회로소자에 대하여저항기(R)-레지스터저항기란 전류의 흐름을 억제하는(흐름을 곤란하게 하는)기능을 가지고 있다.저항기는 크게 고정저항기와 가변저항기로 나누어지고 사용하는 재료에 따라 탄소계와 금속계로 분류된다. 저항기를 사용하는 경우에 중요한 점은 저항값, 정격전력, 저항값에 오차가 있다. 정격전력이란 저항기가 견딜 수 있는 소비전력으로, 전력은 전류의 제곱(I2)x저항(R)으로 구할 수 있으며, 이 이하로 사용하지 않으면 저항기가 열을 발생하게 되고 결국 타버리는 경우도 흔히 있다.전자회로에서 흔히 사용되는 것으로는 1/8W, 1/4W, 1/2W 등이 있다.전기&자기적 특성 : 전자회로의 신호회로(미약전류)에서는 너무 의식할 필요없이 1/8W로 충분하지만, 전원회로, 발광 다이오드의 전류제어용과 같은 저항기에는 생각보다 큰 전류가 흐르기 때문에 정격전력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단위 : 저항값의 단위는ohm(Ω:옴)이 사용된다. 1000Ω은 1kΩ(킬로옴), 1000kΩ은 1MΩ(메가옴)이라 부른다. 소비전력으로는 와트(W)를 사용한다.기호 :용량기(C)-캐패시터(콘덴서)유전체를 전극 사이에 넣고 롤로 감은 것으로, 유전체의 재질과 절연물질에 따라, 필름 콘덴서, 전해 콘덴서, 오일 콘덴서, 탄탈 콘덴서 등으로 나누어 진다. 그리고 콘덴서를 축전기라고도 하는데, 전기를 유전체 사이의 전극에 충전하거나 방전하는 기능을 한다. 콘덴서는 직류 보다는 교류를 잘 통과시키고, 충전시킨 전기를 항상 일정한게 방전하는 특성이 있어, 직류를 차단하고 시그널(Signal)인 교류를 통과 시키는 커플링(Coupling) 콘덴서, 맥류를 완전한 직류로 만들어 주는 평활 콘덴서에 많이 사용한다.전기&자기적 특성 : 2장의 전극판을 대향시킨 구조로 되어 있으며 여기에 직류전압을 걸면, 각 전극에 전하라고 하는 전기가 축적되며, 축적하고 있는 도중에는 전류가 흐르지만, 축적된 상태에서는 전류가 흐르지 않게 된다.단위 : 패러드(farad: F) 일반적으로 콘덴서에 축적되는 전하용량은 매우 작기 때문에, F( )나 pF()의 단위를 사용.기호 :유도기(L)-인덕터(코일)코일(인덕터)이란 동선과 같은 선재를 나선 모양으로 감은 것으로, 선재를 감을수록 코일의 성질이 강해지며 헨리의 값도 커진다. 코일은 내부에 아무것도 넣지 않은 공심으로 하는 것보다, 철심에 감거나 코어(철분말을 응고시킨 것)에 감는 것이 보다 큰 값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