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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형원의 교육개혁론과 오늘날의 학교제도 비교 평가A좋아요
    유형원의 교육개혁론과 오늘날의 학교와 의무교육제도 비교Ⅰ. 서론1. 오늘날과 17세기 후반 사람들의 꿈한국 사회는 학벌사회다. 우리사회 구성원 대부분은 학벌주의로 인해 사회?경제적 차별과 편견에 시달리고 있다. 학벌은 전근대적인 신분제와 같은 연관을 하며, 학벌이 사회 권력과 연관되어 부와 권력을 독점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공직자들의 출신 대학별 점유율을 비교해 보면 흥미 있는 결과가 나온다. 모든 직급에서 서울대의 비중이 높은 것이 아니다. 하위직이나 중간직급에서는 그다지 차이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권력의 최상부층에 올라갈수록 서울대의 점유율은 높아진다. 다음은 정부 각료의 출신대학별 분포를 정리한 것이다.(단위 : 명, %)정 부대학별서울대연세대고려대사관학교기타대기타전두환58(52.7%)3(2.7%)7(6.4%)21(19.1%)19(17.3%)2(1.8%)노태우63(56.3%)4(3.6%)7(6.3%)14(12.5%)24(21.4%)0(0.0%)김영삼81(68.1%)3(2.5%)8(6.7%)7(5.9%)20(16.8%)0(0.0%)김대중36(45.0%)8(10.0%)10(12.5%)8(10.0%)17(21.3%)1(1.3%)교육인적자원부(2003. 1. 22). 인수위 보고(설명자료). 11쪽.우리나라 교육모순이 응결되어 있는 지점은 ‘대학서열제’이다. 단 한 번의 대학입시로 인생의 등급이 결정되기 때문에 중등학교는 오직 입시위주 교육에 매달릴 수밖에 없다. 그러나 대학에 진학한 이후에도 경쟁은 끝나지 않는다. 수많은 학생들이 더 높은 서열의 대학으로 옮겨가기 위해 심지어 대학교를 다니면서 재수를 하거나 편입시험 준비에 골몰한다. 상위의 대학에 입학한 이들은 이미 안정적인 지위를 보장받기에 노력할 필요를 별로 느끼지 않는다. 그렇지 못한 대학에 진학한 이들은 노력해 본들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좀처럼 가지지 못하므로 노력할 필요를 느낄 수 없다. 게다가 수능 점수에 따라 학교와 학과를 선택해서 대학에 들어오는 학생이 태반이다 보니 대학에 와서도 학하고 돌연히 편입을 선언하는 것은, 그의 부모에게는 거의 쓰나미 수준의 재앙이다. 당장 갚아야 할 학자금 대출은 어찌할 것이며, 편입학원비, 그 후에 또 다시 들어가야 할 대학 등록금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 더 아까운 것은 시간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황금 같은 20대를 ‘좋아하지 않는 일을 확인’하는데 쓴다. 그것이 전혀 의미 없는 일은 아니지만, 몇 년간의 시간과 맞바꿀 정도는 아니고, 또다시 ‘제로세팅’된 채 학교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더 큰 문제는 시행착오가 거듭되면 정작 도전해야 할 타이밍에 머뭇거리다가 제대로 된 시도 한번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 경제적 압박은 물론, 주변 사람들의 걱정스런 시선은 죄책감을 자극한다.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결국 자신감마저 바닥을 친다. 때문에 청춘들의 뒤늦은 진로변경은 그들 자신에게는 좌절이고, 국가적으로는 큰 손실이다. 엄청난 가정경제의 낭비와 그것은 곧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유능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쓸 수 없게 되어 필요한 인재를 다른 나라에서 끌어와야 하는 것으로 연계되어 개인과 국가에게 엄청난 재정 손실을 일으키는 것이다. 오늘날 이와 같은 개인적, 가정적, 국가적 손실을 막기 위해서 국가적으로 진로교육을 초등학교 교육과정부터 강조하고 있다.17세기에도 유형원도 소위 관료적 소양이 부족한 사람들이 너도나도 매달려 과거 공부를 하는 것이 오늘날과 유사한 상황을 경계한 것이 아닐까 싶다. 조기부터 자신의 능력을 파악하고, 향약을 통해 향약의 추천을 받아 공부를 통해 국가의 관료가 될 사람들만 학교로 진학시키고, 공부와 관련하여 직업을 갖지 않아도 될 사람들은, 즉 그 시대상황에서 농업에 종사할 기초적인 교육서비스는 향약에서 충족하며 자신의 생계와 관련된 기술을 익히고 연마하는 쪽에 이른 시기부터 방향을 잡는 것 말이다. 능력 없는 관료의 양산과 관료제의 비대화를 경계하고, 이러한 개인적, 국가적 낭비를 막기 위한 유형원의 고민은 그가 만든 교육개혁에서 나타난다. 인적 자원의 배분에서 필요 인력을 추산한 결과를 하다 싶을 정도의 교사들을 양성할뿐더러, 학교에서 필요한 인력을 학교 밖에서 계약직으로 충당함으로써 교육대학교안의 학생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고, 교육대학교 학생들은 학기 중에 교사다움, 교육에 대한 본질을 생각할 여유와 교양을 쌓기 보다는, 교사사회에 들어가기 위해, 자신이 선발되기 위해 다른 사람을 밟고 올라가야 하는 치열한 경쟁구조 속에서 양산된다. 그렇게 선발된 교사들은, 선발된 이후에도 승진이라는 또 다른 경쟁에 직면하게 된다. 이러한 익숙한 경쟁으로 인해 학교 현상은 점점 개인주의 적이 되어가고, 교사는 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변화보다는, 교사의 업무능력과 정책수용능력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현실은 교육이 이루어 지는 학교 현장을 매우 삭막하게 만든다다.2. 유형원의 교육개혁의 원칙 ② 기회균등의 원칙 - 학교 설립의 목적, 교육의 기회균등?유형원이 생각한 학교교육의 최종적인 기능은 매년 35명 정도의 인재를 중앙에 천거하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접하고 있는 조선사회를 기초로 해서 자영농을 기반으로 하는 경제체제와 정치를 담당할 인력이 능력에 따라 배치되는 관료체제를 지향하였다. 이러한 이상적인 인력의 적재적소 배치를 위하여 학교체제 및 학교정원관리를 모색한 것이다. 국가에서 필요한 인력을 추산한 결과를 바탕으로 학생정원을 조절하려 했던 관점 자체는 당시의 상황에서 진보적이었다.『선비라 하면 다 대대로 양반의 집 자제들이며 평민 중에서 출신한 자는 어쩌다 한두명이 있게 된다. 이것은 무슨 까닭인가? 사람이 총명하고 우둔한 것은 대체로 타고난 기품에 달린 것이고, 환경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양반과 평민 간에는 그 정도가 아주 현저하게 다르다. 그러나 현재의 양반은 대개 문벌에 의지하면서 몰락할 걱정이 없다 하여 평소에 수양을 하지 않기 때문에 명망과 의리로 이름을 낸 자가 적으니 이것은 곧 법이 그렇게 만든 것이다. … 그러나 사람을 등용할 때에 문벌에만 국한하는 것은 인재가 묻혀 버려 교육상 막대한 손실이 된다. 따라서 이 문제는 국가의 성쇠와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지역 차에 의한 교육기회의 불평등 해소를 위해 강력한 인재 재배분 정책을 주장한 것이다. 당시 소과 초시 선발 인원의 지역별 분포 비율을 보면 한성과 경기(37.2%), 충청(12.9%), 충청(12.9%)를 합하면 근기지역이 전체 과반수를 넘었다. 유형원이 주장한 공거제에서는 중학과 영학의 재학생 비율을 한성지역 5.3%로 축소하고 여타 지역에 8~17% 정도를 할당할 것을 제시하였다.(2013.최광만) 이는 문벌귀족들 입장에서 보면 자신들의 지역별 할당 비율을 급격히 축소하여 교육기회의 획득에서 문벌의 개입여지까지 배제하는 것으로 당시 기득권층이 수용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이는 오늘날 대학입시제도에서 농어촌 특별전형의 사례가 이와 비슷한 지역적 교육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한다.3. 유형원의 교육개혁의 원칙 ③ 국가지원의 원칙 - 관학의 중시, 사학은 없어져야 할 것?관료가 개인의 사적인 영리를 목적으로 생업에 종사하는 직업인이 아니라 올바른 정치를 실현하는 공적인 존재임을 끊임없이 강조된 조선시대에는, 공적인 관료를 양성하기 위해서 국가가 재원을 부담해야 한다는 것은 자연스러운 논리 전개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서원과 같은 사립학교는 학교교육이 개혁되면 언제든 사라져야 하는 불필요한 것이라고 보았다.오늘날 사학에 해당하는 사립학교는 규모는 어느정도 이며, 국가에서 어떤 대우를 받고 있는가?우리나라 사립학교의 현황은 2004년도 기준 전체 405개 대학 중 343개(84%), 전제 대학생 수의 73%가 사립이고 중등학교 역시 40%에 이른다. 하지만 사학과 공립은 초중등교육법 제3조에 명시한 설립주체 외에는 공교육기관으로 그 어떤 차이도 없기에 공립과 마찬가지로 사학도 공공성을 가진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사학은 국가가 정한 교육과정과 학생배정 및 수업료 책정과 같은 교육정책을 국?공립학교와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공교육기관으로 취급해야하며, 사학의 공공성은 이미 확보된 것으로 본다.(2005,천세영) 한 요인은, 국가적, 정치적으로 교육을 통해 국가가 얻는 이익이 매우 크기 때문인 것이다.4. 학교 정상화를 위한 유형원의 방안과 오늘날의 교육평가정책 - 추천과 시험조선시대 인재등용방법인 과거제도는 주로 문장력을 보게 되어 통합적으로 인재의 능력을 측정할 수 없는 단점이 있었고, 과거제가 평가의 유일한 방법이 되어 교육의 종국점인 초점이 과거시험에 맞춰지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었다. 또한 과거제도는 포괄적인 교육의 정도와 유교 교육의 핵심인 인성을 평가할 수 없다는 점에서 근본적인 한계가 있었다.17세기 당시 정상적인 교육과 선발의 단계는 사학과 향교에서 수학한 후 소과를 보아 생원이나 진사의 자격을 획득하고, 다시 그 자격을 가지고 성균관에서 수학하다가 대과를 보아 관료로 진출하는 방식이었다. 유형원의 구도에서는 소과가 폐지되고, 그 대신 사학 및 향교와 태학 사이에 중학, 영학 이라는 학교교육단계를 설정하고, 대과 대신에 추천과 진사원에서의 인턴쉽 제도를 도입하자고 주장하는 셈이다.오늘날 학교의 정상화 방안으로 대표적인 것을 학생은 ‘국가수준학업성취도 평가’, ‘교원능력평가’, ‘대학수학능력고사제도 개선’, ‘임용고시제도 개선’, ‘학교 평가’ 등이 있다. 평가라는 것 자체는 당연히 교육의 과정에서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지만, 지속적이지 않고, 신뢰성이 떨어지는 평가제도 운영으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고, 비판이 나올 때마다 임시방편으로 방안들을 수정하지만, ‘교육적인’ 고려가 아닌 대다수 ‘행정적인’ 대책에 그쳐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있지는 않다. 물론, 대량교육체제에서 ‘객관성’은 매우 중요한 평가기준이기 때문에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 이러한 평가방식이 지속되어져 온 것이다. 또한 그러한 평가가 ‘행정적’이나 ‘교육적’이지 않게 여겨지는 부분이 많아서 지금까지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다.유형원의 학교의 정상화 방안으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시험’을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는 공정성과 신뢰성 등을 이유로 당연히 평가의 준거로 ‘일회적인 시험’의 방법을다.
    교육학| 2014.02.15| 8페이지| 1,000원| 조회(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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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교육재정확보제도
    제 1장 교육재원의 확보와 재정제도1. 교육재원의 구조2. 공공재원의 확보가. 중앙정부의 재원 확보 : 지방교육재정교부금1-1) 보통교부금1-2) 보통교부금에 포함되어 지급되는 교육세2-1) 특별교부금나. 지방정부의 재원 확보1) 지방자치단체 일반회계 전입금2) 교육경비보조금3. 자체수입의 확보 : 교육비특별회계가. 학부모 후원단체를 통한 공교육비나. 학부모부담 사부담공교육비1) 입학금 및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2) 기타 사부담 공교육비(수익자부담경비)1. 교육재원의 구조교육재원의 구조교육활동의 경제적 책임은 국가에게 있는가?교육재정은 어떻게 확보하는가?[교육활동의 경제주체]교육이라는 활동의 경제 주체는 국가인가 지방정부인가? 우리나라 교육의 경제주체는 공공단체로 되어 있고, 공공단체의 가장 대표적인 것이 지방정부이다. 우리나라의 지방정부의 개념은 미국과 다르지만, 이는 우리나라가 해방 후 미국의 교육제도를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교육재정의 확보는 지방교육재정의 세입을 살펴보면 된다.[교육재원의 구조]지방교육재정의 세입은 크게 국가지원금(지방교육재정교부금), 지방자치단체 재원(지방자치단체일반회계전입금, 교육경비보조금), 자체수입(민간재원인 학부모부담경비) 등으로 구성된다.첫째, 국가지원금은 내국세 총액의 20.27%와 교육세 세입액 전액의 합으로 구성된 것으로 지방교육재정 전체 세입의 약 70.2%(한국교육개발원 2011년 결산기준)에 달하는 중요한 재원이다.둘째, 지방자치단체 일반회계전입금은 지방교육세, 특별시·광역시 담배소비세액의 45%를 시·도교육청에 전입하는 담배소비세전입금, 시·도세 총액의 일정비율을 시·도교육청에 전입하는 시·도세 전입금, 학교용지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의 규정에 의한 학교용지 일반회계부담금 등으로 구성되는데 지방교육재정 전체 세입의 약 16.5%를 차지한다. 이 중 지방교육세전입금은 전체 지방교육재정의 약 10.1%를 차지하고 있다.셋째, 학생납임금과 재산수입 등으로 구성된 자체수입으로 전체의 약 13.1%정도이다.2% 해당액으로서의 특별교부금이 법정교부금이 아닌 임의교부금형태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이처럼 특별교부금이 임의교부금이 됨에 따라 1984년 이후 특별교부금은 실질적으로 교부가 중단되었다. 이로 인하여 1982년 이후 1989년까지 지방교육재정은 약 7,118억원의 재정적 손실을 보게 되었다.1988년 12월 31일 『국세와 지방세의 조정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교육세 수입액이 지방교육양여금의 재원이 되면서 교부금법의 개정이 있었다. 우선 보통교부금에서 교육세에 해당하는 금액을 제외하였으며 의무교육기관 교원봉급 교부조항에 봉급액을 기준으로 지급액이 산정되는 수당을 포함하며, 기타의 수당 중 경제기획원장관과 교육부장관이 협의하여 정하는 수당을 포함할 수 있게 하였다. 경상교부금의 규모를 내국세 총액의 11.8%의 10/11으로 하고, 1/11은 특별교부금으로 교부하도록 하였다. 이외에도 국가예산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증액 교부할 수 있도록 하여 증액교부금제도를 도입하였다.1995년에는 교육개혁에 소요되는 부족한 교육재정을 확보하기 위하여 서울특별시, 광역시 및 도세 총액의 일정비율을 교육비특별회계로 전출하도록 하고, 당해 전입금으로 충당되는 세출예산을 편성할 때에는 당해 지방자치단체장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교부금법(1995.12.29., 법률 제5,064호)을 개정하였다. 이에 따라 서울특별시, 광역시 및 도는 시·도세 총액의 2.6%에 해당되는 금액을 1998회계연도까지 교육비특별회계로 전출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이 비율은 1999년 교부금법의 개정(1999.1.21, 법률 제5,651호)을 통해 2000회계연도까지 계속 적용되었고, 2001회계연도 이후의 비율은 세제개편의 결과에 따라 다시 조정하도록 정하였다.② 보통교부금의 내국세 총액에 해당비율 변화과정 (2001년 이후 변화)2000년까지 보통교부금은 봉급교부금과 내국세 11.8%의 10/11에 해당하는 경상교부금으로 구성되었다. 2000년 말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이 개정되면서 2001년부터 보통교니라 영구적으로 부과되는 경상세이다.③ 교육세 제도의 운용체계현재 교육세 제도는 국세교육세와 지방교육세의 이원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즉, 기존 교육세법은 국세교육세를 중심으로 규정하고, 지방세분 교육세는 지방세법에 의하여 운영된다. 국세교육세의 경우, 납세의무자는 국내에서 금융업·보험업을 경영하는 자 중 별표에 규정하는 자(이하 금융·보험업자), 『개별소비세법』에 따른 개별소비세의 납세의무자, 『교통·에너지·환경세법』에 따른 교통·에너지·환경제의 납세의무자, 『주세법』에 따른 주세의 납세의무자이고, 금융·보험업자가 하는 공익신탁의 신탁재산에서 발생하는 수익금액에 대하여는 교육세를 부과하지 아니한다. 국세교육세는 교육투자재원의 조달 또는 당해 물품의 수급 상 필요한 경우에는 그 세율의 100분의 30의 범위 안에서 대통령령으로 이를 조정할 수 있다.교육세는 아래의 표의 각 과세표준에 해당 세율을 곱하여 계산한 금액을 그 세액으로 한다.교육세 과세표준 및 세율구분과세표준세 율교육세금융·보험업자의 수익금액0.5%개별소비세액30%(등유,중유,수송용부탄의 경우 15%)교통·에너지·환경세액15%주세액10%(주세율 70%를 초과하는 주류의 경우 30%)2-1) 특별교부금① 특별교부금 제도 도입『의무교육재정교부금법』 제8조에 따르면 특별교부금은 “기준재정수요액 산정 방법에 의해서는 보충할 수 없는 특별한 재정수요가 있는 교육구에 교부”하며 특별교부금 총액은 보통교부금 총액의 산정기초가 되는 총 기준재정수요액 중 기본급여(제수당 포함)를 제한 금액의 30% 이내 금액으로 한다.(제5조) 이처럼 특별교부금을 신규로 법제화했지만 “30% 이내 금액으로 한다”고 상한선만 제시하였고 이후, 1965년 의무교육재정교부금법(법률 제1727호)을 개정하여 특별교부금을 보통교부금의 10%로 고정할 때까지는 실제 확보한 특별교부금의 규모는 미미한 수준이었다.② 특별교육교부세 제도 도입지방자치단체가 부담하던 중등학교 교직원 봉급의 전입금 해당액을 국가에서 교부하는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1963의의지방교육재정이 세입과 관련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지방교육비 부담은 일반회계와 교육비특별회계의 구조로 구분되어 있다. 이중에서 일반회계 전입금제도는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일반회계의 일정 비율(혹은 일정액)을 교육비특별회계로 전입하여 지방교육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고 지방자치단체의 교육에 대한 책무성을 고양시키기 위한 제도라고 할 수 있다.지방자치단체의 일반회계 전입금제도는 중앙정부가 교육비의 대부분을 부담하는 체제 하에서, 지방자치단체에 지방교육에 대한 일정 부분을 담당하게 함으로써 책무성을 높이는 의의를 지니고 있다. 그런데 지방교육재정의 범위와 주체에 대해 법령개정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의 법적 다툼이 있어왔다.(국회속기록,2004; 송기창,2010) 서울특별시의 경우, 2004년 12월에 개정된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개정안에서 의무교육 경비의 부담주체를 국가 및 지자체로 설정한 것에 대해 서울특별시의 권한을 침해한다는 취지로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한 바 있다. 당시 쟁점의 핵심은 의무교육경비를 국가가 부담하지 않고 지자체로 하여금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것이 헌법에 위반되느냐의 여부였다. 2005년 12월 22일 헌법재판소에서는 지방교육재정이 갖는 핵심적 과제는 부처 간, 중앙정부와 지자체 간 권한 다툼보다는 교육기회균등을 이룰 수 있도록 교육재정 확보 및 배분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분명하게 제시하면서 논란을 해소한 바 있다.(헌법재판소,2005; 조석훈,2009)2004년 헌법재판소 판결 이후에는 지방교육재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법률,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등이 개정되는 과정에서 국가와 지자체가 의무교육경비를 포함한 지방교육비에 대해 공동부담 원칙을 수립하면서 전입금 제도를 포함한 지자체의 책임이 더욱 확대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 왔다.(조석훈,2009) 또한 지자체의 지방교육비 안정화를 위해 시·도세전입금 도입, 지방교육세 신설, 교육경비보조 등 지방교육재정의 안정화 노력도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려는 전략이므로 교육경비보조금에 대한 지방자치단체간의 격차는 불가피한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송기창 외,2010) 지방자치단체의 비법정이전수입과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는 독특한 우리나라 지방교육자치 구조의 산물이라 볼 수 있다.(송기창 외,2006) 즉 지방교육재정이 일반지방재정과 제도적으로 완전히 분리외어 있으나 지방교육자치단체가 과세권을 가지지 못하는 우리나라의 지방교육자치제도는 지방자치단체가 각급학교에 직접적으로 교육에 대한 경비를 지원하는 구조를 만들어 낸 것이라고 볼 수 있다.(엄태호·황소하,2010)② 교육경비보조금제도의 의의앞서 제시한 교육경비보조제도가 탄생한 맥락에 비추어 지방자치단체의 교육투자·지원 제도가 갖는 의의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공은배 외,2011)첫째, 지방교육재원 확보 장치로서 의의를 갖는다. 특히, 『초·중등교육법』에 근거하여 모든 국·공립학교에는 학교회계가 설치되어 있으며,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을 세입으로 할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의 보조금이 학교회계의 세입 재원이 될 수 있다는 점은 다양한 의미를 지니지만 무엇보다 단위학교 교육재원 확보로서의 의미가 가장 중요하다. 과거에 비해 우리나라 교육재정 여건이 개선되었다는 점은 분명하지만 여전히 학교윤영지원비, 수익자부담경비 등 학부모부담 재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현실에서 교육재정 확보수단은 여전히 절실하다.둘째, 일반자치단체와 교육자치단체의 연계협력기능이다. 일반자치단체와 교육청간의 연계협력은 교육자치를 집행하는 지방교육행정기관과 일반자치를 집행하는 일반행정기관 간 행정주체들이 일정 상호 관심 사안에 대해 협력하기 위해 공동으로 행사할 수 있는 행정권한과 공유해야 할 책임 및 의무관계를 맺는 체제로 정의할 수 있다. 이 때 상호협력 관계를 맺는 체제는 법적, 행·재정적, 조직적, 인적·물리적 요소 등이다.(김홍주·이석희,2006) 당위적 차원에서 일반지방자치와 교육자치의 연계협력은 긴밀하고 유기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에도 현행 광역교육자치는 주민의 참여와 통제 및 기초단
    교육학| 2014.01.23| 18페이지| 1,000원| 조회(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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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의적 문제해결 전략 평가A좋아요
    1. DRAWING A PICTURE OR DIAGRAMQ. 병철이와 은기는 각각 구슬을 가지고 있다. 두 사람의 구슬은 모두 90개이고, 병철이 구슬 수의과 은기 구슬 수의은 같다. 병철이는 몇 개의 구슬을 가지고 있는가?(4학년 중상)< 풀이 >>그림을 그려서 알아본다.병철은기따라서 두 사람이 가진 구슬 수의 합을 1로 보면, 병철이는을, 은기는를 가진 것과 같다. 그런데, 90의은 90 ÷ 15 = 6(개)이므로병철 : 90의⇒ 6 × 6 = 36(개)은기 : 90의⇒ 6 × 9 = 54(개)∴ 답 : 36 개Q. 다음과 같은 모양의 땅이 있다. 이 땅의 둘레의 길이는 몇 m인가? (4학년 중상)mm< 풀이 >>mm옆의 그림과 같이 모양을 바꾸면 직사각형의 둘레와 같으므로+++=(m)∴ 답 :m2. FINDING A PATTERNQ.모양에 색을 칠하여 1에서 15까지의 수를 나타낼 수 있다. 1부터 8까지의 숫자를 다음과 같이 나타내었을 때, 주어진 모양이 13을 나타내도록 색칠하여라.(4학년 상)⇒1 2 3 4 5 6 7 8 13< 풀이 >>주어진 모양에서 한 칸씩만 칠해진 것은 다음과 같다.1 2 4 8따라서 각각의 사각형을 다음과 같이 수로 나타낼 수 있다.⇒842113은 1 + 4 + 8 이므로 1,4,8에 해당하는 부분을 색칠해 주면된다.++또한 5와 8의 합으로도 구할 수 있다.+∴ 답 :Q. 다음 그림의 각 단계별 수들의 합은 어떤 규칙에 의해 커지고 있다. ㉮에 알맞은 수를 쓰시오. (4학년 상)< 풀이 >>가 단계는 12= 12×1이고, 나 단계는 9+5+10=24 = 12 × 2 이다.라 단계는 5+7+9+10+5+8+4 = 48 = 12×4이다.그러므로 다 단계는 8+4+㉮+10+3 = 25+㉮ = 12×3=36이어야 하므로 ㉮는 11이다.∴ 답 : 11Q. 아래
    교육학| 2007.06.05| 10페이지| 1,000원| 조회(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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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별학습과 협동학습 평가A좋아요
    목차 개별화 수업Ⅰ.개별화 수업이란?1. 등장 배경2. 개별화의 의미3. 개별화 수업(DI; Differentiated Instruction)4. 교사의 역할Ⅱ.개별화 수업 모델을 바라보는 관점1. Carroll의 분석적 접근2. Edling의 분류적 접근3. Talmage의 기술적 접근4. Hunt와 Sullivan의 처방적 접근Ⅲ.개별화 수업 시스템1. 개별 처방 수업(IPI)2. 개별화 수업체제(PSI)3. 개별지도교육(IGE) 협동학습Ⅰ협동학습이란?1. 등장배경2. 협동학습의 개념3. 협동학습의 원리4. 협동학습의 특징5. 협동학습의 장·단점6. 협동학습의 교육효과7. 교사의 역할Ⅱ. 협동학습의 모형1. 직소(Jigsaw)2. 성취과제 분담학습(STAD)3. 팀경쟁 경기(TGT)4. 팀 보조 개별학습(TAI)5. 집단 조사(GI)함께 생각해 봅시다참고문헌 개별화 수업Ⅰ.개별화 수업이란?1. 등장 배경교수?학습의 개별화는 가장 이상적인 교육방법이며 인류의 출현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학교 형태를 갖추기 시작한 고대의 아리스토텔레스 시대 때부터, 또 우리나라는 서당교육에서부터 개별화 교육의 흔적을 여기저기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그러한 사례들을 이 짧은 글에서 모두 살펴보기란 불가능하다. 여기서는 획일적인 교육에 대한 반성과 함께 학생들 개개인의 특성에 관심을 갖고자 했던 진보주의 운동이 태동하던 시기부터 문헌에 나타난 자료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기로 한다.개별화 교육에 관한 문헌들과 인터넷 자료에 의하면, 1910년대부터 1920년대 미국 교육에서 개별화가 많이 언급되기 시작된다. 가장 구체적으로 나타난 프로그램은 샌프란시스코 주립학교의 버크(Frederic Burk)가 구안?적용한 버크 개별화 체제(Burk's Individual System)이다. 이후 버크의 제자인 워쉬번(Carleton Washburne)에 의해 창안되어 국제적인 명성을 얻은 위네카 교육방안이다. 그러나 1930년대 진보주의 세력이 급격히 사라지면서 개별화 교육Treatment Interaction) 등과 최근에 다시 각광을 받고 있는 William Heard Kilpatrick의 구안법(Project Learning Method), 유아 교육 분야에서 환영받고 있는 Maria Montessori의 몬테소리 교육방법(Montessori Education), Rudolf Steiner에 의해 독일에서 시작된 발도르프 교육방법(Valdorf Method), 이탈리아 레지오 에밀리아시에서 출발한 레지오 에밀리아 접근법(Reggio Emilia Approach), 열린교육이 시작되면서 전국으로 번진 신문활용교육(NIE; Newspaper In Education), 마인드 맵 교육방법(MM; Mind Map Method), 홀리스틱 교육방법(Holistic Education), 그리고 가장 최근에 소개되고 있는 다중지능 수업방법(MI; Multiple Intelligences Method) 등은 형태와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모두 개별화를 추구하는 교수 방법이라 할 수 있다.4. 교사의 역할개별화 수업의 주체는 학생과 교사이다. 그 중 그러한 수업 방식을 채택하고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로 하여금 그러한 수업 방식에 따르게 하는 사람은 교사라는 점에서 교사는 개별화 수업의 주도자이며 능동적인 역할 수행자이다. 교사들은 학생들이 문제를 해결하고 필요를 충족하도록 자극을 주기 위하여 교실에서 진정한 상호작용적 상황을 창조하고 학생들과 함께 참여한다. 이렇게 함에 있어서 교사들은 학습자들을 주의 깊게 관찰하여 그들의 잠재능력을 인식하고 예측하며, 학습자들의 ZPD를 드러내고 이를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조건을 만들어 낼 줄 알아야 한다. 개별화 수업의 주도자인 교사들의 역할은 크게 나누어 관찰적 진단자, scaffolder, 매개자, 해방자, 교육과정 형성자라는 5가지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다.)Ⅱ. 개별화 수업 모델을 바라보는 관점Talmage는 개별화 수업 모델을 접근방법에 따라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하여 제시하고 있다.첫째는 분석료를 공부하게 한다.▶ 개별 처방 교수법의 절차 :개별처방 수업은 기본적으로 진단 - 처방 - 평가의 반복으로 이루어진다.1>학습목표를 상세히 분석2>진단고사를 통해서 출발점 수준을 결정- 학습자의 각 수준에 맞게 “출발점을 달리”해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서3>결과에 따라 적합한 교재를 처방4>교재 제공5>도움을 받아가며 스스로 학습을 실행6>학습목표 달성 정도 및 다음 출발점을 위한 검사7>도달이 안 되었을 경우에는 그 이유를 확인검사8>교정학습9>학습결과를 평가하고 처방2. 개별화 수업체제(PSI: Personalized System of Instruction)(1) 연구의 기원과 배경1) 스키너(Skinner)의 프로그램 수업의 전략을 토대로 개발▶ 프로그램 학습법(스키너- 강화이론)- 학습부진아의 완전학습을 위한 것- 학습부진 아동의 수준에 맞게 단계적으로 프로그램 된 교수기계(문제집) 제공- 아동이 직접 풀이(쉬운 거부터)+교사의 즉각적 강화(문제 풀고 바로 정답 발표)- 차츰 small step을 하나씩 쌓아가 목표 달성(step by step)프로그램 수업은 1950년대부터 시작되었으며 1960년대에 이 주제를 위한 독자적인 학술지가 발행될 정도로 활발히 연구되었다. Skinner가 제시한 프로그램 수업은 학습자가 교사의 도움 없이 습득할 수 있도록 학습내용이나 정보를 계열적으로 조직?제시되는 형태를 말한다. 이 프로그램 수업은 달성해야 할 목표를 분명하게 진술하고, 이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아주 작은 단계로 나누어 학습자에게 제시하고, 각 단계에 대한 학습자의 반응에 따라 즉각적인 처방을 제시하여 궁극적으로 학습자가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프로그램 수업은 1960년대 말에 이르러 거의 사라졌다. 이렇게 프로그램 수업이 몰락하게 된 이유로는 프로그램 수업의 학습효과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예상과는 달리 학습자들이 흥미를 잃는 것으로 나타났고, 교사들이 개별학습 자료에 익숙해지지 못했다는 등의 문제점들이 거론되었다(Reis제를 부과하 고 필요한 경우 감독자에게 학습지도를 요청, 설정된 교수목표를 성취할 때까지 복습 을 한 후 다시 평가를 한다. 과제를 마치고 나면 총괄평가를 받고 성적등급을 부여받 는다.(7) 적용효과- PSI교수학습체제에서 높은 학업 성취도를 보이는 가장 결정적인 역할요인은 학 생 교수대리자이다. 교수대리자는 소단위의 분철화 된 학습과제에 대해서 즉각적인 피 드백을 제공함으로써 학습효과를 높이는 데 많은 영향을 끼쳤다.(8) 1980년대 초반에 연구와 관심이 줄어든 원인1) 교수방법에 대한 전통적인 사고방식이 매우 강력하게 남아 있다.2) 효과성과 비용효과성에 대한 연구 결과가 상반되게 나오면서 전체적으로는 효과 성에 대하여 불신하게 되었다.3) 개인차를 고려한 수업 방식에 의한 결과가 그리 만족스럽게 나타나지 않았다.3. 개별지도교육 ( IGE : Individually Guide Education )개별적 안내교육은 1965년 미국 위스킨슨 대학교에서 개발된 종합교수체제이다. 학생들의 특정한 요구에 맞춘 수업을 학생들 스스로의 속도에 맞추어 학습하도록 하는데 강조점을 두고 있다.IGE는 진단 - 처방 - 평가의 원리에 의해서 수업을 전개하는 데 있어서는 IPI나 PSI와 다를 바가 없지만 구체적인 교육 체제의 방법에 있어서 차이를 보이고 있다.개별적 안내교육 체제에서는 첫째, 학습자의 요구 진단과 사정에 있어서 학업성취수준만을 따지지 않고 보다 다양한 각도로, 학생 각자의 학습 능력에 관한 특성 즉 기초학력 진단 평가 결과, 전년도 성적, 적성 검사, 성취 동기 관련 자료 등을 종합 분석한 결과를 따라서 각각 수업 목표가 정한다.둘째, 학생들을 진단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다양한 자료들을 종합 분석한다.셋째, 개별학습자의 진단 결과에 따라 개별화된 수업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교사는 학습자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하여 학생들 각자의 학습 능력과 학습 양식에 따른 차이에 부응하는 안내 또는 교수 방법을 결정하고, 대안적인 교수 자료(예를 들면, 시청각 자료,bs, Power, Inn)1) 긍정적 상호의존성(Positive Interdependence)집단 구성원들이 모두 하나의 배를 타고 있다는 느낌과 태도를 말한다. 따라서 상호의존적인 집단의 구성원은 구성원 중 한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것은 전체 구성원에게도 이익이 되며, 반대로 한 사람에게 해가 되는 것은 전체 구성원들에게도 해가 된다는 태도를 갖는다. Johnson과 Johnson(1993)은 상호의존성을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하였다.① 목적 상호의존성: 모든 구성원들이 집단의 목적이나 목표를 공유하는 것을 의미한다.② 자원(Resources) 상호의존성: 각 구성원이 가지고 있는 정보나 지식, 과제해결을 위한 도구 등을 모든 집단 구성원들이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③ 보상 상호의존성: 각 개인이 받게 되는 보상은 다른 구성원들이 받는 성과나 보상에 의존하는 것을 의미한다.④ 역할 상호의존성: 구성원 각자는 집단 전체의 목적을 위해 수행해야 할 역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2) 개별 책무성협동학습에서 가장 문제되는 것 중의 하나는 노력하지 않고 다른 구성원들의 성과에 쉽게 편승하려는 학습자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개별 책무성이란 바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모든 구성원들이 집단 전체의 성취와 학습에 기여해야 할 책임의식을 의미한다.협동학습에서 개별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으로는 집단의 성과물에 모든 개인의 개별적 성과물이 포함되도록 요구하는 방법과 모든 구성원들에게 수행하지 않으면 집단 전체에 해가 되는 역할을 각기 개별적으로 부여하는 방법 등이 있다.3) 동시적 상호작용상호작용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말이나 글, 또는 그 밖의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과 서로 교류하는 활동이다. 협동학습은 이러한 외적으로 드러나는 구성원들간의 교류활동을 필요로 한다. 상호작용은 학습자의 적극성을 유도하는 정도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 진다.① 계열적 상호작용: 계획된 순서에 의해 상호작용이 이루어진다다.
    교육학| 2007.05.24| 23페이지| 1,000원| 조회(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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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체표현발달, 발도로프학교
    < 입체표현의 발달 >>1. 입체표현의 연구 현황아동 입체표현에 대한연구는 매우 드문 형편-대부분의 미술표현 연구가 드로잉(drawing)에 대한 분석에 기초한 것-평면표현에 비해, 입체표현은 기준을 세우는 일과, 분석하기에 난점이 많은 이유로 인함.-입체표현은 수집과 보관의 어려움을 가짐.2. 입체표현의 발달과정을 파악할 수 있는 기준① 재료 「찰흙」- 작업 도중 계속 변화시킬 수 있는 성질- 손의 움직임에 쉽게 반응하는 표현적인 성질- 형태가 만지는 대로 자유롭게 변하는 가소성- 어린이의 생각과 느낌을 잘 표현해줌.- 점착성(粘着性)과 촉감성(觸感性)- 붙이거나 떼기, 파내기 등이 가능하며 촉감이 어떤 재료보다도 뛰어남.② 표현 소재 「사람」- 원이나 직선을 마구 그리다가 처음으로 ‘인물’을 그리기 시작 (켈로그, 헬가 엥)- 아동이 처음으로 대상을 인식하고 그리는 상징은 ‘사람’ (로웬펠드, 아이스너)- 입체표현도, 찰흙을 가지고 노는 단계가 지나면 처음으로 사람을 만들기 시작함 (골롬브)=> 결론적으로, ‘사람을 만든 찰흙 작품’이 입체표현 발달 단계의 가장 좋은 분석대상임.3. 로웬펠드(V. Lowenfeld)의 아동 입체표현 발달단계발달단계표 현 특 성2~4세(난화기)?무질서한 난화기-어떤 시각적 목적 없이 찰흙을 두드리고 치는 행위?조절하는 난화기-어떤 목적을 추구하지 않은 막대와 둥근 모양 제작?명명하는 난화기-자신의 난화(찰흙 덩어리)에 사물의 이름을 붙임.?운동지각적 사고가 상징적 사고로 변화하는 과정.?3차원 재료의 취급은 어린이에게 손가락과 근육을 이용하는 기회를 제공.4~7세(전도식기)?그림으로 의사소통하는 첫 단계?여러 형태를 찰흙으로 표현하면서 끊임없이 표현양식을 변화시킴.?부분을 만들어 결합, 연결시켜 원하는 형태를 만들지만 세부적 표현은 없음.?재료를 숙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회 제공 필요.7~9세(도식기)?분석적 방법-전체로부터 세부로 들어가며 표현?종합적 방법-하나하나의 부분들로 전체를 구성하여 표현?도식적 사고의 발달,현, 공간적 표현으로 변한다는 것이다.1) 탐색적 유희기(4세 이하)입체 자료를 가지고 즐기면서 평면적으로 구체적 형상을 탐색하는 단계 무의도적인 유희기 - 하나의 놀이기구- 마구 그리는 난화기 규칙적인 유희기(3세) - 동일한 형태를 만들기 시작- 규칙적인 난화기 이름 붙이는 유희기 - 형태에 이름을 붙여 이야기- 이름 붙이는 난화기 * 초기 인물의 형태 세 유형 - 통통한 막대모양의 입체 형태 - 공 모양의 찰흙 두 개를 붙이거나 납작하게 누른 낮은 입체 형태 - 인물의 부분 부분을 평면적으로 배치하는 것2) 평면적 상징기(4세~8세)입체 재료를 평면적으로 표현하면서 모든 대상을 상징적,도식적으로 나타내는 단계- 평면적 표현이란 서있는 사람을 생각하면서 만들었지만 실제로는 눕혀져 있는 표현이다. - 두족류의 인물표현이 두드러진다.- 평면적인 표현 (79.1%)- 어린이95%가 머리, 팔, 다리, 몸통은 표현.- 부분적인 것에 대한 관심이 높다.- 사실표현보다 상징표현이 많다.- 움직임이 적은 표현 - 발달순서 : 머리, 팔, 다리, 몸통, 목3) 입체적 탐색기(8∼10세)입체 재료로 대상을 입체적으로 나타내면서 상징적 표현에서 탈피하려고 탐색하는 단계- 직립표현(51%), 앉아있는 표현(22.3%)- 팔의 움직임에 관한 표현이 높게 나타난다.- 부분보다 전체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시작- 인물 외 세부표현들이 평면적 상징기보다 오히려 낮게 나타난다.- 사실표현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면서 사실표현의 비율이 높아짐4) 입체적 사실기(10∼12세)입체 재료로 대상을 입체적이고 사실적으로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단계.-97% 이상이 입체적 표현 가능.- 다리의 표현과 목의 표현 비율이 높아짐. 작품제작도 다리부터 시작.- 전체적인 것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인체의 세부표현이 낮은 편이고, 옷과인물 외 표현은 늘어난다.- 움직임이 많은 표현.- 사실적인 표현이 상징표현보다 많다.5) 공간적 사실기(12세 이상)표현하려고 주제를 선택하고 공간적 관계를 고려하여 입체적이고 사갭이 인물 표현의 미분화적 특징들을 ‘보완 설명’하게 하는 것이다.- 표현에 있어서 대상과의 유사성을 성취하기 위하여 무척 노력한다. 이에 실패하면 어린이는 흔히 자신의 작품을 비판한다. 그래서 어린이는 자신의 표현과 대상과의 좀더 그럴 듯한 일치 관계를 설정하기 위해서 표현에다‘이름을 다시 붙이는 것’이다.(2) 분화기(4∼5세)- 이 시기의 아동은 그리기에서와 마찬가지로 두족류 표현이 지배적으로 나타난다. 즉 올챙이식 인물, 여러 내적 요소들을 가지는 한 단위의 인물, 회화적으로 납작하게 표현한 인물 등 세 가지로 나타난다.- 회화적인 표현 방식은 하나의 선적인 패턴으로서, 회화적 표현 형태에서 빌어온 개념과 방법을 구사하는 표현이다. 회화적인 표현이 입체적인 표현에로 전환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두족류의 3차원적 변형들은 큰 원반이나 구형에 다리를 붙여 연장한 형태에서부터 작은 원반에 아주 긴 다리를 붙인 형태까지 다양하게 나타나는 시기이다.- 대체로 손가락, 발가락, 머리카락, 귀 등은 그리 많이 나타나지 않고, 자연적인 비례를 거의 무시하며 어떤 대상의 표현도 앞모습에 집중되어 있다. 어린이들이 세부에 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하면서 인물표현은 형태를 하나하나 갖추어가기 시작한다.- 형태의 분화와 표현의 단순에 의한 경제성과의 새로운 균형을 찾는다. 그래서 “인제 팔은 안 만들래, 머리카락도,,그냥 있다고 해둘거야”하고 말하는 것으로 보충하고 만다.- 평면과 입체 작품의 경험은 상호보완적으로 시각이미지의 분화에 도움을 준다.예를 들어 3세 9개월 된 한 아동은 그림에서는 얼굴과 몸통의 윤곽선이 하나의 큰 원속에 포함되어 있었는데, 그의 찰흙 작품에서는 몸통의 덩어리에서 손가락으로 머리 부분을 빚어 빼내어 몸과 머리를 구분지었다.- 얼굴 부분이 너무 적어서 요소들을 충분히 배치할 수 없을 때는 재해석하는데 이처럼 어린이들은 매우 예민한 관찰력, 즉 시지각을 가지고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3) 완성기(6세 이후)- 이 시기에 몸의 주요한 골)?5∼7세의 아동은 점차 이름을 붙이는 의식이 더욱 발달.?찰흙을 만지는 수법이 제법 익숙해져, 공 모양을 만들고, 찰흙을 손과 손 사이에놓고 굴리거나 쌓는 과정이 시작.?경단을 만들고 경단에 이름을 붙여 자기가 만든 것에 만족감을 갖는 단계.?남자와 여자의 표현에 차이가 나기 시작하는 시기.(3) 상징기(The Symbolic Stage, 7∼9세)?어린이가 성장함에 따라 자기가 만들고자 하는 사물의 특징을 알게 되며 그 특징을자기 나름대로 표현하는 시기.?인물묘사에서 눈·코·입 등 사실적인 표현이 될 수는 없으나, 인체의 부분임을 인지하고 인물에서 자기가 보고 생각나는 것을 표현하고자 하는 의욕을 가지고 표현하는 단계.?지각상의 영상과 개념상의 사고에서 나름대로 독립된 감정을 가지고 반복되는 만들기 과정에서 작품 형태가 변할 수 있음을 알게 됨.(4) 유발적 사실기(The Stage of Inceptive Realism, 9∼11세)?정적이고 상징적이던 표현 방식이 동적인 표현으로 바뀌면서 사실적인 표현방법을 시도하는 시기.?아동들의 잠재의식 속에서 시각적인 사실로 나타나는 형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이 이루어짐.(5) 분석적 사실기(The Stage of Analytic Realism, 11∼13세)?자기의식의 확대로 인한 전체적인 애매한 표현보다는 작은 부분의 섬세하고 정밀한 묘사.?만들기의 표현이 지금까지의 자기중심에서 벗어나 남을 의식하게 됨.?타인과 함께 작업할 수 있는 협동심이 생겨 공동작품을 만들기도 함.?작품의 경향은 눈으로 사물을 보고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시기.(6) 억제기(The Stage of Restraint, 13∼15세)?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새로운 상황에 임하는 시기.?만들기 표현은 다소 흥미를 잃은 상태지만, 만들기 이외의 음악, 문학, 운동 등의 표현으로 다양하게 활동 범위가 확대.?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는 표현영역은 스스로 억제하고 자아를 의식하여 그것을 결정, 표현하는 시기.?좀 더 객관적인 사실로 사물을 표현하려 철학사상을 집약하여 인간과 세계를 본질적이고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인지학을 수립하고, 인지학운동을 전개하여 예술·교육·과학·의학·농업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 걸쳐 세계인에게 두루 영향을 미쳤다. 그는「교육은 학문이 아닌 예술이며, 교사는 학문을 전달하는 노동자가 아닌 예술가」라고 주장하고, 인간의 정신과 육체가 조화롭고 바르게 발달한 자유인의 육성을 위해서, 예술적인 방법으로 수업을 형성해야함을 역설하였다. 그의 예술로서의 교육에서 의미하는 예술이란, 음악?미술?율동과 같은 예술교과교육의 의미가 아니고, 수업전체를 예술적으로 구성하는 것을 말한다.가. 발보르프학교 미술교육의 목적과 의의1) 목적미술은 그 자체가 근본적으로 교육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슈타이너 교육에서 미술교육은 인간에게는 예술성이 내재되어 있고 삶의 모든 것은 예술적으로 접근될 수 있으므로 미술을 매체로 인간이 스스로 정신세계, 즉 깨달음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교육한다는 것이다. (= 어린이의 내적 체험을 통한 자기교육)2) 의의- 교육의 기초로서 미술교육에서 미술 이외의 다른 교과를 학습할 때 미술적 조형언어를 통한 교육이 많이 이루어진다. 발도로프 학교는 교육을 예술화하는 것으로부터 수업을 시작한다.예를 들어 배우는 학생들에게 정답을 써넣을 빈칸이 있는 완성된 종이(형식)를 안겨주는 것이 아니고, 학생들에게 마음껏 상상하게 함으로써 예술적인 과정으로부터 지적인 기법을 이끌어 내게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글자 'W'를 소개할 때, 파동(물결)이 만들어내는 유동적인 자취를 그리고 그로부터 추상화해서 그 글자(W)를 뽑아내게 하는 것이다.- 자유 의지에 기초한 자기교육의 기회제공어린이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아무리 서툴고 부족하게 보이더라고 그 활동을 통해 어린이는 자신 속에 있는 인간의 내면을 눈 띄우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미술교육이 어린이를 즐겁게 하기 위한다거나 미술 전문가를 만들기 위한 것도 아닌 자유로운 자기교육을 목표로 하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감정의 교육이다.
    교육학| 2007.05.24| 15페이지| 1,000원| 조회(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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