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과 ASEM의 비교목 차──────────────□ 서 론1. 세계경제의 동향2. 세계경제 통합의 기초□ 본 론1. APEC2. ASEM3. APEC과 ASEM의 비교□ 결 론1. APEC에 대한 향후전망 및 한국의 대응전략2. ASEM에 대한 향후전망 및 한국의 대응전략서 론1. 세계 경제의 동향가. 개 관세계경제는 2005년에 전년에 비해서는 둔화되었으나 미국 및 중국경제의 호조지속, 일본경제의회복등으로 인해 4% 초반의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였다. 연초 이래 고유가영향, IT경기의 조정등으로 성장둔화에 대한 우려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2005년 3분기 이후 각국의 성장률이 회복되고 수출도 개선되는 등 하반기에는 호전되는 모습을 보였다. 세계교역은 성장둔화로 전년(10.3%)에 비해서는 낮아졋으나 7% 내외의 신장세를 보였다.미국 경제는 2005년 3분기 성장률(전기 대비 연율)이 4.1%로 10분기 연속 3%이상의 성장을 기록하는 견실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주택경기의 호조세 유지 및 취업자 증가 등에 따라 민간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고수익으로 인해 기업투자와 주택건설도 활성화 되었다.유로지역 경제는 민간소비 부진 및 수출의 대폭 둔화 등으로 2005년 상반기에는 회복세가 부진하였으나 하반기 들어 수출이 호전되고 투자가 개선되면서 점차 회복되고 있다. 일본경제는기업수익 호조, 고용증가 및 임금상승 등으로 설비 투자가 크게 증가하고 민간소비도 회복되면서내수중심의 성장궤도에 진입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2005년 8월 이후 소비자 물가가 전월 대비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일본경제의 장기 디플레이션 상황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중국경제는 2004년 9.5%에 이허 2005년에도 9.4% 정도의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고정투자는정부의 부동산 투기 억제대책 영향으로 부동산 부문이 둔화되고 있으나 제조업 및 사회간접자본(SOC)에 대한 투자 확대로 높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수출과 민간소비는 2004년에 비해소폭 둔화되었으나 에 따라서는 각 가맹국이 세계수요에개별적으로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경제통합을 통해 역외국에 대한 공동무역 정책을 펴는경우에는 가맹국들의 집단적인 수요패턴이 세계 수요에 영향을 미칠수 있게 된다.라) 그리고 생산효율성 증대효과와 거래비용의 감소효과, 자본 및 기술이전 촉진효과, 대외 협상력 제고 효과 등이 있다.2) 역외국에 대한 효과지역경제통합이 역외국에 미치는 영향은 역내국과 역외국의 산업구조 및 각국이 처한 경제환경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게 된다. 특히, 국가의 특성에 따라 긍정적인 효과와 부정적인 효과가 상이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그 효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하기는 어려우나 일반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효과는 다음과 같다.가) 긍정적 효과(1) 수출 및 투자기회의 확대 : 경제통합으로 역내 회원국들의 경제성장이 촉진되고 국민소득이 증가하게 되면 역내 회원국의 수입수요가 증가함으로써 오히려 수출 및 투자기회가 확대될수 있다.(2) 교역 촉진 : 역내의 기술 및 규격 등 규제장벽이 표준화되는 경우에는 수출비용 감소로 인하여 역내국과의 교역을 촉진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3) 규모의 경제효과 : 산업에 따라서 역외국도 역내시장의 확대로 인하여 발생하는 규모의 경제효과를 역내국과 함께 공유할 수 있다.나) 부정적 효과(1) 무역전환 효과로 인한 수출 감소지역경제통합이 결성되면 역내의 기업들에게 통합된 시장에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적어도 단기적인 측면에서는 역내시장에 보호조치를 강화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역외국에 대해 역외공동관세가 부과되면 역내국간의 수입가격이 역외국으로부터의 수입가격보다 상대적으로 혹은 절대적으로 하락하게 된다. 그 결과 종래 역외국에서 수입하던 상품을 이제는 역내 타국에서 수입하게 되는 무역전환효과로 인해 역외국의 역내국에대한 수출은 감소할 가능성이 있다.(2) 교역조건의 악화경제통합의 결과로 역내국간 교역이 증대하여 역외국으로부터의 수입이 크게 감소하는경우 역외국은 교역조건 악화를 격게 되며 시장 확대 등 역내국간의 투자환경이 개협력 분야와 관련하여 회원국들은 1차회의에서 개방성의 유지, 역내국간 다양성의 존중 및 합의 중시 등을 내용으로 하는 아?태협력의 기본원칙 9개항에 합의하였고, 2차 회의에서는 무역 진흥, 투자 및 기술 이전, 인적자원 개발 등 7개 우선 협력사업 내용을 승인하였다. 이어 3차 회의에서는 APEC의 목표와 활동 범위를 규정한 「서울선언」을 채택하고, 수산, 운송, 관광분야의 3개 추가 협력 사업을 승인하였다. 4차 회의에서는 APEC 제도화를 위한「방콕선언」을 채택하고, 회원국간 주요 경제통계의 정기적 회람을 결정하였다. 5차 회의부터APEC 경제지도자회의를 병행 개최하였고, 6차 회의에서 「인력자원개발선언」을 채택함과 더불어 중소기업 정책에 관련된 협의체를 가동키로 합의하였다. 이어 7차 회의에서는 15개 특정분야의 세부추진 계획과 13개 분야의 경제기술협력 방안을 채택하였다.한편 무역자유화와 관련하여 회원국들은 1차 회의에서는 UR 타결을 위한 아?태통상장관 회의 개최에 합의하였고, 2차 회의에서는 UR의 성공적 타결을 촉구하는 공동선언문을 채택하였다. 또한 UR타결이후 역내 무역자유화 방안을 논의키로 2차 회의에서 합의하였다. 3차 회의에서도 역시 UR협상의 연내 타결을 촉구하는 한편, 역내 무역자유화 추진에 합의하였다. 4차 회의에서는 무역자유화 방안의 제안을 위해 저명인사그룹(EPG)을 구성하도록 하였으며, 이어 5차 회의에서는 APEC 무역?투자 기본 선언을 채택하고, 역내 무역?투자 자유화를 추진할 무역?투자위원회의 설립을 결정하였다. 6차 회의에서는 APEC 投資規準(Investment Principles)을 채택하고, 무역?투자자유화 목표 연도 설정을 검토하였다. 이러한 바탕 위에서 7차회의에서는 무역?투자자유화, 원활화, 경제기술협력 등 3대 과제실천을 위한 오사카 행동지침(Action Agenda)을 채택하고, 특히 제8차 마닐라 회의시까지 각국이 행동계획(Action Plan)을제출하도록 결정하였다.나) 정상회의1993년부터 시작된 정상회강화됨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2) 지역주의의 확산동아시아의 위상강화라는 측면과 더불어 ASEM의 태동에 대한 배경으로 흔히 지적되고 있는것은 최근 세계경제의 뚜렷한 추세의 하나인 지역주의의 확산이라 할 수 있다. 지역주의 확산은 지역통합협정(Regional Integration Agreement; RIAs)의 증가하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GATT 및 WTO에 통보된 지역통합협정은 1999년 10월 현재 209에 달하며, 이 가운데 약 2/3는 1990년대 즉, WTO체제의 형성기간이라 할 수 있는 우루과이 라운드(UR)협상 기간 중, 그리고 WTO 출범 이후의 기간에 체결된 것이다. 환언하면, 최근 세계경제는 지역주의와 다자주의의 병존이라는 매우 특징적인 현상을 경험하고 있다고 하겠다.지역주의의 확산과 더불어 최근에는 주요 지역간 또는 경제블럭간의 연계를 통해 무역자유화를 확대하고자 하는 노력도 동시에 전개되고 있다. 예컨대, EU와 NAFTA를 연결하는 범대서양자유무역지대(TAFTA) 구상, EU와 중남미공동시장(MERCOSUR)을 연결하는 FTA협정의 추진, 또는 NAFTA와 남미 국가들 사이에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범미주자유무역지대(FTAA) 등이 있는데, 이들은 지역주의의 폐쇄성을 극복하고 자유무역의 지평을 확대하여 다자주의 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 ASEM의 출범 역시 이와 같은 노력의일환으로 볼 수 있다.3) 역내교역비중의 증가특정 지역이 지역협력체로 발전하는 가장 직접적이고 일차적인 경제적 원인은 높은 역내 교역비중이라 할 수 있다. 예컨대, APEC의 경우 1997년 현재 역내 교역비중이 약 70%정도이며, ASEM의 한 축인 EU의 역내 교역비중은 70%, 동아시아의 경우 52%에 달하는 실정이다.현재 EU 및 동아시아 양 지역간 낮은 통합의 정도를 감안할 때, ASEM을 통한 양 지역간 교역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ASEM 전체회원국의 역내 수출 및 수입비중은 각각 57%, 60%를 상회하고 있다. 지역별로좀 더 의견과 제안사항을 논의하여 결정하고, 외무장관회의와 정상회의 개최를 준비하는 등 실질적으로 ASEM의 중추적 추진체로서의 역할을하고 있다.1996. 12. 더블린에서 개최된 ASEM-SOM에서는 제2차 정상회의의 개최일정(1998. 4)을논의하고, 제1차 싱가포르 외무장관회의의 일정과 의제를 확정하였다.또한 아시아-유럽재단(Asia-Europe Foundation: ASEF)을 1997. 2 외무장관 회의시 공식출범키로 합의하고, 한국측이 제안한 아시아-유럽 비전 그룹의 구성을 승인한 바 있다.다) 외무장관 회의1997. 2. 15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제1차 외무장관 회의는 ASEM에서의 정치대화 추진 문제, ASEM의 발전 방향 및 회원국 확대 문제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특히 제1차 방콕회의에서 한국이 제안한 아시아-유럽 비전그룹을 제2차 런던정상회의에서 발족하기로 합의한 것은 ASEM의 향후 발전 방향의 설정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는조치가 된 것으로 보인다.또한, 싱가포르가 주창하였던 아시아-유럽 재단이 제1차 외무장관회의에서 정식 발족한것은 실질적 협력프로그램의 구체적 가시화라는 점에서 평가될 수 있다.3) 협력회의가) ASEM 경제장관회의일본이 제안한 경제장관회의가 1997. 9 일본에서 개최 예정되었는데, 이는 제1차 ASEM에서 외무장관회의와 병렬적으로 개최하는 안을 두고 논의가 있었던 사안이나, ASEM의 효율적 추진과 함께 유럽측의 대아시아 시장개방에 대한 과도한 요구 가능성을 의식한 아시아측의 소극적인 반응으로 ASEM 협력회의의 일환으로 추진케 되었다.주요 의제로서는 지역간 교류, 민간부문의 참여, 지속 가능한 개발문제 및 WTO 의제 등이 다루어졌다.나) ASEM 재무장관회의태국, 영국이 제안한 재무장관회의가 1997. 9 방콕에서 개최된 바 있는데, IMF 홍콩총회직전에도 개최된 재무장관회의는 외환시장 발전 방안, 경제 및 통화동맹, 금융자유화 관련협력 및 세관행정 분야 협력 등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다) 교역?투자에 관한 비공식 S 회동이
실험일자담당교수실험조실험제목 : 조단백질1. 실험목적1) Kjeldahl 질소 정량법에 대하여 이해한다.2) 역적정의 원리를 이해한다.3) 질소계수의 개념에 대하여 이해한다.2. 원리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질과 달리 질소(N)를 함유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단백질을 구성하는 질소의 비율은 약 16% 정도이다. 이 비율은 식품 단백질의 종류에 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거의 비슷하다. 그러므로 식품중의 단백질을 정량할 때에는 이와 같은 단백질의 특징을 이용, 식품중의 질소 양을 측정하고, 그 값에 질소계수 6.25(=100/16)를 곱하여 단백질 양을 산출한다. 그러나 식품에 존재하는 질소가 모두 단백질을 구성하는 것이 아니고, 단백질이 아닌 질소화합물(amide 화합물, 암모니아 화합물, purine 염기, creatine 등)도 구성하기 때문에 식품에 존재하는 전체 질소를 정량하고, 여기에 질소계수를 곱하여 얻은 단백질 양은 조단백질(crude protein) 양이라고 한다.최근에는 각국에 있어서 FAO에서 정해진 질소계수를 사용한다. 순수한 단백질을 정량하려면 시료에 단백질 침전제를 가하여 단백질을 침전시켜 이것을 시료로 한다.질소의 화학적 정량법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하나는 Dumas 법으로 질소화합물을 모두 질소가스로 변화시키고 표준조건하에서 그 부피를 측정하여 질소량을 구하는 원소분석법이다. 이 방법은 상당히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지만 기술적으로 잔손이 많이 가고 곤란한 점이 많을 뿐 아니라 미량성분을 정량하는데 적당한 방법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식품분석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또 다른 하나는 1883년에 Kjeldahl이 제안한 방법으로 그 후 많이 개량되어 오늘날 널리 이용되고 있다.Kjeldahl 법의 원리는 다음과 같이 크게 4 단계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1) 분 해시료 중의 질소(N) + HSO→ (NH)SO+ SO↑ + CO+ CO↑ +HO시료에 진한 황산을 가하여 가열하면 분해반응과 동시에 산화, 환원반응이 발생하여 시료 중의 질소는 모두 암모니아로 변화하는데, 이 암모니아는 반응액의 환산과 결합하여 황산암모늉의 형태로 분해액 중에 남는다. 즉 시료 중에 단백질을 구성하고 잇는 질소는 분해반응을 통하여 모두 황산암모늄의 형태로 바뀌게 된다. 이 때 산화제인 촉매(KSO와 CuSO?5HO의 혼합물)를 가하면 반응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SO가 생성되어 유기물의 분해를 더욱 촉진시킨다.2) 증 류(NH)SO+ 2NaOH → 2NH+NaSO+ 2HO분해 후 반응액에 과잉의 알칼리를 가하고 가열하면 황산암모늄 중의 질소는 암모니아(NH) 기체로 되어 시료 중의 다른 분해물과 분리된다. 이 기체상태의 암모니아는 취급하기에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냉각수를 통과시켜 액체상태의 암모니아로 만든다.3) 중 화2NH+ HBO→ (NH)HBO증류 후에 생성된 액체 암모니아(알칼리성)는 휘발성이 강하다. 이 암모니아의 일부가 휘발되면 시료 중의 단백질 정량에 오차가 발생하기 때문에 암모니아를 일정량의 붕산용액(산성)에 반응시켜 암모니아 가스를 포집한다. 이 때 붕산용액은 암모니아와 반응하고 남을 정도의 과잉의 양을 가한다.4) 적 정(NH)HBO+ HCl → NHCl + HBO중화반응을 통하여 생성되는 붕산암모니아는 수용액 중에서 잘 해리되지 않으므로 HCl 표준용액을 사용하여 직접 적정하면 암모니아와 반응한 붕산의 양을 알 수 있고, 이로부터 질소의 양을 산출하게 된다.Kjeldahl 법의 위 반응식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N(14g) = (NH)SO= 2NH= (NH)HBO= HCl1N-HCl 1L와 반응하는 질소의 양은 14g이다.따라서 0.02N-HCl 1ml와 반응하는 질소의 양은 0.00028g이다.3. 재료, 시약 및 실험기구시료 : sample(라면)실험 기구 : 유발, 저울, Magnetic stirrer & spin bar, 비커(250㎖, 500㎖), 메스플 라스크(500㎖), Volumetric Pipet(5㎖, 10㎖, 25㎖), Pipet filler, 뷰렛, 뷰렛스탠드, 깔대기, 세척병, Micro Kjeldahl 증류장치, Hot plate,끓임쪽시약 : 진한 H2SO4, CuSO4, K2SO4( 1:4로 섞은 분해 촉진제), 0.2N NaOH,1%MR, 1% MB/EtOH (혼합 지시약)4. 실험방법1) 유발에 sample(라면) 2g에 진한 황산과 분해촉진제(CuSO4 : K2SO4 = 1 : 4)를 Kjeldahl 플라스크에 넣고 가열한다.(CuSO4 : K2SO4 = 1.018g : 4.005g)2) Kjeldahl 플라스크에 남은 여액을 방냉시킨 후 증류수를 넣어 500㎖로 맞춘다.3) NaOH 30g을 100㎖의 증류수에 용해시켜 30% NaOH 용액을 조제한다.4) 조제된 샘플용액 25㎖와 30% NaOH 용액을 증류플라스크에 넣는다.5) Kjeldahl 증류장치를 통해 나온 NH3를 0.2N H2SO4 50㎖를 넣은 수기(비커)에 받는다.6) 수기에 받은 용액을 0.2N NaOH로 적정한다.7) blank test를 실시한다.8) 조단백질량을 계산한다.※ 적정시 지시약은 1% methyl red 와 1% methylene blue를 2 : 1로 혼합한 혼합 지시약을 사용한다.5. 실험결과blamk test : 4.5㎖희석배수 :시료1회 측정2회 측정3회 측정라면(2g)1.14㎖0.65㎖1.02㎖조단백(%) = (4.5 - 1.05) × 1.082 × 1.4 × 6.25 × 100 × 20 / 2000= 32.66 (%)6. 고찰우선 우리의 실험의 오차가 크게 나왔다. 우선 오차의 원인을 보면 N/20 황산용액을 만들기 위해서는 0.115ml가 아니라 1.15ml/1000ml로 넣어야 한다. 그건데 계산 착오로 N/200의 황산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실험 계산식 착오로 그대로 N/10 NaOH로 적정해서 계산해 하였다. 황산의 노르말 농도의 차이로 blank와 역적정의 값의 차이가 나지 않았다. 또 시료의 산분해시에는 제시된 표준용액을 사용하여 산분해를 하였으므로 오차가 발생하였을 가능성은 적다고 생각된다. 실험의 오차는 증류와 중화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측되는데 산분해로 생성된 황산암모늄에서 암모니아가스를 붕산용액으로 보내는 과정에서 암모니아 기체가 콘덴서에서 충분한 냉각이 되지 않았거나 다른 이유에서 붕산용액에 포집되지 않고 밖으로 유출된 것 같다. 이로 인해 적정결과 아주 소량의 붕산암모늄만 적정되어 조단백질 함량의 값이 오차가 생긴거 같다.
실험일자담당교수실험조2실험제목 : 조섬유1. 실험목적1) AOAC 법에 의한 조섬유 정량의 원리를 이해한다.2) 정확한 1.25% 황산용액과 NaOH 용액을 조제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해한다.3) 무게분석에서 항량의 중요성을 이해한다.2. 원리섬유소는 고등식물의 세포막 주성분으로 자연계에 광범위하게 다량으로 분포되어 있는 탄수화물이다. 사람은 섬유소를 분해하는 효소가 없기 때문에 식품에 존재하는 섬유소는 거의 소화되지 않고 체외로 배설된다.섬유소는 식품 중의 다른 성분과 달리 묽은 산과 알칼리에 녹지 않으며, 또한 에틸 알코올 및 에틸 에테르에도 녹지 않는 성질을 지닌다. 한편 식품의 일반성분 중 무기물도 이들의 처리에 의하여 녹지 않는다. 그러므로 식품을 묽은 산, 묽은 알칼리, 에틸 알코올 그리고 에틸 에테르로 처리한 후, 남아 있는 물질의 무게를 측정하고 여기에서 무기물의 양을 빼면 이 무게가 섬유소의 양이 된다. 이것은 주로 섬유소이지만 그 외에 소량의 lignin, pentosan 등을 함유하기 때문에 조섬유라고 한다.현재 조섬유의 정량법으로 널리 이용되는 방법은 어느 것이나 Heneberg-Stohmann 법을 개량한 것인데 이중 AOAC법이 가장 많이 이용된다.AOAC법에 의한 조섬유 정량 조작은 용해과정과 회화과정의 두 단계로 나누어진다. 용해과정은 식품을 묽은 산(1.25% H2SO4)과 묽은 알칼리(1.25% NaOH)로 처리하여 가용성 물질을 모두 제거하는 과정이며, 회화는 불용성 물질 중에는 무기질을 소량 함유하고 있으므로 이들을 고온에서 작열하여 회분 함량을 구하는 과정이다. 즉 조섬유 양은 시료를 용해시킨 다음, 남아 있는 물질의 무게에서 회분의 무게를 빼면 얻어진다.3. 시료, 시약 및 실험기구시료, 증류장치, 깔대기(유리), Suction flask, Muffle furnace, Amylalcohol, H2SO4, NaOH, Hot plate, 데시케이터, Dry oven, 메스플라스크(250㎖, 500㎖)4. 실험방법1) 시료(토끼풀이나 줄기) 2~5g을 취한다.2) 1.25% H2SO4용액을 조제한다. (95% H2SO4 3.3㎖에 증류수로 250㎖를 채운다.)3) 1.25% NaOH 용액을 조제한다. (NaOH 6.25g을 증류수에 녹인 후 증류수로 500㎖ 를 채운다.)4) 플라스크에 시료 2~5g에 조제한 1.25% H2SO4용액 200㎖를 넣고 30분간 가열한다. 5) 가열된 시료를 거즈와 깔대기를 이용하여 4~5회 여과시키고 뜨거운 물과 NaOH로 중화시킨다.(PP 몇발울을 떨어뜨려 중화되었는지 확인)6) 여과시키고 남은 시료를 증류플라스크에 다시 넣고 1.25% NaOH 200㎖를 첨가하 여 30분간 가열한다.7) 가열된 시료를 거즈와 깔대기를 이용하여 4~5회 여과시키고 뜨거운 물과 H2SO4로 중화시킨다.(PP 몇발울을 떨어뜨려 중화되었는지 확인)8) 거즈에 담은 시료를 glass filler에 담고 증류수를 부어 4~5회 씻어준 후 EtOH를 첨가하여 다시 한번 씻어준다.9) 시료가 담긴 glass filler를 110℃ Dry oven에 넣고 항량을 구한 후 회분기에 450~ 500℃로 가열하여 항량을 구한다.10) glass filler의 항량을 구한다.11) 조섬유의 양을 계산한다.5. 실험결과1) 110℃ Dry oven에서의 항량glass filler + 시료1회 측정32.8552회 측정32.8553회 측정32.8552) 회분 후 항량glass filler + 시료1회 측정32.8062회 측정32.8053회 측정32.8063) glass filler 항량glass filler1회 측정32.8002회 측정32.8013회 측정32.800조섬유(%) = (32.855 - 32.806) × 100 ÷ 5 = 0.98 (%)6. 고찰식물성 식품중에 함유되어 있는 섬유소의 양을 계산해 내는 실험이다. 처음에는 간단한 실험처럼 보였지만 막상 실험을 해보니 그리 간단한 실험은 아니었다. 시료에 산과 염기를 가하여 섬유소를 풀어내고 다시 이를 건조시켜 회분하는 과정까지 여러 실험이 복합된 실험이었다. 이번 실험에서는 glass filler 라는 여과기구를 사용하였는데 생각보다 물이 쉽게 빠지지 않았다. 또 회화로에 직접 넣을 수 있어서 이번 실험에서는 꽤 유용한 실험기구인 것 같다. 시료에 산과 염기를 가하고 가열시키자 처음을 모습과는 달리 가느다란 섬유소가 실처럼 풀어지는 모습이 신기해 보였다. 식물성 식품에 섬유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그다지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 같지는 않았다. 시료를 선택할 때 섬유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지 않은 시료를 선택한 것 같다.
REPORT과 목 명스 키담당교수님천길영 교수님학 과식품생물공학과학 번200210986이 명 재이 름제 출 일2006. 12. 18스 키 (SKI)1 스키의 역사스키(Ski)는 고대 북구지방에서 사용된 눈 위에서 신는 신발의 뜻으로 사용된 노르웨이 말과 영어의 skid, skip, skiff, 및 skate에서 유래된 것으로 기원전 3000년 이전으로 추정되며 북유럽과 중앙아시아 산악 지방에서 수렵과 생활을 하기 위한 교통 수단으로 인간이 개발한 가장 오래된 교통 수단이다.우리나라의 경우 함경도 영천의 석기시대 유물에서 썰매가 발견된 것으로 보아 2000~3000년 전부터 사용되었음으로 추정되고 북유럽을 증빙하는 자료는 동물의 뼈로 만들어진 눈신 모양의 스키가 발견되어 현재 스웨덴의 듀가르덴(Djugarden) 박물관에 보존되어 있다.스키의 유래는 BC 3000년 이전으로 추정되며 수렵과 생활을 위한 교통 수단으로 이용되었다. 지금까지 발견된 스키로 보아 스키는 기원전에 북유럽 지방과 아시아 산악지 방에서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이처럼 스키 기술 및 경기의 발달 스키의 역사가 매우 오랜 것과는 달리 근대에 이르도록 스키 기술의 발달은 매우 미비하였다. 그 이유는 부츠와 바인딩의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즉, 부츠와 스키를 단단히 고정시킬 수 없기 때문에 점프나 턴을 실시할 수 없었던 것이다.따라서 스키는 주로 나뭇군이나 사냥군들이 이동 수단으로 사용하였으며, 스칸디나비아반도 지방에서는 의사, 서기, 중년부인 등도 이용하였다.1721년 노르웨이 군대 내에 스키 제조공장을 설립하여 발뒤꿈치를 단단히 묶을 수 있도록 가죽끈을 고안하였으나 오늘날의 바인딩처럼 스키를 완전히 고정할 수 없었다. 18세기 말엽에는 스칸디나비아 각 지방마다 독특한 형태의 스키가 있었으나, 가장 일반 적인 것은 Osterdal 스키였다. 이것은 활주와 턴을 쉽게 하도록 길이를 다르게 만들었다.이렇게 하여 현재 많은 사람들이 스키를 타고 즐길 수 있었으며 스키 경기 또한 활발히 개우선 과제이다. 또한 모굴스키는 정밀한 감각의 표현을 요구하기 때문에 커브에 얼마만큼 자신을 조화시킬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모굴스키는 빠른 에지전환 기술로 상체를 최대한 안정감 있게 유지하면서 구부림과 폄, 비틀림을 순간적으로 사용하는 상급자 이상의 고도의 기술을 습득하기에 적합한 코스이다.3) 발레스키 - 발레 스키는 짧은 스키와 긴 폴을 이용하여 10-19도의 완만한 경사를 내려오며 스키를 교차, 연속회전, 점프 공중곡예 등의 기술을 발휘 하면서 음악에 맞추어 스키를 타는 것이다. 이것은 1988년 캘거리 및 1992년 알베르빌 동계올림픽에서는 시범 종목으로 지정 되었고, 앞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기술들은 1970년대만 하더라도 긴 스키를 이용하여 프리스타일 스키의 일종인 에어리얼과 모굴을 혼합하여, 알 파인 스키만으로는 느낄 수 없는 스릴과 자유로운 스키로 발전하였다. 이것은 점차로 더 짧은 스키를 이용하게 되었으며, 특히 휘겨스케이트의 기술과 접목이 되어 기술의 종류도 다양해지면서 급속도로 발전하였다.① 발레스키의 장비ⓐ 스키플에이트 - "발레스키의 경우 짧을수록 좋다"고 할 수 있지만, 경기에서 사용하는 경우는 자신 신장의 81% 이상 길이여야 한다. 이러한 규정은 경기에서 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그 정도의 길이가 적당하다. 보통 성인 남자의 경우 140 cm의 크기가 가장 많이 쓰이게 된다. 발레 전용의 플레이트는 보통의 것보다 내구성이 강하고 따라서 가격도 비싸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수입을 하지 않기 때문에 구하기가 어렵고, 외국에 나가서 구하는 일도 상당히 어려운 편이다. 그러므로 발레스키와 재질이 같은 주니어 경기용을 사용 하거나. 아니면 어린이용 스키 중에서 비교적 강한 것을 선택해도 좋다.ⓑ 바인딩 - 특별히 발레용으로 판매되는 것은 없다. 현재 국제 경기에서 일반의 바인딩 보다는 스냅 바인딩을 사용하는 추세여서 우리도 스냅(Snap) 바인딩을 달면 된다. 스냅 바인딩은 현재 휘글. 빅풋. 등 외발로 타기에서는 슬로프를 옆으로 가로질러 활주하는데 산 쪽 스키를 무릎을 굽혀서 설면에서 20센티미터 이상 든 채로 활주한다. 양 팔은 자연스럽게 펴서 옆으로 벌려준다. 처음에는 한쪽 스키를 완전히 들지 않고, 설면에 살짝 대고 한쪽 발에만 모든 체중을 실어서 연습하면서 조금씩 발을 더 들어주는 연습을 한다. 이러한 연습은 발을 바꾸어 가면서 양쪽 모두를 연습해야만 한다. 다음에는 산 쪽 스키로 외발 타기로서 위와는 달리 골짜기 쪽 스키를 무릎을 펴서 옆으로 뻗고 타는 것이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양 팔을 넓게 벌린 것을 기본자세로 하여 산 쪽 스키의 바깥날에 체중을 싣는다. 바깥날을 이용한 외발 타기는 생각보다 어려우므로 끈기 있는 연습이 필요하다. 로열 크리스티라고 하여 상체를 굽힌 후 한 발을 뒤로 빼어 올리고 타는 것으로서 보기와는 달리 어려운 기술이다. 이를 위해서는 가급적 팔을 한껏 벌리고 무릎을 약간 굽히며, 상체를 굽혀서 무게 중심을 밑으로 향하게 하되, 고개는 쳐들어야 한다. 이 기술을 구사할 때에는 가급적 들고 있는 스키의 방향을 설면에 닿은 스키와 같은 방향으로 놓아야 한다. 물론 많은 연습을 통해서 숙달이 되면 들어 올린 스키를 사진과 같이 설면의 스키와 거의 90도 각도로 가로지르는 자세도 필요하다. 이상의 외발타기를 위해서는 처음에는 완경사에서부터 점차로 급경사까지 옮겨가면서 실시한다. 처음에는 사활강을 연습 하다가 때로는 추락선 쪽으로 슬링을 시켜보기도 하며, 그 후에는 바깥날을 이용 하여 카빙 턴 (Carving turn) 하는 연습 을 한 후, 그림과 같이 월츠 스텝으로 발전시킨다. 한 발을 들고 바깥날을 이용한 외발 카빙 턴 동작만으로도 상당히 멋진 장면이 연출 된다. 월츠 스텝은 스텝과 스텝 사이에서 스키를 미끄러뜨리면서 진행하는 것이다. 그림에 나타나는 대로 오른발 외발 스키를 바깥날로 타고 카빙 턴 하여 앞으로 나아가다가 그것을 미끄러뜨리면서 안쪽 날도 뒤로 진행하고, 그 다음에는 뒤로 가는 상태에서 왼발로 바깥날을 사용 시작했다. 그 후 93년 노르웨이의 릴레함메르에서 개최되었던 동계올림픽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국제적으로 선풍을 불러일으키면서 알려지게 된 스키이다. 한국에서도 이러한 세계적인 여세를 타고 지난 94년 시즌 중 무주에서는 JT인터내셔날 주최로 마일드 세븐 프리스타일 팀을 초청, 무주에서 환상의 에어리얼 스키 쇼를 펼쳐, 일반인들에게 선보이면서 처음 알려지기 시작했다. 에어리얼은 모굴, 발레스키와 같이 프리스키의 하나이다. 에어리얼 경기는 특별히 준비된 점프경기장에서 알파인 특수 장비를 변화시킨 장비를 이용하여 2번의 곡예점프 비행에어리얼그리고 착지순간의 동작 등으로 승부를 가리는 경기이다. 에어리얼은 일정한 점프대(30m)를 설치해 놓고 위에서부터 떨어지는 속도를 이용하여 점프를 하게 되는데, 그 순에 아름다움을 가미하여 공중 3회전 돌기, 공중4회 전 돌기, 트위스트하기 등의 기술을 넣어 환상의 묘기를 펼치게 된다. 에어리얼 을 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면 톱 수준의 스키 테크닉을 구사해야 하며, 고도로 계산된 안전한 기술 속에서 완벽한 연기를 묘사해야 한다는 필수 조건이 붙어 있다. 그러한 이유로 에어리얼을 하는 선수들 중에는 과거 월드컵 챔피언을 비롯해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을 한 경력의 소유자들이 대부분 활동을 하고 있다. 그만큼 에어리얼은 고난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며 단순히 혼자서 타이밍을 계산하고 연기할 수 있는 경기가 아니다. 기본적으로 울퉁불퉁한 급사면에서 하는 모굴과 완만한 경사면에서 아름다움을 기본으로 펼치는 발레 등과 달리 에어리얼은 음악과 연주에 맞는 조명 그리고 풍부한 연기력등을 가미한, 한치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집중력과 협동심을 필요로 한다. 에어리얼은 이러한 점에서 기술적인 능력이외에도 인성적인 면을 요구하고 있다.3 스키사고스키사고의 기본형태는 크게 낙상과 충돌로 나눌 수 있다. 충돌은 어디를 부딪히느냐에 따라 신체 어느 부위에나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예견하기 힘들지만 낙상은 대개 일정한 양상으로 발생한다.낙상에 의한 1차: 대퇴골의 대전자부위와 전미골 부위에 흔하며 스키폴을 잡고 앞으로 넘어지면서 가슴을 치면 흉부좌상, 심하면 늑골골절도 유발할 수 있다.? 탈구 : 견관절에 흔하며 넘어질 때 어깨가 딱딱한 면에 부딪힐 때 발생한다. 또한 스키폴이 장애물에 걸려 상완골이 갑자기 신전되거나, 전방 낙상 시 스키폴을 짚으면 견관절이 외회전되어 전방탈구가 많다. 주로 젊은 여자에게 일어나며 이 밖에도 슬개골(무릎관절을 이루고 있는 종지모양의 뼈).손가락 관절 등에도 생길 수 있다.● 스키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스키가 위험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경사면에서 즐기는 스포츠 인 만큼 자칫 방심하면 큰 사고를 부를 수 있다. 스키장에서의 사고원 인은 90%이상이 스키어들의 미숙한 실력과 방심 때문이다. 결국 스키어 들 스스로가 충분한 노력만 기울이연 얼마든지 사고를 예방할 수 있 다.보통 많은 스키어들은 초급 슬로프를 무사히 내려와 보고는 스키타 는 것이 별로 어렵지 않다는 자만심에 빠지기 쉽다. 슬로프를 내려오는 순간 아슬했던 순간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성공했다는 희열만을 떠올리 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자만심이 누적돼면 결국 사고를 부르게 된다.남이 보면 전혀 아닌데도 전혀 탈 수 있는 실력이 아니지만 스스로 는 자신있다는 생각에 올라가고 보자는 자만심을 조심하자. 쓸데없는 배짱과 호기를 부려 슬로프에 올라갔다가는 큰 사고를 부르기 쉽상이 다. 제 몸만 다치면 모르지만 높은 슬로프에서 내려오다 속도를 제대로 제동하지 못해 직활강을 하다보면 충돌이 일어날 가능성이 많아 다른 사람에게도 큰 피해를 입히게 되는 것이 큰 문제.마치 미숙한 운전이나 음주 운전이 자신뿐 아니라 엉뚱한 남에게도 큰 불행을 일으킬수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실력에 맞는 슬로프 선 택만이 가장 스릴있으면서도 안전한 활강의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깨달 아야 한다. 또한 준비운동은 안전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수칙으로 숙지 해야 할 것이며 충분한 휴식을 취한 다음 스키를 타야 사고를 피할 수 있다.추운 눈밭에서는 몸이.
수원 화성 답사기(水原 華城)과 목 명역사와 문화 유산교 수 님류 현 희 교수님학 과식품생명공학과학 번200210986이 름이 명 재답사 일시 : 2006. 5. 11 목요일? 답사를 떠나며중간고사와 축제가 겹치면서 계획했던 답사를 생각보다 늦게 가게되었다.처음으로 답사라는 것을 해보아서 진지하고 차분한 맘으로 느끼고 체험하고 싶어서 홀로 떠나는 답사길. 인터넷으로 답사에 필요한 준비물을 채비해 (수원화성에 대한 정보가 담긴 책 한권과 카메라, 그리고 노트 담긴 가방 하나) 자취집 근처에 있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수원화성. 가까운곳에 위치하여 더 안가 본 곳이라서 처음에 관광지라는 느낌보다는 공원이라는 느낌이 더 많이 들었다. 친절함으로 무장한 관광안내직원들의 태도에 혼자이지만 즐겁고 든든한 마음으로 답사길에 오를 수 있었다. 안내 직원에게 화성안내팜플렛을 펼쳐보며 어떤 코스로 올라야할까, 생각하며 안내 팜플렛을 보니 화성을 다 둘러보는데 2시간 30분이면 될 듯 싶은 생각을 하며 화성을 향해 한걸음 내딛었다.?수원 화성을 느끼며젤 먼저 나를 맞이한 것은 버스를 타고 다니며본 끝이 보이지 않는 계단이었다. 가파르기까지한 그곳을 아무 생각없이 빠른 속도로 오르다 얼마 지나지 않아 숨이 턱까지 차올라 멈추지 않을 수 없었다. 다행히 멈추어 선 곳엔 안내판이 있었고 잠시 쉴 겸 그곳에 대한 안내문을 꼼꼼히 읽었다. 성벽의 중간쯤 성벽밖으로 돌출이 되어있던 그곳은 남치라는 곳으로 성곽의 요소 요소에 성벽을 돌출시켜 전방과 좌우방향에서 성벽에 접근하는 적병을 방어하기 위한 시설로 10개가 있다고 하였다. 처음 본 것이 남치이니 이곳은 남쪽일 것이고 앞으로 화성을 돌면서 각 방위마다 9개의 치성을 더 보게 될 것이라는 생각에 화성이 얼마나 대단한 규모인지 상상을 하며 다시 발걸음을 재촉하였다. 남치를 지나지 않아 바로 만난 남포루는 화성에서 본 첫 누각건물로 성곽 시설물 중에서 가장 중무장된 시설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왠지 웅장한 느낌의 포루였다. 그리고는 연이 나무와 어우려져 무언가 비밀스러워 보였다. 그 통로를 따라가면 성과주변을 감시하거나 휴식을 취하기 위한 건물인 서남각루가 나온다. 많은 관광객들과 함께 그곳까지 걸어갔다. 통로를 따라 걸어가는 중간에는 서남이치와 서남일치의 치성이 양옆에 있으며 조금만 더 따라가다보면 저 멀리에서 서남각루가 보이게 된다. 무엇이 있으리라는 예상도 하지못한 채 만나게 된 그 곳을 본 순간 반가움과 하늘과 어우러진 장관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조금은 무거운 발걸음으로 다시 되돌아 나와 발걸음을 재촉하며 서포루에 도착하였다. 치성위에 지은 누각을 포루라 하며 성내에서 이동하는 아군의 동향을 적이 알지 못하도록 설치한 군사대기시설이라고 한다. 조금은 작은 규모의 누각이었으며 화려한 무늬로 채색된 총구가 인상적이었다. 어느 순간부터 들려오던 종소리. 산과 옛 건축물들 사이에서 울려퍼지는 그 소리가 왠지 절묘하게 어울렸지만 무언가 가볍게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었고 너무나 자주 울려퍼져서 의아하였다. 그러나 곧 그 종소리의 실체를 알게 되었으니 그것은 바로 효원의 종각이었던 것이다. 한번 타종하는데 1000원을 받고 있었다. 사람들은 너도 나도 즐거운 얼굴로 타종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왠지 고건축물들 사이에 어울리지않은 느낌과 장삿속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어 조금은 씁쓸한 마음으로 지나칠 수 밖에 없었다.눈 앞에 저 멀리 서장대가 보였다.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서장대라 그런지 왠지 모를 장엄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서장대에 도착하기 바로 전 아래로 내려가는 작은 계단을 보며 신기한 마음에 계단을 따라 내려갔다. 그랬더니 작은 문이 하나 나오며 성밖으로 나가게 되어있었다. 다시 계단을 따라 올라와보니 그곳이 바로 서암문이라고 한다. 앞서서 본 서남암문과 같은 기능을 하는 곳인데 서남암문은 지상에 위치한 문이었는데 반해 이 서암문은 정말로 너무나 비밀스럽게 숨겨져 있어서 흥미로웠다. 그래서 몇 번을 오르락 내리락 하며 과거 그곳을 통해 은밀히 지나다녔을 우리 군사들을 상상해보았다. 그리친절한 분이셔서 이것저것 재밌는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서장대의 2층 창이 다 닫혀져 있었지만 그곳이 가장 높은 곳이라 정조께서 직접 그곳에 앉아 앞을 내려다보며 지휘를 했던 곳이라고 한다. 그곳에 올라가 볼 수 있냐고 하니 올라갈 수는 있지만 창도 다 닫혀있고 일요일이라 아이들이 많아 내가 올라가면 보고 따라 올라가려해서 안된다고 하셨다. 조금은 아쉬웠지만 간만에 말동무가 되어주신 아저씨께 감사함을 전하며 서장대 옆에 위치한 서노대로 눈을 향하였다.팔각 건물의 서노대. 답사 전 미리 보았던 책자에서도 팔각건물인 서노대가 왠지 모르게 강하게 남았는데 직접 보니 그 견고함과 튼튼한 모습에 더 눈이 끌렸다. 직접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보니 눈 앞의 전망이 훤하게 트여 가슴이 시원했다. 서쪽 성밖이 한눈에 보이는 이곳에서 적의 공격을 항시 감시를 하였다고 한다.이제껏 오르막길로 서장대까지 올라왔고 다시 내리막길로 접어들어 서이치, 서포루,서일치를 지나 서북각루에 도착하였다. 서북각루는 서남각루와 같은 기능을 하던 곳으로 팔달산의 북쪽 중턱의 요충지에 위치하며 재미있는 것은 누각의 아래에 온돌방을 만들어 군사가 숙식을 하며 이곳을 지키게 했다고 한다. 서북각루가 위치한 곳은 단풍이 일품이었는데 색색깔로 물들어가는 단풍들과 그위에 펼쳐진 푸른 하늘. 그리고 그에 어우려진 화성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한동안 넋을 잃고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좋은 걸 혼자 와서 보게 되어 조금 아쉬웠지만 외로운 답사길에 커다란 에너지와 위로를 안겨주는 것만 같아 잠시 답사를 멈추고 단풍의 아름다움을 맘껏 느껴보았다. 서북각루에서 바라본 화서문과 그 뒤의 서북공심돈의 절묘한 어우러짐도 일품이었다. 아담하고 우아한 멋을 풍기는 화서문은 특히나 벽돌로 쌓은 반월형 옹성이 한쪽이 터진 모양으로 설치되었는데 그 모양이 특이하여 한참을 바라보았다. 화서문 뒤에 서북공심돈을 지나 북포루,북서포루, 화포인 홍이포가 놓여있는 북서적대를 지나면 팔달문처럼 도심에 자리잡은 장안문이 나온다. 그곳에서 잠시 있음을 느끼고 왠지 모르게 마음이 촉박해지기 시작하였다. 식사를 마친 후 다시 기운을 차려 장안문을 통과하여 북서적대와 같은 모습인 북동적대, 북동포루를 지나 수문인 화홍문에 도착하였다. 7개의 수문과 함께 아름다운 팔작지붕의 누각으로 지어진 화홍문은 한눈에도 멋진 모습이었다. 그곳의 7개의 수문을 통과하여 맑은 물이 넘쳐 물보라를 일으켜 현란한 무지개가 화홍문과 어우러지는 모습은 ‘화홍관창’이라하여 수원팔경 중 하나로 꼽는 다는데 내가 갔을 시에는 2개의 수문에서만 미약한 물이 흐르고 있어 조금 아쉬웠다. 화홍문을 지나면 위쪽에 방화수류정이 위치하는데 주위의 경관이 수려하고 건물 자체도 독특하고 우아하여 한참을 그 앞에 앉아서 바라보다 길을 나섰다.서암문과 같은 기능의 북암문을 지나 동북포루 그리고 동암문을 지나 도착한 곳은 동장대였다. 동장대는 연무대로써 군사들의 훈련을 지휘하던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건물의 앞에는 잔디가 있는 마당이 있었고 연무대 건물을 지나가면 드넓은 잔디와 활을 연습하는 곳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피크닉을 즐기고 있었다. 그곳에서 군사훈련에 임했을 군사들을 상상하며 지금의 군인들의 훈련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에 살짝 웃음지어졌다. 동장대를 지나 동북공심돈에 도착하였다. 동북공심돈은 타원형의 형태의 건물로 높은 건물에 위의 누각은 제대로 보이지 않았으나 화성 건물들 중에서 특이한 건물 중 하나였다. 벽에는 여러개의 총구멍이 뚫어져있었다. 동북공심돈에서 얼마 지나지 않아 동북노대가 있으며 바로 창룡문이 있다. 해가 저물어가고 함께 길을 하던 사람들이 많이 되돌아가버리고 홀로 걷는 길에 슬슬 쓸쓸함을 느끼고 있을 찰나에 창룡문에서 불어오던 바람과 그에 흩날리던 낙엽이 나에게 기운을 내라고 말을 해주는 것만 같았다. 다시금 아름다운 풍경에 힘을 얻어 발걸음을 재촉하였다.동일포루와 동일치, 동포루, 동이치를 지나 봉돈에 다다랐다. 이 때 거의 해가 저물어 어둑해지고 있었고 그 앞에 번데기를 파는 장사꾼 아저 봉화를 올려 비상사태를 전했다고 한다. 그런데 봉돈 근처에 고딕양식의 화려한 교회가 눈에 띄었다. 봉돈과 왠지 대치해 있는 듯한 느낌으로 우리 선조들이 외세의 침략을 막기 위해 봉화를 올렸을텐데 결국은 지금 외세라고 하기에는 지나침이 있으나 외국문물이 거침없이 들어와버려 우리의 문화를 조금씩 잃어가고 있다는 생각과 보란 듯이 봉돈 근처에 우뚝 서있는 거대한 서양식 건물에 조금은 슬픈 생각이 들었다. 한참을 그렇게 봉돈을 바라본 후 동이포루와 동삼치, 동남각루를 지나 다시 팔달문으로 되돌아 화성 한바퀴를 돌게 되었다. 드디어 끝났다하는 생각에 긴장도 풀리고 안도감도 들었으나 내심 마지막에 너무 조급해한 것만 같아 아쉬움이 더 컸다. 2시간 30분이라던 화성답사시간은 나에게는 너무나 짧은 시간이어서 한시간이나 더 오바해서 화성답사를 마치게 된 것이다.?답사를 마치며화성을 다 보고 나서 ‘백 번 듣는 것 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는 말을 실감하였다. 늘 지나치며 봤던 화성에 오기 전 알던 곳과 수많은 사진과 함께 풍부한 설명이 되어있었는데도 도대체 감이 잡히질 않았다. 수많은 건물들의 이름을 구별하지도 못했으며 도대체 화성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도 머릿속에 잡히질 않았다. 하지만 직접 돌아보니 치성과 포루, 각루가 각각 네 방위마다 위치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화성의 구성도 머릿속에 완벽히 그릴 수 있게 되었다. 또 화성이 도시를 품고 있는 모습이 방어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공격을 펼칠 수 있는 설계로 도시를 좀 더 적극적으로 지켜낸다는 느낌을 주었다.그리고 놀라웠던 점은 우리 선조들의 건축 기술이다. 화성이 지어질 당시엔 실학사상이 도입되고 있었고 경제적, 군사적 요충지의 신도시를 조성하고자 했던 정조의 계획은 유능한 실학자들에 의해 수원화성으로 실현되었다. 1794년에 착공하여 1976년에 완공된 화성은 2년이라는 공사기간에도 불구하고 정말 놀랄만큼 규모가 컸으며 각 건축물마다 독특한 양식과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아직까지 튼튼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남아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