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디자인이 우리생활에 미친 영향스타일 & 디자인스타일은 외견상으로 보이는 특성으로 형태의 특징과 비례를 포함하여 표면의 색채(Color)와 질감(Texture) 그리고 마감처리 등의 시각적인 요소를 말한다.디자인(Dgsign)의 범위생산성과 경쟁력을 갖기 위한 합리적 가격 뿐만 아니라 기술개발의 목표에 부합하는 기능과 형상을 모두 포함한 개념으로 시장조사부터 설계까지로 스타일 활동을 포함하고 있다.인류의 위대한 발명품 중의 하나인 자동차는 인간을 원하는 곳 어디에든지 빠른 속도로 움직일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우리와는 떼어 놓을 수 없는 관계를 갖고 있다. 단순히'타고 다니는 기구'가 아니라, 보다 아름답고 편리한, 보다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인간의 노력이 이러한 발전을 가져온 것이다. 아름답고 편리하게 디자인된 자동차는 사람들에게 만족을 줄 뿐만 아니라, 메이커의 판매량을 증가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실제로 새로운 자동차의 엔진을 개발하는 것보다 새로운 디자인을 개발하는 것이 개발비를 적게 투자하고도 판매에 기여하는 효과는 상당히 높다자동차 디자인은...o 자동차는 운송수단이라는 기능이외에 사회의 요구와 개인의 욕망을 채워야 하는 역할o 가장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그들의 개성을 창출해야 함o 형태, 가격, 기능의 적정성을 갖추면서 전체적인 환경의 조화와 아름다움을 추구o 자동차를 선택하는 중요한 기준 중의 하나가 스타일이다.o 디자인은 자동차의 성능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디자인의 부각 원인o 삶의 질 향상 - 경제적 여유o 소비 성향의 변화 - 과시성향o 개인의 개성과 스타일의 중요성◆ 1880~1919 수공업 시대의 자동차1886년 1월 29일 독일의 벤츠(Karl Benz)가 특허(Patent No 37435)를 받은 3륜차가 공식적인 세계 최초의 가솔린엔진 자동차로 인정되고 있다. 물론 같은 해 독일에서 가솔린엔진의 4륜차가 다임러(Gottlib Daimler)에 제작되었으나 특허를 기준으로 벤츠의 3륜차를 근대 자동차의 효시로 꼽고을 거쳐 헨리 포드에 의해 미국에서 빠르게 이루어 졌다. 포드 T형모델이 대량방식에 의하여 생산되기 시작한 1913년 이전까지는 엔진과 구동장치를 만드는 샤시업자에게 공급받아 차체를 만드는 마차제조업자에게 의뢰해서 완성하는 수공업형태에 머물러 있었다.****1920년대로 들어서면서 차비가 택시보다 훨씬 저렴한 승합버스가 지방에서부터 생겨나기 시작 했다.승합버스라야 70~80명을 태우는 대형버스가 아니라 15인승 또는 20인승버스였다. 이북에서는 길도 험했고 좁아서 힘들었지만 남쪽에서는 수 많은 버스업자들로 경쟁이 치열했다.그중 가장 경쟁이 심했던곳이 전주지방이었다.전주 토착 재벌이었던 최종열,최승열 형제가 세운 "공화 자동차부"의 영업이 잘되자, "군산 자동차부"가 생겨났고, 또 이어서 마학진이라는 군산 대지주가 뛰어들어 3파전이 벌어 졌는데 당시의 황금노선은 전주-군산,군산-이리간 노선이 승객이 가장 많았다.****1928년초 경성부청(현 서울시청)에서 서울 장안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할 목적으로 20인승 대형버스 10대를 일본에서 들여와 서울시내 주요 간선도로에 투입함으로서 정기 노선 버스가 처음으로 등장 하였다.그러나, 전차보다 비싼 요금으로 인해 이 버스회사 (부영버스)는 경성전기주식회사에 불하되게 되었다.1920년대말 서울 인사동에 살던 애가와라는 일본인이 강천상회라는 조그만 공장을 만들어 왕실의 자동차들을 수리해주고 무개차의 지붕도 만들어 씌워주는 작업을 했으니 이게 원시적인 한국자동차공업의 시초로 본다.자동차의 역사◆ 1920~1929 초기 대량생산 시대(GM - 라 살레, 1927)1914년 T모델의 대량생산시대를 거치고 1920년대 비로소 앞쪽은 엔진공간이 뒤쪽은 주거공간이 있는 2 Box형태의 고전적 자동차 디자인의 형식을 갖추었다. 1920년대 말에는 유선형의 자동차 디자인이 등장했고 트렁크의 개념이 생기며 세단형이 선보이기 시작하였다.◆ 1930~1939 디자인 개념의 정립(피아트 - 토플리노, 1936)포드의 대량생산방식이 자리를 잡고 미949 스타일의 다양화(폭스바겐 - Beetle, 1946)제2차 세계대전으로 미국은 군수산업의 전쟁특수와 함께 차량생산이 크게 늘었고, 자동차 기술의 진보도 크게 이루어졌으며, 전쟁영향으로 엔진의 대형화 고성능화가 차체의 대형화, 고급화로 진전되었다. 반면 유럽은 전후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소형차가 대부분이었다. 구조 또한 간단하고 장식적인 요소가 적은 스타일이 주류를 이루었다.당시 미국은 민간용차량과 함께 대표적인 군용으로 지프가 등장하여 오늘날까지 지프스타일의 고유모델이 존재한다. 한편 전후 유럽의 대표적 모델은 1945년 독일의 폭스바겐의 비틀과 비틀을 최초로 설계한 포르쉐박사가 만든 포르쉐 스포츠카가 등장하였다. 또한 전쟁후 민간용 차량의 생산을 재개한 피아트, 란치아, 페라리도 소형차와 스포츠카에서 독특한 유럽스타일의 모델을 선보였다.◆ 1950~1959 디자인의 전성시대(Mercedes Benz - 300SL, 1955)자동차의 바로크시대로 불리울 만큼 화려한 장식과 공기역학구조의 형태가 절정을 이룬 시기였다. 1954년부터 매년 새모델이 발표되어 변화주기가 짧아지고 자동차 디자인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었다. 기술의 진보도 급속히 이루어져 모노코크 차체의 출현과 OHC엔진 개발 등으로 차체높이가 낮아지고 엔진의 고성능화가 이루어졌다.미국과 유럽에 이어 일본메이커도 다양한 모델을 개발하면서 각각의 고유의 캐릭터를 가지게 되었고 새로운 스타일이 속속 등장하였다.◆ 1960~1969 개성화와 스포츠카 시대(포드 - 머스탱, 1964)자동차가 일반 대중상품으로 인식되는 시기로 정통적인 디자인 개념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소비제품의 개념으로 변화한다.미국에서는 1964년 발표한 포드의 머스탱(Mustang)에 의한 새로운 스타일의 전기가 마련되면서 스포츠 스타일의 요소가 가미한 다양성이 스타일의 주류를 이루었고 유럽은 기술의 성숙성에 관심을 기울이며 유럽형의 고급화와 실용성의 소형차가 자리를 잡아갔다. 한편 신흥공업국인 일본의 자폭등으로 소형차가 세계시장의 주류를 이루었고 미국시장에서 별로 주목받지 못하던 일본차가 급격히 새로운 강자로 등장하였다.미국에서는 모든 메이커의 차량사이즈와 엔진크기가 줄어들었고 날카로운 박스형차체와 기하학적인 형태가 유럽과 일본에서 주류를 이루었다.◆ 1980~1989 RV붐과 프로세스 혁신(포드 - 토러스, 1986)1980년대부터는 디자인의 관심이 방법과 프로세스의 변화에 맞추어지고 차량전체가 부드러운 라운드 형태로 주류를 이루었다. 또 운전시간이 길어지면서 실내공간이 넓어지고 레저용 차량으로 SUV와 미니밴의 다양한 모델이 선보였다.◆ 1990~1999 디자인의 동질화와 곡면화(포드 - 윈드스타, 1994])자동차의 성숙기 또는 포화기 시대로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변화와 함께 자동차의 일반적 형태로 완전곡면과 선의 개념으로 바뀌었다. 또한 자동차의 기술이 보편화 되면서 메이커마다 갖고 있던 독자성이 희박해졌다.◆ 21세기 미래의 디자인(람보르기니 - DIABLO, 2000)자동차 디자인은 차체의 성형성이 증대되어 디자인 자유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고 기술의 변화에 따라 지금의 자동차와 전혀 다른 형식의 자동차 출현도 예견되고 있다.이러한 자동차의 개념변화는 디자인 개념의 변화를 뜻하는데 21세기에는 다음과 같은 방향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첫째, 대량생산 대량소비를 통한 대중화에서 개인의 가치추구에 부응하여 개성과 질을 존중하는 개성화 개념으로 디자인의 목표설정이 이루어질 것이다.둘째, 안전하고 빠른 이동을 목표로 하던 자동차의 개념은 인간의 다양한 감성에 부응함으로써 인간생활의 질을 높이는 문화창출 수단의 개념으로 변화가 이루어질 것이다.셋째, 자동차 디자인은 사회의 변화 요구에 따라 환경과 인간이 공존과 조화를 이루여 나아갈 것이다.자동차의 외관에 제품으로서 조형(내장 및 외장의 형상, 색상, 재료등)의 부가가치를 주는 행위정적인 제품과는 달리 안정성, 사용 편의성, 거주서성, 화경과의 조화, 쾌적성이 중요생활의 질적인면이 향상됨에 따라 자동차도 성능차의 각 성능 공기저항 주행저항 구름저항등 각 부분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디자인되어 진다는 것입니다.초기의 차량에서부터 현재의 차량의 변화를 자세히 훑어보면.. 차츰차츰 그 저항을 최소화 해가며 가장 좋은 상태로 변해 간다는 것.. 그리고 사람들의 취향이 변하고 독특해 짐에 따라 그에 맞게 변해가는 디자인의 변천사를 볼수 있습니다..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라 그 변화는 계속 되고 멈추지 않을겁니다.마지막으로 자동차 디자인의 변화에 대해 조사하면서 많은 부분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전혀 생각해보지 않은 부분도.. 여기 저기 자료를 찾다보니 이런게 이렇기 때문에 이랬던거구나 라고 혼자 고개를 끄덕여가며 자료를 모아가면서 열씨미 작성한것입니다.◇ 자동차 디자인의 역사자동차의 스타일은 자동차를 둘러싼 사회 환경이나 사용자의 가치관, 생활 의식의 변화를 중심으로 시대적 배경과 함께 변화해 오고 있다.현재의 자동차 스타일은 2박스스타일과 3 박스스타일로 구분되지만, 초기에는 천막을 씌운 마차와 비슷한 형태(증기기관을 원동력으로 한)였다.1920년대만 해도 네 바퀴 위에 상자를 얹고 앞에는 엔진을, 뒤에는 객석을 둔, 스타일이라고 표현하기 곤란한 기능 일변도의 기계일 뿐이었다.그러던 것이 1940년을 전후 로 하여 스피드를 위주로 한 스타일, 즉 미묘한 곡선, 공기 역학적 특성을 고려한 유선형의 차가 주류를 이루게 되었는데, 이 시대는 자동차 양산에 필요한 판금, 프레스(press)가공 기 술이 대단히 진보되어 공학적으로는 물론 조형적으로도 뛰어난 차들이 생산되었다.전후, 새롭게 부활한 자동차 산업은 소비자들의 구매 의욕을 자극하기 위하여 여러 스타일의 자동차를 다투어 내놓았는데, 이는 금속과 플라스틱 가공 기술의 발전에 힘입은 바가 컸다. 이 시기에 나타난 자동차들의 스타일을 크게 3가지로 나누면 스포츠 카 스타일과 실용성을 강조한 유럽의 소형차 스타일, 미국 디트로이트의 일괄 생산에 의한 3박스스타일로 구분된다.자동차 디자인은 차체의 성형성이 증대되어 디자인 자유도는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