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8호’ 영화 감상문주인공은 유령이나 초자연 현상에 대한 글을 쓰는 작가입니다. 그러나 유령은 믿지 않습니다. 초반부 장면에서 보면 호텔에서 하루 묵고 나오며 자신이 말만 하면 주인아주머니가 어떤 맛있는 음식을 해줄 수 있다고 말하는 장면에서 알 수 있듯이 글 속의 대부분의 호텔이나 장소들은 장사를 위해 일부러 소문을 내고 주인공은 그것을 책으로 쓰는 삼류 소설가입니다.그러다 우연히 그에게 1408에는 들어가지 말라는 엽서가 오고 주인공은 그 곳에 묵기 위해 노력합니다. 호텔 매니저와 실랑이를 벌인 끝에 드디어 1408호로 들어가게 되는데 여기에서 매니저 올린이 했던 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방에서 1시간 이상 머문 사람은 없고 방 청소는 한 달에 한번 10분만 한다.”입실 후 10분 동안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나 10분 후 음악소리와 함께 타이머는 작동합니다. 드디어 1408호의 영향권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타이머 작동 후 주인공은 괴롭습니다. 사용한 휴지는 접혀있고 온도계는 고장 나고 전원 코드를 뽑아도 타이머는 그대로 작동하고 방에서 죽은 사람들이 홀로그램처럼 창문에서 뛰어내립니다. 살인마가 자신을 죽이려고 하고, 탈출하려고 해도 전체 건물에는 1408호의 창문 2개뿐입니다. 녹음기조차 “이상하게도 침실에 창문이 없다.”라고 말하는데 기계 또한 1408호의 조정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괴로운 시간을 보내다 서핑을 하다 구조되는 것처럼 잠시 1408호에서 빠져 나온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착각 일 뿐 주인공은 여전히 1408호에 있습니다.60분의 시간이 지난 후 노래와 함께 다시 타이머는 60분으로 돌아가고 전화가 걸려옵니다. 체크아웃을 하시겠습니까? 60분의 서비스를 더 제공받겠습니까? check out을 하면 목 매달아 죽고 60분의 서비스를 더 받으면 끔찍한 시간을 되풀이해야 한다는 말입니다.주인공은 체크아웃 하지 않겠다고 말한 뒤 불은 허상이 아니라 진짜일 것이라며 방을 불태워 소방관에 의해 1408호에서 드디어 탈출하게 됩니다.저는 1408호를 제 관점으로 다시 재해석 해보았습니다. 저는 주인공이 소설가라는 직업을 가진 것에 주목했습니다. 한 때 유명한 소설을 쓴 소설가이지만 팬 사인회를 열어도 5명 남짓의 손님들이 들르는 삼류 소설가로 전락한 주인공은 세상이 주목하는 대박 소설을 쓰겠다는 강박관념에 사로 잡혀 있었습니다. 그런 주인공에게 1408호는 대박 소재 감이었고 위험하다는 매니저에 말에도 불구하고 소설을 쓰기 위해 방으로 들어갑니다. 저는 그런 주인공의 압박이 1408호의 공포로 나타났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런 시각으로 영화를 다시 바라보니 타이머 60분은 원고 마감날짜를 상징하는 것 같았고 처음에는 글씨가 쓰여 있던 성경책이 나중에 백지 상태가 되는 것에서 글을 쓸 때 머리 속이 하얗게 되는 것을 상징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결정적으로 소설을 완성하고 우체국에서 출판사에 보내려는 순간 다시 1408호로 돌아가는 장면에서, 완벽하다고 생각한 자신의 글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거나 제출하려고 할 때 두려워지는 순간을 암시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시험을 볼 때도 답안을 다 작성하고 제출하려고 할 때 잠시 망설여지고 내가 쓴 답안이 불안한 것처럼 그런 불안한 심정이 우체국 장면에서 느껴졌습니다. 또한 1408호에서 탈출하는 출구를 찾기 위해 이리저리 움직였으나 사면이 꽉 막힌 폐쇄 공간을 알았을 때는 스토리가 풀리지 않을 때의 소설가의 심정을 보여준다고 생각했습니다.1408호를 보고 나서 '모든 공포는 나 자신으로부터 시작 된다.'라는 한 문장으로 영화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처한 상황, 심리적 상태에 따라 공포는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주인공에게 1408호는 좋은 소설을 탄생시켜야만 하는 폐쇄 공간이었지만 만약 주인공의 딸이 1408호에 갔을 때는 놀이동산이 될 수도 있고 만화 속 상상의 공간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1408호는 입실자의 동영상 렌즈에 따라 변화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높은 IQ를 지닌 사람들이 실패하고 평범한 IQ를 지닌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는 이유는 어떤 요인인가? 최근에 EQ라는 개념이 대두되면서 정서지능이 높을수록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과 사람을 풍요롭게 하는 방향으로 감정을 통제할 줄 아는 능력이 뛰어나다고 보았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EQ라는 것이 무엇인지, EQ를 결정하는 중요한 결정인자는 무엇인지, EQ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주로 어떤 장면이나 상황에서 EQ를 요구하게 되는지에 대해서 논의해 보시오.20세기가 경쟁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협동과 공존의 시대라고 생각한다. 공존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가 IQ보다는 EQ를 선호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혼자 똑똑하여 남보다 앞서가기 보다는 타인과 협력하여 공동체 전체의 발전에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사람을 더 선호하는 것이다. EQ는 정서지능이다. 이성 능력인 기억력, 계산력, 추리력 등을 발휘하게 하거나 또는 제한하는 감성능력이다. 머리가 좋은 것과 실질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의지와 능력은 다르다. 수업 시간에 우리는 실용 지능, 분석적 지능, 창의적 지능과 같은 3가지 능력을 배웠다. 나는 EQ란 이와 같은 능력을 종합하고 조화시키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좀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자면 어려운 좌절 상황에서 희망을 지속시킬 수 있는 능력이다. 여기에는 자신의 감정과 충동을 절제하고, 통제하며 타인의 감정을 헤아릴 줄 알며 인내심을 지속시켜 낙관적으로 희망과 목표를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IQ보다는 감성지수 EQ가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데 더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한다.뉴 햄프셔대학의 심리학 교수 존 메이어와 예일대학의 교수 피터 샐로비는 정서지능의 구성요소를 다섯 가지로 분류한다. 자신의 정서 알기, 정서 조절하기, 자기 자신을 동기화 시키기, 다른 사람의 정서를 인식하기, 대인관계이다. 이 다섯 가지 구성요소는 EQ를 결정하는 중요한 결정인자이다. 이를 토대로 각 구성요소에 따라 EQ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첫째, 자신의 정서를 올바로 아는 자기인식은 정서기능의 핵심어가 된다. 자기인식이란 자신의 내적 상태에 대해서 지속적인 주의를 기울이는 능력이다. 자신이 느끼는 감정 상태를 인식함으로써 자신의 감정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인식은 중요하다. 이러한 자기인식 능력은 자신이 어떤 자아의 모델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나는 이것을 극복할 힘을 가지고 있다.’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장애를 딛고 일어날 수 있듯이 자아 모델에 따라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다음 행동으로 감정을 이끌어 내는 형태가 달라지는 것이다. 아무리 똑똑하고 지적 능력이 뛰어난 사람일지라도 올바른 자기감정 인식을 하지 못한다면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사회적으로 지위와 경제적 부를 가지고 있지만 자기감정 인식에 충실하지 못하기 때문에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다. 그렇다면 자신의 정서를 올바로 알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이 있을까? 자신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바쁜 현대사회를 살아가다 보면 주위를 둘러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 이끌려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해왔으니 나도 그렇게 하면 되겠다는 식의 마인드는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내가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이 무엇인지, 나는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등 다른 사람의 시선이 아닌 자신의 시선으로 자기를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렸을 적부터 획일화된 교육이 아닌 열린 교육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부모로서, 선생님으로서 아이에게 질문을 던져 스스로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과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현명하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학생들은 대학 3-4학년 때 큰 혼란을 겪는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인생을 결정지을 선택을 해야 할 때 그들은 자기 자신을 몰라 혼란스럽다. 일류대학, 번듯한 직장만을 목표로 삼아 열심히 달려가다 잠시 멈춰 섰을 때 그들이 느끼는 공허감과 정체성 혼란을 크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렸을 적부터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둘째, 어려움을 무릅쓰고 계속 노력할 수 있는 정서지능능력을 자기동기화 능력이라고 한다. 인생의 과정에서 장애는 구간 마다 나타나는 불청객이다.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 어려움을 통해 더 크게 성장할 발판을 마련하는 사람이 있고 반면 어려움에 대한 두려움으로 실패하고 포기하는 사람이 있다. 이러한 태도의 차이는 이성지능의 능력보다는 정서지능 능력에 관계된 것이다. 자기동기화 능력에는 집중력, 만족지연 능력, 낙관성 등이 포함된다. 집중력이 부족하다면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다하더라도 효과적으로 일 처리를 할 수 없다. 또한 긴장된 집중은 자신이 해야 할 일에 몰입하게 하여 창의적 결과물을 산출해내기도 한다. 이런 집중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분야가 무엇인지 알아봐야 한다. 타고난 소질과 개성을 살려 그 분야에 집중할 때 느끼는 행복감을 맛 볼 수 있게 해야 한다. 집중력 말고도 만족지연 능력 또한 자기동기화의 능력이다. 만족지연 능력이란 충동적인 정서에 따라 행동하지 않고 자기인식에 의해서 일시적 정서 충동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미셀의 실험에서도 알 수 있듯이 4살 때 사탕에 대한 유혹을 잘 참아 냈던 아이들은 청소년이 되었을 때 사회적으로 더 유능했다. 인성적으로나 자기주장을 펼치는 면, 어려움이 닥쳤을 때 그것을 극복하는 모습 등 자기 주도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처럼 자신을 극복하고 다스릴 줄 아는 힘은 모든 일에 밑바탕이 된다. 만족지연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인내심을 위한 사회적 활동을 경험하게 한다. 모든 것이 체험하고 경험하는 열린 교육에서 시작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낙관성이다. 정서 지능이 높은 사람들은 열과 기쁨으로 스스로를 동기화하며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방법들을 쉽게 이끌어 낸다.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낙관적 희망은 그들에게 용기를 주어 장애를 극복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사람이 비관적일 때는 매우 부정적인 정서 상태에서 우울감에 사로잡힌다. 단순한 일도 절망스럽게 되고 나는 못할 것이라는 자괴감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처럼 비관적인가 낙관적인가 하는 태도 차이는 자기동기화의 중요한 요소이다. 삶의 목표를 향해 자신의 정서를 긍정적으로 동기화 할 수 있는 사람은 이미 사회적으로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다.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이겨 낼 확고한 적극의지가 있기 때문이다.셋째, 감정이입 능력이다. 눈물로 젖은 빵 맛을 아는 사람만이 인생을 안다는 말처럼 자신이 겪어봐야 그 사람의 심정을 헤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공존의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타인의 감정을 헤아리고 존중하는 능력은 중요하다. 이처럼 공감은 사회생활에 필수적인 능력이다. 사회생활과 사랑, 부모의 역할, 직업의 세계에서 까지 삶의 광범위한 영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공감을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이 있을까? 이 물음을 명확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남을 헤아리는 능력은 미덕과 양보의 삶을 체험하게 하는 것이다. 이는 성인이 된 후 쉽게 길러 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어릴 때부터 부모가 아이의 모델이 되어 자연스럽게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체험하게 하고 다 같이 양보하고 협력하여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눈으로 보고 가슴으로 보고 느끼게 하는 것이 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1. 벤처기업 정의벤처기업이란 일반적으로 첨단기술이나 경영노하우를 가지고 신규로 시장을 개척하는 기술 집약적인 중소기업으로서 일반기업과 비교할 때 모험성이 훨씬 크지만 성공할 경우 아주 높은 수익이 기대되는 기업 이라고 정의된다. 우리 나라에서는 벤처비지니스 외에 의역인 연구개발형 기업 또는 기술 집약적 기업 등으로 쓰이고 있으며, 직역에 가까운 모험기업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벤처기업은 한마디로 '고 위험과 고 성과를 특징으로 하는 기술집약적 중소기업' 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즉,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지고 사업에 도전하는 모험적인 중소기업을 지칭한다. 벤처기업은 성공할 경우 높은 이익률과 성장률을 달성하지만 상대위험도 높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벤처기업의 정의는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내릴 수 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엄격한 정의 없이 기술 집약적 또는 하이테크 중소기업이라는 개념과 혼동하여 사용되고 있다. 우리 나라의 유가증권에 관한 규정에서는 신기술 사업금융회사나 창업투자회사가 회사 지분의 10% 이상을 투자한 회사를 벤처기업으로 정의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기술개발 투자비가 전체 매출액의 3% 이상을 차지하는 회사를 벤처기업으로 정의하기도 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벤처기업으로는 미국의 인텔, 마이크로소프트사를 들 수 있으며 우리 나라에서는 미래산업, 메디슨, 한글과 컴퓨터, 신성Eng 등이 대표적인 벤처기업이라 할 수 있다.우리 나라에서는 지난 '97년 10월 「벤처기업육성에관한특별조치법」이 제정되면서 동법에 벤처기업의 범위를 지정하였으며 벤처기업이 향후 우리경제에 미치는 중요성을 감안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다.2. 벤처기업 제도 개선방안일반적으로 벤처기업은 창의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수익을 달성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물론 제조 중심의 중소기업도 국가 경제 발전에 있어서 큰 기여가 되지만, 벤처기업은 급진적인 기술혁신을 이끌어냄으로써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기 때문에 벤처기업 육성은 선진국 정부들이 여러 정책들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에도 21세기 전후로 벤처 바람이 불어 많은 벤처 기업이 생겨났다. 하지만 역사가 짧은 만큼 인력 확보, M&A, 자립적이지 못한 경쟁력, IT분야로 치우쳐진 투자 등 여러 부문에서 벤처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아직까진 정부의 제도적인 뒷받침이 많이 필요한 실정이다.(1) 인력확보우선 무엇보다도, 현 벤처기업은 인력확충에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술개발을 끊임없이 하기 위해선 우수한 인력들과 많은 시간이 필요한데 첫째로 우수한 인력들을 고용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더욱더 강화된 복지정책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IT 분야의 인력들은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일을 하지만, 그에 해당하는 임금을 받지 못할 뿐더러 오랜 시간의 작업으로 인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뒤따르고 또한 기술 교체 시기가 빠르기 때문에 계속 연구하지 않으면 뒤쳐지기도 쉽다. 국가에서 인증하는 국가 4대 보험 뿐만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장시간 작업하는 것을 법적인 제도로 통해 금지해야 한다. 현재 한국은 OECD 가입국 중에서 노동 시간이 가장 많은 나라 중 하나이지만 경제 성장률은 노동 시간에 비해 뒤쳐진다. 다시 말해서 작업 시간을 늘리기 보다는 인력들의 능률을 끌어올릴 수 있는 법제도가 절실하다고 생각한다.또한, 우수인력들이 대학생활 때 인턴 제도를 통해서 벤처기업과의 많은 접촉 기회를 늘려야 한다. 미국과 캐나다의 예를 살펴보면, 많은 대학들이 중소기업과의 CO-OP제도를 통하여 학생들이 졸업하기 전에 경력을 쌓고 벤처기업에서 일할 기회가 많이 주어진다. 그리고 이 기업들은 대학생이라고 해서 적은 임금으로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에 상응하는 합당한 임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많은 대학생들이 지원하고 있으며 인턴 생활을 통하여 회사를 본 시각이 좋은 경우가 많아 많은 학생들이 인턴 생활을 하던 회사로 졸업 후에 취업을 한다. 이렇게 되면 회사에 적응하는 면에서도 시간이 적게 필요하고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미리 숙지할 수 있어 업무를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2) M&A제도정부의 M&A를 뒷받침하는 제도마련은 여러 가지 장점을 이끌어낼 수 있다. 벤처 기업은 말 그대로 위험성을 감수하고 큰 이익을 쫓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위험성을 감당하지 못할 경우 도산이란 위기가 찾아오는데 실제로, 대한민국의 누적 벤처기업은 4만여곳이지만 2010년 현재 2만여곳으로 위험성이 매우 크다. 하지만 정부가 M&A를 뒷받침한다면 도산하는 기업의 고용주와 피고용주들을 경제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또한, 도산하는 기업들의 기술을 다른 기업이 흡수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손해가 없다. 그 결과 합병 후의 회사는 더욱 뛰어난 기술로 기업을 운영해 나갈 수 있게 된다.둘째로 너무 많은 기업수는 가격 경쟁을 부추길수 있다. 예를 들어 현재 한국에는 수 많은 컴퓨터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들이 많이 있는데 가격 경쟁이 심하기 때문에 손해를 보고 파는 경우도 허다하며 도산하는 기업들도 있다. 따라서 M&A를 통해 한 분야에 많은 기업들이 존재한다면 필요한 정도수만큼으로 줄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마지막으로 현재 벤처기업은 규모가 작기 때문에 연구개발(R&D)에 대한 투자를 높이는데 대한 한계가 있다. 연구개발은 회사가 존속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분야이지만 장기적으로 꾸준한 자금조달이 필요한 부분이라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M&A를 통해 회사가 꾸준히 커진다면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비중이 줄어들기 때문에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늘려갈 수 있을 것이다.(3) 경쟁력현재 매출이 천억을 넘기는 벤처가 200여곳인데 이중 80%가 대기업과 거래를 하는 기업이다. 다시 말해서, 대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이것은 기업이 성장하는데 걸림돌이 되기 때문에 정부는 벤처 기업들이 대기업뿐만이 아니라 여러 중소기업과 해외기업과의 거래를 촉진할 수 있도록 장려하여 대기업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우선 벤처기업을 대기업의 횡포로부터 보호하는 법안이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에도 중소기업 보호법이라는 제도가 존재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납품단가를 줄이려는 대기업은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제품의 하한가를 제시하여 대기업의 무리한 요구로부터 벤처기업을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또한 정부 주도하의 각 자치시도별로 박람회를 자주 개최하여야 한다. 그리고 외국 박람회에 참여하는 것을 장려하여 벤처기업과 외국바이어 간의 교류를 증진시킬 수 있는 교두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벤처기업을 위한 박람회는 20년 가까이 진행되어 왔지만 아직 10여차례에 불과하다. 거의 2년에 한번 개최되는 정도이니, 신개발 출시가 잦고, 벤처기업의 증가 숫자가 매년 급상승 하는 것을 고려해 본다면 아직까진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또한, 드문 박람회 개최가 의미하는 것은 개최를 위한 준비 과정, 예산, 그리고 운영과정에서 괄목할만한 개선이 없었다라는 것도 의미한다. 따라서 앞으로는 체계적인 조직을 중심으로 준비를 하고 각 지방자치단체는 박람회를 통해 눈에 보이는 경제적인 이익을 쫓기보다는 국내 경제 소비 활성화와 외국 바이어간의 거래를 통한 외화 유입을 목표로 박람회를 개최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마지막으로 B2C 분야로의 진출 활성화이다. 고객층이 기업들로만 국한되어있다면, 제품 파는 것에 대하여 한계가 있다. 하지만 개인 소비자에게까지 제품을 팔 수 있다면 고객층이 다양해지고 넓어지기 때문에 매출을 올리는데 있어서 대기업과의 의존도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4) 평등한 기회현재 정부는 IT분야의 벤처기업을 위한 대책을 많이 마련하고 있다. 물론 IT분야의 발전은 세계 시장에서 국가기술경쟁력을 높여줌으로써 많은 국익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국가경쟁력은 IT 분야의 발전으로만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IT분야의 집중적인 투자보단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으로 식품, 환경, 건강 등 여러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벤처기업이 연구개발 활동과 투자 설비 등을 위한 많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 현재 지식경제부에선 IT벤처기업을 위한 70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만든다고 한다. 펀드를 이용한 자금조달은 매우 현명하고 현실적인 방법 중 하나이지만, 펀드를 통해 자금조달 할 수 있는 기업을 IT분야에 국한시키지 말고 전분야로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현재 우리나라의 IT기술경쟁력은 세계에서 손에 꼽히지만, 대체 에너지 기술이나 건강, 즉, 최소한의 인간이 살 수 있는 환경의 기본이 되는 분야의 경쟁력은 세계선진국에 비하여 많이 뒤쳐지고 있다. 뒤쳐지고 있기 때문에 투자의 빛을 발하기 위해서 더 많은 노력과 돈이 들어가겠지만, IT 산업이 21세기 전후의 집중적인 투자로 급성장 해왔듯이 체계적인 제도가 뒷받침된다면 한국을 선진국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3. 결론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는 다양하고 여러가지가 될 수 있다. 현재 정부에서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하여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꾸준히 개정되고 시행되고 있으며 경제적 지원도 꾸준하다. 이러한 정부의 지원은 정부가 벤처기업이 한 나라의 경제에 기반이 된다는 사실을 잘 인지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하지만, 한국에서의 벤처기업 역사가 짧은 만큼 개선되고 보완 되어야 할 부분이 있다. 정부주도 아래 어느 한 분야로 치우쳐지지 않는 투자와 함께 인력 확보 문제의 해결과 M&A제도를 통하여 벤처기업이 경쟁력을 갖춰진다면 글로벌 시대에 발 맞춰 한국이 세계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1. 선택한 변수와 1인당 GDP간의 관계를 산포도로 그리고 해석하시오.PolandKorea위의 산포도는 1980년-2007년 동안 30개국의 전력사용량의 평균값과 gdp의 평균값을 나타내고 있다. 산포도의 추세로 보아 전기 사용량과 gdp의 관계는 뚜렷한 비례관계를 나타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전력사용량이 증가한다는 것은 산업구조가 점점 고도화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국의 경제학자 클라크는 산업을 1차(농업, 어업, 목축업), 2차(제조업, 광업, 건설업 등), 3차(금융, 인터넷 등 서비스업)산업으로 나누고 경제가 발전할수록 1차보다 2차, 3차 산업의 비중이 커진다고 주장하였다. 제조업은 천연자원이나 재료를 가공해서 새로운 물건을 만들거나 다른 사업에 필요한 도구를 만들어 제공하는 등 각종원료를 이용해 물건을 만드는 일이다. 경제가 발전해 감에 따라 3차 산업의 비중이 가장 커지고 있지만 국가경제에 있어 제조업은 정말 중요한 부문이다. 이 둘 사이의 균형적인 발전이 더 높은 경제 성장을 이룰 수 있게 한다. 왜냐하면 제조업이 발전해야 일자리가 늘고 소득도 증가하기 때문이다. 자원과 자원을 결합해 새로운 재료를 개발하는 것도 중요한 산업이다. 같은 자원이라도 새로운 재료나 기술을 더해 더 좋은 물건 더 발전된 도구를 만드는 것은 경제성장의 기반이 된다. 그러므로 나라 경제에서 제조업의 비중이 크다는 것은 그만큼 경제의 기반이 탄탄한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제조업의 비중이 큰 나라에서는 그에 따라 전력사용량도 높아지게 된다.위의 산포도로 보아 전력사용량이 증가할수록 gdp도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gdp가 경제발전을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인 지수이므로 그러하다. 전력사용량이 작은 국가들에 비해 큰 국가들의 구조를 살펴보면 서비스업과 제조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도 이러한 결과를 지지한다.2. 선택한 변수에 대해서 연도별로 모든 국가들의 평균 혹은 중위값을 구한 다음 그 평균 (혹은 중위값)이 연도별로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그림으로 나타내시오.1980 1982 1984 1986 1988 1990 1992 1994 1996 1998 2000 2002 2004 20063. 한국의 경우 선택한 변수가 그 동안 어떻게 변해왔는지 그림으로 나타내시오. 한국에서 나타난 패턴이 1번 및 2번의 그림에서 나타난 패턴과 일관성이 있는지 설명하시오.1980 1982 1984 1986 1988 1990 1992 1994 1996 1998 2000 2002 2004 2006위의 추세선은 자본 한 단위당 전력사용량을 나타낸 것이다. 그러므로 한국의 경제규모를 반영한 결과를 보여 주고 있다. 아래의 추세선은 경제규모를 배제한 결과이다.위의 그래프에 따르면 한국의 전력량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점 증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1번과 2번 그래프의 추세와 유사하다. 그러므로 우리나라도 점점 산업이 고도화되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우리나라의 경제발전과정을 살펴보면 1961년 5·16군사정변으로 들어선 박정희정부는 민생고 해결을 내세워 정부가 국민경제 전반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개발정책을 계획하게 되었으며, 1962년 제1차 경제개발5개년계획(1962~1966)을 정식으로 시작하였다. 그 후 한국경제는 경제개발정책에 의하여 성장·발전을 거듭하였는데 4차례의 5개년계획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전두환 정부 기간에 시작된 제5차(1982~86)부터는 경제사회발전5개년계획으로 명칭을 바꿔 추진하였고, 1991년에 제6차(1987~1991)로 마무리되었다. 경제계획은 1950년대 이승만정부와 그 후의 장면내각에 의해서도 입안되었는데, 6·25전쟁으로 인한 피해복구에 중점을 두고 미국의 무상원조를 바탕으로 수입대체산업을 건설하겠다는 정도였다. 이에 비하여 경제개발5개년계획은 외국자본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공업부문을 집중 지원해 공산품을 수출한다는 불균형 성장 전략을 채택하였다. 제1~4차 계획은 기본목표를 자립경제구조의 실현에 두었고, 제3차 계획부터 지역개발의 균형을 이루고자 했으며, 제4차 계획부터는 사회개발을 촉진하고 공업화에 따른 빈부격차를 해소하려고 했지만 별로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1. 성장회계 방식을 이용한 몽골의 경제성장 요인 분석몽골의 자본생산성과 노동 생산성 추이를 보면 아래와 같다. 이들 변수는 1992 - 93년경에 바닥을 이루었다가 그 이후 시장경제 개혁으로 인한 효율성 개선을 통하여 상향 반전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자본생산성은 1995년 무렵부터 1990년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반면 노동생산성은 2001년이 되어도 여전히 1990년 수준을 약간 하회하고 있다. 이것은 생산성이 낮은 국영기업의 노동력 재배치가 늦어지고 있는데 줄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성장회계 추정결과 >연도연평균 성장률성장률에 대한 연평균 기여도자본노동기술진보1980 - 847.117.340.5-0.731985 - 895.514.982.08-1.551990 - 94-4.99-1.60-0.24-3.151995 - 012.54-0.030.422.15성장회계 추정결과는 체제전환 이전과 이후 여타 체제전환 국가들의 그것과 매우 유사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시장경제 개혁이후 그 역할은 현저히 감소하였다. 노동은 1980년대 후반 어느 정도 성장에 기여하였으나 체제전환 이후는 뚜렷한 역할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반면 기술진보는 매우 주목할 만한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체제전환 이전에는 기술진보는 음수로서 성장에 마이너스 기여를 하고 있다. 이것은 계획경제에 흔히 나타나는 자원배분의 비효율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1990년대 초반 체제전환의 시작단계에서 기술진보는 더욱 크게 하락하여 당시 마이너스 성장의 대부분이 효율성 악화 때문임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경쟁적 시장경제의 발전을 위한 기반이 정착되고 안정화 정책이 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하면서 기술진보는 1990년대 중반부터 양수로 전환되었다. 따라서 효율성 개선이 몽골의 경제 성장을 상향 반전시킨 가장 주요한 요인으로 보인다. 이것은 몽골의 체제전환이 뿌리를 내리면서 나타난 것이며 체제전환 경제어서도 동일한 실증적결과를 발견할 수 있다.2. 성장회계 외에 그 국가의 경제발전과 관련하여 특기할 만한 점을 기술하고 그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논의하시오.몽골 경제는 전통적으로 자연 지리적 조건을 이용한 방목형 축산업, 그 산출물을 가공하는 경공업 및 식품공업 풍부한 자연자원을 이용하는 비철금속 공업 등이 주로 특화되어 발전해 왔다. 또한 몽골은 CMEA(Counsil for Mutual Economic Assistance)국가들에 거의 전적으로 의존하는 경제체제로서 양모와 캐시미어 등의 축산물 및 그 가공품과 동·몰리브텐 등의 비철금속을 구소련 및 동구권으로 수출하고 기계, 설비, 소비재 등을 수입하였으며 공업자본과 기술자까지 CMEA국가들에 크게 의존하였다.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고자 바트문크 서기장이 이끄는 몽골 이민혁명당 정부는 1985년 경제관리 부문의 개선과 중앙정부의 통제를 축소하는 방향으로 경제개혁을 추진하기 시작하였다. 1987년부터 정치개혁과 함께 급속히 추진된 경제개혁은 1988년 12월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제5차 총회에서 경제조정정책을 공식 채택하였고 1990년부터 서방의 기술과 자본 유치를 위한 문호개방 및 외국인 투자법 제정을 포함하여 시장경제 체제로의 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였다. 이어서 1990년 9월 오치르바트 대통령이 이끄는 새로운 개혁정부가 들어서면서 경제개혁은 더욱 가속화되기 시작하였다.몽골 경제개혁의 주요 과제로는 사회주의 경제체제하에서 통제되어왔던 가격구종의 자유화, 재정 구조의 개혁 및 정부역할의 재조정, 은행을 비롯한 금융제도의 개혁 및 정비, 무역의 자유화 및 사유화의 추진 등으로 요약될 수 있다. 이처럼 몽골의 체제전환 과정은 경제 개혁을 통해 과거 유사한 지리적 및 역사적 특징을 가졌던 국가들에 비하여 유연 하였으며 결과적으로 사회적 비용과 성장 손실 또한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났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일부 국가들이 산업화 비중이 과다한 상태에서 체제전환을 시작한 것과 달리 몽골은 상대적으로 미숙한 경제구조 하에서 체제전환을 시작하였다는 점이다. 몽골은 1990-2000년 기간 동안 평균적으로 GDP에서 농업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나라 중의 하나이며 구매력 평가 기준 1인당 국민소득이 가장 낮은 나라였다. 둘째, 몽골의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은 비경제적 초기 조건이 우호적이었던데 기인했다고 볼 수 있다. 내전, 국경봉쇄, 국제법에 의한 제제 조치 등으로 시달린 나라들과는 달리 몽골은 체제전환 초기부터 사회 및 정치 환경이 안정되어 있었다. 셋째, 몽골이 적절한 거시적 조정정책을 체제전환 초기에 채택하였고 시장을 바탕으로 한 개혁을 추진한 것이 아마도 몽골의 지속적 성장을 촉진한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평가된다. 특히 몽골 정부는 체제전환 시작부터 즉각적으로 변동환율제도의 채택과 대외적 시장개방을 발표하였다. 몽골은 다른 국가에 비해 비관세 무역 장벽 면에 있어서 매우 개방적이고 규제가 높지 않은 국가이다. 또한 개방도도 다른 국가에 비해 높은 나라로 분류되고 있다. 특히 몽골 정부가 인플레이션 억제와 대외적 불균형 해소를 위하여 긴축 통화정책 및 변동환율제도를 채택한 것은 적절한 거시적 조정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러한 정책으로 인하여 몽골의 대외무역과 외국인 직접투자가 급속히 증가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