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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연에 대해서 ppt
    왜 끊어야 하는가!차례담배란?각국의 흡연율담배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나의 생각담배란?담배회사에서는 니코틴 양을 조절하여 일정수준의 중독상태가 유지니코틴의 흡수속도를 촉진시키기 위해 알카리성이 강한 암모니아 첨가담배는 1년생 식물의 하나로 그 말린 갈색 잎을 저장, 건조한 후 여러가지 화학 물질을 첨가하여 만든 제품각국의 흡연율전 세계적으로 13억 명 이상이 아직도 흡연을 하며 그로 인해 평균 6.5초에 한 명이 사망. 우리 나라는 OECD 국가 중 흡연율 1위.담배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담배연기 속에는 약 4,000 여종의 화학물질이 들어 있다. 이 중에서 돌연변이를 유발하는 발암물질이 있는데, 이미 알려진 발암물질만도 45가지에 이르며특히 타르(Tar), 니코틴 그리고 일산화탄소는 매우 해로운 성분이다.금연대책담뱃값 인상을 국가의 이익으로 생각하지 말고 대폭 상승한다. 담배갑의 디자인을 없애고 통일화해 소비자의 호기심을 없애고, 담배갑을 보고 피고 싶은 충동이 들지 않도록, 금연 또는 시체 등의 디자인을 사용한다. 청소년 흡연을 막기 위해서는 잠재적으로 흡연할 수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한다. 하지만 금연에 가장 필요한 것은 흡연자 본인의 의지입니다.지금 5분의 쾌락이 50년의 고통이 될 수도 있습니다.감 사 합 니 다{nameOfApplication=Show}
    생활/환경| 2010.11.22| 8페이지| 1,000원| 조회(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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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엠샘을 보고나서
    1) 대상의 특성샘은 정신지체뿐만 아니라 약간의 자폐증이 있어보였다. 일정하지 않은 것을 하거나 익숙하지 않은 곳에 가고 싶지 않아하고 가게 됐을 때에는 굉장히 불안해한다. 그리고 어떤 이유에서든지 자신의 뜻에 반대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을 무조건 수용하기를 바란다. 기억력이 좋아 오래전에 했던 말들도 기억하며 아무리 급한 일이 있어도 맡은 일을 끝내고 가려고 하고, 일정하지 않게 진열된 물건들이 있을 때는 모두 같게 만든다.2) 환경레베카라는 이름을 가진 집 없는 한 여자가 샘과 함께 지내다가 그의 아이를 낳게 된다. 그녀는 자신이 원한 것은 이런 게 아니었다는 말을 하고 병원을 나서자 샘과 딸을 두고 사람들 속으로 도망치듯 사라져 버린다. 그 이후로 샘은 낮에는 커피전문점에서 일하고 밤에는 딸을 돌보며 힘들게 살아간다. 그러나 샘의 우시에 대한 절대적 사랑과 이웃집 애니, 샘과 같은 장애를 갖고 있는 친구들의 따뜻하고 친절한 도움 덕에 루시는 건강하고 밝게 자란다. 7살이 되자 루시는 자신의 지능이 아빠의 지능을 추월하는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학교수업을 게을리 하게 되고, 이로 인해 사회복지 기관에서 샘의 집을 방문한다. 샘은 아빠로서 양육능력이 없다는 선고를 받게 되고 루시는 샘과 떨어져 살게 된다. 샘은 루시를 되찾기 위해 변호사를 찾아간다.3) 교육(지원)방법샘에게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제공해야 하고 무엇보다도 루시를 양육하는데 있어서 약간의 도움을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샘이 직장에 있는 동안에는 옆집에 사는 애니와 샘의 친구들이 루시를 돌보아 주고 학교이외의 학습적인 면으로는 YWCA에서 제공하는 무료교육시설 등에 보내면 큰 어려움 없이 여느 아이들처럼 학습할 수 있을 것이다.4)교사, 부모, 지역사회의 태도이 영화에서는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사회복지기관이 나온다. 사회복지기관은 샘의 가정을 방문한 다음 샘은 지적수준이 낮아 아이의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아버지에게 경제적인 능력이 없으며 아이를 훌륭하게 키워야 할 부모로서의 능력에 의심이 간다고 했다. 이에 따라 아이를 집에 두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한 사회복지기관에서는 루시를 데리고 가버린다. 심지어 루시의 친구들은 샘이 정상이 아니라며 무시하고 혐오스러워하며 기피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5) 변화된 결과영화가 첫 부분에서 끝 부분으로 갈수록 가장 크게 변화된 것은 샘의 변호를 맡은 여변호사 리타라고 생각한다. 사무적이고 냉정하고 남의눈을 잘 의식하고 출세주의자였던 영화초반의 리타는 샘의 변호를 맡게 된 것을 시작으로 조금씩 변해가기 시작한다. 재판에 필요한 사소한 거짓말하나도 하지 못하고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샘과의 만남이 거듭될수록, 리타는 오히려 도움을 받는 것은 자신이라는 사실과 자신에게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6) 자신의 느낌과 비평
    사회과학| 2006.12.01| 3페이지| 1,500원| 조회(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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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지체아를 만나고나서
    우리 이모님께서는 특수학교인 혜화학교에 근무하신다.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 생기면 종종 그곳을 방문하지만 매번 들리는 날마다 주말과 겹친다. 그런 날은 대개 혜화학교에서는 하지 못하고 혜화학교 옆에 있는 시설인 영산원에서 봉사활동을 하곤 한다.1. 대상의 특성영산원에는 정신 지체아와 자폐아들이 대부분이었다. 처음 나에게는 정신 지체아들이 박스를 접고 있는 모습이 낯설기만 하였다. 그런 나에게 박스를 접는 법을 알려주시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잘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어설피 따라하는 나를 보고 그것도 못하냐는 듯이 웃으면서 접는 법을 옆에서 천천히 보여주셨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도 지능이 높지 않아서인지 대부분 단어로 말씀하셨다. 봉사활동을 하러온 나를 보고 장애인분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매우 반가워해주시자 복지사선생님께서는 장애인들이 자원봉사자가 방문하면 몹시 기뻐한다고 말씀해주셨다.2. 환경영산원은 버스에서 내린 다음 약 15분정도 나무들 사이를 지나가면 나온다. 혼잡한 거리와는 조금 격리된 자연 속에 영산원이 위치해 있다는 것은 맑고 깨끗한 환경속의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주는 것 같았지만 장애인분들로 하여금 외롭고 쓸쓸한 기분을 느끼게 할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영산원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부모님과 집이 있다고 알고 있다. 어느 장애인분은 친절한 복지사선생님과 친구들이 있어서인지 시설의 환경이 좋아서인지 계속 영산원에 있고 싶다고 부모님께 조르기도 한다고 들었다.3. 교육지원 방법대부분의 영산원 학년기 아동들은 혜화학교에 다니고 있다. 혜화학교에서 수업을 하는 광경은 보지 못했다. 하지만 그 학생의 장애와 수준에 맞춘 수업은 물론 일반 아동에게 교육하는 내용 또한 수업과정에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한글을 알고 있다면 그 이상의 내용을 교육시키고 또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 학생이 있다면 그것에 알맞은 내용을 교육시킨다고 알고 있다.4. 교사, 부모, 지역사회의 태도영산원에는 방마다 정신지체아동들을 돌보는 분들이 계시는데 내가 주말에 봉사활동을 하러 갔을 때 정신지체아동들은 교회에 가있었다. 아이들이 교회에서 떡을 받아왔는데 그분이 침대에 누워서 아이들이 받아온 떡을 계속 드시기만 하셨다. 이런 분들은 극히 일부겠지만 그분은 아무 신경조차 쓰지 않고 함께 방문한 친구와 나에게 아이들을 맡겨둔 채 옆방의 복지사분과 잡담을 나누셨다. 아무리 피곤하다거나 하기 싫다지만 자신의 본분을 다 하지 않는 선생님도 계신 것을 보니 조금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다른 복지사분들은 아이들이 다치지 않고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잘 돌보아주고 계셨다. 점심시간에는 밥을 먹여주어야 할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인지 복지사분들이 아이들입에 밥에 반찬을 모두 섞어서 마구 밀어 넣으셨다. 빨리 먹여야 해서 어쩔 수 없다고는 하시지만 이것 또한 개선이 되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한다. 부모님들이 학교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궁금하여 이모님께 여쭈어 보니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선생님들에게 학교에서의 아동의 태도나 상태를 자주 물어본다고 하신다. 부모님들은 몸이 불편한 자신의 자녀가 걱정되어 선생님만 믿을 수밖에 없을 텐데 아직도 개선되어야 할 사항이 많으니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더욱 안타까워 진다.
    사회과학| 2006.12.01| 3페이지| 1,500원| 조회(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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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세재활학교에 다녀와서
    여태껏 나는 일반 특수학교밖에 가보지 않았었는데 이번 학기에 듣는 지체부자유아교육수업에서 지체부자유학교에 갔다 와서 발표하는 것이 과제여서 지체부자유를 가지고 있는 아동들만 있는 학교들 중에 하나를 뽑아서 조별로 가게 되었다. 우리 조는 대전에 있는 대전 성세재활학교를 뽑았는데, 한 가지 장애가 있는 아동들만 있는 학교에 가는 것이 처음이어서인지 무척 설렜다.드디어 대전성세재활학교에 가는 날 아침. 대전에 가는 고속버스가 아침 7시 18분에 있다고 해서 나는 5시 경에 일어나야 했다. 삼례터미널에서 조원들을 만나 버스에 오르고 아침식사로 간단히 김밥을 먹었다. 약 2시간이 지나고 대전에 도착했다.성세재활학교에 가니 선생님들께서 미리 연락을 받았다고 하시며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강당에 우리 조원들을 데리고 가셔서 홍보용 영상을 보여주시며 학교의 연혁과 재단을 처음 설립하신 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다. 설명이 끝나고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는데 화장실에 가보고 나서 나는 깜짝 놀랐다. 그저 지체부자유인 아동들만 모아놓은 학교라고만 생각했었는데 휠체어를 사용하는 아동들이 대부분이어서인지 화장실 물 내리는 것부터 발이나 휠체어로 밟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었다. 쉬는 시간이 끝나고 우리 조원들이 직접 교실에 한명씩 배치되었다. 나는 6학년에 배정되었는데 6학년에는 3명의 아동이 있었다. 그 아동들도 역시 휠체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내가 교실에 들어갔을 때 선생님은 계시지 않고 아동들은 만화영화를 보고 있었다. 곧, 자연선생님이 오셔서 아동들을 데리고 2층에 있는 컴퓨터 실로 갔는데 역시 올라가는 계단도 경사로로 되어있었다. 컴퓨터실에 도착해서 한 시간 동안 컴퓨터로 자연 수업을 하는 것을 보았다.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이 휠체어를 편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셨다. 그 동안 나도 아이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옆에서 도와주었다. 우리가 간 날이 토요일이어서 아이들과 직접 접할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웠다. 아이들과 함께한 한 시간이 지나고 조원들이 모여 있는데, 성세에 근무하시는 우리학교 선배님께서 오셨다. 선배님께 학교 사진을 찍을 수 있느냐고 여쭈어봤더니 흔쾌히 허락하시며 카메라가 있는 조원들을 부르셔서 같이 나가주셨다. 우리는 조심스러워서 학교건물, 학교버스, 학교에 걸려있는 학교 연혁 등을 찍었는데 선배님께서는 오히려 학급의 선생님들께 교실 사진을 찍어도 되겠냐고 물어보시더니 찍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다. 학교 밖으로 나가니 학교 안에 작은 동물원처럼 토끼, 꿩, 칠면조 등이 있었다. 그 앞에 몇몇 아동들과 선생님들이 계셨는데 학교 건물로 우리가 아동들의 휠체어를 밀고 갈 수 있도록 허락해주셔서 휠체어를 처음으로 밀어보게 되었다. 아동의 특성에 따라 특별히 제작 된 휠체어라서 그런지 바닥이 흙이어서 그런지 밀기 힘들었다. 선생님들은 매일 이렇게 아동들이 휠체어 사용하는 것을 도와주시는데 그 잠깐 해보고도 힘들다고 느끼는 내가 부끄러웠다.
    독후감/창작| 2006.12.01| 2페이지| 1,500원| 조회(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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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소득아동 공부방 봉사활동을 하고나서 평가B괜찮아요
    학교에서 사회봉사라는 과목을 수강신청하게 되어 사회봉사를 하게 되었다. 나의 전공이 특수교육인지라 과제 때문이든 실습 때문이든 봉사활동을 할 때면 언제나 장애아동이 있는 기관으로 가서 했는데 이번에는 ‘장애아동이 아닌 일반아동에게는 어떤 봉사를 할 수 있을까?’하고 고민하다가 내가 사는 익산에 있는 봉사기관인 「익산 자활 후견기관」에 가게 되었다. 그 곳에서 나는 저소득 아동의 방과 후 지도를 하게 되었다. 수업이 월요일과 금요일에 비어서 10월 한 달 동안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5시간동안 아동을 가르치게 되었다.내가 맡은 아동은 부모님이 모두 계시지 않았고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었다. 아동과의 만남은 아동의 집에서 가졌는데 허리가 불편하신 할머니께서 박스 따위를 주어다 팔아 생계를 유지한다고 하셨다. 할머니께서는 고마워하시면서 아동을 잘 가르쳐달라고 하셨다. 나는 아동이 안쓰러워서 맛있는 것들을 먹이고 싶었는데 기관에 계신 분께서 아동에게 먹을 것이나 물건을 자주 사주다보면 버릇이 들어 내가 기간을 마치고 다른 봉사자께서 그 아동을 맡으실 때, 아동이 물건 받는 것을 당연시하고 습관이 되어 있으면 곤란해진다고 하셔서 그러지 못했다. 장애아동들도 봉사자들이 일일이 챙겨주고 먹여주고 입혀주는 것을 반복하게 되면 다음부터는 자신이 손 하나 까딱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처럼 일반아동도 같았다.아동을 처음 만났을 때 어색해하는 나와는 달리 활발하고 활기찬 아동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흔히 저소득 아동이라고 하면 어둡고 반항적인 면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만난 아동은 그렇지 않아서 더 놀랐다. 그 아동은 봉사자에게서 방과 후 공부방 지도를 많이 받아보았다고 했다. 아동이 그 주, 혹은 그 날에 학교에서 배운 학습내용을 다시 한 번 설명해주고 문제를 풀고 시간이 남으면 다음에 학교에서 나갈 진도를 미리 설명해주었다. 내가 국어와 사회, 역사를 잘 하지 못해서 걱정했는데 아동이 초등학생이라서 그리 어렵지 않게 알려줄 수 있었다. 아동은 문제를 풀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그냥 넘어가거나 나에게 바로 물어보았다. 문제에 틀린 답을 적을까봐 쉽게 답을 적지 못하고 답이 맞는지, 틀리는지 한 문제를 풀 때마다 물어보았다. 아동이 물어보는 대로 문제마다 계속 답을 해주는 것이 끝이 없어보여서 다 풀고 나서 답을 맞춰본 다음 하나하나 짚어가자고 했다. 그러나 일일이 한 문제를 풀 때마다 답을 체크할 때든, 한 번에 답을 체크할 때든 아동이 문제를 틀리는 것에 대해서 매우 신경을 쓰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내가 “왜 이렇게 틀리는 것에 신경을 쓰니? 틀리면서 배우는 거야. 지금 틀린 것을 다시 공부하면 훨씬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어.”라고 틀에 박힌,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나에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신 말을 아동에게 그대로 했다. 아동은 학교에서 1문제를 틀릴 때마다 선생님께 맞는다고 말했다. 아직도 그런 선생님이 있다니! 놀라움과 동시에 그런 선생님 아래서 배우는 아동이 안타까웠다.
    사회과학| 2006.12.01| 1페이지| 1,000원| 조회(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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