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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급경영
    차 례제1장 학급경영 목표 수립 -------------- 2 ~ 3제2장 학급 조직 --------------------- 3 ~ 6제3장 학급 환경 경영 ----------------- 6 ~ 11제4장 규칙과 행동수칙 ---------------- 12 ~ 15제5장 행동 경영 --------------------- 15 ~ 20제6장 시간별 학급경영 ---------------- 20 ~ 21제7장 수업경영 ---------------------- 22 ~ 25제8장 시기별 학급경영 ---------------- 25 ~ 29제9장 학부모와의 관계 정립 ------------ 29 ~ 30제10장 학급경영평가 ------------------ 30 ~ 31보고서를 마치며 --------------------- 32제 1장. 학급 경영 목표 수립1. 학급 실태 조사① 광주 대도시, 한 학교의 6학년 2반② 학생수 : 35명 (남:18명, 여:17명)③ 학교는 주택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주변의 아파트에 사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단독 주택에 사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의 대부분이 1개 이상의 학원에 다니고 있는 중이고 부모의 교육열 또한 높은 편이다. 부모의 70%가 맞벌이를 하고 있으며, 3명이 이혼으로 인하여 편부모 가정과 1명의 아이가 부모의 부재로 인해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이러한 가정상황 때문에 아이들은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게 되어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여자아이들의 발육이 남자아이들 보다 빨라 남자아이들보다 키가 큰 여자아이들이 3명 정도 있다. 아이들은 대체적으로 활발한 편이며, 장래희망 또한 다양하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들이다.2. 학급 경영 목표① 독서를 열심히 하는 어린이② 맡은 일에 책임을 지고 열심히 하는 어린이③ 몸과 마음을 튼튼히 하는 어린이④ 함께 살아가는 자세를 지닌 어린이3. 학급 경영 방향- 놀땐 놀고 공부할땐 공부하는 항상 활기차게 생활하는 어린이를 육성한다.- 나보다 남을 더 배려하는 자세를 기른다집고 적힌 속담 짝을 찾아 자리에 앉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부뚜막의 소금도’를 집은 사람은 ‘집어넣어야 짜다’를 집은 사람과 짝이 된다.7월반쪽을 찾아 주세요일정한 크기의 종이를 학생수의 반민큼 준비한다. 각각의 종이를 모두 반 정도 크기가 되게 가위로 자른다. 이때 잘라진 면의 모양이 제각기 다르게 잘라야 한다. 각자 종이쪽지를 아나씩 들어 나머지 반쪽을 찾아서 자리에 앉는다.9월생일이 비슷해요남학생, 여학생 각각 생일 순서대로(출석번호순) 줄을 세운 다음 남학생 출석번호 1번과 여학생 출석번호 1번이 짝이 되는 방법이다.10월소지품을 찾아주세요남자 아이들이 일번부터 나와 소지품을 내면 여자 아이들은 모두 엎드려 있다가 여지 일번부터 나와서 물건을 고르고 그 물건의 주인이랑 짝이 되는 방법이다.11월천생연분 25월에 했던 것과 반대로 한다.12월낙서 주인을 찾습니다학급인원의 반은 뒤로 나가 눈을 감게 하고 나머지 반은 칠판에 낙서를 하게 한다. 그리고 자기가 앉고 싶은 자리에 앉도록 하고 나머지 반이 차례로 나와 칠판에 있는 낙서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짝을 정한다.2월오는 순서대로학교에 일찍 오는 순서대로 앉고 싶은 자리에 앉는다. 단 늦게 오는 친구의 자리를 미리 정해놓고 다른 일찍 오는 친구를 못 앉게 하면 안된다고 주의를 준다.제3장. 학급 환경 경영1. 학급 환경 구성의 기본 방향♠ 교사와 학생이 편리하게 생활하는 교실♠ 편안하고 안정된 교실♠ 모두가 함께 만드는 교실2. 기본 방향 설정의 이유교실은 아이들이 학교생활의 대부분을 보내는 장소이다. 따라서 학급 환경은 아이들이 생활하고 학습하는데 있어서 심리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편안하고 아늑한 교실을 만들어야 한다. 또한 교실은 아이들 모두가 함께 생활하는 곳이므로 그 곳의 환경을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드는 것은 학급의 구성원으로써의 소속감과 애착을 가지게 한다. 그러므로 학급 환경은 모두가 함께 협동해서 만들어 나가도록 한다.3.교실환경정리를 위한 원칙① 교사는 모든 학생들을 볼 수 있어야 반영되는 편이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눈과 눈사람 등을 표현하기 위해 하얀 솜을 이용하여 교실환경을 꾸미는 것이 보통이다.⇒ [자료 3-6 계절별 환경 구성] 참고7. 교실 꾸미기 평가(1) 학생① 모둠 일기를 통해 교실 꾸미기를 하고 난 다음 의견 교환을 한다.② 전지 종이를 교실 뒷면 한쪽에 부착하여 각자의 느낌을 적어 보도록 한다.③ 교실꾸미기가 끝나면 모둠별 회의를 열어 평가를 한 후, 모둠장이 모둠별 토론 내용을 정리 발표한다.④ 교사는 다음과 같은 항목으로 설문지를 만들어 학생들의 느낀 점에 대해 조사해 본다.문항전혀그렇지않다대체로그렇지않다그저그렇다대체로그렇다매우그렇다나는 이번 교실 꾸미기에 열심히 참여 하였다.교실 꾸미기 내용에 만족한다.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느꼈다.교실 꾸미기 행사에 참여한 후 반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생겼다.교실이 편안하고 아늑하다.나는 어디 구역이 잘되었다고 생각하는가?(2) 교사교사는 학생평가의 내용들을 분석해서 교실꾸미기 행사를 통해 목표하는 바가 얼마나 달성됐는가를 조사하고 아이들의 지도(상담)와 다음 학급 행사에 참고한다. 교사 평가의 내용은 다음과 같은 항목으로 한다.① 모둠별 활동에 적극 참여하면서 함께하는 공동 작업 속에 협력의 태도를 갖게 되었는가?②학생들의 구체적인 삶의 내용이나 정서를 담아 내는 자유로운 표현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창조적 활동의 기회를 갖게 되었는가?③ 학급의 교실 꾸미기는 학급운영의 한 내용으로서 공동체 생활을 발전시켜 나가는 계기가 되었는가?④ 자신이 생활하는 공간을 스스로의 생각과 개성에 따라 설계하고 꾸미는 자세를 배웠는가?8. 참고 사이트- 사진, 그림 등을 참고한 사이트wHttp://www.chocham.comwhttp://heoju.new21.orgwhttp://kidpia.new21.orgwhttp://indischool.com제 4장. 규칙과 행동수칙1. 기본 방향① 예의 바른 행동하기② 학생의 효과적인 생활을 위한 행동 수칙2. 방향 설정 이유① 예의 바른 행동하기▶한 사항을 부모님들에게 알려주어야 할 것이다.3. 구체적인 계획⇒ [자료 5-1 생활지도 계획]참고(1) 건강지도⇒ [자료 5-3 건강수칙] 참고- 교통 안전 지도하기 : 교통 규칙 제대로 알기 [자료5-4 교통규칙]- 위생지도 : 몸을 자주 씻자. 손을 청결히 하자. 옷을 단정히 입자. 등- 신체 ? 체력 ? 체력검사 및 지도 : 한달에 한번씩 검사를 해서 자기 성장표에 적는다.(2) 인성지도- 아침 수업 시작 전 인성교육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하나씩 해준다.- 행동누가기록표를 만들어 스티커를 붙힌다.- 명상의 시간 갖기- 칭찬 릴레이 - 친구들의 잘한 점을 서로 칭찬한다.⇒ [자료 5-7 참고 ](3) 예의범절 지도- 웃 어른이나 선생님을 보면 항상 인사하는 습관을 기른다.- 기본 생활예절을 쉽게 정리하여 도덕 교육 시간을 통해 지도하도록 한다.⇒ [자료 5-8 참고 ](4) 교우관계 지도- 친구와 백문 백답 하기 - 교사가 신중하게 관찰을 한 후 많이 친하지 않은 친구끼리 짝을 지어서 할 수 있게 한다. 물론 친한 친구 사이에 해도 서로에 대해 몰랐던 점을 아는 계기가 될 것이다. [자료 5-9 참고]- 아이들이 서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한다.(5) 진로지도- 직업에는 귀천이 없음과 직업이 소중함을 지도한다.- 자신의 적성 ? 흥미 ? 능력을 고려하여 자유롭게 자신의 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도한 다.- 아이들은 자칫 편협한 직업관을 가질 경우가 있으므로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아이들에 인지 시켜주어야 한다.(6) 급식 지도- 규칙적인 식사를 하도록 권장하며,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섭취하도록 한다.- 아이가 특정 음식에 대한 알러지(알레르기)가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아야 한다.- 바른 식사예절을 지도한다. [자료5-5 식사예절] 참고(6) 여가지도- 건강한 신체를 기르기 위해 운동을 권장한다.- 아이들 스스로의 취미를 하나씩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한다.- 게임 중독의 자가진단을 통해 아이가 중독이 되지 않도록 지도하며 중독되어 있을 경 우 교사와의, 3분 말하기⇒ [자료 6-4 조회지도](3) 독서지도- 권장 도서 목록 중심의 학급문고를 확보한다.-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책읽기 습관을 형성한다.- 아침 자습시간 활용해서 10분 정도 책 읽기- 1주일 전에 독서를 한 권 선정하여 각자 읽고 모둠별로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독서 신문 만들기 ⇒ [자료 6-2 독서신문](4) 우유 급식 지도- 우유의 좋은 점을 인식시킨다.- 학기 초 학생의 건강상태를 조사해서 우유 급식을 실시하도록 한다.- 각 모둠장은 자기 모둠별 이름을 우유 팩에 적어서 가져다 준다.- 우유 급식은 1교시나 2교시 중간놀이 끝난 후, 체육이 끝난 후 가져오게 한다.(5) 일기쓰기지도- 형식적으로 일과를 나열하는 게 아니라 즐거운 마음으로 자유롭게 쓰도록 한다.- 길게 쓰지 않고 자세히 쓰라고 지도한다.- 일기장을 접어두면 절대 보지 않는다.(아이들의 사생활 보호)- 잘 쓴 일기는 모아 두었다가 아이들의 의사를 물은 다음 여러 학생들에게 읽어주고 문집 으로 만든다.⇒ [자료 6-3 일기쓰기](6) 급식지도- 위의 생활 수칙과 비슷함.- 식사예절 실천카드 사용.(7) 청소지도- 청소를 통해 노동의 의미를 깨닫게 하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기 위해선 청소를 벌로 시키 는 것은 지양해야한다. 벌청소를 하게 되면 일하는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게 될뿐 아니라 나븐 감정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일주일을 단위로 하여 모둠별로 돌아가면서하되 담당 구역별을 정해서 하도록 한다.- 맡은 구역을 깨끗이 한 학생에게는 적당한 포상을 하도록 하고 학급 마무리 잔치에서 청 소왕을 뽑을 때 참고한다.- 청소 지도에 앞서 안버리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8) 하교지도- 학급 종례 실시 : 오늘의 생활 반성, 알림 사항- 당번, 일일 반장 인수인계를 한다.- 즐겁게 인사를 나눈다. 예) 내일 또 만나요~ 나갈 때 교사가 안아주기⇒ [자료6-4 종례지도]제 7장 수업경영1. 기본방향① 모든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게 한다.② 자기 주도
    교육학| 2007.06.08| 33페이지| 1,000원| 조회(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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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그릇만들기 단원 지도방안
    초등 꾸미기 만들기 영역의 그릇 만들기 단원 지도방안- 표현활동 중심1. 교재 연구* 그릇 만들기 단원은,이 단원은 학생들이 생활에서 매우 쉽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그릇에 대하여 보다 미적인 안목에서 관심을 가지게 하여 적극적으로 자기 생각과 필요에 알맞은 그릇을 만들고자 하는 욕구를 자극하고 창의성을 기르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조상들이 사용하였던 그릇과 오늘날의 그릇을 비교하여 그릇의 기능과 아름다운 형태와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흔히 볼 수 있는 그릇을 흉내 내는 것이 아니라 새롭고 독특하게 바꿀 수 있도록 하는 데 지도 목적을 두어야 한다.* 다양한 그릇 만들기 방법① 말아서 쌓기한 줌 정도의 찰흙을 잘 주물러서 긴 덩어리로 만들고 길 게 말아서 찰흙 끈을 만든다.가운데에서 가장자리로 늘여 가면서 고르게 힘을 주어 손가락 부분으로 굴리듯이 밀어서 굵기가 고르게 되도록 한다.다음, 찰흙 밑판에 찰흙 끈을 돌려 가면서 쌓는다. 이때 찰흙 밑판의 모양을 다양하게 표현해도 좋다. 찰흙 끈의 연결 부분은 비스듬히 잘라서 찰흙 풀로 붙여 연결하거나 흙물 또는 물을 묻혀서 연결되도록 한다. 쌓은 찰흙 끈을 위아래로 밀어서 연결 부분을 매끈하게 처리한다.이때, 안쪽부터 먼저하고 바깥쪽은 나중에 하도록 한다. 밀어서 연결할 때는 주로 엄지와 검지 손가락을 사용한다.② 빚어 만들기먼저, 찰흙을 잘 주무른다. (지나치게 찰흙이 굳어 있거나, 마를 때에는 물수건으로 싸 놓거나, 물뿌리개를 사용한다.)그 다음, 그릇의 모양을 생각하며 손가락으로 눌러서 펼치듯이 중심 부분부터 만들어 간다.③ 판으로 만들기찰흙을 잘 주무른 후 평평하게 눌러서 둥글 게 만든다. 가운데에서 바깥쪽으로 밀어 내듯이 눌러 주고, 다소 두툼하게 만들어 궁글대로 밀어 알맞은 두께(1㎝내외)로 만든다.궁글대로 찰흙 판을 고르게 밀어서 일정한 두께로 만든다. 양 손 바닥으로 약간 누르듯이 고르게 미는 게 좋다. 그 다음 밑판에 찰흙 판을 세워서 그릇의 모양을 만든다. 이때 밑판은 그릇 모양에 알맞게 마련한다. 찰흙 판을 세워 붙이면 그릇의 모양을 완성하게 된다.* 재미있는 모양의 그릇 만들기재미있는 모양의 그릇 만들 계획 세운다.만들 그릇의 모양을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만들 것인지 계획 세운다.교과서에 나와 있는 그릇을 보고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을 찾아 이야기해본다.* 재미있는 그릇 모양2. 초등 미술에서의 표현활동* 의의미술은 시각예술이므로 표현활동에 의해 작품이 제작되고 자료나 실물로 보관되지 않는다면 감상과 비평 활동은 이루어지지 않는다. 감상활동이 미술교육에서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으나 미술교과의 독자성은 자신의 생각을 가시화하는 표현 활동이다. 다른 과목에서의 학습은 기존의 질서와 학습요소를 받아들이는 활동이 주가 되지만 미술 표현활동은 자신이 갖고 있는 생각을 외부로 표현하는 것이다.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이미지를 작품으로 표현할 때 느끼는 즐거움과 성취감은 미적 체험이라 할 수 있다. 미적 체험은 도판에 의한 작품 감상이나 미술관과 같은 장소에서 감상으로 경험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미술 표현활동에서 체험을 통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학생들은 성인에 비해 자신과 관련이 없는 일에는 더욱 무관심하므로 자연과 조형물에서 미적인 요소를 찾고 이를 향유할 수 있는 심미안은 이론에 의한 작품 감상으로만은 어려우며 표현활동을 통합해야 한다.이러한 표현활동에서 유의할 점은 기술 습득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표현활동에 자신감을 잃은 학생들의 대부분은 스스로 위축되어 있고 기교적인 측면으로 부족한 점을 지적 받은 경험이 있는 학생들이다.물론 이러한 완성도와 기교적인 측면을 모두 무시할 수는 없으나 미술교육에서는 표현과정 중의 즐거움과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할 것이다. 즐겁고 진지하게 참여한 표현활동의 경우 기교적으로는 다소 부족하더라도 학생들의 노력이 나타나므로 완성되지 않은 작품의 경우에도 참여태도를 쉽게 알 수 있다.초등학교 고학년의 경우에는 표현활동에 교사의 지도가 뒷받침 되지 않으면 성취감을 갖기 어렵다. 저학년 때와 같이 결과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을 갖지 않고 표현활동 자체에 즐거움을 느끼는 학생도 있으나 대부분은 자신의 표현결과와 다른 친구들의 작품을 비교하며 좌절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 교사의 적절한 표현활동 지도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재료와 용구의 사용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우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이미지를 가시화할 수 없으며 표현에 필요한 조형요소와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표현활동에 발전이 없고 성취감을 느끼기 어렵기 때문이다.미술에서의 창의성은 방임이 아니라 관심과 지도이므로 표현활동 과정 중에 학생들의 표현활동 상황을 관찰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도움을 주어야 한다.*표현활동 영역의 지도 방안표현 활동 영역에서는 주제 표현, 표현 방법, 조형 요소와 원리, 표현 재료와 용구의 네 가지 기본 학습 요소를 추출하여 표현 활동시 이를 성취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였다. 표현 활동의 네 가지 기본 학습 요소는 표현 활동의 하부내용이자 필수 학습 요소이다.따라서 교사가 표현 활동 영역을 지도할 때는 이 네 가지 필수 학습 요소를 항상 생각하며 단원 지도 계획을 세울 때 어떤 학습 요소에 주안점을 둘 것인지 생각하여야 한다.- 필수학습 요소의 이해와 지도 방안① 표현 주제3, 4학년에서는 경험한 것이나 상상한 것 등 주관적인 주제를 많이 다루도록 하며, 모양과 쓸모를 생각한 것, 환경에 필요한 것 등을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한다.5, 6학년에서는 본 것, 느낀 것, 상상한 것, 모양과 쓸모를 생각한 것, 환경에 필요한 것 등의 주제를 나타내는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 보고 알맞은 방법을 선택하여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② 표현 방법평면 표현 활동으로 회화, 서예, 판화, 평면디자인 등이 있으며, 입체 표현 활동은 조소, 공예, 건축, 입체 디자인 등이 있다. 3, 4학년에서는 표현 주제에 따라 평면이나 입체의 다양한 방법을 경험해 보도록 하는데, 주로 표현 방법의 기본을 익혀 평면과 입체의 차이점을 알게 하는 데 중점을 둔다.5, 6학년에서는 조형 요소 가운데에서 입체와 입체 사이에 만들어지는 공간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강조하고 다양한 선택활동을 제공하여 스스로 주제표현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한다.③ 조형요소와 원리조형 요소는 시각적 요소로 선, 형, 색, 질감, 동세, 양감, 점획의 길이와 방향, 명암, 공간, 점획의 변화위치, 방향, 굵기 등이며, 조형 원리는 이러한 시각적 요소들이 어떤 방법으로 상호작용하며 미술 작품을 만들어 내는가 하는 것으로 변화, 통일, 균형, 율동, 비례, 강조 등을 말한다.조형요소로서 선은 사물과 사물 사이의 경계로 대상의 윤곽을 나타내며 길이, 굵기, 속도, 방향 등으로 감정을 표현한다. 형은 사물의 모습을 나타내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 눈의 높이, 보는 방향, 원근에 따라 변한다. 다양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등의 기본형으로 나누어 특징을 발견하고 표현하는데 도움을 준다.④ 표현재료와 용구3. 표현활동 중심의 그릇 만들기 단원 지도방안위에서 말한 대로 표현 활동은 창의성 중심의 활동이다, 학생들이 자유롭게 자신이 생각한 모양의 그릇을 표현해 낼 수 있도록 교사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이끌어준다면, 효과적인 미술 수업과 아이들의 창의력 육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초등학교 4학년단원: 9,그릇 만들기주제: 재미있는 모양의 그릇 만들기- 자신이 만들 그릇 계획하기? 다양한 그릇 모양을 보고 자신만의 그릇을 설계하도록 지도한다.일상적인 그릇 모양에 얽매일 필요 없이 다양한 동물모양, 꽃 모양 등의 자신이 생각한 대로 자유롭게 구상할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
    교육학| 2008.06.15| 5페이지| 1,000원| 조회(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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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미술 교육론 평가A+최고예요
    나의 미술 교육론교수님에게서 이 과제를 받고 많은 생각을 하였다. 과연 나는 미술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초등 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아니 지금 이 순간까지도 미술을 좋아해 본 적이 없다. 초등 학교 때는 무거운 미술용품들이 너무 싫었고, 그릴 것도 없는데 이것저것 색칠하고 그려야 하는 의무감들도 은근히 스트레스 였다. 특히나 초등 학교 때 (몇 학년인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담임선생님이 그림을 그려오라고 숙제를 내어 주고, 검사를 개인별로 맡았는데 통과를 시켜준 아이들은 넘어가고 통과를 못 받은 아이들은 처음부터 새로운 종이에 다른 주제로 다시 그려야만 했었다. 그때 나는 몇 번이고 통과를 받지 못해서 거의 3~4번 정도 다시 그렸었다. 그때부터인 거 같다, 내가 미술이란 과목 자체에 흥미를 잃어버린 것 말이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일주일에 한번 들은 미술시간이 얼마나 듣기 싫고 힘들던지,, 대학 와서는 미술을 쳐다보지도 않을 줄 알았는데, 이때까지 내가 해왔던 미술보다 더 많이 하고 있는 거 같다.교육대학교에 들어와 2학년 미술을 빡세게~!! 듣고 이것저것 하면서 '아~ 정말 하기 싫다.' '다른 애들은 왜 이렇게 잘할까,?'라는 생각만 했었지 어떻게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다. 학점과 연관되어 있어 어떻게든 잘해서 학점을 잘 받고 싶다는 압박감에 그리고 잘해보고 싶지만 내 실력이 따라주지 않는 좌절감에 내가 교육대생이라는 생각을 잊어버리고 지냈던 것이다. 이 기회에 적어도 이런 마음가짐을 가지고 학생들에게 가르치겠다는 식의 생각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재미있고, 즐거운 미술 시간 ~주제 하나 놓고 그림 그려라, 색칠해라는 식의 수업은 재미가 없다. 물론 나 또한 그런 수업을 받아왔기 때문에 흥미를 잃고 싫어하게 되지 않았나 싶다. 미술시간마다 다양한 수업을 짜는 것이다. 예를 들어 도화지에 자신이 그리고 싶은 것, 자신의 꿈이나 좋아하는 것에 대해 그리게 하고 열심히 색칠해서 자신의 그림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도 갖게 한다. 친구들의 그림을 보고 그 친구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게 되어 화기애애한 시간이 될 것 같다. 또는 책상위에 하얀 색 종이를 깔고 그 위에 자신의 손에 물감을 묻혀 손 모양을 찍고, 발 도 찍어서 비닐로 싸는 것이다.(내가 초등 학교 때 포장지로 책상을 쌌던 것처럼,,) 그러면 아이들은 자신의 손과 발을 보면서 책상 앞에서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 것 같고, 만들기 등과 같은 수업시간에도 자신이 직접 쓸 수 있는 연필꽂이나 아님 다양한 모양들을 제시해 주어 만들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이처럼 모든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재밌어하는 수업을 만들어 나도 웃고, 학생들도 웃는 그런 수업을 하고 싶다.☆★ 칭찬해주세요~~ *^^*미술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칭찬이다. 미술에서 잘 그리고 못 그리는 기준은 없다고 본다. 왜냐하면 자기 자신의 개성이고 표현이니깐.. !! 1학기 때 정인수 교수님께서 우리들이 그린 그림을 하나하나씩 분석하며 여성스럽다~ 필체가 독특하다~는 평을 해주었다. 항상 미소 짓게 만드시던 그 분의 교수법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해야 되겠구나 하고 다짐을 했다. 또한 환경 정리할 때 뒤의 판에 학생들의 그림을 전시해 놓는데, 이 때 공평하게 전시해야 한다고 본다. 잘 그리고 못 그리는 기준이 없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모두들의 작품이 다 소중하고 잘한 것이다. 그러데 그 가운데 몇 개를 추려내서 전시한다는 게 말이 된단 말인가~!! 나도 초등 학교 때 뒤에 내 그림이 전시되어 있으면 뿌듯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속상하고 실망하기도 했고 말이다. 나도 그런 마음을 가졌는데,,, 내가 가르칠 아이들에게 그런 마음을 갖게 만들긴 싫다. 모두들 다 열심히 한 작품인데 인정을 받지 못하면 얼마나 서운할지...아무튼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아이들에게 칭찬을 해주면 자신감도 갖게 되고 중학교, 고등학교에 나가서도 미술 시간을 두려워하거나 싫어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에 칭찬은 빠질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다.☆★ 창의력을 기르자~!!여기서 말하는 창의력이란 각자의 개성을 살리자는 말이기도 하다. 창의력은 미술교육 목표의 하나이기도 하다. 아이들의 생각은 무궁무진하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는 우리들 어른들 같이 틀에 박힌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다. 교수님의 수업시간에 말하셨던 것처럼 교통 혼잡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다가 어떤 아이가 차가 위로 다니고 아래로 다니고 있는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이 그림에서, 작은 초등학생의 머리에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고가도로, 지하철이 만들어졌다는 게 너무 놀랐다. 이때 교사가 이런 게 어디 있느냐고 꾸짖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따라서 여기서 전제 되어야 할 것은 교사 즉 나의 고정관념이 탈피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교육학| 2008.06.15| 3페이지| 1,000원| 조회(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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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사란 누구인가
    교사란 누구인가?요즈음, 예전과는 달리 교사라는 직업이 새로운 열풍을 불고 있다. 작년까지만 해도 고3 수험생이었기에 교육대, 사범대 계열의 대학들이 예전에 비해 얼마나 높아졌는지 실감하였다. 경기가 점점 안 좋아지는데다, 4년 공부하고도 취직이 안 되는 그러한 실정이다. 그랬기에, 평생의 직장을 보장받는 교육대, 사범대학이 인기를 끌고 있다.그 중에서도 특히나 교육대는 사범대에 비해 대학 수도 적고, 또 지방권 같은 경우 초등교원이 부족한 상황이기에 흔히 졸업하고 임용고시를 보면 바로 취직이 된다. 이러한 높은 취직률 때문에 초등 교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다. 내가 고3때만 해도 교육대를 희망하는 아이들이 꽤 많았었고, 저번 달 스승의 날,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를 찾아가 선생님들을 뵙고 후배들과 이야기를 해보니, 교육대를 희망하는 아이들이 작년보다 더 많아진 것 같았다. 그런 후배들을 보니 꼭 작년의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았고, 또한 과연 이들 중 정말 교사가 되고 싶어서 교육대를 희망하는지 하는 의문도 들었다. 내가 고3때, 그냥 말로만 교육대를 오고 싶어 했지, 진심으로 참된 교사가 되어 즉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어서 교육대에 오고 싶어 한 건 아니었다. 교육대에 대해 아무것도 아는 게 없었다. 물론 내신은 몇 퍼센트 반영하고 수능은 어떤 과목을 반영하는 지는 자세하게 알고 있었지만, 교육대에 와서 어떤 것을 배우고 어떤 식의 교육과정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다.심지어 교육대에 국어교육과, 영어교육과, 수학교육과 이런 식으로 12개의 과로 나누어진다는 것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때 알았다. 얼마나 아무 생각 없이 왔는지... 그래서인지, 막상 입학하고 나서 적응하기가 힘들었다. 다른 대학과는 영 다른 분위기에 흔히 정말 별걸 다하는 그런 학교.. 아직 1학년 1학기밖에 지나지 않은 상태라 앞으로 해야 하는 것에 비하면 이제 첫발을 디뎠을 뿐인데,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단소, 배구, 시창, 장구, 피아노 등등 실기 과목들은 꾸준히 연을 가지고 학생을 가르치거나 돌보는 사람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흔히 굳이 개념을 나누자면, 이는 세 가지로 '스승, 선생으로서의 교사 개념',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교사 개념', '교원으로서의 교사 개념'으로 나눌 수 있다.첫 번째, ‘스승, 선생으로서의 교사 개념’은 흔히 이해되는 교사의 뜻,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말한다. 또한 이는 교사라는 말의 뜻에서도 드러나는 데, 각 한자의 뜻을 살펴보면 ‘본을 보임으로써 가르치는 어른’이라는 해석이 나온다.두 번째,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교사 개념’은 위에서 말한 것과는 달리 가르치는 사람을 객관적으로 이를 때 쓰는 교사라는 말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사전적 정의와 비슷하게 정의가 내려져 있는데, 일정한 양성 과정을 거쳐서 자격증을 받고 초등, 중등, 유치원 등의 공공 교육 기관인 학교에서 공적으로 채용되어 교육의 임무를 수행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세 번째, ‘교원으로서의 교사 개념’인데, 교원은 학교 기관에서 가르치는 모든 사람을 집단적으로 통칭하는 말로 교사라는 용어가 거의 혼용해서 쓰이고 있다. 현재 교육법상 교원은 각 학교에서 원아, 학생을 직접 지도 교육하는 자를 가리키며, 교원에는 학교의 장이 포함된다. 교원은 각급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사를 포함하여 교장, 교감, 총장, 학장, 교수, 부교수, 조교수, 전임강사, 유치원장, 원감 등을 포괄하여 지칭하는 말이며, 또한 교원은 교육법 용어로서 상용되고 있다.이와 같이 전문적인 교사의 개념과는 달리 우리가 흔히 말하는 교사라는 것은 가르치는 사람이라고 말 할 수도 있다. 더 좋게 말하자면, 교육을 통한 올바른 인간 양성이 목적인 사람들이다. 어린이나 학생들은 지적인 영역에서 모르는 영역이 많으므로 자세히 그리고 정확히 가르쳐주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인간다움을 선생님과 부모님을 모델삼아 배워야 하며, 세상살이에 필요한 기본적인 체력과 정신력을 갖춰야 한다. 따라서 교사란 부모님과 더불어 학생들과 제자들을 바른 길로 인도교육에 있어서 지표가 되는 인간상은 반드시 바람직하고 이상적인 인간상이 아니어서는 안 된다. 동시에 이것은 교사 자신이 이상으로 하는 인간상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이 같은 이상향에 도달하고자 하는 윤리적 노력은 특히 교사에게 있어서 중요한 직업윤리인 것이다. 따라서 교사에게는 학생 지도나 조직 생활에서 요구되는 윤리적 실천이 이론보다도 더욱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세 번째로 교사는 바람직한 교육관과 교직관의 소유자여야만 한다. 교육은 인간 형성을 위한 전문적 과업이므로 교육자는 나름대로의 뚜렷하고 바람직한 교육적 신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무엇이 올바른 교육이며, 내가 교육을 통하여 이루려는 이상적 인간상을 어떤 것이며, 어떤 자세를 가지고 교육에 임해야 하는 것은 그의 교육 활동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토대가 된다. 그러므로 이상적인 교사는 올바른 교육관과 교직 관을 가지고 있으면서 또한 뛰어난 교육 실천력을 갖춘 교사라고 볼 수 있다.네 번째로 교사는 전문적 자질의 소유자여야만 한다. 교사는 교육이라는 전문직 과업에 대해 폭넓은 지식과 이해 및 교직 수행에 대한 능력이 필요하다. 교사는 폭넓은 교양을 갖추고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자기가 담당한 교과에 정통하어야 하고, 풍부한 교육학적 식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또한 교사는 학습자에 대한 포괄적 이해와 교육 내용에 관한 폭넓은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다섯 번째로 교사는 역사의식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 훌륭한 교사는 탁월한 실력과 품성의 소유자임과 투철한 역사의식의 소유자여야 한다. 다시 말해서 교육의 주체자로서 교사는 적어도 세계적 시야에 서서 교육적 노력에 몸 바쳐야 하는 역사인 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올바른 역사의식을 지닌 교사만이 심오한 통찰력으로 인류와 사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인도할 수 있다. 잘못된 역사의식과 그에 따른 교육이 인류 문화를 파괴한다는 사실을 히틀러의 나치 정권을 통해 엿볼 수 있다.여섯 번째로 진정한 교사는 교사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교를 개혁하는 일에 매진하지 않으면 안 된다. 즉, 교사는 사회 혁신의 기반을 조성하는 진보적 역할을 수행하여야 한다.이렇듯 위에서 본 바와 같이 교사에게 요구되는 많은 자질들이 있다. 전문적으로 알아보자면 이러하다. 하지만 교사도 하나의 인간인데, 완벽하게 위의 것들대로 따를 수 있을까? 우리 주변의 교사들을 보면서 저렇게 수행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런 의문이 든다. 이론적 지식이란 누구나 가지고 있으며, 그렇게 해야 겠다는 생각은 모두들 가지고 있다. 말은 쉽지 행동하고 실천하기가 어렵다고 본다.하지만,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이런 게 교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적은 있었다.어렸을 때, 헬렌 ? 켈러라는 위인전을 읽었다.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3중의 고통을 겪고 있는 헬렌 켈러가 그 고난을 극복하고 하버드 대학을 졸업해 평생을 사회복지를 위해서 생애를 바치게 된다. 그 힘든 고통을 극복했기에 위인전으로 남은 것이고 사람들은 이 때문에 기적의 사람이라고 불린다. 어렸을 때, 읽었을 때에는 헬렌 켈러의 노력과 끈기에 감탄했다. 어떻게 그런 상태에서 하버드 대학을 졸업할 수 있는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보통 사람은 세 가지 것 중 한 가지만 가졌어도, 예를 들어 눈이 보이지 않는 다거나, 듣지를 못한다거나, 말하지 못한다면 살아가기 힘들다.하지만 헬렌 켈러는 이 세 가지의 고통을 모두 다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 사람도 들어가기 힘든 하버드 대학을 들어가고 졸업했으며, 전 생애 맹아, 농아를 위해서 헌신하고, 희망과 복음을 전해 주었다. 그런데, 과연 이게 헬렌 켈러만의 노력이었을까? 지금 와서 다시 읽는다면, 나는 헬렌 켈러의 노력보다는 설리번 선생님의 지도력에 더 중점을 두어 읽었을 것이다. 헬렌 켈러가 그만큼 성장해 나간데 에는 그만큼 이끌어주는 스승이 있었기 때문이다. 맨 처음 어린 헬렌 켈러는 소리밖에 지르지 못하고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아무거나 집어던지는 그런 아이였다. 어린 나이에 그런 에 잡히지 않은 것이지만 그것이 사람에게 주어져 있을 때, 비로소 알 수 있는 것이란다. 사랑이 없으면 행복할 수 없단다.” 라고 답했다.이럼으로써 헬렌은 진실한 설리번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아 사랑을 배우게 되었고 희망의 빛을 발견하게 되었다. 사랑이란 정말 보이지 않지만, 그 사랑이 없다면 세상은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기쁨이란 자체도 없을 것이고 말이다. 헬렌 켈러는 아무 것도 없는 암흑에서 단지 설리번 선생님의 따뜻한 손길로 쓴 손바닥 글씨에 사랑이 전달되어 그 사랑을 또 다시 전파하는 사람이 되었다.만약 나라면, 어떤 식으로 설명할 수 있었을까? 만약 어떤 학생에 나에게 사랑이 무엇이냐고 물어온다면, 설리번 선생님 같이 설명 할 수 있을까... 어떤 교수님의 강의 시간에 1분은 왜 60초인가? 라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다. 조별로 토론해 보라고 지시했었지만, 당연한 듯 알고 있었던 사실이었고 왜 그런지는 생각도 못해본 일이었기에,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 보아도 도저히 알 수가 없었다. 발표할 때, 이런 내용은 자명된 사실이기 때문에 묻지마라느니, 수학적으로 60이란 숫자가 제일 잘 나뉘어 져서 그런다느니, 세계 인구가 60억 인구이기에 60초이니 하는 얼토당토한 답변들이 나왔다. 발표를 들을 때에는 같이 웃었지만, 교수님이 만약 학생이 이런 질문을 했을 때 교사로서 이렇게 답할 거냐고 물으시자, 갑자기 할 말을 잃었다.과연 이러한 질문을 받았을 때, 초등학생이 이해할만한 수준에서 난 제대로 설명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이러한 것도 교사로서 갖춰야 할 자질이라 생각 된다. 그리고 위에서 말한 헬렌 켈러의 답변에 훌륭하게 가르쳐준 설리번 선생님의 자질과 능력에도 배워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교대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교사에 관한 책을 읽었던, ‘한 아이’란 책에서도 마지막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쉴라가 아저씨에게 성폭행을 당해 병원에 실려 갔는데, 그때 학급반 아이들이 선생님에게 쉴라가 무슨 일 때문에 병원에 갔는지, 어떻게 어디가 다쳤는지에 대해.
    교육학| 2008.06.15| 9페이지| 2,000원| 조회(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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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소리 문학세계와 문학사적 의의
    1. 판소리계 소설이란1) 판소리계 소설의 기원판소리계 소설의 근원이 되는 판소리는 영 ? 정조를 전후해 양반 중심의 문학이 서민 중심의 문학으로 전환하면서 형성된, 가창을 위주로 한 희곡적인 문학으로 설화를 바탕으로 이 판소리가 형성되고 판소리 사설이 소설로 정착되어 판소리계 소설이 형성되었다고 추정한다. 판소리 사설이 ‘-가’의 명칭으로 불렸다면 판소리계 소설은 ‘-전’으로 불려진 경우가 많았는데 판소리사설이 소리판의 창본으로 쓰이다 어느 시점부터 쓰임새가 달라져 소설로 바뀌어 나간 것으로도 짐작된다.판소리의 대본으로는 「춘향가」「심청가」「흥부가」「토끼타령」「장끼타령」「배비장타령」「옹고집타령」「변강쇠타령」「적벽가」「신선타령」「무숙타령」「매화타령」등 열 두 마당이 있었으며 이 중 소설로 정착한 「춘향전」「심청전」「흥부전」「별주부전」「화용도」「장끼전」「배비장전」「옹고집전」「변강쇠전」을 판소리계 소설이라고 한다.2) 판소리계 소설의 특징① 율문적 문장- 판소리계 소설은 사설을 문자로 고정시킨 것이므로 문체에서도 공연을 목적으로 했던 사설의 여러 특징이 눈에 띈다. 단순한 서술체 문장이라고 보기 어려운 율문적 문장체 는 곧 창의 대본임을 말해준다. 노래를 위한 바탕글에 목적을 두다 보니 자연 문장 길 이가 짧아지고 3-4음을 기본으로 한 리듬이 알맞게 되었다.② 삽입가요- 판소리계 소설에는 여러 삽입가요가 많이 들어있는데 바탕글 역시 율문 위주이기에 어떤 시가 삽입되어도 그리 낯설지 않다.③ 생생한 의태어, 의성어- 판소리계 소설은 순수한 우리말과 생생한 느낌의 의성어와 의태어가 고스란히 채록되 어 있다.④ 수사법- 판소리계 소설은 감탄법, 나열법에다 직유나 은유를 많이 쓰고 있다. 굳이 말을 고르지 않고 일상의 구어를 그대로 받아들이다 보니 이야기가 외설스럽게 흘러갔고 천하고 거 친 말이나 사투리가 걸러지지 않은 채 그대로 문장 속에 들어있기도 한다.⑤ 시제- 판소리계 소설에서 시제는 거의 현재진행형으로 처리된다. 소설 일반이 과거시제로 쓰 여지는 것과 큰 차이 거두어 켰는데, 그 속에서 온갖 몹쓸 것이 나와 집안이 망해버렸다. 흥부가 재물을 나누어 주어 다시 잘살게 하자 놀부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형제가 화목하게 살았다는 내용이다.○ 원본흥보의 마누라가 박통을 타 갈수록 밥도 나오고 옷도 나오니 마음이 아주 좋아, 이 통을 또 타면 더 좋은 보물이 나을 줄로 속재미가 부쩍 나서,"이 통 탈 소리는 내 사설로 먹일테니 집에서는 뒤만 맡소."흥보가 추어, "가화만사성이라니, 자네 저리 좋아하니 참기물 나오겠네. 어디 보세, 잘 메기소." 흥보댁이 메나리 목으로 제법 메겨,"여보소 세상 사람, 나의 노래 들어보소. 세상에 좋은 것이 부부밖에 또 있는가.""어기여라 톱질이야."...... "한 상에서 밥을 먹고, 한 방에서 잠을 잘 때, 부자 서방 좋다 하고 욕심낼 년 많으리라. 암캐라도 얼른하면 내 솜씨에 결단나지.""어기여라 톱질이야."슬근슬근 탁 타 놓으니, 천만 뜻밖에 미인 하나가 아리따운 맵시를 하고 나오는데,..... 처첩하고 수작할 때, 박통 속이 우근우근 무수한 사람들이 꾸역꾸역 나오는데, 남녀 종이 백여 구, 석수·목수·와수·토수 각색장인 수백 명이 각기 연장 짊어지고, 돌과 나무, 기와 등물 수레에 싣고, 썰매에 싣고, 소에 싣고, 말에 싣고, 지게로 지고, 떼비로 메고 줄로 끌며, 지레로 밀며, 방아타령, 산타령에 굿 치며 나오는데,.... 원채에 본처 두고, 별당에 양귀비요, 안팎 사랑 십여 채며 사면행랑에 노속이오, 사랑을 굽어보면 좌상에 손님이 가득차고, 사죽이 낭자하며 시부로 소일하고, 곳간마다 열고 보면 전곡이 가득가득, 남은 곡식 노적하고, 흥보는 심심하면 양귀비 데리고 후원에 화초구경, 옥난간 밝은 달에 둘이 마주 빗겨 앉아 예상우의곡을 한가하게 의논하니, 이러한 지상신선이 어디에 또 있겠는가.▷ 형제애를 주제로 한 유교의 대표적 작품▷ 놀보와 흥보의 인물 탐구- 많은 학자들이 같은 형제이면서 다른 신분을 상징한다고 주장.· 조동일 : 흥보는 양반 신분이며 놀보는 천민의 신분으로 주= 심청가)○ 근원 설화 : 효녀 지은설화, 빈녀 양모설화, 거타지설화○ 줄거리 : 송나라 말년 황주 도화동이란 곳에 양반의 후예로 행실이 훌륭한 심학규라는 봉사가 곽씨 부인과 살고 있었다. 심학규와 곽씨 부인은 불전에 지성으로 불공을 드린 끝에 딸 심청을 낳았으나 곽씨 부인은 산후 조리를 잘못하여 청을 낳은 후 7일만에 죽고 만다. 마을 사람들은 젖동냥을 다니는 심봉사를 측은히 여겨 청에게 젖을 먹여 준다. 심청은 십오 세에 이르러서는 길쌈과 삯바느질로 아버지를 극진히 공양한다. 어느 날, 청을 찾아 나선 심봉사는 실족하여 그만 웅덩이에 빠지는 봉변을 당한다. 이때 마침 그 곳을 지나던 몽은사 화주승이 그를 구해주고 공양미 삼백석을 시주하면 눈을 뜰 수 있다고 하자, 심봉사는공양미 삼백석을 시주하겠노라고 서약한다. 심봉사의 고민을 알게 된 심청은 마침 인신공양을 구하러 다니는 남경 상인들에게 자신의 몸을 팔고 그 대가로 받은 공양미 삼백석을 몽은사에 시주한다. 남경 상인들의 배를 타고 인당수에 당도한 심청은 마지막으로 아버지를 걱정하면서 인당수에 뛰어든다. 바다 속에서 청은 용궁으로 모셔지며, 후한 대접을 받고 자신의 전생과 현세, 미래를 알게 되며, 꿈에도 그리던 어머니 곽씨 부인을 만난다. 용궁에서 하루를 지낸 청은 연꽃 속에 들어가 다시 인간계로 돌아오며, 남경 상인들은 귀국하던 중 바다에 떠 있는 연꽃을 이상히 여겨 송천자에게 바친다. 천자는 연꽃 속에서 나온 청을 아내로 맞이하고, 왕후가 된 심청은 아버지를 찾기 위해 맹인 잔치를 벌인다. 심청이 떠난고 난 뒤 뺑덕 어멈과 같이 살던 심학규는 잔치 소문을 듣고 황성으로 향한다. 도중에 뺑덕어멈의 농간으로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겨우 상경한 심학규는 맹인 잔치에서 황후가 된 청을 만나 크게 감격하여 눈을 뜨게 된다.○ 원본"심청은 시각이 급하니 어서 바삐 물에 들라."심청이 거동 보소. 두 손을 합장하고 일어나서 하느님 전 비는 말이,"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느님 전에 비나이다. 심청이 죽는 일은 추호라: 몽룡이 글공부를 하다가 잠시 바깥바람을 쐬러 나갔다가 그네를 타고 있는 춘향을 보고 한눈에 반한다. 몽룡은 그 날로 춘향의 집으로 찾아가 월매에게 춘향과 백년가약을 맺겠다고 맹세하고 춘향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 그러던 어느 날, 남원부사였던 아버지가 상경하게 되면서 몽룡도 함께 상경하게 된다. 새로 부임한 변사또는 만사 제쳐두고 이름난 기생들을 불러모아 연일 잔치를 벌이는데, 그 와중에 예쁘기로 소문난 춘향도 불려가게 된다. 변사또는 춘향이 기생의 딸이므로 춘향 또한 기생이나 마찬가지이니 수청을 들라고 한다. 그러나 춘향은 자신은 일부종사해야하니 수청을 들 수 없다고 거절하여 옥에 갇히게 되고, 화가난 변사또가 춘향을 자신의 생일날 처벌하겠다고 한다. 한편, 한양으로 간 몽룡은 장원급제하여 암행어사로 다시 남원에 내려오게 된다. 변사또의 생일 잔치날, 암행어사 이몽룡이 출두한다. 춘향은 어사가 된 이몽룡을 알아보게 되고, 둘은 기쁘게 재회하게 된다. 춘향은 굳은 절개로 인해 칭송받고 이몽룡과 함께 행복하게 잘 살았다.○ 원문이도령이 정신이 어질하며 안경이 희미하여 방자 불러 이른 말이,"저 건너 화류간에 아른아른 하는 게 무엇인지 알겠느냐?"방자놈 여짜오되, "과연 분명 모르나이다."이도령이 이른 말이, "금이냐? 옥이냐?"..... "이 고을 기생 월매딸 춘향이란 기생아이 낮이면 추천하고 밤이면 풍월 공부하여 도도하기로 일읍의 낭자하여이다." 이도령 대희하고 이른 말이,"그러할 시 분명하면 잔말 말고 불러 오라!"..... "네 얼굴 보아하니, 일국의 절색이라. 네 바삐 오르거라!"춘향이 거동 보소. 추파를 잠간 들어 이도령을 살펴보니, 만고의 호걸이요 진세간 기남자라. 천정이 높았으니 소년공명 할 것이요, 오악이 조구하니 보국충신 될 것이매, 춘향이 흠모하여 아미를 숙이고 염슬단좌뿐이로다.▷ 계급 의식을 초월한 사랑, '신분 갈등을 통한 인간 해방 사상'▷ 당대의 시대상 반영: 어느 시대에든 불가능했던 신분의 차이를 뛰어넘은 사랑을 그린 점이나, 백성을 대한 상반된 견해· 이유원 : 19세기 중엽의 에서 용왕의 약을 구하려고 노력하는 자라의 행 위를 풍자적으로 그림.· 송만재 : 19세기 중엽의 에서 자라의 충을 부각시킴. 토끼의 지략을 요설이라고 깎아 내리고 용왕을 우롱하였다고 평가함으로써 토끼를 발칙한 인물로 그림.▷ 토끼와 자라의 대립구도토끼 - 고난에 찬 현실을 벗어나려는 의도로 수궁으로 들어가지만, 육지보다 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세계라는 걸 알고 용왕을 철저하게 조롱한다. 이를 보아 토끼는 용왕으로 표상되는 봉건체제를 부정하고 더 나아가 개인의 자유로운 삶을 꿈꾸는 혁신적인 이념을 보여주고 있다.자라 - 위험을 무릅쓰고 용왕의 안위를 위해 육지로 나가는 자라는 유교 사회의 전통 규범인 충을 드러내고 정당화하는 존재라고 볼 수 있다. 즉, 별주부는 용왕으로 표상되는 봉건 체제를 신봉하고 이를 고수하려는 보수적인 이념을 보여주고 있다.▷ 사회상 반영: 용왕을 중심으로 하는 수궁 세계는 정치 지배의 관료층을, 토끼를 중심으로 하는 육지세계는 서민 피지배 계층을 각각 반영한다. 주색에 빠져 병이 들고, 어리석게도 토끼에게 속아 넘어가는 용왕과 어전에서 싸움만 하고 있는 수궁대신들은 당시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 사회의 인물을 투영한 것이다. 특히 용왕에게 충성을 다하는 별주부와 이에 대립하는 문어를 통해 권력 계층의 상호 대립 투쟁의 한 단면을 살펴 볼 수 있다. 이와 반대로 일시적으로 호강의 유혹에 넘어가 위기에 처했지만, 용왕을 기만하고, 수궁의 충신 자라를 우롱하면서 최후의 승리를 얻는 작품의 결말은 토끼가 작자 층을 대변하는 존재임을 잘 나타내 준다. 즉, 이 작품은 허욕에 대한 경계를 주제로 삼고 있으나, 당대 조선 사회와 지배계층에 대한 풍자, 비판의식이 밑바닥에 깔려 있음을 알 수 있다.▷ 풍자와 해학의 적절한 조화.◎ 적벽가 (= 화용도)○ 삼국지연의 적벽대전의 내용 채용○ 줄거리 : 유비는 천하에 둘도 없는 현인이라는 제갈공명을 관우, 장비와 함께 삼고 초려한다. 한편 조조는 강남을 평 한다.
    인문/어학| 2008.06.15| 12페이지| 2,000원| 조회(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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