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오드의 종류- 쇼트기 베리어 다이오드(schottch barrier diode)스위칭 전원에 많이 사용(20kHz - ).역회복 시간(recovery time)이 이론적으로는 0.- 패스트 리커버리 다이오드(fast recovery diode)스위칭 전원에 많이 사용(20kHz - ).순방향 전압 강하 0.8 - 1.2V 정도.일반적으로 내압 50V - 1000V이내. 역회복 시간(recovery time)이 100 - 300ns 정도.- 울트라 패스트 다이오드 or 수퍼 패스트 리커버리 다이오드 (ultra fast recovery diode or super fast recovery diode)스위칭 전원에 많이 사용(20kHz - ). 순방향 전압 강하 0.8 - 2.2V 정도.일반적으로 내압 50V - 1000V이내. 역회복 시간(recovery time)이 25 - 100ns 정도.- 스위칭 다이오드 및 신호용 다이오드 (switching diode or small signal diode)소신호용 및 스위칭 전원에 많이 사용.-점접촉 다이오드 : 게르마늄이나 실리콘[비소]과 같은 반도체 결정표면에 텅스텐 또는 백금합금과 같은 금속제 침(針)의 첨단을 접촉시킨 것. 구조가 간단하고 값이 싸며 고주파 특성이 좋기 때문에 광범위한 응용분야를 가지고 있다. 충격에 약하고 내부저항이 높다는 등의 단점이있다.-본드형 다이오드 : 점접촉 다이오드의 금속침(金屬針)에다 미리 불순물을 첨가한 후 반도체 표면과 접촉시키고 순간적으로 큰 전류를 통하게 하여 금속침과 반도체가 융착되어 p-n접합을 이루게 한 것이다.-접합 다이오드 : 미국 벨(Bell)연구소 W.쇼클리의 p-n접합이론에 근거를 둔 반도체 다이오드이며, 본질적으로는 점접촉형과 본드형 다이오드도 이에 포함된다.-일반용 다이오드는 합금형 또는 확산형으로 되어 있으며, 기타의 접합 다이오드들도 주로 합금형과 확산형으로 되어 있다.-정전압 다이오드 : 역방향으로 바이어스(bias)된 p-n 접합에서는 그곳을 흐르는 전류는 매우 적으며, 전기회로적으로는 교류에 대한 용량성(容量性) 임피던스와 같이 작용한다. 이 용량값, 즉 커패시턴스는 이 역방향의 바이어스 전압 Vp에 따라 변하는데, 일반적으로 그들 관계는 비직선적이다. 즉, 용량은 Vp에 비례하지는 않는다.-터널 다이오드(에사키 다이오드): 이 다이오드도 p-n 접합을 이용하고 있는데, p-n 접합의 p 및 n형 두 영역의 첨가 불순물의 농도를 1019/cm3 정도 이상으로 높여 주면 p ·n 두 영역 사이에서 터널효과, 즉 전류반송파(電流搬送波)의 양자역학적인 관통현상효과가 생겨 p-n 접합을 통한 전류반송파의 이동이 발생되며, 음성저항(陰性抵抗:전압은 증가하는 데 전류는 감소되는 특성)을 나타낸다.-백워드(backward) 다이오드 : p-n 접합의 두 영역에다 불순물을 첨가하여 주지 않을 경우에는 보통 다이오드와 비교하면 마치 순방향과 역방향이 뒤바뀐 것같이 되어 있다.-포토다이오드(photo diode:光다이오드) : p-n 접합에다 빛을 쬐면 캐리어가 발생되어 전류 또는 기전압(起電壓)을 일으키는 현상을 이용한 소자이다.-발광(發光) 다이오드(light emission diode:LED)는 p-n 접합에서 주입된 전류 캐리어가 재결합하거나 에너지준위를 바꿀 때 빛을 방출하는 소자인데, 손목시계 등 각종 표시장치(表示裝置)에 쓰인다.-감자기장(感磁氣場) 다이오드는 반도체 소자이며 p형층과 n형층으로부터 주입된 양공(陽孔:양전하의 캐리어)과 전자는 중앙의 영역 내에서 외부로부터의 자기장(이 책자의 면에 수직된 방향)이 충분히 강하게 되면 그 행로가 구부러져서 재결합면(층)에서 재결합되는 결과 전극 사이의 캐리어의 수가 감소되기 때문에 저항이 증대된다. 자기장이 약할 경우 또는 반대 방향의 자기장이 가해지면 캐리어는 재결합이 적으므로 전극 사이의 저항은 작아진다.
-줄거리1976년 도쿄에서 오체가 없이 몸과 머리만 있는 아기가 태어났다. 그 이름은 “오토다케 히로타”..그는 태어나면서부터 팔다리가 거의 없었고 성장을 하게 되면서 10센티미터 남짓 자라났다. 그런 팔다리로 야구, 농구, 수영 등을 즐기며 고등학교를 마치고 와세다대학 정경학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4월부터는 일본 TBS 방송의 '뉴스의 숲'에서 서브 캐스터로 활약 중이며, 타고난 행동력과 독특한 관점을 살려 활약하는 모습이 계속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장애를 단순한 `신체적 특징`이라고 주장한다. 자신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팔다리가 없는 나만이 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마음의 장벽 없애기(Barrier free)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 책은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는 선천성 사지절단이라는 장애를 가진 저자가 특수학교의 교육이 아니라 정상아들과 같이 보통 교육을 받으며 와세다대학 정치학과 학생이 되기까지를 되돌아 본 기록이다.이 책의 특징은 저자가 커다란 핸디캡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일반적인 경우와는 달리 매우 밝은 성격이고, 책의 띠지에 인쇄되어 있는 것처럼 ‘장애는 불편합니다. 그러나 불행하지는 않습니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그 때문에 이 책의 표지 커버에는 가로로 쓴 책 제목 위에 저자가 전동 휠체어를 타고 앞쪽을 향하여 활짝 웃는 컬러 사진이 실려 있다.- 느낀 점오체불만족을 읽고나서 나는 내 삶의 가치관에 대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몸의 장애는 결코 그 사람의 인생의 장애가 되지 않는다. 이 책을 읽은 후 이런 말이 생각났다. 내가 만약 이 주인공의 삶을 살았다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의 삶 가운데서 팔과 다리가 없다는 것은 얼마나 힘겹고 고통스러운가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오토는 자신의 인생에 있어 이 사지도 만족스러워 한다. 나는 몸이 온전함에도 불구하고 “팔이 조금만 더 가늘었으면 몸매가 좀 예뻤으면.. 조금만 더 얼굴이 작았으면..”하고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의 생각이 너무 짧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이 책은 보면 볼수록 아주 매력이 나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읽기 전 난 아직까지 장애인이 옆에 있으면 쉽게 다가가지를 못한다. 그래서 항상 주위의 장애인분들께 미안한 마음 뿐 이다. 장애인들은 보통 사람들과 같다. 그러나 아직 사회와 나라는 사람조차도 ‘장애인은 몸이 불편하고, 보통 사람들과는 다르다.’라는 선입견에 박혀 있다. 이번기회에 이 책을 읽게 되면서 선입견을 갖고 있는 내 자신에 대해 다시 반성하게 되었다.이 책의 주인공은 ‘오토다케 히로타’다. 오토는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가 없이 불구인 인간으로서 꿋꿋하게 살아 나갈 수 있기까지 부모님과 선생님, 친구들의 헌신적인 도움은 물론, 오토 자신의 힘겨운 극복 과정을 적은 책이다. 오토는 어릴 때부터 밝고 씩씩한 성격으로 불구의 몸에도 불구하고 친구들 사이에서 대장 노릇을 하는데 보통 장애인가족들이거나 장애인들은 사람들의 그 이상한 눈빛을 마주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해서 밖에 나가지 않고 안에서 생활한다. 그리고 장애인이라면 특수학교를 갔어야지 마땅하지만 오토의 부모님들은 오토를 보통사람으로 대하고 사회의 모든 사람들과도 잘 어울려 다니길 원했다. 그래서 오토는 특수학교가 아닌 보통학교를 가게 되었다. 부모님의 간절한 소망과 애원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이루어진 선생님의 만남에서 오토에 대한 엄격한 교육이 시작되며 그 선생님의 보살핌 속에서 오토는 자립심을 배우고 꿋꿋하게 살아 나가는 의지를 배우게 된다.오토는 두 선생님에게 가르침을 받게 되는데 다카기선생님과 오카선생님이다. 다카기 선생님의 말은 책을 다 보고 나서도 머릿속에 깊이 남는 말이었다. “오토가 나를 무서운 선생님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그 대신 내가 담임이었던 것이 정말 다행이었다는 말을 듣고 싶었다.”이 얼마나 감동적인 말인가. 이 문장을 보고 너무 감동받아 한참동안 읽고 또 읽었다. 오토의 다 자란 팔다리는 고작 10센티미터에 불과하다. 그런데 그는 그런 팔다리로 달리기, 야구, 농구, 수영 등 못하는 운동이 없다. 어렸을 때부터 보통사람과 똑같이 교육을 받은 그는 자신의 신체가 지닌 장애를 결코 불행한 쪽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지금까지 그가 살아 온 이야기와 생각을 솔직하게 담은 책은 일반인들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뛰어넘게 만든다.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번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자신의 장애와 관련하여 부모, 선생님, 친구, 이웃과 사회에 대한 생각들과 그들이 보여준 행동은 정말 나의 부끄러운 행동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나보다 몸이 더 불편한사람이 남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줄 수 있고, 두 손으로도 연주하기 힘든 악기를 한손으로도 연주를 하고.... 사람은 노력하면 못하는 게 없다. 이젠 장애인이라서 이건 못한다 라는 선입견은 버리고, 장애인이라도 나와 같은 사람이다. 잘 하지 못하는 것은 내가 조금 도와주면 할 수 있다 라고 생각을 갖고 봉사활동도 많이 해야겠다. 태어나면서부터 팔다리가 없는 주인공이 성장하면서 10센티미터 정도의 팔다리를 가지고 '장애는 개성이다'라는 신념으로 정상인들 속에서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내 삶의 큰 교훈이 되었다.표지에 보이는 전동 휠체어에 탄 그의 환한 미소에 꼭 한번보고 싶은 책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이 너무나 낮아 보이고 더 가엽게 느껴짐은 무엇 때문일까? 정말 내 자신이 한 없이 부끄럽게만 느껴졌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수히 많다. 쉬운 일에서 어려운 일까지 이 중에 우리는 자신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것을 찾기를 원한다. 오토 역시 자기 자신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일을 신체적 장애를 숨기지 않으며 그 속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특징을 찾아가려는 그의 모습이 끊임없이 보여 진다. 그런데 그런 오토의 삶의 비해 나는 몸이 불편하지 않음에도 내 자신의 부족한 능력을 항상 불평하기만 했다. 오토는 어린 나이에 남들과 다른 모습을 한 자신을 오히려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그 동네와 학교의 수많은 친구들 사이에 자신의 존재와 의미를 당당히 인식시키며 장애라는 특별함보다는 그의 노력과 의지가 더욱더 그들 가운데서 특별하게 했던 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개구쟁이였던 그는 골목 대장을 할 정도로 리더십과 끼가 있었다. 자신의 처지에도 불구하고 남들 속에서 뛰고 싶었다. 그 아이는 짧은 팔과 다리로 교육 위원들의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하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왜 보통 교육을 받으려 하는가. 특수 교육 학교에 보내라는 그들의 말은 무너지고 보통 교육을 소망하던 나와 가족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된다. 그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 하나로 모든 힘든 역경을 이겨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