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제 >- 술과 술 문화의 동반자적/ 악마적인 내용을 비교분석하고 미래의 올바른 술 문화관을 정립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여 보세요.< 목 차 >1. 서론.2. 본론.2-1. 술이란?2-1-1. 술의 어원.2-1-2. 술의 역사2-2. 동반자적 측면.2-2-1. 집단의례로서의 측면.2-2-2. 놀이문화로서의 측면.2-2-3.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으로서의 측면.2-3. 악마적인 측면.2-3-1. 신체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측면.2-3-2. 정신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측면.2-3-3. 유전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측면.2-4. 우리나라의 술과 술 문화의 실태.2-4-1. 대학가 술 문화의 실태.2-4-2. 사회의 술 문화의 실태.2-5. 올바른 술 문화관을 정립하기 위한 방안.2-5-1. 원론적 방안.2-5-2. 구체적 방안.3. 결론.4. 참고문헌.1. 서론.술은 에틸알코올(ethyl alcohol) 또는 에탄올이라는 화학물질이다. 우리가 술을 마시고 있는 것은 따지고 보면 독성 화학물질을 소량 섭취해 그 미약한 효과를 즐기고 있는 셈이다. 한국인은 세계적으로도 이 같은 ‘달콤한 독약’을 많이 들이키기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취중실수나 탈선에 대해서는 관대할 뿐만 아니라 음주가 사회생활을 위해서는 필수적인 것으로 생각되어지고 있다. 결국 한국의 음주문화는 정겨우면서도 비틀어져 있다. 이와 같은 음주 문화 속에서 술과 술 문화의 동반자적 혹은 악마적인 내용을 비교분석하고 미래의 올바른 술 문화관을 정립하기 위한 방안을 찾아보기로 한다.2. 본론.2-1. 술이란?2-1-1. 술의 어원.술의 어원은 범어의 수라(sura;쌀로 빚은 술), 웅가로어의 세르(ser)에서 흘러 내려오다 조선 말기로 오면서 술로 되었다고 한다. 일본말로 사께 보다는 시루 (국물)와 통하는 것 같다고도 했다. 옛날 일본말로는 시루가 국물이 아니라 술이었다. 여진어의 술이라는 말인 누러 는 술의 모체인 누룩과 비슷하다.한편 술을 마시는 모양-술술 잘 넘어간청명주 등이 유명하였으며, 한편 소주에 각종 약재를 응용한 술들이 새로 개발되었는데 전라?황해도의 이강주, 전라의 죽력고가 유명하였다. 이밖에 약주의 산패 방지를 목적으로 곡주와 소주를 혼합한 혼성주가 여름에도 마실 수 있는 술로서 개발되었는데 그 중 김천의 과하주가 유명하였다. 19세기 조선말에는 실학자들의 주질 향상 및 새로운 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노력이 고조되고 국제화 시대로 접어들게 됨에 따라 외국과의 정보 교환이 쉬워지면서 양주 문화가 도입된다. 주세법이 생기기 이전에는 자가 제조 및 판매가 자유로웠던 관계로 술도 다양하였으며 제조하는 장소 또한 무수하였다. 그러나 국권이 일본으로 넘어가고 조선 총독부정치로 이어지면서 일제 수탈 작업의 일환으로 주세가 세금원으로 이용되면서 전통 향토주는 그 자취를 감추게 되고 신식 술이라는 획일적인 술들이 일제의 통제 하에 제조되기 시작한다.2-2. 동반자적 측면.2-2-1. 집단의례로서의 측면.한국인의 모임은 함께 먹는 것을 중시한다. 함께 먹어야 우애가 다져진다고 생각한다. 오죽하면 가족을 다른 말로 식구(食口)라고도 불리 울 만큼 일이 끝나면 모여서 함께 먹기를 좋아한다. 공식적인 행사 뒤에는 뒤풀이 행사를 마련하여 참가자들 사이의 정서적인 소통을 도모하는 것이다. 음식과 더불어 모임에는 꼭 술이 따르기 마련이다. 한국인은 매일 밤 여기저기서 음주라는 집단적 의례를 치른다. 한국에서는 혼자서 술을 마시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다. 으레 술을 마신다 는 것은 누구와 함께 마신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술집과 서구의 바(bar)를 비교해보면 우리나라의 술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술집 구조는 서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바의 구조와 다르다. 바에서는 혼자 마시는 것이 가능하지만 우리나라의 술집구조에서는 혼자 술을 마시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서구 문화의 영향을 받아 서구식 바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대체로 한국인이 즐겨 술을 마시는 술집은 사람들끼리 함께 모여 마실 수 있는 구평도 나오고, 심한 경우에는 욕도 나온다. 커뮤니케이션의 통로가 열렸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사람들은 커뮤니케이션의 통로가 막혀있거나 제한되어 있는 일상의 문화, 낮의 문화권을 벗어나 밤의 문화권에 들어서면 술자리를 통해 그 통로를 열어 가는 것이다.인간의 가장 친밀한 교류인 사랑의 행위 를 위해서 두 사람간의 긴장을 풀어주는 묘약 으로 술을 마시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는 상식이다. 평소 가까운 친구 사이에도 거북스런 이야기나 까다로운 문제에 대해 양해를 얻기 위한 자리에는 으레 술이 따른다. 술로써 상대방의 경계심을 늦추고 난 후, 이쪽의 고충을 호소하면서 양해를 구하는 순서를 밟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어려운 업무상의 상담에 분위기를 부드럽게 하기 위하여 술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관례처럼 되기도 했다. 술 자체가 인간의 가장 본질적인 욕구로서의 격이 없는 교류를 촉진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심신의 긴장을 풀고 남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는 술의 작용은 이처럼 특정한 목적이나 일을 위한 만남에서만이 아니라 정적인 교류 그 자체가 가치 있는 것으로 간주되는 술자리에서는 술은 단순히 긴장을 풀게 하는 소극적 기능을 넘어 여흥을 돋우고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 적극적 작용을 하게 된다. 술을 매개로 하여 새로운 공동체가 형성되는 것이다.2-3. 악마적인 측면.2-3-1. 신체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측면.≫ 심혈관계억제, 혈액순환, 심장수축장애, 고혈압을 일으키고 중추신경계억제, 마취효과, 사고판단기능장애, 절제능력저하, 소화기계 식도와 위에 염증발생, 영양분흡수방해, 설사유발, 말초신경계, 감각둔화, 통증유발, 반응속도 느리게 하며, 근육을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한다. 또한 술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간에 손상(간경화, 간암)이 된다.1) 단기적으로 미치는 영향.알코올은 중추신경계의 활동을 저하시킨다. 약간의 알코올을 섭취하여도 뇌의 일부기능이 저하되어 자제감을 잃게 된다. 그 결과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대체로 어느 정도의 다행감, 주요 사고와 질병의 이면에는 술이 관계되어 있다. 교통사고, 익사사고, 작업 안전사고, 살인, 폭행, 자살, 성범죄, 아동 학대, 가정폭력 등의 사고들 가운데 상당 부분이 술과 함께 있다. 술에 의한 정신질환 중 대표적인 알코올중독을 중점으로 알아보자.1) 알코올남용.알코올 남용은 알코올의존보다는 경미한 상태이다. 신체적 혹은 심리적인 금단 증상은 보이지 않으나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인 문제를 유발할 정도로 과도하고 빈번하게 술을 마시는 경우를 말한다. 이러한 경우에도 적절한 정신과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조기에 개입할수록 알코올 의존으로의 이행을 막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게 된다.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알코올 남용을 의심해 보아야 한다.?음주로 인해 학교나 직장에 결근을 하거나 지각을 한다.?전날의 음주로 인해 숙취와 두통을 참으며 업무에 임한다.?술 취한 상태에서 선심성 카드를 사용한 후 후회한다.?친구나 가족들이 자신의 음주에 대해 걱정을 한다.?술로 인한 질환(췌장염, 간경화 등)으로 해롭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반복적으로 음주를 한다.?음주 후 넘어져서 다치는 경우가 잦다.?음주 후의 폭력, 강간, 절도, 강도 등의 범죄를 저지른 경우가 있다.?술을 마시는 것을 숨기고 거짓말을 하여 술을 마신다.?술자리에서 상사에 대들어 불리한 처우를 받는다.?취중에 운전을 하거나 기계를 작동한다.?취중에 배우자와 격렬한 다툼을 하거나 자녀들을 학대한다.2) 알코올의존.알코올의존은 생리적인 의존과 심리적인 의존으로 나타난다. 특히, 생리적 의존의 경우 내성의 증거와 금단 증상으로 나타난다. 알코올금단의 경우 장기간 동안 많은 양의 음주를 하다가 양을 경감하고 12시간 이상 경과한 후 금단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금단이 불쾌하고 강렬하기 때문에 알코올의존 상태에 있는 개인들은 좋지 않은 결과에도 불구하고 흔히 금단 증상을 피하거나 없애기 위해 지속적으로 알코올을 섭취하게 된다. 알코올의존의 경우 개인적인 노력으로는 극복하기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정신과rebellum)운동 조절 영역기저핵(Basal Ganglia)기억 관련 영역해마(Hippocampus)학습과 기억 관련 영역전두엽(Frontal lobe)실행 기능, 충동조절, 판단 영역일반 인구 중 태아알코올증후군의 비율은 1,000명의 생존한 어린이 중 1명 꼴로 생기지만, 임신 중 폭음을 한 여성의 자녀에서는 연구자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2.5%에서 40% 정도까지 보고되고 있다. 태아알코올증후군의 발생은 엄마가 얼마나 많은 양을 마셨는가에 달렸는데, 하루 음주량이 순 알코올로 12ml 이하는 증후군을 가지고 태어날 위험이 거의 없지만, 24~48ml에서 10%, 120ml에서 50%, 150ml 이상에서 75% 정도라고 알려져 있다. 태아알코올증후군은 임산부의 영양 상태가 좋지 않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때, 혹은 담배와 함께 술을 마시면 더 유발하기 쉽다고 한다. 또한, 수정 전 아빠가 많은 양의 알코올을 마셨을 때도 태아알코올증후군을 일으킨다는 주장이 있다.< 미국 내 태아알코올증후군 환아의 년간 발생률. >태아알코올증후군 유아들의 형상적인 특징으로는 코밑의 인중이 없고, 윗입술이 아래 입술에 비하여 현저히 가늘고, 미간이 짧고, 눈이 작은 특이한 얼굴 모습을 갖고 있다. 뇌의 기능도 저하되어 이들의 평균 지능지수(Intelligence Quotient, IQ)는 70 정도 되어, 일생 동안 학습장애를 가져온다. 특히 주의가 산만하고, 암기 및 사고력의 저하로 문제를 잘 못 풀고, 성격도 원만치 못하다. 태아알코올증후군에서 보이는 이러한 특징은 시간이 지나면 신체적 이상은 다소 호전되는 반면 두뇌장애는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2-4. 우리나라의 술과 술 문화의 실태.2-4-1. 대학가 술 문화의 실태.연세대 기계전자공학부에 합격한 19살 김모군은 신입생 O.T를 마치고 선배들이 마련한 환영회 자리에 참석했다. 그때 11시까지 소주 한 병 정도를 마시던 김군이 갑자기 쓰러지자 학생들은 김군을 근처 여관으로 옮긴 뒤 2차장소로것인가.
1. 골프의 경기방식.▶ 골프의 경기방식은 여러 가지 방식이 존재하는데, 이 이유는 모든 플레이어가 동등한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하여 플레이어와 관중 모두가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스토로크(stroke) 플레이 = 메달 플레이1) 가장 일반적인 경기방식.2) 18홀 전체의 스코어 합산치 중 가장 낮은 스코어를 기록한 선수가 우승하는 방식.3) 주로 프로와 아마추어 경기에서 적용된다.4) 시합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와 경쟁하는 방식.▶ 매치 플레이1) 각 홀마다 승자를 가린 다음 모든 홀의 경기가 종료 후, 이긴 홀수가 많은 플레이어가 우승하게 되는 방식. (단, 18홀 까지 경기를 진행하더라도 승차가 많이 나게 되어 경기의 승패를 뒤집을 수 없을 때는 중간에 경기를 중단하기도 한다.)2) 각 홀의 결과 명칭: 승 - 업(up)패 - 다운(down)무승부 - 하브(halve) 또는 스퀘어(square)3) 1대1로 경쟁하는 방식.※ 스토로크(stroke) 플레이가 매치 플레이에 비해서 시간이 절약 될 것으로 판단된다.그래서 주로 예선전에 스토로크(stroke) 플레이가 적용되는 것 같다.▶ 포섬 = 스코틀랜드식 포섬1) 4명의 플레이어가 2명씩 팀을 구성하여 하나의 볼을 교대로 사용하는 경기방식이다. 즉, 한 플레이어가 홀수 번호 홀에서 티샷을 하면 나머지 플레이어는 짝수 번호 홀에서 티샷을 한다.2) 스트로크 플레이와 매치 플레이가 가능하다.▶ 포볼베터볼(four ball better ball)1) 4명의 플레이어가 2명씩 팀을 구성하여 매치 플레이 형식으로 진행하는 방식.2) 한 조의 2사람 중 더 낮은 스코어를 기록한 선수의 성적을 기준으로 승패를 가린다.▶ 그린섬1) 4명의 플레이어가 2명씩 팀을 구성한 후, 자신의 팀이 친 두 개의 티샷 중 가장 잘 맞은 볼을 다음 샷의 볼로 정하며, 두 플레이어가 교대로 경기를 진행하여 홀 아웃을 하는 방식.2) 티샷이 선택되지 않은 플레이어가 두 번째 샷을 진행한다.3) 스트로크 플레이와 스테이블포드가 가능하다.▶ 스테이블포드 = 포인트 터니1) 많은 점수를 기록한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방식.2) 점수 계산 방식: 파를 기준으로 - 보기 1점- 파 2점- 버디 3점- 이글, 홀인원 4점- 알바트로스 5점- 더블보기 이하 0점으로 계산한다.▶ 어게인스트 파란1) 매치 플레이 방식과 유사하며, 경기 종료 후 +가 많은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방식.2) 점수 계산 방식: 파 0점버디 +1이글 +2보기 -1더블보기 -2 로 계산한다.▶ 포볼매치1) 1명의 플레이어가 나머지 3명의 플레이어와 동시에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하는 방식.2) 두 명의 플레이어에게 이기더라도 나머지 한 명의 플레이어에게 질 수도 있는 방식.3) 세 명이 플레이 할 경우 쓰리볼 매치라고 한다.▶ 베스트볼1) A와 B+C+D의 경기 - 두 명 이상의 팀에서는 각자의 공으로 플레이하며, 그 중 가장 좋은 타수를 스코어로 정하여 A의 스코어와 비교하여 승패를 결정하는 방식.2) 일반적으로 A는 프로와 같은 실력이 우수한 플레이어 그리고 B+C+D는 실력이 낮은 플레이어로 구성된다.2. 스코어.(score)▶ 각 홀에는 기준 타수인 파가 존재하며, 이 안에 홀 아웃을 하는 것이다. (롱홀의 파 = 5, 미들홀의 파 = 4, 숏홀의 파 = 3)▶ 골프코스는 총 18홀이며, 대부분 롱홀(4) : 미들홀(10) : 숏홀(4)의 비율이다. (단, 코스마다 다를 수 있다.)▶ 스코어 명칭1) 경기 종료 후의 타수에 따른 명칭: 72타 - 이븐파(even par)72타 보다 적을 경우 - 언더파(under par)72타 보다 많을 경우 - 오버파(over par)2) 기준 타수인 파에 따른 명칭: par보다 한타 적게 홀 아웃 할 경우 - 버디(birdie)par보다 두타 적게 홀 아웃 할 경우 - 이글(eagle)par보다 세타 적게 홀 아웃 할 경우(롱홀) - 알바트로스(albatross) 또는 더블이글 (double eagle)친 볼이 한번에 홀인이 되는 경우(숏홀) - 홀인원(hole in one)par보다 한타 많게 홀 아웃 할 경우 - 보기(bogey)
1. 성장과정.▶ 영아기.어머니께서는 자연분만과 모유수유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있으셨기에 모유수유를 하셨다고 한다. 모유를 통해서 충분한 영양공급과 면역체계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감기도 한 번 정도 걸리고, 설사도 딱 두 번 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3.2kg 으로 남아의 경우에서 볼 때 작게 태어났지만 몇 달 후 정상아와 비교했을 때 무리가 없을 정도로 체중이 늘었다고 한다.작게 태어났지만, 비교적 성장은 빠르고 정상적이었다고 한다. 신체적 성장뿐만 아니라 발달과정도 빨라서 걷는 것도 빨랐다고 한다. 하지만 치아의 발달이 느려 부모님의 걱정이 많으셨다고 한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성인이 되기 전 까지 치아 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던 것이 태어날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겠다.▶ 유아기.이 시기에는 조부모님께서 나를 키워주셨다.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셨기에 나 역시 논이나 밭에 할아버지, 할머니를 따라 다녔던 기억이 있다.특별한 놀이기구가 없었기에 논이나 밭에 있는 개구리나 돌, 풀 등을 가지고 놀았다. 자연스레 많이 뛰어놀았었다. 그리고 식단도 어른들의 식단이었기에 편식은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수면시간도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농촌 생활에 맞추어져 있었다.그로 인해 체구는 큰 편이 아니었지만 또래 친구들에 비해 다부진 체격을 가지게 되었었다. 자연 속에서 뛰어놀면서 다부진 체격은 물론 건강했다. 그래서 잔병치레 같은 것 없이 잘 자랐다고 한다.▶ 아동기.이 시기에는 저학년일 때 키 순서대로 앉는 자리 배정 시 중간 정도 앉았었지만 점점 고학년이 될수록 키가 상대적으로 작아 앞좌석에 배정 되었다. 입학 당시의 키가 크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크는 폭이 또래에 비해 작았던 것이다. 그래서 키를 크고자 하는 마음에 매일 저녁마다 농구를 하러 다녔었다. 하지만 큰 효과를 보지는 못했다.키는 작았지만 운동신경은 많이 발달 되어 있었던 거 같다. 아무래도 취학 전 할아버지댁에서 뛰어놀며 생활했던 영향이 작용 했던 거 같다. 특히 구기 종목을 많이 하였고, 체조와 같은 비구기 종목보다는 더 잘했었다.▶ 청소년기.이 시기에 가장 많은 신체적 발달이 이루어 졌다. 키도 부쩍 자랐다. 하지만 중 3이후로는 키가 거의 자라지 않았다. 이 때 쑥쑥 자라는 친구들을 보면서 혹시나 내가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에 부모님께 걱정을 털어놓기도 했다. 아버지의 대답은 유전이라고 하셨다. 아버지는 물론 삼촌들도 키가 중 3 이후로 크지 않으셨다고... 한다.이 시기에 친구들과 가장 차이가 나는 신체적인 부분은 손가락의 길이였다. 손가락의 길이가 또래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았다. 그래서 농구와 같이 손을 활용하는 운동을 잘 못했다. 물론 키가 작은 것이 원인이 될 수도 있지만 손가락이 짧은 것이 분명하게 차이가 나는 부분이었다. 이런 단점 때문에 기타를 배우다가 그만 둔 적도 있다.2. 골프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동기.▶ 박세리 선수의 열정에 반한 한 청년.골프에 관심을 가지게 된 시기는 박세리 선수가 맨발의 투혼으로 우승을 일구어 내는 모습을 본 후 부터이다. 그 후 슈퍼땅콩이라는 별명을 가진 김미현 선수를 좋아하며, 골프를 즐기는 한명의 골프팬이 되었다.그 전 까지는 골프는 돈 많은 사람들이 영위하는 하나의 귀족 스포츠이며, 신문기사에서 자주 등장했듯이 하나의 로비의 수단으로 잘못 알고 있었다. 그러나 박세리 선수의 모습에서 나의 잘못된 고정관념을 깨닫고 골프에 대해 진지하게 알아보고자 하였다. 그 후 골프에 관한 신문기사와 스포츠 뉴스를 보며 골프의 진정한 정신을 알고자 노력하고 있다.그리고 하나 덧붙이자면 이 강의를 수강하면서 골프는 특정한 계층을 위한 스포츠가 아닌 대중을 위한 스포츠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핸디캡과 다양한 경기방식을 통해 계층과 실력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모습을 보면서 골프에 대한 나의 잘못된 고정관념을 고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거 같다.골프의 진정한 정신과 의미를 알아가는 나의 목표 중 한걸음을 재미있는 골프라는 과목을 수강하는 방법으로 내딛었다. 앞으로도 조금씩 더 알아가면서 골프를 진정으로 즐길 줄 아는 한명의 골프인이 되고자 한다.3. 나의 체형에 맞는 골프 스윙법.▶ 나의 체형.1) 성별 : 남2) 키 : 165cm3) 몸무게 : 63kg4) 유연성 : 보통5) 근력 : 보통6) 골격 : 두꺼운편▶ 나의 체형에 맞는 골프 스윙법. - 플랫 스윙.: 나의 체형에서 중점적으로 고려한 부분은 키이다. 키가 작은 편이므로 가장 최적의 골프 스윙법은 플랫 스윙이라고 판단된다.▶ 스윙의 단계별 내용1) 테이크 어웨이(take away): 손목을 쓰려고 하지 않으며, 왼팔은 곧게 펴고 오른팔은 약간 구부려질 듯이 팔에 힘은 뺀다. 그리고 시선은 볼을 향한다. 그리고 하체는 고정한 상태이다. 무릎은 엉덩이가 뒤로 빠지고 척추가 휘어지지 않고 등이 기울어 진 상태에서 운동자세로 가장 안정적인 자세가 되도록 적당히 구부린다.2) 헬프 오브 백스윙(half of back swing): 왼팔이 하프스윙 수준을 넘어서는 순간 왼팔과 골프채 샤프트의 각각 연장선이 이루는 각이 거의 90도 정도로 손목이 백스윙 궤도 방향으로 굽어 있는 코킹 상태가 될 때 손목을 무리하게 의식해서 위/아래로 굽어지는 것을 조심한다. 그리고 시선은 볼을 향한다. 그리고 하체는 고정한 상태이다. 팔은 몸이 회전하면서 자연스레 어깨 회전을 하며 곧게 뻗은 왼팔이 올라간다.
-나에게 알맞은 화장품과 피부 관리법-“여자의 피부는 권력이다.”현대 사회에서의 피부에 대한 우리들의 생각을 가장 잘 드러낸 광고 문구인 것 같다. 피부는 사람을 만나게 되면 제일 먼저 보고, 제일 많이 보게 되는 사람의 인상을 결정하는 주요한 요소이다. 이러한 피부를 아름답게, 예쁘게, 깨끗하게 가꾸기 위해서 사람들은 많은 돈을 들여 일정 기간마다 피부 관리실을 찾거나 유명한 브랜드의 비싼 화장품을 사는 등의 많은 투자를 한다.피부를 가꾸기에 앞서 화장품 가게를 가 보자. 화장품 가게를 들어서면 수십 종류의 화장품이 우리를 반기고 있다. 이러한 화장품의 홍수 속에서 우리들 각자에게 알맞은 화장품을 선택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화장품을 선택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피부타입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우리들 중 자신의 피부타입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화장품 가게에 들렀을 때 점원이 피부타입을 물으면 대부분 잘 모른다고 하거나 예전에 화장품 가게의 점원이 얘기해 줬던 피부타입을 얘기할 것이다.나 역시 확실한 피부 타입을 모른 상태로 화장품 가게에 가서 복합성 피부의 화장품을 주로 샀는데, 며칠 전 테스트를 받으니 피부타입이 건성이었다. 지금껏 나는 잘못된 피부타입의 화장품을 사용한 것이다. 이렇듯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피부타입과 실제 자신의 피부타입을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피부 타입을 확실하게 안다는 건 쉽지 않다. 그리고 피부 타입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다. 건강상태에 따라, 정신적 스트레스에 의해, 환경적 스트레스 즉, 자외선, 찬바람, 찬공기, 건조한 실내 등에 의해 피부 타입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즉, 자신이 정확히 알던 피부 타입도 주변의 요인에 의해 얼마든지 바뀌는 것이다. 그래서 매번 자신의 피부 타입을 점검할 필요가 있는데 그 방법이 어렵다고 생각하기 쉽다.하지만 간단한 방법으로 피부타입을 구별할 수 있다. 세안 후 5~30분 사이에 화장품을 전혀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기름종이나 티슈를 이용하여 이마, 양쪽 볼, 코, 아래턱에 약 30초 정도 올려놓는다. 30초 후에 종이에 기름이 묻어 나온 정도로 피부타입을 구별할 수 있다. 기름이 전혀 또는 거의 묻지 않은 경우 건성, 보통은 중성, 많을 경우 지성, 부위별로 다른 경우는 복합성 피부로 구별한다. 이렇게 간단한 방법으로 피부 타입을 확인하여 피부에 알맞은 화장품을 선택해야 한다.모든 피부에 일반적으로 필요한 화장품은 자외선 차단제와 보습 유지를 위한 화장품이다.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 보통은 자신의 피부 타입을 생각하지 않고 가격 비싸고, 가게 점원이 추천하는 그런 자외선 차단제를 구매하기 쉽다. 보습 유지를 위한 화장품 또한 마찬가지다. 하지만 화장품은 보통 피부타입별로 나누어져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것은 피부 타입별로 관리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건성인 경우, 일반적으로 필요한 화장품 이외에 보호 작용과 진정 작용을 하는 화장품이 따로 필요하고, 지성피부인 경우, 각질 관리와 염증 완화, 피지 조절 작용을 하는 화장품이 따로 필요하다.또한 급격한 산업화와 바빠진 생활로 현대에 있어 하나의 문제성 피부로 대두되고 있는 민감성 피부는 정상피부에 비해 조절기능 또는 면역기능이 극히 저하되어 사소한 자극에도 강하게 감지되어 반응을 나타낸다. 그렇기 때문에 민감성 피부의 경우 화장품을 매우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화장품 가게에 가면 피부타입별 화장품이 다양하게 출시되어 있기 때문에 알맞은 피부타입에 따라, 손등 등에 테스트하여 자극이 적은 화장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그리고 나서 피부타입별로 적당한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나의 피부타입인 건성 피부의 경우, 기름을 과도하게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클린싱 크림으로 닦아낸 다음 미지근한 정도의 물로 세안하고 유연 효과가 높은 화장수로 피부결을 정돈하고 수분을 보충해 주도록 한다. 또한 건성 피부는 혈액 순환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피부에 활력을 주는 손질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마사지는 날마다 하고 영양 공급 위주의 팩을1주일에 1 ~ 2회 정도 하도록 한다. 또한 지성 피부의 경우, 건성 피부와 달리 과잉 분비된 피지가 죽은 세포의 위층에 엉켜 붙어서 제거하기가 어려워지는 단점을 가진다. 그러므로 지성 피부는 세심하고도 철저한 세안이 필요하다. 그리고 클린싱 효과가 큰 팩을 1주일에 1 ~ 2회 실시하여 피부의 더러움을 제거해주어야 하고 기름 분비가 많은 이마, 콧망울, 턱 등에 단단한 검은 점이 있는 경우에는 그 부분에만 마사지를 조금 세게 하여 모공에 막혀 있는 기름이 나오기 쉽게 해 주도록 한다.하지만 평소의 나는 이러한 관리법을 자세히 알지 못했을 뿐 아니라, 일반적인 스킨케어 또한 꾸준히 하지 않았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피부가 나름 괜찮다는 자만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러한 행동을 오랫동안 반복해 왔기 때문일까. 피부가 많이 건조해 지는 가을, 겨울 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쉽게 건조해지고, 메이크업을 하는 경우에 쉽게 뜨게 되었다. 피부가 이렇게 되자 나는 부랴부랴 보습 화장품과 메이크업 베이스 등의 화장품을 구입하였고, 열심히 사용하였다. 하지만 한 번 변한 피부는 쉽게 돌아오지 않았다.
< 피부와 생활 건강. > 부경대학교 금속시스템공학과 200212514 김상진.현대인의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부 관리를 포함한 큰 범주의 미용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남성들 또한 이런 추세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여성들보다 이쁜 남성들이 브라운관을 누비며 일명 꽃미남이란 수식어와 함께 사회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도 분명한 사실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관심을 미용에 가지고 있을까? 난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얼마 전 화장품을 구입하기 위해 화장품가게에 들렀던 나는 남성을 위한 화장품 전용칸에서 약간 당황을 했었다. 그 이유는 남성전용 스킨&로션은 물론이고 파운데이션, 에센스, 몇몇의 색조화장품 까지 구비가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남성들의 미용에 대한 관심이 이정도 일 줄은 생각을 못했던 나는 당황을 할 수밖에 없었다. 남성들이 이 정도라면 여성들의 미용에 대한 관심은 언급하지 않아도 충분히 예측할 수 있었다.미용의 전체 범주에서 머리를 꾸미는 헤어미용을 제외하면 대부분은 피부와 관련된다. 사람들은 완벽히 자신의 피부에 대해 화장품이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알고 쓰는 것일까? 나 또한 그렇듯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장품의 향과 간략히 설명된 화장품의 기능 그리고 가격만 고려한 후 구입을 한다. 즉, 화장품의 기능이나 성분은 고려대상에서 제외 된다.이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용에는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위에 언급된 화장품이나 생활습관, 그리고 식습관이 자신의 피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거의 관심을 두지 않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피부미용이 미용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피부 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며, 피부 관리가 곧, 피부질환의 관리를 의미하기도 하므로 피부질환의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그러므로 지금부터는 피부 질환의 대표적인 여드름을 일례로 들어 서술하고자 한다.여드름은 사춘기 시절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었던 대표적인 피부질환이다. 그리고 일부는 성인 여드름이라고 하여 성인이 되어서도 여드름을 겪는 사람들도 있다. 생활을 하다보면 여드름이 얼굴에 한, 두개 정도를 가진 사람은 쉽게 찾을 수 있고, 여드름이 심한 사람들도 가끔은 볼 수 있다. 나 역시도 시험기간이 중에나 그 전날 잠을 자지 않은 날, 또는 과음한날 등, 피로가 쌓이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에는 여드름이 얼굴에 하나, 둘씩 얼굴에 생기는 편이고, 그럴 때 마다 신경이 쓰여 지는 편이기에 여드름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즉, 여드름은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겪을 수 있는 대표적인 피부질환이다.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겪기에 여드름과 여드름 치료에 대한 속설들이 난무하고 있는 것이다.예를 들면 여드름을 짜지 않으면 점이 된다.라는 속설이다. 이 속설의 진실은 여드름은 크게 비화농성 여드름과 화농성 여드름으로 나눠지며 이중 비화농성 여드름은 다시 화이트 헤드와 블랙 헤드로 나누어진다. 처음 여드름이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모공이 막혀 피지가 공기와의 접촉이 되지 않는 상태를 화이트 헤드라고 하며, 시간이 지나 모공이 열리게 되어 피지가 공기와 접촉하고 공기와 닫는 부분이 까맣게 되는 상태를 블랙 헤드라고 한다.즉, 여드름을 짜지 않으면 점이 되는 것이 아니라 블랙 헤드가 되는 것이다. 이 블랙 헤드는 여드름이 스스로 제거되는 마지막 단계이므로 스스로 짜거나 만지게 되면 고름이 생기는 화농성 여드름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건드리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또 다른 예로는 결혼을 하면 여드름이 완치된다는 등의 속설이다. 이 속설의 진실은 여드름은 시작되는 시기와 끝나는 시기가 본인의 체질에 따라 정해져 있으므로, 여드름은 결혼을 해서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여드름이 좋아지는 연령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결혼을 하게 되므로 이러한 오해가 생기는 것이다. 즉, 결혼과 여드름의 상관관계는 매우 낮다.이와 같은 속설들로 인해 여드름을 악화시키는 사례가 심심치 않게 발생되는 것이 문제이다. 그러므로 여드름에 대한 정확한 내용과 치료법을 알고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여드름은 강의에서도 배웠듯이 모낭의 이상각화나, 피지분비의 증가, 염증반응 등의 원인에 의해 발병되는 피부질환이다. 그러므로 치료법은 위의 원인을 제거하는 방법들인 피지선의 기능 억제와 염증 억제 등이 될 것이다.그렇다면 일상생활에서 여드름을 완화시키거나 또는 치료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 번째로 나의 경우엔 얼굴에 여드름이 생기기 시작하면 세안을 자주하는 편이었다. 나의 얼굴이 지성이라서 얼굴에 피지가 많이 생기는 편이라서 얼굴의 피지가 여드름을 악화시키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서였다. 하지만 그 것은 잘못된 방법이었다. 나의 잦은 세안습관은 피지분비를 더 활성 시켜 피지분비가 더 많이 일어나게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여드름이 생겼을 때는 자주 세안을 하거나 강하게 얼굴을 문질러 피지 분비를 촉진시키는 것을 피하고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부드러운 세안을 하여야 한다. 그리고 강한 세안제 보다는 약한 세안제를 사용하고 물로 세안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추가로 거친 타월로 얼굴을 박박 문지르기 보다는 가볍게 누르듯 물기를 찍어내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두 번째로 생활습관이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여드름 관리에 중요한 요인인거 같다. 나의 경우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시험기간이 중에나 그 전날 잠을 자지 않은 날 등, 피로가 쌓이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 등엔 여드름이 종종 생기곤 하는데 이 것은 생활습관과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여드름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잠을 충분히 자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마음을 편하게 가지려 노력하는 것도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할 수 있는 여드름을 완화하고 치료하는 방법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