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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숭례문 방화사건
    숭례문 방화 사건Ⅰ. 사건 개요2008년 2월 10일 오후 8시 40분쯤, 채종기가 시너를 부은 다음 라이터로 불을 붙여서 일어난 불이 흰 연기와 함께 숭례문 2층에서 발생하여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소방차 32대, 소방관 128명을 현장에 출동시켜 불씨를 제거하고자 건물 일부를 잘라내고 물과 소화 약제를 뿌리며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2월 11일, 오전 0시 25분경,2층 누각 전체가 불에 휩싸이고 화재 4시간 만에 오전 0시 58분경 지붕 뒷면이 붕괴되기 시작했고 곧 2층이 붕괴되었다. 이어 바로 1층에 불이 붙어 새벽 1시 54분에는 누각을 받치는 석축만을 남긴 채 모두 붕괴되어 발화 5시간 만에 결국 전소되었다.Ⅱ. 수사과정(1) 사건 초기 단계 “방화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수사 방침 수립”경찰은 사건 발생 초기에 일단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용의자 확보에 수사력모아 현장 감식 과정에서 일회용 라이터 2개도 발견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식을 의뢰하고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면서 방화의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속속 발견되었다.경찰은 일단 화재원인으로 누전과 방화라는 두 가지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방화 가능성에 대해 좀더 무게를 두고 수사력을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경찰은 소방당국과 함께 현장감식을 벌인 결과 숭례문 내부에서 일회용 라이터 2개를 발견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식을 의뢰했다.이에 앞서 소방당국도 사건 당일 10시쯤 불길이 잦아들었을 때 숭례문 내부에서 진화와 수색작업을 하던 도중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나무기둥 아래에서 일회용 라이터 2개와 불에 탄 나무조각 등을 발견했다고 설명해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한편 경찰은 사건당일 밤 사이 주로 화재 발생 당시 목격자에 대한 탐문조사와 숭례문을 촬영한 CCTV 분석작업을 벌였지만 방화 용의자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를 확보하지는 못했다고 밝혔다.경찰은 목격자 3명을 조사한 결과 용의자의 인상착의 등에 대해 일부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숭례문 선정 “2년전 창경궁 방화범과 동일인물 추정”숭례문 화재 사건을 수사 중인 합동수사본부는 2008년 2월11일 강화도 화점면에서 방화 용의자 중 한 명인 채모(70)씨를 붙잡아 조사 하였다.경찰은 채씨가 제보자들이 화재 발생 직전 숭례문에서 목격한 60대 남성과 인상착의가 비슷하고 사건 당시 착용했던 것과 같은 종류의 옷과 가방을 갖고 있다는 점 등으로 미뤄 채씨를 유력한 방화 용의자 중 1명으로 보았다.경찰은 화재 직전 "60대 전후의 남성이 등산용 배낭과 알루미늄 사다리를 메고 누각으로 올라가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에 따라 방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탐문 수사를 벌여오며 채씨 집에서 목격자들이 진술한 것과 동일한 종류의 사다리, 가방, 의류와 시너 1병을 발견하고 이번 범행과의 연관성 여부를 캐고 있다.채씨는 2006년 4월 창경궁 문정전에 불을 질러 4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던 방화 전과자와 동일 인물인 것으로 전해져 경찰 관계자는 "채씨는 여러 용의자 중 한 명으로 다른 용의자와 마찬가지로 통상적인 조사를 하는 것일 뿐"이라며 아직까지 구체적인 혐의 사실이 확인된 것은 아니라고 밝혔으나 다른 용의자와는 달리 상당한 혐의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경찰은 소방 당국, 서울시청, 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숭례문에서 합동 현장감식을 벌여 라이터 2개와 출처 불명의 사다리 2개를 발견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식을 의뢰, 지문 여부 등 방화 관련성 등을 집중 조사 중이며 또 야간과 새벽 시간 숭례문 경비를 맡고 있는 무인경비업체가 계약 만료 이전인 최근 변경됐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업체가 변경된 이유와 관할 구청 및 업체의 관리ㆍ감독 소홀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경찰은 이날 오전 관할 구청인 서울 중구청 관계자를 불러 숭례문에 대한 문화재 관리ㆍ감독이 소홀했는지 여부와 기계 장비 관리에 문제가 없었는지를 조사했다.(3) 검거과정 “동종전과자 골라 목격자 진술로 심증 굳혀서 유력용의자 선정”국보 1호 숭례문 방화 사건의 피당시 미리 준비한 휴대용 부탄가스통과 신문지를 이용해 문정전 왼쪽 문을 태운 범행 수법도 숭례문 사건과 비슷하다는 것이 경찰의 판단이었다.2008년 2월11일 오후 강화도 화점면 채씨 집을 방문한 경찰은 범행에 사용된 것으로 의심되는 사다리 3개와 가방, 의류, 시너 1병, 시너 냄새가 나는 장갑 등을 발견하고 심증을 굳히고 집에서 발견된 사다리와 가방, 의류 등이 목격자 진술과 일치한 점도 채씨의 범행을 뒷받침해 줬다.숭례문 화재 직후 "60대 전후의 남성이 등산용 배낭과 알루미늄 사다리를 메고 누각으로 올라가는 것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에서 묘사된 용의자의 인상 착의와 소지품 모양이 일치했다. 그래서 경찰은 오후 7시40분께 마을회관 앞 길에서 채씨를 만나 우선 임의동행한 뒤 당일 행적 등을 집중 추궁해 범행 일체를 자백받고 8시15분께 긴급체포해 서울로 압송했다.(4) 범행 증거 수집과 용의자 채모씨 구속영장 신청숭례문 방화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방화 피의자 채모(70)씨의 신발에서 숭례문에 있는 것과 동일한 성분의 시료를 발견했다고 2008년 2월1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채씨는 2008년 2월 10일 오후 8시 45분께 숭례문 2층 누각에 올라가 1.5ℓ 페트병에 준비해온 시너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수법으로 건물 전체를 태워 무너뜨린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채씨 집에서 가져온 운동화를 정밀 감식한 결과 신발에 묻은 시료가 숭례문에 있는 것과 동일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경찰이 발견한 시료는 숭례문에 칠해져 있던 염료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져 채씨가 범행 당일인 2008년 2월10일 숭례문에 있었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될 것으로 보인다.경찰은 또 고양시 일산 백석역에서 숭례문 근처인 삼성 본관까지 운행하는 버스의 폐쇄회로(CC)TV에서 채씨가 사다리를 메고 승차하는 모습이 담긴 장면도 확보했다.채씨는 2006년 4월 26일 창경궁 문정전에서 신문지와 휴대용 부탄가스를 놓은 뒤 성냥으로 신문지에 불을 붙여 와 사다리를 준비하는 등 범행을 체계적으로 준비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채씨의 자백, 목격자 등 참고인 조사, 근처 폐쇄회로(CC)TV 분석, 통신ㆍ은행계좌 추적 등을 통해 공범이 있을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결론내렸다.경찰은 이와 같은 물증이 범행 과정에 대한 채씨의 진술과 일치한다는 점에서 채씨의 혐의 사실 입증을 자신하였다. 채씨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렸으며, 구속영장에 의해 구속 되었고, 징역 10년을 선고 받았다.(5) 당시 사건 관할 남대문경찰서장 인터뷰화재추정 시점은 어제 오후 8시40분 전후로 추정된다. 어제 화재사건이 발생하고 경찰은 현장 보존과 주변 목격자 확보 및 주변 탐문수사를 벌였다. 또 주변 CCTV를 확보해 내용을 파악하는데 수사력을 모았다. 현재 서울경찰청감식팀, 전기안전공사, 남대문서, 소방서 합동으로 현장 정밀 감식을 실시할 예정이다.현재까지 경찰에서는 가능한 화재원인에 대해 여러 가능성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화재 원인을 어느 한쪽으로 특정하지 않았다. 합동 감식이 끝나는 대로 수사력을 한 쪽으로 집중해 수사할 방침이다.●목격자는 확보했나.▲ 어제 야간에 3명의 목격자를 확보해 수사를 진행했다. 그러나 세 명의 목격 진술 내용이 서로 불일치하는 측면이 있다. 그 부분에 대해 또 다른 목격자 등을 통해 목격자 간의 불일치한 부분에 대해 확인하도록 하겠다.어제 야간에 숭례문 주변에 있는 CCTV를 모두 일일이 확인하지 못했다. 현재도 확인 작업을 하고 있다. 어제 밤 분석한 결과는 숭례문관리사무소에서 설치한 4대의 CCTV였다. 2대는 숭례문 정문을 향해, 다른 한 대는 후문을 향해, 마지막 한 대는 사람이 통하는 숭례문 안 쪽을 향하고 있다. 이 4대를 분석한 결과 용의자로 보이는 사람이 숭례문에 올라가는 장면을 확보하지 못했다.● 관련자 사법처리 여부.▲ 문화재에 대한 관리 측면에 대해서도 심야 수사를 실시했다. 우선 문화재청으로부터 시설 관리를 위임받은 중구청 공원 진술했다. 그러나 기계의 정상작동 관리감독 여부를 실시했는지 여부를 확인해본 결과 그런 사실이 없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문화재와 같은 중요한 시설에 대해 왜 계약사가 바꿨는 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수사를 병행하겠다.● 방화 가능성 높은가.▲ 쉽게 결론을 내리지 못하는 부분이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둬야한다. 모든 과학수사를 통해 누전 부분을 배제할 수 없는지를 계속 수사해봐야한다. 두 가지를 다 고려하고 문화재 관리 책임이 있는 관계자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는 답변하기 어렵다.● 목격자 증언이 불일치하는 부분.▲ 그 내용은 수사에 있어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목격자의 진술이 엇갈려 보강자료를 통해 어떤 목격자 진술이 맞는 지 굉장히 고심하고 있다. 그 내용은 수사 사항이라 밝힐 수 없음을 양해해 달라.● 최초 신고 들어온 시각은.▲ 경찰이 화재 소식을 처음 접한 것은 시청 광장에 지나가는 시민의 신고 내용이다. 오후 8시45분에서 50분 사이다. 45분에 의경이 신고를 받았고 이후 50분에 상황을 전파했다. 소방서로 화재 진압을 요청했고 경찰에서는 112타격대, 주변 기동대 2개 중대, 형사 등을 현장에 보냈다Ⅲ. 사건 요지(1) 화제 원인처음엔 전기시설의 누전 등으로 인한 화재라고 보도되었으나 화재 발화점인 2층에는 전기시설이 없었고 1층에 있었던 전기시설은 정상이었다고 수정보도되었다. 이에 이어 숭례문에 5~60대로 보이는 흰머리의 남성이 흰색 항공점퍼 상의를 입고 가방을 메고서 휴대용 철제 사다리를 타고 철장을 넘어들어가는 것을 보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이 이어져 사건의 원인이 방화로 추정된다고 정정 보도되었다. 또, 화재를 신고한 택시기사가 50대로 보이는 남성이 쇼핑백을 들고 숭례문에 올라간 지 1~2분이 지나자 불꽃과 함께 연기가 솟아올랐다는보도도있었다.버스에서 상황을 목격한 첫 번째 목격자는 용의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손에 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았다고 했지만, 두 번째 택시기사 목격자는 쇼핑백을 들고 있다고 하여 증언이 조금씩 엇갈렸다. 하지만, 양쪽 .
    법학| 2011.10.01| 10페이지| 1,000원| 조회(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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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 경찰활동 평가A+최고예요
    지역사회 경찰활동1. 지역사회 경찰활동의 개념 - COP지역사회 지향적 경찰활동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경찰활동으로서 전략적이고, 철학적인 경찰활동이다.지역사회 경찰활동은 범죄, 사회적 문제, 범죄에 대한 두려움에 있어서 공공의 안전을 위하여 조직적인 전략, 문제 해결 기술, 즉각적인 대응상태 유지 방법에 대해 철학적인 접근을 통한 범죄 대응전략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2. 지역사회 경찰활동의 구성전략지역사회 경찰활동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전술적인 경찰활동이 필요하다. 지역사회 경찰활동을 가능케 하는 전술적인 경찰활동으로는 전략 지향적 경찰활동, 이웃 지향적 경찰활동, 문제 지향적 경찰활동, 정보 주도적 경찰활동으로 나눌 수 있다.가. 전략 지향적 경찰활동 - SOP지역사회 경찰활동을 실행 가능케 하는 전술적인 경찰활동으로서 범죄예방활동에 있어서 능동적인 대처와 같이 사후 대응적 목적을 두는 것보다는 사전 예방적 경찰활동에 좀 더 높은 비중을 두고 있으면서 지역사회 시민들과 함께 하는 경찰활동이다.다시 말해 범죄가 발생할 수 있는 원인을 지역사회에서 찾아내고 이를 해결하여 범죄를 예방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에는 가난과 사회 환경적인 문제로 인해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잠재적인 범죄자들에게 범죄에 빠지지 않도록 주변 환경 및 잠재적 범죄자의 범인성을 예방하는 활동을 시행한다.또 다른 범죄예방활동으로는 범죄가 예상되는 지역 및 시간대의 범죄 피해 대상을 안전하게 하는 활동도 시행한다.그리고 사후 대응적인 활동에 있어서 특별수사대 및 전문 수사반 활용을 하는 활동을 주관한다. 이들은 각기 관할이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범죄 혹은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해야할 사건에 대해서 업무영역을 분담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포함하고 있다.그 밖에 실제 범죄 진압활동에 있어서 순찰기술 개발 및 활용, 함정수사 활용하는 등 전문적인 범죄진압능력 향상을 도모함과 동시에 지역사회 참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웃상호 감시 프로그램, 재물표시, 우범지대 지역 주민들과의 자매결연 프로그램 활용 등과 같은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나. 이웃 지향적 경찰활동 - NOP이웃 지향적 경찰활동은 지역사회 경찰활동에 있어서 지역 주민들을 경찰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쌍방향적 의사소통을 담당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웃 지향적 경찰활동은 위에서 언급한 전략 지향적 경찰활동보다 사전ㆍ사후적 활동의 구분이 더 크며, 그 내용도 더 많으며 이들을 서로 연결시키려고 한다.우선 사전적 경찰활동은 경찰이 과거에 발생하였던 범죄에 대해서 원인해결을 위해 조직화된 경찰활동을 요구한다. 예를 들어 경찰활동에 있어서 과거에 범죄가 발생한 지역에 순찰활동을 강화함에 있어서 난선순찰과 같은 범죄자들이 예상하지 못하는 예방법을 개발하거나, 지역의 우범지대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피해자화를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불량청소년 집단이 범죄를 저지르지 않도록 하는 프로그램 개발 및 활용하는 등 다양한 전술적 대응전략을 시민과 함께 활용하도록 한다.그리고 사후적인 활동으로는 경찰의 범죄예방 활동 뿐 만 아니라 경찰의 대시민 서비스까지 포함한다. 예를 들어 대시민 서비스로는 경찰서 출입 민원시민에게 친절한 서비스 대응, 교통 소환장과 같은 행정적인 부분의 서비스 강화 등을 들 수 있으며, 사후적 활동으로는 범죄자체포, 법 집행, 임의적인 예방순찰 등이 있다.다. 문제 지향적 경찰활동 - POP문제 지향적 경찰활동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범죄에서 특정사건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는 대신에 반복되는 사건들을 발생시키는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는 경찰활동을 제안하였다.첫째, 경찰활동은 단지 범죄뿐만 아니라 폭넓게 다른 문제 까지도 다룬다. 둘째, 이러한 문제들은 상호 연관되어 있고, 이런 문제에 대해 부여된 우선순위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순위가 매겨지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정보 및 기타 다양하게 평가한 판단을 통해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경찰활동을 한다.다시 말해 문제 지향적 경찰활동은 지역사회 경찰활동에 있어서 하나의 구성전략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앞에서 언급한 전략 지향적 경찰활동 및 이웃 지향적 경찰활동보다 구체적인 형태로 가장 많이 적용하여 사용되는 경찰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문제 지향적 경찰활동의 SARA모델은 네 단계의 구조로 되어 있으며, 범죄예방에 있어서 효과적인 활동을 하는데 큰 목적을 가지고 있다.첫 번째 조사단계에서는 형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절도ㆍ강도 등과 같은 광범위한 범죄 대신에 문제라고 여겨지는 사건을 분류하고 더욱 정확하고 유용한 용어를 가지고 이러한 문제를 조사하도록 요구하였다두 번째, 분석단계에서는 조사단계에서 결정된 문제에 대해 기존의 자료와 기타 관련된 자료들을 수집하고 분석을 실시한다. 경찰관들은 범죄자, 피해자, 사회적ㆍ물리적 환경에 대해 분석을 실시하고 그에 적절한 해결방안에 대해서 동시에 분석을 실시한다.이렇게 분석을 실시하는 목적은 문제점에 대한 명확한 분석을 통해, 향후 대응방안 선택에 있어 보다 효과적인 방안을 선택하기 위한 사전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세 번째, 대응단계에서는 분석단계를 통해 얻어진 정보를 통해 해결책을 활용하여 그 해결책을 활용한다. 경찰은 시민, 지역의 사업가, 다른 공안부서 및 기타 관련 기관 및 조직을 통해 해결책을 활용한다.
    법학| 2011.10.01| 3페이지| 1,000원| 조회(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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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긍정적인 말의 힘
    긍정적인 말의 힘
    “긍정적인 말의 힘”이 책은 대학교 2학년때 서점에서 구입해 읽은 책이다. 결혼하면서 친정에서 몇 권 가지고 온 책들 중의 하나인데, 문득 서가에 꽂혀 있는 책을 보다가 눈에 띄어 다시 꺼내 들게 되었다. 긍정적인 말의 힘이 얼마나 대단하고 큰 것인가에 대해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책에서는 같은 말을 하더라도 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드러내는 말이 되기도 하고 사람의 기분, 더 크게는 인생을 좌지우지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 부정적인 말을 하기보다는 대체단어를 사용하여 기쁨, 칭찬, 사랑, 존경, 감사, 친절, 재미, 애정, 다정, 지지, 응원의 말을 담아 이야기하면 정신 및 신체건강까지도 좋아질 수 있다고 말이다. 말에는 굉장한 힘이 내재되어 있다. 용기, 따뜻한 가슴, 좋은 기분, 상처치유, 자신감, 위로, 교훈, 에너지 등 나 자신의 존재이유도 새삼 일깨워준다.이와 비슷한 예로, 어느 방송 프로그램에서 한글날을 맞아 말의 힘에 관한 간단한 실험을 한 적이 있다. 같은 유리병에 소량의 흰 쌀밥을 넣어 일정기간 동안 한 쪽에는 긍정적인 말을 또 다른 한 쪽에는 부정적인 말을 해주었는데, 4주 후 개봉한 결과, 긍정적인 말을 한 유리병에서는 하얗고 뽀얀 곰팡이가 구수한 누룩냄새를 풍겼지만 부정적인 말을 한 유리병에서는 썩어서 악취를 풍겼다. 이 결과만 보더라도 긍정적인 말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 가를 알 수 있다. 말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실험이었다.책을 읽으면서, 평상시 왠만하면 상대방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지만, 나 자신을 돌아보며 알게 모르게 상처를 주는 일은 없는가 다시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소통을 하더라도 이처럼 가족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이고 아름답고 좋은 말을 많이 하도록 노력해야겠다. 내가 하는 말로 인해 한 사람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항상 염두하고 나 자신을 위해서라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긍정적인 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독후감/창작| 2015.02.10| 1페이지| 2,000원| 조회(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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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왓칭-신이 부리는 요술
    왓칭-신이 부리는 요술
    “왓칭-신이 부리는 요술”오랜만에 도서관을 찾았다. 가을에 읽기 좋을 만한 책들을 추천 받아 검색해 봤다. 대부분 대출 중이라 지금 당장 읽을 수 없는 책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 다행히‘왓칭’이라는 책을 손에 쥘 수 있었다. 노란색 표지는 마치 은행잎을 연상케 했고 커다란 눈동자 그림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왓칭. 즉 관찰자 효과를 말한다. 26년간 기자생활을 해온 김상운 작가가 가장 소중했던 가족을 잃고 난 후 내면세계에 관심을 가지면서 저술한 책이다. 책 내용을 요약하자면, 나 자신을 제 3자의 눈으로 보라는 이야기이다. 내용 중간마다 작가의 친절한 예시는 물론, 미국 국방부의 실험과 러시아 과학자들이 실험한 내용은 객관적인 관점에 더 힘을 실어준다. 결국 제 3자의 입장에서 나를 왓칭(관찰)하며 나의 상황을 바라보면 아주 합리적으로 현명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책 내용 중에서 “난 모든 걸 할 수는 없다. 하지만 할 수 있는 게 분명히 몇 가지는 있다. 할 수 없는 것 때문에 할 수 있는 것까지 포기하지는 않겠다.”는 말은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문장이다. 나의 상황을 인정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려는 강한 의지가 담겨있는 말인 것 같기 때문이다.내가 어떤 생각을 하냐에 따라, 또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냐에 따라 그 결과는 달라진다. 하고자 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잘게 쪼개서 실행하면 목표가 쉽게 달성된다. 가능성을 활짝 열어두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상대를 따뜻하게 바라보고 이해하는 능력이 커진다. 외면하지 않고 인정하며,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이 행복을 결정한다. 라는 말은 즉, 나의 마음가짐. 내가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내가 달라지고 세상이 바뀐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마지막으로, 나 역시 제 3자의 관점으로 객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하겠지만 정신분석가 코헛의 말처럼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거울처럼 비춰주는 타인이 필요하다.”내 마음을 비춰주는 속 깊은 친구이든 가족이든 한 명이라도 있다는 것은 참 다행스런 일이라 생각한다. 내가 상대의 거울이 될 수 있도록 관찰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 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독후감/창작| 2015.02.10| 1페이지| 1,000원| 조회(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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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30분 산책기술
    30분 산책기술
    “30분 산책기술”남편이 없는 주말 오후, 나는 산책도 할 겸 길거리를 뚜벅뚜벅 걷다가 이내 발걸음을 도서관으로 돌렸다. 마침 내가 읽고자 했던 책은 대출 중이라 아쉬워하며 서가를 응시하던 중,‘30분 산책기술’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내 마음을‘힐링’해 줄 단 하나의 책을 찾는 터라 더욱 반가웠다.얇은 책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다. 책에서는‘건강한 심신과 창조적 사고를 위한 걷기 기술’을 소개한다. 조금은 식상한 내용일 수도 있지만, 평소 쉽게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것이기에 더 가슴에 와 닿기도 했다. 책의 저자인 사이토 다카시는 이런 산책을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의 일상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걷기를‘기술’이라 말하며, 내면의 세계에 집중할 수 있는 걷기인‘반쯤 눈을 감고 발을 끌며 걷기’를 제시한다. 곧 명상을 걸으면서 하는 셈이다.실제로 집안에 가만 있는 것보다 신체를 움직이면 몸과 마음이 상쾌해질 뿐 아니라 편안해짐을 느낀다. 산책은 부담이 없는 걷기 운동이기 때문에 걸으면 얻는 것이 많다. 경험상 스트레스가 풀리기도 하고 때로는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한다. 인간관계에서 별로 친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밖으로 나와 같이 걸으며 대화를 하면 친밀해지는 경우도 있고, 밤거리를 걸으며 혼자만의 고독을 느끼는 것 또한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작용한다.평소 내가 걷는 방식은 서양식 걷기 보다는 동양식 걷기에 더 가까웠다. 그림으로 설명까지 해주고 있어서 재미있기도 했다. 목적에 따라 걷고 싶은 장소도 달라지고, 마음에 따라 걷고 싶은 시간이 달라진다는 내용은 기분 내키는 대로 하라는 말인 것 같아 더 큰 공감이 되었다. 조용한 산책로든, 힘든 산길이든, 번잡한 시내가 되든, 외로운 골목길이 되든. 정말 기분에 따라 걷는 길도 달라지며 그때 느끼는 감정도 달라진다.마지막으로 산책이 가져다 주는 긍정적인 효과를 다시금 생각하며, 산책을 앞으로 더욱 더 생활화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져본다. 일상에 지친 내 마음의 건강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말이다.
    독후감/창작| 2015.02.10| 1페이지| 1,000원| 조회(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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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