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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감상]박하사탕 - 그 잃어버린 순백의 순수함으로...
    박하사탕 - 그 잃어버린 순백의 순수함으로...1. 감독소개이창동감독? 1954년 4월 1일생? 1981 ~1987 영양고등학교, 신일고등학교 교사? 1983년 〈전리>가《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 소설 등? 1993년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 시나리오 작가, 조감독으로 데뷔? 1999.1 유니코리아문예투자 이사? 2000 스크린쿼터문화연대 정책위원장? 2001.7 영화인회의 정책위원장? 2001.7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교수? 2003.2 ~ 2004.6 제6대 문화관광부 장관? Filmography? 감독? 1997년 초록물고기 (Green Fish) -제33회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신인감독상, 각본상제35회 대종상영화제 각본상,제18회 청룡영화상 감독상? 1999년 박하사탕 (Peppermint Candy) -제37회 대종상영화제 감독상, 각본상? 2002년 오아시스 (Oasis) -제59회 베니스영화제 감독상? 2006년 시크릿 선샤인 (Secret Sunshine) 촬영 중? 각 본? 1993년 그 섬에 가고 싶다? 1995년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A Single Spark)? 1997년 초록물고기 (Green Fish)? 1999년 박하사탕 (Peppermint Candy)? 2002년 오아시스 (Oasis)철저한 리얼리즘 정신으로 빚어낸 데뷔작 [초록물고기]로 신인답지 않은 장인정신을 보여주며 '97년 최고의 신인감독으로 인정받았던 이창동 감독. 그는 데뷔작 단 한편으로 국내 유수 영화제의 주요부문 상들을 휩쓸고, 20여 곳이 넘는 세계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창동감독 영화의 특징은 이 땅에 사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스크린에 잘 담아낸다는 것이다. 대중적이지 않은 무거운 주제의식을 잘 짜여진 구성과 각본에 담아내고 있다.)2. 줄거리1999년 봄, 아내에게 이혼당하고 동업자에게 배신당한 중년 사내 영호는 가진 돈까지 모두 주식으로 날리고 무기력과 절망의 극한에 다다른다. 자살을 결심하고 달려오는 기차를 마주한 영호는 “나 다시 돌아갈래!” 라고 절규한다. 그리고 영화는 1999년 오늘에서 20년 전의 자신의 젊고 순수했던 시절로 자신의 삶을 거슬러 올라간다.)3. 감상이 영화의 전체적 틀은 각 챕터마다 그 경계에 역순하는 시간흐름과 함께 철로를 보여주면서 주인공인 영호의 인생을 거꾸로 되돌아가는 역순행적 형식으로 진행이 된다. 처음 기차의 행로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정방향. 그 정방향으로 가는 기차는 “나 다시 돌아갈래!”(그 유명한 대사) 라고 절규하며 상처받은 순행적 삶에 저항하려는 영호의 목숨과 마치 맞바꾸어주듯이 역순행적으로 영호의 인생을 차근차근히 되돌아보게 된다.(1) 한 개인의 사사로운 아픔을 끌어안지 못하는 우리 사회처음 챕터에서 영호가 음주가무를 즐기는 봉우회의 야유회 자리에 아무도 끼워 주지 않는 틈을 비집고 들어가 광기어린 행동을 보인다. 그러나 아무도 그를 이해해주지 않고 영호는 결국 자살을 택하게 된다. 이 장면은 지금의 우리 사회의 모습을 그대로 그린 것이 아닐까? 마치 현대의 우리 사회가 역사에 희생된 개인의 아픔을 끌어안지 못하는, 아니 안하는 모습과 너무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2) 윤순임과 박하사탕- 순수함의 상징들이 영화에서 순임과 박하사탕은 순수를 상징하는 듯하다. 항상 영호는 조금이나마 가슴 한편에 순수에 대한 동경을 가지고 살아간다. 챕터 2에서 영호에겐 순임에 대한 미안함과 죄책감이 남아 있었는데, 그런 순임의 죽음은 영호에게 마지막 남아있던 순수의 소멸로 이어지면서 영호의 죽음에 대한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순임이 영호에게 남긴 사진기는 영호가 정말 순수했던 시절에 지녔던 그의 순수한 꿈이었지만, 그는 결국 그 꿈마저 현실에 팔아 버리고 만다.(아마 자신을 옥죄던 죄책감 때문이었을 것 같다.) 그럼으로써 영호에겐 결국 차가운 현실만이 남게 되고 아무 곳에서도 위로받지 못하던 그는 결국 자살을 택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영호는 그 사진기 속에 들어 있던 옛날의 필름을 꺼내며 서럽게 통곡한다. 여기서도 볼 수 있듯이 영호는 순수와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하고 방황한다.박하사탕은 영호와 순임이 모두 순수했을 시절에 순임이 영호에게 최초로 주었던 ‘순수한 선물’이다. 영호는 그 박하사탕을 좋아한다고 말했고 그 말을 들은 순임은 그가 좋아한다는 그 말 한마디에 약간 들뜨며 부끄러운 목소리로 자신은 그것을 하루에 천개씩 싼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 하루에 천개씩 싼다고 하는 말은 전혀 그 상황에 대한 투덜거림이나 불평이 섞여있지 않다. 그녀는 영호에게 정말 순수하게 자신의 평소 이야기를 하는 듯이 (어떻게 보면 살짝 자랑한다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말한다. 여느 사람들이라면 그 상황을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말할 수 있을까? 기계화된 자신의 모습에 불평불만하며 하소연하는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일텐데... 여기서도 순임의 순수함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순임이 처음 준 순수한 선물인 박하사탕은 영호가 군대에 갔을 때도 계속 편지와 함께 보내지며 영호는 그것을 하나하나씩 고이 모아둔다. 영호가 5·18민주화 운동으로 인해 긴급출동하기 전, 즉 그가 세상에 오염되기 전까지...(3) 영호의 인생을 바꿔버린 잔인한 역사의 비극 -1980년 5·18 민주화 운동이 영화가 직접적으로 5·18민주화 운동을 다루고 있진 않지만 아주 중요한 소재로 활용되고 있다. 영호는 5·18민주화 운동으로 인한 긴급 출동으로 인해 면회 온 순임을 제대로 만나지도 못하고, 그녀가 보내 준 ‘박하사탕’은 영호 자신의 군화에 무참히 밟히고 만다. 그리고는 군용트럭 안에서 그녀를 보게 되지만 주변의 분위기에 그녀의 이름도 못 부르고 그냥 그렇게 그녀와 점점 멀어지게 된다. 역사와 사회라는 저항할 수 없는 힘에 의해 순수의 상징 모두와 이별하게 되는 것이다. ‘박하사탕’은 위에서 말했다 시피 순수의 상징으로 이 박하사탕이 군화에 밟히는 장면은 그의 순수가 현실에 의해 오염되기 시작했음을 보여 준다. 현장에 투입된 영호는 자신도 모르게 발에 총상을 입고 후에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공포탄 오발사고로 소녀를 죽게 한다. 이 때 입은 다리의 상처는 영화(챕터2,4)에서 계속된 통증으로 반복되는데, 이는 현실에 의해 입게 된 상처가 바깥으로 드러내는 것이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영호가 그냥 보내 주려 했음에도 불구하고 머뭇거리다가 공포탄 오발사고로 죽게 된 소녀는, 결국 영호가 간직한 순수를 상징하는 것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현실 앞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순수를 향하여 영호의 총은 발사되었고, 이후의 그의 생활은 현실적 욕망으로 오염되기 시작했다.(4) 문학가였던 이창동의 역량이창동은 이 영화에서 직접적인 대사로 자신의 의도를 표현하기 보다는 내포된 의미를 갖거나 앞뒤를 자연스레 연결하는 대사로 자신의 의도를 잘 표현하고 있다. 또한 각 장면의 비유나 배열을 통해서도 역시 마찬가지의 효과를 내고 있다. 예를 들어 영호가 아내의 불륜 현장을 덮친 날 아무렇지도 않게 자신의 내연녀인 미스 리와 관례를 갖는데 바로 그런 순수하지 못한 순간에 식당에서 우연히 한 사내를 만나게 되는 장면이 있다. 그는 영호가 형사였던 시절에 고문을 했던 운동권 학생이다. 영호는 그 사내에게 “삶은 아름답다. 그렇죠?”라고 말한다. 이 대사는 옛날 영호가 형사였던 시절에 그 사내를 고문을 하여 원하던 정보를 말하게 하고 난 후에 서럽게 울던 그 사내에게 물었던 질문에 대한 스스로의 자답이다. 그 때 영호는 그에게 이렇게 묻는다. “넌 정말 삶이 아름다운 거라고 생각하니?” 순수를 잃어버리고 지극히 현실적인 모습으로 변해 버린 자신과는 달리 순수를 간직하며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그 사내의 모습에서 영호는 삶의 아름다움을 느꼈던게 아닐까.또 영호가 그 사내가 준 정보를 가지고 다른 사람을 잡으러 간 곳에서 ‘내가 보고 있는 이 비를 그 사람도 보고 있으면 좋겠다’라는 영호가 어느 술집 여종업원에게 하는 말에서 자신이 겪는 현실적인 고통을 그녀가 지켜봐 주었으면 좋겠다는 심정을 읽을 수 있다. 곧, 현실적으로 타락해 가는 과정 속에서도 순수한 마음을 잃지 않으려는 간절한 바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6.10.17| 4페이지| 1,000원| 조회(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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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물분석]반탁운동을 통해 본 김구
    반탁운동을 통해 본 김구1) 반탁운동의 발생배경미영소 3개국이 모여 한국 문제에 관해 회의한 모스크바 3상회의의 결정으로 4개국에 의한 신탁통치를 한다는 내용이 발단이었다. 여기서 신탁통치는 UN 감독하에 시정국)이 일정지역(신탁통치지역)에 대하여 실시하는 특수통치제도를 말한다.그러나 모스크바 3상회의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한 신탁통치는 이후 한반도의 정국을 뜨겁게 달구는 이슈가 되었다. 실상 원래 모스크바3상회의는 조선에 민주주의 정부를 수립한다는 목표 아래 진행된 회의로 문제가 된 4개국에 의한 신탁통치는 ‘과도적’ 혹은 ‘임시적’ 성격이 짙은 조항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신탁통치안의 대한 내용이 언론을 통해 잘못 보도되어 남한 내 우익진영으로 하여금 반탁과 반소를 일치시킨 운동을 전개하게 만들었다.1945년 12월 27일 발표된 조선에 대한 모스크바3상회의 결정서는 다음과 같다.1- 조선을 독립국가로 재건설하며 조선을 민주주의적 원칙하에 발전시키는 조건을 조성하고 가급적 속히 장구한 일본의 조선통치의 참담한 결과를 청산하기 위하여 조선의 공업, 교통, 농업과 조선인민의 민족문화발전에 필요한 모든 시책을 취할 임시 조선민주주의 정부를 수립할 것이다.2- 조선임시정부 구성을 원조할 목적으로 먼저 그 적절한 방안을 연구조정하기 위하여 남조선 미합중국 점령군과 북조선 소연방 점령군의 대표자들로 공동위원회가 설치될 것이다. 그 제안 작성에서 공동위원회는 조선의 민주주의 정당 및 사회단체와 협의하여야 한다. 그들이 작성한 제안은 공동위원회 대표들의 정부가 최후결정을 하기 전에 참고할 수 있도록 미영소중의 4개국 정부에게 제출되어야한다.3- 조선인민의 정치적?경제적?사회적 진보와 민주주의적 자치 발전과 독립국가의 수립을 원조 협력할 방안을 작성함에는 또한 조선임시정부와 민주주의 단체의 참여하에서 공동위원회가 수행하되 공동위원회의 제안은 최고 5년 기한으로 4개국 신탁통치의 협약을 작성하기 위해 미영소중 4개국 정부가 공동 참작할 수 있도록 조선임시정부와 협의한 후 제출되어야한다.4- 남북조선에 관련된 긴급한 제문제를 고려하기 위하여 또한 남조선 미합중국 관구와 북조선 소련 관구의 행정 경제면의 항구적 균형을 수립하기 위하여 2주일 이내에 조선에 주둔하는 미소 양군 사령부 대표회의를 소집할 것이다.2) 김구의 반탁운동반탁투쟁은 처음부터 김구와 임정세력을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김구는 즉시 독립을 열망하는 간절한 소망을 이유로 민족자주와 반탁을 일치시켜 반탁투쟁을 강하게 전개했다. 실상 김구는 해방되기 전인 1943년 카이로회담에서 한반도문제가 논의되었을 때부터 신탁통치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조선인은 즉시 독립할 수 있는 자격이 있음을 거듭 역설한 바 있었다.12월 28일 모스크바3상회의의 결정내용이 전해지자 김구를 중심으로 한 임정계는 탁치 반대 국민총동원위원회의 결성을 주도했다. 그리고 다음 날 김구 명의로 4개국에 대하여 신탁통치 절대 반대의 전문이 발송되었다. 이어 비록 하루만에 취소했지만 31일에는 경찰 및 전국행정기관을 임정의 지휘하에 둔다는 내용의 선언을 발표하면서 반탁운동을 고양시키기도 했다.해를 넘겨 46년 1월 4일에는 김구가 과도정권을 수립할 비상정치회의를 수립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고, 이에 1월 20일 비상정치회의 주비회가 열렸다. 비상정치회의 주비회는 후에 비상국민회의로 개칭된 후 미군정의 하지중장에 의한 민주의원 탄생의 계기가 되었다. 실상 민주의원은 미군정이 남한의 우익정치세력들을 결집시켜 미소공위에서 자신들의 의사를 대변시키기 위해 지원한 단체의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좌익은 민주의원의 결성에 대응하기 위해 민주주의민족전선(민전)을 결성했고, 이는 좌우분립의 시발점이 되었다.한편 미군정은 1946년 3월 20일 미소공위를 열면서 김구와 이승만에 대해 거리를 두고 중도성향의 김규식을 전면에 내세우는데, 1차공위가 결렬되면서 남한의 정치세력은 세 갈래로 갈라진다. 먼저 이승만을 중심으로 한 단독정부 수립 움직임, 두 번째 중도계를 중심으로 한 좌우합작의 추진, 셋째는 공산당의 길로써 미군정의 강경노선에 맞서 좌경화하는 움직임 등이 그 것이었다. 여기서 김구는 반탁노선을 견지하는 한편 정치적으로는 이승만과 김규식의 중간에 서게 된다.여기서 김구의 중간적인 정치적입지는 그의 행동을 애매하게 만드는 데, 예컨대 김구는 좌우합작만이 통일자주정부를 수립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길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이를 확고하게 추진하지는 않는다. 이는 좌우합작을 추진하는 세력들이 대부분 김구의 의사와는 달리 모스크바3상회의의 내용을 준수하는 것만이 통일된 조국을 실현시킨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좌우합작세력들의 판단은 강한 반탁노선을 견지하던 김구와 전면으로 배치되는 것이었다. 이에 따라 김구는 1947년 2월15일 좌우합작위의 해체를 주장하면서 반탁을 주장하지 않는 세력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이후에도 이승만과 한민당이 정략적인 계산 하에 반탁문제에 관해 동요와 미묘한 입장 변화를 몇 번이나 드러냈으나, 김구만은 계속해서 반탁운동을 전개해 나갔다.3) 한반도문제의 UN으로의 이관과 반탁투쟁의 국면전환2차 미소공위마저 결렬되면서 미국은 한반도 문제를 자국의 영향력이 강하게 발휘되던 UN으로 이관한다. 여기서 미소공위의 결렬에 따른 한반도문제의 유엔이관은 한반도의 문제가 이제 점점 더 해결이 힘들어짐을 시사하는 사건이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김구는 결정적인 정치적 오판을 저지르는데, 그것은 바로 이관 초기 UN에 의한 한반도 통일안을 찬성한 것이다. 물론 김구에게 있어 이는 반탁운동의 성과로서 한반도 통일정부수립과정의 연장선에서 파악되는 일이었을 수 있지만, 향후에 드러나듯이 UN은 결코 한반도의 통일정부구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곳이었다.1947년 12월이 되면서 임시유엔위원단이 한반도의 선거를 위해 내한하자 김구는 이를 환영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단독정부 절대반대의 입장을 표명한다. 그러나 이승만과 한민당은 단선이라도 수용할 의사를 밝히면서 우익진영은 두 갈래 노선으로 갈라지고, 김구는 이들과 다른 정치적 노선을 걷기 시작한다. 김구에게 있어 38도선을 그대로 둔 채 진행되는 정부구성은 민족을 분열시키는 정책이었기 때문에 이를 받아들일 수도 있다는 의사를 표명하는 이승만과 한민당과는 행동을 같이 할 수 없었던 것이다.4) 반탁운동이 남긴 것은 무엇인가
    사회과학| 2006.10.24| 3페이지| 1,000원| 조회(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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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끝나지 않은 길을 읽고 나서.. 평가B괜찮아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항상 완벽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보지 못했을 것이다. 성공에 성공만을 거듭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실패와 좌절을 겪고 그대로 무너지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그것을 딛고 올라서 다시 재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한 여러 가지 예들과 방법들을 보면서 나의 경우와 비교해 보고 앞으로 내가 가져야 할 태도와 방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책을 펼치자마자 첫 제목이 나의 눈길을 끌었다. 문제와 고통.나는 항상 어떤 문제에 직면하게 되면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보단 급한 일이 아니라면 대부분 뒤로 미루는 경향이 있었다. 급한 일이라도 그것이 정말 급하게 되었을 때에 비로소 처리하게 되었는데 언제서 부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도 모르게 이렇게 안 좋은 버릇이 생기게 되었다.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들은 우리가 다 아는 내용도 많고 나또한 아는 내용이 많았다. 하지만 그것을 실천하지 않았다는 것에 문제가 있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리포트를 미루다 급하게 쓰려는 내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번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해결 방법 중 즐거운 일은 나중에 하라는 것이 있었는데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려운 방법인 것 같다. 어렸을 적 학교 갔다가 집에왔을때 숙제하라는 부모님의 말씀이 기억난다. 항상 TV를 먼저보고 숙제를 할 것인지 아니면 숙제를 먼저하고 TV를 볼 것인지에 대해 갈등을 했었다. 나는 전자에 속하였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꼭 하려고 하는 성격이었기 때문이고 그 프로그램을 못 보게 되면 왠지 잘못될 거 같은 그런 기분이 들곤 했다. 어쩌면 숙제하라는 어머니의 잔소리에 대한 반항이었을지 모른다는 생각도 해본다. 세살 버릇 여든 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지금까지도 이런 버릇들이 생겨난 것 같다. 그래도 군대에 갔다 온 뒤로 많이 고쳐졌지만 아직도 많은 부분에 있어 내게 주어진 일을 미루는 그런 경향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약속시간에 잘 늦는 버릇이 있는데 조금만 조금만 하며 늦장을 부리다 약속지 못한 이유 중 하나라고 변명을 하고 싶지만 문제의 본질이 내 자신이고 내 자신을 변화시켜야지만 내가 한걸음더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그리고 이제 4학년이어서 학교생활에도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한다. 이제 수강신청기간인데 수강신청기간에만 보더라도 점수를 잘 주는 교수님만 찾게 되고 정작 내 전공에 관해서 중요한 것들은 어렵다는 핑계로 멀리했었다. 그것이 지금 4학년이 된 나에게 너무나도 큰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선수과목을 잘 이수하여 실력을 쌓고 그 다음을 과목을 들어야 하는데 그런 과정을 생략하니 문제가 점점 쌓이게 되고 자꾸 피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예전에 비해 많이 바뀌었지만 그래도 그 시절에 잘못했던 결과들이 아직까지도 나를 부담스럽게 하고 실력이 향상되지 않는 결과를 가져왔다. 취업은 해야 하는데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기 때문이다. 교양과목이나 다른 전공과목들이 불필요하다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필요한 것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그 문제를 피하지 말고 해결해야 하지만 나에겐 그런 의지가 부족했던 것 같다. 즐거운 일은 나중에 하기라는 말처럼 어려운 부분부터 끝냈으면 지금의 나는 웃고 있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나는 현실보단 미래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한다.현실에 충실하지도 않으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만을 증폭시킨다. 아마 위에서 말한 것처럼 취업에 대한 준비를 하지 못해서 그럴지도 모른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나처럼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것은 아니다. 책에서 말한 것처럼 긍정적인 사고와 현실에 충실하는 것이 나에겐 필요하다.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자고 속으로 다짐하던 나지만 막상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어려움이 닥칠 때는 왜 나에게만 이런 일이 생기는지 원망하였다. 그것을 극복하려는 의지보다 절망하고 자책하는 마음이 앞섰던 것이다. 하지만 내가 마음속으로만 외쳤던 말들을 실천하기 위해 내 자신이 먼저 노력해야겠다는 것을 알았다. 해보지도 않고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다고 생각한다. 포기보다는 부딪쳐고 지금의 나를 형성하는 과정에 나의 부모님의 영향이 어떠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어릴 적부터 살펴보면 나는 부모님께 특히 아버지에게 질문을 많이 했었다. 저 자동차의 이름이 무엇인지, 저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었는지, 공부는 왜 하는지 등 간단한 질문에서부터 황당한 질문등 여러 가지 질문과 많은 질문을 아버지에게 하곤 했다. 그때마다 아버지께선 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면서 대답을 해주셨다. 지금 생각해 보면 어릴 적 아버지를 꽤 귀찮게 해드렸다는 생각을 해본다. 매일 같이 질문을 해 대는 나를 아버지께선 어떻게 생각을 하셨을까? 책을 통해서, 아니면 TV등을 통해서 공부하면서 습득해도 되는 지식을 굳이 아버지께 물어 봐도 싫은 내색하나 하지 않으시면서 대답해 주시던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나또한 그런 아버지상을 그려왔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나또한 나중에 내 자식들에게도 내 아버지 같은 자상함과 따스함, 그리고 신뢰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항상 아버지께서 자상하셨던 것은 아니다. 어릴 적 나는 거짓말을 많이 했었는데 핑계를 잘 대는 아이였다. 아버지께선 그런 내 모습을 용서치 않으셨고 바로잡기 위해 매도 많이 드셨다. 그 시절 매를 때리시는 아버지를 참 원망 많이 했었지만 커서는 불필요한 매는 금하셨던 아버지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게 되었고 이렇게 반듯하게 자랄 수 있었던 것 같아 고마움을 느낀다. 만약 책에서 나온 예같이 나의 아버지도 나에게 소홀히 하며 약속도 잘 안 지키고 무관심 하셨다면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만큼 부모의 역할이 크다는 것을 깨달았다.사랑이란 것은 나에게 차지하는 부분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의 내가 존재하는 것도 사랑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남중, 남고를 나온 나로서는 여자를 접할 기회가 없었다. 대학교 들어와서 여자들을 만나게 되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더욱 많은 기회가 생기게 되었다. 내가 가진 여성관은 서로를 신뢰하고 믿음을 주면서 서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약하며 기다렸고 지금은 결실을 맺어 가까이서 서로를 바라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여자로 느껴지지 않았고 그냥 동생이었지만 어느 순간에 동생에서 여자로 보게 되고 평생을 같이 하고 싶은 여자가 되어버렸다. 사랑의 힘은 무한하다는 것을 지금의 여자친구로 인해 깨달았다. 여자 친구를 만나기전 나는 군대를 갔다 왔음 에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시간만 허비하는 그런 삶을 살았었다. 복학후 정신을 차린다고 공부했지만 내 자신이 만족할 만큼 노력하지 않았고 결과는 그대로 나타났다. 그러나 여자친구가 생기고 나서 많은 변화가 일어났는데 여자친구는 나와의 미래를 꿈꾸면서 노력했고 그 결과 자신이 가고 싶어 하는 직장에 들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나는 그러지 못하여서 여자친구는 실망하였지만 내 가능성을 믿고 서로 노력하자고 나를 설득하여 내 공부도 봐주면서 나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었다. 그리고 나도 여자친구와의 미래를 꿈꾸면서 여자친구를 실망시키지 말아야지 하면서 노력해보았다. 결과는 대 성공이었다.처음으로 좋은 학점을 받아보았고 내 실력이 더 향상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그리고 지금까지 했던 내 노력은 노력이 아니라 그저 시늉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여자친구의 공부방법등을 나에게 적용시키며 그녀의 경험과 내 경험을 잘 조화시켜 노력했던 결과가 좋은 결과로 나오니 나또한 기쁘고 보람을 느꼈다. 이렇게 나를 아끼고 생각하는 여자친구덕분에 나또한 부정적인 생각에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많이 바뀌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도 많이 바뀌었다.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나에게 이렇게 많은 변화가 일어나리라곤 반신반의 했지만 막상 결과가 좋게 나오고 모든 일이 순탄하게 잘 풀리니 지금의 나는 너무 행복하다.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부모님과 친구들이 나를 지탱해 준다. 세상의 모든 부모님이 마찬가지겠지만 나의 부모님도 나를 사랑으로 키우셨고 지금도 나를 사랑하신다. 그리고 내 친구들도 나를 사랑한다. 이런 내 주위 사람들의 사랑이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것 같다. 앞으로 좋은 일들만 있지는 않모태 신앙이 좋은 점도 있지만 부작용 또한 많다. 그것은 신앙의 성장에 한계를 보인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다. 하지만 완전한 믿음이 아니라 흔들릴 때가 많다. 어렸을 적에는 하나님이 계시다니 까 그냥 계신 줄만 아는 맹목적인 신앙이었다.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좀더 논리적으로 사고하게 되고 실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종교에 대해서 회의를 느끼기도 하였다. 하지만 대학을 들어오고 군 생활을 하면서 종교의 필요성을 깨닫고 더욱 굳건한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어려움이 닥쳤을 때 우리는 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하지만 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안 되는 일들이 많다. 그럴 때 우리는 종교의 힘을 빌리는데 나 또한 그런 경우가 많았다. 경제적으로 힘들거나 어떤 어려운 상황이 닥쳤을 때 신앙의 힘으로 극복한 적이 많다. 기독교인 나는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기도를 한다. 하나님께 대화하듯이 내 모든 고민을 털어놓는다. 내 맘속에 쌓여있던 근심, 걱정을 다 쏟아 붓고 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지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도는 나와 하나님간의 1:1 대화 이다. 그 누구도 그 내용을 알 수 없는 하나님과 나만의 비밀인 것이다. 어떤 의미에서 보면 이것은 심리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방편인지도 모른다.임금님 귀는 당나귀라는 옛날이야기처럼 속에 하고 싶은 말들을 쌓아두면 어떠한 결과를 낳게 되는가는 알수 있다. 하지만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대화를 하면서 내 맘을 다 내보이고 하나님께 매달린다면 맘속에 쌓였던 근심, 걱정을 훌훌 털어버리는 결과가 되는 것이다. 타 종교를 인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불교나 다른 종교도 마찬가지라 생각된다. 남에게 털어놓을 수 없는 이야기나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일등을 부처님이나 다른 신에게 불공을 드리거나 기도를 함으로써 그 일들이 해결되기를 바라는 맘은 누구나 똑같을 것이며 그런 일들로 인해 자신의 삶에 많은 변화가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예전에 잠시 교회에 나가지 않던 적이 있었는데 짐시지만 그때에 나에게 많은 변화가 있음을.
    독후감/창작| 2006.10.24| 7페이지| 1,000원| 조회(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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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촉망받는기업조사]잉카인터넷,게임하이(벤처)
    1. 잉카 인터넷(1) 기본 정보)회사명 : 주식회사 잉카인터넷 | INCA Internet Co., LTD.대표이사 : 주영흠설립일 : 2000년 1월 31일자본금 : 15.88억원(2005년 9월 30일 기준)자산총계 : 62.44억원(2004년 12월 31일 기준)주소 : 서울시 구로구 구로3동 235-2 에이스 하이엔드타워 12층 1201호업종 : 정보처리 및 기타 컴퓨터 운영 관련업사업분야 : 웹기반의 PC보안 솔루션, 게임보안솔루션, 안티바이러스(2) 회사 연혁)2006년 1월 일본 츄고쿠 은행 , 호쿠요 은행에 nProtect Netizen 공급2월 인터넷게임포털 한게임엔 온라인 게임보안제품 nProtect GameGaurd 공급3월 일본 GamePot 의 PangYa 에 게임보안 솔루션 공급8월 엔프로텍트 웹스캔 1.4GS 인증,엔프로텍트 엔터프라이즈 2.5 국정원 보안적합성 통과9월 엔프로텍트 웹스캔 1.4 국정원 보안적합성 통과2005년 1월nProtect Netizen 국정원 보안성 심사 승인에 따른 행자부 행정정보보호용시스템 선정2월 일본 JOB 카드에 nProtect 서비스 수출6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서울시 교육청등에 PC보안솔루션 공급9월 금융결제원에 키보드보안 솔루션 공급11월 대검찰청에 키보드보안 솔루션 공급2004년 1월 인도네시아 Lyto Datarindo에 게임전용 보안솔루션 공급1월 써니 YNK 일본 '씰온라인'에 게임전용 보안솔루션 공급2월 태국 NewEra '뮤'에 게임전용 보안솔루션 공급2월 중국 Jinyutianli에 게임전용 보안솔루션 공급4월 말레이시아 CiB Net사 '릴온라인'에 게임전용 보안솔루션 공급4월 중국 제우미디어 '바스티안'에 게임 전용 보안솔루션 공급6월 일본 SEGA에 게임전용 보안솔루션 공급2003년 1월 중국 공안부 인증 획득4월 (주)그라비티 '라그나로크', 현대디지탈엔터(주) 온라인게임에 nProtect 공급9월 국정원 보안성검토 승인에 따른 행자부 행정정보보호용 시스템으로 선정10월 국방해 보면 조금만 신경을 쓰고 관리를 하였더라면 그런 수고들을 덜었을 텐데 내 컴퓨터는 안전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에 보안에 소홀히 하여 낭패를 보았을 때를 생각하면 그저 웃음만 나올 뿐이다. 해킹에도 관심을 가져 책도 읽어 보고 해킹에 관련된 사이트들을 찾아가며 정보를 얻었었다. 하지만 스타시디키 빼내기, 상대방 이메일 아이디 와 비번 알아내기 등이 유행하였는데 나또한 그런 충동을 여러 번 느꼈던 적이 있었고 자꾸 나쁜 길로 빠지게 되는 것 같아서 공부를 포기했던 적이 있었다. 그리고 해커관련 책들을 읽으면서 유명 해커들 이야기를 통해 해킹이라는 것이 좋은 일에 쓰일 수도 있지만 사람에 따라 악용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역시 이를 통해 보안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보안 하면 안철수 연구소와 하우리 외국기업으로는 시만텍을 떠올리게 되지만 그에 못지않은 후발주자들 또한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국내에서도 기술력으로 경쟁력 있는 업체들이 있고 나를 안심시키고 컴퓨터를 사용하게 했던 nPROTECT를 만든 잉카인터넷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조사대상에 포함을 시키게 되었다.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http://www.inca.co.kr)은 회사설립이후 모든 네티즌들의 안전한 PC사용을 위해 보안솔루션 개발에 주력하여 그동안 인터넷뱅킹, 온라인게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nProtect 시리즈를 통해 이미 국내 2천만이상의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세계 17개국 1000만명이 넘는 네티즌 PC를 보호하는 기업이다.잉카인터넷은 2001년 해외에 진출, 2004년까지 약 16억1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 2005년엔 약 26억1000만원의 해외 매출을 달성함으로써 전년 대비 약 300% 성장했다. 이는 2005년도 잉카인터넷 총 매출액인 80억500만원의 약 32.6%를 웃도는 실적이다.잉카인터넷은 국내를 대표하는 온라인게임사인 엔씨소프트 등과 함께 2003년부터 해외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온라인게임 보안 솔루션 ‘엔프로텍트 게임가드’는 20한 거대 게임 업체들에 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를 판매하고 있다. )(5) 촉망 받는 이유?보안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 것이다. 바이러스의 위험으로부터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즈음은 스파이웨어를 비롯한 각종 악성코드의 위험도 또한 커지고 있다.이런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고 안전하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어 사용자가 인터넷 뱅킹이나 게임 등을 할 때 정보유출등(게임 아이템사기,명의도용등)을 방지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컴퓨터 환경을 만들어준다.안철수 연구소등 기술력 있는 곳이 많지만 잉카 인터넷 또한 꾸준한 연구와 개발로 기술력도 인정받고 있고 국내외에서 성장률과 점유율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보안관련 업체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고 시장 또한 국내는 물론 전 세계를 무대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발전 가능성이 많다고 할 수 있다.(6) 신입, 경력 사원에게 요구하는 것? & 취업을 위해 준비해야하는것?직종개발상세요건경력자(실 프로젝트 수행 1회이상 수행자)모집분야Visual C++/Windows API 숙련자 1명업무내용윈도우 TCP/IP 기반 프로그램 개발윈도우 기반 응용프로그램 개발학력사항전문대졸 이상컴퓨터공학, 전산전공자 및 해당 분야에 상응하는 경력 이수자연령제한 없음직종개발상세요건경력자(실 프로젝트 수행 1회이상 수행자)모집분야JavaScript, ASP 숙련자 1명업무내용Application과 연동한 웹 프로그램 기획/개발학력사항전문대졸 이상컴퓨터공학, 전산전공자 및 해당 분야에 상응하는 경력 이수자연령제한 없음현재 채용공고 이다. 신입은 뽑지 않고 경력자를 뽑고 있다.다른 회사(벤처)들도 경력자를 많이 뽑고 있다. 대기업에서는 신입을 교육시킬 여건이 되지만 벤처회사들은 대부분 소규모 이기 때문에 현장에서 바로 투입될수 있는 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일 것이다. 채용도 많은 인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한자리 숫자의 인원을 뽑는 곳이 대부분이다.그만틈 경쟁률도 높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리고 경력사항에 프로지 못하기 때문에 더 많은 정보를 얻고 리눅스와 DB 에 관해서도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도 더 많은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DB 문제는 웹프로그램을 하는 데에 있어서도 필요하기 때문에 여러 방면으로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지난 학기에 프로젝트 과목을 들었는데 DB연동 문제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서버관리나 네트워크 관리를 하는데 있어 DB는 땔래야 땔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에 꼭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나를 공부해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지만 회사가 필요로 하는 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내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 위에서 말한 세 가지를 공부한다면 취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고 나아가 내 자신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된다.2. 게임하이(1) 기본 정보)회사명 : 게임하이 주식회사대표자 : 김건일업종 : 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및 공급업창업시점 : 2000/07/03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동1538-9 유민빌딩(2) 회사 연혁)2002 10월 한미르 게임포탈 사이트 제작 및 서비스11월 메가패스 게임포탈 사이트 제작 및 서비스, 3D MMORG DEKARON 개발2003 01월 KTH 게임 포탈사이트 종합게임 티니위니 제작 및 서비스2004 07월 KTH 종합 엔터테이먼트 포탈사이트 파란닷컴 내 게임포털 엔타민 서비스 중09월 3D MMORG DEKARON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12월 게임하이 벤처기업 등록2005 03월 서울통상 산업진흥원 사전제작 우수게임 선정(데카론)04월 온라인 FPS "써든어택“ 넷마블 퍼블리싱 계약05월 데카론 오픈베타 실시08월 써든어택 오픈 베타 서비스 시작(넷마블)11월 데카론 중국 차이나조이 최우수 해외게임 대상 수상데카론 중국 오픈 베타 서비스 시작(동시접속자수 25만명)데카론 국내 평생 무료 선언2006 01월 데카론 일본 오픈 서비스 시작써든어택 2006 퍼스트 클랜 진행03월 써든어택 동시접속자수 9만명 달성04월 데카론 네오위즈 피망 서비스 실시05월 써든경만 했었는데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비슷한 유형의 게임 중에서 서든어택이 가장 낫다고 한다.내가 보기엔 비슷한 게임들 같은데 무엇이 차이가 있는지 모르지만 게임을 직접 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에겐 그 차이가 명확한 듯 해보였다. 그리고 스타나 카트라이더, 리니지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지금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서든 어택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번 조사로 친구들이 열광하는 서든 어택을 만든 회사에 대해 알게 되었고 앞으로의 취업에 대해서 도움이 될까하며 이 회사에 대해서도 저절로 관심을 두게 되었다.그리고 얼마 전 데카론의 모델 데카걸이 인기였는데 어떻게 저런 마케팅을 기획하게 되었을까 하며 놀랐던 적이 있었다. 그래서 정보를 찾던 중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대단한 회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엔씨소프트와 같은 곳에 비해서는 아직 신생기업이지만 그만한 잠재력을 가진 회사라고 생각된다. 그밖에 포털 사이트에서는 게임이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고 파란닷컴에 게임을 서비스 하고 있는 것 또한 흥미를 유발시켰다.그리고 예전부터 게임을 만드는 것이 신기하게만 느껴져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중학교 때와 고등학교 때 간단한 롤플레잉 게임을 만드는 것이 친구들 사이에 유행이었던 적이 있다. 그만큼 게임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고 단순히 즐기는 것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만들어 보고 친구들과 교환해 가며 즐기는 것으로 점점 바뀌어 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였다. 하지만 워낙 그 틀에 맞춰져 있고 그 틀을 넘어설 기술이 없기에 그 인기는 금방 시들게 되었다. 그 뒤로 대학에 와서 컴퓨터에 대해 배우면서 게임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게 되었고 특히 스타가 C언어로 만들어 졌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때는 정말 충격적이었다. C언어를 배웠지만 어떻게 이 언어로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 하며 궁금증을 유발시켰고 최근에 C언어로 그래픽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C언어의 중요성과 대단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그밖이다.
    공학/기술| 2006.10.18| 11페이지| 1,500원| 조회(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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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객체지향]UML에 대한 기본지식
    UML 의 탄생배경현재 많은 회사에서 소프트웨어에 대한 전략적인 가치가 증가됨에 따라 산업계에서는 소프트웨어 생산의 자동화, 소프트웨어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 소프트웨어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을 모색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로 현재 부상하고 있는 것이 컴포넌트 기술, 시작적(Visual) 프로그래밍, 패턴(Pattern)과 프레임워크(Framework) 등이 있다.업무의 처리과정에서 그 업무의 범위와 규모가 커짐에 따른 시스템의 복잡성을 처리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특히 물리적인 시스템의 분산, 동시성(Cuncurrency), 반복성(Replication), 보안, 결점보완, 시스템들의 부하에 대한 균등화(Load balancy)과 같은 반복해서 발생하는 구조적 문제 대한 처리가 필요하게 되었다. 추가적으로 웹의 발전에 따라 시스템을 만들기는 쉬워졌으나 이러한 구조적 문제는 더욱 악화되었다. UML은 이러한 모든 필요성에 의해 만들어졌다.UML은 소프트웨어 시스템이나 업무 모델링(Business Modeling) 그리고 기타의 비 소프트웨 시스템등을 나타내는 가공물(Artifact)을 구체화(Specifying)하고, 시각화(Visualizing)하고, 구축(Construction)하고, 문서화(Documenting)하기 위해 만들어진 언어이다. UML은 복잡하고 거대한 시스템을 모델링함에 있어 성공적으로 증명된 공학적인 경험들을 포함하고 있다. UML은 Rational Software와 그의 동료 회사에 의해 개발되었다. UML은 OMT, Booch, OOSE/Jacobson에서 발견되는 모델링 언어의 장점을 계승하였다. 그리고 대부분의 회사들이 표준으로 제정된 UML을 가지고 그들의 개발 프로세스에 적용하고 있다. 이러한 개발 프로세스들은 업무의 모델링과 요구의 관리, 분석과 디자인, 프로그래밍과 테스트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모델링의 중요성.강력한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구축(Construction)하고 개선(Renovation)하기정의되어져 있고 넓은 범위를 수용하도록 되어있다. 결과적으로 객체지향 시스템과 컴포넌트 기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시각적 모델링 언어를 선택하는 것도 필연적이다.▶ UML의 목적UML로 디자인함에 있어서 최우선 목표는 다음과 같다.? 사용자에게 즉시 사용가능하고 표현력이 강한 시각적 모델링 언어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 는 의미있는 모델들을 개발하고 서로 교환할 수 있다.? 핵심적이 개념을 확장할 수 있는 확장성과 특수화 방법을 제공한다.? 특정 개발 프로세스와 언어에 종속되지 않는다.? 모델링 언어를 이해하기 위한 공식적인 기초를 제공한다.? 객체 지향 툴 시장의 성장을 장려한다.? 콜레버레이션(Collaboration), 프레임워크(Framework), 패턴(Pattern)과 Component와 같 은 고수준의 개발 개념을 제공한다.▶ OMG-UML의 범위UML은 소프트웨어가 중심이 되는 시스템을 나타내는 가공물(Artifact)을 구체화되고 시각화하고, 문서화하기 위한 언어이다. 이러한 특징을 가진 UML의 범위를 다음의 세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로 UML은 Booch, OMT, OOSE의 개념을 융화 시켜서 만들었기 때문에 그 결과는 사용자나 다른 어떤 방법론에도 일반적이고 유일하며, 넓게 사용될 수 있다. 둘째로 UML은 기존의 방법론들을 가지고 있는 어떠한 작업에도 적합한 방편을 제공한다. 예를 들면 UML 저자들은 병발하고(Concurrent), 분산된(Distributed) 시스템의 모델링을 UML의 목표로 삼았다. 셋째로 UML은 표준적인 방법론에 역점을 두지 않고 표준적인 모델링 언어에 역점을 두었다. 이와 같이 표준 방법론을 제시하지 않는 이유는 서로 다른 문제 영역에 대해 서로 다른 방법론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표준적 언어로의 UML은 첫째로 일반적인 메타모델(Metamodell)과 둘째로 일반적인 표기(Notation)에 노력이 집중되었다. 하지만 UML에서도 사용사례유도(UseCase Driven)의, 구조중심(Arcitec체 언어와 밀접하게 묶여 사용이 가능하고 이것은 최고의 결과를 낼 수 있다.▶ 툴(Tools)표준화 된 언어는 툴과 방법론을 위한 기본을 제공한다. OMG RFP(Request For Proposal) 의 목적은 툴들 상호 운용성(Interoperability)에 목적을 둔다. 이러한 툴 들의 상호 운용성은 UML이 제공하는 것과 같이 견고한 의미(Semantic)와 표기의 정의에 의존하고 있다. 즉 UML은 툴들의 상호 운용성을 위해 툴인터페이스, 저장방법(Storage), 실행시간 모델(run-time model)등과 같은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의미적 메타모델(Metamodel)을 제공한다.▶ 방법론(Process)세계 많은 업체들이 그들의 프로젝트 산출물(Artifact)을 위한 일반적인 언어로 UML을 사용할 것이다. 하지만 이들 업체들은 상이한 방법론에 동일한 UML 다이어그램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즉 UML은 의도적으로 방법론에 독립적인 언어로 만들어졌고 또한 표준화된 방법론을 정의하는 것이 UML이나 OMG RFP의 목적이 아니다.▶ UML의 기원과 어떻게 UML이 OMG의 표준이 되었는가객체지향적 분석과 디자인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실험적인 접근을 하던 방법론자들에 의해서 1970년 중반부터 1980년대까지 주목할 만하고 다양한 객체지향 모델링 언어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1989년에서 1994년까지 확연한 모델링 언어가 적게는 10개미만에서 많게는 50개 이상으로 증가하게 되었다. 객체 지향의 방법론을 사용하는 많은 사용자들이 하나의 모델링 언어에서 완벽하게 만족을 찾기 위해 많은 논쟁이 있었다. 이를 방법론전쟁(Method War)이라 한다. 1990년대 중반부터 이러한 방법론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났고 이러한 방법론들이 서로 다른 방법론의 기술들을 융합하게 되었다. 그 결과 몇 개의 특출한 방법론들이 드러나게 되었다.Booth, OMT, OOSE의 주요 저자인 Grady Booch, Jim Rumbaugh, Ivar Jacobso합할 수 있게 만든다.3 복잡하고 프로젝트 성공여부에 민감한 시스템들에 준하는 논점에 역점을 둔다.4. 인간이나 기계에 모두 유용한 모델링 언어를 만든다.UML은 그래디 부치(Grady Booch), 제임스 럼버(James Rumbaugh), 이바 야콥슨(Ivar Jacobson)의 머리에서 태어났다. 이세사람은 원래 80년대 전반과 90년대 초반까지 객체지향 분석 설계 분야에서 각자의 영역에서 방법론을 연구해 왔었다. 그들이 발표한 방법론은 동일한 분야의 다른 경쟁자들보다 항상 탁월한 위치에 있었으며, 세사람은 90년대 중반에 이르러 각자의 아이디어를 교환하기 시작하였고, 결국 각자의 방법을 하나로 모아 합치기에 이른다. 1994년 럼버는 부치가 이미 세운 Rational Software Corporation 에 영입되었고, 야콥슨은 그로부터 1년후에 Rational Software Corporation에 들어가게 된다.이들의 연구는 하나로 결집되어 UML 드레프트(draft) 버전을 만들어낸다. 이것은 소프트웨어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Microsoft, Oracle, HP, DEC, TI 등 유수의 멤버로 결성된 UML 컨소시엄을 발족하게 되었다. 1997년UML컨소시엄은 UML 버전 1.0을 만들어내고OMG(Object Management Group)이 표준 모델링 언어의 제안서를 내라는 요구에 맞추어 이것을 제출하였다. UML 컨소시엄은 계속 발전하였으며 OMG 에 다시 상정된 UML 1.1은 1997년 말에 표준 모델링 언어로 채택되었다. OMG 는 UML 관리 기법을 받아들여 1998년에 새로운 수정안을 발표하였다. UML 은 소프트웨어 업계의 명실 상부한 표준이 되었으며 계속 수정 보완되고 있다. 버전 1.3 과 1.4 그리고 1.5 가 나와있고 최근에는 버전 2.0 이 OMG 에 의해 승인된 상태이다. 이전 버전들, 즉 버전 1.X 는 현존하는 대부분의 모델 및 UML 모델링 책의 기본이 되어왔다.▶ UML의 현재와 미래UML은 한 회사에 독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아주 많은 앞서가는 기술에 관심을 두고있다. 이러한 모든 기술이 UML의 차후 버전에 반영되기를 바랄 것이다. 앞서가는 많은 기술이 UML을 기초로 정의 될 수 있고 또한 이러한 UML의 확장으로 UML의 핵심이 변화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현재의 상황으로 보면 UML은 시각적 모델링을 위한, 시뮬레이션을 위한, 개발 환경으로써 많은 툴들의 기본이 될것으로 기대되어진다. 통합개발 환경이 개발됨에 따라 UML을 기초로한 구현은 점점 더 많이 늘어날 것이다.UML 의 구성요소 ( 주요 다이어그램)UML은 다양한 모델링 도구로서의 다이어그램 들을 통일시킨 것이다.다이어그램의 목적은 시스템을 여러 가지 시각에서 볼수 있는 뷰(View)를 제공하는 것이며, 이러한 뷰의 집합을 모델(Model)이라고 한다.※ 클래스 다이어그램(Class Diagram)클래스는 지식 도메인에 기반한 어휘와 용어로부터 만들어 진다. 시스템 분석가는 의뢰인과 상담하여 그들이 가지고 있는 지식 도메인을 파악하여 정리하고, 그 도메인에서 발생되는 문제를 해결할 시스템을 설계해 나가면서, UML에 사용할 용어를 선정하고 이것을 클래스로 모델링 하는 것이다.ex) 세탁기(washing machine)의 mffotm가 있다고 가정하면 이 클래스의 속성은 브랜드 이름, 모델, 일련 번호, 용량 등이고, 이 클래스의 행동은 옷을 넣는다(accept clothes), 세제를 뿌린다(accept detergent), 켜다(turn on), 끄다(turn off)등이다.WashingMachinebrandNamemodelNameserialNumbercapacityacceptClothes()acceptDetergent()turnOn()turnOff()? < UML 클래스 아이콘 >클래스 다이어그램은 시스템 분석에도 도움을 준다. 이클래스 다이어그램이 있기 때문에 분석가는 의뢰인과 상담할 때 의뢰인의 용어로 이야기할 수 있고, 의뢰인 자신이 원하는 솔루션에 대하여 자세히 털어놓을 수 있도록 .
    공학/기술| 2006.05.31| 9페이지| 1,000원| 조회(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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