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서부터 지금까지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큰 아버지댁에 가서 인터뷰를 하고 그 내용을 토대로 정리해보았다.◆ 노인부양의 긍정적 효과는?노인부양의 긍정적인 효과는 모시게 되는 2세대 간의 긍정적인 효과와 3세대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먼저 2세대 간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첫째 직장에 갔다가 집에 돌아와서 부모님(노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대화가 자연스럽게 많아져서 소통이 없이 살아가는 이 시대에 부모님으로부터 다른 곳에서는 얻을 수 없는 생활의 지혜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둘째 부모님을 통해 다른 식구들 하고도 만남이 잦아지게 되면서 가족들간의 우애도 좋아지게 되었다는 점이다.3세대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는 첫째 부모님을 모시게 되면서 부모의 입장에서 노인을 공경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자식들은 어른공경에 대한 모습에 대해서 배울 수 있게 된다. 둘째 2세대가 맞벌이를 하게 되는 경우 아이들은 학교에 다녀와서 아무도 없는 가정환경보다는 조부모가 있는 환경에서 외롭지 않게 클 수 있다는 점이다. 집에 자신들만 있게 되는 경우 물론 장점도 있겠지만 집안에 어른이 계시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부분들과 안정감있게 지낼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셋째로는 요즘 아이들이 노인들에 대해 어려워하고 서로간의 대화소재에 있어서 공통분모가 없다고 생각하며 또 아이들은 노인에 대한 편견 때문에 멀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아이들은 자신의 조부모들과 대화를 통해서 노인에 대한 편견을 줄일 수 있으며 다른 노인을 대할 때도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다. 넷째 조부모의 입장에서도 자꾸 젊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시켜주고 같이 어울리다 보면 젊어지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으신다고 한다. 새로운 자극들이 치매예방을 도와주고 또 집안의 어른으로서의 자부심이 생기는 정신적으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노인 부양의 부정적 효과는?노인부양의 부정적인 효과에 대해서 살펴보자면 첫째로 부양하는 가족의 부양비 부담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 하셨다. 아무래도 노화로 인해서 생기는 질환으로 인해 병원에 정기적으로 가야 하는 것과 전체적으로도 신체가 허약하기 때문에 쉽게 다치고 넘어지게 되면 골절로까지 이어지는 부분으로 인해 특히 부양비 중에서 병원비에 대한 부분이 부양하는 가족의 부담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둘째는 노인이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경우 또한 치매로 인한 24시간 돌봐야 하는 상황에 처해있을 경우에 집안에서 노인을 돌봐야 하는 문제로 인해서 가족 중 누군가가 힘들어 진다는 것이다. 누군가는 돌봐야 하기 때문에 부모님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희생해야 하며 그 짐을 누가 감당할 것인가에 대해서 가족들 간의 조율이 이뤄지지 않으면 가족 간의 불화로 이어질수 있다는 점이다.셋째는 노인을 모시고 있으면서 노인들을 찾아오는 손님에 대한 응대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측면을 이야기 하셨다. 거의 집이나 노인정 정도로만 움직이시기 때문에 집에 찾아오는 손님이 많아질 경우 또는 잦아질 경우 손님을 응대하고 맞아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집안구석구석 신경을 쓰고 또 음식준비와 같은 부분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에 부정적인 면으로 꼽았다.
먼저 내가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방어기제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첫 번째로 가정에서 집에서 쉬는 날이어서 동생과 내가 집에 있었을 때 설거지나 집안청소에 대해 꾸중을 들었을 때 그에 대한 나의 모습을 돌아보기 전에 동생에게 “너라도 좀 하지 그랬어... 너도 집에 있었잖아! 너 때문에 내가 혼났잖아” 하며 동생에게 투사하는 방어기제를 사용하였다.두 번째로 직장에서 누군가에게 비판을 들었을 때 나의 잘못을 인정하고 수긍하기보다 “이것 때문에 상황이 이렇게 된 것이다” 또는 “ 이것을 할 만한 환경이 되지 않았다”고 이런 말들로 합리화라는 방어기제를 사용하였다.세 번째로 직장에서 존경하고 좋아하는 선배의 모습들을 보고 내가 그 행동이나 성향, 심지어는 말투나 웃음소리까지 비슷하게 따라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때가 있었다. 이것은 내가 동일시라는 방어기제를 사용함으로 상황에 따른 긴장에 대한 만족을 얻고 있었던 것 같다.네 번째로 믿었던 친구와의 관계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을 때 그 일에 대해서 그 당시에는 괴롭고 힘들게 느껴지던 일이 있었다. 마음에서 자꾸 그런 일은 기억할수록 생각나니까 없었던 일처럼 생각하자고 지나갔던 것 같다. 지금은 그런 일이 있었던 것은 기억나지만 자세하게 무슨 과정이 있었는지는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 여기에서는 억압이라는 방어기제를 사용하였다.방송매체에서도 방어기제를 사용하는 주인공을 볼 수 가 있었다.첫 번째로 완득이라는 영화에서 완득이는 집안사정은 아버지는 춤추는 광대로 어머니는 집에 안 계시는 가정환경에서 자라왔다. 항상 학교에서 주먹으로 아이들을 때리고 싸웠다. 하지만 복싱이라는 운동을 한 이후로 그런 자신안의 분노를 분출시켰다. 완득이는 승화라는 방어기제를 사용한 것을 볼 수 있었다.
주제: 우리나라 사회복지 전달체계의 문제점은 무엇이며, 그것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들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를 서술하시오.I 서론 - 사회복지 전달체계의 의의사회복지 전달체계는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보다 광의의 개념으로 국가주도의 제반 사회복지정책의 시행을 위한 공적 전달체계를 의미하며 사회복지 급여 및 서비스가 중앙정부에서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수혜자에 이르는 전 과정을 포괄한다.사회복지정책은 급여와 할당의 틀 내에서 어떤 급여를 누구에게 제공할 것 이며, 이들 급여를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원칙 혹은 지침들 사이의 선택으로 간주된다. 그러므로 사회복지정책의 분석틀은 이러한 선택의 차원들에 대한 분석으로 구성되며, 이는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질문 형태로 표현이 된다.①사회적 할당의 기반 혹은 근거는 무엇인가?②사회적 급여의 형태는 무엇인가?③사회적 급여를 전달하기 위한 전략은 무엇인가?④사회적 급여에 필요한 재정을 마련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일반적인 사회복지 서비스 전달체계 논의는 서비스 제공자와 수혜자의 상호관계에 집중하여 위의 ③의 내용에만 국한되는 경향이 있다. 그라나 국가 주도의 사회복지전달체계는 할당의 기반, 급여의 형태, 급여에 필요한 재정 마련 방법에 따라 전달체계의 구성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II 본론 - 우리나라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체계 문제점. 사회복지업무 수행 조직 및 업무분장의 효율성 저조- 정부는 사회복지 급여 및 서비스의 범위의 확대에 대응하여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을 도입하고 지방자치단체를 통한 통합적 관리체계를 구축하였으나 복지업무 뿐 아니라 종합행정을 수행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여건을 고려할 때 현재의 인력 및 조직만으로는 사회복지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담보하기 어려울 우려가 있음- 정부는 급여 및 서비스 전달에 있어 시군구의 통합조사관리팀과 읍면동의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으로 이원화된 업무분장을 설계하였으나 공적자료,국세청 등의 국가기관이 제공하는 소득, 자산 관련 자료를 의미만으로는 복지 대상자의 생활여건을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읍면동 복지담당 공무원이 조사업무에 투입되어 공식적 업무 분장과 실제업무간의 괴리가 발생함가. 사례관리 추진체계의 실효성 미흡- 시군구에 사례관리,다양한 위기상황에 직면한 개인 및 가구에 상담 및 필요한 복지자원을 제공하는 활동을 전담하는 조직을 상설화하였고 사회복지사를 배치하여 전문적인 사례관리를 위한 체계가 마련되었으나 읍면동이 아닌 시군구가 사례관리의 시행주체가 되고 사회복지사가 관료적 업무절차에 따라 업무를 수행함에 따른 문제점과 관련하여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함나. 사회복지담당 인력 배치의 적절성 부족- 지방자치 단체 공무원의 업무조정을 통해 사회복지 담당공무원 부족 현상을 해결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하였으나 사회복지정책 시행에 있어 지방자치 단체의 자치권을 우선하는 방침에 의해 당초 계획대로 복지인력이 확충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됨다. 민간복지전달체계와의 연계성 미흡- 정부는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활성화를 통해 민간 시설, 재원, 서비스등의 민간복지자원 활용을 추진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있지 못한 바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실질적인 역할 파악과 개선종합대책 시행이후의 민,관 협력 강화여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함III 결론- 우리나라 사회복지 전달체계 개선 방안가. 사회복지 관련 부서의 업무분장 개선- 신규충원 및 내부조정 등을 통한 읍면동 주민센터의 복지인력 확보- 시군구와 읍면동 간 업무 협조 강화 및 주민의 편의 제고를 위해 읍면동 복지 담당이 신청첩수, 찾아가는 서비스 외에도 공적자료로 파악되지 않는 소득?자 산조사 업무를 수행하도록 업무분장 개선 필요
1. 사회복지 조직에서 관료제와 관련된 논쟁(1) 관료제적 병폐 I- 크리밍 현상서비스 조직들의 관료제적 병폐들 가운데 대표적인 것이 ‘크리밍’ 현상이다.크리밍 현상이란 서비스 조직들이 접근성 메커니즘을 조정하여 보다 유순하고 성공 가능성이 높은 클라이언트들을 선발하고 비협조적이거나 어려울것으로 예상되는 클라이언트들을 배척하는 경향이다. 모든 전문직은 자신들의 개입전략에 잘 맞아 떨어지는 그래서 결과가 성공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케이스들을 선호하려는 경향을 자연스럽게 갖고 있다. 특히 민간 사회서비스 기관들에서는 클라이언트 선별에 따르는 재량권 행사의 폭이 공공기관들에 비해 넓기 때문에 이러한 크리밍 현상의 문제가 두드러지게 나타날 수 있다.이런 경향은 어떻게 보면 조직이 외부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들의 생존을 극대화하려는 전략과 잘 맞아 떨어지는 것이다. 한 서비스 기관이 자신에게 주어진 예산 능력 밖의 서비스 활용에 직면하면 초과되는 서비스를 거부할 수 밖에 없다. 이런 경우에 비용이 많이 들고 성공할 가능성이 낮은 소수의 케이스들을 버리고 다수의 성공 가능성이 높은 케이스들을 선택하는 것이 그 조직으로서는 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책임성을 가시화 하는데 도움이될 것이다. 즉 크리밍은 동일한 예산의 한도 내에서 대외적으로 실적을 내보이는 데 매우 효과적인 조직 전략이 되는 것이다. 관료제적 조직의 관점에서는효과적일 수 있으나 사회복지적 관점에서는 ‘병폐’ 임에 분명하다(2) 관료제적 병폐 II- 활용 수준의 조작기관들은 공급을 초과하는 수요에 대해 서비스 활용을 줄이려는 전략을 취할 수 있다. 서비스 접근성과 관련된 다양한 장애들을 강화하거나 혹은 추가로 설치함으로써 서비스의 활용을 줄일 수 있다. 거꾸로 실제 서비스 수요가예상했던 서비스 수요를 밑도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 대부분의 조직들은 할당된 예산을 모두 써야 다음 해의 예산 편성에 문제가 없다는 점 때문에 서비스의 활용 수준을 억지로 높이기 위해 노력한다. 문제는 이러한 노력들이 진정한 욕구를 가진 사람들을 서비스에 연결시키는데 실패할 뿐만 아니라 서비스 이용자들의 기대치를 불공정하게 높여 서비스 이용을 강요하게되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이로 인해 남용되는 자원들은 보다 유용한 다른 서비스들에 쓰여야 할 비용을 의미하는 것이다. 사회복지조직들이 서비스의 활용 수준을 조작하는 것은 자신들의 생존에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지 모르나 그로 인해 전체사회에 대해서는 한정된 사회적 자원의 남용이라는 해를 끼치는 것이다. 사회복지조직들에서 서비스의 제공 능력과 실질적인 활용간에 불균형이 초래된다면 사회적 비용은 반드시 발생한다. 공급에 비해 수요가 초과하면 서비스 이용자의 입장에서는 대기시간의 증가 혹은 만원 사례 등의 형태를 통해 공급 부족에 따른 비용을 부담 받게 된다. 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경우에는 오남용을 포함한 활용되지 않은 서비스로 인한 자원 낭비의 비용부담을 서비스 제공자들이 안게 된다.2. 관료제를 사회복지조직에 적용할 때 나타날 수 있는 기능적 측면(부정)사회복지행정에는 사회복지와 행정이라는 두 개념이 결합되어 있다. 이것의단순한 의미는 사회복지의 목적을 행정적 수단을 통해 추구한다는 것이다.사회복지행정의 주된 가치와 지식을 사회복지의 목적에다 둘 것인지 아니면 행정의 방법 원리들에 둘 것인지 관한 의문이다. 행정의 방법의 원리 중하나인 관료제를 사회복지조직에 적용했을 때 나타나는 부정적인 측면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첫째 일반적인 행정에서의 관료제의 병리 실태에서 볼 때 권위주의적인 면에서 살펴 볼 수 있겠다. 권위주의적인 자는 항상 타인을 지배하여 권력과관련된 모든 문제를 독점하려 하고 불안을 잘 느끼며 실패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자기 주위 환경을 필요이상으로 통제하려 한다. 때문에 인간의 한 면만으로 그의 전인격을 평하려 하고 자기편과 타인편의 차별을 엄격히 하고 반대편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 무조건 그를 반대하고 배척하는 성향이 크기때문에 공무수행에 정실이 개입되고 흑백논리가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경우에 있어서 클라이언트의 인간적 질적 측면이 조직에 대한 두드러진 특
* Rose(1965) 노년기의 공통적 특성으로 노인끼리만의 상호작용이 일어나는 노인 특유의 하위문화를 형성한다고 주장→ 어렸을 때부터 중학교 때까지는 외할머니의 손에서 키워져서 할머니의 노화과정과 노후생활에 대해서 가까이 관찰할 기회가 많았다고 생각되어진다. 할머니께서 주로 다니시는 곳을 떠올려보면 할머니께서 60대 중후반에는 주로 동네구멍가게에 가시거나 또는 할머니 친구분집에서 여러 할머니 분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 떠오른다. 거의 이틀에 한번은 만나셔서 모임을 가지셨던 것 같다. 물론 그때 나누었던 대화들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기억나는 몇 가지 부분들은 할머니 분들의 자제들이 다 커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는 때라서 그런 자제들의 생활에 대해서 때로는 자랑도 하시며 고민거리도 서로 나누시면서 울고 웃으며 이야기 하셨던 기억이 난다. 나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그때그때의 관심사와 고민이 바뀌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보니 할머니들께서는 그때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고 하셨던 하나의 모임이 노년기로써 공통점에 따른 서로의 상호작용이었던 것이다. 70대중반에 오셔서는 할머니댁이 이사를 가면서 동네가 바뀌었다. 그 동네에는 할머니들이 자주 다니는 한의원과 경로당이 붙어 있었는데 한의원에서 치료를 마치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그 한의원에 붙어있는 경로당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셨던 걸로 기억된다. 주로 관심사는 건강에 대한 부분이었던 것 같다. 한의원에 오시는 분들이 주로 몸의 어떤 부분이 아파서 오시는 분들이 많았기 때문에 어디엔 모가 좋더라 하는 부분이 있으면 가지고 있던 물품을 나눠주시기도 하고 또는 다른 병원을 알려주시고 하시며 이야기를 나누셨다. 할머니께서 이사를 가셨지만 그 지역에서도 서로 공통점이 있는 노년층들과 만나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위문화 관련 현상? 타 연령층과의 상호작용으로부터 배제된 노인층의 증가→ 내가 어린 시절에는 할머니가 보호자이셨기 때문에 할머니와의 있었던 시간이 많았지만 커가면서 나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할머니와 따로 살기도 하지만 할머니를 뵈러가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할머니는 경로당과 같은 노인 분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가서 시간을 보내시게 된 것 같다. 경로당에는 할머니와 같은 노년기의 공통점을 가진 분들(노년층)이 오시기 때문에 본인의 이야기에 공감해주고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이라 자연스럽게 자주가게 되시고 그곳에서 주로 시간을 보내시는 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