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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2010.10.21| 2페이지| 300원| 조회(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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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상
    - 달리기 기술의 규칙들 -인간의 모든 움직임이 그러하듯이, 달리기 동작도 연마와 훈련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는 일종의 기술이다. 달리기 기술은 개개인에게 특유하게 정해진 것이 아닐 뿐더러, 단순히 어떤 일련의 동작을 적절하게 수행하는 것 이상의 것이다. 클래식 피아노나 무용의 경우에서처럼, 달리기는 어떤 사람의 신체적, 생리적, 심리적, 정서적, 정신적 및 영적인 특성들의 총체적 표현이다.달리기 기술의 체득을 논함에 있어서 그 목표는 단순히 달리기 틀 내에서 자유낙하, 디딤발의 변경과 지탱을 물리적으로 반복하는데 있지 않으며, 이보다는 기량과 관련된 모든 구성요소를 체득하는 데 더욱 중요한 목표가 있다. 우리는 먼저 달리기 자세의 기본을 체득하고 거기에다가 힘, 스피드, 유연성 등의 생화학적 능력을 향상시켜야 하지만, 이에 못지 않게 각 동작의 원리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근육의 공간적 시간적 반응성을 높이고, 심리적 정신적인 자세를 고양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로써 가능한 최고의 수준에서 달릴 준비가 갖춰지게 된다.완벽한 달리기 기술의 모색1977년 10월 어느 비내리던 쌀쌀한 아침에 나는 내가 소속된 교육대학 운동장에서 체육교육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트랙과 필드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중이었다. 모스코바에서 600마일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교육대학은 당시 소련의 가공할 체육 왕국에서 중요한 톱니바퀴였다. 올림픽 메달을 획득하고, 세계 신기록을 세우고 최강의 소련 팀을 이끌 많은 선수들이 이 대학에 입학하여 그곳 트랙과 체육관에서 매일 훈련하였다.이 대학 출신인 나는, 당시 교수 겸 트랙과 필드 코치였다. 그러나, 우리 선수들이 많은 성공을 거두어서 학과의 명성이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내 기분은 그날의 음울한 날씨와 어울리게도 우울하고 침울하였다.2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대학원 공부를 한 후, 나는 자가당착에 빠진 것을 깨달았다. 한편으로는, 나는 선수 신분에서 코치 겸 과학자로 변신하던 무렵에 비해서 더 많은 경험과 지식을 갖추지 못하 동일 수직선상에 위치시킨다10. 동체를 앞으로 숙여서 자유낙하 시킨다이렇게 하지 말라1. 뒷꿈치로 착지하지 말라, 뒷꿈치는 지면에 닿을락 말락 해야 한다2. 발끝에 체중을 싣지 말라, 체중을 발바닥의 볼에 싣고 발목을 위로 당겨라3. 발목을 앞뒤로 움직이지 말라4. 스피드를 높일 요량으로 보폭이나 동작 범위를 크게 하지 말라5. 두 무릎과 허벅지 간의 사이가 너무 멀리 벌어지면 안된다6. 접지시간을 길게 하지 말고, 통통 튀어라7. 발끝으로 착지하지 말라8. 바닥을 밀고 나가거나 발끝으로 땅을 박차고 나가지 말고, 그냥 발을 들어 올려라이것만은 기억하라○ 발디딤시에, 발은 지면과 무릎을 잇는 수직선보다 뒷쪽에 위치해야 한다○ 다리의 근육 운동으로 착지하면 안된다. 그냥 다리에 작용하는 중력에 의해 착지되어야 한다○ 양 팔은 다리의 움직임에 자연스런 균형을 잡아 주는 작용을 하여야 한다.○ 무릎은 항상 굽어 있어야 한다. 무릎을 똑바로 펴지 말라.※단거리※1. 체격조건단거리 종목은 고도의 스피드와 단시간에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따라서 다른 경기와 마찬가지로, 뛰어난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이들 종목의 특성에 적합한 체격조건이 갖추어져야한다.단거리 달리기에 가장 유리한 체격조건을 제시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왜냐하면, 이론적으로 어떤 체격이 유리하다고이야기할 수는 있어도 실제로 단거리 달리기의 기록에 영향을 주는 다른 체력이라든지, 심리적 능력이 더욱 중요하기 때문이다.그러나 단거리 경기에 유리한 체격조건을 세계적인 수준에 있는 선수들의 체격을 분석함으로써 어느 정도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가.남자선수세계적인 남자 단거리 선수들을 대상으로 체격을 분석한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表와 같다.100m와 200m의 스프린터는 400m 선수에 비하여 일반적으로 단신이지만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고 다리고 짧았다. 반면에,팔과 다리의 근육은 다른 종목의 선수보다 훨씬 두껍고 어깨 넓이가 넓었으며 상체의 근육이 잘 발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충하는 최대능력을 최대산소 부채량이라고 한다.최대산소 부채량은 비훈련자의 경우 5~6L정도,훈련자가 10~13L이며, 일류선수들은 15~18L정도라고 한다.그러나, 이러한 산소부채능력에 의하여 달릴수 있는 시간은 20~25초(30초를초과하지 않음)에 불과하므로 200~250m가 한계이고 초보자는200m도 넘기지 못하게 될 것이다.따라서 100m와 200m 선수는 산소부채능력에 의하여 완주할수 있다고 하지만 400m달리기 선수는 산소부채능력만으로는 부족하여 유산소적 지구력도 필요로하게된다. 운동의 지속시간이 길어지면 무산소 능력 즉 산소 부채능력의 한계에 도달하며, 산소섭취량도 점점 증가하여 무산소과정에 의한 에너지 공급에서 유산소 과정에 의한 에너지 공급에 더 크게 의존하게 된다. 그리하여 5,000m 정도의 거리가 되면 거의 유산소성 지구력, 즉 최대산소섭취능력에 의하여 경기성적이 좌우되게된다.그러나, 400m 선수는 무산소성 지구력에 87.5% 정도, 유산서성 지구력에 12.5% 정도를 의존하게 되므로 경기종반에 다리근육이 피로하여 주저앉을 정도의 상태에 이르게 되는데,이는 무산소적 능력의 한계에 도달하였기 때문이다.따라서 400m달리기에서는 무산소성 능력이 중요하며 유산소성 능력도 어느정도 요구된다.라.유연성유연성은 관절의 기능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단거리 달리기에서 효율적인 러닝자세를 위해서 중요한 요인이다. 단거리 달리기의효율적인 자세의 형성이라는 관점에서 전후개각(다리를 앞뒤로 벌리는 능력)의 가동성, 고관절의 골반과 대퇴후부 사이의 기동성, 허리비틀기의 가동성,무릎,발목,종족골 관절의 가동성,어깨 관절의 가동성 등이 특히 중요하다. 이러한 관절의 가종성은 달리기에 있어서의 스트라이드(보폭)의 증대, 다리 진동속도, 다리 동작의 반복속도의 증가, 팔흔들기 효과의 증대 등 효과적인 달리기 자세의 형성에 중요하다.마.단거리 달리기에 요구되는 체력 요인별 중요도지금까지 단거리 달리기에 필요한 체력조건을 몇가지 요인별로 살펴보았지만 전체적인 비중을 고려하면 는 것이나 동력보다도 빨리 뒷바퀴가 회잔하여 최고 속도로 폐달을 밟아도 잠시동안 폐달을 밟아도 헛도는 사실을 경험하였다고 생각한다.이와 같은 사실이 달리고 있을 경우에도 생기는 것이다. 달릴 경우에는 다리로 지면을 뒤로 미는 동력에 의해 몸이 전진하는 것이나 그 동력으로 얻어진 몸의속도 쪽이 지면을 미는 다리의 속도보다 빨라져서 결국 몸이 앞쪽으로 넘어질것처럼 되는 것이다. 이와 같은 속도를 잘 이용하여 달리면 후반의 속도가 떨어지지 않아 좋은 기록을 낼 수가 있다.다리의 킥은 스타트하여 최고 속도가 되기 까지는 지면을 뒤로 미는 킥으로 되어 있으나 최고 속도가 되기 까지는 지면을 뒤로 미는 킥으로 되어 있으나 최고 속도가 되면 킥의 방법을 바꾸어 바로 밑으로 미는 킥으로 되는 것이다. 이것은 느린 속도일 때는 접지저항을 많게 하여 몸을 전진시키는 것이나 빠른 속도가 되면 접지저항을 적게하여 제동되는 일을 적게 하려는 것이다.접지저항을 적게 하기 위해서는 접지시간을 적게 하는 것이 좋다. 그것은 지면에 닿은 다리를 빨리 지면에서 때는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릎을 높게 들어 늪은 곳으로 부터 강하게 지면에 내리면 지면으로부터의 반동과 자신의 킥 힘으로다리는 빨리 지면에서 되돌아 온다.예를 들어 고무 공을 지면에 떨어트린 경우 높은 곳에서 떨어트리면 높게 뛰어 되돌아오며 낮은 곳에서 떨어트린 경우는 낮게 튀어 되돌아 온다. 또한 공기가 충분히 들어있는 볼은 잘 튀며 공기가 빠진 볼은 뛰어 오르는 것이 약하며 낮은 것과 같다.우수한 선수들은 공기가 충분히 든 고무공과 같이 탄력있는 몸으로 무릎을 높게 들어 달리고 있는 것이다.지면을 강하게 밟기 위해서는 앞으로 낸 다리에 체중이 실려있고 착지하였을때 그 다리 위에 체중이 실려있지 않으면 안된다. 자신의 몸은 앞쪽으로 달리고 있으므로 앞으로 낸 다리는 무릎에서 바로 밑으로 밟아서는 다리가 접지하였을 때 몸의 중심은 착지한 다리보다 앞쪽으로 이동하여 버린다.그러므로 앞쪽 다리는 무릎을 높게 든후 무릎에서 아랫쪽 부분을듬을 찾기 어렵다는 단점도 있다.(2)얼룽게이트 스타트(Elongate start)얼룽게이트 스타트는 두 다리 사이의 거리를 멀게하고 스타트 라인에서 앞발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준비자세에서 팔에 대한 부담이 적다.대체로 이 방법의 장단점은 번치 스타트의 장단점과 반대라고 생각할 수 있다.즉 양 발의킥의 강도가 세고 팔에 부담이 적어 편안한 준비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또한 양발의 간격이 크기 때문에 처음부터 달리기 리듬에 맞게 출발할 수 있지만 재빠른 반응이나 중력의 이용면에서는 번치 스타트보다 불리하다.(3)미디엄 스타트(Medium start)미디엄 스타트는 앞발과 뒷발 사이의 거리를 얼룽게이트 스타트와 번치 스타트의 중간 정도로서 단점이 많지 않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이상의 3가지 출발법은 어느것이 좋다고 꼬집어 이야기 할수 없으며,기술의 숙련도,체력,체격 등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된다.일반적으로,일류선수들은 번치 스타트를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으며, 미디엄 스타트도 가끔 사용한다.얼룽게이트 스타트는 선수들에게 많이 사용되지 않으나 연습중에 가끔사용한다.결론적으로 숙련되고 체력이 좋고 튼튼한 선수는 번치스타트나 미디엄 스타트를, 초보자나 장신선수는 얼룽게이트 스타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4)로켓트 스타트(Rocket start)이 출발법은 제 18회 동경올림픽 대회때 미국의 헤이스 선수가 처음 선보인것으로 출발선에서부터 양발의 거리가 가깝고 앞뒤 블록이 가까우며 양손의 간격은 다른 출발법보다 넓다. 따라서 "차렷"자세 때 신체의 중심이 앞으로 많이 쏠리게 되므로 강력하게 폭발적인 출발이 가능하지만 상체의 근력이 강해야 하며 많은 훈련이 요구된다.출발할때의 특징은 처음 2~3보를 삼각형의 양변을 밟는 것과 같이 팔을 벌려 바깥쪽을 차며 나간다.(5)죤 슈우트 스타트(John shoot start)이 출발법은 남아프리카의 죤슈우트가 고안한 새로운 출발법으로 얼룽게이트 스타트의 장점을 살려 고안한 것이다.스타팅 블록은 사용하지만,스탠야한다.
    예체능| 2007.05.01| 15페이지| 1,500원| 조회(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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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가
    ?요가의 어원요가(yoga)라는 말은 인도 고대어의 하나인 산스크리트어로 ‘말을 마차에 묶다’의 의미로 쓰인다. 또 다른 의미를 두자면 인간과 자연의 조화 신과의 합일, 작은 의미로 몸과 마음의 합일로도 볼 수 있다.“정신적, 육체적 수련 더 나아가서 해탈의 방법으로, 인간적 속성인 업과 미망의 깨트림.즉, 육체적 사고의 치우침 소멸, 한마디로 몸과 마음의 조화로운 균형이다.”?요가의 기원BC 3000년 인더스 강 계곡에서 요가 식 좌법을 하고 있는 돌 인형을 발견하고 그 년도를 추측하고 있다. 이 추측으로 본다면 대략 5000년 역사라고 볼 수 있다. 문헌에서 나타난 것은 베다(veda)라는 경전 집에서 요가(yoga)라는 말이 언급되었으며 요가의 가르침을 체계화 한 것은 베다 이후 우파니샤드(upanishads)에서 잘 설명하고 있다.?요가의 종류?라자요가 Raja Yoga (육체적, 정신적 통제)라자요가는 성자 파타잘리의 의하여 요가 경전으로 결집되었으며 8단계는 몸과 마음을 정화 시켜 궁극에는 깨달음으로 인도하는 하나의 수행체계이다.또한 (요가수트라)의 사상을 중심으로 하고 계통을 이어가고 있는 요가이다.마음의 통제 마음의 전개등을 중심문제로 하는 심리적인 요가이다.인간의 심리적인 면에 치중하여 명상을 통해서 얻은 지혜로 해탈하고자 하는 것이다. 즈나나 요가와 비슷하나 다분히 심리적이며 불교의 禪과 유사한 점이 많다.?박티요가 Bhakti Yoga (헌신, 사랑, 감성, 본성)박티(Bhakti)는 ‘함께 한다’의 뜻이다.(바가바드기타)의 유신적인 흐름 속에서 형성된 것으로 인격신에 대한 헌신적인 신앙이 중심이 된다. 모든 인간적인 애착을 버리고 신에게 자신의 모두를 바치는 주정적이고 종교적인 요가이다.?카르마요가 Karma Yoga (행동요가, 치우침이 없는 행동)(바가바드키타)에서 나왔으며 사회생활 속에서 활동을 통하여 해탈하고자 하는 요가이다. 카르마요가의 헌신적인 행동의 동기는 사회적인 윤리에 있다. 자신의 위치나 선천적인 기질은 전생의 업(Kar. 크리야요가(Kriya Yoga)라고도 하고 신체적인 수행을 주로 하는 유파이다. 시바파와 밀접하며 힌두교 중에서 밀교에 속한다. 쿤달리니라고 하는 여성적인 원리를 신봉하며, 좌도 밀교적인 에로티시즘을 포함하고 있어서 불교말기의 밀교와 비슷하다. 현대 알려진 요가 중에서 가장 많이 알려지고 일반화 되었으며 대중적이고 일반적인 요가이며, 실천을 통하여 신체 내, 외의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요가이다.?쿤달리니요가 Kundalini Yoga (에너지 각성)인간은 소우주오서 지, 수, 화, 풍, 공으로 이루어져 있고 여성적 에너지이며 잠재적 에너지인 샥티(sakti)는 바로 개인 생명력이며, 이것을 일깨워 남성적 에너지인 시바(siva)신과 하나가 되도록 쿤달리니를 각성 시키고자 하는 수행법이다.?만트라요가 Mantra Yoga (소리, 심신, 정화)만트라(Mantra)는 산스크리트어로, Man은 ‘생각’, ‘마음’을 의미하고, Tra는 ‘자유롭게 하다’ ‘보호하다’ 의 뜻 으로 소리의 힘을 이용하여 자신을 보호하고 마음을 자유롭게 한다는 의미이다. 일반인이나 종교인들에게는 악귀나 질병, 공포 등으로 부터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지만, 요가를 수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의식을 집중시키는 도구이다.소리가 가지고 있는 어떤 신비적이고 마술적인 힘을 이용한다. 그러나 만트라의 염송은 소리가 갖는 힘뿐만 아니라 만트라가 의미하는 종교적 신념과 하나의 대상에 대한 정신집중을 유도한다.또한, 운동선수들이 훈련 중이나 경기 중에 고함을 질러 정신을 집중시키거나 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하여 기합을 넣는 행위들은 두려운 마음을 없애고, 용기를 얻기 위한 방법 중의 하나이다.?얀트라요가 Ahyantra Yoga (명상, 시각)시각적 이미지를 중시하고 있다. 얀트라 요가에서는 주로 추상적이고 상징적인 이미지를 사용하는 요가로써 얀트라 요가와 대비되는 것으로는 청각적 요소, 즉 주문을 중시하는 만트라 요가가 있다. 명상을 위한 기하하적인 도식을 사용 한다.?요가의 3단계해탈을 얻기 위한 방법 (행해야 하는 계율, 자기를 정화시키는 내적 도덕률)?청정,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하라- 행위의 순수성, 마음속의 부정적인 사념을 제거하는 것, 육체에 대한 집착이 제거되어 감각을 제어할 수 있다.?만족, 필요 이상을 구하지 말라- 욕심이 없어져 마음이 번뇌로부터 해방된다. 탐내지 않으므로 주어진 것에 만족하게 되고 심리적 욕망에 대처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고행, 세속적 욕망을 참는 것, 불태워 버리는 것- 자기 정화를 위해 세속적 욕구를 줄이려는 의식적 노력, 신체와 감각기관의 작용을 통제하는 것이 주가 되지만 이를 통해 번뇌를 억제할 수 있다.?독송, 스스로 연구하라- 자아탐구, 경전연구, 삶의 참된 지혜를 배워 나가는 것이다.?자제신에 대한 기원, 상념, 헌신- 에고(ego)를 포기하고 절대 사마디에 귀의 하는 것, 남의 것이라는 관념 없이 절대신성 자체만이 남는 것이다.?아사나 Asana (체위법, 안정되고 편안한 자세, 지속적이고 쉬운 자세, 명상과 각성에 맞는 몸을 이끌고자 한다.)?육체의 이완을 통한 마음의 이완한다.?Prana(기)가 잘 흐르도록 정화한다.?명상에 들기 위해 정신집중을 촉진시키는 자세, 육체의 균형, 조화를 이루게 한다.?프라나야마 Pranayama (호흡의 길이와 조절)?호흡법- kumbhaka (지식법, 호흡을 끊는 것)을 통해 우주의 생명에너지를 조절, 증진시키는 수행법?인간의 마음 작용과 호흡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욕망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을 때 우리는 순수하고 욕망과 결부되어 있을때 그렇지 않다고 한다.?프라티아하라 Pratyahara?감각기관이 각자의 대상과 결합되지 않아 마음 본래의 상태와 같이 되는 것이다.?사람의 이성이 감각기능의 굴복하게 되면 그 자신은 자기 상실의 상태가 된다. 반면에 호흡조절이 바르게 이루어지면 욕망의 외부적인 목표를 따르기 보다는 감각기능들이 내면으로 향하게 되고 인간은 그것의 압박에서 벗어난다.?모든 감각기능들은 제어된다.?다라나 Dharana?마음을 한 곳 (한 대상) -미간, 유종삼매와 그 대상도 의식 없는 무종삼매에 이르러 해탈한다.이렇게 8단계로 나누며 위 단계 중 1부터4번까지를 ‘하타요가’ 라고 하며, 5번부터 8번 까지를 ‘라자요가’ 라고 한다.?아사나란??A.D 4~5세기경 요가의 경전이라는 가 파탄잘리에 의해 만들어졌는데 이 경전의 제2장 실수품에 아사나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다.?아사나란 “Sthiram(편안), sukham(안정), asanam(앉다)” 즉, 쉽고, 편하고, 안정되고, 앉기 위한 것은 모두 아사나다.?아사나는 처음에 동물 자세에서 인간자세, 현인자세, 신자세, 그 다음 우주정신과 화합으로 이루어져 몸과 마음의 조화를 이룬다.?아사나의 목적은 육체적 기를 통해 마음을 컨트롤하고, 쿤달리를 각성시켜, 라자요가에 이르러 명상에 들기 위한 기초가 되며, 아사나는 이완, 명상, 이기도 하다.?아사나는 정기가 약해 병이 든 몸, 어긋난 신체구조, 심약한 마음 등을 우선적으로 바르게 치유하고, 명상을 통해 언제나 건강하고 평정한 마음을 가지게 한다.?아사나(자세)의 필요성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바라면서 살고 있고, 지금 이 시대는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끈임 없이 문명을 발달시키고 있다.그 속에서 문명의 혜택을 받지 못해 힘들어 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그 혜택을 받기 위해 많은 노력과 대가를 치루며 살고 있는 것이 현대에 우리들의 모습일 것이다.문명의 해택 속에 인간의 몸은 움직임이 적어지고, 본래의 노동하던 육체는 그 기능들이 점점 상실되면서 편중된 몸놀림으로 골격과 관절에 이상을 주며, 근육은 약화되거나 경직되고, 풍부한 먹거리는 편식과 과식을 하게 하여 소화와 배설력을 저하시키며,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불완전한 호흡과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깨뜨려 몸뿐만 아니라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만들어 인간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다.그렇다면 우리는 문명의 혜택 속에서 우리의 몸과 마음이 조화롭게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하며, 그 방법으로 요가를 한다면 훌륭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요가의 의미는 몸과 마음의 조화로운 균형이며, 으로 인한 좌, 우 불균형과 굽은 척추를 바로잡아주고, 목과 어깨, 등, 허벅지근육의 경직을 풀어주며, 가슴을 발달시키고, 허리의 군살이 제거되면 처진 둔부를 올려 아름다운 체형을 만들어 준다.복부근육을 신장시켜 위와 장 기능을 강화시킨다.?방법반듯하게 엎드려서 이마는 바닥에 닿게 하고 두 무릎을 구부려 양손으로 양쪽 발목을 잡는다. 숨을 마시면서 아랫배를 동그랗게 부풀리면서 손과 발을 위로 올린다. 숨을 내쉬면서 가슴과 머리를 위로 올린다. 천천히 돌아와 무릎이 바닥에 닿으면 손발을 푼다.∴무릎이 골반보다 더 벌어지지 않게 하고, 왼쪽과 오른쪽의 발 높이를 같게 하여 올린다. 어깨와 머리 쪽에 힘이 가지 않게 하여 항문을 조이고 단전에 힘을 모은다.?쟁기자세직립보행으로 인한 내장하수, 장기능 저하를 회복시키고 척주가 유연해 지면서 비틀림, 협착, 굳어짐을 해소해 준다. 또한 갑상선과 뇌하수체가 자극되어 호르몬분비를 도와 젊음을 위지시켜 준다.?방법바닥에 반듯하게 누워 두 손을 골반 옆에 놓는다.숨을 마시면서 두 다리를 들어 올리고 내쉬면서 두발이 머리 뒤 바닥에 닿게 한다. 두발이 바닥에 닿지 않으면 두 손으로 등을 받혀준다.∴턱을 쇄골 쪽으로 당겨 뒷목이 이완되게 하고 숨은 길고 편안하게 쉬며 두 무릎은 굽혀지지 않게 하고 몸 전체가 비틀어지지 않게 유의한다.?물구나무자세인간의 직립보행으로 인한 모든 부작용을 해소하는 자세로 아사나의 왕이라고 하한다. 몸을 거꾸로 하여 위로 올라가는 화기를 내려주고 아래로 내려오는 수기를 올려 몸이 스스로 생명활동을 왕성히 하게 된다. 순행을 원활하게 하여 울혈과 긴장, 뇌신경의 피로, 두통, 불면증, 피로회복을 돕고 내장의 하수를 막아 소화, 배설능력을 높이고 호르몬 활동을 왕성하게 하여 수명을 연장시켜준다.?방법처음에는 벽에 기대서 하고 중심이 서면 벽에 기대지 않고 바닥에서 한다. 두 손을 깍지 끼고 양쪽 팔꿈치와 손 깍지 낀 점이 삼각형이 되게 한다. 깍지 낀 손이 벽과 주먹하나 사이가 외게 하는 것이 적당하다.무릎다.
    예체능| 2007.05.01| 12페이지| 1,500원| 조회(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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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노우 보드 평가C아쉬워요
    스노우 보드의 유래1959년 무렵 미국 산악지방에서 스키의 불편함을 보완하기 위해 널빤지를 이용한 것이 최초이며, 1960년대에 미국에서 스포츠로 발전하였다. 당시 스누퍼라 하여 모노스키와 함께 서핑을 스키에 접목시켜보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생겨났으며, 필드도 자연 그대로의 파우더스노를 서핑하듯이 즐겼다. 초기에는 합판 또는 플라스틱을 사용하기도 하고, 서핑과 같이 방향성 있는 핀이 달려 있기도 하는 등 그 소재와 모양도 가지각색이었다.그뒤 소재도 많이 개발되어 1970년대 말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였으며, 이때 비로소 바인딩으로 발을 보드에 고정시키는 스타일이 등장하였고 스틸엣지가 붙은 제품이 나왔다. 또한 스노보드라는 이름이 정착된 것도 이 무렵이다. 그 동안 보수성과 안전을 이유로 스노보드를 금지하던 스키장들이 1990년대 들어 개방하고 있으며, 스케이트보드가 인기 스포츠로 자리잡음에 따라 젊은이들 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미국의 경우 10∼20대의 많은 청소년은 전통적인 스키 대신 스노보드를 즐기며, 스키장마다 스노보더들을 위한 하프파이프 코스를 설치하는 추세이고 스노보드 전용코스도 생기고 있다. 최초로 조직적으로 대회가 열린 것은 1982년 미국 내셔널 스노보딩 챔피언십이었고, 세계적인 스노보드 대회로는 US오픈 챔피언십, WSF(World Snowboarding Federation:세계스노보딩연맹) 월드시리즈 및 마스터 월드컵대회가 있고, 일본에서도 WSF월드컵과 WSF콘티넨털오픈이 열린다.현재 세계 각국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스포츠로 발전되었으며, 최근 눈부신 소재 개발과 테크닉의 향상으로 1998년 일본 나가노[長野] 동계 올림픽경기대회에서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었다. 경기는 스노보드 크로스, 하프파이프, GS(대회전), 패러렐GS 종목이 있다. 국내에서는 1995년 사단법인 대한스노보드협회(Korea Snow Board Association:KSBA)가 발족하여 각종 프로대회와 아마추어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몸체는 플레이트·바인딩·부츠·덱패드·리슈코드로 이루어져 있다. 플레이트는 보드의 휨성 및 회전, 무게 등에 따라 세분화되지만 알파인 스타일, 프리스타일, 올라운드 스타일로 나뉜다. 프리스타일은 휨성이 좋고 앞과 뒤의 구분이 없는 것이 특징이며, 초보자들에게 알맞다. 알파인 스타일은 주로 스피드와 슬라롬 카빙턴 등을 위한 보드이다.올라운드 스타일은 알파인 스타일과 프리스타일의 장점을 모아 슬라롬 에어리얼 등 어떠한 조건에서도 만족할 수 있게 만든 것으로, 주로 만년설을 탈 수 있는 외국 라이더들에게서 많이 볼 수 있다. 바인딩은 스키와는 다르게 얼마나 라이더의 발이 플레이트로 잘 전달되는가가 문제여서 단단히 고정되는 것이 중요하다. 바인딩은 소프트용과 하드용이 있고, 재질은 금속제와 플라스틱제로 나뉜다.고급품은 우드코어는 포플러우드, 베이스는 P-tex 2000, 사방을 엣지로 둘러싸는 풀랩엣지, 진동방지시스템이 되어 있다. 부츠는 재질에 따라 가죽이나 천으로 되어 있는 소프트부츠와 플라스틱류로 알파인 보드를 탈 때 사용하는 하드부츠로 나눌 수 있고, 종류에 따라 신는 방법도 다르다.부츠는 또한 이너부츠가 있는 두겹짜리 부츠와 한겹짜리 부츠가 있으며, 이너부츠가 있는 것이 무겁기는 하지만 방수나 방한면에서는 한겹짜리 부츠보다 성능이 뛰어나다. 부츠가 크거나 작으면 보딩시 불편하므로, 부츠를 신었을 때 발뒤꿈치를 밀착한 상태에서 발가락이 앞쪽에 닿으면서 구부러지지 않는 것이 좋다. 플레이트는 노즈·테일·엣지·베이스·탑·유효엣지·접촉면·인서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평평한 면에 보드를 놓았을 때 중앙부에 생기는 틈을 캠버라고 한다. 스노보드를 고를 때는 라이딩 스타일, 기술 레벨, 어떠한 활주를 할 것인가, 어느 정도 능숙한가, 어떠한 체격인가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길이가 길면 직진할 때 안정성이 높고, 길이가 짧으면 회전성이 좋다. 체격과 다리의 힘에도 좌우되지만 초보자라면 자신의 키에서 15∼20㎝를 뺀 길이로, 중급자는 10∼15㎝를 뺀 길이를 선택한다.스노우 보드 역사스노우보드는 1959년 미국의 깊은 산중의 눈속에서 사냥을 하던 사냥꾼들이 산을 내려오기 위해 사용한 막대와 끈을 앞부분에 부착한 판이 스노우보드의 시작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도구는 1960년대에 미국에서 스포츠 도구로 진화하였고 초기에는 합판이나 프라스틱을 이용하기도 했다. 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자연설이 많기 때문에 자연에서 서핑하듯 즐기면서 차츰 스포츠 공학이 접목되고 신 소재의 개발로 현재의 스노우 보드로 발전되어 왔다.국내에도 스노우보드 인구가 아직 스키인구에는 못 미치지만 조만간 거의 비슷해지리라 생각한다.그만큼 스노우 보드가 가지고 있는 매력은 한번 타기 시작하면 절대 놓을 수 없는 스포츠이고 젊음을 대변해 주는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또한,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앞으로도 인기 스포츠로 한층 발전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스노우 보드 기본원리스키를 만드는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역시 좋은 품질의 스노우보드를 만들 수 있는 기술도 개발하게 되었다.보드의 구조는 얇은 나무판 위에 유리섬유 그리고 플라스틱 합성수지를 덧 씌운다.가장 중요한 보드의 바닥은 눈 위에서 매우 빠르게 효율적으로 미끄러지는 폴리에스틸렌을 붙이고 테두리를 탄소강선으로 둘러 강하게 붙였으며, 적당한 각도로 연마하여 엣지를 만든다. 보드를 평평한 바닥에 놓았을 때 보드의 중앙부분이 볼록 올라온 형태를 하고 있다. 이 부분을 캠버라 한다. 보드를 평평한 바닥에 올려 놓고 위에 올라서게 되면 체중(하중)이 보드 전체에 분산되어 보드의 바닥 전체가 접촉하게 된다. 보드를 탈 때 곡선을 그리면서 타게 된다. 그 이유는 보드의 사이드 커브 때문이다.보드 위에 올라서면 체중(하중)에 의하여 보드의 중앙부분이 휘게 된다. 그러므로 카빙할 때 엣지 전체가 곡선을 그리면서 바닥에 닿기 때문에 곡선을 그리면서 카빙을 하게 된다.보드의 직진성은 긴 것이 좋으며, 회전성에는 짧을수록 유리하다.그러므로 알파인과 free ride는 길고 halfpipe용과 free style은 짧게 타는 것이다.스노우 보드 용어Bone : 공중에서 트릭을 구사하면서 한쪽 다리를 뻗는 동작.Bunny slope : 매우 쉬운 초보자용 슬로프Caballerial : 훼이키로 시작하는 트릭으로 약 360도를 돌아 원래 자세로 착지하는 것.DNF : Did Not Finish의 약자. 레이스시에 사용하는 단어. 기문을 통과하지 않거나 방해했을 경우에 사용한다.DNS : Did Not Start의 약자. 레이스 시에 사용하는 단어. 몇 번의 플레잉을 해도 스타트 하지 못한 경우에 사용된다.Fakie : 뒤로 가기 스위치스탠스라고도 함.Free-riding 카빙이나 여러 가지 스타일을 혼합하여 산을 타고 내려오는 활강법.G : 보드가 안쪽으로 떨어지는 중력과 턴을 할 때의 원심력에 따라 일어나는 외력.Goofy : 오른쪽 발을 앞으로 하고 타는 스타일.Heel edge : 라이더의 발뒤꿈치에서 가장 가까운 보드의 가장자리.ISF : International Snowboard Federation의 약자. 국제스노우보드연맹.Jib : air를 하는 순간 스노우보드로 장애물을 의도적으로 치고 가는 것.Mitts : 손가락 없는 장갑.P-tex : 대부분의 스노우보드 바닥을 만들 때 쓰이는 플라스틱 종류.Park : 스노우보더를 위한 전용 슬로프.TC미팅 : Team Captain Meeting의 약자. 콘테스트와 레이스 전에 하는 협의. 선수대표와 커미티가 경기 룰과 일정 등을 확인한다. 대회를 성공시키기 위한 중요한 미팅이다.가압 : 활주중에 다리의 근육을 이용해 보드에 압력을 가하는 것.가중 : 활주중에 보드에 가해져 있는 체중을 뺀 다음 다시 압력을 가해 몸을 움직이는 것. 턴을 할 때 등에 이 운동을 한다.그랜드 트릭 : 프리스타일의 일종, 하프파이프와 점프 램프 등을 사용하지 않고 슬로프를 활주하면서 설면 위에서 하는 전반적인 기술을 가리킨다.그랩(Grab) : 점프를 할 때 밸런스를 맞추기도 하고 아름다운 포즈를 완성하기 위해 보드의 일부를 한손이나 양손으로 잡는 동작.그루밍 : 슬로프의 설면을 압설차 등으로 깨끗하게 정리하는 것.그립 : 턴 중에 턴의 크기를 컨트롤하기도 하고 보드가 어긋나는 것을 막기 위해 보드에 압력을 가하는 것.글로브 : 스노우보드용 장갑. 방한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손의 부상을 막는 기능이 있어 스노보딩할 때는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다섯손가락인 것과 벙어리장갑 형식인 것이 있다.내츄럴 포지션(뉴트럴 포지션) : 보드 위에서 자연스럽게 스텐스를 잡은 상태. 스노우보드 전체의 기본이 되는 자세.노즈(Nose) : 스노우보드의 앞쪽 끝. 톱이라고도 한다.다닝 : 튠업의 일종, 보드의 그다지 사용되진 않는 노즈와 테일의 엣지를 줄로 깍아 활주중에 걸리지 않게 한다.데크 : 스노우보드의 부분 명칭, 보드의 윗부분으로 바인딩이 장착되는 자리.뒷발하중 : 보드에 올라서 자연스럽게 있을 때보다 하중을 뒤로 즉 테일쪽으로 타고 있는 것.듀얼 슬라롬 : 알파인 경기의 일종. 개인이 활주하는 것이 아니라 좌우로 평행한 코스 2개가 똑같이 사면상에 만들어져 있어 두 선수가 각각의 코스를 동시에 스타트해 빠르기를 경주하는 슬라롬 레이스.드리프트 턴 : 스노우보드 턴 방법의 하나. 스토보드 턴 방법에는 보드를 비켜서 턴하는 것과 보드의 기능을 이용하는 것의 두 종류가 있다. 전자를 트리프트 턴이라고 하며, 보드를 스라이드시키면서 브레이크를 걸어 스피드를 확실하게 컨트롤하면서 턴한다.스노우 보드 경기듀얼 슬라롬 경기 : 기문을 통과하는 슬라룸 경기에서는 빠른 선수가 승리을 얻는다. 듀얼슬라롬 경기에서는 두 선수가 나란히 코스를 달리며 경쟁한다. 하프파이프 : 하프파이프는 눈 속에 U자 모양으로 판 홈이다. 프리스타일 선수는 하프파이프의 가파른 경사면을 오르내리며 놀라운 공중묘기를 선보인다. 스타일, 높이, 기술의 난이도에 따라 점수가 매겨진다. 보더크로스 : 보더크로스는 관중이나 선수 모두에게 짜릿함을 선사한다. 활강 경기 선수와 멋진 공중 묘기를 하는 프리스타일 선수 모두가 참가하기 때문이다. 선수들은 6명씩 예선을 치른다. 기문이 설치된 구불구불한 코스를 달리는데, 중간에 솟아오른 둔덕이나 장애물을 지나가야 한다. 빅 에어 : 빅 에어는 가장 멋진 구경거리와 묘기가 있는 스노보딩 경기이다. 선수들이 도약대에서 점프하여 놀라운 공중 전후 좌우 스핀과 인버트 등 공중 묘기를 보여 준다. 프리라이딩 : 스노보딩의 진정한 재미는 경쟁이 아니라 산을 자유롭게 달리는 데 있다. 새하얀 눈 위를 씽씽 달리며 좁은 골짜기와 장애물을 뛰어넘는 것은 우승을 바라며 경기에 참가한 것과는 다른 즐거움을 만끽하게 해 준다. 그래서 프리라이딩의 인기가 가장 높다. 스트리트 대회 : 스트리트 대회는 눈이 잘 오지 않는 지역에서 열린다. 프리스타일 선수는 도약대에서 점프하여 묘기를 펼치는데, 채점 기준은 하프파이프 경기와 비슷하다.
    예체능| 2007.05.01| 5페이지| 1,000원| 조회(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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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과학]고령화 사회
    ◆ 고령화 사회의 문제와 해결방안 ◆1.의의(1)조사연구의 의의출산율 저하 및 평균수명의 연장으로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한국사회의 고령화 속도가 세계수준으로 급격히 빨라지고 있다.2000년부터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한국은 2026년경에는 노인인구가 20%를 넘는 초 고령화 사회로 진입, 2050년에는 65세 이상의 노인들이 전체인구의 34%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어 대내적으로는 경제성장 둔화 및 대외적으로는 국가경쟁력 약화가 우려된다.이에 저 출산 · 고령화 사회의 현황과 원인 및 문제점들은 무엇이며, 이에 대한 정부의 대책은 어느 정도 마련되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2)고령화 사회란?UN 기준에 따르면 65세 이상을 뜻하는 고령 인구의 비중이 전체 인구의 7%를 넘는 연령구조를 갖는 국가는‘고령화 사회’다. 65세 이상인 고령 인구가 전체 인구의 14% 이상이면‘고령사회’,고령인구 비중이 전체 인구의 20% 이상인 사회는‘초 고령 사회’라고 부른다. 그러나 인구 고령화는 단순히 노인들의 수가 절대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노인들의 비중이 증가하는데 따른 인구구조상의 변화를 중시하는 개념이다. 그것은 인구구조의 변화가 사회경제적 구조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2.국내 고령화 현황국내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오는 2022년에는 인구의 14% 이상을 차지하는 등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가 세계 주요 국가 가운데 가장 빠를 것으로 전망됐다.25일 한국노동연구원이 노동부의 연구용역을 받아 내놓은 '퇴직연금제 도입을 위한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1999년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우리나라는 23년만인 오는 2022년 고령사회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만 65세 이상 노인의 비율이 전체 인구의 7%를 넘으면 `고령화 사회', 14%를 넘어서면 `고령사회'에 각각 접어든 것으로 국제연합(UN)은 규정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에서 고령사회로 바뀌는 데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기간인 23년은 프랑스 115년, 스웨덴 85년, 미국 75년, 영국과 독일 각 45년, 일본 26년 등에 비해 최고 4배 이상 빠른 것이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도 최근 한국의 고령화속도가 회원국 중 가장 빠르다는 점을 지적하며 대책을 촉구한 바 있다.보고서는 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경제활동인구(15∼64세) 100명이 부양해야 할 노년층이 지난해 10명 수준이었으나 2030년에는 30여명으로 늘어나면서 근로자 3∼4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할 상황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우리나라는 젊은 층이 상대적으로 오랜 기간 학교를 다니는 데다 남자의 경우 군복무를 마쳐야 하는 만큼 본격적인 경제활동을 시작하는 연령이 선진국에 비해 4∼5년 이상 늦기 때문에 현업 세대의 근로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특징을 갖고 있다고 노동연구원은 강조했다. 현업 세대의 근로기간이 짧다는 것은 그 만큼 각종 사회보장에 기여할 수 있는 기간이 단축되면서 노인 인구부양에 대한 부담은 그만큼 커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노동연구원은 '우리나라가 현재 인구변화 추세대로라면 2050년에 이르러서는 일본, 체코 등과 함께 세계에서 노인인구의 부양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 중의 하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통계 그래프로 본 인구 고령화 위기지난해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 인구는 4871만2022명이다. 이 가운데 65세 이상인 국가 481만1631명, 9.88%에 이른다. 이 비율은 2050이면 44.91%로 올라간다. 지금 10명의 어른이 1.4명의 노인을 모셔야 한다면 그때는 6.6명의 어른이 6.3명의 노인을 모셔야 한다.이 그래프는 연령별 인구 추계를 나타낸다. 연두색 선은 14세미만, 파란색 선은 15세 이상 64세미만, 주황색 선은 65세 이상이다. 2050년이 되면 파란색 선과 주황색 선이 각각 2276만명과 2165만명으로 거의 만난다. 노인 인구의 추계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지난해 말 481만1631명에서 2050년이면 2165만2888명으로 무려 4.5배나 늘어난다.이 그래프는 전제 인구 가운데 각각의 분포를 나타낸다. 역시 연두색 선은 14세 미만, 파란색 선은 15세 이상 64세 미만, 주황색 선은 65세 이상이다. 전체 인구는 2020년에 4999만 6093명으로 최고에 이르렀다가 계속 줄어든다.l총인구의 감소: 2020년을 정점으로 급격한 감소※ 4,829만명(’05) → 4,995만명(’20) → 4,932만명(’30) → 4,234만명(’50)l유년인구의 감소: 총인구 감소의 원인※ 1,371만명(42.5%,’70) → 924만명(19.1%,’05) → 380만명(9.0%, ’50)l노인인구의 증가: 노인부양 부담 문제 야기※ 99만명(3.1%, ’70) → 438만명(9.1%,’05) → 1,035만명(20.8%,’26) → 1,579만명(37.3%, ’50)l생산가능인구의 감소: 2016년을 정점으로 감소, 생산가능인구 내부의 고령화※ 3,467만명(’05) → 3,649만명(’16) → 3,189만명(’30) → 2,275만명(’50)고령화속도 국제 비교국가연도2000년2010년2020년2030년2040년2050년한국11.416.523.439.955.774.3일본27.637.951.356.870.379.5중국11.312.718.426.438.741.2영국27.828.533.943.149.155.9독일28.034.138.650.350.456.1프랑스28.529.538.146.452.153.2미국20.921.627.734.935.935.8이탈리아30.735.542.152.967.869.7스웨덴30.933.839.845.448.948.5※ 2050년 고령화 지수는 OECD 최고 수준이 될 전망.3.고령화 사회의 주요원인가. 가치관의 변화(1) 혼인가치관의 변화: 미혼남녀의 혼인에 대한 태도조사결과(2003), 미혼남녀의 29.1%가 혼인은 필수가 아닌‘선택’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여성이 41.5%로 남성 19.9% 보다 두 배 이상 부정적 혼인관을 갖고 있음.(2) 자녀가치관의 저하: 기혼부인의 자녀의 필요성에 대한 태도변화 조사 결과(2003), 반드시 자녀를 가져야 한다는 의식이 급격히 감소됨(3) 개인주의적 가치관의 확산나. 초혼연령 상승 및 미혼인구 증가? 주 혼인 연령층인 20~30대 인구의 감소, 학업연장과 경제활동 등에 따른 혼인 지연 및 출산 기피, 독신 선호 등 혼인에 대한 태도변화 등으로 혼인감소 추세가 지속적다. 자녀양육 및 가사노동 부담 증가? 양육과 가사노동에 대한 책임이 여성에게 편중된 사회적 분위기는 여 성의 출산기피현상으로 이어져 1~2명의 자녀를 선호하는 소자녀관이 정착되고 있으며, 자녀수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양육부담이 오히려 증가하여 출산기피현상을 확산시키는 악순환 초래라. 여성경제활동참가의 증대? ?남성-일, 여성-가정?이라는 전통적 성역할 분리는 퇴색되고, 여성의 경제활동참여가 늘어나면서 ‘일과 가정’에서의 양성평등 욕구 증대마. 불임가족 및 인공임신중절의 지속적 증가? 불임으로 인하여 자녀가 없는 가구는 약 64만 가구(14.5%)로 추정되고 있으나, 불임치료비용이 고액이고 치료기구의 대부분이 높은 관세를 부담하는 수입품으로 불임가족의 경제적 부담 과다바. 평균수명의 증대? 보건의료수준의 향상, 국민들의 영양상태 양호 및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 등으로 우리나라 인구의 평균수명이 연장되고 있어 노령인구가 급증하고 있음.4.고령화 사회의 영향 및 전망가. 경제성장의 둔화? 인구 고령화는 노동공급 감소, 노동생산성 저하, 노령인구 증가에 따른, 소비위축, 투자위축, 재정수지 악화 등을 초래하여 경제성장을 둔화시킬 전망나. 노후보장을 둘러싼 세대 간 갈등 첨예화? 고령화 추세에 따라 생산가능인구는 감소하고, 피부양 노인인구가 급증함으로써 생산가능인구의 노년부양비는 크게 증가할 전망? 연금제도 등 노후소득보장제도에 있어 「부담의 형평성-급여의 적정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후세대에 과중한 부담을 초래하고, 장기재정이 불안하여 지속가능한 제도로서의 존립 위기 초래 우려다. 노동시장의 변화? 고령화는 노동력의 양적·질적 변화뿐 아니라 산업구조 변화 등 환경변화와 맞물려 임금·정년제 등 고용관행 전반에 영향을 미칠 전망? 노동력 규모의 감소 및 구성의 고령화로 경제 활력 저하 우려라. 재정·금융 및 산업구조의 변화? 고령화로 인한 국민연금 수급율(수급자/가입자)이 급증하고, 저부담-고급여의 불균형구조로 인해 현 제도유지시 2047년에는 기금이 완전히 소진되는 등 연금재정이 불안정하여 심각한 연금재정위기에 직면할 우려마. 사회복지부문의 변화(1) 자녀양육 및 노인부양은 국가·사회 및 가족 공동책임으로 전환(2) 평균수명의 연장 등에 따라 가족주기가 변화하여 고령자의 독립생활 기간 증대 및 생계독립 경향의 증가에 따른 Care비용 증대(3) 노인인구의 증가는 노인질환에 대한 의료·요양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하여 사회적 비용 및 국가재정부담 증가
    사회과학| 2007.03.23| 8페이지| 1,000원| 조회(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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