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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교육]아기성장보고서 감상문 평가B괜찮아요
    목 차1. 제1부 세상을 향한 첫걸음 .... (3page)2. 제2부 아기는 과학자로 태어난다 .... (4page)3. 제3부 애착, 행복한 아이를 만드는 조건 .... (6page)4. 제4부 언어 습득의 비밀 .... (8page)5. 제5부 육아의 키워드, 기질 .... (9page)6. 느낀점 .... (10page)제1부 세상을 향한 첫걸음엄마의 뱃속에서 모든 것을 의존하다가 출산이라는 고통의 시간을 겪고 세상으로 나와 탯줄을 끊게 되는 바로 그 순간, 아기는 엄마와 서로 다른 개체가 된다. 아기는 세상에서 살아가기 위한 발달된 여러 감각과 생존에 대한 본능을 갖고 태어난다.먼저 청각의 발달을 살펴보면, 신생아의 청각이 얼마나 잘 발달 되었는지를 알기 위해 딸랑이로 자극한다. 그러면 신생아는 딸랑이의 소리가 나는 곳을 향해 고개를 돌린다. 수업시간에는 아동의 청각은 태어나기 전부터 어느 정도 발달 되어있는 것으로 본다고 배웠다. 태어나기 4개월 전에는 벌써 어느 정도 원시적인 기능을 하며 태어나기 1개월 전에는 소리에 집중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한다. 청각은 시각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아기들에게 세상과 접촉하는 문이라고 한다.엄마의 젖 냄새를 구별 할 수 있는 능력도 갖고 있다. 거즈에 엄마의 젖과 다른 사람의 젖을 묻혀서 코 주위로 가져가면 엄마의 젖 냄새가 나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는 것을 보고 알 수 있다. 엄마의 젖 냄새를 맡으면 안정을 취할 수 있다고 한다.신생아는 생존본능에 대한 약 20~30가지의 반사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한다. 이 비디오에서는 젖찾기 반사, 모로 반사, 잡기 반사 등을 실험을 통한 자료와 함께 보여준다.먼저 젖찾기 반사는 볼에 어떤 물체가 닿으면 고개를 돌려 빨게 되는 반사이다. 그리고 모로반사는 큰 소리가 나거나 머리의 위치가 갑자기 바뀌게 되면 무엇을 껴안으려는 듯한 동작으로 3-4개월이 지나면 사라지게 된다. 이것은 위험한 상태에서 엄마에게 매달리려는 생존본능이다. 잡기반사는 생후 8-12주경에 사라지고 로 실험을 한 결과 기어 다니기 시작한지 1달이 되는 아이는 망설임 없이 건너간다. 태어난 지 6개월이 된 은유라는 아이는 건너가지 않았는데, 1달 후 다시 실험 했을 때는 건너가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사람은 선천적으로 깊이에 대한 지각은 갖고 있지만 위험하다는 것은 알지 못한다. 이것은 운동과 경험을 통해 알게 되는 것이다. 운동능력의 발달은 아이를 둘러싼 세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시각절벽세트는 기어다닐 수 있는 아동에게만 해당되는 실험이기 때문에 최근에는 물체의 확대실험을 통해 깊이에 대한 민감도를 연구하는 것을 수업시간을 통해 알 수 있었다.아이들의 운동능력은 뒤집기-기기-물건을 잡고 일어서기-한발씩 앞으로 걷기의 순서로 발달하고 물체를 잡는 것에 있어서는 처음에는 손바닥을 이용하다가 11-12개월이 되었을 때는 손가락만을 이용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신체발달의 원칙으로 수업시간에 배운 두미법칙과 근원법칙으로 설명 할 수 있다. 두미법칙은 신체발달이 머리에서 시작하여 팔, 다리 등의 발달로 진행 되는 것을 말한다. 운동능력도 이 순서로 발달되는데 아기는 먼저 머리와 목의 근육을 조절한 후 그 다음 팔과 복부를 움직이고, 제일 나중에 다리를 쓰게 된다. 그리고 근원법칙은 신체발달의 방향이 몸의 중심에서 말초로 향하는 것을 말한다. 몸 중심에 가까운 어깨의 근육을 먼저 조절할 수 있은 다음에 팔, 손, 손가락의 순서로 나가고 마찬가지로 다리 부분도 몸 가운데서 시작하여 말초로 발달 되는 것이다.신생아기를 벗어나면서 서서히 주위의 환경에 관심을 갖게 된다. 심리학자들은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을 인식할 때에 자아인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았다. 즉, 아동의 코에다 빨간 루즈를 바르고 거울 앞에 세워 그들의 반응을 관찰하는 것이다. 만약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을 보고 코를 만진다면 거울에 비친 상이 자신이라는 것을 인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20개월이 지난 아이들이 대부분 자신의 코에 묻은 루즈를 지우려고 했다.제2부 아기는 과학자로 태어난다세다. 습관화법은 새로운 자극에는 주의를 집중하고 익숙한 자극에는 흥미를 갖지 않는 영아의 습관을 연구하는 방법이다.)아기는 범주 지식을 가지고 태어난다. 고양이 두 마리 사진을 보여주고 나서 고양이 한 마리와 말 한 마리의 사진을 보여주니 말 사진을 훨씬 오래 쳐다보는 것을 알 수 있었다.아기는 물리적 지식을 가지고 태어난다. 스크린 뒤로 공이 떨어지는 것을 보여주고 소리를 듣게 한 후에 스크린을 내려서 떨어진 공을 보여주었을 때에는 8초동안 응시하였고 공이 떨어지는 것을 보여 준 후 떠있는 공을 보여주었을 때에는 20초 이상 응시하였다. 이것은 아기가 중력에 대한 개념을 갖고 있음을 보여주는 실험이다.아기는 기억능력을 가지고 태어난다. 아기가 엄마와 낯선이의 목소리를 들을 때의 뇌의 반응을 살펴보니 두 상태에는 확연히 다른 반응을 보였다. 엄마의 목소리를 들을 때는 기억을 꺼내려는 활동을 하였고 낯선이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에는 기억에 저장하려는 활동을 보였다.6개월 된 한지윤이라는 아이는 딸랑이를 이용한 대상영속성 실험에서 딸랑이를 이불 밑으로 숨겼을 때 울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딸랑이가 사라졌다고 생각 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기억 시간이 짧아서 잊어버렸을 뿐이라고 하였다. 반면 9개월 된 환희의 경우에는 숨긴 장난감을 쉽게 찾았다. 11개월 된 정민이도 같은 반응을 보였다. 월령이 높아지면 경험에 의해 기억능력도 높아지게 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숨겨진 물건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것이다.아기들의 인지능력의 발달에 대한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는 기존의 입장은 점차 변화하여 최근에는 출생 당시에 이미 엄청난 인지능력을 갖고 태어난다는 입장이 강조되고 있다. 인지발달연구를 하는 UC버클리대 교수 앨리슨은 아기들이 백지상태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많은 것을 알고 태어나며 이것이 또 다른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진화에 의해 아기들은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일종의 학습프로그램)을 갖고 있다고 했다.아기들의 잠재력을 키우기 위해 어떤 노력두었는데 처음엔 철로 만든 원숭이에게 가서 우유를 먹고 천으로 만들어진 원숭이에게 가서 18시간동안 붙어있는 결과를 보였다. 이것은 아기원숭이가 어미원숭이를 통해 단순히 배고픔을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밀접한 신체적 접촉을 통해 안정감을 얻고자 하는 욕구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12-18개월 된 아이들의 엄마와의 애착형성을 보다 객관적으로 알아보기 위하여‘낯선 상황 실험’을 고안하였다. 장난감이 놓인 방에 엄마와 함께 아이를 들여보낸 후 엄마와의 분리, 재회 상황에서 아이가 보이는 행동으로 애착관계를 평가하는 것이다. 안정애착을 형성한 아이의 경우 엄마가 돌아오면 반가워하며 쉽게 안정을 되찾을 수 있다. 하지만 안정애착을 형성하지 못한 아이의 경우에는 엄마가 곁에 있는데도 전혀 장난감에 접근하지 않거나, 엄마가 나갔다가 돌아와도 엄마가 위로의 대상이 되지 못하여 계속 울거나, 엄마가 돌아왔을 때 바로 안기지 않고 멈칫하는 행동을 보였다. 하지만 이런 실험의 반응이 다 똑같을 수는 없다.안정애착이 이루어졌을 때 아이는 원만한 인간관계를 가질 수 있다. 다른 사람에게도 신뢰감을 줄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욕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따라서 또래관계가 잘 형성되어 있고 ‘리더’로서 서는 경우가 많다. 호기심이 많고 탐색욕구가 높아서 학교 생활에도 자신감을 갖고 수업에도 적극적이다. 또한 선생님과의 관계도 잘 형성되어 높은 성적을 얻을 수 있다.안정애착의 형성은 양육시간에 비례하지 않는다. 안정애착이 형성된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의 요구에 있어서 즉각적이고 민감히 반응하는 것을 보인다. 그러나 불안정애착이 형성된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의 반응에 민감하지 않고 무시하거나 아이가 울 때 오히려 엄마가 더 불안해하거나 짜증 등의 감정적인 표현을 한다.‘낯선 상황 실험’에서 불안정 애착의 세가지 유형과 그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회피형 애착이다. 아이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거부한 양육 때문에 엄마를 무시하고 회피한다. 이것은 자기의 감정을 위로받지 못해 자신의 감정든 사회적 관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배운 수업시간의 내용과 연결 지어 볼 수 있다.제4부 언어 습득의 비밀아기들은 울음을 통하여 의사를 전달한다. 점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울음의 종류를 분화 시켜서 그들의 요구를 표현한다. 약 3개월 정도가 되면 옹알이를 시작한다. 처음에는 전 세계의 아기들이 모두 비슷한 소리를 내지만 점차 모국어와 비슷한 발음으로 한다.22개월 된 아이들이 수족관에서 올라오는 기포를 보고 콜라라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성인 남자를 아빠라고 부르는 장면도 나온다. 아이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단어로 비슷한 사물을 일반화 하는 것이다. 단지 ‘기포’,‘아저씨’라는 단어를 모르기 때문이다.아이들은 짧은 시간에 폭발적인 언어 습득을 한다. 이들에게 단어습득의 무기는 사물을 단순화 시키는 것이다. 하나의 사물에는 하나의 이름만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쉽게 습득하게 되고 단어의 폭발이 일어나는 것이다. 이것은 상호배타성제약이라고 하여 단어 습득의 초기에서 작용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의 사물은 하나의 이름만 갖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아이들의 언어습득은 생물학적 요인으로 인해 나타난다고 한다. 아이들은 줄곧 “안 하늘로 날아가버렸어.”“안밥먹어.”“I play not baseball.”이렇게 부정의 의미를 나타내는‘안’또는 ‘not' 등을 핵심동사의 앞에 놓는다. 이것은 아이들이 언어습득을 하는 것이 모방을 통해서가 아니라 보편문법이 존재 하는 것을 말해준다. 그래서 문법, 문장 구조를 배우지 않아도 쉽게 문장을 만들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두 단어 이상을 말하는 아이가 단어의 배열 순서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것을 알 수 있을지 알아보기 위해 뿡뿡이와 짜장형이 나오는 영상을 보여주는 실험을 하였다. 한쪽 화면에서는 뿡뿡이가 짜장형을 만지고 있고 다른 한쪽 화면에서는 짜장형이 뿡뿡이를 만지고 있다. 그리고 뿡뿡이가 짜장형을 만지고 있다는 소리가 나온다. 그랬을 때 14개월 된 한단어로 말하는 아이는 해당화면을 응시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나눈다.
    독후감/창작| 2006.06.14| 10페이지| 1,500원| 조회(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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