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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무회계, 재무제표분석,회계의사결정]이익의 질
    목 차Ⅰ.서론1.이익의 질의 본질적인 의미Ⅱ.본론1.회계상의 이익과 이익의 측정2.이익의 질의 평가3.이익의 질과 현금의 유동성4.이익의 질의 저하 원인Ⅲ.결론1.재무제표의 투명성외환위기 이후 국내 기업들의 이익 중에서 일시적 이익의 비중이 늘어 이익의 질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익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본업인 영업활동을 통해 이익을 증대하여 기업가치를 제고해야 할 것이다. 프리드만의 항상소득가설에 의하면 개인의 소비는 저축을 함으로써 개인의 소비행태는 소비를 통한 일생동안의 기대효용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기업의 이익에도 마찬가지 논리를 적용할 수 있다. 경영성과로 나타나는 이익은 매년 반복적인 활동의 결과로 나타난 지속적 이익과 비반복적으로 얻어지는 일시적 이익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익의 지속성이 높다는 것은 기업의 성장가능성이 높고 위험은 낮다는 의미이므로 이익의 질이 높다고 할 수 있다.이익의 질의 본질적인 의미를 알아보고 기업간의 공개된 당기순이익이 같다하더라도 그 회계상에 드러난 이익이 과연 질적인 면에서도 같은지 여부와 이익의 질적속성 중 지속성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회계상의 이익은 미래의 불확실성에 기초하여 전문가들이 합의 할수 있는 일정한 범위내에서 합리적인 추정에 따라 결정되는 수치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어떤 가정 또는 어떤 추정을 하느냐에 따라 한가지 비용항목이라도 여러 개의 추정금액이 나올 수가 있다. 이런 현실을 반영하여 이익 측정에 적용되는 회계원칙도 하나의 회계수치를 결정하는 데 여러 가지 회계방법과 절차, 규정 등을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이익측정에 이와 같이 여러 가지 방법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비교하고자 하는 두 기업이 표시한 다 같은 금액의 이익수치라도(이익의 절대금액으로 비교하거나 총자산이익률을 비교하거나 거의 동일하다 하더라도), 각각의 이익은 어떤 전제하에 어떤 측정방법을 적용하였느냐에 따라 질적인 차이를 가지고 있다. 기업이 공개한 당기순이익이 같은 금액이라 하더라도 질적으로 큰 차이가 날 수 있다는 뜻이다.이익의 질(Earning`s Quality)은 이익의 지속가능성, 이익의 신뢰성, 이익의 성장가능성 등 3가지로 구분 할 수 있다. 이익의 지속성은 올해에 발생한 이익이 미래에도 유사한 크기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이익의 속성을 의미한다. 이익의 신뢰성은 보고된 이익이 얼마나 정확하게 보고되었는 지의 여부를 의미하며 만일 이익이 조작되었다면 신뢰성이 낮게 평가되어 이익의 질이 낮다고 할 수 있다.이익의 질을 평가하기 위한 출발점은 역시 각 기업이 보고하는 이익이다. 즉, 보고된 이익에서 출발하여 그 이익의 유리한(긍정적인)특성과 불리한(부정적인)특성을 관찰해야 한다. 그런데 분석가들은 대부분 무엇을 유리한 특성으로 보느냐(이익에 있어서 어떤 점이 유리한 특성이냐)에 관해서는 의견이 일치하지만, 유리한 각 특성에 부여하는 가중치는 분석가들의 주관에 따라 각기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이익에 유리한 특성이라고 하여 그 특성들을 객관적으로 계량화할 수는 없다. 다시 말하면, 이익의 질의 크기를 나타내는 수치로서, 모든 분석가들이 동의할 수 있는 그런 수치는 아직 없다.그런 이익의 질을 대략적으로 평가하는 것 중에 이익은 기업의 경영활동에 따라 구분될 수 있다. 경영활동은 영업활동과 그 이외의 활동으로 나누어지고 영업 이외의 활동은 매년 반복해서 발생하는 활동인지 아닌지에 따라 구분된다. 즉 이익은 영업활동의 결과인 경상이익, 비경상적이며 반복적으로 일어나지 않는 활동의 결과인 특별이익으로 구분된다.기업의 매출이 늘면 영업이익이 늘어 순이익이 증가하게 되고, 임금인상으로 급여비용이 증가하게 되면 영업이익이 줄어 순이익이 감소하게 된다. 또한 환율하락으로 외화자산에 대한 외화환산손실이 발생하면 순이익이 작아진다. 드문 예이긴 하지만 채권자로부터 채무를 면제 받는 경우 채무면제이익이 발생하여 순이익이 커진다. 이 예에서 매출증가나 임금인상으로 기업에서 반복해서 발생하는 사건인 반면 환율하락이나 채무면제와 같은 사건은 예측이 불가능하며 비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속성이 있다. 따라서 동일한 순이익을 발표한 기업이 있다고 할 때 순이익의 구성 중 일시적 이익의 비중이 어느 정도에 달했는지를 분석할 필요가 있다. 당기에 많은 순이익을 냈다 하더라도 그 구성 중 일시적 이익의 비중이 높은 경우 그 이익은 미래에 계속해서 유지될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다.국내 기업의 이익의 질적 속성 중 하나인 지속성을 알아보기 위해 1993년부터 2002년까지 10년 동안 계속 상장된 402개 비금융기업을 분석한 예를 살펴보면, 지속적 이익과 일시적 이익을 구분하기 위해 손익계산서상 항목 중 영업외 손익과 특별손익을 발생의 반복성에 따라 아래와 같이 나누었다. 지속적 이익은 영업이익, 이자손익, 지분법평가손익, 임대료수익, 배당금수익으로 구분하였으며 일시적 이익은 시장가치 변화에 따른 유가증권평가손익, 외환차손익, 외화환산손익, 파생상품 평가손익, 거래의 비반복성으로 인한 유가증권처분손익, 유무형자산 처분손익, 파생상품 거래손익 등을 포함하였다. 거래의 속성상 비용과 수익이 발생하게 되는데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한 순액으로 표시하여 분석하였으며, 실적개선 기업 중 지속적 이익 비중 큰 경우 주가상승률은 높아진다는 것을 알수 있는 사례로, 우선 실적이 개선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속적 이익비중이 높은 기업과 낮은 기업으로 구분하여 주가반응을 분석해 보았다. 지속적 이익비중이 일시적 이익비중에 비해 높은 기업 중 상위 20%와 하위 20%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예상했던 바와 마찬가지로 지속적 이익비중이 높은 기업의 주가는 실적 발표이후 계속해서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러나 지속적 이익비중이 낮고 일시적 이익비중이 높은 기업의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동일한 실적개선 기업이라 하더라도 지속적 이익의 비중에 따라 주가반응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동일하게 실적이 개선된 기업일지라도 투자자들이 지속적 이익의 비중이 큰 기업에 대해 기업가치를 높게 평가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은 분석을 통해 주식시장은 단순히 실적이 개선되었다 혹은 악화되었다라는 뉴스에 따라 움직이지 않고 그 실적의 질적 속성이 지속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하여 움직인다는 점을 알 수 있다.재무제표상 드러나는 이익도 정보이용자들이 의사결정을 하는데 유용한 정보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기업의 당기순이익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이익이 증가하였다고 해도 현금이라는 유동성이 높은 자산의 변화를 결코 무시하여서는 안된다. 단적인 예로 (주)논노의 회계기간중 당기순이익은 매년 증가하여 현금의 유동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정보이용자나 전문적 지식이 부족한 이용자들은 주식등을 투자해서 큰 낭패를 볼수도 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앞서 말한바와 같이 이익은 계속적으로 증가하였으나, 현금흐름은 계속적으로 하락하여 이익의 질에 있어서는 굉장히 낮으며, 그로인해 (주)논노는 결국 문을 닫게 되는 상황까지 이른 것이다. 즉, 이익의 시간적 변화를 이익의 측면에서와 현금유동성 측면에서 비교를 해 보았을 때 이익의 질이 높을수록 수익성은 높아진다는 것이다. 일시적 이익의 크기가 지속적 이익의 크기보다 큰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을 나누어 부채비율과 영업이익률을 분석하였다.그 결과 부채비율의 경우 외환위기 전에는 일시적 이익이 큰 경우로 지속적 이익이 큰 경우보다 낮게 나타나 일시적 이익이 큰 기업의 재무구조가 건실했음이 발견된다. 이는 외형 위주의 경영으로 부채조달에 대한 제약을 받지 않고 지속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었던 경영환경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반대로 외환위기 기간과 이후 기간에는 지속적 이익의 규모가 큰 기업이 재무구조가 건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률은 모든 기간에 걸쳐 지속적 이익이 큰 경우 모두 높게 나타났다. 특히 외환위기 이후에는 이익의 지속성에 따라 수익성 및 재무구조측면에서 차별화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이익의 질을 평가데 있어서 경영자는 표현 그대로 자신의 재량에 따라 특정 비용을 지출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으며, 또 지출시기를 임의로 선택할 수도 있는 자유재량을 가지고 있다. 이익의 질을 떨어뜨리는 원인중의 하나인 재량적 비용의 감소도 이익의 질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그 이유는 그런 비용을 지출하지 않음으로써 기업의 미래의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기계의 수선유지비를 당기에 지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출하지 않았다면 당기에 필요한 요소의 투입을 태만히 함으로써 그 결과 생산활(수익창출활동)에 지장을 초래할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이익의 질을 분석할 때는 순매출액에 대하여 자유재량적 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추세를 검토하고 그 비율이 감소할 때는 이익의 질도 저하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그리고 자유재량비용과 그것이 관련되는 자산과의 관계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예컨대 유형자산의 일정 비율로 표시한 수선 유지비를 계산하고 그 비율추세가 저하하여도 역시 그것은 미래의 상각자산의 기능저하를 초래할 것으로 판단할 수가 있다.
    경영/경제| 2006.08.27| 6페이지| 2,500원| 조회(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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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무회계]최저한세
    목 차Ⅰ.최저한세의 세무회계 항목Ⅱ. 최저한세의 세무회계 항목의 내용1. 최저한세의 개념2. 최저한세금액3. 최저한세의 적용방법4. 최저한세의 계산구조5. 최저한세의 적용대상이 되는 조세감면 등의 범위6. 조세감면의 배제순위7. 각종 감면 규정의 적용 배제 순서 (조특영 126 ④)8. 최저한세 적용으로 감면배제되는 세액의 처리Ⅲ. 최저한세의 기업회계 항목Ⅳ. 최저한세의 기업회계 항목의 내용Ⅴ.세무회계와 기업회계의 차이 및 조정적용특례Ⅵ. 최저한세의 예제※참고문헌- 세 법 개 론------염찬엽, 김영식 공저출판사 : 삼영사- 세 법 개 론------임상엽 저출판사 : 상경사- 세무사세법-------민병수, 김은자 공저출판사 : 형성출판사- http://www.inaus.co.kr/tax/newsebub/2004gaejung/2004-04-3.pdfⅠ.최저한세의 세무회계 항목최저한세가 무엇인지 개념을 정리하고 최저한세금액, 최저한세 적용방법, 최저한세 계산구조, 최저한세의 적용대상이 되는 조세감면 등의 범위, 조세감면의 배제순위, 최저한세 미달시 적용배제 순서, 미공제세액의 이월공제등을 자세히 알아 보고자 한다.조세감면제도는 조세정책적 목적을 위하여 필요한 제도이기는 하지만 조세감면을 받는 법인과 그 이외의 법인간의 조세부담의 불공평을 초래하고 재정수입의 감소를 수반한다. 따라서 소득이 있는 자는 누구든지 최소한의 조세를 부담하여야 한다는 국민계납주의의 관점에서 최저한세에 관한 규정을 조세감면규제법에 두고 있다. 최저한세는 내국법인과 국내사업장, 부동산소득, 산림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에 대하여 적용하나, 조세감면규제법상 공공법인에 대하여는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최저한세는 다음의 법인세에 대해 적용된다.① 내국법인(조합법인 등은 제외)의 각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법인세② 외국법인의 국내원천소득에 대한 법인세(종합과세되는 경우에 한함)Ⅱ. 최저한세의 세무회계 항목의 내용1. 최저한세의 개념법인이 조세감면규제법에 의한 준비금, 특별상각, 비과세, 소득공제, 세액공제야 한다(단, 조세감면규제법에 의하여 당기순이익의 10%를 법인세로 부담하는 특정 공공법인에 디하여는 최저한세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한다).2. 최저한세금액각 사업연도의 소득에 대한 법인세는 최저한세대상인 조세감면규제법에 의한 조세특례 및 감면을 적용 받은 후 세액과 최저한세 대상인 손금산입, 소득공제, 비과세 및 익금불산입을 적용하지 아니한 경우의 과세표준에 15%(중소기업 12%)를 곱하여 계산한 세액 중 많은 것으로 한다.최저한세인 법인세는 외국납부세액공제 ? 재해손실세액공제 ? 농지세액공제를 하지 아니하고 특별부가세 ? 가산세 ? 추징세액을 가산하지 아니한 금액이므로 당해 연도의 총부담세액은 다음과 같이 계산하여야 한다.총부담세액 = 최저한세 - (외국납부세액공제 ? 재해손실세액공제 ? 농지세액공제)+(특별부가세 ? 가산세 ? 추징세액)3. 최저한세의 적용방법법인세를 계산함에 있어서 최저한세 적용대상 조세감면 등을 적용받은 후의 세액(이하?감면후세액?이라 한다)이 다음 산식에 의하여 계산된 최저한세액에 미달하는 경우 그 미달하는 세액에 상당하는 부분에 대하여는 감면 등을 하지 않는다.최저한세액 = 최저한세 적용대상인 비과세 ? 익금불산입 ? 준비금 ? × 15%특별상각 ? 소득공제를 적용하지 않은 경우의 과세표준 (중소기업은 12%)* 이러한 과세표준에는 조세특례제한법상 준비금을 관계규정에 의해 익금산입한 금액을 포함한다.여기서 ?감면후세액?은 다음과 같이 계산된 것이다.① 적정유보초과소득에 대한 법인세, 특별부가세, 가산세 및 추징세액을 가산하지 않고 계산한다. 이러한 세액은 최저한세 조정이 완료된 후에 가산하는 것이다.② 최저한세 적용대상이 아닌 법인세법상 세액공제액을 차감하지 않고 계산한다. 이는 최저한세의 조정이 완료된 후에 차감하는데, 이것은 앞의 도표에 ?공제 ? 감면세액?으로 표현되어 있다.4. 최저한세의 계산구조법인의 감면후세액과 최저한세를 비교하여 이 중 큰 금액을 세액으로 한다.(1) 감면후 세액법 인 세 산 출 세 액 (조세감면규제법에 의한 소득공제감 면 전 과 세 표 준(×) 12%(중소기업은 10%)최 저 한 세5. 최저한세의 적용대상이 되는 조세감면 등의 범위최저한세의 적용대상최저한세의 적용대상에서 제외되는 것(1)조세특례제한법상의 익금불산입(*주)(2)조세특례제한법상의 특별감가상각비 (경과규정에 의한 것을 말한다)(3)조세특례제한법상의 준비금? 유가증권투자손실준비금(제54조)? 구조조정투자손실준비금(제55조)(4)조세특례제한법상의 비과세(5)조세특례제한법상의 소득공제*축산업소득공제(제101조)뿐임? 기업구조조정증권투자회사 배당소득공제 (제54조 ⑤)(6)조세특례제한법상의 세액감면? 공공차관도입에 대한 과세특례(제20조)? 해외자원개발투자 배당소득에 대한 법인 세 면제(제22조)? 공장, 본사의 수도권생활지역 외의 지역 으로의 이전에 대한 입시특별세액감면(제 63조의2)? 영농조합법인에 대한 세액면제(제66조①)? 영어조합법인에 대한 세액면제(제67조①) ? 외국인투자기업에 대한 세액감면제121조 의2, 제121조의6)(7)조세특례제한법상의 세액공제(*주) 조세특례제한법상 익금불산입규정 가운데 다음의 것만이 최저한세의 적용대상이 된다.① 지방이전 대도시공장 양도차익의 익금불산입② 지방이전 수도권안본점 양도차익의 익금불산입③ 수도권생활지역 외의 지역으로 이전하는 공장 , 본사 양도차익의 익금불산입? 〔별지 제2호서식 부표〕 (앞쪽)사업연도최 저 한 세 조 정 계 산 표법인세○사업자등록번호○법인등록번호①구 분②감면후세액③최저한세④조정감⑤조정후세액1. 결산서상 당기순손익소 득조 정 금 액2.익금산입3.손금산입4.차가감소득금액(1+2-3)최 저 한 세 적 용 대 상 특 별 비 용5.준 비 금6.특별상각7.소 계8.특별비용손금산입전소 득 금 액(4+7)9.지정기부금한도초과액10.각사업연도소득금액(8+911. 이 월 결 손 금12. 비 과 세 소 득13. 최저한세 적용대상비 과 세 소 득14.최저한세적용대상익 금 불 산 입15. 차가감소득금액(10-11-12+13+14)16. 소 득 공 제17.가 신고(수정신고 및 경정 등의 청구 포함)한 법인세액에 최저한세액에 미달하여 법인세를 경정하는 경우에는 다음의 순서(동일 호 내에서는 조문 순서에 의한다)에 따라 감면을 배제하여 추징세액을 계산하도록 규정하고 있다.① 특별감가상각비의 손금산입(경과규정에 의한 것을 말한다)② 준비금의 손금산입③ 세액공제. 이 경우 동일 조문에 의한 감면세액 중 이월된 공제세액이 있는 경우에는 나중에 발생한 것부터 적용배제한다.④ 세액감면⑤ 소득공제. 비과세 및 익금불산입7. 각종 감면 규정의 적용 배제 순서 (조특영 126 ④)1) 납세의무자가 신고(수정신고 및 경정청구 포함)하는 경우각종 감면 후의 산출세액이 각종 감면 전의 과세표준에 15(12)%를 곱하여 계산한 세액(최저한세)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납세의무자의 임의 선택에 따라 최저한세 적용대상 특별비용(준비금 및 특별상각), 소득공제, 비과세, 세액공제, 법인세의 면제 및 감면 중에서 그 미달하는 세액만큼 적용 배제함.2) 정부가 경정하는 경우납세의무자가 신고(수정신고 및 경정청구 포함)한 법인세액이 조세특례 제한법 제132조의 규정에 의하여 계산한 세액에 미달하여 법인세를 경정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호의 순서에 따라 순차로 다음 각호의 감면을 적용 배제하여 추징세액을 계산함.① 특별감가상각비 (조특법 132 ① 1호에 규정된 것)② 각종준비금 (조특법 132 ① 1호에 규정된 것)③ 익금불산입액(조특법 132 ① 2호에 규정된 것)④ 세액공제 (조특법 132 ① 3호에 규정된 것)- 동일한 유형에 속하는 경우에는 조문순서에 따라 감면을 배제하고 동일조문에 의한 감면세액중 이월된 공제세액이 있는 경우에는 나중에 발생한 것부터 적용 배제함.⑤ 세액감면 (조특법 132 ① 4호에 규정된 것)① ⑥ 비과세. 소득공제(조특법 132 ① 2호 및 132 ② 2호에 규정된 것)다음 순서에 따라 순차로 그 적용을 배제하여 추징세액을 계산한다.1) 준비금①기술개발준비금, 광업투자준비금②투융자손실준비금③투자준비금, 지방이전준비금2) 세액로부터 4년(연구.인력개발비에 대한 세액 공제의 경우는 7년) 이내에 종료하는 각 과세연도에 이월하여 공제합니다.* 2004. 1.1 이루 이월되는 분부터는 5년으로 단일화(조특법 114)② 각사업연도의 법인세에서 공제할 세액공제액과 이월된 미공제세액이 중복되는 경우에는 먼저 발생한 것부터 순차로 공제합니다.Ⅴ. 세무회계와 기업회계의 차이 및 조정○ 1996. 12.31 이전에 외국인투자의 인가신청 또는 신고를 한 경우에는- 외국인투자촉진법 제9조 및 제11조의 규정에 의한 조세감면 등에 대하여는 당해 감면기간의 종료일까지 최저한세의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하고(조감법 부칙 19. 1990. 12.31)○ 1997. 1.1 이후 인가신청(신고)한 경우에는② - 1998. 4. 10 이후 과세표준 신고기한이 도래하는 과세연도부터 최저한세의 규정을 적용하지 아니합니다.(조감법 부칙 8. 1998. 4. 10)【참고 : 예 규】- 최저한세 적용을 받지 않는 비과세 등법인세법 제18조 제1항의 지정기부금 한도초과액. 법인세법 제8조 제1항 제1호의 이월결손금 및 같은법 제10조의 비과세소득은 조세감면규제법 제118조 제1항의 규정과 관계없이 법인세법 제8조 등에 규정된 바에 따라 법인세 과세표준에 계산되는 것이며, 법인세법상 비과세 및 익금 불산입액은 조세감면규제법 제118조 제1항 제2호의 금액에 포함되지 아니함.(법인22601-1722, 1991.9.7)- 최저한세 적용으로 손금에 산입하지 아니한 준비금상당액은 경정에 의하여 추가로 손금에 산입할 수 없음.법인세 과세표준신고시 법인세법시행령 제84조의 규정에 의한 세무조정 방법으로 조세감면규제법 제28조의 사회간접준비금을 손금에 산입한 법인이 최저한세의 적용으로 손금에 산입하지 아니한 준비금상당액은 경정에 의하여 추가로 손금에 산입할 수 없음.(법인46012-1076. 1999.3.24.)최저한세 조정계산 사례【 자 료 】? A법인 : 농공단지입주 중소기업(조특법64)? 입주일 : 1998. 5. 1? 감면비율 : 50원
    경영/경제| 2006.08.27| 10페이지| 2,500원| 조회(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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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계 의사결정]분식회계(재무제표는 믿을수 있는가?)
    목 차Ⅰ. 재무제표의 의미Ⅱ. 재무제표의 객관성Ⅲ. 분식의 의미와 분식의 이유Ⅳ. 분식회계의 폐해Ⅴ. 분식의 해결방안재무제표란 기업의 경영자들이 외부 정보이용자가 의사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최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일반적으로 인정된 원칙(GAAP)에 의하여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와 주기, 주석을 덧붙여 외부에 공시하는 것을 말한다.재무제표를 작성하는데 있어서 기업 내부의 이익을 거짓없이 있는 그대로 좋은 정보이든 나쁜 정보이든 공시를 해야함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외부 정보이용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봤을때 투자자가 기업의 공시된 재무제표정보를 가지고 주식을 투자함은 당연한 것이다.대표적으로 기업의 이익이 얼마나 상승했느냐에 따라서 투자자의 선택이 얼마든지 바뀔수 있으며, 주식시장의 변화는 당연한 결과이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인정된 원칙은 말그대로 일반적인 사항을 기준으로 작성되었기 때문에 투자자 이외 모든 정보이용자들에게 유용한 것은 결코 아닌 것이다. 중요한 것은 정보이용자에게 정보를 제공함에 있어서 과연 ‘재무제표가 얼마나 믿을수 있는가?’ 하는 것이 핵심이며, 우리나라 기업의 재무제표에 어느정도의 투명성이 제고되고 있는가 하는 의문또한 제시할수 있을 것이다. 재무제표의 투명성 여부는 분식회계라는 일종의 “회계사기”에 관련된 문제이다. 여기서 분식회계가 무엇이며, 문제시 되는 이유와 그 예를 들어보고 분식회계에 의해 우리나라의 경제현황에 미치는 영향등을 살펴볼 것이다.‘재무제표는 믿을수 있는가?’ 하는 질문에 대답을 하자면 두말할 나위 없이 ‘아니오’라고 말할수 있을 것이다. 재무제표는 ‘일반적으로 인정된 원칙(GAAP)'에 의해서 회계책임자의 주관적인 입장을 최대한 배제하고 객관적인 원칙아래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함이 옳다. 그러나 재무제표를 믿을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회계담당자들은 도덕적으로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대답할 때 그들 또한 아니라고 할 것이다.우리나라에서는 “기업회계기준서"의 원칙에 의하여 작성되는데, 여기서 문제삼고 있는 것은 인정된 회계원칙에 의해 작성된 재무제표라도 기업이 좋은정보와 나쁜 정보를 모두 공시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에 부가 되는 사항은 부합시키고, 해를 가져올 정보는 왜곡시켜 재무제표의 질에 대해서는 하향곡선을 그릴수 있다.재무제표를 분석하고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감사인뿐만 아니라 모든 정보이용자들의 정확하고 구체적인 노력이 필요 하다. 재무제표상 드러난 정보 이면에 숨어있는 사실을 알아내어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핵심이다.분식(粉飾)이란 말은 실제 모습보다 좋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 얼굴에 분칠을 한다는 뜻이다. 분식회계란 경영자가 기업 재무제표에 자산이나 이익을 실제보다 부풀리는 방법 등으로 회계장부를 엉터리로 만드 는 것을 말한다.영어로는 분식이라는 뜻과 비슷한 `window dressing(진열장 장식하기 )`이라고 주로 쓰고 좀더 범죄 성격이 짙은 것은 `accounting fraud(회계 사기)`라고도 표현한다.분식회계를 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기업가치와 경영자에 대한 평가는 기업이 얼마나 건전한 재무상태를 유지하고 좋은 경영성과를 내느냐에 따라 결정되므로 대부분 경영자는 가능하면 자산과 이익을 좋게 보이고 싶어하는 욕망을 느낄 것이다. 반대로 세금을 회피하거나 비자금을 조성할 목적으로 매출을 줄이거 나 비용을 실제보다 부풀려 순이익을 줄이고 싶어하는 경영자도 있을 것이다. 또 차입조건을 개선해 자금조달을 용이하게 하거나 주가를 조작해 차 익을 얻을 목적으로 재무제표를 왜곡하는 경우도 있다.만일 경영자에게 재무제표를 제멋대로 작성하게 내버려둔다면 이런 이유들로 인해 회계장부의 신뢰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기업간 실적을 서로 비교하는 것도 어렵게 된다.따라서 기업 회계처리와 재무제표 작성 때 똑같이 적용되는 기업회계 기준을 원칙으로 하는 것이다. 이 기준을 준수해 작성된 재무제표는 적정한 것으로 간주되고 주식 투자자나 채권자 등 이해관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의사결정 정보로 활용하게 된다. 하지만 기업회계기준을 지키지 않아 외부감사를 맡은 회계법인으로부 터 부적정, 의견거절 의견 등을 받은 재무제표는 신뢰할 수 없는 정보가 되는 것이다.재무제표를 작성함에 있어 왜곡된 장부처리이자 사기인 분식회계가 문제시 되는 이유는 분식회계로 인해 왜곡된 재무제표가 일반인에게 공표된다면 그 피해 는 매우 클 것이다.예를들어 사람에 비유하여 재무제표는 오류로 보고된 계약서나 건강진단서와 같다고 볼 수 있다. 우수한 야구선수의 건강진단표를 보고 구단측에서 채용하여 팀의 우승등 활약을 기대하고 게약을 맺었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그 야구선수 뒤에 가려진 모습은 마약을 투입하여 본연의 힘이 아닌 약물의 힘으로 매 경기를 임하는 선수라고 한다면 약물 사실여부를 언론에 알려짐과 동시에 구단측에서는 막대한 손해를 입을 것이다. 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상태에서 왜곡된 건강진단표를 받아들였던 구단은 그사실을 모르고 계약했을 것이며, 사실을 알고난 후에 구단은 선수에게 투자한 구단은 앞서 말한바와 같이 큰 손해를 보게 될 것이다.기업 건강상태를 보여주는 재무제표가 왜곡된다면 이와 비슷한 일이 생길 것이다. 투자자들이 엉터리 재무제표를 믿고 기업가치를 과대평가한다면 비싼 값에 주식을 샀다가 큰 손해를 볼 것이고 금융기관은 빌려준 돈을 제 대로 회수하지 못할 것이다. 투자자들은 기업에 대해 신뢰하지 못하여 주식시장의 신뢰도와 투명성은 떨어질 것이며, 국가 전체적으로는 자원이 효율적으로 배분되지 못해 생산성이 떨어 질 수밖에 없다. 또한 외국 투자자들도 이런 기업에 투자해 손해를 본다면 우리 기업과 국가 전체를 신뢰하지 못하므로 2차적으로 국가의 신뢰도와 투명성이 하락할 것이며 국내에 투자하였던 투자자금을 회수하게 될것이며 결국 외환위기와 같은 비운을 다시 맞을 수도 있다.우리의 기업경영 투명성에 대한 국내외 투자자의 시각은 결코 긍정적이지 않다. 국제적 회계법인이 최근에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우리의 투명성 지수는 하위권을 맴돌고 있다. 물론, 그러한 자료의 객관성이나 조사방법 등에 많은 허점이 있어 우리의 실상과 괴리된 점도 있지만 여기서 우리가 통감하여야 할 것은 우리 기업들의 투명성에 대한 국내외 투자자들의 시각이 일반적으로 비판적이라는 것이다. 이를 조장한 가장 큰 요인으로 최근 밝혀진 일련의 대규모 분식회계 사건들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분식회계는 투자자 등에 대한 단순 사기행위에 그치지 않고 시장기능을 통한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왜곡시켜 국민경제에 막대한 부담을 지우는 중대한 반사회적인 범죄이다.분식회계는 대개 자산이나 이익을 부풀리고 부채나 손실은 줄이기 위 해 행하지만 그 수법은 매우 다양하다. 흔히 쓰이는 수법으로는 아직 판매하지 못한 재고자산을 마치 팔려나 간 것처럼 가짜 매출전표를 끊어 매출채권으로 기록하는 방법이 있다. 이렇게 하면 수익항목인 매출과 자산항목인 매출채권이 실제보다 부 풀려지는 결과를 낳게 된다. 또 실제 존재하지도 않은 재고를 남아있는 것처럼 꾸미거나 재고자산 값어치를 높게 평가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렇게 하면 비용항목인 매출원가가 줄 어드는 효과가 있다.회수하기 어려운 부실채권에 대해 대손충당금을 고의로 적게 쌓아 자산과 이익을 부풀리거나 비용으로 떨어내야 할 부분을 자산으로 기록하는 경우도 있다.대표적인 예로 문제시된 ‘월드컴’도 여러 가지 지출로 처리해야 할 항목을 자 산인 통신설비로 기록해 이익을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다. 일상적인 지출을 자산항목인 개발비로 변칙회계처리하는 것도 이와 비슷한 수법이다.이밖에 일부 부채항목을 누락시켜 빚이 적은 것처럼 보이게 하거나 가치가 없어진 자산을 장부에서 없애지 않고 옛 가격대로 남아있는 것처럼 꾸미는 방법인 부외부채도 흔히 이용된다. 부외부채는 외부인에게는 보이지 않게 하는 방법으로 이것은 명백한 사기임에 틀림없다. 기업이 부담하고 있는 부채를 재무제표에 보고여부와 보고시점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판단은 전적으로 경영자가 하는 것이다. 경영자의 자의적인 판단이 어떻게 달라지느냐에 따라 재무제표의 수치는 달라질 것이며, 그에 따라 경제수치또한 크게 영향을 받게될 것이다.이런식으로 경영자가 기업의 일시적인 이익극대화를 위해 장부를 조작하여 외부에 공표한다면 당장은 기업의 이익이 높아진것처럼 보여 외부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많아질지는 모르나, 이러한 오류적인 사고로인해 장기적으로는 기업을 파산시키는 악 영향을 가져올수도 있다. 바로앞의 이익을 위해서 멀리 내다보지 못하는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회계처리는 결코 바르지 못한 경영자의 행동이며, 크게는 국가의 발전을 저해하는 크나큰 행동으로 전이될수 있다는 것을 경영자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이에 외부이용자들은 재무제표를 이용함에 있어 눈에 보이기 쉬운 순이익을 그대로 받아들일것이 아니라, 비록 해당기업이 이익은 증가하였으나 현재의 현금흐름등을 눈여겨 볼 필요도 있다. 예를들어 “(주)논노”는 갈수록 이익은 증가하여 이익을 부풀렸으나, 기업내부의 유동현금을 갈수록 하락하여 결국 파산에 이르렀다. 이는 겉핥기식으로 외부에 이익이 많아 보이게 하기위하여 분식회계등과같이 이익을 조작하였으나, 그 사기의 행각은 현금부족등이라는 실상으로 드러나 기업의 재무구조의 부실함을 여실히 보여주며, 재무제표에 드러나는 순이익을 그대로 믿어서는 안된다는 단적인 면을 여실히 보여주는 결과임에 틀림없다.
    경영/경제| 2006.08.27| 6페이지| 1,500원| 조회(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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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심리]동기유발 전략
    목 차Ⅰ.동기의 개념Ⅱ.성취와 학습동기Ⅲ.위험선호와 학습동기Ⅳ.귀인이론과 학습동기Ⅴ.교사의 역할※참고문헌적응심리에서의 동기와 학습--------- 김정원 저동기이론------------------------F.Halisch ? Kuhl공저김언주, 한순미, 강혜원 공역동기란 용어는 라틴어로 ‘움직이다’라는 의미를 지닌 ‘covere'에서 유래한 것이다. 이런 의미로 볼 때 동기란 인간으로 하역므 일정한 행동을 하도록 움직이게 하는 근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동기의 개념에 대해서는 학자에 따라 견해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 여러 가지 개념 정의에서 동기의 기능을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측면에서 살펴볼 수 있다.첫째, 발생적 기능으로, 행동을 하게끔 하는 작용이며 시발적 기능이라고 한다. 즉, 동기가 유발된다는 것은 목표를 향해 움직인다는 것이다. 동기의 발생적 기능은 모든 행동의 전제 조건이라고도 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한 것이다. 따라서 목표설정 같은 것은 동기유발의 유력한 조건이라 할 수 있다.둘째, 방향적 기능으로, 목표를 정하는 방향감을 말한다. 어떤 자극 사태에 대해서는 반응을 하지만 어떤 자극 사태에 대해서는 무시하는 것과 같이 인간의 행동은 항상 선택적이고 목표 지향적이다. 목표달성이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긴장이 생기고 이러한 긴장을 해소하기 위한 행동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 긴장 해소가 잘 안될 때 욕구 좌절을 경험하거나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하게 된다.셋째, 강화적 기능으로, 동기는 행동의 원동력이 되어 행동을 강화시킨다. 기, 갈과 같은 신체 - 생리적 상태는 근육이나 내분비선에 생리적 반응을 일으키게 한다. 또한 칭찬이나 질책과 같은 사태는 그것이 유인이 되어 어떤 행동을 감행하도록 한다. 행동의 결과가 사회적으로 가치가 있거나 자신에게 만족스러운 것일 경우에는 상승 지향적 목표가 다시 재구조되어 설정되고 동기의 기능은 한층 강화된다.동기유발에 관련하여 수업에서 학생들의 동기를 유발시키기 위해 동기유발에 관련된 내용을 살펴보고, 그에 비추어 알보고자 한다.성취동기는 개인으로 하여금 학생의 능력에 비추어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을 탐색케 하며, 그러한 일을 보다 능률적으로 수행하게 하며, 성취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성취동기가 높은 학생은 그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일이거나, 순전히 우연이나 요행만으로 가능한 일에는 별 흥미를 갖지 못하며, 그의 능력으로 해낼 수 있는 일에 보다 도전적으로 흥미를 갖는다. 그리고 그는 성취 결과를 구체적으로 예견함으로써 그의 성취활동을 더욱 강화한다. 그러나 그 성취를 통해서 얻게 되는 결과를 그들의 목표로 삼으려 하지 않고 성공의 척도 내지 수단으로 간주한다. 성취인은 이기적이 아니며, 개인을 위해서나 또는 집단을 위해서나 똑같이 작업에 열중하며, 과업자체의 성취에 더욱 흥미를 갖는다. 따라서 과업수행의 잘못을 타인에게 전가시키려 하지 않고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있는 것으로 여긴다. 끝으로, 그는 장지적 안목으로 미래에 얻어질 성취만족을 기대하면서 현재의 작업에 열중한다.성취와 관련된 상황에서는 성공과 실패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지각되는 원인은 능력, 노력, 과제 난이도, 운이라고 가정되었다. 즉, 성취와 관련된 과제에서 성공과 실패를 설명하려는 시도에서, 각 개인은 자신의 운, 소모한 노력 정도, 과제 난이도, 경험된 운의 정도와 방향을 평가한다.성취 사건들에 대해 지각된 수많은 원인이 있다. Triandis(1972)는 서로 다른 문화권에 대한 연구에서 심지어 인내, 요령과 화합도 성공과 실패의 원인으로 지각된다고 보고 하였다. 그러나 반복적으로 선택되는 주요 원인이 몇 가지 있다. 게다가 이 중에서는 능력과 노력이 가장 두드러지고 일반적인 원인으로 보인다. 즉, 성과는 종종 우리가 어떤 것을 할 수 있으며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달려있다. 귀인적인 관점에서는 능력과 노력만을 개념상 명확하게 분석하여도 그에 대한 지식이 대단히 풍부해질 것이다.‘위험 선호’ 모형은, 성공하려는 동기가 높은 학생들은 중간 정도의 난이도를 가진 과제들을 선택하는 반면 성취동기가 낮은 학생들은 매우 쉽거나 매우 어려운 과제들을 선호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렇게 각기 다른 동기 집단간의 선호의 차이는 이론적으로, 성취 욕구가 높은 학생에겐 긍정적인 정서를 극대화시키고 성취욕구가 낮은 사람에겐 부정적인 정서를 최소화시켜 준다는 것이다. 반면 귀인이론가들은 인간이 합리적이고, 정보를 구하는 존재이며, 세상의 인과적 구조를 이해하려 한다고 가정한다. 이렇게 정보를 추구하려는 경향성 때문에 난이도가 중간 정도인 것을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쉽거나 어려운 과제를 수행하는 것은 자신의 능력이나 필요한 노력 투입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상대적으로 어렵다. 행동이 사회 규범과 일치한다는 사실에서 얻을 수 있는 피드백이 부족하면 상황이나 환경에 대한 인과적 추론을 하게 된다. 다시 말하자면, 어떤 사람이 성공했을 때 다른 모든 사람들도 성공하고 그 사람이 실패햇을 때는 다른 모든 사람들도 실패한다면 그 과제가 너무 쉬웠거나 어려워서 였다는 인과적인 추론이 내려진다. 성취 동기 수준과 중간 난이도 과제에 대한 선호와의 관계는 자기 능력에 대한 피험자의 판단에 의해 매개된다는 것이다. 또한 성취 동기가 높은 사람은 성과와 노력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기의 능력을 추론하는 반면, 성취 동기가 낮은 사람은 노력에 관계없이 자기의 능력을 비교적 안정된 개인적 특성으로 간주한다는 것이다.귀인이론의 가정 중의 하나인 학교 학습에서 학생들이 자신들의 성공이나 실패를 통제 불가능한 요인(능력 혹은 운)에 귀인할 때보다는 통제 가능한 요인(노력)에 귀인할 때 학습 동기가 증진되리라는 것이다. 이는 학습자 자신의 의지에 따라 그 결과를 변경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학습하고자 하는 동기가 높아질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나는 시험에서 겨우 ‘D'를 받았다. 성적이 매우 나쁘다” (이것은 좌절되고 걱정스러운 감정을 일으키게 한다). “내가 열시밓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학점을 받았다”(수치감과 죄책감 뒤에 따라지는). “ 내게 뭔가 정말 부족한 것이 있다.영원히 어쩔 수 없다”(낮은 자존감, 자신의 가치저하, 절망 뒤에 따라지는). 학교 학습과 관련하여 교사에게 시사하는 바는 다음과 같다.첫째, 교사는 학습자의 현재 학습 행동을 고정된 것으로 생각하지 말고 학습자를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교사는 교육 환경에서 인과적 귀인에 영향을 주는 변인을 확인하고, 실제로 그러한변인과 관련해서 학습자에게 학습 결과를 내적이고 통제 가능한 귀인요인과 관련시켜 줌으로써 학습자의 교육적 경험을 증진시켜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교육학| 2006.08.27| 5페이지| 1,500원| 조회(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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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마인 이야기][영화]글래디 에이터를 읽고
    영화“글래디에이터”를 보고학 과 :학 번 :이 름 :과 목 :교 수 :제출일자 :영화를 보기전부터 글래디에이터의 칭찬을 아끼지 않는 소문을 익히 들어와서 꼭 보고싶은 영화중에 글래디에이터가 있었다. 웅장한 배경과 멋스런 배우 때문에 꼭 보고싶었다. 그러다 영화를 보고 나서의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하기는 어렵고, 순간순간 나타나는 파워풀한 배경과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에 흠뻑 취했다. 로마의 공화정을 배경으로 한 영화인만큼 영화를 보고난 후에 영화와 로마에 대해서 잠깐 살펴본적이 있어서 로마를 이해하는데 영화가 한 몫을 차지 했다고도 할 수 있다.영화 글래디에이터의 내용을 간략히 설명하자면, 시대적 배경은 로마의전성기 바로다음에 황제가 즉위하여 공화정시대를 극화한 것이다. 물론 흐름은 비슷할지 모르겠지만 내용을 허구라고 들었다. 검투사인 막시무스가 자신의 가족을 살해한 코모두스를 복수하기 위해서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것인데, 막시무스는 하루하루 목숨을 거는 검투사의 인생과 노예로 전락한 삶과 황제와의 결투에서 승리하여 민중의 지지를 받는 영웅의 인물이다.그에반에 코모두스는 황제인 아버지가 자신이 아닌 막시무스를 후임 황제로 여기고 있음을 알고 아버지를 살해하여 자신이 황제로 올라 총애를 받으려 하지만 노예의 신분에도 불구하고 민중의 지지를 얻고있는 막시무스를 없애기 위해 막시무스의 가족을 살해하고 막시무스까지 살해하려는 무지한 황제이다. 옛황제가 막시무스를 총애하고, 코모두스의 누나인 루실라가 코모두스 자신을 사랑하지않고 막시무스에게 마음을 보여 자신의 설 자리가 없기에 그토록 막시무스를 죽이려 했던 것이다.영화를 보면서 일단은 웅장함에 입을 쫙 벌렸다. 영화 초반에 숲에 불이나고, 불화살과 스펙타클한 액션이 나를 확 잡아끄는데는 성공했다. 실감나는 칼 놀림솜씨와 적나란 살인표현까지 영화를 보면서 실제상황인양 인상까지 찌푸리며 감상하였다. 여태껏 영화를 봐왔지만 초반에 관객을 흡수해버릴 만큼의 강한 영화는 아직 없었던 것 같았다. 보통 영화들은 하이라이트 부분을 위해서 전개부분을 너무 많이 질질 끄는데 비해서 글래디에이터는 초반에 지루해 하는 관객들을 위해서 볼거리를 만들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영화에서 막시무스의 검투사의 위력을 중간중간에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데, 막시무스의 검투실력은 대단했다. 정확한 판단과 강한 리더쉽으로 병사들을 지휘하며 매번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며 막시무스의 검투사로서의 명성을 더해가는 것을 보며 대단하다고도 생각했지만, 너무 우연적이라고도 생각되며 역시 영화구나 하는 생각을 버릴 수 는 없었다. 막시무스가 자신의 가족을 살해한 코모두스 황제를 복수하기 위해서 버텨가는 과정은 정말 멋졌다. 힘없는 검투사와 노예의 신분으로 복수한다는 생각은 쉽게 가질 수 있었겠지만 황제와의 결투를 향해서 그 모든 수모를 이겨낸 막시무스는 대단한 인물임에는 틀림없다.그렇지만 내용상으로는 솔직히 뻔한 스토리여서 몇몇 관객들은 식상해 했을 것이다. 복수를 위해서 죽지않고 끝까지 살아남아 결국 황제와의 결투가 있었고, 비열한 코모두스 황제는 영웅의 손에 죽는다는 결말. 어찌보면 내용은 삼류영화 일지도 모르지만 웅장함으로 뻔한 스토리를 잘 소화시킨 영화인 것 같다.이에 반해 당연히 황제의 자리를 물려받을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총명한 검투사겸 노예의 신분은 막시무스에게 눌려 그 자리를 빼앗길 위험에 빠진 코모두스는 막시무스를 잡아먹지 못해 결국 아버지를 살해해버리고 황제에 자리에 오른 철없는 황제이다. 막시무스가 여러 전쟁에서 승리하고, 콜루세움에서의 검투에서도 계속적으로 승리를 하여 민중의 지지를 얻은 검투사이기 때문에 부러움과 질투심이 충분히 날 것 같다. 하지만 황제의 지위와 위상을 지키기 위해 신분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닌 노예인 막시무스를 이기고 싶어하는 마음이 애처롭기까지 하다. 물론 나같아도 민중의 영웅이 된 사람앞에서 충분히 우쭐해질수 있을 것 같고, 그사람 보다 우위해지고 싶을 것이다.더욱이 로마의 황제는 말이 황제일 뿐이지 그다지 힘이 있어 보이진 않은 것 같아 보였다. 말그대로 민중의 안정과 안전을 보장하는 책무를 가진게 황제라는 말이 손색이 없어 보였다. 로마황제는 왕관도 없었고, 단지 월계관을 쓰는정도에 불과하다고 들었으니 한편으론 지위에 상관없이 만인이 평등하다는 말과 어울릴 것이고, 다른 한편으론 신분과 지위가 있는 다름 아닌 황제인데 다른 사람들과 별반 차이가 없어 지지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을 것 같고, 힘이 없어 보인다.로마의 길은 어딜가든 정돈이 잘되어있다고 들었다. 로마의 길이 잘 닦여진 이유중 하나가 바로 로마의 군사들이 잘 이동할수 있도록 병사들을 시켜 길을 터 놓았다고 하였다. 이런 저런 내용을 봐서 군사들이 전쟁에만 참여했던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도 그렇듯이 국방의 일에 투입되고, 때로는 콜루세움같은 경기장에서 민중의 놀이감이 되어 목숨을 거는 검투사도 될 수 있는 것을 알았다.
    독후감/창작| 2006.08.27| 4페이지| 1,000원| 조회(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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