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차 >Ⅰ. 서론?????????????????????1Ⅱ. 본론?????????????????????21. 6시그마 운동의 정의????????????????22. General Electric사의 6시그마?????????????31) 개요?????????????????????32) 6시그마 방법을 통한 문제해결????????????33) GE의 위기관리 및 능력별 인사 관리??????????43. 신한은행의 6시그마????????????????61) 개요????????????????????62) 6시그마 방법을 통한 문제해결????????????63) 업무혁신 S&S(Silm and Simple) 운동의 의미와 성과?????84) 6시그마의 추진성과????????????????8Ⅲ. 결론????????????????????9※ 참고문헌Ⅰ. 서론최근 ‘노래방 새우깡’사건으로 파문을 일으킨 (주)농심은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한 제품 제공을 목표로 ‘고객안심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고객안심프로젝트’는 원자재, 운송, 제조, 유통의 모든 공정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개선한다는 품질경영 혁신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클레임 제로화’, 고객 불만사항에 대한 투명, 공개 원칙을 강화한 ‘고객 응대 선진화’, ‘생산공장 업그레이드’가 골자다.이처럼 기업의 자생적인 품질관리의 노력없이는 기업을 둘러싼 대내외의 여건만 악화되고 기업을 통한 국가 경기회복의 청사진도 불투명해 질 수 밖에 없다. 선진기업들은 지금까지 끊임없는 경영혁신을 통해 불황에 경쟁 격화에 대처해왔다. 국내기업들도 불황에 대비해 경영혁신의 고삐를 더욱 더 잡아서, 시스템 전반의 품질혁신, 공정개선, 기업문화 재구축 등 소프트웨어적인 혁신을 강도 높게 진행할 필요가 있다.품질관리 활동은 1990년대 이전에 출현했던 여러 혁신기법들이 현재는 6시그마로 통합되어 실현되고 있다. 6시그마는 모토로라가 주도한 품질개선 운동과 통계적 기법이 결합하여 탄생한 것으로 기존의 품질운동과의 차이점은 QC략이고, 경영철학이며, 과학적이고 통계적인 품질혁신수단인 것이다.6시그마 품질경영운동은 ‘1백만개 중 3.4개의 불량품’을 목표로 한다. ‘99.99966%’라는 사실상의 ‘불량률 제로’를 지향할 때 품질비용을 극소화할 수 있다. 시그마(σ)는 표준편차라고 불리며 분포의 산포정도, 즉 에러나 미스의 발생확률을 가리키는 통계용어이다. 6σ는 ‘에러나 미스의 발생확률이 1백만분의 3.4회’라는 수준을 의미한다.통계용어에 불과한 6σ를 기업경영이 도달해야 할 ‘목표치’로서 파악하는 것이 6시그마 기법의 출발점이다. 시그마 앞의 숫자는 불량률의 정도를 표시하는 것으로 숫자가 클수록 불량률이 그만큼 낮다. 경영기법으로서의 6시그마 운동은 미스나 에러 발생률을 1백만분의 3.4이하로 한다는 높은 수준의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하는 전사적 활동이다. 또 제품 중위 불량률만을 예로 들면 적용범위가 제조업 또는 제조부문에 한정되기 쉽다. 그러나 6시그마 기법은 마케팅,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획책정프로세스 등 경영활동 전반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2. General Electric사의 6시그마1) 개요GE가 6시그마 운동을 전사적으로 펼쳐 성공한 근본원인은 우선 잭 웰치의 강력한 실천 의지가 무엇보다도 크게 작용하였다. “나아지도록 하라, 그렇지 않으면 두들겨 맞는다”, “당신의 운명을 지배하라, 그렇지 않으면 타인에 의해 지배 당할 것이다” 첫째로 품질의 6시그마를 기업의 가치로서 정착시켰으며 이러한 공유가치에 동참하지 않는 GE 종업원은 GE와 더불어 일할 자격이 없다는 것을 모든 종업원이 인식토록하고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였다.도입 초부터 철저히 6시그마를 먼저 도입한 타 회사의 장단점을 분석하여 시행상의 실패를 극소화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매달 1주 교육, 3주 실습을 하도록 하는 4달간의 Black Belt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전에는 누구나 필히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정해야 하며 교육 진행 단계별로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 후 명확히 파악함은 물론 자사의 실력을 정확히 평가 후 차이점을 냉철히 분석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결함은 고객의 원치 않는 품질이나 서비스의 특성을 일컫는 말로 한 개의 제품이나 한 번의 서비스에서도 여러 개의 결함이 나올 수 있다. 기존의 불량이란 기준으로 본다면 한 개의 불량품이거나 한 번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에 불과하다. 우리 속담에 구슬이 서말이나 있어도 꿰어야 보배이듯이 6시그마 툴도 적재적소에 쓸 수 있어야만 문제를 신속히 그리고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다. 부수적으로 저비용 고효율의 업무개선 효과가 가시화 되고 이로 인해 탄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6시그마란 무엇인가? 완전무결한 품질의 척도로서 백만개의 제품이나 백만번의 기회 중에서 오직 3.4개의 불량이나 오차만을 허용하는 거의 무결점에 가까운 품질 수준이다. 벤치마킹의 품질수준으로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문제해결 방법으로서, 비전, 기업 철학, 공유 가치, 위로부터의 신념, 끝없는 도전 목표로서, 품질에 대한 공통적인 언어로서, 또한 가장 효과적인 경영혁신운동으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6 시그마 품질 운동이 추구하는 목적은 경영 전분야에 걸쳐 품질 불량과 프로세스의 착오로 인한 대규모의 손실 비용을 제거, 기업 경영 전분야의 비용과 원가를 획기적으로 절감 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으며 궁극적으로는 기업의 총체적 원가경쟁력과 이익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이중의 효과를 목표로 하고있는 것이다.3) GE의 위기관리 및 능력별 인사 관리GE는 호경기일 때 구조 조정을 실시한다. 이는 두 가지 측면의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첫째 확고부동의 경쟁우위를 확보한다는 것이다. 격심한 경쟁을 피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어느 경쟁자도 따라 올 수 없는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둘째로 호항기에는 일자리가 많기 때문에 구조 조정을 당한 종업원들이 재취업 하기가 훨씬 용이하다고 본다. 물론 전직을 돕기 위해서는 보내는 자와 떠나는 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충분한 배려도 있다. GE에서의 혹독한 시련이 재고과 평가 시 9 블록의 어느 위치에 있는 지에 따라서 승진 또는 GE와 함께 일 할 수 있는 지를 평가 받는다. 이때 중요한 것은 업무 능력, 변화 수용도를 동시에 고려한다는 것이다. 참고로 X축은 변화정도(변화거부, 변화수용, 타인에 영향을 줌), Y축은 업무 능력 또는 실적(탁월, 우수, 미달)이다.이러한 공유가치에 입각하지 않는 GE인들은 승진할 가능성이 적으며, 공유가치에 크게 못 미치는 경우에는 해고 당하게 된다. 13개 부문의 사업리더 대부분은 40대이다.기업도 1등 아니면 2등만 살아남는다는 원칙으로 당근과 채찍을 병행한 잭 웰치는 올해의 보카미팅에서는 종업원들의 능력 평가 또한 A 혹은 B만을 요구하고 있다. 운동 경기에서도 선수의 컨디션이 나빠 기량을 발휘 못하고 있으면 선수교체는 당연한 것이다. 하물며 기업에서 사장의 경영 정책에 따르지 않거나 능력이 없다면 교체되어야 마땅하다는 논리이다.3. 신한은행의 6시그마1) 개요2006년 4월 1일부터 신한은행은 조흥은행과 합병되었다. IMF 이후 한국의 금융 산업은 엄청난 변화에 휩싸이게 되었다. 양적의 파이를 늘리는 위주의 경영을 하여 위기를 자초한 IMF이전의 산업 현실과 씨티그룹이 한미은행을 인수하여 한국씨티은행이 출범하였고, 스탠다드차타드가 제일은행을 인수하는 등 외국계 대자본이 들어와 한국의 금융 산업을 쑥대밭으로 바꾸어 놓은 IMF이후에서 신한은행은 조흥은행을 합병을 하였고, 그의 지주 기업은 현재 LG카드 까지 인수하였다.이러한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금융 산업에서 신한은행은 금융 산업에서 경쟁력의 강화를 위해서는 파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고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패러다임을 인지하고 질적 경쟁력을 확보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새로운 조직문화 및 혁신 엔진으로서 6시그마를 전사적으로 도입하게 되었다. 신한은행은 조흥은행과 통합으로 자산규모기준(2006년 4월)으로 2위권에 올랐으며 선두로의 자리와 세계 100대 은행으로의 진입을 위해 6시그마 도입을 하여 계상으로 계속적인 홍보를 실시하여 잘못된 관행을 개선한다.제3단계는 중장기적인 해결 과제로 6시그마 프로젝트를 통한 해결 및 개선이 예정되어 있다. 제안 접수후 6월 30일까지 계속된 제안심사 과정에서 개선하는데 3개월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안 내용은 장기 개선 과제로 선정, 6시그마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사용할 과제 풀(pool)로 활용하는 것이다.신한은행이 직원에게 제안한 업무혁신 S&S캠페인1. 낭비라고 판단되는 일을 제거하자.2. 투입대비 생산성이 떨어지는 일을 제거하자.3. 왜 하는 지 모르는 일(의미없는 일)을 제거하자.4. 고객 만족 및 가치창출에 관계가 적은 일을 제거하자.5. 과거부터 관행적으로 해오던 일을 제거하자.6. 실제 사용용도가 불 분명한 일을 제거하자.7. 상사의 개인적 성향에 의한 일을 제거하자.8. NB(New Bank)에 적합하지 않은 일을 제거하자.S&S캠페인은 6시그마 추진의 전 단계였다. 기존에 경영개선 제안이라는 제도를 통해 직원들이 제안하는 창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S&S캠페인이란 별도의 제안 캠페인을 실시한 것은 기존의 경영개선 제안이 ‘포괄적 개선 제안’인데 비해, S&S캠페인은 구체적으로 쓸데없는 일 없애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S&S캠페인 포스터에 YES나 OK로 표시되어 있는‘고객을 기쁘게 하는 일’,‘ 수익을 창출하는 일’이 주로 기존의 경영개선 제안의 대상이었다면, S&S캠페인은 이외에 NO에 해당하는 ‘쓸데없는 일 없애기’를 혁신 대상으로 삼아 그 대상을 넓히고 있다.신한은행은 통합은행의 출범을 계기로 기존업무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통한 업무혁신의 기회를 모색하고, 은행 내부에 산재해 있는 비생산적인 낭비요인 제거를 통한 생산성 및 영업력을 향상하려는 쓸데없는 일 대청소 프로젝트를 실시하였다. 통합을 통해 거대은행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관료화되기 쉬운 본부부서에 대한 혁신 마인드를 고취하고,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춰 현 업무시스템을 재점검하며, 향후 6시그마 경영혁신 활동을 위한 혁신과제있었다.
*/40최고를 향한 한국 축구작성 B-8조 MIT*/40I한국축구의 HRMⅡ맨유의 HRMⅢ한국축구의 미래1. 모집과 선발 2. 교육훈련과 인적자원개발 3. 축구대표팀의 실전 PLAY에서 배우는 HRM 4. 보상 SYSTEM 1. 모집과 선발 2. 퍼거슨의 인적자원개발 3. 맨유의 인적자원관리 1. 한국축구 모집과 선발의 개선 필요 2. 유소년 축구의 활성화 3. 축구를 위한 환경 조성 4. 축구를 향한 열정목차*/401. 모집과 선발 2. 교육훈련과 인적자원개발 3. 축구대표팀의 실전 PLAY에서 배우는 HRM 4. 보상 SYSTEMI. 한국축구의 HRM*/40국가 경쟁력과 대학 경쟁력 순위(2005년)월드컵 전후의 스텝의 모집과 선발1. 모집과 선발 (1)2000년 이전 내부모집 중심 2002년 월드컵을 거치면서 외부모집 중심 - 선진축구기술 도입과 국제적 경험의 중요성(PLUS)선수단*/40내부 모집으로 선발한 코치 – 2006년홍명보 코치(코치 1)① 오랜 시간 선수로 뛰었고, 대표팀의 주장을 맡았던 경험으로 외국인 코치 진과 국내 선수들 간의 가교 역할을 함 ② 선발로 뛰지 않았던 선수들을 직접 다독이며 대표팀을 최상의 분위기로 이끎 (정신적 지주 역할) ③ 외국인 코치진의 외부선발과 국내 코치의 내부선발의 균형 ④ 선수들 자체에 동기부여 ⑤ 조직 내에서 인사를 선발함으로써 선발 비용의 감소1. 모집과 선발 (1)*/40축구 협회가 밝힌 초빙이유외부모집으로 초빙한 외국 감독 초빙 이유히딩크(2000), 아드보카트(2006) 베어벡(2007) 네덜란드 인① 네덜란드와 세계의 각 클럽 감독을 맡으면서 선진축구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이해를 가짐 ② 네덜란드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월드컵 8강, 유로 컵 4 강 등 세계 메이저 대회에서 이미 성과를 거둔 경험 ③ 클럽 팀 감독으로 우승경험도 있음 ④ 한국을 잘 아는 코치 (핌 베어백 -2002, 2006년 한국팀 코치) 와 동행 가능1. 모집과 선발 (1)*/40거스 히딩크1. 모집과 선발 (2)충분한 사람을, 충: 32차례 A매치 평가전멀티 플레이어 포지션 강조*/401. 모집과 선발 (2)K-리그 경기 관전과 해외전지훈련을 통하여 직접 선수 파악 선수들을 선발하였으나, 2006년 월드컵 16강 좌절 결국, 히딩크와 비교 당하면 사령탑을 물러남지나친 해외파 선수에 의존, 수석코치에서 감독으로 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선수들과 심한 갈등, 성과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사령탑에서 자진 사퇴아드보카트와 베어백 감독문제점 ① 해외파에 대한 의존도가 큼 ② 평가에 대한 지나친 압박*/402.교육훈련과 인적자원 개발체력 강화체력 테스트 프로그램 '공포의 셔틀런(왕복달리기)' : 심박수 평균 171.3회 - 159.8회로 떨어짐 파워프로그램 : 협응력 훈련, 파워트레이닝, 인터벌트레이닝으로 진행히딩크 : 패스가 축구의 가장 기본적인 기술임을 강조하면서 여러 상황에 따라 방향과 강약, 완급을 조절하는 훈련 강조 탄탄한 기초에 근거할 때만, 더 많은 응용이 가능하고 새로운 혁신 기법들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히딩크는 아드보카드와 베어백과는 달리 강팀과의 평가전을 중시. 히딩크 : A 매치 32회기본에 충실실전 경험단계적 훈련과정*/40Network career path 를 통해 한 사람이 여러 역할 수행 가능 ※ 특징 : 멀티플레이어가 많아질수록 선수 층은 두터워지고 다양한 전술을 빠르게 바꿀 여유가 생긴다. 또한 인재 선발 비용이 줄어들어 전환배치에 용이해 진다.Multi function이 가능하게 하라.3. 축구대표팀의 실전 PLAY에서 배우는 HRM'형' 이라는 호칭 대신 그냥 이름을 부르게 하여 수직적 분위기를 없앰으로써 좀 더 빠르고 활발한 대화가 가능하도록 유도수평적 communication위기 대처 능력의 한 방법으로 적재적소적시에 적절한 인재 투입하여 성과 도출 ※ 이러한 용병술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앞서 언급한 멀티 플레이어의 확보가 우선되어야 할 것.적재적소적시에 알맞은 선수 투입*/40금전적 보상 vs 비 금전적 보상4. 보상 SYSTEM*/401. 컴,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게리 네빌, 키에란 리차드손, 존 오셔 등 스타급 플레이어 대량 배출 퍼거슨 감독의 유소년 축구 발전에 대한 끝없는 관심어리고 재능 있는 선수들을 미리 발굴, 육성하여 클럽의 전력과 재정에 기여*/401. 모집과 선발 (1)보비 찰튼 :1937년생 - 맷 머스비 감독이 당시 16세였던 찰튼을 영입 - 1953년 ~ 1972년까지 맨유에서 활약 - 20년간 맨유 소속으로 604경기 출전 199골 기록조지 베스트 - 1946년생 - 맷 머스비 감독이 당시 17세였던 베스트를 영입 - 1963년 ~ 1973년까지 맨유에서 활약 - 11년간 맨유 소속으로 466경기 출전 179골 기록맨유의 유소년 축구에 대한 열정의 증인들*/40알렉스 퍼거슨 그는 누구인가?2. 퍼거슨의 인적자원개발 (1)사장을 이기는 말단 사원21년을 맨유의 감독으로 지냈으며, 현재도 맨유의 감독이다.스폰서 AIG는 맨유의 모든 운영을 퍼거슨 감독에게 위임.뛰어난 전술과 적재적소 선수기용의 용병술 - 프리미어리그 9회, FA컵 5회,칼링컵 2회,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승리에 대한 끝없는 열정과 도전정신 - 맨유의 간판스타를 이적시키면서까지 새로운 포메이션을 추구경기의 99% 는 선수들이 만들고, 1% 는 감독이 만든다. 그러나 감독이 없으면 100% 가 될 수 없다.*/402312. 퍼거슨의 인적자원개발 (2)어떠한 상황에서도 선수를 믿고 격려하며 믿음을 심어 줌. ex) 부상으로 박지성이 빠진 상황에서도 리그1위를 하고 있는 맨유였지만 퍼거슨은 “박지성의 에너지가 그립다.”며 그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철저한 신뢰 경영선수들에 대한 보험을 들지 않음 ex) 최고의 의료진과 시설구비최고의 인재를 만드는 환경아무리 뛰어난 선수도 팀의 구성에 도움에 되지 않을 시 과감히 이적 ex) 데이비드 베컴, 필립 네빌, 니키 버트과감한 결단력유소년 축구를 향한 끊임없는 노력선수들이 축구에 전념할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구비*/40452. 퍼거슨의 인적자원개발 (2)필요할 곳에 필요함임기응변항상 팀을 경쟁 체제로 유지, 선수들을 적절한 긴장 상태에 있게 만듦 채찍질과 확실한 목표를 제시 경쟁 심리를 유발, 이를 팀 전체가 발전하는 밑거름으로 삼음끝없는 그러나 적절한 경쟁유도*/403. 맨유의 인적 자원 관리 (1)최상의 실력은 초 매머드 급의 시설에서*/401. 한국축구 모집과 선발의 개선 필요 2. 유소년 축구의 활성화 3. 축구를 위한 환경조성 4. 축구를 향한 열정III. 한국축구의 미래*/40한국 축구 협회의 지나친 간섭 - 주변에서 이 선수는 어떠냐, 저 선수는 어떠냐 하며 은근히 알력을 넣었다. (출처 : 히딩크의 자서전 “마이웨이”)선수 선발은 감독의 고유 권한1.한국축구 모집과 선발의 개선 필요 (1)학연, 지연, 출신, 명성 등에 의해 선수 선발이 비일비재 - 선수 선발에 정치적 성향이 짙다.인맥이 아닌 실력으로 평가눈앞에 성과, 이익에만 급급 - 우리나라의 프로축구단은 재벌기업의 그룹 홍보 차원에서 운영하며, 무조건 좋은 성적을 내야 한다는 '성적지상주의'가 만연함성적지상주의 에서 탈피*/40유소년 축구팀부터 시작한 유럽의 스타 플레이어 - 데이비드 베컴, 라이언 긱스, 폴 스콜스, 게리 네빌, 키에란 리차드손, 존 오셔 등유소년 축구의 활성화1.한국축구 모집과 선발의 개선 필요 (1)고종수, 이동국, 이천수, 박주영 - 초심을 잃고, 축구 선수의 본업을 저버린 경우다.영웅 주의에서 탈피여론에 휘둘리는 한국 축구 - 당장 국민의 원성을 피하고자 하는식의 발상을 버려라.국민의 눈치 이제 그만*/40모래 위에 집 짓기진학을 위한 축구 관습 즐기지 못하는 유소년 축구 문화 아이들을 위한 축구시설의 전무후무 유소년 축구에 대한 지원 인색2. 유소년 축구의 활성화 (1)근본 없이 좋은 성과만 원하는 한국 축구의 폐해*/40유소년 축구 활성화의 필요성2. 유소년 축구의 활성화 (2)선수 선발에 대한 비용 절감 및 이윤 창조 ex) 데이빗 베컴 -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시 3천 5백만 파운드 (약 650억원) 필립 네빌 - 에버튼으로의 창출을 유도 유소년축구를 위한 충분한 공간 마련 유능한 코치, 감독을 생산해 낼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 유소년 선수들의 퇴출 시스템의 마련*/40위험에 노출된 선수들 - 환경과 부상3. 축구를 위한 환경조성 (1)20억원을 들여 서울올림픽보조경기장과 목동종합운동장을 인조잔디로 교체. - 바닥이 단단해 선수들의 무릎과 발복에 상당한 충격 부실한 제도가 대형 사고를 부른다. - 비용 문제로 인한 의료진의 부실 위험 시설물의 미개선 - 철재 광고판 설치로 인한 위험위험에 노출된 선수들 – 사고와 혹사몸에 무리가 와도 경기를 강요하는 감독 관중들의 난폭 행동으로 인한 사고 '부상 투혼'을 강요하는 한국축구 - 프랑스 월드컵 벨기에전 '이임생선수'*/40비용은 천문학, 수익은 '0'3. 축구를 위한 환경조성 (2)매년 5,000 억원이 넘는 재원을 사용한다. - 축구를 통해 실현하는 재정적 이익은 없다. 경기장을 보유한 구단은 없다. - 프로 구단이 소유한 경기장을 비업무용 부동산으로 보아 고율의 세금을 부과하는 불합리한 정책 탓도 있다.프리미어리그 각 구단의 수입원 입장 수익 (ticket 판매금액), 경기장 시설 임대, 스폰서와 경기장 광고, 경기복, TV 중계료, 식음료 판매, 축구 기금, 증권시장, 선수 이적시장선진축구문화의 벤치마킹*/403. 축구를 향한 열정정책의 변화유소년 축구철저한 신뢰+++과감한 결단력우수한 리더십+월트컵 이후 국민의 96% 이상이 축구를 통해 힘을 얻음철저한 신뢰과감한 결단력감독과 스텝 선수간의 신뢰단기가 아닌 장기적 안목을 향한 노력 여론에 휘둘리지 않는 굳은 의지 적재 적소 적시정책의 변화유소년 축구 활성실력이 우선시 되는 인재 등용 감독의 권한 존중응용부터가 아닌 기초부터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우수한 리더십임기응변에 강해라 끝없는 경쟁을 유도하라 충분한 사람을 충분한 시간을 두고 평가하라*/40인적자원관리참고문헌 및 자료1. 맨유에게 배워라 (중앙books, 2007) 2. 퍼거슨리더십 (메가트랜드, 2007) 3. 모든 가
Ⅰ. 서론제 17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대통령은 국가를 대표하고, 행정권의 수반이 되는 최고의 통치권자를 말한다. 이는 국가 경제의 주요 정책을 결정하는 위치이므로 나라 살림을 꾸려감에 있어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 볼 수 있다.우리는 과거 잘못된 경제 정책으로 인해 외환위기를 겪었고, 이는 대량의 실업자를 양성하고 가정 경제를 위태롭게 하기도 했었다. 이와 같이 나라 경제를 책임지는 사람의 중요성은 크다고 볼 수 있겠다. 이제 우리는 17대 대통령 선거를 통해 새로운 대통령을 선출해야 하는 입장에 처해 있다. 선출하기에 앞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경제 정책의 면면을 살펴보는 것 또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하겠다.이에 현재 후보로 나선 여러 인사들 가운데 가장 높은 지지도를 받고 있는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의 경제 정책과, 공약의 면면을 살펴보고자 한다.Ⅱ. 본론1. 비전(1) “대한민국 747”이명박 후보가 내세우는 경제 비전으로 10년간 7%성장으로 2017년 1인당 국민소득 4만 달러, 세계 7대 경제 강국으로 가자고 하는 것이다.7%성장은 일관된 시장 중심의 정책으로 기업의 투자가 늘고 생산성이 올라가 4%수준인 지금보다 3%의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하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구체적인 내수 활성화 대책과 장기적인 투자 대책도 필요하다. 이에 한반도 대운하는 내륙지역의 투자환경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국제과학기업도시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7%성장의 견인차가 될 것이다.연 7%이상 성장을 이룩하면 매년 6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며, 이렇게 되면 현재 8%의 청년실업률은 3%대로 떨어지게 되고, 사실상 젊은이의 완전고용을 실현하게 된다. 또한 정년을 연장하고 임금 피크제를 실시함으로서 중고령자의 고용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앞으로 10년간 7%의 경제 성장을 지속한다면 3만 달러를 넘어 4만 달러의 국민소득을 달성할 수 있다. 해외 자본 투자 유치에 성공한 아일랜드는 1994년 국민소득 1만 달러에서 10년만인 가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경제정책 공약은 “747”(7% 성장, 4만달러 소득, 7대 강국)로부터 시작한다.그러나 이는 공약이 아니라 슬로건이다. 따라서 “747 슬로건”의 실현 가능성을 따지는 것은 경제학자가 아닌 일반 유권자들에게는 관심사항이 아니다. 솔직히 그렇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747”은 가능할 수도 있다.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해 보자. 이후보가 ‘무능한 좌파정권’이라고 비판하는 김대중 정부 5년간 평균 성장률은 4.4%이지만, 외환위기 첫 해인 1998년의 마이너스 6.9%를 빼면 나머지 4년간의 평균 성장률은 7.2%에 달한다. 7%의 경제성장, 가능할 수도 있다. 물론 무리한 경제운용으로 인한 후유증은 그 다음 정부가 짊어지게 된다.또 이명박 후보는 1995년 1만달러를 돌파한 국민소득이 12년 만인 올해 환율하락에 힘입어 2만달러에 턱걸이하게 됐다고 폄하한다. 그러나 95년 1만달러를 넘어선 국민소득이 98년에 7355달러로 곤두박질친 것은 한나라당의 전신인 신한국당 책임이다. 이후 “무능한 좌파정권” 10년동안 달러화 표시 국민소득은 거의 3배로 늘었다. 향후 10년동안 국민소득이 2배로 늘어 4만달러가 되는 것은 가능할 수도 있고, 또 가능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만 달러화표시 국민소득의 변동이 지난 10년간의 경제정책 실패를 증명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5년 후 “경제대통령 이명박”의 성공을 보증하는 것도 아니다. 그저 여러 대내외적 요인에 좌우되는 통계숫자일 뿐이다.2. 조세제도(1) 내용1) 법인세 최고한도 25% → 20%로 인하현행 법인세 최고세율 25%를 20%로 5%p 인하하고 낮은 단계 세율은 “1억 이하 13%”에서 “2억 이하 10%”로 조정하고 중소기업 최저한세율 10%에서 8% 이하로 인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2) 유류세 10%인하서민 생활보호를 위한 유류세를 인하하겠다고 내걸었다. 이와 더불어 영업용 택시 LPG 특별소비세를 면제하고 장애인용 차량 LPG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교육세를 면제하겠다고 밝히고 목 중 목적세를 정비하고 동일세원의 중복과세 체계를 정비, 국세 9개, 지방세 5개 등 총 14개로 줄이겠다는 것이다. 특소세와 주세, 교통·에너지·환경세와 지방세 중 레져세, 담배소비세, 주행세를 국세인 “소비세”로 통합하고 종합부동산세와 재산세, 자동차세, 도시계획세, 공동시설세, 재산할사업소득세 등은 지방세인 재산보유세로 정리한다는 것이다.또한 취득세와 등록세를 지방세인 취득세로 일원화하고 지방세인 주민세(소득할)와 사업소득세(종업원할)를 “지방소득세(지방세)”, 소득세와 지방세인 농업소득세 등을 합쳐 “개인소득세(국세)”로 정리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국세청의 정치적 중립 확보를 위해 국세청장 임기제(2년)를 도입키로 했다. 현재 한나라당이 추진하고 있는 국세청법(엄호성 의원)의 “소극적(임기제 부분만 도입)” 도입을 공약화 한 것이다.3. 부동산 정책(1) 내용1) 1가구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감면2) 거래세(취득, 등록세) 인하, 양도소득세 인하3) 매년 무주택 신혼부부 12만가구 주택마련 지원(2) 평가이명박 한나라당 후보는 세금 위주인 현 정부 부동산정책이 기본적으로 잘못된 방향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따라서 각종 부동산 규제를 완화하고 적절한 공급을 통해 집값을 안정시키는 “수급 중심”의 부동산정책을 펴겠다는 게 기본 방향이다.이 후보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세금으로 집값을 잡겠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무리한 발상"이라며 "시장이 움직이는 것을 봐 가면서 (세금 정책을)손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우선 1가구 1주택 장기 보유자에 대해서는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 부담을 덜어 줘야 한다는 견해를 갖고 있다. 순수 주거 목적으로 집을 보유한 실소유자와 투기를 위해 2주택 이상 구입한 사람을 엄격히 구분해 집값이 똑같더라도 세금은 차등화해서 걷겠다는 것이다.또 1주택 장기 보유자 양도세 경감은 꽉 막힌 주택 거래에 숨통을 틔워 시장 메커니즘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도 담겨 있다. 부동산 가격은 수요가 있어서 오르는 것이므로 충. 특히 소득 하위 계층용 4만8000가구는 신혼부부 주택마련청약저축(월 5만원 이상)에 가입하면 첫 출산 후 1년 이내에 65㎡(19평)ㆍ80㎡(24평) 이하 주택을 싸게 임대 또는 분양할 계획이다.이후보의 서민대책 중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이다. “그동안 기업과 금융기관에 대한 168조원의 공적자금 지원 등을 감안할 때 이제는 고통받고 있는 서민에 대한 정부의 획기적 지원이 필요”(2007년 7월15일)하다고 강조한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으나, 시장원리를 강조하는 여타 정책공약과 잘 어울리지 않는 것은 분명하다.특히 신용회복기금이 금융기관과 대부업체로부터 700만 금융소외계층의 채무를 적정가격으로 인수한다는 것은 채무자에 대한 지원을 빌미로 채권자의 불법행위와 도덕적 해이에 아무런 페널티도 주지 않는 것이라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따라서 이자상한선을 더욱 낮추고 불법채권 추심행위를 엄격하게 규제하는 한편 현행 통합도산법상의 개인회생제도를 더욱 현실화하는 등의 기본적인 조치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4. 금융정책(1) 내용1) 금산분리 원칙 완화2) 산업은행 등 국책은행 민영화3) 금융관련 규제 대폭 완화4) 금융기관 보유 자기계열사 주식 의결권 제한 완화(2) 평가이후보는 중소기업 지원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국책은행인 산업은행을 민영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기중 20조~30조원의 기금을 만들어 중소기업 지원자금 문제 하나만은 해결하자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국책은행이나 여러 가지 자산을 좀 처분하면 어려움 없이 구할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했다. 중소기업 지원에 대한 것이었지만, 금융 산업의 대대적 개편으로 이어질 산업은행 민영화 자체가 더 주목 받았다.이 후보측 구상은 임기 초반에 기업 인수·합병, 회사채 인수 등을 담당하는 산업은행의 투자은행(IB) 부문을 민간에 매각하면서 자연스럽게 산업은행을 둘로 나눈다는 것이다. 즉, 산업은행을 통째로 민영화하는 것이 아니라 산업 개발을 위한 장기 자금 조달 등 정책금융을 담당하는 ‘작아진계자는 “지나치게 빨리 민영화를 할 경우 금융 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 놓일 때 정부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이후보는 은행에 대한 소유규제를 완화하는 대신 사후감독을 잘하면 재벌의 사금고화 위험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여기에는 심각한 함정이 있다. 외환위기이후 많이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금융감독제도는 선진국에 비해 매우 허술하며, 무엇보다 금융감독당국의 법집행 능력 측면에서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 오죽했으면, 미국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금융서비스 협정문에 “행정지도는 구두가 아니라 문서로 해야 한다”는 규정을 넣어놓았겠는가.카드사에 대한 규제완화가 400만명의 신용불량자를 양산하고, 론스타의 대주주 적격성 논란을 아직도 해결하지 못하는 등의 사례에서 보듯이 금융감독당국의 능력에 대한 불신은 과거의 일이 아니다.금산분리 완화 주장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자 최근 이후보는 한발 물러섰다. 재벌의 은행 소유를 찬성하는 것은 아니라며, 다만 외국자본의 지배를 막기 위해서 연기금이나 수백개의 중소기업이 공동인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2007년 11월5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그러나 이는 자가당착이다. 우선 ‘이명박 예비후보 선대위 정책기회위원회’ 명의로 발표된 정책성명(2007년 6월24일)은 국민연금의 우리금융지주 인수는 또 다른 형태의 국유화일 뿐이라며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다. 그런데 넉달 만에 입장이 바뀐 이유가 무엇인가? 수백개의 중소기업이 모여서 은행을 공동인수한다면, 개별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은행 경영에 전혀 영향을 미칠 수 없을 텐데 무엇 때문에 거금을 투자하겠는가? 이처럼 계속 말이 꼬이면, 이후보의 ‘경제전문가’ 자질에 대한 신뢰성만 저하될 뿐이다. 차라리 금산분리 완화 주장을 철회하기를 권고한다.5. 기업정책(1) 내용1) 출자총액제한제 폐지2) 적대적 인수, 합병으로부터 경영권 보호장치 마련3) 지주회사 요건 완화4) “공정거래법”을 “경쟁촉진법”으로 전환(2) 평가이 후보 기업정책의 핵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