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사회봉사활동 오리엔테이션우리학교는 사회봉사 활동에 들어가기 전, 조금 더 가치 있는 봉사활동을 위해 6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만 봉사활동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사회봉사 활동의 의의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우리는,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배우고 익히는 체험학습으로 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끝낸 후의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우리들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지역사회활동에 직접 참여해 봄으로써 작게나마 우리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일정한 역할을 수행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가 있다.-사회봉사 활동의 필요성사회봉사 활동의 필요성은 개인적인 측면과 교육적인 측면, 그리고 사회?국가적인 측면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개인적인 측면으로는 봉사활동을 하게 되면 우리들은 '나'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고 인간을 존중하는 마음과 태도를 길러 우리들이 '건전한 인격'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와 이웃과의 관계, 나와 자연과의 관계를 새롭게 살펴보고 자신의 삶에 대해 반성해 봄으로써 '내가 누구인지'를 알 수 있게 되며, 봉사활동 터전에서 만나는 사람 즉, 지도교사, 선배, 친구, 후배, 그리고 이성간에 서로 협력하면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사회성을 키워 나갈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새롭고 유익한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고 낯선 사람과 처음 만나는 기회를 갖게 되면서 '다른 사람을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 다음으로 학생들에게 해당되는 교육적인 측면을 살펴보겠다. 먼저 학생들은 교육을 받는 곳이 학교만이 아니고 지역사회까지 교육의 장을 넓혀서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실천해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회?국가적인 측면에서의 봉사활동의 필요성으로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타 지역 사람에게 의존하여 해결하려는 태도를 버리고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해결해 나가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고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우리 지역을 깨끗한 소득, 영양, 보건, 주택, 교육상의 최저 수준을 보장해 줄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이를 위해서는 국가뿐만 아니라 사회 여러 분야에서 모두 함께 하는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처럼 사회봉사 활동은 사회 전체적으로 많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고 또 사회가 원활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필수적인 요소인 것이다.-법정, 언론 모니터링을 시작하면서하계 사회봉사활동이 시작되었다. 나는 사회봉사 프로그램으로 ‘법정, 언론 모니터링’을 신청했다. 중.고등학교 때 고아원, 양로원에서 봉사활동을 해본 경험은 있지만, 법정, 언론 모니터링이라는 봉사활동은 참으로 생소했다. 왠지 즐겁고, 유익한 봉사활동이 될 것 같은 좋은 느낌이다.-법정모니터링(법원견학)방송매체를 통해서 몇 번 재판하는 모습을 봤을 뿐, 법원에 직접 가보기는 처음이었다. 서초동에는 대법원 뿐 아니라 서울 중앙 지방법원, 서울고등법원, 가정법원, 행정법원, 검찰청등 다양한 사법기관이 위치하고 있었다. 처음 방문 한 곳은 대법원이다. 대법원 입구에는 중앙에 커다란 조각상이 있고 그 뒤편으로는 자유·평등·정의라고 적힌 회백색의 건물이 위치해 있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무언가 범상치 않았다. 안전보안을 위해 설치된 Gate를 지나가야만 비로소 대법원 안으로 들어 갈 수 있었다. 텔레비전에서 9시 뉴스에 정치인 비리 관련 보도 때나 볼 수 있었던 것이었다. 내가 Gate를 지나는 순간 경보음이 ‘삐-’ 하고 울렸다. 나는 순간 멈칫 했고 혹시 오해가 생겨 못 들어가게 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겁을 잔뜩 먹고 Gate를 통과하자 경비원이 이상한 방망이 모양의 무기 검색기로 전신을 훑었다. 가방 검사를 하고 안으로 들어 갈 수 있었다. 대법원은 천장이 높고 엄숙한 분위기가 감돌았는데 입구 위쪽 벽에는 법원을 상징하는 오각형 모양의 문양이 장식되어 있었다. 유리로 장식된 이 문양 사이로 빛이 들어와 더욱 엄숙하고 신성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다음으로 간 곳은 길 건너편에 위치한어간 입구 1층에는 넓은 홀이 있었고 종합민원실이 있었다. 우선, 나는 게시판에서 현재 어떤 재판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한 후, 형사재판이 이루어지는 법정으로 바로 갈 수 있었다. 3층으로 올라가니 여러 개의 방들이 있었고 방에는 각각 2개의 문이 있었고 그 문 사이에는 ‘개정 중’ 이라는 판에 불이 들어와 있었다. 그리고 그 아래로 재판과정을 밖에서 볼 수 있게 유리로 된 창이 있었다.-법정모니터링(법정 참관)법정 정면에는 자주색 벽 위에 대법원 입구 벽면에서 볼 수 있었던 법원 상징의 문양이 장식되어져 있었다. 그리고 그 앞으로 3명의 재판관이 앉는 의자가 있고 외편에는 검사석 그리고 오른편에는 변호사석이 있었다. 그 가운데는 2명의 서기와 재판 보조자가 앉아 있었고 그 뒤로 피고인석과 증인석이 있었다. 법정의 분위기는 매우 엄숙하고 질서 있었다. 나도 모르게 그 분위기에 압도되어 어깨를 움츠리게 되었다. 그러한 분위기로 인해 아무도 거짓말을 할 수 없을 것 같았다. 방청석 왼쪽으로 재판 안내석이 있었는데 안내원이 방청인들을 안내하고 소란스러울 때는 제재를 가하기도 하였다. 먼저 3명의 재판관이 들어오자 재판안내원은 법정 안의 모든 사람들에게 일어나라고 했고 재판관이 앉은 후에야 검사 및 변호사와 그 외의 사람들도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법정모니터링을 끝마치며그동안 나는 법원은 나와 별개인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사회봉사를 하면서, 법원은 우리 실생활에 밀접하게 위치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피고인은 우리 옆집에 살고 있는 이웃이었으며, 재판내용은 우리들의 이야기였다. 모니터를 하면서 울컥했던 적도 있었다. 피고인이 하는 말이 사실인지 알 수는 없었지만, 눈물로 호소하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뜨거워지기도 했다. 피고인을 배려하려고 애쓰며 현명한 판결을 내리려고 노력하는 재판관의 모습에 감동하기도 했다. 그리고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듯 보이는 재판관의 모습에 실망을 하기도 했으며, “기각 합니다” 라며 대충 성의 없이 말하받는 일이 없었고, 그래서 법원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했던 게 사실이다.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법원이 조금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결코 가까이하고 싶은 곳은 아니다. 법은 정의를 실현하고 인간다운 생활이 가능하도록 해주며, 약자의 편에 서서 손을 들어주고 인간 갈등관계에서 조정을 통해 공평하게 이익을 배분하기도 한다. 사회의 왜곡과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음으로써 이상적이고 안정적인 인간의 삶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들을 법정의 방 한 칸 한 칸에서 볼 수 있었다.-언론모니터링(이랜드선택)언론모니터링을 시작하면서, 나는 주제를 이랜드 사태를 통해 본 비정규직법안의 쟁점과 전망이라고 정하게 되었다. 2007년 7월 현재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사건이며, 경영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으로서, 이랜드 비정규직원 해고사태에 눈길이 가게 되었다.(이랜드사태 : 이랜드는 7월 비정규직법 시행 직전인 지난 6월 뉴코아의 비정규직원 233명을 무더기 해고하고, 홈에버에서 2년 이상 근무한 비정규직원 350명을 해고했다. 이는 비정규직보호법에 규정된 ‘차별 시정’ 조항에 대한 부작용으로, 노조측은 이번 해고사태는 비정규직보호법의 허점을 악용한 것이며, 회사측은 인건비 부담을 피하기 위한 불가피한 경영상 조치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노조는 이랜드 계열 점포를 점거하였으며, 민노총의 개입으로 극단적인 파업에 이르고, 이랜드매장 점거농성에 대해 공권력이 투입된 상황이다.)-언론모니터링(한겨레, 조선일보선택)나는 이번 언론모니터링에 우리나라 신문 중 가장 비교가 되는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을 비교해보기로 했다. 같은 사건에 대하여 보는 시각에 따라서, 잘못을 말하는 크기나 내용의 차이가 생기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가장 비교가 되는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 비교를 통해서, 이랜드의 비정규직 문제라는 같은 사건아래 진보 좌파적 언론과 보수 우익계열 언론에 따른 보도내용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선택하게 되었다. 비판의 목소리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진보적 성격의 한겨레론모니터링(이랜드사태를 바라보며 )이번 언론모니터링 봉사활동이 아니었다면, 나는 아마 이랜드사태를 그저 그런 남들 이야기로 여기고, 이랜드사태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해볼 기회조차 없었을 것이다. 언론모니터링을 하면서 경영을 전공하는 학생의 입장에서 이번 이랜드사태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나는 비정규직보호법이 발효되면서부터 이랜드사태의 촉발은 예고되어 있었다고 생각한다. 비정규직을 보호 한다는 이유로 고용자나 비정규직 모두가 원하지 않는 법안이 통과가 되었다. 그리고 이 법안을 실질적으로 처음 이용한 회사가 이랜드인 것이다. 그 후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하여 비정규직에 대한 처우개선과 이랜드의 부당한 해고를 비난하고, 또 아울러 상당한 이익을 내는 회사가 비정규직을 내몰았다는 논리가 지배적으로 작용하고, 이랜드매장 점거농성에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다. 나는 이번 사태의 책임이 이랜드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랜드는 충실히 법을 지켜, 비정규직법안에 따라 비정규직원들과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이다. 이랜드는 기업이다. 사회사업을 하는 단체나 공익을 위해 영리를 추구하지 않고 이 사회의 약자를 위해 봉사하는 단체가 아니다.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이 영리목적을 위해 법에 합당하게 비정규직을 해고한 것이다. 물론 기업에게는 사회적인 책임도 있다. 하지만 일단은 기업의 목적인 영리를 추구한 후, 발생하는 이익으로 사회에 대해서 책임 있는 행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정규직법안을 보면 2년 이상 비정규직을 계속 이행할 경우 기업은 정규직으로 전환해줘야 한다. 이 법안을 보면 정규직과 같은 일을 하는 근로자가 비정규직으로 차별받지 않기 위해 만든 법안이라 한다. 결국 비정규직을 고용한 2년 후에는, 인건비 절감효과라는 비정규직의 고용이유가 없어지는 것이다. 만약 법안에 따라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면, 인건비 절감으로 여러 할인점 중에 최저가를 유지하며 판매증진에 효과를 거두었던 저가정책을 유지할 수 없게 되니, 물건가격을 올려야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물건가다.
-이랜드사태를 통해 본비정규직법안의 쟁점과 전망-동덕여자대학교 국제경영학과20040599 이은지Ⅰ. 모니터 개요1. 대상기간2. 대상언론3. 모니터중점Ⅱ. 이슈정리1. 이슈개요2. 이슈의 내용3. 전문가들의 평가4. 이슈의 전망Ⅲ. 언론사 비교분석1. 보도빈도 비교2. 보도내용 비교3. 이슈평가 비교Ⅳ. 결론1. 모니터를 끝마치며2. 이랜드사태를 바라보며Ⅰ. 모니터 개요1. 대상기간 :-2007년 6월 17일 ~ 2007년 8월 16일2. 대상언론 :-한겨레신문 vs 조선일보같은 사건에 대하여 보는 시각에 따라서, 잘못을 말하는 크기나 내용의 차이가 생기게 된다. 우리나라 신문 중 가장 비교가 되는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을 비교해보기로 했다.3. 모니터중점 :-이랜드의 비정규직 문제라는 같은 사건아래 진보 좌파적 언론 vs 보수 우익계열 언론에 따른 보도내용의 차이비판의 목소리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진보적 성격의 한겨레신문과 변화보다는 안정을 중시여기는 보수적 성격의 조선일보를 통해 각 신문사별 성향에 따라서, 같은 사건을 얼마나 다르게 보도하는지, 그 차이점에 중점을 두고자 한다.Ⅱ. 이슈정리1. 이슈개요 :-이랜드 사건의 발단1) 이랜드는 7월 비정규직법 시행 직전인 지난 6월 뉴코아와 홈에버 비정규직 직원에 대한 대책을 내놓게 된다.-> 뉴코아에 대해서는 비정규직을 용역(아웃소싱) 직원으로 전환하고, 홈에버 직원들은 직무급제를 도입해 근무 기간이 2년 이상인 비정규직 직원 중 일부 520여명( 총 비정규직 820여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겠다고 밝혔다.2) 그러나 이랜드 노조는 이 같은 회사 방침에 대해 비정규직의 자의적이고 선별적인 정규직화 대책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히고 수정을 요구한다.-> 사측이 이 같은 노조의 수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자 급기야 노조는 이랜드 계열 점포를 점거하고 수일 째 농성을 벌이고 있다.3) 민노총의 개입-> 극단적인 파업에 이르게 되었고, 이랜드매장 점거농성에 대해 공권력 투입되었다.2. 이슈의 내용 :- 이랜드 비피하기 위한 불가피한 경영상 조처비정규직 보호법 시행을 앞두고 이랜드그룹 계열의 뉴코아는 계산대에서 일하던 320여명의 직원 가운데 정규직 100여명을 다른 업무에 배치했다. 반면 비정규직 223명에 대해서는 외부 용역업체로 돌리거나 재계약을 하지 않는 형태로 무더기 해고했다. 또 홈에버는 2년 이상 근무한 비정규직 1100여명 중 521명만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한편, 계약기간이 만료된 비정규 직원 350여명은 재계약하지 않고 해고했다. 이 과정에서 이랜드 측은 비정규직 근로자와 계약을 해지하기 쉽게 계약기간을 아예 명시하지 않은 ‘0개월 계약’을 맺었다는 논란이 빚어지기도 했다. 뉴코아 등이 이런 조치를 취한 것은 비정규직 보호법에 규정된 ‘차별 시정’ 조항을 피하기 위해서이다. 이 조항에 따르면 동일한 업무를 하는 정규직 근로자와 비정유직 근로자를 급여나 근무조건에서 차별할 경우, 최고 1억원까지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따라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계산대에서 함께 근무하지 않도록 만든 것이다. 이에 대해 노조는 ‘비정규직 보호법의 허점을 악용해 오히려 비정규직을 대량 해고했다’며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그러나 이랜드그룹 측은 ‘지나친 인건비 부담을 피하기 위한 불가피한 경영상 조처’라고 설명하고 있다.- 입법과정부터 예고된 갈등1) 비정규직 보호법의 2가지 핵심내용-> 2년 이상 근무한 비정규직은 의무적 정규직 전환-> 동일 업무의 정규직과 비정규직 차별금지2) 민주노총, 다른 기업에서 비슷한 사례가 나타나지 않도록 압박3) 재계, 비정규직 보호법이 노동계 주장을 지나치게 반영해 고용시장을 경색시킨 결과비정규직 보호법은 ‘2년 이상 근무한 비정규직원은 의무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 ‘동일 업무의 정규직과 비정규직 차별 금지’ 등 2가지 내용이 핵심이다. 민주노총이 전면 개입한 것은 이번 이랜드 비정규직 사태가 이 2가지 핵심내용의 부작용으로 드러난 결과라고 본 데 따른 것이다. 기업들이 2년이 되기 전에 비정규직 근로자와의 계약을 해지해 정규직으로 전환을 회피 있다. 기업이 비정규직 근로자를 쓰는 것은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고용을 탄력있게 하기 위한 것인데, 2년 이상 근무한 비정규직을 의무적으로 정규직 전환하라는 것은 경영 현실을 너무도 모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문제점 및 현황1) 노조와 사측의 대립-> 당초 노조 측은 3개월 이상 근무 시 고용보장을 요구했다가 사측이 18개월 이상 연속근무자에 한해 고용을 보장하겠다는 사측의 입장에 3-18개월 근무자의 고용안정 대안 제시를 사측에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전국의 10여개 이랜드 유통매장을 점거, 농성을 벌인 바 있으며 이후 이랜드 물품에 대한 불매운동 등으로 사측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전환을 요구하게 된다.-> 노조 측의 매장 점거로 인해 사측은 65억 원의 손실을 입었으며, 점거농성을 주도한 노조 집행부를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했다.(2) 민노총의 개입으로 극단적인 파업 양상을 띄게 된다.-> 현재 사측은 이번 농성에 참여한 민주노총의 행위에 대해 '테러'라고 규정하고, 농성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민주노총을 배제한 노조 측과의 직접대화를 하겠다는 입장이다.(3) 정부의 폭력적 시위 진압-> 정부는 노사 교섭이 계속 실패하자 7월 20일부터 공권력 투입을 통해 점거농성을 강제 해산시키고 있다.3. 전문가들의 평가 :- 현행 비정규직 보호법처럼 ‘고용안정(정규직전환)’과 ‘처우개선(차별금지)’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쫓는 방식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고용안정과 처우개선 중 한 가지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현실을 외면하고 현장상황과 걸맞지 않는 이상론만 펴다 무리한 입법이 이뤄졌다는 분석이다.ex) 김정한 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은 “한꺼번에 모든 것을 얻으려 말고, 분리 직군제 도입 등으로 기업에는 정규직화에 따른 인건비 부담을 줄여주고, 비정규직 근로자는 고용 안정을 얻는 방식으로 서로 절충점을 찾아야한다”라고 지적했다.ex) 최강식 연세대교수는 2007년 7월 24일 “비정규것“이라고 말했다.ex) 17대 국회에서 비정규직 관련 법안 처리를 주도했던 이목희 의원(무소속)은 이랜드 사태의 핵심은 “노조 탄압으로 악명 높은 이랜드그룹의 잘못된 행태에 대해 행정당국이 미리 감독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9일〈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이랜드그룹은 노동자 고용과 관리에서 악명 높은 회사다. 이번 사태도 문제가 된 직원들을 근로계약서도 쓰지 않은, 정규직도 계약직도 아닌 상황으로 고용하고 있다가 이들을 도급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것이다. 행정당국이 이를 사전에 감독하고 관리했어야한다” 고 말했다. 이랜드그룹이 법적인 허점을 이용했다는 것이다. 이목희 의원은 “노동부가 ‘취할 수단이 없다’고 말하고 있지만, 설사 법적으로 그렇다고 하더라도 다른 부처와 정책협의를 통해 이랜드그룹을 압박해야한다”며 “정부 차원에서 종합적인 부처간 협의를 통해 회사 쪽에 압력을 넣어야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노동계에서는 비정규직 법안에 비정규직을 고용할 수 있는 사유를 사전에 제한하는 제도(사전 사용 사유 제한)를 넣지 않아서 이런 사태가 빚어졌다고 주장할 수 있겠지만, 만약 사전 사용 사유 제한이 이뤄졌다면 기업들이 아예 고용 자체를 기피하는 대량 실업사태가 왔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비정규직 법안 통과 이후 하나은행과 신세계가 비정규직들을 정규직으로 바꾸는 등 1만 7천여명의 비정규직들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며 “이런 긍정적인 결과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4. 이슈의 전망- 해결방안1) 단계적인 정규직 전환2) 노사 간의 양보3) 정부의 비정규직 보호법 보완재계와 기업들은 비정규직 노동자를 희생시키는 것이 당장에는 비용절감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지만, 종국적으로는 기업의 가치와 국제적 경쟁력을 스스로 떨어뜨리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며 이랜드 노조 또한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바라는 사회 각계의 의견을 고려해 감정적 대응을 자제하고 회사 측과 대화와 협상에 나서야 할 것이다. 그리고 정부는 법을 만드는 것 예방조치는 물론 공정한 중재자로서 적극적 역할을 수행하지 못했다. 노동부는 이랜드 사측의 계약해지와 용역전환의 부당성을 인지하면서도 파업과 농성으로 사태가 확대되기까지 마땅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노-사간의 교섭을 압두고 장관이 파업농성에 대한 공권력 투입을 공개적으로 언급함으로써 법집행의 형평성 시비를 불러왔다. 정부는 법 시행으로 인한 갈등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예방과 중재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이며, 비정규법의 미비점 보완에도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3)-1. 비정규직 미비점 보완◇비정규직 고용안정ㆍ차별금지 동시 요구는 무리비정규직 보호법의 핵심은 2년 이상 근무한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안정을 꾀하고 비정규직과 정규직 간 차별을 금지하는 제도를 도입한 것이다. 하지만 비정규직의 고용안정과 차별해소를 동시에 요구하면 기업의 부담이 가중돼 비정규직 해고 등 부작용을 불러올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많다.최강식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는 11일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시정은 바람직하지만 고용안정까지 법으로 강제하는 것은 무리”라며 “고용안정은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비정규직 사용기한을 2년으로 강제하는 것은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박성준 한국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도 “비정규직 보호법이 비정규직 계약기간을 2년으로 못 박으니까 기업들은 정규직 전환이 부담이 돼서 비정규직을 해고하는 것”이라며 “법 개정을 통해 비정규직 사용기한 2년 제한을 없애야한다”고 설명했다.◇비정규직 전환기업 인센티브도 고려해야현실적으로 당장 법 개정이 어렵다면 현장의 혼란을 줄일 수 있는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조준모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는 “기업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해 비정규직을 해고하거나 용역으로 돌리려는 욕구를 줄일 필요가 있다”며 “이를 위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기업에 고용보험을 지원하거나 근로감독 완화, 금융서비스 지원 등 행ㆍ재정적 혜택을 주는 방안을 고려해볼 수 있말했다.
토그램 (pictogram)픽기호 이미지 그 표지림목 차▶ 픽토그램의 개요 ▶ 정의 ▶ 목적 ▶ 배경이론 ▶ 조건 및 기본방향 ▶ 개발과정 ▶ 한국 픽토그램의 연구 개발 실태 ▶ 연구 개발의 예산과 기간 ▶ 개발 유형 ▶ 픽토그램 개발 형태의 변화 요인픽토그램의 개요시각 언어의 필요성을 요구하게 되었다. 좀더 정확하고 빠르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갈망.픽토그램의 정의픽토그램 = (picto) + (telegram) 그래픽 심벌표준 및 표준화의 개념과 이해그림 표지용어색상Graphical SymbolsTerminologiesColors표준화 대상픽토그램의 목적① 쉽고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② 편리한 시설 및 서비스 이용. ③ 안전사고 예방. ④ 시간절약과 예산절감. ⑤ 인적교류 증진. ⑥ 국가의 위상과 이미지 강화.픽토그램의 배경이론1. 노정탐색론(wayfinding theory) 2. 인지론(cognitive theory) 3. 색채론(colors theory)픽토그램의 조건 및 기본방향조건 – 대중적이고 공동적 이어야 함 쉽게 배울 수 있어야 함 의미를 쉽게 알 수 있어야 함 구성이 간결해야 함 세련되고 아름다운 디자인2) 기본방향단순성함축성국제성2) 기본방향단순성함축성국제성픽토그램의 내용이 복잡해서는 인지하고 기억하여 활용하기가 어렵다. 그러므로 픽토그램을 연구, 개발할때는 명료하고 간결하게 개발해야 한다.2) 기본방향단순성함축성국제성국내표준으로 개발할지라도 국내와 해외, 내국인과 외국인 방문객 모두에게 통용이 가능한 선진국 수준의 픽토그램을 개발해야 한다2) 기본방향단순성함축성국제성하나의 픽토그램은 의미성과 연관성 및 실용성 3가지 측면을 동시에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도록 개발해야 하는데 세부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의미성 측면 : 시각적 이미지와 의미와의 관계를 나타낸다. - 얼마나 메시지를 잘 나타내고 있는가? - 메시지를 사람들이 잘 이해할 수 있는가? - 기억하기 쉬운가? - 이전에 이미 쓰이고 있는 픽토그램인가? - 메시지와 관계없이 불필요한 요소를 포함 하고 있지는 않은가?연관성 측면 : 하나의 시각적 이미지와 다른 시각 적 이미지와의 관계를 나타낸다. - 전체적으로 잘 어울리는가? - 다른 픽토그램의 요소들이 얼마나 잘 어울리는가? - 디자인과 그 속에 들어있는 글자/배경/무늬/ 아웃라인/겹침/방향/구성 등은 일관성을 지니고 있는가? -가장 중요한 요소가 떠오르는가? -현재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관계에 심각하게 배치 되지는 않는가?실용적 측면 : 시각적 이미지와 이용자와의 관계를 나타낸다. - 사람들이 잘 볼 수 잇는가? - 픽토그램이 열악한 조명, 사각, 기타의 영향 으로 시각적 불편함을 심각하게 받지는 않는가? - 픽토그램이 가시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거리) 범위 내에서 시각적 형태를 유지하는가? - 일상적인 손상에 취약하지는 않는가?픽토그램의 개발 과정개발제안(concept포함) 자료 수집 및 분석 시안개발 및 방법 시안평가.조사 -Test methods for judged compre- hensibility and for comprehension -3개 대륙에서 최소 3개 국가를 선정하여 조사 5. 시안확정 6. TC 145 전문위원회 토의 및 심의 7. TC 145 전체회원 투표 및 의결 8. 승인 및 확정시안평가.조사국제 표준화 기구의 Graphical Symbols 개발 및 사례시안평가.조사국제 표준화 기구의 Graphical Symbols 개발 및 사례픽토그램 연구 개발의 예산과 기간선진국- 미국, 영국 등과 같은 선진국은 물론이고 일본의 경우에도 국가표준 픽토그램 1개 항목을 연구 개발하여 평가조사까지 완료하는데 평균 1,700만원 이상의 예산이 소요된다. 기간은 평균 7일 이상 소요된다. 한국- 일본과 비교하여 연구에 배정된 예산은 1/6 이하이고, 연구기간은 1/2 이하에 불과하다표준 그림표지 개발의 기본방향, 변화국가 민족의 정체성트랜드 변화기술 변화문화적 특성 등픽토그램의 개발유형일.유럽형한.미주형픽토그램의 개발방식과 사례기존 픽토그램 수용기존픽토그램 제작신규 픽토그램 개발픽토그램의 표준안 사례일본사인디자인협회의 픽토그램 (1)픽토그램의 표준안 사례일본사인디자인협회의 픽토그램 (2)픽토그램의 표준안 사례일본사인디자인협회의 픽토그램 (3)픽토그램의 표준안 사례일본사인디자인협회의 픽토그램 (4)픽토그램의 표준안 사례일본사인디자인협회의 픽토그램 (5)픽토그램의 표준 – 세계에서 가장 많이 통용 신규 픽토그램 개발Graphical Symbols의 유형개발 과정 사례 1Graphical Symbols의 유형개발 과정 사례 2화장실화장실의 다양한 픽토그램 모형들~http://blog.naver.com/yotini?Redirect=Log logNo=80004476706(생활속에 숨어 있는 픽토그램) http://cafe.naver.com/jobtong.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450(픽토그램 공모전) http://video.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vdetail query=%C7%C8%C5%E4%B1%D7%B7%A5 detail_type=1 vid=898256 qt=vid (픽토그램 공모전 대상 동영상)국내 사례: 지방자치단체 중심도시철도서울지하철공사서울도시철도 개발공사철도공사서울지하철 표지국내 현황 및 표준사례국제 표준화 기구의 Graphical Symbols 개발 및 사례픽토그램의 해외사례픽토그램 해외 사례 (1) 미국 뉴욕의 공원 안에서 안내 표지판픽토그램의 해외사례픽토그램의 해외사례 (2) 미국 소매치기 경고 표지판픽토그램의 해외사례픽토그램의 해외사례 (2) 태국 도로표지판픽토그램의 해외사례픽토그램의 해외사례 (2) 북한 도로표지판이상으로 저희의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문헌: 한국디자인포장센터 기호와 상징(부교재) 허갑중 교수님 논문 각종 포털 사이트{nameOfApplication=Show}
주제: PICTOGRAM주제선정 동기 : 우리에게 친근한 기호.사회/실생활에서 널리 쓰임.목차 : ① 픽토그램의 개요② 정의③ 목적④ 배경이론⑤ 조건 및 기본방향⑥ 개발과정⑦ 한국 픽토그램의 연구 개발 실태⑧ 연구 개발의 예산과 기간⑨ 개발유형⑩ 픽토그램 개발 형태의 변화요인픽토그램의 개요 :현대 문명의 발달은 문자를 읽는 것보다는 보아서 바로 판단하고 이해 할 수 있는 시각 언어의 필요성을 요구하게 되었다. 또, 교류가 많아진 국제 사회에서 각국의 풍습과 언어 문자의 차이는 인간 상호간의 의사 전달에 많은 불편을 주게 되었으며, 말과 문자가 통한다 해도 그것만으로는 부족하게 되었다. 이러한 까닭에 사람들은 좀 더 정확하고 빠르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연구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생각이 결국에는 시각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픽토그램이란 :① 그림을 뜻하는 픽토(picto)와 전보를 뜻하는 텔레그램(telegram)의 합성어이다. 그림문자의 일종으로, 사물·시설·행위·개념 등을 상징적 그림문자로 나타내 대상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쉽고 빠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만든 그림문자이자 상징문자이다.② 전람회 등 세계 각국에서 모여드는 사람들에게 그림을 사용해서 어떤 의미를 나타내고, 국제적인 언어의 차이를 초월해서 직감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그래픽 심벌을 말한다.픽토그램의 목적 :① 국가, 언어, 종교, 관습, 문화, 성별, 연령, 지식 등의 차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목적 지까지 길을 잘 찾아갈 수 있도록 하고,② 시설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③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④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며,⑤ 각종 안내표지판 이용자와 운영관리주체 모두가 시간절약과 예산절감을 할 수 있도록 하고,⑥ 픽토그램 개발과 적용에 대한 난립과 무질서를 방지하여 환경을 보호하고 심리적인 안정을 확보 할 수 있도록 하고,⑦ 국제사회의 인적교루 증진과 경제발전에 기여하며,⑧ 국제적으로 국가의 위상과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함이다.픽토그램의 배경이론 :① 노정탐색론(wayfinding theory)-wayfinding is the process of determining and following a path or route between an origin and a destination-출발지와 목적지 사이의 길 또는 노선을 결정하고 추종해 가는 과정② 인지론(cognitive theory)③ 색채론(colors theory)픽토그램의 조건 및 기본방향 :1) 조건-① 대중적이고 공통적 이어야함② 쉽게 배울 수 있어야함③ 의미를 쉽게 알 수 있어야함④ 구성이 간결해야함⑤ 세련되고 아름다운 디자인2) 기본방향-①단순성(simpledimension)-픽토그램의내용이복잡해서는인지하고기억하여활용하기가어렵 다.그러므로픽토그램을 연구.개발할때는명료하고간결하게(clearlyandconcisely)개발해야 한다.②국제성(international dimension)-국내표준으로 개발할지라도 국내와 해외, 내국인과 외국인 방 문객 모두에게 통용이 가능한 선진국 수준의 픽토그램을 개발해야 한다.③함축성(significant dimension : semantic, syntactic, pragmatic)-하나의 픽토그램은 의미성과 연관성 및 실용성 3가지 측면을 동시에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도록 개발해야 하는데 세부적인 내 용은 다음과 같다.* 의미성 측면 : 시각적이미지와 의미와의 관계를 나타낸다.-얼마나 메시지를 잘 나타내고 있는가?-메시지를 사람들이 잘 이해할 수 있는가?-기억하기 쉬운가?-이전에 이미 쓰이고 있는 픽토그램인가?-메시지와 관계없는 불필요한 요소를 포함하고 있지는 않은가?* 연관성측면 : 하나의 시각적 이미지와 다른 시각적 이미지와의 관계를 나타낸다.-전체적으로 잘 어울리는가?-다른 픽토그램의 요소들이 얼마나 잘 어울리는가?-디자인과 그 속에 들어있는 글자/배경/무늬/아웃라인/겹침/방향/구성 등은 일관성을 지니고 있는가?-가장 중요한 요소가 떠오르는가?-현재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관계에 심각하게 배치되지는 않는가?*실용적 측면 : 시각적 이미지와 이용자와의 관계를 나타낸다.-사람들이 잘 볼 수 있는가?-픽토그램이 열악한 조명, 사각, 기타의 영향으로 시각적 불편함을 심각하게 받지는 않는가?-픽토그램이 가시거리 범위 내에서 시각적 형태를 유지하는가?(*가시거리=눈으로 볼 수 있는 거리)-일상적인 손상에 취약하지는 않은가?픽토그램의 개발 과정 :① 개발제안(concept포함)② 자료 수집 및 분석③ 시안개발 및 방법④ 시안평가.조사-Test methods for judged compre-hensibility and for comprehension-3개대륙에서 최소 3개 국가를 선정하여 조사⑤ 시안확정⑥ TC 145 전문위원회 토의 및 심의⑦ TC 145 전체회원 투표 및 의결⑧ 승인 및 확정픽토그램 연구 개발의 예산과 기간 :① 선진국-미국, 영국 등과 같은 선진국은 물론이고 일본의 경우에도 국가표준 픽토그램 1개 항목을 연구. 개발하여 평가조사까지 완료하는데 평균 1,700만원 이상의 예산이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