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8
검색어 입력폼
  • 공리주의, 간통죄, 안락사
    공리주의적 접근공리주의는 흄에 의해 제창되고 벤담과 존 스튜어트 밀이 일정한 형식을 부여한 것이다.도덕의 새로운 개념에 대해 벤담의 논의에서 도덕은 신을 기쁘게 하는 문제가 아니며, 추상적인 규칙들에 매달리는 문제도 아니라고 그는 주장하였다. 도덕은 이 세계에서 가능한 한 많은 행복을 가져오게 하려는 의도 이외에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벤담은 하나의 궁극적인 도덕원리, 즉 “유용성의 원리”가 존재한다고 논술하였다. 이 원리는, 우리가 여러 선택 가능한 행동들이나 사회 정책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할 때, 우리는 그와 관련되는 모든 사람에게 가능한 한 최선의 전체적 결과를 낳는 행동을 선택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즉, 유용성의 원리란, 이해 관계가 걸려 있는 당사자들의 행복을 증대시키거나 감소시키는 경향성에 따라 모든 행동을 시인하거나 비난하는 원리를 의미한다.존 스튜어트 밀은 그 이론의 사상적 핵심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최대 행복의 원리에 의하면···그것에 관하여, 그것에 의하여 다른 모든 것들이 바람직한 것이 되는(우리가 우리 자신의 선을 고려하고 있거나, 아니면 타인들의 선을 고려하고 있거나간에) 그 궁극적 목적은 가능한 고통이 면제되고, 즐거운 일이 풍성한 사태가 존재하게 하는 일이다.공리주의자의 의견에 따르면, 이것이 인간 행동의 목표이기 때문에, 그것은 또 필연적으로 도덕의 표준이 된다. 그리고 그 도덕의 표준은 그것을 준수함으로써 앞에서 서술한 것과 같은 사태의 존재가 가능한 한 최대한도로 모든 인간에게, 그리고 인간에게만이 아니라 사물의 본성이 허용하는 한 유정적 존재 (sentient creation) 전부에게 일어날 수 있게 하는 인간의 행위를 위한 규칙들과 계율들이라고 정의되어질 수 있을 것이다.그러므로 무엇을 행할까를 결정함에 있어, 우리는 어떤 행위의 과정이 그것에 의해 영향을 입게 될 모든 인간의 최대 행복을 증진시키는데 이바지 하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도덕은 우리가 그와 같은 관점에서 최선의 것을 행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벤담과 밀은 19세기의 두 개의 다른 지적혁명, 즉 마르크스와 다윈의 혁명에 못지 않는 급진적인 혁명을 주도하고 있었다. 공리성의 원리는 신에 대한 추상적인 도덕 규칙의 굴레에서 벗어나온 것이다. 이제 도덕은 더 이상 신적으로 주어진 어떤 도덕률이나 어떤 융통성이 없는 고정적 규칙에 맹종하는 것으로 이해되어서는 안 된다. 도덕의 요점은 이 세상에 있는 존재자들의 행복으로만 이해될 뿐 그이상의 무엇도 아닌 것이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행복을 증진시키는 일에 필요한 것이면 무엇이나 행하는 것이 허용되고 심지어는 요청되기까지 한다. 그러므로 그것은 이 시대에서 볼 때 하나의 혁명적인 사상이었던 것이다.제 1의 사례 : 안락사매튜 도넬리는 30년 동안 X-레이를 다루어 온 전문 의사였다. 그는 암에 걸려 턱의 일부분과 윗입술, 코 그리고 오른손의 두 손가락과 왼쪽을 읽어버리고, 실명까지 하게 되었다. 도넬리의 의사들은 그가 한 1년쯤더 살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고, 그는 끊임없는 고통 속에서 신음하고 있었다. 도넬리는 결국은 죽게 되리라는 것을 알고 이 불행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서 그의 세 형제들에게 자기를 죽여 달라고 애걸하였다. 그래서 36세된 그의 막내동생 해롤드 도넬리는 30구경 권총으로 매튜를 쏘아 죽게 하였다.한편으로 우리는 헤롤드의 행동이 숭고한 감정에 고무되어 일어났다고 생각할수 있다. 그는 그의 형을 사랑하기 때문에 오직 그의 고통을 덜어 주기를 원했을 뿐이다. 뿐만 아니라 매튜가 죽기를 간청하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의 지배적인 도덕적 전통에 따르면 해롤드가 한 행동은 그릇된 행동이었다. 우리 사회의 지배적인 도덕의 전통은 물론 기독교적 전통이다. 기독교는 인간의 생명은 신이 주신 선물이므로 그 목숨이 끝나야 할 시기는 신만이 결정하실 일이라고 주장한다. 교회의 교리를 요약하기 위해 신학자들은 무죄한 사람에 대한 의도적 살생은 언제나 그릇되다는 규칙을 공식화 시켜 놓았다. 이 개념은 다른 어떤 단일한 사상보다도 더 많이 살생의 도덕에 관한 서구 사회의 태도를 형성하였다. 비록 헤롤드가 숭고한 동기에서 행동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그는 의도적으로 무죄한 한 인간을 살해했다. 그러므로 우리의 도덕적 전통에 의하면 그가 행한 행위는 그릇된 것이다.하지만 공리주의는 매우 다른 접근 방법을 취한다. 매튜자신의 증언으로는 그가 그 상태에서는 너무나 불행하기 때문에 차라리 죽음을 선택하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공리주의자들은 그런 경우에 안락사는 도덕적으로 옳다는 결론을 내린다. 그들의 논증을 요약하면1.도덕적으로 옳은 일은 어떤 경우에나 불행에 대한 행복의 최대 잉여를 낳게 하는 모든 행위이다.2. 적어도 어떤 경우에는 불행에 대한 행복의 최대 잉여는 자선적 살인에 의해 일어날 수 있다.3. 그러므로 적어도 경우에 따라서 자선적 살인은 도덕적으로 옳을수도 있다.비록 이러한 종류의 논증이 기독교적 전통에서 발견하게 되는 것과는 매우 상이하지만, 벤담은 종교가 만일 그 신자들이 신을 자비로운 창조자라고 보는 그들의 견해를 진지하게 고려한다면 공리주의자의 견해를 옹호하고, 규탄하려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만일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신은 친절하시지만 매튜가 결국 죽게 되기 이전의 1년을 고통 속에 살도록 요구한다면, 이것은“말로는 신이 자비롭다고 외치면서도 그가 사실 그렇다고 믿지는 않는 것 같다 ”라고 주장한다.그러나 다수의 종교 신자들은 벤담과 의견을 달리하고 있다 게다가 우리의 도덕적 전통뿐 아니라 법적인 전통도 기독교의 영향 아래 발전되어 왔다. 안락사는 불법이다. 그러므로 헤롤드는 살인죄로 체포되어 고발 되는 것이 마땅하다. 이에 대해 공리주의자는 무어라고 말할 것인가? 공리주의자의 견해에 따라 만일 안락사가 도덕적이라면, 그것은 또한 적법한 것이 되어야 하는가?이 문제는 법의 목적이 무엇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보다 일번적인 문제와 관계되어있다. 벤담은 법조계에서 훈련을 받았다. 그는 공리성의 원리를 일반 사람이 개인적인 도덕적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지침으로서뿐만 아니라 입법을 위한 지침으로서도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법률의 목적은 도덕의 목적과 꼭같다. 그것은 모든 시민의 일반적 행복을 증진시키는 일을 도모해야 한다. 벤담은 만일 법이 이 목적에 봉사해야 한다면, 그것은 필요 이상으로 시민들의 자유를 제약해서는 안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생각했다. 특별히 어떤 형태의 활동도 그 활동에 종사함으로써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금지당해서는 안된다. 벤담은 예를 들어 “동의하는 성인들”의 성적인 행위를 규제하는 법류에 대하여, 그러한 행의가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근거에서 그리고 그러한 법들이 행복을 증진시키기보다는 오히려 감소시킨다는 이유 때문에 반대하였다.고전적 공리주의자들에게 안락사를 금하는 법률은 그 일반적 행복에 반대될 뿐만 아니라, 그것은 또한 자기 자신의 생명을 규제하려는 사람의 권리에 대한 부당한 억압이 되는것이다. 헤롤드가 형을 죽였을 때 그는 그가 선택한 방식으로 자신의 생을 종결시키려는 형을 도와주었던 것이다. 그 사회의 다른 구성원에게 그 어떤 피해도 끼친 바 없고, 따라서 그것은 그들이 관여할 일이 아니었다.제2의 사례 : 비인간적인 동물들기독교 전통은 인간만이 신의 형상으로 지어졌으며 단순한 동물들은 심지어 영혼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사물들의 자연적 질서는 인간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어떤 목적을 위해서는 동물들을 사용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신의 섭리에 의해 동물들은 자연적 질서 속에서 인간의 필요에 대응하도록 마련되어졌다. 그러므로 인간이 그것들을 죽이든지 혹은 다른 어떤 방법으로든지간에 그것들을 사용하는 것은 그릇된 일이 아니다 라고 주장하였다. 즉 사람과 동물은 전적으로 다른 도덕의 범주에 들어 있는 것이다. 엄격하게 말해 동물은 그들 자신의 도덕적 지위를 가지지 않는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필요에 합치되는 방식으로 동물을 취급할 자유가 주어져 있는 것이다. 실제로 우리는 동물들을 먹고, 실험실에서 실험 재료로 사용하며, 동물의 껍질을 옷 만드는 데 사용하고 그들의 머리를 벽의 장식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그것들을 동물원에서 그리고 로데오 경기장에서 오락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사실상 단순히 재미있다는 이유만으로 동물들을 뒤쫓아가 죽이는 인기있는 스포츠까지 있는 실정이다.
    인문/어학| 2008.11.09| 2페이지| 1,000원| 조회(300)
    미리보기
  • 유비쿼터스를 통한 경영혁신
    유비쿼터스를 통한 경영혁신1. 유비쿼터스란유비쿼터스(Ubiquitous)란 라틴어로 '편재하다(보편적으로 존재하다)'라는 의미이다. 모든 곳에 존재하는 네트워크라는 것은 지금처럼 책상 위 PC의 네트워크화뿐만 아니라 휴대전화, TV, 게임기, 휴대용 단말기, 카 네비게이터, 센서 등 PC가 아닌 모든 비 PC 기기가 네트워크화 되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대용량의 통신망을 사용할 수 있고, 저 요금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것을 가리킨다.유비쿼터스는 정보 통신 관점에서 모든 사회분야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유비쿼터스 적인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되어야 한다. 그 분야는 특정 분야가 아니며 기존의 사회에 구성되어 있는 모든 분야를 포함한다. 컴퓨터가 있을 때와 모든 분야에서 컴퓨터가 적용될 때를 생각하면 비슷할 것이다. 쉬운예를 들자면, 모든 사물에 칩이 깃든다. 우리가 보는 모든 사물에 칩이 깃들게 된다. 책, 침대, 의자, 보일러, 차량, 냉장고, 전등, 모든 사물이 디자인을 가지듯이 유비쿼터스는 모든 사물에 칩을 가지게 한다. 그 칩은 RFID라고 하며 1㎤이하의 크기로 만들어지는 저 전력 칩이다. 칩이 깃들게 되는 사물은 모두 컴퓨터가 되며 우리는 컴퓨터 속에서 살게 된다.2. 유비쿼터스 시대의 필연성인류의 역사는 공간혁명의 역사이기도 하다. 농업혁명을 통하여 유목민들에게 정착이란 개념을 가져왔고, 이어서 도시혁명은 생산기지로서의 농촌과 차별화하여 유통과 소비를 중심으로 하는 공간을 창출하였다. 산업혁명은 물리적 거리와 공간에 관한 기존의 개념을 송두리째 뒤흔들어 놓았다.공간혁명의 역사는 아직도 진행 중이다. 수천 년에 걸쳐 축소의 연속이었던 물리공간은 급기야 전혀 새로운 차원의 전자공간을 탄생시키기에 이르렀다. 이미 전자공간은 물리공간으로부터 독립하여 독자적인 진화를 시작하였다.전자공간의 탄생과 진화를 가져온 원동력은 IT혁명으로 일컬어지는 정보와 통신의 기술혁명에서 찾을 수 있다.IT혁명은 4단계 패러다임으로 구성된다. 컴퓨터, 통신, 방송이 융합되면서 사람들은 이전과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정보와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하게 주고 받을 수 있게 되었다.-지식화 : 정보화의 한계(무수히 많은 정보의 자유로운 유통이 과연 개인과 조직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생산성 향상으로 연결되느냐 하는 의문)를 극복하고 정보와 가치체계의 흐름을 고도화하기 위하여 지식화를 추구하게 되었다.-“유비쿼터스화”:지식화의 한계는 정보화를 뛰어넘어 아무리 많은 정보를 개인, 기업, 정부가 지식으로 해결하려해도 여전히 남아있다. 그러나 유비쿼터스화는 지식화와는 차원이 다른 정보화의 보다 진보된 단계라고 할 수 있는데, 정보기술을 활용하는 목적이 전자공간이 아닌 물리공간에 초점을 두고 있다는 점이다.유비쿼터스는 기업이 상업화를 목적으로 만든 개념이 아니다. 유비쿼터스는 통신과 IT기술의 발달로 진화된 하나의 패러다임이다. 소비자는 시대의 흐름에 민감하다. ‘보다 편리하고 보다 가까이‘를 원한다. 가장 쉬운 예로 소비자의 핸드폰의 변경주기가 갈수록 빨라지고 있다는 것은,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기능에 만족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따라서 기업은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앞서서 소비자의 Needs에 민감해야 하는 것이고, 이것이 곧 수익과 이윤창출로 연결되기에 이러한 유비쿼터스 시대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3. 글로벌 기업의 유비쿼터스를 통한 경영혁신1)인텔 ; 퍼스널 서버 전략"인텔은 유비쿼터스 세상에서도 컴퓨팅 기술을 가장 앞에서 선도할 것이다."세계 IT산업의 판도가 유비쿼터스란 거대한 물결 속으로 빨려 가고 있는 현실에서 세계최대의 반도체 회사인 인텔은 차기 유비쿼터스 컴퓨팅 분야에서도 시장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 비장한 각오로 출사표를 던졌다.인텔은 보다 빠른 PC, 서버용 반도체 개발에 주력하던 전통적 기술전략에서 벗어나 모든 반도체 내부에 무선통신기능을 통합시켜 진정한 의미의 유비쿼터스 컴퓨팅을 구현한다는 것이 인텔의 목표이다.반도체산업의 거인, 인텔이 구상하는 미래의 유비쿼터히 실용적인 아이디어에서 비롯된 물건이다. 원리는 간단하다. 기존 개인용 컴퓨터 중에서 핵심적인 데이터 저장장치만 간편하게 휴대하고 거추장스런 키보드, 모니터 등 입출력 장치는 장소에 따라 외부 PC장치를 빌려서 사용하는 '호주머니 속의 미니 PC'개념을 구현한 것이다. 이 퍼스널 서버는 3∼4년 뒤에 상용화될 예정인데 사용자가 네트워크 접속기능을 내장한 대용량 스토리지를 호주머니에 휴대하게 된다. 사용자가 컴퓨팅 작업이 필요할 때 퍼스널 서버는 블루투스 같은 근거리 무선접속기능을 이용해 가장 가까운 장소에 위치한 PC, 키오스크, PDA 등의 입출력 장치에 접속해 마치 자기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전용 데스크톱PC처럼 만들어 준다. 요즘 보급이 급증하는 휴대향 USB 저장장치에 무선접속기능이 들어가고 데이터 저장용량이 수십, 수백배로 늘어난 미래형 스토리지 제품이라고 상상하면 된다. 사용자는 손목에 찬 시계를 통해서 PC서버와 인근 컴퓨터의 입출력 장치를 제어할 수 있고 퍼스널 서버본체는 휴대폰만큼이나 작고 가벼워 호주머니, 핸드백 등에 넣은 채로 하루종일 부담없이 휴대할 수 있다. 인텔연구소에 퍼스널 서버를 개발 중인 로이 원트 연구원은 이상적인 모바일 컴퓨팅 환경을 구현하려면 휴대폰 등을 통해 초고속 무선네트워크에 수시로 접속해서 필요한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것보다 개인용 데이터를 작은 저장장치에 담아 휴대하면서 기존의 컴퓨터 인프라를 활용하는 것이 비용, 효율면에서 훨씬 유리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퍼스널 서버가 컴퓨팅 기능이 떨어지는 PDA와 항시 휴대하기에 무거운 노트북PC의 단점을 모두 극복하고 진정한 의미에서 유비쿼터스 컴퓨팅을 구현하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람들은 흔히 미래의 모바일 컴퓨팅에 대해서 온몸에 키보드, 모니터, 각종 컴퓨터장비를 주렁주렁 걸치고 다니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하지만 문명세계에는 이미 가동중인 PC장비가 최소 6억∼7억대가 깔려있기 때문에 거추장스런 입출력장치를 굳이 착용할 필요가 없지요." 로이 연구원은 사이내장될 예정이다. 결국 인텔은 자신들이 구축한 PC제국을 기반으로 유비쿼터스 컴퓨팅 세상을 열어간다는 계획표를 차근차근 진행하고 있는 것이다. 유비쿼터스 세상을 겨냥한 인텔의 야심은 팻 겔싱어 인텔 최고기술책임자(CTO)가 100년전에 제작된 구형 모르스 무선통신기 앞에서 라디오의 르네상스시대가 도래한다는 기조연설에서 절정을 이뤘다. 팻 겔싱어는 향후 개인과 가정, 사무실의 모든 정보기기에 라디오(RF)기능이 부여될 것이며 이를 위해 인텔은 모든 반도체에 기존 RF기능을 접목하도록 CMOS 프로세스기반의 실리콘 라디오를 상용화해 '라디오 프리(Radio Free)' 전략을 실현하겠다고 선언했다. 인텔은 이같은 목표에 따라 반도체 안에 저전력 디지털 RF모듈을 삽입하는데 필수적인 0.18 마이크론 CMOS 프로세스 기술을 이미 개발해둔 상황이다. 팻 겔싱어는 향후 PC와 PDA용 CPU, 이동전화단말기용 모뎀칩 등 각종 반도체에 CMOS기반의 무선통신기능 블록을 접목시켜 별도의 RF칩을 없애고 모든 정보통신기기를 연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인텔은 올해 들어 무선통신기능을 내장한 센트리노 노트북PC. 특히 노트북PC를 장시간 들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지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터리 절약 기술과 무선통신 관련 기술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또 디지털홈을 겨냥한 UPnP, 3세대 이동통신 등 무선통신 환경을 주도하고 지구촌 곳곳에서 유비쿼터스 시대에 대비한 디지털 컨버전스 혁명을 이끌 것이라고 공공연히 밝히고 있다. 이번 추계 IDF를 통해 인텔은 그동안 주력해온 PC와 서버 컴퓨터용 CPU위주의 사업구조에서 벗어나 '모든 정보통신기기를 와이어리스 환경으로 묶어 진정한 의미의 유비쿼터스 컴퓨팅을 구현한다'는 비전을 전세계 IT업계에 밝혔고 최근의 IT기술흐름과 환경변화가 유비쿼터스로 움직이고 있음을 정확하게 나타내고 있다. 100년전 무선 모르스 통신기의 출현이 대륙과 바다를 건너 지구촌을 하나의 동시간대로 연결했듯이 인텔은 반도체에 라디오기능을 접목시켜 용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현 단계에서 네트워크 기능을 갖춘 새로운 장치들이 등장, e비즈니스가 이행하는 발전과정을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즉 휴대폰, PDA, 셋톱박스, 냉장고 등 많은 지능형 장치들이 인터넷에 완벽하게 연결돼 기업들이 언제, 어디서나 고객, 협력사, 제품, 직원들과 연결되는 세상을 말한다. 여기서는 유선과 무선을 구분할 필요가 없으며 지역도 초월한다.퍼베이시브 컴퓨팅을 이용한 비즈니스는 무선결제 시스템에서부터 광대역 고속 온라인 게임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정보 서비스를 등장 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들은 이를 통해 경쟁사와 차별화 할 수 있다는 게 IBM의 설명이다.크레이그 B.헤이먼 IBM 부사장은 “우리는 새롭게 등장하는 서비스를 지원하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만들게 하는 토대, 즉 e비즈니스가 ‘만연하게(pervasive)’ 될 기반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회사는 퍼베이시브 컴퓨팅 환경을 통해 비즈니스 아웃소싱 환경은 주문형(on-demand)으로 해서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비용 절감을 하는 서비스 등을 준비하고 있다.로드 C. 애드킨스 IBM 퍼베이스브컴퓨팅 담당 사장은 IBM이 차세대 IT 트렌드로 설정한 퍼베이시브 컴퓨팅이 바로 유비쿼터스 컴퓨팅을 가리킨다고 강조했다."우리는 몇 년 동안 전 세계에서 20여 개의 유비쿼터스 관련 연구팀을 운영해 왔습니다. 일본에는 음성관련 기술 개발이 진행 중이며 한국에서도 얼마전부터 기술진과 영업팀으로 구성된 유비쿼터스 팀이 활동하고 있습니다"그렇다면 IBM이 생각하는 퍼베이시브컴퓨팅 비즈니스 모델은 과연 무엇일까. 애드킨스 사장은 임베디드솔루션, 무선, 크로스오버의 세가지 방향을 제시했다."첫째는 자동차, 핸드헬드 디바이스 등 각종 기기 안에 통합된 솔루션입니다. IBM은 텔레매틱스, 음성인식 솔루션 등 디바이스 매니지먼트 솔루션을 개발해 하드웨어 업체들에게 공급하고 공동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무선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게 해 주는 미들웨어 사업입니다. 다."
    경영/경제| 2008.11.09| 6페이지| 1,000원| 조회(334)
    미리보기
  • FTA 자유무역협정
    ? 목차 ?Ⅰ. FTA의 의의 ? ? ? ? ? ? ? ? ? ? ? ? ? ? ? 2~ 51. FTA의 정의2. 세계경제의 흐름과 FTA의 필요성3. FTA의 목적 및 효과Ⅱ. 사례를 통한 FTA의 배경과 세부효과 ? ? ? ? ? ? 5~81. NAFTA (멕시코)2. EU (독일과 프랑스의 관세동맹)3. AFTA (말레이시아 사례)Ⅲ. 한국의 선택 ? ? ? ? ? ? ? ? ? ? ? ? ? 8~151. FTA의 필요성2. FTA의 추진 현황3. FTA 및 대상 국가별 분석Ⅳ. 한국의 전략적 선택과 파급효과 ? ? ? ? 16~261. 한 ? 칠레 FTA 효과와 발전방향2. 한미 통상의 기대효과와 추진방향3. 한일 통상의 기대효과와 추진방향4. 한중일 통상의 기대효과와 추진방향Ⅰ. FTA의 의의1. 정의FTA란 자유무역협정(自由貿易協定, free trade agreement) 즉, 국가간 상품의 자유로운 이동을 위해 모든 무역 장벽을 제거시키는 협정을 말한다. FTA는 제반 무역 장벽을 완화하거나 철폐하여 무역 자유화를 실현하기 위한 양국간 또는 지역 사이에 체결하는 특혜 무역 협정이다. 그동안 대개 유럽 연합(EU)이나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등과 같이 인접 국가나 일정한 지역을 중심으로 이루어져왔기 때문에 지역무역협정(RTA: regional trade agreement)으로 부르기도 한다. WTO가 모든 회원국에게 최혜국 대우를 보장해주는 다자주의를 원칙으로 하는 세계무역체제인 반면, FTA는 양자주의 및 지역주의적인 특혜 무역 체제로써 회원국에만 무관세나 낮은 관세를 적용한다. 시장이 크게 확대되어 비교 우위에 있는 상품의 수출과 투자가 촉진되고, 동시에 무역전환효과를 거둘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협정 대상국에 비해 경쟁력이 낮은 산업은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한국은 1998년 11월 대외경제조정위원회에서 FTA 체결을 추진하기로 하고 첫 대상국으로 칠레를 선정한 이래, 총 6차에 걸친 협상 끝에 2)과 1999년의 경제통화동맹(EMU)의 토대가 되었다.또한 EU는 관세 동맹의 걸림돌이었던 농업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하였다. 프랑스 등은 전통적으로 자국 농업을 보호하는 국가이나, 로마 조약에서 공동 농업 정책을 실시할 것을 결정하였고 1962년 7월부터 공동농업정책(Common Agricultural Policy: CAP)을 실시하였다. 초기에는 공업국인 독일과 프랑스의 이해가 상치되어 순조롭게 운영되지 못했으나 1966년 1월 ‘룩셈부르크 타협’을 통해 CAP 재정 확보 방안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서독은 프랑스의 주장을 받아들여 EU 예산을 통한 농산물가격 지지와 역내시장 보호를 수용했다. 이렇게 농업부문에서 비교우위에 있는 프랑스와 제조업 강국이 서독이 타협하여 공동농업정책의 타결과 1968년 관세동맹의 완성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이후 유럽의 경제 통합이 빠른 속도로 진전되었다. 관세동맹 출범 후 독일과 프랑스가 유럽 경제통합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였다. 관세 동맹 체결로 역내 무역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였고 프랑스에 의해 거부되었던 영국의 EU 가입이 1973년에 허용되었다.그러나 공동농업청책의 예산 확대가 유럽에 부담으로 작용하였다. 프랑스는 공동농업정책을 통해 자국 농업을 보호하고 농가소득을 보전하는데 성공했지만 현재 EU는 CAP 예산 증가에 따른 재정 악화와 우루과이라운드 출범 이후의 농업 수출국들의 반발 등에 직면해 있다.3. AFTA (말레이시아 사례)AFTA는 아세안 국가들 간의 남-남 협력에 의한 수평적 통합 성격의 자유무역지대이다. AFTA의 주요 목적은 시장 통합을 통해 역내 무역을 확대하고, 외국인 직접투자를 유치하여 아세안을 생산기지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1992년 아세안 6개국이 UR 협상을 타결하여 중국 및 동유럽의 체제 전환과 개방 가속화에 대비하기 위한 FTA를 결성하였고 2008년 까지 공산품의 역내 관세율을 0~5%로 인하하기로 하였다. 1992년 말 당시 평균 관세율은 태국이 27.6%, 필리핀 19.6. 따라서 역동성을 상당부분 상실한 일본을 대체해 아시아 경제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2. FTA의 추진 현황2004년 4월 1일 한-칠레 FTA가 발효됨으로써 우리나라도 세계 FTA 경쟁에 본격적으로 합류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칠레와 FTA를 체결한 다른 국가들과 관세율 등에서 동등한 조건으로 경쟁할 수 있게 되었고, 중남미 수출을 위한 교두보도 확보되었다. 그리고 한국-싱가포르 FTA도 2004년 협상이 실질 타결되었다. 이는 우리가 첫 번째로 체결한 한-칠레 FTA와 비교할 때, 금융서비스, 전자상거래, MRA, 협력 분야가 추가되는 등 보다 다양한 무역 확대 및 원활화 방안이 포괄적으로 규정된 FTA로서, 동북아 및 동남아 허브를 지향하는 양국간 전략적 연계를 강화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 되고 있다. 또 현재 일본과도 FTA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국, 아세안 등과는 공동 연구에 착수했다. 일본과의 협상은 2005년 안에 완료 예정이다. 아세안과 중국(2004년 9월 민간공동연구 개시 추진 합의, 2005년부터 중국의 국무원발전연구중심(DRC)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간 공동연구 개시, 향후 2년간 추진예정)이 우리나라와의 FTA에 적극적이며, 특히 중국은 한, 중, 일이 참여하는 동북아 FTA를 제안하기도 하였다.대상 국가현 상황협상 타결 예상대상국의 FTA체결완료칠레04.4 발효기 타결30개 국 이상싱가포르04.11 실질 타결30개 국 이상협상중일본04.3 3차 협상2005년 이내싱가포르, 멕시코멕시코일시 중단(일본과 체결)30개국 이상논의동북아공동 연구 중중국-아세안 체결아세안공동 연구 중AFTA (아세안 역내)중국, 일본, 인도 등과 협상3. FTA 및 대상 국가별 분석가. 전략적 통상국가 (칠레, 멕시코, 미국)(1) 칠레한국은 자동차, 전자 전기 제품등 공산품을 수출하고 농수산, 광물 관련 제품을 수입하는 상호 보완적 산업 구조를 갖고 있다. 교역 규모 면에서 한국은 미국, 일본, 브라질, 영국 등과 함께 칠레의 제 촉진 등 경제 전반에 긍정적 충격이 되도록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2)중국일본과는 반대로 우리는 대 중국 교역에서는 지속적인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중국은 우리나라의 최대 수출국이며 우리나라가 제 2 수입국 이기도하다. 2004년 우리나라가 중국에 49,763,175(단위;천불)을 수출했고 29,584,874(단위;천불)을 수입했다. 수출은 전년도 중국에 대한 수출금액 35,109,715(단위;천불) 보다 41.7% 증가, 수입은 전년도 중국에 대한 수입금액 21,909,127(단위;천불) 보다 35.0% 증가 한 것으로 따라서 2004년 우리나라의 대중무역수지는 20,138,301(단위;천불)의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2003년에는 2002년에 비해?수출, 수입이 각각 수출; 47.8 25.9% 증가하여 점차 수출, 수입 증가율의 간격이 좁혀져 가고는 있지만, 이미 워낙 수출액과 수입액의 규모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증가율의 간격이 좁혀져 간다고 해도 쉽게 대중무역 적자가 일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이러한 우리의 대중 무역 수지 흑자로 인해 양국간에는 통상 마찰이 일어나고 있다. 중국은 우리 측이 시행중인 중국 측 관심 품목에 대한 조정 관세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고 있으며 철폐 내지 관세율 인하를 요구하고 있고 우리는 중국 상품에 대한 반덤핑 조치를 취하기도 했다. 중국도 다수의 품목에 대해 반덤핑 제소를 하거나 철강 제품에 대한 세이프 가드를 발동하는 등의 대응을 보이기도 했다. 중국에 비해 농업 경쟁력이 취약한 우리는 중국산 농산물 수입에 민감하고 중국산 수입품의 안전 문제에 대해서도 확신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로 이렇듯 양국의 농업 교역 문제에 있어서도 갈등 요인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공식적인 논의는 없었으나 양국은 현재 FTA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공동 연구 중에 있다.멕시코를 수출기지로 활용하려는 미국 기업들의 진출 또한 급증하였으며 특히 미국 국경과 인접한 마킬라도라(Maquladora) 라는 지역이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멕FTA의 효과는 몇 가지 중요한 가정을 전제하고 있다.첫째, 농업을 포함한 모든 산업이 예외 없이 자유화의 대상이 되는 상태둘째, 일본의 관세, 비관세장벽이 철폐되며,셋째, 외국인직접투자의 확대와 국내저축의 활성화로 자본축적이 이루어질 것임을 전제하고 있다.(1) 관세철폐 영향관세를 상호 제로로 한다고 가정할 경우 한국의 대일무역적자가 60억9,0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일본에서 부품을 싸게 수입해서 제3국에 수출하는 증대효과가 45억5,00만 달러에 달해 전체적으로 연간 15억4,300달러의 적자가 예상된다. 관세측면만 보면 국내총생산(GDP)도 0.07% 줄어들게 된다. 일본도 대한무역흑자가 60억9,000만달러 늘긴 하지만 한국과 수출 경합관계에 있는 해외시장에서 68억4,600만 달러가 감소해 7억5,600만 달러 적자가 전망된다.관세철폐에 따른 산업별 생산 효과를 보면,? 한국은 농축산업, 임업, 수산업의 제1차 산업과 식료품, 섬유, 의복, 가죽제품의 경공업제품과 자동차 산업에 있어 생산이 증가할 것이다.? 하지만 다른 산업(광산물, 음료, 담배 , 목재?펄프, 종이?인쇄, 화학제품, 철강, 금속제품, 수송 장비, 전기?전자, 기계, 기타제조업)에서는 생산이 감소할 것이다.그러나 생산증가의 경우 의복과 피혁제품을 제외하고는 그 증가폭이 연간 1.0%이므로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생산 감소의 경우도 전반적으로 미미하게 나타나고 있으나 일부 중화학산업에 있어서 연간 1.0~2.0%의 생산 감소가 예상된다. 둘째로, 관세철폐에 따라 한국은 농축산물, 수산물의 제1차 산업과 식료품, 의복, 가죽제품의 경공업 분야에 있어 무역흑자가 발생하고 중화학산업을 중심으로 한 나머지 산업에서는 무역적자가 발생하고 있다. 무역수지의 경우, 가공식품, 의류, 피혁 및 서비스 부문에서 무역흑자 규모가 상대적으로 큰 반면 화공과 기계장비에서의 무역적자가 매우 크게 나타나고 있다.셋째로, 한일 FTA는 한국의 실질 GDP와 후생수준을 각각 0.07% 및있다.
    경영/경제| 2008.11.09| 27페이지| 2,500원| 조회(336)
    미리보기
  • 사업다각화, 아웃소싱, 해외시장 진출, 전략적 제휴, 합작투자, 인수합병, 서비스 경쟁, 원가 효율성, 개별화
    목차사업다각화 부분1>사업다각화2>아웃소싱3>해외시장 진출전략적제휴 부분1>전략적 제휴2>합작투자3>인수합병사업부수준의 전략1>서비스 경쟁 전략2>원가 효율성 전략3>개별화 전략사업 다각화금호아시아나 그룹은 작년기준 총 매출액 18조 2590억원에 20개의 계열사와 종업원 2만1천여 명인 거대기업이다. 사업부분으로는 항공/육상운송부문, 금융/IT/에너지/상사부문, 화학부문, 건설/레져/물류부문, 타이어부문으로 나뉘어져 있다.금호그룹의 설립자는 故박인천(朴仁天)회장이다. 1946년 광주택시로 창업하여 1948년 9월 현재의 금호고속인 광주여객자동차(주)의 설립으로 본격적인 운수업을 시작하였다. 1960년대부터 금호아시아나 그룹은 대기업의 면모를 서서히 구축한 시기이다. 1960년 삼양타이어공업(주), 1968년 한국합성고무(주), 1972년 수출전문창구인 금호실업(주)을 설립하고, 1977년에는 제일토건(주)을 인수하여 해외건설업 면허를 취득, 금호건설(주)로 상호를 변경하는 등 전기·전자·금융·섬유·건설 등의 분야에 진출하여 1979년에는 수출 3억불 탑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1984년 삼양타이어공업(주)과 금호실업(주)을 금호(주)로 합병하였고, 1988년 2월에는 한국 제2의 민간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주)을 설립하였다. 타이어 제조에서 항공, 운수, 건설, 석유화학, 정보통신, 금융 등의 사업영역에 이르는 기업으로 성장한 금호그룹은 1998년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시작하여 1999년에는 금호타이어(주)와 금호건설(주)을 합병, 그룹의 모체인 금호산업(주)으로 발전하였다. 2004년 1월 1일 명칭을 금호아시아나 그룹으로 변경하였다. 또한 작년에는 대우건설을 인수하면서 재계서열 11위에서 8위로 뛰어올랐고 그룹의 외형도 2배 가까이 커졌다. 올해는 창사 이후 처음으로 ‘순이익 1조원’ 돌파를 선언했다.금호아시아나 그룹의 성장전략은 그룹의 핵심 성장동력인 건설, 항공, 타이어, 석유, 화학 등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동력인 물류와 관광,레져사업 믿고 비즈니스 수요를 겨냥한 고기능 컴퓨터 생산에만 집착함으로써 고가격 정책을 유지한 결과, 가격경쟁력을 잃고 1991년 들어서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이 감소하고 순이익도 1990년에 비해 1/3 이하로 곤두박질 치게 되었다. 이에 컴팩은 컴퓨터의 제조에 주력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은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칩 생산은 인텔에 아웃소싱하는 승부수를 마련했다. 동시에 생산부문에서 원가절감을 위해 모든 경영전략을 집중했다. 그 결과 1993년 들어 72억달러 매출에 4억 6천만달러 흑자라는 놀라운 업적을 거두게 되었다.4>네트워크형 아웃소싱(가상기업형 아웃소싱)관련사례(‘위성이동통신업체’-이리듐)이런 유형은 아직 한국에는 존재하지 않는 유형이며 굳이 예를 들자면 범세계 위성이동통신인 이리듐 정도이다. 이리듐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들어가는 네트워크조직은 전세계 100여개국 1만여개의 업체나 된다. 이런 면에서 기업창업에서 서비스준비에 이르기까지 네트워크형 글로벌 아웃소싱을 통해 이 사업을 이끌어 왔다는 점에서 21세기 국제적 사업모델의 한 전형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해외시장진출 사례1. 엔씨소프트 ‘리니지’서비스 개발 초기부터 해외진출을 염두에 두고 다국어 지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스템을 설계. 그 후 초기 해외 진출 시 성공가능성 측면에서 미국과 대만 시장을 우선적으로 검토한 결과, 첫 번째 해외진출 국가를 대만으로 선정하였고, 2000년에 대만진출을 위하여 처음으로 해외사업팀을 구성.해외 진출시 다른 기업들과 차이점이 있다면, Joint Venture형태로 해외진출을 한다는 면이 조금은 다르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라이 센스 방식으로, 현지파트너 선정 후 기본적인 현지화 지원과 높은 저작권사용료를 교환하고 있다.엔씨소프트의 경우에는 온라인게임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국가별로 리니지라는 게임을 통해서 서비스할 수 있는 인프라(망)를 구축하고, 그 인프라를 통해서 후속 게임들을 유통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면서 해외진출 국가를 늘려가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 구매자와 판매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큰 가치를 창출한 것이다. 사실 ebay가 처음 서비스를 시작하였을 때에는 설립자를 포함하여 그 누구도 오늘날과 같은 성공을 거두리라고는 장담하지 못했다.ebay에서 경매가 이루어지는 과정은 다음과 같다. 먼저 판매자가 자기가 팔고자 하는 제품을 올려놓는다. 한편, 구매자들은 자신이 구매하고 싶은 물건을 검색하여, 개개의 물건에 자신이 구매하고자 하는 가격을 제시한다. 약 1주일 ~10일 정도의 경매과정이 끝나면, 최고 입찰자에게 낙찰이 되고, 이 경매결과는 판매자와 낙찰자에게 이메일로 통보된다. 낙찰자가 대금을 지불하면, 이를 확인한 판매자는 운송을 하고, 이 경매는 종료되는 것이다. 물건과 대금을 교환한 당사자들은 각각 상대방에 대해 평가를 하여, 이를 ebay상에 남기고 이는 그 후 다른 사람들이 입찰할 때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Pierre는 서비스 초기부터 인터넷 상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판매자와 구매자간의 신뢰관계’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거래상대방에 대한 칭찬이나 불만사항을 게재하는 것을 적극 권장하는 것은 서로간의 친분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한 개인간의 가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기나 비양심적인 행위 등을 낮은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었다. ebay는 2001년 12월에 이르러 3천 7백만 명의 고객이 이용하며, 매일 수백만건의 경매가 이루어지고 있다.인터넷을 활용한 경매서비스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많은 판매자와 구매자가 모여야 한다. 물론 다른 인터넷 업체들도 이용자의 수가 많아야 성공할 수 있지만 ebay의 경매사업의 경우 이용자가 서로 구매와 판매를 하기 때문에 더더욱 많은 이용자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 구매자가 많지 않다면, 판매자는 자신의 물건에 대한 좋은 값을 받지 못하므로 물건을 내놓기를 꺼려 할 것이고, 구매자는 자기가 찾는 물건을 발견하기 어려울 것이므로 다시 그 경매 사이트에 들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이러한 이유 때문에 ebay는 지속적인 수익창되었다. 인도 IMCI는 학교.교회건립, 사회 간접자본 건설 등 이익의 사회환원에 적극 기여하는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통하여 현재 토착화된 기업의 이미지를 놓았다.둘째, 미원의 제품 경쟁력이 뒷받침되었다. 순수한 우리 기술과 자본으로 조미료 시장을 개척하고 확장해왔던 미원이지만, 동남아 현지의 철옹성같은 선발 기업 아지노모도, 사사와 직접 대응하여 단기간에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술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했다. 또한 고가 정책을 통하여 최고 품질이라는 이미지 부각에 노력한 것이 큰 효과를 보았다.셋째, 원료의 안정적 확보가 가격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원인이 되었다.다시말해 미원의 인도네사아 합작투자의 성공요인은 철저한 현지화, 제품 경쟁력, 원료의 안정적 확보, 마케팅 능력등을 들 수 있겠다.3. 탑블레이드2001년 가을부터 인기몰이가 시작된 TV 시리즈 ‘탑블레이드’는 제작과 캐릭터 개발 초기단계부터 국내기업이 제작비를 직접 투자하고 기획사업에 참여해서 화제가 되었던 작품으로서, TV 애니메이션 시청률을 기록적으로 끌어올리면서 애니메이션 작품제목과 동일한 팽이 상품이 없어서 못팔 정도로 어린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만들었다.‘탑블레이드’ (일본명 : ‘베이블레이드’)는 한일 합작 애니메이션이다. 국내 완구 제작사인 (주)손오공과 SBS, 일본의 TV도쿄와 미쓰비시 계열사 디라이츠(D-RIGHTS)등이 공동 기획했다.이 ‘탑블레이드’ 프로젝트의 성공사례는 다음과 같이 다섯가지의 성공 요인으로 요약될 수 있다.첫째, 동시 판매 전략이다.‘탑블레이드’는 국내 SBS를 통해 2001년 10월부터 방영되어 어린이들의 인기를 얻기 시작했고 방영 즉시 작품에 등장하는 팽이와 똑같은 팽이가 시장에 나오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팽이가 전국의 남자아이들에게 새로운 문화코드로 자리를 잡으면서 온통 팽이 열풍으로 바뀌기 시작한 것이다.둘째, 치밀하게 특화된 상품 전략이다.완구로 출시된 탑블레이드 팽이는 ‘블레이드 베이스’ ‘스핀 기어’ ‘웨이트 디스크’ ‘어택링’ ‘현지인 파트너가 경영권을 모두 넘겨받기 위해 갖은 술수와 모함을 해왔던 것이다. 이에견디다 못해 김사장은 애써 기반을 닦아 놓은 회사를 현지인 파트너에게 넘겨주고 본인은 제3의 창업의 정신으로 ‘보 폴리 스토아’를 세우게 되었고 이 회사는 오늘날에도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의 투자법규로 인해 현재 명목상 현지인 파트너와 합작 투자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실질적인 경영권을 행사하고 있으며 기반도 탄탄하다.보 폴리 스토어의 합작투자의 성공요인은 첫째, 현지인을 인격적으로 대우한 점이다. 당시 김사장은 현지인 근로자에 의해 12시간 공장에 감금당하고 살해 위협까지 받았었다. 분쟁의 주원인은 상의하달식 경영방식에 있었다. 흑인들은 오랜 식민지 핍박의 역사를 거치면서 자기들 스스로가 갖는 열등의식이 뿌리깊기 때문에, 이를 자극하게 되면 잘 되던 일도 되지 않는다. 12시간 공장에 감금당했을 때, 김사장은 성공의 비결은 바로 인간에 있다는 것을 통감했다. 그리고 이 같은 악몽을 다시 되풀이할 수 없다는 각오로 상의하달식 경영방식을 과감히 탈피해서 어디까지나 현지인 근로자의 적극성과 인격을 존중하는 경영 방식을 도입하기로 결심한 것이고, 이것이 성공의 결정적인 역할을 해 주었다.둘째, 공장입지 선정에 신중을 기했다는 점이다.보 폴리 스토어의 경우는 라고스 지역에 진출했지만, 다른 한국의 기업의 경우는 카노 등지에 공장을 설립했다가 전기와 수도사정이 좋고 교통이 편리한 라고스 지역으로 옮긴 예도 있다. 이는 수입 원자재가 라고스항으로 도착하고 생산된 제품은 육로를 통해 지방으로 운송하기에 편하기 때문이다.셋째, 엄격한 품질관리에 있다.철저한 품질관리를 시행해 나가자 종전의 20~30%에 달하던 불량률이 3% 이내로 뚝 떨어지고, 현지 상인에게도 좋은 반응과 함께 고가판매가 가능하게 되었다.7. (주)기호상사 - 중국우리나라 가죽제품의 대표적인 브랜드 가운데 하나인 기호상사(가파치)는 국내 구요의 포화상태로 향후 시장확대를 위해서는 해외진출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에서 새.
    경영/경제| 2008.11.09| 22페이지| 3,000원| 조회(551)
    미리보기
  • 조엘 오스틴의 잘되는 나를 읽고
    목차서론잘되는 나, 그리고 저자 조엘 오스틴본론‘잘되는 나‘의 핵심내용과 요약내 안의 희망, 긍정의 힘에 있다.잘되는 나, 메시지와 나의 마음가짐결론‘잘되는 나‘가 말하는 교훈과 시사점잘되는 나, 그리고 저자 조엘 오스틴전세계 기독교인이 선택한 밀리언셀러 의 저자 조엘 오스틴의 『잘되는 나』. 건강한 자아를 회복할 뿐 아니라, 소망과 확신에 찬 메시지로 하나님이 선사해주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삶을 변화시키는 7단계 지침을 건네 종교인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강력한 영향력을 준 의 저자가 돌아왔다.이 책은 저자가 을 통해 보여준 '긍정성'을 바탕으로 삶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다.우리가 긍정적으로 살았을 때 얻게 되는 마음, 생각, 습관, 관계, 태도, 결단, 실천 등의 삶의 열매 7가지를 하나하나 성경적으로 설명하면서 '나'는 물론, 교회, 나라 등의 공동체를 성장시키는 원리도 밝힌다.나아가 지금보다 나은 부모, 배우자, CEO, 직장인, 목사, 그리고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인도하고 있다.날마다 성장하는 사람들의 7가지 키워드는 잘 되는 마음, 잘 되는 생각, 잘 되는 습관, 잘 되는 관계, 잘 되는 태도, 잘 되는 결단, 잘 되는 실천이다.낯설지 않은 이 원칙들은 우리 삶의 각 영역을 강하게 파고들어 잘 되는 인생을 열어주는 키다.미국 최대 교회인 레이크우드 교회 담임목사로서 2005년 5월 '긍정의 힘'으로 국내에서 기독교서적 최단기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던 저자가 후속편으로 내놓았다. 긍정성을 바탕으로 행동의 변화, 삶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돕는다.긍정적으로 살았을 때 얻게 되는 삶의 열매들을 하나하나 보여주면서 개인은 물론 공동체의 성장 원리를 소개한다.인생의 시련 속에 있는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사람에게는 비전에 대한 확신을 준다. 자신감을 키우는 법, 더 나은 관계로 발전시키는 법, 내면의 평화를 찾는 법, 열정적으로 삶에 임하는 법 등을 소개한다.그는 비단 기독교인들만의 인정을 받고 있는 것은 아니다.그의 책은 자아" 이런 말은 입에 담지도 말아야 한다.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역시 과 크게 다르지 않게 날마다 성장하는 사람들의 7가지 키워드를 이야기하고 있다.1. 잘되는 마음 - 나는 잘될 것이다.2. 잘되는 생각 - 나는 긍정적인 사람이다.3. 잘되는 습관 - 나는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이다.4. 잘되는 관계 - 나는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다.5. 잘되는 태도 - 나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다.6. 잘되는 결단 - 나는 비전이 있는 사람이다.7. 잘되는 실천 - 나는 믿음으로 산다.낯설지 않은 이 원칙들은 잘되는 인생을 열어주는 하나의 키(Key)임을 강조한다.예를 들어, ‘잘되는 습관의 키’로는 ‘첫째, 나는 시간 약속을 지킨다’, ‘둘째, 나는 잘 웃는다’, ‘셋째, 나는 두려움을 이긴다’를 전했다.이는 전혀 새롭거나 특별한 메시지가 아니다. 어린 아이들 조차 알고 있고 할 수 있는 이야기일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늘 실천하지 못하는 삶으로 일관한다.조엘 오스틴은 “습관은 인격의 일부”라고 했다. 자주 흐트러진 모습을 보이거나 매번 늦는다면 점점 그런 사람으로 변해간다는 것. 그는 ‘문제의 근원을 밝혀내는 것’이 인격을 바꾸는 첫 번째 단계라고 했다.“나쁜 습관은 기르기는 쉽지만 견디며 살아가기는 힘들다”라는 말이 있다. 돈이 나올 구멍이 없어도 우리는 신용카드를 쉽게 쓴다. 하지만 이럴 경우 빚 독촉에 시달리며 사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내키는 대로 행동하기는 쉽지만 죄책감에 시달리며 사는 것은 괴로운 법이다.우리 삶 속에서 모든 원수는 이미 졌다. 근심과 절망, 가난과 중독의 원수들은 우리를 어떻게 할 수 없다.그리스도를 죽음에서 일으킨 힘이 우리 안에 있다.세상에 우리가 극복하지 못할 장애물은 없다. 우리가 뽑아내지 못할 만큼 깊이 박힌 가시는 없다.세상을 살아가며, 후회하고, 좌절하고, 힘들어하고, 화내고, 짜증내고하는 비관적인 생각을 한번도 해보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아마도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다만 이러한 감정들을 어떻게 다스려야만 더 나님 말씀에 거하면 소망이 가득 넘치고 하나님의 복이 우리에게 끌려 온다 ‘상황이 바뀌면 좋은 태도를 가질거야’ 라고 생각하는 것은 상황도 바뀌지 않고 해결도 되지 않는다. 순서가 잘못된 것이다. 우리가 먼저 힘을 내야 하나님이 상황을 바로 잡아 주신다.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새 사람을 입으라’ 엡4:22위대한 생각은 위대한 현실을 낳는다 하나님은 긍정적인 분이시고 부정적인 부분이 조금도 없으신 분이다우리가 마음을 바꾸면 하나님은 우리 삶을 바꾸어 주신다 마음을 바꾼다는 것은 강력한 의지가 필요하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에는 어떤 걸림돌도 없다. 하나님은 우리를 신뢰하신다 우릴 지으실 때 성공하도록 프로그래밍 하셨다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의 문제이다감정자체는 긍정적이고 부정적이고 하질 않다생각하는 대로 느끼는 것일 뿐이다.저자는 개인생활과 인간관계, 일과 가정 등 일상 속에서 이 원칙들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그가 말하는 쉽고도 친숙한 원칙들을 함께 따라하다 보면 숨겨진 자신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깨닫게 된다. 한 단계 더 높은 삶을 경험할 수 있다.이 책은 현재의 ‘좋은 삶’에 머물지 않고 ‘가장 좋은 삶’을 기대하고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이자, 리더의 소양을 쌓을 수 있는 지침서다.긍정성을 바탕으로 행동의 변화, 삶의 변화를 적극적으로 돕는 책이다.긍정적으로 살았을 때 얻게 되는 삶의 열매들을 하나하나 보여주면서, 개인은 물론 공동체의 성장 원리를 소개한다.이 책은 인생의 시련 속에 있는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사람에게는 비전에 대한 확신을 준다.자신감을 키우는 법, 더 나은 관계로 발전시키는 법, 내면의 평화를 찾는 법, 열정적으로 삶에 임하는 법 등을 소개한다.나는 우리의 태도가 우리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고 믿는다. 그것은 직장 생활 가운데 노출된 수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과도 직접적으로 연관된다.가정생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며, 개인적인 목표 달성 과정에진정한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어떤 마을에 샘물이 더럽혀진 이유가 돼지시체 떄문이었던 것처럼, 용서하지 않고 남겨둔 앙심이 우리의 삶을 오염시키게 된다. 오염시키는 독을 뽑아내면 우리는 꺠끗한 물줄기가 된다. 용서는 선택사항이 아니다하나님은 억울함을 풀어주신다억울한 일을 당해도 하나님은 낱낱이 기록하시는 분이시다우리가 요구하거나 상상하는 것보다 더 큰 것을 주시는 참으로 후한 분이시다.우리가 화를 품고 직접 악을 악으로 갚으려 하지 않고 묵묵히 할 일을 할 때, 하나님의 복은 소리없이 임한다. 용서의 손길로 악을 사랑으로 갚으라. 하나님은 우리가 받아 마땅한 복 그 이상으로 갚아주신다.“내가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 보여주겠어” 와 같은 태도는 하나님의 길만 가로막을 뿐이다. 어떤 경우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올바른 길을 고수해야 한다.하나님이 우리인격을 다듬고 계시고 우린 시험을 통과하고 있는 것이다. 시험이 크면 보상도 크다.< 실망감을 물리치라 >실망감은 실패로 이어지게 된다실망감은 결단 없이 저절로 사라지지 않으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미래를 보면서 전진해야 한다.하나님은 다른 사람의 의지를 꺾지 않으신다. 자유의지를 우리에게 주셨고, 모든 사람은 어떤 길로 갈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가 열심히 기도하고 오랜 기간 믿음의 태도를 유지해도 상황이 우리 뜻대로 바뀌지 않을 때가 있다.과거는 날려 버리고 첫 번째 문이 닫히면 두 번째 문을 열어 더 크고 좋은 복을 내 놓으신다. 바꿀 수 없는 문제가 아닌 바꿀 수 있는 문제에 초점을 맞추라.실수했을 때 올바른 태도는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의 용서와 자비를 받아들이는 것이다.자신을 용서하는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 후회속에서 살면 후회는 우리의 믿음을 갉아먹는다.믿음은 언제나 현재형이다.하나님을 원망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패자이다고난이 왔을 때 ? ‘왜 제게 이런 고난이 찾아왔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이 상황까지도 통제하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각과 마음이 전해지곤 한다. 누구나 행복해지고 더 나아질 수 있다고 하는 말이 내게도 희망적으로 다가왔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나도 좋은생각을 더욱 하게 하고 정말 오늘보다 내일 더욱 좋은 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하나님이라는 절대적인 품 안에서 안정을 찾고 걱정도 시름도 없이 원하는대로 노력하고 웃을 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에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글이었다.삶은 행복만의 연속으로 꾸며져 있지 않다.잘 깔린 포장도로가 아니라 울퉁불퉁 비포장 도로라서, 그 삐져나와 있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질 수도 있고, 갑자기 내린 소낙비에 질펀하게 웅덩이 진 흙길 위로 널브러질 수도 있다.누구나가 그 깊이의 차이만을 두었을 뿐, 하나같이 불행과 절망들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그 어둠을 두려워하며 좌절하면서 살아간다면, 더 이상의 미래는 희망이 없음이란 이정표를 보여줄 뿐이다. 우리가 뽑아내지 못할 깊이 박힌 가시는 없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혹 우리가 뽑지 못할 가시라면 주님이 대신 뽑아주실 것이다. 저자는 주님을 믿기만 하면, 그 모든 고난을 거둬주신다고 하니 말이다.쇠는 더 많이 달구어질수록 강해진다는 말처럼 우리 역시 시련 속에서 더 강인해 질 수 있는 힘이 길러지고 있다고 그런 마음가짐으로 바꾸어보자. 길 위의 들꽃은 비바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자신이 바위처럼 단단하지도 크지도 않음에도 말이다. 자신에 대한 믿음, 그리고 신을 믿는다면 신에 대한 믿음, 그 믿음 속에서는 견디어내지 못할 태풍은 없다.생각이나 태도, 해동이 평범한 수준에 묶여 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이제는 그런 부정적인 마음가짐을 벗고 더 높이 날아 오를 때다. 잊지마라. 하나님은 당신 안에 이미 승리하는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을 넣어두셨다.이제 그것을 꺼내는 것은 당신에게 달렸다. 그릇된 태도와 부정적인 과거, 남들의 허튼소리 때문에 현재에 주저앉아 있어서는 안된다.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며 살고자 애쓰는 사람들은 현재의 '좋은 삶'이 앞으로 '가장 좋은 삶'으로 발전하는
    독후감/창작| 2008.11.09| 15페이지| 2,000원| 조회(547)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2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8일 목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18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