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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CJ E&M기업분석 SWOT분석
    CJ E&M기업분석 SWOT분석 평가A+최고예요
    CJ E&M 기업분석이름학과(학번)기업명(full name)CJ E&M기업로고부착CEO(설립자 및 현재)김성수설립년도/상호변경내용2010년(오미디어홀딩스)/2011년(CJ E&M)종업원 수총 인원남자여자1,657명825명832명사업분야(모두기재)CJ Entertainment, tvN, 채널CGV, 올리브, XTM, 중화TV, Mnet, Mnet.com, OCN, Tooniverse, On Style, Super Action, BadukTV, ongamenet, Catch On, 마이 캐치온, OCN Series, CJ CGV , CJ HelloVision, 헬로tv, 헬로인터넷, 헬로집전화, 헬로모바일, 티빙관심사업CJ CGV경쟁사 현황(관심사업 중심)롯데시네마: 멀티플렉스 시장 점유율 28.6%, 매출액 3000억원메가박스: 멀티플렉스 점유율 3위, 매출액 1600억원Site(홈페이지/SNS)www.cjenm.com본사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66 CJ E&M Center전체 매출액201120122013대졸초임(남/여)약 3800만원인재상(상세기재)“정직하고 열정적이며 창의적인 인재” -하고자하는 의지가 있는 반듯한 인재최선을 다하는 인재“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어학 능력과 글로벌 마인드를 지닌 인재,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인재“전문성을 갖춘 인재” -자신의 분야에서 남과 다른 핵심역량과 경쟁력을 갖춘 인재, 자신이 속한 Buisness의 트렌드에 민감하며, 끈임없이 학습하는 인재관심사업의현황(사업내용,시장현황, 매출액, 점유율 등)CJ E&M의 관심 사업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CGV가 아닐까 싶다.CGV는 대한민국 최초 ‘멀티플렉스’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현재까지 영화관의 새로운 진화를 선도하고 있다.CGV는 국내 80개의 직영점과 46개의 위탁점을 가지고 있으면 총 958개의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다. 따라서 영화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 인지도도 높다.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영향력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 중국에는 올해까지 68개점의 상영관이 문을 열었고 올해 안에 84개까지 확대할 예정이라고 한다. 좋지 않았던 중국시장에서 점유율이 점차 상승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또한 현재 CJ CGV는 상하이·우한·텐진·베이징·푸순·션양 등 주요 도시에 총 68개 극장, 541개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다.CJ CGV의 국내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4.5%가 증가한 2315억원으로 예상하고 있고 부진했던 중국 시장에서는 올해 1분기 매출이 89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98%가 증가했다. - 각 3개 이상Strength◎매력적인 기업 이미지◎양질의 콘텐츠 보유-국내 1위의 영화 기획, 제작, 투자, 배급-케이블 채널 1위◎수직적 통합으로 거대 미디어 기업 구축-넓은 제작 인프라-OSMU를 통한 부가 수익 창출 용이-해외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Weakness◎높은 해외포맷 의존도. 표절 논란예) 더 지니어스 ? 라이어게임◎방송 윤리 및 선정성 논란◎비자금 논란Opportunity◎한류의 지속적인 인기성장-세계 속에서 한국 콘텐츠 경쟁력 확보.◎E&M 통합 시너지를 활용한 글로벌 진출◎IPTV, 디지털 케이블 TV, 인터넷, 모바일 등 신규 플랫폼의 등장으로 부가판권시장의 지속적 성장Threat◎종합편성채널 등 신규시장 참여자로 경쟁 확대◎지상파, 케이블 방송시장의 성장한계 직면◎독과점 규제◎심화되는 경쟁구조
    경영/경제| 2016.11.18| 3페이지| 3,000원| 조회(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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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기관 자기소개서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7막 7장1장 - 희망의 불씨를 켜다.24살, 군에서 대학으로 복학한 첫 학기, 7막 7장의 저자인 ‘홍정욱’ 전 국회의원의 지방대 학생들을 위한 강연 영상하나를 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말씀 중 하나는 ‘여러분, 패배감과 좌절은 쓰레기통에 버리고 자신이 속한 조직을 빛내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속한 조직의 다른 구성원들에게 희망의 증거가 되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패배자로 살지 마십시오. 그러기엔 당신들의 청춘이 너무 아깝습니다.’ 저는 그 날, 제가 속한 학교와 학과에 희망의 증거가 되기로 결심을 하고 계획을 짜기 시작했습니다.2장 - 태평양을 날다영어교육과에 재학 중이면서, 가장 원하고 바라던 것은 바로 자유로운 영어 구사입니다.컴퓨터 능력, 영어 시험점수 그리고 기타 자격증 들은 몇 개월의 노력으로 채울 수 있으나, 한 문화권의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한다는 것은, 토익 점수 900점을 받는 것 그 이상이라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의 결과, 2009년 7월, 부모님이 주신 왕복티켓을 편도 티켓으로 바꿔 남은 돈은 생활비로 쓸 생각으로 미국행 비행기를 타게 됩니다. “지금가면, 돌아오지 않겠다, 밑바닥부터 나의 삶을 개척해야지.” 외삼촌이 뉴욕에 살고 계시긴 했지만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아시아계 외국인 한 청년의 아메리카 드림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3장 - 보잘 것 없는 나를 발견하다이제 나도 미국인들처럼 영어로 말 할 수 있겠구나!! 라는 큰 포부는 2달이 채 가지 않았습니다. 어학연수생의 신분을 유지하기 위해서 등록하고 다녔던 어학원은, 강남에 있는 괜찮은 어학원을 다니는 것과 별반 다를 것이 없었고, 아침 8시에 시작해서 12시면 수업이 끝나니 할 일이 없이 학원 근처를 배회하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일이 다반사였습니다.‘이대로는 않된다, 변화가 필요하다!’ 라는 생각으로 하루 종일 영어만 써야 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두 달 가까이 같이 지내던 외삼촌 식구들과 떨어져 어학원에서 친해진 스페인계 친구의 집으로 거처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서 이삼일쯤 후였습니다. 점심을 먹기 위해 맨하탄에 있는 한 멕시코 샌드위치가게에 들어갔습니다. 주문을 하고 싶었지만 스페인 발음을 따서 적어놓은 영어라 어떻게 이야기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하고 있었을 때, 바로 뒤에 있던 한국인 같이 생긴 남자가 영어로 ‘영어도 못하면서 뭘 먹는다고 그러느냐, 꺼져라’ 라는 식의 말을 하며 저를 밀어냈습니다. 그 사람이 했던 말을 알아듣지도 못했을 뿐더러, 창피함과 그 남자의 능숙한 영어구사에 열등감으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가게 안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나를 불쌍한 눈으로 바라보던 그 장면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4장 - 끝까지 하니까, 되더라.글로 배우는 영어보다, 몸으로 그들의 삶속에서 배우자! 라는 생각으로 일자리를 구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자기 생각조차 논리 정연하게 또박또박 말하지 못하는 아시아계 청년에게 미국에서 일자리 찾기는 참 힘든 일이었습니다. 아마 스무개가 넘는 곳에서 ‘부족한 영어 때문에 채용 할 수 없다‘ 라는 말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하루에 몇 군데씩 이력서를 내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 이번에는 생각의 변화를 주기로 했습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가게 말고, 내가 일하고 싶은 곳에서 일하자 라는 생각으로 집에 있는 레스토랑을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일 방문한 후, 식당의 좋은점 개선점 개선방향을,, 리스트로 작성하여 마지막 금요일째 되는 날 이력서와 함께 제출하였습니다.5장 - 날개를 달다이력서를 내던 날, 매니저는 굉장히 의아해 합니다. “우리 구인광고 냈었어?” 라고 다른 미국인 웨이터들에게 물으며 저를 신기하게 바라보더니, 미안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가게를 나서던 중 웨이터 하나가 뛰어나와 저를 잡았습니다. 한 번도 한국인을 채용해본 적이 없지만 먼저 일자리를 구한다고 이력서를 낸 사람도 한 번도 없었기에, 일단 며칠만 버스보이로 같이 일해보자 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버스보이로 사람들이 남기고간 음식과 접시를 치워 주방에서 설거지를 하면서 주방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한 두마디 말을 주고받으며 그렇게, 진짜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7개월이 지난 후, 한 번도 한국인을 채용해 본 적이 없던 레스토랑에서 다른 미국인 웨이터들을 제치고 매니저로 승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6장 - 일거양득매니저로 일을 한지 9개월째 되었을 때, 레스토랑에서 쓰는 영어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여, 다른 일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고민 끝에 찾은 일은 바로 핸드폰 매장이었습니다. 고객들을 하나씩 대응해야 하며, 전화로 통화하는 일까지, 말하고 듣는 것이 늘지 않을 수 없었고, 일주일에 세 네 개씩 내려오는 공문을 읽고 답신을 해야 하다 보니, 독해와 작문 능력 또한 엄청나게 향상될 수 있었습니다. 살아있는 영어를 배우고 싶어 시작한 일이, 제게 영어를 쓰는데 있어 자신감을 갖게 만들어 주었고, 영어에서 필요한 읽고 듣고 말하고 쓰는 네 가지 모든 영어기술을 갖추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취업| 2015.06.23| 2페이지| 3,000원| 조회(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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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KBS 스페셜 ‘스티브잡스 애플, 혁신을 말하다`
    KBS 스페셜 ‘스티브잡스 애플, 혁신을 말하다`
    KBS 스페셜 ‘스티브 잡스 애플, 혁신을 말하다’전주대학교영어교육과200642006김 민 우1. 들어가며지속적이고, 혁신적인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기술혁명의 시대 속에서, 휴대폰, 컴퓨터, 모니터, 그리고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세계적인 표준화를 만들어가는 애플사와 고 CEO 스티브 잡스에 대한 한편의 영상을 통해서 우리 대학생, 학교, 기업, 그리고 정부기관의 대응 자세에 대해 나의 생각을 간략히 정리해 보고자 한다.2. 우리의 대응자세* 대학먼저, 대학에서의 실무에 능한 인재양성에 힘을써야 한다고 생각한다.대학교육 따로, 기업에 입사 후 실무교육 따로의 이중적 낭비를 줄이고대학에서는 실무적인 교육과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에서는 이러한 인재들을 좋은 조건으로 채용하는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교육의 한 국가의 백년을 결정하는 크고 중대한 국가적 계획이다.한 국가의 발전의 시작은 인재를 양성하고 길러내는 교육에 있음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그 인재를 양성하는데 있어서 교육기관 중 사회와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대학에서의 교육이 국가 발전뿐만 아니라, 각 기업들의 생존에 있어서도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각 대학에서는 산학협력지원 부서를 만들어 운영 중인데, 그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현재 전주대학교 산학협력지원실장으로 계시는 아버지를 통해 익히 들어왔다. 남들이 하는 사업을 잘 따라하고 잘 베껴서 그들만큼 기업을 잘 성장시키는게 아니라 독창적인 무엇인가를 창안해 낼 수 있는 인제들을 양성해 내는 것이 기업의 성장과, 국가의 발전을 떠나서, 기술 혁명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기업지금까지 우리의 기업은 따라하기에 대가였다. 남들이 해놓은 무언가를 정말 잘 따라하고, 그 이상으로 발전시켜왔다. 하지만, 단 한 번도 창조적인 무언가를 세상 앞에 내놓은 적은 없었다. 누군가 이룩해 놓은 그것위에 덧붙이고 덧붙여 새로운 것처럼 잘 만들어 왔지만, 이제 한계에 다달았다고 생각한다. 기업은, 새로운 무엇인가가 필요하다. 지금까지 누군가가 해온 무엇에서의 가지치기가 아닌, 완전한 새로운 것,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에서 무언가를 만들어 내야한다고 생각한다.한국적인 관료주의와 권위주의에서 벗어나 기업문화를 유연하게 바꾸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미국에서 경험한 한 가지 실화를 소개하여 미국 기업문화를 이야기 하고 싶다. 잠시 미국에서 거주할 때의 일이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서 닥치는 데로 일을 하고 있었을 때, 한 지인의 소개로 미국 최대 통신사인 Verizon에서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게 되었다. 뉴욕주의 지역본사에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내가 속해있던 팀의 회의 시간이었다. 팀장은 NYU에서 MBA를 한 사람이었는데, 뉴욕주 전체의 마케팅을 맡은지 6년정도 된 사람이었고, 그 밑에 신입사원 중 하나는 CUNY(뉴욕시립대)중 가장 성적이 낮고 학생의 질이 떨어지는 퀸즈컬리지에서 학사를 졸업한 사람이었는데, 이 신입사원이 팀장의 아이디어에 발을 걸고 넘어졌다. “Did u really check it out sir?" - 팀장님 정말 제대로 확인 하신게 맞나요? 라고 거침없이 물어보는 그 신입사원을 보면서 이애가 미친건가, 아니면 오늘 퇴사를 하려고 마지막 발악을 하는건가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에 뒤따라 나온 팀장의 대답이 가관이었다. ”I'm sorry, I didn't really... um.. could you just tell me the problem you saw there please?" - “아 미안한데 그게,, 제대로 확인을 못했네,, 혹시 거기 내 제안서에서 잘못됐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좀 말해주겠나?“ 이 일이 있은 후, 나는 절대로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다짐을 했었다. NYU는 한국으로 치면 서강대, 성균관대 정도 되는 학교이다. 그리고 CUNY의 퀸즈컬리지는 우리 전주대학교 정도의 사회적 인식을 가지고 있는 학교로 보면 되겠다.한국이었다면, 상상이나 가능한 일일까? 결국 그 프로젝트는 누구보다 열심히 준비하고 성실했던 그 신입사원의 수정안으로 성공적인 마케팅을 하게 되었다. 우리 기업에서도 이러한 문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물론, 유교적인 정신에 국가를 세운 우리 선조들의 정신이 우리 사회속에 만연해 있기에, 쉽지는 않겠지만, 먼저 우리 기업속에서, 걸림돌이 되는 관료주의와, 권위주의 등의 타개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11.12.06| 3페이지| 3,000원| 조회(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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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가니를 읽고
    1. 영화에서 가해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 또는 집단을 모두 쓰고 그 이유를 쓰시오.법률이 정하는 가해자로 솜방망이 처벌을 받고 지금도 교단에 서는 그들만이 가해자 일까?사고능력과, 판단능력이 다소 낮은 어린 아이들, 그리고 들을 수 없고, 말할 수 없는 육체적인 상처를 평생 지니고 살아야할 그들에게 우리 사회가, 그리고 어른들이 또 다른 마음의 상처를 남겼다.법률이 정하는 ‘가해자’로 법의 심판을 받은 ‘교장, 행정실장, 교사’는 직접적인 가해자임을 누구나 알 수 있지만, 사회의 일각에서 각종 메스미디어와 더불어 교육현장에서 모두의 지탄을 받아 마땅한 도덕과 양심 앞에서의 ‘가해자’는 누구인지 생각해보았다.첫째, 법의 심판 앞에 마땅히 그에 상당 하는 처벌을 받아야 할 직접적인 가해자들에게 전관예우의 집단적 관례로 턱없이 부족한 벌금과 실형을 선고한 재판부 판사들과 그리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결정적인 증거를 은폐하고 아이들의 상처와 사회의 정의를 맞바꾸어 버린 검사 또한 도덕과 양심 앞에 가해자라는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둘째, 어떠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자세히, 혹은 일부를 알고 있었지만, 그저 자신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서 모든 일을 방관했던 경비원도 도덕적 지탄을 피할 수 없으며셋째, 법적 심판의 잣대로는 판단할 수 없지만, 교사라는 허울뿐인 껍데기로 교육적, 도덕적 가치관 따위는 버린 채 자신들의 생계의 수단을 지키려 모든 일을 방관했던 동료교사들 및 학교 교직원들 또한 간접적인 가해자임을 부인 할 수는 없을 것이다.마지막으로, 법적인 심판을 피한 교장의 애인이자 여동생 또한 직접적인 가해자로 법적인 심판을 받아야 마땅하나, 이슈화된 사건의 초점이 장애학생들에 대한 성폭행에 맞추어 지다보니 그 죄 몫에 대한 죄 값을 치르지 못하였으나 그 또한 직접적인 가해자로서 법률의 심판 앞에 서야 했음은 분명하다.2. 영화에서 나온 학교의 문제점을 모두 지적하시오.첫째, 학교 운영의 모든 권한을 한 가족이 쥐고 있었다. 그렇기에 학교 내 다른 교직원들은 이를 외면 할 수 밖에 없었다.둘째, 학교에서 신규 교사를 채용함에 있어 돈을 받고 교사직을 파는 행위가 있었다. 한 미술교사의 사례로 보아, 그 학교에 있는 대부분의 교사들이 그와 같이 돈을 주고 교직을 사온 것으로 보였다.셋째, 아이들에 대한 관리가 소홀 하였다. 일반학교에서 아이들을 관리하는 시스템 보다 더욱 철저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 했음에도 장애학생들이 받았던 대우와 관리는 일반학생들이 받는 관심과 관리 그 이하로, 학교 운영에 대한 체계가 전반적으로 허점이 많았다.3. 영화에서 말하는 도가니를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도가니의 사전적인 의미를 찾아보면 쇠붙이를 녹이는 그릇, 흥분이나 감격 따위를 들끓는 상태라고 정의 되어 있다.소설을 처음 구상하게 된 계기가 신문기사 한 줄이었다고 밝힌 공지영 작가는 “집행유예로 석방되는 그들의 가벼운 형량이 수화로 통역되는 순간 법정은 청각장애인들이 내는 알 수 없는 울부짖음으로 가득 찼다”는 한 줄의 글이 자신을 ‘점령했다’고 말했다. 믿기 힘든 실제 사건 앞에서 공지영 작가는 그 동안 준비해오던 다른 소설을 접고 ‘도가니’ 집필에 몰두하기 시작했다. 도가니는 2008년 11월부터 2009년 5월까지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6개월 동안 온라인 연재되었고, 무려 1600만 클릭이라는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했다.
    독후감/창작| 2011.12.06| 2페이지| 1,500원| 조회(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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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eaking lesson plan work sheet
    Before you read (Activity 1)Look and guess. Who says these?① I’ll have an egg sandwich② May I take your order?③ Can I have a milkshake?④ What would you like to drink?Listen and answer (Activity 2)Listen and choose. What does each girl order?(2)Let’s talk (Activity 3)Look at the menu and do a role-play with your partner.(Example)Group Activity (Activity 4)Go around the class and find anyone and do role-play with the menu.You can add more food and drinks.NameFoodDrinkIn your group, rank the best food and drinks.FoodDrinksBEST 1BEST 2BEST 3Make an invitation card (Activity 5)Include the best food and drinks that will be served in your birthday party.(E.g. Chicken salad, tomato pizza, and egg roles that were ranked as the best food in my class will be served. Do not miss the chance!)
    교육학| 2011.11.12| 2페이지| 1,500원| 조회(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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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3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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