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부문국어국문학과※ 파일명 : '마케팅과제_학교_이름_UXDP2011' 으로 저장 후 첨부함*자기소개서는 PPT 1페이지 이내로 자신에 대해 자유롭게 표현합니다. 일상의 사소한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창의력',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로 뛰는 '열정' 남자친구와 헤어진 경험을 '시점을 이용한 글쓰기' 소재로 이용하여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글을 써 교수님과 동기들에게 웃음을 주었던 것은 신세계 본점 활성화 전략으로 VMD 아이디어와 KT G브랜드 이미지 제고 방안으로 팝업 스토어의 일종인 '영어카페'를 떠올림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평범한 일상의 한 부분을 아이디어로 활용해 프로젝트에 사용하는 것은, 글을 쓰기 위해 끊임없이 창의력을 발휘했던 경험이 없었다면 결코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못했을 것이며, 이 강점을 이용하여 고객의 마음 속 깊이 침투하여 한샘을 새기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수행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또한, 컴퓨터 앞에 가만히 앉아서 아이디어를 얻기 보다는 도서관, 백화점, 타 대학 교수님과 전략기획 동아리, PT전문가 등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 몇 차례 아이디어를 수정한 끝에 기업을 만족시키는 기획안을 제출했던 행동력이 수상의 주요 이유였을 것입니다. 유에서 더 큰 유를 만들어내는 저의 창의력을 뒷받침할 행동력과 분석력은 소비자 행태와 손익을 분석하고 이에 맞는 마케팅 기획안을 내서 '트렌드를 이끄는 NHN'을 만드는데 일조할 것입니다. 인생의 가장 큰 교훈 '겸손' 저는 겨울이면 꼭 서너개의 귤을 가방에 갖고 다닙니다. 평소에 길을 걸으면서도 불이 붙은 꽁초를 보면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버스 기사분께는 귤을 드리며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합니다. 사소한 일이지만 예전의 저는 거만했고, 이러한 일을 우습게 알던 사람이었습니다. 공부를 하지 않아도 좋은 성적을 유지했고, 결국 삼수라는 과정을 겪으면서 주변을 돌아보고 자신을 반성하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9시에 독서실 의자에 앉아 12시에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 목표를 달성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똑같은 실패를 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어떤 상황이든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나는 분명히 해낼 것이다! 라는 자신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음으로써 모든 일을 가능하게 만드는 긍정의 원동력을 얻은 것은 저의 큰 강점일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강점으로 어떠한 사람에게도 NHN이 줄 수 있는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것은 지원자 '유정옥'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원자 '***'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이미지물고기도 산책 하고 싶지 않을까요? 언뜻 우스꽝스러워 보이는 광경이지만 저는 길거리를 산책하는 물고기처럼 또 그런 물고기를 위하는 노신사처럼 아무도 돌아보지 않고,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들 마음의 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하는 지원자 유정옥입니다.[주제1][주제2] 중에서 택 1하고, PPT 2페이지 이내로 서술합니다. [주제1] 직접 경험한 사례를 토대로 인상 깊었던 브랜드 경험(수많은 브랜드의 제품, 공간, 서비스 등) 에 대한 나의 견해 [주제2] 오늘의 게임문화 속에서, 플레이 경험(Play experience; social, interaction, avatar 등) 에 대한 나의 생각 매체에 의해 고착화된 게임 유저 이미지 남자, 폐인, 오타쿠, 소수의 성공한 게이머 2010' 통계청에서 실시한 게임시장의 전망-성장 가능성이 없는 시장 “게임은 백해무익” . . BUT FACEBOOK 인구의 10% 이상이 참여하는 ZYNGA의 게임 모바일 게임앱 다운로드/이용자수 상위 5% 미국과 영국 소셜게임 평균 연령과 성별-43세 이상의 여성 오늘의 게임문화 “내가 게이머인 것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마라!” 주제: 게임의 주소비자가 전문플레이어에서 캐주얼플레이어로 옮겨지는 추세. 따라서 캐주얼플레이어가 즐길 수 있는 게임을 경험해보자! 간단한 실험 캐주얼플레이어 42명에게 추천 받은 게임 6가지를 플레이 CITY VILLE(ZYNGA), CIVILIZATIONS WAR(-5월 3일 선호도 BLOOMY CIVILIZATIONS WAR COLORTILE TAP SONIC CITY VILLE “컬러타일에서 한 번 고득점을 이루고 나니 흥미가 줄어들었고, 블루미의 경우 모바일로 버스, 도서관, 자기 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어 습관적으로 하게 된다. 온라인 대전이라 경쟁심이 생겨 멈출 수가 없다.”*실험 이주-5월 10일 선호도 CITY VILLE BLOOMY TAP SONIC COLORTILE CIVILIZATIONS WAR “플래쉬 문명게임은 빠른 타수의 클릭질로 퀘스트를 할 수 있어 재미있었지만 비슷한 배경, 한정된 무기 사용, 매력 없는 케릭터 때문에 쉽게 질렸다. 씨티빌은 오랫동안 연락이 끊긴 친구에게 서로 아이템 요청을 하며 안부를 물어볼 수 있어 좋았고, 친구들의 도시와 나의 도시를 비교하는 재미가 있다.” 실험 삼주차 마지막-5월 15일 현재 하고 있는 게임-CITY VILLE, BLOOMY “탭소닉은 유료 전환을 안 하면 똑같은 플레이를 반복해야 한다. 좋아하지 않는 음악을 3주 동안 듣는 것은 고역이라 처음에 생겼던 게임 몰입도가 많이 감소했다. 반면 씨티빌의 경우 퀘스트가 많아지고, 레벨업할 수록 나만의 도시를 꾸밀 수 있게 되어 하루에도 다섯 번 이상은 들어가게 된다. 매우 중독성 높은 게임이다.” 실험의 결론-나의 생각 *오랫동안 유저를 붙잡고 있기 위한 CVC전략이 필요하다. 소통(COMMUNICATION), 변화(다양한 퀘스트)(VARIABLE), 도전(CHALLENGABLE) *오늘의 게임문화를 만드는 캐주얼게이머가 추구하는 것 SIMPLE PORTABLE ADDICTION EASY CONNECTION NETWORKING CHEAP*[주제] 네이버 모바일 '네이버 앱'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기획 기획서의 구성은 본 PPT 내에서 자유롭게 구성합니다.*뽀로로(Focusing) 유아의 시각에서 완성한 케릭터(짧은 상영 시간, 슬랩스틱) 어린이의 열광은 어린이를 동경하는 어른들까지 뽀로로 열풍에 4시간… 데스크탑에서 모바일, 태블릿, 노트북으로 점차 옮겨져… 지속 성장 가능한 시장은 모바일 시장 따라서, 네이버는 반드시 모바일 앱 서비스를 성공시켜야 한다!2. 따끈따끈 최신 성공 사례1. 네이버 모바일 앱의 주 타겟은 누구인가? 제대로 focusing하고 있는가?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신입사원(Trendy) 오디션 리얼리티 쇼와 사회적 이슈의 결합 ('청년 실업의 문제-신입사원', '가요계의 아이돌화-나는가수다') 소비자에게 2차 컨텐츠를 재생산할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줌2. 사용자vs사용자, 네이버vs사용자, interaction이 제대로 되고 있는가?I. 서론*카카오톡(Pioneer) 블루오션 시장의 최대 수혜자 깔끔한 UI과 최대인프라가 매력적임, 해외 시장에서도 러브콜을 받음3. 블루오션 시장을 창출하는 선구자적 위치를 만들 수 있는가?strategy processII. 본론1. 따끈따끈 최신 성공 사례의 질문에 답해보자.NEVER say “YES!” “녹색 창은 내가 바라는 것을 알고, 그것을 제공할 것이라는 무한신뢰”NEVER MOBILE App say “NO!” “네이버 앱의 가장 큰 문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불확실성이다. 네이버 브랜드의 YES! 아이덴티티를 가져오자!”*네이버 모바일 앱의 아이덴티티 모든 네이버 앱에서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음 Ex. 뮤직앱의 mp3무료 이용, 유료앱 무료로 대여 혹은 사용 자체가 무료, 미개발된 컨텐츠 무료이용 등으로 확대 가능2. 스마트빈을 이용한 YES 전략Young target “모바일 디바이스를 이용해 smart life style 추구하는 2030세대를 주 타겟으로 한다.”Q. 이들이 모바일 앱에게 바라는 점은? A. 내가 필요한 기능을 그때그때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인터넷이 잘 안 될 때도 있는데 굉장히 짜증이 나죠. -27세 여대생 K양 A. 모바일 앱을 이것 저것 깔다보면 정작 사용하는 것은 별로 없거든요. 너무 다양한 기능이 있는 앱보다는 확실히 이용 가능한 하나의 기능이로운 세계'로 인도하는 스마트빈”ⓐ유료앱을 무료앱으로 yes!Ex. 인터넷 연결하지 않고 쓸 수 있는 무료 사전(dictionary) 앱 네이버 앱이 제공한다! Y: 젊은 층이 피처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 '사전' E: 현재 네이버에서 공급하는 사전 앱은 웹과 연동되어 있음 네트워크, 3G가 불안정할 때에도 쓸 수 있는 앱이 필요 S: 현재 모바일 시장에서 유료 사전 앱, 모바일 웹 앱 두 가지만 존재함 따라서 타겟의 니즈가 채워지지 않은 새로운 시장에 웹과 연동되지 않은 무료 네이버 사전 앱 제공!전략 구체화강점: 최근 오픈한 네이버뮤직모바일앱, 앞으로 오픈할 모든 앱의 인프라 구축에 도움 약점: 비슷한 컨텐츠를 가진 다른 앱 회사의 반발이 있을 수 있음*ⓑ 반값 쇼핑 yes!Ex. usher공연 100석을 선착순으로 50% 할인된 가격에 예매, 네이버 앱이 제공한다! Y: 2030세대가 좋아하는 문화(공연, 예술, 食문화) E: 친구들과 수다 떨면서 함께 공연 예매를 할 수 있음. 쉽고 재미있는 문화 생활 공유 가능 S: 아직 모바일 디바이스로 소셜커머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 수준 높은 공연, 예술 문화일수록 니즈는 있지만 공급은 없음강점: 실제적 니즈가 큰 시장으로 매니아들에게 참여 유도할 수 있음 네이버 스마트빈 브랜드 이미지 고급화 약점: 잠재적 경쟁자 진입ⓒ 나는 행복한 20대 yes!Ex. 싱글 남녀 20명씩, 40명을 대상으로 뿅뿅호텔에서 파티, 네이버 앱이 제공한다! Y: 2030세대의 가장 큰 관심 '취업', '연애' E: 청춘남녀 즐거운 모임, 학구열에 불타는 스터디, 인사담당자와의 만남 다 흥미롭다! S: 기존 '후즈데어' 등 책임감 없는 즉석 만남의 불확실성을 높였던 앱에 비해 신뢰 가는 네이버에서 2030 대상의 놀 거리, 커리어 패스를 제공해줌스마트빈 기대효과강점: 유사 이벤트의 경우 홍보가 부족해서 체리피커가 응모하는 경우가 많지만 모바일 앱은 한 번 접속하면 모든 사람이 이벤트를 알 정도로 홍보에 용이 약점: w}
베드로처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서 사람 낚는 어부가 되고 싶습니다.저의 재능을 기부하여 사역하고 싶습니다. 특히 중고등학생에게 학습과 생활환경을 조성해주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직장에서 성공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돈과 명예를 떠나서 '성실함의 실천'으로써 저와 제가 속한 공동체를 일으키고 싶습니다.글을 잘 씁니다. 소설, 보고서, 기획서 등 어떠한 종류의 글도 쉽게 읽힐 수 있게 글을 씁니다.팀플레이에 강합니다. 싹싹한 성격으로는 결속력을, 일 할 때 목표에 집중하는 것으로는 리더십을 발휘합니다.빨리 배웁니다. 국문학도이지만 경제학과 경영학을 전공했고, TESAT과 펀드투자상담사를 딸 만큼 배움에 열의를 보입니다.대학입학. 3년에 걸친 대입은 '겸손'과 '성실함'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었던 사건입니다.마케팅 공모전. 공모전을 하지 않았다면 저는 기자나 소설가, 평론가의 꿈을 꾸었을 것입니다.JOE 선생님과의 만남. 영어, 새로운 문화를 배우는 즐거움과 자신감을 가르쳐주셨고 이를 바탕으로 중국어를 배울 예정입니다.PR회사 인턴으로 근무하며 클라이언트 LG전자의 실적평가기준 데이터를 리뉴얼하여 실적 17억을 상승시켰습니다.새벽 5시까지 모니터 앞에 있는 열정으로 마케팅공모전 4전 3승을 했습니다.1. 한국디자인진흥원 출판 [디자인?!] 2. 안드레아스 말레사, [다이히만씨, 당신은 왜 부자입니까] 3. 넬레 노이하우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1. 한국경제. 경제 기본 개념을 적극 활용한 기사는 가독성이 떨어질지는 모르지만 공부에는 더 도움이 됩니다.2. 똘이네미국드라마. 자막 없이 미국드라마를 시청할 수 있어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박지성의 축구, 김의신 박사의 의술처럼 제게는 이랜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변의 친구들이 같은 강도의 일을 해도 직장에 대한 만족도와 충성도가 다른 것을 보고, 명함보다 중요한 것은 회사와 직무에 대한 적합성과 일에 대한 갈급함을 갖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일은 고되어도 만족할 수 있는 직장에 다니고 싶습니다. 따라서 저는 경영철학에 공감할 수 있는 이랜드의 평생을 하고 싶은 직무에 지원합니다.1. 평가 받고 싶습니다.글로벌 ESI 채용 인턴쉽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첫째. 실무 프로젝트를 해 볼 수 있고, 둘째. 절대평가로 자신의 위치를 가늠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신세계, KT&G, NHN과 같은 기업에 저의 아이디어를 통과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실무 경험은 아니었기에, 제가 과연 '마케터'라는 꿈을 가질 수 있는 충분한 역량이 된다고 말 할 수 있을까 고민하였습니다. 채용을 전제로 진행되는 글로벌 ESI 프로그램은 철저히 '실무' 위주이기에 제가 꿈에 부합되는 인재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2. 유통은 맞춤 정장이다.제가 생각하는 유통은 '같은 제품이라 하더라도 어떤 상황에 있는 어떤 소비자에게도 모자라거나 부족함 없이 딱 맞는 맞춤정장처럼 제품을 전달할 수 있는 모든 방법'입니다. 따라서 산업군이 모두 달랐던 공모전 기업들에 모두 유통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었습니다. 패션사업을 바탕으로 쥬얼리, 외식, 레저산업까지 소비자의 life style에 맞춤 정장처럼 다가갈 수 있는 최고의 유통 전략을 구사하는 이랜드는 제가 배우고 싶고, 성공하고 싶은 1순위 기업입니다.1. 저의 장점은 목표에 대한 강한 '집중력'입니다.KT&G마케팅/광고 공모전 수상자들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실제 KT&G ESSE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순위를 정하는 미니 마케팅리그를 했습니다. 준비기간의 힘듦을 훌훌 털어버리고 자카르타와 발리를 여행하고자 했던 대부분의 다른 팀은 느슨히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충분한 여유 자금으로 해외 시장에서 실제 기업 프로젝트를 해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고 생각했고, 팀원들을 독려하여 출국 전날까지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할 판넬 제작과 그들에게 나누어줄 기념품을 준비했습니다.또한, 현지에서 제가 속한 B조와 다른 팀은 A조가 동일한 타깃에게 기념품을 주며 설문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장소를 옮길 것을 제안했습니다. 뜨거운 더위 아래 갑작스러운 장소 이동에 조원들은 내켜 하지 않았지만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오자 팀원들 모두 신나 했습니다. KT&G 공동 목표를 위해 모집단이 클 수록 좋은 것은 분명했기에, 힘듦을 감수하고 열정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임직원님께서 PT의 고객 분석 부분이 자체 분석보다 낫다고 칭찬하실 만큼 성공적인 자료가 되었던 것은 공동의 목표를 우선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저희 조가 1등을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2. 저의 약점을 보완하는 것은 '성실함'입니다.그러나 이 과정에서 아쉬운 점이 두 가지 있었습니다. 첫째, 실제 프로젝트를 맡는다는 설렘 때문에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놓친 아쉬움입니다. 다른 팀에 비해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지 못한 것 같아 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수상자들끼리 클럽 파티를 주최했고, 뒤풀이를 많이 하여 이러한 아쉬움을 많이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둘째, 체력의 부족함을 느낀 것입니다. 타고난 지구력이 있었지만 체계적으로 운동하지 않았기에 하루 종일 더위 아래에서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힘들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3번 이상은 과천부터 집까지 1시간 30분씩을 걷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근력 운동에 좋다는 비디오를 구해서 매일 30분씩 체조를 하다 보니 눈에 띄게 건강이 좋아짐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생긴 체력을 토대로 인턴 활동을 하면서 간담회를 주최하거나 야근 활동을 좀 더 수월히 할 수 있었습니다.어떠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거나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면 생각하지 못했던 아쉬운 점과 저의 약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을 그대로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개선될 수는 없을까' 고민하며 '성실함'으로 이것을 보완합니다.3. 10년 후 내 모습, 직장인.저는 기업에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정기적인 문화콘서트를 하죠!', '본 기업은 광고가 불가능하니까, 건물을 하나 지어서 소비자들의 생활에 깊이 침투해보죠!', '모바일 앱을 통해서 새로운 모바일 코인을 만들어 보죠, 2030세대의 고민을 다 들어주는 앱을 만드는 겁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한낱 대학생의 말만 믿고, 아이디어 실현을 위한 엄청난 자금을 기업이 투입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습니다. 그러나 모든 기업은 즉시 그 아이디어를 반영했고, 국내 기업이 왜 점차 성장하고 발전하는지를 알 수 있었고, 저는 직장인이라는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랜드는 제 마음 속 입사하고 싶은 기업 0순위입니다. 이랜드는 단순히 사업을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 can-do spirit을 통해 사원들의 꿈에는 날개를 달아주고, 소비자들에게는 기독교에 대한 신뢰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10년 후, 이랜드 유통의
제목: 산업혁명에 따른 자이언트의 몰락, 그리고 회생-속 1920-30년대 미국의 모습목차서론본론1장 1920-30년대 텍사스와 석유2장 자이언트의 대체-자원의 대체결론 영화에 대한 해석-지금은 무엇이 자이언트를 만드는가.서론1901년 텍사스의 스핀들 탑에서 석유가 뿜어져 나왔다. ‘걸프’와 ‘텍사코’라는 석유업계 절대강자가 등장했고 미 북부의 석유 독점시대에도 종지부를 찍었다. 석유의 상업적 이용 가능성이 처음 확인된 곳은 1859년 8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소도시 타이터스빌이었다. 사람들은 땅으로 흘러나오는 정도의 분량으로는 채산성을 맞출 수 없어 지하의 석유를 지상으로 퍼올리는 방법을 구상했다. 자동차, 철도, 전기의 사용 등은 새로운 ‘석유’라는 자원의 개발을 필요로 했고 항상 그랬듯 백인들은 이것을 개발하였다. 또 다시 탐험이 시작 되었고 페르시아에 대한 반식민지화는 그들이 이제껏 ‘대량생산의 발견’, ‘대륙의 발견’, ‘금광의 발견’에 따른 제국주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일이었다.석유는 ‘검은 보석’이라고도 불리지만 이같이 제국주의의 야욕, 현재도 일어나는 전쟁, 부의 재분배와 갈등의 심화 등의 부작용을 야기 시키므로 ‘악마의 눈물’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러나 영화는 이 같은 석유의 개발에 따른 부작용뿐만 아니라, 산업이 대체됨에 따라 그것이 사람들에게, 가족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도 보여준다.본론1장. 1920-30년대 텍사스와 석유1920년을 배경으로 영화의 첫 장면은 검은 기차가 검은 증기를 내뿜으며 달려가는 것이다. 그에 대비되는 녹색 평원에 말들과 개가 철도의 속도에 뒤처지지 않을 정도로 달려간다. 만화 속의 기차가 ‘칙칙 폭폭’ 소리를 내는 것처럼, 지금과는 다른 기차의 경적과 소리가 강조 된다. 주인공 베네딕트는 텍사스의 유지인데 종마 ‘전쟁의 폭풍’을 구입하기 위해 기차를 타고 미국의 동북부로 온다. 그곳에서 종마 주인인 ‘레슬리’를 만나 사랑에 빠져 결혼하는데 이 때 저녁식사의 대화는 당시의 미국 상황을 말해준다.“사실 우린 전혀 다른 나라로 보고 있죠.”“내 땅, 당신 땅, 다른나라에서 사는 것 같군요.”서로 다른 주에서 살고있는 베네딕트와 레슬리가 나누는 대화이다. 이 당시는 미국의 각 주가 마치 서로 다른 나라처럼 여겨지고 있으며 각 주들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레슬리처럼 역사책을 보고 공부하는 것 외에는 별 다른 방법이 없음을 알 수 있다. 또, 저녁식사 시간에 레슬리의 가족들이 베네딕트가 가진 목장의 규모를 물어보며 그의 부를 짐작하는 것을 통해, 아직 가축과 땅이 큰 자원임을 알 수 있다.현관에 걸려있는 괘종시계의 초침은 콜럼부스의 배와 흡사하다. 파도를 가르는 배가 초침이며 이것은 그들이 대륙으로의 탐험을 했던 선조들과 같이 새로운 자원, 새로운 부에 대한 탐험을 끊임없이 열망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레슬리는 하이힐을 신고 있으며 드레스는 파스텔톤의 색상이지만 그 모양새는 소박하다. 레슬리의 여동생은 바지를 입고 있다. 후에 텍사스테 정착한 레슬리 역시 바지를 즐겨입는데 이는 여성이 이전보다는 활동적으로 사회에서 활동했음을 알려준다. 또, 역시 택사스에서 베네딕트와 그의 친구들이 정치 이야기를 남자들의 이야기라고 하며 레슬리를 소외시키자, 레슬리는 어릴 때부터 정치판에서 살았다면서 격분한다. 이를 통해 주마다 여성의 사회 활동정도가 차이가 있었으며 텍사스가 보수적인 편에 속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텍사스인들은 멕시칸을 내쫓고 적은 돈에 텍사스 땅을 차지한다. 또한 레슬리가의 하인은 흑인남성이고 텍사스의 베네딕트가 하인들은 멕시칸이다. 후에 베네딕트와 레슬리의 아들 조던이 멕시칸 ‘후아나’와 결혼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변화다. 자원의 개발, 산업 간의 대체 등과 함께 이루어지는 것이 인식의 변화이다. 인종에 대한 편견보다는 합리적인 생각을 통해 불필요한 노력, 시간을 없애는 미국적 사고방식이 여기서도 드러난다.미국인, 백인의 사고방식은 자신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자 하는 지배의식이다. 베네딕트의 누나가 동부에서 온 종마를 흠집내는 것은 그들을 다스리고 싶어하는 의식을 표현한 것이다. 또한 베네딕트가의 아이들이 자신들이 먹을 칠면조에 먹이를 주는 것 역시 이런 지배의식을 표현한다. 의사를 부를 때도 베네딕트는 ‘백인들만 고치는 우리의 의사’라고 한다. ‘맥시코인’은 고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안에 있는 피의 역사가 고스란히 드러난다.이 영화에서 가장 화두로 등장하는 것은 ‘석유’이다. 베네딕트는 목장주이며 가장 손꼽히는 신랑 1위이다. 그러나 베네딕트 딸의 말에서도 드러나듯 그것은 과거의 일이었을 뿐이며 신세대들은 그저 웃음거리일 뿐이다. 구시대에서 신시대로 넘어가는 시점에 ‘석유’가 있다. 베네딕트의 하인이었던 제트는 석유를 통해 재벌이 된다. 리아타는 이제 말들보다 굴착기가 더 많이 있다. 초반의 철도와 후반에 나오는 기차는 그 모습이 다르다. 이제 검은 증기로 가득한 기차가 아니며 그 모습도 더욱 거대해졌다. 석유로 인해 산업이 발전하면서 이전에는 상상도 못했을 비행기가 등장한다. 그러나 비행기에 있는 사람과 자동차에 탄 사람이 서로 인사를 나눈다는 비현실적인 장면은, 비행기가 부의 상징으로 등장하기는 하지만 아직, 또 당연히 영화를 보는 많은 관객들이 이것을 잘 구분할 수 없음을 말해준다.영화에서 전쟁 역시 등장하는데 베네딕트 다음 대에서 이루어진다. 멕시칸인 ‘안젤’이 첫 입대자가 되며 루즈벨트 대통령은 나라의 젊은이들 하나하나에게 편지를 써 군대 가기를 장려한다. 전쟁은 물론 비용이 듦으로 미국에 피해가 되기도 했지만 이득이 더 컸다. 여기서 나오는 전쟁은 41년 진주만 공습인 듯하다. 영화의 초반만 하더라도 다른 주를 가리켜 ‘나라’라고 부르며 미국 안에서 단합된 모습을 보이지 못했지만 이후의 전쟁을 통해 소외받던 유색인종 까지도 ‘미국’이라는 나라에 편입되어 한 민족을 이루는 초기의 모습을 보인다.2장 자이언트의 대체-자원의 대체영화의 제목인 ‘자이언트’는 키가 180을 훌쩍 넘는 베네딕트이다. 베네딕트는 앞에서도 말했지만 목장주로서 판사와 지방 유지들과 친구로 지낸다. 그는 누이인 로라의 죽음에 흐느끼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지만 적인 제트와, 마을 멕시칸을 대할 때는 난폭하면서도 거만한 모습을 보인다. 그가 많은 소떼들을 갖고 있을 때 그것이 문제되지 않았다. 그러나 농업에서 공업으로 그 변화가 뚜렷해지면서 그는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버린다. 특히 베네딕트가 농장을 자식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장면에서 그것은 더욱 도드라진다.“넓기만 한 것은 구식이에요.”‘코만치 인디언’들에게나 물려줘야 할 목장. 목장을 아무도 갖지 않겠다는 순간 제트링크가 나타난다. 이제 자신의 목장을 원하는 것은 석유를 캐내기 위한 산업가일 뿐이며 종마, 1등소는 베네딕트의 말처럼 역사에 남게 되지 않는다. 리아타는 예전의 리아타가 아니다. 예전의 정치 이야기를 남자들의 이야기라면서 여자들을 소외시키던 남자들은 모두 늙은 돼지같은 모습으로 석유개발에서 번 돈으로 만든 수영장 주위에 배부른 채로 누워있다. 그들은 면세정책을 텍사스가 씀으로 인해 더 큰 이득을 얻는다. 이들은 이제 농사를 하거나 가축을 키우는 것이 아닌, 이익배당을 받기를 희망한다. 석유개발업자들에게 세금을 감면한 정부의 모습과 돈이 많아진 제트에게 굽실 거리는 텍사스의 주지사는 인간 같지 않은 울음소리를 내며 그 모습이 희화화 된다. 이러한 장면이 영화에 있다는 것은 당시의 사람들, 즉 영화가 개봉된 1950년대의 사람들이 석유개발에 의해 부자가 된 사람들에 대해 반감이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트랙에서 이탈된 ‘은유’의 힘-유하시인의 를 분석하며목차I. 서론II. 본론A. 마장안의 똥말B. 라일락의 힘-은유의 힘III. 결론I. 서론시집 『천일馬화』는 배금택이 연재한 스포츠만화 의 제목을 그대로 인용하였다. 그것의 연장선상에서 이 시집을 분석하기 보다는, 천일馬화의 모티프인 의 대략적 이야기와 연관 지어 분석하였다. 천일야화에서 세헤라자드는 살기 위해, 또 잘못된 정치를 하는 왕을 바로잡기 위해 ‘이야기’를 한다. 이야기꾼 세헤라자드의 욕망은 살기 위함이며, 청자인 왕의 욕망은 이야기를 듣는 것이다. 왕은 결국 세헤라자드를 죽이지 못한다. 그의 ‘이야기를 듣고자 하는 욕망’은 끝이 없었기 때문이다. 유하는 ‘시인과 독자’, ‘경주마와 구경꾼(마권 구입자)’의 관계를 ‘세헤라자드와 왕’의 관계로 인식하였다. 그러므로 이 시집에서 이들의 욕망이 의미하는 것과 그것이 이 세계를 어떻게 변형하는가에 대해서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시집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시인의 말’, ‘1부 천일馬화’, 그리고 ‘2부 자전거의 노래를 들어라’가 그것이다. 시인의 말을 읽는 순간 그 역시 시의 연장선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시인인 자신을 적중되지 않은 마권을 쥔 누군가로 생각한다. 그리고 ‘경마장’이 이전 시들의 주 무대 ‘압구정동’, ‘세운상가’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이 장소들의 공통점은 인간의 끊임없는 욕망의 집산지라는 것 역시 알 수 있다. ‘1부 천일馬화’의 첫 시는 이다. 이 시는 그가 1부에서 말하려는 것을 함축하고 있다. 천일馬화가 앞머리에 붙은 시들을 읽으면 알 수 있겠지만 시인은 끊임없이 자신을 작품에 ‘똥말’로서 등장시킨다. 똥말이 꿈꾸는 것은 나비의 꿈과 다르지 않다. 결국에는 ‘헛된 망상’일지 모르는 낮꿈을 꾸기 위하여 죽음을 무릅쓰는 똥말이다. 그러므로 그가 꿈꾸는 것은 권태이다. 그는 경마장의 모든 욕망을 읽는다. 똥말의 욕망과, 자신과는 다른 ‘황금고래의 꿈을 꾸게 해주는’명마의 욕망, 그리고 그들을 달리게 하는 마권 구입자들의 욕망이 한데 엉켜 경마장은 소란스럽다. 따라서 1부의 키워드는 ‘욕망’이다.2부로 들어가기 직전 이다. 경마장에서 은유의 파괴와 시인의 자조 섞인 목소리를 들으며 힘겨움을 느꼈다면 여기부터는, 은유가 부서진 세계에서 새로이 창조되는 시들을 읽을 수 있다. 그것은 이미 1부에도 출연했던 ‘라일락’을 분석하며 가능해진다. 는 독자에게 좀 더 분명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으며, 깔아뭉개졌던 ‘시’는 에서 남루한 옷 속의 빛나는 은유를 말하며 그것을 한층 격상시킨다. 1부의 시들이 은유적인 동시에 서사적이었다면, 2부의 시는 감각적이고 좀 더 리듬감이 있는 시들로 채워져 있다. 내용적으로도, 똥말은 앞으로 나아가는 ‘자전거’가 되며 새끼를 낳는 ‘여성’이 되어 시인으로서의 자신의 위치를 자조적이기 보다는 긍정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 같은 전체적 시집의 구조에 대해 이광호는 “자기 시의 불온성에 새로운 호흡을 부여해왔다.”)고 말한다. 또, “풍자를 포기하는 것 대신에 풍자와 서정이 함께 갈 수 있는 미학적 모색을 계속했다.”라고 말하며 이것은 일리 있는 지적이다.시집 전체가 시인과 세계를 둘러싼 욕망의 은유가 넘실대고 있다. 앞 서 말했듯, 초반에는 시인이 ‘똥말’이자 ‘999배당’을 바라는 배당자로 살수밖에 없는 세계를 분석한다. 뒤이어 ‘라일락’을 통해 은유가 살아있는 세계로 진입하여 ‘시’가 갖는 힘에 대해 분석한다.II. 본론A. 마장 안의 똥말-시인시에 등장하는 말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하나는 ‘포경선’)이고 다른 하나는 ‘똥말’이다. 포경선은 고래 잡는 배를 뜻한다. 마권을 손에든 사람들은 포경선을 통해 ‘황금 고래’를 꿈꾸며, 포경선은 ‘황금 고래’에 대한 이야기를 멈추기를 원한다. 그래서 그는 죽음을 원한다. 반대로 똥말은 살기 위하여 달린다. 그가 이기길 바라는 이는 시인 외에는 없다. 그는 죽음을 피하기 위해 세해라자데처럼 이야기한다. 이러한 면에서 둘은 다르지만 궁극적으로 그들의 욕망은 같다. 똥말 역시 포경선과 같이 황금 고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아한다. 그러한 그들을 똥말이라 부르기 때문에, 어찌 보면 포경선 역시 똥말이다. 그러나 그것은 중요치 않다. 타인의 욕망에 의해 포경선은 박제되어 영원히 이야기를 이어나가야 하고, 똥말은 거세된다.나는 거세된 똥말이다. 마방의 밥만 축내며 순위의 바닥을 쓸고 있다. 난 질주하고 싶은 게 아니라 산책하고 싶은 것이다. 거세마의 표시는 ↑이다, 하늘만 보란 뜻인가? 시가 나를 乾達로 만들었다.-?천일馬화-걸리버 여행기?부분난 괴사된 살점처럼 신경쓰지 않는다 아니, 그 무감각이 절망스럽다(중략)한 여자가 이렇게 말할 테지: 당신은 공룡 같은 존재야, 빙하기 한복판을 헤매는......꿩을 잡지 못하는 매,구만리장천 위에서 그냥 이대로 아사해버릴 것이다오직 비디오의 제국만이 이 위대한 오나키스트의 육치를 소비하고 있다그래, 자웅 동체의 지렁이처럼 아무것도 고백하고 싶지 않다네-?천일馬화-프루프록의 연가?부분그런 나에게 꾸준히 돈을 거는 한 사내를 알고 있다. 그는 최근 한국 사회의 便馬性 을 풍자한 ?천일馬화?라는 시를 발표한 바 있다.(중략)그가 나에게 그토록 집착하는 이유는 단 하나, 오직 나 같은 똥말만이 그에게 999배당을 안겨줄 수 있으므로.-?천일馬화-변마의 독백?부분이와 같이 시인은 자신을 ‘변마’이자 그 말에 ‘배팅하는 사내’로 말 한다. 이 외에도 ‘괴사된 살점’, ‘공룡’, ‘자웅동체의 지렁이’등의 보잘 것 없고 한 시대의 유물처럼 남아버린 무엇인가로도 자신을 묘사한다. 그리고 앞 서 말했듯 변마는 명마와 타인의 욕망에 응해 트랙을 벗어나고픈 자신의 욕망에 어긋난 삶을 살기 때문에 둘은 같다. 그것이 시인인데, 그들을 달리게 하는 ‘타인’역시 시인이라는 점은, 그 존재가 모순됨을 말한다. 그렇다면 변마와 배팅하는 사내사이의 공통속성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것을 하찮은 것처럼 표현한 시인의 어조에는 비애가 섞여있는 것일까.그것을 알기 위해서는 시인이 시를 쓰는 사람이라는 것을 생각해야한다. 시인에게 시란 ‘4월의 라일락’이다.판에 박힌 낭만과 상투적인 비애, 새롭기도 전에 낡아버린생의 희열 사이를 해마다 어김없이 라일락 향기는 자욱하게 지나갔다-?라일락의 한순간?부분나 역시 삼천 개의 단어를 면도한 적이 있었지, 그러나 지금 남은 건터진 풍선 조각 같은 몸의 침묵뿐-?천일馬화-프루프록의 연가?부분난 민중도 싫고 대중도 싫다. 은유가 억압받던 시절은 지났다.그러므로 은유는 힘을 잃었다.-?천일馬화-걸리버 여행기?억압받지 않는 ‘시’는 ‘힘을 잃은 은유’에 불과하므로 이 역시 자신의 존재처럼 역설적이다. 따라서 시인과 시가 힘을 잃은 이유는 “시절” 때문이다. 이 시절은 붉은 악마와 같은 ‘한심한 건전성’이 소구 할 수 있는, 자본주의 논리가 지배하는 세계이다. 따라서 황금 고래를 약속한 명마에게 대중은 배팅하는 것이다. 시인이 시를 쓴다는 것은 그 세계에 반항하는 작은 몸짓이다. 시집 역시 오천원짜리 종이 책일 뿐이다. 그 오천원을 위하여 자기의 인생 전체를 건 시인의 비애 섞인 어조와, 자기를 똥말에 비유하는 자조의 말은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B. 라일락의 힘-은유의 힘그러나 시인은 분명 999배의 폭탄 배당을 노리는 마권주이다. 폭탄 배당이라는 것은 단순히 금전적인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나는 왜 별빛 따위에 삶을 베팅한 걸까누구 말대로 고흐가 돈푼깨나 만졌다면 귀를 잘랐을까...... 그러나진정한 말의 주인이 될 수 있다면, 귀 아니라 또 뭐는 못 자르겠어요(중략)시집 한 권에 삼천 원이면/든 공에 비해 헐하다 싶다가도/천 배당에 쑤셔넣으면 남들 두 달 월급인데/생각하면 마음은 어느새 드넓은 주로가 되네-?천일馬화-1800M 1군 핸디캡 연령 오픈 일반 경주 발주 10분 전 경마 예상가 金馬氏를 만나다?부분함민복의 시를 인용한 이 부분은 시인들이 말하는 ‘배당’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고작 천권의 시집을 팔아 삼백만원을 얻는 것이 그들의 욕망이 아니라, 천 권의 시집이 읽히는 것이 그들의 욕망이다. 천일馬화 시리즈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결국, 은유가 사라져가는 이 세계-정치, 문학, 영화, 예술 등의 세계이자, 개떼처럼 달려드는 민중들의 반대편에서 건달이 될 수밖에 없는 시인이며, 동시에 그 개떼 안에 있는 시인이다. 시집에는 모두 적을 수 없을 정도의 은유와 역설로 가득 차 있다. 똥말이 되어야만 999배의 배당을 줄 수 있고, 결국 그 배당은 ‘별빛’과 같이 보잘 것 없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역설이고 살아있는 은유이다. 그는 자신의 인생을 걸고 시를 쓰는 것이 “과도한 핸디캡”이 되어버린 세계를 한탄한다. 동시에 “루머는 번성”하고 “엉뚱한 말들이 배당판을 움직이”는 “막판 경주”같은 문학계 역시 비판한다. 그리고 그것은 마지막에 달리는 경주마 ‘네버엔딩 스토리’와 같이 끝나지 않는 욕망-자신과 세계의 욕망의 뒤엉킴으로 이어질 것이다.
2009-1『慕竹旨郞歌』향가 해독향가 해독에 앞서 향가 해독에 바탕이 되는 참고문헌과 서술방식에 대해 밝힙니다. 향가를 해독하였으며 주로 양희철의 『향가 꼼꼼히 읽기』【모죽지랑가의 해석과 창작시기】책을 참고하였고, 정렬모와 김완진의 해독은 집필한 책을 찾아 적었으나 그 외에는 주로 양희철의 책에서 발췌하였습니다.『慕竹旨郞歌』去隱春皆理米毛冬居叱沙哭屋尸以憂音阿冬音乃叱好支賜烏隱兒史年數就音墮支行齊目煙廻於尸七史伊衣逢烏支惡知作乎下是郞也慕理尸心未 行乎尸道尸蓬次叱巷中宿尸夜音有叱下是1구去隱春皆理米간 봄 그리매 (양주동 1942)가는 봄 다리매(1965 가? 봄 여리?) (정열모 1947)간 봄 몯 오리매(김완진 1980)몇몇의 대표적 해독을 적었다. 이 구는 현대적으로 ‘봄이 가는 것을 그리워하매’라고 해석할 수 있다. ‘去隱-거은’자는 초기에는 ‘가는’, ‘가?’으로 해독되었으나 현재는 ‘간’으로 그 해석이 굳어지고 있다. 가다라는 뜻의 ‘去’는 훈독이며 거기에 주격조사 ‘隱’이 합쳐져 ‘가+은’ 혹은 ‘가+-ㄴ’으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전자로 해석한 정열모는 기파랑의 경우 ‘浮去隱’를 ‘?가?’으로 읽고, ‘가는’으로 해석한 홍기문의『향가 해석』은 ‘간 봄 다리?’를 의역하여 ‘가는 봄 보내며’라고 한 데서 의심을 느낀다고 하였다.) 후자의 해석을 지지하는 입장은 “‘-奴 -’나 ‘-內-’로 ‘-노/?-’를 표기하지 않고 있어 수궁하기 어렵다.”라고 한다.)‘春皆理米’에서 ‘봄’은 훈독자이며 여기에는 이의가 거의 없다. 그러나 뒤이은 ‘皆理米’의 해독에 대해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일단‘皆’자가 봄이 갔다는 의미의 음차 ‘가’, ‘그’, ‘기’, ‘?’, ‘?’, ‘긔’ 등으로 해독되는 것을 말 할 수 있다. 그 반대편에 있는 해석이 ‘皆’자를 ‘모두 다’라는 뜻의 훈독 ‘다-’로 읽는 것이다. 그것의 고전적 형태는 ‘다?-’므로 둘 다로 해독된다. 전자의 해독은 그 형태가 하나로 굳어지지 않았으며, 후자는 양자가 팽팽하게 입장을 달리하고 있다. 일단, 뒤이어 오는 울어 말라버릴 이 시름’으로 해석하였다.‘毛冬’자는 음차 ‘모’에 음차 ‘돋(돗)’을 더한 것이다. ‘冬’자는 삼국시대 ‘도’ 또는 ‘두’로 지역의 이름 뒤에 많이 붙었는데 뒤에 나오는 명사 ‘居叱’을 꾸미기 위해 이것을 ‘모든(모둥)’, ‘모?’, ‘모돈’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과 반대로 ‘모?’로 읽은 것은 후대 이두의 전통을 이어 해석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정렬모는 이에 대해 근거가 없고 이것은 ‘毛盡’를 읽던 이두시대를 향가시대에까지 확장시킨 것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따라서 ‘毛冬’를 ‘모?’로 읽어서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이다.그러나 양희철은 홍기문의 주장을 사용하여 ‘毛冬’를 관형사로 사용해서는 안 되며 ‘못’의 의미인 ‘모?’, ‘몯?’로 해독하고 있다고 말한다. 개인적으로 몇 권의 책을 읽는 가운데 드는 의문은 ‘冬’뒤에 ‘ㄹ’이 오는 것이다.冬老→두로(지금의 전남 장흥 일부)冬忽→돗골(지금의 황해도 황주)刀冬火→도듯벌(지금의 경북 영천 일부)未冬夫里→미돗부리(지금의 전남 나주 남평면)冬音→두음, 둠(지금의 전남 강진)(네이버 지식인 발췌)‘冬’이 음차 ‘돋(돗)’이며 과거 삼국시대에 땅 이름에 ‘도’로써 많이 쓰였다는 것을 보았을 때 이것이 왜 ‘?’로 해석되어야 하는 지 의문이 든다. 양희철의 말대로 뒤이어 오는 ‘居叱’이 동사일 경우 이 것은 관형사가 아닌 부사가 될 것이다.‘居叱沙’자는 ‘居叱’에서 음차자 혹은 훈차자 ‘거’와 ‘-ㅅ’의 합으로 해독될 수 있다. 양주동(1942), 정렬모(1947), 조윤제(1956), 최남희(1996)이 이러한 입장이다. 정렬모는 “《居》는 《居處》와 같은 뜻으로 쓰이기 때문에 훈차하여 《곳》으로 읽으르 수 있다.”고 하였다. 또, 이는 현대어로 ‘꽃’이라고 해석될 수 있다고 하였다.) 즉 이것을 동사가 아닌 명사로 해석한 것이다. 뒤이어 나올 해석들은 이것을 훈독하여 동사로 해석한 경우이다. 정렬모 역시 이것을 훈독자 ‘살’로 읽을 수는 있으나 ‘사?’로 읽기에는 죽지랑이 죽은 뒤에 일독+음차자로 ‘시름’이라고 해독되는 것에는 정렬모 외에는 큰 이견이 없다. ‘哭屋尸以’의 경우 ‘哭’은 훈독 ‘울’로 이견이 없다. ‘屋’는 음차자인데 ‘옥’이며 ‘尸’는 말음첨기 ‘ㄹ’로 보인다. 먼저 양주동(1942), 서재극(1974)과 같이 ‘우리’, ‘우롤이’, ‘우롤’처럼 해독한 경우를 보겠다. 이는 ‘옥’자에서 모음 ‘ㅗ’를 취했고 ‘尸’에서 말음첨기 ‘-ㄹ’을 합한 것으로 보아진다. 그것이 음차자 ‘以’까지 합해져 ‘우롤이’가 된 것이다. 정렬모는 ‘尸’가 대격 ‘을’이고, ‘以’를 훈독자로, ‘沙’를 음차자로 같이 읽어 ‘새우르믈?’라고 하였다. 따라서 현대어로 ‘새가 울음으로써’라고 해독하였다. 다음으로 가장 많이 해독되어지는 ‘울올로’, ‘울올’을 보겠다. 이는 ‘以’를 역시 훈독자 ‘-로’로 해독한 결과이다. ‘屋’자는 ‘오/우’로도 읽혀지므로 ‘哭屋尸’이 ‘울올’이 되는 것은 추측이 가능하다. 그리고 이것의 현대어 해석은 ‘울 것으로 인해 시름’과 같다. 잠시 김완진(2000)의 해석을 보면, 예전엔 자신도 ‘屋’을 ‘오’로 읽었으나 생각해보면 ‘오’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차라리 ‘烏’나 ‘乎’를 쓰는 것이 통상적인 일이며 예증이 많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자신이 이전에 해독했던 노래 ‘怨歌’를 참고하여 ‘屋’자를 ‘??’로 훈독하겠다고 말했다. 따라서 ‘哭屋尸’은 ‘울??’로 해독하며 현대어 해석은 ‘울어 말라 버릴’로 해석한다.)3구阿冬音乃叱好支賜烏隱아? 나토샤온(양주동1942)아 겨으냇 즐기샤온(1965아쉼냇 즐기리 가?)(정렬모 1947)아?음 나토디샤온(서재극 1974)??곳 ?기시온(1985 두던 ??곳 됴?시온, 1986 두던 ??곳)(김완진 1980)두?음 곳 기 둏기 주시온(양희철1996)이 구는 통일된 해독이 거의 없을 정도로 다채롭게 해독된다. ‘阿冬音’부터 해독하겠다. ‘阿’는 김완진, 양희철, 이도흠을 제외하고 거의 음차자 ‘아’로 읽힌다. 유창선(1936), 이탁(1956)은 ‘어’로 읽었다. 뒤이은 ‘冬’자는 앞에, ‘隱’는 말음첨기 ‘-ㄴ’으로 결합하여 ‘사온’이 된 듯하다. 정렬모의 경우 ‘好’를 ‘즐기다’로 해석했지만 김완진은 이에 대해 ‘두던(두덩)’을 ‘好’를 ‘즐기다’가 아닌 ‘좋다’로 해석하는 것이 문맥상 옳다고 하였다. 또 ‘乃叱’을 훈독으로 읽어 ‘-곳’으로 해석하고 ‘好支賜烏隱’를 ‘됴?시온’으로 해독해 ‘나토샤온’과 띄어쓰기를 달리하였다. ‘두덩곳 됴?시온’의 현대어 해석은 ‘눈두덩 볼두덩의 좋은 모습’이다. 양희철은 ‘賜烏隱’를 훈독자+음차자+말음첨기의 합으로 생각하여 ‘주시온’으로 해독하였다.4구兒史年數就音墮支行齊즈? 살쯈 디니져(양주동 1942)즈시 해포 남지기 녀재(즈시 ?수 나름 디기녀져 1965)(정열모 1947)즈? ? 혜나? 헐니져(김완진 1980)즈시 ? 혜나삼 딥니져(헤나삼 디기 니져 1999)(양희철 1996)‘兒史’는 ‘짓’, ‘짓이’, ‘즈?’, ‘즛이’, ‘즈시’ 등으로 해석되는 데 모두 화랑의 풍채를 의미한다. 역시 훈독자와 음차자의 합으로 해독이 분분하지는 않다.‘年數就音’의 경우 띄어쓰기가 문제가 된다. 먼저 양주동의 해석을 보면 이것을 합쳐서 ‘살쯈’으로 해독하였다. 이 경우 ‘年數’를 합쳐 ‘살’로 읽고 음차자 ‘就’+음차자 ‘音’을 결합시켜 읽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굳이 ‘살-’을 쓰기 위해 복잡하게 ‘年’을 넣은 것이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이 때, 현대어 해석은 ‘주름살을’이며 ‘화랑의 주름살을’이라고 붙여 해석할 수 있겠다. 정열모의 경우 ‘年數’를 ‘?수’로 해독하였다. 훈독자와 음차자가 결합한 것으로 현대어 해석을 ‘년광(年光)’으로 했다. 또 ‘就’자를 양주동과 달리 훈차로 읽어 ‘就音’을 ‘나름’으로 해독하였다. 이것은 현대어로 운행, 진행하다는 뜻이다. 이어 해석하면 ‘세월이 지나간다’정도로 해석할 수 있겠다. 이에 대해 김완진과 양희철은 ‘年’을 ‘?’로 띄어 읽고 ‘數就音’을 훈독자 ‘數’를 ‘혜’ 혹은 ‘헤-’로 읽었다. ‘就音’ 역시 훈차자+음차자로 해독하였는데 ‘就’의 훈이 문제가 된다 하십니까?’정도로 할 수 있겠다.5구目煙廻於尸七史伊衣눈 돌칠 ?이예(양주동 1942)눈애 돌얼 칠새(누? 도럴 칠시)이에 (정열모 1947)누늬 도랄 업시 뎌옷(김완진 1980)눈 ?돌얼 스시예(엄국현 1989)‘目煙’혹은 ‘目’은 훈독 ‘눈’과 훈독 ‘煙’의 결합, 혹은 ‘煙廻於’로 묶어 ‘눈’과 띄어쓰기가 된 것으로 해독할 수 있다. 김준영을 제외하고는 붙여 해독했기 때문에 여기서도 붙여 해독한 경우를 살펴보기로 한다. ‘目煙’는 합쳐 ‘눈’으로 읽거나 ‘누늬(눈의)’, ‘눈?’ 등으로 해독 할 수 있다. 김완진과 정렬모는 이 부분을 똑같이 ‘눈이 돈다’로 현대어 해석 하였다. 정렬모의 경우 ‘煙’를 복철로 된 위격 표기로 읽었다. 또, 모음조화를 고려한다면 ‘누네’로 읽을 수 있다고 하였다. 양철민의 경우 ‘눈?’로 해독하였는데 여기서 ‘煙’는 눈 안개와 같이 눈이 고이기 직전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순간과 같다고 해석하였다.‘廻於尸’의 경우 앞 서 말한 것과 같이 김완진과 정렬모는 ‘돈다’고 현대어 해석을 했으나 정렬모는 ‘돌럴’, 김완진은 ‘도랄’로 해독하였다. 훈독 ‘廻’과 음차자 ‘於’의 결합으로 ‘於’의 음차자가 ‘어’임을 고려할 때 정렬모의 해석이 더 타당한 것이 아닌가 싶다. 여기서 ‘돈다’의 뜻은 ‘현실을 피하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양주동의 경우 ‘七’을 결합하여 ‘돌칠’로 해독하였는데 이는 ‘ㅊ’ 뒤에 ‘-於尸’이 결합한 것으로 본 것이다. ‘-七’을 ‘-치/티-’와 같이 강조의 선어말 어미로, ‘尸’을 관형사형 어미로 보고 있으며 ‘-치/티-’가 동사의 어근·어간 및 ‘-어’와 같은 어미 다음에 붙어버림으로써 해독에 문제가 있다.) 정렬모는 ‘七史’로 묶어 음차자끼리의 결합으로 보았으며 ‘칠시’로 해독하였다. 해석을 합하면 ‘눈이 현실을 피해 일곱시에’일 것이다. 김완진의 경우는 ‘七’을 ‘无’의 전와로 보고 훈독하여 ‘업시’로 해독한 것이다. 엄국현 역시 ‘間’의 전와로 보아 훈독하여 ‘스시’로 해독하였다.(여기서 훈독하였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