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대운하신소재공학과 A319074 박경진 고유번호16이명박이 주장하는 한반도 대운하와 경부 운하란 어떤 것일까? 한반도 대운하는 경부운하와 함께 영산강과 금강을 연결 짓는 호남운하, 그리고 통일 후 물길을 따라 북한 신의주까지 연결되는 운하를 통틀어 일컫는 명칭이다. 이중 경부운하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배가 다닐 수 있게 한강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운하를 말하는 것이다. 이 계획에 대해 많은 논란이 일고 있다. 운하는 강이 아닌 지역을 배가 다닐 수 있도록 인공적으로 만든 공간을 말한다. 이명박이 대운하의 모델로 삼겠다고 밝히고 있는 독일의 마인강과 도나우강을 잇는 운하를 살펴보면 총길이가 171km로서 16개 갑문으로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물이 풍부한 도나우강 지역에서 강제로 펌핑해서 마인-도나우 운하지역에 물을 공급하고 있지만 그 물은 마인지역 밖으로는 전혀 흐르지 않는다.이명박이 운하를 짓겠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은 그에 따른 이익이 있기 때문일텐데 그 효율성에 대해 가장 큰 논란이 있다. 이명박은 “한반도 물류수송의 가격이 최대 4조5천억원 이상 줄어들 수 있다.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학자들의 의견은 근거가 모호하다는 입장이다. 목포해양대 노창균교수는 4초5천억원이라고 했지만 고려대 곽승준교수는 3636억원, 세종대 이상호교수는 1294억원정도밖에 경쟁력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 교수들은 모두 이명박 캠프에 참여한 사람들이다. 게다가 무엇보다 운하의 경쟁력이 떨어지는 부분은 운송시간이다. 이명박 전시장이 대운하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고 있는 마인-도나우 운하의 경우 총 연장길이 171km를 바지선이 지나가는데 만 24시간이 걸린다. 경부운하의 총 연장길이는 550km이다. 마인-도나우 운하의 운행속도를 그대로 따라간다고 해도 최소 72시간, 즉 만3일이 걸린다는 얘기다. 게다가 복잡한 운송절차를 감안한다면 부산항에 들어온 컨테이너가 서울의 최종 목적지에 도착하는 데까지 최소 100시간은 걸릴 것이라는 것이 운송업에 종사해온 현장 전문가들의 말이다. 또한 이명박 캠프 전문가들 계획으로는 문경새재를 넘기 위해 25km짜리 터널을 뚫어야하는데, 양방향 이동이 가능한 터널을 뚫을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없다. 일방통행만이 가능하다면 배는 반대방향에서 오는 배가 다 지나갈 때까지 마냥 기다려야 한다. 플랑코 운하 대표인 페터 리이켄도 “시간을 중시하는 빠른 산업기반에서 3~4일을 버틸 여유가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이들의 주장을 종합해보면, 한 마디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경쟁력이 없다는 말이다.두 번째로 물동량의 문제이다. 화주들이 운송수단을 선택하는 기준은 운송비뿐만 아니라 운송시간과 정확성이다. 제때 도착 안하면 아무리 운송비용이 저렴하다고 하여도 무슨 소용이 있을까? 게다가 우리나라는 도로운송수단을 통해 빨리 운반해야하는 하이테크 산업이 발전하였고 반도국가인만큼 3면이 바다로 둘려 쌓여 있는데 왜 이들을 이용하지 않겠는가? 역사적으로 보았을 때 배 이외의 다른 운송수단이 없었을 때 운하는 의미가 있었다. 하지만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배는 자동차, 철도와 경쟁상대가 되지 못한다. 독일도 물동량의 65%를 트럭 등 도로운송이 차지하고 있고, 18%는 철도, 그 나머지가 배 등 다른 운송수단이 커버하고 있다. 이처럼 시간, 비용 면에서 불리한 대운하를 화주들이 선택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무용지물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 많다.세 번째로 우리나라 현실에 맞는가의 문제. 우리나라는 강의 경사가 심해서 하상계수(연중 최소유량과 최대유량의 차이)가 크다. 하상계수가 크면 안정적인 수심을 확보하기가 어렵고 비용이 더 많이 들게된다. 라인강은 1:14인데 비해 한강 1:393, 낙동강 1:372, 섬진강 1:715의 비율을 갖고 있다. 또 우리나라의 강우량은 6~9월 사이에 2/3이상이 집중돼 있다. 게다가 대운하가 통과할 낙동강 중상류 지역은 3대 과우지역으로 비가 많이 안 오는 지역이다. 충분한 수심을 확보하려면 인공적으로 댐이나 수중보를 만들어야한다. 갑문용수의 조달도 문제다. 배가 300m 높이의 조령산맥을 넘어가려면 그때마다 갑문을 닫고 수위를 높이거나 낮춰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19개의 갑문과 연간 14억4천만톤의 물이 필요하다. 이명박은 갑문용수를 충주댐에서 조달하거나 새로운 댐을 건설할 것이라고 했는데 홍수때가 아니라면 이정도 물을 상시적으로 공급받기는 어렵다. 그리고 운하는 흐르는 물이 아니기 때문에 잘 얼것이다. 그러면 운행을 포기해야하고, 갑문안의 물이 얼면 부피가 팽창하기 때문에 이것을 해결해야하는 문제도 만만찮다.네 번째로 식수로는 안전한지에 대한 논란이다. 4년 동안 전 구간공사를 동시에 착수해 건설한다고 하였는데 그동안 대다수의 국민들의 식수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어느 나라에도 수원지에 운하를 띄우는 나라가 없다. 운하의 물은 거의 정체된 상태이므로 식수원으로는 절대 사용할 수 없을뿐더러, 독극물 운반 화물선이 운하에서 전복하면 우리나라 국민의 식수는 어찌할 것인가? 선박에 주입되는 기름도 가장 질이 낮은 것이고 기차에 비해서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3배나 높다. 그러므로 낙동강과 한강에 절대로 운하를 만들면 안 된다.
-결혼학개론-데이트 폭력서론1. 데이트 폭력의 의미2. 데이트 폭력의 원인.본론1. 데이트 폭력의 유형과 사례2. 데이트 강간의 9단계 과정3. 대학생 데이트 폭력 실태4. 데이트폭력에 관한 잘못된 인식들.결론데이트 폭력 예방을 위한 노력인터넷이나 TV등 대중매체를 접하다보면 심심찮게 들리는 ‘데이트폭력‘에 관한 이야기들. 데이트폭력은 피해자들이 잘못된 것임을 알면서도 가해자뿐만 아니라 피해자도 데이트폭력을 범죄로 인식하지 못하고, 심각성을 알면서도 그 연인과 헤어지지 못하고 지속적인 폭력을 당하고 있는 경우가 태반이다. 이러한 잘못된 인식이 데이트폭력의 예방과 대처를 저해하기때문에 나는 데이트폭력에 관한 레포트를 쓰기로 하였고 이 레포트를 쓰기에 앞서 데이트폭력에 관한 조사를 하는 도중에 놀라운 통계들을 발견했다.-미국의 틴에이저(13-19세) 10명중 1명이 이성을 사귀면서 신체적 폭력을 경험했다고 보고했다.-대학생의 3명 중 1명이 이성을 사귀면서 신체적 폭력을 경험했다고 보고했다.-대학생 35.9%(남:42.5, 여:31.2%)가 데이트 도중 한번 이상 신체적 폭력을 사용했다고 보고했다.-남자 대학생 5.2%와 여자 대학생3.6%가 상대방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폭력을 사용해 성적행동을 하려고 했다고 보고했다.-살해 당하는 여자들의 30%가 남편이나 애인에게 살해당한다.-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이유 중에 공포, 경제적 의존, 혼란상태가 가장 많았다.-술을 마셨을 때 애인이나 아내를 폭력할 확률이 높다. 하지만 통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술을 끊어도 폭력까지 없어지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남자친구와 사귀면서 과격하게 싸우는 여성은 좀처럼 싸우지 않는 사람보다 자살 혼전성관계 임신 등 ‘일탈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의료정보 인터넷 사이트 ‘유레칼레트’가 전했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미국 웨이크포레스트대학의 소아건강연구소장 로버트 두란트박사팀이 95년 청소년 일탈 행동에 관한 연구에 참여했던 8∼12학년의 청소년 2만1297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남학생몇 번 혹은 수 십 번이나 용서를 하고 난 이후에 이 폭력이 멈추어지지 않을 것을 인식하고, 폭력에 대해 ‘말하기' 시작하고, 폭력피해로부터 살아남은 ‘생존자'가 된다.친밀한 관계가 공정하고, 동등한 관계가 되려면 서로간의 감정노동이 필요하며, 그것이 일방의 것이 되었을 때 그 관계는 위계적이며, 때로는 대단히 폭력적 관계가 될 여지가 상당히 크다. 가해자는 폭력을 수시로 행사하고, 상대방을 억압하는 기제로 사용하고, 피해자는 그 안에서 머문다. 또한 사회적 시선(법)은 친밀한 관계라는 것 때문에 폭력을 폭력으로 봐주지 않는다. 즉 가해자와 피해자의 관계에 따라서 어떤 것은 폭력이 되고, 어떤 것은 폭력이 아닌 것이 되어간다. 가해자의 정체성이 폭력을 폭력이 아닌 것으로 만들어 간다. 피해자는 가해자의 정체성 때문에 더욱더 심각한 후유증을 경험하는 데도 말이다.폭력의 형태는 구타, 성폭행, 모욕(무시), 협박, 욕설 등 다양하나 도덕적 범죄행위란 공통점이 있다. 이런 행동을 배우자(애인)에게 저지르는 이유는 뭘까. 삼성서울병원 정신과 이동수 교수는 "폭력은 생존본능인 공격성이 파괴적으로 남용된 결과"라며 "가해자의 무의식에 잠재된 열등감이 상처를 입을 때 폭발적으로 나타난다"고 설명한다.데이트폭력의 두 번째 원인이라 할 수 있는 열등감은 자존감을 떨어뜨린다. 이들은 사소한 일로 자신의 열등감이 조금만 손상돼도 심한 좌절감과 불같은 분노심, 폭력성 등을 띠게 된다.성장기 때 욕망을 참는 법을 못 배워도 폭력을 쉽게 행사한다. 본능과 윤리를 현실에 맞게 조화시키는 방법을 모르다 보니 매사를 폭력(힘)으로 해결하려 들기 때문이다.인격장애자들도 상습적 폭력 가해자 대열에 낀다. 예컨대 반사회적 인격장애자는 타인을 괴롭히고도 죄의식이 없고 반성을 못해서, 경계선 인격장애자는 심한 변덕과 충동 조절을 제대로 못하는 탓이다. 또 폭력에 익숙한 환경에서 자라 자연스레 폭력을'대물림'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본론.1. 데이트 폭력의 유형과 사례1) 여중생 A(15)양은 동갑내기까?◈ 사랑이란 이름의 집착 그리고 폭행대학생인 김수진(가명)씨는 남자친구의 폭행과 협박 때문에 자살을 시도할 정도로 힘들다면서 우리에게 도움을 청해왔다. 제작진이 수진씨를 만났을 때, 그 때까지 그녀는 남자친구에게 맞은 팔과 얼굴 부위의 멍이 가시지 않은 모습이었다. 휴대폰 문자 메시지와 통화기록을 감시하는 것은 물론, 새벽에도 전화로 집에 있는지 확인하고, 때로는 버릇을 고친다면서 폭력을 행사한다는 것이다. 취재 중에도 30분 마다 전화해서 일거 수 일 투족을 묻는 남자친구 때문에 옆에 꼭 친구가 붙어서 확인을 해 주어야 할 정도였다. 헤어지고 싶어도 수진씨의 약점을 빌미로 끊임없이 협박하고, 또 폭행 후엔 한없이 착하고 자상하게 다가오는 남자친구에게서 수진씨는 아직도 헤어 날 수가 없다고 했다.그러면 이제 데이트 폭력을 행사한 남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자.22세 대학생 - "처음에는 강간하려는 의도는 없었습니다. 보통 때처럼 데이트 하러 여자친구랑 같이 나갔습니다. 우연히 여자 친구와 성적으로 흥분한 상태가 되었는데 여자친구가 약간 망설이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조금 적극적으로 도와준 것 뿐입니다. 별 문제 아니었어요. 여자친구도 거부하거나 싫다고도 안 했구요.“19세 남학생 - “여자친구랑 데이트를 나가기 전에 오늘은 기필코 여자친구를 따먹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의도적으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데이트를 했고 그 곳에서 여자친구가 싫어하는데도 애무를 시작한 후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렇지만 그 행동이 강간은 아닙니다. 내가 길거리에서 아무 여자나 만나서 끌고 가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니고 게는 제 여자친구이기 때문입니다. 여자친구와 사이에 무슨 강간이예요?”20세 대학생 - “데이트하던 여자 중에서 5,6명은 첫 번째 성관계를 가졌어요. 그게 강간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어요.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흔히 할 수 있는 일종의 게임이라고 생각했지요”이 남학생들은 여자친구에게 의사를 물어보지도 않고 강제로 성행위를 강요하였으므로 분명히 데이트여성을 통제하기 위함이다.주도적 태도의 예 : 여성에 의사와 관계없이 마음대로 식사주문을 한다던지, 여성 의 의사를 묻지 않고 다음 데이트 장소를 정하고 따르라고 한다.예방 : 이때 가해자는 여성을 시험하고 있다. 자신의 의사를 묻지 않는 것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야 한다. 아니면 가해자는 그 여성을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4단계 -술 : 가해자는 피해자의 저항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한 수단으로 술을 이용한다.그런데 이 경우 피해자는 가해자만큼 많이 먹지 않고 자꾸 술을 권한다.예방 : 술에 취할수록 통제력이 감소되고 상황파악이 둔감해진다. 상대방보다 더 취해간다고 느껴지면 위험 가능성을 인지하라.5단계 -유인 : 가해자는 피해자를 외딴 장소로 유인한다. (술을 마시지 않았다면 절대 가지 않았을 장소일 경우가 많다. 범행을 저지르기 위해서는 외딴장소로 가야하며 지금까지는 그곳에 가기위한 노력이었다.)대처 : 여성은 무언가 이상한 기운을 느낀다. 가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남자를 의심하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고 그를 따라간다. 직감을 믿어라.6단계 -혼란 : 이제 피해자는 완전히 범죄에 노출되었으므로 가해자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태도로 돌변한다. 이때 가해자는 여성이 자신을 자극해왔다며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거부할 경우 폭력적이 된다.대처 : 이 시점에 피해여성은 대부분 어떻게 이 혼란에 대처할까를 생각하지 않고, 어쩌다 여기까지 오게 되었을까.등의 자악으로 마지막 탈출기회를 놓친다.7단계 -정당화 : 가해자가 신체적 폭력 언어적 학대를 가하며 여성에게 협조하도록 종용한다. ("나를 자극해놓고 이제와서 불평하고 소리질러도 니가 이걸 원한다는 걸 다 알아. ") 가해 남성에 대한 신뢰가 크면 클수록 폭력의 위협은 더 충격적이며 방어 능력을 상실하게 한다.대처 : 신체적으로 최대한 대항하여라. 그러나 많은 여성들은 강간이 끝날 때 까지 강간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믿지 못한다.8단계 -강간 : 강간이 발생하고 가해자는 이것이인다.데이트 성폭력이 주로 발생하는 장소는 비디오방, 노래방, 카페 등이 37.5%, 야외의 한적한 곳이 18.0%, 상대의 집이 15.0%로 주로 데이트하는 장소와 연관성이 있었다. 데이트 성폭력 피해 후유증으로는 이성에 대한 불신이 37.5%로 가장 많았는데, 이유는 정신적·육체적으로 친밀한 관계이기 때문에 자신의 의사를 무시한 행위에 대해 인격적이고 감정적인 불신을 갖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상대방이 사용한 가해방법은 주로 '애원을 하면서 요구했다'로 이 결과 또한 친밀한 관계이고 성적인 접촉이 허용된 관계라는 전제에서 상대에게 허락을 구하는 방식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그리고 피해 후에 다른 사람과 의논한 경우는 26.0%에 불과했고 의논한 상대로는 친구가 78.6%였다. 이 결과는 데이트 성폭력을 성폭력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사생활이라고 인식하여 친구와 의논하는 것에서 그치는 것으로 보인다.피해에 대처한 경우는 51.9%, 대처하지 못한 경우는 48.1%로 선행연구의 일반 성폭력 피해자에 비해 대처를 한 경우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대처한 형태는 '하지 말라고 했다'가 72.2%로 무척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서로 간에 의사소통이 되는 사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대처방법이다.대처하지 못한 이유로도 '상대방이 상처받을까봐'가 24.0%, '내 잘못도 있어서'가 18.0%, '헤어지게 될까봐'가 12.0%였다. 이 결과는 모두 친밀한 관계이기 때문에 데이트 성폭력을 성폭력이라기보다는 사적인 성적 접촉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2) 대학입학 이전의 성폭력 피해 실태조사 대상자 중에서 대학입학 이전의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는 대상자는 13.6%였다. 이중 여성 피해자가 89.7%이고 남성 피해자가 10.3%로 선행연구에서와 마찬가지로 여성 피해자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남성피해자의 경우도 일반 성폭력 피해에서 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피해 유형으로는 성추행이 62.3%로 가장 많았고 성희롱이 30.4%, 강간이 7.3%로 나타다.
:: 레이저의 종류와 레이저의 매질 ::레이저는 "전자기파의 유도방출에 의한 빛의 증폭"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즉, 유도방출이라는 방법으로 발생하는 전자기파가 증폭되어서 큰 에너지를 가지고 나오는 것을 뜻한다. 빛도 전자기파의 한 영역이므로 더 알기 쉽게 풀이하면 "어떤 것에 의해 유도 되어져서 나온 빛이 크게 증폭되어서 높은 에너지를 가지고 나오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된다.레이저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레이저 매질이라는 특수한 물체 사이에 반사율이 다른 거울을 평행하게 만들어 놓고 레이저 매질에 에너지를 주입해야 한다. 레이저 매질에 들어가는 에너지는 주로 강한 빛이나 전기에너지 같은 것들인데, 이 빛이나 에너지들이 레이저 매질내부에서 유도방출을 일으키도록 해준다. 유도방출되어서 발생하는 빛은 거울사이를 왕복하면서 점점 에너지가 커지게 됩니다. 이것이 어느 한계까지 커지면 드디어 거울을 뚫고 나오게 되는데, 이것이 레이저이다.1. 기체 레이저기체 레이저는 균일한 매질이므로 손실이 작기 때문에 공진기를 크게 하면 이들이 좋게 되는 장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기체레이저 장치는 규모가 크며 출력은 작아도 연속발진이 가능하고 발진파장의 수가 많아 가간섭성 등이 우수하다는 특징이 있다. 여기 방법은 방전이 일반적이며 기타 광여기, 열여기, 화학반응에 의한 여기, 전자빔에 의한 여기 등이 있다.(1) 원자 및 이온기체 레이저-He-Ne 레이저 : 최초의 가스 레이저인 He-Ne 레이저는 파장 632.8nm인 붉은색의 가시광선이 간섭,회절, 굴절 등 기초 광학 실험용, 홀로그래피의 제작 등에 널리 사용되며 0.5mW 출력의 소형에서 100mW 출력의 대형까지 다양한 제품이 시판되고 있다.He-Ne 레이저의 매질은 헬륨(He)과 네온(Ne)의 혼합 가스로서 헬륨은 네온을 여기 시키기 쉽게 들뜨게 하는 매개 물질로서 작용하며 실제의 발진은 네온 가스에서이루어 진다. 보통 20mW 출력대를 의료용 치료기로 사용을 한다.-Ar 및 Kr 레이저 : 아르곤 레이저는 순수한 아르곤 가스를 이용한 것으로 출력이 크고, 청색과 녹색을 중심으로 몇개의 파장이 동시에 나올 수 있다. 레이저의 파장은 적색 계통의 혈색소와 검정색 계통의 멜라닌 색소에 동시에 흡수되지만 적색에 훨씬 더 많이 흡수되기 때문에 주로 붉은색 계통의 혈관종이나 실핏줄 확장증 치료에 쓰인다.그 외에 구리증기 레이저(2) 분자기체 레이저-이산화 탄소(탄산가스) 레이저 : 탄산가스 레이저는 탄산가스 분자의 진동 준위 사이에서 10.6um의 강력한 적외선이 발진되며 효율이 높아서 용이하게 고출력을 얻을 수 있다. 이런 이점으로 강한 열 작용을 이용한 금속 또는 피륙의 용접 절단 등 산업에 이용되고 있다. 이 CO2 레이저는 1964년 미국의 패텔이 처음으로 연속 발진에 성공하였으며 현재 100 kW의 대형 CO2 레이저도 개발되었다.그 외에 일산화탄소 레이저, 질소 레이저, 화학 레이저, 요오드 레이저, Excimer 또는 Exciplex 레이저2. 고체 레이저고체 레이저는 소형장치로부터 큰 출력을 얻을 수 있고 Mode Lock 에서는 단시간에 펄스 빛을 얻을 수 있으며, Q-Switching 발진에서는 Peak Power가 큰 출력을 얻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가시영역에서는 근적외선 영역으로 그 발진파장의 영역이 좁아지기 때문에 가 간섭성이 낮다는 결점이 있다.가장 실용성 있는 고체 레이저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종류│ 루비레이저 │ Nd:YAG 레이저 │Nd:Glass 레이저파장│ 694.3[nm](적)│ 1,064[μm](근적외) │1.06[μm](근적외)선폭│ 0.53[nm] │ 0.67[nm] │ ~20[nm]특징 상온동작의 고체레이저로 유일한 가시광 Q-Switch 발진에 적합하다. 연속발진, 반복 펄스발진에 적합하다. 평균출력이 크다. 광학적으로 균질해서 큰 형상을 얻을 수 있다. 대출력 펄스발진에 적합하다.그 외에 Color Center 레이저, 주파수 가변 레이저, Slab 레이저, F-center 레이저, Alexandrite 레이저3. 액체 레이저현재 액체 레이저라고 하는 것은 대개가 색소(Dye)레이저 이다. 색소레이저의 특징은 파장이 거의 연속적으로 변하며 그 영역은 자외선 영역에서 근적외선 영역까지 이른다. 파장 영역은 색소를 녹이는 유기용매(에탈렌, 글리콜, 에틸, 메틸) 등에 따라 약간 다르지만 보통 320 nm ~ 1.2 μm 정도이다. Ar Laser, Kr Laser 여기, YAG Laser 여기, N2 Laser 여기, Excimer Laser 여기, Flash Lamp 여기4. 반도체 레이저PN접합에 forward bias 를 걸어주면 n-type의 lectron과 p-type의 hole이 depletion region에서 recombination을 하면서 band gap 만큼의 에너지를 빛으로 발산한다. 이것을 반도체 레이저 혹은 레이저 다이오드(LD)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