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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화의 심리학 독후감
    대화의 심리학독서감상문* 서 두 *이 책에서는 우리가 대화로 일상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문제들과 그에 대한 해결을 제시해 주고 있다. 크게 대화를 어렵게 만드는 세 가지 요소와 하버드식 대화법의 실천으로 나누어 주제를 다루고 있다. 자세히 들어가면 친구, 연인, 부부사이의 사적인 대화에서부터 좀더 들어가 업무적인 대화 그리고 바람직한 대화법을 적적한 예를 통해서 제시하고 있었다.사실 나는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라서 낯선 사람들과는 대화하기가 좀처럼 쉽지가 않았고 또한 이런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해 친한 사람과의 대화에서도 공공연히 상처를 받는 일이 많았다. 사람들속에서 원활히 잘 지내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대화인데, 대화법에 대한 노하우를 지니지 못해 늘 막연하게 고민을 했었다. 그러던 차에 정말 좋은 지침서 하나를 소개받았다는 느낌이 들었다.책에서는 다양한 상황의 대화법에 대해 잘 나와 있지만 감상문에는 내가 좀더 이해하기 쉬운 친구나 동료, 그리고 연인, 또한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감상문을 기록하려고 한다.* 읽은 후의 느낌 *책 제목에 심리학이라는 말이 들어가서 내용이 어렵지는 않을지 걱정이 되었지만 막상 읽어보니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들 겪을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나와 있어 이해하기가 참 쉬웠다.특히 대화를 어렵게 만드는 세 가지 요소의 갈등. 감정.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 가 가장 재미 있었는 데, 그 중 친구사이나 연인사이의 대화에 대한 주제가 가장 인상 깊었다. 사례 중에 가장 공감이 갔던 것이 75쪽에 제시된 리사와 레오의 이야기였다. 레오는 리사를 위해 아이스크림을 그만 먹도록 제안을 하였던 것 뿐이지만 리사는 그 말로 인해 상처를 받았던 일이었다. 실제로 우리가 가장 많이 겪는 일중에 하나가 말하는 사람의 의도를 잘못 알고 오해하는 일 일 것이다. 나에게도 이 상황과 비슷한 일이 많았기에 읽으면서 한 참을 웃었다. 내가 겪었던 일도 아주 작은 사건으로 언쟁이 시작된 것이지만 상대방의 의도를 오해하고 그 사람의 진실된 마음조차 불신하여 더 큰 싸움으로 갔던 것이었다.책에서는 이런 상황에 대한 해결점을 두 가지로 분석 하였는 데, 첫 번째는 의도와 결과를 같게 보면 안 된다는 것, 두 번째는,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보고 자신의 의도를 반성해보는 것이었다. 그렇다.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분쟁이 발생하는 것은 바로 인내와 이해력의 부족인 것 같다. 만약, 대화 중 언짢은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일부러 그런 것인지 아니면 미처 생각지 못한 상태에서 실수를 한 것인지 잠시 동안이라도 생각을 해본 후 반응을 했다면 아마도 더 큰 싸움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의도라는 게 무조건 결과가 될 수는 없다. 결과가 나쁘더라도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니라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된 상황이라면 그것은 충분히 이해되어져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이야기 한 것이 의도적인 게 아니었다고 해서 말한 사람이 잘못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님이 또한 지적이 되고 있다. 말하는 사람은 상대방의 처지와 상황에 맞게 이야기를 해야 하는 데, 그것을 간과하였기에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오해를 사게 하고 상처를 받게 하였다는 점이다.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모두의 경우를 생각해 보았을 때 언쟁의 원인은 두 사람 모두에게 있었다. 결국 대화를 통한 분쟁을 풀어가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입장과 그 입장에 대한 이해심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 다는 것을 알았다. 상대방의 어쩔 수 없는 상황을 알았음에도 내가 상처를 받거나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을 이해하려 들지 않고 마음을 좀처럼 풀지 않는 다면 좋은 해결방안이 생기더라도 아무 효력을 발휘할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그 다음으로는, 정체성에 관련된 자기 자신과의 대화법을 읽으면서 타인과의 문제가 아닌 나 자신의 모습에 관해 생각해볼 수가 있었다. 여기서 가장 공감이 갔던 이야기는 흑백논리적 사고로 인해 자기 자신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경우였다. 한 가지 사건으로 인해 모든 것을 지나치게 일반화 한다던지, 또는 남에게 싫은 소리를 하지 못해 속으로 고민하는 경우가 모두 내 경우에 해당하는 이야기였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남에게 도움받기도 싫어하는 데다 피해주는 것은 더 더욱 싫어하는 지극히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한 성격을 가졌다. 그래서 그런지 여기서 보여 지는 문제들이 실제로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었다. 특히,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가 나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 지 알게 되었다. 나는 내 자신이 실수를 하면 스스로를 못 난다고 여기며 괴로워했었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내 자신만 힘들게 했던 것이 아니라 나의 가장 친한 사람들에게까지 상처를 입히기도 했다. 상대방이 뭔가 잘못을 하면 그 한 가지 사실만을 가지고 다른 모든 것들도 부족할지 모른다고 생각을 했고 그로 인해 분쟁이 생겼던 것이었다.책에서는 위의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바로 정체성을 지켜야 한다고 하였다. 정체성을 지키는 것이란, 자신에 대한 정체성을 인식하고 또한 그것을 다각화 시키는 것이라 하였다. 정체성 인식이라는 것은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을 뚜렷하게 인식하여 다른 사람들에 의해 쉽게 흔들리지 말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 같다. 즉, 자신에 관한 주관을 가지라는 말이 적절하지 않을 까 싶다. 또한 정체성을 다각화 하라는 것은 사람은 누구나 결함이 있고 완전하지 않는 존재임으로, 나 자신 또한 완벽하지 않은 존재임을 인식하라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 여기서 ‘그리고’ 대화법..이라는 것이 나오는 데, 이는 잘한 것과 못한 것을 둘 다 언급하는 것을 말하며, 자신이 잘못한 것은 인정하고 이야기 할 것은 이야기하는 융통성있는 대화를 이끌기 위해 제시된 대화법 같다. 특히, 나처럼 잘못을 잘 인정하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대화법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대화법만 잘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면 한가지 사실로 인한 지나친 일반화를 피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항상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을 때 나 자신은 나약한 사람이라 여겼었고, 이런 경우에 다른 똑똑한 사람들은 어떻게 지혜롭게 해결할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상황이 절대적인 경우일 수는 없으며, 그렇기에 결과 또한 절대적으로 평가될 수 없음을 알았다.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이미 선택한 결과에 대해 후회를 한다거나 내 자신을 탓하지 않고 내 편이 되어주는 것이었다. 이것이 곧 자신감으로 발전될 수가 있고 나아가 소극적인 성격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길이 될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독후감/창작| 2010.10.30| 7페이지| 1,000원| 조회(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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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타볼프의 `메데아`를 읽고..
    크리스타 볼프의 ‘메데아’를 읽고..서두..크리스타 볼프 Christa Wolf(1929-)는 1996년 11장으로 구성된 장편소설 메데아, 목소리 들 을 발표했다. 크리스타 볼프는 신화적 메데아가 아닌 자신만의 메데아를 만들어 낸 것이다.크리스타 볼프의 메데아는 신화를 그대로 수용하지 않는다. 신화에 의하면 메데아는 남동생을 찢어 죽이고, 라이벌인 한나라의 공주를 살해하며, 급기야는 자신의 쌍둥이 아들까지 죽였다. 그러나 볼프는 이러한 내용을 수정하고, 메데아의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시 말해서 볼프는 자신이 처한 독일의 상황을 소설에 관련시켜 메데아를 탄생시키려 했던 것이다. 즉, 볼프는 통일된 독일에서 작가가 처한 상황을 은근히 암시할 뿐 아니라, 남성적 권위의 사회를 통해서 여성들이 어떠한 피해를 입는지 보여 주려한다. 즉, 여성학 적으로 바라본 시각으로 사회적 문제를 밝히려 하고 있다.볼프의 메데아는 에리피데스의 메데아와는 달리 사랑과 질투, 복수심에 눈먼 이기적 여인이 아니라 지혜와 사랑을 갖춘 현명한 여인이다.남성지배적인 사회속의 메데아..지금부터 여성학적인 측면을 통해서 이야기 하려고 하는 점은 남성들에 의해 지배되는 사회 현상의 모순이라고 라고 볼 수 있다.메데아는 콜리스 라는 나라의 공주였다. 하지만 금양 모피를 찾으러 온 야손과 함께 자신의 고향을 등지고 코린트로 도망을 가게 된다. 그 이유는 메데아 자신의 아버지이자 콜리스의 왕인 아이에테스 치하의 정치적 상황을 더 이상 참아낼 수 없었으며 야손과의 사랑 때문이었다. 아이에테스는 확고한 권력을 장악하며 안락하고 축복받은 땅, 콜리스를 거의 파멸로 몰아넣는다. 광기에 사로잡힌 콜리스의 여성들은 아이에테스의 영원한 권력을 위해, 황태자로 책봉된 압시르토스를 잔인하게 살해한다. 그녀의 아버지인 아에에테스가 자신의 권력이 아들에게 넘어가는 것을 두려워해 자신의 아들을 무참히 살해한 것이나 마찬가지 였던 것이다. 이러한 장면을 보게 된 메데아는 콜히스의 정치적 상황, 즉 남성들의 권력욕에권력으로 지배되어지는 사회는 메데아의 고향인 콜리스 뿐만이 아닌 야손의 나라인 코린트에서도 이루어지게 된다. 즉 코린트에서는 가부장주의 사회의 정치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메데아는 보게 된다.어느 날 메데아는 만찬에 초대 되어졌다가 코린트에서 은폐된 극비 사항을 알게 된다. 그것은 크레온 왕의 지배력과 관계되는 비밀이었다. 코린트라는 나라는 모계중심의 사회였다. 코린트의 여왕인 메로페는 자신의 남편이자 코린트의 왕인 크레온의 정치를 못 마땅히 여기고 다음 권력을 자신의 공주인 이피오에 한테 물려주려 한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안 코린트의 왕은 자신의 권력을 더욱 유지하기 위해서 자신의 친 딸인 이피오에를 몰래 살해했던 것이다. 메데아는 우연하게 발견한 이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자신이 떠나온 고향 콜리스를 떠올리게 된다. 그 곳에서 남성적 사회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희생물로 자신의 동생이 살해되어졌기 때문이다. 메데아는 코린트와 콜리스에서 행해진 사건들을 통해서 남성들에 의해서 지배되어지는 사회가 갖는 모순점을 보여주려고 하였다. 즉 남성들의 권력으로 인해 자신의 자식들까지도 살해 되어지는 이러한 사회, 여성이 사회적으로 배제되어진 사회는 결국 피로 물들게 되며 도덕적으로 바로 설 수 없는 나라라는 점을 이야기 하려고 했던 것이다. 이와 더불어 바라 볼 수 있는 점은 여성들이 침묵 할 수 밖에 없는 사회이다.코린트의 공주가 살해 되어진 후 코린트의 백성들은 이방인인 메데아가 국가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사실이 사람들에게 전해진다. 그 후 메데아는 국가 체계를 위협하는 암적 존재로 발전하게 되며 결국 그들에게 있어 암적인 존재로 낙인이 찍히게 된다. 메데아의 친구인 아가메다는 메데아를 비방하며, 코린트의 수석 천문학자 아카마스는 메데아의 존재를 자신에게 있어 필요악으로 생각하며 메데아에 대해 적대적 태도를 취한다. 또한 메데아의 남편인 야손은 메데아에게 새로운 환경에 그냥 순응해서 살라고 충고한다. 즉, 야손은 이방인인메데아의 자신 만만한 행동으로 인해 자신이 피해를 입신감 넘치는 모습을 감춰야 하는 것 이다. 또한 남성을 위해서 자신이 오해 받는 점 또한 참아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부분에서 여성들은 남성들이 지배하는 사회에서는 사회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침묵해야 하는 모순을 보여주고 있다.하지만 메데아는 진실로부터 등을 돌리며, 모든 것을 모른 체 할 수 없었다. 코린트의 모든 사람들은 메데아를 살인한 여자라고 손가락질한다. 즉, 콜리스의 황태자 압시르토스를 죽인 사람이 다름 아니라 메데아라는 것이다. 메데아와 야손은 더 이상 부부로서의 친밀함조차 느낄 수 없게 된다. 이 장면에서도 여성들이 남성지배 사회에 자신의 의견을 내세울 수 없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즉, 진실이라고는 하지만 남성들의 지배 사회에서 여성들의 의견은 무시되어지고 오히려 비난의 화살로 돌아오게 된다는 것이다. 더 이상 코린트 사회의 어느 누구도 메데아에게 친절을 베풀지 않으며 관심을 주지 않는다. 심지어 자신의 간질 발작을 고쳐준 코린트의 공주 글라우케 역시 메데아를 멀리한다.또한 문명화 되어진 사회에서 남성의 주체성 상실이라는 점을 꼬집을 수 있다, 그 대표적인 예로서 야손을 들 수 가 있다. 그는 가족으로부터 이탈하여 가족의 구성원들을 타인으로 간주하고 오직 권력의 획득에만 관심을 두는 비인간적인 모습을 드러낸다. 메데아가 살던 콜리스에 비해 코린트는 상당히 문명적으로 발달한 나라라고 할 수 있다. 야손은 자신의 왕권을 차지 하기 위해 콜히스로 오게 되며 목적을 이루자 코린트로 떠나게 된다. 하지만 코린트의 공주인 글라우케와 결혼 시켜려 하자 자신의 부인인 메데아아 자식들을 버리게 된다. 이러한 부분은 권력을 쫒기 위해 자신의 가족을 버리는 남성들의 주체성 상실을 꼬집고 있다고 볼 수 있다.메데아는 예술가, 오이스트로스와 함께 퇴폐한 문명 사회와는 전혀 다른 삶의 모델을실현시키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자신에게 얼마나 위험이 다가오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결국 체제에 순응하지 않으려는 그녀의 태도는 체제 밖으로 밀려난다. 또한 코린트 남자는 몇몇이 추방당하게 된다. 공주, 글라우케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그후 메데아가 끔찍하게 공주를 불태워 죽였다는 소문이 돌게 된다. 광분한 코린트 사람들은 폭도들로 돌변하여, 메데아의 두 자식을 돌로 쳐죽이게 된다. 나중에 메데아가 스스로 자신의 두 아들을 죽였다는 헛소문이 나돌게 된다. 결국 메데아는 이 장면에서 볼 수 있듯이 집단 즉, 남성 지배 사회에서 폭력의 희생양이 되어진다. 다시 말해서 집단성에 의해서 희생되어지는 여성들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 즉 메데아 에서는 남성들을 하나의 집단으로 이야기 하고 있는 반면, 여성은 개인적인 면으로 편입 되어져 있다. 이러한 모습을 통해서 집단에 의해 희생되어지는 개인을 생각할 수 있다.메데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보게 되면 남성들은 하나가 되어 자신들의 체제가 흔들리거나 위험이 닥치게 되면 개인으로 대변 되어지는 여성을 추방하거나 비난하게 된다. 이러한 부분을 통해서 집단 즉, 남성들에 의해서 희생되어지는 개인 즉, 여성들을 바라 볼 수 있게 된다.현대 제도안에서의 메데아의 모습..다음으로는 메데아를 현대의 사회적인 제도 안에서 변해가는 여성들의 모습으로 바라 볼 수 있다.메데아는 코린트로 떠나오기 전 콜리스의 공주였다. 그녀는 콜리스에서 모든 사람들이 그에게 인사하였으며, 그녀는 모든 사람을 일일이 다 알고 있었고, 다들 기대에 설레이게 하는 여인이었다. 또한 야손이 콜리스에 도착하였을 때도 그녀는 이방인 앞에서도 특히 남성들 앞에서도 당당한 걸음걸이로 야손 일행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었다. 야손이 메데아를 바라 보았을 때에는 마법에 걸린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였다. 이렇듯 메데아는 당차고 사회적으로도 존경받는 인물이었다. 하지만 메데아는 자신의 아버지를 등지고 콜리스를 떠나 코린트로 오면서 콜리스에서 가졌던 자신의 모습을 잃어 가게 된다. 즉 남성 사회지배 제도 안에서 남성들이 만들어 놓은 법 안에서 메데아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자신이 공주로서 받았던 대접과는 정말로 다른 대접을 받게 된다. 코린트에서 메데아는 존재로 여겨지게 된다. 이러한 점은 현 사회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다고도 이야기 할 수 있다. 코린트라는 문명적으로 많이 발달된 나라일수록 여성들이 권리가 발달되어지고 존중되어져야 하는데 단지 남성들의 권력을 위해서 여성들의 지위가 점점 소멸되어지고 무시되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장면을 극단 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코린트에서 자신의 왕권 유지를 위해 자신의 친 딸인 공주를 살해 하는 장면에서 극단적으로 보여 진다고 생각 되어진다. 한 나라의 공주가 사회적으로 남성들의 욕심을 위해 하루아침에 주검으로 변하는 장면은 남성들이 만들어 놓은 제도 안에서 한 여인이 변할 수 있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메데아에서는 많은 여성들이 죽음을 맞게 된다. 타살에 의해서든 자살에 의해서든 많은 여성들이 죽음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사회에서 추방당하게 된다. 이러한 점에서도 문제점을 찾아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남성들이 아닌 여성들의 죽음만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것 역시 메데아에 나타나고 있는 여성들이 희생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다시 말해서 크리스타 볼프는 메데아를 통해서 남성들이 만들어 놓은 사회적 제도가 여성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며 어떠한 방식으로 여성을 희생시키는지 보여 주고 있다. 여성들은 이러한 점을 자각하면서도 남성들이 만들어 놓은 사회적 제도와 법 앞에서 무너지고 있는 것이다. 다음으로 메데아에 나오는 사랑으로 인해서 희생되어지는 여성을 바라 볼 수 있다.메데아에서는 많은 사랑의 이야기가 나온다. 하지만 사랑을 통해서도 여성들이 희생되어진다고도 볼 수 있다.콜리스의 공주인 메데아는 사랑을 위해서 야손에게 금양 모피를 얻게 한다. 즉 아버지의 명을 어기게 되는 것이다. 메데아는 야손이 자신을 데리고 코린트로 간다는 말을 믿었으며 그를 사랑하게 된다. 그런 이유로 아버지의 나라이며 자신의 고향을 떠나게 된다. 자신이 존경받으며 사랑했던 나라인 코린트를 야손과의 사랑을 위해서 버린 것이다. 하지만 야손은 메데아의 사랑을 뒤로 하고 권것이다.
    독후감/창작| 2010.10.30| 6페이지| 1,500원| 조회(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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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례를 통해 본 신용장의 한계성과 대책 평가B괜찮아요
    무역상무론1. 신용장의 개념상거래에서 매매 당사자들 간의 대금회수 불능의 위험과 상품입수불능의 위험이 존재하는데, 보다 안전한 상거래를 위해서 은행이 매매 당사자 사이에 개입하여 대금 결제를 원활히 하고자 하는 원리. 일반적으로 신용장은 수입업자의 요청과 지시에 따라 수입업자의 거래은행(개설은행)이 수출업자 혹은 수출입업자가 일정한 조건하에 수입업자, 개설은행 또는 개설은행이 지정한 은행 앞으로 환어음(bill of exchange)을 발행하면 이를 지급, 인수 또는 매입할 것을 약정하는 증서를 말한다.2. 중요성- 신용장은 무역거래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는 결재수단인데 이는 다음과 같은 효용이 있기 때문이다.(1) 수출업자에게 유리한 점① 수출 대금 회수불능의 위험제거신용장은 은행의 조건부 지급확약서이기 때문에 수출업자가 신용장을 갖는다는 것은 곧 개설은행으로부터 수출대금의 지급을 확약 받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더구나 이런 은행의 지급확약은 수입업자의 재정능력에 상관없으며 개설은행이 파산하거나, 불가항력의 경우를 제외하고 수출업자는 반드시 수출대금을 회수할 수 있다.② 매매계약 이행불능의 위험제거신용장은 당사자 간의 매매계약에 의해서 생성되지만 일단 신용장이 개설되면 신용장은 매매계약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독립성을 갖게 된다. 매매 계약이 체결된 후 경기변동이나 재정상의 악화로 수입업자가 일방적으로 매매계약을 취소하더라도 신용장은 법적으로 아무런 변동이 없다. 매매계약이 체결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계약이 이행되리라고는 장담 못하지만 신용장이 개설되면 매매계약은 반드시 이행될 수 있다.③ 수출대금의 원활한 회수수출업자는 신용장상의 요구사항만 갖추면 선적이 끝나는 즉시 수출대금을 회수할 수 있으며 도한 신용장상에 대금의 일부를 유보한다는 문헌이 없는 한 100% 수출대금을 찾을 수 있어 선적시기를 예상한 자금의 유통계획을 세울 수 있다.④ 무역 금융의 활용신용장을 담보로 은행으로부터 무역금융을 수혜할 수 있다. 수출업자는 이 금융으로 수출물품을 제조 ? 가공하는 데자금이 없더라도 수출이 가능하게 된다.(2) 수입업자에게 유리한 점① 상품입수불능의 위험제거무역거래에서 수입업자가 갖는 가장 큰 불안은 과연 물품을 제대에 입수할 수 있는가의 여부이다. 신용장을 이용하게 되면 물품을 대표하는 선하증권과 상환ㅇ로 수입대금을 지급하기 때문에 수입업자는 거의 수입품을 찾을 수 있어 상품입수불능의 위험이 제거 된다.② 상품입수시기의 예측신용장상에는 유효기일과 최종선적일이 명시되어 수입업자는 물품을 찾을 수 있는 시기를 예측할 수 있고 이에 따른 판매계획을 세울 수 있다. 신용장의 유효기일과 최종선적일은 개설은행의 동의 없이는 연장될 수 없으며 또한 유효기일이나 최종선적일이 지나게 되면 은행에서 결제되지 않기 때문에 수출입업자는 명시된 기일 내에 반드시 선적하게 된다.③ 신용의 강화수입업자는 신용장을 이용하여 자신의 신용을 강화할 수 있다. 신용장이 개설되면 수입업자의 신용은 곧 개설은행의 신용으로 승격되므로 수입업자는 물품의 가격, 선적시기 등 매매계약상의 여러 조건들을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체결할 수 있다.④ 금융의 수혜수입업자는 은행의 신용을 이용하여 자기 자금이 없이도 수입이 가능하다. 기한부조건으로 물품을 수입하면 환어음에 대한 인수와 더불어 선적서류를 찾을 수 있어 수입상품을 판매한 후 만기일에 수입대금을 갚는다. 따라서 기한부조건으로 수입하더라도 신용장이 따르게 되면 수출입업자가 일방적으로 불리한 거래조건을 제시할 수 없다.3. 신용장을 통한 결재과정- 신용장에 의한 결재는 다음과 같은 절차에 의해서 이뤄진다.① 매매 계약의 약정수출업자와 수입업자가 매매 계약을 체결하면서 대금 결제를 신용장 방식에 의할 것을 합의한다.② 신용장의 개설요청수입업자는 매매계약의 약정에 따라 통상 자기가 거래해 오던 외국환은행(신용장 개설은행)으로 하여금 수출업자 앞으로 신용장을 개설해 줄 것을 요구한다.③ 신용장의 개설과 통지신용장 개설은행은 자기 고객의 요청과 지시에 따라 신용장을 개설하고 통상 수출업자가 소재하는 지역에 있는 자기의 본 ? 장을 수출업자에게 통지해 주도록 요청한다.④ 계약물품의 선적과 운송서류의 입수통지은행으로부터 신용장을 접수한 수출업자는 신용장에 명시된 조건에 따라 계약물품을 선적한 후 선박회사로부터 선하증권을 입수한다. 만약 항공운송을 이용하게 되면 항공사로부터 항공화물 운송장을 발급받고, 복합운송의 경우에는 운송인으로부터 복합운송 증권을 발급받는다.⑤ 수출 대금의 회수수출업자는 선하증권을 비롯한 운송서류를 신용장의 조건에 따라 구비하고, 환어음을 발행하여 자기가 거래하는 은행에 가서 수출대금을 회수한다.⑥ 개설은행의 상환자기 자금으로 수출업자가 제시한 환어음을 지급, 인수 또는 매입한 은행은 환어음과 운송서류를 개설은행 앞으로 송부하여, 개설은행으로부터 그 대금을 상환 받는다.⑦ 개설은행의 서류제시개설은행은 송부되어 온 운송서류를 수입업자에게 제시하고, 수입업자는 이에 따른 수입대금을 지급한다.⑧ 계약 물품의 입수이와 같이 은행을 통해서 서류가 전달되어 오는 동안, 수출항을 출발한 선박은 수입항에 도착해 있다. 수입업자는 개설은행에서 찾아온 서류 중 선하증권을 선박회사에 제시하고 계약물품을 입수한다.4. 사례를 통해 알아본 신용장의 한계성은행의 조건부 지급 확약서라고 불리 우는 이 신용장으로 인해 수출입업자 모두는 안심을 하고 거래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바로 불확실한 거래 당사자 간의 신용을 건실한 은행이 보증을 해주는 제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로 다른 국가 간의 거래에 이루어지는 제도이니 만큼 그 엄밀한 규정이 생명일 것이다. 따라서 그 엄밀한 규정의 특성을 이용해서 오히려 사기가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바로 신용장의 독립성, 추상성이 그것이다.신용장은 매매계약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지만 그 독립성으로 인해 매매계약과는 완전히 분리되어 인식되고, 또 실질적은 물품의 거래와는 상관없이 신용장에 요구된 서류만 문제없이 거래가 된다면 물품과는 별도로 거래가 성립이 되기에 대금결제가 이루어지게 된다. 따라서 그 허점이 존재하게 되는데 이러한 허점을 이용한 사기 사례들을 체, "국민은행에 배상하라"[머니투데이 2006-01-24 09:30]국내 정유 수입업체에 신용장을 개설해줬다가 대금을 지급받지 못해 손해를 본 국민은행이 소송을 통해 46억여 원을 배상받게 됐다.국민은행은 2002년 4월 홍콩의 한 석유회사로부터 가스오일을 수입한 A정유에게 신용장을 개설해 줬으나 같은 해 11월 국내에 도착한 가스오일이 제3자에 의해 무단으로 반출돼 지급한 금액 상당의 손해를 보게 되자 소송을 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1부(재판장 김재복 부장판사)는 국민은행이 "신용장을 발행해 줬으나 운송 과정에서 수입된 가스오일이 무단으로 반출돼 손해를 입었다"며 정유 수입업체인 A정유와 화학화물 관리업체 B사, 정유 운송을 담당한 C, D해운 등을 상대로 낸 대여금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고 24일 밝혔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A정유와 이 회사의 경영진 및 B사는 신용장 발행인의 동의를 받지 않은 채 가스오일을 무단 반출함으로써 원고로 하여금 46억여 원의 손해를 입게 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또 "B사 역시 선하증권의 적법한 소지자가 아닌 다른 업체에 가스오일을 인도했으므로 A정유와 연대해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재판부는 그러나 가스오일의 운송을 담당한 C해운에 대해서는 제소 기간 도과를 이유로 원고의 청구를 각하했다.[머니투데이 오상헌 기자]한국의 "ㅆ" 주식회사는 한국내 "ㄱ" 은행에서 중국의 "G유통회사"를 수익자로 한 취소불능신용장을 개설 신정하였고, 그 결과 신정 내용대로 수입신용장이 개설되었다.중국 "G유통회사"는 자기 앞으로 개설 통지되어 온 신용장 내용에 근거, 제품을 생산하여 목적지인 한국 부산항으로 선적했고, 역시 신용장 내용에 근거, 중국 내 은행에 가서 수출대금을 수령했다.한데 그 후 한국 내 신용장개설은행으로부터 서류제기시한 지연이라는 이유로 대금 지급거절 통보를 은행을 통해 받았고, 그 결과 중국 내 은행으로부터 받은 수출대금도 반납해야 했다.중국 수출상은 한국수입상에게 물품대 지불을 요구하였고 여러 차 측 수입상은 자금여력이 없으며 이미 해외시장으로 보내진 해당 물품이 매각된 후에야 비로서 지불할 수 있다며 양해를 구해왔다. 그러나 중국 측은 한국 측을 더 이상 신뢰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고, 현실적으로 물품역시 되찾아가기 힘든 상황이다.5. 신용장 한계 사례에 대한 토론- 다음은 위의 사례들에 대하여 우리 조원들이 다 함께 분석을 하고 그 해결책에 관하여 토론을 한 내용이다.A : 우리가 알아본 두 가지 사례들은 먼저, 신용장의 독립성의 특징과 그 한계점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아요. 신용장거래는 그 결제여부가 개설은행의 독단적인 판단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개설 신청인이자 어음지급인(수입상)의 의사와 관계없이 이루어지잖아요.B : 네 맞아요. 물건과 관계없이 신용장조건의 일치/불일치로 결제여부가 결정되니까 그 폐해가 많아요. 두 번째 사례에서처럼, 신용장 하자에 따른 환어음의 인수여부를 개설은행이 수입상에게 묻기에, 실질적으로는 수입상이 인수를 거절하게 되는 것이지요.C : 그렇다면 두 번째 사례의 경우, 중국 수출상은 자신의 이익을 지켜야 할 텐데, 어떤 방법이 있을 지 생각해보도록 해요. 우선, 신용장거래이기에 인수거절은 발송된 서류의 회수가 가능하지 않을까요?D : 네. 우리나라는 개설은행에서 신용장을 개설하면서 B/L 상의 양수자(Consignee)를 은행의 지시에 따르도록 되어 있잖아요. 이 경우 그 선하증권에 대한 권리행사는 개설은행에 있기 때문에 한국의 중계업자가 신용장의 결제 이전에 권한을 양도받아야 하는데 말이지요.E : 그런데 그러려면 은행에 이에 상응하는 보증금이나 담보에 의한 여신이 발생되어야 해요. 흔히 L/G라는 절차라고 하는^^.. 그런데 이것은 지급보증서이기 때문에 은행은 환어음의 인수를 거절할 수 없어요.B : 그렇기 때문에 처음 신용장을 개설하면서 Consignee를 중계업자나 제3자로 하려면 자기자금으로 보증금을 예치하고 개설하여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 경우에 개설은행은 심각한 하자가 아닌 이상 국제간의 은행신뢰도를 지키.^^
    경영/경제| 2007.09.19| 8페이지| 1,000원| 조회(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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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펜잘 시장분석 및 광고전략
    1. 시장분석{순위회사명2001년 매출액2002년 매출액증감율2003년 매출목표증감율1동아제약5000억원5500억원10%5860억원6.5%2유한양행2600억원2850억원9.6%3280억원15.1%3중외제약2530억원2800억원10.7%3280억원17.1%4한미약품1845억원2300억원24.7%2850억원23.9%5제일제당2173억원2230억원2.6%2450억원10%6한독약품1700억원1,900억원11%2,350억원24%7종근당2730억원1800억원·2000억원11.1%8제일약품1360억원1700억원25%2000억원17.6%9보령제약1204억원1450억원20.4%1800억원24.1%10현대약품985억원1,104억12%1370억원24%11광동제약872억원1070억원22.7%1230억원15%◎ 국내 상위제약사 2002년 매출현황 및 2003년 목표자료 : 데일리 팜.{제품명19*************2연평균(4개년간)매출광고비매출광고비매출광고비매출광고비매출광고비매출액대비광고비펜잘금액3242*************042.6점유율18.11016.918.423.43919.337.819.930.8게보린금액67*************2401013231.7점유율37.957.54357.144.545.144.144.442.849.2타이레놀금액78*************16881314.8점유율44.132.540.124.532.115.936.617.837.320합계*************823229023665*경쟁사별 매출액과 광고비현황(3대 브랜드를 기준으로 한 점유율)자료 (광고비- KADO (4대매체기준)(매출액- IMS Data)위에 두 자료 결과... 전체 제약시장규모 소폭 상승세. 광고비 집행순은 게보린>펜잘>타이레놀 순..게보린과 타이레놀은 큰 변화없이 꾸준한 광고활동을 하였다.2002년 게보린과 펜잘 타이레놀을 살펴봤을 때..게보린은 타겟의 연령이 30대 후반 일반 남녀로 범위가 광범위하고 한국인의 두통약이라는 문구를 사용하여 소비자들에게 다가갔다.그리고 게보린의 브랜드 이미지는 친근하고 대중적인 아줌마의 이미지를 나타낸다.펜잘은 타겟은 20~30대 여성으로써 효과빠른 두통약을 강조하였고.. 펜잘의 브랜드 이미지는 젊다는 것을 의미한다. 타이레놀의 타겟은 20~30대의 교육수준있는 여성으로서 믿을수 있는 두통약을 브랜드 문구로 내세웠다. 그리고 타이레놀의 특징으로는 카페인이 없는 안전한 세계적인 약이라는 점을 브랜드 이미지로 하였다. 위의 세가지 점으로 미루어 봤을 때 펜잘은 속효성이라는 두통약 기본 속성에 충실하며 20~30대여성 타겟으로 경쟁브랜드와 차별화를 시도한 해이다.2. 소비자 분석*향후 브랜드 이탈률 및 유입률 분석{최근 구입한 진통제타이레놀게보린펜잘향후 구입의향 진통제타이레놀98.35.210.0게보린1.793.10.0펜잘0.01.790.0{구분전체성별연령별남자여자20대30대40대빠른효과62.072.057.056.067.063.0무카페인30.317.037.236.026.029.0*20대 여성층에서 선호도가 높음.(펜잘브랜드 및 광고효과 조사보고서(중앙리서치))앞으로 구입할 진통제 항목에서 무카페인인 타이레놀의 대한 선호 경향이 높은 것으로나타났다@3가지{브랜드별 선호이유게보린효과가 빨라서 55.5%펜잘효과가 빨라서 55.5%타이레놀카페인이 없어서 61.8%두통약의 소비자 인식 분석{복용 브랜드별 이유게보린효과가 빨라서 55.5%펜잘효과가 빨라서 58.0%타이레놀카페인이 없어서 61.8%{브랜드별 연상 이미지게보린효과가 빠르다.18.7%펜잘효과가 빠르다 27.3%타이레놀무카페인 30.0%{key buying factor구분전체빠른효과62.0무카페인30.3위의 표를 살펴보면 무카페인의 대한 선호도는 높아지고 있지만 빠른효과가 가장 진통제를 구매하는데 있어서의 동기가 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그러므로 펜잘은 펜잘의 특성인 빠른효과를 계속 소비자들에게 appeal시키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3. 자사 분석(문제점.특징){BrandKey Word전략게보린한국인의 두통약맞다 게보린-오랜기간동안 일관된 키워드 활용을 통한 누적효과-한국인에게 가장 잘 맞는 약 부각-친근함을 통한 일반화 전략타이레놀카페인 없는빠르고 믿을 수 있는-무카페인 부각-속효성 부가 소구-젊은 전문직 여성중 타겟팅.펜잘only one("00)-효과빠른 펜잘펜잘이 번개 ( 01 )-효과빠른 펜잘두통샥샥 ( 02 )-key word의 변경으로 광고누적효과약화-진통제의 기본속성인 속효성에 충실-20~30대 여성 타겟 공략* 펜잘과 경쟁브랜드의 광고전략펜잘에 있어서 2002년은 빠른효과라는 두통약에 기본 속성에 충실하며 20~30대 여성 타겟으로 경쟁브랜드와 차별화를 시도한 해이다.그러나 펜잘의 경쟁브랜드는 맞다 게보린 과 빠르고 믿을 수 있는 이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사용하여 광고누적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그러므로 펜잘의 키워드는 펜잘의 특징인 빠른효과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일관성을 가지고 누적효과를 극대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앞으로 펜잘의 2003년은 외부 환경적 측면에서 봤을 때 최대 경쟁브랜드인 게보린의 꾸준한 광고활동을 견제해야 하고 마케팅 추격을 늦추기에는 아직 이른시점이다. 그러므로 지속적인 광고를 통해서 펜잘의 속효성을 각인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그리고 20~30대 여성이 타겟인 만큼 업그레이드 된 제품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할 것이다.그리고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여 경쟁브랜드에 대한 공격력을 강화해야 한다.4. 펜잘의 광고집행방향은...펜잘은 pulsing전략을 채택하였으나 잔상효과가 남을 만한 노출량과 운행기간을 확보하지 못해 일년간 적정노출량을 줄곧 유지한 게보린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광고로 인한 인지도는 열악했다.그러므로 2003년에 펜잘의 광고집행은 적정 물량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실행되어야 한다.그리고 주력매체에 집중하여 한정된 예산의 효율적인 운영을 하여야 한다.
    시장조사| 2006.11.18| 4페이지| 1,000원| 조회(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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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자학 성리학 양명학 실학의 토론 평가A+최고예요
    목차1. 학습동기 와 학습목표2. 성리학(주자학)-성리학의 배경-성리학의 개념-성리학의 특징-성리학 관련 인물-성리학의 장/단점3. 양명학-양명학의 배경-양명학의 개념-양명학의 특징-양명학 관련 인물-양명학의 장/단점4. 실학-실학의 배경-실학의 개념-실학의 특징-실학 관련 인물-실학의 장/단점5. 주자학, 성리학, 양명학, 실학 의 비교6. 토론 ‘앞으로의 교육은 어떤 철학적 학문을 본받아야 더 나은 교육이 될 수 있을까?’-성리학과 실학의 열띤 토론-7. 토론에 대한 결론8. 결론에 대한 비판9.예상 질문10. 발표 소감♣학습동기와 학습목표유학의 4가지 학문을 선택하게 된 동기는 서양 교육철학사 보다 동양 교육철학사에 더 많은 관심이 있었고, 우리나라 옛 조상들의 교육사상과 교육철학에 대해 연구하고 토론하고 비판하기 위해서이다.학습목표로는 현재 시행되는 교육에 끼친 영향과 4가지 학문이 가지고 있는 장단점, 그리고 본받아야 할 점과 비판되어야 할 점을 다룰 것이다.이제 우리는 주자학, 성리학, 양명학, 실학을 분석하고 비교하여 그 시대의 교육 철학사를 이해해보도록 하겠다.♣성리학-성리학의 배경당나라 말기에 한유(韓愈)는 유학의 입장에서 도가와 불교를 강력하게 비판하고 유학의 부흥을 꾀하였다. 송대에 들어와 도가와 불교의 영향을 받은 유학자들은 선진의 유학을 체계화하고 이론화할 필요를 느끼게 되었다. 그리하여 성리학은 송나라때 성립되었고 우리나라로 전해진 것은 고려말에 원나라로부터였다. 고려에 성리학을 처음 소개한 사람은 충렬왕 때 안향이었다. 그 후 백이정이 직접 원에가서 성리학을 배워 와 이제현과 박충좌 등에게 전수하였다. 성리학이 가장 발달한 것은 조선 중기로 중종에서 선종에 이르는 기간이다.불교가 극성하던 고려시대때 정도전은 조선왕조 개창직후 불씨잡변, 심기리편을 지어 성리학의 입장에서 불교의 교리를 비판한다. 정도전의 치밀한 불교비판은 그 객관적 타당성 여부를 떠나, 조선 초 성리학자들 내부에서도 광범히 존재하던 유불절충주의를 극복하고 성리학을 유일는 性)를 깊이 연구하여 그 의리(義理)의 의미를 완전하게 실현하려는 유학중의 하나이다. 한마디로 하여 존심양성(存心養性)과 궁리(窮理)를 지극히 중요시함으로써, 종래의 유학을 형이상학적으로 재구성, 발전시킨 것이다. 특히, 남송(남송12세기) 때에 이르러 주희가 집대성하였으므로, 이를 주자학이라고도 한다.-성리학의 특징주자의 사상이기론 - 우주의 존재 문제를 탐구심성론 - 인간의 내면적 구조와 본질을 분석거경 궁리론 - 도덕을 실천하고 수양하는 방법을 제기경세론 - 정치와 사회의 문제들을 해결코자 하는 이론주자는 도덕의 기초가 되는 인륜의 이치에 대하여 형이상학적 체계를 갖추어 설명하였다.특히, 그는 맹자의 성선설과 앞선 도학자들의 성즉리설을 집대성하여, 인간의 순수한 본성을 바탕으로 한 인격의 수양과 실천을 강조하였다.유학에서는 인격적으로 완성된 사람을 군자나 성인(聖人)혹은 선비라고 하는 데, 성리학은 이와 같은 성인이 되는 것을 학문의 목표로 삼고 있기 때문에 성학(聖學)이라고도 한다.주자는 성인이 되기 위해서는 개인의 지나친 욕망을 조절하여 중용(中庸)의 상태를 유지하면서 인간의 기질을 변화시켜 본래의 모습을 회복해야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이렇게 완성된 인격을 바탕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면서 도덕적인 사회를 이룩하려는 데에 주자학(성리학)의 특징이 있다. 또한 성리학은 우주의 법칙과 원리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선한 본성인 인의예지를 실천해야 하며, 인의예지를 실천하는 도덕적 삶을 위해 개인이 일상에서 지켜야 할 윤리는 삼강오륜이라고 하였다. 개인의 수양과 진리탐구의 바탕위에 삼강오륜의 생활을 실천하게 되면 이것이 바로 도덕적 삶이며, 이러한 삶을 기초로 도덕적 사회는 이룩된다고 보았다.-성리학 관련학자고려말과 조선 초의 성리학자들 -안향, 백이정, 이제현, 이색, 권근, 변계량, 정도전, 정몽주.-성리학의 장점과 단점성리학은 불교의 폐단뿐만 아니라 교리 자체를 논리적으로 변척하는 동시에 이태조를 도와 법전의 제정과 기본정책의 결정을 통하여 유교를 국시로사고 경향을 가장 큰 약점으로 간주하였음을 의미한다.♣양명학-양명학의 배경성리학의 교조화와 형식화를 비판하며 실천성을 강조하며 등장했다. 우리나라 중종 때 전래되었으며 서경덕 학파와 종친들 사이에서 확산되었다. 17세기 후반에 소론 학자들이 본격적으로 수용하기 시작했다.-양명학의 개념중국 명나라 중기에 태어난 양명 왕수인이 이룩한 신유가철학 송대에 확립된 정주이학과는 대립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육상산의 철학과 함께 심학으로도 불린다. 왕양명은 초기에 이학을 공부하다가 주자의 성즉리와 격물치지설에 회의를 느끼고 육상산의 설을 이어 심즉리 치양지 지행합일설을 주창하고 나왔다. 즉 원리와 원리 실현의 소재[氣]를 엄격히 구별하여, 마음은 기이고 마음이 갖춘 도덕성 등의 이치는 이라고 한 주자의 견해에 대하여, 만물일체와 불교의 삼계유심의 입장에서 마음이 곧 이라고 주장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서 객관세계에 실재하는 사물의 이치를 탐구하여 지식을 이룩하는 이론적 방법으로도 대학의 격물치지를 해석한 주자의 입장에 반대하고, 외재사물을 문제삼으려면 이미 마음이 발동해야 하므로 물(物)을 마음이 발동하여 이룩한 사(事)로 해석하고, 밖에 있는 이치의 파악 이전에 파악하는 주체로서 마음의 선천적인 앎의 능력인 양지(良知)를 이룩하여 사물을 바르게 하는 방법으로 양명은 확정했다. 따라서 그에게는 인식과 실천이 둘이 아니라 하나일 수밖에 없었다.-양명학의 특징양명학파의 특징은 첫째,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서 주자학의 무력함을 자각하여 실용적인 실학과 함께 역동적인 양명학이 일부 학자에 의하여 연구되었다는 것이다. 둘째, 실학파의 선구인 이수관, 허균등에 의하여 부분적으로 양명학설이 수용되고 심학이 강조되기 시작했다. 셋째, 양명좌파의 이탁오등의 문학이론이 허균, 박지원 등에게 영향을 주었으며, 넷째, 진과 가의 분별이 강조되어 가도학, 가대의 가인 등으로 가가 배격되었다. 왕수인이 “이 양지를 투철히 이해한다면 천만 가지의 말을 하더라도, 옳고 그름과 성,위가 그 앞에 오면 곧 분입장을 가지게 된다. 그래서 이러한 사상적 분위기가 명 말의 ‘금병매’로 대표되는 사치 향락적 문화의 배경이 되어서 명나라의 쇠퇴와 이어지는 청나라에의 몰락을 가져왔다고 본다. 이를 까닭으로 후세의 학자들은 양명학을 ‘망국의 학문’이라고 일컫기도 했다.실지로는 개개인의 인격수양을 금욕적이리 만큼 강조한 성리학에 비해 오히려 실천적요소가 더욱 적다고 비판하는 학자도 있다.양명학은 만물에 천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 속에 있다고 보았다. 그러므로 양명학에서는 세상만물을 천리가 깃든 존재가 아닌 사람이 느끼고 객관화 시키는 인식의 객체로 본 것이다. 이러한 인식의 틀이 고증학과 실학에 영향을 미치고 과학의 발전에 도움을 주었다고 볼 수 있지만, 현대의 세상 만물을 인간 중심으로 이용만 하는 지나친 과학 만능시대, 산업화 시대에 세상만물을 인식의 객체로서 이해하는 서양의 이성 중심 사고방식이 비판 받는 것과 같은 원인으로 비판받을 소지도 있다.♣실학-실학의 배경조선후기의 사상계 일각에서는 기존의 양반 사회의 모순에 대한 내재적 비판에서 실학이 나타났다. 조선후기에 나타난 실학사상은 전통적 사회체제를 극복하고, 새로운 사회를 이루려는 일련의 사상체제를 말한다. 그러나 실학사상이 목적인 새로운 사회로의 희망은 절대로 유교적인 이념에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유교본래의 민본사회로의 복귀를 의미한 것이다. 즉, 실학은 조선후기의 사회,경제적 변동에 따른 여러 가지 사회적 모순에 직면하여, 그 해결책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사회개혁 사상이었다. 그러므로 그 사상이나 개혁의 논리는 종래의 성리학과 같을 수 없었다. 이 말은 형이상학적 이념대결에서 민생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 것이 아니라 백성의 실생활에 입각하여 그 모순극복을 위한 대안으로서의 실학이었다는 말이다. 실학사상은 18세기 전후하여 제야의 진보적인 지식인들에 의해 연구되었다. 이러한 실학사상이 나타난 데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작용하였다.첫째, 조선왕조가 직면하고 있었던 통치질서의 와해 현상이 하나의 원인이 되었다.족에 대한 자각을 높여 현실개혁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였던 민족적, 근대 지향적 성격의 학문이다.-실학의 특징1)실사구시의 학문2)민본적 민주사상3)민족적 자주 정신4)탁고개제의 개혁정신5)이기일원론 적 철학사상-실학 관련학자1)농사 기술에 대한 연구박세당: 색경이라는 농서 저술박지원: 농기구, 농토 경작 등을 연구유형원 : 반계수록을 지음이익 : 성호사설을 지음정약용 : 토지와 세금 제도의 개혁 주장2)상공업에 관한연구 : 박지원, 박제가, 정약용 등3)과학과 기술에 관한연구허적, 권대운 : 화폐의 필요성 건의정약용 : 거중기를 만들어 화성(수원성)을 쌓음홍대용 : 중국의 천문 기술을 배워 혼천의 만듦4)우리나라 역사와 지리에 대한 연구안정복 : 동사강복 지음이중환 : 택리지 지음김정호 : 대동여지도 만듬.-실학의 장/단점실학의 장점이자 의의는 첫째, 중국중심의 생각에서 벗어나 우리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둘째, 현실에 대한 비판과 잘못된 현실을 개혁하고자 하는 의지를 일깨워 주었다.셋째, 개화 사상가들에게 영향을 주어 근대사회로 나아가는 바탕이 되었고, 넷째, 생활에 필요한 것을 연구하여 실용적인 학문으로 자리 잡아갔다는 점이다.그리고 실학의 단점이라기 보다 한계점은 실학자들의 정치,경제, 사회 등 여러분야에 걸친 개혁 주장은 국가 정책에 반영되지 못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실학자들은 정치적으로 권력이 없고, 정치와는 거리가 멀어서 그들의 주장과 생각을 국가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시키기가 어려웠다.실학은 대체로 정치적 실권과 거리가 먼 몰락 지식층의 개혁론이었기 때문에 당시의 정책에 반영되지 못하여 역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지 못하였다. 또한, 그들의 정치, 경제, 사회 등 여러분야에 걸친 개혁 주장을 한 이들은 정치와는 거리가 먼 인물들이었으며, 권력을 가진 세력이 반대하였기 때문이다.♣주자학,성리학,양명학,실학 비교♣토론주제 : 앞으로의 교육은 어떤 철학적 학문을 본받아야 더 나은 교육이 될 수 있을까?(주자학,성리학적 입장) : 모든 교육은 처음부니다.
    인문/어학| 2006.11.18| 9페이지| 1,000원| 조회(1,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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