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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어 교수 이론
    1. ? ?에게 가장 요구되는 것은 무엇일까?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은한국적인 사람을 만드는 일,한국을 좋아하는 사람을 만드는 일이라는사명감이 꼭 필요하다.언어는 그 나라의 생각과 문화까지 배운다.따라서세계인에게 한국말을 가르치는 일이란외국인 학습자 모두를 친한파로 만드는 일이 되어야 한다.한국어 교사를 희망하는 사람들은취직이나 미래 전망 등의 가능성을 살피기에 앞서애국적인 사명감을 갖추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그 중에서도 특히 한글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야한국어를 외국인에게 교육하는 일에 의미가 있을 것이다.2. ?'한국어'의 우수성은 무엇일까? ?첫째한국과 이태리만이 그 나라 자신의 조음문자를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어에 긍지를 느낄 수 있다.?둘째한국어는 모음 3재: 天(ㆍ), 地(ㅡ), 人(ㅣ)를 합리적으로 결합하여 다음의 모음들을 생성해내는 과학적 언어이다.?양성 (오른쪽, 위)음성 (왼쪽, 아래)중성?셋째자음과 모음만 익히면 그 자리에서 바로 읽어 낼 수 있는 세계 문자 중 가장 쉬운 글자이다. 정인지 서문에도 하루 아침(4시간)에 배울 수 있다. 어리석은 자도 열흘이면 깨칠 수 있다고 이 점을 지적해 놓고 있다.?넷째한국어는 미래형 글자이다. 자판을 자음, 모음 순으로 치기만 하면 되므로 조합형이 매우 빨라진다. 따라서 정보 사회에서 가장 적합한 글자이며 새시대의 공용어로서 인정 받기도 한다.우리나라가 240매가 디램(삼성), 컴퓨터칲 등 전자 산업에서 앞서갈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속도 시대에 걸맞는 한글이 큰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이제껏 인류를 변화시킨 3 요소로 말, 글, 인쇄술을 들 수 있다. 요즘의 뉴 미디어 사용은 인류 변화의 또 한가지 요소로 다루어지기에 충분하다. 곧(1)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의사 소통을 가능케 해서 수렵 사회를 발달시켰다.(2) "글"을 쓸 수 있으므로써 씨 뿌리는 시기등 기록을 남기게 되고 농경 사회가 발달하게 되었다.(3) "인쇄술"을 이용할 수 있으면서 지식이 확장되어 산업 사회가 발달되었다.(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다. 이는 영향을 주는 요인들을 사전에 잘 알고 있어서 학습자의 어려움을 초기에 제거하거나 정확할 때 정확한 방법으로 오류 수정을 해 줄 수 있을 것이다.여섯째애국심을 지니나 국수주의가 되어서는 안되며, 국제적 예절, 세계적 감각, 인내심, 친절하고 사랑으로 봉사하는 내면을 지니도록 해야 한다.일곱째항상 활기차게 새로운 교수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5. ?제 2 언어로서의 한국어란 무엇인가 ??제 1언어(L1)란 primary language, 토박이어, 모어, 일차 언어이며 언어 수행 능력에 있어서 능숙한 언어를 말한다.제 2언어(L2)란 secondary language, 비토박이어, 외국어, 이차 언어이며 아직 미숙한 언어를 말한다.??때론 이 제 1언어와 제 2언어의 구별이 어렵기도 하다.가령, 캐나다와 같이 주로 프랑스어로 말하는 사람들과 영어로 말하는 사람들의 두 집단이 있을 때 캐나다에서의 L1은 무엇일까? 프랑스어일까? 영어일까? 아니면 둘 다 L1일까? 이 때는 개인의 언어 능력에 따라 결정된다. 곧 프랑스어가 우세한 지 영어가 우세한 지에 따라 L1, L2가 정해지게 되는 것이다.또한 이중 언어 국가 또는 다중 언어 국가에서의 L1, L2의 구별도 어렵다.곧 원래의 토박이어가 있었지만 성장했을 때는 다른 언어가 1차 언어인 사람도 있을 수 있고, 토박이어나 1차 언어가 일치하는 사람도 물론 있을 수 있다. 또 어느 쪽도 우세하지 않고 동등한 언어 능력을 이루는 이중(다중) 언어 능통자도 있을 수 있다.?6. ?제 2 언어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다음의 8가지 외국어 교수 방법을 고찰하는 일은 제 2 언어 교육에 적용시킬 수 있는 원리와 기술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Diane Larsen-Freeman;1995 조명원, 선규수 공역)?(1) 문법 번역 교수법[학습 목표]외국어를 배우는 근본 목적은 목표 언어로 쓰여진 문헌을 읽어내는 데 있다.[특징]교사는 교실에서의 권위자이고, 학생들은 교사의명시적으로 제시되지 않으며 주어진 예문을 통해 습득된다.[유용한 기술]대화 암기, 역방향 확장 훈련, 반복 훈련, 연쇄 훈련, 단일한 빈자리 대체 훈련, 복수 빈자리 대체 훈련, 변형 훈련, 문답 훈련, 최소 대립어의 사용, 대화 완성하기, 문법 게임(예: 철자 경기) 등 ??(4) 침묵 교수법[학습 목표]교사는 기능인이며 공학도로서 학습자가 독립적으로 학습을 이룩해낼 수 있도록 학생들의 이해력에 초점을 두어 그들의 자각을 이끌어 내며 그 언어에 대한 유창성을 확보하기 위한 훈련을 제공한다.[특징]그 언어의 기본음을 음색 도표로 소개한다. 교사들은 학생들이 목표 언어의 음들과 특정 색깔을 연결시키도록 지도한다. 학생 교사의 상호 작용에서 교사는 침묵을 지킨다. 교사가 말을 할 때 그것은 언어에 대한 시범을 보이는 것이 아니라 신호(cues)를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학생 학생간의 상호작용은 장려되며 학생들은 서로에게 장려된다. 교사의 침묵은 이를 위한 한가지 방법이다. 발음 교정이나 피드백 시간에 모국어가 사용될 수 있다. ?[유용한 기술]음색도표, 교사의 침묵, 동료의 교정, 막대, 자기 교정의 몸짓, 낱말 도표, 피델 도표, 피이드 백 등?(5) 암시 교수법[학습 목표]교사는 교실에서 권위자이며 학생들의 정신력을 이용해서 의사 소통을 위한 외국어 학습 과정을 가속화시키고 싶어한다. 이는 학습자들의 심리적 장애 요소를 제거함으로써 성취된다.학생들이 교사를 신뢰하고 존경하면 자신의 아동화(infantilization)를 겪을 수 있다. 이 때 더 자발적이고 덜 억압감을 갖게 된다.[특징]안락한 의자, 은은한 불빛, 음악 등 가능한 편안한 교실에서 암시 과정이 진행된다.학생들의 주변 환경 학습을 이용하기 위해서 목표 언어에 대한 문법 정보를 예시하는 포스터들이 수시로 바뀌면서 교실 주변에 걸려 있다. 학생들은 목표 언어에서의 이름과 직업을 선택하여 자신들의 새로운 신분에 어울리는 전반적인 전기(whole biographies)를 쓰게 된다.첫째 수용적 단계에서는 다. 가장 중요한 언어 기능은 언어의 "이해"와 "말하기"이다. "읽기"와 "쓰기"에 대한 연습도 행해진다.[유용한기술]녹음된 학생의 대화, 전사, 경험에 대한 반성, 주의 깊게 듣기, 인간 컴퓨터, 소 집단 임무 등(7) 전신 반응 교수법[학습 목표]학습자가 의사소통하는 법을 배우는 데 있어서 긴장감 없이 즐겁게 함으로써 초급 수준의 유창도를 넘어서 공부를 지속하도록 격려해주기 위해서 개발된 교수법이다.어린이들이 모국어를 배우는 방법에 기초를 두었으며, 교사는 학생의 모든 행위의 지휘자이며 학생들은 그들의 모방자이다.[특징]수업의 첫 단계는 시범의 단계이다. 교사는 명령을 한 다음 몇 명의 학생들과 함께 행동으로 옮긴다. 시범이 너무 많지 않아야 한다. 두 번째 단계에서는 교사는 명령만 할 뿐 행동은 시범 학생끼리만 한다.수행했던 명령문들을 다시 재결합(recombine)하여 모두 우스꽝스런 명령으로 재미를 느끼며 행동케 한다. "말할 준비가 될"단계가 되면 학생도 명령을 내리는 사람이 된다. 촌극과 게임을 포함할 정도로 활동은 확대된다. ?[유용한 기술]명령의 사용, 역할 바꾸기, 행동의 연속 등(8) 의사 소통 접근[학습 목표]학습자들의 의사 소통 능력을 지향하여 그들에게 사회적 상황(social context)과 대화자의 역할(roles)을 부여한다. 이를 수행하기 위해 학생들은 가장 적절한 언어의 형태, 의미 기능을 알아내어 선택하여야 한다. 그들은 대화자들과 의미를 타협해내는 과정을 처리해 낼 수 있어야 한다.교사는 학습을 촉진시켜주는 사람이며, 조언자이며, 교실의 관리자이며, "공동 전달자(co-communicator)"가 되기도 한다.[특징]학생들은 "전달자들(communicators)"이므로 목표 언어 지식이 불완전할 때도 의미를 교섭하는데 자기들을 이해시키려고 적극적으로 참여한다.수업 시간에 실시되는 거의 모든 것이 의사 소통의 의도를 갖고 수행되며 "게임, 역할 놀이, 문제 해결 임무"와 같은 의사 소통 활동들을 통해서 학생들은 언어를 많이제가 되는 것은 제1언어 습관이므로 제 1습관의 부정적인 요소를 제거하는 것만이 제2습관 형성을 성공적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결국 방해가 되는 모국어와 목표 언어를 비교 대조하여 방해가 되는 요인을 제거해야 한다.흉내, 반복 연습을 통한 언어 수행면 강조, 글보다 말을 강조하므로 발음을 중요시하고 발음, 단어, 문형의 순으로 학습한다. 또 언어의 4 기술을 학습하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순으로 해야 한다.?생성문법주의 학파언어는 습관 형성이 아니고 창조행위이므로 제2언어를 창조적 과정에서 발생하는 중간언어(즉, 오류가 포함된 언어)의 오류를 분석하여 2언어 교육에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언어 학습은 암기, 반복이 아니라 사고를 통한 이해에서 비롯된다. 곧 문법적 형태(form)를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외국어 학습이다.?기능주의 학파2언어 습득도 1언어습득과 마찬가지로 목표언어 문화 사회 내에서의 언어 소통 능력의 배양을 돕는 것이므로 학습자의 담화를 분석하는 지도법을 주장한다.의사소통은 사회적, 문화적 맥락을 충분히 이해하는데서만 가능하다. 언어의 어법, 언행 등을 정확히 이해하여 표현하는 의도를 알아내는 능력을 갖게 하는 것이 2언어 습득이다.??이들 세 학파의 주장을 모두 수용한다면 다음과 같은 제2 언어 학습 단계를 마련할 수 있다.이는 Allen의 언어 학습의 세 단계나 Fries의 언어 학습 방법과도 일치된다.1. 첫 단계 : 정확한 발음 터득, 문장 구조의 습관화, 필요한 정도의 단어암기(구조주의)2. 둘째 단계 : 규칙의 이해(생성주의)3. 셋째 단계 : 언어 환경 속에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요인들의 이해(기능주의)?8. ?제 2언어 교육에는 어떤 요인들이 영향을 미칠까??장신재(1996:307-357)에서는 제 2 언어 학습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다음과 같이 인지적 측면, 정의적 측면, 사회적 측면으로 분석하여 다루고 있다.?첫째, 제 2 언어 학습에 영향을 끼치는 인지적 요인으로는?(1) 학습자가 장독립형이냐 장의존형
    교육학| 2021.09.07| 13페이지| 2,000원| 조회(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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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교육
    문 화 교 육1. 문화의 정의와 특성1.1 문화의 정의- 영국의 인류학자 에드워드 버넷 타일러는 "문화는 지식·신앙·예술·도덕·법률·관습 등 인간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획득한 능력 또는 습관의 총체이다."라고 문화를 정의하였다. 이러한 문화의 개념 정의는 50여 년 간 인류학계에 큰 영향을 끼쳤으나 인류학의 발전과 더불어 문화의 정의는 더욱 다양해졌다. 미국의 인류학자 앨프레드 루이스 크로버는 ‘습득된 행동'을 비롯해서 '마음속의 관념', '논리적인 구성', '통계적으로 만들어진 것', '심리적인 방어기제'라고 정의하였다. 크로버는 문화를 행동으로 정의하게 되면 그 자체로 심리학의 대상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문화는 '구체적인 행동으로부터의 추상이고 그 자체가 행동은 아니다'라고 결론지었다.- 언어는 문화의 중요한 표현 수단이 되므로 언어를 학습한다는 것은 곧 그 언어가 사용되는 문화를 학습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외국어 학습에 있어 그 언어가 사용되는 문화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므로 문화 교육은 언어 교육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Big C문화little c문화문화의 형식적 측면 강조목표 문화와의 직접적인 접촉 없이도 학습 가능목표 문화에 대한 지식을 얻게 해줌협의적 의미문화의 의사소통 기능 강조인간생활의 모든 면을 포함문화에 대한 이해가 가능포괄적 의미1.2 문화의 특성1) 문화란 역사적 개념이다. 문화란 역사적 과정 속에서 생성되어 후대에 유전되면서 변천하기도 하고 소멸의 길을 갈 수도 있다.2) 문화는 사회적 개념이다. 문화란 개인의 것이 아니다. 사회가 만들어 공유하면서, 다음 사회에 전수하는 것이다.3) 문화는 교수, 학습을 통하여 전승되는 것이다. 문화란 것은 선천적으로 습득된 것이 아니며, 일종의 교수, 학습 과정을 통해 앞선 세대로부터 전수를 받는 것이다.4) 문화란 것은 적응성을 가지는 것이다. 주변 환경에 따라 거기 적응할 수 있도록 변신을 한다. 고유문화는 현대 문명에, 도시 사람들은 도시 환경에, 또 한 문화는 이질 문화에 적 배우고 싶은 학습동기나 의욕이 생길 수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학습동기가 뚜렷하면 학습능률도 그만큼 확보된다고 할 할 수 있다. 즉 언어교육의 능률을 높이기 위한 교육방법이란 무엇보다도 학습자의 지속적인 학습의욕과 동기를 유지하게 해주는 방법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 것이며, 이러한 동기를 부여해 주는 것은 문화교육을 통하여 끊임없는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방법이 매우 효과적일 것이다. 다시 말해, 똑같은 시간동안 공부를 한다고 했을 때 순수 언어적으로만 언어를 배우는 방법에 비해 문화적으로 배우는 방법이 언어학습에 훨씬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2.4.3 언어능력 신장우리는 어떤 언어에 대하여 상당한 문법 지식을 가지고 있어도 실제로 그 언어의 모국어 화자와 대하하기에 어려움을 느낄 때가 많다. 이는 발음적인 문제이거나 그 언어가 속한 사회 ? 문화적인 규범이나 규칙과 같은 언어 외적요인에 대한 사용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즉 언어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추상적인 체계가 아니고 사회에서 사용되어야 하는 사회현상이기도 하므로 순수 언어적인 지식만으로는 수없이 다른 상황에서 아주 적절하고 효과적인 대화를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상황에 맞는 대화능력과 고도의 독해능력은 그 언어가 속한 사회 ? 문화적인 내용도 모두 이해할 때 비로소 습득될 것이다. 따라서 문화교육은 언어학습자에게 있어서 언어능력 신장의 필수조건이고 진정한 의미의 언어통달을 가능하게 해준다고 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문화에 대한 이해 없이는 진정한 언어교육이 이루어지기 어렵다. 왜냐하면 언어는 글자 그대로의 언어학적 의미만 가지는 것이 아니고 상황의미 또는 화용의미도 가지는데, 이러한 것들은 그 언어가 속한 문화 안에서만 파악되기 때문이다.3. 문화 교육 방법3.1 문화의 교수?학습방법론1) 문화를 문화의 유형에 맞게 교수?학습한다.예를 들어 체험이 필요한 것은 체험교육을 시킨다. 가령 한구그이 전통문화재를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박물관 탐방을 실제로 시킨다든가, 한국의 음식에 학제)- 관공서 업무 시간- 도서관, 체육관 이용 방법- 은행 이용 방법- 약국과 병원 이용하기- 주소와 우편번호 표기 방법- 전화번호 표기 방법(6) 한국의 계절과 날씨- 4계절의 구분- 계절 별 날씨- 현대 한국인의 계절 즐기기(7) 한국인의 사고방식- 상대방에 대한 관심의 표현과 ‘우리’ 의식10)- 음식 값 지불과 한국인의 의식(8) 한국인의 취미 생활과 여가 생활- 한국인의 취미 활동- 한국인의 주말 생활- 여가 생활의 변천(9) 한국인의 경제 활동- 한국의 재래시장과 백화점- 물건 값 깎기- 신문의 대형 광고, 광고 전단지 읽기(10) 한국인의 학교생활, 직장 생활- 학교 내 시설 이용하기- 출퇴근 시간- 월급제 (최근 늘어나는 연봉제와 함께)- 직장인의 취미 활동 (동호인)과 회식(11) 한국 사회의 예절- 물건 주고 받기- 웃어른에 대한 예절- 식사 예절- 초대와 방문 예절(12) 한국의 교통- 대중 교통 수단의 종류와 이용하기- 서울의 교통 체증(13) 숙박 시설물 소개와 이용 방법- 하숙, 여관 소개- 호텔 이용하기(14) 한국의 자연, 지리, 관광지- 한국의 지리적 특징 (위치, 크기, 인구 등)- 유명한 관광지 소개 (민속촌, 설악산, 경주, 제주도 등)? 초급 문화내용: 한글의 제자원리, 한국의 인사법, 한국식 이름 쓰기, 신체 언어의 공통점과 차이점, 가족 관계, 호칭, 언어 예절, 한국의 음식과 식사 예절, 식당에서의 예절, 한국의 명절, 공휴일, 전화예절, 초대하기, 수도 서울의 교통체계, 계절, 화폐 단위, 한국의 지리2) 중급 단계- 중급 단계의 학습자는 문화 이질감에서 오는 문화 충격을 경험하면서 문화 차이에서 오는 많은 의문을 갖는다. 이 단계의 학습자에게는 문화 비교를 통해 문화 차이를 이해하고 집단별, 개인별 갈등 양식을 통해 감정이입을 시도하는 것이 좋다.? 중급 문화내용: 문화 오해에서 비롯된 갈등, 예의범절, 속담, 관용어, 한국의 대 표적인 문학작품 소개, 한국 도시들의 특징, 한국의 대표적 유적지 소개, 한국의용할 수 있다. 이 방법은 목표어 문화권에서 장기간 목표어를 학습하고 있는 외국어 학습자들에게는 효과적인 방법이다.4.7 영상물, 출판물의 활용학습자의 흥미를 유발시킴과 동시에 매유 효율적인 수업 방법이 될 수 있다. 드라마나 영화는 분량이나 난이도를 조정함으로써 초급, 중급, 고급의 숙달도를 지닌 모든 학생들에게 활용될 수 있는 기술이다. 신문의 활용은 주로 고급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유용하나, 부분적으로는 중급의 숙달도를 지닌 학습자들에게도 활용될 수 있다. 신문을 문화적인 측면에서 활용하기 위해서는, 교사가 학습자들에게 외국 신문에 있는 특정 기사를 자기 나라 신문의 대응물과 비교하게 하거나, 특정 내용의 기사에 대해 비교문화적인 관점에서 토론하게 하는 등의 수업을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4.8 목표어 화자와의 접촉목표어 화자와의 접촉은 제2언어 문화 습득을 위해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는 교실 안에서 교사와 학습자들 간의 제한된 의사소통을 보완하고, 목표어와 목표 문화에 대한 실제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해준다. 목표어 화자와의 접촉은 교실 내에서 혹은 교실 밖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5. 한국어문화 교육의 방법한국어문화 교육의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서 접근해볼 수 있다. 첫째는 한국어문화 요소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설명하는 것이고, 둘째는 간접적인 방안을 통하여 한국어문화 요소를 익숙하게 하는 것이다. 조항록(2000:159-160)에서는 문화 교육 방법으로 다섯 가지를 들고 있는데, 그 중 첫째에 해당하는 것이 한국어문화 교육과 관련되는 것이다. 그 내용은 일반적으로 국내에서의 한국어 교육기관이 한국어의 구조와 기능을 교육할 때 문화 교육이 병행되고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고 보고, 한국어의 특정 표현 또는 어휘를 교육하면서 이의 화용론적 특징, 어원 등을 설명하거나 특정 주제 및 기능에 대한 역할극 등 교실 활동을 통하여 학습자의 문화 학습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으로 기대한다고 제시하고 있다.그럼 직접적인 교육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내용 잘 이해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직접적인 한국어문화 교육과 간접적인 한국어문화 교육은 구별되는 경우가 있다. 직접적인 교육의 예로는 설명으로 방법이 주로 한정되기 때문에 내용적인 예가 제시되었으나, 간접적인 교육에서는 방법이 다양해질 수 있으므로 방법의 예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간접적인 교육의 방법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제시될 수 있다.1) 독해나 대화 지문한국어 교육 과정 중 한국어문화와 관련된 내용을 교사의 설명에 의존하는 것 외에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독해 지문 안에 자연스럽게 포함시키는 것이 가능하다. 관용표현의 경우는 설명이 필요한 요소이기는 하지만 독해나 듣기의 지문에 상황과 함께 교육한다면 학습자가 화용적인 상황을 이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움이 될 것이다.그러나 내용을 지문에 삽입하고 맥락을 통해 이해시키는 방법은 초급 단계에서는 적용하기 어려운 점이 많다. 초급의 경우에는 맥락 속의 이해보다는 오히려 모국어나 국제어를 통한 설명이 간단한 방법일 수 있다. 한국어 능력이 중급, 고급 단계로 올라갈수록 맥락을 통한 이해가 적합한 교육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2) 토론 주제한국어문화의 내용 중에는 토론의 주제가 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특히 각 언어문화권에 따라 공통점과 차이점이 발생하는 내용의 경우에는 학습자간의 토론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몸짓언어의 경우에 각 언어문화권간에 많은 차이점이 나타나는데, 이는 좋은 토론의 주제가 될 수 있다.또한 작명에 관련된 각 언어권의 비교나 대조도 토론의 대상이 될 수 있다. 표준어와 방언에 대한 태도에 대하여도 논의가 가능하다. 한자의 사용에 관하여도 토론이 가능한데, 국한문혼용의 문제가 모국어 화자뿐만 아니라 한국어 학습자에게도 관심의 대상이 된다. 예를 들어 한국어 고급 학습자에게 한자 사용에 관하여 토론을 시켰을 때, 다양한 입장의 차이가 나타났다. 한자권 학생과 비한자권 학생간의 차이도 나타났고, 한국학 전공 여부에 따라 차이점도 나타났다. 또한 한자권의 경우도 중다.
    교육학| 2021.09.07| 17페이지| 2,000원| 조회(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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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어 음운론
    한국어 음운론 11. 음운의 개념○ 음운이란 무엇인가 ?언어는 사람의 입을 통하여 나오는 말소리로 이루어진다. 이와 같은 말소리를 음운(phoneme)이라 하고, 음운의 체계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음운론(phonology)이라 한다. 음운에는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ㄱ, ㄴ, ㄷ, ㅏ, ㅣ, ㅜ’와 같이 자음 또는 모음처럼 글자로 표시되는 분절 음운(또는 음소)이고, 다른 하나는 소리의 길이(length)나 강세(accent), 성조(tone), 억양(intonation)처럼 글자로는 표시되지 않지만 음소와 마찬가지로 뜻을 전달하는 데 있어 중요한 구실을 하는 비분절 음운(또는 운소)이다.음운은 뜻을 나누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달’과 ‘딸’의 뜻이 다른 것은 /ㄷ/와 /ㄸ/라는 음운의 차이 때문이다. 이 두 단어를 비교해 보면, /ㄷ/와 /ㄸ/를 제외하고는 나머지 소리는 모두 똑같다. 이런 점에서 음운이란 단어의 의미를 구분 짓는 소리의 최소 단위라고 할 수 있다.도움말(1) 음운이 단어의 의미를 구분 짓는 소리의 최소 단위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어 우리는 평생동안 ‘사랑’이라는 단어를 수 없이 사용하는데, 그 때마다 ‘사랑’에 들어 있는 모든 자음과 모음의 소리가 조금의 차이도 없이 늘 똑같을 수는 없다. 그것을 발음할 당시의 다양한 요인들, 감정이라든가 분위기, 높낮이 등으로 인해 /ㅅ/을 조금 강하게 발음할 수도 있고, 입을 조금 더 크게 벌려 /ㅏ/를 발음할 수도 있다. 이렇게 본다면, 수천 만의 한국인이 내는 ‘사랑’의 발음은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한국 사람 중 누가 ‘사랑’이라는 발화를 하든 우리는 언제나 똑같이 ‘사랑’으로 듣고 의미로는 ‘愛’를 연상하게 된다. 예를 들어, ‘사랑’이라는 말의 첫 자음인 /ㅅ/은 실제로는 늘 다르게 발화되지만 ‘사랑’이라는 의미는 언제나 동일하다. 이 경우 /ㅅ/의 다양한 소리들은 별개의 음운이 되지 못하고 하나의 음운이 된다. 이런 점에서전설모음과 후설모음으로 나뉘며, 입술이 둥글어지는지 아닌지에 따라 원순모음과 평순모음으로 나뉜다. 이를 표로 나타내면 아래와 같다.(앞) ← 혀의 위치 → (뒤)혀의높이전설모음후설모음입술모양혀의 높이평순원순평순원순고모음ㅣ(ㅟ)ㅡㅜ중모음ㅔ(ㅚ)ㅓㅗ저모음ㅐㅏ[표-1 한국어 단모음 체계]고모음들을 기준으로 하여 볼 때 중모음들은 입이 조금 더 벌어지고, 저모음들은 중모음들보다 더 많이 벌어진다. 다시 말해, 고모음을 기준으로 중모음들은 턱이 조금 더 내려가고, 저모음들은 중모음들보다 턱이 좀더 내려간다. 예를 들어, /ㅡ/ 모음보다는 /ㅓ/ 모음을 발음할 때 턱이 조금 더 내려가고, /ㅓ/ 모음을 발음할 때보다는 /ㅏ/ 모음을 발음할 때 턱이 조금 더 내려간다. 이에 따라 /ㅣ, ㅡ, ㅜ/는 고모음, /ㅔ, ㅓ, ㅗ/는 중모음, /ㅐ, ㅏ/는 저모음으로 분류한다.전설모음들을 기준으로 하여 볼 때 후설모음들은 혀가 조금 뒤로 들어가면서 혀의 뒷부분이 입천장쪽으로 올라간다. 예를 들어, /ㅣ/ 모음을 발음할 때는 혀의 앞에서부터 중간에 이르는 부분이 입천장에 붙는 듯한 느낌을 주고, /ㅜ/ 모음을 발음할 때는 혀의 앞부분은 아래로 내려가고 반대로 혀의 뒷부분이 입천장의 안쪽에 붙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에 따라 /ㅣ, ㅔ, ㅐ, (ㅟ), (ㅚ)/는 전설모음, /ㅡ, ㅓ, ㅏ, ㅜ, ㅗ/는 후설모음으로 분류한다.평순모음들을 기준으로 하여 볼 때 원순모음들은 상대적으로 입술이 둥글어진 상태에서 발음이 된다. 예를 들어, /ㅣ/ 모음과 /ㅜ/ 모음을 비교해 보면 /ㅜ/ 모음을 발음할 때 입술이 동그랗게 된다. 이에 따라 /ㅣ, ㅔ, ㅐ, ㅡ, ㅓ, ㅏ/는 평순모음, /ㅜ, ㅗ, (ㅟ), (ㅚ)/는 원순모음으로 분류한다.이렇게 볼 때, /ㅣ/ 모음은 고모음이면서 전설모음이고 동시에 평순모음이다. 그리고 /ㅜ/ 모음은 고모음이면서 후설모음이고 동시에 원순모음이며, /ㅏ/는 저모음이면서 후설모음이고 동시에 평순모음이다.위에 언급한 한국어의 8개 단모음을 국제음성기호(I.P.A)로 전자의 경우는 /ㅣ/ 모음이 앞에 오고 다른 모음이 /ㅣ/ 모음에 합하여지는 경우이고, 후자의 경우는 /ㅜ/가 앞에 오고 다른 모음이 /ㅜ/(또는 /ㅗ/)에 합하여지는 경우이다. 그리고 이 두 경우 외에 /ㅢ/가 있다.(2) 가. /ㅣ/(=/y/)계 이중모음ㅑ; /ya/, ㅕ; /y?/, ㅛ; /yo/, ㅠ; /yu/, ㅖ; /ye/, ㅒ; /y?/나. /ㅜ/(=/w/)계 이중모음ㅘ; wa, ㅝ; /w?/, ㅟ; /wi/, ㅙ; /w?/, ㅞ; /we/, ㅚ; /we/다. 기타ㅢ; /?y/도움말실제 언어생활에서 /ㅙ/, /ㅞ/, /ㅚ/의 세 모음은 구별하지 않고 사용한다. 이들은 모두 [ㅞ]로 발음된다.이들 이중모음은 단모음에서와 같이 혀의 높낮이(입의 벌림 정도, 개구도)와 혀가 높이 올라간 부분의 앞뒤 위치, 그리고 입술이 둥글어지는지 아닌지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된다.(앞) ← 혀의 위치 → (뒤)혀의높이전설모음후설모음입술모양혀의 높이평순원순평순원순고모음ㅟㅢㅠ중모음ㅖ ㅞㅚㅕ ㅝㅛ저모음ㅒ ㅙㅑ ㅘ[표-2 한국어 이중모음 체계]한국어에서 이중모음은 표기상으로 하나의 단위처럼 보이며, 단모음과 마찬가지로 음절을 구성할 때 아래와 같이 중성의 단위로 쓰인다.(3) 멸(= ㅁ ㅕ ㄹ), 권(= ㄱ ㅝ ㄴ)☞ 도움말이중모음의 첫소리인 활음을 반모음(半母音, semivowel) 또는 반자음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이에는 음성학적, 음운론적 이유가 있다. 음성학적인 면으로 볼 때 이들은 기본적으로 /i, u/ 등과 같은 모음의 성격을 갖지만 스스로 독립적이지 못하여 반모음이라 부르기도 하고, 이들 소리의 앞이나 뒤에 모음이 와야 소리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자음과 비슷하다 하여 반자음이라 부르기도 한다. 음운론적인 면으로 볼 때 이 소리들은 언어에 따라 모음의 기능을 하기도 하고, 자음의 기능을 하기도 한다. 한국어의 경우에는 모음의 기능을 하지만, 영어와 같은 언어에서는 자음의 기능을 한다. 예를 들어, ‘year’와 ‘window’ 같은 경우 부정관사를 사용할 때이러한 것은 미국 영어에서도 쉽게 발견되는데, ‘water’나 ‘city’가 각각 [워러]와 [시리]와 같이 /t/가 [r]로 발음되는 것이 그 예이다.(6) /ㅇ/이 /ㄱ, ㅋ, ㄲ/와 같은 위치에서 발음된다는 것은 ‘국민 [궁민]’, ‘꺾는 [껑는]’, ‘부엌만 [부엉만]’ 등과 같은 말에서 받침 /ㄱ, ㅋ, ㄲ/가 모두 [ㅇ]으로 발음된다는 사실에서 알 수 있다. 그리고 비음과 장애음 사이의 위치 제약이 있는 언어에서 /ŋ/ 뒤에 올 수 있는 소리는 /g, k/뿐이다. 영어의 ‘finger, sink’와 같은 것들이 그 예가 된다.(7) [표-3]은 위에서 말한 것 외에도 한국어 발음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를 말해주는데,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자음동화이다. 예를 들어 ‘국민’은 /ㄱ/가 /ㅁ/를 만나 [ㅇ]으로 발음되는데, 위의 표에서 /ㄱ/와 /ㅁ/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소리가 바로 /ㅇ/이다. 즉, 위의 표는 자음동화에서 어떤 소리로 변할 것인지를 알려준다. 이에 대해서는 뒤에서 보다 자세히 다루도록 한다.● 조음 방법에 의한 한국어 자음의 분류위의 표를 통하여 알 수 있는 또 하나의 사실은 조음 방법상으로 자음은 ‘파열음, 마찰음, 파찰음, 비음, 유음’으로 나뉜다는 것이다. 이들은 모두 공기를 차단하였다가 내보내는 방법과 관련되어 있다. ‘파열음, 마찰음, 파찰음’은 폐에서 나온 공기를 입안에 가득 채운 후 발음한다. 이러한 소리들은 폐에서 나온 공기를 입을 통해서만 내보낸다는 점에서 비음과 다르고, 입안의 공기를 혀 옆으로 내보내지 않는다는 점에서 유음과 다르다.입안에 든 공기를 내보내는 방법에는 세 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막았던 지점을 크게 벌려 한꺼번에 터뜨리듯이 내보내는 방법이다. /ㅂ, ㅍ, ㅃ/와 같은 소리를 낼 때 닫았던 두 입술을 한꺼번에 벌려 막았던 공기를 내보내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것이 그 예가 된다. 이러한 소리들은 ‘파열음(또는 폐쇄음)’이라 한다.또 한 가지는 공기를 차단하는 지점을 완전히 막지 않고 작은 틈을 두어 그이다. 경음은 성대의 긴장성 면에서 평음보다 강하고, 격음은 공기를 내뿜는 강도, 즉 기(aspiration)에 있어서 평음보다 강하다. 공기를 내뿜는 강도는 발음할 때 손바닥을 대어보면 느낄 수 있는데, 그 순서는 격음 > 평음 > 경음이 된다.(3) 영어의 유성과 무성은 기(氣)의 강약에 있어서도 어느 정도 차이가 있다. 그리하여 영어권 화자들은 한국어의 평음과 격음의 차이를 어느 정도 구별한다. 실제 영어권 화자들이 듣는 한국어의 /ㄱ, ㄷ, ㅂ/ 등은 각각 ‘약한 k, 약한 t, 약한 p’, 즉 [bh], [dh], [gh]와 같이 듣는다. 이 소리들은 /b/, /d/, /g/보다는 /p/, /t/, /k/에 가까운 소리다. 한편 그들에게는 긴장성의 차이에 대한 소리의 구별이 없기 때문에 우리말의 평음과 경음을 쉽게 구별하지 못한다.(4) 영어나 일본어에서는 유성과 무성의 대립이 있는 반면, 한국어에는 강약의 대립이 있다는 사실은 소리를 인식하는 데에도 영향을 미친다. 즉, 영어권 화자나 일본어권 화자는 그들의 잣대인 유성과 무성으로 소리를 구별하고, 한국어 화자는 소리의 강약으로 구별한다. 이런 이유로 한국어 화자는 한국어의 /ㅂ/을 /p/보다는 상대적으로 기(氣)가 약한 /b/로 인식하기 쉽다.(5) 한국어의 경음이 영어에 아주 나타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영어에서 'spring, strike, skate'에서와 같이 /s/ 다음의 /p, t, k/는 한국어의 경음과 아주 흡사한 소리다. 따라서 영어권 화자들에게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한국어의 경음을 지도하면 효과적이다.(6) 외국인의 입장에서 볼 때 한국어의 ‘시, 샤’와 같이 /ㅅ/ 다음에 /ㅣ/ 모음이나 /y/ 계열의 이중모음이 올 때의 [ㅅ] 소리는 ‘사, 소’ 등과 같은 경우의 [ㅅ]와 소리가 다르다. 후자의 경우는 [s]이지만, 전자의 경우는 [?]이어서 전자와 후자를 다른 글자로 인식하려는 경향이 많다.(7) 한국어 표기에서 초성에 쓰이는 ‘ㅇ’의 경우, 음운이 아니라 글자의 모양을 고려다.
    교육학| 2021.09.07| 19페이지| 2,000원| 조회(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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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어학습전략
    한국어 학습자들의 언어학습전략을 중심으로AbstractA study on teaching methods has become import!ant in the field of language teaching and learning. The principles and techniques of teaching methods have mainly emphasized the aspects of teachers' techniques. However, one of the import!ant shifts is in the view of learners since communicative approaches have emerged into language teaching and learning. The learner-centered approach, task-based learning, interaction in classroom and so on are shown as such. One of the exclusive features among those approaches is language learning strategies of the learners. A new instruction or teaching method has to be developed in light of learner-centered learning related to language learning strategies. This study examines the various learning strategies of Korean learners according to four language skills in order to apply them to language classes. Moreover, requirements and effective teaching techniques, especially questioning strategies, have been provided in the trai어학습의 모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자신의 학습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데에 필요한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라는 것이다.2. 수업적용을 위한 언어학습전략의 검토2.1 언어학습전략 유형 및 기능영역별 활용한국어 학습자들이 사용하는 언어학습 전략유형을 밝힌 연구4)에서 나타난 언어학습 전략유형들 중 학습에 직접적으로 활용되는 세부전략들은 다음과 같다. 이들 전략 중 기억전략, 인지전략, 보상전략의 일부 전략들은 학습자의 학습과정에서 학습내용과 관련하여 내용을 인지하는 과정에 직접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략들이다.5)2.1.1 기억전략'인지(cognition)'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인지전략과 기억전략을 구분할 수 도 있고, 기억전략을 인지전략에 포함시킬 수도 있다. 그러나 인지과정의 세부과정을 살펴볼 때, 언어적 정보나 지식이 투입되는 과정과 기억저장 속에 저장되는 과정을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학습 과정에서 인지과정에 포함된 기억활동 중 기억(혹은 암기)만을 위해 활용하는 학습전략을 기억전략으로 분류한 것이다. 한국어 학습자들이 활동하는 언어학습전략 중 기억전략에 해당하는 세부전략들은 에 제시했으며, 이들 전략들을 활용할 수 있는 언어기능별로 살펴보았다.엄격히 말해, 에 밝힌 것은 기억전략들이 언어의 네 가지 기능별로 관련이 된다기보다는 학습과정에서 활용되어질 수 있는 측면을 연결시켜 본 것이다. 따라서 언어기능의 이해기능에 해당하는 듣기와 읽기에 해당하는 학습과정과 관련있는 전략들이 대부분이다. 뿐만 아니라 어휘학습과 관련된 기억활동과 관련이 있는 전략들이다. 언어기능과 관련해서 살펴본 것들은 수업, 즉 언어학습전략 훈련수업에서 활용하기 위한 자료가 될 것이다. 기억전략의 유형 및 언어기능별 활용기억전략 언어기능말듣쓰읽① 유사한 단어나 어휘를 묶어서 외운다.(듣기/읽기)② 아는 단어와 연관시켜 외운다.(듣기/읽기)③ 문맥에 새로운 단어로 교체시켜서 외운다 (전부)④ 시각적인 상(像)을 사용한다.(듣기/읽기)⑤ 표를 그리거나 인지도를 사용한다. 러나 학습전략 훈련자체를 위한 프로그램7)이 부재한 것이 사실이지만, 한국어 교육현장에서 교수자의 기술여하에 따라 학습전략에 대한 필요성과 인식을 학습자들에게 심어주는 것은 가능하다. 따라서 교수자들이 우선 학습자들의 학습전략 유형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어떻게 수업과정에서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2.2.1 기억전략기억전략의 세부전략들은 대체로 어휘학습에 활용되는 전략들이라고 할 수 있다8).① 유사한 단어나 어휘를 묶어서 외운다이 전략은 어휘학습시 수업현장에서 교사들이 이미 활용하고 있는 전략(교수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어휘확장을 위해서 유사어, 반의어 들을 점검하거나 그 어휘로부터 파생되어 나올 수 있는 관련단어들을 질문을 통해서 확인시키고 기억할 수 있도록 훈련한다. 초급단계 뿐만 아니라 중급을 거쳐 고급단계에 이르기까지 제시되는 어휘들이 개별적으로 제시되는 것보다는 이미 알고 있는 다른 단어들과 관련지어 제시할 필요가 있다.② 아는 단어와 연관시키거나 정교화한다.새로운 단어가 나왔을 때 우선 그 단어의 의미를 생각하도록 연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즉 전후 문맥으로부터 단어의 의미를 추측하도록 하는 과정에서 이미 학습자들이 선수 어휘학습을 통해서 학습한 단어들과 관련을 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미 배운 어휘들로부터 변형된 형태나 의미들을 관련시켜준다.③ 문맥에 새로운 단어를 교체시켜서 외운다.새로운 어휘를 교수할 때 어휘의 기본형으로 제시하거나 그 어휘 그 자체만을 제시하는 경우는 학습자들에게 그 어휘사용에 오류를 유도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즉, 한국어 학습자들에게 새로운 단어를 제시할 경우 단어 자체만을 제시하면서 설명한다면, 즉 ‘이것은 OO에요’라든가 'OO을 OO라고 해요‘라는 식으로 제시하게 될 경우, 학습자들이 그 단어나 어휘에 대해 이해는 할 지 몰라도 그 단어의 쓰임은 모르게 된다. 특히 한국어는 그 특성상 함께 사용하는 조사 등이 중요함으로 어휘의 용법을 문장을 통해서 제시해야 한다는 것은 한국어 현장의에 해당하는 활동에 많이 활용하는 전략이다. 듣기기능과 관련하여 새로운 어휘를 제시할 경우나, 초급의 발음학습시 목표언어의 발음을 모방하는 연습으로서 ‘반복하기’전략은 필수적이다. 물론 기억전략의 ‘기계적으로 암기한다’와 같은 경우는 학습자들이 암기하기 위한 방법으로 여러 번 반복하는 전략을 사용하는데 단순히 의미없는 반복은 진정한 의미의 기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11) 학습자들은 목표언어의 문장단위, 담화단위의 정보들을 반복함으로써 목표언어의 발음, 억양, 어휘, 문법구조와 같은 문법관련 사항들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는 것이다. 교수ㆍ학습활동시 교수자가 학습내용 중 중요한 것을 제시할 때도 그 부분을 분명한 발음으로 천천히 반복해서 강조해 주는 전략으로 활용할 수 있다.② 소리체계나 쓰기체계에 따라 연습을 한다.이 전략은 어휘학습 뿐 아니라 발음과 문법규칙에 관련된 학습에 사용되는 전략이다. 우선 발음학습시 음운현상에 관련된 학습내용을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것으로 학습자들을 도와 줄 수 있으며, 동사나 형용사 등의 어미활용을 하는 언어에서와 같이 불규칙 활용하는 현상에 관련된 문법사항의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이다.③ 언어규칙이나 문법유형들을 의식적으로 사용한다.이 전략은 학습자들이 새롭게 학습한 어휘나 문법사항들을 여러 가지 상황에 의식적으로 사용하는 전략으로서 실제 수업시간에도 학생들 스스로가 생성해 낸 문장들로 학생들의 이해정도를 판단할 수 있다. 교수자가 같은 문법요소들의 예를 들어주어도 학생들은 실제 쓰이는 문장 속에서 들은 정보를 새로운 것으로 인식한다. 따라서 학습한 문법규칙과 유형들은 학습자 자신의 문장으로 생성하여 인지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예를 들면, ‘ㄷ불규칙 동사’의 경우, ‘듣다’, ‘걷다’ 등이 초급수준의 어휘에 해당하지만 중급정도에서 다루는 ‘신문에 실린 글을 보면 --’과 같은 문장에서 ‘싣다’가 그 한 예라는 것을 쉽게 인식하지 못한다. 이와 같이 학습자 어휘수준에 따라 문법규칙들을 문장 내에 의식적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자의 모국어에 대한 풍부한 지식이 있는 경우는 교수자 측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학습자들의 오류도 줄일 수 있으며 학습자들이 더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도와 줄 수 있다. 학습자의 모국어와 대조시키는 것은 문법요소와 관련된 것만은 아니다. 음운현상이나 표현방식까지도 비교적으로 대조시켜 볼 수 있는 것이다.⑪ 모국어로 번역한다.초급단계 학습자들은 목표어로 표현된 문장을 자신의 모국어로 번역해 봄으로써 이해에 이르게 된다. 이 전략은 외국어 교수방법의 가장 고전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는 문법ㆍ번역식 교수법(Grammar-Translation Method)의 기술에서 활용해야 할 방법 중의 하나이다. 학습자의 모국어가 동일한 학급구성일 경우, 교사가 학습자의 모국어에 대한 풍부한 지식이 있는 경우 등에는 어느 정도 활용 가능한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문법요소나 어휘에 대한 이해와 관련해서 교수자가 학습자들에게 번역하게 함으로써 학습자의 이해정도를 판단할 수 있다. 그러나 학습자 편에서 볼 때 초급단계에서는 필수적으로 모국어로 번역하는 단계를 거쳐야 하겠지만 어느 정도 목표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단계에서는 번역하는 것이 오히려 학습에 방해가 되는 경우도 있다. 즉 일대일 대응식의 번역은 그 의미가 달라지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따라서 번역하는 방법을 통한 이해는 다소의 위험이 따른다. 완전한 번역이라는 것은 목표어에 대한 완전한 이해를 전제로 하기 때문이다. 즉, 어느 수준 이후의 목표어에 대한 이해는 목표어를 통해서만이 올바르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⑫ 전이시킨다.이 전략은 ‘번역하기’와 유사한 전략으로서 학습자들의 모국어와 관련된 지식체계가 목표어 학습과정에 그대로 적용되어 나타나는 전략이다. 언어체계가 유사한 일본어의 경우에는 다른 언어에 비해 언어적 지식들이 그대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일본 학습자들은 아주 빠르게 문장의 구조나 문법적 지식을 습득하는 경향이 있다. 학습자들이 자신의 모국어 지식체계를다.
    교육학| 2021.09.07| 13페이지| 2,000원| 조회(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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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어어휘교육론
    제3강 어휘교육론 / 강현화 교수1. 기존의 연구1.1 국내? 기초어휘 선정 연구? 어휘 교육의 내용에 관한 연구: 관용어 교육, 구어 텍스트 교재, 연어 관계(collocaton)어휘 중심 학습법? 어휘 교육 방법론에 대한 연구: 유의어 변별, 어휘 제시 방법, 어휘 연습 방법, 의미장을 활용한 집중 학습, 어휘 학습 전략(파생어 습득, 다의어 습득), 의미 관계를 이용한 어휘 교수 방법, 코퍼스(corpus)를 통해 분석을 통한 연어 관계, 대조 언어적 관점에서 어휘교육, 한자어 교수 방안? 사전편찬에 대한 연구, 한국어 의미 사전, 외국인을 위한 학습사전, 이중언어 학습사전, 용언의 불규칙 활용형이 표제어 선정1.2 국외? 어휘교수 유용론과 무용론무용론: 구조주의 접근법, 청각구두식 교수법. Fries(1945) 외국어를 배우는 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소리 체계와 문법구조를 배우는 것이지 어휘를 배우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 통어적 구조를 연습하는 데 필요한 어휘만 알고 있으면 충분하다고 보았다. 즉, 기능어, 대용어, 부정어와 긍정어는 완전히 알아야 하지만 내용어 (content word)는 조금만 알아도 된다는 입장이다. 어휘교육에 부정적인 학자들은 학습자가 필요로 하는 단어를 예측할 수 없으며, 어휘 학습은 어휘의 축적일 뿐이라는 인상을 주며 회상에 시간이 걸리는 것은 과도한 어휘교육의 결과라고 보았다. 1960년대의 변형문법 역시 어휘는 주변적인 것이며 질서 있는 문법의 불규칙한 부분으로 여겼다. 영국에서는 어휘에 대한 관심은 있었지만 학습자나 학습자 요구에 관심을 둔 것이 아니라 빈도와 유효성에 관심을 둔 입장이었다.유용론: 의사소통 접근법, 자연접근법, Rivers(1983)에서는 성공적인 제2언어의 사용을 위해서는 적당량의 어휘 습득은 필수적이라고 주장한다. Wilkins(1972)도 “문법이 없어도 의미가 거의 전달되지만 어휘가 없으면 의미는 전혀 전달되지 않는다.”고 했다. 1970년대 중반부터 잊혀졌던 어휘에 대한 관심이 되살아나고 어매하다’? 유의 관계를 가지는 단어들은 한꺼번에 교수할 경우 혼동의 우려가 있고 실제 의사소통 환경에서 거의 사용되는 않는 빈도가 낮은 것들이 있으므로 이들 유의관계 단어 간의 교수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도 중요하다.예를 들어 ‘좋다’와 유의관계를 가지는 어휘들의 교수 순서를 정한다면 ‘좋다, 알맞다’ 등의 중급에, ‘뛰어나다, 원만하다, 마땅하다’ 등은 난이도가 높고 용례가 제한되므로 고급 학습자에게 적당하다고 볼 수 있다.? ‘유사 관계 어휘’로 확장.음운적 유사 관계: 이들은 글말에서는 철자가 달라 구별할 수 있으나 구어에서는 구별되지 않는 어휘들.예) ‘너머’와 ‘넘어’, ‘부딪치다’와 ‘부딪히다’, ‘가르치다, 가리키다’형태론적 유사 관계:- 어휘의 음절을 도치시키거나 음절은 단축시키는 고정에서 성립되는 유사 관계.예) ‘혹간/간혹, 관련/연관’- 파생이나 합성의 조어 고정에서 발생되는 유의어들예) ‘찰랑찰랑/출렁출렁/촐랑촐랑’? 반의어(a) 상보성: 한 의미성분의 존재가 다른 의ㅣ성분을 배제하는 대립예) 살다-죽다, 남자-여자, 참-거짓(b) 역성성(호환성): 어느 정도 논리적인 호환성이 있는 대립적인 어휘 관계.예) 남편-아내(c) 양립불가성: 동일 의미장에 있는 단어 간의 관계적 대립. 예) 붉은, 푸른, 노란(d) 차등성: 차등성(등급성)을 가지는 대립. 예) 덥다-따뜻하다-선선하다-시원하다-춥다? 상위어와 하의어: 어휘 확장 응용(요일-일,월화,수,목,금,토 가족-아버지,어머니,형,누나)? 다의어 예)타다(불나다,올라타다), 손(손발,일손,조력,관계,수완,소유,솜씨,버릇 등의 의미)다의어 교수 우선순위: 기보 의미를 가진 것, 의미 빈도가 높은 것, 학습에 유용한 것 등의 조건 등을 고려? 의미장을 이용한 어휘 교수? 기타: 화용적 특성을 나타내는 어휘(존대어, 비속어, 완곡어, 성차어(남성어, 여성어), 유행어, 지역어), 구어형, 준말, 의성어 의태어, 간투사, 의존명사(세는말)3) 여휘 학습에 있어서의 대조 분석? 초기 어휘는 목표 언어, 병, 잔, 리터, 관, 근, 그램, 킬로그램, 채, 동, 통, 부, 자루, 살’ 등 개별 어휘이지만 일정한 명사와만 어울리는 의존적인 쓰임을 보이므로, 상호 비교와 연관성을 고려하면서 학습하는 것이 바람직.2.2 교육용 기본어휘? 제2언어의 단어를 안다는 것- 단어의 사용 방법을 알며 단어를 상기할 수 있는 능력- 텍스트가 있어서 단어가 나타날 가능성에 관한 지식- 단어가 들어갈 통사적 틀과 그 기저형식 및 파생어의 지식- 모국어의 대응 관계에 관한 지식- 단어의 화용적 기능이나 담화적 기능, 문체 등에 관한 지식- 단어와 연관된 연어적 패턴 범위에 관한 지식- 고정표헌의 일부 혹은 전체로서의 단어에 대한 지식 등? 학습자의 어휘량(어휘 크기) 산출:- 테스트: 학습자가 모국어 자료를 보거나 듣고, 목표언어로 말하거나 쓰는 표현어휘 테 스트(recall test)와 목표단어를 보거나 듣고 나서 자신의 모국어로 말하거나 쓰는 이해 어휘 테스트(recognition test), 체크리스트 테스트 등- 사전을 이용하여 어휘 크기를 계산하는 공식: ‘사전의 총 표제어수 x 맞춘 답의 개수’ 를 ‘문제의 총수’로 나누면 되는데, 가능한 한 큰 사건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빈도를 이용하는 방법: 상위 빈도 단위별로 단어를 나누어 각 부분의 어휘능력을 파악 하는 방법. 모국어 화자의 어휘 비교, 텍스트의 어휘의 빈도 검사유형단어수빈도텍스트등장비율어원교수, 학습을 위한 참고고빈 도어2천모든 텍스트에서 자주 등장텍스트 전체 어휘의 87%절반 정도가 라틴어, 불어, 그리스어이 단어들의 학습에 많은 시간이 투입된다. 꼭 알아야 함.학술어8백대부분의 학술적 텍스트에서 자주 등장학술적 텍스트 전체의 어휘의 8%2/3정도가 라틴어, 불어, 그리스어고등교육을 받으려면이 단어들을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입해야 함. 꼭 알아야 함전문어주제별로 1천-2천전문적 텍스트에서 경우에 따라 자주 등장전문적 텍스트 전체 어휘의 3%어떤 과목을 학습한다는 것은 해당 교과 교사가 이 단어들을 다룰 수 로 해당 단원의 문법 교수요목의 연계를 가진 어휘, 문법 이해를 위해 필수적인 기능어여섯째, 교수 현장과의 연계로 교수 현장에서 필수적인 단어3. 어휘 교수 방안3.1 정의하기와 의미 교수1) 어휘를 제시하는 방법? 실물이나 그림, 동작을 통한 비언어적 방법? 추상화에 의한 문자적 정의? 문맥적 정의? 번역에 의한 정의여러 유형의 정의 방식을 적용되는 단어의 유형, 단어의 중요성과, 학습자의 필요, 학습자의 나이, 관심, 수준 등의 변수를 고려해야 하며, 서로 결합해서 쓸 수 있다.2) 어휘 제시 시 유의점ㄱ) 의미의 제시는 될 수 있는 한 쉬운 고유어로 설명, 기초적인 단어 혹은 선행 학습 단어로만 통제하여 간단히 설명ㄴ) 문법 정보나 형태적 제약 정보 등의 과다한 정보 제시 제한ㄷ) 예문은 복잡한 복문을 피하고 될 수 있는 한 단문 위주로 제시ㄹ) 조사나 어미 등의 문법 형태소의 의미는 기능적 의미를 지나치게 세분화하는 것을 피하고 실제 문장에서 쓰이는 용법을 중심으로 기술하여 용법을 이해하게 해야.ㅂ) 화용적인 정보의 제공 (지시적 의미 외에 실제 통용되는 부가적인 의미나 해당 어휘와 연관된 사회 문화적 관습 등도 함께 제공)3) 어휘 제시의 방법ㄱ) 개별적인 어휘 제시ㄴ) 의미장 중심 관련어 이용 제시ㄷ) 연어적 방법(Collocation) 사용4) 단어 암기 돕기ㄱ) 학습 결과의 확인ㄴ) 학습자의 자가 확인3.2 영역별 교수 방안3.2.1. 어휘와 말하기1) 구어에 사용되는 어휘 수 - 적은 수 (약 1000여 개)학습자들에게 적은 수의 단어를 사용해서 말을 많이 할 수 있도록 연습을 많이 시키는 것이 중요.2) 말하기를 위한 어휘력 향상 활동학습자의 어휘력이 부족한 경우: 통제된 활동이나 어휘 학습기술을 사용, 학술자가 충분한 양의 어휘를 알고 있지만, 이를 생산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경우: 학습자의 소극적 어휘(혹은 이해어휘)를 적극적 어휘(혹은 표현어휘)로 전환? 통제된 활동(Controlled Actvities): 학습자들이 자신이 말할 내용에분에 대처하거나, 필요한 단어를 떠올리는 것을 일시적으로 하지 못할 때 이런 현상들을 대처하기 위한 어휘 전략3) 교실 활동주어진 어휘로 빈 칸을 채워 올바른 문장으로 말하게 하거나 그림을 보고 말하기, 제시된 어휘를 설명하기, 어휘 정의해 보기, 주어진 어휘를 넣어 문장 만들기, 주어진 주제와 관련된 어휘를 예측하고, 그 어휘로 상황을 만들어 대화하기, 주어진 주제와 관련된 어휘를 대상으로 하여 그룹별로 어휘의 의미를 파악한 후 해당 어휘를 이용하여 대화 구성하기 등...3.2.2 어휘와 듣기1) 학습자의 듣기용 어휘 규모의 평가 방법어휘 받아쓰기, 특정한 묘사 내용을 듣고 그림 그리기나 주석 달기2) 듣기를 위한 어휘력 향상 활동? 읽기용 어휘를 듣기용 어휘로 전환시키는 활동(activities): 학습자의 읽기 수준보다 더 낮은 어휘 수준의 흥미롭고 단순화된 읽기 교제를 선택한 뒤 매일 읽어주고 반복해서 말하는 방법? 받아쓰기나 사전 받아쓰기(predictation) 연습: 쓰기와 듣기 사이에 유용한 연결점을 제공? 단어 단위의 듣기 연습을 활용: 틀린 순서로 단어를 써 주고 그것을 바로잡게 하는 방법? 듣기를 통해 어휘를 늘리는 활용: 제한된 어휘를 기본으로 어휘를 늘리는 방법3) 교실 활동? 교수 자료: 영화, TV, 라디오를 녹음 또는 녹화한 것, 프린트나 그림, 지도, 사진 등과 같은 시각자료를 활용? 학생에게 동일한 그림 또는 지도를 나누어주고 하나의 단어를 제시하고 이를 학생들이 이를 표시해 나가게 하거나, 교사가 나누어준 그림 자료를 교사의 지시를 듣고 맞추어 나가는 연습, 교사의 지시에 따라 그림 그리기, 이미 배운 단어를 활용한 단어 게임, 듣고 행동하기, 듣기 완성하기, 듣고 관련이 없는 내용 찾기, 듣고 맞는 답 고르기 등3.2.3 어휘와 읽기1) 어휘 수와 읽기와의 관련성많은 어휘를 알면 독해력이 증가하리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많은 연구가들간의 관계가 비례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예) 읽기 시험 중 사전을 이용하는 것과 사전을 이용와 쓰기
    교육학| 2021.09.07| 9페이지| 2,000원| 조회(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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