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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신경외과케이스(경막하혈종) 평가A+최고예요
    Ⅰ.서론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두통이 있으면 불안하게 된다. 특히 만성적인 두통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은「뇌출혈이 아닐까」「두통 때문에 노망해버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등으로 망상을 하게 된다. 「이렇게 두통이 계속되는 것은, 틀림없이 좋지 않는 병」이라고 굳게 믿어 버린다. 그러나, 만성적으로 계속되는 두통의 대부분이 뇌 그 자체의 장해에 의하여 일어나는 것이 아니며,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성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불안으로부터 해방을 위해서는, 자신을 괴롭히고 있는 두통이 어떠한 형태의 두통인가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통증의 성질, 부위, 시간경과, 통증이 일어날 때의 상황, 수반되는 증상 등을 분석하는 것이 실마리가 된다.예를 들면, 성질별로는, ① 「머리를 꽉 조르는 듯한 통증」이 있으면 긴장형두통 ②「욱신욱신」박동성의 통증은 편두통 ③「눈알를 도려내는 듯한」통증은 군발두통 ④ 머리를 몽둥이로 얻어맞은 것 같이 「쾅하는」두통이 돌연 일어나는 경우는 지주막 등의 뇌의 혈관장해-라는 상태이다.뇌 자 뇌의 장해 등에 의하여 두통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두통은 그 증상의 하나인데, 그 외에도 의식장해, 마비, 발열 등의 증상을 수반한다. 이것은 만성경막하혈종등이 포함되지만, 이 경우의 두통은 경보의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잘 살펴 보아야 하는 중요한 문제에 사로 잡히게 된다.경미한 두부외상 후 약 3주 이상이 경과된 후 머리가 점점 아파오거나, 정신이 흐릿해지고, 사지 혹은 한쪽 팔다리의 힘이 약해지면 만성경막하혈종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만성경막하혈종 대부분이 외상이 원인이지만 약 절반정도에서는 두부외상의 병력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아주 경미한 외상이어서 환자가 자신이 외상을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이 질환의 특징은 대개 노년층에 많이 발생하고 외상 후 증상발현까지의 기간이 일정하지 않고 고유증상이나 징후가 없어 뇌졸증(중풍), 노인성 치매, 정신병 등으로 오진하기가 쉬운데 초기증상으로는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두통, 경도의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증세는 이미 있었지만 경미하여 대증치료를 받아오다가 증상이 악화되어 정밀검사나 수술로 혈종이 확인되었을 때를 말한다. 남자에 많으며 호발연령은 50세 이상이다.경미한 두부외상 후 약 3주 이상이 경과된 후 머리가 점점 아파오거나, 정신이 흐릿해지고, 사지 혹은 한쪽 팔다리의 힘이 약해지면 만성경막하혈종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만성경막하혈종 대부분이 외상이 원인이지만 약 절반정도에서는 두부외상의 병력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아주 경미한 외상이어서 환자가 자신이 외상을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특히 만성 알코올중독자, 간질환자, 출혈성 소인이 있는 환자 등에서 잘 올 수 있다. 이외 뇌혈관질환, 뇌종양, 뇌감염질환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으나 이런 경우는 매우 드물다.이 질환의 특징은 대개 노년층에 많이 발생하고 외상 후 증상발현까지의 기간이 일정하지 않고 고유증상이나 징후가 없어 뇌졸증(중풍), 노인성 치매, 정신병 등으로 오진하기가 쉽다.초기증상으로는 광범위하고 지속적인 두통, 경도의 반신마비, 유두부종, 심부건반사 항진, 바빈스키 징후 양성 등의 소견을 보인다.노년층이나 알코홀중독자에서는 정신착란이나 기억력장애가 주 증상으로 보일 수 있으며, 특히 혈종이 좌측 대뇌반구에 있을 때는 언어장애를 나타내기도 한다. 병이 진행되어 두개강내압이 상승하게 되면 점차 의식이 혼미해지고, 동공이 커지면서 반신마비가 심해진다.이때 빨리 수술을 하지 않으면 전신마비가 오면서 사망하게 된다.이 질환이 생기는 기전은 노년이나 만성 알코홀중독자와 같이 뇌가 위축되어 있는 경우에는 두개강내압이 낮아져 교정맥(橋靜脈)이 확장되고 신장되어 혈관의 긴장도가 증가하게 되어 경한 두부 외상에도 쉽게 파열되어 혈종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두부외상 당시에는 발생한 경막하혈종의 양이 아주 적든지 또는 뇌위축이 있어서 다소 많은 양의 혈종이 생겨도 증상을 나타내지 않는다.혈종이 흡수되어 작아지는 경우에는 증상을 일으키지 않아 임상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으나 점차 혈종양이 ) 로 흔히 야간빈뇨(nocturia)를 동반하고 방광용적의 감소를 초래한다. 정상방광근은 장력에 큰 변화 없이 팽대될 수 있으므로 방광내압이 급속히 상승하여 요의를 일으키기 전에 증식된 방광근은 이미 그 장력이 높아 소량의 요라도 요의를 일으킬 수 있다. 요류(urinary stream)의 힘과 굵기가 감소하고 배뇨시작이 늦어지는 것 (지뇨, hesitancy) 을 볼 수 있으나 환자는 그것이 노화현상이라고 생각하고 만다. 방광근이 피로해지면 요선의 힘은 더욱 약화되고 배뇨 끝부분에서는 요가 방울방울 떨어지거나 나누어(dribbling) 배뇨하게 된다. 잔뇨는 기능적 방광용적을 감소시켜 심한 빈뇨를 초래하고 이때 감염이 되기 쉽고, 감염이 되면 더욱 심한 빈뇨를 초래하여 요급(또는 요의촉박, urgency) 과 난뇨(또는 배뇨곤란, dysuria) 를 동반하게 된다.3)감별진단요도협착, 전립선암, 수축방광경부 및 외요도구협착 등은 병력과 요도와 전립선 검사로 알 수 있다. 요도조영상(urethrogram)과 방광내시경 검사도 도움이 된다. 신경인성 방광(neurogenic bladder) 은 기능적으로 폐색된 현상이며 유사한 임상증상을 나타낼 수 있다. 이 때 비정상적?신경학적 소견이 있으므로 회음부 감각, 항문괄약근의 긴장력과 수의 수축력(voluntary contractility), 무릎반사와 족관절반사, 엄지 발가락의 진동 및 위치감각, Babinski 반사 등에 각별한 주의를 해야 하겠다. 방광내압 측정으로 확진을 얻을 수 있다.4) 치료① 일반적 주의사항 및 보존적 요법절도있는 일상생활이 중요하다. 과한 음주나 성생활 등을 삼가고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도록 한다. 따뜻한 물로 온욕을 하는 것은 말초순환개선에 좋다. 장시간에 걸친 자동차 여행 등은 전립선의 충혈과 부종 등을 초래하므로 피하도록 한다. 신기능 부전을 일으킬 염려가 있는 경우는 도뇨관을 유치하되 감염이 합병되기 쉬우므로 화학요법을 병행한다. 도뇨관 유치는 요폐를 해소하고 수분을 적당히 섭취다.② 72 년경 치질로 진단받고 약물치료를 하여 나은 경험이 있음(3)가족력환자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현재 돌아 가셨고,두 분 모두 노환으로 돌아가셨다고 한다. 환자는4남 중 막내아들이며, 큰 형님은 건강하게 살아계시나 둘째 형님이 위암으로 돌아가셨으며, 셋째형님은 1년전 노환으로 돌아가셨다고 한다.환자의 부인은 99년 정확한 진단명을 알 수없이 집에서 돌아가셨다고 한다.그러나, 환자의 자녀 중 큰아들이 신경섬 위장염을 앓고 있다고 하나 자주 위내시경 검사를 하여 조기에치료를 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가족 대부분 다른 질병없이 건강한 삶을 산다고 생각하고 있고, 환자의 가족들은 환자가 병을 오랫동안 치료하지 않고 두어서 키웠다고 생각하여 앞으로 다치거나건강이 의심스러운 경우 즉시 병원에 갈 것이고 하였다.환자의 집안은 환자의 작은 형님을 제외하고는 거의건강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노력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4)각 기관별 문진흉부: 가끔 호흡곤란을 느끼기도 한다고 한다.복부: 복부에 팽만감이 있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복부에 불편감이 계속 지속된다고한다.사지: 좌측 다리에 weakness있었으나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한다. 아직 누워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걸어보아야 어느 정도의 weakness 제거되었는지 알 수 있다고 한다.신경계: 지남력 있고, 의식상태가 명료요로계: foley site discomfort 호소피부: 건조한 상태라고 한다.시각: 시력은 양쪽 모두 1.5를 기록할 정도로 좋으나 노안으로 인해 가까운 물체는 보이지 않아 돋 보기 사용해야 한다고 한다.청각: 귀가 약간 어두워 졌으나 질병과는 무관하다고 한다.(5) 건강관리양상① 식이력 :일상적으로 3끼 꼬박 한식을 위주로 한 식사를 하려고 노력하나 잘 되지 않는다는 다고 한다. 그러나 식욕은 좋다고 한다. 특별하게 음식을 가리지는 않는 편이나, 평소 육식을 좋아하기 때문에 밖에서 외식을 하는 날이면 모두 육식으로 하였다고 한다. 부인과 사별한 이후로 가장 마음이 아프다고 하셨으며 끝으로 퇴원을 빨리 하고 싶다고 하였고 지금 움직이지 못하여 답답함을 호소 하셨다.4)신체검진①체중: 46Kg(정확하게 잰 것이 아니라 문진을 통해 얻은 기록)②신장: 164cm③활력징후: 혈압 110/60, 맥박 78회, 호흡 20회, 체온 36.℃④의식상태: 의식은 명료하고 지남력이 있음 현재 우리 나라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까지 알만큼 의식수준 또렷⑤뇌신경 사정 : 양안의 동공크기가 3mm로 같으며 안면신경 마비가 없다.⑥운동/감각 : 좌측발에 일시적인 weakness있었으며 현저하게 improving 된 상태임감각의 저하가 보이지 않고 순환이 잘 되고 있음ABR중이기 때문에 ROM을 하지 않음⑦피부: 피부 손상이 없음. 요도 피부 쪽에 손상 보임⑧머리: 일시적으로 어지러움을 느낌, 두통⑨눈: 노환으로 인해 가까이 있는 것이 잘 보이지 않음. 공막 색깔의 이상 소견 보이지 않음⑩구강: 구강간호가 필요한 상태임(구치가 났음)⑪요로계: 양성 전립선 비대증 진단을 받았고, 복부의 팽만감이 보임.dysuria, oliguria.⑫흉부: 호흡곤란 없음⑬복부: 복수에 팽만감을 느끼고, 약간의 팽창이 보임⑭사지: 좌측발에 일시적인 weakness있었으며 현저하게 improving 된 상태임. 근육의 위축은 없음⑮기능평가(입원당시)?ADL: 식사는 혼자할 수 있으나 머리빗기, 상. 하의 옷입기, 배설하기와 세수, 양치질등은 약간의 도움이 필요하다?침상활동에서 일어나 ?는 데 도움이 필요하다?배뇨조절이 힘들다.항목 및 평가날짜입원당일입원8 일째자가간호능력A.식사하기B.머리빗기C.세수, 양치질하기D.상의입기E.하의입기F.배설하기괄약근 조절능력G.배뇨조절H.배변조절활동능력I.침상, 의자, 휠체어J.화장실 가기K.목욕,샤워하기이동능력L.걷기/휠체어 이동M.계단 오르내리기의사소통 능력N.이해력O.표현력사회적 능력P.사회적 상호작용Q.문제해결능력R.기억력총 점?의사소통과 연하작용, 사회적 상호작용. 문제 해결능력은 정상이다.5)진단을 위한 P5.4
    의/약학| 2006.09.12| 22페이지| 1,500원| 조회(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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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수술실 케이스 (수술명-Thyroidectomy) 평가A좋아요
    1.수술전 대상자 준비상황을 확인, 기록성명구oo성별여연령74병록번호722700수술일자2006년 2월 1일진료과이비인후과(OL)수술명Thyroidectomy수술전 진단명수술후 진단명R/O follicular adenoma R. thyroidR/O goiter. R/O follicular adenoma의식수준alert수술서약서 확인수술서약서 내용인 수술 후 심부전, 폐합병증, 급성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생길 수 있다는 내용이었으며 수술서약서 확인은 마취과에서 한다고 함수술 서약서 확인수술전 투약여부 확인Valium 3.0mg(po), Robinal 0.2mg (IM), biforal 0.5mg(IM),Gaster 20mg(IV)수술전 투약여부 확인-마취과소지품, 장신구 제거확인의치를 하고 있으나 제거 확인피부준비확인수술 부위인 목을 포함하여 주변 피부준비가 된 것을 확인금식여부확인MN NPO (전날밤 자정부터 금식)배뇨,배변확인배뇨 상태 불량하여 수술장에서 Foley 함배변 상태 양호감염여부확인HBsAg(-), ADIS(-), MRSA(-), VDRL(-)검사결과지 부착확인06.1.31일 검사결과지 확인종류명칭환자수치정상치임상적의의01/31ABGApH7.487.35-7.45폐의 환기능력을 알아보고 폐와 신장의 기능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 혈중 전해질과 산-염기 균형을 알기 위해 실히 사는 기본적인 검사.-pH가 정상치보다 높아 알칼리를 나타내며 pCO₂는 정상치이며 HCO₃-는 알칼리를 나타내어 보상이되고 있는 대사성 알칼로시스라고 판독할 수 있다(갑상선이상이 대사와 연관되어지기 때문에)pCO₂4035-45mmHgHCO₃-30.122-26mmEqpO₂9780-100mmHg※Local인 경우 수술실에서 환자의 준비상태를 확인하고 입원한 경우 입구와 수술실안에서 마취과에서 확인※전반적인 건강상태 사정입원일: 1월 31일입원경로: OPD종교: 무결혼상태: 사별학력: 무경제수준: 조사못함직업: 무주호소: 평소 갑상선 기능이상을 주호소로 하였으며 목 주변부가 들거나, 심하면 기도를 눌러 호흡장애도 올 수 있다. 갑상선종에 악성종양이 숨어있을 가능성은 매우 낮아 약 0.5% 정도로 생각하고 있으나 수술받은 환자의 약 4~17%에서 악성종양이 발견되었다는 보고도 있다. 갑상선종의 또 다른 문제점으로는 갑상선기능저하증 혹은 갑상선기능항진증이 발생한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하게 되면 그 신호가 뇌로 가고 뇌에서 갑상선호르몬의 생산을 자극하게 되는 호르몬(TSH)을 분비하여 갑상선을 자극시키면 갑상선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러한 과정과 관계없이 혹에서 독자적으로 갑상선호르몬을 생산하여 분비하게 되어 기능항진증을 일으킨다. 이 경우에는 그레이브스병의 증상과 비슷하나 그 정도가 심하지는 않다. 과거에는 내과적 치료로 갑상선호르몬을 투여하기도 하였다. 갑상선호르몬을 투여하여 뇌에서 갑상선자극호르몬(TSH)이 분비되지 못하게 하면, 갑상선종의 크기가 줄어들게 된다는 것인데, 그러나 이 갑상선 호르몬 투여요법에 대해서는 논란이 많다. 성공률이 높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크기가 30%이상 감소하는 경우를 치료성공이라 평가하는데 그나마 약 50%의 환자에서만 크기가 줄어든다) 혹이 완전히 없어지는 경우는 드물고, 기능항진증이 동반된 갑상선종의 경우에는 증상을 악화 시키기도 하고, 60세 이상의 노인이나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과도한 호르몬 투여는 심장에 부담을 주기도 한다. 갑상선종이 갑자기 커지거나 지속적으로 자라는 경우(암일 가능성을 확인해야 함), 목의 압박증상이 있는 경우, 미용상의 문제가 있는 경우, 목소리가 쉬는 경우, 기능항진증이 동반된 경우 등에는 수술을 권유한다.양성종양 ( 갑상선 선종 ) Adenoma-갑상선선종은 서서히 자라며 특별한 증상을 일으키지도 않지만 크기가 3cm 이상일 경우에는 기능항진증이 동반될 수도 있다. 환자자신이나 의사에 의해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혹 안에서 출혈을 일으키는 경우에는 목의 압박증상이나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갑상선선종 또한 악성과의 감별이 중요프절 전이가 있고 원격 전이는 없는 상태)제4기 : T병기 N병기 상관없이 M1인 경우수질암(Medullary cancer)제1기 : T1N0M0 인 경우제2기 : T2N0M0, T3N0M0, T4N0M0 인 경우제3기 : any T, N1, M0 인 경우 (T병기 상관없이 림프절 전이가 있고 원격 전이는 없는 상태)미분화암(Anaplastic cancer): 모든 경우가 제 4병기③종류Papillary cancer(유두암) & Follicular cancer(여포암)두가지 암은 기원이 같다(갑상선의 여포의 상피세포에서 기원)남녀의 발생비는 1:3으로 여자에게서 3배정도 많으며 유두암보다 여포암이 예후가 불량이 두가지 암은 암 중에서도 예후가 매우 좋은 편 * 10년 생존율 : 유두암 90-95%, 여포암 60-75%유두암a. 아주 천천히 자라며 대개 별증상없이 진행b. 대개 혈행성 전이(피를 따라 전이하는 것)은 드물며 림프절 전이여포암a. 혈관을 잘 침범하는 편b. 유두암과는 반대로 림프절 전이보다는 혈행성 전이Medullary cancer(수질암)-비교적 드문 암으로 모든 갑상선암의 5-10%를 차지. 환자의 20%정도는 가족력을 가지고 있다. 수질성암은 유두암-여포암과는 기원이 다른데 갑상선실질 조직의 부여포세포(parafollicular cell)에서 기원. 유두암-여포암과는 달리 방사성 요도(RI ; radioiodine)와의 친화력이 없으며 칼씨토닌(calcitonin)을 생성 이밖에도 CEA, ACTH, prostaglandin,VIP,serotonin등의 물질을 분비 유두암-여포암과는 달리 갑상선외부로의 침범이 흔하며(40-52%), 원격전이도 잘하는 편이다(12-15%). *10년 생존율 : 림프절 전이가 있는 경우는 40%, 없는 경우는 80%Anaplastic cancer(미분화암)-갑상선암 중 가장 예후가 나쁘다.대개 빨리 자라고 주변조직을 잘 침범하기 때문에 진단 당시에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고 유두암-여포암과 같이 갑상선 여포에서컴퓨터단층촬영 또는 초음파검사에서 임파선 전이가 진단이 되거나 수술 중 조직검사에서 진단이 되면 경부 임파선절제술을 동시에 시행하여야 한다. 또한 수술 후 4-6주 후에 전신 갑상선 동위원소 촬영에서 수술 전에 발견되지 않은 전이가 발견되거나 수술 후 조직검사에서 임파선 전이가 확인된 경우에는 방사성 동위원소 치료를 추가로 하여야 한다.부갑상선 제거에 따른 부갑상선 기능저하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증세로는 혈중의 칼슘농도가 저하함으로써 신경근육의 흥분성이 증가하여 테타니증세를 보인다. 정신증세(精神症勢)로는 우울증 ·불안감이 자주 나타나며, 젊은 층의 경우는 지능저하가 될 수도 있다. 백내장이 약 반수의 비례로 합병된다.진단은 테타니 증세를 나타내며, 혈중의 칼슘농도가 낮고 인(燐)농도가 높으면 거의 확정적이다. 치료는 급성 테타니 발작에 대해서는 칼슘제를 정맥 내에 투여하고, 급성기를 지난 다음에는 칼슘제, 비타민 D제를 경구 투여한다.성대 지배 신경인 회귀후두신경의 절단으로 인해 목소리가 쉬거나 큰소리를 낼 수 없게 되기도 한다. 또한 남아 있는 조직의 양에 따라 갑상선 기능항진증이 재발되기도 하고, 너무 많이 제거한 경우에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발생할 수도 있다.내시경을 이용한 갑상선 절제술-경부에는 수술창이 전혀 없게 되고 상부 가슴이나 액와부에 두 개의 약 1cm 창상만이 남게 된다. 최근에는 제한된 경부 공간에 가스를 주입하는 방법이 가스전색, 경부동맥 압박에 의한 뇌혈류 감소, 이산화탄소 혈증, 피부하 기종등의 합병증이 있어 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무기하 내시경적 갑상선 수술장비가 개발되었다. 내시경적 갑상선 절제술은 입원 기간이 2,3일 정도1) 3cm이하 비기능성 갑상선 결절2) 재발성 갑상선 낭종3) 세침 흡입 검사상 진단이 불충분 할 때4) 다결절 갑상선종의 크기가 작은 환자5) 독성 갑상선 결절이 하나인 경우기구 및 장비수량내용LaryngectomysetFrazier S-tipYankar S-tipSuction tip111상처나 강에서 분비/S은 마취간호사에 의해 기록되어진다.수술중절차1.목의 피부절개와 피판형성clavicle위 4cm 자연적으로 생성된 피부주름에 칼로 절개한후 bovie로 coagulation(응고)시키고 bleeding control한다.2.Flaps(피판) 상승allis tissue forceps로 피하조직을 잡아올려 피부를 고정시킨다.superior(상위) flap은 hyoid bone(설골)까지 ,inferior(하위) flap은 clavicle과 sternum까지3.Thyroid isthmus exposed (갑상선협부 노출)strap muscle의 midline incision(흉쇄유돌근의 중앙지점을 따라 경부근막을 절개하고 신경손상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여 흉갑상근 박리)/ sharp dissection(날카로운 박리)4.Thyroid capsule identifysternohyoid를 sternothryoid에서 blunt dissection (흉설골을 흉갑상에서 소작하여 박리)-both thyroid lobes(두 갑상선) 만져보고 nodules(결절) 확인5.갑상선 혈관, 신경 발견하여 결찰superfical inferior thyroid veins ligated(갑상선 주위의 동맥, 신경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bovie로 bleeding control하고 후두신경 손상에 유의하면서 하갑상선 동맥을 Mosquito 2개로 잡고 metzenbaum으로 자른후 stick 으로 잡아당긴다.recurrent laryngeal(후두) nerve identification /preservation(보존)6.Middle thyroid vein identified&double ligationinternal jugular vein(내부 경정맥)에서 들어올린다.7.Thyroid isthmus dividedanterior tracheal wall(전방기관벽)에서 분리시켜 clamped& transected-suture ligation(봉합 결찰)8.Pyramidal thy하였다.
    의/약학| 2006.09.12| 11페이지| 1,000원| 조회(1,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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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중환자실 케이스(Cor-pulmonale)
    간호사정1) 전반적 상태 사정이름: 김0팔성별: 남연령: 64세결혼상태: 유학력: 중졸경제수준: 중직업: 휴직재원일: 1월 31일ICU입원일: 2월 05일종교: 불교? 진단명: Cor-pulmonale (PI)키: 171cm체중:45kg2) 건강력(1)현병력① 주호소(chief complaints) : dyspnea② 발병 당시부터 현재 입원하고 있는 병원에 오기 전까지의 상황:2-3년 전부터 dyspnea 가 있어왔고 1개월 전부터 전신부종 심해지면서 06년 1월 9일부터 증상 악화되어 local admission 하였다.검사결과 acute cholecystitis (담낭염증), pneumonia, Pul. Tbc, enteritis, 전신부종 Impression 하에 치료 하였으나 증상 호전이 없어 sputum, cough, dyspnea 지속되어 병원에 오게 되었다.③ 병원 도착시 상태:1월 31일 가족과 함께 응급실로 경유하여 ICU로 내원하였으며 산소흡입, 부정맥, both leg edema 상태로 소화기 정상, 지남력이 있고, 의식상태가 명료하였으며, 피부에 이상 없으며, 청각 정상, 의치사용 상태로 입원하였다.acute ill looking 상태이고 motor, sensory 모두 괜찮은 상태로 기록되었다.④ 병원도착 후부터 현재까지의 경과:06년 2월 3-4일 dyspnea 심해져 drowsy mentality 소견보였으나 ICU에서 경과관찰 및O₂supply 후 증상호전 보여 일반 병동으로 전실하였고 다시 dyspnea , O₂saturation 80%로 떨어져ICU로 2월 5일 옮겨졌다.O₂supply 중이며 O₂saturation 90% 유지하고 있으나 호흡양상이 좋지 않아 Rt.lung collapse 상태 지속 되고 있고 환자의 호흡하려는 의지가 부족한 상태이다.⑤ 현시점에서의 주호소:dyspnea , 욕창#1. Cor. pulmonale#2. Pul. HTN#3. R/O Asthma#4. VPC#5. Pericardial effusio2)과거력①15년전 창원 결핵의원에서 Tbc, 진단받고 medication 후 완치되었다고 함②01년 창원 결핵의원에서 asthma 진단하에 medication 중이었다고 함③5-6년전 마산 삼성병원에서 폐, 심장 좋지 않아 입원한 경력이 있음(3)가족력본 환자의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돌아가셨고아버지와 어머니는 노환으로 돌아가셨다고 환자의 딸이 진술하였다. 본 환자는 슬하에 1남4녀를 두었으며 환자의 배우자(60세)와 살고 있다.환자의 배우자는 관절염과 백내장을 앓고 있으며눈이 잘 보이지 않아 바깥 출입을 하지 않는 상태라고 한다. 큰 아들은 최근에 폐가 나빠졌다고 하며고혈압을 진단 받았다고 한며첫째 딸은 천식을 가지고 있고 둘째 딸은 알레르기성비염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대체적으로 가족들 모두기관지가 나쁘다고 생각하고 있다.큰아들을 제외한 나머지 가족들은 고혈압이 없고 가족중에 당뇨, 간염, 결핵 소견은 없다고 한다.(4)각 기관별 문진(환자의 딸 & 환자 진술)흉부: 숨이 가쁘고 가슴이 아프다고 함복부: 속이 쓰린 다고 함사지: 전체적으로 motor괜찮으나 약간의 weakness가 있어 힘이 없다고 함요로계: 소변을 볼 때 잘 나오지 않아 고생했다고 함신경계: 장소, 사람에 대한 지남력 있으나 의식은 명료하지 못한 상태시각: 돋보기 착용청각: 잘 들린다고 함(보청기 사용하지 않음)구강: 점막이 마른다고 함피부: 건조한 상태이며 욕창 부위가 아프다고 함(5) 건강관리양상① 식이력 : 병을 진단 받기 전에는 식욕도 좋고 뭐든지 잘 먹었으나 숨쉬기 어려워지면서 음식을 가리게 되었다고 하는데 평소에는 김밥을 좋아하여 김밥을 먹고 체하여도 잘 먹었다고 한다. 환자의 식사는 환자의 배우자가 챙겨주었으며 질환으로 인해 좋아하는 김밥을 제외하고 식사는 죽을 먹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 입맛을 많이 잃었다고 환자 스스로 말했다고 하며 환자의 병을 치유하기 위해 민간요법을 사용하였으나 지금은 먹지 않고 있다고 한다.② 배설양샹 : 배뇨 : 소변을 평소에 보는데 불편함을 느끼고상을 알아보기 위해 환자에게 질문한 내용(환자 딸의 대답)-활동계획은(운동의 종류, 빈도, 준비운동 프로그램)? 병원에서 나가면 매일 아버지를 데리고 산책을 나가 깨끗한 공기를 마시게 해드리고 싶다. 운동을 무리이며 1시간 정도의 산책이 무난하리라고 본다.-최근에 체중이 증가하였는가? 체중이 숨을 쉬기 곤란해진 이후로 체중이 급격하게 감소하여 75kg이었던 건장한 체격이 현재 45kg이라고 한다.-항경련제, 진정제, 항현기증제 관련된 약물을 복용하는가?, 그외에 다른약은?결핵약을 복용하였고 천식약을 드시고 계셨다. 가끔 속이 쓰리다고 하셔서 겔포스 같은 약을 먹는 것을 보았고 술을 좋아하셔서 술을 먹고 난뒤 술 깨는 약을 많이 드셨던 것으로 기억된다.- 흡연양상은? 하루에 1갑을 피웠으며 흡연은 50년간 해왔다.- 술, 커피,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는가? 술을 무척 좋아하신다. 폐와 심장이 나빠지면서 간까지 나빠지는 것 같아 술은 하루에 소주 5병씩 마시던 것을 2년전 끊었다.커피는 평소 마시지 않았다.4)신체검진 (02/22)①체중: 45Kg②신장: 171cm③활력징후:혈압 100/60, 맥박 120회, 호흡 30회, 체온 36.℃ PaO₂95% Pupil 3+/3+부위conclusionGeneral appearance전반적으로 아파보이고 힘들어 보이는 상태Skin피부는 건조하며 피부색은 노랗고 창백하지는 않으나 하지쪽 피부에 열감이 적은 편임.Head모발은 약간 푸석푸석한 상태이나 건강한 모발 체질인 듯 하며 숱 많음.Eye눈동자는 깨끗하나 결막 이상 소견 보이지 않으며 눈 주위에 분비물 형성중노안으로 인해 돋보기 착용중이나 현재 사용하지 못함Ear외이연골 이상없고 청력 이상 없음NoseL_tube 삽입중Mouth and Teeth입이 말라있고 피어있음 치아는 부분 의치 사용중으로 입안 점막 자극으로 인해 피가남Neck경부결절이나 갑상샘 소견 보이지 않음Respiratory system호흡시 천식음이 들리고 앙와위에서 호흡곤란이 있으며 오른쪽 폐 완전가 팽창되어 있으며 장음이 들리지 않음Cardiovascular system맥박수 평균 평균 120회 이며 Sinus rhythmia 소견 보임Urinary system현재 foley 중이며 self voiding 못하는 상태Neuromuscular systemdeep drowsy 상태하지부종은 아니나 발에 열감이 없음검사명검사부위결과적응증초음파심장Severe RVE(우심실비대) & Severe systolic dysfunction.Trace TR & pulmonary hypertension.복강내 농양, 액체저류, 횡격막하 농양, 간하농양, 복강내혈종, 복수, 늑막염 등을 고통 없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검사초음파 진단은 간장, 담낭, 위장, 비장, 췌장, 신장, 방광 및 전립선, 복부혈관, 자궁, 난소, 유방, 심장 등 기타 여러 장기의 질병을 검사abdomenIHD stonesChronic cholangitis(담관염)GB sludgeparenchymal renal diseaseboth ascitis& both pleural effusionX-선chestold Tbc endobrochial suggestedRUL total collapse(계속 나빠지고 있는 상태임)폐렴증, 늑막염증, 심낭염증, 늑막삼출액축적, 폐 팽창 여부를 알기 위해CTchestRUL total collapse. Both lung centrilobulor emphysema종양, 결절, 동전형 병소, 낭포, 늑막삼출, 비후된 림프절 등의 병리적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거나 진단을 내릴 수 있는 검사5)진단을 위한검사진단을 위한 검사로 혈액검사(CBC, Creatinine,Troponin-I, ABGA, 혈액 화학 검사, T. bilirubin, D. bilirubin, ALT, Total calcium, T. protein, Albumin, AST/ALT, Phosphorus, BUN, CRP)와 소변검사를 하였으며 초음파, CT, X-선 검사를 하였으며 매일 Chest X-선 f/u 과 더불GApH7.4957.4767.4427.4317.35-7.45폐의 환기능력을 알아보고 폐와 신장의 기능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 혈중 전해질과 산-염기 균형을 알기 위해 실히 사는 기본적인 검사.-pH가 정상치보다 약간 높고 pCO₂는 산증을 나나태고 있으며 HCO₃-는 알칼리를 나타내어 보상이되고 있는 호흡성 산증이라고 판독할 수 있다(몸속의 이산화탄소 비율이 높은 COPD와 유사한 상태이기 때문)pCO₂47.651.954.261.835-45mmHgHCO₃-37.337.336.240.222-26mmEqpO₂58.159.452.974.680-100mmHgT.CO₂37.33937.842.122-31O₂Saturation9292889595-100%종류명칭환자수치정상치임상적의의2/202/212/222/232/24HematologyRBC3.163.273.403.264.20-5.40 10*3/ul감소시 출혈, 용혈, 영양소 결핍, 골수 부전,다른장기 질환산소운반능력감소HB10.310.710.910.512.0-16.0g/dl감소시빈혈(조절장애. 출혈)HCT30.231.531.029.837.0-47.0%전체 혈액량 속에 들어 있는 적혈구의 백분율을 측정한 수치-출혈 가능성PLATE*************30-400 10*3/ul출혈가능성ChemistiesT.calcium7.37.37.17.18.0-10.0mg/dl신질환으로 인해 저칼슘혈증이 생길 수 있으며 증상으로 신경-근육의 흥분증가, 근육경련등Phosphrous2.01.91.51.52.5-4.5mg/dlBUN171718168-26mg/dl신장 배설기능 사정. 단백질 섭취 감소, 과수분상태, 심한 간기능 장애시 수치가 떨어짐Creatinine0.50.50.50.50.6-1.2mg/dlT.Protein4.54.64.74.56.6-8.4g/dl6.0이하 저단백혈증,혈액희석을 제외하면 합성저하(영양장애, 간기능저하), 누출(신장, 위, 장관) 체내 분포(흉부, 복수, 피부의 수포성 질환)Albumin2.42.62.42.31
    의/약학| 2006.09.11| 11페이지| 1,000원| 조회(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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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간호]아동간호학 Case study (Diarrhea and gastroentritis of premature origin -AGE) 평가B괜찮아요
    진단명: Diarrhea and gastroentritis of premature origin. (AGE)간호과정 사례연구보고서입원일: 2005년 11월 28일 22:48퇴원일: 2005년 11월 30일 12:00사례연구 시작일: 2005년 2005년 11월 29일 (입원 제 1일째)사례연구 종료일: 2005년 12월 1일 (퇴원 제 1일째)A. 문헌고찰① 원인장염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식중독과 같은 각종 바이러스성 감염과 세균성 감염 등으로 인한 감염성 장염이 흔하며, 크론씨병,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만성 질환도 있다.아동 급성설사와 관련된 원인으로는 로타바이러스로 인해 설사를 가장 많이 일으키며 그 밖에 살모네라. 이질등이 흔하다.② 증상주 증상은 복통과 설사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열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복통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정확히 위치를 알 수 없는 묵직한 통증이 가장 흔하며 이러한 묵직한 통증으로 시작하여 뒤틀리는 듯이 심하게 아픈 통증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흔하다.설사는 적게는 2~3회 정도에서 많게는 20여 회가 넘는 경우까지 그 빈도가 다양하다. 소장이 감염된 경우에는 변에 코와 같은 점액이 별로 섞여 나오지 않는 반면 대장이 감염된 경우 점액이 많이 섞여 나오는것으로 구별할 수 있다.만성장염은 급성 장염에 비하여 증상은 훨씬 가벼우나 증상이 상당기간 오래 지속되는 경우이다. 윗배에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는 눌리는 듯한 통증이나 불편감이 주 증상으로 나타난다.아동의 경우 체액손실로 인하여 탈수가 지속될 수도 있다.③진단평가Rota Virus, Stool 검사, 혈액검사(전혈, ESR, CRP, 화학검사, Mg검사)를 실시하고 혈액배양검사, 소변 배양검사를 하여 감염된 균을 찾는다.④치료원인을 사정하고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며 증상에 따른 약물치료 및 피부를 통합한다.B. 기초자료면담자: 김00주 양육자: 김0아 어머니1.일반적 사항이름: 김0아 성별: 여 생년월일: 2004년 7월 3일생 나이: 1세(18M)2.과거력출생력: 출생장소: 병원분만형태: 유도분만후 자궁문 열리지 않아 제왕절개출생시 산모상태: 불량출생시 신생아 상태: 만삭아 (40주)체중: 2.9kg 신장: 50cm (251%ile)수유상태: 우유(초유먹이고 바로 조제분유 수유-젖이 나오지 않아서..)첨가식이 및 이유식: 시기 및 종류6개월째부터 이유 시작 (쌀미음에서 각종 야채 첨가)현재 밥먹을 수 있음 (잘 먹으려고 하지 않고 편식심함)질병력: 급성 비인두염(감기)-2005년 11월 20일 치료태어나서 모체의 호르몬 영양으로 유방 울혈- 1개월째 자연치유입원력 및 수술력: 없음건강문제가 있을 때 자주 이용하는 의료기간: 병원, 한의원 (한약 복용중)특이반응: 없음예방접종력: 정확한 날은 수첩에 기록하였으며 가지고 있지는 않다고 하였음.접종명접종일특이반응여부B.C.G출생4주째(2004년 8월 초경)?D.P.T/T.O.P.V 1차출생2개월째?2차출생4개월째?3차출생6개월째?4차18개월째 맞는D.P.T 아직 맞지 않음?홍역2005년 9월 초경?볼거리2005년 9월 초경?풍진2005년 9월 초경?간염 1차출생4주째(2004년 8월 초경)?2차출생2개월째?3차2005년 2월 초경?뇌염아직 맞지 않음?기타(독감 인플루엔자)2005년 11월 23일URI symptom있었다고 함현재 약물복용 여부: 있음(아이가 잘 먹으려고 하지 않고 성장이 늦어서 한약 복용중)3.현병력주호소(chief complaints) : diarrhea, vomiting발병일시: 2005년 11월 24일발병형태: 발병일시 날 vomiting 4번하고 다음날인 토요일 3번 vomiting 하여 근처 병원에서 fluid 치료 받고 괜찮다가 2005년 11월 29일 4시경부터 diarrhea 4번 (200cc,100cc,100cc,200cc) 노랗게 함발병요인: R/O Rota virus촉진요인: 먹지않으려고 하였으나 억지로 죽을 먹임발병부위: 위장빈도: 3-4차례 형태:watery diarrhea, vomiting 기간: 약 일주일악화요인: R/O 독감 인플루엔자 백신입원시 의식상태: 깨어있음입원경로: 집 근처 병원 들렸다가 대학병원 가보라는 소견서와 함께 환아 모에 안기어 ER통해 내원발육상태: 키-80cm(50%ile), 체중-9.5kg(10%ile)V/S: 11/60-36.5-124-32현시점에서의 주호소 :소변은 잘 나오나 대변이 나오지 않는다. 배가 볼록하다.4.진단을 위한 검사날짜검사명검사부위conclusionFindig의의11/28초음파chest이상소견 없음?위장에 gas가 찼는지 확인하기 위해abdomen supineabdomen이상소견 없음?종류명칭환자수치정상치임상적의의11/2811/29ABGApH7.417.35-7.45폐의 환기능력을 알아보고 폐와 신장의 기능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정보를 제공. 혈중 전해질과 산-염기 균형을 알기 위해 실히 사는 기본적인 검사.-설사로 인한 체액손실을 호흡으로 보상작용(?)pCO₂2635-45mmHgHCO₃-16.522-26mmEqpO₂5780-100mmHg저산소혈증을 나타내나 입원시 아동의 상태로 보아 고농도의 산소투여 필요하지 않았고, 호흡에서도 문제 없었음ChemistiesT.Calcium10.48.37.8-10.0mg/dl감각기능 장애, 혼돈, 혼수(신경기능 저하) 뼈의 통증, 부정맥, 다뇨, 신부전-경미한 상태Glucose717276-110mg/l당뇨병, 갑상선기능항진증, 위절제증,췌장질환, 두부손상, 뇌출혈, 임신등. 저혈당 당뇨병 치료제의 과잉투여-경미한 상태Creatinine0.40.60.6-1.2mg/dl노폐물의 일종이므로 배설에 장애를 보이는 경우는 신장기능이 저하되었음을 의미감소치를 보이는 경우: 요붕증, 근위축,사구체 여과율이 증가된 상태-잦은 설사와 구토로 인해..uric acid7.16.02.7-5.7mg/dl체내 purine 대사의 종산물. 증가: 배설장애, 신실질 장애, 요로폐쇄, 울혈성 심부전, 부신피질부전, 여러 가지 약제-배설장애로 인해 증가함CRP0.950.5
    의/약학| 2006.09.11| 6페이지| 1,000원| 조회(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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