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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역사
    컴퓨터역사 컴퓨터역사 교육실습생 이윤진1 . 기계식 계산기 2. 전자식 계산기 3. 컴퓨터의 세대별 구분 학습목표 2 → 종류 및 특징을 말할 수 있다 . → 종류 및 특징을 말할 수 있다 . → 세대별 나열 및 특징을 말할 수 있다 .기계식 계산기 31. 기계식 계산기 가 . 파스칼의 치차식 계산기 1642 년 최초의 기계식 수동 계산기 간단한 덧셈 , 뺄셈 가능 파스칼 계산기 파스칼 41. 기계식 계산기 나 . 라이프니츠의 사칙 계산기 1671 년 덧셈 , 뺄셈 , 곱셈 , 나눗셈 가능 톱니바퀴로 작동되는 개량된 계산기 라이프니츠의 계산기 라이프니츠 51. 기계식 계산기 다 . Babbage 의 계산기 차분기관 (1823 년 ) 미적분이 가능하도록 고안 입출력 , 기억 , 연산 장치 갖춤 해석기관 (1833 년 ) 입출력 , 기억 , 연산 , 제어장치 갖춤 현대식 전자 계산기의 시초 직조기원리 실패 해석기관 차분기관 61. 기계식 계산기 나 . 천공카드 시스템 (PCS; Punched Card System) 1889 년 카드에 구멍을 뚫어 전류를 흐르게 함 홀러리스가 제안한 처리 방식 홀러리스의 천공기 71. 기계식 계산기 나 . 마크 - 원 ( MARK-1 ) 1944 년 바베지의 해석기관을 개량 종이 테이프를 이용한 자동 제어 방식 도입 MARK-1 8 구멍 뚫어진 종이 테이프최초의 기계식 계산기 덧셈 , 뺄셈 덧셈 , 뺄셈 , 곱셈 , 나눗셈 1. 기계식 계산기 차분기관 해석기관 미적분 가능 현대식 전자 계산기 시초 카드에 구멍 뚫어 처리 최초의 전기기계식 계산기 9전자식 계산기 10에니악 (ENIAC) 2. 전자식 계산기 1946 년 세계 최초의 전자식 컴퓨터 진공관을 소자로 사용 에커트와 마클리가 개발 마클리와 애커트 112. 전자식 계산기 1946 년 2 월 에커트와 모클리는 애니악을 공개 에니악 (ENIAC) 12에드삭 (EDSAC) 1949 년 세계 최초로 프로그램 저장 가능 . 모리스와 윌키스가 개발 2. 전자식 계산기 에드삭 13프로그램 내장방식 폰노이만 계산순서 미리 저장 해둠 저장된 방식을 순서대로 수행 14 2. 전자식 계산기에드박 (EDVAC) 2. 전자식 계산기 1952 년 애니악을 이용하여 개발 마클리와 애커트가 개발 전자식 프로그램 내장 방식 15 에드박16 유니박 1(UNIVAC-1) 2. 전자식 계산기 1951 년 최초의 상업용 전자식 컴퓨터 마클리와 애커트가 개발 유니박 -117 세대별 특징18 3 세대 2 세대 1 세대 5 세대 컴퓨터의 발전 4 세대 종류 3. 세대별 특징19 1 세대 3. 세대별 특징 논리소자 : 진공관 (Tube) 연산속도 : ms (10 -3 ) 기억장치 : 자기드럼 특징 부피가 크고 수명이 짧음 일괄 처리 시스템 도입 하드웨어 개발에 치중 진공관 자기드럼20 3. 세대별 특징 2 세대 논리소자 : 트랜지스터 (TR) 연산속도 : μ s (10 -6 ) 기억장치 : 자기코어 특징 운영체제 (OS) 등장 소프트웨어 개발에 치중 실시간 처리 시스템 도입 트랜지스터 자기코어21 3. 세대별 특징 3 세대 논리소자 : 집적회로 (IC) 연산속도 : ns (10 -9 ) 기억장치 : 집적회로 특징 시분할 처리 시스템 경영정보시스템 (MIS) 도입 입력매체 사용 집적회로22 3. 세대별 특징 4 세대 논리소자 : 고밀도 집적회로 (LSI) 연산속도 : ps (10 -12 ) 기억장치 : 고밀도 집적회로 특징 분산처리 도입 개인용 컴퓨터 등장 사무자동화 (OA) 실현 고밀도 집적회로23 3. 세대별 특징 5 세대 논리소자 : 초고밀도 집적회로 (VLSI) 연산속도 : fs (10 -15 ) 기억장치 : 초고밀도 집적회로 특징 인공지능 (AI) 전문가 시스템 초고밀도 집적회로Q A Thank You ! 24{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08.06.13| 24페이지| 1,000원| 조회(1,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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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자살과 예방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1. 서론현대 사회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특징 중에 하나는 그 변화의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이며 변화의 가속화 현상은 핵가족 제도의 확산, 인구의 도시 집중, 산업사회, 그리고 과학 기술의 발전 등을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현상은 그 동안 전통적으로 유지되어 오던 사회규범이나 가치관에 일대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 물질적인 풍요 속에서도 정신은 점차로 쇠퇴해 가는 오늘의 모습에서 “자살병”은 당연한 결과 일 수 있다. 특히, 지식위주, 상급학교 입시위주의 교육제도와 학교 환경, 부모와의 역기능적 관계, 또래 집단과의 갈등 등의 굴레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청소년들의 자살은 극단적인 도피처로 비화될 수 있다. 자살은 다른 어떠한 문제 행동보다 그 심각성과 부정적인 결과가 크다. 왜냐하면 다른 문제행동은 문제가 발생하고 난 이후에 그에 대한 처치 노력을 통해 어느 정도의 개선의 기회가 있지만, 자살의 경우는 이러한 기회마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번 토론에서는 청소년의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취지에서 현재 그 실태와 원인, 그 대처 방안을 마련해 보고자 하였다.2. 본론1) 청소년 자살에 관한 개념과 실태(1) 개념 및 정의① 이론적 의미자살이란 그 원인이 개인적이든 사회적이든, 자유의사에 의하여 자신의 목숨을 끊는 행위임을 알 수 있다. 세계 보건기구는 자살은 치명적 결과를 초래하는 자해 행위라고 정의하였으며, 뒤르깽은 어느 정도 자살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자살 동기를 인지하여 자신에게 가한 상해라고 정의하였다. 청소년 자살은 청소년이 자신 또는 환경적 이유로 스스로 생명을 끊는 행위로 정의하고자 한다.자살은 어느 연령층에서 일어나더라도 비극적인 사건이지만 특히 청소년기에 발생했을 경우 가족과 사회에 더욱 큰 충격을 주게 된다. 이는 청소년기는 아동에서 성인으로 성장하는 전환기로 신체적, 심리적 발달이 급격하게 일어나는 시기이며, 특유의 발달과업을 수행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청소년기는 학교교육과 가정교육을 통하여 성인으로서의 삶을 준비하기 벗어나기 위한 하나의 해결책 일 수 있다. 결국, 이러한 입장들은 모두 청소년기의 자살행동에 내재한 심리적 역동성을 청소년기에 겪는 급격한 심리-환경적 변화와 그들이 당면한 이러한 갈등 상황에서 벗어나려는 충동적 행동으로 개념화시키고 있다고 할 수 있다.② 사회적 의미소년가장의 생활고, 사랑이나 우정, 성적 비관, 부모의 이혼을 비롯한 가정 내 갈등 등 이들의 자살 이유는 다양하지만 공통점은 막다른 심정에서 손쉬운 해결방법으로 죽음을 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살’은 ‘불의의 사고’와 ‘암’ 에 이어 청소년만의 문제가 아님을 지적하고 있다. ‘자살’은 특정 청소년만의 문제가 아니다. 청소년 자살의 특징은 성격과 가족관계, 살면서 겪는 사건 등 소인이 우발적 요인과 만나면서 충동적으로 결행하는 ‘즉각 반응형 자살’이 많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특히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성격의 청소년일수록 평소에 문제를 크게 드러내지 않다가 일을 저질러 주변 사람을 놀라게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청소년기에는 자신에 대해 거는 기대치가 높아 현실과 거리적으로 나 정서적으로 누구에게서도 ‘도움을 얻을 수 없다’고 판단하는 상태에 이르면 자살이라는 극단적 행동을 취하게 된다. 아이들의 특성과 무관하게 하나의 목표를 제시하고 학업성적으로만 평가하는 오늘날 우리 사회가 청소년기의 심리적 사회적 정체감 형성을 좌절시키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또 입시주의 사회에서 의존성과 충동성이 강한 청소년기가 길어짐에 따라 성숙한 자제력을 기르지 못하고 있다는 것. 어려움이 결국 삶의 피가 되고 살이 된다는 올바른 신념과 철학 등 가치교육의 부재 현실에서 결과 중심적으로 사고 하는 우리 사회 분위기가 아이들을 나약하게 만든다. 또 ‘자살’을 죄악시하기보다는 ‘이유’를 찾아 "가엾다" "오죽하면..." 이라는 반응을 보이는 등 ‘자살’에 대해 상대적으로 너그러운 사회적 분위기가 청소년들로 하여금 ‘자살’을 하나의 ‘선택’으로 여기게 한다는 지적의 소리도 높다.자살사고, 자살 시도는 흔히 우울증 16명, 40초에 1명이 자살했다고 보고한다. 최근 우리 사회에도 자살문제가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데 장기적인 경제 불황으로 생활고와 실직, 신용불량으로 인한 자살, 가정 폭력과 갈등으로 인한 자살, 우울증으로 삶의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의 자살, 청소년들의 진로문제와 성적 저하로 인한 자살 등 자살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었다. 경찰청 통계연감(2003)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2002년 한 해 동안 13,055명이 자살을 하고 하루 36명, 1시간에 1.5명이 자살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발생하는 자살문제는 이제 개인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으로 대응하고 대처해야할 문제로 발전하였다.연도별 유형별 자살 현황[교육인적자원부 2005]연도사유2*************032004합계가정문제(실직/부도/궁핍)*************가족문제(이혼, 기타)27271191589염세비관142518181792신체결함/신병81215733이성관계71057534성적불량10528429폭력/집단괴롭힘012003기타161317222795합계*************15212) 청소년 자살의 원인청소년들의 자살의 원인은 뚜렷히 알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자살현상에 대한 과학적 연구는 자살위험 요인을 밝히는데 주력해 왔다. 자살을 일으키는 위험요소를 알아낼 수만 있다면 자살 현상을 미리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청소년 자살의 유발요인을 보면 부모간의 불화, 부모와 청소년간의 불화, 부모상실, 부모의 이혼, 진학실패 및 성적 부진, 친한 친구로부터 거절당했을 때, 학생 신분으로 성관계를 맺고 임신이 되었을 때, 사귀던 이성친구에게 버림을 받았을 때 등 생활 사건이 많은 청소년들을 자살로 이끈다.한가지 주의할 점은 우리가 평소에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성적을 비관해서 자살하는 아이들보다는 가정불화 등 가정내의 문제 때문에 자살하는 아이들이 더 많다는 것이다. 성적이 떨어질 때도 성적 불량 그 자체보다는 성적 때문에 일어나는 부모와의 갈등이나 무력감 때패턴 혹은 가족 우울증과 같은 정서적 어려움, 의사소통혼동, 위기에 대한 인내심 부족 등이다. 그 외에 부모와의 의사소통 부족과 관련된 중요한 가족 문제와 관련해서는 부모가 정신과적 질병이나 만성적 우울증을 가진 경우, 보모가 자살이나 알코올중독의 경력이 있는경우, 청소년 자살의 자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되었다.(2) 심리적 요인정신과 치료를 받은 학생들의 약 21%가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다고 한다. 정신적인 고통은 자살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이다. 정신적 장애가 있는 사람이 자살 충동을 느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심리적인 요인으로는 우울증, 정신분열증, 광란증, 강박증, 약물남용 등이 있다.① 우울증 : 자살행동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 정신장애이다. 우울증을 가진 사람은 두려움이나 자기비난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로 인해 의욕상실, 식욕감소, 불면증, 체중변화 등 부정적인 증상을 보인다.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우울증 발생 비율은 성인집단보다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 되었다. 자살을 시도하는 우울증에 걸린 청소년은 해체 가정이면서 가족중 자살한 사람이 있는 경우가 많다.우울증은 극단적인 우울과 과장된 플픔이라는 일반적 상태와 연관되어, 화낮가 주의의 사람 및 사물들과의 유대를 더 이상 건전하게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에 일어난다. 더 이상 즐거운 데 마음이 끌리지 않는 모든 일을 어둡게 바라본다. 삶은 우울증 환자에게 권태롭고 고통스러운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러한 느낌이 만성이 될 때 자살의 동기가 된다. 종종 환상과 착란이 이러한 일반적인 우울과 관련되기도 하며 직접 자살로 이끌기도 한다. 그리고 만성적인 자살은 매우 집요하다. 이 범주에 속하는 환자들은 자기 파괴의 수단을 침작하게 준비하고, 목적을 추구함에 있어서 믿기 어려울 정도로 일관되며 때로는 교활하기도 한다.② 정신분열증 : 이를 경험한 사람 중에 절반이상이 자살을 시도했다고 한다. 특히 남성이며 어린 연령, 미혼, 발병이 빠를수록 사회적으로 고립될수록 자살을 생각하는게 커진다고 공격성의 결과 이므로 폭력의 한 종류라고 할수 있다. 약물 과다 복용은 개인의 사고, 감정, 행동의 절제를 못하여 순간적이고 즉각적으로 자살 행동을 하게 한다. 이러한 정신 장애는 자살 위험성을 높여준다.⑤ 충동적 : 자신의 행동에 동기를 알지 못하고 욱하는 성질에 자살을 하게 된다. 장시간의 기간동안 환자의 마음 속에 자리잡다가 어느 순간 자살하게 만든다. 이는 순식간에 나타나기 때문에 위험하다.3) 자살의 예방 및 대책(1) 예방청소년 자살 실태와 지속적인 조사, 연구가 커져야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자살을 주제로 한 연구는 부족하며 연구도 조사 차원에서 멈춰버리기 때문에 대안을 찾을 방도가 어렵다. 자살 예방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일어나야 할 것이다. 자살은 발생하고 나서 해결책이 없다. 따라서 미리 예방하는 방법 밖에 없다. 자살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청소년인 조기에 발견해야 하겠다. 이는 평가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자살을 생각해 본적이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시작하여 어떤 이유로 자살을 생각하게 되었는지를 연구해 보아야겠다. 비슷한 이유에 처해 있는 청소년들에겐 관심을 가지고 미리 예방해야 하겠다. 청소년 자살 예방 교육의 프로그램이 확대되어야 하겠다. 자살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고쳐주는 교육이 필요하다. 청소년들의 판단이 옳은지 그른지 청소년들은 알지 못한다. 물론 성인이 본다고 해서 청소년들의 판단을 모두 옳고 그르다로 나눌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성인이 보았을 때 확실히 그른 판단이라고 보이는 것을 막기 위해 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자살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자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 자살의 예방을 위해 상담실 체계를 정비하고 이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 충동적으로 자살을 하는 경우도 그동안 쌓여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어느 날 갑자기 자살을 하게 되는 것이다. 고민이 있는 청소년들을 상담 받아줄 수 있는 상담 체계가 넓어져야 하겠다. 자살을 하는 학생들의 큰 비율이 가정문제가 있었다. 가정상의 문제를 줄여야 하겠다.다.
    교육학| 2007.11.07| 6페이지| 1,000원| 조회(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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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예절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서론청소년기란 아동에서 성인으로 전환하는 단계이다. 신체적 성숙이 일어나면서 자아가 발달되고 심리적, 사회적으로 성격이 이루어지게 된다. 청소년기에는 운동신경이 급격하게 발달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활발한 성격을 가지게 되고 자신감을 얻게 된다. 이로 인해 운동능력의 발달이 늦어지게 되면 긴장감, 열등감, 정서적 불안감 등이 생기게 된다. 이런 청소년들은 사회에 적응하기가 힘들고 심리적 발달에도 매우 안좋다. 청소년기는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일을 벌인다. 질풍노도의 시기라고도 하는데 이때에 습관이 청소년의 미래를 좌우한다. 이때에 열등감, 수치심, 우울증 등과 같이 부정적으로 발달하게 되면 사회에 나가서 적응하기가 힘들고 반대로 자신감, 활발한 성격, 쾌활함 등과 같이 긍정적으로 발달 하게 되면 사회에 적응하기가 좀 더 나은 것이다. 이처럼 청소년 시기는 어떤 성인이 되는 가에 대한 준비 단계 이며 이 단계에서 정확히 배우고 습관을 들여야 사회에 나가서도 적응하는데 시간이 적게 소요 된다. 청소년 시기에 청소년을 만드는 데는 교사, 가족, 친구 등등 청소년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많이 받는다. 청소년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달하기 위해선 예절교육이 필요한데 이번 토론 주제에서는 청소년들의 예절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루어 지지 않는 부분은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알아본다.본론1. 청소년기 예절 교육의 필요성오래전 우리나라에서의 교육은 전부 가정에서 이루어졌다. 서당이나 성균관 같은 교육 기관에서는 오직 학문만 익혔다. 물론 전통사회에서는 학문의 내용 자체가 효에 관한 내용이었기 때문에 교육기관에서 따로 예절 교육이 필요가 없었다. 특히 오늘날과 다르게 사회가 개방적이지 못했기 때문에 현 사회에서 따로 시행되어야 할 예절 교육이 보고 배우는 것으로 당연시 되어 특별히 예절 교육이라고 불리지 않았다. 이처럼 모든 교육은 가정이 책임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자유 민주 국가라는 이유로 사회가 개인적이 되어가게 되었고 그로 인해 대가족 보다는 핵2007.10.30 09:16][쿠키 사회] 도내 일선 교육 현장에서 장기결석이나 학업 부적응 등으로 인해 학업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들이 많아 이를 막기 위한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특히 학교 폭력이 사회 문제화 하면서 퇴학또는 출석정지를 당하는 학생이 늘고 있으나 단순 처벌보다는 선도 위주의 교육활동을 강화해 복교후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지도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전북경찰청이 국회 정문헌 의원에 제출한 지난해 도내 청소년 범죄 건수는 절도가 1136건, 강도가 37건, 폭력 870건, 사기 등 지능관련 302건, 기타 601건 등 무려 2946건에 이르고 있다.청소년 범죄의 경우 학생이 아닌 경우가 일부 포함돼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초중고 학생이거나 학업을 중단하고 중대한 비행으로 연결된 사례가 많아 일선 교육현장에서 학업중단을 막는게 최우선 과제라는 지적이다.청소년들이 특별교육기관을 비롯해 각종 학교에 몸담고 있을 경우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거나, 제2, 제3의 비행을 범하는 경우는 많지않은 반면, 한번 학교를 떠나면 그 후유증은 사회에 그대로 전가되기 때문이다.이때문에 학교를 떠나더라도 전학이나 사회교육 기관, 직업훈련 기관 등으로 진로를 유도하고 대안학교 편입이나 위탁교육을 강화하는 것이 매우 시급하다는게 일선 교육현장의 한결같은 목소리다.한 중학교 교사는 “도내 J대안학교의 경우 최근 4년간 모집인원은 260명인 반면, 졸업생 수는 52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대안교육 특성화학교에 대한 교육재정지원금을 대폭 늘리는 등 각 학교별 부적응 학생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대안교실 운영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도교육청이 국회 유기홍 의원에 제출한 지난해 학생징계현황에 따르면 초등생의 경우 학교내 봉사 13명, 사회봉사 20명, 특별교육이수 1명 등이나, 중학생은 학교내봉사 487명, 사회봉사 52명, 특별교육이수 76명 등으로 나타나 상급 학교에 진학할수록 징계를 받는 학생이 급인기의원실] 최인기의원 "소년범죄 해마다 크게 늘어, 강력범도 증가"연합뉴스 보도자료|기사입력 2007-10-26 12:05재범률 30% 선도대책 시급15∼16세가 전체 소년범의 40%소년범죄 매우 심각하나 경찰 선도는 한계소년범죄가 서울경찰청 관내에서만 2006년 23,304건이나 2007년은 7월까지 15,941건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건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재범률도 30%를 상회하고 있고 소년범죄의 40%를 15∼16세가 차지하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 주고 있음.가정, 학교, 지역사회의 자연스러운 통제가 무너지면서 최근의 청소년 비행 및 범죄 양상이 점점 조폭화, 집단화, 도시집중화, 누범화, 성범죄 급증의 경향으로 가고 있고 학생범죄와 학교 폭력, 중류층 가정 출신의 청소년 범죄가 급증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음.청소년 범죄의 유형을 보면 살인, 강도, 강간, 방화 등의 강력 범죄로 발전하고 있고, 죄질 또한 크게 나빠지고 있음.이처럼 성인범죄를 능가하는 범죄양상을 보이고 있는 청소년 범죄에 비해서 이를 통제하고 관리하고 있는 소년경찰의 권한과 기능은 뒤따라가질 못해, 청소년보호와 범죄통제기관으로써의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음.청장께서도 소년범죄의 심각성과 역할에서 경찰의 한계를 인정하시는지?소년경찰, 전문성과 역할 확보에 법·제도 미비소년경찰의 존재 의의는 가능성과 기회를 가진 청소년들에게 기회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1차적 사법기관으로서 역할이고 무엇보다 청소년의 탈선과 비행방지, 비행의 조기발견 및 선도가 첫 번째 과제임.소년경찰은 수사나 생활안전 등의 일반 경찰과 비교하여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요구되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음.청소년의 비행 및 범죄는 우리 사회와 국가가 당면하고 있는 심각한 문제이며, 이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국가정책적 측면의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음.무엇보다도 청소년비행과 범죄를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경찰의 의식 및 역할의 개선과 강화가 이루어져야 하며, 소년경찰의 청소년 비행방지와 다른 사람이 자신의 자식을 혼내면 부모가 화를 냈다. 이게 십몇년전 이야기 이라면 지금은 더 큰 문제 일 것이다. 집안에 어르신이 많다면 아무래도 조심하게 되고 그것을 보는 청소년 들은 보면서 교육이 될 텐데 요즘엔 부모님들께서는 일하러 나가시고 낮에는 아이들을 교육할 상대자가 없는 것이다. 청소년들은 뭐가 옳은지 그른지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들께서 가정에 계실 시간에 자녀들의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겠다. 더불어 자신의 자녀가 뭐든지 올바른 행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서도 안된다. 물론 항상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면 안되겠지만 객관적인 입장에서 자식을 가르쳐야 하겠다.두 번째로 인사법이다. 가장 간단한 것이라서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지나치게 된다. 당연히 해야하는 것이라서 어느 누구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인사교육은 따로 행해지고 있지 않는 것이다.세 번째로 대중매체나 인터넷이다. 채팅이 확산되면서 타이핑 하는것의 번거로움으로 은어, 줄어쓰는 단어가 많이 생겨났다. 그로 인하여 언어교육이 문제가 되며 또한 인터넷은 같은 또래 사람들끼리 주로 한다. 40대 이상으로는 인터넷을 자주 했던 세대가 아니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접하기 힘든 것이다. 그로 인해 상호간에 올바른지 그른지 판단이 안서는 사람들 끼리 모이기 때문에 서로가 그른 행동을 하고 있다고 해도 그것이 당연한 것이 되버리는 것이다.자기 자식이 아니어서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는 청소년을 보더라도 혼내지를 못한다. 앞에서 말했듯이 학생이 잘못된 행동이어서 지적하면 부모들이 나서서 자기도 가만히 있는데 당신네들이 혼내냐는 식으로 나온다. 이런 사회에서 자식들이 올바른 교육이 될리도 없을뿐더러 지적해 주는 사람도 없어지는 것이다. 이런 배경하에서 사람들은 저 아이들은 내가 ‘신경안써야 편하다’라는 생각도 하게 되며 신경 써봤자 자기만 손해 날수도 있다는 생각에 예절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예절 교육이라는 것 자체가 생활속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교육인데 생활 속에서는 청소년들이 무서워서 혹도 많겠지만 식사를 한다는 가정 하에 밥먹기 전에 “잘먹겠습니다.”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드물다. 우리 나이 어린 친척 동생들 보면 가정에서 교육이 잘 이루어 진 덕분에 밥 먹기 전에 기도를 한다거나 잘먹겠습니다 라는 말을 한다. 개인화가 되어 가면서 식사 예절도 사라져가는데 더 자세한 것은 음식예절에서 소개 하겠다. 일어날때는 “잘먹었습니다.” 라는 말도 해야 한다. 학교를 가게 되면 혹은 어딜 나가게 되더라도 집안 어른들께 행선지를 말을 하고 “다녀오겠습니다.” 라는 인사를 하는게 정석이다. 나같은 경우는 이 말은 꼭 한다. 습관이 되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동생은 내가 말을 해야 하고 어쩔 땐 잊어버리고 그냥 간다. 여기서는 인사를 받아주는 부모님들도 한몫이 된다. 아이들이 인사를 하는데 부모님들께서 인사를 받아주지 않으신다면 다음부터는 해도 신경을 안쓰는 구나 라는 생각에 안하게 되는 것이다. 학교를 가게 되면 친구들하고는 인사를 할 것이다. 그러나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들어오시면 선생님께서 인사하기 전까지 아무도 인사를 안한다. 물론 반장이 (혹은 실장이) “차렷, 경례!” 라는 말과 함께 단체로 인사를 하지만 이것 또한 예절 교육에 속한다. 이런 인사가 매시간 이루어 지면서 인사 해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청소년들은 느끼는 것이다. 학교에서 수업 전후엔 모두들 단체로 인사를 한다. 그렇지만 좀더 나아가 선생님이 들어오시는걸 본다면 즉시 “선생님 안녕하세요” 라는 말을 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보겠다. 학교가 끝나면 바로 집으로 가는 청소년이 몇 없겠지만 사이에 다들 어디를 가는지 적을 수가 없기에 집에 돌아오면 “다녀왔습니다.” 라는 인사를 하고, 잠자리에 들기 전엔 “안녕히 주무세요” 라는 인사를 해야한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예절이 몇가지 있지만 이것은 가정예절에서 소개하겠다.그 외에 인사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런 인사는 한다고 해서 이상할 일은 없다. 요즘엔 버스 타면서 인사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인사 예절 교육이 잘 되어 있다면 .
    교육학| 2007.11.07| 9페이지| 1,000원| 조회(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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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청소년의 실태와 예방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
    비행청소년의 실태와예방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1. 서론청소년들의 비행의 기준이 어렵다. 또한 청소년 비행 유형에 관한 정의를 말하기가 어렵다. 그렇지만 청소년들의 비행에 관한 연구가 늘어나고 있다. 늘어난 만큼 비행청소년이 늘어났다고 봐도 나쁘지 않다. 청소년의 비행의 유형을 정의하기 힘든 것 중에 하나가 청소년의 비행과 범죄를 혼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모호한 정의가 비행 청소년을 위한 논의가 개입 효과에 상반된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청소년들의 스스로의 판단이 옳다고도 나쁘다고도 생각할 수가 없다.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달라질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누가 보더라도 나쁜 판단으로 행동하고 있다고 여기는 점이 있다. 청소년들의 잘못된 판단 때문에 비행청소년의 수는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청소년들이 잘못된 판단을 할 때는 지적해주고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하겠지만 인도하기 전에 청소년들은 안 좋은 길로 빠져버린다. 이런 청소년들이 많기 때문에 이번 토론엔 청소년 비행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아보려고 한다. 청소년 비행의 개념과 유형을 살펴보고 지도방안을 살펴본다.2. 본론(1) 청소년 비행의 정의1) 청소년의 개념과 특징청소년이란 청년과 소년을 총칭하는 말로 인간의 성장 단계 중에 신체적, 정신적으로 가장 뚜렷한 변화를 보이는 시기이다.우리나라 소년법(제2조) 및 민법(제4조)에서는 20세 미만을 소년, 미성년으로 규정하고, 형법(제9조)은 14세 미만을 형사 미성년자, 아동복리법(제2조)은 18세 미만을 아동으로 그리고, 근로기준법(제50조)은 13세미만을 연소자로 규정하고 있다. 심리학에서는 청소년이란 아동의 역할을 더 이상 갖게 되지 않으나, 성인 역할 행동을 하기에는 아직 이른 단계에 있는 자를 말하며 청소년기란 신체적, 심리적, 정신적으로 볼 때 아동이 성인이 되어 가는 시기를 말한다.2) 청소년 비행의 정의이론적으로 본래 비행이란 용어는 성인에 적용되는 개념이 아니며, 형사상 책임을 전제하지 않는 개념이다. 그러므로 비행이라는 용어는 반드시 청소년우리나라의 소년법 제4조 1항에 의하면,12세 이상 20세 미만의 소년으로서 각각 범죄 행위, 촉법행위 및 우범 상태를 말하며, 이러한 행위를 하거나 상태에 놓인 청소년을 범죄소년, 촉법소년, 우범 소년이라고 한다.① 범죄소년 : 14세 이상 20세 미만의 소년으로서 형벌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를 한 자(형사책임이 있음)② 촉법소년 : 12세 이상 14세 미만의 소년으로서 형벌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를 한 자(형사책임이 없음)③ 우범 소년 : 12세 이상 20세 미만의 소년으로서 보호자의 정당한 감독에 복종치 않는 성벽이 있거나, 정당한 이유없이 가정에서 이탈하거나, 범죄성이 있는 부도덕한 자의 교제 하거나 금전 낭비, 부녀 유혹, 불건전한 오락 등을 하는 자로서 본인의 성격 또는 환경에 비추 어서 장래에 형벌 법령을 범할 우려가 있는 자④ 불량 행위 소년 : 넓은 의미에서 비행의 개념에 포함시킬 수 있는 음주, 흡연, 싸움, 흉기 소지, 부녀 희롱, 기타 자기 또는 타인의 도덕성을 해치는 행위를 하는 자이와 같이 우리 나라는 형법을 위반한 행위뿐만 아니라 미래에 형벌을 위반할 가능성이 있는 행위들도 포괄해서 청소년 비행으로 보고 있다. 범죄소년과 촉법소년은 주로 행위 중심의 개념이며, 우범 소년은 비행자 중심의 개념인 반면, 불량 행위 소년은 행위 중심이기는 하나 죄질의 정도가 비교적 가벼운 비행 행위 중심의 개념으로 볼 수 있다.(2) 비행 청소년의 실태“비행청소년 재범은 부모 무관심 탓”비행청소년이 또다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은 환경적 요인보다는 부모와 교사의 무관심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소년원 양종국 책임연구원(39)은 2일 건국대 교육학과 대학원에 제출한 ‘비행청소년의 비행위험요인 및 보호요인과 재비행간의 관계’라는 박사학위 논문에서 비행청소년들은 학교결석?약물복용?가출 등의 환경적 요인보다 가족과 교사의 무관심 등 심리적 요인에 더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전국 17개 소년원생 872명이다.이 논문이상)확률이 62% 높았으며, 약물경험이 있는 경우 상습비행 확률이 58%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초 가출연령이 13세 미만이면 상습비행 가능성은 54%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이에 비해 가족의 관심과 지지가 평균 이하이면 239%, 교사의 관심과 애정이 평균 이하인 청소년의 상습비행 가능성은 186%로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애정결핍이 비행을 저지르는 데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 친구들의 관심이 적은 경우 약물남용 가능성이 높았다. 양연구원은 “비행청소년들이 사회에 잘 적응하도록 하기 위해 위험요인을 제거하는 것보다 비행유혹을 이길 수 있도록 부모와 교사들이 적극적인 관심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현황소년범죄는 매년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으나 1998년을 기점으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2000년도 소년범죄는 1996년도에 비하여 2.8%가 증가하였으나, 전체범죄 증가율 15.4%보다는 낮은 편이다.(3) 비행 청소년의 유형1) 대인비행 : 패싸움, 흉기소지, 폭력서클 가입, 강간, 폭행, 금품탈취, 흉기로 타인에게 상처 입히기, 강도, 공갈이나 협박 등2) 재산비행 : 남의 집에 들어가 물건 훔치기, 만원이상의 절도, 등록금을 다른 곳에 쓰기, 공공기물 파괴, 사기3) 공공질서 비행 : 컨닝, 부모나 선생님에 대한 반항, 무단결석, 돈내기 도박, 가출, 음주, 흡연4) 피해자 없는 비행 : 이성과의 성관계, 이성과의 혼숙, 음화 및 음란서적 소지, 음란비디오 관람, 사창가 출입5) 지위행위 : 나이트클럽, 술집 출입, 관람불가 극장 출입, 다방이나 당구장 출입6) 약물남용 비행 : 환각제나 본드 사용, 대마초 흡연(4) 청소년의 비행의 원인청소년 비행은 한가지 원인에 의해서 발생되지 않고 있다. 사회학자들이 주장하는 사회 문화적 구조나 심리학적 또는 정신분석학자들이 주장하는 퍼스낼리티의 내적 구조의 어느 한 면에 치우쳐서 분석하기 어렵다. 오히려 우리나라와 같은 상황에서는 아직도 비행 원인이 사회구조적 모순족적 요인아동의 문제와 비행은 일차적으로 그 원인이 가정에 있다는 주장이 많은 연구결과에 의하여 입증되고 있다. 가족의 구조적 결함, 경제적 문제 및 부모로서의 능력 제한으로 인하여 아동의 사회화와 정서적 안정의 기능이 효과적으로 수행되지 못하여 이것이 문제아동 발생의 요인이 되고 있다.① 결손가정 (구조적 결손가정, 기능적 결손가정)가정의 아동이 이 세상에서 제일 먼저 접촉하는 최초의 사회집단이고 아동의 일상생활과 관심의 본거지이다. 특히 아동에 있어서 가정의 성년보다 훨씬 환경감수성을 갖는 아동의 인격형성에 대하여 결정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특히 가정은 생산적 기능, 문화전달을 위한 교육적 기능(사회화 기능), 심리적, 신체적인 보호와 휴식의 기능, 오락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가정에 결함 내지 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가정이 갖는 본래의 기능을 기대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청소년의 인격형성에 불량한 영향을 미치고 나아가서는 범죄행위로 나타나게 된다. 연구결과로 범죄청소년의 57.0%, 무범죄 청소년의 20.0%가 결손가정의 배경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② 빈곤가정가정의 경제적 기능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 ‘범죄는 빈곤을 낳고, 빈곤은 범죄를 낳는다’. ‘빈곤을 없애면 범죄는 감소한다.’는 말에서 엿볼 수 있다. 여기서의 빈곤은 물질적 자원의 부족만을 의미하는 개념이라기보다는 교육의 기회, 의료의 기회, 지위의 상향이동의 기회 등 각종 사회적 가치에 있어서의 빈곤을 동시에 의미하는 것이며 또한 개인의 성취동기, 열망수준, 자아실현 등의 심리학적 차원에 있어서의 박탈과 문화적 가치로부터의 소외 등을 의미하기도 하는 것이다.즉 빈곤은 언제나 경제적 박탈(economic-deprivation)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박탈(social deprivation), 심리적 박탈(psychological deprivation) 및 문화적 박탈(cultural deprivation)을 동시에 포함하는 개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것이다.2) 학교 교학생들의 개별지도가 어렵고, 문제아동 지도에 있어서 많은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교사들은 과중하게 부과된 업무처리, 교과지도, 특별활동 등으로 문제아동에 대한 개별지도, 집단지도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없으며, 학생지도의 기술이나 능력의 한계도 있기 때문에 교육현장에서 문제아동들은 거의 방치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또한 학교 내에 불건전한 집단이 형성되어 집단화?폭력화 현상을 보이는 것도 심각한 문제이다. 따라서 이러한 학교 교육환경의 문제들에 대해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의 수립이 필요하다.3) 사회적 요인아동들의 문제나 비행은 왜곡된 사회현실의 반영이라고 할 수 있다. 가정 밖에서의 불량한 친구관계, 지역사회의 유해환경과 유해매체물의 범람 등 사회적 요인은 다수의 아동들에게 불건전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리하여 해를 거듭할수록 비행청소년의 수는 증가되는 경향이며, 학자, 사회복지사 등 전문인력을 활용한 치료와 교정서비스의 전달체계가 확립되어야한다.4) 입시 및 진로문제많은 청소년들이 학교를 진학, 취업을 준비하는 곳으로 인식하고 있다. 학교가 입시준비과정으로서의 역할은 담당할망정, 인간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 특별히 생활지도에 관심을 갖기엔 역부족인 듯 하다. 뿐만 아니라 ‘학교가 재미없어서’, ‘공부가 싫어서’, ‘시험이 무서워서’ 등 학교생활이 직접, 또는 간접으로 계기가 된 이른바 ‘학교 발생적’ 이상행동이 많다는 것이다.즉 진학에 뜻을 둔 청소년이 아니거나 진학 가능권에 못 들어간 청소년들에게 학교는 오히려 정신적 부담과 갈등의 소재지가 될 수도 있다. 또한 학교교육에서는 친구의 우정관계를 중시하고 권장하지만 한편 청소년당사자들의 입장 에서는 바로 옆의 친구보다 더욱 공부를 잘 해야만 대학을 갈 수 있다는 이중적 입장 또는 심리적 괴리 속에 있으며 한편으로는 가족 내에서의 입시압박도 공존하게 되므로 많은 갈등을 겪게 되고 이 또한 청소년의 입시장애증후군의 하나의 원인으로 되고 있다.이러한 갈등이 우울증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잇지만 어 한다.
    교육학| 2007.11.07| 6페이지| 1,000원| 조회(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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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의 바람직한 이성 교제 지도 어떻게 할 것인가?
    청소년의 바람직한 이성 교제 지도 어떻게 할 것인가?1. 서론사회가 발달하면서 청소년들의 경험도 달라져 온다. 학교 수업 체제도 바뀔뿐더러 청소년들의 호기심도 변화해 가는 것이다. 청소년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떤 판단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청소년기는 성적인 잠재기인 아동기로부터 벗어나 제2차 성징이 발현되는 시기이다. 이때부터 급격한 심신의 변화를 경험하게 되고 이성에 대해 강렬한 호기심을 갖고 동경하게 되며, 이성교제를 원하게 되고, 성 충동과, 성적 갈등으로 고민하게 된다. 이러한 경향은 최근 신체적 성숙 연령이 과거보다 상대적으로 훨씬 낮아져서 사춘기 연령도 낮아지고 있기 때문에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성교제는 문제 청소년에게만 있는 것이라고 보는 기성세대의 고정관념과는 달리 최근의 추세는 이성교제가 점점 보편화될 뿐만 아니라 연소화하고 있다. 신세대의 특징 중 하나가 이성친구가 있는 사람이 신세대라고 청소년들 스스로가 꼽고 있는 것에서 더욱 명백해진다. 본 내용에서는 청소년들에 호기심 중에서 이성 교제에 대해 논의 한다. 청소년들은 얼마나 이성 교제에 대한 경험이 있는지 알아보고 이런 이성교제에 따른 긍정적, 부정적 측면도 살펴 볼 것이다.2. 본론오늘날의 청소년들은 과거와는 달리 매우 개방적 이어서 청소년들의 사춘기는 과거보다 빨리 찾아온다고 한다. 사춘기때는 청소년들에게 많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이런 사춘기의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끌만한 호기심 중 하나가 이성친구 일 것이다. 청소년들은 그들의 나이에 이성 친구를 사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 한다. 또한 이성친구에 대한 고민도 많다. 과거에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고 한다면 고민하다가 끝내는 정도일 것이다. 과거의 드라마를 봐도 알 수가 있다. 좋아하는 이성을 멀리서만 지켜본다든지, 아니면 괴롭히는 것이 전부 였을 것이다. 요즘의 청소년들은 좋아하는 이성에게 고백도 해보고 이성교제를 갖는 것도 많아졌다. 과거엔 고백을 한다고 해도 대부분 남학생 이었지만 요즘엔 여학생, 남학생화에 정착된 것이다.그렇다면 청소년들은 얼마나 많은 수가 이성교제에 대한 경험을 가지고 있을까?13~16세를 대상으로 한 설문 결과 76%가 중학교 입학 전 즉, 초등학교 시절에 이성교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케이블 게임쇼 채널 퀴니는 1318세대를 대상으로 한 ‘이성교제’ 설문 조사 결과를 실시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2월 1일부터 12일까지 퀴니 홈페이지(www.qwiny.com)에서 실시됐으며 13세 이상 18세 이하 남녀 576명이 조사에 응했다. ‘이성교제 경험’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 중 77%가 ‘있다’고 답했다. 10명 중 7~8명은 이성교제 경험이 있거나 현재 이성교제를 하고 있는 셈. 특히 ‘첫 이성교제 시기’에 대한 질문에 ‘초등학교 때’(60%)란 대답이 절반 이상을 차지, 청소년들이 일찌감치 이성교제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중학교 때’(19%), ‘초등학교 입학 전’(16%)이란 답변이 뒤를 이었다. ‘이성친구의 조건’으로는 ‘나와 맞는 성격’(38%)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그 뒤로 ‘외모’(16%)와 ‘유머감각’(15%)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성친구와의 데이트 장소’를 묻는 질문에는 ‘학교’(23%)와 ‘인터넷 채팅’(14%)이 가장 많이 나왔다. 그밖에 ‘영화관’(13%), ‘노래방’(7%) 등이 차례로 뒤를 이었다. ‘이성친구와 가능한 스킨십 범위’를 묻는 질문에는 ‘손잡기’(24%)와 ‘키스’(20%)가 가장 많은 답변을 차지했다. 반면 8%는 ‘스킨십은 절대 안 된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성친구를 사귀는(사귀고 싶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는 ‘사랑을 하면서 성숙해 질 수 있어서’(33%)가 가장 많았다. 그 뒤로는 ‘동성친구에게 얘기하기 힘든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어서(21%), ‘이성간의 차이점을 배울 수 있어서’(11%) 등의 의견이 많았다. 이민재 편성팀장은 “발렌타이데이를 맞아 청소년들의 이성교제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기획했다”며 “청소하던 이야기 이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이다. 청소년들이 많이 다니는 거리를 보아도 남녀가 손잡고 걸어가는 것은 흔히 볼 것이다. 과거엔 청소년들의 이성교제를 관심 갖지도 않았을 테지만 많은 청소년들이 이성교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이로 인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지도가 필요 할 것이다.이성교제가 청소년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청소년들에게 이성교제는 장단점이 있겠지만 우선 장점 먼저 살펴보자.이성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청소년들은 자신과 다른 성에 대해서 궁금해 할 것이다. 이성 친구는 이런 호기심을 충족시킬 것이다. 동성친구와 해결해야 할 일이 있다면 이성친구와 해결해야 할 문제도 있을 것이다.요즘 인터넷으로 성문화를 많이 접하게 된다. 굳이 인터넷이 아니더라도 다큐멘터리에 우리나라 성문화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이렇게 성문화가 많아지면서 성문제도 많이 생겨났다. 이러한 성문제가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성교제를 막는 다는 것은 현실성이 없다. 현 사회의 성문제가 심각하다고 해서 청소년들의 이성교제가 심각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청소년들은 이로 인해 이성에 대해서 더욱더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다. 가깝게 지내는 이성친구가 있다면 이성에 대한 이해도 증진 된다.이성에게 호감을 주기 위해 학업에 충실할 수 있다. 자신이 누군가에게 잘 보이고 싶다면 열심히 할 것이다. 혹여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이 다른 이성을 좋아한다고 가정해 볼 때, 동성에게 적대감을 갖겠지만 그 동성이 자신보다 성적이 우수하다면 그만큼 노력해서 따라 가려 할 것이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 앞에서는 잘 보이고 싶을 것이다.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그럴 것이다. 흔히들 사춘기라고 일컫는 청소년기의 초기에는 남녀 할 것 없이 이성에게 많은 관심을 보이기 마련인데, 이는 사춘기를 겪는 청소년들이 가지는 지극히 당연한 호기심이고 자연스런 발달의 모습이다.청소년은 어린이와 성인 사이를 뜻한다. 더 잘 고를 수 있다고 들었다. 청소년 시기부터 이성교제를 해온다면 성인이 되었을 때 자신에 이성에 대한 선택이 나아 질 것이다.청소년들의 사춘기 시절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호기심을 가져온다고 말하였다. 이성교제 또한 이런 호기심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이성교제는 청소년들의 성장 과정 중에 자연스런 현상일 뿐이다. 청소년 시기에 사춘기가 오는 것이 당연하듯이 성장 과정 중에 이성 교제가 있다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다.과거에는 여학생은 가정교육을 받고 남학생은 학교를 다녔다. 물론 이것은 아주 오래 전에 이야기 이긴 하지만 몇 십년 전을 보더라도 대부분의 학교가 남학생과 여학생의 학교가 따로 있었다. 내가 다니는 고등학교 역시 여자고등학교였다. 그곳엔 여중, 남중, 여고, 남고 이렇게 고등학교, 중학교 모두 남자학교, 여자학교 분리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엔 남녀공학이 많이 나타난다. 초등학교만 보더라도 내 주변에 모든 학교가 남녀공학이다. 더불어 남녀 합반이다. 내가 초등학교 시절이 10년 전이라고 하지만 그때도 남녀 공학이었던 것이다. 이렇듯 이성 친구와 같은 공간에서 지내다 보면 이성 교제는 존재 하는 것이다.이성 교제를 반대 하였을 때에 문제가 발생 할 수도 있다. 어른들이 청소년들의 이성교제를 무조건 금지시키기만 한다면 아이들에게 더 강한 호기심을 불러올 것이다. 이런 호기심은 엇나갈 수가 있는 것이다. 즉, 잘못된 이성관을 갖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안나 프로이트는 사춘기에 재출현한 성적 충동으로 인해 청소년들은 그들의 성격 구조 속에 성욕을 통합시켜야 하는 어려움을 겪는다고 설명했다. 또, 헤리 스택 설리반은 그의 대인관계 이론을 통해 청년기에는 친구들, 이성관계, 연인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보았고 특히, 청년 후기의 연인의 영향은 매우 크다고 보았다. 때문에 설리반은 청년기 질풍노도의 원인도 성행동에 대한 사회적 제한과 개인의 이성에 대한 친밀감 욕구 사이의 부조화에서 기인한다고 보았다. 설리반과 같은 맥락에 있는 조지 레빙거는 나아 부족 하다.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많이 생길 것이다. 그러나 모든 호기심이 이성 친구가 있다고 해서 해결 되지는 않을 것이다. 좋은 방향으로 해결이 된다면 좋겠지만 부족한 지식으로 인하여 부정적인 방향으로 흘러 갈수 있는 것이다. 오직 자신이 가까이 지내고 있는 이성으로만 호기심을 해결 하려 한다면 이성에 대해서 모르는 청소년에게 잘못된 지식을 안겨줄 수 있는 것이다.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없는 청소년들에게 이성 교제는 뜻하지 않은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이성 교제가 누군가가 하라고 시킨다고 하는 것이 아닐 것이며 하지 말라고 해서 안하는 것도 아니다. 이렇듯 자신의 판단대로 이성 친구를 만드는 것이고 아직 이성교제가 옳은 것인지 옳지 않은 것인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는 청소년들의 판단이 이성적인 판단이라고 볼 수 없는 때도 있을 것이다.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학업이 증진될 수도 있는 반면에 이성친구와 노느라 학업에 소홀 할 수도 있다. 예전에 엄마 따라서 미용실에 간적이 있었다. 미용실 주인아주머니가 딸아이가 둘이 있다고 하였다. 첫째는 중학생이 되도록 남자친구가 한명도 없어서 걱정이 없었는데 반해 둘째 아이가 초등학생인데도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민을 하고 계셨다. 그 여자아이는 이성친구와 노느라 학원도 빠진 다는 것이다. 집에서는 학원 간다고 나가고 학원에서는 지각하거나 결석한다고 연락이 오는 것이다. 학원에서 하는 말이 학생이 놀다가 늦었다고 했다고 한다. 이렇듯 이성 친구랑 어울려 다니면서 학업에 소홀해 지는 것이다.이성 친구는 자신과 다르다는 점에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는 청소년들의 성 욕구가 어느 정도에서 만족 하느냐에 달라 질수가 있다. 앞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청소년들의 스킨쉽은 30% 정도가 입맞춤이라고 하였다. 청소년들의 이성교제는 성 욕구를 자극하게 할 것이다. 자신들의 성 욕구를 만족시키려 할 수도 있다. 이성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으로 인하여 이성 교제를 시작하기 때문에 이성에게 스킨쉽을 하고 싶을 수도 있다..
    교육학| 2007.11.07| 5페이지| 1,000원| 조회(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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