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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를 통한 치료적 의사소통( 영화 Wit)
    치료적 의사소통(영화 'Wit') 분석1. 베어링 교수의 성격과 처해있는 상황은 어떠한가?- 비비안베어링은 저명한 영문학 교수이다. 그녀는 존 던을 연구하면서 ‘감정을 제거하는’훈련에 있었기에, 그녀는 면도날 같은 이성과 감정을 철저하게 배제해왔을 것이다. 강단에 섰을 땐 바늘로 찔러도 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이 냉정했고, 베어링교수는 유능했지만 학생들 사이에서는 인간미 없고, 봐주는 것 없는 교수, 친절하지 않은 교수로 소문이 자자하다. 그리고 상당히 좁은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가족도 없고, 결혼도 하지 않았다.그런 그녀는 병원을 찾았다가 전이성 난소암 4기를 진단받게 되고, 병원에서 한 실험자가 되어, 병동속의 한 환자로 죽어가는 과정이다.2. 베어링 교수에게 암선고를 할 때 의료인의 태도는 어떠했는가?- 영화의 첫 장면부터 암선고를 하고 있다. 담당교수는 남의 일이라는 듯이, 지나치게 교과서적이고 냉정하였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설명(베어링은 나중에, 질문을 더 할걸 그랬다며 후회함)하면서 환자가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한 여부는 형식적인 질문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치료방법과 연구에 대해서만 강조하고 있다. 그러더니 갑자기 동의서를 들이대었고 베어링은 얼떨결에 사인하게 된다.3. 의료인과 환자 사이의 의사소통에서 나타난 문제점은 무엇인가?- 의료인과 환자 서로 사이의 목적이 달랐으리라 생각한다. 의료인은 환자에게서 치료제 개발연구에 대해 이겨내어 주길 바라고, 이겨내면 감사한 것, 이겨내지 못하면 암에 의해 죽는 것, 환자는 아무쪼록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치료해주길 바라며 자신의 심정과 지나온 삶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하지만 의료인은 전혀 관심을 가져주지 않고 오로지 실험체로서 베어링을 대하고 병원의 의사들은 투병생활의 고통과 함께 병원생활을 더욱더 괴롭게만 한다.그녀는 자신의 병과 몸에만 관심을 갖고, 연구대상으로 삼는 의사들을 보면서도 객관적으로 그 행동을 관찰할 뿐이다. 의사들의 “오늘은 기분이 어때요?”라는 질문은 안부인사가 아니라, 괜찮다는 대답을 바라거나 내지는 단순한 형식적 인사일 뿐이다.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남의 일처럼 담담하게 풀어나가는 그녀의 태도가 슬프면서도 위트있다.환자를 검사실 까지 휠체어로 데려다주고는 말없이 떠나, 그녀는 얼떨떨하게 기다리고 있는 장면, 의사는 딱딱한 표정으로 인사한마디 없이 멀리 떨어져 설명은 자세히 해주지만 두서없이 단답형으로 줄줄 질문만 해대고, 환자가 했던 얘기를 귀담아 듣지 않아 다시 되묻는 모습(베어링은 모욕적이라고 표현하였음), 설명도 없이 이것저것 자세를 취하게 하더니, lithotomy position을 해놓고 밖으로 나가고, 검사를 진행하면서도 쓸데없는 옛날 얘기들을 해대는 장면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안타깝게 한다.4. 의료인과 환자사이의 의사소통 중 치료적 의사소통과 비치료적 의사소통을 구분하여 기술하시오.- 이 영화에서 나오는 의사와 간호사는 극적인 대비를 보여준다.간호사 수지는 베어링 교수가 베어링은 ‘혼란스럽고 무섭다’, ‘두렵다’, ‘아프다’, ‘인간교류가 그립다’처럼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북돋워주고, 경청하였으며, 베어링을 공감해주고 쓰다듬어주기도 하고, 너무 힘들어할 때는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려주기도 하며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또 급한 상황에 대비하여 의사들이 미처 설명해주지 못한 부분을 환자에게 설명해주며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게 격려하였다. 그리고 환자의 결정을 존중해주고 지켜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그러나 이 영화의 의사들은 하나같이 비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첫 장면에서 암선고를 할때에도 교수는 ‘버텨내셔야합니다’ , ‘좋아질거에요’ 같은 말로 근거에도 없는 말을 하고, 검사를 진행할때에도 이 검사는 지금 꼭 해야하는 것이라며 일방적으로 지시를 내리고 따르도록 하게 하였다. 그리고 제이슨과 베어링의 첫 만남에서도 정보를 캐내어야하는 심문자로 느끼도록 일방적으로 질문하여 베어링을 위축되게 만들었다. 그리고 베어링이 영화 내내 했던 ‘오늘은 기분이 어때요‘라는 의미없이 던지는 상투적인 말들, 또는 고맙다고 하면서도 고마운 표정이 아니라 띠꺼운 표정을 짓는 장면 등을 보면 이 영화에서 비치료적 의사소통을 찾으라하면 끝도 없을 것 같다.5. 베어링 교수의 의사결정이 존중되었던 상황은 무엇이었으며, 자신의 생각은 어떠한가?- 곁에 아무도 없는 베어링은 간호사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인간미 없는 의사들 사이에서 외롭게 암과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나는 간호사 수지의 태도가 충분히 이해되고 공감되었다. 24시간 환자 곁에서 지내다보니 라포형성이 되어있고, 담당간호사라는 책임감도 있었을 것이다.간호사 수지와의 대화에서 베어링은 DNR을 선택하게 된다. 전혀 효과가 없는 독한 화학요법치료를 받으면서 설명조차 없는 의료진들을 대신하여, 간호사 수지는 환자가 이 사실을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으리라 생각된다. 그래서 베어링에게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현 상황에 대해 차근차근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전달하였고, 베어링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곁에서 지지해주었다. 그리고 베어링이 내린 결정에 대해서도 존중해주었다.베어링 교수의 심장이 뛰지 않았을 때, 제이슨은 ‘연구대상’이 죽어있는 것을 보고는 CPR team을 부른다. 이때 간호사 수지는 달려온 CPR team들에게서도 끝까지 환자의 의견을 존중하기위해 몸소 나서서 싸웠다.질병, 병원생활 등 의료계에 무지한 환자들은 의료인들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다. 환자가 원하는 정보는 제공하되 선택은 본인이 하도록 해야한다. 영화에서처럼 환자가 교수라면 같은 내용을 설명해도 가방끈이 짧은 사람에 비해서는 이해하기도 받아들이기도 훨씬 쉬울 것이다. 하지만 임상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같은 내용을 설명해주어도 이해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바쁜 병원업무의 특성상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가 힘들다. 일하는 직원들도 여유가 있다면 환자와 보내는 시간도 많아지고 환자가 원하는 것들을 들어줄 수 있을텐데, 현실은 그런게 아니니 답답하기만 하다.6. 치료적 의사소통관점에서 ‘Wit'영화를 보고 느낀 점과 이후 임상에서 활동하는 간호사로서 자신의 모습에 대해 기술하시오.- 의료인과 환자와의 관계를 정확히 볼 수 있었던 교과서 같은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비인간적인 의사 제이슨과 정 넘치고 professional한 간호사 수지의 모습이 대조되며 진행되는 영화를 보며 매우 흥미로웠다. 제이슨이 너무하다 싶을 때도 있고, 수지의 여유가 부럽기도 했다. 그런 수지와 제이슨을 바라보며 베어링은 얘기를 풀어나가고 있는데, 내가 의료인의 입장이 아니라 베어링의 가족쯤이나 된 것처럼 느끼게 해주는 전개방식이었다.베어링은 처음에 컨디션이 좋았을 때에는 의료인들의 태도나 말투 등에 대해 많이 얘기해주었다. 갈수록 컨디션이 저하되더니 끝에는 본인 얘기만 한다. 그만큼 말기 암 환자는 고통스러운 것 인가보다. 학식있고 존경받던 한 인간의 자신감과 도도함이 질병 앞에서 얼마나 무력한지를 보여주며 삶과 죽음의 의미를 고찰한다.
    의/약학| 2014.12.30| 3페이지| 3,500원| 조회(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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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행성관절염
    1. 정의퇴행성 관절염이 어느 정도 진행되었다 하더라도 적절하게 치료만 한다면 충분히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퇴행성 관절염은 관절의 연골이 닳아 없어지면서 국소적인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는 질환이며 활막 관절에 연골의 결손이 있으면서 관절 주위의 골반응을 동반하고, 류마티스 관절염과는 달리 염증반응이나 전신적 질병을 동반하지 않음으로 비염증성 관절염이라고 할 수 있다.골관절염은 퇴행성관절염으로 알려져 있다.골관절염은 신체의 어느 관절에나 생길수 있는 서서히 진행하는 근골격계통 질환이지만 손, 발, 척추와 체중부하를 많이 받는 관절, 즉 고관절이나 무릎관절에 잘 발생한다.65세 이상의 성인에서는 하나 이상의 관절에 발생하며(Arthritis Rheum 1987;30(8):914-918), 50세 이전은 대부분 관절에서 골관절염 유병률이 여성보다 남성이 높지만 50세 이후에는 여성이 남성보다 손, 발, 무릎에 더 흔하게 발생한다고 한다( Clin Orthop Relat Res 2004;(427 suppl):S6-S15).2. 무릎의 구조1) 관절을 싸고 있는 관절낭(joint capsule)은 두층으로 되어 있는데 외측은 섬유층, 내측은 활막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외층은 신경지배를 받는 많은 수용체가 있으나 혈관분포는 잘 되어 있지 않다. 내층의 활막은 혈관 분포는 잘 되어 있으나 신경지배는 적다. 활막은 연골에 혈관이 없어 영양을 공급하는 역활을 한다.2) 활액(synovial fluid)? 관절낭의 안쪽을 덮고 있는 얇은 막인 활막에서 만들어지는 활액은 약 2-3 ml 정도이다.? 활액의 점성도는 느린 충격에 흐름을 유지하여 윤활작용을 하며, 활액의 탄력성은 빠른 충격에 대한 충격흡수 역활을 한다.? 활액의 탄력-점성도는 나이가 증가됨에 따라 감소되며 골관절염시에는 더욱 감소된다.3) 활액은 관절의 혈관이 없는 부위에 영양을 공급하거나 노폐물을 제거하는 전달체 역활을 한다. 연골은 주로 활액의 확산(diffusion)과 생리적 부하에 의해 영양을 공급 받는다.절염의 병인(病因)에 따른 3 단계 진행과정1) 제 1 단계 : 연골기질의 단백분해 파괴가 일어난다. 연골대사는 영향을 받아 연골기질을 파괴하는 금속단백분해효소(MMPs)를 포함한 효소가 증가된다.연골세포는 금속단백분해효소(MMPs)의 조직 억제제(TIMP 1,2)를 포함한 단백효소 억제제가 동시에 생산되지만 단백분해효과를 상쇄할 만큼 충분치 못하다.2) 제 2 단계 : 연골표면의 잔떨림(fibrillation)과 미란(erosion)이 있으며 이어서 활액내로 프로테오글리칸과 교원질의 조각을 유리시킨다.3) 제 3 단계 : 연골의 파괴 산물은 활막의 만성적인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 활막대식세포 에서 인터루킨-1(IL-1), 종양괴사인자(TNF-a)와 금속단백효소(MMPs) 같은 사이토카인의 생산이 일어난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현상은 관절의 구조를 변화시키고 더 많은 기계적이고 염증성 스트레스가 관절표면에서 일어나게된다.4. 골관절염의 위험인자1) 가족력2) 나이? 50세 이상? 연골복원 속도가 느리다.? 60세 이상에서는 20대보다 골관절염 위험성 4배증가? 무릎골관절염으로 인한 장애위험이 심장질환의 장애 위험과 비슷3) 여성? 더 얇은 슬개골? Q각이 약간 더크다.? 내측 경골돌기에 비해 더 작은 외측경골돌기? 에스트로겐이 뼈 단단함을 유지4) 비만5) 직업: 오랫동안의 직업적 목수나 무릎을 꿇거나 무거운것을 옮기는 직업6) 스포츠 : 반복적인 스트레스(달리기 등)7) 골다공증8) 고정(immobilization) 과거력9) 관절손상? 전십자인대의 완전파열은 무릎 골관절염으로 진행에 중요한 역활을 한다고 하였다전십자인대 손상을 받았던 젊은 운동선수의 거의 70%에서 무릎 퇴행성관절염이 빨리 시작.10) 관절염증11) 관절액이나 연골에 결절(Crystals)12) 내반족 또는 외반족13) 관절이완증(joint laxity)14) 흡연? 증상이 있는 무릎골관절염 159명의 남자에서 30개월간 연구 결과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담배를 피우지 않은 사람에 비하여 eophyte)에 의한 신경말단의 견인6) 중추성 통증 민감화7) 정신적 요인(통증의 경,중증도 결정)****장마철이나 비가 올려고 할때 통증이 악화되는 이유 ***" 얘야! 빨래 걷어라 "시어머니가 비가 오려고 하면 허리나 관절등에 통증을 느끼고 미리 며느리에게 빨래를 걷으라고 한다이는 날씨가 흐려지면 공기의 기압이 낮아지며 이는 상대적으로 관절내 압력이 증가되어 관절내 활액막에 분포되어 있는 신경이 자극을 받게 되어 통증이 생길수 있기 때문이다환자의 92%가 궂은 날씨에 통증이 심해지는 것을 느끼고 48%는 통증으로 궂은 날씨를 예측한다는 조사 보고도 있다.**** 날씨와 관절염 *****날씨가 관절염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는 통계적 보고(가천의대 이수찬교수팀)도 있다.11월에 전체의 11%정도, 전월대비 40%증가를 보여 날씨가 추워지면 관절염 환자가 증가한다고 한다이는 날씨가 추워지는 11월에는 인체의 혈액 순환량이 줄고 근육과 인대를 수축시켜 열량 소모를 최소화하려는 경향을 보이며 이러한 인체의 변화는 관절염의 통증을 증가시키는 중요한 원인이라고 분석? 골관절염 -- 저온과 습도가 높을 때 통증? 류마티스 관절염 -- 습도 높고 고기압일때(추운 날씨)? 섬유근육통 -- 습도와 상관없이 고기압일때? 그러나 날씨만으로는 미리 통증 예측 인자라고는 할수 없다고 하였다.(J Rheumatol 2002;29:335-338 )? 동경여자의과대학의 Noriko Iikuni교수는 2001년 10월부터 2004년 4월까지 류마티스 관절염환자 1800명을 조사하여 봄에서 가을까지는 류마티스관절염 활성이 감소하였고 가을에서 봄까지는 류마티스관절염 활성이 심한 증가를 보였다고 보고 (annual scientific meeting of the American College of Rheumatology, in San Diego, Nov. 13, 2005)7. 퇴행성 관절염의 예방무릎관절의 퇴행성변화를 근본적으로 치료하는것은 어렵지만 적절한 자기 관리, 작업 환경 변경, 생활 습 진단 : 감별해야할 질환 , 환자의 상태에 따라 약제 선택○ 약믈 대사의 변화 : 혈청 알부민 감소, 신장, 간질환등에 의한 대사의 변화○ 다른 질환 동반 여부 : 다른 질환으로 약제 사용시 약물의 상호작용용으로 약물 독성이나 대사장애○ 노인 환자에 대한 배려 :심장병, 당뇨병 ,고혈압, 신장질환등 질환을 20% 정도에서 동반시력 , 청력, 인식장애로 인한 약물을 잘못 사용하거나 과량 사용 위험이 있어 독성이 흔한 약제 처방시 주의1. 비마약성 진통제○ 아세트아미노펜 :우선적으로 가장 먼저 투여를 권장? 하루 3회 이상 음주하는사람에서는 피할것(하루 2g이하로 감량할것)? 간질환, 공복, 술 먹었을때 독성증가? 오심, 구토, 식욕부진, 발한등이 있을때는 아세트아미노펜 독성 의심? 아세트아미노펜사용시 카페인의 과량 섭취는 간손상 위험 증가○ 트라마돌(tramadol)? 중추신경에 작용하는 weak m-opioid 항진제로서 노에피네프린과 세로토닌의 재흡수를 억제하며 항염증작용이 없다.? 중등도나 극심한 통증에 사용? 오심, 졸음, 변비(환자의1/3~1/2)의 부작용○ 울트라셋 : 염산트라마돌+아세트아미노펜○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NSAIDs)? 통증이 아세트아미노펜으로 해결되지 않을때 사용? 관절통 및 강직감등을 완화시키지만 이들 약제는 선택성과는 상관 없이 질병의 진행을 억제하지는 못하며 항염증 또는 진통작용에 의한것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들은 위궤양, 신부전과 출혈시간이 길어지는 부작용이 있는데 60세 이상에서는 위장관 출혈이나 궤양의 위험성이 4-5배 증가된다고 한다.과거에 위궤양 질환이 있거나 스테로이드 동시사용은 위장관출혈 위험성이 증가된다.2. 마약성 진통제opioid 계통의 진통제가 최근 관심? codein-acetaminophen(30mg/300mg)? hydrocodone-acetaminophen(5mg/325mg)? oxycodone-acetaminophen(5mg/325mg)? 지효성 oxycodone? 이들상태, 그리고 활동 정도를 고려하여 운동 종목을 선택해야 한다.관절에 과중한 충격이나 부하를 주는 운동은 좋지않고 가벼운 충격이나 부하만을 주면서 근력 강화, 유산소 능력의 배양, 체중 감소등을 유도할 수 있는형태의 운동을 권할수 있다.무릎관절의 초기 운동 치료에는 무게를 주지 않는 대퇴사두근과 슬괘근의 등척성운동과 하지 직거상 운동을 실시하나 관절에 물이 차거나 급성 염증이 있을때는 무릎관절의 등척성 운동은 삼가해야 한다.적절한 운동은 무릎관절의 주변 인대나 근육을 강화시키고 관절내 혈액순환을 증가시켜 통증을 줄이고 유연성을 높여주고 지구력을 증강 시킬수 있다.무릎 관절의 운동은 환자가 어디서나 손쉽게 할수 있고 계속해서 할수 있어야 한다.가장 쉽게 할수 있는 운동은 평지를 걷는 운동으로 잔디위나 물속에서 걷는것이 바람직하다. 걸을때는 편안한 운동화를 신고 발뒤꿈치, 발바닥, 엄지 발가락 순으로 바닥에 닿도록 자연스럽게 걷도록 한다. 뒤로 걷기가 효과적이다. 뒤로 걸으면 발앞쪽이 먼저 지면에 닿아 무릎에 충격이 적다고 한다.물속에서는 체중이 관절에 주는 압력이 1/10 로 줄어든다고 하며 모든 관절을 운동할수 있는 전신운동이 될수 있으며 잘 넘어지지 않고 다치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평형은 무릎에 부담을 줄수 있다고 한다.관절염 치료에 도움이 될수 있는 운동은 가볍게 뛰기, 평지 걷기, 자전거 타기 등이며, 좋지 않는 운동으로는 배구, 농구, 축구, 테니스 같은 운동이나 달리기, 쪼구려 앉기 , 계단 오르 내리기, 내리막 길 달리기, 비탈길 걷기, 힘겨운 등산, 무거운것 들기등의 운동으로 관절에 충격을 줄수 있음으로 피하는 것이 좋다.어느 정도 근력이 강화되면 의자 오르기, 걷기, 계단오르기와 같은 근력 강화 운동을 하는것이 좋다.하루 30분 정도의 운동(처음엔 에어로빅이나 조깅보다 수영-자유형, 배형 , 맨손체조나 태극권등)이 효과적이나 증세가 심할땐 하루 5~10분씩 한뒤 매주 5~10분씩 늘려가는것이 좋다.자전거를 탈때는 비포장 도로를 피하고 손관절염이 경우
    의/약학| 2014.01.06| 18페이지| 1,500원| 조회(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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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렴 pneumonia
    1. 정 의폐렴은 말초 기관지와 폐실질에 발생하는 염증성 호흡기 질환을 말한다. 폐실질은 일반적으로 허파꽈리라고 하는 폐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폐렴이 생긴 환자는 주로 열이 나고, 기침을 하며, 가슴 엑스선 사진 촬영을 하면 폐렴 병변을 볼 수 있다. 폐렴은 세균에 의해서 발병하는 세균성 폐렴과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병하는 바이러스성 폐렴이 있으나 후자의 바이러스성 폐렴이 대부분이다. 세균성 폐렴은 폐렴쌍구균, 연쇄상구균, 포도상구균, 폐렴간균 등이 일으키고 바이러스성 폐렴은 라이노바이러스, 인플루엔자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에코바이러스 등이 일으킨다.폐렴은 2세 미만에서는 처음부터 폐렴이 생기지만 소아에서는 유행성 상기도감염, 홍역, 백일해 등을 앓은 후 2차적으로 잘 발생하므로 소아의 폐렴은 별도로 생각해야 한다.2. 원인/병태생리폐렴은 폐렴이 발생하는 상황에 따라 매우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분류를 하는 방법이 다를 수 있다. 즉 폐렴을 일으킨 원인균이 세균인지 아닌지, 세균이라면 어떤 종류의 세균인지, 병원균에 감염된 환자가 젊은 사람인지, 혹은 노인인지, 건강한 사람인지, 아니면 원래부터 호흡기 질환 혹은 여러 장기에 기저질환을 갖고 있었는지, 병원균은 어디에서 감염되었는지 등에 따라 다양한 모양을 볼 수 있다.또한 경우에 따라서는 균 감염이 아닌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이 폐렴의 증상 및 징후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일반적으로 폐렴은 환자의 증상 및 징후가 어떻게 다른지에 따라 정형적 폐렴(Typical pneumonia)과 비정형적 폐렴(Atypical pneumonia)으로 구분한다.정형적 폐렴은 임상 증상이 매우 빠르게 나타나고, 가래를 동반한 기침이 나면서, 피검사상 백혈구수가 증가하고, 가슴 엑스레이 사진상 폐엽 경결(Lobar consolidation) 소견을 보인다. 정형적 폐렴은 일반적으로 폐렴구균, 황색포도상구균, 그람 음성 간균, 혐기성 세균 등에 의해 발생한다.이에 반해서 비정형적 폐렴은 임상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고, 가래가가 병원에 내원하기 전에 개인적으로 약국에서 항생제 등의 약을 복용하였거나 혹은 다른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좋아지지 않아서 찾아온다. 이 경우에는 증상 및 징후가 폐렴의 특징적인 소견을 보이지 않을 수 있다. 폐렴은 초기에는 감기정도의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일반적으로 급성 전형적인 폐렴의 경우에는 38.3℃ 이상의 고열과 춥고 떨리는 오한, 기침 및 누런 가래, 호흡곤란, 그리고 흉통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다.심한 경우에는 의식이 혼미해지고, 산소가 부족하여 입술과 손톱이 파래지는 청색증이 나타날 수 있다. 때에 따라서는 바이러스성 폐렴과 세균성 폐렴이 혼합감염을 일으켜서 매우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특히 어린이나 노약자는 기관지폐렴에 걸리면 호흡곤란이나 녹색증 등 심한 경과를 보일 수 있으므로 초기에 의사의 진찰을 받아 치료해야 한다. 폐렴을 초기에 치료하지 못하면 기관지의 일부가 확장되어 넓어지는 기관지 확장증이 병발할 수 있다. 기관지확장증은 반복되는 폐렴 등에 생기며 보통 기침과 많은 양의 가래를 분비하는 것이 특징이고 심한 경우에는 각혈과 호흡곤란을 동반한다.또한 폐렴이외에도 급성 기관지염, 부비동염, 그리고 다양한 다른 감염성 질환에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혼동을 일으킬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4. 진 단폐렴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면밀하게 병력을 검토하고, 진찰 소견, 임상적인 경과 관찰, 그리고 가슴 엑스레이 사진 촬영을 해야 한다. 가슴 엑스레이 촬영을 함으로써 폐렴을 진단하는 것 뿐 아니라 폐렴과 비슷한 다른 질병을 감별 진단할 수 있다.그러나 탈수가 심하거나 병이 생긴 후 24시간이내, 그리고 심한 백혈구 감소 상태인 경우에는 폐렴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슴 엑스레이 사진상 폐렴 병변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한편 가래 그람 염색, 가래 및 피 등을 이용한 세균 배양검사, 피검사를 통한 백혈구수 측정 등으로 폐렴을 진단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혈청검사 등 새로운 진단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그러나 아무리 검사를 많는 20㎜/hr 이하의 경도증가에 머무는 것이 약 15% 존재하므로 특히 주의한다.생화학적 검사* BUN* Creatinine통상 BUN, creatinine은 거의 정상이나 노인성 폐렴에서는 BUN이 10~35%dml 증례에서 증가되는 경우가 많고 특히 사망예의 노인성 폐렴에서는 약 2/3의 증례에서 뚜렷한 증가를 나타내므로 예후판정의 한인자로서 가치가 있다.* T.Protein* Albumin* 단백분획* TTT* ZTT총단백은 약 40%의 증례에서 감소한다. 단백분획의 에 나타난 것과 같은 급성염증성 pattern이 나타난다.즉 albumin은 증례의 약 65%에서 감소하고 α1-globulin과 α2-globulin은 60~70%의 증례에서 뚜렷이 증가된다. 또한 β-globulin과 γ-globulin도 30~40%의 증례에서 증가하고 있다. TTT.ZTT도 30~40%dml 증례에서 경도 증가된다.* Blood Sugar열이 있을 경우 15~20%의 증례에서 혈당치 증가가 나타난다.* T.Bilirubin* AST* ALT* LDH* ALP* Cholinesterase경도이나 총 bilirubin이 1.2㎎/dl을 넘는 경우가 약 15% 나타나고 증례의 15~25%에 AST, ALT, LDH, ALP가 증가된다. 이러한 경향은 특히 노인성폐렴에서 강하여 예를 들어 사망예의 노인성 폐렴에서는 생전에 약 1/3의 증례에서 AST, ALT 증가가 나타난다. Cholinesterase는 약 40%의 증례에서 감소된다.* Na* K* Cl* Ca* FeNa, Cl가 경도감소되는 경우가 10% 전후에서 나타난다. 특히 노인성폐렴에서는 뚜렷한 저 Na혈증을 보이고 그 원인으로서 SIADH(ADH과잉분비증후군)를 추측할 수 있는 증례가 존재한다는데 주의한다.K는 정상이다. Ca는 저 albumin 혈증에 의해 증례의 약 30%에서 감소한다. 또 혈청 Fe는 20~25% 증례에서 감소된다.혈청검사* 한냉응집반응* 보체결합반응(CF)* 간접적혈구응집반응(IHA)급성기는 기관흡인물이 적당하다. 단, 기관흡입물을 사용하더라도 기인균 불명은 25~50로 고율이라는 문제점이 남아있다.생리검사* 심전도순환기계로의 영향을 보기 위해 심전도는 필수검사이다.* ABGA중독례에서는 PaO2의 감소 및 호흡성 acidosis를 초래한다.* 혈액배양폐렴구균, 녹농균, 폐렴간균, influenza균, 황색포도구균 등이 혈액배양에서 양성이 되는 일이 있다. 혈액배양은 원인균의 결정에 큰 의미를 갖는 것과 동시에 타 장기로의 염증파급의 가능성를 시사하는 의의로서도 중요하다.6. 원인에 따른 분류폐렴은 그 원인과 증세에 따라 여러 가지 종류로 나뉘어져 있다. 일반적으로 원인이 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알려진 것을 특이성 폐렴, 그 외의 것을 비특이성 폐렴이라고 한다.세균성 폐렴 중에서 가장 흔한 증세는 폐렴쌍구균에 의한 폐렴으로 그 대부분이 대엽성 폐렴이다. 한편 폐렴쌍구균 이외의 세균이 원인이 되는 경우는 소엽성 폐(기관지폐렴)렴 이다.(1) 대엽성 폐렴평소에 호흡기질환이 없었던 청장년에게 발병하는 수가 많고 증세가 급격하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호흡기에 가벼운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어서 갑작스런 한기와 고열을 보이고 다시 가슴의 통증과 심한 기침이 난다.이에 따라 호흡이 얕고 가빠지면서 때로는 호흡이 곤란해 신음소리를 내기도 한다. 열은 38 ~40℃에 이르고 심한 경우에는 착란상태도 온다. 기침이 진정되면 고름같이 진득한 가래가 나오기 시작한다. 이 가래는 차츰 피와 같은 빛깔에서 대엽성 폐렴 특유의 금속의 녹 빛깔로 변화한다.발열은 발병 후 5~7일 안에 급속도로 떨어지고 이어 한 이틀 사이에 평열로 되돌아간다. 이 무렵이면 전신상태도 회복되고 병은 회복세로 돌아선다. 단 체온이 급속하게 떨어질 때 심장이 약해져 있으면 생명에 위험이 올 가능성이 있으므로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2) 소엽성 폐렴발열, 숨참, 기침, 끈적끈적한 가래 등의 증세는 대엽성 폐렴과 공통되지만, 발병 과정이 느긋해서 기관지염이나 인플루엔자, 홍역 등에서 어느데 이는 많은 유럽국가에서 macrolide나 tetracyclin에 대한 폐렴구균의 내성이 보고되고 있고 중등도 페니실린내성 폐렴구균의 경우 이 정도 용량의 amoxacillin에는 비교적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경한 비전형적 폐렴 (mild atypical pneumonia)40세 미만의 환자에서 발생한 경증의 비전형적 폐렴의 가능한 원인균으로는 M. pneumoniae나 C. pneumoniae, virus 등이고 치료로는 재발의 방지를 위해 macrolide나 tetracycline을 2주간 처방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폐렴구균 가능성이 높은 심한 폐렴농성 혹은 녹슨 듯한 객담 및 기침 등의 전형적인 임상상을 보이고 중증의 폐렴으로 발현하는 경우에 해당하며 이 경우 페니실린내성 폐렴구균의 가능성을 고려하여야 하며 일반적으로 MIC ≥2μg/ml의 페니실린내성 폐렴구균이라도 고용량의 페니실린에 반응이 좋은 점. 또한 점차 증가하고 있는 폐렴구균의 cephalosporin에 대한 저항성, 비용 등의 문제를 고려하여 치료로는 고용량의 페니실린G(2백만단위, 4시간마다 정주) 또는 cefotaxime이나 ceftriaxone 등의 3세대 cepha의 투여를 권하고 있다.◈ 원인 불명의 심한 폐렴임상 증상이나 흉부 촬영 및 객담 검사가 전형, 비전형 폐렴으로 나누기 힘들며 중증 폐렴으로 발현한 경우이며 3세대 cepha나 amoxycillin-clavulanate를 사용하고 여기에 임상상이나 역학적인 면을 고려하여 Legionella가 의심되는 경우 erythromycin의 정주와 더불어 rifampicin을 사용하도록 권하고 있다. 기저 폐질환을 갖거나 임상적인 특징이 Pseudomonas aeruginosa가 의심되는 경우에 한하여 3세대 cepha나 ciprofloxacin, imipenem/cilastin 혹은 piperacillin/tazobactam 등을 조기 내성 발현을 방지하기 위해 aminoglycoside와 함께 투여하도록 권하였다.◈ 흡인성
    의/약학| 2014.01.06| 16페이지| 1,500원| 조회(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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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종 검사 전 후 준비사항
    - 목 차 -* 비침습적검사 *1. Chest X-ray study 흉부 X-선검사2. Computed Tomography: CT, 컴퓨터 단층 촬영3. 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 자기 공명 영상4. Ultrasonography : 초음파 촬영5. Pulmonary Function Test: PFT, 폐기능검사6. Upper GastroIntestinal series 상부위장관조영술7. Colonoscopy(결장경 검사)8. 맥박 산소 계측(pulse oximetry)9. 가래검사(Sputum studies)10. ERCP: Endoscopic Retrograde Cholangio Pancreatography내시경적 역행성 담도췌관 조영술* 침습적 검사 *1. 동맥혈 가스 분석(arterial blood gas analysis : ABGA)2. Bronchoscopy: 기관지경 검사3. 흉강천자와 늑막액 분석 (Thoracentesis and Pleural Fluid Analysis)4. 늑막생검 (pleural biopsy)5. CTD Chest Tube Drainage 흉관배액6. Endoscopy 내시경7. PTBD : Percutaneous Transhepatic Biliary Drainage비수술적 경피경관 담즙 배액술8. IVP Intravenous pyelography 신우정맥조영술9. 폐혈관조영술(Pulmonary Angiography)10. 폐생검(Lung biopsy)* 비침습적 검사 *1. Chest X-ray study 흉부 X-선검사1) 흉부 X-선 검사는 폐결핵 등 폐의 이상을 발견해내는 방법으로 집단 검진시에 사용되거나 병원에 입원하는 사람들에게 정규적으로 시행되는 검사이다. X-선검사에 의해 많은 정보가 얻어지며 다음과 같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폐종양(일차적 폐종양)과 전이된 폐종양, 심장종양(점액종:mixoma), 흉곽벽종양(연조직 육종 : soft tissue sarcomas), 흉곽골 조직야 한다.② 검사 전 2시간 동안 알코올, 카페인 함유 음료, 흡연을 금한다.③ 영상화를 방해할 수 있는 철분함유 약물을 제외한 다른 약은 그래도 복용해도 된다④ 인공 보철물이나 인공심박동기 혹은 동맥류 클립 등 의료용구가 몸 안에 있으면 촬영 결과에 영향을 주므로 반드시 담당 의사나 방사선 기사에게 미리 말해야 한다.⑤ 시계, 틀니, 장신구등 금속성 물질이나 전자파로 손상을 받을 수 있는 물건은 검사실 내로 반 입을 금해야 한다.4. Ultrasonography : 초음파 촬영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이용하여 복부 즉, 간, 췌장, 담과, 담낭, 비장, 신장의 형태학적 이상 유무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이다.1) 검사대상과 준비과정간질환이 의심되는 환자와 황달이나 우측 상복부 통증등과 같은 췌, 담도 이상이 있는 환자와 신장의 이상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시행되는 검사이며, 검사 전에 8시간이상 금식한다.2)검사방법① 침대에 앙와위로 편안히 누운 자세를 취한다.② 검사부위에 윤활제를 바르고 검사자의 요청에 따라 숨을 들이쉬고 내쉬고를 반복하면서 피부 위로 탐촉자를 움직이면서, 기계화면을 통해서 형태학적인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③ 검사 소요시간은 10분이며 통증은 전혀 없다.5. Pulmonary Function Test: PFT, 폐기능검사조직세포의 대사과정에서 생성된 이산화탄소를 체외로 배출시키고, 산소를 흡입하여 조직세포에 공급하는 폐기능에 대한 진단적 정보를 얻기 위한 검사이다. 이 과정은 가스 교환으로 알려져 있는 호흡(흡식과 호식), 확산(폐포막, 모세혈관 막을 통한 기체의 이동), 조직으로의 관류(신체 조직으로 폐혈관계 혈액의 이동)로서 호흡기계에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비정상적인 폐질환 소견이나 폐기능이상의 정도와 양상을 알 수 있으며 폐합병증을 예방 할 수 있는 진단 검사이다.1) 검사전 준비사항① 검사 목적과 검사 기구가 있는 검사실에서 기사가 검사를 하며 그 결과는 전문의가 해석하게 됨을 설명한다.② 기관지 확장제와 흡연은 적어도 검사 4시간 전부터인균을 확인하는데 필요하고 가래의 미생물학적 분석으로 그램염색법(gram staining)부터 실시한다. 그램염색법에 의해 그램양성균에 의한 박테리아 감염인지 그램음성균에 의한 박테리아 감염인지가 분류된다. 이 그램염색법은 배양 민감도 검사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항생제 요법의 길잡이로서 사용될 수 있다. 여러 가지 항생제에 대한 박테리아 민감도 검사는 적절한 항생제 요법을 의하여 행하여진다. 세균배양 과 민감도 검사를 위한 가래 수집은 항생제 요법이 시행되기 전에 시행하여야 한다.? 항산성 박테리아 검사(AFB)항산성 박테리아 검사를 위한 가래수집은 결핵이 의심될 때 할 수 있다.염기성 푹신(basic fuchisin)과 같은 염료를 흡수한 결핵균(Mycobactrium tuberculosis)은 항산성인 산성알코올에 의하여 탈색되지 않기 때문에 현미경으로 볼 때 빨간 막대모양의 박테리아로 확인된다. 만약 이러한 박테리아가 발견된다면 환자는 활동성 결핵 상태이다.? 세포학적 검사(Cytology)폐내에 있는 종양인 경우에는 종양세포가 떨어져 가래에 존재할 수 있다. 그러므로 가래수집 표본에서 종양세포가 발견될 수가 있다. 세포학적 검사는 양성이고 악성세포가 가래에서 발견된다면 폐종양을 나타낸다. 만약 정상적인 상피세포를 보이고 악성 종양세포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악성종양이 아니거나 종양이 있더라도 종양세포가 가래 속에 떨어져 나오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세포학적 검사에서 양성이란 악성을 의미하지만 음성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① 검사과정정확한 검사 결과를 위하여 가래 검사(specimen)는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거나 물을 마시기 전에 수집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입구가 넓은 무균상태의 용기에 폐 깊숙한 곳의 가래를 한 스푼 이상의 분량을 수집하여야 한다. 보통 여러번의 심호흡을 한 뒤 가래를 수집한다. 만약 가래수집이 어렵다면 환자의 침대머리를 낮추거나 환자에게 따뜻한 고장성 용액을 분무하여 기침을 자극함으로써 가래를 수집할 수 있다. 또한 섬유기관지살펴본다. 만일 척골 동맥의 측부순환이 충분하다면 손과 손가락은 10~15초 이내에 충혈되어야 한다. 만일 손바닥이 그대로 희게 남아 있다면 순환이 좋지 않으므로 그 손에 요골동맥 천자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동맥혈가스분석 결과 *정상수치정의/해석치료 및 간호중재PaO2(80~100mmHg)동맥혈 산소분압은 조직의 산화상태를 반영하지 않는다. 보통 방안공기(21%)로 숨을 쉴때 80mmHg 이하이면 저산소 혈증이다. 60세 이상의 노인은 매년 1년마다 1mmHg 감소된다.저산소혈증은 산소로 치료한다. 이때 너무 많이 산소를 주지 않아도 정상치를 유지하게끔 조절한다. 동맥혈가스는 산소상태를 알아보는 유일한 방법이다. 생명을 위협하는 저산소혈증에는 산소를 중단하지 않는다. 흡입산도농도를 증가시키면 PaCO2가 예상보닥 적게 증가하면 O2의 농도에 5를 곱하여 확인한다.PaCO2(35~45mmHg)일차적으로 환기 효율을 반영하며 환기양삭에 영향을 받는다. PaCO2의 증가는 과소환기(과탄산증)의 결과이다. 정상보다 낮은 PaCO2는 과대환기의 결과이고 저탄산증을 의미한다.PaCO2가 점점 올라가고 대상자가 피로해하면 인공기도를 설치하여 호흡을 도와 준다. PaCO2가 정상보다 낮다면 과환기의 원인을 해소시켜준다.(예 : 통증,불안, 공포)pH(7.35~7.45)혈액의 수소이온 농도는 7.45이상이면 alkalosis 이고 7.35이하이면 acidosis이다.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몇 시간에서 며칠간의 기간에 변화한다. 정상 pH가 동반되는 PaCO2변화는 기본 원인이 보상되었으면 급성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호흡성산독증은 PaCO2가 증가하고 pH가 감소한다. 호흡성 알카로시스는 PaCO2가 감소하고 pHrk 증가한다.SPO2(95~100%)산소포화도는 혈색소에 의해 운반되는 산소의 농도를 보여준다.PaO2가 50mmHg보다 밑으로 떨어지면산소포화도는 급하게 떨어진다.이것이 조직의 산화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조직에 산소를 해리하는 Hb능력은 온도 pH, 50~60%에서 종양이 발견된다고 보고되었다. 유방과 폐암은 가장 흔한 암이고 임파종은 세 번째이다.? CEA : CEA는 다양한 악성 상태에서 상승하고 몇몇 양성 상태에서도 상승한다.? 특별한 검사 : 늑막액의 산도는 보통 7.4이나 그 이상이다. 농흉이 있을 때는 산도가 7.2이하이다. 결핵이나 악성종양일 때는 7.2에서 7.4사이이다. 액체의 색깔이 단백광이 나고 진주빛이어서 유미흉이 의심될 때 총 리피드와 콜레스테롤 검사를 한다.어떤 경우는 늑막액내의 류마토이드 인자나 보체 검사를 하기도 한다. 전신성 홍반성 낭창에 따른 늑막삼출이 의심될 때 늑막액과 늑막액 ANA의 율을 검사한다. CEA도 가끔 쓰이지만 ANA검사보다는 드물게 사용된다.2) 합병증 : 기흉 (장측늑막을 뚫었거나 흡입바늘을 통해 흉강내로 공기가 들어간 것)혈관이나 폐, 간, 비장과 같은 조직을 찔러서 흉강내에 출혈이 일어나는 것과 폐혈관이나 염증부위를 찔러서 일어나는 것과 폐혈관이나 염증부위를 찔러서 나타나는 객혈, 반사성 서맥, 고혈압, 폐부종, 어깨 끝의 통증(찌른 쪽)과 바늘이 움직이면서 종양을 퍼뜨리는 것 등이다.3) 검사과정금식이나 진정제 투여는 필요없고 환자가 심한 기침을 한다면 검사 도중 기침하는 것을 막기 위해 코데인같은 억제제를 검사 전에 줄 수 있다. 이 검사시 환자의 팔과 어깨를 침대위 테이불에 베개로 받쳐서 올려놓고 받듯이 앉는 체위를 취해야 한다. 이 체위를 하면 갈비뼈 사이를 넓혀서 바늘이 들어갈 늑막 사이의 공간을 널혀 준다. 앉을 수 없는 환자는 문제가 없는 쪽을 아래로 하고 찌를 쪽을 위로한 측위로 눕는다. 흉강천자는 엄격한 무균술 아래서 행해져야 한다. 타진, 청진, X-선검사, 초음파검사, 형광경 등을 참고하여 결정돤 바늘이 들어갈 자리는 특히 깨끗이 해야 하며 이 부위는 lidocaine같은 국소마취제로 마취한다. 바늘이 흉강내로 들어가면 주사기와 three-way stobcock으로 액을 뽑아 올린다. 액체가 모이는 동안 ksmf의 깊이를 고정상태찰한다.
    의/약학| 2014.01.06| 19페이지| 2,000원| 조회(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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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심장의 구조와 기능1) 심장의 기본적인 구조(1) 심방과 심실(Atrium and ventricle)① 우심방 (Rt. atrium) - 전신정맥으로부터 혈액을 받아 들임: 얇은 벽으로 된 구조. 심장으로 돌아오는 정맥혈을 받음(심실의 이완기)② 우심실 (Rt. ventricle) : 폐동맥으로 혈액을 내보냄: 폐동맥판을 통해 이 혈액을 폐동맥으로 보냄.수축시 저항이 낮기 때문에 벽의 두께가 얇다(좌심실보다)③ 좌심방 (Lt. atrium) ; 폐정맥으로부터 혈액을 받아 들임: 4개의 폐정맥으로부터 산화된 혈액을 받아들임.④ 좌심실 (Lt. ventricle) ; 대동맥으로 혈액을 내보냄: 심실 수축기동안 대동맥판을 통해 전신동맥순환계로 혈액을 방출말초조직으로 혈액을 운반할 수 있도록 높은 압력의 전신순환계에 저항하여 수축해야함(2) 판막(Valves)① 판막의 기능 : 심장방실을 통과할 때 혈액이 한 방향으로 흐르도록 하는 기능② 판막 : 심장방실의 압력과 혈액량의 변화에 반응하여 열리고 닫힘.a. 방실판막(Atrioventricular valves)┏ 삼첨판(Tricuspid valve) : 우심방 → 우심실┗ 승모판(이첨판 ; Mitral valve) : 좌심방 → 좌심실b. 반월형 판막(Semilunar Valves) 모양이 반월형┏ 폐동맥 판막(Pulmonary valve) : 우심실 → 폐동맥┗ 대동맥 판막(Aortic valve) : 좌심실 → 대동맥2) 심장의 기능심장은 심혈관계 및 순환계의 중심기관으로서 펌프작용을 통해 신체 각 부위에 혈액을 보내는 기능을 함3) 심장의 심전도계(1) 심장의 활동전압 전도 경로SA node → ST(심방의 특수전도섬유) → atrial muscle (1m/sec) → AV node (0.05m/sec)→ His bundle (4m/sec) → Purkinje fiber (5m/sec) → ventricular muscle (1m/sec)① 동방결절(sino-atrial node: S-A node)- 주기적열성 질환(장티프스, 류마티스, 디프테리아 등)④ 흉부질환(천식, 폐기종, 폐순환장애에 의한 폐성심)⑤ 전해질 대사 이상(특히 K+,Ca++)⑥ 내분비 이상(점액수종, 당뇨병, 자궁근종 등⑦ 자율 신경이상⑧ 약물의 효과 확인(digitalis등)⑨ 중증환자의 심박동 모니터⑩ 인공 pacemaker⑪ 대수술, 흉곽수술 때⑫ 각종 빈혈증⑬ 중독성 질환(CO, P, cyanic acid 등)⑭ 건강진단(특히 중년 이후): 이와 같은 질환의 경과 및 예후, 치료, 판정 등에 있어 중요한 검사이며 심근의 기능 상태를 다각적으로 아는데 중요한 검사이다.3) 심전도 검사의 임상적 의의① 부정맥② 심근장해③ 심방, 심실의 비대, 확장④ 폐순환 장해⑤ 심 전기축의 이상⑥ 전해질 대사 이상⑦ 내분비 이상⑧ 약물의 효과 작용 확인⑨ 기타 심장질환 및 연관성 질환4) 심전도의 활용도: 심전도(EKG)는 심장의 전기적 자극의 형성과 전도 능력을 검사하지만, 심장의 물리적 상태나 기능은 나타내지 못한다. 다양한 의학적 진단에 사용되고 환자의 성별, 체격, 약(특히 digitalis, 부정맥 제), 전해질(특히 K+) 불균형에 의해 영향받음.5) 심전도의 원리동방결절에서 형성된 전기적 자극 → 전도계 전달 → 심근으로 전달 → 탈분극 과정에서 미세한 전기흐름이 형성 → 전신으로 미세한 전류가 흐름 → 신체표면(사지, 흉부)에 부착된 전극(electrode, lead)에 의해 전기적 자극의 흐름을 검출하여 → 미세한 전압을 가진 심전계(galvanometer)에 확대 되어 기록됨.6) EKG 기본파형심전도 상에는 구별할 수 있는 세 가지의 파장이 형성된다.(1) 파형 : P파, QRS 군, T파, U파상향파(3개) : P, R, T 파 하향파(2개) : Q, S 파파(wave) → 군(complex) → 부분 또는 절(segment) → 간격(interval)① P파- 심방파(심방의 탈분극)- P파의 시작에서 끝까지- 심방흥분 전파기(0.06~0.1초, 평균 약 0.08초), P파가 시작0/RR시간(초)- 정상치 : 0.6~1.0초?이 ?름임상적 의의시간(초)P심방 흥분전파기0.06~0.10QRS심실 흥분전파기0.06~0.08T심실 흥분회복기?ST전기적 등위성?PQ(PR)방실 흥분전달시간0.12~0.20QT전기적 심실 수축시간0.30~0.457) 정상동조율(NSR)의 기준 :① 조율(rhythm) : 규칙적, PP=RR, 0.16초 이내② 심박수(rate) : 60-100회/분(0.6-1.0초)③ P 파 : 위로 향햔 반달모양, 시간은 0.05-0.12초QRS 파와 1:1로 출현④ PR 간격(interval) : P 파 시작에서 QRS 군 의 시작전, 0.12 - 0.20 초⑤ QRS군(complex) : 0.06-0.10초,⑥ QT 간격 : 0.40 초 이내3. 심박수의 측정법심전도를 읽을 때는 제일 먼저 심박수를 본다. 정상적으로는 동방결절에서 심박수를 결정한다.1. R-R주기 P-P주기 : 300 - 150 - 100 - 75 - 60 - 50심박수는 75회 보다 약간 빠르다.2. R파와 R파의 간격2개의 R파 사이 간격을 측정하여 그 간격으로 60을 나누면 심박수가 산출된다(60초)÷(0.88초)=68/분3. 6초 종이에 있는 주기의 숫자에 10을 곱하면 심박수가 나온다.심전도 용지의 위를 보면 작은 수직으로 된 표시가 있는데 그 간격이 3초이며, 3초 간격을 2개 취하면 6초이다. 이 6초동안 쓰인 종이 사이에 있는 완전한 주기(R파에서 R파까지)의 수를 센다. 6 Seconds × 10 = 60 Seconds (1minute)이므로 6초 종이에 있는 주기의 숫자에 10을 곱하면 심박수가 나온다.심박수 측정의 예4. 심전도의 측정 방법1) 측정 부착부위(1)표준 사지 유도법 (stsnclard limb lead) - 이극유도법1. 제1유도 (Lead Ⅰ): 오른쪽 팔목 (RA)과 왼쪽팔목 (LA)2. 제2유도 (Lead Ⅱ): 오른쪽 팔목 (RA)과 왼쪽팔목 (LL)3. 제3유도 (Lead Ⅲ): 왼쪽 팔목(LA)과 왼쪽 발목 (LL하게 이동④ 불필요한 언행 삼가⑤ 금속물질 제거⑥ 부하심전도 환자인 경우는 환자 관찰 철저⑦ 전극부착전극 부착부위 노출 후 부착 피부면을 각각 직경 5㎝ 정도되게 알코올로 닦는다.→ 지방제거하여 피부저항 낮게유도법에 따라 전극 부착 : paste를 바른 후 그 위에 전극 부착- 사지 : 금속 집게 전극(손목, 발목위)- 흉부 : 1회용 흡착전극 사용* 사지의 절단이 있는 경우 마지막 부위에 부착→약간의 파형 변화가 있을 수 있음으로 기록지에 기록⑧ 유도코드와 전극의 접속이 완전한지 확인5) 심전도 판독 순서심박수 → 리듬 → PR interval → QRS interval → QT interval → P 파 → QRS voltage → mean QRS 전기축→ precordial R 파 progression → 비정상적인 Q 파 → ST segment → T 파 → U 파?5. 정상과 비정상의 리듬1) Normal Sinus Rhythm(NRS 정상리듬)sinus node에서 발생한 심장의 정상적인 기능으로서 심장의 전기적 활동이 정상상태임을 의미?Heart Rate : 60-100회/분?P-wave : 정상. 항상 QRS complex 앞에서 나타남. P-P interval은 일정P파의 시작에서 끝까지 ( 0.06~01초. 0.25mV이하 )?P-R interval(자극전도시간) : P파의 시작에서 QRS군의 시작까지0.12-0.20초 / 제 1도 방실 block → PR간격의 연장?QRS complex : Q(R)파의 시작에서 S파의 끝까지 ( 0.06-0.1)?Conducion : 정상?Rhythm : 일정하고 규칙적2) 주요 부정맥* 동성부정맥 sinus arrhythmia)정상 QRS파가 관찰되면서 심박동수의 변화가 있는 경우1) Sinus tachycardia (HR 100회 이상)2) Sinus bradycardia (HR 60회 미만)3) Paroxysmal supra ventricular tarchycardia(PSVT): HR 160회 이상P이상/분), 항부정맥 치료를 함.2) Atrial fibrillation(A-fib): 심방에 있는 여러군데의 ectopic focus들이 빠르고 불규칙적으로 자극을 생성.심방수축력이 감소되어 atrial kick이 상실되며 심방에 혈액이 정체가 되어 혈전형성을 가져올 수 있음!☆ 특징 ☆- 횟수 : HR 400회/분 이상 - 심실리듬 : 불규칙- P wave : 형태 구별 불가능! 기준선이 미세하게 떨리는 파형- P wave/QRS 관계 : 결정불가능▶ 심실박동수가 100회/분 이상이면서 환자가 증상(BP 저하, 의식저하, 발한 등)이 있는 경우, 심실반응을 느리게 하는 쪽을 반응① 산소흡입② 정맥주사 경로 확보③ 심실박동수를 느리게 하는 약물 투여- Digitalis : 0.25-0.50mg- Verapamil : 5-10mg을 2분에 걸쳐 IVs- Procainamide 또는 Quinidine 투약④ 환자가 증상이 심하거나 HR 감소시키는 것에 실패한 경우,synchronized cardioversion이 필요할 수 있음!3) Atrial flutter(AF): 심방내 과민한 ectopic focus에서 빠르고 규익적인 자극이 만들어 지는 것.이러한 심방성 전기자극 중 많은 수는 AV node에서 차단되어 심실까지 전달되지 못하게 되어 심방과 심실간의 박동수의 차이가 생김.심방의 자극생성은 심전도상 "톱니"모양의 기준선을 나타냄.☆ 특징 ☆- 횟수 : HR 250-350회/분 이상 - 심실리듬 : 규칙적/불규칙적- P wave : 톱니모양이 특징적!!- P wave/QRS 관계 : 관계 있음.▶ HR을 감소시키거나 정상 동성리듬으로의 전환.① 산소흡입② 정맥주사 경로 확보③ 약물투여- Digitalis : 0.25-0.50mg- Beta blocker- Verapamil- Procainamide 또는 Quinidine 투약④ 정상리듬 전환에 실패한 경우,synchronized cardioversion 시행* QRS파 이상: 정상적인 QRS파 사이에 비정상감소
    의/약학| 2014.01.06| 12페이지| 3,000원| 조회(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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