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 方言에 대한 考察- 近畿地域 方言을 中心으로 -학과 : 일본어문학과학번 : 9853022성명 : 이동원지도교수 : 한선희제출일 : 2006. 10.24- 목 차 -1. 서론 --------------------------------------------------- 12. 본론2-1. 방언의 개요와 近畿방언의 종류 ----------------------------------------- 12-1-1. 방언 성립의 원인 ------------------------------------------------ 12-1-2. 방언의 성격과 분류 ----------------------------------------------- 22-1-3. ?西(近畿)방언의 분류 ------------------------------------------- 42-2. 近畿방언의 세부적인 고찰 --------------------------------------------- 62-2-1. 京都弁 -------------------------------------------------------- 62-2-2. 兵庫弁 -------------------------------------------------------- 112-2-3. 大阪弁 -------------------------------------------------------- 163. 결론 ---------------------------------------------------211. 서론언어는 변화하기 쉽다. 지역에 따라 혹은 속해 있는 집단에 따라 필연적으로 다양화되어가는 경향이 있어, 발음이나 어휘, 문법의 상이성이 발생한다. 그 때문에 차이의 정도가 다른 언어까지는 확대되지 않고 같은 언어의 변종으로 인정하면서도, 부분적으로 다른 지역의 말과 다른 특징을 가지게 된 것을 방언이라고 한다. 또한 방언에는 동일 지역 내에서, 사회계층의 차이에 의해 구분지어지는 변종도 있다. 그러나 언어학에는 동의어, 동ポチ」(?せ法師)등 그 수는 많다. 또한「ヒッツャラウ」(引きさらう),「スッパダカ」(素裸),「ブットバス」(打ち飛ばす),「オッカケル」(追い掛ける) 등의 접두어의 용법도 촉음을 사용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이에 비해 서일본의 방언은 일반적으로 자음이 짧고 약하며, 모음은 길어 동부방언보다 모음적인 언어이다. 예를 들면 고전어인 「買ヒテ」가 서일본에서는 「買オテ」와 같은 형태가 되는 것은 [kafite]의 자음 [f]가 약해졌기 때문에 [kawite]로 변하고 이것에 [kaute]->[k?:te]-> [ko:te]로 모음중심의 변화가 일어난 것이다. 그에 비해 동부방언에서「買ッテ」로 변한 것은 [kafite]의 모음 [i]가 약간 짧아지고 탈락되면서 [kafite]->[kafte]->[katte] 처럼 자음이 남는 변화가 일어났다.즉 岐阜?, 愛知?에서 동쪽으로 동부일본은 자음적인 언어의 구역이고 近畿에서 서부일본은 모음적인 언어의 구역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구역의 경계는 악센트에 있어서도 적용된다. 일본어의 악센트의 체계는 東京식과 京阪식 두 가지의 커다란 분류가 있는데 그 동서의 경계선이 바로 위에 언급했던 岐阜?愛知?과 石川?, 福井?, 滋賀? 三重?과의 경계선상에 있다. 이것은 언어학적으로는 상당히 중요한 선임에 분명하다. 京阪식 악센트는 近畿지방을 중심으로, 四?지방(高知?서부, 愛媛?남부)北陸지방의 福井?, 石川?, 富山?, 佐渡島등에서 쓰여 지고 있고, 四?지방과 바다를 사이에 두고 있는 中?지방은 기본적으로 東京식 악센트를 쓰고 있다. 兵庫, 岡山?의 경계가 산악지대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中?지방으로는 京阪식 악센트가 침투되지 못했다. 다만 中?지방에서도 岡山?의 연안지방의 같은 경우에는 간혹 쓰이는 곳도 있다. 당시에는 산을 넘는 것보다 바다로 왕래하는 것이 편했기 때문으로 보여 진다. 東京식 악센트는 ?東지방(?木?, 茨城?은 제외)에서 東海, 中京지방, 中?지방에서 九州북부지방에 걸쳐 쓰이는 방언의 악센트이고, 표준어의 악센트이기도 하다.이렇듯른 近畿방언과의 유사성은 적다. 이 지역의 방언의 총칭은 특별히 없으며 보통 ?吉野방언등으로 불리고 있다.2-1-3-12. 和歌山弁(紀州弁)和歌山?및, 三重?남부, 즉 紀伊(紀州)지방의 방언 악센트는 京阪식이다. 大阪弁과는 크게 다르지만 최근에는 和歌山市주변이나 橋本市에서는 大阪弁에게 동화되어 가고 있다. 「ザ、ジ、ズ、ゼ、ゾ」와「ダ、ディ、ドゥ、デ、ド」혼동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예를 들면「銅像」을 「ド?ド?」라고 발음 하는 한편,「オデッセイ」를「オゼッセ?」로 발음하는 것을 들 수 있다. 또한 新宮市근교에서는 明治시대까지 육로교통이 없던 江?와의 해상길이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에 江?방언과의 연관성이 깊다.2-1-3-13. 淡路弁兵庫?의 淡路島, 즉 예전 ?島藩淡路의 방언. 악센트는 京阪식. 語尾に「~ダ?」「~ダレ?」「~コ?」「~ケ?」와 같은 첨가의문사가 사용된다.「~ダレ?」가 북부,「~コ?」가 남동부, 이 이외는「~ケ?」,「~ダ?」가 많이 쓰인다. 또한「~ダレ?」는 예전 궁중말로써「~ダ、ワレ?」가 변한 형태이다.2-2. 近畿방언의 세부적인 고찰近畿지방에는 여러 행정구역이 있고 그에 따라 많은 방언이 존재하고 있지만 대표적인 행정구역인 京都, 神?, 大阪의 방언이 널리 알려져 있고, 그 중에서도 大阪를 중심으로 이른바 ?西弁이 넓게 퍼져있다. 옛날 일본의 수도 였던 京都의 우아한 방언이 있는가 하면, 상업도시 大阪의 거친 방언까지 서로 같으면서도 서로 다른 近畿방언을 더욱 세부적으로 고찰 해보도록 하겠다.2-2-1. 京都弁조사지점을 중심으로 본 방언의 개관京都府는 북부로 丹後?, 중부로는 丹波?, 남부로는 山城?로 이루어져있고 전체적으로 북서에서 남동 방향으로 길게 뻗어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平安시대에서 江戶시대까지 일본의 수도이었으며, 문화의 중심지이었다. 일본 최대의 관광지임과 동시에 직물, 미술, 공예등의 전통산업을 유지하고 있어 복잡한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다.京都弁은, 크게 나눠 사용하던 신분에 의한 구분과 지역에 의한 구분이 있다. 신분에 의한 구분은가 점차적으로 「アカナイ」로 변해가고 있다.「~なる」에서도 「アコ?ナル」(赤くなる),「アカナル」(赤くなる)의 두 가지 형태가 있다. 젊은 세대에서는 「アカクナル」의 형태가 쓰여 지기 시작했다.가정형은「アカカッタラ」가 우세하다.「アカケリャ」는 사용되는 문맥이 한정되어있다. 특히 부정의「ン」에 붙어 과거의 부정이나 과거의 중지를 나타내는 경향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퍼져가고 있다.(例) 「アカンカッタ」(だめだった)「アカカッテ」(赤くて의 과거형)문말표현가능표현은 표준어와 같은 형태로「レル」,「ラレル」를 붙인다. 부정형은「ラレヘン」이 된다.(例)「走レル」,「?ラレル」,「走ラレヘン」,「?ラレヘン」불가능을 나타낼 때에는「ヨウ~ン」,「ヨウ~ヒン」의 형태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例)「ヨウハシラン」(うまく走らない),「ヨウ?ン」(うまく眠らない),「ヨウ起キヒン」(うまく起きられない)경어는「~はる」,「お~やす」,「~どす」를 사용한다. 「~はる」일반적으로 입장관계표현에서 사용된다. 밑에 기술한「お~やす」와 비교해보면 존경도가 비교적 낮다. 공통어의「いらっしゃる」보다 정중함이 떨어진다.(例)「?って?はるわ」또한 경어가 아닌, 객관적 입장에서 표현하는 용법도 있다.(例)「うちの子?、よう泣かはるやろ」お~やす경의를 동반한 가벼운 명령표현으로 인사 등에 쓰인다.(例)「お越しやす」,「おかけやしとおくれやす」(どうぞお座りください)~どす「です」의 의미를 지닌 겸손어로 大阪の「だす」해당하며 남녀 모두 사용한다.(例)「おめでとうさんどす」,「明日行かはるんどすか」,「そうどした」의뢰나 사퇴를 표현할 때에는 직접적인 말투는 피하고 완곡하게 단정적으로 보이지 않게 돌려 말하기를 좋아한다. 「~を下さい」와 같이 요구를 할 때에도 「~おくれやさしまへんやろか」과 같이 부정의문형 문장을 사용한다. 사퇴를 할 경우「おおきに」「考えときまっさ」등과 같이 애매한 표현을 씀으로써 권유해 온 상대에게 감사의 표현을 한다. 또한 「主人に訊かなければ分からない」등과 같이 타인을 主?化시켜, 정중하게 거절하는 방법도 자주 사용되는 것 중서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例) 「?ホイタ」(干した) 「?サイタ」(刺した)정중형에서는 京阪神 모두「~ナハル」, 음편형+「テ」(ヤ)의 형식을 사용한다.(例) 「ヨ?ケ ノンミョッテヤ」 (たくさん?んでおられる)「モ?チョットオッテカ」 (もう少し居られますか)이외에 高砂市에서는 「-ガイマス」, ?路市에서는 「-ゴンス」가 있는데, 지금은 거의 사용치 않는다. 가정형은 「カイタラ」(書けば),「ウケタラ」(受けたら)가 우세하다.「カキャ」,「ウケリャ」또는「ウケラ」는 오래된 단어로 그다지 사용되지 않는다. 명령형은「カキ」(書け),「ウケ」(受けろ)가 주로 여성에게 사용된다.「カケ」는 강한 명령표현으로 남성들이 주로 사용한다.형용사부정형은「アカナイ」(赤くない)와 같이 사용한다. 西播에서는 「アカイナイ」와 같은 방식도 사용된다.「~ナル」는 다음의 표와 같이 활용된다.東播, 神?西播, 豊中赤いアコ?ナルアカナルアコナル無いノ?ナルナイナルナ?ナル조사「ヲ」격은 생략하는 경우가 많고 但馬지방에서는 오히려 융합한다.(例) 播州:「カサ サイテ イキナヨ」 (傘をさして行きなさいよ)但馬:「カサ?」(傘を), 「トリョ?」(鳥を)「ながら」의 의미를 지닌 「?モッテ」가 존재한다.(例)「アルキモッテ モノ タベタラ アカン」(?きながらものを食べたらいけない)「さえ」「だって」의 의미를 지닌 「?カテ」「?カトテ」가 있다.(例)「ワシカテ イキタイワ」俺だって行きたいよ「ワシカトテ イキタイワ」俺だって行きたいよ문말표현존경어의 조동사에는 「~ナハレ」 「~テヤ」가 있고 단정의 조동사에는 「ダ」 「ジャ」 「ヤ」가 있다. 동사의 어미변화는 「動詞+とう」와 같은 어미의 형태가 된다. お단의 장음이 되는 경향이 있어 발음은「とぉ」「と?」에 가깝다. 博多弁과 비슷한 특징을 가졌다고 볼 수 있다.(例)「~している(よ, ぞ)」→「~しとう(で, わ)」「雨が降っている(よ, ぞ)」→「雨降っとう(で, わ)」「~になっている(よ, ぞ)」→「~になっとう(で, わ)」동사의 의문형을 보면 「~してる(の)?」는 위에 기술한 규칙에 적용시켜 보면,「~しと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