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 론1. 비핵 ? 개방 3000 구상2000년 이후 8년 동안 온 강산에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이룩하자”는 함성이 물결쳐 왔다. 대미의식, 한미관계, 통일관, 국가보안법 등의 냉전시대 잔재들에 대한 대다수 국민들의 의식은 엄청나게 변화하였다. 그러나 먹는 문제, 규제완화, 개발흥정의 미끼로 국민들의 보수심리를 선동하고, 통일문제를 퍼주기론과 상호주의로 덮어버리고, 자주의 문제를 동맹의 문제로 둔갑시켜 버리는 사대매국위정자들의 악질정치는 6.15시대의 흐름과 추세를 한사코 부정하고 있다.남북관계를 총체적으로 악화시키고 잇는 비핵개방3000을 대략적으로 살펴보자.이명박 대통령 후보시절에 밝힌 비핵개방3000구상이라는 것은 이북이 핵폐기를 하면 이북경제를 수출주도형, 개방형경제체제로 전환, 여기에 400억 달러의 국제협력자금을 투입하여, 이북경제를 매년 15∼20%(평균17%)의 경제성장을 통해 10년 후에 1인당 국민소득을 3,000달러로 만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5대 분야의 중점 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 주요 내용은 이렇다. 경제 분야에서 300만 달러 이상 수출기업 100개 육성, 이북내 5대자유무역지대설치, 경제 법률 금융 분야의 전문컨설팅인력파견, 교육 분야에서 30만 산업인력 양성, 30만 북 경제 금융 기술 전문 인력 육성, 이북 주요도시 10곳에 기술교육센터 설립 등, 재정분야에서 400억불 상당 국제협력자금(세계은행, 아시아개발은행등의 국제차관)조성, 해외직접투자 유치협력, 북일관계 개선에 따른 일본의 대북지원금 활용, 인프라분야에서 신 경의고속도로 건설, 대운하와 연계, 에너지난 해소 협력, 끝으로 복지분야에서 식량난 해소를 통한 절대빈곤 해소, 의료진 파견, 병원설비 개선 등 의료 지원, 주택 및 상하수도 개선사업 협력, 산림녹화를 위한 1억 그루 나무심기 등이다. 또한 이명박후보는 ‘신한반도구상’을 동시에 펼쳐 나갈 것이라 하는데, 핵심내용은 북의 핵문제 해결 단계에 맞춰 경제협력의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는 것으로, 는 한반도의 냉전구조 해체를 표방하였다.-▶ 미국, 일본 및 한국의 대북 적대 정책이 냉전 구조의 핵심으로 대북 정대정책을 해소하면, 북한 스스로 핵문제를 풀고 개혁, 개방으로 나선다는 발상이다.- 한반도와 그 주변에는 냉전구조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중국, 러시아 등을 포함한 모든 국가들이 공히 세계화의 흐름에 참여한 상활에서, 북한만이실패국가(failed state)로서 존재한다.결국, 본질은 존재하지 않는 "내전구조의 해체"가 아니라 북한문제의 해결이다.-▶ 지난 10년간 우리는 냉전구조의 해체만 표방하고 "이념과잉"과 "민족끼리, 우리끼리"라는 편협한 사고틀에 갇혀 있었다.-▶ 한국의 대북정책은 지난 10년간 북한이 변화를 추진하지 않는 이류를 "외부 탓"(냉전구조)으로 보아 냉전구조 해체에 주력하였다. 더욱이 국내의 "퍼주기"논란까지 감수하고 북한에 대한 상당한 지원(년10억 불 상당)을 제공하였다.-▶ 이러한 대북정책은 결국 북한의 변화를 촉진하기보다는 북한의 변화를 방해해 왔다고 본다. 북한 문제를 "외부 탓"으로 돌림으로써 북한의 변화를 촉구하지 못했다. 또한 변화란 적당한 어려움에서 초래되는 것이지만 한국의 일방적 지원은 북한 정권에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효과를 초래하였다.2) 전략적 접근의 필요성-▶ 이명박 정부는 과거 대북정책이 효과적이지 못했다는 판단하에 북한의 변화를 촉진하는 실용적이고 전략적인 접근을 강조하였다. 특히 북한에 대한 계획적이지 못한 일방적 지원보다 "물고기를 잡는 방법"에 입각한 접근을 추진하였다.-▶ 이명박 정부의 배죽 정책 기본방향은 "철저하고 유연한 전략적 접근(thorough and flexible approach)"이다. 비핵화. 북한의 개혁, 개방, 인권이라는 우리의 대북정책 원칙을 지키는데 "철저"하면서 이러한 원칙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매우 "유연"하게 대응한다는 것이다.3) 비핵화의 기로-▶ 북한은 핵실험으로 사실상 핵보유국이 되었다. 2.13합의로 비핵화의 전기를 마련했고, 최근 싱가포긴밀한 남북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사실상 남북경제 공동체로 진입될 것이다.3. 비핵개방 300의 구상1) 개요-▶ 북한이 핵폐기를 결단한다면 국제사회와 함께 경제. 교육. 재정. 인프라. 북지 등 5분야의 포괄적 패키지 지원을 통해 10년 내 북한의 1인당 국민소득이 3,000불이 되도록 지원한다.2)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의 내용적 특징과 그 위험성첫째는 남북관계를 북핵문제에 연계하면서 북핵문제의 해결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핵문제해결의 상대는 미국이다. 북핵문제는 불공정한 핵우위력을 가지고 세계 도처에서 침략전쟁을 일삼아 온 미국의 대북적대 동북아패권을 반대하는 조미대결에서 발생된 문제이다. 북핵문제는 조미간의 문제이고, 남북관계는 공동선언실천으로 통일로 이행하는 관계인데, 통일로 가는 민족내부관계에 국제적 문제인 핵문제를 개입시킨다는 것 자체가 민족문제를 외세공조에 복속시킴으로써 통일을 교란하고 지체시키게 되는 것이다.둘째, 현재 드러난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은 오히려 통일을 가로막고 긴장과 대결을 부추기고 있다는 점이다. 통일에는 원칙과 이념이 있고, 방법도 있다. 그래야 수십 년간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를 가지고 살아 온 민족을 단합시킬 수 있으며 민족번영을 위한 공동의 정책과 노력을 전개할 수 있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은 통일이 아니라 흡수를, 불간섭이 아닌 개입을, 유무상통의 민족적 협력이 아닌 국제자본의 투입을 통한 세계화 개방경제로의 통합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다름 아닌 체제변형전략, 흡수통합전략, 내부와해전략을 구사하는 것이며, 상호 긴장과 대결을 부추기는 정책이다. 셋째는, 6.15, 10.4남북공동선언을 철저히 무시하거나 부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10.4선언의 2항에는 “남과 북은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남북관계를 상호존중과 신뢰 관계로 확고히 전환시켜 나가기로 하였다.”고 천명하고 있는데, 이는 72년 남북공동성명이래 수십 년간 통일대화의 실천적 과정 속에서 정립된 공존, 공영, 공리의 한미동맹에 근간한 국익을 기준으로 이것에 유용하면 남북관계를 진전시키고, 그렇지 않으면 변화를 유도하든가 압박하는 정도로 밖에 달리 볼게 없다. 나아가 역사적으로 형성되고, 다른 민족과 구별되는 민족성을 부정하고 남북관계마저도 세계화 사회에 사는 국제구성원중의 하나라는 인식정도를 갖는다고 보았을 때는 남과 북은 통일해야 할 영원한 동반자 혈육이라고 인정하지 않게 된다. 이것이 이명박식 실용주의이다. 따라서 이북 사회주의는 당연히 변화되어야 하는 체제라고 규정하게 되며, 미국주도의 세계질서에 저항하는 반(反)세계화세력, 테러세력으로 인식하게 되어 결국은 선과 악의 이분법적 기준을 적용, 끝없이 대결적이고 소모적인 관계로 남게 되는 것이다. 결국, 실용주의를 앞세 운 이명박 정부는 북핵문제뿐만 아니라 인권, 종교, 국군포로, 납북자 등의 문제에 대결적 태도를 취할 수밖에 없게 된다. 에 부합하는 실용적 관점이 아니라, 미국식 자유와 인권의 기준, 이남의 국익을 앞세운 실용주의는 기어이 남북관계를 파탄으로 몰고 가게 될 것이다.3) 북한경제 평가-▶ 북한은 지구상의 유일한 스탈린식 통제 경제 체제이다.90년대 초에 배해 GNI가 1/2수준으로 감소공장가동률30% 미만한국 지원과 중국의 경제투자 확대로 대외의존도 증대7.1 경제개선조치로 일부 시장경제요서 도입소유권 불인정-▶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가 매우 부족한 상황에서 북한경제 평가는 적지 않은 어렵이 있다. 북한 주민 1인당 주민소득 GNI에 관한 한국은행의 추정치는 2006년 1.108불에 달하고 있으며, 미 CIA 홈페이지 자료에서는 2006년 구매력 기준으로 1,8000불에 달하고 있다. 개혁, 개방을 추진 중인 베트남 경제가 800불 미만인 것을 감안할 때, 북한경제 추정치는 매우 관장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객관적으로 볼 때, 불한 주민 소득은 500불 수준으로 추정된다.-▶ 북한이 자생적으로 경제재건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수중으로, 국영기업의 비효율선, 생산 설비의 노후화, 인프라 미비, 에너ank 및 ADB 국제차관-▶ 남북교류협력기금-▶ 해외직접투자 유치 협력(4) 인프라 : 신 경의고 속도록 건설-▶ 에너지난 해소를 위한 협력-▶ 기간통신망 연결 및 항만, 출도, 도로 정비-▶ 400m 신경의(서울~신의주) 고속 도록 거설-▶ 대운화의 연계(5)생활향상 : 북한주민의 생활향상 지원-▶ 신량난 해소를 통한 절대빈곤 해소-▶ 의료진 파견, 병원설비 개선 등 의료 지원-▶ 주택 및 상하수도 개선 사업 협력-▶ 산림녹화를 위한 1억 그루 나무심기4. 비핵. 개방 3000 구상의 추진방안1) 기본원칙-▶ 10년 내의 북한경제를 3,000불 수준으로 도약시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환경에 필수적이다.첫째, 9.19공동성명의 완전한 이행을 통해 북핵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 9.19공동성명의 완전한 이행만이 대규모 경제재건 프로그램을 가동할 수 있는 국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둘째, "비핵, 개방 3000 구상"에 따른 결제개발 계획은 북한이 주도하는 것이며, 북한이 개력, 개방에 적극적이어야 한다.셋째,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EU 등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넷째, 일방적 지원이 아닌 투자개념의 대북지원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2) 단계적 접근-▶ 핵폐기 단계의 진입, 미, 북 협상의 진전 추이 등을 고려,"비핵, 개방 3000 구상"가동을 위해 단계적 접근을 추진해야 한다. 특히 단계적 접근은 북한의 핵폐기를 이끌어내기 위핸 "행동 대 행동"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명박 대통력은 대선 전인 07.9 발표한 "신한반도구상"을 통해 "본격적인 핵폐기 단계에 진입한다면, 한국의 차기정부는 "비핵, 개방 3000 구상""의 실천을 위한 준비를 시작할 것임을 밝힌 바 있다.(1) 1단계 : "비핵, 개방 3000 구상"추진의 환경정비 및 대북제안-▶ 대북정책 방향 점입 : "비핵, 개방 3000" 구체안 마련-▶ 국제사회의 지지 확보-▶ 인도적 식량 지원-▶ 북한에 대한 "비핵, 개방 3000 구상"설명 및 협상 제안-▶ 포괄적인 대북 다.
국제경쟁력확보에 있어서 브랜드 가치의 비중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브랜드의 개념2. 브랜드의 가치- 브랜드가 기업의 이미지와 이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국가 브랜드 가치의 파급효과3. 브랜드의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4. 세계화 브랜드의 필요성Ⅲ. 결 론Ⅰ. 서론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살아가면서 가장 많이 접하는 것이 대중매체일 것이다. 대중매체는 여러 가지 기능을 하지만, 그 중에서도 중요한 기능중의 하나는 시장의 원리에 입각하여 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때문에 광고는 우리의 삶에서 영향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으며, 하나의 이미지를 만들어 낼뿐만 아니라 대중의 생각을 강요하거나 지배하기도 한다.이러한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가장 보편적인 것이 ‘브랜드’이다. 브랜드는 처음에 상품의 이름을 기억하기 쉽게 만드는 하나의 이름에 지나지 않았지만, 지금은 브랜드가 상품을 말해주고 소비자로 하여금 신뢰감과 유대감을 생기게 하는 하나의 중요한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이처럼 브랜드란 판매자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식별하고 경쟁자와 차별화를 위한 로고, 상표, 디자인 등의 특정 이름과 상징을 나타낸다. 식별을 위해 태어난 브랜드는 지금은 무시하지 못할 엄청난 가치와 잠재력을 지닌 상품이상의 상품이 되어버린 것이다.즉. 브랜드는 브랜드 자산을 형성하는 것이다. 브랜드 자산은 한 브랜드와 그 브랜드의 이름 및 상징과 관련된 종합적 자산과 부채로 제품과 서비스가 기업과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키는 것이다.기럽에서 브랜드는 중시된다. 기업들은 브랜드 파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투자자들과 소비자들. 그리고 직원들이 누가 믿을 만한가라는 질문에 직면하였을 때 가치를 창조해내는 친숙한 브랜드의 힘이 발휘된다. 주가가 폭락하거나 직원들의 안정적인 일자리가 흔들릴 때 소비자들은 소비를 줄이기 시작하며 전에 믿을 판단하던 브랜드를 고수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대차대조표에는 기록되지 않으나 새로운 공장의 설립이나 기술적인 도약뛰어난 상품의 질을 알리는 것이 중요한 광고의 목적이었으나, 상품에 질에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현재의 경우 얼마나 상품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주며, 관계를 맺고 있느냐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코카콜라, 맥도날드, 소니...’이 말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자기 나라의 대통령 이름은 몰라도 이 말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이러한 브랜드들은 어떠한 제품에서 최고의 위치에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인정을 받아온 것이 하나의 신용수표로 작용하고 있다.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인식되어 있지 않는 어떠한 물건이 아무리 기능을 홍보하지만, 신뢰할 수 있고 호감이 있는 브랜드의 물건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이렇게 세계화된 브랜드들은 상품의 판매를 촉진하는 역할도 하지만, 그 브랜드의 나라나 기업자체에 대한 긍정적인, 혹은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내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자유 무역이 개방되지 않은 공산주의 사회에, 사람들은 들어가지 못하고 있지만, 이미 세계의 여러 나라의 세계화된 브랜드 상품들이 사용되면서 그 나라에 대한 이미지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서 다국적 기업들은 국가보다 더 큰 영향력을 끼치게 되었다.우리 나라는 내수시장이 협소하기 때문에, 수출 지향형의 산업구조를 가지고 있다. 세계의 무역과 수출이 확대됨에 따라 세계는 한 나라안에서의 경쟁체제와도 같다. 세계 여러 나라에 물건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우선 품질의 질이 뛰어나야 하지만, 자신의 품질이 어떤지 알리고 사람들에게 상품을 인식시키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때문에 우리 나라의 세계화된 브랜드가 절실히 요구되는 것이다.또한 우리 나라의 세계화된 브랜드는 우리 나라의 이미지를 상승시키고, 다른 후속 상품의 판매에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그렇지만 현재 우리 나라의 브랜드 중에 세계화된 브랜드는 찾아보기 힘들다. 현재 가장 세계에 많이 알려져 있는 삼성의 경우, 세계 *위 밖에 되지 않는다. 때문에 우리 나라 브랜드의 세계화 전9, p.404)는 이러한 상표기능이 시대별로 변천되어 가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고 대중 세근 대현 대소유 표시품질 표시신용 표시자산 표시브랜드가 재산적인 의미를 더욱 더 부여받게 된 것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화되면서 기업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상호간의 M&A가 진행되면서 브랜드자산의 가치는 더 절실히 요구되었으며 또한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기업의 제품과 소비자의 최초의 접점은 제품의 브랜드가 되었다.브랜드에 대한 여러 학자들의 견해를 살펴보면, 브랜드의 타제품의 상징과 구별되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브랜드를 “타제품과 차별성을 가지면서 기업에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사용되는 독특한 이름 또는 상징물”이라고 정의한다.2. 브랜드가치가 기업의 이미지와 이익에 미치는 영향브랜드란 판매자 혹은 일단의 판매자들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식별시키고 경쟁자들의 것과 차별화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독특한 이름이나 상징물(로고, 등록상표, 포장디자인 등)을 의미한다. 이러한 브랜드는 소비자들에게 제품 생산자를 알려줌으로써 유사제품을 공급하려는 경쟁자들로부터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를 보호한다.하지만 기업이 영향력 있고 유명한 브랜드를 사려면 막대한 비용이 들텐데 도대체 어떠한 가치가 있기에 브랜드를 사지 못해 안달하고 있는 것일까?근래에는 수많은 브랜드가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옴에 따라 그만큼 기업들의 브랜드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시장에서 경쟁력 약한 브랜드들은 소규모로, 경쟁력이 강한 브랜드들은 타 회사들에게 브랜드 사용권 허가까지 주면서 매년 수많은 이익을 올리고 있다고 한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서 잠시 언급하자면, 흔히 제품력이 우수하고 충분한 광고지원이 있는 신규브랜드라 하더라도 실제로 신규브랜드가 시장을 선도하는 위치를 차지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므로 브랜드 사용권을 빌려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할 때에 브랜드의 노출 횟수도 많아지고 유통망이 넓어짐에 따라 널리 알려지게 되고 또 그만큼 수익이 높아짐으로 해서 기업의 이드 가치의 변화를 측정하는 측면에서 월드컵의 직접적 경제 효과, 브랜드 이미지 증진 효과, 기업의 위상 변화, 해외언론의 긍정 보도, 국민의 자긍심 증진 등을 통한 판단을 통하여 브랜드 가치의 중요성과 역할을 좀 더 느낄 수 있으리라 본다.2) 국가 이미지 및 국가 브랜드 가치에 미친 영향대한무역진흥공사가 월드컵 직후인 2002년 7월 5일부터 10일까지 72개국 남녀 14,157명을 대상으로 조사 분석한 '월드컵 이후 한국 국가이미지 변화와 시사점' 보고서 (KOTRA, 2002)에 따르면 한국의 국가 이미지는 월드컵 이전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100점 기준의 한국의 평점은 월드컵 개최 전 보다 1.2% 포인트 상승한 78.4로 나타났다. 대다수 지역에서 이미지가 조금씩 개선이 되었으나 중국에서는 2.5%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중국의 초반 탈락과 중국-터키 전 당시 한국 응원단의 터키 응원, 한국팀의 4강 진출에 대한 시기심 등이 원인이다. 선진국에서는 대부분 70초반, 개도국 지역에서는 80 대 초반의 평점을 보이고 있다.월드컵홍보종합상황실이 분석한 월드컵 홍보활동 종합 결과 보고에 따르면 국가별로 한국에 대한 선호도면에서 친근해진 나라는 일본, 독일, 네덜란드, 터키, 영국, 미국, 프랑스 등이며, 앞에서 언급한 중국과 이태리 등이 소원해진 경향을 보였다.국가 인지도 측면에서는 10% 포인트의 대폭적인 개선이 이루어졌다. 부정적 이미지도 5%로 월드컵 이전의 7%에 비해 줄어들었다.또 한국과 연상되는 국가 이미지도 월드컵 개최국 이미지가 35%를 차지하며 1위로 올라선 반면, 고착된 분단국가 이미지는 22%로 고도경제성장국(25%), 88올림픽(13%)에 이어 3위로 떨어졌다. 이는 월드컵 전의 분단국가(33%), 월드컵(29%), 고도경제성장(25%), 88올림픽(8%)에 비해 크게 개선된 것이다.다음은 월드컵이 국가 이미지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자. 응답자의 54%가 월드컵 경기 뉴스를 15회 이상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응% 상승으로 36조원의 이미지 상승효과를 얻은 것으로 보았다 (KORTA, 2002). 또 현대경제연구원은 한국팀의 월드컵 4강 진출로 소비 진작 효과가 3조 7천 6백 원, 국가 브랜드 홍보 효과 7조 7천억 원, 기업 이미지 상승효과 14조 7천 6백억 원 등 총 26조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현대경제연구원, 2002). 이러한 사후 분석 결과는 한국개발연구원의 당초 예측치를 뛰어 넘는 것이다.3. 브랜드의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브랜드 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을 기업이 통제 가능한 요인과 통제가 불가능한 소비자 개인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으로 구분해볼 수 있다.우선, 기업의 통제 가능한 요인을 살펴보자.이러한 요인에는 광고나, 홍보, 제품의 품질 제고 노력, 판매 후 서비스, 그리고 사회봉사활동 등이 있을 수 있다.첫째로, 기업은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수많은 광고를 하고 있다. 요즘의 광고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딱딱하게 제품을 광고하는 것이 아닌 광고 그 자체로서 독특하고 흥미로워 소비자로 하여금 광고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게 만든다. 이러한 것은 제품의 기본적인 속성과는 별도로 소비자들의 기억 속에 내재되어 있다가 구매 결정시에 의식의 표면으로 떠오를 수 있다고 한다. 우연히 텔레비젼을 켰다가 어느 광고가 반복되는 것을 보다보면, 소비자들은 광고되는 제품에 대해서 낯익고 친근감을 느끼게 되어 구매를 하고 싶은 충동을 맛보게 될 것이다. 이는 기업의 수익을 높이며, 높은 시장점유율과 높은 이익을 취하게 되므로 그만큼 브랜드의 가치는 높아질 것이다.둘째로, 판매 후 서비스를 강화하는 문제이다.제품을 구매해서 직접 사용하는 것은 소비자이다.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하다보면, 구입한지 얼마 되지 않아 고장이 나는 등 예기치 않은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이 때에 제품을 생산한 회사는 최대한 신속하고 친절하게 소비자의 문제를 해결해주려고 노력해야 한다. 판매에만 급급한 나머지 A/S에는 관심도 갖지 않는 기업은 단기간의 매출은있다.
2009 한국경제상황에 대하여< 목 차 >Ⅰ. 서 론Ⅱ. 본 론(1) 세계 경제 동향① 세계경제의 흐름② 글로벌 금융 흐름(2) 국내 경제의 흐름① 제 2의 IMF인가?② 경제성장률③ 물가④ 고용⑤ 금리⑥ 주가⑦ 부동산Ⅲ. 결 론- 2009년 경제 종합 판단 및 정책적 시사점Ⅰ. 서 론2008년 하반기로 들어서면서 경제상황은 악화되고 있다. 내수부진으로 경기하강이 본격화되고 5%를 상회하는 물가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경상수지와 자본수지가 모두 적자를 기록하여 국제수지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특히 부진한 경제실적과 대외불안이 상승작용을 일으키며 주가, 환율, 금리 등 금융지표들이 급등락을 거듭하는 등 금융시장은 큰 폭으로 동요하였다. 경기하강 추세는 하반기에도 지속되어 하반기 경제성장률은 전년 동기대비 3%대 후반에 그칠 전망이다. 또한 최근 유가는 하락세로 전환했으나, 지난 수개월간의 유가상승분과 최근의 환율 상승세가 시차를 두고 물가를 자극하여 하반기 소비자물가는 5%대 중반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번 리포트에서는 2008년 경제상황 흐름을 살펴보고, 2009년 한국경제상황에 대한 판단과 정책적 시사점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겠다.Ⅱ. 본 론(1) 세계경제 동향①세계경제의 흐름세계경제는 지난 9월부터 심각한 글로벌 금융 경색에 직면하여 실물경제도 동시에 추락하는 복합 불황에 부분적으로 빠지고 있다. 은행 간 자금거래 시장의 불안심리가 기업 및 소비자 금융의 위축으로 파급되면서 투자 위축, 실업 확대, 소비 둔화로 이어지고 있다. 미국에 이어 유럽 일부 국가 등에서 부동산 시장의 거품이 붕괴되면서 과잉 채무의 구조정이 예상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부담으로 인해 2000년대 들어서 계속되어 왔던 선진국의 소비 호황이 마감된 것으로 보인다.이번 경기하강은 과거의 경기침체기에 비해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30년간 세계경기 하강국면에서 경제성장률 추이를 보면 성장률이 저하되기 시작한지5~6분기 뒤에 경기가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기하강이 길었던 2차 오일쇼크 시기 중에는 성장률이 6분기 이후 반등했다가 다시 1년후 떨어지는 더블딥(double-dip)의 모습을 나타냈다.② 글로벌 금융 불안[ 서브 프라임 부실 문제 지속 ]- Bear Stearns 사태 이후 일시적으로 안정국면에 진입했던 국제 금융시장이GSEs 사태와 리먼 브라더스의 파산 보호 신청을 계기로 불안감이 재개.- 긴급 경제 안정화 법안 (EESA)이 통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의 효과성 여부에대한 논란이 지속.- 거래가 시장에서 실종된 부실자산들이 많아 인수 대상 자산의 가격 산정이 매우 어려운 상황.- 정부가 낮은 가격을 제시한 자산부터 인수하는 역경매 방식을 택할 경우 금융회사의 자산 건전성을 회복시킬수 있을지 여전히 의문,금융기관들의 자본 확충도 여전히 남아 있는 과제.(2) 국내 경제의 흐름< 요약>>① 제 2의 IMF인가?② 경제성장률□ 2008년 2/4분기 들어 경기하강세가 본격화- 2008년 2/4분기 경제성장률은 전년 동기대비 4.8%를 기록하여 2008년1/4분기(5.8%)에 비해 1%p하락.- 수출신장세는 유지되고 있으나, 내수부진이 심화되는 양극화 현상 시현< 경제 성장률 >③ 물 가□ 물가불안은 심화, 경상수지와 자본수지는 적자가 누적- 수출호조에도 불구하고, 유가 등 워재자가격의 급등으로 2008년 1~8월중 경상수지는 125.9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 자본수지는 외국인 주식매도 등에 따른 증권투자수지 악화로 1~8월 중 56.8억 달러의 순 유출 발생< 물가 상승 >④ 고 용[ 고용창출 부진 지속될 전망 ]- 고용창출효과가 큰 민간소비와 건설 부문의 침체로 고용창출 부진이 이어지고 있음. 올 하반기로 갈수록 취업자수 증가는 둔화되어 올 한해 평균 16만명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 2009년에는 공공건설 부문의 회복 및 정부의 고용확대 정책 등이 고용흡수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지만 규모는 제한적.- 향후 경기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으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가 쉽지 않고 고용부담이 큰상용직 근로자를 늘리기도 어려운 상황. 내년중에도 취업자 증가수는 10만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노령인구 비중이 꾸준히 높아지면서 노령층의 경제활동 참가율 저하와 취업이 어려운 청년층의 취업준비 기간 장기화 현상이 내년 중에도 이어질 전망.< 실업률 상승 >⑤ 금 리[ 글로벌 경기침체와 유동성 정색 등으로 금융시장은 크게 동요 ]□ 금융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미국 금융위기의 전 세계 확산 등에따른 유동성 경색으로 급변동을 경험- 원/달러환율 및 시장금리는 크게 상승한 반면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금융시장의 불안전선이 증대- 금융회사와 기업의 외화유동성이 악화되고 대출금리 상승으로 금융비용이 높아지는 등시장참여자의 부담이 가중□ 시장금리는 유동성 경색 및 원/달러환율 상승에 따른 물가불안 우려로 크게 상승했으며이에 따라 기업의 금융비용이 상승- 글로벌 유동성 경색에 따른 위험자산 기피 현상으로 인해 회사채수익률은 10월 31일현재 7.9%로 상승· 변동대출금리의 기준이 되는 CD금리 역시 7월초 5.4%에서 10월 들어 5.9%까지 상승-시장금리가 상승함에 따라 기업 대출금리도 큰 폭으로 상승하여 기업 금융비용 부담이가중· 2008년 8월 기준 기업 평균대출금리는 7.3%로 1년 전에 비해 0.7%나 상승< 환율 상승>⑥ 주 가- 주가는 글로벌 유동성 경색에 따른 투자 자금 유출과 미국발 금융위기의 전 세계확산 등으로 인해 약세를 시현- 7월 이후 세계 금융회사들의 유동성 확보 수요 등으로 인한 외국인 순매도 지속 2007년 32.3%->2008년29.7%- 글로벌 경기침체, 미 대형투자 은행의 파산 신청 및 매각 전 세계 주식의 동반 하락⑦ 부 동 산[ 아파트 매매가격 소폭 하락 ]- 아파트 매매 가격은 국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 증대에 따른 매수세 위축 등으로 2007년 5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 반전 (전울 대비 8월 0.1% -> 9월 0.2% -> 10월 -0.1%)- 아파트 전세 가격은 재개발 이주수요 확대, 가을철 이사 수요증가 등으로 소폭 상승
대 인 관 계1. 대인매력1) 중요성- 대학의 상담실에서 학생들이 호소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가 대인관계의 어려움이다.① 친밀한 교우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② 교우관계 심화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③ 교우관계의 갈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학생④ 교우집단 내에서 주도적이고 주목받는 위치를 차지하지 못해 좌절하는 학생⑤ 과다한 교우관계로 학업, 생활관리가 어려운 학생2) 의미- 호감, 우정, 동경, 사랑 등과 같은 다양한 감정을 포괄적으로 사용하는 용어3) 영향을 주는 요소(1) 근접성(2) 유사성(3) 상보성(4) 개인적 특성① 성격② 능력③ 신체적 매력(5) 친숙성(6) 나에게[ 보상을 주거나 이익이 되는 사람 (칭찬, 호의적 감정)(7) 신뢰하는 친구가 좋아하는 사람(8) 자존심(9) 자기개방2. 친구관계1) 친구관계의 특성(1) 대등한 위치의 인간관계(2) 가장 순수하고 인간 지향적 대인관계(3) 가장 자유롭고 편안한 관계(4) 유사점이 많아 서로 공유할 삶의 영역이 넓다(5) 구속력이 적어 해체되기 쉽다2) 친구관계의 기능(1) 중요한 정서적 공감자이며 지지자(2) 자기자신과 삶을 평가하는 주요한 준거(3) 체험을 공유하는 사람(4) 안정된 소속감을 제공(5) 현실의 삶에 도움을 줌3) 친교관계의 발전 및 심화요인(1) 인간관계 심화의 세가지 필수요인① 보상성② 상호성③ 규칙(2) 정서적 지지와 공감(3) 즐거운 체험의 공유(4) 현실적 도움의 교환(5) 자기공개(6) 효과적인 대화① 언어적, 비언어적 의사소통
오두막이나 초가삼간 정도라면 설계도가 없더라도 지을 수 가 있다. 그러나 웅장하거나 예술적인 건축을 위해서는 정교한 설계도가 있어야 한다. 인생의 경우에도 사정은 비슷하다. 아무렇게나 되는 대로 살기로 작정한다면 굳이 인생설계를 거론할 필요가 없으나, 좀 더 보람 있고 뜻있는 삶을 갖기 위해서는 미리 청사진을 그릴 필요가 있다.인생설계란 “어떻게 삶은 살아야 할까?”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막연한 이상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가장 최대한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 된다’라는 책을 몇 개월 전에 읽은 적이 있다. 그중 인생 설계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상 즉 목표는 높아야 된다는 것이다. 목표가 높으면 그 이상은 못되더라도 그 근처까진 다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꿈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최대한 다다를 수 있는데 까지 목표를 정하고 인생을 설계하는 것은 더 나은 인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20대의 도전은 특히 더 아름답다고 한다. 제자리에 머물려고 하면 할수록 그 자리에 앉아 있기 힘든 인생이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애를 써야만 뒤떨어지지 않고 현재 삶의 위치라도 지킬 수 있다. 도전은 무모해 보일수도 있지만 성공을 위한 지름길 중에 하나이며 20대는 꿈꾸는 나이가 아니라 방향을 정하는 나이이기 때문에 무한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본다.나의 인생전체를 보았을 때의 목표는 어느 한 분야에 대해 나름대로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 일은 어떻게 보면 쉽고 어떻게 보면 굉장히 어려운 것일 것이다.우선 나의 꿈은 광고 기획자가 되는 것이다. 그뿐 아니라 광고 기획자에서 자리를 굳히면 마케팅 쪽으로 일을 하거나 향수나 화장품등 개인사업도 하고 싶다. 20대에 나는 대학을 2학년까지 마친 후 어학연수를 다녀 올 것이다. 그 이유는 영어공부를 하면서 직접 내가 유학을 갈 학교도 알아보고 유명한 광고 회사들도 직접 방문하고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서이다. 또한 어학연수를 하면서 토플 시험을 쳐 유학 갈 준비를 할 것이다. 광고기획자가 되려면 영어는 필수적이다. 광고기획자 뿐만 아니라 다른 직업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안타까운 현실이긴 하지만, 국내 광고대행사들이 외국계 자본에 많이 넘어가고 있다. 당연히 파견 임원진은 외국인이 많아지고 있으며, 일하기 위해서라도 기본적으로 유창한 영어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또한 광고는 국적을 뛰어넘는 세계 언어이기 때문에 AE 마인드의 국제화가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외국 문물을 접하고 이해해야만 하고, 이를 위해서 역시 유창한 어학 실력이 필요하다. 진정한 광고기획자가 되려면 적어도 모국어를 제외한 2개 이상의 언어는 할 줄 알아야 한다. 어학연수를 다녀온 뒤 나는 바로 외국대학으로 편입을 할 것이다. 어학연수를 하면서 토플과 SAT를 쳐서 토플은 100점 이상 SAT는 1100점 이상 받는 게 나의 목표이다. 외국대학으로 편입을 하고 졸업을 한 뒤 외국 외국유명 광고 회사에 취직을 해 처음에는 인턴으로 일하다 나중에 30대가 돼서 자리를 잡으면 마케팅이나 향수나 패션에 관한 사업을 꼭 하고 싶다. 평소에 패션에 관해서 관심이 많다보니 대학교 1학년 때에는 유명한 쇼핑몰에서도 일 한 적이 있다. 쇼핑몰에서 일하면서 잠도 많이 못자고 힘들기도 했지만 나도 몰랐던 패션의 상식에 대해서도 알고 사람들과 어울려 일하는 것이 좋아 일하면서도 힘든 것도 몰랐던 것 같다.여자의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가 결혼이라고 생각한다. 난 결혼은 서른 살쯤에 할 생각이다. 그보다 일찍 결혼을 할 수도 있는 일이지만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결혼나이는 서른 살에서 서른두 살까지라고 생각한다. 여성의 결혼 연령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기에 그리 늦은 시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결혼 이전에 할 수 있는 경험과 결혼 이후에 할 수 있는 경험에는 어느 정도 구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결혼 이전에 할 수 있는 일들을 후에 하지 못해 후회하는 것보다 한 번씩은 경험해 보고 후회해 보는 게 낫다는 생각에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보고 결혼할 것이며 현실성 없이 사랑만 운운하기 보다는 사랑과 내 인생을 빛나게 해줄 수 있는 동반자를 택할 것이다. 그리고 경제적인 여유가 있다면 여행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다.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삶에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조건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40대는 꾸준한 자기개발과 사업, 가족을 위한 노력 등 30대와 마찬가지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사춘기 시절을 보내고 있을 자녀를 둔 시기이기 때문에 자녀에 대한 배려와 교육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할 시기이며 자녀의 교육과 나의 노후 생활 계획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