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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습지식물과 수생식물
    1. 습지 혹은 수생식물 식물의 종류- 수생식물은 식물체의 대부분이 물속에 잠겨 있거나, 식물체의 대부분이 물속에 떠 있거나, 식물체의 상부가 대기중에 나와있는 식물들을 총칭하는 개념이다.- 그중 특정 서식지인 습지에 사는 식물들을 가리켜 습지 식물이라 한다위의 그림은 대표적인 수생식물의 번식지를 개략적인 그림으로 나타낸 것이다.①갈대 ② 은빛사탕단풍나무 ③ 털부처꽃 ④ 푸른붓꽃 ⑤ 미국물버들 ⑥ 물이끼⑦ 사초 ⑧ 큰부들 ⑨ 고기풀 ⑩ 흰수련 ⑪ 노랑수련 ⑫ 물수세미 ⑬ 통발⑭ 붕어마름 ⑮ 나사말1-1. 수생식물관속식물의 입지와 수분과의 관계는 건조한 지역에 적응한 종류로부터 수중생활에적응한 수중식물에 이르는 다양한 변화를 보인다(Arber 1920).수생식물 중에서 완전 침엽수인 식물들은 수중화를 피우기도 하며, 더 극단적인 경우인 부유성인 것들은 토양 대신 물 속에 뿌리를 내리고 물위를 떠다니며 생활하게 된다. 이러한 관속식물들의 수중생활은 육상생활형에서 파생된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에(Arber 1920, Faegri and Pijl 1979), 수생식물이라고 하는 것은 분류학적인 근거를 가진 식물군 이라고 볼 수 없으며, 식물들의 습성에 따라 분류된 생활형의 개념에 의하여 파악되어져 왔다(Arber 1920, Raunkiaer 1934, Muenscher1944, Fassett 1957, Sculthorpe 1967).수생식물은 계통분류학적인 분류체계에 관계없이 모든 식물그룹에 걸쳐서 산재하고 있다. 그러므로 분류학적으로 볼 때 수생식물의 개념은 모호하며, 야외에서 수생식물과 습지식물을 구별하는 일은 실제로 매우 곤란하다. 수생식물의 개념에 대한 논의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수생식물의 개념Arber(1920)는 수생식물(water plants)로서 현화식물 만을 취급하였으며, 이들이 수중생활에 적응된 정도에 따라 그 유형을 제시하였다. 그녀는 Schenk(1885)의 제안을 변형시켜 수생식물을 토양에 부착된 식물군과 부유하는 식물군으로 크게 나누었으아로 월동한다. 잎은 5~12개가 돌려나고 깃꼴로 갈라지며 바늘모양이다. 꽃은 8~9월에 피고 단성화이며 열매는 수과이다. 전세계에 널리 분포한다.③ 말즘 : 흐르는 물이나 연못에서 자란다. 땅속줄기를 옆으로 뻗으며 물위에 뜨는 잎이 없고 가지가 많다. 잎은 어긋나고 줄모양으로 가장자리는 주름과 톱니가 있으며 3맥이 있다. 꽃은 연한 노란색의 양성화이며 6~9월에 핀다. 열매는 수과로 한국 전지역과 남아메리카를 제외한 전세계에 분포한다.검정말 붕어마름 말즘2) 부수식물 : 뿌리를 가지는 것도 있으나 물 속에 벋고 있으며 땅에는 닿지 않는다. 부영양화(富營養化)된 호소의 연안부·연못 ·논 등에서 볼 수 있다.① 부레옥잠 : 열대 ·아열대아메리카원산이다. 연못에서 떠다니며 자란다.밑에 수염뿌리처럼 생긴 잔뿌리들은 수분과 양분을 빨아들이고, 몸을 지탱하는 구실을 한다. 잎은 달걀 모양의 원형으로 많이 돋으며 나비와 길이가 각각 4~10cm로 밝은 녹색에 털이 없고 윤기가 있다.잎자루는 공 모양으로 부풀어 있으며 그 안에 공기가 들어 있어 표면에 떠 있을 수 있도록 한다. 꽃은 8∼9월에 피고 연한 보랏빛이며 밑부분은 통으로 되며 윗부분이 깔때기처럼 퍼진다.② 좀개구리밥 : 물 위에 떠서 자란다. 엽상체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넓은 타원형이다. 톱니가 없으며 양 끝이 둥글고 표면 한쪽 중앙에 돌기가 있으며 3개의 맥이 있다. 뒷면 중앙에는 관속(管束)이 없는 1개의 뿌리가 있고 끝에 뿌리골무가 있다. 뒷면 좌우에 1개씩의 낭체(囊體)가 자란다. 이 낭체 안에서 새싹이 자라서 모체와 연결된 채로 물에 뜬다.꽃은 8월에 피고 백색이다. 전초를 강장·발한·이뇨 및 해독제로 사용한다. 전세계 열대에서 온대에 걸쳐 널리 분포한다.③ 물개구리밥 : 논이나 연못의 물위에 떠서 자란다. 줄기는 깃꼴로 갈라져서 전체가 삼각형을 이루고 실같이 가는 뿌리가 돋고 뿌리털이 있다. 잎은 잎자루가 없고 비늘 모양이며 2개로 갈라지고 잔 돌기가 있으며, 세모진 원 모양이며 끝이 둥글거나 뻗으면서 군데군데에서 줄기가 나온다. 뿌리잎은 선형이고 편평하며 나비 12mm로서 뒷면에 능선이 있다.꽃줄기는 잎사이에서 나와서 곧게 70~100cm 정도 자라고 윗부분이 갈라지며 가지 밑에 1개의 포가 있다. 1~3개의 암꽃이삭이 가지의 밑부분에 달리고 윗부분에 이보다 많은 수꽃이삭은 줄기 위에 달린다. 뿌리줄기를 소종?통경제?최유제로 사용하며 아시아?유럽 및 북아프리카에 널리 분포한다.연꽃갈대 줄흑삼릉 큰고랭이1-2. 습지식물일반적으로 습지식물(습생식물)은 수중식물의 범위 안에 들어간다.습윤한 연못이나 늪의 주위, 습원에서 생육한다. 식물체의 모양과 구조는 수요인(水要因)의 적응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이 수요인에 대한 적응 정도에 따라은 건생(乾生) ·중생(中生) ·습생식물로 구분하여 수중식물에 대치한다. 일반적으로 습생식물은 빈약한 뿌리줄기와 증산면적이 넓은 지상부로 되어 있다. 잎은 크고 얇으며 다즙(多汁)한 상태이다. 또한 세포간극이 풍부하나 수분 결핍으로 잎이 탄력을 잃으면 금방 시든다. 큐티클층은 매우 얇아 증산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형태를 가지고 있다.외부조건에 따라 증산이 저지되면, 살아 있는 모용(毛茸) ·선모(腺毛) ·수공(水孔)에 의하여 수분이 배출된다. 극단적인 경우에는 열대우림의 수염이끼속 식물과 같이 수중식물과 비슷한 형태가 되어 잎에 나 있는 털로 수분을 흡수하는 것도 있다. 대책사초·갈대·골풀 ·쉽싸리·숫잔대·여뀌바늘 등은 습생식물에 속한다. 일반적으로 지하수위(地下水位)가 높고 과습하며 흙 속의 통기가 나쁘기 때문에 뿌리에 통기조직이 발달된 것이 많고, 지상부에 비하여 지하부의 발달이 나쁘다.① 끈끈이 식물 : 주로 물기가 많은 늪처럼 산성을 띠는 곳에서 자란다. 꽃은 작고 5장의 하얀색 또는 분홍색의 꽃잎으로 되어 있으며 굽어 있는 꽃줄기의 한쪽에만 달려서 고개 숙여 핀다. 로제트상으로 자라는 잎들 사이에서 길이 10~25cm 정도의 꽃줄기가 곧추서서 나오고 식물체의 아래쪽에 있는 잎은 둥글며 종종 붉은색 잎자루가 달리기한다.1-3 수생식물의 범위Westlake(1974)는 앞에 언급한 수생대형식물이란 용어를 사용하여 습지식물과 대형조류 및 수생인 지의류까지도 수생식물에 포함시켰다. Cook등(1974)은 차축조와 수생인 선태류, 그리고 양치식물 이상의 관속 식물을 수생식물의 범주에 넣고 있다. 또 Hamashima (1979)는 수생관속식물(aquatic tracheophytes 또는, aquatic vascular plants) 혹은, 수생 경엽식물 (aquatic cormophytes)이라고 하는 것은 양치식물 및 피자식물을 대상으로 한 용어이므로, 생태적 용어인 수생대형식물(aquatic macrophytes)과 생활형을 강조한 수생식물(hydrophytes)과는 동의어로 취급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그러므로 그는 수생식물에는 수중생활을 하는 현화식물과 양치식물은 물론이고 차축조와 같은 은화식물도 포함되며, 광의의 습생식물도 수생식물 개념에 포함될 수 있다고 하였다.그리고 수생식물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정수성인 식물만을 지칭하여 왔으나, Tomlinson (1983)은 Salix와 Alnus에 속한 식물 중에서도 물가에 있는 종류들 특히, 열대의 홍수림( mangrove)과 같은 목본성인 것도 수생식물에 포함시킬 것을 제안하였다. 이는 앞에서 언급된 Fassett(1957)의 견해와 일치되는 주장으로 목본성 수생식물도 수중환경에 적응된 구조적인 변화와 생식기관의 특수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수생식물의 판정보통 Muenscher(1944)의 수생관속식물에 대한 정의를 수생식물을 판정하는 기준으로 따르며, 그 범위는 Sculthorpe(1967)가 제시한 대로 유관속이 있는 초본성인 수생관속식물로 한정한다.* 수생관속식물(aquatic vascular plants) - 정상적으로는 물에서 생육하며, 물 밖으로 나오게 되는 경우에도 생활사 중 어느 한 시기를 수중에서 생육하는 종류로서 양치식물 이상의 관속식물- 수생식물의 특징수생관속식물들은 완전히 침수되거나 또는 건조 종은 잘 번식하고 건강하나 거의 생존하지 못하고 시들어가는 종도 존재한다. 왜 식물이 잘 자라고 그렇지 못하는지 정확한 이유를 알아내기란 매우 어렵다. 따라서 수생식물의 자연적 환경, 즉, 화학적, 생리적, 생물학적 요소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요소들은 복잡한 방식으로 서로 상호작용하고 있으므로 자연에서 토양의 유기물 구성성분, 물의 화학적 조성, 광량, 온도는 주역할을 하고 있다.1) 수환경수환경은 다음과 같은 요소로 요약할 수 있는데 온도, pH, 센물 혹은 단물, rH 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pH의 경우 이산화탄소(CO2)의 농도에 의하여 좌우되며, 센물의 정도는 세기(hardness)로 나타내는데, 보통 물 100mℓ 속에 산화칼슘이 1mg 포함되어 있는 것을 세기 1도로 정하고, 마그네슘은 칼슘으로 환산(산화마그네슘 1.4mg=산화칼슘 1mg)하여 계산한다. 세기 20도 이상의 것이 센물이고, 세기 10도 이하의 것이 단물이다.2) 빛수생식물은 특정 파장의 빛을 더 많이 흡수하므로 이러한 요건에 적합한 수초용 조명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봄과 여름에는 빛의 세기가 지나치게 강할 수 있으므로 부엽성 식물을 이식하거나 수조를 그늘지게 하는 것이 좋다.3) 온도수생식물의 종류에 따라 적합한 수중 온도가 다르므로 야생의 환경을 잘 알아두는 것이 좋다. (수생식물 자원 정보 은행의 생육 정보 검색) 비교적 찬물에 잘 사는 식물은 18~20℃로 맞추어 주는 것이 좋고, 아열대 혹은 열대성 수생식물은 20℃, 찬물에 민감한 식물은 25℃에 맞추어 주는 것이 좋다. (30℃가 넘어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4) 수생식물 심기수생식물의 기능은 다르므로 목적에 맞게 잘 구성하는 것이 좋다. 이삭물수세미, 구와말 등의 침수성 식물은 물고기가 살기에 적합하다. 연못에 이식하는 경우 계단 형태로 수심을 조절하여 정수성 식물과 부엽성 혹은 침수성 식물을 심는 것이 좋다.수생식물의 번식 방법1) 포복경에 의한 번식: 나사말, 보풀 속 등의 식물2) 마디준다.
    자연과학| 2007.07.10| 20페이지| 1,500원| 조회(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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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내정원 평가A좋아요
    1. 실내정원 식물의 종류(1) 큰식물♤ 디펜바키아 마리안느(Dieffenbachia amoena 'Marianne')- 특징 : 상록성 다년초로 줄기는 직립하며 잎은 장타원형이나 난형으로 중형 화분에 심어 기르는 대표적인 관엽식물로 병충해의 피해가 적어 관리도 용이하다. 겨울철만 유지시켜 주면 실내에서 크고 시원스런 잎을 감상 할 수 있다.식물체 내에 칼슘 옥살레이트 결정이 있어 잎을 씹으면 일시적으로 말을 하지 못할 정도의 통증을 일으키므로,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주의한다.- 모양 : 잎은 긴 잎자루가 달리며 길이는 약 30cm, 폭은 5cm로 타원형이고, 잎색은 진녹색으로 광택이 있다. 잎의 중앙은 황백색으로 가장자리가 진녹색이고 안으로 들어 갈수록 옅어진다.- 가꾸기 : 추위에 매우 약하여 밤기온이 18'c이상을 유지하여 찬바람에 직접 노출되지 않 도록 주의한다. 생육기에는 물을 충분히 주지만 그외에는 토양이 마르면 물을 준다.낮은 습도와 온도에서 비교적 잘 견디지만 통풍이 되지 않는 곳에서 너무 습하면 잎에 반점이 생기거나 썩는 경우도 있다. 포기나누기 또는 줄기꽂이로 번식하고 고온 다습을 좋아하며 반그늘이 좋다.♤ 드라세나 (Dracaena concinna)드라세나 콘치나 드라세나 리플렉사 드라세나 프라그란스 드라세나 데레멘시스- 특징 : 드라세나 속은 다양한 크기와 무늬를 가진 품종이 있는데, 식물환경이 비교적 좋지않은 곳에서도 잘 자라므로 정원식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주변에서는 흔히 나무토막을 잘라서 기르는 경우도 있으며 물가꾸기로 실내를 장식할수도 있다.- 모양 : 목질화된 줄기의 정단부에 있는 잎은 옥수수 잎처럼 선형으로 길며 중앙에 세로로 줄무늬가 있어 아름답다. 드라세나 속은 잎자루 없이 줄기의 마디에 붙어있는 것이 특징인데 특히 사진에 나와있는 (왼쪽) 품종은 잎의 길이가 15~60cm, 폭 1~2cm, 전체길이 3.5m 정도로 잎은 가늘고 긴 칼모양으로 아름다운 붉은 빛이 옆연을 따라 들어가 있다.(오른쪽) 원종에 흰색선 또는 식물이 꽉 차있을 때 해준다. 토양에 물이 너무 많으면 잎의 색이 연해지고 심하면 황화된다. 병충해의 피해는 거의 없다. 번식은 6∼9월에 포기나누기등으로 한다.♤ 골드 크레스트(Cupressus macrocarpa var)- 특징 : 측백나무과의 식물로 원산지는 북아메리카 이다. 바늘잎을 살짝 건들이면 은은한 레몬향이 난다. 최근에는 일본에서 전나무 대신에 크리스마스 트리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모양 : 직립한 가지에서 수많은 가지들이 나오는데, 어린 가지에서는 가시 잎이지만 정차 성장함에 따라 노란빛이 없어지고 녹색의 바늘잎이 생긴다.- 가꾸기 : 빛이 적은 곳에서는 아름다운 노란빛이 없어지고 푸른잎이 되며 수형도 엉성하게 되므로 충분한 빛이 있는 곳에서 기른다. 추위에도 강한 편이므로 겨울철 0℃이상을 유지해 주면 잘 자란다. 건조에는 비교적 강하므로 다른 관엽식물 보다는 물을 적게 주지만 한창 자랄 때에는 2~3일에 한 번 주는 것이 좋다. 바늘잎이 있는 어린 가지로 줄기꽂이로 하여 번식한다.♤ 벤자민고무나무(Ficus benjamina)잎의 모양- 특징 : 쌍떡잎식물 쐐기풀목 뽕나무과에 속하는 상록교목이다. 줄기의 탄력성이 좋아 여러 가지 모양으로 키울 수 있다. 열대지방에서는 가로수로 많이 심지만 한국에서는 실내에서 주로 키운다. 원산지는 인도이며 동남아시아, 중국 남부, 미얀마등지에 분포한다.- 모양 : 높이 20m 이상까지 자라며 나무갓이 넓게 퍼진다. 가지는 가늘고 길며 늘어진다. 줄기과 가지에는 털이 없다. 나무줄기에서 기근(氣根:공기뿌리)이 자라 늘어졌다가 땅에 닿으면 땅속으로 뻗으면서 번식하는 경우도 있다. 암록색의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이며 길이는 5~12㎝로 두껍고 광택이 난다. 열매는 지름 8㎝ 정도이며 익으면 붉은색을 띤다.- 가꾸기 : 재배온도는 15~35℃에서 잘 자라며 번식은 꺾꽂이로 한다. 실내에서 키울 때는 햇볕이 잘드는 곳에 두고 잎에 영양분을 공급해주면 좋다. 어디서나 잘 자라므로 특별한 관리는 필요치 . 물은 적당량을 주고 흙은 마른 후에 다시 준 다. 실내온도가 18。C를 넘으면 화분을 습한자갈이 깔린 용기 위에 놓고 잎에 분무한다. 액비는 생장기에 격주로 준다. 배양기는 유기툐양1, 오스만다 섬유2, 스파그넘 모스1로 만든 다. 분갈이는 격년으로 꽃이 진 후에 한다. 번식은 꽃이 진 후에 뿌리줄기를 포기 나누기를한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뿌리가 있는 각각의 위구경을 화분에 심고 매일 분무한다.♤ 게발선인장(Epiphyllum truncatus)- 특징 : 게발처럼 되어 마디가 있고 편평한 모양으로 되어 있다. 겨울에 개화하여 분화로서 많이 생산된다. 가제모양의 선인장은 마디가 게발처럼 둥굴지 않고 예각으로 되었는데 크리스마스 칵테스라고 한다.- 모양 : 작은 관목형으로, 상부는 늘어진다. 높이 30cm 정도로 자라며 짧은 줄기로 연결되고 가장자리에는 굴곡지는 톱니가 두 개 정도 있다. 꽃은 관 모양이고 꽃잎은 분홍빛이며 12월에 꽃이 핀다. 경절은 폭 2.5cm, 길이 4.5cm 정도이다. 각 경절 주위에는 2~4개의 이빨 모양의 거치가 있다. 가장 끝의 경절 끝에서 1~2개가 핀다. 화색은 핑크색 등으로 꽃의 길이는 6~8cm 정도 게발처럼 마디가 있고 편평한 모양으로 되어 있어서 게발 선인장이라고 한다.- 가꾸기 : 밝은 빛이 필요하다. 실온에서 잘 자라며 겨울철 최저 온도는 5。C이다. 새로운 가지 끝에서 꽃이 달리며 꽃이 진 후에 반 동면한다. 생장기간에는 습도가 유지되어야 하며 겨울에는 건조한 상태가 요구된다.♤ 스페인 블루벨(Hyacinthoides Hispanica)- 특징 : 작은 구근 식물로서 노지 월동되고, 번식력도 좋다. 이베리아 반도가 원산지이나 유럽의 정원 식물로 인기품종이며 4~5월에 개화한다.- 모양 : 약 20~30cm 정도로 꽃대가 올라와 4~5월에 걸쳐 흰색, 파란색, 분홍색 등의 꽃이 핀다. 꽃대의 사방으로 꽃이 달리고, 향이 없다.- 가꾸기 : 영양분과 습기가 충분하고, 부엽토가 깔린 영양분과 습기가 충분한 물빠야 한다.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잎의 색깔이 청변 하여 미관상 아름답지 못할 뿐만 아니라, 더욱 수분부족이 계속되게 되면 지상부가 휴면에 들어가거나 죽고 만다. 일반적으로 한지형 잔디는 많은 양의 물을 소요하나 난지형 잔디는 비교적 적은 양의 물로도 생육이 가능하다.♤ 조릿대(Sasa borealis)- 특징 : 화본과의 대나무로 한국·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얼룩조릿대는 일본산이며 조릿대와 비슷하지만 겨울 동안 잎의 가장자리에 흰 무늬가 생겼다가 마른다. 때로 관상용으로 심으며 꽃은 4월에 피고 원추꽃차례로 달리며 열매는 5∼6월에 익는다. 잎을 치열 등에 사용 한다.- 모양 :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 1∼2m, 지름 3∼6mm이고 포는 2∼3년간 줄기를 싸고 있으며 털과 더불어 끝에 바소꼴의 잎조각이 있다. 마디 사이는 역모와 흰 가루로 덮이지만 4년째 잎집 모양의 잎이 벗겨지면서 없어진다. 잎은 긴 타원상 바소꼴로 길이 10∼25cm이고 끝으로 갈수록 뾰족하거나 꼬리처럼 길다. 잎 양면에 털이 없거나 뒷면 밑동에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가시 같은 잔 톱니가 있으며 잎집에 털이 있다. 꽃이삭은 털과 흰 가루로 덮여 있고 빝동이 자주색 포로 싸여 있다.- 가꾸기 : 음지에서도 잘 자라고 추위에 강하며, 수분이 적당하고 비옥한 사질양토를 좋아한다. 공해와 염해에 대해 다소 내성을 가지고 있고, 내건성은 약하나 맹아력이 강하다. 보통으로 관수 관리하며 환경내성, 이식성은 보통이다. 번식방법은 3월에 묘목을 포기나누기하여 옮겨 심거나 지하경을 끊어서 심는다.♤ 수호초(Pachysandra terminalis)- 특징 : 쌍떡잎식물 무환자나무목 회양목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이다. 열매는 핵과로서 달걀 모양이고 겉에 털이 없다. 한국·일본·사할린섬·중국에 분포한다.- 모양 : 원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끝이 곧추 서고 녹색이며 처음에는 잔털이 있으나 점차 없어진다. 높이 30cm 내외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지만 윗부분에 모여 달리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듯한 모양이며 윗부분에에 마사나, 경량토는 배수구멍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의 한다.- 바닥에 굵은 마사 깔기※ 그림과 같이 굵은 마사를 넣기→ 마사는 가는 마사, 중마사, 굵은 마사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 마사를 바닥에 깔리 정도로만 넣어준다.(중량문제로 많이 넣으면 안됨)→ 자연석이나 분수를 올릴 시는 특히 중량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 상판의 홈 부분은 작은 자갈이나 부직포를 사용해도 무방하다.-정원박스에 경량토를 넣기→ 펄라이트와 비트모스를(8:2)를 섞어 사용해도 무방하지만 물 빠짐이 원활해야 한다.→ 경량토가 바닥으로 내려가지 않게 급수심지가 빠지지 않도록 유의한다.→ 급수심지가 빠져 바닥에 경량토가 들어 갔을 경우 배수가 안되므로 청소를 하고 다시 경량토를 넣어야 함으로 조심해서 작업 할 것을 요망한다.→ 경량토는 식재하기 적당한 높이까지 넣어주고 식물을 배치 후 추가로 보충할 수 있는 정도의 량을 담아야 한다.- 식물 식재하기①※ 큰 식물부터 그림과 같이 화분에서 분리 한다.→ 분리시 식물이 상하지 않도록 유의 해야 한다→ 분리 뿌리가 너무 많을 경우 분갈이 하듯이 가위로 뿌리를 정당히 잘라 생육에 좋다.- 식물 식재하기②→ 그림과 같이 식재하고 먼저 살짝 다져준 다음 뿌리가 압착되지 않게 조금 들어준다.→ 박스의 전면을 결정해야한다. 식물의 높이는 디자인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구매한 식물의 높낮이를 염두해 둔다.→ 분수를 설치시 단지를 놓아 본다.- 제작연못에 우산분수 탑재- 제작연못에 모터와 안개분수 설치★ 식물 식재시 유의사항- 식물이 특성과 높이를 고려해서 식재 한다.- 적당한 간격을 두어 식물을 식재 한다.- 같은 식물은 가능한 같이 심는다.- 높이를 고려하여 식물의 잎이 다른 식물의 햇볕을 가리지 않도록 한다.- 작은 식물은 다소 깊이 심는다.- 디자인은 본인의 취향에 따라 정한다.- 계절별로 초화를 바꾸어 심어 분위기에 변화를 주면 좋다.★ 경량토 체우기- 구석구석 경량토를 채워준다.- 식물이 경량토와 분리된 것 같지 않게살짝 다져주면서 그림과 같
    자연과학| 2007.07.10| 26페이지| 2,000원| 조회(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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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상식물의 꽃구조 평가A+최고예요
    1. 꽃의 구조(1) 화관 : 꽃잎으로 이루어진 부분이다. 화관은 꽃잎이 하나씩 떨어져있는 이변화(벚꽃, 동백, 제비꽃)와 화관이 통모양으로 되어 있는 합변화(프리뮬러, 철쭉, 국화)등으로 나눈다. 합변화의 경우 통모양의 부분을 화통이라고 하고 그 선단의 꽃잎모양으 로 찢어진 부분을 열편이라고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열편의 부분을 포함하여 화변이라고 한다.(2) 화피 : 꽃받침과 꽃부리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외화피 : 꽃받침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꽃눈의 시기에는 꽃받침 조각이 서로 단단히 붙어서 그 안쪽부분을 덮어싸 보호한다.- 내화피 : 꽃부리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성숙되지 않은 암술, 수술을 둘러싸 보호한다.(2) 악 : 꽃받침을 총칭하는 말. 화관 기부에 있어 바깥쪽으로부터 감싸고 있는 듯이 연결 해서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 부분이다. 보통 녹색을 띄고 있으나 때로는 꽃잎모양으로 변화하고 있는 종류도 적지않다. 꽃받침의 낱개를 악편이라고 한다.(3) 암술 : 암술의 숫자는 1 ~ 3개등 종류에 따라 서로 다르지만 그 모양은 일반적으로 막대기에 끈모양을 하고 있으며 그중 가늘고 긴 부분을 꽃기둥(화주)라고 한 다. 화주의 기부는 씨방에 접촉되어 있으며 거꾸로 그 선단을 암술머리라고 부 른다. 암술머리와 씨방을 연결하는 부분을 암술대라고 한다.(4) 수술 : 소포자에 해당하며, 원칙적으로는 암술보다 수가 많고 꽃가루(화분)를 내는 기 관이다. 화분을 형성하여 간직하는 꽃밥과 이것을 지탱하는 꽃실로 이루어져 있다.(5) 씨방 : 암술밑의 부푼 부분을 말한다. 암술 머리부분에서 받은 꽃가루가 꽃기둥의 내부 를 통하여 씨방에 도착하여 이곳에서 수정을 함으로써 씨앗을 생육시킨다.- 양성화 : 수술과 암술이 함께 있는 꽃- 단성화 : 수술과 암술중 하나만 있는 꽃- 중성화 : 양자가 모두 없는 꽃- 자웅동주 : 양성화가 피는 식물이나 암꽃과 수꽃이 한 그루에 있는 식물- 자웅이주 : 암수가 각기 다른 그루에서 피는 식물- 잡성주 : 양성화 단성화가 한 그루에 있는 식물< 단성화인 호박의 수꽃(좌)과 암꽃(우) >2. 화서- 화서 : 화축에 붙는 꽃들의 배열상태- 유한화서 : 아래를 향해 개화- 무한화서 : 아래에서 위를 향하여 개화- 복합화서 : 화서의 복합형- 화병 : 꽃을 받치고 서있는 자루를 말함- 화경 : 꽃을 달고는 있으나 잎이 없는 자루를 말함(1) 유한화서- 취산화서 : 중앙에 있는 꽃이 먼저 핀 다음 뒤이어 주위의 꽃들이 피는 화서- 기산화서 : 꽃대 꼭대기에 하나의 꽃이 피고 그 아래 양쪽에 한개씩의 꽃자루가 생겨 그 끝에 꽃이 피고 또 그 아래 꽃자루가 생겨서 여러 층으로 피는 꽃모양- 단정화서 : 화축끝에 하나의 꽃만 붙는 화서 (목련, 튤립..)- 두상화서 화경이 퇴화하여 줄기 정점에 많은 꽃이 밀생하는 화서- 산형화서 : 길이가 거의 같은 화경들이 동일 지점에서 우산 모양을 한 화서 (2) 무한화서- 두상화서 : 유한두상화서와는 달리 가장자리의 꽃이 먼저피고, 중앙을 향하여 피어들어가 는 화서 (국화과..)- 산방화서 : 화경끝이 거의 같은 높이로 자라서 꽃이 중앙을 향하여 피어들어가는 화서 (층층나무, 기린초..)- 원추화서 : 소화경이 여러차례 갈라져서 전체적으로 보면 원뿔 모양이 되는 화서(쥐똥나무..)- 총상화서 : 화축이 길게 자라고 고화경도 발달하나, 분지하지 않는 화서 (아카시나무..)- 수상화서 : 화축이 길게 자라서 소화경이 거의 샹략된 화서 (질경이..)- 산형화서 : 유한산형화서와는 달리 꽃이 중앙을 향하여 피어들어가는 화서- 유이화서 : 화축이 연하여 늘어지며, 단성화로 구성된 화서 (버드나무과)- 은두화서 : 두상화서의 변형으로 화축끝이 내부로 오므라져 들어간 화서 (무화과)- 육수화서 : 수상화서의 변형으로 퉁퉁한 육질의 중축에 소화경이 생략된 작은 꽃이 밀생 하며, 불염포로 둘러싸인 화서 (천남성과)- 소수화서 : 작은 수상화서로서, 화본과와 사초과에서 볼 수 있는 화서 (3) 복합화서- 밀추화서 : 꽃이 밀집한 복합화서로서, 화축의 분지상태는 일정하지 않으나 전체적으로 보면 원추화서처럼 생긴 화서 (포도나무)- 윤생화서 : 화축 마디마다 꽃이 돌아가며 피는 복합화서 (꿀풀)3. 꽃의 형태- 꽃잎은 꽃받침 안쪽에, 수술 바깥쪽에 위치한다. 꽃잎을 총칭하여 화관이라 하고, 꽃잎의 낱낱을 화판이라 한다.- 이판화관 : 화판이 각각 분리되어 있는 것- 합판화관 : 통꽃으로 되어 있는 것, 판통, 판인, 판 연으로 구분- 정제화관 : 화판의 크기와 모양이 같은 화관- 부정제화관 : 화판의 크기와 모양이 불규칙한 화관- 화관의 주요한 형태* 방사상칭형 : 정제화관 (장미과)* 순형 : 입술처렁 생긴 화관 (꿀풀과)* 슬리퍼형 : 개불알꽃* 종형 : 초롱꽃* 각형 : 박주가리과* 왕관형 : 수선화 속* 십자화형 : 십자화과 (냉이)* 분상 : 긴 판통에 판연이 폭상처럼 생긴 화관 (분꽃, 누리장나무)* 복주머니형 : 개불알꽃속* 호형 : 위가 좁아지고, 판연이 젖혀져서 항아리 모양의 화판 (은방울꽃)* 설상 : 짧은 판통과 긴 판인으로 된 화관 ( 민들레속 )4. 꽃의 구조와 생활원예와의 연관성생활원예란 취미생활의 일환으로 인간의 생활 공간속에서 식용이나 미적 만족, 교육, 치료적인 목적으로 원예식물을 기르거나 감상하는 것을 말한다.각박하기만한 도시에 녹지만 잘 조성해줘도 우리의 생활을 쾌적하게 만들어 줄수 있을 뿐만 아니라 허브와 같은 식물은 감기와 같은 각종 질병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저 있다. 이처럼 생활원예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많은데 그렇다면 왜 원예에 대해 공부하기에 앞서 꽃의 구조를 이해해야 하는것일까?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생물있는데 그 생물들의 구조는 전부 다르다. 구조가 다른이유는 그 구조에 맞춰서 살아가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원예식물도 마찬가지라 생각된다. 꽃잎의 형태만 해도 여러 가지 많은 형태들이 있는데 이 다양한 종류의 식물들은 모두 같은 환경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각기 다른형태에서 살아간다. 이를 통해서 추측해 보건데, 원예식물을 잘 가꾸기 위해서는 꽃의 구조를 먼저 공부한후 구조끼리 비슷한 식물은 비슷한 환경에서 키워야 하고, 또 반대로 생각해보면 구조가 다른 식물끼리 같은 환경에서 키우면 식물이 잘 자랄수 없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비료를 주는 것만 해도 그렇다. 원예식물에 따라서 비료의 양을 조절해 주어야 하는데 장미, 국화, 나리, 튤립, 카네이션들의 식물은 비료를 가장 많이 주어야하며, 채송화 같은 식물은 비료를 너무 많이 줘서도 너무 적게 주어서도 않된다. 철쭉, 선인장, 산세베리아는 비료를 적게주어야 한다.물의 양도 마찬가지다. 물을 많이 주어야 하는 식물이 있는가 하면 물을 너무 많이 주면 죽어버리는 식물도 있다. 예전에 산세베리아를 키운 적이 있다. 산세베리아는 물을 한달에 한번정도만 주어야하는 식물이지만 사전에 그 식물에 대해서 알아보지도 않은 채 키우다가 일주일에 한번씩 물을 주어 결국 뿌리가 썩어 죽고 말았다.생활원예의 일환인 플라워 디자인도 꽃의 구조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플라워 디자인이란생생활목적에 맞추어 일정한 원칙과 예술의 기본원리를 응용하고 기하학적인 구성을 활용하여 꽃이라는 생명력있는 소재를 가지고 입체적인 공간에 조형(造形)을 하는 것으로 꽃송이를 주 소재로 하여 양감(量憾, Volume)과 색감을 풍부하게 표현하면서 때와 장소에 맞추어 작품의 선(線)과 공간(空間)을 강조할 수 있는 생활예술 즉 종합 조형 예술을 말한다.플라워 디자인의 5대 미적 요소로는 꽃을 중심으로 한 각종 소재와 화기 및 장소의 조화에서 나타나는 구성미, 공간 예술로서의 공간미, 소재와 기타 재료가 나타내는 입체미, 꽃의 색상과 기타 재료에서 나타나는 색채미, 그리고 창작활동을 통해서 나타나는 창작미가 있다.
    자연과학| 2007.07.10| 8페이지| 1,000원| 조회(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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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학]in situ hybridization 평가A+최고예요
    1. Subject : in situ hybridization2. Introduction(1) in situ hybridization- 염색체나 세포 또는 조직 단편에서 직접적으로 특정 nucleic acid sequence를 detection하는 technique- detection 하고자 하는 messenger RNA와 상보적인 sequence를 갖는 probe를 제작하여 in situ hybridization→ 다양한 생물체의 다양한 조직에서의 gene expression을 확인가능 하 다.→ 시간, 공간, 특정 조건에 따른 gene expression의 pattern을 확인가능 하다.- In situ hybridization이 고안된 초기에는 mRNA의 양이 많을 경우에만 detection이 가능 했지만, 현재는 기술의 발달로 아주 적은 양의 mRNA 도 detection이 가능 해졌다.- 기본적인 원리① 우리가 원하는 mRNA와 상보적으로 결합이 가능한 probe를 이용해서 hybridization② hybridization된 것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하여 관찰하는 것이 가능하 다.(2) in situ hybridization하는 일반적인 과정- membrane으로 cell을 transfer- cell의 lysis- DNA를 membrane에 binding- DNA의 denaturation- 방사성 동위원소 또는 enzyme등이 label되어있는 probehybridization- signal detection→ 방사성 동위원소 : X-ray film에 노출→ enzyme : 기질과 발색시약을 첨가하여 반응(3) in situ hybridization의 장단점㉠ 장점- 형태적으로 보존되어 있는 생체의 조직이나 chromosome상에서 직접적인 detection이 가능해졌다.- mRNA가 일부 분해되어도 probe를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detection이 가능하다.→ 반면 northern blot은 detection하고자 하는 mRNA가 분해되었을 때 detection이 불가능하다.㉡ 단점- sensitivity가 낮다.→ northern blot에 비해 sensitivity가 매우 떨어진다.→ 해결책 : radioactiveisotope을 사용해 sensitive를 어느 정도 향상시킬 수 있다.- mRNA의 크기까지 알아낼 수는 없다→ 이에 비해 northern blot은 electrophoresis 과정이 있기 때문에 mRNA의 크기도 알수 있다.-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보통3일이 걸리며 2일 째는 하루 종일 매달려 있어야 한다.(4) In situ hybridization만의 다른 hybridization을 이용한 기술과다른 독특한 특징들- chromosome 상의 특정 gene(DNA)의 위치를 알 수 있다. 즉 condensed chromosome의 DNA와 hybridization을 통해서 특정 sequence의 위치를 mapping할 수 있다.- 핵 안에 있는 DNA와의 hybridization을 통해서 cell cycle의 특정 단계와 그 특징을 알수 있다. 이는 cell 상에서의 위치를 통해 알 수 있다.- cellular mRNA와의 hybridization을 통해서 관심 있는 mRNA의 tissue distribution을 분석을 할 수 있다. 즉, 여러 조직을 함께 두고 특정 조직 에서 특정 mRNA의 발현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tissue 내의 다른 RNA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는 개개의 cellular mRNA 에 대한 연구가 가능하다.(5) In situ hybridization의 종류- 일반적으로 나누는 기준→ nuclear DNA와의 hybridization, cellular RNA와의 hybridization로 나 뉜다.(원리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으나 technical detail에서는 매우 차이가 난다.)- detection 시스템에 따라 나누는 기준① radioactive in situ hybridization→ probe를 제작할 때 radioisotope을 이용한다.→ sensitivity가 높다.② non-radioactive in situ hybridization→ enzyme이나 fluorescence를 직접적으로 probe에 label하거나 간접 적으로 antibody를 이용한다.
    자연과학| 2007.05.16| 4페이지| 1,000원| 조회(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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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 방법
    CONTENTSSTART. - 서론 --- 3PROCESS. - 본론1. 따라쟁이 마케팅 --- 32. 천사 마케팅 --- 63. 입소문 마케팅 --- 84. 시선끌기 마케팅 --- 105. 감성 마케팅 --- 13END. - 결론 --- 16START.마케팅이라 하면 다소 어려운 느낌이 들 수도 있지만 사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일상생활에 널리 쓰여 지고 있다. 예를 들어, 우리가 광고속의 노래를 흥얼거리거나, 지나가다 본 어구나 단어를 자꾸 되 뇌이게 된다거나, 어떤 그림이 자꾸 생각난다거나 우리는 나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들이 쳐놓은 덫에 걸려들게 된다. 마케팅의 많은 활동 중에서 한 부분이 광고이지만 우리는 광고를 마케팅이라고 흔히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나는 마케팅 부분에서도 우리에게 늘 가까이에 있는 광고 분야에서의 마케팅방법에 대해 좀더 재미있는 방법으로 전문용어가 아닌 내가 느꼈던 바대로 분석하면서 리포트를 쓰려고 한다. 앞에서 마케팅을 덫이라는 표현하였다. 어쩌면 마케팅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본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리포트를 쓰면서 아마도 마케팅부분에 대해서 냉소적으로 바라 볼 생각이다. 마케팅 또는 광고는 우리에게 좋은 점을 줄 수도 있지만 우리가 어떤 행동을 취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누군가에 의해 계획된 플랜이 마케팅이라는 생각에 좋은 시각만을 바라보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이 리포트 자체가 부정적인 견해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고 객관적이면서도 약간은 냉소적인 시각으로 쓸 것이다.Process.마케팅의 정의부터 정리해보자면, 마케팅(Marketing)이란 “생산자가 상품 또는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유통시키기 데 관련된 모든 경영 활동”을 말한다. 즉, “자신이 판매하고자 혹은 제공하고자 하는 것을 상대방에게 매력적으로 보여 수용하게 하는 행위 혹은 노력.”이라고 할 수 있다. 흔히 우리주위에 무심코 지나쳤던 백화점 시식코너나 길거리에서 나눠주는 전단지나 휴지들, 상점 앞의 마네킹들 등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부분에서 마케팅이 쓰여지고 ‘이거 사세요’라고 직접적인 말보다 ‘난 이걸 사용했더니 좋아졌어요. 행복해요.’ 식의 간접적인 말로 우리도 그것을 사용하면 그들과 같아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의 마법을 걸게 되는 것이다.이 마케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볼 수 있다. 연예인이나 유명한 사람을 이용하는 것과 일반인을 이용하는 것이다. 여기서 연예인과 유명인을 이용할 때의 장점은 인지도가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고 그들은 우리에게는 우리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같이 동경의 대상이었기에 그들에게 한걸음 다가가고자하는, 또는 그들과 같아지고 싶어 하는 마음을 이용하는 것이다. 요즘 여러 제품에서 연예인 이름을 걸고 하는 제품들도 이러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변정수의 옷, 진도희의 가슴크림 등은 연예인의 이름을 빌려 제품이름이 되었을 뿐이지만 이것이 꼭 이 연예인들이 사용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 이 제품들을 바라보게 만든다. 유명한 사람이나 연예인들을 이용한 광고는 화보촬영이나 연예인을 이용하여 별 의미 없이 연예인을 등장시켜 예쁘게만 보여주는 광고들도 포함된다.< 유명한 인물이나 연예인 광고의 예이다. >FIRST.이 광고는 DMB폰 애니콜슬림의 광고로서 전지현이 가지고 있는 슬림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채택해서 광고모델로 활용했다. 이 광고에서는 별다른 유혹적인 말이 없다. 늘 영화나 카달로그에서 본 전지현의 예쁜 모습이 계속 나오고 여기서 전지현의 손에는 애니콜 핸드폰이 있다는 사실만 다를 뿐이다. 마지막에 전지현은 말한다. “DMB일수록 슬림하게...슬림은 냉정. 애니콜 슬림&J. "SECOND.김영애의 황토솔림욕 광고로서 이것은 홈쇼핑에서 연예인 이름을 걸고 제품을 판매하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연예인의 이름을 믿고 살 수 있수 있으며 연예인의 좋은 피부비결이 이 제품이라는 인상을 심어준다.THIRD.유명한 란제리 회사의 광고로서 연예인 김아중을 모델로 하여 연예인과 그 옆에 제품을 놓음으로써 부각되는 효과를 이용한 연예인 광고의 기본적인 패턴이라 할 수 있다.다른 하럽게 말하는 인터뷰형식의 광고이다. 이 제품은 몇 년간은 늘 이런 광고형태를 유지해왔고 심지어 이수경, 김태희 등의 유명한 연예인은 이 회사의 일반인 모델에서 발탁돼 연예인이 되기도 했다.2. 천사 마케팅천사 마케팅은 공익광고형식의 내용과 같이 사람들에게 착한 모습의 말이나 모습들을 보여주면서 소비자들의 내면의 감성을 자극하여 펼치는 광고의 마케팅이다. 회사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 주여야 하기 때문에 요즘 기업의 PR 광고가 이런 형식이 많으며, 요즘 유행하는 웰빙마케팅도 이쪽에 포함된다고 말할 수 있다. 웰빙 자체가 사람들에게 좋은 것이기 때문에 그 자체의 특성을 부각시켜 광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너네 몸에 좋으니 이것을 써야 돼.’라며 소비자들의 건강을 생각하지만 내면에는 자기 제품을 홍보하는 것도 천사마케팅의 일종이라고 봐도 될 것 같다. 또한,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 주는 멘트를 날리면서 제품보다는 우리에게 교훈이나 격려가 되는 말들을 하는 것도 기업입장에서는 일종의 천사마케팅이다. 광고만이 아니더라도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무료체험이나 무료강습, 기증, 기부 등도 무료로 우리들에게 좋은 일을 하는 것 같지만 내면에는 홍보, 이미지 등의 기업의 이익을 볼 수 있다.< 천사마케팅 광고의 예이다.>FIRST.이 광고는 푸르덴셜 생명의 광고이다. 생명보험 회사의 좋은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서 유가족의 사례를 이야기 삼아 회사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 광고는 음악과 함께 광고 속의 주인공의 멘트가 나간다. “10억을 받았습니다.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도와주면서 이 모든 것이 남편과의 약속이라고 했던 이 사람. 이제 우리가족의 라이프 플래너입니다. 변하지 않는 약속. 푸르덴셜 생명입니다.” 이 광고속의 푸르덴셜 생명은 천사인 것이다.SECOND.삼성화재의 광고이다. 삼성화재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안내견 기증사업을 펼치고 있다는 사실을 부각시키키위해 그 실례를 아름답게 포장하여 광고속에 내비치고있는 것이다. “예지씨의 끝없는 연습 뒤에는경쟁력이 있게 되는 것이다. 입소문 마케팅에는 네트워크 마케팅과 버즈 마케팅 등으로 나눠볼 수 있다. 암웨이나 NRC기업등의 대표적인 네트워크 기업이 사용하는 일종의 다단계사업인 네트워크 마케팅을 사용한다. 이 마케팅사업이 부정적인 효과가 발생했을 때 오히려 이것이 사람들에게 안 좋은 인식을 심어주는 역할을 해서 우리나라에서는 좋지않은 이미지가 있지만 네트워크 마케팅은 마케팅 분야에서 좋은 효과를 보여준다. 선전효과나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하려는 목적으로 벌이는 각종이벤트나 활동을 가리키는 버즈마케팅이 포함된다. 이것은 예를 들어 이마에 문신을 하거나 최근 뉴욕의 어느 헬스클럽에서 엉덩이 문신을 하는 것처럼 대개 괴팍하고 입이 딱 벌어질만한 이벤트로 사람들의 입소문을 내는 것이다.입소문은 매체광고를 하던 안하던가에 모든 제품이나 서비스, 문화 등의 생활 전반의 마케팅 분야에서 꼭 염두해 놓아야하는 중요한 과정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것을 전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입소문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 입소문마케팅에서 네트워크 마케팅의 예이다. >FIRST.암웨이 회사는 국내외로 네트워크 방식으로 판매를 하는 유명한 회사이다. 우리나라보다는 특히나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마케팅의 분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좋지않은 이미지로 보여지지만 실제 네트워크 마케팅과 다단계판매는 다르다고 한다. 대부분의 네트워크 회사들이 처음 엔 네트워크 마케팅만을 하다가 나중에는 광고를 하게 되는 과 정을 밟는 경우가 많다.<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 입소문을 내게 한 버즈 마케팅의 예이다. >FIRST.몇 년 전 너무나 유명했던 길거리 광고였다. 한 여성 포털사이트 마이 클럽의 광고로서, 벽이나 전봇대에 붙여있어 단순히 사랑고백을 하는 이벤트라고 생각했던 종이가 나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보게 되면서 여기에 궁금증을 유발시켜 사람들의 입에오르락 내리락 했던 광고였다. 처음에는 광고인지 모르고 ‘이게 뭔가?’라는 궁금증을 최고조에 이르게 한 다음, 이게 뭐였다고 발표하는 티저 나 사람들 사이에서는 가격도 저렴하고 품질 좋은 화장품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DHC 같은 경우에도 일본에서는 유명한 화장품으로 지금은 인터넷이나 전화나 마 트, 편의점에서만 볼 수 있는 화장품이다. 물론 지금은 매체광고를 활발하게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올 적에 필자는 사람들이 좋다는 소문을 듣고 이 화장품을 구매했기 때문에 이것 또한 입소문마케팅의 효과를 본 제품이라 생각한다.SECOND.이 영화들은 적은 제작비로 광고도 활발히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큰 성공을 거둔 영화들이다. 영화들이 완성도가 높고 재미있었기 때문에 사람들 사이의 평이 좋아 입소문이 나 하나둘씩 이 영화를 보게 되었고, ‘왕의 남자’ 같은 경우는 나중에는 우리나라 인구의 4명중에 한명은 본 영화라는 타이틀을 얻어 안보면 안 될 것 같은 심리에 영화를 자주 보지 않던 사람들도 보게 된 영화이다. 영화뿐만 아니라 연극, 뮤지컬 등의 여러 문화콘텐츠가 입소문을 타 성공한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그런 문화콘텐츠들을 우리가 꼭 문화생활을 할 필요가 없듯이 여가비로 쓰이는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의 가치가 있어야하므로 경험자의 평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4. 시선끌기 마케팅말 그대로 사람들의 시선을 확 끄는 마케팅이다. 다른 것과는 다른 차별적인 특성이 있어야하며 독특함과 창의적인 것으로 승부해야한다. 그래서 한번 보았어도 계속 잔상이 남으면 성공한 것이다. 예전에 없었던 광고효과들이나 아이템들, 길거리 공연들, 신장개업점포들 앞에 예쁜 나레이터 모델들 등 우리의 시선을 빼앗는 모든 이색적인 것들은 시선끌기 마케팅이라 불려 질 수 있다.< 시선 잡기 마케팅들의 예이다. >FIRST.이것들은 버스를 이용한 광고 차들이다. 스타를 홍보하기위해서, 운동화회사를 홍보하기 위해서 시선을 확 끌게 종전에 우리가 볼 수 없었던 차들의 형태를 부각시켜서 그 효과를 보는 것이다.SECOND.독특함을 엿 볼 수 있는 광고 마케팅이다. 길거리 소주인간은 길거리 마케팅의 일종으로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띈다.
    경영/경제| 2007.04.07| 16페이지| 1,500원| 조회(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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