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과 인간중간고사 대체 report주제 : 형이상학적 인간학에 대한 논의수학과60061493방성현1. 서론우리는 토마스 아퀴나스의 철학에서 형이상학적 인간학에 대한 정의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토마스 아퀴나스의 형이상학적 인간학에서 중요하게 다룬 내용은 “인간이란 무엇인가.?” , “나는 누구인가.?”하는 두 가지 질문에 대한 철학적인 접근이다. 그러나 이 글의 결론에서 얘기했듯이 철학의 한계로 인하여 인간을 창조한 창조자가 반드시 있다는 것과, 신의 몇 가지 속성만을 이해할 수가 있었고, 영적 존재인 인간의 궁극적 목표인 절대자와의 만남을 다룰 수 없는 한계가 드러났다. 절대자와의 만남에 대한 해답은 그리스도교인에게만 타당성을 가지게 되며 그리스도교인에게만 궁극적인 해답이 제시가 되고 있다.토마스 아퀴나스는 철학으로써 형이상학적 인간에 대하여 논하였는데, 여기서 이야기하고 있는 모든 것이 완전하게 갖추어진, 완벽한 신이 반드시 존재한다는 전제에 입각하여, 그 신이 우리에게 그 구원의 길에 대한, 삶에 대한 해답이 적혀있는 완벽한 책이 성경임을 인정하고 성경적으로 접근하여 형이상학적 인간에 대하여 논의하여보겠다.2. 본론1) 인간이란 무엇인가?ㄱ. 인간본질토마스 아퀴나스는 인간은 육체와 영혼의 결합이라고 말하였으며 인간의 본성은 이성과 그것을 수반하는 영적 욕구기능인 의지와 감각적 기능을 가진다고 말하였다. 성경에서 말하는 인간에 대한 진리는 육체와 영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영혼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창세기2장7절에서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다고 하였다. 여기서 생령이란 원어로는 ‘네페쉬 카야’, 영어로living being이며 ‘산 존재, 생명체’라는 뜻이다. 동물을 만들 때는 언급되지 않은 단어이며 동물을 향해서는 생물이라는 단어가 쓰였다. 창세기1장27절에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In his image, in the image of god)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나와 있으며 여기서 사람들의 육체는 제각기 형상이 다르므로 하나님의 형상이란 것은 인간의 영혼을 의미한다고 볼 수가 있으며 인간의 영혼은 모두 하나님과 똑같은 형상을 가진다고 볼 수가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영혼은 동물과 인간의 차이임을 알 수 있다.성경에서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며 죄와는 절대로 함께할 수 없는 분이시다. 창세기3장1~6절을 보면 인간에게 중대한 사건이 발생을 하는데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를 따먹음으로써 인간에게 전적인 타락이 찾아오게 되며 이 때부터 인간은 창세기2장17절 말씀대로 완전한 죽음을 당하게 되며 이로 인하여 아담의 후손들은 모두 죄인이 되어지며 모든 죄로 인한 문제들이 발생하게 되는 원인이 된다.아무튼 창세기3장 이전에 인간들의 영혼은 하나님과의 교류로 무한한 사랑을 받았으며 육신은 수많은 실과를 먹으며 실제적인 것들을 누리게 해주는 방법이 되었었다. 그러나 창세기3장 이후 영혼은 완전히 죽어버렸으며 육신은 죄로 인한 고통을 감당해야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또한 인간은 오직 육신을 가지고 있을 때만 다시 하나님과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영원히 존재하는 영혼에 비해 짧은 사는 100년의 육체이나 영원을 잘 보내기 위한 노력을 할 수 있는 것 또한 육체가 해야할 일이 되었다.여기에서 창세기3장 타락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창세기3장 이전에서는 인간은 그냥 인간으로 하나님께 불렸으나 창세기3장 타락 이후에는 로마서3장23절에 따라 모든 인간들을 죄인으로 정의하였다. 그로 인하여 창세기3장 이후 하나님을 보는 인간은 모두 죽어야만 했고, 구약에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보는 것을 두려워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타락이란 완전한 타락이라고 보며 선한여지가 조금이라도 남아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에 대한 것은 후에 도덕적 존재인 인간에 대하여 논의 할 때 자세히 언급하도록 하겠다.ㄴ. 영적 존재인 인간토마스 아퀴나스는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신과의 만남을 추구한다고 말하였는데 그것을 성경에서는 완전한 하나님과 함께하는, 완전한 축복을 누리던 인간이 하나님을 떠남으로써 오는 마음의 공허함을 달래기 위하여서 신과의 만남을 본능적으로 추구하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신과의 만남을 추구한다는 영적인 존재로서의 인간의 궁극적인 목표는 일치하지만 그 원인은 다르다고 볼 수 있다.또한 성경에서는 토마스와 마찬가지로 영혼의 불멸성과 원천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있다.신학적으로 영혼은 두 가지의 기원이 이야기 되는데 , 첫 번째로는 개인의 영혼은 부모로부터 창조되었다는 유전설이 있고[(1)창세기 46장26절 “이는 다 야곱의 몸(야레크, 넓적다리, 허리)에서 나온 자며." 히브리서 7장9, 10절, "레위도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아 십분의 일을 바쳤다고 할 수 있나니 이는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만날 때에 레위는 아직 자기 조상의 허리(오스퓌스 ?????, 생식기관의 자리)에 있었음이니라." 욥기 4장4절, "누가 깨끗한 것을 더러운 것 가운데서 낼 수 있으리이까? 하나도 없나이다." 시편51편5절,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음이여,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요한복음3장6절,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두 번째로는 하나님에 의해 직접 창조되었다고 보는 창조설이 있다. [민수기16장22절, "모든 육체의 생명[영들]의 하나님이여"(민수기27장16절도 같음). 전도서12장7절,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이사야42장5절, "땅에 행하는 자에게 신[영]을 주시는 하나님." 스가랴12장1절, "사람 안에 심령[영]을 지으신 자." 히브리서 12장9절, "모든 영의 아버지." 예레미야38장16절, (시드기야 왕의 말) "우리에게 이 영혼을 지으신(아사) 여호와께서 사시거니와.]이 두 가지의 기원에 대한 설이 신학적으로 이야기 되고 있으나 이 두 가지 모두가 성경적인 근거와 같이 오류 또한 지적이 되고 있어서 정확하게 무엇이라고 설명할 수는 없으며 자녀의 출생 과정에서 하나님과 인간 부모의 역할이 신비하게 관련되어 있음을 인정한다.또한 인간의 영혼이 육체와 분리가 되어 있을 때 성경은 그것을 죽음이라고 이야기 한다. [창세기35장18절에 "그가 죽기에 임하여 그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전도서12장7절,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누가복음 23장46절, "아버지여 내 영혼[영]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여기에서 주의 하며 볼 점은 성경에서 영과 혼의 구분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며 앞에서 말했듯이 인간의 영혼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졌다는 것인데 창세기9장6절을 보면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 타락한 이후에도 이 사실은 지속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2)나는 누구인가?ㄱ. 성경에서 찾아본 나의 위치㉠ 창세기 3장 이전의 인간하나님은 세상을 6일만에 창조하시고 인간을 마지막으로 창조하시면서 인간에게 모든 만물을 다스릴 권세를 주셨다[창세기1장28절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또한 이들은 그냥 인간 이었다. 그리하여 하나님>천사>인간>사단(마귀)>만물이라고 하는 위계질서가 잡혔다.㉡ 창세기 3장 이후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모든 사람은 죄로 인하여 죄인이 되었다. 나는 사람이기 때문에 나는 창세기 3장 이후에는 죄인이며, 하나님>천사>사단(마귀)>만물>인간의 위계질서가 잡혔고 이로 인하여 인간들은 만물들을 섬기며 신을 찾는 존재가 되었고 끊임없이 탐구하는 존재가 되었다.㉢ 창세기 3장 15절, 요한복음1장12절이 부분이 인류사의 핵심이며 성경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고 그리스도교의 구원의 계시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이다. 여기에서 나오는 여자의 후손, 즉 처녀의 배만 빌려서 잉태된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영접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진다. 이로써 새로운 귀계질서가 잡히는데 하나님>인간>천사>사단(마귀)만물이라는 위계질서가 다시 생기게 되며 이 위계질서에 한 번이라도 들어온 사람, 즉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믿는 사람은 다시는 죄인으로 돌아가지 않으며 영원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다.㉣ 요한복음1장12절 이후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은 그 사람의 모든 죄가 씻어지는 것이며 그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의 죄까지도 해결되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창세기3장의 본능, 즉 타락을 하려는 본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를 거룩하게 꾸려 나가는 것이 중요한 역할이 된다. 이는 죄와 함께할 수 없는 하나님이 구원을 베푸신 이유가 되는 것이며 하나님은 자신이 거룩한 것처럼 인간이 거룩하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여기서 거룩이라는 것은 신적인 존재의 거룩이 아니라 죄를 멀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에베소서 4장22-24,절 "(받았으니) 곧 옛 생활방식에 관하여 너희가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참된 의와 거룩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는 것즉 거룩한 자가 되는 것이다."]ㄴ. 도덕적 존재로서의 인간㉠ 토마스는 인간이 악한일과 덜 악한일중 두 가지를 선택해야할 경우에는 덜 악한일을 선택할 것이라고 이야기 하였고, ‘선은 행하고 악은 피하라.’라는 원리는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도덕적 의식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칼빈 신학에서는 타락이후 인간들은 전적으로 부패하였음을 말하였고, 그나마 인간들이 그 안에서 법을 만들고 질서를 만들어 생활할 수 있는 것을 하나님의 자연은총이라고 설명하였다. 그러나 ‘로마서16장19절을 보면 선한데는 지혜롭고 악한데는 미련하라’라는 교리가 있다. 즉 칼빈 신학에서는 인간은 죄를 지어서 죄인인 것이 아니라 죄인이기 때문에 죄를 짓는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담당과목 : 성경개론제목 : 10분 혁명제출자 : 방성현담당교수 : 송두호 교수제출일 : 2006년 11월 7일1. 서론내 일주일 중 가장 바쁜 날은 화요일이다. 우선 6시에 일어나서 씻고 옷 입고 밥 먹는 데까지 약 50분이 걸리고 스쿨버스를 타러 가는데 40분 걸린다. 학교로 출발하는 첫차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앉아서 갈 수 있다. 스쿨버스가 7시 40분에 출발하여 학교에는 8시10분쯤에 도착한다. 그러면 잠시 동아리 방에 들러서 8시 50분까지 있다가 1~3교시까지 수업을 듣고 4교시는 밥을 먹고 5교시부터 8교시까지 풀로 수업이다. 그러면 5시가 되고 6시30분까지 저녁 먹으면서 시간을 때우고 6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는 동아리 실에 또 간다. 그 이후 10시가 되면 집에 도착하고 보통 12시까지는 자유시간이다. 잠을 잔다던지, 수업을 한다던지, 이렇게 집중을 해야 하는 시간을 빼고 나면, 화요일 하루에 대충 8시간이 남는다. 분으로 환산하면 480분. 나는 시간표를 이렇게 세운 2학기 이후 화요일은 바쁘다는 핑계로 한일이 사실적으로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화요일에 비는 시간인 480분은 거의 무의미하게 흘러간 경우가 대부분이다.10분 혁명이라는 이 책은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시간들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책이다. 물론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책들은 서점에 얼마든지 있다. 대부분의 책들이 아주 좋은 내용을 담고 있겠지만, 내가 여태껏 봐온 책들(사실 그렇게 많은 책들을 봤던 것도 아니지만)중에서는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도전받은 책이다.2. 배운 점“고작해야 10분, 그렇지만 10분이나 된다.” 내 생각에서 10분이라는 시간은 절대로 긴 시간이 아니었고 잘 활용하지도 못했었다. 10분을 가장 적절하게 사용했을 때라면 고등학교 때 1교시에 시험을 본 이후 2교시 시험을 준비하는 10분정도?? 이 책을 읽으면서 10분이라는 시간의 가치를 알게 되었다. 한 사람의 생활을 바꿀만한 어마어마한 가치가 내가 짧다고 생각한 10분 안에는 들어있었다.“공부란 버리는 기술이다.” 확실히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나에게 필요한 부분보다는 필요가 없는 부분이 더 많다는 것은 사실이다. 허나 나는 이전까지는 완전히 다 얻으려고 욕심을 내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버릴 것을 버리고 취할 것을 취함으로써 나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남겨서 그 정보를 극대화 시키는 방법이 바로 버리는 기술임을 알았다.내가 하루하루를 살면서 요즘(한주에 과제가 8개정도 되는 경우)같은 경우에는 시간이 참 빠듯하고 잠을 잘 시간마저도 모자를 때가 있다. 하지만 아무리 바쁜 속에서도 빈 시간을 찾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또 분명히 내가 모르고 지나가는 빈 시간이 있을 것이다. 그 숨은 시간들을 잘 찾아내서 잘 활용하는 사람이 돈을 많이 번다니..열심히 찾아봐야겠다.그리고 책에다가는 필기를 하거나 줄을 긋거나 형광펜을 긁지 않는다. 이것은 내가 여태까지 책을 읽던 방법에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의아했으나 읽어보면서 꽤 맞는 말임을 알았다. 확실히 내가 보고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라든지 감동받은 부분이 포스트잇으로 정리되어있으면 보기 편한 것은 사실일 것이다.속독. 나는 나름대로 속독을 하는 편이라고 자부했었고, 사실 속독을 한다. 하지만 책을 10분 만에 볼 수 있다는 사실에 완전히 경악했다. 과연 가능한 일일지~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적용이 안 될 것 같은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10분 만에 보고 내용을 이해나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신기했다. 물론 한 시간에 정독할 수 있는 분량을 속독한다면 6번은 볼 수 있으니 내용은 이해가 될 수 있겠지만 한시간만에 10분을 본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훈련이 필요할 텐데머리말을 확인하는 것. 나는 책을 살 때 여태껏 머리말을 보고 사본 적이 단 한번도 없다. 그저 사고 난 후 이 책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를 살펴볼 뿐이고 그나마 이것도 잘 되지 않았었다. 하지만 머리말에 그 책에서 강조하는 중요한 내용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앞으로의 시대에 걸맞은 인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영어 공부방법. 특히나 쪽팔림을 감수하는 방법이 참 신선했다. 나는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외국인에게 지하철을 어디서 타냐는 질문을 받았었다. 그때 나는 “한 블록을 건너서 지하도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계속 가라.”라고 말할 예정이었으나 지하도라는 단어가 떠오르질 않아서 알려줄 수 없었다.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영어 사전에서 지하도를 찾았고, 내 외국어 실력이 형편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그 전에도 물론 알긴 했었지만..) 지금까지도 나는 지하도를 잊지 않고 있고, 아마 할아버지가 된다고 해도 계속 외우고 있을 것 같다. 확실히 한번 쪽팔리고 나면 기억력은 생기게 되어있다. 이것을 공부에 쓰는 방법. 정말 천재적이다.3. 느낀점1년에 146일이라는 쉬는 날이 있다고 한다. 하루라고 생각하면 상당히 짧지만 이어봤을 때는 엄청나기 긴 시간이고 정말 책을 한권 쓰고도 남을 시간이다. 휴일이라는 중요한 나의 하루를 ‘놀면서 대충 어떻게 하다보니깐 시간이다 흘러버렸다.’라는 식의 일이 나에게는 없기를 바란다. 특히나 내가 시도해 볼 수 있을 만한 것들을 너무나 많이 다뤘고 알려주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나의 시간이 더욱 타이트하게 진행되었으면 좋겠다.내가 이 책에서 보고 가장 크게 느낀 것이 버리는 기술을 빨리 익혀야겠다는 것과, 속독을 익혀야겠다는 것과 포스트잇을 활용을 해야 하겠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는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가장 부딪히는 부분이었다. 왜냐면 내가 지금 해오는 것들과는 완전히 반대의 의견만 말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책을 하나하나 깊게 보고 그래서 정독하고, 정독하다보면 책의 모든 내용을 기억할 수 없으니깐 밑줄을 치고 그 페이지를 덮어서 나중에 볼 때 확인한다. 그것이 나의 독서 방법이다. 이것이 나쁘다고는 나는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시간이 없을 때, 즉 내가 처리해야하는 시간이 촉박할 때 나는 버리는 기술이 필요할 것이다.적어도 나보다는 이 책의 저자가 훨씬 바쁘게 살아야만 하는 비즈니스맨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도 저자는 연간 3000권의 책을 읽으면서 책을 40권이나 집필한다고 했을 때 정말 충격이었다. 연간 3000권의 책을 읽고 책을 40권을 쓴다. 그런데 저자의 직업이 작가는 아니다. 과연 얼마나 이 방법에 훈련이 잘 되면 그런 일이 가능할지.. 저자의 말에 따르면 속독과 버리는 것은 훈련이라고 하였다. 나도 잘 훈련받으면 저자만큼은 안 되겠지만 어느 정도는 따라 갈 수 있지 않을까.“10분이라도 집중만 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이 나의 가슴속에 가장 깊이 있게 와 닿은 문장이다. 분명히 시간을 활용하는 기술에서 중요한 것은 많은 시간이 주어지는 것보다는 적은 시간이라도 깊이 있게 사용하는 기술이 앞으로의 시대와 적합하기 때문에 내가 훈련해야 할 것은 많은 것을 하는 것보다는 집중해서 짧은 시간 내에 정확한 것만, 내가 해야 하는 것만 해내는 훈련이다.
결과 레포트실험주제휘스톤 브릿지 시스템실험날짜2006년 10월 16일제출자방성현(수학과)1. 실험DATA1번 미지저항2번 미지저항3번 미지저항R1100Ω100Ω100ΩL126.8cm75.8cm70.8cmL273.2cm24.2cm29.2cmRxRx₁Rx₂Rx₃2. 실험결과(Rx값 구하기)휘스톤 브릿지 시스템에서Rx ? L1 = R1 ? L2 이므로1번 미지저항 실험에서 Rx는Rx ? 26.8 = 100 ? 73.2Rx₁= 273.13Ω2,3번 미지저항 실험에서의 Rx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하면Rx₂= 31.92ΩRx₃= 41.24Ω3. 실험분석실험을 통해서 Rx의 값을 구하였으나 실제 값을 알지 못하는 관계로 비교하여서 오차를 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우리는 실험을 통하여서 미지저항 Rx의 값이 크면 클수록 L2가 크게 측정되는 것을 알 수 있다. L2는 굵기가 일정하므로 선의 길이에 따라 저항 값이 달라지며 길수록 저항이 커진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것은 저항은 도선의 단면적에 반비례하고, 길이에 비례한다는 식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실험주제전류천칭 (예비)실험날짜2006년 10월 30일제출자방성현(수학과)1. 실험목적- 영구자석을 상하로 움직여 루프 안에서의 전압변화를 관찰한다.2. 실험원리- 전류 I가 흐르는 도선이 자기장 내에서 받는 자기력 는이다. 여기서 의 방향은 전류의 방향과 같으며, 의 크기는 자기장내에 놓인 도선의 길이를 나타낸다. 따라서 자기력의 크기와 방향은 도선에 흐르는 전류의 크기와 방향 및 자기장내에 놓인 도선의 길이 그리고 자기장의 크기와 방향에 의해 결정된다.위의 식을 풀어주면 다음과 같이 나타난다.한편, 솔레노이드 내의 자기장의 세기는여기서, n은 솔레노이드의 단위길이당 코일의 감긴 수이고, Is는 이 솔레노이드에 흐르는 전류의 세기이다. 솔레노이드 내의 자기유도 Bc는 균일하며, 솔레노이드의 중심축에 평행하게 이루어진다. 여기서 μ0는 μ0=4π*10-7(Wb/Amp*meter)로 주어지며, 실질적인 값은 공기중에서의 값과 거의 동일하다.전기천칭에서 솔레노이드에 전원을 걸어주면 솔레노이드 내에는 BC전류선에 수직한 자기유도 Bc가 있게 된다. 따라서 Bc와 I는 서로 수직이 되고가된다. 여기에서 m, s, d, l, n, Is를 측정함으로써 μ0를 측정 할 수 있다.1831년 패러데이는 전도체 루프 내에서 자기장 선속 Φ가 변화하면 루프내의 전압이 발생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여기서 자기장 선속 Φ는 유도 자기장 B에 대해 전도체 루프 면적으로 적분한 값이 된다.Φ= ∫A B?dA특히, 패러데이는 이 유도된 전압이 시간에 따른 자기장 선속 Φ의 미분에 비례한다 하였으며, 이 전압펄스는∫12 U?dt ~ Φ2 ?Φ1 =ㅿΦ단지 자기장 선속 Φ에 의존하게 된다. 결국, 패러데이는 유도전압에 대한 패러데이 법칙을 발견하였다.U = -dΦ/ dt본 실험에서는 전압의 변화가 영구자석을 코일에 넣었다 뺐을 경우 어떻게 변하는지 테스트를 한다. 또한 자석에 감은 코일 수 N를 변화시켜 실험한다.4. 실험방법(1) Setup- PC에 CASSY Lab을 설치한다.- Pocket-CASSY와 PC를 연결한다. 그리고 Pocket-CASSY와 UI sensor S을 연결한다.- 각 코일을 준비하고 Pocket-CASSY와 그림 1과 같이 연결한다.- CASSY Lab를 동작시키고 실험을 한다.
담당과목 : 세계화와 국제관계거대한 체스판The grand chessboard학과 : 수학과담당교수 : 박찬기 교수님학번 : 60061493제출날짜 : 2006년 9월 27일이름 : 방성현Ⅰ.서론약500년이란 기간동안 유럽과 아시아, 즉 유라시아 대륙에서 패권국가가 나타났지만 20세기의 마지막 10년 동안에 역사에서 유래가 없었던 유라시아가 아닌 대륙에서 패권국가가 나타났으며 ‘거대한 체스판’이라는 책은 이 놀라운 사건을 지속시키는 것, 즉 미국이 지속적으로 세계 일등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하여 앞으로 국제 관계를 어떻게 가져야할 것인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사실 이 책에서는 한국을 특별하게 중요한 대상으로 두지는 않고 있지만, 현재 세계 최강국이며 우리나라에게 있어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미국이 앞으로 국제 관계에서 어떤 자세를 취하여 나올 것인지를 말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에 맞춰 우리나라가 앞으로 지향해야 하는 바를 조금 더 전략적으로(상대방의 전략을 모를 때보다) 구사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 같다.이 책은 7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1장은 미국, 2장은 유라시아, 3장은 유럽, 4장은 러시아, 5장은 중동, 6장은 극동 마지막으로 7장을 결론으로 해서 내용을 끝마치고 있다.Ⅱ.본론고도의 정치 조직과 문화적 매력을 통해 권력을 행사한 로마, 문화적 우월성을 통해 통치 구조를 강화시킨 중국, 피정복 문화로의 동화를 통치의 기초로 삼은 몽고, 교역의 확대, 자기주장이 강한 문화를 통해 통치 구조를 강화시킨 영국, 에스파냐, 네덜란드 그리고 프랑스. 이들 모든 국가들은 그 한 시대를 풍미했던 강대국들이다. 허나 이들 제국 중에서는 진정한 세계 강국이란 찾아 볼 수 없고 단지 세력의 균형을 맞추는 추의 기능을 했었던 제국들일 뿐이었다.허나 미국은 현재 전 세계의 모든 해양과 대륙을 지배할 수 있는 군사력을 보유하였으며 전 세계 총생산의 20퍼센트를 혼자서 담당할 만한 경제력을 보유하였고, 경쟁상대가 없을 정도로 첨단 기술 분야에 압도적인 주도권을 가지고 있고,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영향을 주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 네 가지의 결합은 미국을 현재 세계 초강국이라고 불리도록 할만한 이유가 되고 있다.유라시아 대륙은 지도상에서만 봐도 모든 대륙들 중에서 가장 광대한 토지를 가졌으며 세계인구의 약75퍼센트가 유라시아에 살고 있고, 세계 총생산의 약 6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고, 세계에너지 자원의 약 4분의 3을 차지한다. 그러므로 유라시아 대륙을 지배하는 국가는 분명히 세계를 지배하게 되어다는 말은 분명히 맞다.현재 유라시아라는 체스판위에서 싸움을 벌이는 게임 참가자로는 적어도 다섯 개의 참가자가 있는데 프랑스, 독일, 러시아, 중국, 인도가 중요하고 역동적인 게임 참가자이며 영국, 일본, 인도네시아는 중요하기는 하지만 게임 참가자로서의 충분한 자격을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게임 참가자의 자격을 지니고 있고, 게임에서 중요한 전쟁터가 몇 군데 있는데 우크라이나, 아제르바이잔, 남한, 터키, 이란 등이 바로 그곳이다. 여기서 나는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남한의 이야기가 나오자 더욱 집중 하며 볼 수 있었다.우리나라를 향한 미국의 전략적 요소는 우리나라에 미군을 주둔시킴으로써 일본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일본이 독립적인 군사 강국으로 성장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한반도가 중국으로 넘어가게 된다면 극동에서 미국이 설 자리가 일본에까지 물러가게 되는데 일본이 그것을 허락할지 안할지는 알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미국은 한국에 상당한 관심을 주며 잘 관리해야한다는 것이 이 책을 쓴 사람의 생각인데 요즘 우리나라에서 많은 반미감정들이 생겨나면서 중국을 견제하는 라인을 남한에서 일본 쪽으로 많이 내리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나는 이 책의 저자가 미국의 경계대상으로 유럽에서 영국을 뽑지 않고 프랑스와 독일을 뽑은 것에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영국은 지정 전략에 있어서 과거의 빛나는 월계관에 만족하는 은퇴한 게임 참가자일 뿐이며 프랑스와 독일이 떠오르는 강대국이라는 사실에 또다시 충격을 받게 되었다.프랑스는 스스로를 강대국이라고 생각하는 자부심이 엄청나게 강한 민족이며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한 많은 노력을 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는 미국이 유럽에 행사하는 정치적 지도력에서 벗어나야 하고 독일을 참여 시키는 동시에 제어해야하는 역할을 감당까지 해야 하는데 프랑스는 군사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경제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사실적으로 아직까지는 미국의 상대가 될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그러나 독일이 통일 된 것은 유럽정치의 양상을 완전히 변화시킨 일이었는데 그것은 러시아의 지정학적 패배이며 프랑스의 지정학적 패배였다. 독일이 통일됨으로써 독일을 유럽의 하위 동반국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독일을 서유럽의 강국으로 만들어 주었고 주요한 국제 기구에 대한 커다란 재정적 기여를 통해 부분적인 세계 강국으로 발돋움 시켜주었다.내 생각에 프랑스, 독일 등 유럽에서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서는 유럽 연합 등 여러 가지 연합의 도움이 필수적일 텐데 유럽 연합이 말이 그렇지 강대국에 대항하여 만들어진 연합에서 또 다른 강대국이 나오도록 도와줄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그렇게나 많은 나라들이 있는 유럽이며 하나같이 다들 강하다고 할 수 있는 나라들인데 그 나라들이 합쳐서 한마음 한목소리로 미국에 언제까지 대항 할 수 있을지 두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1991년 12월 초의 2주일 동안에는 세계지도에 커다란 블랙홀이 생겼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그리고 벨로루시공화국의 정상들이 소비에트연방이 해체되었음을 선포했고, 소비에트연방의 약화판인 독립국가연합이라는 새로운 연합이 형성되었다. 소련의 대통령은 사임을 했고 소련의 깃발은 영원히 사라지게 되었다. 소련의 뒤를 잇는 러시아가 생겨나기는 했지만 러시아는 지금까지도 가장 거대한 영토를 가진 제국이지만 외부로 쉽게 이어질 수 있는 지리적 접근로가 차단되었으며 얼어붙은 북쪽공간만이 안전지대인 문제투성이의 민족 국가로 전락해버리고 말았다.러시아가 세계적 국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미국과의 성숙한 전략적 파트너십이 필요한데 러시아는 미국의 실질적 파트너가 되기에는 지금 너무나 후진적이며 공산지배로 너무 황폐화되어있다. 러시아가 급부상 하기위해서는 잃어버린 영토 우크라이나와 아제르바이잔 우즈베키스탄의 흡수가 필요하며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영토는 우크라이나이다. 우크라이나가 없는 제국이랑 더욱더‘아시아화’한 러시아이며, 유럽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러시아를 의미하게 되는 것이다.러시아는 EU와 나토를 확대한 범 대서양적 유럽에 참여가 되어야만하며 그 안에서 미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성장해야 현실적인 국제적 역할을 부여해 줄 수 있고, 러시아의 대내 개혁과 사회 근대화의 기회를 극대화 시켜줄 수 있게 된다. 러시아가 이런 유럽 쪽으로 빠르게 이동할수록 유라시아의 블랙홀 역시 더욱 빠르게 근대적이고 민주적인 사회로 채워지게 될 것이다.지난 20~30년 동안 세계의 에너지 소비량은 엄청나게 증가했고 1993년과 2015년 사이에 에너지수요는 50퍼센트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는데 이 엄청나게 증가할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장소는 중앙아시아와 카스피 해 지역이며 이곳에 매정된 자원은 쿠웨이트와 멕시코만 그리고 북해의 매장량을 훨씬 압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자원으로 인하여 이 지역은 많은 나라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이 지역은 유라시아의 발칸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9개의 국가와 향후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는 2개 후보 국가를 포함한다. 카자흐스탄,키르기즈스탄,타지키스탄,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아제르바이잔,아르메니아 그리고 그루지아와 아프가니스탄이며 후보 국가로는 터키와 이란을 가리킨다. 이 중에서 특히 아제르바이잔은 지정학적 추축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이 지역은 카스피 해와 중앙아시아의 풍부한 자원이 담긴‘병’에 접근하는 통로를 가로막고 있는 매우 중요한‘코르크 마개’라고 묘사될 수 있다. 러시아를 거치지 않고도 기름을 대줄 수 있는 위치를 가진 나라가 바로 아제르바이잔이다.러시아는 이 유라시아의 발칸을 잘 관리해야 세계 최강국으로 올라 설 수 있는데, 이 지역을 외부로부터 봉쇄하기에는 너무 약하고, 개발하기에는 너무나 빈곤하기 때문에 러시아는 큰 딜레마에 직면하고 있는데다가 1995년 투르크메니스탄과 이란을 잇는 새 철도가 개통되면서 러시아가 더 이상 유럽과 아시아를 가르는 존재가 될 수 없다는 것까지 증명이 되어버렸다.아시아의 경제 성장은 역사상 유례가 없는 것이다, 40년 전만해도 동아시아는 전 세계 총생산의 4퍼센트만 담당했으나 1990년대 중반은 25퍼센트 정도로 급격히 올라갔다. 영국은 산업화로 비상하는데 50년 걸렸으나 남한과 중국은 이러한 경제성장을 단 10년 만에 이루어냈다. 약 25년 정도가 지난 후에는 아시아가 북미와 유럽을 압도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