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iquitous Bike 기술의 적용과 한계INDEX U-Bike 개 요 국내외 U-Bike 현황 U-Bike Technology 3.1 U-Public Bike System 3.2 자전거 보관 및 도난 방지 서비스 3.3 U-Bike 기반기술 U-Bike 의 한계 및 해결책1. U-Bike 개요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와 유비쿼터스 기술 을 접목한 진보된 시스템 ▶U-Bike 개발의 필요성 - 미래 공간구조변화에 따른 자전거의 역할 강화 - 자동차교통과 경쟁 가능한 편의성과 안전성을 제공 - 시민의 편의와 자전거 교통 분담률을 높이고 , 교통문화를 근본적으로 혁신2 . 국내외 U-Bike 현황 ▶ 국내 2010 년 자전거 이용 확산을 위해 10 대 자전거 거점도시 선정 행정안전부에서 U-bike 표준모델 개발 , 보급 우리나라의 U-bike 는 공공자전거 시스템 위주로 접근 * 공공자전거 시스템 : 시민의 접근이 용이한 대부분의 장소에 자전거 대여소를 설치해 공공자전거를 편리하게 대여하고 목적지까지 이동 후 가까운 대여소에 자전거를 손쉽게 반환하는 시스템2 . 국내외 U-Bike 현황 ▶ 해 외 ① 프랑스 Velib : Velo ( 자전거 )+ Leberte ( 자유 ) -2007 년 7 월 15 일 도입 - 신용카드나 교통카드로 이용 가능 - 시내 어느 곳이든 반경 300m 안에 밸리브 대여소 설치 - 스페인 세비야 , 오스트리 아 빈 , 벨기에 브뤼셀 , 프랑스 낭트 등 6 개국 20 개 도시에서 이용 : 벨리브 함대 ② 스페인 바르셀로나 Bicing - 무인 자전거 발급 대여 시스템 -400 여 개가 넘는 Bicing Station 보유 - 저렴한 이용료 ( 연회비 30 유로로 마음껏 이용 ) ③ 일본 자전거 도난 방지 시스템 ④ 독일 프라이부르크 모빌레3. U-Bike Technology3.1 U-Public Bike System3.1 U-Public Bike System Sensor 기술 , USN GPS, LBS 기술 RFID/USN Zigbee , CDMA RFID3.1 U-Public Bike System ①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 자동인식기술의 하나로서 전파 신호를 통해 비접촉식으로 사물에 부착된 전자식 소형 태그를 식별하여 정보를 처리하는 시스템 - 자전거와 거치대에 RFID 리더와 태그를 부착하여 무인으로 대여와 반납이 가능 - 다양한 센서들이 내장된 U-bike 단말기를 통해 대량의 자전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USN 기반의 자전거 스테이션 개발 - 키오스크와 교신을 통한 자전거 관련 정보 교환 - 도난 방지 , 조도 센서 등을 집합한 USN 활용 ② USN( Ubiquitous Sensor Network) - 자전거에 부착되어 있는 개인용 단말기에 적용되어 주행거리와 시간 , 평균속도를 측정 하고 USN, Zigbee 기반 네트워크 등을 통하여 키오스크 , 통합관제센터에 정보 전송 ③ Sensor 기술 - 위치에 기반한 다양한 정보 제공 : 자전거 위치 추적 , 관리 , 도난방지 등 ④ LBS, GIS, GPS 기술3.1 U-Public Bike System ⑤ 통신기술 : Zigbee , CDMA, TCP/IP 등 - Zigbee : 가정 · 사무실 등의 무선 네트워킹 분야에서 10∼20m 내외의 근거리 통신과 유비쿼터스 컴퓨팅을 위한 기술 -CDMA : 이동통신에서 다수의 사용자들이 동시에 시간과 주파수를 공유하며 접속이 가능한 ' 다중접속 (Multiple Access)' 방식의 하나3.2 자전거 보관 및 도난 방지 서비스 ① RFID 를 이용한 자전거 등록 - 마이크로 칩과 안테나가 내장된 태그를 자전거에 부착하고 Radio Frequency wave 를 이용하여 자전거와 리더기 사이의 데이터 통신을 가능케 하여 도난 시 자전거의 경로 추적 가능 - 백 앤드 시스템 안테나에서 지속적으로 전파를 발산하고 있고 ID 와 데이터가 저 장된 태그가 전파 범위 안에 들 어가면 자신이 지니고 있는 ID 와 데이터를 안테나로 전송 ② RFID 와 센서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자전거 주차장 - 전자태그 (RFID) 카드와 자전거를 동시에 인식해 일치될 경우에만 자전거 주차장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시스템 도입 ( 제주도 , 송파 IT 건물형 자전거 주차장 )3.2 자전거 등록을 통한 도난 방지 서비스 ③ Zigbee , GYRO 센서를 이용한 도난 감시 서비스 - 도난 발생 감지 장치와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되며 , 상기 도난 발생 감지 장치로부터 출력되는 도난 발생 신호를 수신하여 관리자에게 통보하고 지정된 전화번호로 도난 경보를 출력하는 관제 서버를 포함하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Zigbee , GYRO 센서를 이용한 도난 감지 시스템 . * GYRO Sensor : 각도센서와 유사한 센서로 기울어짐을 감지하는 센서3.3 U-Bike 기반기술3.2 국내 U-Bike 의 한계 및 해결책 ▶ 확산되는 U-Public Bike System 에 따른 관리 상 문제 ▶ 보관 System 개발에 대한 투자 미흡 - 시민의식 결여로 인해 공공 자전거 방치 - 전시행정으로 시행되는 U-Bike 의 무분별한 확산 ( 부산 해운대구 ) - 사업성에 대한 타당한 분석 필요 ( 아산시 유료전환 후 이용자 급감 ) - 개인 자전거 도난 방지 및 보관 기술에 대한 투자 필요 ▶ 확대되는 자전거 도로에 따른 자전거 교통제어 시스템 필요 - 독일 프라이부르크 모빌레 : GPS, USN 등을 통한 자전거 교통 정보 제공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소형주택시장분석목 차 국내 소형주택 (1~2 인가구 ) 현황 국내 소형주택 (1~2 인가구 ) 공급 및 가격동향 소형주택 공급확대를 위한 지원정책 및 관련규정 소형주택시장의 향후 전망 및 대응방안 참고문헌국내 소형주택 (1~2 인가구 ) 현황 인구 및 가구구조 변화에 따른 소형가구 증가세 국내 인구 현황 2010 년 기준 4,887 만명 → 2018 년 기준 4,984 만명 정점 후 , 감소예정 가구수 현황 총 가구수는 2010 년 기준 1,715 만 가구 → 계속되는 증가추세 소형가구 ( 전용면적 60 ㎡ 이하 ) 현황 및 예측 2010 년 기준 총 743 만가구 ( 전체가구의 43.3%) 2020 년 47.1%, 2030 년 51.3% 로 증가 예측 주택규모 소형화 추세 ( 가구당 평균가구원수 감소 ) 총 인구는 감소하나 , 총 가구수는 증가 → 소형가구 증가국내 소형주택 (1~2 인가구 ) 현황 소형가구 증가 원인 싱글족 증가 ( 혼인율 하락 , 이혼율 상승 ) 인구 고령화 고령인구 기준 ( 만 65 세 이상 ) 고령화 추세 (1980 년 3.8%, 2010 년 11.0%) 고령인구 급증예상 (2030 년 24.3%) 세대종류별 가구수 및 가구원수 자료출처 : 통계청 연령대별 1 인가구 구성비 추이 자료출처 : 통계청국내 소형주택 (1~2 인가구 ) 공급 및 가격동향 소형주택 공급부족 우려 최근 신규건설 비중 감소 및 재고 주택 소멸 → 공급량 부족 2000 년 이후 대규모 아파트 단지 건설 본격화 → 전체 주택공급은 늘어났으나 중대형 주택 선호 증가로 소형주택 건설 비중은 감소 추세 평형별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 현황 소형주택 : 30.4%(2000) 에서 24.9%(2009) 으로 감소 중대형 주택 : 21.7%(2000) 에서 33.7%(2009) 으로 감소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건축 및 재개발 , 뉴타운 개발사업 활성화 → 소형 주택의 지속적 멸실로 재고물량 감소 - 상대적으로 낮은 수익성으로 인한 소형주택의 신규 공급 위축국내 소형주택 (1~2 인가구 ) 공급 및 가격동향 소형주택의 전세가격 상승세 지속 소형주택의 재고물량 및 신축 규모 감소와는 반대로 소형주택 수요는 증가함 2006 년 이후 소형주택의 전세 및 매매가격 증감률이 중대형 주택을 상회 . ( 소형 : 255 만원 / ㎡ , 중형 : 214 만원 / ㎡ , 대형 : 340 만원 / ㎡ ) 재개발 사업으로 다세대 주택의 멸실 지속에 따라 철거주택의 이주수요 증가 . 평형별 주택 인허가 실적 자료출처 : 국토해양부 주 : 소형 (60 ㎡이하 ), 중형 (60 ㎡ ~85 ㎡ ), 중대형 (85 ㎡이상 ) 규모별 매매 및 전세가격 추이 자료출처 : KB 은행 주 : 소형 (62.8 ㎡ 이하 ), 대형 (95.9 ㎡ 이상 )소형주택 공급확대를 위한 지원정책 및 관련규정 도시형 생활주택 소형주택 공급확대를 위해 도시형 생활주택 도입 ※ 도시형 생활주택 : ‘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 에 따른 도시지역 내에서 주택법 제 16 조에 따라 사업계획 승인을 얻어 국민주택규모 (1 세대 당 주거전용면적 85 ㎡ 이하 ) 에 해당하는 주택 . 도시형 생활주택 도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사업실적은 저조 높은 지가 , 단위면적당 시공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아 사업 시행 저조 . 도시형 생활주택의 종류 및 특징 자료출처 : 국토 해양부소형주택 공급확대를 위한 지원정책 및 관련규정 도시형 생활주택 도시형 생활주택 규정 완화 주요 내용 자료출처 : 국토 해양부 관련규제 대폭 완화로 인한 공급확대 기대 2010.4 월 추가 규제완화를 골자로 한 ‘ 도심내 소형주택 활성화 대책 발표 ’ 주택기금 확대지원 , 주차장 기준 완화 등 포함 2010 년 3 말 말 승인 완료 진행중인 도시형 생활주택은 5,648 가구에 달함소형주택 공급확대를 위한 지원정책 및 관련규정 준주택 준주택 유형별 특징 자료출처 : 국토 해양부 소형주택 공급확대를 위해 준주택 개념 도입 (2010.1 월 ) ※ 준주택 : 현재 주택법 상 주택으로 분류되고 있지 않으나 사실상 주거용을 이용되고 있는 시설로서 오피스텔 , 노인복지주택 , 고시원 등을 포함 . 현행 건축법상 용도구분은 유지하되 , 건축법상 인허가를 적용 안전∙피난∙ 소음 기준을 마련 , 부대시설 적용기준 완화 등의 기존건축법내용 보완을 통한 , 주택에 준하는 건설기준 적용검토소형주택 공급확대를 위한 지원정책 및 관련규정 준주택 준주택 제도 도입의 기본방향 자료출처 : 국토 해양부 소형주택 공급확대를 위해 준주택 개념 도입 (2010.1 월 )소형주택시장의 향후 전망 및 대응방안 국내 소형가구의 지속적인 증가에 따른 소형주택 시장 성장 기대 국내 인구구조의 변화추세 와 함께 향후 주택시장의 변화 는 필연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 이에 따른 주택건설업체 , 정부정책 , 금융지원 등 다양한 대응방안이 필요 한 시점 1~2 인 가구 증가 , 가구원수 감소 등으로 국내 소형주택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며 , 이에 따라 소형주택시장의 성장세 가 기대됨 수도권을 중심으로 1 인가구가 집중됨에 따라 , 도심권에 형성되고 있는 소형 임대주택시장은 향후 확대 될 것으로 보이며 전문 임대관리회사의 등장 및 개인투자자의 임대주택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 최근 싱글족 및 골드미스 , 미스터족의 증가와 함께 일정수준의 소득을 가진 소형가구의 증가는 기존 서민중심의 소형주택에서 벗어나 , 사업성이 높은 맞춤형 소형주택 분양시장도 성장 하는 등 주택시장의 다변화 전망소형주택시장의 향후 전망 및 대응방안 소형주택의 질적 향상에 대한 요구는 증가할 전망 , 향후 주택시장의 차별화 전략이 관건 일본 의 부동산 일본의 부동산 가격은 하락세임에도 불구하고 , 고급주택 선호현상 과 주택 및 주거환경에 대한 질적요구가 지속되는 것은 국내 주택시장에 시사하는 점이 큼 국내의 인구구조 및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소형주택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동시에 , 소형주택 수요자들의 소득수준별 차등화에 따라 소형주택의 질에 대한 요구 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 1 인가구의 거주주택은 주로 임차비중이 높으나 , 최근 소득수준이 높은 싱글족 증가로 자가소유 비중이 증가하는 등 소형주택 시장의 차별화가 예상됨 → 이에 따라 1 인가구 대상의 임대사업 뿐 아니라 소형분양사업으로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존재하며 소득계층별 차별화 전략 필요 소형주택의 주요 수요층 ( 직장인 및 고령인구 등 ) 감안할 시 입지선정 이 소형주택의 투자소득에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에 따라 소형주택의 지역별 차별화가 심화될 것으로 전망참고문헌 소형주택시장 동향 및 전망 , 하나금융정보 , 2010 년 6 월{nameOfApplication=Show}
상생의 길 , 수도권 규제 산업입지규제를 중심으로 ..INDEX 수도권 규제 산업입지규제 산업입지규제에 대한 상반된 주장 3.1 산업입지규제를 해야 한다는 입장 3.1.1 외부 불경제 방지 3.1.2 지방 활성화 3.2 산업입지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입장 3.2.1 집적이익의 극대화 산업입지 규제의 실효성 시사점 및 의견1. 수도권 규제 수도권의 집중을 억제하여 과밀을 해소하고 아울러 지역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수도권 지역에 가해지는 규제를 총칭 1) 수도권 규제 수단 ① 수도권정비계획법 ② 개발 제한 구역법 ③ 산업입지규제 , 공장총량규제 ④ 군사시설보호법 ⑤ 한강수계 관련규제 ⑥ 농지관련규제 ‘ 입지결정 ’ 에 대한 시장실패의 폐해를 막기 위한 규제2 . 산업입지규제 전국에 대한 수도권의 광공업 비중이 지나치게 높다는 현실 인식에 입각하여 수도권으로의 추가적인 산업이나 공장의 입지를 제한하기 위해 개발 가능한 입지 상한량을 매년 사전적으로 설정 , 공고하고 그 범위 내에서만 산업시설 의 입지를 허용하는 것 . ‘ 입지 결정 ’ 에 있어 시장실패 발생1) 시장실패가 발생한 원인 공공재 독과점 발생 외부효과 발생 불확실성 집적의 경제 ( aggromeration economy) + ① 기업들은 산업입지 의사결정에 따르는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산업입지 지역에 입지하는 것을 선호하게 됨 ② 도시가 형성된 곳에서 기업체들이 도시가 주는 유형 , 무형의 외부경제를 누리게 되는 이점 존재 한 지역에 기업이 집중하는 것은 개별기업의 입장에서는 합리적인 행동의 결과지만 지역적 측면에서는 지역간 불균형 과 비효율성 등으로 인해 국민경제가 치루어야 하는 비용 발생 - 정부의 개입의 여지 발생3. 산업입지규제에 대한 상반된 주장 3.1 산업입지규제를 해야 한다는 입장 3.1.1 외부 불경제 방지 사회후생수준의 감소량3.1.1 지방 활성화 유도 가정 제조업 집중은 수도권 인구집중을 유발하는 요인이다 . 제조업의 입지면적 제한으로 제조업 고용자수 억제 가능하다 . 수도권입지가 어려운 기업들은 비 수도권 지역으로 이전할 것이다 .3.2 산업입지규제를 완화해야 한다는 입장 3.1.1 집적이익의 효과 ① 정적 외부효과 (static externalities ) 인근 기업 또는 전문화된 자원들이 상대적으로 조밀한 집적지와 같은 환경 속에서 한 사업체의 생산비용이 낮아지는 것 ② 동적 외부효과 (dynamic externalities ) 조밀한 도시지역 , 지구 또는 클러스터 속에서 기술적 학습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상태 형성산업입지 규제의 실효성 ? 도시화 지역 내를 과밀억제지역 , 성장관리지역 , 자연보전지역 3 개 권역으로 나누어 각 구역별 산업 및 공장 입지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나 , ① 성장관리권역은 과밀억제권역으로부터 이전하는 인구 및 산업을 계획적으로 유치하고 산업의 입지와 도시의 개발을 적정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는 지역으로 정의하여 지정하고 있으나 실제로 이전 산업의 유치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음 ② 과밀억제권역에 입지하고 있는 공장들이 수도권 안에서 이전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제약이 있기 때문에 공장이전을 소극적으로 생각할 뿐이고 오히려 비 수도권보다는 해외로 이전하는 방안 강구하고 있다 . ③ 수도권정비계획 상에서 수도권 전체에 걸친 공간 계획 없이 3 개 권역 별로 정도가 다른 규제를 실시함으로써 결국 수도권 난개발을 초래하고 있다 . 중복되는 규제로 인해 오히려 성장 저해되는 수도권 지역 발생 4.1 중복규제로 인한 비효율성 발생5. 시사점 및 의견 ① 제조업 위주의 산업입지 규제 ? 탄력성의 개념 도입하면 ?? 운송비에 따른 생산비의 탄력성으로 산업을 구분하여 탄력성이 높은 산업은 수도권으로의 집적을 어느 정도 용인하고 탄력성이 낮은 산업일수록 중심지에서의 규제 강도를 강화시켜 수도권에서 점차 멀어지게 만드는 방법 ! ② 지식기반산업으로의 산업구조개편과 자동화 등으로 점차 노동절약 적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서 공장면적만으로 규제하는 것은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함 ③ 탈 국적화하는 흐름 속에서 수도권 규제가 산업의 지방이전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단기 전략을 과감히 버리고 비 수도권지역의 입지경쟁력을 원천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노력 필요 지방자치단체로의 대폭적인 권한 및 재원이전 필요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신약성서 보고서신약성서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후의 역사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맨 처음 나오는 마태복음과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은 4복음서라 하여 예수님의 탄생부터 십자가에 못 박히신 후 부활하시기까지의 사실을 나타내고 있는 공통점을 가진다.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나사렛에서 자라셨으며 열두 제자를 만나 기적을 행하시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수의 모습과 함께 빌라도에 의해 십자가에 못 박히신 후 부활하기까지의 과정을 설명하면서 4복음서에는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와 함께 천국에 대한 설명이 기록되어있다. 즉 예수께서 오신 이유는 세상에 벌을 주려 함이 아니라 세상을 완전하게 하고(마 5:17) 세상 사람들의 죄를 구원하기 위하여 온 것(막 10:45)이라고 설명하고 여러 비유를 들면서 천국은 스스로를 낮추고(마 18:4) 진심으로 주를 영접하는 자만(요 1:12)이 들어갈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특히 요한복음에서는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임을 강조하면서 이 사실을 믿음으로써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함으로써(요 20:31)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대신해 온 구세주 예수의 모습을 설명하고 있다.사도행전은 예수님의 재림 후부터의 내용을 서술한 것으로 베드로와 바울의 활동을 주요내용으로 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내용이다. 맨 첫 장에서 알 수 있듯이 데오빌로라는 사람에게 보낸 편지글로 예수님 부활 이 후 사도들에 의해서 그리스도교가 확산되고 사도들에 의해서 예수께서 행한 행적들을 증거 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초대교회의 형성과 함께 이를 핍박하고 음해하는 헤롯을 포함한 유대들로 인해 베드로와 바울의 투옥생활과 야고보의 죽음이 포함된 사도행전은 예수를 믿음으로 죄사함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행 10:43)을 베드로와 바울의 선교활동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 성서이다.로마서부터 유다서까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제 3자에게 편지로 전하는 서신의 형태를 띠고 있다. 특히 로마서부터 빌레몬서에 이르기까지의 13개의 성서는 바울이 쓴 편지들로 바울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교회와 성도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쓰여진 글이다. 로마서는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상관없이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가 얻는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에 대해 가장 구체적으로 설명되어진 장이다. 그 이외의 서신서 또한 공통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함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과 교회의 타락을 경계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말고(고후 2:17) 그리스도 안에서 그에게 순종하고 그를 보며 그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갈 2:20)고 바울은 말한다. 하나님은 예수그리스도를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고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신 분으로 일관하고 교회는 그러한 예수님의 몸이니(고전 12:27) 하나님의 품 안에서 벗어나서는 안 된다는 내용을 비교적 강하게 말하고 있다. 특히 갈라디아서는 갈라디아 교회의 타락을 강한 어조로 비판하며 하나님 외에 다른 복음을 전파하면 저주를 받게 될 것이라는 내용을 통해 교회가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 말하고 있다.베드로전후서는 교회를 탄압하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교회와 성도들이 가져야 할 태도와 의무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즉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셨으니 그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야하며 이교도들의 탄압에 대해 의를 위해 고난을 받으면 복이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라고 당부하고 있다.(벧전 3장 13~14절) 그리스도를 탄압하는 이교도들과 적그리스도에 대한 경계는 요한 1서와 2서, 3서에도 나타난다. 혼란한 세상 속에서 성도들은 하나님의 빛 속에서 그가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믿고 살아야 한다고 요한서에는 말하고 있다.(요일 2:25)마지막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받은 하나님의 계시를 적은 것으로(계 1:1) 7개의 교회에 편지를 보내 고통과 핍박 속에서 교회가 가져야 할 사랑에 기초한 굳건한 태도와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끝까지 주 안에 살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보좌에 앉은 하나님과 어린양으로 묘사된 예수께서 일곱 인을 떼시는 장면과 함께 일곱 천사의 나팔로 재앙이 일어나는 장면을 묘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일곱 천사가 일곱 대접을 세상에 부어 재앙이 일어나는 과정도 묘사하여 바벨론의 멸망을 표현함과 동시에 예수님의 재림의 날에 사탄과 거짓선지자들을 포함하여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불못에 던져질 것(계 21:8)과 새로운 세상이 나타날 것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이러한 예언을 통해 요한은 성도들에게 고통을 인내하고 주 안에서 주를 믿으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말하고 있다.교회를 다닌 지 어언 20년이 다 되어 가는데 신약성경을 정독한 게 처음이라는 사실에 스스로 부끄러워진다. 항상 ‘하나님은 나의 주요 그 뜻에 살아가리라’ 말을 하지만 진정 주를 영접하고 그 뜻에 따라 살아가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다. 이번에 신약 성경을 읽으며 나의 마음속에 가장 와 닿았던 구절이 하나 있다.“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1절)”신약성서의 첫 성서인 마태복음을 읽고 이 구절이 가장 와 닿았던 이유는 아마 내가 아직 천국에 들어갈 자격을 갖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스스로 알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이 구절은 이번 기회가 단순히 과제로써의 의무감을 넘어서 진정 이 구절에서 나오는 ‘아버지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아보자는 목적의식을 심어준 계기를 만들었다.아버지의 뜻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아마 신약 성서 상에서는 바울이 아닐까 생각된다. 바울의 서신이라고 불리는 13편의 성서 첫머리에 바울은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이라고 스스로를 말하고 있다. 고린도후서 11장을 보면 바울은 수많은 고초를 겪었다. 이런 고난 와중에도 바울을 끝까지 버리지 못한 ‘아버지의 뜻’은 무엇이었을지 매우 궁금했다. 이 와중에 나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에베소서 5장과 마주하게 되었다. 에베소서 5장의 첫머리에서 바울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가운데서 행하라’고 말하고 있다. 수없이 들어본 사랑이란 단어지만 이 말씀 속의 ‘사랑’이 무엇인지 쉽게 정의내릴 수가 없었다. 바로 다음 구절에 이와 같은 말이 쓰여 있었다.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이 구절을 읽고 나서 한 가지 떠오른 단어가 있었다. 바로 ‘구원’이었다. 구원은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단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죄 많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지상에 보내셨고 예수님은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 인간들을 대신해 십자가에 못박히셔서 하나님이 바라시는 우리의 구원을 행동으로 보여주셨다. 나는 바로 이 구원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을 가장 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구원을 믿는다는 것은 곧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믿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바울은 단지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것에서 그치지 말고 ‘사랑가운데서 행하라’고 말한다. 사랑가운데서 행함은 주 안에서 주의 말씀을 믿고 성령 충만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항상 스스로를 낮추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는데 힘쓰며(딤후 4:2) 하나님을 알기를 끊임없이 애쓰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진정 우리에게 바라시는 생활일 것이다.
교통계획 과제Q. 건설비를 충당했음에도 통행료를 계속 징수하는 게 타당한가?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데 통행료를 내야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다. 우선 고속도로를 이용함으로써 국도에 비해 목적지까지 효율적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만한 기회비용을 지불해야하는 것이 첫 번째 이유이다. 그 다음의 현실적인 이유는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데 드는 비용을 회수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 이러한 목적 하에 통행료를 징수한다면 건설비를 모두 회수하였을 경우 통행료를 더 이상 받지 않아야 한다. 하지만 경인고속도로를 포함하여 경부선, 울산선 등 9개 정도의 고속도로가 3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특히 경인선의 경우 지금까지의 통행료 수납액이 5450억 원으로 총 투자비, 2600억원 대비해서 두배 이상을 회수한 상태다. 또한 도로법 제16조 3항에 따르면 통행료의 총액은 건설유지비 총액을 초과할 수 없다고 되어 있다. 이는 막대한 건설비용이 소요되는 비용을 ‘수익자 부담원칙’에 따라 회수하였을 경우 더 이상 이용자에게 통행료를 부과할 수 없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30년 범위 안에서 통행료의 수납기간을 정해야 한다는 내용인데 30년이 지났으면 더 이상 통행료를 징수하지 못하도록 되어있다.하지만 이에 대해 한국도로공사는 ‘전국의 모든 고속도로는 모두 하나의 고속도로이다’라는 통합채산제를 이유로 가장 최근에 건설한 고속도로를 기준으로 수납기간을 산정하거나 최근에 건설한 고속도로를 포함하여 건설유지비총액을 계산함으로써 통행료를 계속 부과하고 있다. 다시 말해 전국의 고속도로는 하나이기에 노선별로 통행료를 부과할 수 없고 만약 노선별로 부과할 경우 다른 고속도로의 통행료 인상이 불가피하고 신규 고속도로 건설비용 마련을 위해 어쩔 수 없어 모든 고속도로에서 기간이나 건설유지비총액 회수 여부와 상관없이 통행료를 받아야 하는 입장이라는 것이다.하지만 이러한 한국도로공사의 주장에 대해 의문점이 든다. 우선 건설비용 마련 주장에 대해 언급할 수 있는데 고속도로는 국가가 국민복지와 경제발전과 함께 지역균형발전을 목표로 하여 국민들이 내는 세금으로 건설해야 하는 ‘공공재’이다. 그러나 고속도로 건설은 많은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우선 세금으로 건설하고 이 후에 통행료를 통해 충당하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고속도로가 애초에 국민의 세금으로 건설되었다는 점에서 통행료 징수 자체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상황인데 오히려 통행료를 통해 비용을 모두 회수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건설비용 마련을 위해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은 국민들에게 2중 3중으로 비용을 부담시키는 것이다.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불가 주장은 국가의 기본적인 의무인 도로 건설을 저버리는 행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