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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통의 기술1
    처음 “소통의 기술”이라는 책 제목을 볼 때 사회생활 필요한 대화 즉 “언어”라고만 단순한 생각을 가지고 이 책 목차를 넘겨보았다. 하지만 첫 chapter1부터 “마음을 열어주는 관계의 기술”이라는 글을 보고 내 생각과 정 반대로 글 내용이 달리 새로운 관점으로 이 책을 다시 보게 되었다. 소통의 기술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내가 그동안 상대방에게 잘못된 방식으로 말하지 않았는가?’ 아니면 ‘상대방의 의도와 상관없이 오해하지 않았는가?’를 생각을 가지게 되면서 대화를 나눌 때 잘 표현해야겠다고 생각을 가졌다.현재 교직 생활을 하면서 학부모와 교사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대화를 나눌 때 신중히 대화를 나누어야 하기 때문에 그 중요성을 깨닫고 있었다. 예를 들어,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속담처럼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그 상대방이 들을 때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대화의 기술의 중요성을 이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이 책을 읽을수록 chapter 마다 중요하다고 느끼는 것은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 즉 “경청”이라고 느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대화를 나누는 방법에 있어 경청을 매우 중요하다. 상대방을 설득할 때도 상대방를 잘 파악하고 상황에 맞게 대화를 나누어야 하기 때문에 경청이 매우 중요하다. 상대방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도 경청은 필요하고, 일을 할 때에도 경청이 필요하다고 이 책을 보면서 느꼈다.이 책을 읽으면서 ‘난 내 말만 하고 살았구나!’라고 느끼게 되었다. 나는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경청하기보다 상대방 말을 끊어 버리는 버릇이 있었다. 사실 나는 내가 말을 많이 해야지 그 사람과 친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대화를 나눈 것 같다.이 책을 통해 나의 잘못된 대화의 방식을 알 수 있었고 소통의 기술을 얻을 수 있었다. 다음에서 그 내용을 요약해보려고 한다.소통의 기술이라는 책 부분 중에서 내가 감명 깊게 느꼈던 부분은 “chapter 1 마음을 열어주는 관계의 기술”과 "chapter 3 특별한 관계를 만드는 소통의 기술“ 한마디가 필요한 이유”를 읽다 보면서 우리 현대사회에 얼마나 소통을 나누고 싶은 가를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책 내용을 볼 때 블로그나 미니홈피라는 가상세계 안에서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사람들이 경험을 적어 노은 것을 보면 사람들이 얼마나 외로운을 가지고 살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래서 이 만족감을 통해 가상세계에서 이야기를 소통하는 것 같다. 나 또한 내 핸드폰에는 있는 카카오톡, 마이피플를 통해 내 주변 친구뿐만 아니라 다른 새로운 사람과 대화를 나누어 본 경험이 있었다. 하지만 소통을 나누다 보면 만족을 느끼면서 대화를 나누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더 깊이 말해 본다면 핸드폰과 컴퓨터 보급이 없을 때 친구들하고 약속을 하면 꼭 지켜야 했다. 하지만 현재 지금을 보면 모든 사람들이 핸드폰과 컴퓨터가 보급이 되어 바로바로 약속을 취소할 수 도 있어 사람에 신용을 잃게 만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로 인해 현실세계에서 못다 채운 소통욕구는 어디서도 채울 수 없게 된다."02 말하는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라는 문구를 볼 때 정말 인생에서 어떻게 말을 하는 가에 따라 주변 사람이 달라지고 내 모습을 어떻게 비춰지는 지 알 수 있다. 사람들과 말을 하다 보면 나의 실수를 감추기 위해 또는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무의식적으로 방어적인 말을 할 때가 있는데 이는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고 이 책을 통해 알았다. ‘내가 그럴 줄 알았어’ 인간은 현재 상황에 맞춰 이전 기억을 재구성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이런 말이 나오는데 이 과정에서 상대방은 책임자로 낙인받기 때문에 자존심이 상한다. ‘그것도 못해?’ 농담으로 할 수도 있지만 상대방은 자신을 낮춰보고 있다는 기분이 들어 불쾌한 기분이 든다. ‘ 왜 그랬어?’ 상대방이 실수했을 때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말이지만 이에 대해 상대방이 대답하는 것은 자신의 유죄를 인정하고 변명하는 것이므로 상대방은 더 마음이 상한다. ‘웬일로 이런 걸 다?’ 사람은 상대방이 예상하지 못한 일을 하면 무의식적으로 혹은 칭찬의 의도에 인간의 뇌는 쓸모 있는 것만 따로 정리하여 기억하기 때문에 어떤 일에 대해 상대방과인식이 달라도 이해해야한다. 오히려 내가 포착하지 못한 측면을 상대방과 상호작용하면서 상대방에게 배우는 것이 낫다.04. 선입견을 버리면 소통이 열린다.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자신을 미리 보호하려고 선입견이라는 방어체제를 만들어 놓는다. 그러나 이는 진실한 소통의 장애물이 된다고 이 책에서 말을 한다. 가끔 선입견은 직관이라는 형태로 일을 효율적으로, 또는 자신의 생명을 보호해 주기도 하지만 보통 선입견은 진실과 다를 때가 있기 때문에 너무 이에 의존하지 않는 게 좋다.05. 때로는 지혜로운 거짓말로 소통하라 자신까지 속이는 거짓말은 좋지 않지만 대인관계를 매끄럽게 만들어 주는 하얀 거짓말은 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이마저도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므로 상황에 따라 잘 사용해야 한다.두 번째, CHAPTER 3 특별한 관계를 만드는 소통의 기술 내용을 볼 때 09. 소통은 일방통행이 아니라 주고 받는 대화라는 문구로 시작한다. 일방적인 의사전달은 진정한 소통이 아니다. 결국 이런 리듬감 없고 화력이 없는 대화는 오래 가지 못한다. 사람은 항상 자기가 관심 있는 것에 집중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대화에 집중하기가 힘들다. 그러나 원활한 소통을 하고 싶다면 대화의 100%중 상대방의 말을 80%를 경청하고 나는 이에 대해 나는 반응을 보이며 코멘트만 달아줘야 한다. 적당한 자세와 관심을 보이는 듯이 중간에 추임새도 넣어줘야 한다. 내가 이렇게 소통의 흐름을 잘 탈 때 내가 하고 싶은 말도 적재적소에 할 수 있는 것이다.10. 주파수를 맞추고 맞장구를 치며 공감대를 형성하라 말처럼 상대방과 공감대를 형성할수록 의사소통은 활발해진다. 또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은 모든 대화의 기본이 된다. 인간은 본디 생존을 위해 상대방과 동조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래도 상대방과 올바르고 빠르게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동조가 필요하다. 상대방을 흉내내고 따라하는 것도 일종의 동조가 될 초기에는 내가 생각하는 반응구간을 넉넉히 잡아 참을 성 있게 기다려주고, 서서히 맞춰가는 게 좋다.11. see you again! 처음 만난 사람을 평생 만날 사라처럼 대하라는 말처럼 경청하여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으며 그 다음 입을 열수 있다고 스티븐 코비는 말을 한다. 지나친 설득을 받은 상대방은 자신이 간섭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오히려 반항심과 같은 역효과을 일으킨다. 인간은 자기 고유의 영역이라고 여기는 곳에 누군가 들어오는 것에 대해 반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상대방을 설득할 때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설득을 해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상대방에게 진심을 전달해야하고 상대방이 나의 설득을 받아드릴 준비가 되어있는지를 파악해야한다. 또한 설득한 후에도 설득에 관련한 책임을 져야만이 관계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다.12. 주는 만큼 받으려고 하지 말고 자기 만족을 즐겨라! 라는 말은 밴 스위트랜드 말처럼 “다른 누군가의 길을 밝혀 주기 위해 등불을 켜면 결국 자신의 길도 밝히는 것이 된다. 겸손해 보이려고 한 말이지만(지나친 겸양) 나의 성과는 물거품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고 해서 관계를 통해서 무엇을 크게 얻으려고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나의 만족감에 등에 그쳐야 한다. 또한 칭찬과 배려를 많이 해줘야 한다. 이는 말일 뿐이지 실물의 피해는 없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더 퍼주면서 나의 것은 조금 덜 원해야 한다. 그래야만이 피해의식도 줄일 수 있고, 관계도 매끄러워 진다.그리고 또 다른 “CHAPTER 4 관계를 바꾸는 소통의 전략”을 보면 13. 첫 단추를 잘 끼워라 말처럼 첫 단추를 잘 끼우면 옷을 제대로 입을 수 있듯이 첫 문장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첫관계가 시작되는 첫 실마리를 푸는 것은 소설가가 첫 문장을 쓰는 것만큼이나 중요하고 떨리는 일이라 생각을 가지게 된다. 그러면서 첫 만남에서 만들어진 첫인상은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고 남아 그 후의 관계에 영향을 미치기 때법이다. 이를 해결 하기 위해 진실한 첫 만남을 같고, 공통점을 찾아 경계심을 푸는 대화로 인해 호감을 줄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한다.14. 상대방에 대한 기대치를 조절해야 관계가 행복하다. 그래서 상대방에 대한 기대감이 크면 클수록 만족감은 줄어들고 실망감만 더 커진다. 즉 상대방과 소통에 있어서의 완벽의 추구는 정신건강만 해롭게 할뿐이고, 결코 이뤄낼 수 없다. 따라서 상대방에 대한 내 기대치를 조금 낮추는 것이 필요하다. 역설적이지만, 엄마가 아이를 보듬듯 ‘담기기능’을 통해 상대방을 만족시키려고 노력할수록 나의 만족감은 올라가므로 상대방에게 지나친 만족감의 기대는 하지 않는 게 좋다.15. 마음을 읽으면 관계가 보인다.라는 말처럼 상대방에 작은 갈등도 무심히 지나치면 곪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남녀 관에 “왜 나만 전화해야해!” 예와 같이 우리의 일상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갈등은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의 게이지를 제대로 읽지 못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관계 속에서부터 쌓여온 감정이 위험 수위에 이르렀을 때 이것이 폭발한다. 하지만 상대방은 감정이 쌓아지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갑작스런 감정폭발을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있다. 따라서 내 안의 감정 게이지와 더불어 상대방의 감정 게이지를 읽고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감정에 의해 나와 상대방의 진심이 왜곡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한다.16. 관심과 애정이 담긴 질문이 소통을 살린다. 톨스토이는 “현명하고자 한다면 현명하게 질문을 하는 방법과 주의 깊게 듣는 태도 그리고 더 이상 할 말을 없을 때 말을 그치는 방법을 알아야만 한다.”라고 말을 하였다. 상대방의 아이디어를 살려주는 질문, 혹은 대화의 흐름에 따라, 상대방의 응답수준에 맞춰 적당한 대화를 풀어나가는 데 도움을 준다. 적절한 질문과 함께 대화 중에 질문의 묘미를 살리기 위해서는 적절한 타이밍을 잡아 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반면에 인사치레로 하는 질문들은 상대방에게 중압감을 주므로 피해야 한다. 또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기 위해 일부다.
    독후감/창작| 2012.05.10| 4페이지| 1,000원| 조회(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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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년 후에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유아
    100년 후에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육아 지혜200705033 마수진이 책 제목을 보았을 때, 내가 육아지혜와 관련된 책을 내가 얼마나 공감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을까 하고 걱정했지만 그런 걱정은 쓸데없이 왜 했나 싶게 읽을 수 있었다. 아기의 탄생에서부터 사회성, 도덕성 발달까지 유아 교육 이론과 실제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이 총망라되어 있는, 나중에 내가 엄마가 되면 꼭 다시 한번 읽게 될 것만 같은 책이다. 책을 읽는 내내 아직 엄마의 입장이 아니고 아이가 생긴다는 것에 대해 멀게만 느껴서인지 ‘아이를 키울 때 이렇게 해야겠구나.’ 하는 공감보다는 ‘나도 자랄 때 엄마가 이렇게 해줬었는데.’ 하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다. 아이들의 대소변을 가리는 일이나, 자라면서 일어나는 형제자매간의 소소한 싸움, 식습관 고치기 등의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지금 내가 3년 동안 유아교육이라는 과목을 배우는 시간에 내용들을 접목시켜 쉽게 풀어놓으니 강의시간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이론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나도 언젠가는 엄마가 될 것이다. 주제 넘는 말인지도 모르겠지만,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가면서 엄마들이 왜 그렇게 아이를 양육하는데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려 하는지, 왜 그렇게 욕심을 내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첫 번째 장에서는 아기의 탄생이라는 내용에서, 엄마들은 각고의 노력 끝에 아기를 얻게 되며 이와 마찬가지로 아기들도 대단한 고통을 겪으며 이 세상에 태어난다고 한다. 아기의 입장에서 분만을 도운 한 프랑스 의사의 예에서 태어나는 아기들에 대한 배려는 아기들에게 안정적인 첫 시작을 안겨 준다고 했다. 아기 때부터 안정감과 신뢰감을 느껴야 세상을 바르게 볼 수 있고 세상에 태어난 뒤 가장 엄마의 손길이 필요한 때가 출생한 바로 그 직후라는 것이다. 아기들은 태어나기 전 엄마의 뱃속에서 18주부터 뇌세포의 발달이 시작되어 생후 2세경에 가장 빠른 발달을 하며, 생후 2세부터 만 4세까지 그 다음으로 빠르고, 만 7세 이후에는 자체의 발달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한다. 따라서 뇌세포 발달을 활발히 해주려면 영. 유아기에 영양분을 잘 섭취시켜 주어야한다. 또한 아무리 어린 아기일지라도 영. 유아기에 인간은 가장 많이 배운다는 학설이 있다. 이때에 뇌에 각인 된 경험은 성장 뒤에도 계속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따라서 부모의 영향과 도움을 가장 필요로 하는 영아기를 잘 지내도록 배려해 바른 성장으로 이끌어야한다. 아기의 성장 중에서도 애착 형성, 정서적 안정감, 긍정적 태도, 도덕성의 기초를 먼저 길러주어야 한다. 또한 이 영. 유아기의 아기는 들을 수도 있고, 볼 수도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아기에게 청각, 시각적으로 다양하게 제공을 하여 아기들의 능력을 인정하면서 아기의 발달 수준에 맞는 다양한 경험의 제공이 필요하다.두 번째 장에서는 아기 돌보기, 한국식 육아법이 좋다라는 위에 제목을 보고 이유가 무엇인지 책을 읽어 나갔다. 서양 사람들은 아기에게 시간을 맞추어 젖이나 우유를 먹이는데, 지나칠 정도로 시간을 맞춰 먹인 아기들은 자라서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특성을 많이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반면 우리나라는 아기가 배가 고플 때 젖이나 우유를 먹였는데 우유보다는 젓을 더 많이 먹인다. 이런 우리의 육아법은 젖을 먹이기 때문에 엄마와 아기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아 심리적인 안정감이 생긴다. 이것은 단편적인 예일 뿐이다. 한국식 육아법을 고수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이다. 이가 나기 시작하는 6개월 또는 7개월쯤의 아기들에게는 신뢰감형성이 중요한데, 이가 나기 시작하면 아기는 잇몸이 근지러워 엄마 젖꼭지를 있는 힘껏 물어뜯게 그러면 엄마는 너무 아프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톡 때리게 되는데 이러면 아기는 이때까지 엄마와 쌓아온 신뢰감에 불신이 싹틀 수 있다. 이러한 심리적인 요인 때문만이 아니라 영양학적인 면에서도 이유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편식을 하는 아이를 대하거나 아이가 옷을 입을 때 ,혹은 대소변을 가릴 때 아이의 의사를 존중해서 그에 맞는 대처를 하여 아이를 다루한다. 아이를 마냥 윽박지르거나 혼내는 것은 좋지 않다. 아기는 아빠들의 참여도 중요하므로 육아를 엄마 혼자 담당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나는 이 책에 많은 공감을 하였다.그리고 세 번째로, “사랑을 먹고 자라요.”라는 내용을 보고 내 어렸을 때 생각을 하였다.정말 아이의 연령이 어릴수록 많이 안아주는 것이 좋으며, 이것은 아이에게 안정과 신뢰감을 형성시키고 이것은 곧 한사람의 인격으로 귀결된다. 어른들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방법으로 사랑을 주고받는 방법을 몸에 익혀야 한다. 아이들이 느낄 수 있는 공포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때는 그 원인을 피하게 하지 말고 직시하게끔 해주어야 한다. 아이들도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현실을 직시할 때 쉽게 이해한다. 부모는 아이가 그 공포스런 상황을 이길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사랑을 준다고 해서 벌이 필요 없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의 버릇을 들이는 데서 벌은 필요하다. 아이들이 성장해갈 때, 자기 행동이 바른지 아닌지를 깨달을 필요가 있다. 버릇을 들이는 데서 벌은 중요하다. 그러나 매를 때리는 벌은 아이에게 해롭다. 벌이란 체벌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의 수준에 맞게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아이가 한 행동을 설명해주어야 한다. 어린 아기들은 자기가 한 행동의 결과를 위험하지 않은 한도 내에서 경험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벌과 함께 칭찬도 좋은 방법인데 칭찬을 남발하지 않고 아이의 능력 정도에 맞추도록 한다. 또한 문제 행동에는 반드시 원인이 있으므로 아이를 탓하고 속상해하기보다는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생각해보고 원인을 해결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 것이다.넷 번째로, 즐겁게 말하기 였다. 나는 어렸을 때 엄마에게 많은 질문을 하였다. 하지만 우리엄마에 잘못은 조용히 하라고 다구쳤다. 나 이글을 보면서 정말 많은 공감을 하고 부모가 어떻게 하는지 따라 많은 변하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기들은 스스로 언어를 배워나간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수업에 배운 내용 아기는 단계를 거쳐 이루어진다고 한다. 처음에 옹알이를 하고, 이 시기가 지나면 아기들은 한 단어를 사용하고, 만 두 돌이 되면 아기는 두 단어를 묶어서 의사를 표시하게 된다. 만 세 돌이 되면 아기들은 세 단어를 써서 말을 하게 된다. 그런데 이때 아기들은 처음 배운 것을 이용해서 말하기를 즐긴다. 우리 어른 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바른 말을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에게 풍부하고 올바른 언어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어른들이 쓰는 어휘라든가 말하는 태도들이 어느새 아기의 어휘와 태도 속으로 스며들게 되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대체로 마음에 있는 것을 말로 표현하는 편이지만, 의도와는 달리 말이나 행동으로는 자기 의도와 다른 것을 이야기할 때도 있다. 속마음의 뜻을 파악하지 못하고 겉으로 보이는 말이나 행동의 뜻만 건성으로 듣게 되면, 아이들은 부모들이 자기 마음을 이해해주지 못하는가 싶어 거리감을 느낀다. 엄마 아빠들은 아이들의 속뜻을 이해해주는 마음을 지닐 필요가 있으며, 자기가 바라는 것 등을 아이가 명확히 표현 할 수 있도록 한다.다섯 번째에서 아이의 성교육, 부모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아이들은 자라면서 성이나 출산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게 마련이다. 가르쳐주는 상대가 올바른 지식을 주면 다행이지만, 그러지 못할 경우 부모의 눈을 속인다는 죄의식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한다는 부끄러움 때문에 성에 대해 건전한 태도를 갖지 못하게 된다. 동생이 생겼을 때의 발생 가능한 소외감을 동생의 탄생 전부터 심리적으로 배려한다. 또한 여자아이는 여자답게 또 남자아이는 남자답게 키운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모두를 ‘인간답게’ 기르려는 마음이 모든 부모에게 생기지 않는 한, 아이들은 무의식적으로 이를 배우게 되어 남녀를 차별하는 분위기는 사회 곳곳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여섯 번째에서는 아이와 그림, 어른 눈에 비친 아기의 낙서는 별로 신통치 못하고 도통 그림 같지도 않지만 돌이 좀 지난 아기들에게는 굉장한 노력이 깃든 결정체다. 낙서 형태의 그림이라도 아이의 그림은 자기가 싶어서 그릴 때 귀중한 표현이 이루어진다. 아이의 그림에는 아이만의 독특함이 있는 것이다. 아이의 그림은 마음의 표현 방식이다. 많이 그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진 아이들은 자신의 느낌이나 생각, 관찰한 것을 표현해볼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기 때문에 정서적, 사회적, 지적으로 바람직하게 성장한다.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그림을 그려 자아개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도하도록 한다.일곱 번째 내용은 ‘나’ 라는 개념을 배워요.라는 내용에서 영,유아들은 어른들이 생각하는 사회성을 몸에 익히기 전에 다른 사람들의 존재를 자신의 마음속에 받아들이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것은 어른 모델로 이어진다. 아이가 해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것을 부모가 먼저 본을 보여주면 어느새 아이도 그렇게 행동하게 될 것이다. 자기중심적으로만 생각한다고 아이를 야단치기보다는 아이의 처지에서 생각해보고 이해해보면, 부모와 자녀 사이에 일어나는 수많은 문제들도 꽤 많이 없어질 것이다. 자기중심적이던 생각이 제대로 길을 찾아 발전하게 되는 아이는 ‘나’라는 개념을 배우게 된다. 누구나 한 번은 거치게 마련인 ‘고집스러운 시기’를 바르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와야 하며, 아이의 성장에서 또래 집단과의 어울림은 부모, 형제 이상으로 사회성을 배우는데 중요하다. 더 나아가 유아교육기관과의 관계 형성과 논리적인 귀결의 경험도 필수인 시기이다.여덜 번째 내용에서 놀이는 아이들의 중요한 사업이다는 제목을 보면서 자신의 생각과 상상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동안 아이들은 개념을 형성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도 얻게 된다고 생각한다.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어른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모방해볼 기회를 갖게 되고, 그러한 모방을 통해 인간 사회에서 살아나가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며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쌓이는 좌절이나 갈등을 해소해 준다. 자신들이 직접 놀잇감을 찾아서 놀도록 장려해주며 놀잇감을 치우고 정돈하는 습관을 길러주도록 한다. 아기가 놀잇감을 찾을 수 없는 나이엔 아기와 그림책을 읽거나 물놀이를 하는 것도 장려할 .
    교육학| 2009.10.24| 4페이지| 1,000원| 조회(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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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는 성공하기 위해 태어난다.
    “아이는 성공하기 위해 태어난다”요즘 아이들은 사회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사회에 참여하는 일들도 많다. 예를 들어, 한미 FTA, 미국산 쇠고기 수입, 광우병 파동 등의 문제로 인해 이명박 대통령을 욕할 수는 있다. 그러나, 어렸을 때부터 정치 및 정부 행정에 대한 막연한 불신을 키운다면 이는 사회 통합을 방해하고 양극화 심화를 더욱더 부추길 우려가 있다. 정부에 대한 불신은 또 정부 정책의 효율성을 떨어뜨려 국가신용등급 하락에 지대한 영향을 미쳐, 경제 위기를 초래할 수 있으며 정치·경제적 후진국으로 직행하게 할 수 있다. 사회 분열이 가속화가 된다면, 계층 분열이 이루어져 남북한의 통일도 요원해질 수 있으며, 싸이코패스의 증가, 묻지마 살인 등도 야기될 수 있는 것이다.유아가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메시지를 교사와 부모, 우리 사회가 함께 다각적으로 제공을 해야 할 의무가 있다. 그래서 유아가 긍정적인 각본을 자기 스스로 쓰고 자신감을 가지고 꿈을 펼칠 수 있게 해야 한다. 그 무대는 교사와 부모가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 무대에서 자신의 이상과 열정을 펼치는 유아를 보고 힘찬 박수와 격려를 해야 할 것이다. 유아가 세상이라는 무대에서 성공적으로 꿈과 이상을 펼친다면, 그 성과는 다시 우리들에게 돌아와 선진 대한민국 건설에 보탬이 될 것이다.우선 이 책에선 인간의 행동이 어떻게?, 왜?, 일어나는지에 대한 의문에 대하여 에릭 번이 창조한 상호 교류분석 이론이 중점적으로 접근 되어져 있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프레데릭 펄이 고안해낸 게스탈트 이론에 의해 연구된 사례에 의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간다.이 책을 읽다 보면 이런 말이 자주 나오는데 ‘이 책은 상호교류분석 이론서들 중에 가장 쉽고 명료하게 쓰여있다’ 절대 동의 할 수 없습니다. 물론 아주 난해하게 설명 되어있지는 않았다. 이 책의 사례들은 경험에서 발췌한 것이라 그런지 무척 공감이 가는 경우들이 많았다.책을 다 읽고 난 후의 느낀점은 지금까지 얼마 살지 않았지만 우리 부모님 그리고 주위의 친구들 또 내가 살아온 환경에 의해 내 인격의 형성과정과 내가 사람을 대하는 태도 즉 인간관계에 관해서 많은 점을 느꼈습니다. 상호교류분석 이론에 의해서 ‘우선 우리 부모님들의 저에 대한 관심이 정말 사려 깊은 점들도 많았고 때론 실수라고 하기는 좀 그렇지만 그 당시 우리 집안의 사정상 약간의 착오로 인해 그릇 치신 것도 있구나’라고 느꼈습니다.그리고 제 주위의 친분이 있는 사람들에 의해 나의 가치관이라든지 성격 등이 변화 했다는 점을 느꼈고 사실은 반성도 조금 했습니다. 책에 서는 문제아라고 적혀있더군요.아이는 성공하기 위해서 태어난다. 그렇다면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승자로써 성공적인 삶을 만들 수 있게 이 책은 논리적으로 예를 들어 제시하고 있다.나는 언젠가는 결혼을 할 것이고 부모가 될 것이다. 요즘 부모가 된다는 것이 예전만큼 필수적이지는 않지만 나는 부모가 되지 않고 내 생을 마감 한다면 무언가 허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의 부모님께서 내게 주셨던 사랑만큼 언젠가는 내 아이에게 그 이상으로 사랑을 주고 싶다. 하지만 그저 아이를 낳는다고 해서 모두 좋은 부모가 되지 않듯이 부모가 되는 것에도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부터 책이나 자신의 부모를 통해서 교육이 되어왔지만 요즘에는 이런 교육들도 강의식으로 많이 이루어진다. 구지 과제만을 위해서가 아닌 수업시간에서 들어온 좋은 부모가 되기까지 많은 것들이 필요하지만 이런 책 한권을 두고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승자로써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자아상태를 인식하여야 한다. 자신의 자아상태를 인식하게 되면, 자신의 사고, 감정 및 행동 패턴의 다양한 근원들을 구별할 수 있게 되고, 자신의 인성 내부에서 어떻게 불화가 생기고 어떻게 일치가 되는가를 알 수 있게 된다. 그 다음 사람들간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교류를 분석해야 한다. 서로간의 교류를 분석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 어떻게 조종하고 또 다른 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조종하는지에 대해 보다 의식적인 조절을 할 수 있게 된다.현대 사회의 극적이고도 다양한 변화는'아버지의 역할'을 재정의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로스 D. 파크는 변화하는 남성의 역할 중에서 특히 아버지의 역할에 주목한, 자녀 양육과 아버지 역할에 관한 전문 연구가다. 그는 자녀의 성장 발달에 미치는 아버지의 고유한 영향력을'아버지 효과Father Effect'란 말로 개념화하여 유행시킨 사람이기도 하다. 지난 20년간 심리학자를 비롯한 여러 분야의 학자들은 아버지들이 자녀에게 어떻게 행동하고, 그러한 행동이 자녀의 성장 발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엄밀하게 관찰, 조사한 바 있다. 그 결과 아버지들은 자녀의 성장 발달에 매우 중요하면서도 독특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이 책은 저자가 이 같은'아버지 효과'에 관한 연구 결과와 사례들을, 동료 교수들과 펠스 연구소, 캘리포니아 대학교 등의 협조를 받아 일반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쓴 것이다. 비록 인용되는 연구 결과와 사례들의 시간적 공간적 간격은 있지만, 이들이 시사하는 바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의미가 크고 깊다.이 책에서 저자는 먼저 아이가 태어나기 전의 아버지 역할부터 살펴본다. 아내가 임신해 있는 동안 아버지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아버지는 새로이 맞을 식구를 위해 심리적 조정을 하는지, 임신은 남편과 아내의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분만에 참여했던 아버지와 그렇지 않았던 아버지는 자녀에 대한 행동에서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아버지에게 신생아를 만져 보라고 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신생아에 대한 행동은 어머니의 행동과 비슷한지 등을 살펴본다.아버지들도 소리나 입 운동과 같은 아기의 신호에 대해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민감하게 반응한다. 아기의 발성 이후 아버지는 아기에게 얘기를 더 많이 걸고 더 만지고 더 가까이서 아기들을 쳐다본다. 이 경우 어머니들이 주로 아기를 만지는 반응을 보이는 반면, 아버지들은 주로 얘기를 거는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연구들은 아버지와 아기도, 어머니와 아기의 관계처럼 꾸준히 상호작용한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아버지들은 아기의 신호에 적절히 반응하며, 반대로 아기들은 아버지가 자기를 대하는 방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게 하기 위해 스스로 개발한 의사 전달 기술을 이용한다. 이 상호교환은 일찍부터 유아에게 앞으로 살아갈 사회체제 내에서 알아야 할 중요한 교훈을 가르친다. 즉 자신의 행동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이다.8개월 된 아기와 부모의 놀이를 관찰한 결과, 아버지들은 어머니들보다 아기들을 던져 받아 안거나 들어올리는 것과 같이 더 육체적인 놀이를 즐겼다. 이 같은 육체적인 자극은 분명 어머니와 유아와의 언어에 의한 정적인 상호작용을 보충한다.저자는 아이가 성장함에 따른 일련의 문제들도 다룬다. 아버지의 적극적 양육 참여는 딸과 아들에게 서로 다른 영향을 미치는데, 그렇다면 아버지들은 딸과 아들을 키울 때 차이를 두는지, 차이를 둔다면 그 방법은 어떠하며 어느 시기까지인지, 남성인지 여성인지에 대한 인식을 발달시키는 데 아버지의 역할은 얼마나 중요한지, 아버지는 자녀의 지적 발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등을 다룬다.가정에서 결정권이 있고 지배적이며 아이의 교육에도 능동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아버지들은 역할 모델로서 남자아이들이 남성적인 전형을 갖게 하는 데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친다. 여자아이의 여성다움은 아버지의 남성다움이나 아버지가 딸의 모델로서 어머니를 인정하고 있는가, 혹은 여성적인 활동에 대한 아버지들의 따뜻한 격려 등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다. 이러한 아버지의 영향은 단지 아동기에 한정되는 것만은 아니다. 청소년기와 성인기에 있어서도 딸들의 남자 관계는 어머니와의 관계에 의한 것보다 아버지와의 관계에 의해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 후에 여자들이 이성애 형성에 문제점을 계속 드러내는 이유를 살펴보면 어렸을 때 아버지들이 무관심했거나, 양육에도 관여하지 않고 딸들을 적대적으로 취급했던 것과도 연관이 있다.네 살 된 아이와 그들의 아버지에 대한 인터뷰를 통해 아이의 지적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아버지의 효과를 평가한 결과, 친절하고 자주 칭찬하고 도움을 주는 아버지를 둔 남자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버지를 둔 남자아이보다 지능과 어휘 테스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1개월에서 15살까지의 아이에 대한 연구에서는,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주는 친근함이 여자아이의 지적 성장을 촉진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또 변화하는 가족 형태에 따른 새로운 아버지의 역할도 알아본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역할이 뒤바뀐 가족 구성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이혼으로 달라진 가족 관계에서 아버지는 자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재혼을 하는 경우 새아버지로서 자녀 돌보는 일을 어떻게 수행하는지, 그리고 아이들은 양쪽 부모하고 살 때와 한쪽 부모하고만 살 때 어떻게 성장 발달하는지 등을 알아본다."아이에게 가장 끔찍한 상황은, 재혼한 가정에서 사랑받기 위해서는 친아버지에 대한 사랑을 포기하라고 요구받는 것이다." 계부는 아이에게 친아버지를 사랑하도록 허용, 권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친아버지 또는 계부가 아이의 사랑을 독점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아이는 두 아버지와 모두 밀접한 관계를 가질 수 있으며, 결국 두 아버지 모두가 아이의 발달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다.
    교육학| 2009.10.24| 4페이지| 1,000원| 조회(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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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크린 속에 비춰진 인간의 심리
    처음 표지를 보고 왠지 인간의 심리라는 말에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점점 책을 읽을 때 마다 내가 본 재미있는 영화도 생각이 떠오르며 나에게 있어서 아주 흥미로운 책이었다.이 책의 지은이 성한기의 말과 같이 영화라는 것은 우리의 무료함을 달래주기도하고 즐겁게도 해주며 새로운 정보나 또는 아이디어를 제공해주고 인생의 교훈을 깨닫게 해는 교훈적인 기능을 주기도 하는 것 같다.제가 본 영화에서 “선생 김봉두”라는 영화인데 촌지를 좋아하는 선생님이 그것이 전부임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영화로써 미래에 교육자의 길을 걷게될 나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이 책은 영화를 통해서 사람들의 심리를 다루어 여러 가지 심리학적 형상들을 설명하고 있다.성한기는 영화에서는 우정, 사랑, 이별, 갈등, 편견, 폭력, 섹스, 정신장애 등 수많은 심리학적 현상들을 묘사하고있다고 말한다.이렇게 인간의 심리에 사람들이 호기심은 있지만 막상 심리학이라는 학문을 어려워 했던 점을 감안하여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현재시점의 관심사가 높은 영화로서 이 심리학을 이해하려고 했다는 것에 대해서 나는 아주 대단하다고 말하고싶다.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신기하게도 내생각과 내 마음을 읽는 듯한 구절을 하나씩 읽어 내려갈 때마다 정말로 심리학이란 이런 거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고 정말 너무 재미있고 신기했다.이 책은 1부~4부로 네가지로 나누어져있는데 첫 번째로“제 1부 심리학, 그것이 알고싶다.”라는 첫 주제로 하여 천재에게 인간으로이라는 글을 읽어나가다.1997년 미국 작품이며 구스 반 산트 감독에 작품이다. 주연배우들은 할리우드에서 유명한 로빈 윌리엄스, 맷 데이먼, 벤 애플랙이라는 아주 훌륭한 배우들만 출연하고 출연자들도 아주 훌륭한 배우들도 많이 출연하였다.보스턴 남부 빈민가 출신의 고아이자 MIT 대학의 청소부인 윌 헌팅은 폭력 전과가 있는 망나니지만 수학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는 대학교수도 풀기 힘든 문제를 척척 풀어내는 윌은 과거 양아버지로부터있지만 그것이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이다.‘배드 윌 헌팅’과 ‘굿 윌 헌팅’의 차이에서 은 윌 헌팅을 연기한 맷 데이먼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필적하는 청춘 스타로 발돋움시켰고, 숀 교수로 분한 로빈 윌 리엄스의 차분하고 때론 결정적인 연기를 보는 즐거움도 있었다.이 영화는 상담전문가인 숀 맥과이어 교수를 통해서 인간을 보는 심리학의 시선을 잘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 머리로만 인생을 살았지 따뜻한 가슴을 가지지 못한 윌은 처음 본 여자와 술을 마시느라 윌드시리즈 관람티켓을 친구에게 넘겼다는 숀 교수를 이해하지 못한다.그러나 윌은 “네가 나는 지식은 어느 누구보다도 많지... 하지만 넌 여인의 옆에서 눈감고 느끼는 행복이 뭔지 모를 걸...”이라는 숀의 말에 아무 대답도 못한다. 그후 윌은 스카일라를 향해 이는 가슴속의 물결을 조금씩 느낀다.어린 시절 여러 번의 파양 겸험으로 윌은 버림받을까봐 좋아하는 사람에게 속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자기가 먼저 돌아서 버림으로서 자위하고 한다. 숀은 이렇게 자신을 끝없이 방어하던 윌을 오만에 가득 찬 겁쟁이로 몰아 부치면서 ‘자신을 똑바로 직면하도록 한다.’윌은 그러면서 두려움 없이 자신을 보게 되고 자신을 점차 사랑하게 된다. 그러면서 세상에 문을 열 개 되었다.숀과의 상담을 통해 야생마 윌 헌팅은 지성과 감성이 조화된 굿 윌 헌팅으로 거듭난다. 1879년 독립된 한문으로서의 기치를 내건 이래 지금까지 심리학이 줄 기차게 강조해 온 모토이자 세상을 이롭게 하는 심리학의 힘이다.두 번째로, 1998년 강우석 감독인 만든 “독수공방을 보상하라”이다. 우리나라에 우명한 배우로 안성기 심해진 문성근 황신혜 출연한 우리나라에 영화이다.영화를 살펴보면 대기업 과장 추형도(문성근)는 어느 날 지방으로 대기발령을 받는다. 그는 모든 정열을 회사에 바치며 노예처럼 일해 온 자신이 후회스럽다. 아내 이경자(황신혜)는 회사가 남편에게 과도한 노동을 시키는 동안 자신도 생과부로 지내왔다며 회사의 부당함을 억울해할 것이 아니라 소송을 내자고 한다의 사회, 자본주위 경쟁성으로 보고 상황적요인과 개인적 요인에서 남편의 과도한 업무와 이경자에게 성욕과잉및 이기적 성격으로 보고 분노 및 스트레스 즉, 부부관계를 못한데 대한 위자료 청구소송을 분석하고 있다.세 번째로, 실험실 속의 세상는 2001년 독일 작품 올리버 허쉬비겔 감독이 만든 작품이다. 이 영화는 정말 충격적으로 읽었다.심리학의 권위자 Dr 톤은 사람들을 14일간 임시감옥에 가둬놓고 그들이 어떻게 변해가는가에 대한 실험을 위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임시감옥은 미로와 같으며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실험자들의 모습을 감시할 수 있다. 연구자들은 이들 사이에 일어나는 일에 개입하지 못하고 관찰만 할 뿐이다.엄격한 심리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20명은 전직기자인 택시운전자 타렉, 7년간 한 번도 지각을 해 본적이 없는 항공사 직원 베루스, 엘비스 모창가수 등으로 12명의 죄수와 8명의 간수로 나뉘어 14일간의 역할을 수행하면 된다. 처음엔 즐거웠던 실험이 시간이 지나갈수록 사람들은 진짜 간수와 죄수가 되어 간다. 분위기는 점점 험악해져 금지되었던 폭력이 난무하고 결국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 그러자 죄수들은 탈출을 할라고 하지만 간수들은 그러지 못하게 난투극을 버리다가 2명이 사망하고 중상으로 3명이 비극은 막을 내린다.심리학이란 인간을 완전히 분석한다는 점을 완전히 부인하지는 못하지만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심리학은 인간을 이해하는 학문”이라는 것이다.항상 내가 생각하는 것에서 시작이 된다. 남이 내 마음을 몰라주면 정말로 속이 상할 때가 있고 반대로 누군가가 날 이해해 줬을 때 정말로 위안이 되고 그 사람이 좋아지게 된다.이렇게 나를 이해해주고 또 누군가를 이해해주는 것은 중요하다. 이런 점에서 심리학이라는 것이 인간이해의 길을 안내하고 있는 것이다.제 2부 사람 속으로 주제이다. 제1부에는 욕망의 힘과 현실의 벽으로 홍상수 감독 작품이다. 주연은 오윤홍, 백종학 출연한 작품이다.'강원도의 힘'이란 무엇일까? 홍상수 감독의 말을 빌면, 자신도 모른다어가 된지 오래다.정신분석학은 성격이론인 동이에 하나의 치료기법이다. 영화에서는 폭력과 섹스 빼면 영화가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대표적으로 원초적 본능을 일깨워준 샤론 스톤이 출연한 영화를 생각할 수 있다. 원초적 본능은 폭력과 성적 욕구를 충만 시켜 세계적으로 흥행을 하였다. 프로이트의 성격구조론처럼 의식과 무의식 영역을 가로지르는 성격이 세 가지 구성요소, 즉 이드, 자아, 초자아를 제시했다.돼지 같은 내 인생라는 영화이다. 푸줏간 소년는 사회의 이해 시간에 배워온 아동기, 유아기, 청년기를 보내는 과정에서 그 시기에 주위사람으로부터 받아온 영향에서 그 사람의 인생과 생활 모습이 들어 나는 것을 보여주었다. 영화 한 장면 한 장면을 볼 때마다 수업시간 배워온 내용이 머릿속으로 스쳐감으로써 그 영화에 집중할 수 있었고 빠져 들 수 있었다.한 인간의 심리적 안정성의 형성에는 아주 어린 나이의 환경이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만일 어린 시절의 성장 환경이 불완전하고 조악할 경우 아이는 정신적 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이제부터 푸줏간 소년의 내용을 알아보겠다.익명의 작은 마을, 작은 사디스트 악마라고 해도 좋을 제 멋대로인 아이 프란씨는 자살중독증 어머니와 마을최고의 알콜 중독증 아버지 아래에서도 뻔뻔스럽게 자란다. TV가 잘 나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매일 발로 차이고 벨트로 구타당하자 이웃 마을로 가출한 사이에 결국 어머니는 자살을 하고...유일한 친구인 조와 짓궂은 장난을 즐기는 프란시는 어느 날, 이웃집의 속물 근성으로 가득 찬 뉴전트 부인의 범생이 아들을 괴롭혔다는 이유로 그녀가 고용한 어깨에게 목숨의 위협을 당한다. 이제 그를 돼지라고까지 경멸하는 그녀는 프란시의 응징의 대상이 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에 대해 예스라고 말하라라는 영화에서 1930년대 말 귀도(로베르토 베니니)는 삼촌이 계신 로마로 오던 중 운명의 여인 도라로(니콜레타 브라스키)를 만난다. 로마에 도착한 귀도는 삼촌의 호텔에서 웨이터로 일하면서 또 다시 도라를 신체적으로도 건강하다고 한다.낙관주의자들과 비관주의자들 사이에는 많은 차이가 생기는데 그 이유는 스트레스를 대처하는 방안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나는 낙관성을 반 비관성을 반 이렇게 포함하고있는 것 같다.그리고 앞으로는 이 책에 나와있는 비관적에서 낙관적으로 가는 방법을 잘 봐두어서 나의 삶에 있어서 의미를 찾고 앞으로 좋은 일들로만 가득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라는 영화에서 스톡홀름 신드롬이라는 것이 재미있었는데 이것은 인질과 인질범이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고 서로가 온정을 느끼는 관계로 발전하는 현상이라는 것으로서 이것을 보고 정말로 믿기 어렵지만 이해는 갈 수 있었다.그리고 동변상련 이라고 같은 처지에서 남을 본다면 다른 상황에서보다 더 친밀감을 형성 할 수 있다고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이들이 서로를 사랑할 수 있었다고 생각된다.책에서 보인 인질과 인질범이 온정을 느끼는 여러 사례를 보면서 지금까지는 상상해보지 못한 새로운 측면을 보고 나 역시 마음으로 느낄 수 있어서 스톡홀름 신드롬이라는 것을 이젠 잊지 못할 것 같다.에서는 털어놓기, 상담자 등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있는데 사람들은 흔히 고민이 있을 때 남들에게 털어놓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털어놓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이들은 털어놔 봤자 해결되지도 않는데 털어놔서 뭐하냐는 생각이 대부분이다.나도 고민이 있을 때 털어놓기보다는 마음속에 담아두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서는 죄를 자백하던 문제를 남에게 털어놓으면 기분이 후련해지는 카타르시스를 느낀다고 한다. 여기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가 생각이 난다. 역시 숨기고있는 것을 다 털어놓음으로 해서 죽을병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고민을 털어놓으면 고뇌의 시간은 그만큼 단축이 된다.알코올중독자의 초상라는 영화 줄거리는 할리우드의 극작가 벤은 의사도, 가족도 포기해버린 중증의 알콜 중독자다. 그는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좋아하는 술을 실컷 마시다 죽어버릴 결심을 한 후, 라스베가스로로 향한다. 그.
    독후감/창작| 2008.04.09| 13페이지| 3,000원| 조회(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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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와 그림책 읽은 후
    어린이와 그림책 읽은 후...200705033 마수진처음 이 책에 표지를 보았을 때 인기 있는 동화책 추천해주는 책 일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읽어 갈수록 이 책이 나의 미래까지 생각할 수 있는 또 다른 다짐을 만들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과거에서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집어볼 수 있는 좋은 다짐이자 계기였습니다.처음 유아교육과에 접했을 때도 그림책은 그냥 어린이들에게 들려주는 것 뿐 다른 생각을 못했습니다. 그러나 문학교육 수업을 들으면서 그림책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점차 늘어났습니다. 그림책은 은연중에 ‘유아들 것이지’라고 생각했었던 나에게 점차 그림책을 접하면서, 모든 세상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바뀌었습니다. 그 수업을 통해서는 그림책이란, 정말 중요한 인생 책인 것을 깨달았지만, 수많은 그림책에 대한 선별하는 눈을 가지기는 아직 턱없이 부족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어린이와 그림책을 읽으면서, 선별하는 발판이 된 거 같습니다. 부모님들이나 유아선생님이나 아니 모든 사람이 한번쯤을 읽어봐야 하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배울 점을 한층 얻고 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제 1장에서는 그림책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도입 부분이었는데, 현실 문제점을 꼭 집어주었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요즘 부모님들은 한글을 중심에 두고 미쳐 중요한 부분을 보지 못합니다. 유아 아이들에게 한글을 한번 더 보여주기 위해 그림책을 보여주지만, 유아아이들의 오목조목한 넓은 성장을 헤칠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안타까운 현상을 깨우치기 위해서 유아교사가 될 나부터 그림책에 대한 본질을 알 수 있는 좋은 부분이었습니다.그림책이란 얼마나 유아들에게 꿈이며, 넒은 상상의 세계와 올바른 성장을 주고 있는지 더욱 일깨워 주었습니다. 그 중에 그림책이 갖추어야 할 요건은 ‘이야기가 담긴 그림’이라 하였는데, 유아아이들은 글보다 그림을 통해 보는 관점에서 정말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림을 통해 글을 읽는다 생각 들며, 유아들이 폭넓은 생각을 가지게 하는 좋은 요건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저도 노력해 볼 한 가지가 그림책을 볼 때 그림을 먼저보고 무언가 파악해보려는 열린 사고의 눈을 가져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유아의 입장이 되어, 그림을 보면서 그림에 글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림에만 흠뻑 빠질 수 있는 경험을 늘려야겠습니다.이 책을 보면서 가장 틀의 사고를 깨는구나 라고 생각했던 것이 가장 널리 알려진 디즈니의 그림책이 좋은 책이 아니였구나 였습니다. 디즈니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읽어보았는데, 정말 우리가 조심해야 할 부분이라 걱정했습니다. 변질될 수밖에 없는 그림책의 이유를 알았습니다.제 2장에서는 더욱 구체적은 그림책 예를 들어서 쉽게 그림책을 잘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림책을 읽어주세요’부터 제일 강조하고 있습니다. 듣는 언어와 읽는 언어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림책을 읽어주는 입장도 그 그림책의 파악을 더 잘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공감을 하였습니다. 어른이 유아에게 읽어주는 그림책. 혹 연시 ‘너 혼자 읽어봐’ 이것보다는 나의 목소리로 동화책에 따른 다른 언어로 들려주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어른과 유아의 공감부분이 생긴다는 것부터 즐거운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어떤 언어로 유아들에게 다가갈지 좀 더 연구해야 할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아에게 다가는 방법 중 그림책을 읽는다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 만큼 쉬우며, 그 만큼 세심해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더욱 이 책에서 놀라운 점은, ‘장갑’에 대한 그림책에 대한 저자의 분석이었습니다. 장갑이라는 책은 알고 좋은 책이라는 것은 알았지만, 왜 유아들에게 인기가 많은 책인지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허나, 그림 한 장면 한 장면이 지나면서 얼마나 세심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장갑이 그 동물들의 집이 된다는 세부적은 표현에서 전혀 확연한 변화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그 자연스러운 변화가 얼마나 유아들에게 흥미를 주고 재미있어했는지 비로소 알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도 그림책을 읽을 때 그림보다 글로 먼저 보게 됩니다. 얼른 얼른 그림책을 읽고 싶어서였습니다. 그래서, 장갑의 재미있는 부분을 놓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안 읽었다면 그림에서 볼 수 있는 더욱 재미를 놓쳤을 것입니다. 장갑이야기도 재미있었지만, 구리와 구라의 이야기도 유아들의 소꿉놀이로 다가갔다는 점에서 더욱 놀라웠습니다. 구리와 구리에게 좀 더 친근감을 느끼는 바입니다.이 책을 다읽고 여기에 나와있는 그림책 하나하나를 읽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전과 지금의 책을 읽는다면, 많이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3장에서는 언어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었는데, 유아의 언어체험에서 그림책의 언어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듣는 언어, 모든 것을 알고 유아들에게 읽어주고 듣는 언어, 반복된 언어 등 모든 것이 읽음으로써 유아들에게 받는 중대한 영향입니다. 2장에서는 세부적인 그림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3장에서는 그림책의 빼놓을 수 없는 언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유아에게 접할 수 있냐 이 이야기입니다. 계속 저자의 이야기가 반복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유아가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려면 자연히 티비보다는 듣는 이야기가 좋아지려면 어렸을 때부터 그림책의 이야기는 중요하다 이 말입니다. 그 중에 읽어주는 언어야 말로 가장 중요하다는 말입니다.책을 읽으면서 유아의 기분에 어른들이 따라가야 한다는 점을 새롭게 알았습니다. 가르치려 하지말고 기달려주면, 유아들의 창의력과 재미를 더욱 불러넣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왠지 어른들의 입장에서 유아들을 서둘르려는 입장이 강하다고 느낍니다. 그것이야말로 저도 모르게 생각하고 있던 나의 입장에서 유아들을 보고 있었습니다. 유아가 스스로 동화책의 흥미를 느끼게 하고, 자연히 알게하게끔 보조하는 일이 저의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유아교사가 될 한 사람으로써, 기다림의 미학을 길러야하겠습니다. 또한 좋은 그림책에 대한 유아의 느낌으로 읽어주는 언어도 길러야하겠습니다. 내가 좀 더 그림책을 많이 읽고 재미를 느낀다면 유아에게 친구로 다가설 수 있다 생각합니다.앞에서는 이제 그림책에 대한 전체적인 틀을 봤다면, 4장에서는 유아가 자라면서 그림책을 어떻게 접해줘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좀 더 좋았던 점은, 유아가 태어날 때부터 3살 더더욱 클 때까지 성장식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차례차례 집어준 느낌이 들었습니다.여기서 제가 유념에 봤던 것은 공부와 책은 연관된 것이 아니다. 공부해라 이런 것처럼 책을 읽어라 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은연중에 우리는 책이란 공부와 같이 꼭 의무감에 쌓여서 읽어야 되는 것처럼 되어버렸습니다. 허나 이 책에서는 친구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잘 노는 것 그것이 바로 그림책이라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도 그림책을 이제 흥미를 접하게 되면서 유아아이들에게 얼마나 좋은 친구를 소개시켜주는 것이 제 임무라 생각됩니다. 허나 그 전에 제가 좀 더 좋은 친구를 사귀는 방법이 우선이라 생각됩니다. 유아아이들에게 책은 너네들에게 좋으니 읽어라 하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내 자신이 먼저 좋은 동화책 친구가 되려면, 지금보다 좀 더 동화책에 빠져봐야겠단 생각이 듭니다.처음에 아기들에 그림책을 접할때, 무언가에 그림책의 삽화에 가르친다는 목적이 되지 말고 엄마와 유아의 마음의 교류를 잘 통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가르치려 하지 말고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매개체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 시기 때에는 유아가 흥미를 느끼는 쪽부터 그냥 가지고 놀만큼 유아에게 맡겨야 한다는 사실입니다.제가 책을 읽으면서, 유아아이들이란 역시 나보다 창의적이구나 하고 생각된 점이 '코를 쌜룩쌜룩'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보였던 동작내용이었습니다.
    독후감/창작| 2007.10.14| 4페이지| 1,000원| 조회(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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