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떠나 얻는 행복기차역은 복잡한 곳이다. 오랫동안 못 뵈었던 할아버지, 할머니를 만나는 곳, 한 주 동안 출장 가셨던 아버지를 만나는 곳, 그리고 군대에 간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보게 되는 등 여러 사람들의 감정이 혼재한 곳이 바로 기차역(중앙역)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항상 모든 일에는 동전의 앞뒷면이 있는 것처럼 기차역에는 행복한 사람만이 있는 것은 아니다. 시골에 계신 어머니의 장례를 치루기 위해 내려가는 사람들 있는 곳, 언제 돌아올지 모를 사람을 무작정 기다리고만 있는 사람, 그리고 갈 곳 없는 사람들이 잠을 청하는 곳 또한 기차역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기차역이 혼잡한 이유는 물론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쉬어가는 곳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한 복잡함의 진짜 이유는 사람들의 반가운 감정, 아쉬운 감정 또는 충격적인 감정 등이 모두 섞여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인 여인이 문맹들의 편지를 대필해 주는 때에 온 감정을 토해내며 호소하는 순진한 서민들처럼 각각의 감정 앞에서 태도를 다르게 하곤 한다. 앞으로 설명해 나갈 “중앙역(Central de Brazil)” 이란 영화는 이러한 중앙역의 복잡하고 사연을 많이 담은 성격에서부터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중앙역”은 브라질의 복잡한 중앙역에서 가장 가슴 아픈 사연을 갖게 된 어린 소년 조슈아가 도라 라는 여인과 인연이 되어 의미 있는 여정을 떠나는 스토리를 갖고 있다. 여기서 조슈아가 중앙역에서 경험하게 되는 엄청난 일은 그 소년의 운명을 바꿔놓았다.먼저 간단하게 인물 소개를 하자면 이 영화의 주인공은 조슈아라는 어린 소년과 도라 라는 나이 든 여인이라고 할 수 있다. 조슈아는 아빠가 없이 엄마에게만 길러졌지만 아주 당돌하고 영리한 소년이다. 그러던 어느 날 중앙역에서 엄마를 교통사고로 잃고 슬픔에 잠기기도 하지만 다시 씩씩하게 일어나 언젠가는 아빠를 만나겠다는 의지 보여준다. 왜냐하면 아빠를 만나야지 엄마가 아빠에게 썼던 편지를 전해 한다. 조슈아는 우리 사회의 모든 때 묻지 않은 호기심 많은 순수한 어린아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반에 도라는 우리 사회에서 비판의 대상이 되는 대표적인 현대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도라는 전직 교사였지만 교사직을 그만 둔 이후로 역안에 책상을 놓고 편지를 대필해 주면서 생활비를 벌고 있다. 그런데 그녀는 문맹들을 대신해서 작성해준 편지들을 부치지 않고 집에서 읽고 버린다. 그녀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잃고 돈이라는 물질적인 가치에만 눈이 먼 사람이다. 그녀는 꿈이 없고 먹고 살기에만 급급한 전형적인 현대인의 모습을 대변해 준다. 그리고 잠시 등장하는 사람들이지만 나름대로 큰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장기매매범들 이다. 이들은 집 잃은 어린 아이들의 장기를 매매하여 수입을 남기는 사람들이었는데 이들의 생산방식은 굉장히 나를 놀라게 하였다. 이들은 사랑, 동정의 마음이 전혀 없는 현대인의 전형적인 모습에서 더 악질적인 즉, 범죄적인 태도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대변해주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영화 내에서도 얼마나 브라질의 현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각박한지를 보여주는 역할도 하고 있으며 아이를 팔아 넘겼을 때도 전혀 양심의 가책을 못 느꼈었던 도라가 새로운 모습을 위해 발돋움 하도록 해주는 복선을 마련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러한 등장인물들과 함께 영화는 도라에게 대필을 부탁하며 사연을 말하는 여러 사람들이 다큐멘터리 식으로 나오면서 전개된다. 다큐멘터리 식의 전개는 시민들을 실제 인물들처럼 묘사하여 우리에게 더욱 공감대를 마련해 주었다. 그러한 사람들에게 편지 대필을 해주며 생활비를 벌고 살아가는 도라는 그 편지들을 부쳐준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집 쓰레기통에 버려버리는 비양심적인 사람이다. 그녀는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중앙역에서 교통사고로 엄마를 잃고 아빠를 찾아 헤매는 어린 조슈아를 만나게 된다. 돈에 눈이 먼 도라는 조슈아를 입양센터에 팔아넘기지만 그 센터가 집 잃은 아이들 장기 매매하는 곳이라는 것을 친구에게 듣고 양심의 가책을 느수 있다. 그들은 험난한 사막 길을 걷기도 하고 배가고파 음식을 훔치기도 하며 도라는 길에서 만난 친절한 트럭운전기사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기도 한다. 여러 가지 우여 곡절 끝에 그들은 조슈아의 아버지가 사는 집을 찾지만 아버지는 엄마를 찾아 집을 떠난 상태였고 그들은 조슈아의 두 형제를 만난다. 하지만 조슈아는 자기가 그들의 형제라는 사실을 말하지 않는다. 조슈아의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본 도라는 마음을 놓고 조슈아가 잠든 날 새벽 일찍 그 집에서 나온다. 그리고 도라가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조슈아에게 편지를 쓰면서 영화는 막을 내리게 된다.이 영화는 보는 모든 이의 마음을 뿌듯하게 해준다. 특히 도라와 조슈아가 서로 다른 공간에 있어도 마지막에 동시에 같이 찍은 사진을 보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정말 이 영화의 클라이맥스라고도 할 수 있다. 영화나 소설에서 가장 표현하기 쉬운 것이 이성간의 사랑이고 가장 나타내기 힘든 것이 바로 동성간의 사랑, 즉 우정이라고 한다. 왜냐하면 성적인 사랑은 그 자체로 격렬하게 표현하면 되지만 우정에는 그런 것이 없기 때문이다. 친구들 간의 우정을 잘 표현한 영화로는 얼마 전에 본 “일 포스티노” 라는 영화가 있다. 이 영화는 파블로 네루다와 우편배달부가 매일매일 편지를 전달해 주는 과정에서 서로의 우정을 키워가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전혀 다른 사람들끼리 우정을 키워간다는 점에서 “중앙역”과 비슷한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친한 사람들끼리는 표정만 봐도 알고 말을 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알 수 있다고 하듯이 영화에서는 우정이라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는 장치를 찾기는 힘들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동성은 아니지만 서로 사람이라는 그 자체 이외에는 공통점이 없는 두 사람이 여정을 통해 우정을 키워나가고 있는 것이 아주 잘 표현 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 흘린 그 눈물들은 헤어짐의 아쉬움 또한 고마움을 아주 잘 표현 해 주고 있다. 조슈아는 헤어짐에 대한 아쉬움과 동시에 아버지를 찾게 도와준 도라의 고마움에 대한 눈픔에 의해 흘리는 눈물, 너무 기쁜 나머지 흘러내리는 눈물 등이 있다. 조슈아와 도라의 눈물은 그들의 우정의 눈물이었다. 그리고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가슴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그 무언가에 의해 흘리는 눈물이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역설적이게도 마치 이보다 행복한 일은 없을 것 같다는 표정으로 울면서 웃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들이 이렇게 처음부터 우정을 갖고 길을 떠났던 것은 아니다. 조슈아는 도라가 자신을 장기매매범에게 팔아넘긴 아주 나쁜 사람이라고 믿고 있었고 도라 또한 조슈아를 자기 인생에 끼어든 골칫덩어리 아이라고 믿었다. 이렇듯 그들은 서로 불신 상태로 길을 떠났다. 하지만 이들이 이렇게 우정을 갖게 된 계기가 된 사건이 있다. 사건이라기보다는 이 시점부터 그들은 서로를 믿고 의지하게 된 것이다. 첫 번째 잘못 찾아간 마을에서 축제가 있었다. 축제인파를 뚫고 도라와 조슈아는 다른 목적지로 가려고 했는데 도라의 도발적인 말로 인해 화가 난 조슈아는 인파 속으로 도망쳤고 조슈아를 쫓아간 도라는 어느 성당에 들어가게 된다. 거기서 도라는 많은 성물들과 마리아의 사진들을 보고 어지러움을 느끼다 쓰러지고 만다. 도라가 눈을 떴을 때 그녀는 조슈아의 다리를 베고 누워있었다. 그리고 조슈아는 도라의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그리고 그녀는 그 어느 때 보다도 편안한 표정으로 다시 눈을 감는다. 바로 이 순간부터 그들은 그들의 믿음을 같이 한 것이다. 이 때부터 그들은 서로에게 희망을 주며 같이 있어야 하는 사람임을 인식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서로를 더욱 의지하고 믿게 되었다. 이 장면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도라가 쓰러지는 장면이다. 도라는 성당에 들어가자마자 어지럼을 느끼며 영화의 분위기는 매우 몽환적으로 변화 한다. 이 것은 종교적인 특징이 담겨있는 부분이다. 도라는 비양심적인 일을 시작하면서 종교에 대한 믿음을 버렸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도라는 마치 자신이 들어오면 안 되는 곳에 들어온 것처럼 반응 하였고 자신이 양심의 가책을 다시 느껴찾아 가는 길에서 많은 역경과 고난에 부딪쳤었다. 많은 돈을 버스에 놓고 내리기도 했고, 도라는 사랑하는 사람한테 차이기도 했으며, 아버지의 집인줄 알고 찾아갔던 집에는 다른 사람이 살고 있었고, 마지막으로 찾아간 진짜 집에는 아버지가 안 계시는 등의 여러 고난들이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계속 아버지를 찾아 나섰다. 그렇다면 그들이 많은 역경들 속에서도 끊임없이 아버지를 찾는 여정을 계속할 수 있었던 힘의 원천은 어디에 있었는지 생각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들의 힘은 바로 ‘희망’ 이었다. 언젠가는 아버지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 그 작은 믿음 때문에 그들은 계속 길을 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희망은 꿈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아버지를 만날 수 있다는 희망에 더하여 아버지와 만나면 행복하게 살고 싶은 그리고 아버지라고 불러 보고 싶은 조슈아의 소박한 꿈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을 포기하기 않았던 것이다. 그리고 도라는 처음에는 조슈아의 꿈을 이루어 주기 위해 여행을 시작 했지만 후에는 자기 자신을 다시 발견 할 수 있겠다는 꿈을 꾸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녀는 조슈아에게 항상 자기 아버지를 나쁘게 말했다. 술주정뱅이에 따뜻한 말 한마디 해주지 않는 냉정한 사람이었다고 얘기 했다. 하지만 후에 도라는 조슈아에게 생각해보니 아버지가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다고 넌지시 말한다. 그녀는 여정을 통해 그녀 자신의 정체성을 찾게 된 것이다. 비양심적인 일로 생계를 유지 했던 도라는 자신을 잃어버린 채 생활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실에서 벗어나 순수한 아이와 여행을 떠나며 그녀는 그녀의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 것이다. 그리고 아버지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도 항상 다른 반면의 좋은 아버지를 그리워했던 것이었다. 어느 한사람을 좋게 혹은 나쁘게 얘기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계속 생각하고 있는 것이라고 누군가 말했다. 만약 그 사람에 대해 잊어버리고 살아간다면 언급될 일이 없기 때문이다. 그렇듯 도라는 항상 아버지를 비판적으로 말해왔지만 아버지를 항상이다.
BudweiserKing Of Beers1.안호이져 부쉬(AnheuserBusch)• 미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맥주회사 • 4 대에 걸쳐 한 가문이 유지함 • 안호이져가 인수(1860), 부쉬 발전기초 다짐(1864) • 현재 아우구스트 부쉬 4세 (August A.Busch 4) 가 CEO 로 활동함 (2006) • 미국 맥주시장의 50%의 점유율 • 미국 최대의 빵 메이커 이기도 하다.1.안호이져 부쉬(AnheuserBusch)미켈롭버드라이트바카디 실버버드와이저2. 버드와이저(Budweiser)• 초대 사장 아돌푸스가 체코에서 제조 기술 을 배워옴 • 이때 기술을 배웠던 체코 마을의 이름이 부드바이즈(Budweis)였음. • 1876년부터 생산하여 맥주시장의 큰 부분 을 차지하게 됨. • 전통의 양조 기술과 최고급 원료로 빚어진 프리미엄 맥주 • 자국내 어느 맥주 브랜드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쌀을 사용함 • 브랜드 가치 : 세계 24위, 11조 3천억원3. 안호이져의 핵심역량• 강력한 브랜드 – '버드와이저' → 라이벌 기업 회사였던 '밀러(Miller)'는 여러 가지 제품을 한꺼번에 내놓아 확장하는 바람에 브랜드 정책에 실패함 • 뛰어난 시장 환경 분석 능력 → 소비자들의 Need를 잘 파악해서 적절하게 대처 → 남미진출시, NAFTA와 같은 상황을 파악하여 적절한 합병 등으로 성공적 진출함 • 강력한 마케팅 전략 기술 보유 → 스포츠 전략 ,전 세계의 공통 관심 분야3. 안호이져의 핵심역량기업의 본원적 전략원가우위차별화산업전체산업특정부분원가우위전략차별화전략저원가집중화차별적집중화4. 가치사슬의 세계적 배치• 외국 진출 시 대부분 인수, 합병하였다. • 진출한 나라의 환경, 문화에 적합한 맥주 맛을 선택 – 현지화 • 판매, 마케팅 부분도 현지에 맞는 방법을 이용함 • 생산도 거이 대부분 현지에서 하였다.4. 가치사슬의 세계적 배치보 조 활 동주 요 활 동마진마진하부조직활동 : 기획, 재무, 법률서비스기술연구, 개발, 디자인인적자원관리와 개발 구매구매 재고보유 원자재생산입고 및 물류판매 및 마케팅고객 서비스4. 가치사슬의 세계적 배치광고 마케팅 전략5. 진입시장, 진입방법의 선택• 비싼 미국의 노동력 대신 외국의 저렴한 노동력을 이용하여 인건비 를 줄이고, 지역적 다각화를 통해 시장을 확대하고 위험 분산하여 다른 기업들과의 비교우의에 서기 위함 •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음 • 브라질 최대 맥주회사의 매입으로 해외진출 기반다짐 • 프랑스, 스위스에서 새로운 협력업체를 발굴하여 유럽진출의 발판 마련 • 일본 맥주회사의 합작사업으로 아시아 진출 발판을 마련 • 다른 기업의 적절한 주식매입을 통한 진출과 제휴를 통한 확장전략미국 본사멕시코한국일본5. 진입시장, 진입방법의 선택MEXICO• 세계적인 맥주시장, 맥주수요가 증가하고 있었다 → 인구의 69%가 30세 이하인 젊은 나라 • 안호이저 부시는 Grupo Medelo(Corona)와 그의 자회사 지분을 18% 구매하게 됨 • 후에 35%의 투자를 증가시킬 수 있는 권한 가짐 • 1997년 말 까지 Grupo사의 투표권의 43.%를 행사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짐 • 처음엔 휴스턴, 로스엔젤레스에서 양조 하였으나 원가 절감을 위해 north Central Mexico 의 양조장 에서 Medelo가 독점적으로 양조하였다 →라이센싱(Licensing)특허,상표,기술,공정의 사용권리 해외판매5. 진입시장, 진입방법의 선택JAPAN• 아시아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진출 • 일본에서 버드와이저는 이름없는 약자였음 • 전형적인 약자 전략 구사 → 세분된 틈새 시장 공략 • 30-40대 샐레리맨의 수요가 높다는 것을 발견 • 알콜함량 6℃에서 20% 상승시킴 → 일본 샐레리맨들은 6℃는 만족하지 않아했다 • Kirin맥주시장과 을 수행했다. • Kirin사의 유통 및 판매망을 통해 활동영역을 넓힘 • Tochigi 양조장에서 생산함합작사업5. 진입시장, 진입방법의 선택KOREA• 우리나라 국민은 1인당 맥주 약 81병을 마셨다 고 한다. • 1인당 주류 소비량이 가장 많은 나라 • OB 맥주에서 정식으로 수입,판매 • 1987년부터 라이센스방식을 택하여 기술협력 하에 독점적으로 생산, 판매 하고 있다 • 현재 버드와이저는 국산맥주로 분류되고 있다. • 버드아이스는 미제를 수입하고 있음5. 진입시장, 진입방법의 선택OB에서 독점적으로 생산,판매 하므로 교섭력은 약한편기존의 수입업체뿐만 아니라 대기업의 참여로 맥주 수입증가수입맥주의 다양성으로 인해 브랜드 충성도를 기대하기 힘듬한국 주류 시장은 소주 시장이 강세약 50업체가 세계 30여 나라의 맥주 수입기존 업체간 경쟁신규 진입자의 위험대체품의 위험공급자 협상력구매자 협상력6. 기업활동의 세계적 조정• 대부분 합작과 라이센싱 계약을 통해 생산, 판매함 • 자국내 맥주회사가 생산, 판매, 유통을 모두 독점적 으로 하기때문에 안호이져부시사의 교섭력은 약하다. • 각 나라에 따라 맥주 맛이 다르다 → 그 나라 상황에 맞춰서 생산한다 • 각 나라의 광고가 자체 제작 된다중국 버드와이저 광고6.기업활동의 세계적 조정단순 글로벌 전략 (Global)초국적 전략 (Transnational)수출 위주의 마케팅 전략 (International)국가별 전략 (Multi-domestic)기업활동의 범세계적 조정지역적으로집중화됨지역적으로넓게 퍼짐국가별 전략 (Multi-domestic)국가별 전략 (Multi-domestic)본사자회사(A)자회사(B)자회사(C)버드와이저 2006월드컵 광고Q A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연애소설이 필요한 우리들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그래서 아직 대학교 2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기준의 친구들 보다는 여행을 많이 다녀왔다.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등 이러한 많은 나라들에서의 경험들은 나에게 많은 소중한 추억들을 남겨주었다. 이렇듯 내가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는 물론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나름대로의 자유를 만끽하고 싶은 것도 있지만 도심에서 벗어난 자연을 온 몸으로 느끼고 올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집을 떠나 나무의 보호를 받으며 흙길에 발을 디디는 순간부터 나의 공부는 시작된다. 자연의 거대함과 존엄성을 감동과 함께 느껴봤던 곳은 미국의 ‘그랜드 캐년’, ‘빅벤드 국립공원’ 그리고 스위스 만년설의 ‘인터라켄’등을 들수가 있다. 하지만 가장 가고 싶었지만 아직 못 가본 곳은 바로 지구 최고의 열대림 ‘아마존’이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소설 중「연애소설을 읽는 노인」이 라틴아메리카의 열대밀림 Rain Forest-Amazon에 대한 소설이라는 것을 알고 나는 레포트를 위해 망설임 없이「연애소설을 읽는 노인」을 선택했다. 그리고 지금부터 이 책에 대한 소박한 생각과 책의 내용을 정리해 보려 한다.「연애소설 읽는 노인 」의 작가 루이스 세풀베다는 ) 1949년 칠레의 북부 오바예에서 출생했다. 그는 피노체트 군사 정권에서 반독재 반체제 운동에 주도적으로 활동하다 수감되었으나 국제사면위원회의 도움으로 석방된 후 망명길에 올랐고, 주변국인 페루, 에콰도르, 콜롬비아에서 연극 단체를 이끌며 유네스코 기자로 활동하다 1980년부터 독일에 정착하였다. 그리고 현재 스페인에 거주 하고 있다고 한다. 세풀베다는 작가이기 이전에 나와 같이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는 망명이후 여러 오지등을 떠돌아 다녔는데 그 중 아마존여행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역시 이 때 보았던 아마존의 생태나 생활상들이 소설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세풀베다의 소설은 자연친화적 소설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자신만의 배경과 함께 세풀베다는 ‘개발’이라는 문명 혹은 비문명 적인 실상을 그의 두 번째 환경소설 「연애소설 읽는노인 」을 통해 말해주고 있다.「연애소설 읽는 노인」은 현재 아마존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환경문제와 연관이 있는 단체들을 한 명의 전형적인 인물로 나타내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먼저 이 소설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노인, 안토니오 호세 볼리바르 프로아뇨, 은 아마존의 파괴를 막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다. 그는 아마존 유역 마을 엘 이딜리오를 지키는 파수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고 노인과 정 반대의 역할을 하는 양키 밀렵꾼들이 있다. 이들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환경파괴자로서 생태계를 무시한채 자연을 도구로 사용하는 사람들이다. 또 다른 등장인물들인 수아르 족은 노인이 처음 아마존에 발을 디뎠을 때 그의 부인 돌로레스 엔카르나시온 델 산타시모 사크라멘토 에스투피냔 오타발로를 잃고 난 뒤 함께 생활했던 원주민들이다. 수아르 족은 위험천만한 아마존 속에서 자연과 함께 공존하며 생활하는 법을 노인에게 알려주었다. 이들은 자연 속에서 쌍방향으로 소통하며 살아가는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삶의 방식을 갖고 살아가는 종족이다. 그리고 그밖의 인물들로는 읍장과 치과의사가 있는데 읍장은 이 소설에서 뚱보로 묘사되어있다. 뚱뚱하다는 이미지는 모든 사람들에게 욕심이 많다고 묘사되곤한다. 즉, 읍장은 밀렵꾼은 아니지만 자기의 욕심만 채우고 이기적인 현대인의 전형적인 모습을 나타내주고 있다. 그리고 책의 앞 부분에 잠깐 등장하는 치과의사는 문명의 발전이 저조한 아마존 지역에 발벗고 나서서 주민들을 치료해주러 오는 의사이다. 나는 책 내용에 나오는 분량은 적지만 치과의사의 비중은 굉장히 크다고 본다. 그 이유인 즉, 치과의사는 성격이 괴팍하고 급한 사람으로 표현되지만 그의 괴팍한 말 속에는 현재 라틴아메리카의 정치를 비판하거나 현실을 질타하는 구절이 많이 있다. 치과의사는 백인들의 입장으로 엘 이딜리오에 오지만 그는 가죽을 구하러간 밀렵꾼들은 어미 살쾡이에게 살해 당하고 어미 살쾡이는 새끼들을 잃은 슬픔에 분노한다. 엘 이딜리오 마을의 읍장인 뚱보읍장은 처음에 양키의 죽음이 아마존에서 사는 원주민 수아르 족에 의해서 라고 생각했지만 노인의 논리적인 말을 듣고 살쾡이의 소행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얼마 후에 마을 근처에서 또 다른 밀렵꾼의 시체가 발견되자 마을 주민들은 자신들이 살쾡이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다는 것을 알고 살쾡이에 대한 두려움을 떨게 된다. 어미 살쾡이에 의해 속속히 죽어나가는 사람들이 생기자 뚱보읍장은 대책을 세운다. 그것은 바로 살쾡이 사냥이다. 그리고 뚱보 읍장의 제안 아래 노인을 파수꾼 대장으로 하여 살쾡이 포획 작전에 나선다. 노인과 읍장을 포함한 4명의 사람들이 살쾡이를 잡기위해 출발하였고 몇일이 지난 후 살쾡이의 공격을 받은 읍장은 겁을 먹고 나머지 두 파수꾼을 데리고 마을로 내려간다. 혼자 남은 노인은 연애소설을 읽으며 틈틈이 마음을 진정시키고 날이 밝는 대로 살쾡이 사냥에 나선다. 그리고 몇일 간의 숨죽인 관찰과 엄청난 혈투 끝에 살쾡이를 잡은 노인은 살쾡이를 아마존강에서 만나게 되는 강물 속에 밀어 놓고 오두막으로 들어와 연애소설을 다시 읽는 것으로 소설은 끝난다.이 소설은 크게 심오한 내용은 없다. 그저 어린아이 동화책과 같은 스토리 전개와 인물들의 대사가 주를 이룬다. 하지만, 단순함은 심오함을 제시하기 위한 최고의 역설법인 것과 같이「연애소설 읽는 노인」현재 우리 문명의 이기에 대한 비판과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이 소설에 나타나는 자연은 내가 관심을 갖고 꿈꿔 왔던 아마존의 웅장한 모습이 아니라 인간들에 의해 파괴되고 이용되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 마지막 노인이 어미 살쾡이와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고 후에 죽은 살쾡이를 강물에 흘러 보내는 장면에서 노인은 눈물을 흘린다. 그는 서로 공존하며 평화롭게 살 수 있었던 그 자신과 살쾡이 사이에서 욕심에 눈이 먼 인간들로 인해 의미없는 전쟁을 하게된 사실을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했던 것 발견한 뒤 인간의 편의를 위해 사용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일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우리 인간은 이러한 절차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자연이고, 가장 흉악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인간이다. 우리는 인간이 특별하고 존엄하다는 사상으로 자연파괴라는 흉악한 잘못을 저지르곤 한다. 하지만 이는 인간의 존엄성을 잘 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이 다른 생명체들과 구별되게 이성을 가진 존재라고는 할수 있으나 이성 여부의 차이가 모든 자연을 지배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지는 못한다. 특히 근대 이후, 이러한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자연파괴로 심지어는 우리 인간 자신들 까지 기후 변화, 해수면 상승, 온난화 현상등의 요인으로 인해 생존의 위협을 받게 되는 경우를 보면 우리는 인간의 권위적 태도를 반성해야 한다. 인간이 존엄하다는 생각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인간 조차도 자연에서 비롯되었다. 즉,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기에 자연이 없었더라면 인간도 존재할수 없었을 것이다. 다른 생명체들,즉 생태계 가치사슬을 유지하게 하는 여러 동물들은 이성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 자연과 조화롭게 사는 법을 알고, 자연을 지배하지는 못하지만 자연의 섭리에 따리 살아가는 법을 알고 있다. 이 섭리는 뚱보읍장, 즉 현대인의 전형적인 모습과 요즘에는 거이 찾아보기 힘든 원주민족 수아르족을 비교하면 더 잘 알 수 있다. 뚱보 읍장과 양키 밀렵꾼들을 보면 그들은 인간이 가치사슬의 가장 윗부분을 차지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세상 어느 것보다고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뒤에는 자연이라는 엄청난 스캐일의 배경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연의 우월성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인간보다 훨씬 우위를 갖고 있는 자연을 무시하면 안된다. 자연없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는 지금 우리가 자연과 공존하여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가 지금 자연에게 보이는 태도는 절대 공존이라고 정는 것이다. 이러한 수아르 족의 태도는 아마존 내의 자연 법칙에 어떠한 영향도 주지 않았다. 아마존에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은 바로 건물들이 지어지기 시작할 때 부터였다고 말한다. 이렇듯 우리의 삶 또한 자연의 법칙중 하나이다. 우리가 자연의 일부라는 것을 망각하고 자연을 파괴 한다면 그것은 우리 스스로를 파괴하는 것과 다를게 없다. 노인이 살쾡이를 죽인 후에 강물로 흘러 보낸 것은 그 또한 자연의 섭리를 조금이나가 실천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만약 노인이 살쾡이 시체를 마을로 갖고 내려 왔다면 욕심에 가득찬 양키와 뚱보읍장을 가죽을 벗겨 경매에 붙일 것이다. 노인은 이 점을 염려해 살쾡이를 강물로 떠내 보낸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자연의 일부를 헤지면 우리또한 그만큼 혹은 그보다 더하게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염두해 두어야 한다. 이 소설에서 또 큰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연애소설’은 노인에게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연애소설은 다른 소설들과는 다르다. 정치적이념을 말하는 정치적 사회적 소설, 또는 과학소설, 심지어는 그저 작가의 생활상을 기록한 수필들 과도 다르게 연애소설은 그저 순수함을 갖고 있다. 그리고 연애소설이 주는 순수함은 노인을 더욱 자연 친화적인 인물로 그려내주고 있다. 연애소설의 내용은 그저 단순한 내용이다. 심오한 내용도 없고 남자와 여자사이의 사랑 그 자체를 묘사해주고 있다. 우리는 그 부분에서 우리의 순수성을 찾아야 한다. 노인이 자신의 아내 돌로레스 엔카르나시온 델 산타시모 사크라멘토 에스투피냔 오타발로 라는 긴 이름을 다 외우고, 아내의 소개가 나올때마다 아내라고 하지 않고 이름을 다 언급하는 것은 아내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는지 알수 있다. 연애소설이 그를 자극할수 있었던 것도 그는 사랑하는 아내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존재가 없었더라면 어떤 연애소설을 읽더라도 공감되는 것이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사랑스런 아내가 현존하고 있지 않는 삶을 사는 노인은 아내에 대한 소중함 만큼이나 그 사랑
지금 우리는 글로벌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세계는 점점 하나로 통일되어 가고 있고 사람들은 국경을 잊은 채 다른 나라 사람들과의 교류를 하고 있다. 나라와 나라 사이에 맺은 많은 협정은 글로벌 시대로 나아가는 활력소의 역할을 하고 있다. 나라사이의 많은 협정들중 2003 년을 시점으로 2006년 현재까지 국민들의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한 미 FTA 협정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세계화가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라는 것은 보여준다. 그럼 이렇게 긴 시간동안 해결되지 못한 한미 FTA란 무엇인지 그리고 왜 이렇게 긴 시간이 필요한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FTA란 Free Trade Agreement 의 약자로 국가간 상품의 자유로운 유통을 위해 무역 장벽을 제거 시키는 자유 무역 협정이다. 예를 들어, A국에서 B국으로 오렌지를 수출 할 때 오렌지의 원가가 100원 이라면 원가에 대해 관세를 붙이지 않고 100원으로 수출하는 형태를 말한다. FTA는 대부분 지역적 통합으로 이루어지며 그 통합에는 여러 가지 형태가 있다. 형대에 따른 FTA의 종류로는 역내관세만 철폐하는 북미 자유 무역 협정 (NAFTA)가 있고, 완전 경제를 통합하는 유렵 연합(EU)등 여러 가지가 있다. FTA는 체결 국가 간의 관세를 철폐하는 것이지만 역외국가에 대해선 개별적으로 관세를 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여기서 역외 국가란 협정을 체결한 국가 이외의 국가를 말한다. 한국과 칠레의 FTA를 예로 들자면, 한국은 칠레가 아닌 다른 국가에게는 임의로 관세를 결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하지만 유로화로 통합된 유럽 연합(EU)은 경쟁 동맹으로서 역외 국가의 관세를 함께 결정한다. 즉, 유렵 연합(EU)에 속해 있는 나라들은 다른 나라와 협정을 맺을 때 연합의 동의 없이 임의로 관세를 결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지금 협정이 진행되어 한참 이슈화화 되고 있는 한미 FTA의 추진 배경을 알아보자면 이러하다. 2005년 1월 들어 쌀 관세화 협상이 일단락 되고, 부시2기 정부가 출범하면서 한 미 FT 해당국 소비자 잉여가 증가하고 국가 전체로도 후생이 증가하는 무역창출 효과와 관세인하가 가격을 왜곡하여 수입 대상국이 효율성이 높은 역외국에서 비효율적인 역내국으로 전환되어 후생이 오히려 감소하는 무역 전환 효과, 그리고 역내 기업들이 기존 생산 설비를 비교우위가 있는 산업으로 재배치 하는 생산 설비 재배치로 나누어 진다. 시장효과는 무역장벽 제거로 시장이 확대되면 수출 기업의 생산이 증가하고 비용이 하락하는 규모효과와 경쟁 압력 증가로 기업의 효율 및 생산성이 행상되고, 규제완화 및 구조 개혁으로 산업구조 고도화 실현되는 경쟁 효과, 그리고 역내 시장 진입을 위해 제 3국 기업들의 투자가 증가하는 투자 유치 효과로 나누어진다. 마지막으로 정치적 효과는 회원국간 결속 강화로 국가 안전 보장이 강화되는 안전 보장 효과와 우호 국가 확보를 통해 다자 협상시 협상력을 증가 시키는 협상력 효과, 그리고 국내 기득권 세력에 대한 개혁,개방 목적을 달성하는 개혁 효과가 있다.경제적 효과로는 미국은 전 세계 GDP의 29%, 수입의 16%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의 수출 시장이자 최대 경제권으로서 FTA체결로 한미 양국간 교역이 확대되면, 한국의 경제 성장률도 높아지고 무역도 신장될 것이다. 정부는 연간 경제 성장률이 2% 추가 될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또한 한국 무역협회, 전경련, 대한 상공 회의소 들 경제계는 한미 FTA의 발효로 4인 가족 기준 가구당 소득이 약 110만원 증가하며, 10만명 이상 고용이 증대되고, 외국인 직접 투자액이 318 억 달러 유입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 기업, 그 중에서도 금융기관들의 한국 진출이 증가하게 되면 동북아 금융 및 물류 중심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될것으로 예상 된다. 정부는 이와 같은 한미간 무역 자유화는 국내 경제 시스템의 선진화에 기여 할수 있을 뿐 아니라 대외 경쟁력도 제고 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 할 수 있을 것이 라고 설명하고 있다.정치, 외교안보적 효과로는 전문가들은 부시 행정부가 FTA와이 하락하는 경우도 종종 볼수 있다. 가장 관세 인하 효과가 큰 부분은 바로 농산물이다.오렌지 50%, 쇠고기 40%, 감자 27%, 포도 45%, 치즈 36%, 토마토 30% 등 수입되는 농산물은 대부분 고관세 품목들이다. 다만, 관세 인하폭은 협상 대상이므로 구체적인 내용은 협상 결과에 따라 달라진다.이렇듯 지금까지는 FTA 협정을 맺으면 좋은 점에 대해 알아 보았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장단과 단점이 있듯이 많은 긍정적 영향 뒤에는 적잖은 부정적 영향이 있다.한미 FTA를 보자면 한국은 미국보다 여러분야에 있어서 취약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FTA로 인한 관세와 각종 비관세 장벽이 철폐될 경우 충분한 경쟁력이 갖추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국내 시장이 경쟁력 있는 외국 기업, 자본에 의해 짧은 시간 안에 장악될 여지가 있다.FTA의 소득분배적 효과는 비교열위 산업에서의 생간 및 고용을 감소시킨다. FTA는 가격 구조를 변화시키고 생산 체계에도 변동을 가져오게 된다. 국가 전체 적으로는 이득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이 어느 산업에 종사하고 있느냐에 따라 득이 되기도 하고 실이 되기도 한다. FTA와 유지 산업 보호론은 고부가 가지 산업의 성장을 저해 시킨다. 리스트의 유지 산업 보호론은 보호 무역론자들의 이론적 근거로 종종 인용된다. 특정 분야가 아직 유아 단계에 있을 때는 정부가 보호해 주어야 나중에 커서 경쟁 할수 있다는 경제 이론을 갖고 있다. 이 이론은 한국과 미국에 적용 시켜 보면, 한국과 미국의 산업 발전 단계가 너무 차이나 나는 분야에서는 개방을 좀 늦춰야 되지 않겠냐는 주장이 제기 되고 있다. FTA와 양극화의 심화는 선천적으로는 부정적인 느낌을 받지만 후에 보면 긍정적 측면을 갖게 된다. 즉, FTA는 오히려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한 재원 마련과 고용 창출에 도움이 된다. 경제 전체가 침체 된다면 기업이 더 손해를 보게된다. 그러므로 기업이 고용을 줄이면 되지만 서민들은 생계를 꾸려가지 못하게 된다. FTA는 경제를 호황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기 위해서는 그 물품들에 대해 서도 자세히 알아보고 어느 물품이 최대의 효과를 낳는지를 알아내서 집중적으로 거래를 해야한다. 여러분야를 먼저 살펴 보자면, 농업분야가 있다. 농업 분야에서는 곡물류, 육류 관세 인하폭이 현상의 쟁점이 되고 있다. 정부는 80% 정도의 농산물에 대해 관세를 인하 할 방침이다. 농업 분야 개방으로 미국산 수입량이 189%증가하는 반면, 국내 생산은 약 2조 8백억원 이상 감소 할 것으로 예측 된다. 그렇기 때문에 농민단체 등은 한 미 FTA로 인해 미국의 값싼 농산물들이 대량 수입되어 소득 급감을 초래 할 것을 우려 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비교 우위 분야를 중심으로 개편되어 경쟁력을 향상 할 필요가 있다. 두 번째로는 서비스업이 있다. 서비스 업은 교육, 의료, 법률 들 서비스업 시장 개방과 관련하여 미국은 전면적인 새방을 우리 측에 요구 하고 있다. 서비스 시장 개방이 타격을 줄일것이라는 것이 분명 하지만 성숙 할 수 있는 계기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약 28만 8천명 이상의 고용 창출 효과도 기대 된다는 분석 또한 놓칠 수 없는 효과이다. 이러한 여러 종류의 산업들은 FTA 현정에 대해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FTA를 맺을때 각 나라는 비교우위가 있는 상품을 수출하게 되는데 그 비교우위가 있는 상품을 결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정차이기 때문이다. 어떤 상품을 수출 하냐에 따른 소득의 차이는 그야 말로 천차만별이다. 농산물, 서비스업 이외에 상품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면 이러하다.우선 상품의 종류는 1차 산업 상품, 2차 산업 상품 그리고 3차 산업 상품으로 크게 나누어 볼 수 있다.첫째, 대표적인 1차 산업으로는 농업, 목축업, 임업 등이 있다. 1차 산업은 우리나라가 60-70년대 초에 집중적으로 추진 되었던 산업으로서 대부분 노동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점점 기술이 발달함과 동시에 1차 산업의 비중은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두 번째로는 2차 산업이 있는데 2차 산업은 70년대 후 높은 이득을 얻게 된다. 이렇듯 수출하는 상품이 무엇이냐에 따라 그에 따른 이득이 달라진다. 그러므로 협정을 맺을 때 수출 상품에 대해 고려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FTA는 이러한 여러 측면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한다. 그러면 여러 고민 끝에 정해진 수출품목들과 함께 FTA를 추진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정부는 “동시다발적 FTA 추진 전략”을 바탕으로 FTA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전략을 채택한 가장 큰 이유는 그동안 지체된 FTA 체결 진도를 단기간 내에 만회 하여 세계적인 FTA 확산 추세에 따른 우리 기업들의 기회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이다. 차례차례 주요 교역과의 FTA를 추진할 경우 상당한 기간이 소요 되며, 그동안 우리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치러야 할 기회 비용은 더더욱 증가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또한 이 전략은 여러 개의 FTA를 동시다발적으로 추진하여 발효시킴으로써, 각 협상별로 부정적인 효과를 상쇄하여 전체 이익을 극대화 할 수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순차적으로 현상을 진행하는 것 보다는 한꺼번에 진행하는 것이 각 협상의 부정적 효과를 상쇄하여 무역 수지의 균형을 잡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내용 면에서는 FTA 체결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상품 분야에서의 관세 철폐 뿐만 아니라, 서비스, 투자, 정부조달, 지적 재산권, 기술표준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FTA를 지향하고 있다. 또한 WTO의 상품과 서비스관련 규정에 일치하는 높은 수준의 FTA 추진을 지향함으로써 다자주의를 보완하고, FTA를 통해 국내제도의 개선 및 선진화를 도모하고 있다. 하지만 역시 이 모든 노력에도 불구하고 FTA 가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의 이해와 지지가 필요하다. 이러한 인식 하에 정부는 2004년 6월 자유무역협정체결절차규정을 제정하여 FTA추진 과정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FTA 추진과정에 각계 전문가와 업계의 이익을 최대한 반영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이런식으로만 FTA를 잘 추진한다면 모두들 함께하는 세계화의 FTA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