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 서 론1.1. 부산 연구 배경 및 목적Ⅱ. 본 론2.1 부산 소개2.2. 부산관광지 및 주요 시설들 현황2.3. SWOT분석2.4. 관광상품 개발1)대형쇼핑센터 개발2)유원지개발Ⅲ. 결 론◈ 일정◈ 소감 및 역할배분◈ 참고문헌Ⅰ서론1.1. 부산 연구 배경 및 목적과학의 발달은 국민소득의 향상에 따른 가처분소득의 증대와 여가시간의 증가를 가져왔다. 생활을 적극적으로 즐기려는 가치관의 변화와 교통수단의 발달,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은 여가선용의 욕구를 자극하여 관광수요를 확산시켰다. 관광 활동을 통하여 휴식과 즐거운 여가, 삶의 질을 높이고 자아실현을 이루고자 관광에 대한 욕구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된다. 갈수록 고급 지향적이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관광이 선호되고 있는 현대사회의 흐름에 우리 조에서는 관광지로서 부산을 재조명해보았다. 부산은 서울특별시 다음으로 우리나라의 두 번째로 큰 도시이며, 제 1의 항구도시이다. 낙동강을 안고 남해에 접한 우리나라의 관문이며 온화한 해양성 기후와 수려한 산과 바다 등의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으며, 관광지 개발의 노력으로 자연환경, 현대적인 관광시설, 다양한 축제가 어우러진 관광인프라가 잘 구축되어있는 도시이다. 그러나 관광도시로서 유리한 조건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의 유명한 관광지와 비교해 봤을 때 아직까지 개선하고 나아가야할 점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부산의 현 관광실태와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고 부산에 대한 이해와 앞으로의 관광에 대한 비전과 문제점을 알아보고 개선점을 찾아보고자 하였다. 특히 우리 조는 올해 4회째 맞이하고 있는 부산불꽃 축제의 전야제가 열린 시기에 부산을 방문하여 불꽃축제를 체험해 보았으며 부산의 유명한 먹거리 위주의 여행으로 테마를 설정하였다.Ⅱ본론2.1 부산 소개남쪽은 바다에 면하고, 서쪽은 김해시 장유면과 진해시, 북쪽은 양산시 물금읍과 김해시 대동면, 동쪽은 울산광역시 서생면·온양읍에 접한다. 한국 제2의 도시이자, 제1의 무역항이다. 한반도 남동단의 관문으로 서울특별. 그런데 매표소를 안내해주는 표지판도 없기 때문에 다누비열차를 처음 이용하는 이용객들은 방향을 못찾아서 헤매게 되므로 하루빨리 매표소를 안내하는 표지판이 세워져서 개선되었으면 한다. 이 밖에 해운대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는 전망대 휴게소, 영도 등대, 태종사, 구명사, 해상유람선, 자유랜드, 자연학습관찰로, 체육공원 등이 있다. 그러나 자유랜드의 경우에는 사용 기한이 끝나서 개장하지 않으며 그 형태만 남아있다.-용두산공원용두산공원은 부산의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용두산에 있는 공원으로 부산의 역사를 잘 간직하고 있는 곳이자 도시민의 휴식처다. 부산지하철 남포동역이나 광복동 극장가에서 건너다 보이는 용두산 쪽으로 10분 정도 걸으면 지방기념물 제 25호인 용두산공원이 나온다.예로부터 소나무가 울창하여 송현산으로 불렸다가 다시 지금의 용두산공원으로 불려지게 되었는데 그 모습이 마치 용이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오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만 평이 넘는 용두산공원 내에는 이순신 장군 동상, 백산 안희제 선생의 흉상, 팔각정, 꽃시계 등이 있고 매년 1월 1일에 타종식을 거행하는 부산시민의 종이 있다. 또한 용두산공원의 명물인 높이 120m의 부산타워가 있는데 타워 내에는 전망대가 있어 부산 시가지는 물론 맑은 날엔 대마도도 볼 수 있다.-APEC 나루공원부산전시컨벤션센터(BEXCO)에서 수영로터리 방향으로 가는 길 오른편, 수영강 옆에 위치한 APEC나루공원. 예전에 이곳이 강나루였다고 해 나루공원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수목으로 잘 정돈된 공원 안에는 산책로가 나 있고 연녹색 잔디밭에는 중간중간 돌길이 놓여있다. 밤이 되면 하나 둘 켜지는 가로등 조명 아래로 산책을 즐기거나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부산비엔날레 당시 전시해놓은 조각들이 군데 군데 놓여져 있어 문화 공간으로도 애용된다. 화장실 두 군데와 주차시설도 마련돼 있다. 도심 속의 쉼터, APEC 나루공원에서 잠깐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달맞이고개해운대 동쪽의 미포에서 계량되어 있으며 용사를 추모하는 기념탑과 UN군 참전기념탑이 있다.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쳤던 젊은 군인들의 희생에 엄숙해있는 곳이었다. 그리고 이곳 UN기념공원 옆에는 UN조각공원이 있는데 이 곳은 한국전쟁 참전 21개국의 조각가들이 제작한 34점의 조각품을 기증받아 조성되었다. 주로 석조 조각품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으며 시민들이 많이 찾는 휴식공간으로써 자리매김 하였다.③갤러리-부산광역시립미술관11개의 전시실과 도서관, 휴식공간을 갖추고 있는 이곳은 격년제로 짝수해에 개최되는 비엔날레(현대미술전) 축제 행사장이며, 1년 내내 기획전, 소장품전, 해외 미술전 등이 열려 시민들에게 예술과의 만남의 기회를 제공한다.-추리문학관우리나라 유일의 추리문학 전문도서관으로 추리문학 애호가들과 추리작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미술의 거리한국전업 미술가협회 회원 등 전업 작가들이 국제시장 지하상가에 작업실을 모아 대시민강좌, 갤러리, 춘추기획전, 우수작가 초대전 및 개인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작가들과 일반인과의 대화 및 판로를 모색하는 등 "부산의 몽마르트"라고 불리는 "미술의 거리"를 조성 운영하고 있다.④부산영상기행-영화촬영 스튜디오국제적 규모의 영화촬영 스튜디오로서 우리나라 영상문화의 저변확대와 새로운 문화관광명소로서 자리잡고있으며, 실내견학이 가능하다.-PIFF광장PIFF광장은 부산시 중구 남포동, 부평동 일원으로 ‘남포동 극장가’의 대명사이자 부산국제영화제를 상징하는 곳으로 최근 들어 영화관람과 함께 쇼핑, 위락을 함께 즐길수 있는 변모하면서 젊은이들이 모여 들어 지역상권의 활기를 되찾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매년 이 곳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 행사로 유명 영화인들의 핸드프린팅 및 눈꽃점등 행사 등 ‘PIFF광장 여는 마당’이 개최되고 있다. 현재 남포동 거리의 극장을 둘러보면 부산극장1-3관·4~8관, 국도극장 예술관, 대영시네마1~8관, CGV남포1~2관 등이 남포동에서 충무동 육교에 이르는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1일 4~② 놀이공원-어린이대공원백양산 기슭에 위치한 어린이 대공원의 면적은 자그마치 1,527천 평이다. 수원지 주변에는 상록 침엽수인 삼나무, 편백 등 각종 수목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어 그야말로 도심 속 자연 공원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색을 달리하며 수려한 경치를 뽐내는 이곳은 자연을 벗삼아 산책하기 좋은 자연공원 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로 풍성한 공간이기도 하다. 입구에서 30분 가량 올라가면 드넓은 호수와 호수를 노니는 잉어들도 볼 수 있다. 공원 옆에는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잔디밭이 마련돼 있어 휴식과 더불어 간식을 즐기기도 좋다. 가족과 함께 하기 좋은 놀이동산, 여름이면 무료로 개방 되는 어린이 물놀이장, 그리고 2009년 개장 예정인 사파리형 동물원 더 파크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 청소년 문화오락시설을 갖춘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과 어린이 과학교육의 장인 어린이회관, 숲 체험 학습 센터와 같은 교육시설도 충분하다. 맑은 자연과 즐길 거리가 풍부한 이곳은 가족끼리, 연인끼리, 혹은 각종 모임과 야유회를 겸해 찾기 좋다. 공원 내를 모두 돌아보면 3~4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입장료는 무료.-미월드미월드는 국내 최초의 도심 해양형 테마파크이다.광안리 해수욕장 바로 옆 1만2,000여평 부지에 자리 잡은 이 곳은 놀이기구를 타고 가족과 함께 외식은 물론, 각종 이벤트를 보면서 여가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부산의 새로운 명소로서 각광받고 있다.미월드에는 대관람차(지름 60m, 지상 100m)를 비롯해 롤러코스터, 자이로드롭 등 20여종의 다양한 놀이기구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1회 회전시 15분이 소요되는 대관람차를 타게되면 탁 트인 광안리 바닷가와 부산의 명물인 광안대로가 한 눈에 들어온다.또한 600평 규모의 초대형 헬스클럽과 건강 산책로, 휴식공간인 1,000여평의 잔디밭, 인공 폭포 등이 조성되어 있다.-아쿠아리움아름다운 해운대 해변에 위치한 세계적 규모의 해저 테마 수족관 부산 아쿠아리움은 자동차로 만든 어항이 있으며, 드라스 홈페이지에서는 시티투어를 이용한 관광객들의 수기를 공모하여 시티투어를 홍보하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들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처럼 새로운 코스 개발과 시티투어버스를 더욱더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전략을 세운다면 부산시티투어버스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큰 매력물로 발전하여 이용객들이 한층 더 늘어날 것이고 부산관광에서 빠질 수 없는 교통수단으로 입지를 확실히 굳히게 될 것이다.6)축제외래 관광객 유치확대 및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부산에서는 자갈치축제가 문화관광부에서 지정한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어 있다. 이외에도 부산에서는 여러 국제적 대형이벤트가 개최되는데 대표적인 행사로는 부산국제영화제(PIFF), 부산비엔날레(PICAF), 부산국제 록페스티발(PIROF) 등이 있으며, 내국인이 주로 참여하는 문화관광축제로는 부산바다축제, 자갈치축제 등을 들 수 있다. 또 각 구, 군마다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으나 그 내용을 보면 유사한 주제와 행사내용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부산 불꽃 축제광안리는 광안대교의 야경만으로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아름다운 해수욕장이다. 그런데 최근에 4년째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불꽃축제 때문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부산불꽃축제는 200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정상회의 경축행사로 처음 열린 이후 매년 10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고 있으며 지난 해부터 2일간 전야제와 본 행사로 나눠 열리고 있다. 올해 불꽃축제가 개최된 10월 17일 전야제 행사에는 스토리텔링 불꽃쇼로 이야기가 있는 불꽃쇼를 보여주었으며 부산시와 연계하고 있는 다른 나라의 해외초청팀 불꽃쇼가 펼쳐졌다. 그리고 다음날인 18일 본행사에는 불꽃쇼에 앞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선보였으며 8만 5천발의 화려한 불꽃을 쏘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웰컴 투 동막골’을 상영하여 관광객들에게 영화감상의 시간까지 제공하였다.올해 불꽃축제에는 광안리해수욕장과 부근 이기대 공원, 동백섬, 황령산, 수변공원 등에 총 12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고 대형 유람선 10여척과있어
목 차서론- 해운대관광개발의 필요성본론1. 부산 관광산업(해운대)의 실태와 현황1) 해운대란?2) 해운대의 관광명소3) 해운대 축제4) 해운대 해양스포츠5) 해운대 숙박(호텔, 리조트)6)해운대 관광산업의 실태 및 현황7) 해운대 관광산업의 문제점8) 해운대 SWOT분석2. 보라카이 섬의 관광산업의 실태1) 보라카이 섬이란?2) 보라카이의 즐길 거리3) 보라카이의 볼거리 (명소)4) 보라카이의 리조트5)테마별 만족 평가 비교도6) 보라카이의 관광산업의 실태 및 그 현황7) 보라카이 SWOT 분석결론- 해운대 관광산업의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별도첨부- 출처Ⅰ. 서론해운대관광개발의 필요성해운대는 현재 관광특구임에도 불구하고 마땅히 이렇다 할 개발이 없었다. 또한 그나마의 개발도 해변에서 열리고 있는 공연, 전시행사나 아쿠아리움, 해맞이 축제 등 육지위주의 개발이 주이고, 바다를 매개로 한 해양 스포츠 행사는 주변행사로 치부되어 타 관광특구와의 차별화가 없다. 또한 해운대를 관광특구라고 하긴 하지만 해운대를 비롯한 부산관광은 여름철 한때만 방문객 수가 급증할 뿐 연중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해운대의 경우 연간 1천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가는 국내 최대 관광지이기는 하지만 평균 숙박일수는 1.1일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는 관광객들의 숙박시설이나, 편의시설 등이 제대로 확충되지 않았다는 의미와 뜻을 같이 할 수 있다. 해운대가 천혜의 관광자원을 갖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관광산업을 진흥시키는 데에 한계가 있을 것이다. 때문에 해운대의 관광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즐길 거리, 먹을거리, 관광객의 편의시설 확충의 개발이 필요할 것이다2005년 2월 재정경제로부터 관광, 컨벤션, 해양레저아이템 사이의 시너지효과를 상승시키는 전략을 구사하는 등 스포츠의 바다활용을 통한 관광특구 차별화를 적극 모색해 나가고 있긴 하지만,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따라서 해운대는 다른 여러 편의시설과 더불어 해양 도시만의 장점을 내세워 해운대만의 특별한 관광 개발을 하는 데 주력을 서 시민의 종 타종식과 함께 축하공연이 있고, 1월 1일 오전 6시 20분 해운대해수욕장에서는 부산의 희망과 도약을 염원하는 축하 비행과 전국 최대 해상 이벤트(선박 해상퍼레이드 등), 시민과 함께하는 공연예술등 부산만의 특화된 입체적인 해맞이 축하공연이 오전 8시까지 이어진다.광안대로에서는 1월 1일 오전 5시부터 오전 9시까지 북의 향연, 해오름소리, 소망엽서 보내기, 광안대교 사진전 등 시민개방 해맞이행사가 벌어진다. 때를 같이 해 자치 구·군에서는 다대포해수욕장일대에서 풍물놀이 등 경축공연이 이어지는 해넘이 축제, 임랑해수욕장일대에서 해맞이 기장축제, 황령산일대에서 봉화 점화, 선녀 기원무 등의 진구 황령산 봉화제, 핀수영대회와 통기타 공연이 펼쳐지는 송정 해맞이 축제 등의 행사가 열린다.·부산바다축제 * 지역별 부산광역시* 주최/주관기관 (사)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 최초 개최년도 1996* 개최기간 8.1-8.9(9일간)* 축제 성격 문화예술▶ 축제의 유래 및 특성부산바다축제는 천혜의 자연경관인 해운대 ,광안리, 다대포 등 도심속에 펼쳐진 해수욕장을 축제장으로 여름 휴가철 부산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즐길꺼리와 오락, 문화 예술공연을 펼치는 대규모 여름바다축제다▶ 지역특성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해양도시이며 대규모 해수욕장이 도심 안에 펼쳐져 청소년을 비롯한 관광객들의 근접성이 높고 해양물류중심의 산업전략으로 바다를 이용한 문화산업에 시민들의 관심이 높다.▶ 주요행사 내용4개부분 총32개 행사<주요행사>전야콘서트, 개막행사, 현인가요제를 비롯한 음악회, 부산국제해변무용제<시민체험행사>전국윈드서핑, 비치발리볼대회, 핀수영대회, 장애인한바다축제, 체험해양스포츠, 사이버바다축제<단위행사>부산바다마당극제, 프로게임대회, 수필낭송한마당, 청소년바다예술제, 전통무예시연 등<각 구·군별 행사>차 없는 거리공연, 썸머콘서트, 해운대비취페스티벌, 달맞이언덕축제,송정해변축제 등·북극곰 수영대회부산 광역시 해운대 앞바다에서 매년 해마다 열리는 수영대회.국가 : 한국시작는 바나나 보트는 일인당 5천원~1만원 사이의 가격도 저렴해 젊은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5) 해운대 숙박(호텔,리조트)·한화리조트지상32층, 지하 6층의 대규모 건물로 높이가 130M에 이르러 해운대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해운대한화리조트는 멀리에서도 눈에 띄어 쉽게 찾을 수가 있다.콘도에 도착하면 단아하고 깨끗한 프론트에 들어서게 되는데, 들어서는 순간 고급자재와 은은한 분위기에 매료된다.객실총 객실수는 421실로 객실타입이 다양하다. 신혼부부를 위한 객실서부터 두 가족이 함께 쓸 수 있는 객실까지 객실타입을 여러형태로 만들어 찾는 이들의 수와 용도에 맞춰 이용하면 좋을 듯 하다. 객실내부는 바다색깔과 맞춘듯한 블루계통의 색으로 꾸며져 있으며 메탈느낌의 각종 가전제품들도 고급스럽다. 수많은 콘도들을 찾았었던 예약팀이지만 식기건조기가 있는 객실은 시선을 조금만 돌리면 인상적은 큰 창문 너머로 남해바다가 눈에 꽉찬다. 창문은 많이 열리지 않는 대신 벽의 반 이상을 차지하여 객실내에서 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창문의 방음장치가 훌륭할 뿐 아니라 중앙냉난방 시설로 편의를 도모하여 객실내에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부대시설 및 식당가바닷가를 전경으로 하고 있는 레스토랑 및 한식/단체식등 여러 식당 및 패스트푸드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물론 사우나/오락실/PC방등도 갖추어져 있고 특히 단체식으로 준비되어 있다는 뷔페식 비빔밥인데, 밥에 여러 채소와 지역특산물, 해산물을 뷔페식으로 선택해 그릇에 넣고 비벼 먹는 그맛이 일품이다. 이외에 비즈니스룸은 업무용 집기에서 부터 초고속인터넷까지 업무를 위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휴양지인 동시에 대도시인 부산에 걸맞는 시설이라 할 수 있겠다.·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개관일 : 1978년 6월 3일등급 : 특 1 급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 1동 737번지TEL : (051)749-7000 / FAX : (051)742-1313E-mail : crm@chosunhotel.co.kr구조 : 지상 9 더욱 개발하고 숙박시설을 더욱 늘려 체제형 관광객 수를 증가시킬 필요가 있다.(2) 교통의 불편, 혼잡해운대는 부산 중에서도 인구가 많은 관계로 성수기뿐만 아니라 비수기 역시 교통이 혼잡하여 해운대구 주민들이 많은 불평을 호소한다. 이러한 교통 혼잡은 성수기가 되고 관광객들이 몰리기 시작하면 더 많은 혼잡이 빚어지고 불법적인 주, 정차 역시 많은 불편을 낳는다.(3) 바가지요금, 불법 영업 해운대구가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단속하는 관계로 상당부분 개선되었으나 그래도 여전히 해수욕장 주위의 숙박이나 파라솔, 튜브을 대여해주는 노점상 등의 바가지요금이 문제로 대두되고 있고 불법 영업 역시 이루어지고 있다.(4) 수질오염, 쓰레기, 소음성수기가 되면 해운대 해수욕장은 온갖 쓰레기들이 난무하고 수질 역시 더더욱 오염된다. 또한 술에 취해 고성방가하는 관광객들, 폭죽소리, 공연소리 등으로 관광지가 아닌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5) 해양스포츠 시설사용의 미약부산의 해양스포츠 활동시설은 다 해양도시와 비교해 보았을 때 최대 규모이다. 하지만 이는 거의 공적으로 설립되어 일반인들의 사용에 제한이 있다는 것이 문제하고 하겠다. 수영 요트 경기장은 연 5~6회 요트 경기를 제외하고는 일반인들에게 자연스럽게 공개가 안 된다. 이는 있으나 마나 한 격이 되고 이러한 문제점이 개선되지 못하면 해양체험 관광객들의 유치는 불가능 할 것이다.8) 해운대 SWOT분석SW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자연 환경2002FIFA, 부산국제영화제 등을 계기로 해운대구 인지도 상승우리나라 특유 4계절 특성정부의 지원정도가 낮음해수욕장의 모래입자가 굵어 맨발로 다닐 시에 생기는 위험이 잦음점점 심각해지는 수질환경OT관광객들의 의식 확보2013년 대규모 관광단지, 메디컬 리조트 오픈예정부산 크루즈의 점진적 발전으로 인한 국내?외 관광객 증가의 기회계속되는 경기 후퇴로 관광객들 소비심리 위축해외 시장의 발전에 따른 국내 관광객의 해외진출2. 보라카이 섬의 관광산업의 실태1) 보라카이 섬이란?보라카이 섬은 필리핀 정도 소요되며 가격은 시간과 장소에 따라 다르다. 리조트 내 객실에서의 마사지는 별도의 출장비가 부과된다.ㆍ골프(페어웨이 블루워터 경기장)3대 비치 중 하나인 보라카이 해수욕장에 있는 필리핀 최고의 관광지인 보라카이 섬에 개장한 페어웨이 블루워터 골프장은 휴양과 골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야간ㆍ 코코망가스, 피어 원, 찰스바 등의 바(Bar)ㆍ웨이브 등의 디스코텍호텔 지하에 위치, 에어컨이 구비된 최신시설의 디스코텍.ㆍ한국관, 슬루스타 - 노래방3) 보라카이의 볼거리 (명소)보라카이 섬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담고 있는 동굴이나 섬을 구경할 수 있고 해안들마다 특징이 있기 때문에 많은 비치들 하나하나가 명소로 불린다.여러 비치들 중 대표적으로 유명한 곳은 푸카쉘 비치와 화이트 비치가 있지만 그 외에 로렐 섬 프라이데이스 록 등의 많은 관광명소가 있다 그중에서도 푸카쉘 비치와 화이트 비치 로렐섬이 유명하다.ㆍ 푸카쉘 비치예쁜 조개가 매우 많고 또한 그곳은 매우 조용해서 가게와 식당이 하나밖에 없는 곳이다.ㆍ 화이트 비치화이트 비치로드도 꼭 가 볼만한 곳으로써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모습을 감상하면서 걸어 다닐 수 있다.ㆍ 로렐 섬보라카이 섬의 남쪽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길이 4km에 이르는 하얀 모래밭의 화이트 비치는 화산섬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바위들을 볼 수 있으며 파도에 침식되어 형성된 아름다운 동굴을 볼 수 있다. 동굴 내부에는 바다로 헤엄쳐서 나갔다 올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수영복을 준비한다면 그 동굴의 바다와 연결된 곳의 아름다운 수산 환경을 구경할 수 있다. 입장료는 20페소이다. 1970년경 유럽의 배낭 여행가들로부터 발견되어 세계 3대 해변으로 손꼽힐 만큼 널리 알려져 있고 해변을 따라 레스토랑과 쇼핑점이 늘어서 있으며, 체를 친 듯한 고운 산호모래와 산호로 인해 밀키 블루를 띠는 맑은 바닷물이 매력적인 곳이다.4) 보라카이 리조트·리젠시 리조트보라카이에서 가장 현대적이라고 할 수 있는 리조트로서 화이트비치와 가장 가까운 곳에 위있다.
케세이퍼시픽항공사서론케세이퍼시픽이란?본론마케팅전략1.편의성2.스톱오버3.독창적상품4.비수기전략5.one world장·단점SWOT분석대한항공비교결론앞으로의 전망?케세이퍼시픽 소개케세이퍼시픽이란?캐세이퍼시픽은 홍콩을 기반으로 한 영국 회사였으나 홍콩의 중국으로의 반환 후 중국령의 영국 회사가 되었다. 비행기는 약 100여 대가 되며 5년 내 120대가 될 전망이며 취항지는 전 세계 100군데가 넘는다. 케세이퍼시픽명의 기원은 1946년 마닐라 호텔에서 독특한 이름을 생각해낸 것이다. 한국에는 1961년부터 취항을 시작해서 작년에 45주년이 되었다.한국에서 홍콩까지의 운항 편수는 매일 5편이 뜨며 직항이 4편이고 대만 거쳐 가는 비행기가 1편이다. 이는 단일 노선 운항편에서 국내에 있는 외항사중 가장 많은 것이다.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가는 동경의 경우 대한항공이 나리타 4편, 하네다 2편인데 우리는 같은 공항으로 5편이 뜨는 것이다.슬로건 ‘I can fly’?마케팅전략1.서울에서 홍콩을 갈 때 고객의 상황에 따라 골라탈 수 있는 하루 다섯 편의 편의성운송에 관한 서베이를 통해 밝혀진 것으로, 손님이 항공사를 선택하는 가장 첫째 기준은 스케줄이라고 한다. 서울-홍콩은 직항 4편, 대만 경유 1편, 총 5편을 운행하고 있으니, 손님입장에서는 아침에 일찍 홍콩에 가서 점심을 먹으며 비즈니스를 하고 저녁에 한국에 올 수 있다는 스케줄이 나온다.편수가 많으니 홍콩을 가는 여행객은 본인 입맛에 맞게 일정을 짤 수 있다. 홍콩행 캐세이퍼시픽의 첫 번째 경쟁성!2.스톱오버스톱오버(stop-over), 일반적으로 경유지에서 24시간 이상이 넘을 때를 일컫는 전문용어다. 즉 24시간 이내를 트랜짓(transit)이라 말하고 이를 넘으면 스톱오버가 된다.최종목적지를 가는데 경유를 한다는 것은 항공사 입장에서 핸디캡이라는 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바로 그 때문에 항공사는 직항 노선보다 가격을 저렴하게 함으로써 이 핸디캡을 만회하려고 한다. 다만, 그 경유지가 어디냐는 것으로 접근 여기에 특별한 할인요금의 항공권을 더한 에어텔 상품이다. 소비자들은 단위별로 아주 저렴한 요금에 홍콩의 호텔, 교통편을 선택하고, 원한다면 반일 관광, 전일 관광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다.비지트타이페이 패키지는 대만을 프로모션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고 디스커버리 패키지는 아시아, 유럽, 호주/뉴질랜드, 인도/남아공화국 등의 에어텔 상품들이다. 홍콩수퍼스톱패키지는 홍콩에서 스톱오버를 하는 여행객을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하룻밤 호텔을 선택할 수 있게 만든 프로그램이다. 1박에 16불짜리 호텔부터 다양한데 이건 2박부터 가격이 올라가니 정확하게 스톱오버 손님을 위한 프로그램이다.여행사들이 모두 홍방싱, 홍방등의 이름으로 패키지 상품에 주력하던 시절부터 캐세이퍼시픽은 수퍼시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10년 전만 해도 개별프로그램이 여행사에 거의 전무하던 시절, 이 프로그램은 여행사에 외면을 받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상당히 발 빠른 시도를 한국 시장에 시도했던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지금도 캐세이퍼시픽이 가지고 있는 이 프로그램이 얼마나 많은 매력이 있는지를 소비자들은 잘 모르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의 입장에서 단언컨대, 홍콩을 개별로 여행하는 방법에 있어서, 홍콩 항공의 자체 프로그램만큼 경쟁성 있고 질적으로 우수한 상품은 우리 시장에서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이 상품들은 여행사에서도 대행판매를 하고 있다. 캐세이퍼시픽의 세 번째 경쟁성! 홍콩수퍼시티패키지 프로그램!캐세이패시픽항공, ‘2008 홍콩수퍼시티 패키지’ 출시5스타 프리미엄 항공사 캐세이패시픽항공이 새롭게 업그레이드 한 봄맞이 2008 홍콩수퍼시티 패키지 출시 기념 온라인 이벤트를 25일부터 진행한다.캐세이패시픽항공의 홍콩수퍼시티 패키지는 홍콩 자유여행을 위한 최상의 에어텔로 꼽히는 인기 상품.이번에 선보이는 홍콩수퍼시티 패키지는 항공, 호텔, 조식, 교통과 홍콩섬 무료 관광까지 포함, 원 스톱으로 홍콩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다. 패키지는 또 선택 가능한 호텔 숫자가 42개로 시픽은 새로운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이번에 새로 증편된 비행기의 장점은 아침 08시 50분에 인천에서 출발하고 홍콩에서 00시 20분에 출발하는 비행기다. 기존의 비행기와 콤비네이션을 해보면 우리가 여태 만들지 못했던 1박 3일, 2박 4일 이런 상품들이 다양하게 나온다. 알다시피 홍콩은 워낙 호텔비가 비싼데다가 지금 중국 관광객들이 엄청나게 들어와서 호텔 방 구하기도 어려운 상황인데 현지 호텔 박을 줄이면서도 여행 일정은 줄어들지 않으니 소비자도 좋고 판매자 입장도 좋다. 물론 이런 식의 밤 도깨비 상품은 이미 국적기에서 하던 것이었는데 우리는 후발 주자로 참여하게 되었지만 반응이 아주 좋다.이용 고객들을 보면 80퍼센트가 이십대 중반에서 삼십대 초반의 여성분들이었다. 이런 결과에 대해 우리도 굉장히 놀랐는데 홍콩이 가지고 있는 쇼핑 등의 특성이 젊은 여성들에게 어필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나중에는 젊은 남자들이나 비즈니스 층에도 이런 식의 패턴이 인기를 끌 것이라고 전망한다.캐세이퍼시픽의 스케줄을 보자.항공편인천홍콩운항 요일비고비행시간CX41308:5011:40매일직항03:50CX42109:1513:50매일대만경유05:35CX41710:2013:15매일직항03:55CX41115:2018:15매일직항03:55CX41919:4522:40매일직항03:55항공편홍콩인천운항 요일비고비행시간CX41200:2004:40매일직항03:50CX41009:5014:10매일대만경유05:35CX41814:0018:30매일직항03:55CX42014:3520:35매일직항03:55CX41616:4021:00매일직항03:55위의 스케줄은 직장인에게 다음과 같은 패턴의 홍콩여행을 가능하게 해준다. 토요일 아침에 한국을 출발해서 토요일, 일요일을 여행하고 월요일 새벽 00:20분 비행기로 홍콩에서 출발하여 아침에 바로 출근하기. 즉 이 경우는 별도의 휴가 없이 홍콩 여행이 가능하다. 금요일 월차 하나만 쓰면 금요일 아침 한국출발, 금, 토, 일요일을 홍콩에서 놀다가 월요일 새벽에 한의 레벨을 평가한다면 3가지 요소를 봐야 할 필요가 있을 듯하다. 즉 서비스와 프로덕트, 질을 의미하는 퀄리티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그 3가지 요소를 캐세이퍼시픽은 골고루 충족시켜줄 수 있다고 자신하는데 스케쥴의 편의성을 서비스로 본다면 프로덕트의 예를 두 개 들어보겠다. 캐세이퍼시픽에는 개별티브이가 이등석까지 설치돼있다. 그리고 형식적인 통역원이 아닌 정식 한국인 승무원이 전 노선에 걸쳐 300명 정도가 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다른 데도 다 그런 거 아냐, 라고 반문할 수 있지만 정확히 말해 다 그런 건 절대로 아니다. 아쉬운 것은 이런 회사의 투자를 소비자들이 그 회사의 차별적 의지로 이해하지 않는다는 점이다.퀄리티 부분에 대한 좋은 예로는 로열티 멤버들을 위한 배려가 어느 정도인가를 제시하면 될 듯하다. 홍콩 공항에 가면 퍼스트클래스를 위한 더 윙(The Wing)이라는 라운지와 비즈니스 클래스를 위한 더 피어(The Pier)라운지를 따로 운영한다. 윙의 경우는 홍콩 일류 호텔급 주방장들로 구성된 식당을 별도로 운영하고 비즈니스 라운지의 경우도 누들바라고 해서 뜨거운 음식은 즉석에서 만들어 제공을 한다. 이런 식의 부분들이 캐세이퍼시픽 항공이 가지는 퀄리티의 차별성이 아닐까 한다.최근 캐세이퍼시픽은 이런 저런 상을 많이 받았다. 미국항공업계 월간지 ‘에어트랜스포트 월드(ATW)가 선정한 ’2006년 올해의 항공사상‘이 가장 최근 받은 것이라면 지난 11월, 월드 트래블 어워드에서 ’아시아 선두 항공사‘로, 6월에는 전세계 항공여행자가 뽑은 ’올해의 항공사‘ 및 ’아시아 최고의 항공사‘로 선정되었다. 이때 ’최우수 일등석 항공사‘로 뽑히기도 했고 그 보다 한달 전에는 세계적 권위를 가진 영국의 전문 컨설팅 기업인 스카이트랙 설문조사에서 최우수 공항 라운지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2년에도 최고의 라운지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다.그럼 케세이퍼시픽의 안전성은 어떠한가?캐세이퍼시픽이 대형 사고를 낸 뉴스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자잘한 사고, 문짝 떨어지trength-국적기보다 낮은요금-이코노미 클래스의 차별화-로열티 멤버를 위한 서비스-운항편수 다양weakness-홍콩 경유-홈페이지의 낮은 이용률opportunity-MAINLAND의 시장공략-취양한 지역의 공략ex)호주 프로모션호주의 경우 여태까지 상대적으로 우리가 취약한 지역이었는데 작년에 호주 관광청과 대규모 프로모션을 했다. Best of Australia라는 이름이었는데 그것이 기폭제가 돼서 수요가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 예로, 멜버른은 우리의 시장 점유율이 항공사 1등이다. 그런데 안 알려져있다. ?홍콩을 거쳐 들어가는 지역이 아델레이드, 브리스베인, 퍼스, 멜버른, 시드니, 케언즈등 6개 노선인데 그만큼 프로모션 선택의 폭이 넓었던 것이다.소비자가 호주를 갈 때 캐세이퍼시픽을 이용하면 어떤 잇점이 있는가?호주 지역은 여전히 패키지 상품이 지배를 하고 있다. 그러나 바로 그 때문에 호주 시장이 많이 망가지는 단점도 있다. 무리한 쇼핑 등의 강요와 저가 패키지가 호주를 ‘ 다시 찾고 싶지 않은 방문지’로 인식시키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패키지 시장에는 큰 관심이 없다. 개별 여행자를 위한 에어텔 상품을 주력하고 있는데 아까 말한 대로 6개 지역의 노선을 우리가 가지고 있으니 손님 입장에서는 다양한 일정을 자유롭게 짤 수 있는 잇점이 있다. 디스커버리라는 이름으로 이미 우리는 약 10개가 넘는 호주 에어텔 상품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디스커버리뿐 아니라 호주 관광청과 몇 개의 여행사를 중심으로 호주 개별여행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서울에서 홍콩을 하루 5편 운행하듯, 홍콩에서 호주 6개 지역을 직항으로 운행하니 손님 입장에서는 스케줄을 짜기가 용이하다는 점이 장점이라는 이야기. 그렇다면 , 가격을 한번 보자. 개별여행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N여행사의 호주 상품 판매가격을 보니, 멜버른/시드니, 골드코스트/시드니, 케언즈/시드니 상품에 있어 캐세이퍼시픽 항공 상품이 다른 항공사를 이용하는 경쟁 상품보다 약 20만 원-30만 원 정도 저렴하게 책정되어다.
대구 관광 활성화 방안목차서론대구지역의 관광 현황본론1) 자연자원 및 관광환경2) 향토문화축제와 이벤트3) 대구시를 대표하는 관광상품4)대구지역 관광의 문제점결론개선방안서론대구시의 발표에 따르면 최근 대구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는 급증하고 있다. 이처럼 대구시를 찾는 해외 관광객이 증가한이유는 대구시의 외국인 단체 관광객 유치포상제와 직접보상제 등의 노력이 결실을 이룬 점과 2002년 월드컵, 2003 U대회 등의 노력이 결실을 이룬 것이다. 나아가 대구시는 외국인 관광객뿐만이 아니라 국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도 함께 기울여야 할 것이다. 또,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가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추세로 만들기 위해 대구시의 노력이 요구된다. 가꾸고 홍보하기에 따라 대구도 관광도시가 될 수가 있다.대구에는 역사와 전통의 관광자원이 많이 있다. 천연기념물 제 1호인 달성 측백수림, 가장 오래된 토성이 있고, 국내 최대규모의 불로동 고분군과 초조대장경이 모셔진 부인사, 팔공산과 앞산이 있으며 국채보상운동의 발상지, 2.28의거, 섬유의 도시라는 이미지는 관광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또, 대구시는 영남권의 관광거점이 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하다. 지리적으로 볼 때 대구시는 안동을 비롯한 북부관광지와 경주를 비롯한 동부관광지 등의 중심에 위치하는 관광거점으로서의 지리적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 고속철도 및 고속도로의 확충으로 인해 대구를 거점으로 경북권의 관광이 당일 관광이 될 수가 있다. 대구를 ‘외국인 및 국내 관광객이 머무는 도시’로 만들 수 있는 조건이 충분하다.하지만 이런 조건들을 바쳐줄 수 있는 관광인프라와 차별화된 관광 상품이 부족하며 내?외국인에게 관광지로서의 대구시의 이미지 또한 미약하다. 그리고 대구시민들의 적극적인 관광산업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도 현실이다.위와 같은 대구지역관광의 문제점을 조사하여 파악하고 새로운 관점의 관광 상품을 제안하여 대구시 관광의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본론-대구지역의 관광자원 대형서점, 병원 등이 밀집해 대구의 중심가를 이루고 있다. 젊은이들이 많이 몰려 대구에서 가장 낭만적인 거리로 통하지만, 이 거리의 역사는 아주 길다.지금으로부터 400여 년전 대구에 경상감영이 들어설 때부터 이곳은 대구의 중심부를 이루고 있었다. 중앙로에서 가까운 경상감영공원은 경상감영의 관아가 있던 곳으로, 당시 이 관아 주변으로 객사, 진영, 군창, 형장 등 주요 기관이 몰려 있었다. 또, 인근 교동에는 교육기관인 향교가 있었다.여기서 남편에 위치한 남산동은 대구에 크리스트교가 맨처음 전파된 곳이다. 남산동에는 가톨릭대학, 교구청, 수녀원 등이 밀집해 거대한 가톨릭타운을 형성하고 있으며 도로 건너편에는 영남 최초의 고딕 양식 성당인 게산동 성당이 세워져 있다.계산동 성당 옆에는 매일신문사 사옥이 있으며, 그 뒤로 대구, 경북 최초의 교회인 제일교회의 종탑이 하늘 높이 솟아 있다. 또, 제일교회 앞으로는 350여 년의 전통이 있는 조선시대 대구 약령시인 약전골목이 800여 미터의 도로에 펼쳐진다.3>앞산권앞산 일대는 맑은 공기와 푸른 숲, 각종 위락 시설이 어우러진 곳으로, 대구 시민들에게 친숙한 자연휴양지이다. 비슬산에서 뻗어 나온 산맥이 산성산, 대덕산으로 이어져 주능선을 이루는데, 여기서 작은 산줄기들이 부챗살처럼 퍼져 그사이사이 골짜기를 이룬다.또한, 앞산은 골짜기가 많기로 유명하다. 그 중 큰골, 고산골, 안지랑골은 비교적 크고 이름난 골짜기이며 이외에도 용두골, 매자골, 달비골 등이 있다.큰골은 자연과 인공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곳으로, 대구시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케이블카가 운행되고 있어 앞산의 장쾌한 전경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으며, 종점의 전망대에서는 대구시가지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이외에도 한국전쟁 당시 낙동강 전투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한 낙동강승전기념관과 천년고찰 은적사가 있다.고산골은 앞산에서 제일 긴 골짜기로, 갖가지 운동기구가 마련된 심신수련장과 약수터가 있어 시민들이 즐겨 찾고 있다.안지랑골은 한때 영험있는 수 있는 전통한방체험 행사, 전통의 얼을 이어가는 경연행사, 다양한 공연 및 전시 행사 등이 약전골목 곳곳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2. 동성로 축제개최시기 : 2008-05-23 ~ 2008-05-25장 소 : 대구시 중구 동성로 일원주 최 : 사단법인 달성문화 선양회주요행사 : 주요 내용 :동성로 캠퍼스 열전, 동성로패쇼, 가요제, 댄싱공연, 거리퍼레이드 등설 명 : 대구의 중심가인 동성로에서 열리는 축제로, 동성로 상가의 부활에 초점이 맞춰 진다. 매년 5월, 팡파레와 함께 악대의 행진이 시작되면 축제의 막이 열린다. 이 축제에서는 경상감영 퍼레이드, 날뫼북춤 등 대구의 민속놀이와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거리 한 켠에는 페이스 페인팅 서비스, 메이크업 서비스 등을 진행하고 또 다른곳에서는 맥주, 우유, 음료수 등의 시음회가 개최된다.대구의 중심 상권이며 대구인의 젊음과 낭만이 넘치는 동성로에 향토의 문화창달과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축제를 통한 시민 공동체의식의 함양과 축제의 관광상품화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기하기 위한 거리축제로 90년을 1회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3. 비슬산참꽃축제개최시기 : 2008-04-26 ~ 2008-05-03장 소 :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용봉리 산 1(비슬산 자연휴양림, 대견사지, 참꽃군락지)주 최 : 달성군주요행사 : 기념식, 비슬산 산신제, 경축공연, 장승세우기, 참꽃시 낭송회, 산상음악회,등반대회등설 명 : 해마다 늦은 봄(4월말 - 5월초)이면 달성군에서는 비슬산 정상 1,000,000m²(30여만평) 참꽃군락지와 비슬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비슬산 참꽃제를 개최한다.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참꽃군락지의 황홀함에 도취되기 위해 해마다 전국에서 10여만명 이상의 관광객과 등산인들이 찾아오는 등 날로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다.비슬산 정상 1,000,000m²(30여만평)에 해마다 흐드러지게 피는 참꽃군락지와 비슬산 낙동강을 중심으로 산재한 불교 및 유교문화 유적지를 매개로 비슬산참꽃제를 개아가는 소비자들은 건강을 중시하고 여가생활을 즐기며 안락함과 편리함을 동시에 추구합니다. 프리뷰 인 대구는 이런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다양한 기능과 독특한 차별성을 지닌 고기능, 고감성 소재인 `고급 교직물`, `신합섬 소재`, `후가공을 한 기능성 소재`, `팬시 소재` 등을 전시합니다.7. 대구 마라톤 대회개최시기 : 2008-04-13 ~ 2008-04-13장 소 : 대구스타디움(대구월드컵경기장)주 최 : 대구광역시 체육회, 대한육상경기연맹주요행사 : 마라톤대회 및 시상식설 명 : 2011년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는 대구시민과 전국의 육상동호인들의 단합된 저력이 만들어낸 쾌거로 세계가 주목할 만한 일이며 한국 스포츠의 역량을 세계에 떨치고, 우리 국민의 문화적 성숙함을 한층 더 향상시켰습니다. 대구시와 대구체육회에서는 대한육상경기연맹과 더불어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기반을 조성하고 2011대회 공인코스 사전점검을 위해 도심 통과코스운영으로 경기운영 경험을 축적하고 대회운영능력 향상을 위해 「2008 대구 마라톤 대회」를 개최합니다.3) 대구시를 대표하는 관광 상품1)대구시티투어대구시 관광 상품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시티투어는 2000년 12월 2일에 45인석 버스를 37인석으로 특수 제작해 편의성과 안락함을 기반으로 이용객들에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시티투어란 도시 내에 산재한 각종 문화유적, 관광지 시정현장 등을 순회하며 도시의 문화와 역사 및 관광지 등을 둘러 볼 수 있도록 하는 시내 순환관광을 말하며 각 국의 주요도시에서는 보편화된 관광 상품이다.대구시티투어의 추진배경으로는 경상감영 400주년을 맞이하고 세계적인 섬유패션 도시를 지향하며 격조 높은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구광역시에서는 2001년 JCI아 ? 태대회, 2002년 월드컵, 2003년 하계U대회 등 각종 국제행사에 대비하여 지역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관광명소를 순회하는 편의를 제공하고 관광자원을 널리 홍보하여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확방관련업소가 밀집되어 있다. 사단법인약령시보존위원회는 1978년부터 지금까지 약령시 보존과 발전 그리고 한약문화의 온전한 전승을 위해 해마다 한방 축제를 약령시 개장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해 오고 있다. 약령시축제는 매년 5월 중순에 약 10일간 행사가 진행되며 행사종류로는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전통한방경연대회, 전통한방체험행사, 약초 꽃 잔치한마당, 한방 판매나눔행사, 기타부대행사로 매우 다채롭고 알차다.대구약령시축제의 문제점은 낮은 인지도와 홍보로 인해 외부인의 참여가 많지 않고 일년에 한번뿐인 축제로 약령시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다는 점, 부족한 이벤트로 다양한 활동이 없어 흥미를 이끌어 내지 못한다는 점 등이 있다.3) 대구섬유패션축제대구섬유패션축제는 문화관광부에서 추진 중인 한국방문의 해 기획이벤트 가운데 하나로 선정돼 국비지원을 받았다. 대구시에 따르면 제17회 대구섬유패션축제가 문화관광부 소속 ‘한국방문의해 기획단’에서 선정한 10대 기획 이벤트의 하나로 선정돼 지원도 받았다.대구섬유패션축제의 목적은 섬유도시로서의 대구광역시를 홍보하는 것이다. 대구는 일본의 앞선 기술을 배워서 우리나라에 토착화시킨 곳으로서 사회변동에 따른 사양 산업이 아닌 생활문화의 부분으로서의 섬유를 강조하면서 이것을 사업으로 부흥시키려는 목적을 지닌다.대구섬유패션축제는 20여 년의 역사를 통해서 대구?경북지역 섬유산업의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 되어왔다. 특히 현대식 축제의 한 형태로써 이 축제는 섬유산업인 전체의 화합이라는 필요성에서 시작되었다. 이러한 요구는 행사 진행에서도 살필 수 있다. 섬유인의 친목도모를 위한 ‘섬유가수왕 선발’이나 지역 섬유업계의 활동과 성과를 집약시킬 만한 ‘스타일 전시 및 교류’, ‘섬유직물 및 섬유기기 전시’, ‘대구컬렉션’ 등이 그러한 예이다. 또한 대구?경북지역의 섬유산업을 국제적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노력과 교두보 역할을 할만한 행사들로는 ‘한일 신합성직물 비교전시회’나 ‘한복패션쇼’ 등이 있다.대구섬유패션축제의 문제점으로는 현재는 너무나 상업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