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명여러종류의 고래밥.생활주제동물목표?물고기 관찰 하고 분석해본다.?물고기를 분류해본다대상 연령4~5 세집단 형태소집단활동 시간10분~15분활동방법활동방법교사와 유아의 상호작용전개활동도입전개?준비된 자료를 보여주고 같이 이야기 나눠본다.교사: 친구들 안녕하세요?유아: 선생님 안녕하세요.교사:선생님이 오늘 물고기들을 데리고 왔어요~ 여기보이는 이게 뭐죠?유아:고래밥과자 에요~~교사:맞아요 여기 안에는 물고기들이 아주많이 들어있어요? 이시간에는 여러 가지물고기들에대해서 관찰해봐요선생님이 한번 과자봉지를 열어볼께요~유아:네~유아: 선생님! 과자 먹고 싶어요 주세요·교사: 알았어요~ ~손무릎!!하고 선생님이 조금있다 하나씩 나눠주도록할께요~유아:(무릎위에 손올리기)?물고기 이름을 알아보고 관찰하고 분류해본다.교사:우리친구들 여기 선생님 손에들고 있는 것이 어떤 물고기인 것 같아요?유아: 꽃게요~!!!(앞에 나와서 이야기 한 친구에게 물고기과자 하나씩 먹을수 있게 하기!)교사: 맞아요 꽃게에요이제 여기 나머지 8마리 물고기가 있어요 친구들 한번 앞에나와서 친구들에 말해주기로 해요~누가 한번 나와볼까요?유아:저요~전개교사:다음에 또 나와봐요~oo친구~유아2:이건 “문어”에요(오징어.고래.상어. 복어.붕어. 거북이)(물고기를 하나씩 관찰하고 특징알아보기)교사: 여기 꽃게,불가사리, 문어,오징어,고래,상어,복어, 붕어 ,거북이 자세히 한번 봐볼까요?유아:네(1.꽃게:껍질이 딱딱하고 붉은빛을 갖고 옆으로기어다닌다.2.불가사리:붉은빛을 나고 팔은다섯게3문어:연체동물-몸이연하다. 다리는8개4오징어:연체동물, 다리10개5고래:물에서 살기에 알맞은 유선형의 몸을 형성하고 있으며,쓰지 않던 다리가 꼬리가 되어서 물에서 살기에 알맞다.아가미가 아니라 머리쪽에 구멍이 나있어서 그쪽으로 숨을 쉰다.6상어:상어의 이빨은 짧은 삼각형의 칼모양인데 앞니가 빠져도 뒤에 대기하고 있던 예비이빨이 앞으로 나오는 특징이있다.7복어:복어의 내장기관에는 독이 들어있다.8붕어:등쪽 황갈색, 배쪽 은백색에 황갈색9거북이:등껍질이 딱딱하다.?등껍질딱딱한것: 꽃게, 거북이?연체동물인 것 : 문어, 오징어교사: 우리친구들 너무 잘했어요친구들!! 이물고기그림중에서 여름에 바닷가에가서 또는 냇가에 가서 잡아본 물고기 있어요?유아:네~·교사: 그럼 우리 잡아본 물고기와 안잡아본물고기를 나눠 볼까요~유아: (나와서 나눠본다)교사: 그래 우리oo친구는 이물고기들을 잡아봤구나~그런데 물고기잡아서 어떻게했어요?유아: 다시 놔줬어요~전개교사:그래요 우리 oo친구 잘했어요·다음엔 누가 나와서 나눠볼까요?oo친구 나와보세요~유아: (물고기 나눠본다.)교사: oo친구도 물고기를 많이 잡았구나우리 이번엔 비슷한 것끼리 나눠볼까요?어떻게 나눠보면 좋을지 누가 한번나와볼래요? oo친구 나와보세요~유아: (나눠본다.껍질이 딱딱한 것,아닌 것, 비닐이 있는 것,없는 것 ,지느러미가 있는 것,없는 것 등등)
1. 분단의 이유1.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강대국의 개입① 지리적 위치 : 한반도는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이 서로 마주하는요충지에 위치하고 있어 대립과 초점의 대상이 되었다. 또한, 동북아시아의 중요한 지리적 위치로 차지하고 있었다.② 미군과 소련군의 한반도 진주 : 제 2차 세계 대전의 전후 처리 과정에서 미군과 소련군은 일본군의 무장을 해제시킨다는 명분하에 각각 북위 38도선을 경계로 한반도의 남쪽은 미국이, 북쪽은 소련이 분할 점령하였다. 한반도 문제를 둘러싼 강대국들의 이해 관계 대립과 그들의 불분명한 입장 표명, 그리고 일본군의 무장을 해제시키기 위한 미군과 소련군의 한반도 진주는 조국 분단의 결정적 원인이 되었다.③ 한반도 독립에 관한 국제적 관심? 카이로 회담(1943.11) - 카이로 회담에서는 “전쟁이 끝난 후 적당한 시기에 한반도의 독립이 허용될 것”이라는 결정이 내려졌으나, 한국 사람들에 의한 자주적인 독립은 잠정적으로 보류되었다.? 포츠담 회담(1945.7) - 포츠담 회담에서 카이로 회담의 결정을 재확인하였으나 한반도 독립에 관한 연합국 측의 구체적인 계획은 신탁 통치를 실시한 뒤 독립을 부여한다는 것 이외에는 다른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2. 민족내부의 응집력과 통일에 대한 역량 부족① 민족내부의 분열 : 나라를 되찾고 국권을 회복하는 방법에 기본적인 이념과 노선의 차이 때문에 연합 전선을 형성하지 못했고, 때로는 적대적인 관계로 치닫기도 하였다.② 1940년대 연합전선 구축 노력과 실패 : 우리의 민족 세력들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중심으로 일제 타도를 위해 연합 전선을 구축하려고 하였다. 또한 망명 정부로서 국제 사회의 공인을 얻기 위한 노력과 군사력에 의한 항일 투쟁을 강화해 나갔지만 일본이 패망함에 따라 우리의 노력은 결실을 거두지 못하였다. 연합국의 일원이 되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민족 운동 세력들은 하나의 정부로 인정받지도 못하여 한반도의 독립에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그 결과, 한반도 문제는 당사자인 우리 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남북의 주민이 심리적으로 '우리는 같은 국민'이라고 느끼게 되는 상태가 바로 통일이다. 이렇듯 통일은 모든 방면에서 남북의 주민이 다양성에 기초하여 동질적인 삶의 양식과 정신문명을 공유하는 것이다. 그러나 통일의 범위를 이처럼 완전한 의미의 통일국가 형성으로 제한시켜서는 안 된다. 제도상으로 하나의 국가로 완전한 통일을 이루기 이전에도 민족의 동질성과 통일가능성을 높여갈 수 있다. 사실 통일상태를 '실현', '미실현'의 이분법적 개념으로 나누어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통일을 이분법적 개념이 아니라 "몇 % 달성되었다"는 식으로 지속적인 발전 과정으로 파악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이렇게 보면, 남과 북이 상호 적대성을 감소시키고 평화정착을 실현하여 남북연합이라는 국가연합을 형성했을 때 우리는 그것을 과도적 단계의 통일로 볼 수 있을 것이다.2)필요성 (7가지)1. 일제청산이 이루어지지 못했다.일제 식민지 이후 45년 해방이 왔지만 남한은 미국의 세계 패권전략에 따라 강제로 단독정부수립이 이루어졌다. 이로서 한반도의 분단이 고착화되었고 남한에서 미군정은 친일세력을 거의 그대로 다시 등용함으로써 친일세력들이 다시 남한에서 득세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게 되었다.아직도 친일청산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그 친일세력들과 그 후손들이 여전히 사회 문화 경제등 모든 차원에서 힘과 권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친일세력들이 득세를 보며 위세를 떨치는 사회가 될 수 있던 것은 미국에 의해서 만들어진 왜곡된 분단체제 때문이다. 그들은 분단이라는 특수상황 속에서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할 수 있으며 북한체제의 위협을 빌미로 기득권에 대한 문제제기를 끊임없이 상세 시켜왔다. 그러므로 통일은 일제청산을 위해 꼭 이루어져야한다.2. 민족의 운명을 미국의 패권전략에 맡겨놓을 수 없다.분단 이후 한국사회는 미국의 의도에 따라 좌지우지되어온 역사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이미 미국의 자료들을 통해서도 밝혀지고 있다. 그래서 남한의 대통령은 미CIA에서 정한다는 이야기가 한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비용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현재 주한미군 방위비와 과도한 국방비가 분단비용으로 지출되고 있음을 다시 확인해야할 것이다.5. 전쟁 공포에서 벗어나야한다.통일만이 유일하게 전쟁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다. 우리는 전쟁을 잠시 쉬고 있는 것이다. 이로서 젊은이들은 원하지도 않는 군대를 가야하며 해야할 공부와 준비들을 집중하지 못하고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후 예비군과 민방위를 통해 일정시간을 강제로 국가에 빼앗겨야하며 끊임없이 전쟁의 위험을 깨닫게 만들고 있다. 만일 전쟁이 일어난다면 남북한은 석기시대로 돌아갈 것이며 민족에게는 아무런 이익이 없다는 것이 너무나 분명하다. 그래서 노대통령의 LA발언은 우리의 의사와 무관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미국의 선제공격에 대한 분명한 문제제기이다. 미국의 공격에 의해 남북한은 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부녀자가 유린당하고 어린이들이 부모를 잃고 허망히 죽어가는 모습을 두 눈으로 보게 된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가를 우리는 이미 익히 알고 있다. 남북의 화해와 통일만이 이 전쟁의 공포에서 벗어나게 해 줄 것이다.6. 가난과 심리적 병폐를 해결할 수 있다.과도한 국방비로 인해 정작 사용되어야할 약자들의 복지와 교육등의 문제는 부차적인 것이 되고 있으며 이로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범죄와 자살 등 비관적인 상황에 내몰리고 있다. 또한 북에 대한 무비판적인 적개심은 인간의 심리를 왜곡시키고 특히 군대에서의 왜곡된 문화들은 대한민국 남성들을 권위주의적이고 기회주의적인 인간형으로 만들고 있다. 이로인해 가정파탄과 정신질환이 일상화되고 있다.7. 꿈을 꿀 수 있는 세상통일이 된다는 것은 하나가 된다는 것이고 더욱 커지는 것이다. 막혀진 길이 없고 땅과 하늘이 모두 열리게 된다. 즉, 그 위에서 민족의 번영과 발전이 무한한 상상 속에서 진정으로 이루어질 수 있으며 생명과 평화를 그 중심에 두고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 왜곡된 기득권세력이 그대로 유지된 채 이루어지는 통일은 음을 명심해야 한다.(4) 현명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자우리 조상들의 전통적인 지혜와 덕목을 계승하고, 서구의 합리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본받도록 하자. 다문화·다가치 사회에서 기존의 전통적인 문제해결 방법만으로는 더 이상 발전할 수 없음을 깨닫고, 보다 새롭고 참신한 생각을 창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나와 더불어 다함께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새롭고 건전한 청소년의 의식은 우리 미래의 희망이다. 현명하고 합리적인 생각이야말로 남북 통일의 과업을 달성하는 기본적 사고의 틀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통일에 대한 문제해결을 감정적이고 비이성적이기보다는, 보다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5) 남의 말을 경청하고 내 의견을 상대방에게 정확히 전달하는 능력을 키우자자신의 능력에 대한 지나친 자신감은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잘못하여 문제를 그릇칠 수도 있다. 따라서 우리는 자신의 큰 목소리보다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들을 수 있는 겸손한 태도와 마음의 여유를 갖도록 해야 한다. 오만은 결코 겸손을 이길 수 없음을 명심하여 청소년들은 자신감도 중요하지만 겸손한 태도로 상대방의 말을 들어 줄 수 있는 겸허한 자세를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통일문제에 있어서도 청소년들은 경제력이나 국력이 앞선 우리 입장만 생각하고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북한의 입장도 고려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겸허한 자세로 남북관계를 이해하여야 한다.(6) 국제 사회의 환경 변화에 관심을 갖고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키우자세계는 이제 ‘지구촌’이라 할 정도로 가까운 친구가 되었다. 무관심한 것 같지만 세심하게 각국의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국제 관계에서의 현실이다. 각국은 자국의 실리적인 문제에 예민하며 냉정한 입장을 갖고 있다. 국제 사회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흐름에 뒤쳐진다면 결코 ‘세계시민’이 될 자격이 없는 것이다. 우리 국내문제뿐만 아니라 세계의 변화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안목을 갖추어야 많은 형제자매들이 서로 위하고 나눠주고, 아껴주는 모습보다는 ‘내 것’, ‘남의 것’에 대해 명확하게 구별하고, 내가 아닌 타인을 공경하고 아껴주며 나눠주는 따뜻한 인간미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것이다.남북이 통일을 위해 민족 구성원 모두가 열심히 노력할 때, “통일은 나와 무관한 일이다.”“통일이 되면 나에게 무슨 좋은 일이 생기겠나?”“지금 이대로가 더 좋다.”“통일이 되면 못사는 북한 주민을 위해 세금을 한 푼이라도 더 내야 되는 것이 아닌가?”“통일에 대해 관심 없다.”는 청소년이 되어서는 안되겠다.서로 아껴주고, 베푸는 삶, 남을 배려할 수 있고, 내 것을 부족한 사람에게 나눠줄 수 있는 여유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청소년이 되도록 하자.(9) 민주시민의 질서를 습관화하자기본생활 습관이 충실한 사람은 학교 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 모범적인 생활을 하게 된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사회에서 질서를 생활화하는 습관을 갖도록 하자. 내가 먼저 질서를 지킨다면 우리 학교, 사회, 국가는 민주적인 사회질서가 이루어질 수 있다. 버스 탈 때 줄서기, 식당에서 줄서기, 각종 모임이나 회의 때 올바른 차례지키기 등은 문화 선진국민이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인 것이다.새로운 통일한국의 선진시민이 되려면 지금보다는 더 자발적이고 능동적으로 사회질서를 지킬 줄 알아야 하며, 민주시민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는 자세가 필요하다.(10) 나 보다는 가족, 사회, 국가의 소중함과 미래를 생각하는 젊은이가 되자우리는 하나, 둘, 셋, 넷… 아홉, 열… 이런 식으로 순서를 정하여 셈을 한다. 보다 큰 숫자는 작은 숫자를 이미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국가라는 거대한 조직사회는 가정, 학교, 직장 등 모든 조직을 다 포함한다. “나라의 발전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라는 말은 지나치게 권위주의적이고 국가 중심주의적 발상이 아니라, 공동체적인 삶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말이다. ‘나’ 하나보다는 우리 가족, 이웃, 학교, 사회, 국가라는 보다 많은 사람이 모여 사는 큰 집단의 미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