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명: 문헌정보와 검색담당교수: 최 희곤 교수님Ⅰ. 서론Ⅱ. 본론1. 일반대학 도서관의 조직과 업무가. 수서실나. 목록실다. 분류실라. 학위 논문실마. 정보자료실바. 대출실사. 정보봉사실아. 연속 간행물실2. 홍익대학교 도서관의 조직과 업무가. 수서과(1) 도서관 자료의 수집 및 정리(2) 구입도서의 선정 및 검수(3) 도서의 분류 및 목록 작성(4) 기타나. 열람과(1) 열람실 운영 관리(2) 장서 및 서고 관리(3) 도서의 대출 및 반납(4) 지정도서 운영 관리(5) 타 기관자료 이용 의뢰서 발급(가) 상호대차 서비스 이용(나) 해당 자료를 소장한 도서관을 방문 열람하는 방법(다) 원문복사 신청(6) 개관 시간(7) 실별 구성(가) 대출 참고 열람실(나) 정간 멀티자료실Ⅲ. 결론Ⅰ. 서론대학도서관은 컴퓨터와 통신기술의 발달을 바탕으로 한 전자 매체 자료의 출현과 대학 환경 변화 및 이용자 요구의 변화에 시의 적절하게 대처하고 궁극적으로는 지적자원을 기반으로 이용자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쪽으로 발달되어 가고 있다.이렇듯 정보 서비스 조직으로서 핵심적인 역할과 기능을 수행하는 대학도서관을 활용하여 원하는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정보식자로 거듭나기 위해 여기에서는 홍익대학교 중앙도서관의 조직과 업무를 살피고자 한다.Ⅱ. 본론대학도서관의 조직은 대학도서관의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 일정한 기준에 따라 직원들의 직무를 세분화하고 그에 따른 권한과 책임을 명확하게 규정, 이양하여 각 직문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확립한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따라서 이러한 도서관의 조직과 업무를 잘 이해한다면 도서관이 제공하는 여러 가지 서비스를 통해 복잡하고 방대한 학술정보를 잘 알고 쉽게 이용할 수 있으므로 효율적인 연구 활동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그러므로 아래에서는 일반 대학 도서관의 조직과 업무 및 홍익대학교 중앙도서관 고유의 조직과 업무에 대해 다루고자 한다.1.일반 대학 도서관의 조직과 업무대학도서관의 경우 주로 기능별, 자료유형별어지고 있고, 이들 중에서 많은 대학도서관들이 특히 기능별 부서 설정 방법을 택하고 있다.현재 국립대학 설치 령은 각 대학 도서관마다 수서실과 목록실, 분류실, 학위 논문실, 정보자료실, 정보 검색실, 대출실, 정보 봉사실, 연속 간행물실로 조직, 구성하게 만들었다.가. 수서실수서실은 도서관의 모든 업무를 총괄하는 곳으로 도서관의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며 자료를 구입할 계획을 수립한다. 구입된 자료들을 등록하고 도서 원부를 작성하고 훼손된 자료들을 제적 및 폐기하기도 한다.나. 목록실목록실은 각종서지 사항을 기록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서지를 기록하는 과정에서 각 도서마다 청구기호를 붙여주게 되는데 청구기호는 자료의 소장위치를 나타내는 기호로써 우리가 도서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게 해준다.다. 분류실분류실은 도서를 종류별로 분류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분류에는 두 종류의 기법이 있는데 1964년 한국 도서관 협회에서 정한 KDC(Korean Decimal Classification)- 한국 십진분류법- 와 DDC(Dewy Decimal Classification)- 듀이 십진분류법- 가 있다.라. 학위 논문실학위 논문실은 국내의 석사, 박사 논문들을 소장하고 그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는 곳이다.마. 정보자료실정보자료실은 일반적인 도서 정보를 관리하고 - 단순히 정보만을 제공하는 전통적인 지역의 도서관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그리고 정보 검색실은 전자 정보들을 관리 하고 이 정보들을 전문적이고 구체적이면서 상세하게 관리를 한다.바. 대출실대출실은 도서관의 자료들을 도서관 외로 대출해 주는 업무를 맡고 있고, 도서관내에서 자료들을 열람할 수 있게도 한다.사. 정보봉사실정보봉사실은 도서관을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서관이나 정보의 이용에 관한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는 일종의 도우미라고 할 수 있다.아. 연속 간행물실그리고 마지막으로 연속 간행물실은 연속으로 간행되는 잡지나 대학 논문지, 학술지, 신문 등을 소장한 곳으로서 그 자료들을 찾아볼 수 있다. 이곳은 자다.2. 홍익대학교 중앙도서관의 조직업무 및 이용홍익대학교 중앙도서관은 도서관장 하에 자료선정위원회, 도서관운영위원회 하에 수서과, 열람과를 두었으며 그 하위항목으로 기능에 따라 수서실, 정리실, 대출 자료 열람실, 참고 열람실, 정기 간행물실, 멀티자료실로 조직이 구성되어 있다.또한 특이점은 법학 도서관이 새로생기면서 법학 도서관장 하에 법학 도서관이 구성되어있다. 아래에서는 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한 각 기관의 업무를 알아보겠다.먼저, 홍익대학교 도서관 규정 상 수서과와 열람과의 역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가. 수서과(1) 도서관 자료의 수집 및 정리홍익대학교 중앙도서관의 수서과는 Q동 410호에 위치해 있으며 이곳에서는 각종 도서관에 비치될 자료의 수집 및 정리를 담당하고 있다. 도서관의 자료들은 구입, 기증, 교환 등의 방법으로 수집되며 대부분은 구입에 의해 수집된다. 그러나 정보나 자료가 상업적인 유통 시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증이나 교환에 의해 수집될 때도 있다.(2) 구입도서의 선정 및 검수수서부 담당 전문사서는 도서관에 비치할 도서의 구입과정에 있어서 선정 및 검수를 도맡는데, 이를 위해 학물 분야의 새로운 발전추이나 학술정보의 생산과 유통과정에 대한 해박을 지식을 갖고 있어야하며, 주로 강조되고 있는 분야의 최신자료에 대한 정보를 모으는 등의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자료들을 선택하고 구입하도록 노력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근래에는 인쇄매체 외에도 여러 디지털 정보들의 구입이나 온라인상으로 배포되는 자료들을 생산하는 시스템에 가입하는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이때, 도서관 이용자들이 원하는 자료를 비치하기 위해 의견 수렴창구로써 ‘희망도서 신청’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데 이는 본교 이용자들에 대한 도서관의 교수, 학습지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도서관에 소장하고 있지 않은 자료 중 이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자료를 직접 구입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신청 자료의 범위는 이용자들의 학습, 교양에 필요하고 대학도서관 장서로서 적합한 자의 교육과정에 합당한 전공도서로 제한된다. 이때, 정기간행물의 경우에는 계속 구독을 해야 하는 자료의 특성상 개인별 구독 신청은 받지 않고 학과 단위로 구독 신청을 접수하고 있으며 신청한 자료는 도서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구독 결정이 된다. 그러므로 필요한 자료는 학과 사무실에 신청하여 학과 차원에서 구독 요청(6월경 도서관에서 신규 학술 잡지 신청 접수)이 이루어지도록 해야한다.(3) 도서의 분류 및 목록 작성홍익대학교 중앙도서관의 경우에는 DDC 22판을 참고로 해당하는 주제를 유, 강, 목, 세목에서 찾아 분류번호를 결정한다. 분류번호를 결정하기 위하여 자료의 서명, 서문, 목차, 참고문헌, 범례, 저자의 전공이나 활동사항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주제를 설정한다. 아래 분류표를 첨부한다.DDC총류000철학100종교200사회 과학300언어400자연 과학500응용 과학600예술700문학800역사900※ 세부 분류사항:http://honors.hongik.ac.kr/guide/gubun_text.html#000-999(4) 기타그 외에도 수서과에서는 도서관 자료의 교환, 장서 통계, 정기간행물 발간, 도서관 예산 통제, 관내 근무 배치, 도서관내 제 증명 발급, 도서관 관계 각종 위원회 사무, 관장 직인 관리, 기타 관내 다른 과에 속하지 않는 사항등을 관할 한다.나. 열람과(1) 열람실 운영 관리홍익대학교 중앙도서관 하의 열람실은 본관 2, 3층(학관 5,6층 건물)과 제4공학관(T동) 3,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학습을 위한 열람실로 가방을 소지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각 층에는 휴게실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학습 중 편안한 휴식을 취하도록 하였다. 또한 층별로 사물함을 두어 이용을 원하는 학생은 소정의 사용료를 지불하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2) 장서 및 서고 관리(3) 도서의 대출 및 반납이용자책수기간대학생7책3주대학원생20책4주전임교수40책6개월본교 및 병설학교 교직원20책4주위와 같은 사항은 학생들의 건의사항을 반영하여 존의 대출 가능 권수를 약 1.5~2배가량 늘리는 대신 연체료를 기존의 1책 1일 50원에서 1책 1일 100원으로 조정하는 방향으로 조정되어 편의를 도모하였다.(4) 지정 도서 운영 관리또한, 열람과에서는 교수들이 특정과목에서 학기 중 학생들이 자주 이용해야 하는 교재 혹은 부교재들을 지정하는 경우가 있을 때 이러한 지정도서를 지정서가에 복본으로 비치하고 그 과목을 수강하는 학생들의 이용 편의를 도모하기도 하는 지정도서제도를 운영 및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제도를 통해 매학기 담당교수가 요청할 시 지정된 도서를 그 기간 동안에는 관내 이용만 허락하거나 폐관시간 동안만 대출이 허용하는 등으로 운영하고 있다.(5) 타 기관 자료 이용 의뢰서 발급이는 해당 자료를 소장한 도서관을 방문 열람하는 방법("타대학(기관) 도서관 자료이용은 어떻게 하나요?" 참조)과 해당 자료의 원문을 복사배달 신청하는 방법("원문복사신청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참조) 그리고 상호대차서비스("상호대차서비스란 무엇입니까?" 참조)가 있다.(가) 상호대차 서비스 이용2010년 9월 1일부터 시행된 상호대차(ILL : Inter-Library Loan) 서비스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데 우리 도서관에 소장하고 있지 않은 단행본 도서를 협약을 맺고 있는 도서관에서 대출하여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우리 도서관에 소장하고 있지 않은 단행본 도서를 협약을 맺고 있는 서강대학교,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에서 대출하여 제공한다.(나) 해당 자료를 소장한 도서관을 방문 열람하는 방법다른 대학 도서관의 자료를 열람하고자 할 때에는, 일반적으로 신분증과 함께 '열람의뢰서'를 제시하여야 하는데 발급자격은 본교 재학생 및 교직원으로 1인 1일 2매 이내로 가능하다.(다) 원문복사 신청원문복사는 본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지 않은 자료를 국내외 다른 기관에 의뢰하여 제공받는 서비스이다. 원문복사가 가능한 자료는 연속간행물, 학위논문, 연구보고서 등이며 이용을 원하는 경우 학위논문실(도서관 .
일본의 음식문화에 대한 고찰21세기는 경계와 국경 없는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되고 있다. 이것은 전 지구적으로 문화도 표준화된다고 하는 방향이 아니라, 국가나 지역 레벨에서 자라난 독자적인 문화를 서로 인정하고 존중하여 이 문화끼리 상호 조화를 이루어 가는 것을 의미한다. 문화란 생활양식이며 식문화란 식의 본연의 모습 전부가 포함된 폭넓은 것이므로, 식문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그 나라, 그 민족의 모습을 이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은 단순히 몸을 유지하고 건강을 지키면서 생활하기 위해서 먹지 않는다. 즉, 동물로서의 생존욕구에 더하여 인간다운 활발한 정신 활동을 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기 위해서 사람은 먹는 것이다.이러한 관점에서 일본의 식문화를 바라본다면 일본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일본의 음식문화의 일반적인 특징은 우선 시각적인 면을 중요시 한다. 이것은 음식모양이나 색깔뿐만이 아니라 그릇에도 적용이 되는 사항이다. 일본의 음식은 그릇을 먹는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릇의 미에 중점을 두고 음식장식에 정성을 기울인다.그림옆의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간장종지 하나도 이렇게 예쁜 것을 보니 ‘일본의 음식은 눈으로 먹는다.’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다. 또한 그릇은 물론, 계절에 따라 재료의 색상. 담는 방법 등에 세심히 주의를 기울여 한층 미각을 자극한다. 이러한 것은 일본의 발달한 애니매이션 산업, 패션산업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인 것 같다. 일본의 그릇은 아름답기로 유명해 일본 그릇 수집가 까지 있을 정도니 알만하다.두 번째 일본의 식문화 중 주식과 부식이 구분되어 있고, 주식으로 쌀밥을 먹는다는 점 또, 콩 제품인 두부, 미소, 낫또, 간장 등을 많이 활용한다는 점은 우리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은 음식문화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물론 일본의 고유한 음식문화가 발달해 있기는 하지만 우리나라 식문화의 고유한 특성인 발효방식이 일본에 건너가 낫또 라는 모양으로 나타나게 되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나의 이런생각은 오래 전부터 우리와 일본과의 교류가 많았기 때문에 내린 결론인 것 같다. 하지만 내 가슴속 어딘가 있을지 모를 일본에 대한 우월감 일지도 모르는 일이다.세 번째로 일본의 식문화의 특징 중 하나는 재료의 자연 그대로의 형태와 맛을 살려서 조리한다는 점이다. 이는 맛을 내는 조미료를 진하게 쓰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자연의 맛을 그대로 느끼면서 음미하려는 일본인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것이다.그림옆의 사진은 우리가 흔히 즐겨 먹는 스시이다. 우리나라에서 초밥이라 하는 이것은 매우 단순한 방법으로 만들어 진다. 스시를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는 와사비와 쌀밥, 초밥에 올릴만한 생선, 그리고 소금과 설탕, 식초면 충분하다. 이러한 간단한 재료로 전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만들어 냈다니 참 신기한 일이다.스시와 같이 이러한 소박한 모양을 가진 음식이 많기 때문에 그리도 화려한 그릇이 많은 것 아닐까? 요즘 각종 몸에 해로운 향신료와 조미료가 판을 치고 있는 마당에 이러한 일본의 식문화는 배울 점이 참 많다. 일본의 스시가 세계적인 음식이 된 것도 패스트푸드나 각종 자극적인 입맛에 길들여진 우리에게 몸이 보내는 경고가 아닐까? 더 이상 자극적인 조미료나 향신료는 거부하고 자연의 맛을 원하는 우리 몸의 외침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그림네 번째 일본음식의 특징은 어찌 보면 지극히 개인적일 수도 있는 상차림이다.위의 사진에서 보듯이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공통으로 먹는 음식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식탁의 경우 모두가 공동으로 먹는 탕이 있어 저렇게 단절되어있는 식탁의 구조가 낯설게 느껴진다. 우리가 소위 말하는 ‘정이 없다’ 랄까? 물론 대부분의 나라들의 식탁차림이 저렇다고는 하지만 나는 아직 우리나라 식 식탁 차림새가 더 좋다. 그리고 위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일본은 우리나라처럼 숟가락을 사용하지 않는다. 모든 음식을 젓가락을 사용하여 먹는다. 또한 담겨져 있는 그릇의 모양이 모두 다르다. 이런 것 들을 보았을 때 일본은 우리나라 보다 조금 더 서구화 되어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아니 서구화가 되었다기 보다 애초에 서양과 흔히들 말하는 ‘코드’가 맞았다고나 할까? 일본이 우리나라 보다 서구의 문물을 거부감 없이 더욱 빨리 받아들이고 근대화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이 일본의 식문화에서 나타나는 듯하다. 개인적이고 그릇들이 분업이라도 하듯 음식마다 다른 그릇을 사용하는 점 등. 일본이 아시아에서 가장 빠른 서구화를 이룬 것은 이미 예견될 일이었다고 하면 나의 허무맹랑한 생각일까?
Ⅰ.서론Ⅱ.본론1.낙태의 정의가. 낙태의 정의나. 법률상의 낙태2. 낙태 수술 종류 및 방법3. 낙태의 실태가. 낙태를 하는 이유나. 낙태 문제의 현실다. 한국 낙태의 실태4. 낙태의 문제점가. 낙태로 야기되는 문제점나. 낙태가 여성건강에 미치는 영향5. 낙태 예방가. 피임 방법나. 사회적 교육6. 낙태 반대 측면7. 낙태 찬성 측면Ⅲ.결론1. 낙태에 대한 조원들의 생각2. 종합적 결론 및 마무리Ⅰ.서론낙태는 과연 살인인가? 이것은 의학적인 논쟁, 법적인 논쟁,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은 도덕적인 논쟁의 대상이다. 세계의 어느 곳에서는 낙태는 합법이며, 어느 곳에서는 불법이다. 세상의 어떤 사람들은 어떤 경우에도 낙태는 살인이고 추악한 범죄행위라고 주장하며, 어떤 이들은 강간에 의한 경우, 그리고 산모의 생명에 치명적인 문제를 야기하는 경우, 태아에게 심각한 선천성 기형이나 유전적 질환이 있을 경우에 한하여 행해져야 한다고 말하며, 또 다른 이들은 낙태는 모성의 보호를 위해 법적으로 보장되어져야 할 권리라고 주장한다.서구에서는 태아의 생명에 대한 권리와 여성의 자기 신체에 대한 결정권을 둘러싸고 낙태논쟁이 가열되어 왔다. 최근에는 여성에게 낙태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다고 해도 여성을 둘러싼 종속적 상황이 변환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권리의 획득은 여성의 자유와 해방을 위한 진정한 대안이기 어렵다는 인식에 도달하고 있다.우리나라에서도 최근 들어 가톨릭교와 증산도 등 종교계를 중심으로 한 낙태반대 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그 예로 지난 94년 4월 28일 낙태반대운동연합은 27개 기독교단체와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그것은 '생명선언문'으로서, "첫째, 낙태는 살인이며, 둘째, 한국 교회는 낙태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회개해야 하며, 셋째, 매일 4,000명 이상의 태아가 죽임을 당하는 이 참담한 현실은 정부의 왜곡된 가치관과 잘못된 인구정책의 소산이며, 넷째, 사법당국을 낙태문제 관한 기존의 잘못된 관행을 즉시 전환해야 한다. 다섯째, 의료인들은 종래의 반생명적자궁에 넣어 절단한 아이의 신체와 태반을 진공으로 빨아 내는 것이다. 이때 흡인기의 흡인력은 가정용 진공 청소기보다 20여배 이상이나 강하다. 임신산물을 완전히 흡인하기 위해 흡인관을 자궁 내에서 여기저기 골고루 흡입시킨다. 조직이 남아 있다고 생각되면 예리한 큐렛으로 훑기 떄문에 자궁에 구멍이 생기는 자궁천공이 생기기 쉽다. 흡인수술은 소파술만 하는 것에 비해 수술시간이 짧고 천공사고도 적다. 또한 출혈과 수술로 인한 감염증 발생율도 낮아 소파술보다 여러모로 우수하지만 임신기간이 좀 경과한 경우는 흡인술만으로는 임신산물이 완전히 체외로 배출되지 못해 소파술을 해줘야 한다.ⅲ.태아를 나오게 하는 '유도분만'만 4개월부터를 임신 중기로 보는데 이때부터는 수술이 복잡해진다. 이때 하는 수술은 유도분만이라고 부른다. 자궁경부를 라미나리아를 삽입하여 5cm 정도 넓혀 태아, 태반, 잔류물을 꺼낸다. 몸 밖으로 나온 태아는 임신 25주 이전의 경우 대부분 죽게 된다. 28주쯤 되면 사는 태아가 종종 있기 때문에 이 방법은 사용되지 않는다.나. 약물에 의한 방법ⅰ.옥시토신 정맥주사임신 중반이후에 이루어지는 인공유산 방법입니다. 자궁수축제인 옥시토신을 지속적으로 정맥 주입하여 진통을 유발시키고 자연분만과 같은 과정을 거쳐 태아를 분만시키게 된다. 시술 이후 정상적인 분만을 한 산모와 같은 회복과정을 밟게 된다. 옥시토신의 사용에 따른 부작용으로는 저혈압과 수분저류(몸에 물이 축적되는 것)가 발생할 수 있고 또한 자연분만과 마찬가지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ⅱ.소금물 주입법농축된 소금물(생리 식염수의 24배정도의 강한 농도)을 양수에 주사하면 아이가 소금물을 들어 마시고 죽게 되며, 산모는 대략 24시간 후에 오그라들어 죽은 아이를 분만하게 된다.ⅲ.프로스타글란딘제임신 중반 이후에 쓰이는 방법으로 원리는 옥시토신과 마찬가지로 자궁 수축을 유발하여 태아를 분만하는 방법이다. 먹는 약, 주사제, 질정, 질크림 등으로 사용하는데 부작용이 많아 의사만이 처방할 수 있다. 발열, 날 수 있는 전체 여아의 약 9%에 해당하는 것이며, 백분율로 보았을 때 여아 100명 중 약 9명이 생명을 빼앗기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추세마저도 "단순 추정에 지나지 않으면 최근 급격히 줄고 있는 영아 사망률을 감안한다면 실제 성감별에 의한 여아 낙태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ⅲ. 준 강간에 의한 임신 및 유전적 기형아1962년 어느 정신병원에서 한 입원환자가 같은 정신병원에 정신분열증으로 입원해 있는 처녀를 강간한 사건이 있었다. 이를 알게 된 처녀의 아버지는 병원 측의 부주의로 이러한 일이 발생했음을 지적하고 병원 측에 요청하기를 태아가 아직 자라기 전에 낙태시켜 달라고 했다. 병원직원들과 원장은 형법이 임신한 어머니의 생명이 위험에 처했을 때의 치료적 유산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모든 낙태 수술을 금하고 있고 또 도덕법이 수태후의 태아를 방해하는 살인 즉, 무죄한 인간의 생명을 빼앗는 죄로 간주한다는 근거에서 낙태시켜 달라는 요청을 거부하였다. 위의 경우가 내 자신의 문제가 된다면, 쉽게 결정할 수 없는 문제라는 것은 자명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러한 상황에서 낙태를 결정하게 된다면 그것은 인간 가치 중심의 문화 즉, 배우자와의 유전성이든 강간 또는 준 강간에 의한 경우든 태아에 대한 가치성이 배제되어 것, 태아는 온전한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당사자들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ⅳ.임산부의 건강 및 자율권임산부 자신의 몸과 권리가 중요시되는 이유로 낙태가 행해지기도 한다. 그것은 그리 흔한 일은 아니지만, 불가피하게, 출산 중 목숨에 대한 위험으로 태아와 산모 중 하나 만을 선택해야만 하는 경우이거나 산모 자신이 출산에 대한 최종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경우이다. 이런 경우를 치료적인 낙태라고 부르며 이에는 조산, 유산이 포함될 수도 있다. 전통적인 가부장제 사회에서는 무엇보다도 출산 그 자체가 중요시되었다. 가능한 아들로 가문을 이어야 했기에, 목숨과 바꾸어가며 무리를 해서라도 대를 이으려고 했었다. 물론 당시 이지 않고 있 다.ⅲ. 유산이 차후 출산력에 주는 영향(1) 자궁경부 무력증-자궁경부의 내부가 손상 받았을 경우 일어난다.(가) 세계보건기구의 조사에 따르면 임신중절을 했던 여성은 정상 분만했던 여성에 비해 임신 중기에서의 유산, 조산 혹은 저체중아 출산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나) 임신 중기에 프로스타 글라딘으로 유산을 받았던 여성의 방사선학적 조상에 의하면 자궁경부 손상(12%), 경관변형(16%), 자궁유착을 보였다.(다) 10대에 대한 조사에서도 유산 후 임신에서는 태아 사망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라) 전반적으로 10대는 유사신 유병율과 사망율은 나이든 여성에 비해 낮지만 자궁경부 손상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궁경부 손상은 많은 조사에서 보고되고 있 으며 특히 미숙한 진료를 받은 10대에서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2) 골반 염증성 질환-이는 나팔관의 염증성 반응을 말하는 것으로 결국 난관을 막아 불임 혹은 자궁외 임신을 초래한다. 골반염증성 질환을 보통 클라미디아 크로코마러스와 관련이 있으며 난관폐색의 29%는 인공유산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유산과 골반염증성 질환의 관계에 관한 의학 연구들은 다음과 같다.(가) 유산 시 클라미디아 감염인 여성에서 1/4 가령이 결과적으로 골반여증성 질환이 발생 한 것으로 나타났다.(나) 조기 유산한 여성 중 10.9%는 골반염증성 질환이 있었으며 골반염증성 질환의 기왕력 이 있는 여성 중 25%는 유산 후에 감염증이 발생되었고 유산 시 클라미디아에 감염된 여성 중 25%에서 골반염증성 질환이 발생되었다.(다) 골반염증성 질환의 위험요소에 대한 한 연구에서는 유산 후 이 질환의 발생을 줄이기 위해서 법적유산이나 자궁 내 장치 삽입등과 같은 조작을 하기 전에 감염여부를 진찰해 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젊은 연령층에서는 이 질환의 원인이 잘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그 자체가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 이것은 아마도 미숙한 면역 장치, 호르몬상의 요인, 혹은 성적으로 전달된 세균에 대한 자궁이고 있는 거의 모든 수술은 복강경 난관 불임술이다. 우선 배꼽 바로 밑을 약 1cm절개하고, 조명이 달린 복강경을 삽입한다. 그 다음은 난관을 차단하는데 전기 소작술이라하여 전기를 이용하여 나관을 지지는 방법과 실리콘으로 만든 적은 링으로 난관을 묶는 방법이 있다.*부작용1. 자궁외 임신: 시술 후 수개월이 지난 후 난관의 여러 가지 변화에 따라 생기는 자궁외 임신의 경우.2. 마취 쇼크 : 체질에 따라 마취 후에 쇼크가 오는 경우.3. 장기 화상 : 전기를 사용하는 시술에만 생길 수 있는 화상의 경우(치명적).4. 감염 : 시술 부위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5. 자궁 천공 : 자궁거상기에 의한 자궁 천공의 경우6. 출혈 : 시술 후에 출혈이나 점상출혈이 계속되는 경우7. 심한 복통 : 시술 이후에 심한 복통이 계속되는 경우(4) 물리적 차단법 ( 페미돔과 다이아프램 )*원리-성교 전에 페미돔이나 다이아프램을 먼저 질 안으로 넣어 남자가 사정을 하더라도 정자가 이 기구에 막혀 자궁으로 침입하지 못하므로써 피임을 하게 된다.*방법- 페미돔은 여성용 콘돔으로서, 여성의 질 내부를 감싸줌으로써 정충을 차단해준다.페미돔도 콘돔과 같이 1회용이며, 피임 실패율은 0.2% 정도로 콘돔보다 안전하고, 성만족도 면에서도 페미돔이 콘돔보다 높게 나오고 있다.(5) 응급피임약*정의-이 방법은 피임을 하지 않고 성행위를 한 경우나 피임법이 실패하였을 때, 강간 등 단 한 번의 임신노출이 있었을 경우에 유용한 방법으로 성교 후 먹는 약을 먹음으로 임신이 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원리-난소에서 난자가 나오는 것을 방해하거나 지연시키고. 이미 배란이 된 경우에는 비정상적인 자궁내막을 만들어 착상을 방해하고, 약 중단시에 출혈이 와 임신을 방해하는 원리이다.따라서, 수정란이 나팔관을 따라 이동해 와 자궁내막에 착상되기 이전인 3일 이내에 투여해야만 효과가 있다.*방법성교후 72시간내에 2알을 먹고, 첫 복용후 12시간 째에 다시 2알을 먹는다. 이 약의 복용 후 부작용으로 50%가 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