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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 가족의 문제와 문제해결방안
    Ⅰ. 서론흔히 서양사가들은 민족이라는 개념이 근대의 산물이라고 말한다. 근대에 들어서 국민을 응집시켜 강력한 국가를 만들기 위해 만들어 낸 개념이 바로 민족이라는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예맥한족의 후손이라는 관념이 있어왔다. 하지만 우리나라 또한 식민지 시대 및 근대를 지나면서 보다 배타적이고 왜곡된 형태의 민족 개념으로 변화하게 되어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른바 세계화 시대가 된 후에도 이러한 민족 개념은 병렬적으로 존재해 왔다.세계화 시대라는 말은 이미 1990년대부터 우리나라에서 유행했던 말이다. 이후 우리나라는 점차 인종적, 문화적 세계화 국가가 되어왔다. 그러나 이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1990년대에 머물러 있다.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단일민족의 관념이 이미 우리나라에 뿌리 내린 다문화가족과그 자녀들을 사회 외곽으로 배척하고 있다. 이미 이들은 대다수의 농촌 지역뿐만 아니라 경기도 지역에서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이들이 겪고 있는 여러 어려움들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따라서 이 글에서는 다문화가족의 개념에 대해 알아보고 다문화가족과 그 자녀의 현황과 실태를 짚어본 후 이들이 학교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대안을 교사의 입장에서 살펴보고자 한다.Ⅱ. 본론1. 다문화가족의 개념우리나라 사회에서 다문화가족, 다문화가정에 대한 개념은 근래 사용되기 시작하여 아직 그 용어가 일반화되지는 않았다. 문화적, 민족적, 인종적 배경이 다른 사람들을 지칭하는 개념이 익숙하지 않고, 이들에 대한 태도도 최근 들어 개방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에는 화교를 비롯한 외국인 노동자, 혼혈인 등의 소수자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하지만 이러한 현실 속에서도 우리나라는 전통적인 단일민족 관념이 민족적, 인종적 비주류 집단에 대한 배타성으로 나타났다. 그리하여 이들을 지칭하는 용어는 객관적이지 못한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그 중에서도 특히 한국인과 외국인의 결혼으로 출생한 아이들을 지칭하는 말인 ‘혼혈아결혼가정 자녀 재학 현황② 외국인 근로자 자녀2007년 4월 기준으로 일반학교 재학 외국인 근로자 자녀 재학생 수는 초, 중, 고를 통틀어 1,209명으로 집계 되었다.〔표 3〕을 보면 일반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노동자 자녀는 초등학교에 가장 많이 다니고 있고, 주로 서울과 경기 지역에 위치한 학교에 분포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국가별로는 몽골, 일본, 중국, 미국 출신 순으로 많다. 몽골 출신 이주노동자의 경우 한국에 정착한 뒤에 자녀를 데리고 오는 사례들이 많아 전체 이주노동자 수치에 비해 자녀의 한국체류 비율이 높다. 하지만 외국인 근로자의 가족 형성에는 개입되는 변수가 많아 정확한 규모를 파악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표 3〕외국인 근로자 자녀 재학 증감 현황(2007년 4월 기준)연도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계(명)20055,3325832066,12120066,7959242797,998200711,4441,58841313,445〔그림 5〕외국인 근로자 자녀 시, 도별 학교급별 현황(2007년 4월 기준)〔그림 6〕초, 중, 고 재학 외국인 근로자 자녀 국적별현황(2007년 4월 기준)(4) 관련 정책 및 법 제도① 초중등교육법한국국적을 취득한 국제결혼가정 자녀의 경우 한국 학교 입학에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 하지만 미등록 이주노동자 자녀의 경우 합법적인 비자를 발급받지 못하거나 외국인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일반학교 입학에 어려움이 있다. 특히 부처별로 이와 관련된 처리가 상이하여 법무부에서는 미등록이주노동자들에 대하 단속을 시행하는 반면, 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일단 그 자녀들에 대한 학교 입학을 허가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정책도 초등학교 수준에서는 어느 정도 수용되고 있으나 중, 고등학교의 경우에는 입학이 여전히 제한적이다.초중등학교 교육법 시행령 제 19조 제 1항[개정 2001.3.2]"재외국민 또는 외국인이 보호하는 자녀 또는 아동이 국내의 초등학교에 입학하거나 최초로 전입학하는 경우에는 출입국 관리사무소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한다.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연구한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교생활실태와 교사, 학생 수용성 연구"의 사례를 들자면, 서울 M초등학교 6학년에 다니는 재원의 경우 몽골에서 한국에 온지 채 1년이 안되었다. 재원의 경우 교과목을 따라가기에 어려움을 보였다. 학기말 시험 성적이 국어, 수학, 사회, 과학에서 각각 8, 20, 8, 16점이 나왔다. 수업시간에 제시되는 교사의 지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듯 중간 중간에 모둠 친구들이 부가로 설명을 해 주었다. 수업 준비를 위해 필요한 교재를 가지고 와야 하는데 엉뚱한 교재를 들고 온다든지, 지시한 과업을 하지 못하고 가만히 앉아있기도 하였다. 이럴 경우 교사가 별도로 재원에게 설명을 하거나 잘 이해하지 못하면 쉬운 과업을 내 주기도 하였다. 예컨대 사회 시간에 안중근 의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내용이 나왔다. 교사는 독립군가가 나오는 뮤직비디오를 틀어주었고, 학생들은 이를 감사하고 자신이 독립군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일기를 쓰는 활동을 하기로 하였다. 이는 수행평가로 적용이 된다고 하였다. 하지만 재원이는 언어적 지식뿐 아니라 역사적 지식이 부족한 상황에서 이러한 활동을 하기에 힘들어 보였다. 교사는 교실을 돌아보다가 재원에게 다가가 재원이 나라가 다른 나라에 뺏겨서 그 나라를 찾기 위한 운동을 해야 한다면 어떻게 할지에 대해 써보라고 한다.1-b)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수업 이해가 어려운 경우: 어휘, 문화, 배경 지식이 필요한 경우다문화 가족 자녀의 경우 한국어에 유창하고, 한글 독해 능력이 우수할 경우에는 학습 내용을 이해하는데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다문화 자녀가 아닌 학생들에 비해 국어 읽기 분야에서 읽기 능력이 유창하지 못하고, 수학 문제를 풀 때 문제의 지시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여 수학 문제를 풀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한국의 문화와 역사, 사회생활을 소개하는 사회과목을 어려워하였다.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한국에 시집 온지 10년이 넘었는데도 한국어 듣기 능력이 부족하다. 한국어를 배우려고 하면 머리가 아프단다. 겁이 많은 편이고 소극적이다. 한국어를 배우는데 소극적인 어머니를 둔 헤정이는 학교 공부에 흥미가 없는 편이고 성적도 하 수준이다.(3) 교우관계다문화가족 자녀들의 교우관계를 살펴보면 저학년의 경우는 언어와 외모의 차이에서 오는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었으나 고학년의 경우 반 친구들은 의식적으로 다문화 배경 친구들에 대해 배려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1) 관계 어려움저학년의 경우 한국어 표현이 원활하지 못하면 친구들로 놀림을 받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기도 한다. 일반학생들이 다문화를 수용하는 양상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특성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것처럼 보인다. 특히 겉보기에 다른 외모를 가진 다문화가족 자녀들은 그 차이가 "놀림"의 이유가 된다. 가령,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어머니를 둔 성현이와 별이는 피부가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더 까무잡잡하고 눈이 커서 저학년 시기에 "너희 부모님 외국인이시니?"라는 질문을 받곤 했다. 그리고 "어머니가 인도네시아나 필리핀에서 오셨다"고 하면 아이들은 명백한 차이를 확인하고 그 차이를 놀릴 때 활용한다. "까맣다"라는 놀림은 기본이고 성현이는 인도네시아 이름 대문에 놀림을 받기도 하였다.고학년의 경우 학생들은 아직 한국어에 서툰 친구를 배려하려고 한다.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교생활실태와 교사, 학생 수용성 연구"의 사례를 보면, 서울 M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재원이의 경우 한국에 온지 채 1년이 되지 않아서 수업 이해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같은 모둠 친구들은 교사의 설명을 부연해서 설명해 준다든지, 수업 준비물에 대해 다시 얘기를 해서 바로 잡는다든지 하는 역할 하고 있었다.2)드러나지 않는 경우와 스스로 드러내는 경우특히 외모에서 차이가 없는 중국이나 몽골계, 아시아인과 결혼한 국제결혼 가정 자녀의 경우, 또 이들이 한국이름을 사용하는 경우 언어상 적응이 이루어지면 한국학생과 구분이 어려웠다. 예컨대, 서울 M초등 한다. 누가 몇 페이지까지 하고 있는지는 학생들의 관심사이다. 자기가 다른 친구에 비해 얼마나 진도가 나갔는지, 다른 친구는 어디를 하고 있는지를 그 때 그 때 체크하며 과제를 하고 있었다. 서로 체크를 하면서 자기 것은 어디하고 있는지 보여주지 않으려고도 하였다.2) 교사의 다문화가족 학생에 대한 인식 및 태도 문제점(1) 교사의 인식1) 다문화가족 자녀에 대한 인식 부재일선 학교 교사들은 일반적으로 다문화가족 자녀에 대해 인식이 충분치 않았다. 근래에 정책적으로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 대책에 대해 교육청에서 지원이 내려와서 그로 인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반응을 보인다. 일례로 어느 학교의 교감선생님도 지난 해 9월에 학교에 부임하면서 다문화가족이라는 말을 접하게 되었고 그제야 다문화가 무엇인지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다.다문화가족 자녀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교무부장 선생님도 다문화가족자녀 이슈가 갑자기 부각이 되었다고 하면서 그 나름대로의 이유를 하인즈 워드 방문에서 찾고 있었다. 그리고 다문화가족 자녀에 대한 인식은 “혼혈”, “피부색”으로 개념화하고 있었는데, 현실적으로 학교 현장에서 파악된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경우 피부색에 의한 구분이 없으며, 순수하고 착하다는 다소 단순화된 개념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다문화가족 자녀의 행동에 대하여 문화적 감수성을 가지고 지켜보지 않았기 때문에 교사들은 때로 다문화가족 자녀의 수업 중 문제행동을 단순히 개인적인 차원의 문제로 보기도 하였다. 인천 D학교의 성현이의 경우수업의 모둠활동에서 주로 개인적인 행동을 많이 하며 혼자 주로 책을 읽으면서 혼잣말을 하기도 하였다. 성현이의 담임교사는 이를 아이의 개인적인 특성으로 보았고 그 특성으로 인하여 급우들 사이에서 “따돌림”과 유사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보았다. 그러나 나중에 성현이 어머니와의 인터뷰를 통하여 알게 되었지만 1, 2학년에는 어머니가 인도네시아인이라는 이유로 성현이가 실지로 아이들로부터 놀림을 받은 적이 있었다고 하였다. 성현이의 행동의 원인이 했다.
    인문/어학| 2009.06.02| 16페이지| 1,500원| 조회(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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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신료에관한 논문
    서장 들어가기 전에향신료는 음식의 맛과 향과 색을 살려내 식욕을 돋운다. 저마다 고유한 특성으로 사람의 미각과 후각, 시각을 자극한다. 향신료는 지난 수천년 동안 ‘여행의 발전’을 이끈 원동력의 하나였다. 마르코 폴로가 ‘동방견문록’을 남길 수 있었던 배경도, 미켈란이 세계 일주에 나섰던 이유도 향신료와 연관이 깊다.향신료는 쉽게 말해 양념이다. 요리의 보조 수단이지 중심재료는 아니다. 하지만 요리에서 향신료를 빼면 곡물의 무미함과 고기의 누린내만 남는다. 향신료 없이 조리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것은 고문에 가깝다.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듯 향신료는 요리에 맛과 멋을 더해준다. 향신료는 요리에만 국한되지 않고, 인류 문명사에서도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로마시대에서의 향신료는 이미 세계화를 가능케 했다. 당시 아시아와 아프리카 동부 연안으로부터 지중해로 수입된 품목 중 향신료가 절만 이상을 차지하였다. 실크로드나 이집트와 인도간 해상 및 육로를 통한 교역에서도 가장 중요한 물품은 향신료였다.특히 후추는 인도 동남아지역에서 서양으로 전해지게 되면서, 유럽사람들은 귀한 후추를 가져오기 위해 동양으로 가는 여러행로를 발견하는데 심혈을 쏟았다고 한다. 그 유명한 마르코폴로의 동방견문록에는 동양사람들은 후추를 물쓰듯한다고 소개를 하여 많은 서양인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고 한다. 실제 이 당시 서양에서는 후추가 같은 무게의 은과 통용될정도로 귀한 물건이었다고 한다.유럽이 중세로 접어들면서 향신료는 신분과 권위를 드러내는 부의 상징으로 떠오른다. 향신료를 충부하게 가미한 음식들이 귀족들과 재력가들의 식탁위에 오르기 시작한다. 얼마나 다양하고 값비싼 향신료가 들어갔느냐가 요리의 가치를 좌우했고, 그것이 곧 주인의 품격을 평가하는 잣대 역할을 했다. 당시 설탕이 처음 보급됐는데, 왕과 제후들은 신기한 향료인 설탕을 조금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고 한다.세계사를 다시 쓰게 만든 신대륙 발견 역시 향신료가 원인이었다. 콜럼버스와 미켈란의 머나먼 항해는 인도 및 소화기를 자극하여 소화 작용을 활발하게 한다. 辛味라는 말은 매운 맛을 의미한다.4. 착색작용향신료의 또 다른 기능으로는 음식에 색을 더해주는 착색작용이 있다. 보기도 좋은 음식이 맛도 좋다는 말이 있듯이 색이 좋으면 자연스럽게 식용이 생기게 된다. 이렇게 음식에 식욕을 일으키는 색을 가하는 것이 착색 작용이다. 着色이란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면 색깔을 붙잡는다는 말로써 ‘물들이다’ 라는 의미이다.5. 그 외의 작용다섯 번째 작용은 식품의 방부제 역할을 하는 것이다. 향신료 중의 정유성분은 미생물의 생육을 억제시키는 것이 많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미이라의 보존에 시나몬, 클로브, 커민 등이 사용된다. 육류에 코리앤더를 사용하면 산화가 방지된다.여섯 번째 작용은 약으로서의 생리작용이다. 옛부터 좋은 향은 악령을 몰아내고 병을 고친다고 믿는다.일곱 번째 작용은 미약으로서 작용이다. 정향(클로브) 중의 유게놀(eugenol)은 향료 중에서도 살균력이 강할 뿐만 아니라, 뇌신경을 자극하여 성 충동을 일으킨다. 또, 시나몬에는 미약적인 작용이 높다고 예로부터 인도에서 믿고 있다.[표1] 향신료의 기본작용에 관련된 향신료들기본작용향 신 료부향작용올스파이스, 아니스 바질, 커민, 시나모느 카다몬, 핀넬, 메이스, 마조람, 너트맥(육두구), 페퍼민트, 타라곤교취작용월계수잎, 캐러웨이, 클로브(정향), 코리앤더, 마늘, 양파, 로즈마리, 세이지, 타임신미작용후추, 생강, 겨자, 고추, 와사비착색작용파프리카, 사프란, 터메릭(강황)제 3 장 향신료의 종류3장에서는 여러 가지 향신료들에 대해서 특히 간략하게 살펴보고 향기의 특성에 따라서 향신료들을 구분지어서 써 보려고 하며 이후 매운맛이 나는 향신료들은 4장에서 다시한번 중점적으로 다뤄 보도록 하겠다.1. 신미작용을 하는 향신료(1) 후추 (Pepper)매운 맛을 내주는 향신료의 대표격으로 후추는 오래도록 쓰여져 온 대표적인 향신료이다. 중세기 후추의 가격은 금값과 비교될 만큼 비싸서 일반인들에게는 신비의 약초로 알려져 있었다. 나기 때문에, 영국인 식물학자 존 레이(John Ray)가 올스파이스라는 이름을 붙였다. 크리스토퍼 콜럼버스(Christopher Columbus)에 의해 처음 유럽에 전해졌다. 육류나 생선요리, 소시지, 드링크나 와인, 피클용 향신료로 쓰고, 푸딩이나 카스터드 크림 등에 첨가하면 독특한 맛을 더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잎은 베이럼에 이용하고, 꽃은 달여서 차로 마신다.(7) 셀러리 ( Celery )남유럽, 북아프리카, 서아시아가 원산지이다. 본래 야생 셀러리는 쓴맛이 강하여 17세기 이후에 이탈리아 사람들에 의해 품종이 개량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셀러리는 밭에서 재배한다. 높이 60∼90cm이다. 잎과 줄기가 녹색이고 털이 없으며 능선이 있다.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달걀모양 또는 긴 타원형이며 위에서 몇 개로 갈라진다. 줄기잎은 어긋나고 밑부분이 잎집으로 되며 윗부분은 깃 모양으로 갈라진다. 꽃은 6∼9월에 피고 백색이며 산형꽃차례에 달리고, 열매는 편평한 원형이다. 전체에 향기가 있으므로 연한 잎과 줄기를 식용하며 서양요리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재료이다. 따라서 잎자루를 흙 또는 종이로 가려서 연하게 한 다음 식용으로 한다. 셀러리는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며 23∼24℃ 이상이 되면 성장이 나빠진다. 품종은 잎색이 짙은 녹색종, 잎색이 엷은 황색종, 중간종이 있는데 키우기 쉬운 것은 녹색종이다. 셀러리악은 뿌리가 무처럼 굵어지며 독일·프랑스에서 많이 재배하고 채소로서 생식 또는 삶아서 먹는다.(8) 캐러웨이 ( Caraway )유럽과 서아시아가 원산지이고 전세계 온대 지방에 널리 퍼져 있다. 뿌리는 굵고, 줄기는 높이가 50cm에 달한다. 잎은 잘게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줄 모양이다. 꽃은 흰색이고 크기가 작으며 산형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열매는 갈색이고 약간 굽어 초승달 모양이며 길이가 5mm 정도이고 등쪽에 세로로 돌출한 5개의 줄이 있다. 어린순과 잎은 먹을 수 있고, 종자는 특수한 향기가 있으므로 과자·채소 수프·샐러드·치즈 등에 향 향신재료로 쓰이고 있다고 한다.(2) 사프란 ( Saffron )사프란은 붓꽃의 일종으로 아시아가 원산지인데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남아프리카에서도 자라고 있다. 크로커스라는 식물의 암술을 말린 것을 사용하는데 색을 내기 위해 많이 사용한다. 선홍색이지만 국물에 녹이면 밝고 투명한 노란색으로 활짝 터지며 소량을 사용해도 진한 빛깔과 얼얼한 향을 낼 수 있다. 소스, 수프, 생선, 소세지나 이탈리아요리(리조토 밀라네제 등 쌀요리에 많이 사용), 스페인요리에서 많이 쓰인다.(3) 터메릭 ( 강황薑黃, 미황姜黃, 울금鬱金, Turmeric )강황은 열대 아시아가 원산지인 여러해살이 식물이다. 향신료로 이용하는 것은 뿌리 줄기 부분으로 터메릭이라고 부른다. 껍질을 벗긴 뿌리를 삶아 건조하여 빻으면 노란색 분말이 되는데, 이것이 카레를 비롯한 여러 요리의 향신료 및 착색용으로 쓰인다. 독특한 흙냄새가 나기 때문에 향신료보다는 착색용으로 주로 쓰인다. 고대로부터 인도와 동남아시아에서는 향신료뿐만 아니라 의복의 염료나 의학적인 치료제로 사용했다. 유럽에는 중동을 거쳐 전해졌다. 터메릭이란 이름은 아랍어의 'kurkum'에서 유래되었는데 이것은 '사프란'을 뜻하는 말이다. 그래서 유럽에서는 터메릭이 '동양의 사프란'으로 알려져 있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인도, 중동, 북아프리카의 요리 중에서도 카레나 쌀을 이용할 때에는 빠져서는 안 되는 향신료 중 하나로 향과 색을 내는데 쓰이고 있다. 세계 각지에서 요리의 향과 색을 더하는 것 외에 섬유, 양, 피혁 등의 염색에도 이용되고 있다. 또 우스터 소스의 맛을 더하거나 피카릴리라는 고추절임의 양념으로도 쓰인다. 요리의 마지막에 넣어야 쓴 맛이 나지 않는다. 위장이 좋지 않을 때나 피부질환에 효과가 있고, 혈행을 개선하고 생리불순을 치료한다고 한다. 인도에서는 간장질환, 자궁근종, 황달을 치료하는 생약으로 쓰인다. 소화기관과 호흡기를 강하게 자극하고 항염작용과 살균작용이 있다. 습포약으로 타박상이나 염좌에 쓰거나 백선 하여 새로운 진통제를 개발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하게 추진되었다. 캡사이신의 진통작용은 체내 신경말단에서 통증 전달물질로 알려진 'P물질'을 유리하여 고갈시킴으로써 그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규명되었다앞에서도 간단히 소개된 캡사이신의 효능을 다시한번 정리 해보고자 한다. 우선 체온발생을 통한 에너지 소비량을 늘려 체중을 감소시키는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것도 또 다른 다이어트 효과이다. 매운맛은 일종의 통감이다. 따라서 혀에서 매움을 느끼더라도 신체는 원미로 느끼는 것이 아니라 고통으로 인식, 우리 두뇌와 감정을 자극하여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감각, 감성기억영역을 활성화시키고, 엔돌핀 생성과 분비를 촉진, 기분전환을 시켜 스트레스 해소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또 캡사이신은 발암물질에 영향을 미쳐 종양촉진을 억제기능이 있다고 한다. 즉 항암작용을 하는 물질이다. 발암물질이 정상세포에 들어가 암 개시화 세포로 되는 것을 억제하고 암 개시화 세포가 양성종양으로 진행하는 것도 억제해주며 양성이 악성종양으로 되거나, 다른 부위로 전이되는 것도 억제하고 양성이나 악성종양이 사멸되도록 촉진하는 작용을 하는 것이다. 고추는 비타민이 매우 많아서 비타민A가 대량으로 존재하는데 비타민A는 호흡기 계통의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면역력을 증진시켜, 질병의 회복을 빠르게 한다는 사실이 잘 알려져 있으며, 일반적으로 비타민 A에 결핍은 비타민 C의 손실을 초래하는 일이 많다. 또한 고추는 비타민 C가 사과의 20배 귤의 2~3배로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고추의 비타민C는 고추의 캡사이신 때문에 쉽게 산화되지 않아 조리과정중 그 손실량이 다른 채소류보다 적은 것이 특징이다.그런데, 효능만 믿고 과도한 섭취를 하면 부작용이 있어, 먹어서 즐겁고 기분좋을 만큼이 적당하다. 특히 위장병처럼 위 벽에 상처가 있는 사람들은 염증을 더 유발할 수도 있다.참고로 고추의 색깔성분을 소개하고자 한다. 푸른 고추가 빨갛게 익어가면 색소성분인 카로틴이 지방산다.
    농/수산학| 2009.05.25| 22페이지| 1,500원| 조회(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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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하기 전에...옛날 세 부족이 살았다.? 한 부족은 매사에 경쟁하기를 좋아하는 성격을 가졌다. 그들은 무슨 일이든지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이겨서 일등을 하고 싶어 했다. 가장 살기 좋은 동굴을 찾아내기 위해 서로 경쟁하였고, 가장 좋은 사냥감을 차지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정원을 차지하기 위해서 경쟁하였다. 음식을 차지하지 못한 사람과 쾌적한 동굴을 차지하지 못한 사람은 죽어갔다. 이렇게 해서 살아남은 자들은 보다 위험한 방법으로 경쟁을 계속했다. 그들은 맨손으로 호랑이를 잡는 경쟁을 하다가 죽어갔고, 음식과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다가 죽어갔다. 마침내 한 사람만이 살아남게 되었다. 그러나 그는 곧 죽고 말았다. 왜냐하면 누군가와 경쟁하지 않고 살아가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다.? 또 다른 부족이 살았는데 이들은 혼자 살아가기를 좋아하는 성격을 가졌다. 이들은 혼자 사냥을 했고, 혼자 동굴에서 작업을 했으며, 다른 사람들과 떨어져서 살아가기를 좋아했다. 위험이 닥쳤을 때도 이들은 혼자 해결했다. 큰 홍수가 일어났을 때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왜냐하면 이들은 다른 사람들의 처지는 무시하고 자기의 동굴에만 제방을 쌓았기 때문이었다. 또한 호랑이들에 의해서 많은 어린이들이 물려 죽었다. 왜냐하면 호랑이가 나타난 것을 다른 사람에게 경고해 주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이유로 이 부족은 곧 사라지고 말았다. 극단적인 개인주의자가 됨으로써 이들은 재대로 재생산을 하지 못하였고, 대부분 아동은 어른들이 돌보아주지 않았기 때문에 태어난 후 곧 죽어갔다. 설사 살아남는다 하더라도 몇 년을 버티지 못하였다.? 세 번째 부족은 매일 서로 협동하면서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을 가졌다. 부족 인들이 집단을 이루어 사냥을 하였다. 몇몇은 사냥감을 몰고, 다른 이들은 쉽게 사냥감을 포획할 수 있었다. 다른 이들은 따뜻하고 편안한 옷과 담요를 만들어 음식과 교환하였다. 어떤 이는 활을 잘 만들었고, 어떤 이는 화살을 잘 만들었다. 이들은 함께 부족 인들에게 활과 화살을 공급하였다른 사람의 학습이 자신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관계를 의미한다. 긍정적 상호의존성에는 목표 의존성, 보상 의존성, 자원 의존성, 역할 의존성, 정보 의존성이 있다.둘째, 대면적 상호작용은 학습을 도와주고 격려하려는 관계를 말하며 구성원들이 자신이 아는 것을 동료에게 설명하고 토론하고 가르치는 상호작용을 말한다.셋째, 개별 책무성이란 모든 구성원이 자신에게 부여된 학습자료를 학습하는 동시에 다른 구성원이 학습하는 것을 도와주어야 함을 말한다. 이는 각 개인의 성취 결과가 그 개인과 집단에게 동시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넷째, 집단 과정은 협동기술의 한 형태로 협동학습에서 각 구성원들의 행동이 다른 구성원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는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것이다.그는 이러한 네 가지 본질의 요소중 가장 핵심적인 것은 긍정적 상호의존성임을 강조하였다. 대표적인 협동학습의 모형은 과제분담 학습(Jigsaw), 집단 조사, 함께 학습하기 등이다.이를 통해서 협동학습과 전통적 조별 학습의 차이점을 대략 아홉 가지 정도 뽑아낼 수 있다.1) 상호 의존성 면에서 협동학습은 구성원 사이의 긍정적 상호 의존성이 있는 반면에 전통적인 소집단 학습은 상호 의존성이 항상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2) 협동학습은 개별적 책무성이 존재 전통적인 소집단 학습은 다른 구성원들의 성취에 무임 승객이될 수 있다.3) 이것은 조를 편성할 때 생각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협동학습의 개인적 특성은 지극히 이질적인데 비해 전통적인 소집단 학습은 동질적인 경우가 많다.4) 협동학습은 모든 구성원이 될 수 있는데 비해 전통적인 소집단 학습은 주로 한 학생이 지정되고 집단에 대해 대표적인 책임을 진다.5) 협동학습에서 과제에 대한 책임은 구성원 상호 모두의 책임이다. 하지만 전통적인 소집단 학습은 책임의 편차과 과업의 부담의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6) 두 집단의 학습성과를 극대한으로 끌어내기 위해서는 협동학습은 구성원간의 좋은 협력관계가 필요하지만 전통적인 소집단 학습에서는 과제를 완된 집단의 구성원들과 만나 협력 하에 문제해결을 위한 활동을 한다. 연속해서 4개의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면 퀴즈를 보게 된다. 이 퀴즈를 성공적으로 풀면 다른 팀의 모니터에게 가서 최종시험을 치르게 된다. 만일 필요하다면 그 학생이 최종시험에 통과할 때까지 교정적 교수와 연습이 계속된다. 팀 점수는 매주 말에 계산되며 준거수준을 상회하는 학생들에게 증명서가 발급되도록 운영된다. TAI의 기본적인 순서를 설명하자면 이렇다.? 소집단 구성능력별 소집단 구성과는 달리 학습능력이 이질적인 학생들을 소집단으로 구성한다. 물론 STAD와 같이 학습능력 이외에도 성별등 다른 요소를 고려하여 이질적으로 구성한다.? 배치검사 ( Placement Test )수업을 진행하기 전에 사전검사를 통해 각 학생의 수준에 적당한 수준의 수학 개별화 프로그램이 개인에게 주어진다.? 교육과정 자료배포 ( Curriculum Materials )학생에게는 교육과정 자료 즉, 수업자료가 주어지는데 사칙 연산을 비롯한 학생들이 배워야 할 학습 내용들이 문제해결 전략을 강조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체제는 다음과 같다.- 안내면 : 교수 집단에서 교사에 의해 소개되는 개념의 가관과 문제를 해결하는 절차가 소개되어 있다- 기능 훈련 면 : 각 16개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능의 훈련은 전체기능의 최종적 획 득을 위한 안내의 역할을 한다.- 형성평가 : 각각 10개의 문항으로 구성된 두 개의 형성평가 문제이다.- 단원평가 : 15개의 문항으로 된 단원 평가 문제로 교사가 별도 관리한다.- 정답 면 : 기능 문제 훈련, 형성 평가 문제, 단원 평가 문제에 대한 정답이다.? 소집단 활동 ( Team Study )소집단 구성원은 각자 자신의 소집단내에 서로의 학업 성취를 점검하기 위해 2명 또는 3명의 짝을 정한다. 우선 학생은 학습자료 안내면을 학습하고, 필요하다면 교사나 동료에게 도움을 청한다. 그런 다음 학생은 기능 훈련 면의 16개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한다. 이 문제는 4문항씩 4개의 명이 한 테이블에서 게임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모든 구성원은 동등한 조건에서 게임에 임할 수 있고, 여기서 얻은 성적에 따라 다음 게임에는 상위 테이블에 출전할 수도 있고, 팀에 기여할 동등한 기회를 갖게 된다.=> 3명의 학습자들이 토너먼트 테이블에 둘러 않으면 테이블 위에는 교사가 준비해둔 문제 카드 묶음(카드 번호가 적혀 있는 면을 위로 하여)이 섞어져 있고, 정답지는 가려진 상태로 놓여있고, 또한 테이블 기록표가 놓여져 있다. 가위바위보로 먼저 할 사람을 정하든지, 아니면 눈을 감고 각각 카드를 뽑아서 카드에 적힌 수가 가장 낮은 학생을 '선'으로 정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하면 된다. '선'이 결정되면 '선'은 임의의 카드를 선택하고 그 카드를 뒤집어서 카드 뒤에 있는 문제를 다른 학생들이 들을 수 있도록 읽는다. 물론 다른 학생들 모두가 문제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공개한다. '선'의 권한은 자신이 선택한 문제의 답을 먼저 말할 수 있고, 틀려도 감점이 없다는 점에 있다. '선'이 생각한 답을 말한 다음, 1번 도전자부터 자신이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즉 앞에서 말한 것이 정답이라 생각되거나 잘 모르겠으면 '통과'를 외치고, 틀렸다고 생각되면 '찬스'를 외치고 자신이 생각하는 답을 말하면 된다. 그러나 도전자들이 말한 답이 틀렸을 때는 1점의 감점을 당하게 된다. 2번 도전자는 ‘선’과 1번 도전자중 하나가 정답을 말했다고 생각되거나 잘 모르면 '통과'를 외치고, 만약 아직 정답이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그 때 '찬스'를 외치고, 자신이 생각한 답을 말하면 된다. 이렇게 해서 마지막 도전자인 2번 도전자가 정답을 확인하는 역할과 결과를 기록하는 역할을 맞는다. 이렇게 한 라운드가 끝나면 1번 도전자가 새로운 리더가 되고, 오른쪽으로 역할이 하나씩 옮겨지게 된다.=> 교사가 마치기 10분쯤 전에 게임의 종료를 알리면 게임이 끝나는데, 이때 4명의 학생이 동등한 횟수만큼 '선'의 역할을 하지 못한 테이블은 그렇게 될 긍정적인 목표 상호의존성을 구조화하여 학생으로 하여금 '우리의 운명은 너에게 달려있다'와 '우리가 어떻게 너를 도울 수 있겠니?'하는 두가지 생각을 갖게 만든다.⑨ 개별적 책무성의 구조화(structuring individual accountability)개인 구성원이 다른 구성원들이 과제를 완성하도록 돕지 못하고, 개인에게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지 못한다면 진정한 협동학습이 아니다. 개인은 자신의 과제는 물론 다른 구성원에 대한 의무와 책임이 있다. 교사는 이를 위해서 교사는 임의로 한 집단의 한 개인을 지적해서 질문을 하거나 다른 구성원의 활동을 점검하게 하거나 집단을 평가할 때 임의의 한 구성원의 성적을 사용하는 등의 방법을 통해서 개별적 책무성을 강조한다.⑩ 집단간 협동의 구조화(structuring intergroup cooperation)집단내의 협동학습의 긍정적 결과는 집단 사이의 협동에서도 확장될 수 있다. 한 소집단이 자신들의 과제를 다 끝냈을 때 다른 집단의 활동을 도와줄 수 있다.⑪ 성취의 기준 설명(explaining criteria for success)교사는 학생이 성취해야 할 절대적 기준을 명확하게 설명해 주어야 한다. 그래서 학생이 다른 학생의 목표를 파괴하면서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집단에 따라 성취 목표가 다르게 설정될 수도 있다. 또는 주간이나 월별로 목표의 점진적인 상향 조정을 하여 구체적으로 학생의 진보를 확인하도록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⑫ 바람직한 행동의 상세화(specifying desired behavior)협동 학습 활동에서 바람직한 행동들을 학생들에게 주지시켜야 한다. '자신이 속한 소집단에 머물러있기', '낮은 목소리로 말하기', '차례를 기다리기', '동료들의 이름을 불러 대화하기'등과 같이 초보적인 행동 규칙에서 부터, '어떻게 정답을 찾았는지 설명하기', '이전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관련시키기', '자료를 이해하고 동료들이 도출한 정답에 동의하기', '동료들을 격려하기', '동료들이다.
    교육학| 2009.05.21| 38페이지| 1,500원| 조회(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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