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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이 보시는 나 내가 보는 나를 읽고
    하나님이 보시는 나 내가 보는 나처음 하나님이 보시는 나 내가 보는 나의 책을 어렵사리 구했을 때 책의 두께에 대해서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었다. 나는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약간 독서를 편식하여 두꺼운 소설책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을 천천히 읽기 시작하면서 나의 이런 생각은 잊은채 책에 몰두하게 되었다.?이 책은 하나님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봄으로써 진정한 자아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자아상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파악하여 자신의 왜곡된 정체성을 바로잡고, 참 정체성을 이루는 기초를 닦을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시는 우리의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럽고, 소중한지를 깨닫게 해준다.?처음 책은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나는 내 눈에 어떤 사람일까? 나는 서울신학대학교 보육학과 4학년이다. 항상 좋은 교사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먼저 알아야 한다고 배워왔고 나는 내 자신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교사가 아니더라도 자신이 정말 누구인지를 아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책에서는 우리의 "정체성"은 우리 몸을 아름답게 꾸미고 가꾸는 것, 그 이상이라고 말하고 있다. 나는 나 자신에 대해, 내 인생에 대해 과연 행복을 느끼고 있는가? 그리고 외모나 업적이나 지위 같은 외벽들이 완벽하지 못할 때조차도 내적 평강을 누리고 있는가? 이 많은 외벽들 밑에 숨겨져 있는 자신이 과연 어떤 사람인지 분명히 알지 못할 때에는 결코 만족을 느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도대체 왜 살아야 하는 건지 사는 목적마저 희미해질 수 있고 분명한 이유도 없이 자신에 대해 늘 실망할 수도 있다. 나는 이와 같은 물음에 확실하게 '네 또는 아니요.'라고 대답할 수 없다. 확신이 서질 않기 때문이다. 책에서는 하나님은 나를 정말로 사랑하시며 주님과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하면 나는 왕자나 공주처럼 살기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나의 정체성이 아닌 것들에 대하여 이야기해 보자. 책에서는 세 가지를 이야기해 주고 있다. 외모가 곳에 우리의 정체성이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 하지만 때때로 이 점을 간과하고 있지 않나 깊이 반성해 본다. 건전한 자기 정체성은, 하나님께서 보시듯 자신을 보는 것이다.?이러한 왜곡된 정체성에 대하여 책은 바로 잡으라고 말하고 있다. 나의 마음속에 품고 다니는 자아상이 자신에 대한 개념에 거짓되거나 불충분한 정보들이 입력될 경우 부정확할 수 있다. 나는 나를 어떤 존재로 보고 있는가? 사람들은 자신을 어떤 존재로 보느냐에 따라 행동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로 인해 나 자신을 유능한 존재로 본다면, 나 자신은 훨씬 더 낙관적인 자세로 인생을 대하게 될 것이요, 지신이 발할 수 있는 능력을 다 발하게 될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을 온전한 눈으로 보고 있는지에 대하여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책에서는 흐릿한 자아상, 빈약한 자아상, 부정적 자아상의 세 가지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나는 이 중에 부정적 자아상을 갖고 있다고 생각된다. 남을 불신하고 의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아상을 바꾸려면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인격적이요 사랑하는 역동적 관계를 맺었으며 하나님 말씀을 연구함으로써 하나님의 인품을 좀 더 닮아가는 일에 헌신하였고, 다른 그리스도인들, 특히 나보다 더 정확히 나의 정체성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나 자신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했다고 소개한다. 나는 이 세 가지중 어떠한 경험을 하였는가? 특히 마지막의 나의 정체성을 볼 수 있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것은 해 본 경험이 없다. 나의 정체성에 부정적인 이야기를 해 줄까 부끄럽기 때문이다.?내가 누구인지 알 수 있기 위해서는 나를 만드신 분에게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나를 만드신 분은 부모님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여기서 하나님은 나를 어떻게 보실까? 책에서는 하나님은 나를 영원히 사랑스러운 존재, 무한히 소중한 존재, 유능한 존재로 보신다고 말한다. 이 세 가지는 책의 중간 부분에 나오문에 나에게 부정적 자아상이 그려지게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빛의 세 공급원이 차단되어 있다면 나는 아마 채워지지 않은 욕구들을 많이 갖고 있을지도 모른다. 정서적으로 가장 중요한 욕구들 10가지가 나와 있는데 이 중 나에게 필요한 욕구는 용납 또는 수용, 존중, 위로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때로 부모님은 내 있는 모습 그대로 용납해 주지 않기 때문이며 나는 사회에서 중요한 존재로 있지 않으며, 상처를 위로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해주시는 분이라 말하고 있다.?어떻게 해서 현재의 자아상을 갖게 되었을까? 어릴 때 나의 자아상 형성에 영향을 준 공급원들로 네 가지가 있다. 가족, 또래, 내가 성장한 문화권, 어린이나 십대 때 받은 종교교육 및 개인적 경험들이다. 이 각각의 공급원이 내 자아상 형성에 미친 영향을 알아보려면, "내 자아상이 빚어질 떄, 올바른 자아상 형성에 필요한 빛이 이 각각의 공급원들을 통해 얼마나 비치었는가?"라는 질문부터 던져 보아야 한다. 우선 부모님을 보자. 부모의 경건한 본보기와 보살핌을 통해 하난미의 빛 속에 깊숙이 잠겨하는 어린이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하나님께서 보시듯 자신을 볼 가능성이 훨씬 더 놓다. 우리 집은 기독교 집안으로 부모님은 두 분 다 집사님이시다. 하지만 책에서 나온 대로 성경을 가정생활의 중심으로 삼지 못하였고, 성도들과의 교제를 삶의 중요한 부분으로 삼지 못하였다. 성경을 가정생활의 중심으로 삼기엔 부모님의 여유가 없으셨고 또한 이런 저런 핑계가 많이 있었기 때문이며 두 번째 이유도 마찬기지로 이런저런 핑계가 많았다. 그렇다고 하여 내가 많은 빛을 받지 못하며 자란 가정환경 때문에 손해를 보았다는 생각이 들어도 낙심하지 말라고 한다. 하나님께 부모님으로 인하여 감사드리며 그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 줄 믿는다고 말씀드리라고 한다. 책에 나온 것처럼 내가 빛을 받지 못하였다고 해서 낙심할 것이 아니다. 이것은 단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나의 자아상에 중요한원인은 대체적으로 냉담했던 아버지에 대해 오랫동안 품고 있던 원망에 있다. 그 화살이 결국 자기가 접하는 다른 남자들에게 돌려지는 것이다. 정말 이 부분에 대하여 고치고 싶다. 하지만 내가 얼마나 형편없는 가정에서 자랐든, 나에게는 현재 하나님께서 보시는 대로 나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하나님의 견해야말로 바로 내가 원하는 견해이다.?다음 가정 밖에서 받은 영향을 보자. 학교에서 만난 사람들에게, 문화로부터, 교회 또는 미션스쿨에서 나는 어떤 영향을 받았는가? 나에게 학교나 문화로 부터 부정적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교회 또는 미션스쿨에서는 긍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책에서는 교회 또는 미션스쿨에서 받은 영향이 나의 정체성에 그릇된 영향을 끼쳤을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있다. 이 공급원이 누구냐에 따라 하나님의 견해와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내 마음속에 그려진 자아상을 하나님께서 보시는 나의 모습으로 바꾸려면 하나님의 눈을 통해 나를 보기 시작해야만 한다.?나의 정체성의 기초를 이루고 있는 것은 앞서 말한 것처럼 나는 사랑스럽고, 소중하며, 유능한 존재라는 세 가지 기둥이다. 먼저 나는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소속감을 보도록 하자. 우리는 모두 다 누군가에게 속해 있다는 의식을 갖고 싶어한다. 인간으로서 우리의 가장 기본 욕구는 사랑받는 것이요, 누군가에게 속해 있다는 느낌을 갖는 것이다. 그러나 이 사랑은 머리로 알고 가슴으로 그 사랑을 느낄 때만이 내가 누군가에게 속해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됨이다. 성경에서는 그리스도를 영접했을 때 당신은 이미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선언하고 있다. 따라서 나는 하나님이 사랑하신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이 구절의 의미를 안다고 해서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정말 가슴으로 느끼고 체험했는가? 그렇지도 않다. 저자는 마음문을 열어 하나님께서 그 사랑으로 내 마음을 꼭 사안으시도록 허용해 드렸을 때, 자신의 소속감이 점점 더 깊어졌으며 자신을 다르게 보기 시작했다고 말한다. 이 점을 나는 깊이 본받아야 한다. 하나님에게 네. 이것도 안해줬으니깐 나도 아무것도 안해줄꺼야. 결국 헤어지고 말았다. 조건적 사랑은 유효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이해할 수 있다. 나를 정말 마음 속 깊이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나의 죄가 용납받지 못할 것으로 생각되어 회개조차도 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늘 나를 용서하신다. 무조건적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정말 소속감을 누리며 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바로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입양하셨지만, 우리를 가리켜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라고 선언하신다. 예수님과 하늘 아버지는 하나이므로 당신 또한 하나님 안에 있게 되는 것이요, 하나님께서 또한 당신 안에 계시게 되는 것이다. 이보다 더한 소속감은 없을 것이다. 또한 우리는 하나님과의 가까운 관계로 인하여 서로 연결되어 있다. 불가분의 관계를 갖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이 불가분의 관계에서 가슴이 뭉클해지는 것을 경험하였다. 불가분이란 한 쪽이 없으면 다른 한 쪽도 없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 내가 없으면 하나님도 없다는 생각에 그 사랑이 더욱 크게 느껴졌다.?다음으로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보자. 하나님은 나와 화목하시기 위해 사랑하는 외아들까지 포기하셨다. 우리에게는 우리를 위해 자기 아들을 보내어 죽게 만들만큼 하나님의 마음을 끌거나 자극시킬 만한 것이 하나도 없었다. 우리는 의롭지 않았고 도덕적으로 완벽하지도 못했다. 이것으로 보아 우리의 가치가 얼마나 엄청난지 알 수 있다. 이것도 내가 하나님께 귀한 존재라는 사실을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껴야만 한다. 그러나 나는 이미 이 부분까지 읽었을 때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시는지 충분히 느끼었고 그 감동으로 인하여 내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다. 하나님은 나를 얼마나 귀히 여기시는지 매일매일 그분의 영으로 나의 세계에 살아 계신다. 하나님은 당신이 태어나기 이전부터 벌써 당신에 대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셨다. 내가 얼마나 소중
    독후감/창작| 2009.06.12| 5페이지| 1,000원| 조회(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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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인맥 지도를 그려라를 읽고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인맥 지도를 그려라 - 유 용미 , 황 소영/아라크네성공한 사람은 특수한 재능이 있거나 비상한 두뇌가 아니다. 물론 재능과 두뇌가 필요하다. 하지만 비즈니스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이다. 내가 처음 이 책을 들었을 때 이번학기에서 읽었던 책 중 가장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내 인간관계는 든든하지가 않기 때문이다. 사회에서는 혈연, 지연, 학연이 필요하고 그것에 연연해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단편적인 관계일 뿐이다. 21세기에 필요한 인맥은 줄서기용 관계가 아니라, 공통의 가치관과 관심사를 바탕으로 정서적 교류를 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정보망이다.책에서는 제일 먼저 인맥을 키워 나가기 위해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일로 자신의 현재 인맥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가장 효과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인맥 지도 그리기이다. 인맥 지도는 크게 관계 지도와 분야 지도로 나눌 수 있는데, 관계 지도는 말 그대로 관계 중심으로 인맥을 분류한 것으로, 가족, 동창, 지역, 사내, 업계, 사외 인맥 등이 분류 기준이 된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이고 분류가 복잡하지 않으므로 신입 사원이나 인맥이 그리 넓지 않은 경우에 수월하게 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분야 지도는 관계가 아닌 전문분야를 분류 기준으로 삼은 것이다. 인맥지도 그리기를 해보면서 나의 인맥에 대해 점검해 보는 계기를 하였는데 나는 받은 명함이 없기 때문에 핸드폰에 저장되어 있는 이름들을 분류해 보았다. 그 결과 나는 아직 넓은 인간관계가 없어서인지 뻗어나가는 인맥의 종류가 매우 좁았다.3부로 나누어진 이 책은, 제일 먼저 자신의 인맥에 대해 객관적으로 평가해 줄 인맥 지수를 측정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그런 다음 인맥 관리 십계명을 제시함으로써 인맥 접근 단계에 반드시 해야 할 행동지침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특히 인맥 접근 단계에서 필요한 이미지 메이킹 방법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으며, 인맥을 만들 때 필요한 도구, 특히 다이어리 정리법, e-메일 작성법, 자기 PR법을 제시하여 체계적으로 인맥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마지막으로 사회 초년생인 신입 사원, 커리어 관리에 가장 중요한 시기인 관리자, 인맥이 무르익을 경영자 상황에 맞는 인맥 만들기 노하우는 다른 사람보다 더 빨리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올바른 인맥은‘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사람 부자들의 인터뷰는 인맥 만들기의 초석을 알려준다. 인맥 만들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상대의 인간적인 측면을 존중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잇속만 챙기는 데 급급한 인맥 만들기는 실패할 확률이 매우 높다. 진정한 인맥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마음’ 네트워크를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독후감/창작| 2009.06.12| 1페이지| 무료| 조회(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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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의 사회적 능력 기르기 : 교사의 역할 (독후감)
    유아의 사회적 능력 기르기 : 교사의 역할제 1장 유아기의 사회적 능력사회적 능력의 정의 - 사회적 능력에 대한 정의는 학자에 따라 매우 다양하다. 사회적으로 유능한 유아는 성인이나 또래와의 상호 작용이나 활동에 만족해 하고 그러한 상호 작용을 통해서 더욱 사회적 능력이 증진된다. 우정과 인기와 사회성과 친밀성은 사회적 능력을 평가하는데 작용한다.사회적 능력의 요소 - 사회적 상호 작용은 다음 네가지의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다. 첫째, 감정 조절은 인간의 생득적 기질로서 성인과의 상호 작용을 통해 발달한다. 정서를 조절하지 못하는 유아는 사회적 지식과 기술을 학습하는 것에 방해 받으며, 자신의 감정을 지나치게 조절하는 유아는 상호 적용을 거부함으로써 기본적인 사회적 능력을 획득하고 실행하는 기회를 잃게 된다. 따라서 교사는 올바르게 감정을 조절하도록 도와야 한다. 두번째, 사회적 지식과 이해이다. 사회적 지식은 주요 사회적 관습과 규준에 대한 지식 등을 포함하며 사회적 이해는 상호 작용에서 흔하게 일어나는 상황에 대한 다른 사람의 반응을 예견하며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는 능력이다. 세번째는 사회적 기술은 또래와 함께 놀거나 거부하는 등 사회적 참여와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네번째, 사회적 성향은 여러가지 성향이 생래적이다는 것에 비해 경험에 의해 학습되는 것이다.사회적 능력 발달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문제들 - 유아들은 아직 초보적인 사회적 기술을 획득하였기 때문에 자주 성인에게 의존하며 사회적으로 문제가 나타나기도 한다. 유아들은 신체적인 외모 문제를 갖고 사회적 능력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며 교실 환경의 분위기가 사회적 능력에 어려움을 줄 수도 있다. 유아는 사회적 기술을 학습하고 연급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없다면 적절한 기술을 획득하지 못할 것이다. 네가지 사례를 살펴보자. 첫 번째, 수줍음은 사회적 성숙도에 영향을 미친다. 대부분의 유아는 초기의 수줍음을 자발적으로 극복하나 그렇지 못하는 경우 성인의 개입이 필요하다. 두 번째, 낮은 수준의 상호작용은 유아에게 고립과 위축을 준다. 이것은 매우 위험한 요소가 되므로 무시해서는 안된다. 세 번째, 공격성은 가장 심각한 문제이며 자신의 목적을 공격성으로 표출하는 유아에게는 적절한 방식으로 학습 되도록 이끄는 도움이 필요하다. 네 번째, 외로움은 정확한 측정 도구가 없으나 유아들도 때로는 외로움을 느낀다고 한다. 교사들은 이를 위해 도와야 한다.사회적 능력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 - 첫 번째, 가족의 영향이 있다. 이는 유아의 행동을 확장시켜 주고 부모의 행동을 형성시켜 주는 사회적 지지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부모의 양육 형태는 유아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며 사회적으로 유능한 어머니가 유아의 사회성 발달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두 번째, 더 큰 맥락 안에서의 가족이 있다. 이는 가족 외적인 환경이며 고립된 환경에서 자란 어머니는 그의 자녀들도 가까운 가족 외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세 번째, 공동체의 역할이다. 공동체는 개인들의 집단이며 유아의 사회적, 정서적 발달에 있어서 중심으로 남아있다. 소속감이 없는 유아는 사회성 발달과 신경학적 발달에 매우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네 번째, 또래의 역할이다. 이미 또래의 중요성은 Suomi와 Harlow의 연구 결과에서 이해되었으며 또래와의 만족스런 관계는 사회적, 지적 자극과 도전, 학습의 폭넓고 다양한 맥락을 제공해 주며 이는 후에 성인이 되었을 때도 영향을 미친다. 다섯번째, 유아 교사의 역할이며 교사는 개별화된 적절한 지도를 해야 한다.제 2장 사회적 발달을 위한 맥락 조성사회적 발달의 기초인 공동체 - 공동체라는 환경이 사람들로 하여금 공동체 사회를 창조하고 경험하며 유지키시는 방법에 깊은 영향을 주고 있다. 그러나 부모들은 더 이상 서로간에 그리고 그들의 자녀들과 공동체의 핵심을 공유하지 않는다. 그리고 어린 유아들을 위하여 교육에 적절한 모델은 공장 모델보단 가족 모델이다.공동체 형성하기 - 교사들은 유아들의 생활에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한 시도를 교실 안에서 시작할 수 있다. 우선 교실에서 시작할 수 있다. 이는 교사가 유아들로 하여금 함께 혹은 서로를 위해 무엇인가를 하도록 도움을 준다. 공동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공동체감을 발달시키고자 하였다. 사회적 능력을 얻기 위하여 유아 개개인은 모두 스스로가 학급 공동체의 한 부분임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만약 배제되는 유아가 있다면 이를 위해 교사는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공동체감을 강조하기 위하여 부모와 학교를 공동체에 포함하며 레지오 에밀리아의 방식처럼 일체감을 두면 더 좋다. 대안적인 학급의 구조를 통한 공동체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혼합 연령 집단과 루핑이 있다.공동체와 사회적 발달을 지지하는 프로그램에서 고려할 점 - 첫 째, 교사가 어떻게 물리적 환경을 배열하고 물리적 환경에 관심을 갖는지 중요하다. 교사로서의 환경은 어떠한지 사회적 상호 작용을 지원하는 활동의 범위가 어떠한지 정서적이고 심미적인 분위기인지를 살펴 보아야 할 것이다. 둘 째, 교사가 사회적 상호 작용을 위하여 제공하는 것과 시간을 조절하는 의도가 중요하다. 셋 째, 교사는 사회적 발달을 위한 주된 맥락으로서의 놀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중요하다. 넷 째, 교사는 유아들이 매우 의도적으로 그들 주의의 세계를 탐색하기 위한 기술과 기질을 발달시키는 의미있는 집단 활동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한다.제 3장 사회적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원리와 실제교사의 역할 중 중요한 아홉가지 원리가 있다. 먼저 유아의 감정은 존중받아야 한다. 이 것은 모든 활동들에서 존중되어야 하며 또래 집단 내에서 유능한 참여자가 될 수 있도록 그들을 도와줌으로써 그들의 감정을 알아주고 존중해 줘야 한다. 사회적 능력은 문화적으로 정의 되기 때문에 교사는 유아의 사회적 규범과 가치를 이해하고 존중해 주어야 한다. 사회적 어려움을 갖고 있는 유아에게는 개별적인 맥락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사회적 행동은 순환 주기로 발달하기 때문에 특히 유아에게는 성인의 역할이 중요하다. 직접적인 의사소통은 효율적인 교수를 촉진하기 때문에 교사는 직접적으로 상처받지 않으며 행동과 관련된 솔직한 대화를 해야 한다. 의미있는 관계는 내용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교사는 단순한 행동의 변화보다는 내용에 중점을 둔 관계를 육성함으로써 유아들 사이의 사회적 발달을 장기간에 걸쳐서 지지해 줄 수 있다. 최적의 교사 개임은 사회적 능력을 촉진하며 성인의 기대가 유아의 성격을 형성한다. 교사와 유아의 상호작용은 사회적 능력의 모델이 되기 때문에 각별한 관심을 갖아야 한다.제 4장 사회적 능력을 촉진하는 교수 전략사회적 발달을 촉진하는 효과적인 전략들로는 부모들과 개방적으로 의사소통하기, 감정에 대한 존중감 표현하기, 권위과 신뢰성 확립하기, 성격을 긍정적으로 표현해 주기, 충동을 조절하도록 격려하기, 개인차 인정하기, 기본 규칙을 상기시키기, 친사회적 성향을 강화하기, 유아의 양식에 호소하기, 사건에 대처하도록 돕기가 있다.
    독후감/창작| 2009.06.12| 3페이지| 1,000원| 조회(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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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고 (독후감) 평가D별로예요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 스티븐 코비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생각보다 방대한 양을 보고 이 책을 다 읽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곧 이 책에 푹 빠지게 되었다. 이 책은 자기 계발의 고전서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이 책은 10년 이상 전미 베스트셀러 목록의 최상위 기록하고 있으며 경제경영 도서 탑 10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과제로 이런 좋은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였다.이 책이 다루는 내용은 자기 자신을 혁신시켜 주고 집단 및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 관리자, 그리고 구성원 모두에게 유익한 아이디어를 준다. 다시 말해 개인을 변화시킴으로써 각종 사회조직, 즉 정부기관, 군대조직, 대학조직, 병원조직 등은 물론 가정을 변화시키게 되는 것이다.이 책의 핵심이 되는 7가지 습관은 ‘자신의 삶을 주도하라,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라,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승-승을 생각하라,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켜라, 시너지를 내라, 끊임없이 쇄신하라’이다. 7가지 습관 중 그 어떤 것을 먼저 읽고 행동으로 옮겨도 큰 무리가 없으며 모두가 중요한 내용이었다. 특히 습관1. 2. 3.은 개인 중심의 리더십을 다루고, 습관4. 5. 6.은 집단 및 조직에서의 리더십을 다룬다. 마지막 습관 7.은 ‘자기쇄신’으로 누구에게나 가장 중요한 자산인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개발하고 가꾸어야 한다는 사실을 특히 강조한다.위의 7가지 습관에 앞서 해야 할 것은 남이 해 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면으로부터 시작하라고 말하고 있다. 이 접근방법은 자기 자신에 대한 ‘개인의 승리’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인 ‘대인관계의 승리’를 앞선다고 본다. 따라서, 자신을 개선하기 이전에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하려는 것은 결국 아우 쓸모가 없는 일이라는 것이다. 또, 이는 인간의 성장과 발달을 지배하는 자연법칙에 근거를 두고 있는 지속적인 자기쇄신의 과정이다. 이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극적인 패러다임 전환이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 사회를 지배하는 패러다임인 성격 윤리에 물들어져 있고, 그것에 의해 강력한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패러다임이란 일반적인 의미에서 보면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식을 말한다. 즉, 우리가 세상을 볼 때 시각적인 감각에서가 아니라, 지각하고, 이해하고, 해석하는 관점에서 이 세상을 ‘보는’ 것을 말한다.습관 2는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는 것이다. 이것은 개인 리더십의 원칙이다. 끝을 생각하며 시작하는 것은 종종 사람들은 앞만 보고 경쟁하다가 획득한 승리가 허무한 것임을 알게 되며 성공의 대가로 잃은 것들이 자신에게 훨씬 더 중요한 것임을 깨닫게 된다. 목표달성에게만 눈이 먼 나머지 자신에게 정말로 중요한 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뒤늦게야 발견하게 된다. 만약 자신에게 참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이를 항상 유념하여 매일매일 실천으로 옮긴다면 우리의 삶은 하루하루 크게 달라질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점에 대해선 염려할 일이 없다. 항상 나는 중요순서를 알기 때문이다. 무엇이든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 법, 슈퍼우먼이 아닌 이상 댓가가 따른 다는 것은 나는 알고 있다. 때로는 나는 이 점을 고수하여서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기도 하지만 항상 그 점에 대해서 이 법칙을 생각하며 후회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책에서 자기 사명서를 작성해 보라고 하였다. 나는 인간자원개발론 과목을 통하여 이 사명서를 작성해보고자 노력하였으나 아직까지 완성하지 못하였다. 자기 사명서를 작성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쉬워보이나 실은 굉장한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고 미래를 생각해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 신중히 작성하기 위해 나는 아직까지 자기 사명서를 작성해보지 못하였다.습관 3은 소중한 것을 먼저 하는 것이다. 이것은 개인 관리의 원칙이다. 책에서 시간관리의 네가지 세대를 차례로 들고 있다. 하지만 나에게 제 3사분면에 속하는 활동에 대해 “못한다”라고 말하는 용기가 부족하다. 늘 질질 끌고 할 수 있다고 마음속으로만 전전긍긍할 뿐 이 점이 나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이처럼, 습관 1. 2. 3.은 우리를 의존적 단계에서 독립적 단계로 발전시켜 준다. 이같은 습관들은 성품 성숙의 본질이 되는 ‘개인적 승리’이다. 개인적 승리인 자신에 대한 리더쉽은 ‘대인 관계의 승리’를 선행 한다. 우리가 씨를 뿌리기 전에 추수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과정을 거꾸로 할 수는 없다. 이것은 ‘내면에서 시작하여 외부로 향하는’ 것이다. 우리가 진실로 독립적이 된다면, 효과적인 상호의존성의 기초를 마련한 셈이다.습관 4는 승-승을 생각하는 것이다. 이제껏 나는 남과의 거래에서 무엇을 생각하였는가? 나는 여태 승-승 아니면 무거래를 생각하였던 것 같다. 모두 이기지 못하면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이 것이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곧 깨닫게 되었다. 승-승의 패러다임은 모든 대인관계에서 서로의 이익을 추구하는 사고방식이다. 내가 너무 이분법적인 관점에서 사물을 보지 않았나 반성하였다. 승-승은 제 3의 대안이 있다는 생각에서 나오며 나는 이 점을 알아야 할 것이다.습관 5는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공감적 커뮤니케이션이다. 나는 보육학과 학생으로서 심리학을 배우면서 공감적 경청에 대해 배웠다. 이것은 유아에게 대할 때 교사가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다. 하지만 우리는 알면서도 누구에 말에 크게 공감하지 못할 때가 있다. 공감적 경청이란 다름 사람이 가진 준거틀의 내면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다른 사람의 관점을 통해서 사물을 보는 것, 이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공감적 경청을 하기 위해서 나는 우선 나를 버려야 한다고 생각한다.습관 6은 시너지를 내는 것이다. 이것은 창조적 협력의 원칙이다. 시너지를 시도할 때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될지 또 어떠한 결과가 나타날지에 대해서 잘 모를 때가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일이 과거보다는 훨씬 더 잘될 것이라고 믿는 내적인 흥분, 안정, 모험심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마음속에 확립한 목표이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이 있듯이 항상 이를 명심하고 해야 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9.06.12| 3페이지| 1,000원| 조회(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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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 인생을 만드는 10년 법칙을 읽고 (독후감)
    명품 인생을 만드는 10년 법칙21세기 북스. 공병호 지음.10년 법칙은 꽤 유명한 책으로 알고 있다. 한번 읽어보아야지 마음은 먹었지만 시간이 없어 도전해 보지 못하였지만 이번 기회가 주어져서 좋았다. 10년 법칙을 읽기 전에 나는 내가 살아온 날들에 대해서 평가하기보단 아직 사회에 발을 붙이기 전 이 책을 읽을 수 있음에 감사하였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10년을 뒤돌아보지만 나는 아직 앞으로의 10년의 계획을 잘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사람들은 전문가를 꿈꾸며, 대가가 되기 위해 각자의 직업 세계에 뛰어든 이들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동일한 출발선에 서기 마련이다. 그 안에서 성공하려면, 아니 오늘날과 같은 사회에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10년 법칙을 빨리, 깊게 깨달아야 할 것이다. 10대부터 준비하면 20대에 성공의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고, 20대에 준비하면 30대에 성공의 발판을 닦을 수 있으니, 시작이 빠르면 빠를수록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빨리 도달할 수 있으니, 자신의 생각의 전환은 신속할수록 좋지 않을까 한다. 그리고 이 책을 빨리 읽을 수 있어서 나는 행운아라고 생각한다.여기서 말하는 10년 법칙은 3단계로 나뉜다. 처음은 시작하는 단계인데, 특정 분야에서 그간 축적된 기존 지식과 경험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시기로, 자발적으로 학습하고 노력한다기보다는 의무감과 강요에 의한 훈련이 이루어지지만 그만큼 연습량이 늘고 숙련도가 증가하는 시기이기도 하다.두 번째 시기에는 막연하게나마 이 분야에서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전력투구하는 시기로, 이전 시기에 비해 일하는 재미와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고 헌신과 몰입도도 높아지며 훈련 량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성장 속도도 매우 빠르다.세 번째 시기는, 그야말로 자신의 전문 기량을 향상시켜 특별한 인물이 되기 위해 전념하는데, 이 시기를 지나는 사람은 자기 분야에서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이 때에 평범한 수준을 넘어서 탁월한 전문가로 입신하려면 자신만의 독특한 영역을 개척할 수 있어야 한다.책은 성공에는 분명한 법칙이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도전에서 시작되며 도전하는 삶은 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시도는 항상 신선한 자극을 주며, 적당히 사는 인생은 적당한 대우밖에 받을 수 없다. 평범을 단호하게 거부하고 스스로 환경을 만들어나가며, 자신이 가진 에너지를 전부 쏟아 부어 일하라, 자신이라는 존재를 세상에 드러내고 내 인생을 일으켜 세우려는 강한 각오와 열의로 시작하라고 한다.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책에선 연습과 준비를 강조하고 있다. 이 둘만이 자신을 강하게 하는 유일무이한 무기라고 했다. 세상에는 공짜는 결코 없으며 생존을 향한 집중적인 투자를 단행할 수 있었고 행운도 따랐기 때문에 자기 분야의 최고의 자리에 올라설 수 있었던 것이다. 투자는 곧 성공이란 말은 우리 주변에서 많은 예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김연아는 피겨스케이팅을 위해 그의 부모님은 집을 담보로 대출까지 받았다고 한다. 그 결과 그녀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게 되었다. 나는 무엇을 투자하고 있는가? 나에 대해서 돌아본다. 대학교를 다니며 외모를 위해서 가꾸는 일뿐이다. 이 점에 대해서 깊게 반성한다. 나 자신의 내면을 위해서 행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책에서는 탁월한 인재를 위해서는 첫째, 도전과제는 적절히 어려워야 한다. 둘째, 지속적으로 정교화를 위해 노력할 수 있어야 한다. 셋째, 실수나 실패할 수 있는 여지가 주어져야 한다. 넷째, 피드백을 할 수 있어야 한다. 10년 법칙은 분야를 탐색하는 데서 시작되며 끈기와 반복, 집요함을 요구한다. 자기 분야에서 한 획을 긋는 인물로 자신을 세우며, 남이 할 수 없는 자신만의 독특함을 개발하고 남과 차별화되는 그 무엇을 내놓으라. 그러기 위해서 먼저 자신이 집중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내고, 재능을 발견한 후, 그 위에 정교한 노력을 더하라고 한다. 즉, 이 책의 결론은 목표는 자신의 분야에서 경쟁자들과 차별화 될 수 있는 차별성을 가져야만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고, 자신이 하는 일을 아웃소싱 할 수 있다면 차별성을 가질 수 없다.내가 남들과 차별되는 점은 무엇인가? 가끔 누군가 나에게 ‘너는 무엇을 잘하는구나.’라고 말해주긴 하지만 차별화됨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최고자리에 있는 사람에게는 나의 재능은 보여줄 수 없을 정도로 부끄럽기 때문이다. 가끔 나는 내가 가고 있는 ‘보육’이라는 자리에 의문을 품는다. 정말 내가 사회인으로서 이 분야에서 성공할 것인가? 이 문제에 대해서 끊임없이 생각했고 지금이라도 관둬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지 생각도 해보았다. 그러나 시작이 어떠한가를 떠나서 현재 내가 ‘보육’에 대해 시작한 이상 나는 더 이상 물러날 수 없이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09.06.12| 2페이지| 1,000원| 조회(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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