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 과연 살인인가? 정당한 행위인가?안락사란 고대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말로 좋다는 의미와 죽음이라는 단어가 결합해 만들어진 용어이다. 영어의 'mercy killing'도 같은 뜻인데 이 단어는 궁극적으로 '살인'이란 의미가 강하다.물론 고통 받는 환자에 대한 사랑이 동기가 된 행동이라 할지라도 의사의 행동 자체는 명백한 살인 행위인 셈이다. '살인하지 말라' 는 윤리규범은 전쟁이나 사형 등 정당방위와 같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시대와 인종을 초월해 모든 인류, 특히 생명유지를 돕는 직업을 가진 의사들에게 절대적인 가치다. 그리고 의사가 환자를 죽이는 일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게 되면 개인적인 감정이 들어간 안락사의 오?남용, 의사에 대한 환자의 불신 등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번져나갈 수 있다.저는 종교인은 아니지만, 안락사를 반대 하는 입장이 강한 종교적으로 생명은 하나님께 속한 영역이므로 인간이 인위적으로 단축할 수 없다.그리고 안락사라는 단어만으로는 안락하게 숨을 거두는 수월한 죽음이라 할지라도 더 깊은 뜻으로는 ‘한사람의 최선의 이익을 위해 행위 또는 무위에 의해서 그 사람의 죽음을 의도적으로 야기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현재 안락사가 합법화 된 나라는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가 있지만, 이 세 나라도 법적으로 엄격한 과정을 통해서만 허용하고 있다.실제로 1994년 6월 네덜란드에서는 한 정신과 의사가 심한 우울증으로 시달리던 한 여성에게 치사량의 수면제를 주어 자살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대법원에서 의사에게 유죄가 인정되나 형은 선고하지 않은 예가 있다. 하지만 이는 죽을 권리에 관한 법률을 한계상황에 이른 정신병 환자에게도 적용할 수 있다는 판례로서 안락사를 육체적 고통을 가진 환자 뿐 아니라 정신적 고통에까지 확대한 예라 할 수 있다. 과연 이 여성 또한 삶의 무의미함을 느끼는 경우였다면, 정당한 안락사였을까?그리고 네덜란드의 경우에는 의사나 병원과는 관계없이 의료보험회사와 관계가 있다.왜냐하면 네덜란드와 같은 경우 모든 치료비를 보호의 대상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우리 형법은 살인행위를 금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촉탁이나 승낙에 의한 살인, 심지어 자살방조까지도 엄한 형벌로 금지하고 있다. 이는 인간의 생명보호는 국가의 책무이며, 그 때문에 생존가치가 없어 보이는 자의 생명도 형법상 보호해야 될 법익이라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 주는 것이다.이와 같이 생명에 대한 엄격한 보호의 결과, 현행법상으로 예컨대 빈사상태에 있는 자의 요구로 그의 고통을 제거하기 위해서 그자의 사기를 앞당기는 조치를 원칙적으로 허용할 수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생명의 무조건적 절대적 보호 때문에 모든 희생을 무릅쓰고 무익한 치료의 계속을 무한정 강행해야 한다거나, 견딜 수 없는 고통 때문에 죽음을 학수고대하는 불치의 환자의 생명을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인위적으로 연장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 입법 정책적으로 의문이 없을 수 없다.최근 의료기술의 괄목할만한 발전으로 인간의 생명연장은 살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을 무한히 충족시켜 주는 긍정적 측면을 가져왔다. 그러나 그것은 질병에 대한 환자의 고통가중과 고통연장도 함께 초래하는 적지 않는 부정적 측면도 가져왔다. 즉 종래의 의료수준이었으면 그 정도의 질환으로 이미 임종을 맞이했을 환자도 현대의 의료수준 때문에 의미없이 고통만이 가중되는 고역적인 삶을 계속해야 하는 환자가 날로 격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AIDS나 암과 같은 불치 내지 치료가 어려운 치명적인 질병의 조기발견기술은 환자에게 참기 어려운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고통을 가져다주는 면도 적지 않다. 그리고 또한 환자 자신의 이와 같은 고통이외에도 불치의 환자를 돌보는 환자의 보호자나 친인척에게도 적잖은 고통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고통스러워하는 환자를 차마 볼 수 없는 괴로운 심정, 그리고 환자를 때로는 수년이나 모든 것을 제치고 헌신적으로 수발해도 희망없이 환자의 병세는 전혀 호전의 기미가 없거나 심지어 악화될 때의 절망감, 거기다가 엄청난 치료비의 부담이라는 경제적 고통까지 환자의 친인척은 관의 정당한 명령에 따르지 않고 적을 은닉하거나 살려주는 경우 사형에 처하는 형벌을 두고 있다는 점을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해 현행법에서도 생명의 존엄에 대한 보호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며, 일정한 보호의 한계점을 갖고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이러한 여러 점들을 고려해 볼 때 인간의 생명이라는 것은 신성한 것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엄격하게 보호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절대적이고 무조건적인 것은 아니라, 예외적인 경우에는 질적 평가에 의해서 달리 취급될 수 있음을 인정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생명에 대한 질적 평가가 예외적으로 불가능하지 않다면, 견딜 수 없는 고통 때문에 죽고 싶은 환자의 간절한 의사에 부응해서 그의 죽음을 도와준 행위가 생명의 절대적 보호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범죄시 할 수는 없을 것이다.그러나 섣부른 안락사의 허용은 형법상의 생명보호의지를 약화시킬 우려가 있고, 안락사를 가장한 사실상의 살인행위를 조장할 염려가 발생한다. 그 때문에 안락사에 관한 문제는 환자의 기본권보장의 차원에서 안락한 죽음을 할 수 있게 하는 면 뿐만 아니라, 안락사의 남용폐해의 억제도 매우 중요한 문제인 것이다. 그런데도 현행법상에서는 안락사에 관한 아무런 명시적 해결책이 없는 실정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충분한 문제점의 인식과 올바른 해결책의 제시가 불가피하다. 즉 안락사란 무엇이며, 그리고 생명의 단축을 초래하는 안락사가 허용될 수 있는가? 있다면 그 근거는 환자의 권리에 근거한 것인가, 아니면 담당의사의 치료권에 의한 정당행위에 근거한 것인가? 그리고 안락사가 그 정당성이 인정되어 허용될 수 있다면, 그 폐해를 막기 위하여 어느 범위에서 어떠한 절차와 방식으로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충분한 논의와 검토가 불가피하며, 그 기준이 입법론적으로 제시되어야 할 것이다. 입법상의 기준은 그러나 헌법상에서 명시한 인간의 존엄과 가치의 보장규정에 어울리도록 함으로써 한편으로 참기 어려운 고통 속에 있는 죽음을 기다리는 인간다운 죽음을 진정으로 도와줄 수 있는 앓고있는 이들도 자신의 힘겨운 삶을 이제 그만 끝내 달라고 주장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수많은 치료비를 감당할 수 없는 환자의 가족들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안락사를 요구할 가능성도 높아진다. 가난하고 힘든 삶을 꾸려 가는 환자들에게 가장 손쉽고 싼 치료제는 역설적으로 극약인 것이다. 따라서 무분별한 안락사는 실행될 수 없도록 적절한 규칙과 기준을 세워서 시행되어야 할 것이다. MBC W / 안락사, 살인인가 죽을 권리인가?기적의 사나이 살바토레 크리사풀리...식물인간은 의식이 있을까?이런 질문에 ‘당연히 없다’는 것이 지금까지의 정답이었다. 바로 수많은 의사와 과학자, 심리전문가들이 그렇게 주장을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 이런 결론도 바꿔야 할 때가 되었다. 살바토레 크리사풀리가 그 변화를 이끌었기 때문이다.지중해에서 가장 큰 섬이자 우리에겐 마피아의 발생지로 더 잘 알려진 시칠리아. 고대 그리스 문명과 로마문화 심지어 이슬람문화까지 혼재되어있는 곳. 2년 전 이탈리아 뿐 아니라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카타니아로 날아갔다. 안락사를 반대하는 입장은 대개 생명의 존엄성을 주장하는 종교적 사상과 같다. 그러나 살바토레는 환자의 회생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다.‘집을 찾으려면 고생 할 테니 차라리 우리가 마중을 나가겠다’며 달려온 살바토레의 형과 동생, 마르첼로와 피에트로는 전형적인 이탈리아 남자였다. 특히 피에트로는 반들거리는 눈매로 의욕이 넘쳐났다. 먼 곳 한국에서 형을 취재하러온 사실이 형제의 가슴을 들뜨게 했나보다.골목길옆 오래된 아파트 1층에 살바토레의 집이 있었다. 방에 들어서자 피에트로가 형의 귀가까이 대고 말했다. “형! 한국에서 형을 취재하러 왔어. 한 번 움직여봐, 더 크게 소리쳐봐. 그래 아주 잘하고 있어.” 동생의 주문대로 살바토레는 아~하며 소리를 질렀다. 살아있다는 절규로 들렸다. 무표정한 얼굴에 금방 생기가 넘친다. Buena sera!(안녕하세요!오후인사)한국에도 살바토레를 아는 사람이 많다고 얘기하자탄선언을 하게 이르렀다. 마침내 2005년 7월, 보건복지부 장관과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개입해서 살바토레는 의료시설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고 의식을 회복하였다. 입원한지 3개월 만이었다.그의 기적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가족의 사랑 덕분이다. 이탈리아는 90%이상이 가톨릭을 믿는 보수적인 사회로 대부분 대가족제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가족 간 유대와 사랑을 최고의 가치로 여긴다. 옛 우리나라의 가정의 모습을 보고 있는 느낌이다. 살바토레를 살리기 위해 전 식구들은 자기의 역할을 정했다. 어머니는 살바토레를 위해 집안 청소와 식사준비를 아버지 옥타비노는 아들이 스킨쉽을 좋아해서 수시로 쓰다듬어 주고 있으며 어린 조카는 재밌는 얘기를 많이 해서 삼촌을 웃게 하려고 노력한다. 형 마르첼로는 힘이 드는 일을 주로 맡아 목욕시키고 차로 옮기고 드라이브 하는 일 등 을 맡고 있다. 그는 아예 옆집으로 이사를 오기까지 했다니 그 정성이 놀랍지 않은가?* 살바토레의 외출. 죽을 권리보다 살 권리를 택한 살바토레. 시칠리아의 햇빛에 그는 마냥 행복하다.그런 노력에 보답했는지 살바토레의 건강도 호전되고 있다. 주치의인 주세페 피게라는 살바토레는 “육체적으로 건강하며 문제가 없다”고 한다. 지금은 “가능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되찾을 수 있도록 관절과 근육운동에 주력하고 있다.” 고 한다.현재 이탈리아에 있는 식물인간의 수는 약 1500여명, 이 중에 살바토레처럼 기적이 일어날 확률은 극히 적다. 하지만 만약 그의 증언처럼 식물인간도 의식이 있는 것이라면 쉽게 죽음을 결정할 수 있을까?살바토레는 생전의 웰비에게 ‘죽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삶을 위해서 싸우라’는 편지를 보냈다. 이는 다른 환자에게도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웰비는 살바토레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너의 목소리 역시 들을 수 없다’는 답을 보내 왔다. 즉 살바토레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었다. 옆에서 듣던 살바토레가 눈물을 흘렸다. 동생은 웰비가 죽은 것을 안 형이 슬퍼하했다.
사 업 계 획 서 (전통일식전문점)학교 : 부산정보대학 학과 : 호텔조리학과 학번 : 20315324 이름 : 유 병 호 담당 교수님 : 이재규 교수님ContentsI. 개요 및 현황 1. 계획사업의 개요 2. 대표자 이력사항 3. 임원 및 주요 경영진 현황 Ⅱ. 식당. 외식상품의 개요 1. 메뉴특성 및 장점 2. 메뉴가격 3. 메뉴사진 III. 점포입지 및 상권분석 1. 상권현황 및 특성 2. 경쟁점포 상권분석 3. 상권분석 체크리스트 4. SWOT 분석IV. 점포 소개 1. 점포의 위치 2. 점포 외부 인테리어 3. 점포 내부 인테리어 4. 차별화 된 전략 V. 매출계획 1. 입점 행사 2. 매출계획 3. 마진율 및 기타 수익 4. 사업자등록증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을 위한 신속성 간편하고 영양가 있게 먹을 수 있는 식단 개선 손님 접대가 많은 사회인들을 위한 고급스러움 고급스러움을 앞세워 일반 손님들도 귀족의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친근함 - 내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와 친절함으로 쉽게 들릴수 있는 분위기 조성사업개요I. 개요 및 현황대표자 이력사항상 호 명개 업 일대표이사자 본 금업 태종업원수소재지나사께 (なさけ)2016년 12월유 병 호나중에쓰자일식 전문점15명(주방6명,홀8명,카운터1명)부산시 연제구 거제리****번지* 출생년도 : 1984년 * 학력 및 자격사항 부산정보대학 호텔 조리학과 졸업 일식 조리 기능사 자격 (2006) 복어 조리사 자격(2008) * 경력사항 부산 대웅 초밥 김해 전통일식점 길조 부산 횟집 수정궁직원 현황매니저홀서빙6명대표 이사주방홀실장과장카운터주방보조3명Ⅱ. 식당. 외식상품의 개요메뉴의 특성 및 장점중식은 초밥, 정식, 지리(탕)를 주 메뉴로 하여 간편하고 든든하게 영양가를 채울 수 있는 메뉴를 많이 찾게 하며, 석식은 활어회를 주 메뉴로 하여 회식이나 접대에서 술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 정식은 따로 준비하여 가족단위의 고객 또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자연산 참치 회 골드 특 사시미 사시미모듬 회(大) 모듬 회(中)메뉴 소개 및 가격특 정식 정식 어린이 정식바닷 가재 장어 요리 새우 튀김특 초밥 초밥 김 초밥도미머리 조림(구이) 장어 정식 튀김 정식 복 지리(탕) 생 대구 지리(탕)시세에 따라 변동 120,000 100,000 80,000 30,000 20,000 6,000 50,000 30,000 25,000 100,000 80,000 25,000 20,000 10,000 30,000 20,000 15,000 20,000 15,000메뉴 사진사시미특정식특초밥모듬회III. 점포입지 및 상권분석입지 현황 및 상권 특성부산광역시 연제구 내의 전체음식점 현황 약 1100여개 (야식포함) 부산시 내의 일식점 현황 약 500여개 연제구 내의 일식점 현황 - 약 50여개 (부산시 전체의 10%차지)상권 특성 부산광역시 연제구는 부산전체의 중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동쪽과 남쪽은 수영구, 북쪽은 동래구, 서쪽은 부산 진구에 접한다. 총 13개의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거제동은 부산시청의 소재지이자 부산지방법원도 함께 자리잡고 있으며, 중견기업이나 사무실이 많이 자리잡고 있어 직장인의 유동인구도 유달리 많은 편이다.경쟁점포 분석어부야 부전동(서면) 소재 케쥬얼 일식점 사시미류, 각종정식, 탕류, 튀김류 직원 18명 약 30대 주차가능야키야마초밥 연제구 연산동 소재 일식레스토랑 각종초밥,코스요리,탕,각종덮밥류 휴대폰예약서비스 주차 100%가능게이샤 해운대 소재 일본 선술전문점 꼬지, 사시미류,철판요리및 탕류,각종 안주류 한국주류보다는 일본주류 위주로 판매상호 소재지 업태 메뉴 기타사항SWOT분석WT전략 - 행사 및 홍보를 통해 다른 업체와 차별화를 두고 비록 고가지만,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멤버쉽 정책 실시ST전략 직원들에게 주기적인 교육을 통해 다른업체와 차별화 넓은 주차장 확보로 차량유지 손님 불편함 해소Threat(위협) 무분별한 외식업계의 발전 및 도전 개인차량의 소유 증가(시외각의 전문점증가)WO전략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맛의 차별화를 두어 VIP고객 확보SO전략 연제구 소재의 공기업 근무자를 중심으로 단골 유치 및 확보 친절과 맛으로 승부Opportunity(기회) 부산시의 공무원들 다량 근무소재지 부산시 중심부에 위치 외식문화의 발달Weakness(약점) 외식업의 다분화된 발달 저렴한 가격의 일식 대중화Strength(강점) 훈련된 직원들의 친절함 청결하고 신선한 재료 선택내부환경 외부환경점포의 위치IV. 점포 소개N연산동양정부산지방경찰청부산시청부산지방노동청선거관리위원회연제구청나사께 (なさけ)부산 연제구 거제동 소재점포 인테리어(외부)입구 정면매장 측면점포 인테리어(내부)다찌룸테이블차별화 된 전략멤버쉽 서비스를 통해 단골고객확보 SMS나 전화를 통해 예약고객 – 서비스메뉴 제공 생일 및 기념일고객 – 10%할인서비스 단골 고객님들의 기념일 – 축하카드 발송 신메뉴 출시일 입장손님께 공짜시식 기회 단체손님 차량마중서비스V. 매출계획입점 행사무료 시식 제공 행사기간 40% 할인 5만원 이상 고객 사은품증정 멤버스 카드 무료 발급개업 일시 : 12월 10일 입점 행사기간 : 12월 1일~12월 15일 (15일간)보증금 : 7000만 임대료 : 월 70만 인테리어 : 평당135만 주방가스배관 : 300 주방설비 : 1000만 (초밥기기,냉동고,야끼바,튀김기기 등) 주방집기 : 300만 (칼,도마등) 홀집기/비품 : 400만 (그릇,수저등) 초도물품비 : @ 간판 : 350만 기타 기기 : 550만 (냉/난방기기2대, 정수기 3대) 홍보물 : 200만매출 계획연제구 기준135 X 70평 = 9450만가게 평수 : 단층 70평총금액 : 1억 9천550만 + 초도 물품비@ 여유자금 : 1억 여원마진율 및 기타수익룸 수 : 4평형 X 8개 테이블 수 : 12개고객 수 : 70% (4회전) 테이블 당 고객 수 : 평균 3명 객 단가 : 평균 20,000원 일일 매출 : 336만원 월 매출 : 1억 80만원 마진율 : 30% 순 이익 : 30,240,000원영업시간 : A.M 11:00 ~ P.M 11:00사업자등록증나사께 なさけ유 병 호8408251******부산 연제구 거제동 ****번지051) ***-****051) ***-****011) ****-****외식업일식전문점2016.12.1015명70평형70,000,000700,000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