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carlet Letterby Nathaniel Hawthorne영문학 - 200416312최 하 나* summary이 소설의 첫 장면은 New England의 어느 도시의 감옥문에서 죄인 Hester Prynne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Hester는 생후 3개월이 된 아기 Pearl을 안고, 앞가슴에는 수놓은 주홍색 “A”라는 글씨가 선명한 옷을 입고 있다.Hester는 본래 남편이 있는 여자였다. Hester는 학자인 Roger Chillingworth와 결혼하고서 남편보다 먼저 미국 땅에 건너온다. Hester의 뒤를 따라 오기로 한 남편 Chillingworth는 아무리 기다려도 나타나지 않았고 소식도 끊어지고 말았다. 두해가 넘도록 남편에게서 아무런 소식도 없자 죽은 것으로 생각한 Hester는 이후 Arthur Dimmesdale 목사를 사랑했고, 그와의 사이에서 딸 Pearl을 낳았다.이렇게 Hester는 교수대에 오르게 되었고 간통을 의미하는 'Adultery' 의 첫 글자인 'A'를 가슴에 달고다니라는 판결이 내려진다. 하지만 Hester는 Pearl의 아버지를 끝까지 밝히지 않는다. 그 무렵 오랜 세월 동안 행방불명되었던 Hester의 남편 Chillingworth가 Hester와 간통한 사나이에 대해 복수할 결심을 하고 Roger Chillingworth라는 의사로 신분을 바꾸고 도시로 들어온다. Hester는 삯바느질로 생계를 이어가고 그녀의 딸 Pearl은 친구도 없이 자라나고 있었다. 또한 Arthur Dimmesdale 목사는 엄격한 고행으로 쇠약한 상태에 빠져 건강 상담역인 Chillingworth와 공동생활을 하게 되고, 의사 Roger는 어느 날 Dimmesdale의 가슴에서 주홍 글씨를 목격하게 된다.7년이 지난 오월의 밤, Dimmesdale은 밤일에서 돌아오는 Hester 모녀와 셋이서 교수대 위에 서자고 한다. 그의 고민을 알게 된 Hester는 Chillingworth에게 Dimmesdale을 용절하자 Dimmesdale에게 남편의 정체를 밝힌다. 축제일에 설교를 하게 된 Dimmesdale 목사는 Hester 모녀를 불러 교수대 위에서 청중들 앞에 자기의 죄를 고백하고 그대로 죽고 만다. Chillingworth는 살 의미를 잃고 곧 죽었으며, 교양 있게 자란 펄은 외국에서 결혼을 하고, 고향에서 깨끗이 살다 죽은 Hester는 Dimmesdale 목사의 무덤에 묻히게 된다.* Roland Barthes & Jacques Derrida의 해체주의적 관점에서 접근한 The Scarlet LetterNathaniel Hawthorne의 ‘주홍글자’「The Scarlet Letter, 1850」의 당시의 시대적 상황은 유럽의 백인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 당시의 New England 지방에 정착하였던 Puritan 1세대 시기임과 동시에 이 소설이 쓰여진 19세기는 An American Renaissance라고 일컬어지는 미국의 문예부흥기였다.The Scarlet Letter는 미국 문학의 대표적인 로맨스 소설로서 Hawthorne의 청교도 비판, 과학적 사고에 대한 부정적 시각, 여성의 인권 문제 등 많이 논의거리를 내포하고 있다. 그만큼 이 작품은 여러 가지를 주제로 설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나는 이 작품에서 보이는 작가의 청교도들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주홍글씨에 대한 이중적이 해석 가능성과 이 소설에 나타난 인물의 대립, 사회와 개인의 대립, “A”에 대한 기호, 페미니즘을 이야기하여 논의를 진전시키겠다.우선 작품 속에 나타난 이항대립(binary opposition)구조를 살펴보자.1. virtue(good) / vice(sin) - 천교도사회에서의 간통, 간음은 명백한 악덕행위이자 죄를 짓는 행위이다. 따라서 Hester는 죄를 지은 여성이다.2. revenge / forgiveness(atonement) - Hester의 간통으로 Chillingworth는 Dimmesdale에게 계획적으로 복수한다. 또한 Hester는 자신의 죄를 속죄활하고, 자신의 죄를 남편 Chillingworth에게 용서를 구한다.3. angel / evil - 천사는 선행을 행하고, 악마는 죄를 짓는 대상으로 여겨진다.4. red / black - red는 scarlet, crimson, purple, ruddy 등의 색조로 표현되고 정열과 열정의 색으로 나타나는데 반해 black은 어둠과 죄를 상징한다.5. innocence / hypocrisy - 간통의 반대에는 순결이 존재하며, 순결의 반에는 위선과 가식이 나타난다.6. light / dark - 밝음과 빛은 희망이고 어둠은 절망이다.7. society / individual - 청교도주의의 틀이 사회라면 그 안의 개개인이 존재한다.8. nature(passion) / law(system) - 인간의 성적 욕망의 본성은 열정을 뜻하고 그런 본성을 억누르는 사회, 제도가 존재한다.이렇게 The Scarlet Letter의 안에서 살펴 본 이항대립 구조를 반대로 뒤집어 탈구조주의 즉, 해체주의적 관점에 바라보도록 하자.우선 첫째, 주홍 글자 A는 그 상징성으로 인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작품에 나타나며 그것에 대한 의미도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 즉, 주홍글자 A라는 하나의 기표(Signifier)에 대한 기의(Signified)는 고정적인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표출되고, 1960년대 이전의 전통적 비평가들이 주장하던 언어의 특성에 의해 작가는 사라지게 되고 문학 text는 독자의 다양한 해석을 요구한다. 즉, 탈근대의 경계는 ‘작가의 죽음’인 것이다.첫 장면에서 등장하는 Hester의 모습은 Hester 보다 앞서 감옥문을 나온 감옥수의 모습과 비교하면 작가의 의도를 확연히 알 수 있다. 감옥수의 모습은 “black shadow, grim and grisly presence, a sword by his side" 또 작가는 그의 모습을 ”This personage prefigured and represented in his aspect the whole dismal itanic code of law"라고 묘사함으로써 그 감옥수를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그 감옥수로 대표되는 청교도 사회의 법률 또한 부정적으로 묘사하고 그 법률과 떨어뜨려 생각할 수 청교도 사회의 교리 또한 부정적인 시각으로 봄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부정적인 묘사로 일관된 감옥수와는 달리 청교도 사회에 의해서 죄인이라고 불리는 Hester의 모습은 일종의 위엄을 가지고 감옥수를 밀어내며 자신들을 구경나온 마을 사람들에게 또한 웃음으로 응대한다. 그리고 그녀의 죄의 표식 “A” 또한 아름답게 수를 놓아 Hester 죄의 이미지를 독자들에게 청교도들과는 달리 긍정적으로 보이게 한다.또한 Hester가 단상위에서 치욕을 겪은 후 마을 사람들과의 관계는 많이 바뀌어 그녀는 멸시와 죄의 본보기처럼 되지만 청교도 사회는 Hester의 바느질 솜씨를 인정해서 그녀의 바느질을 이용한다. 이런 사람들의 이중적인 모습은 그들의 위선과 가식을 보여준다.Hester는 자신의 바느질에서 얻은 수익은 자신의 딸인 Pearl을 꾸며 주는데에만 사용하고 나머지 돈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따뜻한 마음씨를 보여주며, 자신이 마을을 떠나 자유롭게 살 수도 있지만 마을에 남는데 그 이유는 속죄를 위해서이다.게다가 주홍 글자 A는 밤하늘에 나타나는데, 이것을 본 사람들은 A를 Winthrop이 승천하여 천사(angel)가 된 표식으로 해석한다. 주홍 글자 A는 7년이란 시산이 흐르면서 마을 사람들에게 낯익은 것이 되었고, Hester의 선행덕분에 A는 선행의 징표로 인식되어 수녀의 가슴에 단 십자가를 보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었던 것이다. 즉, 글자 A는 칭찬과 존경(respect)늬 표시로 인식되어지게 된다.이렇듯 주홍글자 A를 글자자체의 면에서 보면 A라는 기표는 Adultery(간통)의 머리글자로 시작되어 바느질을 잘하는 Able(능력)과 바느질 솜씨를 나타내는 기술(Art), 착한 마음씨를 가지고 선행을 하는 Angel(천사), Applause(칭찬) 등으로 자인 Arthur Dimmesdale의 이름 첫 글자로도 인식될 수 있다. 이러한 변화가 의미하는 것은 A라는 고정된 단어의 글자가 아니라 무수히 많은 서로 다른 단어의 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최악의 모습인 죄는 자유롭게 보여지는 행위에 의해 표출되는 것이 아니라 행위 자체로 그 모습이 왜곡되고 은폐되는 것이다.이처럼 하나의 기표에 대한 고정적인 기의가 존재하지 않고 의미가 끊임없이 확산되는 현상 즉, 의미의 파동, 산종(dissemination)과 하나의 단어에 상반되는 뜻도 내포하는것(contamination)이 Barthes가 지적한 text의 다원성이자 의미의 불확정성, 불결정성(aporia)이다.둘째, Hester의 내부에는 두 가지 요소가 공존하고 있다. 그 중 한 가지는 자신의 행위를 뉘우치며 공동체가 원하는 참회를 하는 것 즉, 마을에서의 삶을 가리키고 다른 한 가지는 Dimmesdale을 단념하지 못하는 내면의 모습, Hester의 열정과 본성을 가리킨다.Hester는 정숙한 부인과 마을의 순결한 처녀에게서 자신과 비슷한 감정을 느끼는, 내적인 변화를 겪는다. Hester의 이런 모습은 마을사람들에게도 열정(passion)이 억눌려 있다는 것이다. 억제된 본능(nature)과 열정이 사실은 인간의 본성임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Hester가 순결한 여성들의 가슴에서 보이지 않는 주홍글자 A를 보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망상이 아니라 인간에 관한 진실인 것이다.Hester는 죄로 인해 고립(isolation)이라는 형벌을 받고 있다. 그런데 바로 그 고립으로 인해 전에는 알지 못했던 인간에 대한 통찰을 하게 된다. 인간은 누구나 죄를 지을 수 있는 허약한 존재이며 이 허약함으로 연결된 형제자매들이라는 것이다. 역설적이게도 Hester는 물리적으로 인간으로부터 고립되어 있지만 이와 같은 통찰로 인해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 죄로 인해 격리되고 죄로 인해 연결되는 이 기묘한 인간 존재의 역설이 바로 Hester를 통해 Hawt.
1. 국악(國樂)이란?한국음악(전통음악)의 준말로서 한국에 뿌리를 내린 음악, 또는 한국적 토양에서 나온 음악을 가리킨다.전통음악은 보편적으로 정악과 산조로 나뉘고 정악은 궁중음악, 산조는 민속악이다.즉, 타문화에 의해 전통성을 침해받지 않은 우리 고유의 문화라 할 수 있다.또한 국악은 창작 국악과 퓨전 국악으로 분류되어진다.창작 국악이라 함은 말 그래도 창작되어진 음악, 우리나라 국악기와 선율로 이루어진 음악이고, 퓨전 국악은 전통적인 국악음악의 선율과 서양악기의 연주로 융합한다던가, 전통 국악선율이 아닌 서양음악을 국악으로 연주한다던가, 국악기와 서양악기를 함께 어울러 같이 연주하는 식으로 혼합된 것이다.2. 위대한 우리의 풍물 그리고 사물놀이어느 민족 누구에게나 그 민족을 대표하는 문화의 얼굴이 있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우리를 대표하는 얼굴이 무엇일까?나는 주저하지 않고 “풍물”이라고 말한다.풍물이라 함은 남사당놀이의 한 종류이고, 쇠, 징, 장구, 북 등의 악기들을 사용하여 판(굿)을 구성하고, 춤을 추거나 놀이를 베푸는 총체적 연희형태를 가리킨다.하지만 오늘날에 와서는 농악이나 사물놀이 같이 새로 만들어진 용어들에 의해 그 자리를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흔히들 풍물놀이(굿)를 사물놀이로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사물놀이란 쇠(꽹과리), 징, 장구, 북 등 풍물굿의 가장 기본적인 악기로 편성되어 연주되는 음악을 일컫는다. 그런데 사물놀이란 그리 오랜 역사를 가진 것은 아니고 1978년 2월 공간사랑 소극장에서 창단한 놀이패(現 김덕수패 사물놀이)의 명칭으로, 대중적인 파급효과와 맞물려 새로운 예술 갈래를 지칭하는 말로 변모되었다.나는 2004년부터 현재까지 대학 풍물패로 활동해오고 있다. 사물놀이를 처음 접하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웠다.또한 몇 차례 큰 공연을 해왔는데, 흔히들 알고 있는 사물놀이와 함께 조상들의 풍물놀이를 새롭게 각색하여 판굿을 해왔다. 하지만 악을 치는 사람으로서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우리의 신명나는 악(樂)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지 못한다는 것이다.일반적으로 사물놀이하면 대게의 사람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시끄럽고 단순히 두들기만하고 서양악기처럼 아름다운 하모니를 찾아보기 힘들며 음악을 이해하기 어렵다”맞는 말이다. 시끄럽고 단순한 두드림이다.하지만 우리가 우리의 장단을 다스리고 거기에 맞게 우리의 몸과 마음이 어우러지게 하는 방법은 한마디로 ‘둥글게 감아간다’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 장단에 맞는 우리 마음쓰기의 가장 기본이고 핵심이다.단순한 두드림이 아니라 둥글다는 것은 원(圓)이요, 곧 구(球)이고 부드러움과 포용을 뜻한다. 그리고 감아간다는 것은 용솟음이며 힘이다. 이 두 가지의 상반된 개념이 음양의 조화로 아우러지듯이 우리 장단에 몸과 마음을 잘 일렁거리는 것을 호흡이라 한다.즉, 단순한 두드림이 아니라 그 안에서 우리의 호흡을 찾아가고 느끼기 위해 온갖 정성과 힘을 다한 마음의 두드림인것이다.우리의 조상들이 쇠와 장구 그리고 북 등을 이용하여 고된 노동의 설움을 해소하는 것. 이것이 바로 신명나는 장단이고 몸과 마음을 하나로 이끄는 두드림이다.3. 현재 국악의 실태와 발전 방향A : 이번에 **에서 '삼도설장고' 공연한다더라B : 삼도설장고? 그게 뭐야?... 됐고~ 빅뱅 콘서트나 가자!위의 대화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는 우리의 음악, 우리의 전통을 너무 모르고 있다.아마도 원더걸스의 'Nobody'나 2AM의 '이노래'와 같은 최신곡은 대중에게 더 친숙할 것이다. 교정을 지나가도 들리는 음악이나 대중매체를 통해 소개되는 음악들에서 국악을 찾아보기란 힘든 일이다.현재 한국 음악계에서 국악이 차지하는 비중이나 영향력은 그야말로 미미하기 짝이 없다. 서양의 클래식과 팝뮤직 그리고 국내의 대중가요산업에 밀려 국악은 겨우 명맥만을 유지하고 있을 뿐, 특히 10대·20대 젊은이들에게는 거의 외면당하고 있다.그 이유는 무엇일까?한마디로 몇몇 창작국악을 제외한다면 우리 젊은이들에게는 시대착오적인 '경로당음악'으로 비춰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대표적으로 요즘 캐논이나 'Let it be'를 가야금으로 연주한 것, 서태지의 하여가에서 태평소를 집어넣어 가야금과 비트박스의 조화한 것, 가요에 국악기음색을 적절히 집어넣어 국악느낌을 나게한 것 이외에는 우리는 국악을 모르고 공감하기 어려워한다. 아직까지도 우리 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현재 KBS의 TV프로그램 중 '국악 한마당'이라는 프로그램은 우리 음악은 고리타분한 것이라고 여기는 고정관념을 변화시키고, 알기 어려운 국악을 이해하기 쉽게 도움을 주고 있다.우리의 악(樂)을 하는 나 또한 아직까지도 ‘국악’이라 하면 어렵고 지루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보면서 재미있고 신나는 것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이것이 중요하다.이 느낌.이것이 일반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길이다.우리가 가요나 Pop, R&B, Rock, Classic, Hip-Hop을 좋아하는 것은 이 음악들이 우리에게 기쁨을 주고 즐거움과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며 슬픈 마음을 어루만져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국악을 들으면서도 우리가 이런 느낌들을 공감할 수 있다면 우리의 전통 음악을 찾는 사람들은 늘어날 것이다.하지만 지금까지도 국악을 세계적으로, 대중적으로 전파시킬 특별한 방법이 나오지는 않는 것 같다.시대가 바뀌면 이에 따른 정신과 정서가 변하고 음악(국악)의 형식과 내용 역시 변한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물론 시대를 초월한 보편적 가치를 지닌 음악이 있으며, 그런 것이 분명히 국악에도 있다.그러나 당시 전통음악의 생산과 소비의 주체는 젊은이들이 아니었으며, 이는 현대적 의미의 젊은이들이 존재하지 않았던 시대의 음악이라는 것을 뜻한다. 따라서 현대의 우리들에게 맞는 국악을 만들어야 한다.그렇기 때문에 국악의 현대화는 국악이 우리의 예술적 수단이 될 때 우리의 어법에 맞도록 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하다.4. 국악계, 반성해야 번성한다국악인들의 끈질긴 집념과 60년대의 탈춤 부흥 운동, 70년대의 마당극, 풍물, 마당굿, 대동 놀이 등 연희성을 띠는 예술 운동의 진행으로 우리 음악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되었다.이제는 ‘국악의 현대화’의 일부분으로서 ‘풍물의 대중화’는 서양음악에 밀리는 국악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게 되었다. 또한 김덕수 사물 놀이패가 우리 음악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활동을 끊임없이 시도하면서, 우리 국악을 세계 속에서 독특하고 훌륭한 음악으로 인정받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