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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댕갤러리 사례조사
    -로댕갤러리-●설계개요위 치 : 서울시 중구 태평로 2가 150지역지구 : 상업지역, 1종 미관지구, 집단방화지구,주차장 정비지구, 재개발 지역구 조 : 철골, 철근콘크리트조주간과 야간의 모습규 모 : 지하 1층, 지상 1층내,외부마감 : 우리, 석재, 스테인레스 스틸시 공 : 삼성건설, 요셉 가르너, 동신유리실시설계 : 삼우설계, KPF구조설계 : 오브 애럽 앤 파트너, 요셉 가르너건 축 주 : 삼성문화재단●건물 선정 배경최근에 와서 우리는 도시의 맥락, 보행자 위주의 가로 그리고 도심 내 소공원 등을 화제에 자주 올린다. 도심 인구밀도와 차량의 증가 등 물리적 환경의 급변이 어떠한 형태로든지 대응을 요구했기 때문일 것이다. 더구나 사회 문화적 여건도 이러한 논의를 도와줄 정도로 성숙되어 있다. 시민단체의 발언권 강화, 행정부서의 활발한 움직임으로 감지될 수 있는 문화정책의 태동덕분이다. 최근에 들어 도시인이 일상적으로 마주쳐야 하는 문화공간 환경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진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실제로 서울시가 주도한 가로의 정비와 공원확충사업은 큰 성과를 이루었다. 하지만 도심을 차지하고 있는 대형건물과 가로와의 관계정리는 정책만으로는 해결하기 힘든 과제이다. 건물과 그에 부속된 공지를 전제하지 않고서는 가로의 유기적 재정비가 쉽지 않은데, 건물은 엄연히 사유재산이기 때문이다.이러한 배경에서 선택하게된 건물이 로댕 갤러리이다.단순히 미술관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사유 재산임에도 불구하고, 크게는 도시의 환경을 작게는 가로와의 관계 재정립을 노력에 충실한 건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삼성이라는 초일류 그룹이 이루어 낸 첫 번째 야심작...로댕 갤러리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루브르 박물관의 피라미드로댕갤러리의 글래스 파빌리온로댕갤러리를 보면, 루브르 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와 유사한 기능을 하지 않나 생각된다. 루브르 궁과 남대문이라는 양 국의 전통적 건물과 현대 최신 건물과의 연장선상에서 연결고리를 담당하는 역할로 보여지기 때문이다.태평로의 고층건물 군과 국보 1호인 남대문을 한 데 어우르는 공간으로서, 남대문이 우리가 소중히 간직해야 할 전통이라면 (광화문과 남대문을 연결하는 태평로는 문화적, 정치적 정통성 그 자체다.) 이 익숙하지 않은 형상의 유리 건물은 때로는 의지와 상반되기도 하는 미래의 메타포와 같은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이다.남대문이라는 과거의 전통성과 공존하려는 건축가의 의도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접근성삼성생명과 삼성본관, 그리고 태평로 빌딩이라는 3개의 빌딩을 대상으로 단순한 형상의 유희가 아니라 태평로와 그것을 이용하는 시민들과의 관계회복을 위한 것이다.시청방면에서 남대문 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3개 건물의 전면에 장방형 단면의 금속기둥을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시켜 놓았다. 이 기둥들은 3개 건물의 저층부 이미지를 통일시킨다는 1차적 목적을 달성하는 동시에 가로와 대지를 통과 가능한 경계선으로 구획하는 역할도 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야간에는 부분적 조명 사용으로 도로의 윤곽을 더욱 또렷이 제공해 준다.삼성생명 전면의 부채꼴 광장은 구 동방플라자의 커다란 계단을 덮어서 만들었는데, 이 광장은 태평로에 여유공간을 선사하며, 보행자들에게 시각적 개방감과 다채로운 행사의 장을 제공한다. 부채꼴의 호를 형성하는 대형 유리벽은 광장에서 진행되는 행위들을 오목 거울처럼 태평로를 반사해주는 역할을 함으로써, 현재의 자신을 대변해 주는 것처럼 느껴졌다.삼성 본관 주변의 열주로댕 갤러리와 부채꼴 광장구 삼성본관의 전면은 신고전주의 양식에 가까운 육중한 돌기둥이 늘어서 있는 형태로 권위적인 형상의 압력에 밀려 보행자들의 접근이 쉽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전면의 돌기둥을 모두 철거하고, 커다란 유리판으로 그것을 대신했다. 이 유리판은 장방형 유리기둥으로 지탱된다. 투명도가 높아 로비 벽면의 십장생도가 태평로 맞은 편에서도 훤히 보인다. 또한 새로운 프로그램에 따라 로비의 대부분은 전시장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로비의 성격은 근본적으로 바뀌었다. 유리판은 건물의 저층부와 태평로를 열관리의 측면에서 구분해 주는 투명한 경계선일 뿐, 더 이상 시각적 장애물이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 이러한 유리판과 열주의 끝에 로댕 갤러리가 들어서 있다. 광화문에서 남대문을 통과하는 역사의 축 지점에 따른 전이공간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지는 것도 이 때문이다.●입면도, 단면도, 배치도●로댕 갤러리는.로댕 갤러리는 근대 조각건축의 거장 오귀스트 로댕의 대표작 ‘지옥의 문’과 ‘깔레의 시민’을 상설 전시하기 위한 독립적인 공간이다. 얼핏 보아도 어마어마한 자본이 들었을 법한 이 건물이 로댕의 두 작품만을 위해 세워진 것이다. 삼성문화재단은 그들이 매입한 로댕의 두 작품을 삼성본관 앞 광장에 놓으려 했으나, 공해를 비롯한 외부의 영향으로 작품이 손상될 것을 우려하여 이 갤러리의 신축을 계획하게 되었다고 한다.로댕 갤러리 실내 파노라마 원래 로댕의 두 작품은 야외에 놓일 것을 전재로 제작된 작품이다. 이 작품을 소장하고 있는 다른 나라의 경우 대부분 야외에 놓여 있는 점도 그와 같은 이유에서다. 반면 우리의 경우, 그것을 ‘보호하기 위한 막’을 만들었다는 점이 ‘문화의식’의 차이를 증명하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그나마 야외용 작품이라는 점을 적극 건축에 반영, 자연광을 그대로 실내로 끌어들이기 위해 건물 전면을 유리로 제작했다는 점, 그리고 두 작품의 높이를 고려하여 지붕의 처리를 달리 했다는 점 등이 위안이 되는 부분이다.갤러리의 주 진입부삼성생명 진입부에서 바라본 실내이 프로젝트에 대한 자문역할을 한 건축가 이영범씨가 언급하듯이, 건축디자인 뿐 아니라 시공과 건축주의 의지는 로댕 갤러리가 건축적 의미를 갖는 데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이중 유리막으로, 비정형의 형태를 취한 이 유리건물은 규모는 작지만 현대건축에서 가능한 디자인과 기술을 집약해 놓은 듯하다. 물론 해외건축가와 기술력에 의존하여 얻어낸 결과물이지만, 현대건축의 한 성향으로 부각된 ‘라이트 컨스트럭션’ 의 전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로댕이 명작을 담은 이 건물은 KPF에서 디자인하였다. 대형 상업빌딩을 주로 설계해온 KPF로서는 이번 프로젝트가 작지만 그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기회였을 것이다. KPF의 케빈 케논은 이 건물의 모티브를 남성과 여성으로 구성된 2인조 무용수의 이미지에서 찾았다고 한다. 이것은 환조와 부조, 나선형 구조와 사각 프레임으로 된 ‘깔레의 시민’과 ‘지옥의 문’ 이 가지는 두 가지 프로그램을 토대로 설정된 것이다.갤러리의 실내 모습태양광을 받기 위한 유리 천장 미술관을 설계한다 해도 이처럼 전시품이 사전에 확정되는 프로그램의 사례는 찾아보기 어려울 것인데, 로댕 갤러리의 건축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이 점이 크게 작용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때문에 건축설계와 동시에 작품이 놓일 위치가 고려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건축공간이 설정될 수 있었다.아트숍으로 내려가는 폐쇄적인 공간글래스 파빌리온의 이중 유리벽글래스 파빌리온의 개념 스케치●로댕갤러리 시설물 디자인‘지옥의 문’과 파빌리온 벤치조형적 요소로서 두 작품의 구심적 역할 ‘지옥의 문’과 ‘깔레의 시민’ 이 두 작품을 위해 로댕 갤러리는 지어졌다. 어떤 것의 개입도 허용되지 않을 듯 정갈한 그 공간에 들어서면 잠시 숨이 멎을 듯한 긴장감을 느낄 수 있다. 전시장을 감도는 긴장감과 정갈함에는 로댕 갤러리의 시설물들이 끼치는 영향도 적지 않다고 생각된다. 두 조각품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시설물 구성을 어떻게 되어 있을까?파빌리온 벤치의 스케치와 도면매표소 시설물 디자인 먼저 ‘지옥의 문’ 앞에 놓여진 ‘파빌리온 벤치’를 들 수 있다. 이것은 벤치로서의 역할 뿐만 아니라 ‘지옥의 문’과 ‘깔레의 시민’ 사이에서 공간적 중재를 하고 있다. 바닥재와 동일한 돌을 사용하여 그 부분의 바닥이 그대로 올라온 듯한 인상을 주고 있으며, 60도 각도로 ‘지옥의 문’ 울 향해 기울어져 있어 지옥의 문을 위한 시설물임을 암시해 준다. 어떻게 보면, 벤치라고 의식할 수 없을 수도 있을 만큼, 조형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실제 이 곳에 앉은 사람들은 거기에 앉는 행위 자체에 흥미로워 한다. 이 벤치가 ‘깔레의 시민’이 아닌 ‘지옥의 문’을 위한 것은 참 적절한 배려라고 보여진다. ‘깔레의 시민’이 관람객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관람할 조각이라면, 수많은 사람들이 얽혀있는 형상의 ‘지옥의 문’은 시간을 들여 구석구석 들여다보아야 하는 작품이기 때문이다.
    공학/기술| 2009.04.27| 9페이지| 1,000원| 조회(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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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쌈지길 사례조사 평가B괜찮아요
    -쌈지길-위치 : 서울시 종로구 낙원동 280번지 외 14필지.지역지구 : 중심미관지구, 방화지구, 문화지구.지구단위계획 : 인사동 지구단위 계획구역.대지면적 : 1485㎡ (450평)연면적 : 4290㎡ (1300평)규모 : 지하 2층, 지상 4층용도: 공예작가의 공방과 매장, 골동상과 전통 가구점생활용품점, 갤러리, 전통 식당집,각종 디자인 전문점 등복도의 총 길이 : 500m1999년 인사동에 전통을 고수하던 공예점, 표구사 등 가게 12곳이 개발 바람에 밀려날 위기에 처하자 시민단체 등이 '12가게 살리기'에 나섰고 2001년 패션잡화 업체 '쌈지'가 12가게 부지 대지 450평을 매입하면서 새 건물로 탈바꿈 했다.인사동의 길의 연장으로 인사동의 길을 수직적으로 올려 놓은 건축물로 쌈지길은 옛 마을의 길과 작은 채들이 모인 하나의 촌락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배치 계획쌈지길의 인사동이 도로에 면한 1층만 살아 있고 2층 이상은 접근조차 되지 않는 것에 대한 해결책이 동시에 필요 건물을 만들기 보다는 길을 연장하자는 생각했으며, 전면의 길은 중정을 2층의 마당으로 연결되고 여기서부터 옥상에 이르기 까지 약 1/25 정도의 완만한 경사를 가진 길을 따라 가게를 보고 중정을, 수평적인 인사동 길은 이제 수직적으로 연장되어 길들과 소통하고 물건과 소통하며 결국 사람들이 소통과 순환 머무름 소비의 공통 선택지 & 다공성●Concept자연스러운 순환동선의 나선형이지만 있던 것과 어울려 다시 새롭게 한다는 목적의 컨셉 이다. 건물이기보다는 길의 형상으로 인사동 길을 포함한 여러 작은 골목길이 이어진 것을 이야기한다. 인사동 길은 찾아오는 이들이 하나의 목적을 가지기보다는 찾아서 느끼고 감상하며 돼 뇌이는 장소이다. 이제 서울에 얼마 남아 있지않은 작은 골목들과 그주변에 오밀조밀 배치된 가게들을 천천히 걷는것이 아직 인사동길을 살게한다.인사동 길에 접한 대지중 가장 큰 쌈지길은 그런 의미에서 단순한 건물이 되기에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어 건물이기보다 길이고 그 길은 사람이 무엇보다 아름답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소가 되기를 바라는 것이다설계전의 상세한 지침 : 중정의 크기, 건물의 높이, 전면 도로변의 건물의 높이 인사동의 ‘길’ 로써 의미는 남인사 마당에서 북인사 마당을 잇는 인사동 길을 포함, 청석골 길, 어름골 길등 여러 길들로 이루어져 있고 그 안에 작은 골목과 길들이 연결하는 의미이다.인사동 다움의 의미는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길로 풀이된다.●평면계획1층 - 도면과 사진에서 보이는 이미지와 같이 쌈지길은 하나의 길이다. 1층에서 4층까지의 층간을 구분하는 것 이 아닌 길로서 웃층을 오르는 길로 조성되어있다.건물의 외형적 구성과 배치 내부를 감싸며 도는 길이며 내부와 외부의 소통을 자유롭게 도와주는 여러 개구부로 이루어 저 있다. 마치 우리 전통가옥의 담장 안을 보는 느낌이며 이러한 공간 속에서 새삼 마당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거기에 각각의 공간은 특별한 의미가 담겨있는 장소로 탈바꿈하게 되고 그 장소는 남녀노소 전체가 함께 어우르는 공간으로 되었다. 이러한 면은 설계자의 의도도 있지만 초기 상인들이 주축으로 계획 되고 학생이 직접 인테리어로 꾸미는 창조와 협동이 동시에 녹아있다.2층 - 누군가 이야기했다 "좋은 길은 좁을수록 좋고 넓은 길은 넓을 수록좋다." 쌈지길은 물명에서 의미하는 함축대로 골목길을 재현 했다. 좁지도 크지도 않게 그러한 의미에서 인지 4층 규모의 건물에 1층에서 2층으로 오르며 넓은 마당에서 오르는 길은 2층에서 길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 길은 상인들의 뜻으로 하늘길로 향하는데 그 가는 길이 재미가 깃들여 저 있다. 나는 아련하게 떠오르는 골목길 그 길중에서도 그다지 가파르지 않은 골목길을 선호하는 편인데 쌈지길은 쉬지치지 않는 길에 오르면서 볼 수 있는 마당에서의 행위를 보는 재미만으로도 훌륭한 골목이 되었다.3층 - 이제 본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3층으로 왔다. 상층으로 오를수록 아래 층과는 다른 시각적 형상을 주지만 한층 넘어에 있는 하늘로 오르는 길이다. 이 길은 느낌상 많은 것을 보여준다. 우선은 아까도 언급한 마당과 오르면서 경험하는 다른 종류의 가계들 그리고 보일 듯 말듯했던(물론 보인다.) 하늘이 조금씩 한발한발 내딛을 때마다 커짐을 느낄 수 있다. 그렇다고 하늘이 서서히 커지는 것만이 아니라 1,2번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공중가로를 두었으며 이공중가로는 더러는 막혀있고 더러는 열려있지만 군대 군데 나무 살로 하늘을 장식해주는 길로 되어있다. 이는 우리가 흔히 보는 비닐하우스의 뼈대를 만들어 놓은것이 아니다. 띄엄띄엄 놓여있는 나무 살은 바닥에 깔린 나무바닥과 같이 징검다리와 같이 구성되었으며 그것은 리듬감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리고 아래층에 주로 쓰인 건물 재료인 콘크리트는 3층에 와서는 콘크리트에 나무를 씌우면서 좀더 포근하며 상층 하늘로 다 닫을때 충격을 완화(?) 하는 느낌을 준다. 예를 들자면 어두운곳에서 밝은 곳으로 나가면 시각적으로 적응하는 시간이 있는 것처럼 마냥 콘크리트만 쌓아 올린 것이 아닌 하늘을 맞이 하는 공간을 서서히 느끼며 오르게 해준다. 어찌 보면 인공물에서 자연물을 서서히 따라 들어가는 것을 길로서 풀어나가며 처음 시작했던 걸음걸이는 어느새 옥상으로 향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다.4층 - 엄밀히 이야기 한다면 옥상이다. 열심히 천천히 걸어 올랐지만 지루함이 없다. 오르는 동안 느낀 골목은 다시 커다란 정원으로 와있었으며 그 길의 끝에는 치고 나갈 것 같은 점프대 같았으나 그곳에서 다시 조망 할 수 있는 곳으로 바뀌다. 이제껏 나열한 것이지만4층에서의 변화도 이 건물의 끝이 아닌 것으로 바뀌면서 하층에선 가게 등 건물내부의 모습을 클라이막스에선주변과 내부를 아우를 수 있는 곳으로 바뀐 것이다. 일반건물에선 옥상에 오르는 것은 힘든 일이지만 쌈지길에서는 누구나 쉽게 오르는 것을 권장한다. 아니 오르지 않을수 없게 하는 것이 쌈지길의 매력인 것이다.지하2층 평면도 지하1층 평면도1층평면도 3층평면도4층평면도●단면 계획●건축 표현 요소1)바닥-통로와 단차를 영역성을 포도넝쿨을 통해 4층이 아닌 G.L의 분위기 연출-경사로로 인한 길의 방향성, 1층의 마당은 한국의 전통적인 마당과 같이 다목적 용도로 활용-인사동 인접 1층건물의 버드나무와의 시각적 조화-합판 목재마루의 차음성과 보행성2)출입구-쌈지길의 ENT역할 : 외부와 구분하지 않고 인사동 길에서 자연스러운 진입 유도-주변 골목과 연결된 입구로 MAIN ENT와 같이 버드나무를 사용하여 쌈지길이라는 건물을 상징함과 동시에 건물의 통기성 부여
    공학/기술| 2009.04.27| 10페이지| 1,000원| 조회(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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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조실패의 원인과 해결방법 불완전 주조체
    불완전 주조체주조실패의 원인과 해결 방법목차서론 주조실패의 원인과 해결방법 중 불완전 주조체의 교과서 내용 좀 더 다양한 주조실패의 원인들 실험준비 본론 합금의 용융온도 매몰재의 경화정도 도가니의 상태 납형의 두께 불대 수축류 습윤제 합금의 비율 이물질 주입선 결론 정리서론주조실패의 원인과 해결방법 - 불완전 주조체 매몰시 강한 진동을 주어 주입선에서 납형이 분리되었거나 납형이 깨진 경우 → 적당한 진동을 준다 용융금속의 온도가 낮아 주형에 도달하기 전에 고체화 된 경우 → 금속의 용융은 충분히 한다 공기압박 주조 시 주입선이 너무 굵은 경우 → 용융 금속의 일부가 주입선 속으로 흘러 들어가 굳어져서 주조실패서론다양한 주조 실패의 원인들 납형의 용융온도 매몰재의 경화정도 도가니의 상태 납형의 두께 불대 수축류 습윤제 합금의 비율 이물질 주입선서론실험 - 일시 : 2008년 9월 6일 10시~20시(10시간) - 장소 : 수유리 거성기공소 - 납형 : 교수님께 제공받은 상·하악 대구치 실습중인 상·하악 5,6번 4개짜리모형 2set 도재용 캡 3번 브릿지매몰재 : CB30합금 : 관교용 Ni-Cr매몰전의 납형들본론합금의 용융온도 → 과열과열시킨 주조체레스트의 기포들 확대불대의 조절과 주조시기가 중요본론매몰재의 경화정도 → 급소환급소환 주조체급소환 주조체의 마진 적합도매몰재의 제조사가 요구하는 최종경화 시간을 준수 할 것!본론도가니의 상태 → 오염된 도가니오염된 도가니로 인한 주조체매 주조시 도가니 청소본론도가니의 청소깨끗한 도가니오염된 도가니도가니의 청소청소가 끝난 도가니본론납형의 두께 → 두께 부족두께가 부족한 캡1두께가 부족한 캡2납형의 두께는 최소 0.3mm보다 두껍게!본론불대 → 산화층 불대산화층을 사용한 주조체주조체내면의 균열주조체 레스트의 기포들불대의 환원층을 이용해 가열본론수축류 → 수축류 없음수축류가 없는 주조체의 교합면주입선의 수축설측에서본 주입선주입선의 수축주입선의 두께가 얇을 경우 반드시 달아주도록 한다.본론습윤제 → 과도한 습윤제의 도포과도한 습윤제로 인한 기포확대사진적절한 습윤제의 도포본론합금의 비율 → 올드메탈(한번 용융 되었던 금속)올드메탈을 이용한 주조체러너바의 심한 수축pontic의 교합면의 수축수축의 확대사진비율을 7:3 이상본론이물질 → 매몰재의 유입이물질이 들어간 주조체내면의 균열마진의 상태 불량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본론주입선 → 부적절한 위치주적절한 주입선의 주조체부적절한 주조체부적절한 주조체부적절한 주조체부적절한 주입선의 위치올바른 주입선의 주조체올바른 주조체올바른 주입선의 위치원추대의 중앙에 위치결론뚜렷하지 않은 실험결과 → 촬영장비의 부족 → 재료의 발달 → 경험의 부족 BUT 아무리 작은 실수라도 반드시 문제가 된다!!!!!{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08.12.20| 17페이지| 3,000원| 조회(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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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조실패의 원인과 해결방법, 불완전 주조체
    주조실패의 원인과 해결방법불완전 주조체목 차서론주조실패의 원인과 해결방법 중 불완전 주조체의 교과서 내용좀 더 다양한 주조실패의 원인들실험준비본론합금의 용융온도매몰재의 경화정도도가니의 상태납형의 두께불대수축류습윤제합금의 비율이물질주입선결론정리서론주조실패의 원인과 해결 방법불완전 주조체매몰시 강한 진동을 주어 주입선에서 납형이 분리되었거나 납형이 깨진 경우 → 적당한 진동을 준다용융금속의 온도가 낮아 주형에 도달하기 전에 고체화 된 경우 → 금속의 용융은 충분히 한다공기압박 주조 시 주입선이 너무 굵은 경우 → 용융 금속의 일부가 주입선 속으로 흘러 들어가 굳어져서 주조실패다양한 주조 실패의 원인들교과서의 내용 말고도 일반적으로 field에서 흔히 저지를 수 있는 여러 가지 실수들이 있다. 납형의 용융온도, 매몰재의 경화정도, 도가니의 상태, 납형의 두께, 불대, 수축류, 습윤제, 합금의 비율, 이물질, 주입선 등... 이러한 요인들이 실제로 어떠한 영향을 일으키며 그 해결책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실험 실험에는 학교에서 사용하는 인산염계 매몰재인 CB-30과 관교용 Ni-Cr합금이 사용되었다. 이유는 학교뿐만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도 널리 사용되는 재료들이며 모두 실험을 진행한 기공소에서 보유하고 있었기에 선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납형들은 실제로 필자가 조각한 것이 아니라 교수님의 도움을 받아 학우들이 조각한 납형들을 제공 받아서 매몰에 임하였으며 이밖에도 기공소에 있던 3번 브릿지와 실습시간에 주조할 상·하악 5,6번 4개짜리의 모형 2set가 사용되었다. 따라서 적합도의 확인이 필요했던 급소환의 경우는 필자의 모형에 미리 적합 시켜 마진을 맞추었다.장소는 동기가 파트 타임으로 일을 하는 수유리의 기공소에서 하였으며, 실험시간은 2008. 09. 06 오전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10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각각의 주제에 따라 달리 해준 조건 이외에는 모두 같은 조건을 부여했으며 매몰재의 경화시간, 소환의 온도, 시간은 모두 제조사의 지시에 따랐으며 주조기는 프로판가스와 산소를 사용하여 원심주조를 하였다.본론합금의 용융온도합금을 용융 시킬 때 다른 것들보다 좀 더 산소량을 늘리고 가열시간을 늘려서 합금이 끓어 기포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 후 주조하였다. → 과열 과열은 합금의 산화로 인한 변색, 주조체의 기포와 균열의 원인 → 적절한 불대의 조절과 정확한 주조시기를 지켜야 한다.매몰재의 경화정도 매몰재가 최종 경화가 이루어지기 전에 소환을 시켰다. → 급소환급소환은 매몰재의 팽창으로 인한 납형의 팽창이 충분히 이루어지기 전에 납형을 소환시켰기 때문에 많은 수축을 보인다. 이밖에도 원추대의 분리시 매몰재가 부스러져서 이물질이 주위에 잔류하도록 하기도 한다. → 매몰재의 제조사가 요구하는 최종경화 시간을 준수 할 것.도가니의 상태주조가 끝난 도가니를 청소하지 않고 그냥 사용해 보았다. → 오염된 도가니도가니에 남아 있던 금속의 잔류물과 산화물, 이물질들이 합금의 용융시 같이 용융되어 주형내로 들어가는 동안 gas의 형성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켜서 심각한 문제를 일으켰다. 특히 주입선은 일부러 끓은 것이 아닌데 매몰재 제거 후 끓어져 있는걸로 보아 아주 심한 수축을 일으키는 것 같다. → 매 주조시 도가니의 청소 납형의 두께두께가 아주 얇게 한 납형을 주조해 보았다. → 납형의 두께 부족 위 사진의 주조체들은 모두 도재를 위한 캡들이다. 주조체의 구멍이 뚫린 부분의 근처 두께를 캘리퍼로 측정하여 보니 0.3mm 였다. 따라서 주조가 안된 부분은 0.3mm 미만의 두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 납형은 두께는 최소 0.3mm보다 두껍도록 해야 한다.불대합금의 주조시 불대의 산화층을 이용해 가열하였다. → 산화층 불대 불대의 산화층을 사용하여 가열하니 불대의 온도가 낮아 상당히 오랜시간을 가열해야 했다. 따라서 합금은 오랜시간 공기중에 노출되었을 뿐 아니라 산화층의 영향까지 받아서 주조체 내면에서 균열이 보이고 레스트에서는 여러 기포들이 보였다. → 반드시 불대의 환원층을 이용해 가열수축류 수축류를 달지 않고 얇은 주입선을 달아서 매몰하였다. → 수축류 없음 수축류를 달지 않았지만 주입선을 부르럽게 달아준 결과 주입선 부근의 수축은 생각보다 적었지만 역시 수축이 주입선의 둘레로 여러군데가 보였다. → 수축류는 주입선의 두께가 얇을 경우 반드시 달아주도록 한다.습윤제납형의 내면에 과도한 습윤제를 도포하였다. → 과도한 습윤제의 도포 납형의 내면에 작은 기포가 매우 많았다. → 습윤제를 적절히 도포해야 하며 과도하게 도포하였을 시에는 입으로 불어서 양을 줄여주거나 증발 할 때까지 기다린다.합금의 비율 올드메탈만을 이용하여 주조하였다. → 올드메탈올드메탈이란 한번 용융 되었던 금속을 말하며 기공소에서는 흔히 재료비를 절감하기 위해서 올드메탈과 새메탈을 최소 5:5 이상의 비율로 섞어서 사용한다. 하지만 100% 올드메탈을 사용한 결과 올드메탈에서 나온 gas로 인해서 주조체에 심각한 수축을 보였다. → 여건이 된다면 새메탈만을 사용하고 올드메탈의 사용이 불가피 할 경우 새메탈과 올드메탈의 비율을 7:3 이상으로 하여 줘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이물질 주조전에 도가니에 매몰재의 가루를 도포하였다. → 이물질의 유입원추대 제거시나 그 부분의 매몰재가 부서져 주형내로 들어갔을 경우를 대비한 실험이었다. 주조체의 내면에 큰 균열이 발견 되었고 주조체의 마진에 금속이 모두 들어가지가 않고 울툴불퉁 하였다. → 원추대 제거나 금속핀의 제거는 조심스럽게 하고 항상 주형내로 매몰재나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공학/기술| 2008.12.20| 14페이지| 3,000원| 조회(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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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요이토의 약력 작품소개 건축관
    T OYO I TO 20031920 이재민 20031279 오준희목 차 profile 도요이토의 건축관 도요 이토의 작품성향 주요 작품 바람의 건축 결론-1941 경성 출생 - 1965. 동경대학 공학부 건축학과 졸 -1965~69 기쿠다케 기요노리의 건축사무소에서 근무 -1971 도쿄에서 자신의 ‘ 어번 로봇 (Urban Robot)' 스튜 디오개설 -1984 제 3 회 일본건축가협회 신인상 수상 -1986 Silver Hut 으로 일본건축학교상 수상 요코하마의 Tower of Wind 콤페에서 1 등 -1988 Frankfurt Opera House 조명 콤페에서 1 등 -1989 ' 바람의 타워 '( 그의 건축개념을 기술 ) - 1992 ' 시뮬레이티드 시티에서의 건축 ' - 1990 사포로의 Guesthouse 로 토고 무라노 토고상 수상 -1993 나가오카 시립문화예술관 콤페에서 1 등 - 최근 동경대학 교수 , 구마모토 아트폴리스의 부 책임자 , AIA 의 명예원이며 북 런던대학 명예교수 profileWhite U, House in Nakano, Tokyo (1976) Silver Hut, House of the Architecture, Tokyo (1986) Tower of Winds in Yokohama, Kanagawa (1986) Guest House for Sapporo Beer Breway, Hokkaido (1989) T Building in Nakameguro, Tokyo (1990) Yatsushiro Municipal Museum, Kumamoto (1991) Amusement Complex H in Nagayama, Tokyo (1992) Hotel P, Hokkaido (1992) Shimosuwa Municipal Museum, Nagano (1993) ITM Building in Matsuyama, Ehime (1993) Old People’s Home in Yatsushiro, Kumamoto (1994) Yatsushir 같은 건축적 구현 전략을 갖는다 .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나타나는 현상들을 긍정적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이를 수용하려는 태도를 나타낸다 . 실제의 세계와 가상의 세계를 융화시키는 뇌관을 찾으려는 과격한 컨셉을 찾는다그의 작품을 볼 때 크게 4 가지 시기로 나눈다 . 그 나누는데 있어서 기준은 그가 메타볼리즘을 어떻게 풀어냈느냐에 따라 나누어진다 . 그렇다고 그의 생각이 완전히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 처음 갖고 있던 개념에 또 다른 개념이 오버랩 되어 발전해 나가는 것이다 . 작품 성향작품 성향 첫 번째 시기는 1981 년까지로 이 시기에 도요 이토는 공간을 나누는데 있어서 단순한 벽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공간에 빛을 비춤으로 인해 드러나는 경계 , 그것이 비록 명확히 구분 되어지지는 않을지라도 그것을 통해 공간을 나누었다 .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화이트 유와 카사마 주택을 들 수 있는데 , 두 경우 모두 빛을 공간이 비춰줌으로 인해 모호한 경계와 공간 구분을 유도했다 . 이 시기에 도요 이토는 최대한 형태는 단순화하면서 빛을 통해 공간에 변화와 역동성 을 추구했다 . 이것으로 알 수 있는 것이 그가 겉만 그럴듯한 껍데기 건축을 얼마나 싫어했는지 알 수 있다 . 이러한 건축적 특성들은 후에 그의 건축세계를 구축하는데 있어서 초석이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 1 기 (1971~1984) WHITE U’ 76작품 성향 이 시기에 그는 자연을 생각하게 되었다 . 메타볼리즘을 해석하는데 있어서 동양 사상의 ‘공생’ 개념 넣어 자연과 서로 조화롭게 돕고 살게 되는 것을 이상향 으로 삼았다 . 그는 공기 , 바람 , 빛 , 시간 등의 것들을 건축물과 격리시키기 보다는 충분히 안으로 끌어들임으로서 건축의 내외부의 경계를 없애서 모호한 상황을 연출 했다 . 그는 이것을 통해 충분히 융통성 있는 건축을 추구했다 . 대표적인 건축물로서는 ‘바람의 탑 (1986)’ 을 들 수 있다 . 그는 이 바람의 탑에서 시간과 음악을 음악과 공간을 연결하여 연출함으로써 도시속의) 과 야스시로 시립박물관 (1991) 을 들 수 있다 . 이것들 역시 자연과의 조화를 중요시 하였고 , 거기에 다양한 용도로 변화 가능한 평면을 통해 순간적 건축을 연출하고자 하였고 , 투명한 유리등을 사용해 내부와 외부를 연결시키고자 하였다 3 기 (1991~2000)최근에 건설된 ' 센다이 미디어테크 ' 를 통해 새롭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 ' 센다이 미디어테크 ' 는 평면에 특별한 구획이나 중심을 만들지 않고 이동 ( 계단 , 엘리베이터 ) 과 자연 ( 에너지 , 빛 등 ) 의 통로 ( 나무 혹은 수중생물모양 ) 가 되는 관 ( 튜브 ) 과 바닥판만이 존재하므로서 기존의 갤러리나 도서관과는 새로운 개념과 형태의 건축물을 설계하였다 . 이처럼 기존의 건축적 설계어휘를 한 차원 더 성숙시키고 여백을 많이 두는 건축물설계를 통해 사용하는 사람들의 특성이나 시간의 흐름 등에 따른 건물의 탄력성까지 고려하므로서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는 건물의 설계방안을 제시하는 시기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 4 기 (2001~ 현재 ) 작품 성향1 기 (1971~1984) 빛 을 통한 역동성WHITEWHITE U’ 76 Tokyo, 1976 빛을통한 공간의 역동성 공간을 나눈는것은 벽이라는 SOLID 가 아니라 빛이라는개 념의 VOID2 기 (1985~1990 ) ‘ 공생 ’ 자연과 조화로운 삶 , 공기 , 바람 , 빛 , 시간등을 건축물로 충분히 끌어들임Tower of wind’ 76 Tokyo , 1976 대자연이 지니고 있는 흐름을 건물 내외부에서 느낄수 있도록 설계 ‘ 자연과 테크놀로지의 결합 낮과 밤의 이질적 이미지 ‘ 건축과 음악의 조화 ’ 낮 - 견고한 알루미늄 형태 밤 - 다야한 색채에 따른 유동적 , 활동적시간에 따른 조명의 변화 : 유동적 , 활동적 , 음악적 Tower of wind’ 76Silver hut’ 84 Tokyo , 1984Silver hut’ 84Silver hut’ 843 기 (1991~2000 ) 기존 개념에 ‘ 투명성 , 가벼움 , 순 돔 ’ 공기순환 역학적 고려 , 현지재료사용 ‘ 자연과 일체된 돔 ’ 주변 자연환경과 연결되는 느낌 ‘ 자연을 창조하는 돔 ’ 자연채광 확보 “teflon membrane” 사용 야간조경을 통한 새로운 경관창출4 기 (2001~ 현재 ) 사용하는 사람들의 특성이나 시간의 흐름등에 따른 건물의 탄력성까지 고려 사회적 변화에 대응하는 건물의 설 계방안을 제시Sendai Mediatheque’ 00 Sendai, 2000 Concept 단순한 원형적 건물을 만드는것 차별화된 공강성의 창출 ( 유연한 공간 ) : 각층마다 관을 다르게 설계 현장성과 독창성 : 무작위로 배열된관 , 다양한 높이의 플로어 외부로 확산되는 내부의 표현 : 거대한 스크린으로써 이중 유리외피 표현 Sendai Mediatheque,2000Sendai Mediatheque’ 00Sendai Mediatheque’ 00Sendai Mediatheque’ 00Sendai Mediatheque’ 00Sendai Mediatheque’ 00Sendai Mediatheque’ 00Sendai Mediatheque’ 00Codan shinonome block2 면적 : 16000 ㎡ , 2000 세대 설계 : 1 블록 야마모토 리켄 2 블록 도요이토 3 블록 겐코구마 4 블록 야마 5 블록 위크스테이션 +ADH 6 블록 모토쿠라 마코트 + 야 마모토 / 호리 아키텍트 개념 : Good, Activity, Variety, 24Hour, vivid 5 가지 개념 3m 단위로 6m 의 격자 프레임 구조로 미래의 유연성을 가진다Codan shinonome block2Serpentine gallery Pavilion’ 02 Serpentine gallery pavilion 이란 ? 런던의 하이드 파크의 서펜타인 미술관 2000 년 부터 세계적인 건축가를 초청하여 파빌리온을 설치하는 건축쇼 그해의 7 월 ~ 10 월까지 3 개월간 2000 Z aha Hadid 2001 Daniel LiebeskindSerpentiPavilion’ 02 Pavilion’ 02Pavilion’ 02Pavilion 시공 Pavilion’ 02Pavilion’ 02 Pavilion 시공 Pavilion’ 02Tod’s 05 위치 : 도쿄 , 오모테산도 컨셉 : 오모테산도의 느티나무를 형상화 함 규모 : 지하 1 층 , 지상 6 층 연면적 : 2550 ㎡ 특징 : 외부 선형 부재가 구조체로서의 역할Tod’s 05Matsumoto Performing Arts Center 04 위치 : 마츠모토 설계 : 도요이토 규모 : 지하 2 층 , 지상 7 층 연면적 : 17,674 ㎡Matsumoto Performing Arts Center 04Toyo ito 가구 design 센다이 미디어테크를 형상화한 가구 designToyo ito 가구 design바람의 건축 Toyo Ito 의 건축을 형태적으로 분석하는 사람들은 타원이나 곡선이 형태적 특성이라고 말한다 . 그리고 사실 이러한 형태는 다양한 모습으로 그의 건축에 나타났으며 , 그 스스로도 여러 번 생각을 밝힌 것도 사실이다 . 현 사회 안에 자리잡는 건축이 가져야 할 모습에 대해 그의 책 ‘바람의 변용체 ’에서 바람의 건축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 그러면 그가 바람의 건축이라고 말한 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 도시 속의 바람이란 흐름을 뜻하는 것이며 그가 사는 도시의 일면을 은유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 도시 속에서 사람이 흐르고 정보가 흐른다 . 머무는 곳은 없고 잠시 들르는 장소만이 남을 뿐이다 . 전자 시대의 건축이란 더 이상 한 곳에 뿌리 박고 묵묵히 시간을 견디어 내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고 주변의 변화에 대응하는 것이다 . 그것은 도시 그리고 자연 속에서 여러 가지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상호 작용 하는 것이다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그는 주택에서부터 박물관 , 운동장 , 리조트단지 등 다양한 건물과 단지들을 설계하여 왔는데 특히 그의 건축개념에 설계된 건축물들은 공공시설에서 적절하게 대응되고 있다고 판단된다 . 그 }
    공학/기술| 2008.12.20| 56페이지| 5,000원| 조회(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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