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1화재피해 구조물의 진단 및 보수 보강LOGO“ Add your company slogan ”..PAGE:2건축물 화재 피해 실태고열을 받은 콘크리트의 물성화재피해 콘크리트 구조물의 진단방법결론보수 보강 방법목 차..PAGE:3건축물 화재피해 실태..PAGE:4건축물 화재피해 실태# 10년 평균 : 총 화재 5.4% 건축물화재 8.3% 차량화재 1.9% 선박화재 4.8%증가# 10년 평균 : 13.8%증가..PAGE:5조사방향1971년 대연각호텔화재1975년 대왕코너 건물1977년 남대문상가 건물철근콘트리트 구조물은 다른 구조물에 비해 내구성이 크고 화재에는 강하고 거의 반영구적이라고 생각철근콘크리트조의 기둥이나 보가 치명적인 피해를 받아 그 내화성에 의구심을 불러 일으킴건물의 주요부재에 있어서 화재피해는 그 정도에 따라 내력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화재피해 정도의 파악은 화재 후의 재사용 여부와 그 보수법의 검토에 대해 중요한 자료..PAGE:6조사방향무조건적인 철거보다는 화재발생 후 화재의 원인조사와 구조물의 재사용 여부 또는 보강의 필요성,자산의 평가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를 위해 신뢰성있는 안정성 평가에 대한 연구가 촉구되어야 함.현대 도시지역에서 화재피해를 입는 경우,건물의 고밀도화에 의해 그 피해가 더 크게 작용. 인접건물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어 화재로 인한 피해는 갈수록 대형화구조물의 보수 보강을 수행하기 전에 화재로 인한 각 부재들의 물성변화 정도 파악, 보수 보강의 가능 여부와 신축공사를 할 경우에 비교한 경제성 검토가 선행되어야 함.화재로 인하여 성능이 저하된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의 내구성 회복 및 향상을 위한 진단 유지 보수 공법의 기초적 자료 및 적합한 보수 설계 시공방법을 제시..PAGE:7고열을 받은 콘크리트의 물성1. 고열을 받은 콘크리트의 분해반응일반적으로 열을 받으면 열반응으로 인한 분해반응열칼슘실리케이트의 함유수분이 대부분 상실동시에 수산화칼슘도 생석회와 물로 분해400~700℃칼슘실리케이트 수화생성물은 그 함유수분의약 20%를 잃음250~350℃화학적으로 결합되어 있는 수분의 일부가 증발180℃수화반응이 충분히 진행된 시멘트 - 수분증발105℃*..PAGE:8고열을 받은 콘크리트의 물성2. 균열 - 외부균열2. 균열 - 내부균열약 110℃ 이상이 되면 골재는 팽창을 계속하는 것에 반해 시멘트페이스트는 수축온도가 더욱 상승하고,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수분손실에 의한 수축과 열팽창이 동시에 진행되므로 시멘트와 골재의 열팽창계수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게된다.이러한 현상에 의하여 시멘트페이스트 및 골재와 시멘트페이스크의 경계면에 균열이 발생200℃ - 균열발생하지않음400℃ 경계면의균열은 뚜렷 , 시멘트페이스트는 미세한균열600℃ 시멘트페이스트 자체와 골재와의 경계면에서 심한 균열800℃ 시멘트페이스트와 골재의 경계면 및 시멘트페이스트와 골재에서 모두 균열*..PAGE:9고열을 받은 콘크리트의 물성3. 압축강도4. 인장강도도표가열온도 20~800℃에서 1시간이상 가열하면 200℃이상에서는 극단적인 압축강도 저하가열온도 400℃이상에서는 급격한 강도저하700℃에서는 상온 압축강도의약 20~40% 까지 저하보통건물의 화재온도가 대략 700~1,200℃의 범위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위험또한 가열온도가 500℃ 이내이면 어느 정도 재사용이 가능한 상태로 회복60℃에서 100℃ 정도의 가열온도 범위에서도 가열하기 전의 60% 정도로 저하*..PAGE:10화재피해 콘크리트 구조물의 진단방법1차조사 결과 1급이 아닌 경우 간단한 조사를 실시한다. 그 결과 화재피해 등급이 2급이 아닌 경우 상세한 조사(코어, 철근, 수열온도 추정 등)를 실시한다. 재료의 역학적 시험과 재료 분석에 의한 수열온도의 추정 결과 화재피해 등급이 3급 및 4급이 아닌 경우 더욱 상세한 조사(진동시험 및 재하시험 등)를 실시하여 화재피해 등급이 4급인지 5급인지 측정한다.예비조사소방활동 기록, 목격자, 신문기사 등에서 정보를 수집하여 하재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일차조사육안으로 관찰하여 화재피해 상황을 대충 파악한 후, 대략적인 화재피해 등급을 분류하고 조사대상 개소를 한정하는 목적콘크리트의 변색 /균열의 유무, 균열 폭 및 길이/보, 슬래브 부재 등의 휨과 변형/폭열과 탈락의 유무, 크기 및 깊이/들뜸과 박리의 유무/철근의 노출상황 등의 특이상황에 주목..PAGE:11화재피해 콘크리트 구조물의 진단방법화재피해 진단의 흐름도화재발생예비조사일차조사Ⅰ급인가?Ⅱ급인가?간단한 조사조사결과는 타당한가?NoYesⅤ급인가?NoYesYes상세한 조사NoNoⅢ급인가?Ⅳ급인가?YesNoYesNoⅠ급Ⅱ급Ⅲ급Ⅳ급Ⅴ급Yes이차조사..PAGE:12보수 보강 공법철근콘크리트 구조물의 피해등급과 보수 보강방법..PAGE:13보수 보강 공법표준적인 보수 보강방법 일람..PAGE:14보수 보강 공법1. 탈취방법오존발생기에 의해 발생한 오존수를 실내에 분무해서 탈취2. 오염제거법샌드블라스트법 - 모래를 쇼트재로 이용하여 표면의 더러움을 제거한다.(2) 워터제트 고압수를 콘크리트면에 뿌린다. 적용 장소에 따라 사용 후 오염된물의 회수가 필요하다.(3) 드라이블라스트법 고압의 드라이아이스로 콘크리트 면에 붙어 있는 오염물을 없앤다. 드라이아이스가 승화하여 기체가 되는 점에서 현장에 쇼트재가 남지 않는 장점이 있다...PAGE:15보수 보강 공법3. 표층 콘크리트의 보수 방법(1) 표면강화처리제 도포법콘크리트 표면에 도포된 재료가 콘크리트의 미세한 공극에 침투하여 콘크리트속의 유리 알칼리 성분과 반응하여 소수성 무기질체가 되어 공극을 충전한다.(2) 저압수지 주입법균열부에 에폭시수지 주입용 구멍과 공기배출용을 위한 몇 개의 작은 구멍을남기고 표면을 봉인한다. 그 후 가압주입건으로 에폭시 수지 등의 접착제를주입하여 빈틈을 충전한다. 0.1mm 이하 남짓한 작은 균열에도 수지가 완전히충전되지 않으므로 폭이 0.2mm 정도의 균열 이상에 효과가 있다...PAGE:16보수 보강 공법4. 피복 콘크리트의 보수 방법모르타르 그라우트법손상 개소를 떼어낸 면을 감싸듯이 세퍼레이터를 이용하여 형틀을 고정하고, 그속에 모르타르를 충전하여 피해 전 기둥으로 복원한다.(2) 모르타르 분사법형틀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모르타르를 분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지만 평활한 면을 얻는 것이 어려워 광범위한 시공과 의장상 깨끗한 마무리가 일표한 경우는 피하는 것이 좋다...PAGE:17보수 보강 공법(3) 콘크리트 단면복구법 콘크리트 표층부에 페놀프타레인 등에 의한
한국 현대 건축가 김 중 업 김 수 근 이 희 태목 차김 중 업 주요연보 주요작품 건축론 주요작품 주한프랑스대사관 제주대학교 본관 서산부인과병원 삼일로빌딩김 수 근 주요연보 주요작품 건축론 주요작품 공간사옥 청주 박물관 양덕 성당 올림픽 주경기장이 희 태 주요연보 주요작품 건축론 주요작품 절두산 성당 국립 극장 공주박물관3월 9일 평양에서 5남2녀중 차남으로 출생 1939 건축을 전공하기로 결심하고 요코하마 고등공업고 건축과 입학 1942 같은학교 선배의 도움으로 '마쯔다-히라다'사무실 입소 1944 일본의 사무실 관두고 한국에 귀국 1947 서울대학교 전임교수로 임명 1952 르코르뷔제를 만나 파리의 그의 사무실에서 일하게 됨 1956 파리에서 귀국후 자긴의 사무소 개설, 홍익대학교 교수로 임명 1965 프랑스 정부로 부터 기사작위를 받음, 르코르뷔제 사망 1973 부인과함께 프랑스정착, 프랑스로 부터 공인건축가 인정 1976 미국의 로드 아일랜드대학의 교수가 되어 미국동부로 이주 1978 미국생활을 청산하고 한국으로 영구 귀국 1988 5월11일 고혈압과 당뇨합병증으로 사망김중업 주요연보건국대 도서관/1956 서강대 본관/1959 주한 프랑스대사관/1960 제주대 본관/1964 서산부인과 의원/1965 유엔묘지 정문/1966 한국미술관(주한이태리 대사관)/1968 삼일로 빌딩/1969 한국교육개발원 신관, 태양의 집/1979 육군사관학교 박물관/1981 평화의 문(올림픽 상징조형물), 경남문화회관 /1988김중업 주요작품김중업은 한국현대 건축사에서 가장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는 건축가이다. 르 꼬르뷔제 사무실에서 서양의 현대건축을 체험하고,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경지를 개척해 나갔고, 그의 몇몇 작품들은 세계 건축계에 소개하여도 손색없는 높은 수준을 성취하였다. 그는 건축가의 영혼이 스며들면서 그것이 인간들을 부드러운 몸짓으로 감싸줄 때 비로소 진정한 건축이 탄생한다고 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김중업 건축에는 시와 꿈이 담겨 있으며 영혼을 감동시키는 생동감이 한 조형김중업 건축에서 지붕이 갖는 의미는 매우크다. 경복궁 동십지각과 지붕선이 너무나 유사하다.김중업 주한 프랑스대사관김중업 제주대학교 본관이 작품은 김중업이 '주한프랑스 대사관'과 함께 자신의 대표작으로 꼽는 작품으로, 그리고 한국건축사에서 중요한 작품이었다. 건물이 가지는 건축적 가치를 고려하여 철거와 보존의 의견이 활발히 논의되었지만, 1995년 8월5일에 철거 되었다.김중업 제주대학교본관교수연구실,도서실,직원용식당, 학생회관,박물관시설이 이 건물에 수용될 것이 의뢰 되었었다. 김중업은 이렇게 많은 기능을 각 층별로 분리하여 수용하도록 설계하였다.김중업 서산부인과병원소 재 지 : 서울시 중구 신당 1동 13 준공년도 : 1965 년 시설분류 : 의료시설 건축면적 : 162 ㎡ (49 평) 연 면 적 .: 594 ㎡ (180 평) 구조형식 : 철근콘크리트조 외부마감 : 노출콘크리트조김중업 서산부인과병원이 건물은 동대문 운동장으로 향하는 대로변에 위치한다. 세모난 대지는 건물이 들어서기에 좁은 위치 였기에 김중업은 특이하면서 강렬한 조형을 가진 건물을 설계하여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도록 하였다.김중업 서산부인과병원건축이란 하나의 뚜렷한 싸인이며 인간의 감성에 던져지는 강한 몸짓 이라는 작가의 의도와 같이 태어나는 삶에의 찬가를 표출하고 있다. 유기적인 형태의 표현적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소 재 지 : 서울시 종로구 관철동 10 설계년도 : 1969 년 시설분류 : 업무시설 건축면적 : 1,070 m2 연 면 적 .: 5,891 m2 구조형식 : 철근콘크리트조 외부마감 : 알루미늄커튼월 내부마감 : 콜텐스틸김중업 삼일로빌딩1960년대말 당시 서울의 최고층 건물로서 서울의 발전상을 대표하는 상징 적인 건물로서, 김중업의 고층오피스 건물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획득한 작품이다. 철과 특수강을 생산하는 건축주의 특징을 살려 철과 유리로된 단순한 직립된 입체로 처리하였다.김중업 삼일로빌딩평면은 코어와 사무소 공간이 분명하게 분리되어 있어 각층의 사무소 공간은 – 1984 올림픽 주경기장 – 1986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1986 벽산빌딩 - 1991김수근 주요작품김수근은 김중업과 함께 한국현대건축의 1세대로 평가된다. 그렇지만 김수근의 일생을 전반적으로 드리우게 된 갈등구조는 바로 그가 국제적으로는 제3세대에 속하는 것이다. 다른 3세대는 전 시대의 건축가들이 남겨 놓은 자양분을 흡수하고 성장하지만,김수근에게 남겨진 것은 식민시대와 전쟁후의 암담한 현실 뿐 이었다. 그는 일제에 의해 단전된 전통의 흐름을 연결하고, 한국건축의 정체성을 재구축하였으며,서구 건축문화를 우리 문화에 접목시키는 매우 어려우면서도 상충적인 작업을 이루어 내었다.김수근 건축론김수근은 무수한 외국의 경향들을 받아 들이지만, 그 자신을 거기에 완전히 함몰시키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뚜렷한 자아의식을 가지고 이들을 소화하였다. 김수근의 건축이 한국 현대건축에서 중요한 것을 평가 받는다면, 그것은 공간,조형,재료,대지,도시적 맥락, 건축주제와 같은 다양한 요소들을 통해 새로운 건축언어를 탐구했다는 점이다.김수근 건축론소재지 : 서울시 종로구 원서동 218 준공년도 :1974 시설분류 : 업무시설 대지면적 : 660 ㎡ 연 면 적 : 1350 ㎡ 규모 : 지상 5층, 지하 1층 구조형식 : 철근콘크리트조 내부마감 : 전벽돌김수근 공간사옥김수근 공간사옥이 건물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는 바로 건축공간의 탐구에 있다. 서구적 건축적 방법을 가지고 한국 전통공간을 탐구하였다. 서양건축과 한국건축 사이에서 가장 상이한 부분이 바로 공간인식체계 인데, 김수근은 이런 상이함을 극복하려고 다양한 시도를 하였다. 그런 시도들이 가장 함축적으로 표현된 곳이 공간사옥이다.김수근 공간사옥공간구성의 기본원칙은 우리에게 친밀감을 주고 창작환경을 새롭게 조성한다는 의미에서 한국인의 체형에 맞는 휴먼 스케일을 적용하여 다양한 공간을 연출해 냈다.김수근 공간사옥공간사옥 평면도김수근 공간사옥위치 : 충북 청주시 명암동 연면적 : 5,545.78 구조 : 철근콘크리트 라멘조 규모 : 지를 답습하지 않고 현대적인 조형을 취한다.김수근 양덕성당내부 역시 차분하고 성스러운 분위기로 신성한 종교 공간을 조성하고 있어 예배 기능에 적절하게 부응하고, 평면과 공간은 기독교 교회의 관습을 따르면서도 개성과 자유를 지향함.김수근 양덕성당준공연도 :1984 위치 : 강동구 잠실1동 10 건축면적 : 71,945㎡ 연면적 : 133,649.18㎡ 규모 :지상3층,지하1층 구조 :철골 콘크리트 시설분류 : 운동시설김수근 올림픽 주경기장본부석과 그 반대편에 보다 많은 좌석을 배치함으로써 나타나는 스탠드 상단의 굽이치는 곡선은 관람석을 덮고 있는 지붕과 더불어 다이나믹한 외부형태를 이루고 있다. 외부의 데크 구조물은 건물을 상하로 분절하여 이 건물이 거대 구조물임에도 인간적이 크기로 느끼게 한다.김수근 올림픽 주경기장86아시안게임과 88 올림픽게임을 치러낸 주경기장은 연면적 133,649㎡, 수용인원공칭 100,000명의 규모이다. 80개의 콘크리트 기둥으로 둘러싸여 있는 이 경기장은 관람석과 경기장을 가깝게 하기 위해 관람석을 2단으로 처리하였다.김수근 올림픽 주경기장1925 충북 제천 출생 1942 경성 공업 직업학교 건축과(본과)졸업 1946 이희태 건축연구소 설립 1953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강사(8년) 1954 한국 건축가 협회 이사 1955 한국 예술인 협회 건축부문 대표위원 역임. 1957 국전 초대작가 1960 세계 극장 건축회의 한국대표로 서독 파견. 1975 국전 초대작가 국전 심사위원 1977 (주) 엄이건축 대표이사 취임 1981 별세 1984 절두산 순교 기념관으로 건축 25년상 수상이희태 주요연보서강대학신부관 - 1960 메트로 호텔 – 1974 명지대학교 본관 – 1962 절두산 순교복자 기념성당 – 1967 무역회관 -1968 국악사 양성소 - 1969 국립공주박물관 -1970 국립극장 -1967 청파동교회 -1976 한국 원호병원 – 1979 용산 양곡방열 창고 -1968이희태 주요작품무역회관 이희태 作이희태는 식민지 하에서 태어나 을 때 보다 죽은 후에 지속적으로 평가 받는 대표적 건축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희태 건축론작 품 명 : 절두산 순교복자 기념성당 소 재 지 :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96-1 설 계 자 : 이희태/엄이건축 설계년도 : 1964 준공년도 : 1967 건축면적 : 826m2 연 면 적 : 1,517m2 규 모 : 지하 1층 지상 2층 구 조 : 철근콘크리트조 외부마감 : 화강석 노출콘크리트이희태 절두산 성당갓 모양을 한 지붕이라든가 초가지붕 모양을 콘크리트로 단순화한 형태는 낭만적인 표현으로 보이며,조형적으로도 완성도 있는 기능과 형태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은유와 상징의 표현으로 보여 당시로서는 매우 선구적 디자인 어휘를 구사하는 것으로 평가된다.이희태 절두산 성당우선 전체적인 모양새를 보노라면 지붕이며 벽, 기둥 등에서 우리네 과거의 한옥이 지닌 구조적인 특성을 새로운 재료와 공법을 통해 표현하고자 하는 생각이 드러나 있음을 발견한다. 또한 순교자들을 위한 기념성당이라는 상징성을 형상화한 건축가의 안목이 돋보인다.이희태 절두산 성당위 치 : 서울시 중구 장충동2 산 14-67 설계년도 : 1967 시설분류 : 문화 및 집회시설 연면적 : 39,600 구조형식 : 철근콘트리드조 + 철골 트러스 구조이희태 국립극장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전당과 더불어 공연예술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건축 외관은 경복궁의 경희루와 비슷하게 높은 기단, 지붕의 형태, 그리고 열주등 주제를 통해 한국 전통적 건축요소를 반영하고 있으나 다소 권위적인 형태로 다가온다.이희태 국립극장2층 바닥에서 지붕 아래까지의 높이가 거의 20m에 이른다. 전면의 폭은 13개의 베이로 구성되어 있고, 전체 건물의 폭이 65m에 이른다. 전면의 열주가 14개인데, 기둥수가 짝수인 것은 기념성을 가진 모든 건물의 일반적인 원칙이다.이희태 국립극장위리 : 충남 공주시 중동 283번지 연면적 : 1,589㎡, 규모 : 지하 1층, 지상 2층, 구조 : 철근 콘크리트조 외부마감 : 화강석 설계년도 : 1970년 how}
건축 기술의 역사REPORT-고대,중세 건축-목 차1.바실리카 울피아 22.카라칼라 황제욕장 43.성 미카엘 성당 64.성 마르코 성당 85.참고문헌 10바실리카 울피아 로마,AD112년경바실리카 울피아(Basillica Ulpia)는 트라야누스 황제 광장의 일부분이다. 이 광장은 로마 제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실제적은 필요보다는 제국의 권력을 예찬하는 과시적 수단으로 건설했다.로마인이 발전시킨 가장 특징적인 건물 유형인 이 바실리카는 다양한 업무를 보는 많은 사람들을 수용하기 위해 계획한 건물로서, 일종의 증권거래소, 법정, 사무실, 행정관청 등으로 이용되었다.이 바실리카의 평면은 41.5x128m의 직사각형에 두 개의 반원형 앱스를 단변 쪽에 덧붙인 형태이다. 한쪽은 '노예들이 자유의 몸으로 풀려나는 곳'이었으며, 다른 한 쪽은 황제의 의식에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출입구는 커다란 중정에 면한 장변 쪽에 나 있다. 이러한 건물의 향은 그리스도교가 바실리카 건물 형식을 교회로 채택하면서 바뀌게 된다. 채광은 클리어스토리의 창을 통해 이루어 지는데, 이 창 부분은 목조 지붕으로 된 네이브를 열주랑으로 된 아일보다 높여서 만들었다.이 바실리카는 로마식의 광대한 내부 공간을 전형적으로 보여주는데, 그리스 신전을 반전한 형태이다. 출입구 건너편의 바깥에는 트라야누스 황제의 군사적 업적을 나선형 부조로 장식한 트라야누스 황제 기념주가 서 있다. 이 기념주는 직사각형의 중정에 자리하며, 중정 양쪽에 두 개의 도서관이 있다.트라야누스 황제 기념주 너머로 그가 숭배한 신의 신전이 있다. 이 같은 신전은 소규모에서도 나타난다. 케자르 황제 광장의 신전이 그 최초로서, 아우구스투스 황제나 네르바 황제 광장 신전의 표본이 되었다. 트라야누스 황제 광장의 신전은 반원형의 앱스가 부착된 또 다른 중정에 자리잡는다. 트라야누스 황제 기념주와 신전은 추후에 덧붙인 것으로 보이는데, 이들은 주된 공간 구성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바실리카 울피아 전면에는 넓은 직시각형의 중정이 있는데 바실리카를 지난다. 바실리카의 전면 역시 로마 건축의 전형적인 구성 방식을 취하고 있다.내외부의 모든 공간들은 강한 율동감을 가진 요소인 열주랑으로 구획된다. 군인이나 독재자들은 이러한 요소를 과도하게 사용할 만큼 매우 애호했던 것으로 보인다. 로베스피에르나 히틀러의 건축이 이를 잘 보여준다.공간적 연속성은 프레네스테의 성역보다는 약화되어 있다. 전체적인 배치는 의식하지는 못했겠지만 중세 성당 트란셉트의 선조로 볼 수도 있다.바실리카 울피아의 건축적 의미이 형태가 전달하는 주된 의미는 황제의 자기 예찬으로 생각된다. 이 건물은 공간적으로나 세부적으로나 엄청난 크기로 되어 있어서, 평범한 질서는 황제의 권력과 지배와 권위를 나타낸다. 바실리카의 내부는 기본적으로 정적인 성격을 지니며, 이는 제국의 영원불변함을 전달한다. 이와 같은 정적이고 초인간적인 공간은 그리스의 동적이고 인간적 척도로 된 외부 공간과 대조를 이룬다.A-바실리카 울피아 B-트라야누스 황제 기념주 C/D-도서관카라칼라 황제 욕장 로마 AD212~216년이 거대한 카라칼라(Caracalla) 황제의 욕장에는 볼트와 돔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내부 공간들이 있을 뿐만 아니라, 이 공간들을 하나로 결합시켜 복합 건물로 만들려는 노력도 엿보인다. 이는 다양하게 분화한 기능상의 요구 대문인 것은 분명하지만, 기능적인 패턴만으로 이 건물을 설명할 수는 없다.욕장 건물 자체는 110x214의 직사각형으로서, 사방이 건물로 둘러 싸인 450x450m의 넓은 정사각형의 대지에 독립하여 세웠다. 이들은 모두 남북방향 축을 공유한다.대지를 둘러싸는 건물들은 깊이가 꽤 깊은데, 북쪽 동에는 사무실과 거주 구역들이 있으며 한가운데에 주 출입구가 나있다. 남쪽 동에는 수로의 연결부와 수조가 있다. 수조의 외벽에는 객석을 설치해서 욕장 건물 전면의 운동장에서 벌어지는 경기를 구경할 수 있다. 동쪽 동과 서쪽 동에는 강의실과 도서관을 포함하는 엑세드라가 자리하며, 네 개의 작은 구획에 냉수 욕조가 들어있다. 그 북쪽에는 옥외라 온탕, 냉탕을 거쳐 옥외수영장에 이르게 된다. 따라서 교차하는 두 개의 주축은 기능적 패턴과 부분적으로만 일치함을 알 수 있다.건물 밑은 통로로 된 지하 세계로서 어떤 부분은 마차가 다닐 정도로 넓다. 이곳에는 창고와 가열실이 있어 노예와 화부들이 일했다. 욕장의 수용 인원은 약 천육백 명이고, 이 건물 전체의 수용인원은 약 삼천 명이다. 이 황제 욕장은 육체적 휴식만을 위해서 사용되지 않았다. 대화를 통해, 혹은 강의실이나 도서관이 말해주듯이 지적 활동을 통해 마음을 계발하는 기회 역시 이 욕장은 제공한다. 또한 이 건물은 시민 생활의 진정한 중심으로서 정치적 토론이 행해지기도 했으며, 상점과 식당들도 있어서 사람들의 다양한 욕구를 만족 시킴으로써 항상 사람들로 가득 찼다.D-냉탕실 E-옥외 수영장 F-온탕실 G-열탕실 H-체력단련실 N-옥외 페리스타일카라칼라 황제 욕장의 건축적 형태이 건물은 정사각형 안에 직사각형을 담은 배치를 취한다. 이 두 형태는 모두 남북축을 공유하며, 그에 따라 두 공간 모두 축대칭을 이룬다. 두 건물 모두 동서 양쪽에 엑세드라를 두어서 디자인의 통일성을 도모하고 있다.욕장의 절정은 주축이 끝나는 곳이 아닌 두 축의 교차점, 곧 볼트로 된 냉탕실에서 이루어 진다. 이 건물은 두 개의 주축인 카르도와 테쿠마누스가 일부만 통로로 되어있다는 점만 제외하면, 근본적으로 로마의 도시와 동일한 배치이다.카라칼라 황제 욕장의 건축적 의미이 형태가 전달하는 주된 의미는 육체와 정신의 건강과 관리와 향유이다. 차고 덥고 뜨거운 신선한 물로 목욕과 수영을 하고, 운동을 즐기고 구경하며, 그리고 이 모든 것과 함께 좋은 동요나 가까운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는 즐거움과 그러한 활동의 가치가 이 건물에 표출되어 있다.그러나 이처럼 거대한 스케일로 고도로 질서 있고, 대칭적이고, 정적으로 디자인하는 것에는 통제를 향한 추구가 드러나 있다.성 미카엘 성당 힐데스하임,북부독일,1001~1033년경성 미카엘 성당의 설계는 두 개의 트란셉트와 두 개의 교차부 탑각형으로 나뉜다. 지러한 설계방법은 '아드 콰드라툼'이라고 부르는데, 정사각형이 신의 완전함을 가장 잘 나타낸다고 생각했다. 아일은 아케이드로 네이브와 분리된다. 이 아케이드에는 앞서 말한 것처럼 정사각형 모서리를 강조하는 사각형 지주와 이들 사이에 끼어 있는 두 개의 둥근 기둥이 교대로 나타난다.네이브와 트란셉트 사이의 교차부는 동서남북의 네 방향 모두 챈슬 아치로 명확하게 구획된다.교대하는 지지부재의 리듬은 네이브의 상부 벽면에 반영되어 있지 않은데, 이러한 점에서 이 성당의 내부는 초기 그리스도교 시대의 바실리카식 교회의 특징을 갖고 있다. 이탈리아의 건축사가 브루노 제비는 교대식 지지체계가 로마의 코스메딘에 있는 초기 그리스도교 바실리카식 교회인 성 마리아 성당에 이미 나타나 있다고 주장한다.서쪽의 성가대석 부분은 교회의 다른 부분보다 높여서 반지하층의 납골당을 그 아래에 두었다. 이 납골당은 성 미카엘을 기리기 위한 특별한 성소로서, 서쪽의 트란셉트나 외부에서 각각 들어갈 수 있다. 납골당은 2열의 기둥으로 지지되는 교차 볼트로 천장을 덮었으며, 벽에는 아치형 개구부들을 뚫어서 납골당을 감싸고 도는 말굽형 회랑과 연결된다. 이 회랑은 외벽의 창을 통해 밖에서도 들여다 볼 수 있다.베른바르트 주교 작품으로 유명한 한쌍의 청동 문은 트람셉트 쪽에서 들어오는 두 개의 입구로 의도한 것 같다.외부에서 들어오는 서쪽의 다른 입구는 신도들의 출입구로 사용되었다. 이 밖에도 측면에서 들어오는 문이 네 개 더 있는데, 이러한 방식은 수도원 교회에서 전형적인 것이다.양쪽 단부에 있는 탑들은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데, 각 교차부 상부의 피라미드형 지붕을 갖는 정사각형 탑들과 각 트란셉트의 끝에 자리한 원형의 계단들로 이러한 균형이 이루어진다. 이 계단 탑의 아래쪽 절반은 다각형이지만 그 위는 원형이다. 네이브는 이 두 탑군 사이의 연결부에 해당한다. 완벽한 대칭은 여기에서 끝나며, 건물의 단부들은 각각의 상이한 기능들로 인해서 달리 처리되어 있다.성 미카엘 성당의 건축적한 방식으로 인해 이 교회의 내부는 강하고 통일된 동쪽 지향성를 가졌던 초기 그리스도교의 바실리카식 교회 공간과 다르다.정사각형의 기본 모듈을 돌출된 트란셉트 부분에서도 사용했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다. 평면의 기본 모듈로 사용된 정사각형이 정확한 정사각형이 아닌 이유는 최근에 밝혀진 바와 같이, 건축가가 정사각형을 조정하는 선을 원기둥이나 각기둥 혹은 벽의 중심에 놓지 못하고 그 바깥쪽이 나 안쪽에 놓았기 때문이다.트란셉트 부분은 3:2:1의 '음악적' 비율에 맞추어 열주를 세 층 중첩시켜서 시선을 차폐한다. 이 3:2:1의 비율이란 세 층의 각 기둥의 높이 비로서, 아래층의 기둥은 높이가 높은 대신 그 개수는 상대적으로 적다. 이것은 성 아우구스티누스가 '음악론'이라는 책에서 주장하는 미적 관점을 그대로 표출한다. 이로 인해 양쪽 아일에 연속성이 부여되며, 전체 디자인에 즐거운 모호성이 주어져 있다.성 미카엘 성당의 건축적 의미이 교회의 동쪽 끝이 교권을, 서쪽 끝이 왕권을 상징한다고 보면, 여기 에서는 영적인 것과 세속적인 것 사이에 완전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카롤링 왕조의 건축은 황제의 비종교적 권력을 상징하는 서측 정면부를 강조하는 것이 그 특징이다. 그러나 여기에서는 미묘한 균형이 이루어져 있다. 곧 교황과 황제는 완전히 동등한 입장에서 손을 맞잡는다.그러나 이러한 균형은 오래가지 못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힘의 균형은 교황 쪽으로 쏠리게 된다.성 마르코 성당 베니스,이탈리아,1063년경 착공성 마르코 성당의 선조는 콘스탄티투스 황제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황제는 자신을 위한 교차형 평면의 영묘를 콘스탄티노플에 지었다. 당시의 기록을 보면 영모의 교차부 상부에는 드럼을 얹었고, 이 드럼 바로 아래 황제의 석관을 놓았다고 한다. 따라서 영묘로서의 이 건물은 양팔을 뻗어 독실한 신자 콘스탄티누스 황제를 감싸 안는 모습을 취한다.콘스탄티노플에 있는 성 사도 성당은 유스티니아누스 황제 때 지은 것으로,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영묘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보다.
목 차1.시스템 소개2.기본 개념3.스태거드 트러스의 장점4.바닥 시스템5.기둥6.트러스7.참고문헌1. 시스템 소개1960년대 철강회사의 지원으로 MIT에서 개발된 스태거드 트러스 시스템은 최근 들어 미국에서 부활되어 호텔, 중층규모 아파트, 오피스 빌딩뿐만 아니라, 병원 등에 혁신적이고 가변적인 시스템으로 적용되고 있다. 개발 당시 스태거드 트러스 시스템은 고층 건물의 철골 골조에서 새로운 개념이었다. 이 시스템은 외부 기둥과 기둥 사이를 층 높이의 트러스로 연결한 것으로 기둥열에 엇갈리게 배치된 형태를 취한다. 이 시스템은 평면 계획의 편리성을 주기 위한 무주 공간을 제공하면서 풍하중에 유효하게 저항하는 구조 형식으로 개발되었다. 이와 같이 스태거드 트러스 시스템은 평면 계획의 편리성, 최소한의 층고, 공기단축 등의 장점으로 미국에서 다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그림 . 스테거드 트러스 배치 조감도2. 기본개념스태거드 트러스 시스템은 그림2와 같이 건물의 골조가 수평하중에 저항할 때 캔틸레버 보로서 거동한다는 기본 개념에 바탕을 두고 있다. 건물 외측에 놓여진 대부분의 기둥들은 보의 플랜지와 같은 기능을 수행하고, 기둥들 사이에 놓여진 트러스들은 보의 웨브와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건물 외측에만 기둥이 존재하고 내측에 기둥이 없으므로, 충분한 무주공간을 제공할 수 있다.그림 . 기본 배치스태거드 트러스 시스템은 대부분의 중력하중과 횡하중을 직접 응력으로 저항하므로 매우 견고하다. 일반적으로 변형을 방지하기 위해 필요한 강재량은 매우 적으므로 고강도 강재를 골조 전체에 사용할 수 있다. 약진지역에서는 35~40층 건물에 사용되고 있다. 가로측 스팬은 트러스의 효율적인 기능수행을 위해 실용성을 고려하여 최소한계가 45ft 정도의 충분한 길이를 확보해야만 한다. 트러스는 외주부에 의해 지지되기 때문에 내부 기둥과 기초가 필요 없고 따라서 경제적이다. 시스템은 단순한 사각 평면에 국한되지 않으며 그림과 같이 곡선 형식의 평면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그림 . 반원형건물의 스테거드 트러스 시스템 (a)평면, (b)A단면, (c)B단면그림 . 스테거드 트러스 시스템 2차원모델개념 (a,b)인접 베이의 횡변형, (c)전체거동3. 스태거드 트러스 시스템의 장점일반 철골 골조 시스템과 비교하여 스태거드 트러스 시스템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1.프레임 내에서 이중 편면 시스템의 캔틸레버 작용으로, 기둥에서 발생하는 수직 및 수평하중에 의한 휨 모멘트가 최소화 된다.2.기둥 단명의 강축이 수평하중 저항에 적합하도록 건물의 길이 방향으로 배치된다.3.바닥판 슬래브의 스팬은 베이의 길이를 감소시키나, 두배의 기둥 베이로 평면 계 획에 여유를 제공한다.4.설계 규준을 적절히 적용한다면 영향 면적에 따른 적재하중 감소를 최대화할 수 있다.5.기둥이 건물의 외측면에 존재하므로 1층 바닥에서 주차공간 확보가 용이하다.6.최소한의 기둥으로 공기 절감이 가능하며, 기둥열에 기초가 배치되므로 줄기초가 가능하다.7.건물의 전체 골조가 강한 트러스로 작용하므로 수평변위가 적으며, 지진 하중에 대하여 충분한 에너지 흡수 능력과 연성 거동을 보인다.8.대부분의 트러스 부재와 기둥 부재가 축하중에 저항하므로 고강도 강재를 사용하 면 추가적인 이점을 얻을 수 있다.9.고강도 강재와 합리적인 골조 시스템 사용으로 철골 골조를 경량화 할 수 있다.10.스팬드럴 보와 프리캐스트 슬래브를 포함하는 골조 공기는 1층당 5일 공기가 가능하며, 기초를 제외하고는 주로 건식 공법이 적용된다.4. 바닥 시스템바닥 시스템은 두 가지 주요 기능이 있다.1)중력하중을 모아 수직 부재로 전달한다.2)한 트러스의 하현재에서 구조물을 통해 인접트러스의 상현재로 횡하중을 전달하는 연속적인 경로를 제공하는 다이아프램 작용에 의해 횡하중에 저항한다.바닥 시스템은 단경간 또는 트러스 상현재 위로 연결되는 연속 스팬이 가능하다. 트러스 사이의 큰 간격으로 인해 연속 스팬은 보통 최대 2베이로 제한된다. 일반적으로 각 스팬의 한쪽끝은 하현재로 지지하는 반면, 다른쪽은 바닥 시스템이 트러스의 상현재를 가로지르도록 함으로써 연속적으로 구성된다.트러스는 서로 다른 층에서 교차되므로 각 트러스의 등가 횡하중은 2베이에 작용하는 횡하중과 동일하다. 따라서 트러스 각 면의 바닥판은 그 하중의 절반을 바로 아래층의 인접 트러스로 전달해야 한다. 바닥판은 면내 전단과 휨모멘트를 견딜수 있도록 깊은보로 설계된다. 중력하중 설계는 일반 시스템과 동일하다. 시스템의 일체성은 한 트러스에서 다른 트러스로 횡하중을 전달하는 다이아프램의 전달 능력에 좌우되므로 축방향 압축력과 인장력에 저항할 수 있도록 경계부의 상하현재를 상세 설계하여야 한다.5. 기둥기둥의 역할은 횡방향과 종방향에서 구조물에 작용하는 전체 수직하중과 수평하중을 지지하는 것이다. 수직 하중은 바닥 면적에 비례하여 기둥에 여향을 주며, 규준에 의해 적재 하중이 감소된다. 트러스가 기둥의 웨브에 접합되기 때문에 수직하준은 기둥에 직접적인 축력으로 작용한다.건물의 종방향에 작용하는 풍하중은 가새가 없다면 포탈 프레임으로 저항하며, 해석과 설계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수행된다. 기둥단명의 결정은 모든 축하중과 건물의 횡방향과 종방향으로 작용하는 모멘트를 고려하여 설계한다. 연구보고에 의하면 중간 기둥은 트러스의 상현재 접합부로부터의 하중의 약 90%를 받는다. 그러므로 설계시에는 기둥에 작용하는 모든 하중이 기둥과 트러스의 상현재 접합부에 작용한다고 가정한다.기둥의 유효길이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결정된다. 횡방향에서 기둥은 트러스의 상하현재가 부착되는 단면의 약축에 의해 구속된다. 따라서 유효길이는 실제로 비가새된 층고가 된다. 종방향에서 기둥의 좌굴은 프레임의 형태와 가새 및 비가새에 따라 결정된다. 포탈 프레임에서 유효길이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결정되고, 가새 구조에서는 실제로 비가새된 층고가 유효길이가 된다.
건축 외장재 조사 및 분석목 차 1. 노출 콘크리트 2. 드라이비트 3. 커튼월 4. 타일 5. 벽돌 6. 대리석 7. 화강석 8. 베이스 판넬 9. 알루미늄 판넬건축은 시대의 거울이며 , 많은 부분 우리들의 생활에 영향을 미친다 . 아름답고 조화로운 건축물은 인간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 외부형태 및 형상과 색채 , 재질은 건축물이 뿌리내리고 있는 장소와 그 도시에 활력을 주는 공간적 , 시각적 요소인 것이 사실이다 . 이러한 것들은 외부마감재 또는 외장재라는 건축요소로 표현되는 것이다 . 건축물의 외장재는 사람의 옷과 같다 . 옷의 1 차적 목표는 비와 바람을 막아주고 체온을 조절하는 것이었다 . 그러나 시대가 변함에 따라 옷은 자신을 표현하는 도구로서 더 많은 기능을 하게 되었다 . 어떻게 입느냐에 따라 그 자리의 격식과 품위가 달라지며 , 그 사람의 성격이 드러나기도 한다 . 때문에 사람들은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상당히 많은 시간을 옷치장에 할애한다 . 건축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 외장재는 건물의 기능과 내구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며 , 나아가 건물의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 더욱이 예전의 구조적인 면이 강조되었던 시대에서 벗어나 이제는 인간적인 친숙함까지 표현할 수 있어야 하기에 외장재의 중요성은 날로 강조되고 있다 . 최근 몇 년 사이 불고 있는 리모델링 붐은 건물을 돋보이게 하기 위한 가치창조의 과정이며 , 여기서 외장의 비중이 상당하다는 점을 볼 때 ,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가를 짐작할 수 있다 . 이처럼 건축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인 외장재에 대해서 , 기초자료를 통해 폭넓은 이해를 도모하고 실 사례를 통해 외장재가 건축물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한다 .1. 노출 콘크리트 노출콘크리트는 콘크리트 자체가 가지고 있는 색감 및 질감을 마감재의 한 재료방식으로 사용하는 공법이다 . 일정 형태의 철근콘크리트 구조체를 구축하려면 거푸집 틀을 설치한 다음 콘크리트를 타설해 양생시킨뒤 거푸집을 탈형한다 . 이때 노출된 콘크리트리트만으로 구성된 구조체가 주는 단순함은 노출콘크리트만이 주는 특별한 매력이라 할 수 있다 . 또한 계절 및 일기 변화에 따라 건물의 모양 , 질감 , 느낌이 다르게 나타나는 다양한 변화를 느낄 수 있어 독특한 조형미를 나타내는 건축의 한 형태이다노출 콘크리트란 콘크리트 자체가 갖고 있는 색상 및 질감으로 마감을 나타내는 형태로 콘크리트타설 후 거푸집을 탈형한 상태 그대로를 노출시켜 콘크리트 자체가 나타내는 독특한 미와 중후함을 강조하는 건축 형태이다 . 노출콘크리트는 설계에서 부터 마무리까지가 전 과정을 분리시킬 수 없는 일체화된 공정 작업임으로 사전에 충분한 검토와 치밀한 계획이 필요하고 숙련된 기술을 요한다 . 또한 모든 공종간에 혼연일체가 되어 정성을 다해야만 좋은 품질의 노출콘크리트를 얻을 수 있다 . 간혹 콘크리트 노출이라는 말을 듣는데 이것은 노출콘크리트와는 구별이 된다 .2. 드라이 비트 드라이비트는 별도의 단열 , 방수시공이 필요 없으며 , 그 자체가 단열과 마감을 겸하고 있다 . 공사기간 단축으로 인한 최소의 경비와 최대의 단열효과로 유지관리면에서 비슷한 마감재인 사이딩과 비교했을때 , 경제적인 효과를 볼수 있다 . 드라이비트는 30% 이상의 에너지 절감 · 방수 · 방습 · 완벽한 균열 방지로 결로 및 열교현상등의 하자 발생요인을 줄였다 . 최근에는 다양한 색상과 텍스처 (Texture) 의 표현까지 가능해져 , 경제성과 디자인성을 두루 갖춘 마감재로인기를 더해가고 있다드라이비트는 .. 별도의 단열 , 방수 , 균열방지에 신경을 쓸 필요가 없으며 , 시공이 편리하고 관리가 용이하여 주목받고 있는 재료이다 . 방법은 콘크리트나 벽돌면에 스티로품을 붙이고 , 그 위에 섬유질 망을 대고 .. 그 위에 마감재로 미장한 후 그 위에 색을 칠하게 된다 . 물론 , 색이 입혀진 마감재도 있다 . 드라이비트는 반 영구적이며 , 경제성과 미관상 좋은 디자인을 표현함을 물론이며 , 자외선차단등에 대해 강한 저항력을 가지고 있다3. 커튼월 현대 건축물의 외벽 력벽 , 칸막이벽 또는 장막벽이라고도 하며 건축은 조적식 구조에서 가구식 구조로 변화함으로써 건물의 주체구조인 기둥과 보의 골조만으로 하중을 지지하게 되었고 , 이로써 벽은 조적식 구조의 하중지지기능에서 해방되어 단순히 공간을 칸막이하는 커튼과 같은 구실만 하게 되었다 . 따라서 커튼월은 비 , 바람 , 소음 , 열 등을 차단하는 기능 이외에 외장용으로서 큰 기능을 하며 고층 또는 초고층건축에 많이 사용된다 . 재질은 금속판 , 유리 , 블록 ,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등이 있으며 온도변화나 건물의 진동 등이 감안된다 . 고층건축물에서는 건물의 자중을 줄이기 위해 커튼 월에는 가벼운 재료가 사용된다 .유리커튼월 - 오늘날 유리 커튼월의 유리 자체가 가지고 있는 특성 , 즉 투명성과 반사성 , 개방성 때문에 건축의 의장재로 개발되며 , 사용되어지고 있다 . 하지만 유리 자체를 건축물의 외장재로 노출시키고 , 대형유리를 공중에 걸기 위해서는 고도의 기술과 복잡한 구조계산이 뒤따른다 .4. 타일 타일은 덮는다는 뜻으로 기와 타일을 의미하나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에서는 타일은 바닥이나 벽에 붙이는 판상의 점토제품을 말한다 타일은 의장 효과가 높으며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다양한 색상과 고급스런 질감을 준다 . 또한 내화성 내구성 및 내오염성이 좋아 건물의 내 . 외장재로 사용된다외장타일 건물의 외부에 쓰이며 내장타일보다 강하며 흡수율도 낮다 . 외벽에서의 탈락을 막기 위해 접착력 증강상 대부분 타일의 뒷면에 요철을 만든다 . 제조방법은 건식과 습식을 혼용하며 자기질 타일 석기질 타일이 있다 .5. 벽돌 벽돌은 내마모성과 내구성이 뛰어나고 변형이 거의 없어 반영구적이다 . 일반화된 자재여서 희소가치가 낮으며 백화현상 등이 발생 우려 - 백화현상이란 : 시멘트가 포함된 재료는 충분히 양생을 시키지 않고 시공하게 되면 환경적인 요인을 받게 되어 백화발병이 높게 된다 . 방수코킹 등 시공하여 물의 침투를 차단해야한다 재료나 소성조건 및 용도에 따라 보통벽돌 규회벽돌 내화벽돌 로 나눌수기도 하고 , 소지에 산화망간 등을 첨가하여 심한 환원염에서 소성하여 탄소침적에 의한 검은색의 벽돌을 만들기도 한다 . 규회벽돌은 모래에 소석회를 넣은 다음 , 고압으로 성형하여 수증기가 든 오토클레이브에서 양생시켜 만드는데 , 주로 건축용으로 쓰고 있다 . 내화벽돌은 높은 온도에서 녹거나 변형이 일어나지 않는 무기재료로 된 벽돌로서 , 그 구성성분이나 원료에 따라 여러 가지로 분류된다 . 규사 · 규조토 · 납석 · 흑연 · 고알루미나 · 마그네시아 · 돌로마이트 · 크롬광 · 탄화규소 · 질화규소 · 지르콘 등의 원료를 분쇄하여 혼련 · 성형 · 건조 · 소성의 공정을 거쳐 제조되는데 , 사용되는 원료나 용도에 따라 각 공정이 약간씩 다르다 .6. 대리석 대리석이란 석회암이 열변성작용을 받아서 재결정한 변성암 . 조립인 방해석 ) 이나 고회석 결정의 집합체로 되어 있다 . 장식용 건축석재로 사용되는 경우에는 석회암이라는 총칭을 주로 쓴다 . 순수한 탄산칼슘을 주성분으로 하는 석회암인 경우는 열변성작용을 받아도 조립인 방해석으로 이루어진 백색 대리석이 된다 대리석은 색채나 모양이 여러 가지이고 결이 고우며 , 연마하면 아름다운 광택이 나는 성질이 있고 , 경도도 낮아 가공해서 이용하기가 쉽다 . 대리석이라는 명칭은 중국 윈난성 다리푸라는 지명에서 유래되었다 . 대리석은 고가인데다가 중량물로서 가공이 용이하지 않으며 가공과정 , 공사에 상당한 시일이 소요되지만 외관이 장중하고 내구적이어서 건물의 내벽 , 외벽 , 창문주위 , 바닥 등의 구조장식용으로 널리 사용된다7. 화강석 대분류의 석재에 포함되며 현제 외장 재료로서 가격대 위치는 중간 정도에 있으며 가격이 저렴한 벽돌 외장과 더불어 많이 쓰이고 있다 . 화강석은 마그마가 식으면서 생성된 암석이다 . 지구 표면 깊은 곳에서 마그마가 높은 중력으로 천천히 식으면서 생성되었기 때문에 견고하고 뛰어난 강도를 가지고 있다 . 지구상에 존재하는 석재 중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단단한 석재가 화강석이기도 하다 . 화강석의 자철광 , 티탄 철광 등이 포함되어 있다 . 화강석은 생성될 때 이와 같은 구성광물이 석재 속으로 녹아 들어가면서 수많은 색상을 가진 새로운 결정체를 구성했다 . 이에 따라 색상이 순백색에서 순검은색까지 다양하며 특색있는 패턴을 나타내고 있다 .이 석재는 산성에 대한 저항력도 뛰어나 대리석이나 슬레이트보다 더 오랫동안 손상없이 고유의 특성과 색상이 유지되며 , 기후 상황에서도 저항력이 높아 토목 ․ 건축 재료로는 최적이라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 화강석은 가장 오래 사용된 건축자재로 각광을 받았으며 , 현존하는 세계 문화유산 가운데 상당 부분이 이 석재로 만들어졌다 . 현재 건축물과 각종 조형물의 소재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석재가 화강석이기도 하다 . 최근 기념비로 사용되는 석재는 83% 가 화강석이고 17% 정도가 대리석이다 .8. 베이스 판넬 베이스판넬이란 시멘트를 주원료로 진공압출성형하여 생산되는 경량의 조립식 패널로서 제품 내부에 이상적인 공간이 형성되어 있어 강도가 높고 차음 , 내화 , 단열성이 우수한 내구성 자재입니다 .베이스판넬은 내구성이 우수하고 강도가 높아 반영구적인 제품이다 . ㎡ 당 무게가 50㎏~60㎏ 으로 건물의 구조비를 절감할 수 있다 . 고압증기양생이므로 시공후 수축 , 팽창 , 뒤틀림이 거의 없다 . 건물의 외관에 따라 패널의 표면을 다양하게 할 수도 있다 . 재질이 무기질이므로 내수성 , 내열성 , 내구성이 뛰어나며 알루미늄판 , 철판과 같이 부식과 녹이 발생할 염려가 없으며 , 자외선 , 빗물 , 배기가스 등으로 인해 제품에 이상이 생기지 않는다 . 또한 결로에 의한 성능 저하나 낙뇌의 위험이 없고 세척도 간단하다 .9. 알루미늄 판넬 알루미늄판넬은 다른 소재에 비해서 중량이 가볍고 ,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금속외장 시장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소재이다 . 외장구성 조건을 보면 불연재이고 , 리사이클이 가능한 소재가 코팅이 반영구적인 알루미늄판넬이 고층건물에는 적합 할 것이다 .참고 문헌 건축재료학 – 성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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