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5
검색어 입력폼
  • 체게바라의 삶(에세이/리포트) 평가C아쉬워요
    Ernesto Guevara de la Serna그대,Che와 함께 꿈꾸고 있는가?체 게바라와 함께 꿈을 꾸다공산주의와 사회주의는 세상의 악이다. 그것도 이 지구상에서 가장 혐오스럽고, 치욕스러운 악이다. 전세계에 불어 닥친 ‘공산주의’의 폭풍 속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처형되었고, 숙청되었는가? 소위 공산주의자들이 말하는 ‘만인이 평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책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굶어죽었는가? 분명 공산주의는 인간이 만들어낸 최악의 작품이다. 어쩌면 신이 인간에게 내린 가장 무서운 형벌일 수도 있다.하지만 ‘만인이 평등한 사회’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심장을 태워버린 한 인간이 있다. 만인의 친구가 되길 자처했던 ‘체 게바라’이다. 인간은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평등하게 노동하고 삶을 누릴 권리가 있다고 주장했던 그이다.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 죽음까지도 바친 체게바라. 그가 꾸었던 꿈은 아직도 아침이 찾아오지 않아서인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민중의, 민중에 의한, 민중을 위한 혁명‘의사이며 고고학자, 작가, 언론인, 사진사, 시인 체스선수였고, 거기에 운동까지 열심히 했던 그는 머지 않아 게릴라, 국립은행의 총재, 장관, 그리고 대사직까지 수행하게 될 것이었다.’)체가 본래 가졌던 의사에 대한 꿈이 게릴라, 혁명가에 대한 열망으로 바뀌게 된 시점을 언제부터 봐야 할까? 그의 청년 시절에 8개월간 이어진 아메리카 여행이 아마 그 시작이 될 것이다. 1951년 12월부터 1952년 7월까지 체(Che)는 알베르토 그라나도와 함께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콜롬비아, 베네수엘라를 여행하게 된다. 오토바이 한 대에 모든 것을 의지한 그들은 지주에 착취당하고, 구리광산에서 미국인에 착취당하는 민중들을 두 눈으로 목격하게 된다. 자신들이 노동한 땅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찾지 못하고, 아니 권리가 있다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하루 하루 살아가는 그들의 현실을 체 게바라는 목격하게 된 것이다. 그는 이 여행을 통해서 그의 ‘사명’에 대한 확신을 분명히 하게 된다.이후 1955년 7월, 체 게바라는 멕시코에서 2차 무장 침입을 준비 중이던 피델 카스트로와 역사적인 만남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이제부터 그 유명한 체(Che)로 불리게 된다.쿠바를 독재와 제국주의에서 구하고자, 쿠바의 진정한 자유를 실현시키기 위한 82명의 게릴라들이 ‘그란마’호를 타고 쿠바에 상륙하여 바티스타의 정부군과 전투를 계속 하며, 농민들로 부터 지지를 받기 시작하게 된다. 그들 게릴라들의 혁명에 대한 진정성은 결국 쿠바를 흔들어 놓았다. 무력을 행하면서도 무력만을 의지하지 않았던 혁명군들은 결국, 아바나에 입성하게 된다.체(Che)는 쿠바의 수도 아바나에서 국립은행의 총재, 산업부 장관, 대사직을 역임하는 등 쿠바의 브레인으로 불리게 되었으나 언제나 심장에는 노동자와 함께라는 열정을 품고 있었다. 장관이라는 직책에 얽매이지 않고 노동자들과 함께 노동하는 그의 모습은 그를 혁명 후 변질된 자들과 구별되게 하는 근거이다.그는 누구를 위한 혁명을 하였는가? 바로 민중을 위한 혁명이었다. 그래서 그는 그토록 낮아 질 수 있었다.‘우리의 위대한 아메리카(Nuestra Mayuscula America)’를 위하여!피텔 카스트로에게서 ‘쿠바의 비위생적인 주거환경과 아이들의 90%가 구걸하는 쿠바의 환경’)에 대해서 알게 된 체게바라는 혁명에 동참하자는 제안을 받자마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승락했다. 하지만 그는 단 한가지의 조건을 달았다. ‘쿠바혁명이 성공한 뒤에는 바로 유랑혁명가로서의 자신의 자유를 보장해 달라’는 것이었다.)1965년 ‘내 나라는 훨씬 크다. 아메리카가 내 나라이다.’)는 그의 말처럼 그는 카스트로에게 작별 편지를 쓴뒤 볼리비아로 떠났다. 그곳에서 그는 새로운 ‘저항’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리고 1967년 10월 9일. 그는 위대한 아메리카의 품속에서 볼리비아 정부와 미국의 지시로 총살당하고 만다. 눈을 감지 못한채로...
    사회과학| 2008.05.28| 4페이지| 1,000원| 조회(461)
    미리보기
  • 교육학원론 총정리(인간과 교육)
    제1장 교육의 뜻교육이란?*교육의 의도성교육에는 항상 어떤 의도가 있는데 가치 있는 것을 어린세대에게 가르쳐야 하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었고, 이의도가 있는 곳에 교육의 과정이 전개되었다.의도 내지 목적의식이 뚜렷하고 구체적일수록 교육의 과정에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가 분명해지고 그럴수록 교육의 성과도 높아진다.*교육의 계획성피교육자에게 무엇을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에 대한 계획과 준비에 관계된다.의도성이 교육을 성립시키는 목적의식을 강조하는 것이라면 교육의 계획성은 목적의 내용과 그 실현을 위한 방법의 선택과 접근전략의 수립에까지 관여하게 된다.어떤 목표를 다른 목표들보다 더 가치 있게 생각하는 우선순위를 정해야 할 필요성이 발생하게 된다. 그러한 기준을 정립하는 것이 계획행위이다.*교육의 가치지향의도성과 계획성은 가치 있는 것을 지향하고 가치 있는 것을 선택하는 일이 포함되어 있다. 어떠한 교육목적 혹은 목표를 가졌다고 하는 것은 곧 가치 있다고 판단되는 특정한 정신 상태나 혹은 더 넓게 인간특성을 명백히 규정함으로써 교육받은 사람이라는 형식적 개념에 실질적인 내용을 부여함을 뜻하게 된다.*교육과 훈련피터스(Peters)의 견해훈련이라는 것은 제한된 기술이나 사고방식을 길러주는 것에 비하여 교육은 보다 넓은 신념체계를 다루는 것교육은 인간의 신념체제나 안목의 변화에 관심을 두지만 훈련은 제한된 특수기술의 연마에 더 관심을 둔다*정의1.전수에 강조 : 교육이란 피교육자에게 그가 장차 거기에 헌신할 가치 있는 것을 전수해 주는 일, 특히 인지적 변화에 더 큰 무게2.인간행동의 변화에 강조 : 없던 지식을 갖게 하고, 미숙했던 사고력을 숙달케 하며, 몰랐던 기술을 몸에 붙여주고, 가치를 바꿔주며, 정신을 변화시키는데 관심 있다.3.인간의 성장가능성을 최대한으로 신장시키도록 돕는 일 혹은 최대한의 자기실현을 돕는 일1.인간의 성장가능성지적가능성: 더 많은 지식을 배우고, 더 높은 사고력으로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가능성을 소유정서적가능성: 긴장, 공포, 불교육의 형태1.학교중심의 사회교육-문맹교육, 어머니 교실, 주부교실 등2.준학교 형태의 사회교육3.사설학원형태의 사회교육-사설강습소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교육부의 지도 감독을 받고 있는 사회교육기관4.민간단체에 의한 사회교육활동YMCA, YWCA, 적십자, 유네스코, 보이스카웃, 걸스카웃 각종 여성단체 등5.공공기관 및 산업체의 사회교육6.사회교육시설에 의한 사회교육7.매스미디어를 통한 사회교육사회교육의 기능1.국민의 일반교양 교육2.직업 기술 교육3.가정생활 교육4.보건 체육교육5.예술교육6.학업결손 보충교육7.자기충실을 기하는 교육3장. 교육의 역사적 배경1.교육의 시초1.원시인들의 교육은 생존을 위한 절실한 필요에서 이루어진 것이다.2.학습동기의 원리가 있다3.원시인들의 교육에서는 낭비나 결손 없는 학습의 흐름을 유지할 수 있었다2.고대동양의 교육동양의 교육에서는 개인성보다 사회적 안정이 더 중요시 되었으며, 이것은 세계 속에 내재해 있는 어떠한 절대적 권위와 법칙에 수종함으로써 이루어진다고 믿었다. 따라서 창조적 인경의 형성보다는 기존질서에의 순응 및 동조에 더 강조를 둔 것이다.중국의 고대 교육 :전통을 중시하고 그 보전과 전수를 위해서 주요고전을 교육내용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답습해왔고 우리나라 역시 중국의 교육 모델을 따랐다.인도의 고대 교육 :무더운 자연기후는 투쟁적인 활동에 합당한 신체발달을 저해했고 비옥한 토양으로 말미암아 생활 수준이 향상되었고 그러한 상황 속에서 신비적 운명론적 철학이 발달되었다. 엄격한 계급제도로 인하여 교육도 제한적으로 행하여졌다.고대 희브리인의 교육과 교육과정 :교육내용은 거의 전적으로 히브리 역사였고, 그 역사 속에서 하나님이 히브리인을 어떻게 다스렸느나를 보여주는 내용들이었다.4.고대 서양의 교육호머시대의 교육과 스파르타교육, 전후기 아테네 교육으로 구분된다.호모시대의 교육 : 지혜와 행동이 겸비된 이상인을 키워내는데 있었다. 귀족계급을 위한 교육위주. 대화와 토론 중시.스파르타 교육 : 도리아 희랍인의자체이며 삶을 위한 준비는 아니다.2.학습은 아동의 흥미에 직접 연결되어야 한다3.문제해결을 이한 학습이 교과목 내용의 주입에 우선되어야 한다4.교사의 역할은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조언해 주는 것이다.5.학교는 경쟁보다는 협동을 강조하고 격려해야 한다6.민주주의는 곧 공유된 경험을 뜻한다2. 항존주의항존주의는 변화와 새로운 것을 강조하는 진보주의자에 반하여 절대적 가치 및 진리를 내세운다. 급격한 사회변동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은 불변의 원리에서 얻어진다.보수적 입장이면서, 같은 보수주의인 본질주의에도 반대하고 있다항존주의는 고전적 인문주의라고 불리기도 함교육의 목적은 사회에의 적응이나 인간욕구의 충족이 아니라 참다운 인간성의 회복이어야 한다.인간의 본질이란 항상적(constant)인 것이며 그 가운데서도 지성(intellect)가 가장 중요한 특징이다항존주의의 교육원리 : 니러(kneller)의 견해1.인간성은 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언제나 동일하기 때문에 교육 역시 동일해야 한다.-교육체제의 목적은 어느 시대, 어느 사회나 동일하다2.이성은 인간의 최고 속성이므로 사람들은 그 이성을 가지고 그의 본능적 성품을 선택된 목적에 맞게 제어하고 지배하는데 사용하여야한다-다라서 교사의 과업은 모든 학생들에게 동일한, 본질적으로 지적인 학습에의 접근을 통해서 그러한 장애들을 극복하는 것이다3.교육은 교수(teaching)을 의미하는 것이며 교수는 지식을 가르치는 일이고 지식이란 곧 진리(truth)를 의미한다4.교육은 생활의 모방이 아니라 생활에의 준비이다5.학생들에게는 세계의 영원한 것들에 친숙케 해주는 기본교과들을 가르쳐야 한다.6학생들은 오랜 세월을 통해 인류가 성취한 위대한 저서들을 연구해야 한다3.본질주의철학적인 견해들이 종합되어있으며 항존주의와 일부 공통된 점이 있지만 항존 주의들의 주장의 일부를 거부한다. 진보주의자들에 대해 도전적인 주장을 하면서도 일부 부분에서는 진보주의와 입장을 같이 하는 것도 있다. 따라서 본질주의를 절충주의라 부르기도 한다.대표적인 지적인 면과 비지적인 양면을 포함한다.4.인성은 역동적 조직체라는 점에서 일정한 구조를 가정한다.2. 동기유기체가 그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무언가를 찾는 과정동기는 유기체로 하여금 활동하게 하는 심리적 에너지외적동기: 어떤 유인가가 학생의 동기를 일으키는 것내적동기: 작성취감, 자기 만족감등에 의하여 내적으로 우러나오는 동기3.학습동기의 유발1.효과적인 학습동기는 학습의 목표를 개인적 욕구와 결부시킬 때 발생2.목표를 뚜렷하게 인식시켜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3.개인의 흥미나 적성에 부합된 학습과제일수록 도움이된다.4.자신의 학습결과에 대한 정보는 도움이 된다.5.칭찬이나 상은 효과적 방법이다6.긍정적 자아개념의 형성이 필요하다7.부분해답은 학습동기유발에 도움이 된다.8.경쟁심의 적절한 활용도 도움이 된다.인간이 형성되는 과정1.발달의 원리제1원리 : 발달은 성숙과 학습이라는 상호작용의 결과이다.2 : 연령증가에 따라 발달 경향의 예언이 점점 어려워진다.3 ; 전체적 반응으로부터 특이한 반응으로 분화 발달한다.4: 장기적 발달은 연속적이지만 단기의 성장은 불규칙적이다5. 발달속도에는 개인차가 있다.2.발달이론1.정신분석학적 발달이론1.인간발달 과정에 있어서 출생초기의 수년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프로이드)2.인간의 발달은 사람에게 긴장을 조성하는 네 개의 원천이 그 근원이 된다. 생리적 성장과정, 욕구좌절, 알력상태, 위협적 상황3.인간의 정서적 발달 중시4.인간발달은 양적인 증대를 가져오는 변화가 아닌 질적인 변화를 수반하는 발달5.프로이드는 인간을 부정적 측면에서 파악한 반면에 에릭슨과 설리번은 인간을 다소 긍정적으로 파악에릭슨의 발달단계 이론-1.신뢰감대 불신감2.자율성 대 의혹감3.주도성 대 죄악감4.근면성대 열등감5.정체감과 혼미감2.인지발달이론피아제(jean piaget): 인지발달 설명을 위한 4단계1.감각동작기(0~2세)환경을 느끼고 사물 지각2.전개념기(2~7세)감각동작기에서 조작적사고 단계로 넘어가는 과도기3.구체적 조작기(7~11세) 교육과정이다3.설명위주의 교수법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4.한정도니 교과영역 안에서만 학습활동이 이뤄진다.2)경험중심 교육과정-교육과정을 비교적 단절된 교수요목으로 보기보다는 학교의 지도하에 학생들이 가지게 되는 모든 경험으로 정의특징-교과활동에 못지않게 과외활동을 중시한다-생활인의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아동중심 교육을 강조한다-사회의 급격한 변화에 적응하는 인간을 육성코자 한다-문제해결력의 함양을 강조한다-전인교육을 강조한다3)학문중심 교육과정발생동인:소련의 스푸트니크인공위성 발사 성공 : 미국의 국가안보에 위협을 주었고 과학교육진흥에 큰 자극을 주었다지식과 기술의 폭발적인 증가특징-교과내용은 지식의 구조를 핵심으로 조직한다: 지식의 구조는 학습의 전이를 용이하게 한다-나선형 교육과정이 되어야 한다:나선형 교육과정은 가장 완벽한 상태를 가상하고 일찍부터 그 교과에 담겨진 기본개념을 사고방식에 알맞게 가르치며 학년의 진전에 따라 점차로 심화확대하는 것-탐구과정을 중시4)인간중심교육과정형식적정의: 학생이 학교생활을 하는 동안에 가지는 모든 경험내용적정의: 인간존엄성의 신념아래 최대한의 자아실현을 가져오는 교육과정특징:인간존중을 핵심으로 하는 교육과정잠재적 교육과정을 표면적 교육과정과 똑같이ㅏ 경우에 따라서는 더 중시한다학교환경의 인간활르 위해 노력자아실현을 목표로 설정1.개념단원사상을 발전시킨 것학생들에게 보다 의미 있는 학습이 되게 하기 위하여 교과상호간의 밀접한 관견을 짓거나, 광역화 하거나, 주제 또는 문제 탐구를 위하여 교과의 선을 없애는 교육과정이다대표적 형태: 경험주의 교육과정에서의 통합교육과정교육과정을 문서로 보는 관점-교과중심, 교육과정, 학문중심 교육과정경험으로 보는 관점-경험중심 교육과정, 인간중심 교육과정잠재적이라는 개념?-예기치 못하였던 경험, 의도와 는 관련이 없는 경험, 의도하고 있거나 숨겨져 있는 경험정의잠재적 교육과정은 학교의 물리적 조건, 제도 및 행정적 조직, 사회 및 심리적 상황을 통하여 학교에서는 의도한 바가 없으나 학교생활용
    교육학| 2007.05.18| 32페이지| 1,000원| 조회(328)
    미리보기
  • [사회과학]한중관계 고찰
    한중관계 설정방안< 목록 >1. 서론2. 본론1) 중국의 속성2) 한국과의 분쟁점3) 현재 중국과 한국, 다른 강대국과의 관계 설정(1) ‘대륙세력’이 한중관계에 미치는 영향(2) ‘해양세력’이 한중관계에 미치는 영향4) 한국과 중국의 관계 설정 방안3. 결론1. 서론2001년 1월 공화당의 부시 정부가 출범한 이후 미국은 중국을 잠재적인 적으로 사실상 규정하였다. 이는 냉전 당시 소련과 패권 경쟁을 하던 미국이 중국과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1950년 6.25 전쟁 이후 미국과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하고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으며 미국의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한국은 미국이 있음으로 인하여 많은 경제적, 안보적, 군사적 이익을 보장받을 수 있었다. 한국의 경제발전 중 상당수는 미국의 경제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하였고 불과 반세기만에 세계에서 유래 없는 고속 발전을 이룬 배경에는 미국의 군사적, 안보적 지원으로 인하여 한국은 경제 성장에 주력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13억의 거대한 인구를 가진 것에 불과했던 당시 최악의 빈국 중 한 나라였던 중국은 과거 제국의 위상에 더 이상 어울리지 않았었고 한국은 이런 중국을 발전한 경제력과 굳건한 한미 동맹하에 무시할 수 있었던 것이다. 중국이 가진 것이라고는 핵무기와 13억이라는 거대한 인구, 그에 못잖은 광대한 영토와 부존자원 그리고 철저한 공산주의 사상뿐이었다.현재 세계는 중국 없이는 상상할 수 없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지금 한국인이 사용하고 있는 제품 중에 중국에서 관여하지 않는 것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고 해도 이는 과언이 아니다. 이는 중국에 자본투자를 하고 있는 전 세계적인 문제인데 특히 지리적으로 중국과 가까운 한국은 중국 없이는 더 이상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대만과 국교를 단절하면서 까지 1992년에 중국과 수교를 하였던 것이다.국제 정치상으로도 중국의 입지는 더욱 견고해져 6자회담을 비롯한 전 세계의 중요 안건에 중국의 발언력이 강 더 나은 영광을 누릴 수 없을 것인가 하는 문제는 앞으로 우리가 내릴 한 순간의 선택에 따라 결정 될 것이다. 한국과 중국의 관계 설정에 대하여 고찰해 보도록 한다.2.본론1) 중국의 속성중국의 정식 국가 명칭은 ‘중화인민주의공화국’이지만 통칭되는 ‘중국(中國)’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항상 중국은 중화주의를 표방하고 있다. 과거 1405년부터 1433년까지 28년 동안 총 7번에 걸친 정화원정대가 아프리카까지 진출했던 시기가 중국의 최고 전성기라 할 수 있는데 이 당시에도 중국은 세계로 진출하여 중화사상을 전파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였다. 특히 정화는 ‘당시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함대를 지휘하면서 한 치의 땅도 점령하지 않고 다른 나라를 우정으로 대했다’고 전해지는데 이는 후진타오 현 주석이 추진하는 중국의 외교정책 중 하나인 화평굴기(和平?起:평화적으로 우뚝 일어섬)와 같은 맥락으로 파악 할 수 있다.하지만 중국이 현재 추구하는 평화, 조화로운 세계 정책을 무턱대고 믿고 방관할 수 는 없다. 중국이 자국 내의 티베트, 신강위구르지역을 통치하는 것을 보면 중국은 억압적인 정책으로 자국내의 민족, 정치 분쟁을 억제하고 있다. 또한 중국은 전술했던 바와 같이 항상 자국이 세계의 중심이라는 사상을 뿌리 깊게 갖고 있기 때문에 항상 주변 국가에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 현재는 미국의 패권구도가 강력하기 때문에 ‘도광양회’라는 정책을 기조로 하여 대립구도를 만들지 않으려 하지만 중국이 추진하고 있는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머지않아 미국을 누르고 중국이 세계 최강의 패권국가로 자리 잡을 수도 있다. 그렇게 된다면 더 이상 도광양회라는 정책을 추진하지 않고 주변 약소국가에 영향력을 행사하여 그 패권을 유지하려 할 것이다. 이는 마치 한 제국, 당 제국, 원 제국이 소위 번국이라 일컬은 조공국들에게 조공을 바치길 강요하고, 그들 국가가 국왕을 세울 때 친히 황제의 허가를 구하는 모습과 동일하다 할 것이다.중국은 평화적인 외양과 다르게 이익 문제와 관련해서는 호전적으로 사적인 침략에만 한정하는 것이 아니다. 정치, 경제적인 위협까지 포함하는 개념이다.우선 군사적인 침략이라는 의미에서 파악해보면 중국은 ‘주권선’과 ‘이익선’에 따른 행동을 명확하게 하기로 유명하다. 1950년의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과 한국군이 압록강 전선을 압박하자 중국은 본격적으로 참전하였다. 당시 중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 공산주의와 대립하고 있던 미국과 국경을 마주하는 현실을 생각하기도 싫었을 것이다. 따라서 이익선인 북한이 무너질 기미가 보이자 즉각 이에 반응하였다. 위에서 본 것과 같이 중국의 특성은 항상 전쟁터를 자국내로 끌어들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예로 1894~1895년의 청일전쟁 때에도 조선에서 전쟁을 수행하였다. 또한 주로 응징전의 측면에서 전쟁을 하게 되는데 ‘선례후병(先禮後兵)’의 원칙에 따라 선전포고 또는 ‘우리는 좌시하지 않겠다.’라는 표현이 있을 때는 전쟁을 수행하게 되고 ‘응징’을 마쳤을 때는 미국과 같이 자국에 우호적인 친미정권이나 군대를 주둔하지 않고 바로 물러난다. 이는 중국의 패권만 인정하면 공격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파악된다.2)한국과의 분쟁점한국과 중국의 경제 협력도가 갈수록 깊어지고 머지않아 한중 FTA까지 추진되는 상황에서 한중관계는 그렇게 우호적인 방향으로 진행될 것 같지는 않다. 우선 중국은 현재 ‘동북공정’을 추진하여 향후 한반도 통일 및 정세변화 이후 동북지역인 연변자치구 및 소속 조선족들이 동요하지 않으며 통일한국이 간도의 영토반환을 요구하지 않도록 기반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향후 한반도의 정세 변화에 적극 대처하려는 의도로 진행하고 있다.그리고 마라도 남쪽의 ‘이어도’문제와 황해 조업문제 등 해양영토의 문제에서도 대립하고 있는 실정이다. 북한에 대한 문제해결 방법에서도 중국과 협력을 더욱 공고하게 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이익관계 차이로 북한문제에 있어서 일치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3)현재 중국과 한국, 다른 강대국과의 관계 설정중국과의 외교 관계 설정은 한중 양국간의 문제만이 아니다.의 주목을 받는 국가들이 속해있다. 또한 간접적인 관련국가로 석유 등 부존자원이 많은 중앙아시아 국가와 해양 석유 수송로가 지나가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도 있다. 세계의 이익이 집결되는 지역이니 그 이해관계의 측면에서 대립구도가 조성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한반도는 ‘해양세력’과 ‘대륙세력’이 세력 다툼을 벌이는 지역이다. 러시아, 중국이 대륙세력이라 한다면, 일본, 미국은 해양세력이라 할 수 있다. 이들은 정치군사적, 경제사회적 ‘대분단선’을 기준으로 대립하고 있다.(1) ‘대륙세력’이 한중관계에 미치는 영향중국을 포함한 대륙세력은 미국의 패권구도에 반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자신들의 영향권을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줄기차게 하고 있는데 중국은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상실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이는 북한에 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야 말로 국제사회에서 미국과 대등한 힘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북한은 이번 핵실험 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러시아에게는 2시간 전에 통보한 반면에, 중국에는 30분 전에 통보하여 양국 사이에서 정치적 게임을 하고 있다. 대륙세력의 입장에서 한반도로 진출하지 않고서는 해양세력과 제대로 경쟁할 수 없기 때문에 북한을 경제적으로 지원하면서 남한과는 경제협력을 강화하는 입장을 견지할 수밖에 없다. 러시아는 북한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면서 한편으로는 중국이 더 한국과 긴밀하지 못하도록 하는 정책을 구사하게 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한반도가 중국의 영향권에 편입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경부선과 경의선이 연결된다면 중국대륙의 철도와 시베리아 횡단철도와도 연결되는데 이런 물류의 측면에서 러시아는 자국의 이익과 연관되는 한반도 문제에 있어서 상당히 개입할 것으로 추측된다.(2) ‘해양세력’이 한중관계에 미치는 영향현재의 정치, 안보적인 측면에서 동북아 지역을 본다면 미국-일본-한국-대만이 중국-북한을 포위하고 있는 양상이다. 미국은 중국을 잠재적인 적으로 이미 규정하였고 더 이상 중국이 미국을 압박하지 못하도록 보다 중요한 것은 미국은 강력한 미일동맹에 한국도 동참하기 바라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실 한국과 미국은 한미상호조약으로 동맹관계에 있어 명분상으로는 한미일 3자 동맹을 이루는 것이 합당하다고 보여지나 이는 중국과 북한을 잠재적인 적으로 한국도 규정한다는 의미여서 한국은 쉽게 동의하기 힘들다. 또한 한국의 경제성장은 상당수 대중무역흑자로 나온 것이어서 중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을 포기하면서 까지 미국의 입장에 동조할 수 는 없는 일이다. 따라서 한미관계가 어느 정도 악화되기도 하였다. 현재 한미 FTA를 서둘러 추진하는 것도 한미간의 경제협력도 중요하지만 경제협력을 통한 국가 안보도 중요하다는 판단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한국은 아직 중국이라는 기회의 땅을 이용하려 하고 해양세력은 그 땅을 더욱 더 견제하려고 한다. 따라서 한국의 선택이 중요한 것이다.4)한국과 중국의 관계 설정 방안고건 전 총리가 권한대행의 직책을 수행하고 있을 때인 2004년 4월에 북한 룡천에서 열차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고건 전 총리는 이 열차가 만약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전용 열차이고, 이로 인해 친중세력이 쿠데타를 일으켜 북한이 중국으로 흡수통일 될까 염려되어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고 하였다. 현재 북한이 중국에 흡수통일 될 것이라 전망하는 의견도 많이 나오고 있다. 당연히 북한은 한국과 통일 될 것이라 생각해왔었는데 중국의 세력이 워낙 강성해 지다 보니 이런 가능성까지 열리게 된 것이다.한국이 중국과의 관계를 설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고려해야 될 사항은 너무나 많다. 미국, 일본, 북한, 러시아와 같은 국가들과의 직간접 이해관계를 고려해야 하며, 석유, 원자재, 생산시설, 아웃소싱, 화교자본, 경제협력과 같은 경제적인 사항도 따져봐야 한다. 더 나아가서는 중국과 교류하고 있고 중국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는 동남아, 아프리카, 중동국가들에 대한 고려사항도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 이와 같이 너무 많은 변수가 존재하고 있으니 쉽게 관계 설정하기가 어렵다.따라서 향후 중국과의 관계 설정
    사회과학| 2007.05.12| 9페이지| 1,000원| 조회(252)
    미리보기
  • [경영]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인덕경영
    1. 조선의 임상옥과 일본의 마쓰시타 고노스케‘財上平如水, 人中直似衡.’(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 이 말은 조선후기 청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의주를 기반으로 송상과 더불어 조선상계를 이끌어간 만상의 최고경영자 가포 임상옥(稼圃, 林尙沃, 1779~1855)이 자신의 저서인 ‘가포집(稼圃集)’에 남긴 말이다. ‘재물은 평등하기가 물과 같고, 사람은 바르기가 저울과 같다’라는 이 말의 뜻을 보다 깊이 새겨본다면 재물은 물과 같기 때문에 비록 내가 갖고 있더라도 언제까지나 갖고 있을 수 없으며, 다른 사람에게 가기 전에 잠시 내가 갖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그것을 가지려고 욕망을 키우게 되면 결국 물과 같은 재물은 고여 있기 때문에 썩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사람 역시 저울과 같기 때문에 그 사람이 바르다는 전제하에 그를 대하여야 하며 그 사람 역시 일을 할 때나, 사람을 대할 때 정도(正道)로써 하여야 한다는 뜻이다.임상옥은 소설 ‘상도(商道)’의 주인공으로 일반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그는 만상의 경영자로부터 배운 ‘장사라는 것은 재물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라는 경영철학과 소신을 굽히지 않는 정도(正道)를 통한 경영으로 재물을 성취할 수 있었고, 후일에는 벼슬길에도 올라 목민관으로서 국가에 충성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경영을 하는 동안에 자신이 모든 재물을 사람에 대한 믿음과 재물은 목적이 아닌 수단이라는 의식 하에 오랜 기근, 향반의 착취, 부패한 조정으로부터 핍박받고 있는 조선의 양민들을 구휼했다.한국의 역사에 임상옥과 같은 경영의 본보기가 있다면, 일본에는 마쓰시타 고노스케(松下幸之助, 1894~1989)라는 경영자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임상옥에 대한 이야기를 상술한 것은 임상옥이 만상의 지도자가 되어 경영함에 있어서 ‘사람’을 근본에 두고 경영한 것처럼 마쓰시타 고노스케 역시 ‘인재’를 중시한 경영을 하였다는 점에서 큰 공통점을 상호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비록 2001년에 종결되긴 하였지만 마쓰시타전기산업의 ‘단축 기법, 환율변동기법 등 새롭고 유행하고 있는 경영기법에 대한 연구와 적용에만 골몰해왔던 것이 사실이다. 경기가 불황기에 진입하거나, 경쟁사와의 경쟁에서 뒤처질 때나, 사업의 위기가 닥쳤을 때 그 책임과, 그에 대한 대처방안은 ‘노동자에 대한 임금’으로 종종 귀결되었다. 구조조정, 명예퇴직, 퇴직권고, 임금삭감, 임금피크제 등 각각 성격이 다르고, 다양한 이름이지만 모두 임금비의 조정을 통하여 난관을 헤쳐 나가려고 했던 점에서는 동일하다고 볼 수 있다.PHP연구소 대표이사 부사장이며 마쓰시타 고노스케를 20년 이상 최측근에서 보필한 이 책의 저자인 에구치 가쓰히코는 ‘인재’야 말로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평생 추구한 경영이념의 핵심이며, 기업의 근본이며, 가장 기본적인 성장 동력으로 인식했다고 증언하고 있다. 인터넷을 필두로 정보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하여 정보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는 상황에서 경영자와 고위간부는 과거처럼 정보의 독점을 유지할 수 없게 되었다. 오히려 하부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와 능력이 그들보다 월등하게 된 것이다. 또한 과거에는 1000명이면 1000명 다 유사한 가치관과 행동원리를 소유하고 있어 관리감독 및 동기부여가 간단한 반면에 현재에는 1000명이면 1000명 전부 다 각각 고유한 가치체계와 행동 동인이 상이하다. 그리고 과거처럼 목숨 걸고 일하지 않으면 생계가 막막해지는 시대와 달리 현재는 부유해진 시대답게 성격 차이, 적성 차이라는 이유로 쉽게 사직하고 이직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 책은 이처럼 과거와 확연히 변화된 현 시점에서 다양한 조직구성원들을 이끌고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은 정보의 독점, 지배구조, 인사권이 아닌 바로 ‘인덕’이라고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인덕으로 말미암아 조직구성원들은 경영자에 대한 감동과 열의가 발생하게 되고 이것이 바로 조직에 대해 헌신하게 되는 동인이 된다는 것이다.7년 전에 발간된 책이지만 이 책은 마치 고전(古典)이 독자들에게 짧게는 몇 백 년, 길게는 수천 년의 시간을 넘어 무한한 감동을 주듯. 오히려 신입사원의 경우 전문적인 측면에서 상급자보다 더욱 많은 고급정보를 소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기업의 개별적인 정보들 역시 기업이 원하든, 원치 않던 어떻게든 구속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이런 점은 이전까지 폐쇄적으로 기업의 전반적인 업무에 대해서 행해지던 것이 이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 또한 더 이상 현재와 같은 피라미드식의 조직 구조로 상급자에 대한 무조건 적인 충성을 기대하기 어렵게 되었다는 것도 의미하게 된다. 이전까지만 해도 상급자는 보다 많은 고급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급자에 대한 충성을 바랄 수 있었고, 하급자는 반드시 그렇게 했어야 했지만, 21세기에는 하급자가 가지고 있는 정보만으로도 상급자의 업무 추진에 대해서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상급자는 보다 겸허한 자세로 하급자와 함께 업무를 추진해야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2) 고도의 기술화 시대일본 굴지의 전자업체 “소니(Sony)가 망했다는 말”을 현재 많이 듣는다. 물론 과장된 말이지만 소니의 제품을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자랑할 만한 이유가 되었던 그 시절의 영광을 재현하지 못하는 소니의 현실을 가장 잘 드러낸 말이라 할 수 있다. MP3플레이어 브랜드인 아이리버로 유명한 ‘레인콤’도 실적이 매우 부진하다. 2007년 1/4분기 실적에서 영업적자가 무려 544억6200만원을 기록해 코스닥 기업들 중 적자폭이 가장 컸다.) 레이콤의 주식가격 또한 1년 전 2006년 3월에 15000원에서 20007년 4월 현재 5000원으로 무려 1/3으로 급락했다. 중소기업 신화의 대표격인 ‘이레전자산업’ 역시 급격하게 증가한 적자의 누적으로 결국 코스닥 상장폐지 결정을 받고 폐지될 절차만 기다리고 있다. 벤처열풍의 거품이 꺼지고 난 다음 벤처의 신화로 불렸던 기업들 중에 현재까지 건재한 기업들은 대표적으로 포털사이트 네이버로 유명한 ‘NHN’, 온라인게임업체 ‘엔씨소프트’, 세무회계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더존디지털’. 아지탱하기 힘들게 되었다. 수평적인 가치관으로 내려와 조직원과 함께 호흡하는 자세가 더욱 필요하다.4)국제화 시대아직 국회의 비준 동의가 남았지만 한미 FTA의 체결로 한국경제는 더욱 글로벌화로 돌입하게 되었다. 세계 최대 시장이라 할 수 있는 미국과의 관세협정은 더 이상 한국의 경제가 국경으로 단정 지을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 조선말 좁은 시각을 가지고 있던 조선이 폐쇄정책으로 자멸을 초래한 것과는 대조되는 사건으로 기록될 만하다. 한국 내수시장은 매우 좁은 시장이다. 인구 4500만 정도에 아직 구매력을 갖지 못한 인구도 많으며 더욱 소득의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국제화 시대의 흐름에 맞게 모든 경제주체는 해외진출에 대해서 거리낌이 없어야 한다. 최근 경제전반에서 해외로 진출하는 것이 활발해진 것에 대해서는 아주 긍정적이다. 과거 중동건설 붐으로, 적극적인 해외 판로 개척으로 한국의 경제를 일으켰듯이 내수시장이 활발한 상황에서도 해외진출은 게을리 해서는 안 될 것이다. 고작 1분 늦는 것이 1달 늦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보다 빠른 해외 진출이 필요한 이유이다.5) 고령화 시대한국사회는 불과 몇 년 사이에 세계 최저의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고령화 지수 또한 세계 최고로 증가하고 있다. 이웃 나라인 일본의 경우를 보아도 고령화가 지속되어 경제의 활기가 저하될수록 국가의 활력 역시 저하되는 것을 발견 할 수 있다. 출산율의 문제는 국가 정책상으로 해결 될 수밖에 없지만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를 묵과하는 기업의 경우 돌이킬 수 없는 실패로 귀결되고 말 것이다. 고령화는 아주 거대한 물결이고 이는 위기이며 동시에 기업에게는 새로운 시장으로 다가오게 되는 것이다. 실버산업에 대한 대처를 더욱 서둘러야 할 것이며 조직 내의 고령화 문제도 해결해야 될 점이 많다. 근래까지 한국기업에서는 정년제에 의거한 퇴직제를 비교적 잘 지켜왔는데 이에 너무 의존하는 것은 한국경제가 처한 상황과 적합하지 않다고 할 수 있다. 최근 많은 기업들이 ‘임금피크제는 항상 경영 방침에 대해서 궁구했다. 경영방침은 ‘기본이념’과 ‘구체적 목표’, 그리고 ‘이상(Vision)’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것에 준하여 경영할 때만이 기업이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는다고 파악했다. 마쓰시타전기산업이 지금까지 존경받고 있는 것에는 이런 원칙경영을 항상 준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기업은 한때의 위기를 모면하려, 자금 흐름을 잠시라도 원활히 하려, 정부와 벽을 쌓지 않기 위하여 편법을 사용한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두가 주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밝혀진 사실만 해도 상당수이니 밝혀지지 않고 묻혀있는 비리까지 합친다면 경악할 수준일 것이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말한다. “이익추구가 전부가 아니다. 신의를 지키고, 정의를 중시하고, 법을 준수해야한다. 설사 그 때문에 도산하더라도 떳떳한 면이 있어야 한다.” 한국기업에 이러한 이런 각오와 결단이 있는지 자성해야 할 것이다.기업의 존재이유에 대해서 경영학적으로는 ‘이윤추구’라고 간단하면서도 명확하게 제시한다.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달리 보았다. 기업의 존재이유는 “고객의 행복에 있으며, ‘좋은 것’을 ‘싸게’, ‘많이 제공하는 것’에 있다”고 하였다. 분명히 좋은 것을 싸게 많이 제공하는 것은 모순이다. 좋은 것을 만드는 데는 필연적으로 가격상승이 뒤따르고, 많이 제공하게 되면 공급이 증가하게 되어 수요를 만족하게 되어 가격이 하락하게 되니 기업의 이윤은 감소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이것이야 말로 기업의 목표이자 존재이유라 하였다. 기업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생활을 향상시키는 것이 그 목표이기 때문이다. 불가능한 조건들을 만족시켜 최고의 효율을 이룰 때 그 기업은 그 목표를 완성한 것이다. 일반적인 기업은 수익증대화를 위해 겉모습만 바꾸어 새로운 제품인체 판매한다. 자동차의 외양만 좀 더 세련되게 하여 새 차인 듯 고가에 판매하는 전략이 바로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 책은 그러한 점에 대해서 엄중하게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경영의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자연스럽게 편법을 저지를 수
    경영/경제| 2007.05.12| 12페이지| 1,000원| 조회(814)
    미리보기
  • [경제]글로벌 경제 체제에서의 산업구조조정- 아웃소싱에 주목하여
    글로벌 경제 체제에서의산업구조 재조정-아웃소싱에 주목하여1.서론2.본론(1)아웃소싱의 의미(2)아웃소싱의 사례1)인도의 사례2)중국의 사례(3)아웃소싱이 가지는 문제점(4)문제점에 대한 대처방안(5)아웃소싱 활성화 방안3.결론- 아웃소싱으로 인한 한국산업의 재구조화1. 서론“지금까지 중국이 제조업에서 해 오던 일을 이제 인도가 서비스업에서 하기 시작했다.”) ‘아짐 프렘지(Azim Premji)’ Wipro) 회장의 말이다. 이는 현재 북미대륙에서 급속하게 이전되는 아웃소싱 현상을 말한 것이다. 중국이 제조업 아웃소싱의 거인이라면 인도는 서비스 아웃소싱의 신흥 강자이다. 북미대륙 뿐만이 아니라 경제구조가 고도화된 서유럽, 일본, 한국에서도 아웃소싱은 일반 대중에게도 낯익은 용어가 되어 버렸고 이로 인한 실생활에 대한 반응 역시 머지않아 찾아오게 될 것이다.한국 경제 시스템에도 아웃소싱은 필수불가결한 것임에도 이에 대한 반응은 철저하게 생존과 관련된 기업에만 국한되어있으며 저층 산업구조에 위치하고 있는 많은 중소기업들은 저가물량공세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중국 업체에 의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시장에서 설 곳을 잃어가고만 있다.80~90년대 고도 경제 성장을 이루는 데 대기업과 중소기업은 최선의 노력을 다했으며 그에 대한 성공의 결실은 상당했다. 하지만 IMF위기가 닥쳐오고 난 이후 한국 경제는 글로벌 체제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상당수 우량 기업까지도 외국 자본에 헐값 매각되어버렸다. 외국계 기업의 관심을 받지 못한 중견기업들은 자본 압박에 파산되어버렸다. IMF체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한국정부는 현재 달러보유도 최고 수준에 이를 만큼 경제적으로 안정되었으며 글로벌 경제에 충분히 익숙해져 급성장하는 중국시장을 잘 공략하였다.하지만 현시점에서 안도할 수 는 없는 상황이다. 전반적인 경제구조 자체의 변화가 절실히 필요하다. 아니 필연적으로 행해져야만 한다. 일본이 잃어버린 10년이라는 세월에서 벗어나 다시 성장을 향한 발걸음을 재빠르게 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역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하였던 것이다. 게다가 인도는 19단법을 쓰는 것으로 유명한 만큼 수학능력이 뛰어나다. 게다가 1951년 초대수상 네루가 인도 동부의 카라그푸르에 미국의 MIT와 비교되는 IIT(India Institute of Technology)를 세운 것을 비롯해 이후 6개의 뛰어난 공과대학이 생겨나게 되었는데) 이는 인도를 더욱 뛰어난 인재들로 가득하게 만들었다. 또한 북미대륙이나 유럽의 인건비보다 인도의 인건비가 약 10%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이는 인도 현지에서는 좋은 조건이며 콜 센터 직원은 인도사회에서 비교적 높은 지위에 해당한다. 실제로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인 삼성전자는 인도출신 엔지니어를 채용해 한국에서 실무를 담당하게 하였다. 이전에 유색 외국인 노동자들을 3D업종에서나 찾아 볼 수 있었다면 현재는 한국인들도 열망하는 직책에까지 이들이 올라서게 된 것이다. 인도에서 아웃소싱을 실시하고 있는 각 산업부문의 사례는 아래와 같다.① IT산업IT산업은 인도의 아웃소싱 중 가장 발전한 부분이다. 현재 AOL, Accenture, STMicroelectronics, Unisys, Trilogy, Google등의 회사들은 인도에서 백오피스, 콜센터, 연구 개발 사업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인도 Software Technology Parks에서는 매주 두세개의 외국 기업이 새로 사업을 시작하고 있다고 한다. 콜센터 사업의 수입은 3월 31일까지 한 해 동안 46%가 늘어나 거의 40억 달러에 달했다. 그리고 NASCOM(National Association and Service companies)에 따르면 인도 기술 분야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수는 23%가 증가해 80만명에 달한다. NASCOM은 인도의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수출은 3월까지 30% 이상 늘어나 올해 16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대부분의 인도의 소프트웨어 회사들은 기본적인 소프트웨어 코드 기록 기술을 제공하면서 사업을 시작하였으나, 지금은 Inte 약 20%의 수준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④ 법률서비스최고급 서비스라 할 수 있는 법률 서비스도 인도에 아웃소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미국 로펌들이 인건비 절감을 위해 아웃소싱을 하고 있는데 워싱턴 DC에 소재한 대형 로펌인 ‘Venable LLP’는 일부 특허 출원서 작성, 법규 조사 등의 업무를 해외로 아웃소싱, 인건비를 줄이고 있다. 실제로 인도에 위치한 로펌을 이용하면 시간당 40달러에 일정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하지만 워싱턴 DC에 소재한 로펌으로부터 동일한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최소 시간당 12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해외에서 작성돼 온 각종 서류는 이곳에서 다시 미국 변호사들이 재차 검토하기 때문에 서비스의 하자에 대한 문제는 일어나지 않는다. 또한 해외 아웃소싱 작업은 주로 시간을 많이 소비하는 법규 및 판례 조사 등에 주로 한정되고, 클라이언트에게 직접적으로 법적 어드바이스를 제공하는 일 등은 아웃소싱을 주고 있지는 않고 있어 고유의 경쟁력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비즈니스 및 법률조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Evalueserve사에 의하면, 인도 전문가 1300명 정도가 미국 변호사들에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약 5200만달러의 수입을 얻고 있으며, 2015년경에 관련 시장규모가 약 9억7000만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2)중국의 사례중국은 저렴한 인건비를 포함한 풍부한 노동력과 광대한 자국 시장, 또한 중국정부의 과감한 지원을 무기로 제조업에 있어서의 아웃소싱을 유치하고 있다. 일본이 잊혀진 10년에서 벗어나기 위해 취하고 있는 전략 중 하나가 일본국내에서 가능한 낮은 단계의 생산과 첨단 산업의 생산을 제외하고는 중국에 아웃소싱하여 그 가격 경쟁력을 유지한다는 것인데 이는 한국 역시 마찬가지이다. 중국제품이 이전에는 가격에서 유리하고 품질에서는 불리하였다면 현재는 하이얼과 같은 전자기업을 필두로 저가이면서도 품질면에서도 양호한 제품을 방출하고 있다. 이는 한국 기업들의 제품 가격을 인하하는 압박 요인이 되었으며 없다. 여기에는 생산지와 항구사이의 운송비용도 포함된다. 북경과 상하이간 운송비용은 중국과 미국 간 운송비용만큼이나 비싸다. 게다가 원거리 주문이므로 고객 수요에 바로 대응할 수 없다. 또한 중국에서 부품을 제조하는 외국기업은 중국 경쟁자들이 바로 카피할 위험 부담을 안고 있다. 마지막으로 중국에서 생산된 제품의 질은 서구 수준과 거리가 있다. 이런 이유로 메르세데스는 중국에서의 아웃소싱을 포기했다. 하지만 중국 제품의 질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들은 이에 대응하기 위해 R&D센터를 설립해 중국 자국 내에서도 기술 개발을 시행할 계획이다.② 할인점업계한국 내 대형 할인마트는 최근 중국 현지에서 상품을 조달하여 국내에 들여와 판매하는 아웃소싱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불경기가 지속되면서 할인점간 가격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것에 대한 돌파구로 가격도 저렴하며 품질까지 양호해진 중국제품으로 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가 적극적으로 아웃소싱을 실시하고 있는데 직접 아웃소싱한 중국 제품은 시중에 팔리는 중국산 제품보다 15∼25% 정도 가격이 저렴하다. 게다가 자체적인 브랜드를 붙여 브랜드 경쟁력도 제고하고 있다.③ IT 산업IT에 관련해서는 인도보다 중국이 뒤늦게 진출하였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인도에 우위를 내준 상태이다. 하지만 중국도 소프트웨어개발을 감당할 수 있는 뛰어난 엔지니어들이 많기 때문에 조만간 인도와의 격차 수준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현재 한국에서 인도에 수주하고 있는 아웃소싱은 주로 고객관리 등의 간단한 업무 부분이다. 대표적인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를 소유하고 있는 NHN은 중국 내 법인 NHN차이나 테크놀로지즈의 현지 직원 200명에게 네이버, 한게임의 모니터링 업무를 맡기고 있다. 직원들 대부분은 조선족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들은 음란게시물을 삭제하거나 사이버머니 매매업자를 책출하는 등 매뉴얼에 따라 처리가 가능한 비교적 단순한 업무를 담당한다. NHN은 앞으로 아바타 개발 등 일부 개발 업 것이다.3)과다 경쟁의 문제한국 국내에서도 국내 시장을 놓고 아웃소싱 업체들간의 경쟁이 날이 갈 수록 치열해 지고 있다. 경쟁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급속한 발전과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시장주의 사회에서 경쟁은 당연한 것이다. 이를 통해 경쟁력이 뛰어난 기업은 시장을 장악할 수 있고, 경쟁에서 도태된 기업은 퇴보하고 결국 파산하게 되는 것이다. 소비자는 이들 업체간의 경쟁을 통해 더욱 낮은 가격, 더욱 높은 품질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업체들간의 차별화 전략을 통해서 더 많은 선택의 여유가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는 이 경쟁이 과다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이 문제다. 시스템 통합 업체 같은 경우 과당경쟁을 하게 되면 경쟁기업보다 저가로 수주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그렇게 되면 서비스의 질 역시 저하하게 된다. 이는 고객이 원하는 수준을 만족시킬 수 없는 것이고 결국 정보통신 분야에서의 아웃소싱 분야의 침체로 이어지는 것이다.)(4)문제점에 대한 대처방안1)고용 문제아웃소싱은 이제까지 비교적 산업개발이 느려 임금이 저렴하고 생산 원자재의 원가가 낮은 지역으로 일자리가 유출되는 경우가 많았다. 한국이 중국과 아웃소싱을 체결하게 될 때에 많은 고용 유출이 예상된다. 개별 기업의 경우 그 고용 유출은 수백명 단위로 그칠 수 있겠지만 이런 기업들을 모두 통합해서 그 고용 유출의 정도를 고려해 보면 많게는 10만 명 이상까지도 실직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는 국가경제에 큰 부담이 되며 개별 가정에도 경제파탄의 위기에 처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대한 해결방책은 한국에서 일자리가 빠져나가는 것은 다른 국가에서 다시 일자리를 유치하는 방향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다. 분명히 국가간에는 비교우위가 있는 부분이 있기 마련이고 임금 및 노동과 관련한 여타 조건에서 차이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한국보다 성장이 고도화 되어있는 주변의 일본이나 역으로 중국에서도 아웃소싱을 위한 일자리를 유치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한 일자리 제공으로 한국의 산업구조를 보다 고차원적으로 전
    경영/경제| 2007.05.12| 11페이지| 1,000원| 조회(287)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36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