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보고서실험일자실험조평가2007.09.042조1.실험제목: 계량방법에 따른 중량의 차이실험(실험2)2.서론우리가 사용하는 식품의 어떻게 계량하느냐에 따라서 중량의 차이가 많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실험을 통해서 각 식품마다 올바르게 계량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각 식품의 목측량 또한 알아보도록 한다.3.실험재료 및 기구밀가루, 분유 , 흰설탕, 마아가린, 흑설탕, 중조, 계량컵, 스패츌러, 저울, 체, 그릇, 스푼1Ts스푼4.실험방법실험2-1]밀가루(중력분) 1C의 무게를 3회 반복하여 측정하고 평균을 구하도록 한다. 이때 체에 한번 쳤던 밀가루의 경우 다시 체에 치치 않도록 한다.방법1: 체에 치치 않고 밀가루를 수북히 눌러 담아 윗부분을 스패츌러를 이용해 깎아낸 다음 무게를 재고 3번 반복한다.방법2: 체에 치지 않고 계량컵에 스푼으로 담고 윗부분을 스패츌러로 깎아내고 무게를 잰다. 3회 반복한다.방법3: 밀가루를 한번 채에 치고 스푼으로 계량컵에 담고 컵을 흔들지 않고 윗부분을 스패츌러로 깎아내고 무게를 잰다. 3회 반복한다.실험 2-2]우리가 사용하는 식품들 중 계량 방법에 따라 중량차이를 보이는 식품들의 1컵과 1스푼의 양을 알아보도록 한다. 이때 사용한 식품은 밀가루(중력분) 분유, 흰설탕, 마아가린, 흑설탕. 중조이다.밀가루의 경우 체친 밀가루를 컵에 담아 윗부분을 밀어낸 후 무게를 잰다. 5회 반복하며 1스푼의 경우도 스푼 위를 밀어낸 후 무게를 잰다. 5회 반복한다.분유는 컵에 담고 윗부분을 밀어낸 후 무게를 측정한다. 꾹 눌러 담지 않고 수북히 담은 후 밀어내고 1스푼의 경우도 스푼에 담고 위를 밀어낸 후 무게를 측정한다.흰설탕은 누르지 않고 그냥 담아서 위를 밀어내고 무게 측정하고 스푼으로도 무게 측정한다. 흑설탕의 경우 꼭꼭 눌러서 담은 후 위를 밀어내고 무게를 측정한다. 스푼에서도 위를 꾹꾹 눌러 담고 위를 밀어내어 측정한다.마가린은 컵에 담을 때 계량스푼을 이용하여 틈이 생기지 않도록 하여 눌러 담아서 측정하고 스푼도 마찬가지로 틈이 생기지 않도록 하여 무게를 측정한다.중조의 경우도 분유와 같은 방법을 이용하여 측정한다. 각각의 실험은 각각 5번 반복 실험한 후 평균을 내어 비교해 보도록 한다.5.결과 및 고찰1회2회3회평균방법1:체에 치지 않은 상태의 밀가루를 계량컵에 수북이 눌러담고 윗부분은 밀어낸 후 무게를 잰다.108104106106방법2:체에 치지 않은 상태의 밀가루를 계량컵에 스푼으로 떠서 담은 후 윗부분은 밀어낸 후 무게 잰다.92929492.7방법3:밀가루를 한번 체친 다음 스푼으로 계량컵에 가볍게 퍼 담는다. 컵을 흔들지 말고 윗부분을 밀어낸 후 무게를 잰다.90989699실험 2-1] 측정 방법을 달리한 밀가루 1C의 무게실험 2-2] 여러가지 식품의 1컵과 1큰술의 중량식품용량1회(g)2회(g)3회(g)4회(g)5회(g)평균중력분1컵*************06108.41큰술10810888.8분유1컵*************08107.21큰술888888흰설탕1컵16*************1641큰술121212121212마아가린1컵1*************2181.21큰술161415141414.6흑설탕1컵16*************176.41큰술121214101212중조1큰술141414141414실험 2-3] 자주 사용되는 식품의 목측량과 실측량식품목측량실측량(g)식품목측량실측량(g)달걀1개60양송이1개17된장1큰술5감자(대)1개160치즈1쪽20보리3/4컵150사과1개300조3/4컵150귤1개100국수익힌것1컵180마요네즈1큰술10양파(중)1개100우선 밀가루의 경우 1컵의 중량을 잴 때 방법을 3가지로 실험해 보았는데 체에치지 않은 경우의 밀가루 1컵의 중량이 평균 106으로 세가지 방법중 가장 많이 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론상의 경우 체에 친 밀가루의 무게가 가장 적에 나가야 하지만 우리가 실험했을 경우 한번 체친 밀가루는 사용하지 말고 새로 했어야 하는데 밀가루가 부족한 관계로 한번 체친 밀가루를 계속 사용한 결과 무게가 체에치지 않고 스푼으로 담은 밀가루보다 약 평균적으로 6.3정도 더 많이 나오는 것으로 나왔다. 하지만 처음 체를 치고 잰 무게는 90으로 스푼으로 담은 무게보다 평균적으로 더 적은 것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밀가를 사용시 체를 쳐주는 이유는 밀가루에 덩어리진 것을 막아주고 밀가루 사이에 공기가 들어가 기포를 잘 형성해 주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밀가루를 1번 2번 쳤을 때에는 밀가루 중량에도 큰 차이를 보이게 된다. 2번까지 채를 친경우는 1번보다 더 많은 공기가 들어갈 수 있어서 기포형성에 더 많은 도움을 주게 되지만 일반적으로 체를 1번정도 쳐 주는 것이 좋다.두번째의 여러 가지 식품의 1컵 1큰술의 중량을 비교해 본 실험의 결과를 보게 되면 우리가 중력분의 무게를 잴때 실수를 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조를 나누어 실험을 하다 보니 체친 밀가루가 아닌 체를 지지 않은 밀가루를 사용하게 되어서 일반적으로 중량이 더 많이 나가게 되었다. 대체적으로 1큰술의 중량은 거의 평균적으로 비슷한 결과가 나왔는데 한컵의 중량은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또한 마가린 같은 경우는 컵에 담을 때 틈이 없도록 담아야 하기 때문에 각각 실험을 할 때 마다 신중성을 기해야 했다. 흰설탕을 측정할 때와는 다르게 흑설탕의 경우는 스푼으로 꾹꾹 눌러서 컵에서 꺼내 무게를 잴때 그 모양이 유지될 수 있을 정도로 만들어야 했는데 각각 실험 시 마다 또한 재는 사람에 따라서 가해지는 힘이 달랐기 때문에 각 중량의 차이가 심하게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이었다. 마지막으로 중조의 경우 양이 조금밖에 없어 1큰술의 양만 실험하였다.이렇게 식품의 중량 측정 결과를 보면서 각각 중량이 매번 잴 때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밀가루의 경우 체친 밀가루를 수북히 담아 위를 깎아내서 사용하도록 하며 흑설탕의 경우는 가해지는 힘에 따라 중량이 달라지므로 항상 적당히 모양이 잡힐 정도의 힘을 사용해 중량을 측정해야 겠다. 1큰술보다 1컵의 중량의 오차가 심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마지막 실험은 목측량을 해보고 실제 실측량과 비교해 보는 것이었다. 목측량이라는 것은 눈어림치를 말하는데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오랜 경험에서 오는 목측량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가정에서는 계량컵이나 계량스푼을 이용하여 식재료를 측정하여 조리를 한다는 것은 사실상 어려워 숙련된 조리사라면 눈 손 손바닥 등으로 식품재료와 양념을 어림으로 사용해 맛을 낼 수 있어야 한다. 아직 목측량을 이용해서 식품의 어림잡는 다는 것이 어려웠다. 내가 생각했던 것 보다 실제 많이 중량이 많이 나가는 경우도 있고 적게 나가는 경우도 있었다. 이 목측량을 정확하게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식품을 이용해 여러번의 연습을 해야 할 것이다.
실험보고서실험일자실험조평가2007.09.042조1.실험제목: 계량도구 및 기구의 정확성(실험1)2.서론우리가 조리를 하게 되는 경우 당연히 필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계량도구들이다. 하지만 이들은 얼마나 정확할까? 이번 실험을 통해서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게량도구들의 정확성을 표준치를 이용하여 알아보고 앞으로 우리가 조리시 올바른 계량도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3.실험재료 및 기구계량컵, 계량스푼, mess cylinder, pipetter, kitchen tower, 삼각깔대기(우리나라의 경우 1C=200cc. 1Ts=15cc. 1ts=5cc로 기준으로 한다.)4.실험방법1)pipette을 이용하여 계량용기와 기기들의 부피를 측정한다.pipette을 이용하여 계량용기와 기기에 있는 물을 담아서 mess cylinder에 넣고 부피를 측정할 수 있도록 한다. 메스실린더의 눈금을 읽을 때는 meniscus현상으로 유리 벽면 이 올라와 보이므로 낮은면을 읽도록 한다.각각은 3번씩 실험을 해서 평균을 구하도록 한다.2)1C이 물(200cc)을 1Ts으로 떠서 measuring cylinder에 담아보고 몇번의 동작을 취했 을 때 200cc가 되는지 알아본다. 이도 또한 3세번의 실험을 통해 평균값을 구하도록 한다.3)1C의 물(200cc)을 100ml 메스실린더에 옮긴 후 정확한지 알아본다. 이때 물이 쏟아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삼각 깔대기를 이용해도 좋다. 3번의 실험으로 평균을 얻는다.4)3ts을 1Ts에 맞게 계량하고 정확한지 알아본다. 3번의 실험으로 평균을 얻는다.5.결과 및 고찰실험1-1] 여러 계량 용기들의 부피 및 정확성단위부피(ml)평균단위부피(ml)평균1Ts131616151C220194199204.31/2Ts897.58.171/2C*************ts6655.71/3C727068701/2ts32.832.91/4C58575556.7실험1-2] 여러 계량용기들의 실측치와 이론치실험내용이론치1회2회3회평균1Ts(15cc)을 이용해 200ml 메스실린더를 채우려면13,1/3회14.51414.7.514.41C(200ml)의 물을 100ml 메스실린더에 옮겨 담을 때2회1.9221.941.951ts을 이용하여 1Ts의 용기에 채워 넣으려면3회3333평소에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계량도구가 당연히 정확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실험한 결과 각자 재는 사람에 따라서도 또한 계량도구에 따라서도 매번 결과가 다르게 나왔다. 또한 이론적으로 생각해 보았을 때 1ts의 경우는 1Ts의 반인 7.5ml가 나와야 하지만 결과는 약 8.17ml로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을 보였으며 점점 단위가 작아질수록 평균치와 차이가 점점 더 많이 나는 것을 볼 수 있었다.실험 1-2에서는 결과가 거의 이론치와 비슷하게 나왔지만 1ts을 이용해 1Ts의 용기에 채워 넣는 실험만 이론치와 같았고 다른 실험은 오차가 생겼다. 우리가 계량을 하는 이유에는 알맞은 양의 재료를 사용하여 맛있는 음식이 마련하고 식품의 낭비를 막으며 한번에 적당한 양을 먹게 되면 건강에도 좋고 조리시간이 절약된다는 장점등의 여러 이유들이 있다. 하지만 이번 실험을 통해서 우리가 평소 사용하고 있는 계량도구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정확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사용하는 가정용 계량기는 표준도량형 기법에 의해 제작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차가 심할 수 있는데 따라서 평소에 조리시에 국가에서 인정되는 계량도구들을 사용하여 요리를 만들 때 표준 레시피에 따라 좀 더 정확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는 계량에 조금의 오차가 생기게 되면 음식의 맛이 떨어지게 되기 때문이다.
[재테크로 수익을 창출 하라!!]□ 주제: 5천 만원으로 3년간 최대한의 수익을 창출하라□ 목표 수익: 원금포함 1억□ 투자 방법: 1~2년 동안은 원금을 가지고 분산 투자 한다. 이 때 가장 우선으로 생각 할 부분은 안전성으로 수익률이 조금 낮더라도 원금의 손해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안전성을 위주로 수익을 창출 한 이후에는 수익률을 좀 더 올리기 위해 초기의 안전성이 아닌 수익성을 위주로 투자를 한다. 위험이 따를 수도 있지만 이 때 투자하는 자금은 수익을 올린 금액 내에서 실시를 하며, 원금은 지속적으로 분산 투자를 통해 안전성이 좋은 곳에 투자를 해서 원금의 손실을 막는다.□ 재테크의 종류와 기본 원리1. 은행의 금융상품- 요구 불 예금: 예금주가 지급을 원하면 언제든지 조건 없이 지급하는 예금으로, 현금과 유사한 유동성을 가지므로 통화성예금이라고도 한다. 예금인출이 자유로운 대신 금융기관이 조달하는 자금으로는 운용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저축성예금에 비해 이자가 거의 없거나 매우 낮은 것이 특징이다. 반면에 지급준비율이 높아서 금융기관의 자금결제수단으로 많이 쓰인다.- 저축성 예금: 예금주가 일정 기간 환급(還給)을 요구하지 않을 것을 약정하고 일정 금액을 은행에 예치, 은행은 이에 대하여 일정 이율의 이자를 지급할 것을 약속하고 증서 또는 통장을 발행·교부하는 예금.- 신탁예금: 자신의 돈을 수탁자에게 맡겨 수탁자가 그 자산을 마음대로 운용하는데 동의하는 예금.2. 실세금리 반영 금융상품- 양도성 정기 예금 증서: 은행이 정기예금에 대하여 발행하는 무기명의 예금증서로 예금자는 이를 금융시장에서 자유로이 매매할 수 있다.- 환매조건부 채권(RP): 일정기간이 경과한 후 일정한 가격으로 동일 채권을 다시 매수하거나 매도하는 조건으로 채권을 매매하는 거래. 국공채, 은행채, AAA회사채에 투자하며, 재 매입을 보장하므로 안전성이 우수하다. 매입시부터 금리가 확정되어 있는 확정금리 상품이므로 안정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자유 약정형 수익을 고객에게 돌려주는 금융상품이다. 투자금융회사와 종합금융회사의 대표적인 단기금융상품이나 2005년 6월부터 증권회사에서도 취급한다. 종합금융회사의 CMA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해당 업체가 부도가 나더라도 최고 5,000만 원까지 보호받을 수 있으나, 증권회사의 경우에는 보호받지 못한다.- MMF: 'Money Market Funds'의 약자로 투자신탁회사가 고객들의 자금을 모아 펀드를 구성한 다음 금리가 높은 만기 1년 미만의 기업어음(CP)·양도성예금증서(CD)·콜 등 주로 단기금융상품에 집중 투자하여 얻은 수익을 고객에게 되돌려주는 만기 30일 이내의 초단기금융상품이다. 은행의 보통예금처럼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상품으로 하루만 돈을 예치해 놓아도 펀드운용 실적에 따라 이익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단기자금을 운용하는 데 적합한 상품이다. 1996년 9월부터 허용되어 투자신탁회사에서 취급하고 있으며, 가입금액에 제한이 없어 소액투자자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3. 부동산: 빌딩, 주택, 땅 등에 자본을 투자해 부동산 가격 상승에 따라 그 수익을 창출하게 된다. 요즘과 같이 물가 상승률이 높은 시기에는 현금이 아닌 이러한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재테크에 있어 더 좋은 방법이다.4. 주식: 주식회사는 자본단체이므로 자본이 없이는 성립할 수 없다. 자본은 사원인 주주(株主)의 출자이며, 권리와 의무의 단위로서의 주식으로 나누어진다. 따라서 주식에는 자본을 구성하는 분자로서의 금액의 뜻과, 주주의 회사에 대한 권리·의무의 단위인 주주권(株主權)으로서의 뜻이 있다.5. 펀드: 주식이나 채권 파생상품 등 유가증권에 투자하기 위해 조성되는 투자자금으로서, 일정금액 규모의 자금 운용단위를 말한다. 유형별로 공사채형과 주식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공사채형 펀드는 펀드에 투자할 때 투자자금을 예치해 둘 수 있는 기간에 따라 초단기형·MMF형·단기형·중기형·장기형·2년 이상형·분리과세형 등으로 나눈다. 주식형 펀드의 경우에는 약관상의 주식편입비율에 따라 안정형·안정동정기예금’과 ‘탑스 CD연동적립예금’을 판매하고 있고, 하나은행에서도 CD연동 정기예금을 판매하고 있다. 두 은행역시 금리가 5%를 넘어서고 있어 이자 수익률이 좋은 편이다. - 서울 경제 신문2. 저축성 예금: ‘장기주택마련저축 5.8%, 정기예금 6%, 정기적금 6.5%’ 저축은행업계에 저축성예금 최고금리 기록 경신이 잇따르고 있다. 우리은행 4.8%, 하나은행 4.6%, 신한은행 4.5%, 국민은행 4.3% 등 시중은행 상품과 비교하면 1.0~1.5%포인트 정도 금리가 높다. 삼성저축은행은 2007년 2월 6일 이날부터 연 5.8% 금리의 장기주택마련저축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프라임 저축은행은 오는 26일 서울 강동 출장소 개점을 기념해 20일부터 6.5%의 정기적금 판매를 할 예정이다. 시중은행의 정기적금이 3.4~4.2% 수준이고 저축은행업계에서 기존에 판매했던 적금 최고 금리가 6.0%인 것과 비교하면 가히 파격적인 금리다. 푸른 저축은행은 7일 강남구 도곡동에 신규지점 개설을 기념해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9일까지 18개월 가입 시 연 6.0%의 확정이자를 지급하는 정기예금을 판매중이다. 저축 은행 중앙회 관계자는 “시중은행의 금리인상에 따라 저축은행의 예금금리도 상승압력을 받고 있다”며 “다만 예대금리차 등을 고려할 때 더 이상 금리가 오르기는 어려운 만큼 저축성예금 상품에 가입하려면 지금이 적기”라고 말했다. -헤럴드 경제 2007. 2. 63. MMT: 지금까지 가장 인기 있는 초단기 금융상품은 머니마켓펀드(MMF)와 자산관리계좌(CMA)였다. 연간 4%대의 수익률을 올리면서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쉽게 가입할 수 있고, 수시로 자금을 넣고 빼고 할 수 있어서다. 하지만 지난달(3월) MMF 익일환매제가 시작되면서 입금과 출금이 하루씩 늦어지게 돼 불편해지자, 이를 대체하는 콜론형 특전금전신탁(MMT)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MMT는 금융기관의 발행어음이나 초단기자금(콜자금) 대출 등에 투자해 연 4%대의 수익률을 내는 상품으로, 당일 도 펀드를 가입할까, 말까. 전문가들은 대체로 단기적인 조정은 있더라도 올 연말까지 국내 증시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주가 지수를 따라가면서 추가 수익을 낼 수 있는 펀드 가입을 권유했다. 박승훈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부장은 “증시 상황에 대해 낙관하고 시장 흐름을 따라가고자 하는 펀드 초보자라면 인덱스펀드를, 특정 종목에 대한 판단이 명확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고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액티브 펀드를 권한다.”고 말했다.인덱스펀드와 액티브펀드란?인덱스펀드는 펀드매니저가 자의적으로 종목 선정이나 주식 매매를 하지 않고 주가지수와 비슷하게 움직이도록 설계한 펀드를 말한다. 주가지수가 10% 상승하면 펀드 수익률도 10% 상승하고, 주가지수가 10% 하락하면 펀드 수익률도 똑같이 10% 내리도록 운용하는 게 목표다.액티브펀드는 펀드매니저가 시장의 상황에 따라 주식편입 비율과 투자 종목을 탄력적으로 운용한다. 전체 주식 중에서 상승 가능성이 높은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면서 강세장이 기대되면 주식편입 비율을 높여 수익을 늘리고, 반대로 약세장이 예상되면 주식편입 비율을 낮춰 손실을 줄이는 펀드를 말한다.그럼 어떠한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해서는 최근 수익률만 따져보면 액티브펀드가 인덱스펀드보다 낫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액티브펀드와 인덱스펀드가 각각 장단점을 갖고 있는 만큼 투자 목적과 투자 기간 등을 잘 따져 자신에게 맞는 펀드를 선택하라고 조언했다. 굿모닝신한증권 펀드리서치팀 이계웅 차장은 “인덱스펀드는 종목 선택을 고민하지 않고 시장의 추세를 따라가면서 상승장의 이익을 향유할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에게 적합하다”며 “또 장기 투자로 갈수록 운용보수가 낮은 펀드가 유리하므로 장기 투자자에게도 인덱스펀드가 좋은 대안”이라고 말했다. - 한겨레 2007. 5. 146. 주식: 1985~2006년까지 21년간 11~4월 코스피지수 연평균 상승률은 13.51%에 달한다. 반면 5~10월 사이 연평균 상승률은 2.77%에 그쳤다. 매년 적립의 코스피 목표치를 1800선까지 올리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주가 변동성의 축소, 북미관계의 변화 가능성, 자유무역협정(FTA)이 가져올 변화 등을 고려할 때 1800까지 상승은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다. 한국증권 소민재 연구원은 "최근의 주가 상승은 2005년 12월부터 2007년 4월까지 이어졌던 박스권을 넘어가면서 나타난 현상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며 "일정기간 박스권 등락이라는 에너지 축적과정 후 분출되는 주가상승은 시장의 예상보다 길고 강하게 나타난다."고 말했다. - 국민일보 2007. 5. 11돼지띠인 올해는 ‘재물 운이 좋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주식시장에서 올 투자 유망 테마나 업종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각 증권사들은 올 대통령 선거와 부동산 규제 정책으로 부동산 시장 전망이 불투명해질 것으로 전망되자 유망테마와 업종을 제시하며 증시로 돈을 끌어 모을 묘수를 짜고 있다.IT 서비스 업체인 헬리아텍은 사업목적으로 자원탐사를 추가하고 관련 전문가를 이사로 선임하는 등 에너지 사업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자 지난해 초 3840원이던 주가가 지난해 말 4만원으로 941.67%나 올랐다.유아이에너지(옛 서원아이앤비)도 ‘최규선 게이트’로 유명한 최규선씨가 대표로 취임하면서 에너지 사업에 뛰어들자 지난해 초 930원에 머물던 주가는 1년 사이 500%가량 급등한 5690원대로 뛰었다. - 세계일보 2007. 1. 2[코스피 지수 상승률]7. 부동산: 그 동안 끊임없는 부동산 규제가 집중되면서 최근의 부동산시장은 한파를 맞고 있다. 강남권 아파트 가격이 현저하게 보합세거나 떨어지고 있으며, 부동산 대책이 현실화되고 종합부동산세 부과일이 다가오면서 시장에 급매물이 쌓이고 있지만 이마저도 거래는 한산한 상황이다. - 이코노미21 2007. 5. 11정부가 '버블세븐' 등 집값 거품을 경고한 이후 집값 상승률이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는 지난해 5월15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약 1년간 '버블세븐' 지역 아파트 가 10
『나의 재무 설계』1. 재무 목표① 단기 목표(1년): 저는 이번 여름 해외 인턴쉽을 나갈 예정입니다. 해외 인턴 쉽을 통해 한달 간 벌게 되는 수입은 150만원 정도입니다. 그럼 해외 인턴쉽 동안 모을 수 있는 금액 07년 7월 ~ 08년 7월 생활비를 뺀 금액 적금70만원±α를 가지고 적금을 부어볼 생각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적금 이자율은 3.5% 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자율을 가지고 1년간 적금을 부어 얻을 수 있는 돈은 대략 900만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900만원의 돈은 인턴 쉽을 나가기 위해 부모님께서 빌려주신 700만원의 부채를 갚을 생각입니다. 이것이 현재 제가 생각하고 단기 목표입니다. 해외에 어떠한 투자 종목이 있는지 수익률이 얼마나 되는지 확실히 아는 것도 없고 일단 언어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일단은 부모님을 통해 한국에서 적금을 부어 볼 생각입니다.② 중?장기 목표(10년): 수입차 마련 (벤츠 E 시리즈). 이 차량의 가격은 현재 시가에서 신차의 가격이 대략 6천 4백 만원 입니다. 그럼 제가 10년 동안 1년에 6백 4십 만원씩 모아야 합니다. -37세 까지③ 장기 목표(20년): 내 집 마련 (20평형 오피스텔-강남구 청담동). 현재 시가 오피스텔 20평형의 매매 가격이 대략 1억 2천 만원 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가격은 더 상승 되겠지만 일단은 현재 시가를 기준으로 가격을 책정하였습니다. - 47세 까지※ 현재 제가 세우고 있는 재무 목표는 제가 독신으로 산다는 가정 하에 이러한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결혼 비용이나, 생활비, 자녀 양육비, 교육비 등 결혼생활에 있어 필요한 모든 비용은 제외 하고 순수하게 부모님 집에서 같이 살면서 최대한으로 모을 수 있는 돈을 바탕으로 이러한 목표를 세우고 있는 것 입니다. 따라서 목표가 다소 무모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이점을 생각한다면 많은 무리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2. 재무 상태 분석① 자산 상태표자산 상태표날짜: 2007. 3 월자산부채[화폐 자산]부모님께 빌린 돈700만원 올 여름 유학 가기 위한 비용으로 유학 후 갚기로 했음암 보험월 5만원씩 10년 후 환급 현 3년 째 가입 중 - 부모님께서 보험료 지급건강 보험월 4만원, 월 2만5천원 2개 가입 중 10년 후 환급 현 4년 째 가입 중 - 부모님께서 보험료 지급현금현재 통장에 있는 잔고 16만원[고정 자산]가구/가전제품컴퓨터30만원총 부채700만원mp31 만원시계8만원총 자산 - 총 부채- 640만원전자사전5만원순 자산- 640만원총 자산보험을 제외한 금액60 만원총 부채+순 자산60만원② 수지 상태표수지상태표기간 2007.3.1 ~ 2007.3.31수입지출용돈20±α만원식비10±α만원아르바이트 월급28만원술값12±α만원은행 잔고 이월5만원데이트 비용15±α만원기타(수시로 받는 돈)10±α만원쇼핑10±α만원총수입58±α만원교통비, 통신비부모님께 의존총 지출47±α만원손익 결산(총 수입-총지출)11±α만원③ 예산- 아직은 학생이고 따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적은 것도 있고, 몇 달 후면 해외로 인턴 쉽을 나갈 계획이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어떠한 예산을 세워 저축이나, 적금을 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 제 생각이 옳은 것인지 틀린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제가 세우는 예산은 졸업을 하고 원하는 곳에 취업을 했을 경우에 대한 것입니다.- 취업 계획: 2008. 2월 영양사로 취업계획. 제가 들어가고 싶은 회사는 (주)아워홈인데 아워홈의 경우 연봉 3500백 만원 그럼 한달의 수입(월급+성과금 등 모두 포함) 세금 제하고 250만원이라고 가정. 처음 시작은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최소한의 비용(용돈, 생활비, 차량 유지비, 쇼핑 비용 등)만 지출. 지출 계획 따라서 매달 120만원 정도의 투자 가능금액을 추정. 이 투자 금액은 입사 후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의 계획입니다. 이 회사에서 제가 얼마나 일을 하고 얼마나 높은 금액의 월급을 받게 될지는 확실히 잘 모르지만, 최소 55세 까지 일을 한다고 가정하고 연봉은 4500만원 까지 오를 것이라고 가정하겠습니다. 그럼 이러한 금액을 어디 어느 곳에 투자해야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고, 제가 목표로 삼은 것을 이룰 수 있을까??3. 행동 계획 수립① 적금: 이번 2007년 여름부터 1년 계획을 잡고 적금을 부어 볼 생각입니다. 1년간 해외 인턴 쉽을 나가게 되는데 해외에서 할 수 있는 적금이 있는지 아닌지는 확실히 잘 모르지만 해외에서 안 된다면 부모님을 통해서 한국에서 적금을 부어볼 생각입니다. 일단 단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3.5%의 금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적금을 통해 1년에 대략 900만원 정도의 목돈을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②장기 주택 마련 적금에 투자: 장기 목표 달성 위한 계획, 금리 5.5% HK저축은행- 가입기간 7년 * 3회=21년 후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 7년 씩 3회에 걸쳐 넣는다고 지금 생각은 그렇지만 시간이 흘러 좀더 좋은 적금을 알게 되고 고 수익률을 올리는 적금이 있으면 이러한 목표는 언제든지 수정가능 합니다.③ 적립식 펀드 투자: 자료를 찾아 봤는데 수익률과 펀드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기 힘들었습니다. 나중에 취업을 하고 일정한 수입이 정해진다면 전문 투자자와 상담 후 어떠한 펀드에 투자를 할지 결정해 보겠습니다.④ 주식: 주식 또한 지금 당장 어떻게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후에 주식에 투자를 해 볼 생각인데 그 때 또한 전문가와 상의 또는 스스로 주식에 대한 공부를 좀 한 후에 적적 주식에 투자를 해 볼 생각입니다. 교수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주식을 할 때는 너무 높은 목표를 정하기보다는 일정 수준의 상한선을 정해 놓고 그 목표를 달성하게 되면 돈을 빼는 식으로 적절하게 운용할 계획입니다.4. 행동계획 실행- 저는 한곳에 집중 투자를 하기 보다는 이곳저곳에 분산 투자를 할 생각입니다. 일단 장기 주책 마련 적금을 통해 월 60~70만원씩 적금을 붓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계산을 해 보았더니 60~70만원씩 21년을 붓는다고 가정했을 때 초기에 잡았던 20년 장기 목표인 오피스텔을 살 수 있는 가격인 대략 1억 6천만원의 돈을 모을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장기 주택 적금을 통해 장기 계획은 실현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적립식 펀드 투자와 주식인데 이 쪽 분야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 수립되어 있지 않아서 어떠한 곳에 어떻게 투자를 해서 얼마만큼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미지수로 남아 있습니다. 월 120만원의 투자 금액에서 장기 주택 적금을 제외한 금액은 대략 60만원 정도라고 가정한다면 펀드와 주식이 똑 같은 양의 금액을 투자하기 보다는 그때그때 수익률과 성장세를 감안해서 전문가와 상담 후 투자할 계획입니다. 펀드와 주식을 통해서 중?장기 목표인 10년 안에 수입자 구입은 가능한 계획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60만원씩 적금을 넣는 다고 가정해도 10년이면 7천 만원의 수익은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적금의 경우는 안정적이기는 하지만 이자율이 너무 낮기 때문에 적금에 투자하기 보다는 약간은 위험하지만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펀드 또는 주식, 부동산 분야에 투자를 할 생각입니다.
열광하는 팬!!현대 사회에서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고객의 의견을 수렴하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에게 최선을 다할 때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예전에는 상품의 품질에 초점을 맞추어 좋은 상품을 판매하고, 홍보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였지만 지금은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야만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성공한 기업을 보면 상품의 질도 우수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고객에 대한 서비스 또한 최고이다. 예를 들어 같은 품질과 같은 가격의 두 가게가 있는데 한 쪽에서는 고객에게 매우 친절하면서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고, 다른 한 가게는 맛이 있고 상품의 질이 좋기는 하지만 종업원들의 표정이 어둡고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좋지 않다고 가정할 때 우리는 당연히 서비스가 좋은 가게를 선택하게 될 것이다.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좋지 못한 기업은 경쟁력이 떨어지고 성공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 주변에는 성공하는 업체도 있고 성공을 하지 못하는 업체들도 있다. 아마 가장 큰 이유는 서비스 때문일 것이다. 조금만 더 상냥한 미소를 보여주고, 자그마한 부분에서 고객을 감동 시키면 되는 것을 왜 그렇게 실천을 하지 않는지 모르겠다. 내가 서비스나 사업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지는 않지만,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무엇이고 그러한 서비스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은 알 수 있을 것 같다. 고객을 감동 시킨다는 것은 절대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다. 책에 등장하는 여러 업체들에서 보여주고 있는 서비스 정신 갖추기는 힘들겠지만, 일단 시작을 하고 나면 그때부터는 성공에 한발 짝 다가서는 성공의 밑거름인 것이다.열광하는 팬은 찰리라는 요정이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넛셀 회사에 부임한 캐빈부장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이다. 캐빈은 회사에 부임해서 이 회사가 불쾌하고 무례한 고객서비스를 하고 있다고 인식하게 된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 고민하고 있을 때 찰리가 나타나게 된다. 찰리는 캐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찰리와 캐빈은 대형 할인점을 가게 된다. 그곳에서 첫 번째 비밀을 배우게 된다. 마트에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지만 캐빈은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는지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고, 자신 또한 한번의 방문을 통해 그 마트의 팬이 되어 버렸다. 입구에서부터 환한 미소를 보이는 직원과 구두를 공짜로 닦아주는 서비스, 원하는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고,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컴퓨터 시스템, 부족한 물건을 직원이 직접 다른 마트에서 사다주는 친절한 서비스, 오래 기다리지 않고 계산할 수 있는 시스템 등 고객을 배려하는 마트였다. 그 마트의 사장은 따로 사무실을 가지고 있지 않고 매장 내에 책상을 설치해 놓고 고객과 직접적인 접촉을 하고 있었다. 이 매장에서 캐빈은 첫 번째 비밀을 배우게 되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결정하라. 사람은 누구나 똑같기 마련이다. 내가 불편한 것은 남도 불편한 것이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남도 하고 싶을 것이다. 이러한 점 때문에 첫 번째 비밀인 자신이 원하는 것을 결정하라가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어 내가 음식점을 경영한다고 가정을 하자. 그럼 우선적으로 내가 다른 음식점에 갔을 때 어떠한 서비스를 받으면 기분이 좋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지부터 생각을 해야 한다. 나는 음식점을 갔을 때 우선 매장내의 청결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음식이라는 것이 우리의 입속으로 들어오는 것이고, 위생적으로 좋지 않다면 탈이 나게 되고, 먹기 싫어질 것이다. 더러운 음식점에서 과연 맛있는 음식이 나올 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내가 이러한 생각을 했다면 남들 또한 같은 생각을 가지고 우리 음식점을 방문할 것이다. 성공하는 음식점은 아마도 외관도 그렇고 내부 장식도 그렇고 위생상태가 좋을 것이다. 청결 다음에는 종업원의 친절함이 중요할 것이다. 흔히 비싼 음식점의 종업원 서비스가 일반 싸구려 음식점에 비해 좋을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종업원 교육과 내부고객 마케팅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고급 음식첫 번째 비밀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점을 결정할 때는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정해야 하며, 실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정해야 한다. 책 속의 할인 매장을 보면서 나또한 그 매장의 팬이 될 정도로 매력이 있고, 꼭 한번 가보고 싶을 정도의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책 속의 할인점과 비슷한 매장은 쉽게 찾아 볼 수 없다. 항상 붐비는 매장에 계산을 하기 위해 길게 늘어서 있는 사람과 복잡한 주차시설 찾기 힘든 물건들 싼 가격에 대형 할인점을 찾기는 하지만 책 속의 할인점처럼 즐거운 매장, 싸고,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 직접 구해다 주는 정도의 센스를 가진 마트가 생긴다면 정말이지 꼭 한번 가보고 싶다. 첫 번째 비밀을 이해하고 적용했다면 그 다음은 두 번째 비밀로 넘어가야 한다. 두 번째 비밀은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다. 이것은 첫 번째 비밀과 비슷한 것 같은 면서도 다른 면을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첫 번째 비밀은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고, 두 번째는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내가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한 것과 진정한 고객이 생각하는 것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고객이 원하는 것을 알기 위해서는 고객과의 잦은 접촉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고객과의 대화를 통해 고객이 만족하는 것은 무엇이고, 불만족 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알아야 고객을 생각하고 고쳐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중요한 사실이 존재한다. 모든 고객의 입맛을 맞추어 줄 수 없다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취향과 성격이 같을 수는 없는 것이다. 즉, 첫 번째 비밀인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인지하고 적용이 잘 되었을 때 자신과 고객과의 차이를 파악하고 그 차이를 줄여가는 것이지, 자신이 세운 계획의 전부를 바꿀 수는 없는 것이다. 여기서는 과감한 포기와 결단이 필요하게 된다. 자신이 세운 계획에 확신과 자신이 없으면 모든 것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는 식 침묵이 결코 그 가게의 서비스 및 여러 가지 상태가 좋다는 표현은 절대 아닌 것이다. 이러한 침묵은 불평보다 더 무서운 것이다. 또한 주인이 자신의 가게에 대해서 물어 보았을 때 좋아 요라고 말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대부분이 정말 좋아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인사 치례로 좋아요 라는 말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것이다. 내가 싫은 말을 해서 그 곳 주인이 좋아할 리도 없고 나한테 이득이 되는 것도 없기 때문에 굳이 내가 어떠한 문제점에 대해 지적을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경영을 하는 사람은 정말이지 고객과의 잦은 접촉을 통해 자신의 업체의 문제점이 무엇이고, 무엇이 만족 되었는지에 대해 끊임없는 탐구와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진심을 가지고 고객에게 다가가야 하며 배우려는 자세와 고치려는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가야 고객이 마음을 열고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 놓게 되는 것이다. 경영하는 사람으로서 꼭 갖춰야 하는 마음가짐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군가 싫은 말을 하게 되면 좋지 않은 감정부터 가지게 된다. 얼마 전 꼬지 필의 사장님께서 강의를 해 주신 적이 있었다. 그분 또한 이렇게 비슷한 말씀을 해주셨는데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에 대해 고객분들 의 충고와 격려를 수렴하고 받아들이게 되면 사업이 매우 쉬워 진다고 말씀하셨다. 고객의 하는 말은 결코 그 가게를 나쁘게 하려고 하는 말이 아니다. 좋은 쪽으로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자신이 느낀 점을 말해주는 것이고, 나중에 다시 방문했을 때 좀더 맛있는 음식을 먹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말인데 다른 업체에서는 그 말에 귀를 귀울 이지 않으려고 한다는 말씀을 하셨다. 사장님이 다른 가게에 들러 음식을 먹고 계산을 할 때 국이 좀 짰어요. 라는 말을 하였더니 가게에서는 다른 분들은 별말씀 안하시는 아가씨 입맛이 까다로운가 봐요 라는 말을 했다는 말씀을 해주셨다. 사람은 누구나 칭찬과 격려를 좋아하지 자신에게 좋지 않은 말은 잘 들으려 하지 않는다. 괜히 무시하는 것 같고, 기분 나쁘고 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비밀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세 번째 비밀은 한 가지를 더 전달해라 즉, 처음부터 너무 많은 것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것 하나부터 차근차근 전달하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일관성은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게 되고, 신뢰가 쌓인 고객은 반드시 팬이 된다. 일관성이 유지되지 않는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좋은 느낌을 주지 못한다. 예를 들어 한 음식점을 방문했는데 어느 날에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받아서 기분 좋게 식사를 마치고 돌아왔다. 다음에 또 다시 방문해서 예전에 받았던 서비스를 기대했는데 그날은 서비스 수준이 너무 낮아서 기분이 별로 좋지 못했다. 이렇게 일관성이 결여된 서비스는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고 팬을 확보하지 못하고 쉽게 고객을 잃게 된다. 일관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1%, 즉 한 가지씩 차근차근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한번에 많은 것을 시도한 경우 고객의 비전과 일치되지 않았을 경우 엄청난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하지만 조금씩 나아가게 된다면 그때그때 재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주유소의 사장님이 말하기를 자신은 처음에 차량의 앞 유리만 닦아주는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말하였다. 그렇게 앞 유리창을 닦아주다 보니까 사람들은 작은 것에서 고마움을 느끼고 점점 늘어가는 고객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점차 서비스를 확대해 창문 전체를 닦아주는 현재까지 도달했다고 말하였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이루려는 것은 지나친 욕심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 또한 종업원의 재량을 늘려주는 것을 강조하였다. 어느 정도 정해진 틀은 있어야 하지만 가두는 테두리가 아니라 그 범위 안에서 최대한의 재량을 펼칠 수 있도록 종업원을 교육하는 것이다. 요즘 대부분의 서비스는 정형화 되고, 매뉴얼화 되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인간적인 서비스가 아니라 정해진 매뉴얼에 의해서 움직이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서비스가 아니라 가식이 섞인 서비스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렇게 서비스가 메뉴얼화 되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