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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의 미래(앨빈토플러) 독후감 평가A좋아요
    이 책을 읽고 나는 다른 것보다 세계를 보는 눈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책 이였다. 앨빈 토플러의 부의 미래라는 책은 부의 흐름에 대한 애기지만 나에겐 부의 흐름에 따른 세계동향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좁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나 자신이 살던 곳만 알고 지냈던 게 너무 어리석은 느낌마져 들었다. 세계에서는 다양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경제 ,사회 ,정치 ,문화, 각 나라마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일과 끊임없이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이런 전반적인 상황에서 부의 미래를 예측하고 미래 모습을 예견한 앨빈 토플러의 통찰력은 나에겐 섬뜩하다는 느낌마져 들게 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전체적인 부분에 대한 느낌을 말하고 싶지만 너무 광범위해 10개로 분류된 각 단락 마다 나의 생각을 적어 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맨 처음은 혁명과 관련된 부분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부는 보이는 부와 보이지 않는 부 모두를 포함 한다. 이런 혁명적 형태의 부는 수년 내에 우리에게 빠르게 달려와 개인의 삶과 기업, 세계를 재편한다고 하는데 이런 부분을 설명하기 위해 앨빈 토플러는 가정과 직장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의 복잡함과 시간적인 압박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이런 예로써 여러 가지 세계의 변동과 변화 추이 여러 가지 경제 상황과 제도적인 실패 등으로 개개인으로 하여금 대혼란과 같은 상황이 있는데 이런 상황에 따른 부의 흐름이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독자들에게 되묻고 있었다. 이런 혼란 속에 부의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선 무보수로 행하는 프로슈머의 활동이 중요하다고 한다. 생산소비자인 프로슈머들은 화폐 경제와 불가분의 관계로 이들이 모여 부 창출 시스템을 형성한다고 한다.나는 단순한 논리의 경제만 알고 있었지 무보수로 행하는 생산소비자 활동과 경제와의 관계가 이렇게 미래경제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곤 생각지 못하였다. 하지만 앨빈 토플러는 새로운 시각으로 점점 증가하는 프로슈머의 영향을 단순하게 보지 않고 프로슈머 경제와 화폐 경제의 관계를 이해해 개개인의 삶에 창출 이였다. 이것은 제한적으로나마 인간이 원하는 식으로 자연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생계를 유지하고 약간의 잉여생산물을 산출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런 부의 제1물결은 노동의 역할 분담을 초래했고, 그로 인하여 교역과 물물거래, 판매와 구매의 형태로 교환의 필요성을 불러 일으켰다. 이러한 형태로 인해 부의 첫 번째 물결이 이루어 졌다고 볼 수 있고 두 번째 물결은 혁명적인 부 창출 시스템과 산업주의를 들고 있다. 이것은 새로운 사상과 함께 결과적으로 공장, 도시화, 세속주의를 가져왔고 기계적이고 반복적인 육체노동을 요하는 기술과 화석연료 에너지의 결합을 초래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것은 대량생산, 대량교육, 대충매체, 대충문화로 이어져갔다.이런 부의 제2물결은 1물결과는 다른 더 큰 부를 창출해내었지만 지구를 오염시켰고 식민주의, 전쟁 등 수많은 비극을 가져왔다. 이런 제2의 물결이 일어나고 가장 최근에 도래한 부의 제3물결은 제2의 물결 보다는 좀 더 정교한 지식으로 대체해 나가며 대량화를 져왔던 2물결을 초월해 탈 대량화로 유도 한다고 한다. 3물결은 조직적으로도 다양하게 바꿔놓고 손으로 만질 수 없는 기능들을 다뤄 더 많은 부가가치와 수익성을 창출 하며, 경제 여러 분야에 중대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이런 1,2,3의 물결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각각 서로 다르게 전개되며 앞으로도 이런 3자기 심층기반을 이용한 부의 창출을 계속 되어 질 수 있다고 한다. 이런 심층기반들은 어떻게 보면 상호 보완적인 관계에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왜냐하면 1의 물결이 없다면 2의 물결로 가기 힘들고 2의 물결이 없다면 3의 물결로 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런 부분들은 모든 문화와 문명 그리고 과거와 현재의 모든 발전 단계에 상호 중요한 기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앨빈 토플러는 이 3가지 물결을 심층 기반이라고 명하고 있는 것 같다.이런 심층 기반과 관련한 변화들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며 에너지, 환경, 가족구조를 비롯하여, 피상적이고 일상적인 기반 아래에 있는 기반을 송두리간 등이 바뀌어 예전처럼 표준화 되었던 일상이 아니라 24시간 내내 개개인이 사용하는 시간들이 변화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이런 모든 변화들에 따른 대처가 중요하고 여기에서 다룬 핵심 조직들은 서로 동시적이지 못하고, 동시화와 비동시화 사이의 긴장이 증가하고, 가속화가 지속되며, 시간은 불규칙해지고, 시간과 생산성의 연결고리가 약해지는 반면 시간의 간격은 갈수록 잠재 가치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모든 면을 진행 중인 역사적인 대변환에 대한 탐구가 필요하다고 본다. 이런 시간 적인 부분은 살아가면서 쉽게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이다. 왜냐하면 일상생활에 시간이라는 개념은 당연시 되는 개념 이였고 이용가치와 특이성에 대한 생각을 해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서 밝힌 거와 같이 시간은 모든 문제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 이젠 더 이상 시간을 단순한 시간으로만 생각해선 안 될 것이다.네 번째로는 공간의 확장에 관련 부분이다. 여기서는 부의 전체적인 공간적 흐름에 관해서 말하고 있다. 시간과 인간의 관계가 변하듯 심층 기반인 공간과 인간의 관계도 변하고 있다. 부가 창출되는 장소, 장소를 선택하는 기준, 장소들을 함께 연결시키는 방식이 변하고 있는데 이런 연결된 장소들은 공간의 흐름에 따라 이동해 나가고 있다.앨빈 토플러는 이에 대한 예로써 아시아를 들고 있다. 5세기 전에는 유럽이 아닌 중국의 기술이 가장 발달되었고 아시아가 전 세계 경제적 산출 중 65퍼센트 가량을 차지하며 세계를 주도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아시아의 부도 제 2물결이 일어나면서 경제, 정치, 군사적인 힘 등이 유럽으로 이전되어 졌다. 이런 부의 중심은 여기서 끝난 게 아니라 서쪽 미국으로 향했다. 이제는 다시 중국으로 부의 중심이 옮겨지려고 하는 상황도 예측 해볼 수 있다. 이런 혁명적인 부에 동반되는 공간적인 변화들에 대해 더 깊이 살펴보고자 오하이오 주의 클리블랜드 공장, 중국 남부의 광동, 멕시코 북부의 공장들에 대해 말하고 있다.이 모든 것의 공통점은 모든 게 한곳에서해 동물의 이동 패턴을 알아야 했고, 농부가 흙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했다. 이런 지식은 오늘날 너무 빨리 변하기 때문에 일을 하거나 하지 않거나 상관없이 새로운 지식을 더 많이 배워야 한다. 하지만 이런 지식을 끊임없이 기억하고 알아야 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이에 앨빈 토플러는 모든 지식에는 한정된 수명이 있다고 한다. 어느 시점이 되면, 지식은 더 이상 지식이 아닌 것이 되어 무용지식이 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행성의 발견도 과거에 태양계에는 9개의 행성이 있다고 했지만 최근에 새로운 행성이 발견되었고 과거 학자들이 말한 지식들은 시간이 지나며 무용지물이 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이런 지식은 변화속도가 빨라질수록 무용지식으로 바뀌는 속도 역시 빨라지는데 이런 지식의 변화에 대체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지식의 변화에 대한 대처는 생각보다 싶지 않은듯하다. 너무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거기에 따른 지식의 변화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지식의 위기라고까지 말하고 있다. 왜냐하면 지식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기 때문인데 그래서 새로운 지식의 발견이 늦어진다고 한다. 지식이 지닌 특이성인 비경쟁성과 무형성, 고갈되지 않으며 측정도 불가능한 지식의 성질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이런 지식의 위기를 딛고 지식의 중요성을 깨닫고 우리는 지식을 더욱 특화하고 하위에 하위 부분으로까지 세분화하여 지속적인 변화에 대처해야 한다. 나는 이런 지식에 관한 부분이 시간의 재정렬에 대한 부분과 비슷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사회전반적인 변화 간에 서로 맞춰 같이 움직여 줘야 잘 돌아 가듯 지식의 변화도 사회 전반적인 모든 것과 함께 끊임없이 노력하고 개선해야 부의 창출에 용이한 지식을 발전시킬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지식은 무한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무한한 지식의 잠재성을 가지고 있는 개개인들이 사회와 함께 발전해야 할 것이다.여섯 번째로는 프로슈밍에 관한 부분이다. 젤 첫 부분에서 프로슈머가 경제에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했다. 이런 예로 유엔을 들 수 있는데 유엔은 전 세계 평화를 위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세계 여러 나라에 영향력을 미쳤다. 하지만 이런 유엔도 영향력을 잃어 오히려 글로벌 기업이나 채권, 통화시장, 부활하는 세계 종교, 수만 명의 NGP, 국가 내부 또는 초국가적인 지역 단위 같은 다른 세력들이 힘을 얻고 있다고 한다.이런 변화에 따라서 사회적으로 큰 혁명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를 위해서 사회 전체에서 새로운 형태의 회사, 조직, 기관을 창조해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부적절한 자원, 경쟁, 의심, 비판, 단순한 어리석음에 대처할 수 있는 준비된 사회 발명가가 필요하다고 한다. 왜냐하면 이렇게 내부 폭발의 징조에 관한 대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잘못된 대처는 오히려 역 효과를 가져와 더 급속한 내부 폭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시대의 제도를 정비하고자 하는 선구자들은 부정이나 고집스런 저항 그리고 갈등에 직면하기 마련인데 새로운 제도와 조직을 만들고자 하는 혁신가들은 이런 비난에 대항해야 한다고 말한다. 물론 이런 내부적으로 잘못된 조치들에 관해 혁신가들은 새롭게 조명하고 바꿔 보려고 노력을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혁신에 대한 변화를 곱게 지켜보지 못하는 보수적인 세력들에 의해 더 위험한 길로 가고 있는 것 같다. 한창 이라크에 대량 살상무기가 있다는 이유로 전쟁을 일으키고 보수적인 성향을 지녔던 럼스펠트 국방부장관이 사퇴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이런 변화는 상당히 옳다고 본다. 잘못되고 있는 것은 과감하게 바꿀 수 있고 잘못된 제도와 조직을 개편하고자 혁신가들은 여러 저항에 이겨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단순히 거창한 개혁만으로는 늘 악화의 반복만 생길 수 있고 쉽게 변화 시키지 못할 것이다. 이에 앨빈 토플러는 선구자와 혁신자 모두에게 용기와 정치적 기술, 집념, 시간 감각, 동맹자의 헌신이 필요하다고 한다. 외부적인 위기에 대한 내적 인식이 이루어진다 할지라도 대안에 대한 설득력과 가망성 있는 실제적인 비전이 없다면 전환을 불어오기 어렵기 때문있다.
    독후감/창작| 2007.01.13| 10페이지| 2,500원| 조회(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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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건강의 목적에 대한 철학적 소고
    건강의 목적이란 무엇일까? 송형석 교수님이 쓰신 건강의 목적에 대한 철학적 소고에 관한 논의에 앞서 나 스스로가 건강의 목적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는지 보았다. 내가 생각 하는 건강이란 아프지 않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정상적인 상태보다 좀 더 나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함이라 생각된다. 이에 따른 건강의 목적은 남들이 볼 때 외향적으로 그리고 스스로도 지극히 정상적인 상태 이상으로 만들기 위함이라 생각이 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운동이라는 것을 통해 몸을 만들고 가꾸고 유지하려고 한다. 나는 건강의 목적에 대해 이렇게 간략하게 생각해 보았다. 그런데 건강의 목적에 대해 생각해보니 지극히 너무 당연하다는 생각 때문인지 더 이상 건강의 목적이 뭐가 있을지가 생각나지 않았다. 건강의 목적은 그냥 건강하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닌가? 이런 답답하고 단적인 생각만 하던 나는 해답을 찾기 위해 15장 건강의 목적에 대한 철학적 소고에 대한 부분을 읽게 되었다.여기서는 5개의 물음에 대한 답을 찾는 형식으로 건강의 목적에 대해 철학적으로 파고들고 있다. 먼저 우리가 건강해지고 싶어 하는 이유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건강을 성취하는 목적으로써 아프지 않기 위해 건강을 유지한다고 말하고 있다. 아프게 된다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곧 마음속에 품고 있는 자주적인 목표를 실현할 수 있기 위한 전제 조건이라 말하는데 이 것 또한 나와 같은 생각이라 볼 수 있다. 하지만 포괄적인 해답으로써의 건강의 목적이라 함에는 정답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나이에 따른 건강의 목적을 찾아본다면 그것만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여름이 다가 오기 전 젊은이들은 헬스장을 찾아 가곤 한다. 이것은 운동을 통해 멋진 몸매를 만들어 상대에게 보여주기 위함인데 나는 이것이 건강의 목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내가 안 아프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 보단 단지 남에게 더 멋진 모습과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욕구 때문에 운동을 하여 건강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건강의 목적을 포괄적으로 정의 한다면 이것은 상황에 맞지 않다고 느껴졌다. 건강의 목적은 나이에 따라 다 다르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젊은 사람들은 건강을 유지하는 것 즉 위에서 말한 보여주기 위함이 크고 나이가 들고 있는 사람들은 건강을 해치지 않고 유지하기 위해 운동으로써 건강을 유지 한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 내용의 방향이 어떤 것인지에 알기에 건강의 목적을 “우리의 바람을 실현할 수 있기 위해서 건강해지고 싶어 한다“ 라는 말에 동의 할 수 있다.다음은 인간적인 삶의 의미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위에서 말한 건강의 목적에 대한 부연설명으로써 인간적인 삶의 의미를 말하고 있다. 인간적인 삶이란 어떤 것일까? 내가 예전부터 생각 해왔던 건 인간적인 삶이란 어떤 것에 침해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의지 데로 사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 왔다. 그렇다 여기서도 인간의 의미는 동물과는 다른 스스로 생각하고 자주적으로 판단하며 자연적 본능에 의한 조정으로 부터의 자유라고 말하고 있다. 이렇게 능동적으로 살아가는 게 인간적인 삶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다음은 이런 인간적인 삶의 전제조건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나의 생각과는 다른 부분이 있다. 여기서는 최소한의 인간적인 삶의 조건으로 생명의 소여와 성숙한 인간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나는 최소한의 인간적인 삶의 조건이 성숙한 인간이라는 데서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다. 인간이 성숙하지 않으면 인간적인 삶을 누리지 못하는가? 책에서 성숙하다는 개념을 양육과 교육을 통해 신체적이고 정신적으로 성숙하여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각종 규범과 관습, 언어, 지식 등을 전수 받아 스스로 판단하는 것을 말하는데 과연 앞에서는 인간적인 삶을 자연으로부터 자유롭고 능동적으로 살아가는 게 인간의 삶이라 말하면서도 그에 따른 조건에서는 양육과 교육이라는 조건으로 말하고 있다. 이는 상호 모순된다고 생각이 된다. 과연 인간은 모든 이들이 교육을 다 받을 수 있을까? 요즘은 많이 줄었지만 예전에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살아온 분들이 많이 계셨다. 그런 사람들은 인간적인 삶을 영위할 수 없는 것인가? 그런 양육과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여러 가지 제도 관습 규범으로부터 스스로 판단하며 살기엔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여러 가지 제도 관습 규범에 따른 것에서의 자유를 찾는 것도 좋지만 개개인마다의 삶의 방식이 다르기에 그런 양육과 성숙적인 인간이 되어 지지 않아도 자신 스스로는 인간적인 삶을 영위하기위해 자기만의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본다. 그래서 나는 진정한 인간적인 삶이란 그런 전제조건 조차도 있지 않고 단지 인간적인 삶만 본다면 자기의지에 맞게 자주적으로 판단하고 살아 가는 것 이라 생각 된다. 여기서 책의 주제와는 무관한 방향으로 나아가기에 다음부분에 여기서의 주제인 건강과 부합되는 논의를 하기위해 다음 부분으로 나아가겠다.
    독후감/창작| 2006.12.12| 2페이지| 1,500원| 조회(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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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 더골 (The goal) 독후감
    생산운영관리 수업과 관련하여 The Goal 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처음 나는 생산운영관리가 무엇인지 개념자체도 잡혀있지 않았고 접근하기가 어려운 부분이라 생각했다. 왜냐하면 여러 가지 생산운영에 관계된 관리기법이라든지 전략적인 부분들이 나에겐 너무 생소하기 때문이다. 이런 와중에 The Goal 이라는 책을 접할 수 있었는데 책을 끝까지 다 읽고 난 뒤 나 스스로가 많이 달라져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고 그동안 접근하지 못했던 시야를 발견한 느낌이 들었다. 전체 적인 내용은 제약조건이론에 관계된 설명이다.어떤 한 생산부서 한 공장에서 공장장이 공장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제약조건이론과 맞물려 쉽게 풀이하여 소설형식으로 쓴 내용인데 나에겐 제약조건이론이라는 그런 이론보다는 책을 다 읽고 생산운영관리란 이런 거구나 라는 아주 기초적인 부분부터 개념을 찾게 되었다. 나에게 이렇게 편하게 다가온 The Goal 이라는 책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맨 처음 알렉스라는 공장장이 운영하는 공장은 너무 답답하기 그지없었다. 모든 게 원활하게 돌아가지 않아 무언가 막힌 듯 한 모습의 공장 이였다. 어떤 기업이든지 추구하는 주목표는 다른 것보다 이윤추가가 가장 우선이라고 알고 있었다. 그러나 이 공장에서는 이윤을 추구 할 수 없는 입장에 처해 있었다. 무엇이 원인인지 알 수도 없고 단지 위에서 내려온 방침 데로 운영을 하고 있지만 재고는 쌓여만 가고 주문기일을 놓치기 마련 이였다.처음에 나는 왜 공장을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나는 큰 부분만 생각하고 있었다. 재고가 쌓이고 주문기일을 놓치고 있는 상황을 없애기 위해선 주문기일을 맞추기 위해 무작정 아무거나 생산하지 않고 JIT 시스템과 같은 필요한 것만 접해서 알맞게 생산하면 되는 게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그런 단순한 사고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그 공장의 원인은 단순히 수요를 읽고 부품을 조달하여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생산시스템 자체가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생산시스템 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어떤 알맞은 수요에 알맞은 부품을 가져다 놓고 있다 하더라도 제대로 된 생산을 그때그때에 맞게 할 수 없기 때문 이다.나는 모든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문제를 푸는 방식의 전환점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공장에서 알렉스는 요나교수라는 인물을 통해 스스로 연구하여 깨우치게 되는데 이공장의 문제인 생산시스템을 다르게 변환 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분명히 주문에 맞는 생산을 하게 되는데 투입하는 양과는 반대로 완제품은 시간을 맞추지 못하고 각 라인마다 제고가 쌓여 주문기일을 맞추지 못했는데 이공장의 전체적인 문제는 생산이 원활이 되지 않은데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했다.그러나 이 공장자체에는 무수히 많은 일거리를 소화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최첨단 로봇이 가동중이였는데 오히려 이런 로봇이 가동되기 전보다 기업의 가장 기본적인 목적인 이윤창출을 더 적게 한다는 것 이였다. 나는 이해가 가질 않았다. 왜 더 효율적인 기계를 도입하면서도 비효율적인 상황이 전개되는지.. 이 공장의 알렉스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병목자원과 비병목자원에 대한 차이와 이것이 공장 전체 생산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걸 깨달게 된다.비병목자원이라는 건 생산과정에 차질이 없이 잘 진행되는 구역이고 병목자원이라 함은 이 라인 앞에서는 재고가 쌓여 일을 수행하고 있지만 무리수가 발생하는 구역을 말한다. 공장라인에서 이런 병목자원이 두 군데나 있음을 발견하게 되고 공장장은 해결책으로 군데군데 있는 병목자원의 배치를 앞으로 두어 공장생산라인의 재배치를 하게 된다.나는 참 획기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병목자원 때문에 다른 비병목자원이 놀아나는 현상이 생기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병목자원 설비를 앞으로 둔다는 건 나에겐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원래 생산라인이라는 건 합리적인 의사로 진행 되 잘 짜여 진 계획 되로 생산라인이 만들어져 있을 텐데 그렇게 함부로 바꾸게 되면 아무리 효율성을 제고 한다지만 오히려 라인과 라인의 관계에 있어 작업순서가 뒤바뀌며 혼란을 더 가중 시킬꺼란 생각이 들었다. 그런 우려는 이 책에서 병목자원이 최대한 앞으로 갈 곳에 위치하여 생산을 한다는 가정으로 의문을 불식 시켰다. 이렇게 하여 병목자원 앞에서 발생했던 재고부분을 줄이게 되고 비병목자원의 효율을 극대화 시켰고 생산라인자체에 도입되는 시스템도 주문기일이 빠른 제품부터 생산해내는 빨간테이프와 녹색테이프를 이용해 먼저 급한 주문부터 생산하는 시스템으로 바꾸게 되었다. 그렇게 되자 쌓여 있던 재고와 놀아났던 비병목자원들 과 전체적인 생산의 효율성이 극대화되기 시작했다.
    독후감/창작| 2006.11.21| 2페이지| 2,000원| 조회(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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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경영)한국도자기인도네시아진출전략
    국제경영전략 - 박주홍 교수님 제출일: 2006. 11. 1REPORT한국기업의 동남아시아시장 진출전략- 한국도자기의 인도네시아 진출 사례 연구 -◎ 목차 ◎I. 조사목적과 한국도자기소개1. 조사목적2. 한국도자기소개II. 한국도자기 인도네시아 진출배경1. 국내 도자기 산업 현황2. 한국도자기의 해외진출동기3. 인도네시아 진입방법 결정요인4. 인도네시아 시장현황Ⅲ. 한국도자기의 인도네시아 진출전략1. 진입 방법2. PT 한국 세라믹 인도네시아3. 경영 관리Ⅳ. 한국도자기의 SWOT분석1. 강점 (Strength)2. 약점 (Weakness)3. 기회 (Opportunity)4. 위협 (Threaten)Ⅴ. 한국도자기의 성공요인1. 품질경영2. 안전한 진출 방법 (OEM)3. 노사관계4. 꾸준한 연구개발 및 디자인개발Ⅵ. 한국도자기의 향후 과제 및 결론I. 조사목적과 한국도자기소개1. 조사목적시장이 점점 글로벌화 세계화 되는 환경에서 더 이상 기업들은 자국의 시장에만 머물러있지 않고 세계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국내 시장이 포화되고 여러 가지 환경적인 요인에 의하여 세계 시장에 눈을 돌린 기업들이 세계라는 하나의 시장을 표준화 또는 현지화 하여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좀 더 많은 상품 촉진을 위하여 세계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해외진출을 하고 있다. 우리 조는 우리나라 기업들 중 동남아시아로 진출한 한국도자기에 대해 연구하기로 했다. 한국의 도자 식기 산업은 한국도자기와 행남자기를 중심으로 발전해왔다. 60여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이 두 회사는 영국의 유명 도자기 업체이자 200여년의 역사를 가진 로열 덜튼이나 90여년의 역사를 가진 일본의 노리다께와 비교하였을 때 그 역사가 짧지만 품질 경영의 결과 질적인 면에서 그들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기업들이다. 97년 중소기업청이 한국의 본차이나와 외국 유명 제품을 비교한 결과 열 충격강도, 유해물질용출량, 내세제성 등에서 영국이나 독일 유명회사 제품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 한국의 도자기원인이 되고 있다.2. 한국도자기의 해외진출동기한국도자기는 해외진출을 모색하지 않은 채 70년대 후반부터 OEM 방식으로 수출해 오고 있었다. 그러나 1980년 대 후반부터 한국 도자기는 전혀 다른 국내 시장을 맞이하게 된다.첫째, 한국경제는 노동자들의 저임금에 의해 고도의 성장의 길을 걸어 왔다. 품질은 뛰어나지만 세계 시장 속에서 한국의 이미지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저원가 전략으로 수출을 해오고 있었다. 민주화의 물결로 인건비를 강제적으로 낮출 수 없었고 근로자들이 파업을 일으키게 되었고 인건비가 몇 년 사이에 급격하게 상승하게 되었다. 인건비의 상승으로 도자기와 같은 노동집약적인 산업들은 큰 타격을 받게 되었고 수출에서도 저원가 경쟁전략을 쓸 수 없었기 때문에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모색하게 된다.둘째, 올림픽 이후 국민들의 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도자기 식기 사용이 보편화되었다. 그리고 값비싼 유럽 제품이 국내 시장에 들어오게 되었고 소비자들의 소득 수준이 향상되었기 때문에 국내 도자기보다는 수입품을 선호하는 경향을 나타내게 되었다. 그래서 한국도자기는 국내 시장에서 설 자리를 점점 잃어가고 있는 상황이었다.셋째, 국내시장의 성장 한계성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의 시장은 작고 소비인구도 많지 않기 때문에 한국도자기 세계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잠재적인 소비 시장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래서 한국도자기는 80년대 후반부터 세계 시장으로 적극적인 진출을 시도하게 된다.3. 인도네시아 진입방법 결정요인(1) 기업 내부 요인- 기업요인① 한국도자기가 OEM 방식으로 해외로 진출을 했지만 국제 경험이 거의 없는 상태였다고 할 수 있다. OEM 방식으로 수출만 계속 해 왔기 때문에 해외 시장에 대해 정보는 많이 없는 상태였다.② 대기업처럼 큰 회사가 아니었기 때문에 자금, 물적 자원 등 기업의 제반 자원이 부족했고 최고 경영자의 경영 방침도 안정주의 바탕으로 하는 경영을 하고 있었다.③ 기술수준이 높고 제품품질은 뛰어났지만 인적자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하였다.- 제품요 의양 제조, 항공기 정비 분야 등)에 대한 투자 금지조치를 해제 및 단독투자를 허용하였다.- 인도네시아 투자자에게 주어지는 혜택① 세제 인센티브투자합작으로 건설 중 허가를 받은 사항에 대하여 이미 승인 받은 생산능력을 기준으로 2년간 제품생산에 소요되는 부자재는 수입기간에 제한 없이 수입관세가 면제된다.부가가치세 중에서 수출상품제조에 필요한 원자재 및 기계류, 장비의 수입 시 부과되는 것은 제품의 생산 판매시점까지 납부를 연기할 수 있다.수출용 원부자재의 수입 시 부과되는 수입관세 및 부가가치세는 생산제품이 수출될 경우에는 면제 된다.수입 자본재에 대한 부가가치세는 제품의 산업생산시점부터 5년간 분할납부가 가능하다.② 외화송금의 보장자본시장의 개방과 금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자유로운 송출금이 시행되도록 규제 완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왔으며 원칙적으로 외국으로 나가는 송금에 대한 규제가 없다.외국인 투자지분에 비례한 납세 후 순영업이익, 외국인직원 및 해외연수중인 내국인 직원에 대한 제비용 등이 외화의 송금 시 보장된다.(2) 매력적인 노동시장- 노동력총 인구 2억에 가까운 인도의 1997년 당시 노동 가능 인구는 9천 4백만 명 정도이며 최근 10년간의 인구증가율(1.97%)과 도시로의 인구 유입 등을 감안하면 취업가능 노동력은 대략 매년 2백 6십만 명씩 증가하고 있다.- 급여업종 및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인니의 평균 임금은 낮은 수준이며, 지역에 따라 차등을 둔 최저 임금제가 실시되고 있다. 최저임금제도 아주 낮게 책정되어 있어 정부는 일일 최저임금을 꾸준히 인상하고 있으나 아직도 직물산업의 경우에는 우리나라의 1/10 수준을 보이고 있다.인도네시아 현지 생산 공장 기술자들의 임금은 한국 생산 공장 기술자의 임금이 100만원 안팎이라고 했을 때 이에 3%에도 못 미치는 3만원 정도로 굉장히 저렴한 임금으로 인해 원가절감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었다.- 근로조건지방위원회 또는 중앙위원회가 고용해지 허가를 승낙할 시 근로자에게 지급되는 해고수당, 퇴직소1985년 국내 업계 최초로 설립된 연구소로 MIT 공대 공학박사 출신 등 20여명의 전문연구원을 주축으로 세계 두 번째 본 차이나 및 세계 최초 수퍼 스트롱을 개발해내었고 지오라이트(Ziolite)를 이용한 원적외선 방출 도자기를 개발해내었으며 무연 유약 개발 및 하회 특수 전사 공법을 개발해내어 현재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로 인정되었다.② 디자인센터1986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다자인 연구소로 50여명의 전문 디자이너가 일하고 있으며 30여종의 GD 마크를 획득했으며 1995년에는 우수 디자이너 양성과 우수 디자인 확보를 위해 청주에 한국도자기 부설 디자인스쿨 ‘프로아트(Pro-Art)’를 설립했고 150명의 디자이너를 양성하고 있다.신제품 개발단계부터 생산 및 영업전략 회의까지 디자이너와 디자인실 책임자가 참여하고 해외 연수 및 국제 도자기 쇼(프랑크프루트 도자기 쇼 2회/년, 뉴욕 도자기 쇼 2회/년, 밀라노 도자기 쇼)와 유명 패션쇼, 해외 도자기 공장방문 등에도 파견돼 해외시장 정보를 수집하는데 노력하고 있다.③ 기술제휴 및 산학 협동CRESSCON(영국), SANGO CHINA(일본), NORIDAKE(일본), WILLIAM BOULTON(영국)과 같은 외국의 유명 자기회사와 제휴하고 있으며 홍익대(디자인 개발), 충북대(신소재, 기술개발), 충청대 등과 협동하고 있다.④ 이와 같은 모든 연구개발 분야는 한국 본사에서만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결과물을 인도네시아 현지 생산 공장에 보내 생산이 이루어지게 하고 있다.- 생산의 표준화세계 최첨단의 도자기 설비로 자동화율이 85%로써 56년 전통의 한국도자기 종합 규격 및 작업표준을 100% 전수하고 있다.(2) 인사관리인도네시아 현지 생산 공장인 ‘PT 한국 세라믹 인도네시아’의 인사관리는 현지화 전략에 입각해 관리되고 있다.- 근로자의 복지향상한국 도자기는 1993년 국내 처음으로 청주 공장에 산업체 부설 유아원인 ‘성종 어린이집’을 개원한 이래 인도네시아 현지 공장에 2002년 1월 사원들 간의 친밀감* 뛰어난 도자기 도예 기술* 세계 최고의 도자기 생산력* 무 차입경영2. 약점 (Weakness)* 불량률이 높음* 노무비가 높음* 인터넷 판매비의 배송비와 배송 문제* 원자재 수입문제* 폐쇄적인 조직 구조* 생산 구조의 단순화3. 기회 (Opportunity)*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인지도 증가* 전 세계에 걸친 도자기의 고급화 선호 성향* 해외 유명 브랜드와의 OEM* 인터넷 판매와 e-카탈로그에 의한 판매 증가* 회사 내의 사원들 간의 친밀감4. 위협 (Threaten)* 기피산업으로 인식* 도자기의 표준화로 인한 소비자 기호 불만족* OEM 방식의 한계* 세계 시장에의 높은 진입 장벽* 현지 교포들에 의지한 유통 구조Ⅴ. 한국도자기의 성공요인1. 품질경영한국의 도자기 산업은 품질 면에서 여타 다른 유럽이나 일본 기업들과 경쟁했을 때 전혀 뒤떨어지지 않은 우수한 품질을 가지고 있다. 이는 여러 가지 국제 순위나 실험 결과 등에서도 여실히 드러난다. 그러나 처음에는 유럽이나 일본 기업들에 품질 면에서 뒤지는 면이 있었으나 이 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유럽, 일본 등의 기업에서 지속적인 기술 도입을 한 결과 고품질의 제품을 만들어 품질 면에서 세계의 유명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2. 안전한 진출 방법 (OEM)한국도자기가 안정적으로 해외 진출을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배경은 주문자 부착 방식인 OEM을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OEM은 주문받은 수량만큼만 생산, 판매하기 때문에 위험이 적다. 이로서 기업이 안정적인 수입을 계획, 실현 할 수 있어 해외에 진출 할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 할 수 있었다.3. 노사관계도자기 산업의 경우 노동 집약적인 성격이 아주 강한 기업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노동자들의 기업에 대한 신뢰와 근무 의욕이 제품 완성도와 불량률, 그리고 생산율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현재 기계화, 자동화되기는 하였지만 아직까지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노동자들에 대한 교육과 관계가 제품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경영/경제| 2006.11.24| 18페이지| 2,000원| 조회(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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