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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건축사 (로마그리스건축양식비교)
    서양 건축사 그리스와 로마의 건축오더 비교오더의 발생요인고대 그리이스의 주된 건물형은 신전이다 내부 공간에는 관심이 없었던 그리스인들에게 중요하게 여긴것은 외부 공간으로서의 신전이엇으며 따라서 신전의 외부는 조각품으로 장식이 되었고 그 조각품이 오더에 타난다 즉 그리스 오더는 지상에서 처음 발생한 건축장식이 된다 오더의 개념 신전의 기둥과 보의 구성에는 거의 정해진 규칙이 있는데 이를 오더라 한다.도리스 오더의 유래 도리스식 오더라고도 한다. 이오니아 건축과 코린트 건축을 합친 세 건축양식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주로 도리스(도리아)인이 살던 펠로폰네소스반도에서 시작되어 본토 각지 및 이탈리아 남부, 시켈리아 (시칠리아)에 전파 하였다특징 건축상의 특징은 기둥이 굵고 주초가 없으며 주두는 에키누스와 아바쿠스로 구성되어있다 얕은 사발 모양을 한 주관(echinus)과 네모진 모양의 판관(abacus)으로 되어 있다 주신에 세로로 16∼20개의 도랑이 새겨져 있고, 윗부분은 차차 가늘어지면서 엔타시스(entasis)라는 불룩한 부분이 있다 주신 위의 장식대(frieze)에는 주로 부조로 된 메토프와 세줄 홈 무늬의 트리글리포스가 교대로 배치되어 있다.구조적 미적 시각적 교정을 위하여 만들어 졌으며 주신의 중간 부분은 눈의 착각 보정을 위한 엔타시스로 되어있다 기둥의 높이는 하부직경의 5~7배로 되어 있다 기둥의 상단은 하부의 2/3~3/4이다 주로 직선이 많이 사용된 형태로서 초기에는 매우 웅장한 감을 주었으나 후기에는 성약해져서 패기가 없어졌다 엔타블레이튜어는 아키트레이브,프리즈,. 코르니스로 구성되어 있고 아키트레이브와 프리즈 사이에는 테니아가 있으며 여기에 트리그리프와 상응하여 레귤라가 첨부되어 레귤라에는 6개의 구슬이 달려있다 프리즈는 트리그리프와 메토프가 교대하여 배열 되어 있다 기술적 처리가 남석적 인상을 주며 의장은 간소하나 전체가 중엄함 감을 자아낸다도리아 양식의 건축물파르테논 신전도릭오더의 신전으로서 아크로폴리스 구릉위에 있으며 그 규모, 재춰의 수평선은 그 중앙부를 약간 올렸으며 주위의 열주도 상부를 안쪽으로 약간 기울이도록 함으로써 시각적인 안정감을 갖도록 했다.신전의 입면은 전후 8주식이고 건물정면은 동측이며 열주의 현관을 통해서 신상실로 들어가면 3방향으로 도릭오더의 원주가 2단으로 천장을 지지하고 중앙에는 여신상이 안치되어있다.프로필라에(엠네시클레스 작, BC437~431년그리스 에기나 섬의 아피온 신전올림피아의 헤라신전이오니아 오더유래 BC 7세기 초부터 소아시아의 에게해 연안에 거주하던 이오니아인 사이에서 발달하여, BC 6세기 이후 아테네를 비롯해서 그리스 전역에 전파되었다 히타이트 건축의 주 기반 동물조각이 이오니아 오더의 기원으로 생각 되는 조각을 사용한 예가 있었다 메소포타미아 지방에서 이오니아의 원형으로 추측되는 목재주 사용 한 예가 있었다 특징 도리스 양식이 간소하고 중후하며 남성적인 데 반하여, 이오니아 양식은 오리엔트 세계의 영향을 받아서 여성적인 경쾌함과 우아함을 특징으로 한다. 건축에서는 대접받침 장식에 전아(典雅)한 소용돌이 모양을 받아들여 날씬한 기둥에는 주춧돌을 앉히고, 대들보를 부조(浮彫)로 장식하는 등 도리스 양식과는 크게 대조를 이룬다. 조각에서는 여성의 섬세하고도 아름다운 의상 표현에서 특징을 엿볼 수 있다특징기단부는 단 사이에 수평홈을 넣은 것 외에는 도릭식과 동일하다 주초 주신 주두의 3부분으로 구분된 것은 도릭오더와 같다 초반은 3단의 스틸로베이트 위에 세워지고 초기에는 2개의 molding이 있었다 주두는 소용돌이 형태의 나선형 장식인 볼류트로 구성되고 아바쿠스는 작다 주신은 도리아식보다 가늘다 높이는 하단 지름의 8~10배이다 상부지름은 하부 지름의 1/6~1/7 만큼 작아진다 엔타시스는 약해지며 플류팅은 필렛 모울딩으로 24~32줄로 줄지어져 있으나 초기 신전에는 40줄이 있는 것도 있었다 이오니아식 오오더의 아름다움은 주두에 있다코니스 뮤틀(Mutuie) 거태(Guttae) 장식이 없어지고 치형장식이 새로이 생겼으며 이때 엔타블러춰의 높이는 의 주 기반 동물조각이 이오니아 오더의 기원으로 생각 되는 조각을 사용한 예가 있었다 메소포타미아 지방에서 이오니아의 원형으로 추측되는 목재주 사용 한 예가 있었다이오니아식 건축물아테네의 니케 아프테로스신전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남서쪽 끝에 세운 작은 신전으로, 건축가 칼리크라테스의 설계에 의해 BC 427년 무렵 기공하여 BC 424년 무렵 완성되었다. 플랜은 정면 5.4m, 측면 8.3m, 전면배면에 4개씩 기둥을 배치한 4주식 이오니아식 신전이다니케 신전 열주니케 신전 당초 문양아르테미스 신전코린트식 오더유래 - 코린트 양식은 톨로스(둥근꼴 건축)가 등장한 기원전 4세기에 들어서면서부터 나타나기 시작한다. - 코린트오더는 그리스 전성기에 이오니아 오더 다음에 창안 되었으며 그리스 오더로서는 마지막으로 발달하여 이후로는 새로운 주두 장식법이 창안되지 못하였다. - 아칸사스 나뭇잎 모양을 조각한 것으로 칼리 마쿠스가 창안했다고도 전하며 익티누스가 창안했다고도 전해지고 있다. - 비트루비우스에 의하면 코린트 조각가 칼리마코스가 묘지에 놓인 꽃바구니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었다 한다 그러나 일부 학자들은 이오니아 식 주두의 변형으로 설명하고 있다. - 코린티안 오더는 앞의 2개의 오더에서 발전된 것으로 파르테논 신전의 조각가로 유명한 페이디아스의 제자인 칼리마코스가 코린트에서 싹이 터 자란 아칸서스 나무를 보고 창안한 것이라는 전설이 있다.특징보통 주두는 8개의 아칸더스잎을 2단으로 배열하고 여기에 같은 8개의 순이 뻗어 와권형을 만들어 형성되고 있다 주신의 높이는 하부 지름의 10~10½이고 주두의 높이는 상부 지름의 11/3이다 엔타블레이튜어의 높이는 상부 지름의 21/2이다 그리이스시대에는 도리아식 오더와 이오니아식 오더를 즐겨 사용하였으나 코린트식 오더는 너무 화려한 탓으로 소규모의 기념 건축 이외에는 별로 사용하지 않았다 기둥머리는 원뿔형을 가운데서 잘라 뒤집어놓은 모양이며, 그 표면에 아칸서스의 잎과 덩굴이 얽힌 모양을 조각했다. 그 이외의 부분의 구성은 이오니아 양식과 비슷하지만 주두에 아칸서스의 잎과 덩굴이 얽힌 모양으로 조각되어 있는 것이 이오니아 양식과 다르고, 또 이오니아 양식에 비해 더 우아하고 화려한 것이 특징이다. 가장 발달되어있던 코린티안 오더의 주두는 그 횡단면이 거의 원형이며 종을 거꾸로 세워놓은 것과 흡사한 형태이다. 주두 하부에는 아칸서스의 잎 형상을 상하 두줄로 두르고 그 상부에는 우아한 와형이 있다. 그러나 이 양식은 그리스에서는 잘 쓰이지 않다가 뒤에 화려한 장식을 좋아하는 로마에 전해지면서 이오니아 양식의 소용돌이 장식과 아칸서스 잎을 결합한 새로운 양식인 콤포지트 양식으로 발전한다.코린트식 건축물기둥 수만 해도 104개이고 각 기둥의 높이는 17미터나 된다. 파르테논 신전보다 네 배가 넘는 규모의 그리스 본토최대규모의 신전 호방하고 웅장한 기상이 느껴지는 코린트식 신전이다제우스 신전아테네의 리시크라테스의 기념탑바사에의 아폴로 에피큐리우스신전디오니소스 극장현대 코린트 건축물 올림피아 스테이디움◎ 로마건축의 오더○ 개 요 로마가 최초로 건축된 B.C.753년부터 로마제국이 동로마와 서로마로 분리된 365년까지 이탈리아 반도의 로마제국과 유럽, 북부 아프리카, 서아시아 등의 로마 식민지에서 전개되었던 건축양식 ● 도리아식 오더 - 초반을 사용하게 되고 주두에는 그리스에 없던 경권을 더붙이게 되었다. 아키트레이브의 높이는 적어지고 이오니아식과 같이 3단으로 된 예도 있다. ● 이오니아식 오더 - 이오니아식은 그리스 시대 것보다 탄력성이 없어지고 외형도 덜 아름다워 졌다.그 형상이 평면적이 아니며 선회함에 따라 돌출 되도록 만들었고 엔타블레춰는 과장적으로 만들었다.● 코린트식 오더 - 로마인이 많이 애용하였으며 각 부분의 취급이 그리스와 같았으나 변화가 많게 되었고 주신은 농백석재일때는 연석하고 염색일 때는 24줄의 플루팅을 만들었다. ● 터스칸식 오더 - 그리스오더 도리아식에서 세부장식을 제거 시켜 단순화시킨 것, 주신에 구조가 없는게 특징이다. ● 콤포지트 오더 - 콤퍼지트양식 [한 부조로 꾸민 처마가 특징이다.대개 기둥 길이에 대하여 지름은 그 1/10이고 처마 높이는 1/4이다 3~4세기경 장려한 대건축 ․기념문 등의 장식양식으로서 크게 유행하였다○ 로마건축오더에 따른 건축물● 도리아식, 이오니아식, 코린트식 - 콜로세움 : 장축 190m, 단축 156m의 타원형 경기장으로 50000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경기장. 외관은 원래 3층의 아케이드로 구성. 1층 도리아식, 2층은 이오니아식, 3층은 코린트식이고 4층은 후에 증축● 코린트식- 판테온 신전 : 로마의 대표적인 건축물로서 각각의 내부에 신상을 안치돔형 지붕의 정상에 위치한 직경 9m의 천창이 유일한 채광수단 전면의 열주현관(Portico)은 코린트식 주범의 기둥 8개로 구성콤포지트 건축물콘스탄티누스황제의 개선문셉티미우스 세베루스 개선문.그리스 로마의 건축오더 비교로마인이 많이 사용한 ORDER로 각 부분의 취급이 그리스와 같으나변화가 많다SHAFT 가 농백석재일때는 연마하고담색일때는 24줄의 Feutrngs을새겼다. 이 수법은 후에 르네상스시대 건축에영향을 주었다.Base, 주신의 변화는 없다.capital 부분은 독특한 의장으로 됨. 횡단면이 거의 원형이며 종을엎어 놓은 것과 흡사하다. 주두 상부는 Acanthus 의잎을 상하 2줄로 두르고 상부에는 아취한외형이 Abacus를 받고 있다.코린트Capiftal의 외형도 소홀히 되었고 그 탄력성도 감소하였다. 각 부분의 세련미는 더 떨어진다Base, 주신, capital의3부분으로 구성된다Base는 Stylobate위에 곡선으로 처리된 Base를두고 있다.탄력적인 Voeute가있는 것이 특징이다이오닉stylobate 위에 base를 두고 있다Entabeature의 Archrtrave는 높이가 낮아지고 이오니아식과 같이3단으로 구성된다. 웅대함과 세련미가 없어짐 Metope의 장식도 없어지고 주신에도 Feutrngs도 없는 경우가 있다Astralgus가 더 붙이게 된다Base가없다 Caprtae은 Abacus Egutnus로 구성된ow}
    공학/기술| 2006.11.24| 33페이지| 5,000원| 조회(1,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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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건축사 로마,그리스건축양식비교 평가A+최고예요
    서양건축사(그리스로마 건축오더양식비교)도리아 오더●유래도리스식 오더라고도 한다. 이오니아 건축과 코린트 건축을 합친 세 건축양식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주로 도리스(도리아)인이 살던 펠로폰네소스반도에서 시작되어 본토 각지 및 이탈리아 남부, 시켈리아(시칠리아)에 전파하였다.●특징기둥에서 베이스가 없고 직접 3단의 스타일로베이트 위에 세워짐 주신에는 날카로운 능선을 이루는 수직 홈이 파여 있는 홈파기가 있다주신은 원형으로 표면에 16~24개의 홈 즉 주두(flut-ing)가 있다기둥은 주신과 주두로 나누어진 간단형이며 기둥 중심축은 신전 중심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있는데 이는 구조적 미적 시각적 교정을 위하여 만들어 졌으며 주신의 중간 부분은 눈의 착각 보정을 위한 엔타시스로 되어있다기둥의 높이는 하부직경의 5~7배로 되어 있다 기둥의상단은 하부의 2/3~3/4이다기둥이 굵고 주초(柱礎)가 없으며 주두(柱頭)는 에키누스와 아바쿠스로 구성되어있다아바쿠스의 곡선은 초기에는 포물선이었으나 후기에 직선적인 쌍곡선으로 되는 경향이 있고 얕은 사발 모양을 한 주관(柱冠:echinus)과 네모진 모양의 판관(板冠:abacus)으로 되어 있다주신(柱身)에는 세로로 16∼20개의 도랑[圓溝]이 새겨져 있고, 윗부분은 차차 가늘어지면서 엔타시스(entasis)라는 불룩한 부분이 있다 .주신 위의 장식대(裝飾帶:frieze)에는 주로 부조로 된 메토프와 세줄 홈 무늬의 트리글리포스가 교대로 배치되어 있다. 그 간소하고 힘찬 취향은 우아한 이오니아 양식에 비해 그리스적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Abacus, echius의 높이는 각각 주신의 상부지름의 1/2~2/5정도 이다주로 직선이 많이 사용된 형태로서 초기에는 매우 웅장한 감을 주었으나 후기에는 성약해져서 패기가 없어졌다기술적 처리가 남석적 인상을 주며 의장은 간소하나 전체가 중엄함 감을 자아낸다엔타블레이튜어는 아키트레이브,프리즈,. 코르니스로 구성되어 있고 아키트레이브와 프리즈 사이에는 테니아가 있으며 여기에 트리그리프와 도 상부를 안쪽으로 야간 기울이도록 함으로써 시각적인 안정감을 갖도록 했다. 또한 모서리 기둥은 약간 굵게하고 주신에는 배흘림을 함으로 멀리서 이 건물을 바라보는 사람들도 시각적인 안정감을 느끼게 했다. 기둥의 높이는 10.4m 에 하부 직경은 1.9m로서 이 비례는 5.48배로서 신전의 경우 4.15배에 비하면 한결 세련됐다.신전의 입면은 전후 8주식이고 건물정면은 동측이며 열주의 현관을 통해서 신상실로 들어가면 3방향으로 도릭오더의 원주가 2단으로 천장을 지지하고 중앙에는 여신상이 안치되어있다. 출입구는 서쪽에 있는데 이러한 평면구성은 기능성이나 실용성이 크게 결여된다. 평면계획의 기능화나 구조의 합리화보다는 조망되어지는 형태미의 관점에서 본다면 신전전체의 비례는 잘 짜여지고 가장 완성된 형식미를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실내외 건축공간의 성공적 일치와 극도로 세련된 건축형태로 인해 파르테논 의 건축형식은 인간과 건축 사이의 교감을 위한 새로은 기법으로이집트 신전에서와 같은 비인간적 비례를 극복하여 건축이 어떻게 인간에게 보여지는 가를 고려한 것이다.프로필라에(엠네시클레스 작, BC437~431년(프로 필라에 전경, 평면도)프로필라에는 아크로 폴리스로 들어가는 입구건물이다. 먼저 6개의 기둥으로 된 열주 중 간격이 넓은 중앙 부분을 지나면 2열의 의식행렬용이 이오닉 기둥들을 대하게 되며 이를 통과하면 가파른 경사를 올라온 후 쉴 수 있는 장소인 전정으로 이끌어진다. 이 전정으로부터는 좌우측으로 도서관 및 역사상 최초의 것일 화랑을 포함하는 2개의 부속건물로 들어갈 수 있다.전통적으로 그리스의 성소로 들어가는 문은 통상적으로 박공벽을 가진 신전형태의 그리 눈에 띄지 않은 구조몰이였다. 프로필라에는 이러한 전통에 대한 혁신적이 단절을 나타내며, 최초로 내부공간에 있어 연속적인 공간의 전이를 의식적으로 창출해 내고 있다, 또한 건물을 조형체로 여기는 그리스의 개념으로부터 급진적으로 이탈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첫 번째 전정으로부터 경사로를 따라 올라가면 지다.- 히타이트 건축의 주 기반 동물조각이 이오니아 오더의 기원으로 생각 되는 조각을 사용 한 예가 있었다 메소포타미아 지방에서 이오니아의 원형으로 추측되는 목재주 사용한 예가 있었다.♤ 이오니아식식의 신전① 아테네의 니케 아프테로스신전승리의 여신 니케에게 바친 고대 그리스의 신전.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남서쪽 끝에 세운 작은 신전으로, 건축가 칼리크라테스의 설계에 의해BC 427년 무렵 기공하여 BC 424년 무렵 완성되었다. 플랜은 정면 5.4m, 측면 8.3m,전면배면에 4개씩 기둥을 배치한 4주식 이오니아식 신전이다니케 신전 당초 문양니케 신전 열주승리의 여신 니케의 신전으로 BC 5세기에 완성되었다.신전에 새겨진 부조는 아테네와 페르시아의 전쟁 장면이다.1687년 터키군에 의해 파괴되었다가 1822년 그리스 독립 후에 복원되었다.○ 니케(Nike) 신전수많은 발길로 가운데가 패인 아크로폴리스의 대리석 계단을 오르면입구 우측에 승리의 여신을 모신 아테나 니케 신전이 있다.여신에게는 날아가지 말고 영원히 아테네를 지켜달라는 시민들의 염원에 의해날개가 없다고 한다. 현재 복구공사 중으로 제 모습을 볼 수는 없었다.작은 니케 신전은 에게 해를 바라보고 있는데, 아들 테세우스를 크레타 섬에 보내놓고돌아올 날만을 기다리고 있던 아버지 아게우스 왕은 검은 돛을 단 배가 바다에 나타나자아들이 크레타의「미로의 궁전」에서 괴물 미노타우르와 대결하다 그만 세상을 떠난 것으로알고 자신도 이 니케신전에서 바다로 뛰어내렸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고 있다.그는 아들에게 미노타우르를 무찌르고 돌아올 때에는 흰 돛을 달라고 했는데,너무 흥분한 테세우스는 흰 돛으로 바꿔 다는 것을 잊어버렸던 것이다.그 때부터 그의 이름을 따서 바다 이름도 에게 해로 불렀다고 한다.프로필래아의 서남편에 위치한 신전으로 아테나 여신이 니케(승리의 여신)이란별칭으로 숭배되던 곳이다. 신화에 의하면 테세우스(Theseus)의 아버지인 애게우스(Aegeus)가이곳에서 살인을 저질렀다. 왜냐면 그는 그의 아들이 곧바로 제 2기 헤라 신전이 세워 졌다. 새로운 신전인 제2헤카톰페도스는 옛날 신전의 기초위에 세워졌는데, 폭11.7m 안길이가 37.7m 인 기단 주위를 정면 6개, 측면 16개, 모두 44개의 원주가 둘러싸고, 신전의 남북에는 그리스 신전 구조로는 처음으로 ‘스토아’ 즉 기둥이 늘어선 복도가 만들어 졌다.이 때는 아직 원주를 설치하지 않은 벽뿐인 넓은 내진이 자리 잡고 있었던 것 같다 숭배의 대상인 헤라 여신상의 받침대는 중심축에서 벗어난 위치에 놓여, 참배자가 신전으로 들어가면 곧 바로 헤라 여신상을 볼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었다. 벽은 처음으로 완전한 석도로 만들었으며, 상부의 프리즈에는 여신에게 바치는 장엄한 행렬 모습이 부조로 표현 되어 있었다. 기원전 570년경에 건축가 로이코스와 테오도로스가 제3기 헤라 신전을 건설했다. 신전 부지는 과거 보다 2배나 넓고 기단의 폭 52.5m 안길이가 105m의 크기로, 그전까지 사람들이 보아 온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규모가 컸다. 신전의 형식은 측면에 기둥을 2줄로 늘어 세운 이중 주랑식으로 지은 최초의 이오니아식 건축의 건축물이다. 외부에 104개 내부에 30개나 도는 기둥이 자아내는 분위기는 방문자에게 강한 인상을 주었을 뿐 아니라 방향 감각을 마비시켰기 때문에 이 신전은 ‘미궁’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러니 이 기념비적인 신전 건조물이 완성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기원전 540년경 의 전쟁으로 다시 붕괴 되어 참주 폴리크라테스는 헤라 신전의 재건을 명령했다.폴리크라테스는 헤라 신전을 과거와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크고 호화로운 신전으로 만들 것을 덧붙였다. 신전 부지는 40m쯤 서쪽으로 이동하고, 붕괴된 제3기 신전의 초석까지 건설에 이용했다. 거대한 제 4기 헤라 신전 역시 이중 중랑식을 이용한 이오니아식 신전이었다. 신전의 폭은 55.16m 안길이가 112.2m인 기단 위에 동쪽에 8개씩 2줄, 서쪽에 9개씩 32줄, 측면에 18개씩 2줄, 합계123개의 이오니아식 기둥이 세워질 계획우아한 와형이 있다.- 그러나 이 양식은 그리스에서는 잘 쓰이지 않다가 뒤에 화려한 장식을 좋아하는 로마에 전해지면서 이오니아 양식의 소용돌이 장식과 아칸서스 잎을 결합한 새로운 양식인 콤포지트 양식으로 발전한다.▶ 주요건축물 및 특징① 바사에의 아폴로 에피큐리우스신전BC 420년 무렵 그리스의 고대도시 피갈리아 시민들이 도시가 페스트의 위험에서 벗어나자, 이를 감사히 여기는 뜻에서 수호신 아폴론에게 바치기 위해 만든 신전이다. 그 뒤 지진이 발생하여 무너졌으나 1765년 발견되어 거의 완전하게 복원되었다.신전은 바사이산의 해발 1,600m 되는 곳에 푸른빛을 띤 방해석으로 세웠으며, 방위는 다른 신전들의 정면이 보통 동쪽을 향한 것과 달리 북쪽을 향했다. 기단은 3단으로 되어 있고 정면 16m, 옆면 40m의 직사각형 평면이다. 천장은 없어졌고 높이 6m의 원기둥이 정면에 6개, 옆면에 15개 늘어서 있는데, 20세기 초에 복원된 것들을 합하여 모두 완전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신전 안쪽은 원기둥이 벽을 따라 늘어서 있어서 내부 공간이 넓다. 신전의 원기둥은 그리스의 3가지 양식을 모두 사용하여 만들었는데, 바깥쪽 원기둥은 도리스양식, 내부의 것은 이오니아양식, 내진(內陣) 예배실 앞에 있던 원기둥은 코린트양식을 사용하였다. 1811년 내진 내부와 동쪽 프리즈의 부조 《그리스인과 아마조네스의 전투》 등이 대영박물관으로 옮겨졌다. 1975년부터 복원공사가 다시 진행중이다.밧세의 아폴로 에피큐리우스 신전은 1986년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다.② 아테네의 리시크라테스의 기념탑- BC 334년에 거행된 디오니소스제(祭)의 경기에서 리시크라테스의 합창단이 우승한 것을 기념하여 세운 것이다. 정사각형의 높은 기단 위에 6개의 코린트양식 반주(半柱)를 지닌 원통형 건물을 세우고, 그 위에 원추형 지붕을 얹었다. 정상에는 우승자가 받은 삼각배(三脚杯)를 올려놓기 위한 대(臺)가 있다. 전체 높이 약 7m, 너비 2.75m의 작은 건물이지만, 고전기 말기의 우아한 양식을다.
    공학/기술| 2006.11.24| 43페이지| 5,000원| 조회(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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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링
    ● 볼링의 기본 테크닉○ 그립(grip)볼에 뚫려 있는 세 개의 구멍에 엄지, 중지, 약지를 이용하여 볼을 쥐는 상태를 그립이라고 한다. 그립에서는 손가락을 넣어야 할 구멍의 크기와 구멍 사이의 간격을 고려해야 한다. 볼링장에서 볼을 고를 때는 엄지 하나만을 구멍에 넣은 상태에서 볼을 잡을 수 있는가를 시험해보면 알 수 있다. 볼을 던졌을 때 엄지가 제일 먼저 빠져 나오기 때문에 약간 헐거운 느낌이 드는 반면 중지와 약지는 약간 죄이는 느낌이 드는 정도가 좋다.구멍과 구멍 사이의 간격을 스팬이라고 하는데, 스팬의 변화에 따른 그립의 종류에는 세가지가 있다.1) 컨벤셔널 그립(conventional grip)보편적인 그립의 형태로 초보자나 여성 볼러에게 적합한 그립이다. 컨벤셔널 그립은 중지와 약지를 둘째 마디 끝까지 넣어 스팬의 길이를 적당하게 조절한 것으로 볼의 콘트롤에 유리하다.2) 풀 핑거 그립(full finger grip)스팬을 최대 한도로 넓힌 그립으로 프로 볼러들이 즐겨 사용하는 고난도의 그립 형태이다. 중지와 약지의 끝마디로 볼을 쥐는 것으로 볼을 지지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따른다. 그러나 중지와 약지에 강한 힘이 걸리기 때문에 강한 볼 액션을 기대할 수 있다. 큰 커브 볼이나, 강한 훅을 구사할 수 있지만 초보자에게는 무리한 형태의 그립이다.3) 세미 핑거 그립(semi finger grip)중급자 이상의 경험 많은 볼러들이 사용하는 그립으로 중지와 약지를 둘째 마디 중간까지 구멍에 넣어 스팬을 다소 넓힌 형태이다. 볼을 지지하기 쉽고 스피드와 액션이 뛰어난 투구를 구사할 수 있다.{○ 스탠스(stance)1) 발의 위치발의 위치는 정면을 향해 바로하여 두 발은 평행을 이루도록 한다. 두 발 사이의 간격이 거의 없을 정도로 붙이는 것이 좋다. 이때 발의 위치가 흐트러지면 도움닫기를 직선으로 옮길 수 없게 된다. 제1보를 내딛는 발을 다른 발보다 5-10cm 정도 뒤로 물려 두는 자세도 권할 만한 정통 자세이다.이 자세는 두 발의 위치를 똑같이 복사뼈에 볼이 부딛쳐서 다치는 경우도 있다.2) 제2보(down swing)팔은 다운 스윙으로 접어든다. 이 순간부터 진자 운동이 시작된다. 따라서 어깨나 팔목의 힘이 아닌 볼의 무게를 자연스럽게 이용한다는 기분이면 충분하다. 왼발을 내미는데 보폭은 제1보 보다 다소 길게 잡고 속도도 조금 높인다. 발바닥은 바닥에 붙여 미는 듯한 느낌이 좋다. 발을 높이 들어 걷는 자세나 뛰는 자세는 옳지 않다. 유연한 동작을 얻기 힘들기 때문이다.제2보에서는 다음의 사항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1 곧게 걷고 있는지 조심하라.스텝은 항상 일직선상에서 움직여야 한다. 스텝이 좌우로 흔들리면 정확성이 떨어진다. 어깨를 핀의 정면을 향해 활짝 벌리고 있는 자세를 취한다고 생각하면 일직선상에서 스텝을 옮길 수 있게 된다.2 어깨의 처짐을 주의하라.다운 스윙은 왼손의 지지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오른손만으로 볼을 옮기기 때문에 자칫 오른쪽 어깨가 밑으로 축 처지는 경우가 있다. 이런 상태에서는 균형이 깨져 그 이후의 동작에 무리가 생기게 된다. 허리를 길게 편다는 느낌으로 스윙하면 어깨가 처지지 않는다.3) 제3보(back swing)다운 스윙이 끝난 상태에서 오른 쪽 어깨를 축으로 하여 뒤로 올라가는 백 스윙으로 연결된다. 중심은 다시 오른 발로 옮겨와 앞으로 내딛는다. 보폭은 제2보 보다 넓게 잡고 속도도 더 빨라진다. 백 스윙은 다운 스윙의 탄력을 그대로 이용하는 것이므로 무리하여 오른 팔에 힘을 줄 필요가 없다.제3보에서는 다음의 사항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1 어깨가 열려서는 안된다.백 스윙의 높이는 어깨선과 평행을 이루는게 가장 이상적이다. 팔을 몸에 접근시킨체 곧게 뒤로 올린다면 어깨선보다 위로 올라갈 수 없다. 백 스윙이 어깨선보다 높은 것은 핀을 향해 정면으로 벌어져 있어야 할 상체가 어프로치 밖으로 기울어지게 되므로 투구마다 구질이 달라는 결과가 될 수 있다.2 손목이 비틀어져서는 안된다.백 스윙의 정점에서 오른손은 볼을 위에서 감싸쥐고 있는 형태를 취해야 한다. 이때 은 전진 궤도에 의해 진행하므로 정확성이 높고, 복잡한 기술을 요하지 않으므로 투구 자세를 안정시키는데 용이하다. 또한 좌우 궤도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레인의 상태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일정한 투구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반면에 스트레이트 볼은 좌우 궤도가 없으므로 다른 구질에 비해 상대적으로 스트라이크의 확률이 적고, 볼이 빠를 경우 전진력에 의해 볼이 핀 사이를 뚫고 나가버리는 단점이 있다.2) 볼 구사법스트레이트 볼은 좌우 궤도를 그리지 않고 직진하는 볼 액션 이며, 비교적 간단한 릴리스 동작으로 던질 수 있다.푸쉬 어웨이 동작에서 볼을 쥔 손등이 바닥과 수평상태를 유지하고, 올바른 백 스윙과 포워드 스윙 자세를 그대로 릴리스에 연결시킨다고 생각하면 된다. 스트레이트 볼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릴리스 순간 엄지가 12시 방향을 향해야 한다. 이 때 중지와 약지는 6시 방향에 있게 된다.볼은 스팬의 길이가 좁은 컨벤셔널 그립(conventional grip)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스팬이 좁으면 볼을 밀어낼 때 힘을 한 곳에 집중시키기 쉽기 때문이다.3) 실전 응용1 볼의 회전력을 높인다.스트레이트 볼은 앞으로 전진 회전하는 구질이다. 이 때 볼의 회전을 풀 롤러(full roller)라고 하는데, 회전력이 높을 수록 스트라이크의 가능성이 커진다. 회전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릴리스 순간에 중지와 약지를 빼면서 볼을 밀어 올려준다는 생각으로 투구하면 된다.2 스탠스의 위치를 정확히 한다.스트레이트 볼을 위한 정확한 스탠스의 위치는 어프로치의 폭을 4등분 한다고 가정하여 오른 쪽 3번의 부분으로 잡는다. 이러한 위치를 일명 "스리쿼터 앵글 스파트"라 부른다. 이 위치에서 1번 핀과 3번 핀 사이(포켓 존)로 볼을 보내려면 일곱 개의 에임 스파트 중에서 오른쪽 2번 스파트를 겨냥하면 된다. 왼손 잡이 볼러일 경우는 반대로 생각하면 된다.4) 자기 점검법1 볼이 좌우로 흐르는 경우볼이 좌우로 흐르는 것은 릴리스시 엄지가 12시 방향을 가리키지 못하기 때문이 있어서 프로 볼러들 중에도 애용자는 많은 편이 아니다.2) 볼 구사법릴리스시 엄지의 방향이 훅 볼보다 왼쪽으로 더 틀어진 9시 방향이 되며, 중지와 약지는 3시 방향을 가리킨다. 커브볼은 휘전력을 최대한 강화시킨 구질이므로 훅 볼보다 리프트와 턴을 확실하고 강하게 걸어야 한다.볼은 스팬의 길이를 최대한 넓힌 풀핑거(full finger) 그립을 선택한다. 엄지를 구멍에 깊숙이 넣고 중지와 약지는 제1관절만 넣어서 릴리스하면 볼을 쥐는 무게 중심이 중지와 약지에 쏠리게 되어 릴리스 순간 자연스럽게 볼을 밀어 올리는 리프팅이 강하게 된다.3) 실전 응용1 볼의 스피드를 줄여라커브 볼은 전진력 보다 회전력을 중시하는 구질이므로 볼의 스피드가 빠르면 회전력이 약해진다. 그러므로 힘껏 던진다는 생각을 버리고 진자 운동의 폭을 감소시킨다는 기분으로 가볍게 투구해야 한다.2 레인 상태를 파악하라회전력이 큰 커브 볼은 레인의 상태에 따라 회전 궤도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레인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스트레이트 구질을 이용하는 초보자들은 레인의 상태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어느 레인에서도 비슷한 점수가 나오지만, 훅이나 커브 구질을 이용하는 중급 볼러들이 레인에 따라 점수 차가 크게 발생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훅이나 커브 구질이 레인 상태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레인의 상태가 적절한 경우에는 밑의 그림의 1번 과 같은 스탠스와 스파트가 적당하다.3 빠른 레인 적응 방법빠른 레인이란 레인에 기름이 많이 칠해져 있는 상태로 볼과 레인의 마찰이 적어 회전력보다 전진력이 크기 때문에 볼은 회전이 제대로 되지 않은체 빨리 흘러가 버리는 레인이다.빠른 레인에서는 회전 각도가 비교적 작아지므로 에임 스파트의 위치를 고정시킨 상태에서 스탠스의 위치를 오른쪽으로 이동하거나, 스탠스를 고정시킨 상태에서 에임 스파트의 위치를 왼쪽으로 알맞게 이동하고 볼의 스피드를 평소보다 낮춘다.그림의 2번과 같은 스탠스와 스파트가 적당하다.4 느린 레인 적응 방법느린 레인이은 6번 핀을 쓰러뜨리지만, 6번 핀은 10번 핀을 쓰러뜨리지 못하는 경우이다.1) 스파트를 이동하여 앵글을 조정한다.이 이론은 스파트를 이동하여 포켓 존에 타깃되는 순간의 앵글을 조정하기 위한 것으로 에임 스파트, 세븐 딜리버리 도츠, 스탠스가 함께 이동해야 한다.일정한 비율에 따라 이 세가지 위치가 함께 이동해도 처음 선정한 포켓 존은 변하지 않으며 앵글의 각도만 달라진다.3번 핀을 중심으로 했을 때 그림의 파란 선 처럼 에임 스파트와 스탠스를 왼쪽으로 옮길 수록 3번 핀과의 각도는 커지며, 그림의 빨간 선 처럼 오른쪽으로 이동할 수록 각도가 작아진다.2) 3:4:5 이론의 실제앵글을 크게 하기 위해 2번 스파트를 사용하던 것을 3번 스파트 쪽으로 나무판 3장을 옮길 경우를 생각해 보자. 3:4:5 이론에 대입하면 스파트를 왼쪽으로 3장 이동했으므로 세븐 딜리버리 도츠는 나무판 4장, 스탠스는 나무판 5장을 왼쪽으로 이동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포켓 존은 그대로 유지된 채 앵글을 넓힌 효과를 볼 수 있어서 10번 핀을 쓰러뜨리는데 도움이 된다.○ 스페어 처리법{● 스페어 처리를 위한 세가지 원칙볼링의 실력을 가늠하는 기준은 스페어 처리 능력이다. 스페어 처리에 능숙하다는 것은 그만큼 볼을 컨트록 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다는 것이고, 따라서 언제든 스트라이크를 칠 실력을 갖추고 있다는 의미이다.스페어처리를 위해서는 다음의 세가지 원칙을 지켜야 한다.1) 키 핀(key pin)을 노려라스페어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제일 앞쪽의 핀을 먼저 노려야 한다. 이른바 키 핀이다. 키 핀을 쓰러뜨리지 않고는 스페어를 처리할 수 없다. 예를 들어 1번과 2번이 남은 경우 먼저 2번 핀을 노리면 1번 핀은 쓰러뜨릴 수가 없다. 먼저 1번 핀을 쓰러뜨려야만 볼의 진행에 의해서든 핀 액션에 의해서든 2번 핀까지 쓰러뜨릴 수가 있다.2) 핀 액션을 계산하라두개 이상의 핀이 남았다면 처리하는 방법은 두가지로 생각할 수 있다.키 핀을 쓰러뜨리면 쓰러지는 키 핀이 다른 핀을 쓰러뜨리는 동한다.
    예체능| 2006.11.24| 23페이지| 2,000원| 조회(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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