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
검색어 입력폼
  • 발달심리학 볼비의 애착이론
    John Bowlby의 애착이론애착은?시공간을?초월하여?두?사람을?연결?시키며?지속되는?깊은?정서적?연결고리다.? (Ainsworth,?1973;?Bowlby,?1969).?1) Bowlby의 생애- 1907년 런던 출생, 6남매 중 넷째로 태어남.(아버지는 왕실 가족의 외과의사)- 해군입대 하였으나 적응 못함.- 케임브리지 대학 의과 3학년에 발달심리학으로 전환 ← 아동의 심리치료를 위해 다시 의학공부- 제 2차 대전 후 임상의로써 고아원에서 성장한 아동들에게서 여러 가지 정서적 문제를 발견→ 타인과 친밀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지 못함→ 생의 초기에 어머니에 대한 확고한 애착을 형성할 기회 상실로 인한 친밀한 인간관계를 맺지 못함→ 정상정적인 가정에서 성장했지만 어머니와 장기간의 분리를 경험한 아동들들 유사한 징후를 보임? 아동들의 특징 : 너무 충격을 받아서 영원히 인간적 유대를 밀접하게 형성할 수 없는 것처럼 보임- 어머니와 유아 간의 관계에 대해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는 아동발달을 이해 할 수 없다는 확신→ 동물행동학적 이론을 인간관계 (특히 유와와 어머니간의 애착관계)에 적용하도록 함- 1938년 결혼, 4명의 자녀를 둠- 1960년대 정신분석학회 탈퇴.- 그 후 Bowlby의 연구 결과물과 저서 활동? [아동의 어머니에 대한 유대의 본질](1958) - 논문에서 동물행동학적 틀 안에서 당시 애착이론을 논의- Bowlby는 우리가 애착이라고 부르는 복잡한 행동체계의 일차적 기능이 위해로부터 유아를 보호하기 위한 것과 유아로 하여금 성인으로 발달할 수 있도록 돌보는 것이라고 주장? Bowlby의 저서 :[아동양육과 애정의 성장](1953)[애착과 상실: 애착](1969)[애착과 상실: 분리](1973)[애착과 상실: 상실](1980)[안전기지](1988)- 1990년 83세에 사망2) Bowlby 이론의 개요- Bowlby(1969,1973)은 아동이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된 행동을 나타낸다고 함.예) 아기울음 : 어머니의 주의를 집중시키는 생호, 건강한 성장에 필요한 자극과 애정을 기울이기 해줌→ 인간의 진화적 유산의 일부로서 다른 영장류와도 공유하는 적응기제- 유아의 애착발달은 어머니(또는 양육자)와 장기간에 걸친 유대관계를 통해 형성(Bretherton, 1992)* 사회적 상호작용을 강조한 Bowlby의 애착이론 :애착이 배고픔과 같은 일차적 욕구 총족과 관계없이 발달한다고 밝힌 Harlow의 연과결과에 그 토대를 둠Harlow와 Zimmerman(1959) 원숭이 실험헝겊 엄마철사 엄마아기 원숭이 반응수유 공급수유수유헝겊엄마 선택수유 공급×수유젖만 먹고, 헝겊엄마 선택낯선 물체헝겊엄마에게 매달림결 론수유가 애착 형성에 결정적 요인이 아님 시사.(애착형성의 결정적인 역할 요인은 음식이 아니라 보살핌과 반응)- Harlow와 Zimmerman(1959) 원숭이 실험- Bowlby의 애착에 관한 연구 : 인간의 애착관계의 질이나 유대과정에 관한 여러 가지 연구 촉진(예 : Mary Ainsworth의 유아 애착 측정하기 위한 ‘낯선상황’ 실험)3) 민감한 시기 (초기 경험의 중요성)- Bowlby 또한 Freud처럼 인생초기에 형성되는 사회적 관계의 질이 그 후의 발달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동물행동학에서는 아동발달에는 결정적 시기가 있다고 주장- 동물의 결정적 시기의 개념인 각인과 같은 발달의 특정 측면을 설명- 인간발달에서는 민감한 시기(sensitive period)가 보다 더 적절한 개념* 민감한 시기(sensitive period) : 그 개념이나 범위가 결정적 시기보다 덜 고정적, 특정한 능력이나 행동이 출현하는 데에 최적의 시기, 아동은 이 시기에 특정한 환경의 자극에 민감한 반응을 보임→ 민감한 시기가 지난 후에도 발달이 이루어질 수 는 있지만, 그때는 시간이 더 오래 소요될뿐 아니라 어렵기도 함☆ Bowlby(1988)는 인생에서 첫 3년이 사회정서발달의 민감한 시기→ 첫 3년간이 친밀한 정서적 유대를 형성하는데 매우 민감한 시기이며, 만약 이 기간 동안 그런 기회를 갖지 못 반응할 것이라는 신뢰감 발달낯선 얼굴과 친숙한 얼굴을 구별, 분리불안을 보이지 않음.애착단계8개월 ~ 18개월이미 애착이 형성된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접근돌 전후에 시작 15개월까지 계속 증가애착대상이 떠나면 분리불안.(대상영속성 개념 획득)상호관계18개월 ~ 2세양육자와 협상, 자신이 원하는 대로 그 사람의 행동을 수정하고자 함정신적 표상과 언어발달로 인해 애착을 형성한 사람의 행동을 측어머니가 언제 다시 돌아올지 예측 가능하므로 분리불안 감소평가Bowlby는 네 단계를 거쳐 부모-자녀 간에 형성되는 애착관계는 개인 성격발달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으나, 동일한 연령집단 내에서의 개인차는 간과4) 애착형성의 단계Ainsworth(1983) 낯선상황 실험의 8개 에피소드에피소드등장인물내용관찰 되는 애착행동1어머니, 아기실험자가 어머니와 영아를 실험실로 안내하고 떠난다.2어머니, 아기영아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동안 어머니는 그 곁에 앉아 있다.안전기지로서의 어머니3어머니, 아기,낯선 사람낯선 이가 들어와 앉아서 어머니와 이야기를 나눈다.낯선 이에 대한 반응4낯선 사람, 아기어머니가 방을 나간다. 낯선 이가 영아와 상호작용하고,영아가 불안반응을 보이면 진정시킨다.분리불안5어머니, 아기어머니가 돌아와 영아를 반기고 필요하다면 영아를 진정시킨다.낯선 이가 방을 나간다.재결합 반응6아기어머니가 방을 나간다.분리불안7낯선 사람, 아기낯선 이가 들어와서 영아를 진정시킨다.낯선 이에 의해 진정되는 정도8어머니, 아기어머니가 돌아와 영아를 반기고 필요하다면 영아를 진정시킨다. 영아의 관심을 장난감으로 유도한다.재결합 반응5) 애착의 유형Ainsworth(1983) 낯선상황 실험 - 애착유형 안정애착회피애착저항애착혼란애착65%20%10~15%5~10%분리주위탐색을 위해 어머니로부터 쉽기 분리어머니에게 반응을 별로 보이지 않음방을 떠나기 전부터 불안, 어머니 옆에서 붙어서 탐색을 별로 안함불안정애착의 가장 심한 형태.회피애착과 저항애착이 결합.낯선낯선 사람보다 어머니에게 더 관심차리고, 불편함을 즉각적으로 반응해 줌.아기들과 상호작용을 덜 하고, 인간적인 태도보다는 실제적인 태도를 갖고 있는 경향.예측할 수 없게 반응하는 경향, 아기들의 신호에 상대적으로 민감하지 못함.학대하거나 심한 방치, 정신병을 포함한 극심하게 혼돈된 배경을 가지고 있음.내적표상사랑스런 자기와 잘 반응해주는 타인에 대한 내적 표상을 갖게 됨. 아울러 다른 사람과의 유쾌한 상호작용이 흥미진진한 세상의 신나는 탐험과 번갈아 일어남.보살핌을 받을 가치가 없는 자기와 돌봐주지 않은 타인에 대한 내적 모델을 갖고 아이로 하여금타인이 더 멀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자신의 갈망과 분노를 억압하도록 강요함.이를 통해 아이는 분노와 불안, 양육자의 거부에 대한 인식을 부인 함.사랑스럽지 않은 자기와 보살핌을 받기 위해 조종하거나 강요해야만 하는 예측 불가능한 타인에 대한 이미지를 갖음.애착 Q-sort(1995)낯선상황 실험이 상황요인의 영향을 받고, 영아 자신의 기질이나 부모의 양육태도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그 대안으로 사용(낯선 상황 실험과 상당히 일치)6) 애착반응 : 낯가림과 분리불안(영아가 특정 인물과 애착을 형성했다는 증거)(1) 낯가림(Stranger Anxiety) : 영아가 특정인과 애착을 형성하게 되면 낯선 사람이 다가오거나 부모가 낯선 사람에게 자신을 맡기면 큰 소리로 우는 반응 (낯선 사람에 대한 불안 반응)- 6~8개월경에 나타나기 시작, 첫돌 전후에 최고조에 달했다가 서서히 감소낯가림(Stranger Anxiety)정신분석,사회학습이론유아가 애착을 이룬 사람과 헤어지거나 잃어버리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을 표현누군가와 애착을 이룬 후에 발생Bowlby의 동물행동학적 이론종의 진화적 역사를 통해 위험과 연합된 공포반응이나 회피반응이 생물학적으로 프로그램 된 것낯선 사람에 대한 회피나 경계는 이러한 생득적인 공포반응의 예Kagan(1972)인지발달 이론유아의 지각적. 인지적 발달의 자연스런 결과친숙한 사람에 대한 도식을 형성하게 되면 이를 낯선는 경향분리불안(Separation Anxiety)정신분석,사회학습이론어머니가 옆에 없을 때 강한 불쾌감(배고픔, 젖은 기저귀, 통증 등)을 경험한 유아들은 어머니와 헤어지는 것을 두려워함유아가 크나큰 불편함과 어머니의 부재를 연결 지어 학습하게 되면 어머니가 떠나려고 할 때마다 저항함으로써 ‘조건화된 불안감’을 표현하게 됨Bowlby의 동물행동학적 이론낯선 사람, 낯선 장면, 친숙한 사람과 헤어지는 낯선 상황 등을 포함해서 불확실한 상황에 대한 생득적 공포를 가지고 있음어머니를 안전기지로 삼아 탐색활동을 하면서 어머니와 잠깐 떨어지는 경험을 하게 되면서 2세경 분리불안은 사라짐Kagan(1972,1976)인지발달 이론유아가 친숙한 얼굴에 대한 도식뿐 아니라 그 사람이 어디에 있을 것이라는 도식도 발달시킴.친숙한 사람들이 어디로 갔는지 또는 그들이 언제 돌아올 것인지 대해 알 수 없을 때 분리불안을 보임.유아가 대상영속성 개념을 획득하기시작하면서 분리불안을 보임.7) 애착의 전생애발달- 애착연구의 초기 단계에서는 애착이란 영아와 양육자 간에 형성되는 애정적 유대관계만을 의미하였으나, 영아기에 형성된 애착은 전생애를 통하여 계속되고 가족 이외의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애착이 형성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들이 제시됨(Ainsworth, 1989; Hazan & Shaver, 1987).- 영아기에 형성된 양육자에 대한 애착이 아동기와 청년기를 거쳐 성인기까지 계속될 수 있다는 논리적 근거 → Bowlby(1969)가 제안한 애착의 내적작동모델(internal working model) → 아동 자신과 애착 대상과의 관계에 대한 표상을 의미* 내적작동모델(internal working model) : (초기 환경에서 애착 대상과의 상호작용의 패턴에 의해 구성)내적작동모델(internal working model)긍 정 적부 정 적애착 대상이 자신을 정서적으로 지지하며 도와준다고 느낄 때, 영아는 애착 대상에 대해 긍정적인 표상을 가질 뿐만 아니라 자신에 대해서도 능함.
    사회과학| 2018.11.13| 6페이지| 3,000원| 조회(457)
    미리보기
  • 성격심리학- 커텔의 특질 이론
    캐텔의 특질 이론(Raymond B. Cattell, 1905 ~ 1998)성격은 개인이 어떤 환경에 주어졌을 때 그가무엇을 할 것인가를 말해주는 것이다.-캐텔-- 캐텔의 성격 연구의 목적은 행동을 예언하는 것이며, 성격은 개인이 주어진 상황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예언하도록 해준다.- 캐텔은 통계적 방법인 요인분석(factor analysis)을 통해 사람들이 갖는 특질들을 밝히는데 초점을 두고, 부적응적 행동을 바람직한 행동으로 변화시키거나 수정시키는 데에는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았다.- 캐텔은 ‘정상인’을 대상으로 성격을 연구하였으며, 성격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으로 이해하여 어떤 성격이 변화되어야 하는지를 알지 못한 채, 성격을 변화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할 뿐 아니라 어리석은 생각이라고 보았다.- 캐텔의 성격이론은 임상장면으로부터 비롯된 것이 아니라 각 피험자에 대한 광범위한 행동의 관찰과 여러 종류의 자료들에 바탕을 둔 엄밀하게 과학적인 방식에 근거하였다.예를 들면, 한 피험자로부터 50여개의 측정치들을 수집하는 것이 그의 방식 이였다.- 캐텔의 접근 방식에서 보다 두드러진 점은 그렇게 수집된 자료들을 처리하는 방식이였는데, 요인분석이라는 통계적 절차를 통해 일군의 사람들로부터 얻어진 자료들 간에 공통된 요인이 포함되어 있는지를 평가하였다.- 캐텔에 따르면, 이러한 특질은 성격의 정신적 구성요소이며, 행동의 규칙성 또는 일관성을 설명하는 근본적인 구성개념이다.- 캐텔은 다른 사람의 특질을 알게 된다면 그 사람이 특정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게 될지를 예언할 수 있다고 보았다.-따라서, 한 개인을 온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독특한 한 개인으로서 정의할 수 있는 특질의 전반적인 패턴을 정확한 용어를 사용하여 기술할 수 있어야만 한다.1. 캐텔(Raymond B. Cattell, 1905~1998)의 생애1905년 영국 스태포트셔 출생. 영국에서 여러 공장을 소유 경영하는 집안의 네 아들 중둘째로 태어나서 행복한 아동기를 보냄.1914년(9살) 1차 세계대39년(34살) 클라크 대학 교수가 됨.1941년(36살)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 올포트, 머레이, 셀든 등과 교류함.1945년(40살) 일리노이 대학정착. 연구교수 겸 성격축정 실험실 소장으로 30년 있다 퇴임.캐텔의 두 번째 부인은 수학자였으며 그의 연구에 많은 관심을 공유.캐텔은 “나는 밤에 주차장에서 나의 차를 매우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왜냐하면 남아 있는 차가 나의 것밖에 없었기 때문이다”라고 농담할 정도로 오직 연구에 혼신의 힘을 기울였으며, 매일 밤 최소한 11시까지 실험실에서 연구를 하였다.2. 주요 개념1) 성격의 정의캐텔의 성격이론은 ‘구성에 근거한 체계이론’ (structure-based systems theory)이다. 이 이론은 성격을 환경과 관계하는 체계로서 보고, 인간의 변화와 성장을 생성하는 체계와 환경간의 복잡한 교류를 설명하고자 한다.캐텔은 성격을 ‘개인이 어떤 환경에 주어졌을 때 그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말해주는 것’이라고 정의하였다. 그는 성격에서 한 견해를 수학적 공식으로 다음과 같이 표현하였다.R = f (P,S)반응 = f (성격,상황)R은 개인의 행동 혹은 반응(response reaction)을, P는 성격(personality)을 그리고 S는 주어진 상황 혹은 자극(situation or stimulus)을 나타내며, 반응 = f (성격, 상황)으로, 개인의 행동이다. 대부분의 특질 이론가들이 행동에 영향을 주는 상황의 역할을 강조하지 않았지만, 캐텔은 상황이 성격특질과 결합하여 행동에 영향을 주는 방식을 명하려고 하였다. 상황의 영향을 설명하기 위해, 상황을 분류하고 개인에게 미치는 상황의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모델을 구성하였다.2) 캐텔의 과학관‘성격’이라는 모호한 전체를 파악하려면 화학의 원소주기율표 같은 분류법체계가 필요하다. 성격요인, 특질들의 체계를 완성해야 적응, 정신병리 등 성격영역들을 과학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것이다. 그는 근본적으로 세 가지 연구접근을 구별하였다.■이원변량(bivariate) 성격은 특질 패턴으로서 설명될 수 있다. 올포트는 특질을 개인 내에 실재하는 것으로 본 반면, 캐텔은 특질을 행동의 객관적 관찰에서 추론되는 가설적 혹은 상상적 구성개념으로 보았다. 따라서 특질은 성격의 기본적 요소이며 행동을 예언 하는데 매우 중요하다.(1) 공통특질 대 독특한 특질■공통특질 : 모든 사람이 어느 정도 소유한 특질.예를 들면, 일반적인 정신능력 혹은 지능, 외향성, 군거성 등이 공통특질이다.공통특질이 사람들에게 보편성을 갖는 이유는 모든 사람이 거의 유사한 유전적인 잠재력을 갖으며 유사한 사회의 압력을 받고 많은 공통점을 가진 문화 내에서 생활하기 때문이다.■독특한 특질 : 인간의 개인차를 반영한 것으로 개인 혹은 소수의 사람들이 갖는 특질.독특한 특질 때문에 사람들은 서로 다르며 각기 다른 관심과 태도를 보인다.(2)능력특질 대 기질특질 대 역동적 특질■능력특질 : 개인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어떤 목표를 수행할 것인가를 결정.즉 주어진 상황의 복잡성을 처리하는 개인의 기술을 의미. (지능, 집중력)예) 지능 - 개인의 지능수준은 그가 목표를 어떻게 추구할 것인가를 도와준다.■기질특질 : 개인의 행동과 반응에 대한 일반적 스타일과 정서적 상태를 의미.개인이 행동하고 상황에 반응하는 방식에 영향을 준다. (속도,강도,끈기)(능력과 기질특징은 L-data와 Q-data에 주로 나타남.)■역동적 특질 : 행동의 추진력인 개인의 동기, 흥미, 야망에 관련된 변인으로, 태도, 견해, 추동의 세 기본 유형이 있다. (역동적 특질은 T-data에서 주로 나옴)예) 야심이 있거나, 힘을 추구하거나 운동지향적인 특성 등(3) 표면특질 대 원천특질 (안정성과 영속성에 따른 분류)■ 표면특질 : 몇 가지의 원천 특질 혹은 행동요소로 규정한 성격특성. 그러나 표면특질은 단일 원천에 의해 결정되지 않기 때문에 성격요인을 구성하지 못한다.표면특질은 여러 가지 변인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안정적이거나 지속적이지 못하다. 그러 므로 성격을 이해하고 원천특질보다는 훨씬 덜 중다스러움과 같은 행동? 환경조형특질 : 사회제도, 객관적 현실들의 영향을 받아 형성.성격에 어떤 패턴을 강요하는 학습된 특성과 행동이다.예) 어릴 적 부모에게 폭력적인 모습을 많이 보고 자란 사람이 커서 남을 대할 때, 남을 깔보거나 폭력적인 행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캐텔은 요인분석을 통해 인간 성격의 기본적 요인으로서 16가지 원천특질을 확인하였다.이러한 요인은 객관적 성격검사로 잘 알려진 16PF(16 Personality Factor)를 구성하고 있는 요인이다.※표면특질은 사람들의 주관적 평가를 통해서 알아낼 수 있지만 원천특질은 정밀한 통계적 절차인 요인분석을 통해 알아낼 수 있다.4) 역동적 특질 및 격자캐텔의 성격체계에서 중요한 세 가지 역동적 특질은 에르그(erg), 감정(sentiment), 태도(attitude)이다. 역동적 특질은 성격이론의 중요한 주제인 동기와 관련된 특질이다. 캐텔은 두 가지 역동적 동기특질로 에르그와 감정을 제시하였다.(1) 에르그 : 타고난 심리 신체적 성향으로 원천특질로서 체질특질.단어 erg는 일 혹은 에너지를 의미하는 그리스어 ergon에서 파생된 것.캐텔은 에르그를 본능 혹은 추동을 나타내는 것으로 사용.에르그는 모든 행동을 위한 타고난 에너지의 원천 혹은 추진력으로 구체적인 목표를 향해 행동하도록 하는 기본적 동기.에르그는 체질특질이기 때문에 성격의 영속적인 구성으로 그것이 강해지거나 약해질 수 있지만 사라지지는 않는다.요인분석을 통해 확인한 11가지 에르그: ? 분노 ? 호소 ? 호기심 ? 혐오 ? 군거성 ? 배고픔? 보호 ? 안전 ? 자기표현 ? 자기복종 ? 성(sex)(2) 감정 : 태도들이 조직화된 구조로서, 사회 문화적 맥락에서 학습되는 근원특질.감정이 환경조형 특질인 이유는 그것이 외적인 사회적 및 물리적 영향에서 파생되기 때문.학습에서 비롯된 감정은 환경조형 특질로서 삶 속에서 그것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는 경우에 사라지거나 바꿔질 수 있다.(3) 태도 : 어떤 사건, 대상, 혹은 사람에 대해 갖에 따른 역동적 격자를 그림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3. 성격 발달캐텔은 인생 전반에 걸친 성격 발달을 여섯 단계로 구분.여섯 단계 : 유아기(infancy), 아동기(childhood), 청소년기(adolescence), 성인기(maturity), 성인후기(late maturity), 노년기(old age).1) 유아기(0~6세) 주요한 성격형성이 이루어지는 기간.발달내용은 이유, 대변훈련, 자아, 초자아, 사회적 태도의 형성이다. 아이는 주로 부모와 형제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자아, 초자아, 안전감, 또는 불안전감, 권위에 대한 태도, 신경증에 대한 가능 경향성 등의 발달과 함께 사회적 태도 형성.2) 아동기(6~14세) 거의 심리적 문제가 없다.두드러진 성격발달은 부모로부터 독립하려는 경향성의 시작과 또래와의 동일시이다.3) 청소년기(14세~23세) 아동기보다 훨씬 많은 문제와 스트레스를 겪는 시기.청소년은 독립성, 성(sex), 자기표현 등에 대한 갈등을 겪는다. 정서적 장애와 이탈행동이 이 시기에 나타난다.4) 성인기(23~50세) 직업, 결혼, 가족 등과 관련된 일이 수행되는 만족스럽고 생산적인시기성격은 이전 단계보다 더 안정적이며 정서적 안정성이 증가. 흥미와 태도 변화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5) 성인후기(50~65세)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변화에 대한 반응으로 성격의 변화가 일어남건강과 열정은 50세 이후에 신체적 매력에 대한 관심의 감소와 더불어 줄어들 수 있다.이 시기에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를 재검토하고 새로운 자기를 찾아야 한다.6) 노년기(65세 이후~) 이 시기의 발달특징은 여러 종류의 상실에 대한 적응.생의 마지막 단계에 있는 노인은 배우자, 친척, 친구의 죽음, 은퇴로 인한 직업상실, 젊음을 숭상하는 문화에서 지위의 상실, 그리고 엄습하는 고독과 불안전을 경험하면서 인생을 정리4. 성격 평가기법성격의 객관적 측정을 위한 세 가지 주요한 평가기법 : 생활기록법(life records), 질문지법(questionnaires), 다.
    교육학| 2018.10.21| 10페이지| 3,000원| 조회(288)
    미리보기
  • 아들러와 함께하는 행복한 교실만들기
    8장. 민주적인 교실과 전통적인 교실- 교실 내에서 갈등의 주된 이유: 개인과 집단의 사회적 불평등 때문- 민주주의의 토대가 되는 평등:그 자체만으로도 사회적 조화와 평화 그리고 안정적인 사회적 관계를 유지- 민주적인 분위기: 자유방임적이거나 마음대로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음- 민주적인 사회: 자유와 질서가 동시에 필요- 독재 사회: 자유와 질서가 서로 배타적- 자유방임적인 태도: 무정부 상태의 혼란을 초래- 폭력과 힘: 종종 저항을 유발- 독재주의는 강요를 하고, 민주주의는 순응하여 따르도록 함1. 평등* 평등(equality) : 사회적 균등성(social equality)을 포함하며, 모든 사람들이 종교, 부, 교육,유산, 외모 또는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 똑같은 존엄성과 존중감을 누리는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등한 투표 권리나 교육권리와 같이 동등한 기회라고 생각함- 많은 어른들이 평등의 개념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한 아이를 평등하게 수용하는데에는 어려움을갖음- 한사람의 자질이나 능력의 부족이 그 사람의 존중받을 권리와 동등한 발언권을 빼앗아 가서는 절대로 안됨2. 상호존중* 민주적인 교실의 근본적인 원칙: 상호존중(mutual respect) = 타인의 가치에 대한 존중과 자신에 대 한 존중이 있어야 한다는 것- 상호존중 : 모두를 존중하면서 대하고, 타인의 생각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타인의 계획과 관여를인정하고, 필요하면 상황에 따라 관여를 거부하지만 그 사람 자체를 거부하지 않는 것과도 같음- 상호존중 : 개인적 차이, 지식, 정보, 능력, 지위에 무관하게 인간의 평등성을 수용하는 것에 기반 함(Dreikurs, 1971)◇. 타인을 존중한다는 것 : 상대가 제안할 무언가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제안할 권리가 있다는 것 을 의미◇. 자기 자신을 존중한다는 것 : 타인의 의지대로 강요되어 이용되는 것이 아니며, 싸움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자신의 신념을 주장할 수 있고, 약자나 더 나이 어린 사람을 괴롭히지 아니하며, 자신의 주 장을 받아들이지 않 활동에 대해 참여하는 과정을 같이 시행해야 함- 교사는 학생보다 지식과 경험이 더 풍부하기 때문에 전반적인 기반을 제공해야 함.- 교사는 학생들을 통솔하고, 집단에서 효과적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집단이 결정을 내리고 나서 이를 시행할 수 있도록 도와줄 의무와 책임이 있음* 민주적인 교실에서 필수적인 것: 교사가 학생 등을 대상으로 확고함(자신을 존중함)과 다정함(타인을 존중함)을 동시에 갖춰야 한다는 점* 아이들이 민주적인 교실 내에서 효과적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받는 교육 :- 한 학년을 시작하는 며칠 동안 민주적인 수업방식에 대해 잘 이해하도록 설명 → 아이들이 민주적인 수업방식에 대해 어떤 생각과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봄 → 학기초에 학생들을 훈련시키고 여러 계획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함 → 대부분의 학생들이 배우길 원하고 스스로 동기화 된다는 것을 알게 됨→ 훈련에 시간이 들지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됨* 교사는 민주주의가 무엇인지에 관한 집단토의로 시작하여 학생들이 민주주의라는 고유된 책임과 의사결정 그리고 협력이라는 것을 알아챌 수 있도록 지도 할 수 있음- 교사는 협동이 상호관계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이해하도록 도와줄 수 있으며, 학생만이 협력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과 교사 모두 협력한다는 것을 알도록 도와줌- 학생과 교사는 민주적인 삶에 대한 첫 토론을 가질 수 있으며, 민주적인 원칙에 위반되는 행동을 할 때마다 교사는 민주적인 원칙에 어떠한 항목이 있는지 재검토하는 시간을 가져야함★ 질문 1>* 민주적이지 못한 학교 체계에서 민주적인 교실을 구성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 :- 교사가 민주적인 방식에 대한 신념과 민주적인 수업 방식을 시행 할 수 있는 기술만 충분하다면 당연히 “예”. 그러나, 민주적이지 못한 학교에서 민주적인 방식으로 교육을 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민주적인 원칙을 받아들여야만 가능하고, 학생들이 서로 경쟁하지 않고 다른 사람과 스스로를 비교하지 않도록 도움을 받을 때에만 가능함★ 질문 2>* 교사가 학생들에게인 국가에서처럼, 민주적인 학교에서는 많은 문제들이 명확한 정답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반면, 이들은 일련의 어려운 문제들, 즉 자기 스스로가 제기하게 될 문제들에 최선의 해답을 발견하는 책임이 있음을 배우게 될 것이다(Glasser, 1969)* 교과과정은 보통 교사에게 부여되는데, 교사의 의무와 이에 따른 좌절을 학생과 공유한다면 민주적인 교실을 만들 수 있을 것.- 교사는 아이의 능력, 지능, 책임지는 능력을 폄하하는 일반적 경향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학생을 모든 활동에서 동등한 협력자로 받아들이는 것이 어려울 것.- 계획과 의사결정이 교사와 자신을 따르는 몇몇의 학생들 위주로 시행 되어선 안됨.- 모든 학생이 교과과정과 학생들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활동들을 계획하는 일에 참여할 수 있음.- 자신이 교사로부터 존중받고, 협조와 지원을 받는다는 것을 인식하게 되면 학생은 교내 문제에 대해서 창의적으로 임할 수 있음.- 중요한 점: 학급의 모든 구성원과 그 학교의 모든 학급이 전체 교육과정의 계획에 참여해야 함.한 고학년 학급에서 교사와 학생들은 주 교육위원회가 배열해 놓은 교육과정 순서를 바꾸기로 정했다. 그들은 어떤 교육과정을 먼전 이수할 것인지에 대해 협력적으로 정하였다. 또한 그들은 한 과정의 범위와 각 단원에 소요되는 시간에 대해서도 협력하여 결정하였다. 학생들은 자신이 계획 과정에 참여 했다는 이유로 수업을 즐길수 있게 되었다.* 책임감을 공유한다는 것은 교사가 민주적인 절차와 모순되는 행정적 요구에 반대할 때 가능 함.- 교사는 자신이 교장으로부터 받는 압력을 학생들에게 고스란히 떠넘기게 되는데, 민주적인 교실에서 제안하는 방법은 교사가 현실을 주어진 사실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협조를 요청하는 것.- 교사가 학생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마다, 특히 교사가 성실과 신뢰를 보여 주고 자신이 적이 아님을 인식시켜 준다면 더 많은 학생들의 도움을 받게 될 것.(아래의 사례처럼)그날은 교사가 자신의 학급과행동을 용납할 수는 없지만 교장의 행동 또한 잘했다고 할 수는 없다(아이의 혐오감을 유발 했을 뿐)◎ 사례 1>한 초등학교 교장이 학생들이 계단을 내려오는 것을 마중 나가길 좋아한다며 가서는 계단을 내려오는 9살 정도의 남자 아이가 앞 사람과 간격인 1미터를 유지하지 않고 내려오자 지적하는 상황에서 그 아이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쳐다보지 않고, 교장의 질문에 대답하자, 교장이 “나한테 말할 땐 주머니에서 손을 빼고 말해. 알겠니?”하니 아이가 얼버무리듯 “네”하고 대답했는데, 교장은 더욱 화가 나서 소리 지르기 시작하면서 “나한테 대답할 땐‘네’가 아니라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해. 알겠니?”◎ 사례 2>【놀이터로 놀러 나가려는 상황】- 한 교사가 아이를 붙잡고 계속해서 “이게 감히!”라며 붙잡고 마구 흔들고 있음 → ( 사유는 ) → 교사가 교실에서 쿠키를 먹는 모습을 보았고, 아이가 교사에게 수업 중 음식을 먹는 것은 학교 규칙에 어긋난다고 지적함 → 이 아이는 교사가 수업 중 과자를 먹는 아이를 발견하면 과자를 빼앗고 심지어 벌을 내렸던 것을 상기시킴 → 그러자 교사는 까불지 말라며 더 말하면 놀이터에서 놀지 못하게 하고 혼자 교실로 보내겠다고 협박 → 아이는 영문도 모른 채 움츠러 듬- 교사에게는 교사휴게실에 가서 담배를 피우거나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권리가 있지만, 아이들에게는 이런 권리가 없다. 우리는 과연 학생이 목이 매우 마를 때 사물함으로 가서 집에서 가져온 음료를 꺼내 마시는 모습을 용납 할 수 있는가?- 교사는 학생들이 수업 중에 간식을 먹을 수 있게 허용되는 반면, 교사도 하루 중 어떤 때에는 교사 휴게실로 가서 간식을 먹을 수 있어야 함을 학생과 행정가들에게 이해 시켜야만 함- 학급이 의사결정 훈련을 잘 받고, 학생들이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는 경우에만 가능함【집단토의 예】한 학생이 교사와 보조 교사의 행동에 대해 지적함 → 수업 후 쉬는 시간에 두 교사가 교실에서 커피를 마셨는데, 학생들은 교실에서 콜라나 음료수를 마 있거나 가난한 학생 제외)- 현재 학생회: 뛰어난 학생들은 더 잘하고, 못하는 학생들은 더 못하게 되는 체계이고 격려가 절실한 학생에게 오히려 격려가 부족한 상황- 학생회가 학교 행정적 결정을 보완하기 위해 이용되는 경우도 있음6. 창의적 생각과 정확한 답* 전형적인 학교에서 학생은 독창적이거나 창의적인 생각은 자신을 곤경에 빠지게 하는 일이며 자신의 의사결정이 제한되어 있다고 느낌.★ 예) 한 4학년 학생들의 사회 시간에 시카고의 역사에 대해 공부할 때질문답해석교사 반응창의적도시 발전에 기여한 2가지 요소 낭독“양동이를 발로 차서 큰불을 냈던 소와 호수”“도시 전체가 다 타버린 후 더 크고 화려하게 도시를 재건했다는 뜻”다음부터는 다른 생각하지 말고 읽으란 것만 읽으라고 함비창의적(책의내용대로)“호수와 그 지역 전체로 퍼져 있는 고대 인디언의 흔적”책에 나오는 데로 낭독잘했다며 칭찬상상력이 풍부한교사정확한 답을 얻는 것에 얽매이지 않고 이 기회를 살려 학생이 자기 주도적이고 독립적인 생각을하도록 부추길 것비창의적교사자기가 준비해 오거나 책에서 나온 정확한 답만 요구하는 교사는 딱딱하고 진부한 교육 방식으로 인하여 여러 가지 훈육문제와 어려움을 유발하며, 지루한 수업을 진행하는 아주 아둔한 교사가 되고, 이로 인해 특정과목을 싫어하는 학생들을 유발글래서(Glasser,1969)설명비판적인 사고의 중요성이 과소평가되고 있다. 교육은 사고력 발달에 치중을 두는 대신에 기억력 위조로 학습을 지도하고 있다. 왜냐하면 모든 학교와 대학교는 ‘확정성 원리(certainty principle)'에 너무 얽매여 있기 때문이다. 확정성 원리에 따르면, 모든 문제에는 옳고 그른 답이 있다고 한다. 교육의 역할은 교육자들이 생각하기에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문제에 대한 정확한 답을 가르치는 것이다. 확정성 원리가 교육체계를 지배하는 한, 우리는 아이들에게 생각한 방법을 가르치지 못할 것이다 기억은 교육이 아니고, 정답은 진정한 지식이 될 수 없다.7. 민주적인 리더십과 독재적인 리
    교육학| 2018.10.09| 8페이지| 2,000원| 조회(117)
    미리보기
  • 한국에서의 다문화인의 삶
    제 4장 한국에서의 다문화 구성원의 삶(P201~261)▣ 국제적인 인구이동 현상이 더욱 증가되고 있는 이유 : 영주 및 국적 취득 목적으로 하는 이민 및 정보통신의 발달로 문화교류가 지리적 제약을 넘어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세계화의 추세 증대▣ 우리나라 다문화사회 : 1990년대 이후 결혼이주민의 증가와 고용허가제 도입에 따른 이주 근로자 증가▣ 국내 외국인 주민수의 기준 : 장기체류 외국인. 귀화자. 외국인주민 자녀- 우리나라 총인구 51,269,554명 대비 3.4%인 176만 4,66명(2016년 기준)- 국내체류 외국인 수 년도간 비교 - 행정안전 통계연보(2010년,2016년)2010년도2016년도국내 체류 외국주민 수1,139,283명1,764,664명외국인 근로자558,538명541,673명결혼이주민125,087명159,501명외국인 유학생80,646명95,963명외국국적 동포-235,926명기타 외국인-380,695명귀화자-159,447명외국인주민 출생자녀-191,459명외국인 주민 자녀수121,935명201,333명 중,6세 이하: 113,506명초등학생: 56,768명중.고생: 31,059명결혼이주민 가정의 학생고등학생 1,624명, 중학생 4,814명, 초등학생 23,602명외국인 근로자 가정자녀(1,748명 중)고등학생 203명, 중학생 446명, 초등학생 1,099명▣ 행정안전부 조사 국내 거주 외국인 주민현황2010년2016년 국적미취득자기준1,413,758명 기준조선족 포함한 중국56.5 %48.9%동남아시아21.2%26.9%미국5.4%4.6%남부아시아3.9%6.6%일본2.4%-대만.몽골2.1%4.2%중국국적자 중조선족의 비율중국 국적자의 71% %, 전체 외국인 주민의 40.1 %중국출신 48.9% 중한국계 34.7%▣ 지역별 거주 사항2010년2016년서울30.3%22.9%경기29.3%32.4%인천5.65.4%수도권 집중60.6%20102016년결혼이주민 여성 수전국적 4만명? 125,087명159,501명▣ 결혼이주민 여성들의를 일구어 가는 도적적인 사람이 아닌, 가난한 나라에서 온 불쌍한 사람으로 지각- 문제가 되는 점 : 편견을 갖고 있을 때 부정적인 감정으로 경직되어 자신이 가진 편견에 맞지 않는 경험을 해도 이를 수정하기가 쉽지 않음EX) 아프리카인 AIDS, 국제결혼이 혈통 순수성 오염되는 것으로 인식? 이주민에 대한 일반 사람의 태도에 관한 연구 : 외국인 근로자의 노동법적 권리, 가족동반, 인권보호에 찬성하는 것과 같이 원칙적인 면에서는 관대하나 계약 기간이 끝난 외국인 근로자들은 본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점에서는 단호한 태도를 보임? 외국인 근로자의 한국사회에 대한 전반적 지식을 알아본 연구 :- 한국인의 생활관습, 한국문화, 역사, 물가, 노동조건, 숙소시설, 계약조건, 송금방법, 의료보험, 법률과 제도 등에서 대부분 전혀 모르거나 잘 모르는 상태에서 이주- 이주 후에도 생활관습이나 물가를 제외하고는 다른 영역에서는 여전히 잘 모르는 한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사회 참여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EX) '자는 시간‘, ’일하는 시간‘? 한국 사회에 영구 정착 의도가 없어서 동화나 통합과 같은 문화적응 전략을 활용한 가능성 낮음? 외국인 근로자에게 나타나는 차별과 인권침해 : 제도와 한국인 의식이 변화되어야 함- 임금체불, 산업재해 피해, 여권 압류 등 : 제도적 개선- 실제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차별과 인권침해 등 : 한국인 고용주나 동료 근로자의 인식전환이 요구※ 우리나라가 다문화사회로 진입한 사실을 수용하고 외국인에 대한 포용성을 증대할 필요가 있음. 외국인 근로자들이 일터, 거리에서 피부색과 국적에 따른 차별을 받고 있다는 피해의식으로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함? 외국 근로자들의 집단거주지 형성 :- 자신들의 일터를 중심으로 특정 국가나 민족 중심의 집단거주지 형성- 조선족 근로자 : 서울 영등포구, 구로구- 경기도 안산의 ‘국경없는 마을’, 수원, 파주, 포천 일대 소규모 공단 지역- 외국인 근로자 대부분 수도권과 공장 밀집지역에 거주 하고 있어서 지원 에 예비 교실을 운영하거나 기타 특별 활동을 통해 건전한 여가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요구됨---외국인 근로자 자녀 중 정규학교를 다니면서 한국 사회에 어느 정도 적응한 청소년은 귀국을 꺼려 할 수 있는데, 부모 나라의 문화가 오히려 더 낯설고 국가 간 경제적 수준의 차이로 귀국 후 겪게 될 상대적 ‘불편함’을 수요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 장기적이 동반프로그램 제공 필요= 정체성 형성과 관련된 내용, 동화가 아니 통합을 이룰 수 있는 문화적응 전략의 개발이 포함 될 것 = 한국 문화뿐 아니라 부모 나라의 문화에 대한 지식을 획득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형성 할 수 있도록 지원= 외국인 근로자 자녀 교육을 지원할 때 그들의 문제에만 초점을 맞추지 말고, 인적 자원으로 바라보는 시각의 전환 필요= 그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본국으로 돌아갔을 때 2개 국어 이상의 언어능력을 갖춘, 그리고 우리나라의 문화를 잘 아는 지역전문가로 활동할 가능성을 인지2. 탈북이주민의 삶탈북 사유* 1990년대 중반 이후 북한의 식량난을 피해 중국이나 러시아 등지로 탈출한 사람의 수가 증가* 탈북자를 표현하는 다양한 용어- 중국 : 불법 체류자, 유랑민- 선교사 : 인도적 난민, 식량난민- 국방부 관계자(탈북 동기 조사관) : 간첩일 가능성?- 통일부 : 귀순동포정착 일정- 통일부 산하 하나원(정착지원시설) 기본 조사 후 ‘탈북이주민’으로인정 받고, 사회 나가기 전 2~3개월 동안 남한사회 적응훈련 받음탈북이주민의 분류- 사선을 넘어 온‘영웅’- 탈북과정을 잘 아는 ‘전문가’- 일상생활에서는 ‘생활보호대상’& ‘실업자’- 경찰은‘감시대상자’,‘보호관찰’이 필요한사람- 학교에서는 탈북 가정의 자녀가 ‘학습장애’를 갖고 있는 문제 학생“새터민”=탈북이주민의새이름- 2005년 통일부에서 탈북자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여론조사 후 호응도가 높은 명칭 선택=“새로운 터전에서 삶의 희망을 갖고 사는 사람”북한 탈출 결심 시대별 요인- 1960~1970년 : 북한체제에 어려워 실업자가 되어 경제적 어려움 가중=탈북이주민 가정의 40%는 정부에서 주는 보조금에 의지하여 생활(독일 통일 이후에 구 동독 지역에 나타난 현상과 공통점)(2) 사회적.심리적 적응? 일상적인 생활환경에서의 부적응- 대화 시 의미 파악 어려움(자신의 어투, 어휘 등 때문에 의사소통의 어려움)-사고방식 : 전통적인 유교적 태도나 직선적. 경직적 사고방식이 걸림돌로 작용[통일 후 남북한 사람이 서로 이해하며 잘 살 수 있을것인가 - 탈북이주민 대상 조사 연구]=남북한의 정치이념, 사사의 차이, 혹은 경제적 생활수준의 차이보다도 문화적 차이, 즉 상호 이해 부족, 편견 등과 문화와 사고방식 차이, 언어 차이 등이 더 큰 문제로 지적? 사회적 적응- 남한에 연고가 없는 사람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사회적 관계망을 갖지 못함- 사회적 관계망이 친밀한 관계에서 얻는 정서적 지지로 사회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갖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심리적 적응에 매우 중요- 탈북이주민의 사회활동으로 가장 활발한 것 : 종교활동= 중국, 러시아 등에서 체류하는 동안 남한 선료사들로부터 물질적. 정신적 도움을 받게 된 것과 관련성- 가족과 함께 거주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가족으로부터 받는 정서적 지지가 매우 큼- 탈북이주민 공동체를 통해 정서적, 도구적(돈, 물품), 사회적 지지를 받는데, 이들의 사회생활 안전망으로 작용? 심리적 적응- 정착 초기에 무사히 탈출했다는 안도감과 동시에 미래에 대한 기대를 갖고 있으나 곧 불안, 자존감 저하, 박탈감, 소외감을 경험※ 심리적 적응의 양가적 감정1. 남한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강한 의지2. 북에 두고 온 가족에 대한 죄책감, 가족과 떨어져 살면서 고독감- 제3국에서 경험한 긴장과 불안에 따른 외상후증후군[탈북자에 대한 남한 사람의 감정]- 동정심이나 호기심, 의심과 불신의 복합적인 감정- 탈북이주민은 북한에서 극도로 폐쇄된 사회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통합적인 문화적응 방식에 익숙하지 않을 것- 남한 사회는 단일 문화적 전통을 불과 몇 년 되지 않음결혼이주민 가정에 대한 연구 분류여성학취약한 상황의 피해자로 바라봄사회학이주 여성을 근로자로 보고 이들의 인권과 차별, 극복방안 및 근로자 정책을 주로 연구함으로써 노동시장에서의 위치와 한국정부의 이주 근로자 정책을 분석사회복지학이주여성의 복지욕구에 대한조사, 국제결혼 사례별로 나타나는 가족문제에 따른 사회복지 대책에 관한 연구가 이뤄짐문화인류학심층면접을 통해 결혼이주민 여성의 경험에 대한 연구를 소개. 결혼이주민 가족이 경험하는 문화적응에 따른 심리적 문제와 자녀교육 문제에 대해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교육적 실천방안을 제시한 연구는 적음- 결혼이주민 여성에 관한연구가 세계화 맥락에서 성별화된 노동, 매매성 결혼과 여성인권에 집중했었는데, 이제 이들이 ‘아내’ ‘어머니’ ‘근로자’ ‘국민’과 같은 복합적 역할과 정체성을 갖고 있다는 점에 유의하면서 이들의 행위 주체성과 다면적 삶에 초점을 둘 필요가 있음.1) 국제결혼의 동기농촌 결혼이주민 가정을 대상으로 결혼 동기베트남 여성취업 후 본국 가족에게 경제적 도움한국 남성- 혼기를 놓치고 결혼하기 힘들어서- 베트남 등의 동남아 여성들이 순종적이고 시부모에게 잘할 것이라고 생각(가부장적인 가치관)국제결혼 방식조선족과 한족한국에 취업으로 나와 있는 가족이나 친구가 소개 및 본인스스로 만난 경우가 많음일본 여성대부분 통일교회를 통해 배우자를 만남필리핀 여성절반 가까이는 통일교회를 통해서, 결혼중개업체를 통해서베트남과 캄보디아결혼중개업체를 통해 배우자를 만난 비율이 가장 많음* 필리핀 여성의 경우 통일교 센터에서 ‘이상적인 가정’ 종교 세미나에 참석하여 한국남성에대한 미화된 이야기와 경제적으로 여유 있다는 정보를 받음* 남편의 직업이나 거주 지역에 대해 제대로 된 정보를 받지 못하는 경우* 거주지가 농촌인 것을 결혼 후에서야 알게 된 경우* 대부분 영화나 TV를 통해 환상, 기대와 현실과의 괴리에 당황*** 한국 남성과의 결혼을 고려하는 여성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이를 기초로 한국으로의 이주를 이유
    사회과학| 2018.10.09| 18페이지| 3,000원| 조회(203)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7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2:45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