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ik univ. school of architecture 건축 및 실내건축 개론공간 사옥 Last WorkINDEX공간과 형태 외피와 구조 심리적 환경, 물질적 환경 사회적 필요성 경계 시간적 특성 공간 사옥 Into MeHye-in공간사옥 건축가 : 김수근 소재지 : 서울시 종로구 원서동 219 준공년도 : 1974 설계년도 1971 시설분류 : 업무시설 대지면적 : 600㎡ 연면적 : 1350㎡ 규모 : 지상 5층 지하 1층 구조형식 : 철근콘크리트조 내부마감 : 전벽돌1. 공간과 형태skip floor위의 층에서 과연 일어나고 있는지를 전혀 감잡지 못하도록 하기 때문에 상당히 밀폐되고 억눌린 느낌을 주는 계단내부의 공간적 다양성은 공간의 중첩, 전이의 효과를 느끼게 하며, 기본적인 척도를 인간화에서 시작하였다. 경사진 대지를 적절하게 이용.인간의 키를 척도로 하여 한 층의 높이(2340mm)를 최대한으로 압축하여 스킵 프로어로 설치. 이 경우 층이나 하나로 구획된 공간은 없어지거나 모호해지고 공간은 유동적으로 된다.Space층과 층의 구분이 모호하고 창의성이 돋보이는 독특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5층 건물 정도의 높이인데, 안으로 들어가면 대략 14층 정도로 분절되어 있다. 건물명 그대로 '공간(空間) 속에 공간(空間)이, 공간(空間)에 공간(空間)을 더한 것 같은 구조'From건물의 방향성과 측면 파사드 분절. 김수근이 설계한 많은 건물에서 벽돌 두 장 두께의 벽체가 벽면에서 돌출한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김수근의 띠'라고 부를 정도로 건축조형에 주요 모티브로 사용된 것이다.김수근의 띠대조 그리고 어울림구사옥에서도 창경궁과 창덕궁의 아름다운 뜰을 감상할 수 있도록 무엇보다 건물의 투명도에 중점을 두었다.Total From사면을 투명한 유리로 마감한 첨단공법의 신관은 외관상 흑색벽돌의 패쇄적인 구관과 극명한 대조를 보이지만 애초의 공간철학은 그대로 구현했다.2. 외피와 구조Envelope ; 덮개, 외피닫힘에서 열림으로얼핏 보기에는 긴장방해 기왓장 느낌의 전(塼)을 새로 만들어 썼듯 신관은 창덕궁을 놓치지 않으려 존재감을 극소화하는 투명한 공법으로 표현했다. 또 구관이 작은 마당을 둬 내.외부를 소통 시켰듯 신관은 유리로써 보다 적극적으로 안팎을 없앴다. 덕분에 오가는 사람들은 샹들리에처럼 빛나는 야경을 볼 수 있게 됐고 그덕에 도시는 더욱 풍요로워졌다.Structure Matetials기둥은 노출 콘크리트를 사용했으며 외벽은 투명도를 높이기 위해 유리벽 사이사이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그냥 틈을 두었다. 이런 사정으로 신사옥에는 항상 블라인드가 내려져 있다.흑색의 벽돌인 전이라는 재료 역시 전통의 소재였으며 , 외벽을 덮고 있는 담쟁이가 계절을 표현한다.닫힘에서 열림으로3. 심리적 환경, 물질적 환경김 수 근설계사무소 공간의 창시자. 한국 건축의 거장.대한민국의 근대와 현대모두에 '아이콘'적인 영웅인 김수근. 그 존재를 거부할 수는 없다. 그의 제자들 대부분이 현재 한국 건축계를 이끌어가는 이름 있는 건축가가 된 이 시점에서 '공간'을 만들고 '공간사옥'을 만든 김수근이라는 이름만으로도 건축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Psychological Environment건축가 김수근(1931-1986)이 지은 이 건축은 일제를 거치면서 명맥이 끊긴 우리 건축의 정체성을 '공간미학'으로 풀어냈다.Physical Environment - Site이 건축이 위치하는 원서동은 창덕궁을 비롯한 궁원이 있고, 도시의 가로 이면에는 아직도 한옥 주택이 군집을 이루고 있는 장소이다.한옥, 창경궁 그리고 새로운 시대신사옥은 구사옥에서도 창경궁과 창덕궁의 아름다운 뜰을 감상할 수 있도록 무엇보다 건물의 투명도에 중점을 두었다.열림과 닫힘Physical Environment - Light공간사옥의 구사옥은 공간의 sequence나 열림과 닫힘을 조화롭게 표현 공간을 직설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암시만을 통해 공간이 가지는 긴장과 이완을 주고 있다. 신사옥은 빛에 의해 투명성을 통해 내부에서 외부인 듯 함을 그대로 보임으로 간의 한정성을 보인다. 2층 로비의 부분은 구사옥의 불투명적 특성과 반대되는 유리의 투명성과 외부로의 확장적 특성을 지각된다. 신사옥은 유리의 투명성을 내외부의 소통을 통해 구사옥과 고궁을 방해하지 않고 이로 확장된 영역성과 비물질적 특성을 지각.4. 사회적 필요성culture조화롭고 리듬 있는 공간들로 구축된 공간사옥이 애초부터 건축사사무소라는 목적 외에 소극장과 갤러리, 잡지, 모임장소 등 문화센터 구실을 염두에 뒀고 지금도 그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귀결이다.'사물놀이는 1978년 2월 공간사옥 소극장에서 탄생되었다. 사물놀이의 친정이 공간인 셈이다. 아니, 어디 사물놀이뿐이랴. 시대의 억압에 눌려 숨도 못 쉬던 수많은 전통예술이 공간에서 다시 태어났고, 오늘날 한국전통 공연예술이 이 정도의 부흥을 이루게 된 이면에는 결단코 '공간'을 빼놓을 수 없는 것이다. 세계에 한국의 멋과 풍류를 알리기 위해 애쓰면서, 동시에 '어느 경우에라도 타인족의 문화에 무례하지 말 것'을 가르쳐주신 문화인이다. 우리 예술의 가치를 너무나 잘 알아주셨던 멋쟁이요, 쾌남호걸이요, 예술인이다. 그리고 오늘의 나를 있게 해주신 아버지 같은 분이다. / 김덕수Social Needs5. 경제Happening공사비는 예정가의 두 배가 됐다. 그나마 벽돌 공짜로 제공받아 싸게 끝난 거다. 현대그룹의 왕회장이 휘문고등학교 교정을 비롯한 공간사옥 주변 땅을 모두 장악하려고 전화를 했다. 야, 공간사옥 팔아라. 얼마냐. 1억이면 되냐. 당시 내 대학교 등록금이 30만원이었으니까 비교해 보시길. 아니, 10억. 좋다. 사겠다. 김수근 왈. 단 조건이 있다. 절대로 부수지 말 것. 문화적 목적으로 사용할 것. 글구 고칠 때는 내 허락 받을 것. 왕회장 왈. 돌았냐. - 딸과 함께 떠나는 건축여행 中 /이용재전벽돌을 독점 생산 판매하고 있는 여사장이 찾아 왔다. 어이. 예. 내가 지금 서초동에 서울교육대학을 설계 중인데. 전체 건물 외장재로 전벽돌 쓸게. 고맙습니다. 전체 선상님께서. 그래! 뜯어. 왜유. 생각이 바뀌었어. 아, 예. 내장재는 뭐로 할깝쇼. 파벽돌. 그래 일찌감치 일제시대 건축물 철거 시에 얻어다 놓은 파벽돌을 부암동에 있는 창고에서 가져온다. 집을 지을 때 쓰려고 철거중인 적벽돌 집 찾아가 파벽돌 얻어 온 것이 좋은 인테리어 재료로 둔갑한거다. 철거 현장에 아주머니들이 앉아 파벽돌에 묻은 몰탈 제거에 나선다. 계속 벽돌을 망치로 친다. 이렇게 정성을 들이면 어디서도 못 구하는 고색창연한 건축재료가 만들어지는거다. 이게 입소문이 났다.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이 파벽돌 사재기에 나선 거다. 고풍스러운 게 아트래나 뭐라나. 이걸 저작권 등록할 수도 없고. 이제 철거된 파벽돌은 구할 수도 없지만 있다해도 새로 만든 적벽돌 보다 비싸졌다. 그래 벽돌업자들은 가짜 파벽돌을 만들어 팔기도 한다.Economy - Cost6. 시간적 특성세 개의 시점 세 개의 공간현재의 공간사옥은 1971년 완공한 건축에 잇대어 77년 증축된 구관과 20년의 시간차를 두고 97년 지은 장세양(1947-1996) 설계의 신관으로 되어있다. 사면을 투명한 유리로 마감한 첨단공법의 신관은 외관상 흑색벽돌의 패쇄적인 구관과 극명한 대조를 보이지만 애초의 공간철학은 그대로 구현했다. 구관이 한옥촌에 지어지는 것을 고려해 기왓장 느낌의 전(塼)을 새로 만들어 썼듯 신관은 창덕궁을 놓치지 않으려 존재감을 극소화하는 투명한 공법으로 표현했다. 또 구관이 작은 마당을 둬 내.외부를 소통 시켰듯 신관은 유리로써 보다 적극적으로 안팎을 없앴다. 덕분에 오가는 사람들은 샹들리에처럼 빛나는 야경을 볼 수 있게 됐고 그 덕에 도시는 더욱 풍요로워졌다.1971 1997 그리고 그 보다 이전Time Quality - History지속과 변화담쟁이가 건물을 타고 올라가면서 건물은 은밀한 매력을 뽐낸다. 그리고 그 변화는 계절과 함께 하며 건물을 바꿔간다. 또한 전벽돌의 모습은 한옥에서 느껴지는 역사를 현대까지 지속한다. 이 두 요소는 함께 어우러져 계절의 변화와 역사의 러나 건축은 사라지지 않는다.건축가 故김수근씨는 1986년 서울에서 타계했다. 55년 동안 200여개의 건축물을 국내외로 설계한 그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건축에 가장 큰 족적을 남긴 건축가로 인정 받고 있다. 그러나 그는 죽었다. 그렇지만 그의 건축은 지금도 살아있고, 아직도 발전하고 있다. 그 건축이 바로 '공간사옥'이다.공간사옥은 실로 김수근이라고 할 만하다. 그의 사무소였고, 그가 지은 건축이다. 또한 그로 인해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게 되었으며 그로 인해 그의 예술과 문화를 펼칠 수 있었다. 그는 55세의 나이로 세상을 타계하셨다. 그러나 그의 건축은 과연 죽어있는가?ArchitectureArchitect?김수근은 죽었지만 공간사옥은 살아있다. 다시 태어난 것이다.FormSpaceEnvelopeEnvironmentTime QualityGrowthFormSpaceEnvelopeEnvironmentTime QualityGrowth신사옥과 구사옥의 대조성은 공간사옥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게 하였다.열림과 닫힘의 의미가 더욱 극명하게 나타남은 애초의 공간철학은 그대로 구현했다.신사옥의 유리재질과 구사옥의 전벽돌의 재질은 원래 있던 공간사옥의 Tectonic을 한층 발전 시켰다.신사옥은 유리의 투명성을 내외부의 소통을 통해 구사옥과 고궁을 방해하지 않고 이로 확장된 영역성과 비물질적 특성을 지각하게 하였다. .원래 있던 두 개의 시점에 하나의 시점을 더 함으로써 역사라는 의미성을 더욱 부각할 수 있었다.공간 사옥이 문제점 없이 훌륭한 건축물이라고 과대평가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건축가 김수근이 살아 있을 때 그를 세상에 알리고 건축가 김수근이 죽어도 정체되어 있지 않고 더 발전하여 그를 다시 세상에 알리게 된 공간 사옥은 분명히 그 생명이 살아있음을 느낄 수 있다.참고자료 당신이 유명한 건축가 김수근 입니까? | 김수근 문화재단 | 공간사 공간사옥 - 김수근 | 조명환 역 | 시공문화사 딸과 함께 떠나는 건축여행 | 이용재 | 멘토 지각과 인지를 바탕으로 }
le corbusier on the street"오늘날의 실정에 맞는 도로의 정의는 좁거나 넓은 포장에 의해 일반적으로 경계지어지는 차도(roadway)이다...... 그것으로부터 바로 떠오르는 것은 박공, 다락방, 아연도금 굴뚝이 만들어내는 기이하게 톱니모양처럼 드리워진 실루엣을 제공하는주택의 벽들이다. 이러한 아름다운 경치로의 선로(railway)의 바닥으로 거리는 놓여있다. 영원한 여명으로 던져진채. 하늘은 멀리 떨어진 희망일 뿐이다." Private space divides public space시각 인식의 변화건축물이 외부 공간의 확립을 위한 동원이 아님변혁된 사회를 담는 새로운시설로 동원;내부도시여행의 발달, 시공간의 전이에 따라 확장된파노라마기차여행의 발달에 따라 펼쳐지는 광경은 거대한 두루마리 작품.거리와 광장으로 이루어진 기존의 공영역에서 가로의 정비.공간을 연속적으로 다른 장면으로 이해->le corbusier(도시건축가)에 영향
Sustainable HousingGreen Sustainable Housing Contents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친환경 디자인의 필요성 및 친환경 디자인의 주 소재 현대 주거의 특징 ( 단점 ) 우리가 생각하는 대안 - W ater W all Water Wall system 마케팅 Water Wall system 마케팅 Episode 1 Episode 2 Episode 3 Episode 4 Episode 5 Water Wall system 효과IntroductionGreen Sustainable Housing 친환경 디자인의 필요성 및 친환경 디자인의 주 소재전체 에너지 10 배 이상 증가 1 인당 에너지 소비 4 배 이상 증가 친환경성 경제성의 필요 Green Sustainable Housing 친환경 디자인의 필요성 및 친환경 디자인의 주 소재현대 주거 특징 전기공급 – 빛 밝기조절 , 가전제품사용 , 인공환기시스템 , 상수 도 이용 , 장신구 전시 , 이동통신 차 단 – 주변소음 , 프라이버시 유지 , 단열추 구 , 외기차단 , 빛의 투과성 격하 , 의사소통 비율 저하 시스템 프로그램 빛의 투과량 증가 커뮤니티 활성화 친환경재료 새로운 소통 이기적인 삶 개인주의적 삶 이웃간 연계나 교감이 없음 닫힌 공간 = 폐쇄성 대안 Green Sustainable HousingW ater W all Green Sustainable Housing 투명성 - 빛의 투과량 증가 높은 비열 – 단열효과 증대 친환경 재료 – 에너지 낭비 방지 + = 유리 블럭 채 광 : 70~80% 투과율로 좋고 빛의 방향을 바꿀 수 있음 . 난방 : 유리판을 2 겹으로 만듦으로 적외선 투과율이 높고 단열효과가 재일 뛰 어나 난방효과가 제일 높음 . 공기 비열 0.250 cal/g ℃ 물의 비열 1 cal/g ℃Main SubjectGreen Sustainable Housing Water wall system 의 마케팅Marketing EpisodeMarketing Episode 1Green Sustainable Housing Marketing- Episode 1 야 꺼져 ~! 내방이기도 하거든 !Green Sustainable Housing Marketing- Episode 1 오예 ~ 실컷 자야지 ~ 이제야 공부 좀 할 수 있겠다 ! 아자 !!!!!Green Sustainable Housing Marketing- Episode 1Marketing Episode 2Green Sustainable Housing Marketing- Episode 2 304 동 1207 호로 오면 돼 ~ 왼쪽 세 번째 건물에서 오른쪽으로 꺾어서 두 번째 건물 네 번째 입구 …Green Sustainable Housing Marketing- Episode 2 도대체 304 동 1207 호가 어디냐 … 휴 ……Green Sustainable Housing Marketing- Episode 2 노랑 집이야 ~Green Sustainable Housing Marketing- Episode 2Marketing Episode 3Green Sustainable Housing Marketing- Episode 3 아휴 … 애기 땜에 청소도 맘대로 못하겠네 …Green Sustainable Housing Marketing- Episode 3 청소 하면서도 우리 아가 보면서 하니까 맘이 편해♥Green Sustainable Housing Marketing- Episode 3Marketing Episode 4Green Sustainable Housing Marketing- Episode 4 에잉 .. 왕년엔 나도 잘나갔는데 … ㅠㅠGreen Sustainable Housing Marketing- Episode 4 여보 아버님 불쌍해서 어떡해요 .. 안되겠어 , 아버님 나중을 생각해서라도 잘 챙겨 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Green Sustainable Housing Marketing- Episode 4 물벽이 있으니까 , 우리도 안심되고 !! 아버님도 더 밝아 진 거 같아요 ^^Green Sustainable Housing Marketing- Episode 4Marketing Episode 5Green Sustainable Housing Marketing- Episode 5 1 9 흐흐흐흐흐흐 ~ 이 양반이 어디 간 거야 ..?Green Sustainable Housing Marketing- Episode 5 여보 !! 지금 뭐 하는 거야 ? 1 9 에잉 … 그게 저 …Green Sustainable Housing Marketing- Episode 5Water Wall System 효과Green Sustainable Housing Water Wall system 효과 1. 외벽 - 축열효과 - 에너지절감 조적식 축열벽의 열 전달 방법 ( 전도에 의한 전달 ) 원리 – 축열벽 방식은 외측에서 일사를 받아 흡수된 열이 전도에 의해 벽을 통하여 실내로 방출되는 특성을 이용한 방식이다 . 축열벽 상하에 환기구 (damper) 를 설치하여 벽 외측의 공기층과 실내 사이에 자연대류를 일으킴으로써 벽 외측의 열을 실내로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이것은 낮동안이나 초저녁에만 가능하다 . Concrete DAY NIGHT 따뜻한 공기 찬공기Green Sustainable Housing Water Wall system 효과 1. 외벽 - 축열효과 - 에너지절감 water 물벽의 열전달 방법 ( 대류에 의한 전달 ) 원리 – 열을 모으고 공급하는 기본적인 원리는 축열벽식과 동일하지만 조적식 축열벽은 열이동이 전도에 의하며 물벽은 주로 대류에 의한다 . DAY NIGHTGreen Sustainable Housing Water Wall system 효과 2. 내벽 - 환기 콘크리트 벽 사용시 물벽 사용시Green Sustainable Housing Water Wall system 효과 2. 내벽 - 환기Green Sustainable Housing Water Wall system 효과 3. 별도의 외장 및 내장재 필요 없어 경제적 효과Green Sustainable Housing Water Wall system 효과 3. 별도의 외장 및 내장재 필요 없어 경제적 효과Green Sustainable Housing Water Wall system 효과 4. 소통 - 투과성Green Sustainable Housing Water Wall system 효과 5. 수중 동 , 식물 양육을 통한 정서적 , 환경적 효과Green Sustainable Housing Water Wall system 효과 6. 색채 및 불투명성 투명유리 - 체광 : 92% 의 가시광선 투과율로 좋다 . 난방 : 가볍고 단열효과가 높으며 적외선 투과율이 높아 나방효과가 뛰어남 불투명유리 - 체광 : 60~70% 의 투과율으로 좋으며 사생활 보호 난방 : 투명 유리와 비슷 창호지 - 체광 : 눈부십이 없의나 가시광선의 투과율이 떨어져 그리 좋지는 않음 난방 : 적외선과 열 투과율이 조흐나 단열이 낮아 난방효고는 떨어짐 유리블럭 - 체광 : 70~80% 투과율로 좋고 빛의 방향을 바꿀수 있음 난방 : 유리판을 2 겹으로 만들으로 적외선 투과율이 높고 단열효과가 재일 뒤어나 난방효과가 제일높음Green Sustainable Housing Water Wall system 효과 7. 채광 및 방음효과 , 방화효과ConclusionGreen Sustainable Housing 쾌적한 실내환경 높은 단열 차음 효과 가변성 응용성 자연과의 조화 친환경성 / 에너지 절약 + 다양한 디자인 Sustainable Design 치유 건강 에너지 절약 감성{nameOfApplication=Show}
자신이 좋아하는 건축의 비평서- 학고재 (學古齋)목차건축 소개서론- 건축 비평의 의의본론- 1. 한옥 Renovation 학고재- 2. Gallery 학고재- 3. Detail 학고재결론-정리와 아쉬움참고자료건축물 소개주소110-200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 70한옥을 Renovation하여 Galley로 탈바꿈 한 학고재는 1988년 완공된 본관과 2008년 새롭게 오픈한 신관의 두 동으로 이루어져 있다.현대 미술과 함께 한옥이 안고 있는 한국 전통 미술등의 전시를 활발하게 하고 있다.건축가 최욱1963년생.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이탈리아 베네치아 건축대학(dottore in arch.)에서 건축설계 및 이론을 공부하였다. Macdowell Colony (U.S.), Valparaiso Foundation (Spain)에서 펠로우쉽을 받았다. 장건축을 거쳐, 현재 건축사사무소 ONE O ONE architects의 대표이다. 2006년 베니스 비엔날레, 2007년 선전-홍콩 비엔날레에 출품 했다.서론- 건축 비평의 의의학고재(學古齋)는 경복궁 동쪽의 북촌동 한옥마을 줄기와 삼청동의 갤러리들이 만나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이 건축물은 기존 한옥을 Renovation한 본관과 그에 이어지는 증축한 신관의 두동으로 이루어진 갤러리이다.내가 이 건축물을 좋아하고 비평하는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우리나라의 역사 속의 한옥의 모습이 어떠한 모습으로 바뀌어 발전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갖고 있기 때문이겠다. 우리나라의 한옥의 단아함, 아늑함에 대한 이야기는 둘째 치더라도 500년의 조선역사(혹은 그 이전부터)에서 이루어진 한옥의 역사적 가치를 우리는 너무 쉽게 저버리고 있지 않나 해서다.학고재는 비록 한옥 원래의 ‘주거’ 용도로써 Renovation된 건축물은 아니지만 그 건축의 완성도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되는 바이고, 갤러리로써의 건축 가치도 높다고 생각하여 이 비평서를 쓰는데 의의가 있다고 본다.본론- 1. 한옥 Renovation 학고재학고재는 기존 한옥을 Renovation한 갤러리다. 경복궁 오른 쪽 소격동에 위치한 이 건축물은 북창동 한옥 마을의 길을 따라 내려오는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다. 건축가 최욱은 “소격동 학고재는 오래 전의 풍경인 삼청동 계곡에 놓인 바위 같은 자연스러운 거리 풍경이 되었으면 했다.” 라고 말한다. 그의 말처럼 이 공간의 한옥은 그 겉모습이 건축물의 조형적 미학을 반영하기 보다는, 원래 한옥 자체의 모습을 주변 길과의 어우러짐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하지만, 현 시대의 한옥의 모습은 비단 주변과의 어울림만으로 표현되기에는 그 의의가 작지 않다. 우리는 한옥의 모습을 보며 그리움을 느끼고 편안함을 느끼고 안락함을 느낀다. 또한 그 모습을 보면서 역사를 느낄 수도 있다. 그만큼 현대에 존재하고 있는 한옥은 접할 수 있는 개체 수가 적다고 할 수 있다. 고궁에 가거나 민속촌에 가거나, 혹은 사찰에 가서야 비로소 만날 수 있는 한옥을 우리 주변의 거리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학고재의 건축적 조형의 의미는 현대의 건축이 만들어 내는 어떤 조형의 미와는 다른 의미의 것을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한옥을 이야기 할 때, 사람들이 느끼는 것은 첫째는 그리움과 포근함이되, 둘째는 불편함이다. 한옥이 더 이상 발전하지 못하고 사라진 이유와 우리가 그것을 멀리하게 된 이유는 바로 이 ‘불편함’을 해결하지 못 했기 때문이겠다. 한옥의 포근함을 위해서 우리가 한옥의 불편함을 안고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은 당연하며, 설사 그 포근함의 장점이 아무리 크다고 한들 치명적인 단점을 덮고 살아갈 정도로 우리의 삶은 녹록하지 않다.한옥의 불편함이라면 배수 및 냉난방 문제, 불편한 부엌과 화장실, 빗물 처리, 답답한 안마당, 사생활 결여 등으로 표현 할 수 있겠다. 학고재에서는 이 문제를 갤러리라는 프로그램의 전환으로 바꾸었을 것이다. 이것이 물론 한옥 자체의 ‘주거성’을 버리고 불편을 해결한 것이라고 해도 그 의의는 있다. 화장실과 주방을 현대적으로 개조하고 바닥을 콘크리트로 마감하며 벽을 보드로 감싸면서 한옥의 내부 모습은 현대의 갤러리 모습에 신기하게 결합되었다. 또한 한옥 자체의 구조적 형태를 모두 가리는 것이 아니라, 일부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표현하여 그 어울림을 실제로 보여주고 있다.- 2. Gallery 학고재한옥의 단아한 분위기 속에서 경쾌한 처마의 곡선이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본관의 모습이 현대 건축물과의 차별을 보여주고 있지만, 이것이 학고재 전부의 의의는 아니다.학고재 전시장의 공간구성은 현대 미술이 어떻게 표현되어져야 하는 가를 알고 있다. 본관 입구는 전시 설명을 위한 벽면으로의 발걸음에 여유를 주며 정신적 환기기능을 행한다. 벽을 따라 안으로 진입하며 미술과 건축을 동시에 체감하는 효과를 주고 있다.내부 중앙 부분에는 낮은 천장을 배치하고 자연광을 유입시켜 정방형의 전체 공간을 자연스럽게 분할시키고 있다. 갤러리 내부의 자연광 유입은 갤러리 전체의 인위적 느낌을 해소해 준다. 또한 이러한 공간 분할은 벽면을 차분히 관조하게 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중앙을 넘어 안쪽 공간은 천창을 통해 작품 위로 자연광이 쏟아지는 벽면을 구성, 밝은 느낌을 고 있다.본관 뒤에 위치하고 있는 신관은 전시장으로서는 비교적 좁은 면적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층고가 높은 지하 공간을 조성하고 있고, 한쪽에 2개 층을 가로지르는 공간을 확보해 큰 규모의 작품도 소화할 수 있는 공간이다. 그리고 여유로운 계단은 수직적인 느낌이 강조된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안정감을 느끼며 통행할 수 있게 하고 있다.이처럼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학고재의 전시공간은 작품 감상의 저해 요소를 최소화해 관람자가 자연스럽게 작품에 몰입 할 수 있게 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고 할 수 있겠다.- 3. Detail 학고재사실 내가 이 건축에 반한 점은 한옥의 Renovation이라는 것과 Galley로써의 훌륭함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Detail의 아름다움이다.학고재를 건축한 건축가 최욱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공부한 건축가로써 그 느낌과 재료의 선택들로써 Detail의 표현을 잘 담아내고 있다.신관의 오른 쪽 편에 마련된 이 공간은 주차 용도로 사용되거나 전시물을 야외까지 확장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여기서 볼 수 있는 맨홀 뚜껑의 철판과 나무, 그리고 벽돌의 조화는 건축의 은유적 표현을 느끼게 한다.일본 건축에서 표현하는 안마당의 모습과 같이, 이 공간은 물 위에 떠 있는 바위의 모습을 그린 듯하다. 콘크리트바닥과 그 위에 떠 있는 맨홀 뚜껑은 마치 콘크리트 바다 위에 맨홀 바위가 떠 있는 것 같은 모습이다. 이것들이 한 그루의 나무와 벽돌, 검은 색의 Steel과 어울리며 은유적인 공간을 표현하고 있다.또한 전면 주차장 분에 있는 이 공간도 마찬가지다. 이번에는 인위적인 바윗돌을 가져다 놓음으로써 앞의 공간보다 직접적인 표현을 취했다. 또한 창문을 통해 안쪽에서 밖을 바라보는 시선을 통해, 마치 섬 안에서 밖을 바라보는 은유적 표현을 하고 있다.이 건축에서 나타나는 재료의 표현은 간결하면서도 훌륭한 어울림으로 건축을 표현한다.적벽돌과 기존 한옥의 목재, 그리고 검은색 Steel로써 표현되는 재료의 특성은 그것들의 어울림으로써 미니멀함을 보여준다. 또 신관의 증축된 부분들도 마찬가지의 재료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같은 효과를 추구하였고, 한옥 처마의 조형미를 상징하는듯 한 표현 등으로 건축 자체의 Detail을 살리고 있다고 생각한다.또 하나의 흥미로운 모습은 작은 부분의 것들까지 건축물과의 통일성을 주었다는 점이다.사진은 주차장의 모습이다. 이 주차장의 자동차 정지선을 건축물과 연결되는 같은 색 Steel을 사용하고 새롭게 Design하여 Detail을 표현하였다.
건설장비의 용도별 분류 REPORT 2 5 주차 2009. 03. 31 건축시공테크놀로지 1. 건설장비란 ? 2. 형식에 의한 분류 3. 작업 방식에 의한 분류 4. 총론건설장비란 ? 01 건설장비의 용도별 분류 건축시공테크놀로지건설장비란 ? 형식에 의한 분류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1 건설장비란 ? 01 건설장비란 ? 건설장비의 용도별 분류 건설장비는 일반적으로 토목공사 , 건설공사 플랜트 (Plant) 등에 사용하는 기계류의 총칭이라고 할 수 있다 . 따라서 이러한 광범위한 용도의 건설기계는 여러 가지 형식 또는 방법 , 그리고 용도에 의하여 그 종류가 분류된다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2 형식에 의한 분류 01 형식에 의한 분류 건설장비의 용도별 분류 1) 대상 공사별 분류 : 도로 , 하천 , 항만 , 철도 , 플랜트 (Plant) 등 2) 공사 종류별 분류 : 토목공사 , 포장공사 , 기초공사 , 플랜트 (Plant) 공사 등 3) 장비 기종별 분류 : 트랙터 (Tractor) 계 , 셔블 (Shovel) 계 등 4) 작업 종류별 분류 : 굴삭작업 , 운반작업 , 다짐작업 , 설치작업 등 이러한 건설장비의 분류 방법들 중에서 가장 일반화되어 있고 구분하기 쉬운 방법은 작업 종류별로 분류하는 것이다 . 건설장비란 ? 형식에 의한 분류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3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1 굴삭 및 운반기계 건설장비의 용도별 분류 1) 도저 (Dozer) : 도저는 트랙터의 전면에 부속장치인 블레이드 (blade) 를 설치하여 작업을 수행 하는 기계로 주로 100m 이내의 단거리 작업에 적합하다 . 도저는 불도저 , 앵글도저 , 틸트도저 등 3 종류로 분류된다 . ㄱ ) 불도저는 전면의 배토판을 전후 10 도씩 경사시켜 송토 , 절토 , 성토작업 등을 하며 크롤라식은 30 도 이상 구배의 평탄하고 단단한 지면에서 정지상태를 유지하거나 등판할 수 있다 . ㄴ ) 앵글 도저는 삽날이 길고 낮으며 삽의 좌우를 25∼30 도 각을 지을 수 있고 경사지에서 절토작업 피견인식 스크레이퍼와 자체엔진에 의해 구동되는 자주식 스크레이퍼가 있다 . 피견인식 스크레이퍼는 500m 이내의 작업에 , 자주식 스크레이퍼는 500m∼1,500m 의 작업에 효과적이다 . 건설장비란 ?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형식에 의한 분류 Tiltdozer Motor Scraper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3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2 굴삭기계 건설장비의 용도별 분류 건설장비란 ?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형식에 의한 분류 Power Shovel 파워셔블 (Power Shovel) : 지반면보다 높은 곳의 땅파기에 적합하며 굴착 력이 크다 . 2) 드래그라인 (Drag Line) : 기계를 설치한 지반보다 낮은 곳 또는 수중 굴착시 적당하며 굴착력은 약하나 작업범위가 광범위하다 . 3) 클램셀 (Clam Shell) : 좁은 곳의 수직 굴착 , 자갈 적재에도 적합하다 . 4) 트랜처 (Trencher) : 도랑파기 , 줄기초 파기에 쓰인다 . Drag Line Clam Shell Trencher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3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3 적재 기계 건설장비의 용도별 분류 건설장비란 ?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형식에 의한 분류 Wheel Type Loader 1) 로우더 (Loader) 는 건설 공사 현장에서 토사나 골재를 덤프 차량에 적재 및 운반하는 기계로 대규모의 건설현장에서 작업능률이 효과적이다 . ㄱ ) 크롤러로우더 (Crawler Type Loader) : 무한궤도식 로우더 . 굴착력이 강하고 불도저 대용으로도 쓸 수 있다 . ㄴ ) 윌로더 (Wheel Type Loader) : 차륜식 로우더라 . 크롤러보다 쿨착력이 약해 산물의 싣기에 사용한다 . 기동성이 우수하다 . Crawler Type Loader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3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4 운반 기계 건설장비의 용도별 분류 건설장비란 ?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형식에 의한 분류 Dump Trucks 1) 덤프트럭 (Dump Trucks) : 적재함을 동력으로 60~70° 기울여서 적klift 기중기는 그 용도나 형식에 따라 트럭식 ( 도로형 ) 크레인 , 크롤라식 크레인 , 러프테레인 크레인 , 올테레인 크레인 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 노선상을 이동하는 철도크레인 , 수상을 이동하는 플로우팅 크레인도 이동식 기중기에 속한다 . 기중기의 운동으로는 화물을 달아올리는 ( 내리는 ) 권상 ( 권하 ), 레일을 따라 트롤리가 이동하는 횡행 , 수직축을 중심으로 하여 지브 등이 회전하는 선회 , 기중기의 지브가 그 지브를 중심으로 하여 상하로 운동하는 기복 , 달아올린 하물을 그 높이를 바꾸지 않고 지브의 기둥쪽으로 끌어당기거나 밀어내는 인입 등이 있다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3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6 다짐 기계 건설장비의 용도별 분류 건설장비란 ?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형식에 의한 분류 타이어식 로울러 1) 로울러 (Rollers) : 로울러는 공사의 막바지에 지반이나 지층을 다지는 기계로서 전압장치를 가진 자주식과 피견인식 진동 로울러 등이 있다 . ㄱ ) 타이어식 로울러는 공기 타이어의 특성을 이용하여 노면을 다지는 기계이며 아스팔트 포장 2 차 다듬질에 효과적으로 사용되며 기동성이 좋다 . ㄴ ) 진동 로울러는 자체 중량 0.5∼0.6 톤 정도로 로울러와 휠식 도우저가 조합되거나 로울러 자체에 주행장치가 있으며 기계식 , 유압식 , 전자식 , 기진 장치가 부착된다 . ㄷ ) 머캐덤 로울러는 3 륜 자동차와 같은 형으로 작업의 직진성을 위해 차동 제한 장치가 있으며 가열포장 아스팔트 재료의 초기 다짐에 사용된다 . ㄹ ) 탬핑로울러는 강판으로 된 드럼에 돌기를 50∼150 개 정도 부착하여 돌기에 의해 강력한 다짐효과를 낸다 . 탬핑로울러 진동 로울러 머캐덤 로울러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3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7 정지용 노반용 기계 건설장비의 용도별 분류 건설장비란 ?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형식에 의한 분류 Graders 1) 그레이더 (Graders) : 그레이더는 정지작업에 주로 사용되는 자주식의 것으로 표면장비라고도 한다 머로 강관파일이나 콘크리트파일을 때려 넣는데 사용된다 . 2) 굴삭기 (Excavator) : 굴삭기는 크롤라식과 휠식이 있으며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건설기계로 배수로 묻기 , 파이프묻기 , 건물기초 바닥파기 , 토사적재 등 거의 모든 건설작업에 효과적으로 사용된다 . 3) 샌드 드레인 (Sand Drain), 콤프레셔 (Compressor) Excavator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3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9 아스팔트 포장 기계 건설장비의 용도별 분류 건설장비란 ?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형식에 의한 분류 Asphalt Plant 1) 아스팔트 플랜트 (Asphalt Plant) : 아스팔트 플랜트는 아스팔트 도로공사에 사용되는 포장재료를 혼합 · 생산하는 기계로서 골재 공급장치 , 건조 가열장치 , 혼합장치 , 아스팔트 공급 장치와 원동기를 가진 것을 말하며 트럭식과 정치식이 있고 장비규격은 시간당 생산량으로 표시한다 . 2) 아스팔트 피니셔 (Asphalt Finisher) : 아스팔트플랜트로부터 덤프트럭에 운반된 혼합재를 노면위에 일정한 규격과 두께로 깔아주는 기계이다 . 3) 아스팔트 살포기 (Asphalt Distrubutors ) : 아스팔트 살포 장치를 가진 자주식의 것으로 아스팔트탱크 , 가열장치 및 살포장치 등을 갖춘 기계가 이에 속하며 , 아스팔트 분배기 또는 아스팔트 디스트리뷰터라고도 한다 . Asphalt Finisher Asphalt Distrubutors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3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10 콘크리트 포장 기계 건설장비의 용도별 분류 건설장비란 ?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형식에 의한 분류 Concrete Batching Plants 1) 콘크리트뱃칭 플랜트 (Concrete Batching Plants) : 콘크리트뱃칭플랜트는 저장부에서 시멘트 , 자갈 , 모래 , 물 , 혼합재 등을 계량기에 의해 소정의 배합비율로 신속 정확하게 계량하여 혼합 장치에 공급하면 여기서 믹서로 균일한 고능률로 혼합하여 아직 굳지 않은 상태트 건설장비의 용도별 분류 건설장비란 ?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형식에 의한 분류 Mobile Crushers 1) 쇄석기 (Mobile Crushers) : 쇄석기는 도로공사 및 콘크리트 공사에서 골재를 생산하기 위하여 원석을 부수어 자갈을 만드는 기계이며 보통 20kw 이상의 원동기를 가진 것으로 쇄석장치와 피터 , 컨베이어 , 스크린 등을 조합하여 원석을 파쇄 , 분류하는 기계이다 . 2) 골재살포기 (Aggregate Srpeaders ) : 골재살포기는 도로 활주로 등의 노반 공사에 필요한 각종 골재 , 소일 시멘트 , 성토 등의 재료를 소요의 폭 (2.3∼4.5m), 소요두께 ( 최고 300mm) 에 맞추어 신속하게 살포하는 자주식의 것으로 휠식 또는 크롤라식 주행장치 외에 골재 살포장치 , 다짐장치 및 원동기 등으로 구성된 기계가 이에 속한다 . Aggregate Srpeaders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3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12 준설선 건설장비의 용도별 분류 건설장비란 ?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형식에 의한 분류 준설선 1) 준설선은 펌프식 , 버켓식 , 그래브식 , 디퍼식으로 비자항식의 것을 건설기계라 한다 . 준설이란 수중의 토사 암반 등을 파내는 것으로 선박대형화에 따라 항로 , 항만 선유장 및 수심증가 , 하천 , 수로 안벽 , 방파제 등의 축항 및 기초공사 등에 사용된다 .작업방식에 의한 분류 04 총론 01 총론 건설장비의 용도별 분류 건설장비란 ? 형식에 의한 분류 이번 과제는 아무리 건축학과를 다니고 있는 건축학도인 나 자신에게도 상당히 생소한 과제였다 . 건설장비라고는 포크레인이나 트렉터 , 크레인 정도 밖에 몰랐었는데 ,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건설장비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 이 모든 장비들은 단순히 이름들만 많은 것이 아니라 , 건축을 행하는 데에 있어서 각재 각소에 자신의 역할에 맞춰 활용되고 있는 것이다 . 디자인을 위주로 공부하고 있는 우리지만 , 이런 실제적인 건축을 시공화하는 장비들을 아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일 것이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