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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hizophrenia 정신분열증 케이스
    ★schizophrenia ★1. 대상자 사정(1) 일반적 정보?성별 / 나이: M / 25 ?결혼상태: 미혼?학력: 영산대 1학년 휴학중 ?직업: 무?월 평균 수입: 본인 수입 없음 ?경제상태: 중?종교: 불교 ?주거형태: 아파트?정보제공자: 환자, 아버지, 어머니?remote onset : 2001년 7월경?remote aggravation : 2007년 9월경(2) 주문제신과 같은 존재라는 과대망상과 환청으로 인한 조절되지 않는 행동(3) 현재의 병력?입원동기: 2003년도에 Bipolar I disorder 진단받아 본원에 입원치료와 외래치료를 받던분 으로 2007.12.17일에 퇴원한이후 잘지내다 24일부터 잠을 자지않고 고함을 지 르며 폭력행사하여 응급실 통해 입원함.?주 증상: 난폭한행동, 환청(신과 같은 존재라는 과대망상과 환청으로 인한 조절되지 않는 행동)? 2001년 과대망상, 조절되지 않는 충동적인 행동등의 소견을 보여R/O bipolar I disorder, manic 으로 진단받고, 본원외래에서 depakote 750mg ,lithium 900mg, sulpiride 600mg으로 증상조절 되고 있던 환자로 2007년 1월경부터 약 을 중단하였고? 2007년 8~9월경부터* grandiose delusion - 검찰공무원이 되어 나라를 다스릴것이다.자신은 신과 같은 존재이며, 사람에 대한 연구를 하기위해 선택 받았다고* auditory hallucination - 엘로힘의 목소리, 진리를 전해주고 건강에 대한 내용을 언급(잠을 자지마라, 고기를 먹지마라)* disorganized behavior & speech - 사탕을 먹으면 에너지가 넘쳐 앉아 있을수 없다.보여 11월~ 12월까지 입원하였다.? 밖에서 자신의 욕을하고, 감시를 한다는 정도의 psychotic symptom남아있는 상태였으나 증상의 호전을 보이고 스스로 행동조절 가능하여 외래 치료 계획하여 퇴원하였으며, 최근 2~3일전까지는 자신에게 들리는 목소리를 왜 없다고 하냐며 y : 양자역학, 세포스트레스??2007년 11월 1일 ~ 12월 11일 : 1st PNUHdepakote 500 -1000solian 400 - 400indenol 20 - 20 - 20benztropine 1 - 1 - 0?2007년 12월 ~ : PNUH OPD F/Udepakote 250 -1000solian 300 - 300indenol 20 - 20 - 20benztropine 1 - 1 - 0(5)병전성격밝고 명량한 사람으로 꼼꼼하고 미리 앞을 계획하기 보다는 충동적으로 일을 하는편.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한다고 하며 사람들의 말에 쉽게 동조하고 휩쓸린다고 하며, 사소한 일에도 상처를 많이 받는다고함, 집에서는 아버지를 무서워하며 조용한편.(6) 개인력부모님은 연애결혼을 하였다고 하며, 신혼초기에 부모님들 성격이 둘다 주장이 강하고, 충동적인 면이 있어 자주 다퉜다고 함. 어머니가 첫임신을 유산한뒤 더욱 심하게 다퉜으며, 이후 환자를 임신한 상태에서도 부모님 사이가 좋지않아 아버지가 차라리 유산시키고 이혼하자며 어머니의 복부를 때리기도 하였다고 한다. 아버지는 임신중 태교가 원인이 되지않나 자책을 많이 하고 있음.? 영아 및 초기 아동기* GA 41 wks , C/S출생후 아프거나 사고가 난일은 없으며, 발달도 정상적이었다고 함.? 학령기*친구들과 잘어울렸고 학교생활도 잘하였다고 하며, 장난을 잘치고 까불다가 종종 선생님 에게 맞는 학생이었다고 함 (성적 : 10~15등/반)? 청소년기*공부하는것을 싫어해 친구들과 매일 같이 놀러다니면서 성적은 최하위권으로 떨어졌다고 하며, 친구들이 괴롭힘을 다하면 말려주면서 자주 싸움을 하였다고 하나 학교에서 문제를 삼을 정도는 아니였다고 한다.? 성인 초기에서 현재까지* 영산대학교(2001) : 성적은 최하위권으로 환자가 우너하는 전공이 없는 상태라 고등학교 때 미술부 부장을 하였고 그분야로 환자가 관심이 있는것이라 판단한 부모님이 컴퓨터 디자인과를 권하여 입학하게 되었다고 한다.* 대순진리교 : 2001년는 pre-,postsynaptic dopaminereceptor와 결합하여 dopamine의 전도를 차단시켜 양성증상 개선유즙과다분비,무월경,여성형유방,유방의 팽만감, 발기부전, 냉감증, 체중 증가,추체외로증상(진전, 긴장과도, 타액분비항진, 정좌불능, 운동저하증)【주 의】악성증후군,QT간격의 연장【금 기】본제과민증자,크롬친화성세포종, 15세 미만,임부 및 수유부,프로락틴의존성종양, 레보도파와의 병용,중증신부전* 처방-PO.1200mg(400-0-800)olanzapine1.정신분열병 :초회권장용량1일 1회 10mg2.조증 : 초회용량으로 단독요법시 1일 1회 15mg, 병용요법시 1일1회 10mg투여3. 양극성 장애에 있어서 재발 예방 : 초회권장용량 1일 1회 10mg - 정신분열병과 조증의 치료 및 양극성 장애에 있어서 재발 예방에서 1일 투여량은 임상상태에 기초하여 1일 5-20mg의 범위 내에서 조정양성적 증상(착란, 환각, 사고의 장애 적개심, 불신감) 및 음성적 증상(감정의 둔마, 정서적/사회적 위축, 언어결핍)이 주로 나타나는 정신분열병 및 기타 정신질환의 급성치료및 유지치료, 정신분열병 및 이와 관련된 장애에 일반적으로 수반되는 이차적 증상의 경감, 양극성 장애에서의 중등도에서 중증의 조증치료, 올란자핀 투여로 조증 증상에 반응을 보인 환자들에 있어서, 양극성 장애의 재발예방호산구증가증. 체중증가, 식욕증가, 글루코스치 상승, 트리글리세라이드치 상승, 졸음, 알쯔하이머 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비정상적인 보행, 어지러움,정좌불능,파킨슨증상,운동이상증, 기립성 저혈압, 변비와 구갈을 포함한 경증이고 일시적인 항콜린성 효과, 치료초기에 간 트랜스아미나제의 일시적이고 증상이 없는 증가, 무력증, 부종, 혈잘 프로락틴 수치 상승등.【주 의】ALT, AST가 상승된 환자, 간장애의 징후 및 증상이 있는 환자. 발작의 병력이 있거나 발작의 역치를 낮출수 있는 요인이 있는 환자, 전립선 비대증 , 마비성 장폐쇄증, 폐쇄각 녹내장 또는 관련질환이 있는 환자, 자,갑상선중독증환자,중증의 간 신장애환자,1도방실블록환자【금 기】기관지천식,기관지경련이일어날수있는환자, 당뇨병케토산증, 대사성산증,서맥,방실블록(2,3도), 동방블록환자,심인성쇽환자,울혈성심부전환자,저혈압환자,소아,이형협심증환자* 처방-PO.120mg(40-40-40)BZTbenztropine0.5~1mg를 1일 1회 경구투여, 점차 증량하여 1일 1~2mg을 1~4회 분복 (최대량: 6mg/day)특발성파킨슨씨병, 기타의 파킨슨씨병(뇌염후? 동맥경화성)항정신병약 투여로 인한 파킨슨씨병오심, 구토, 구갈, 배뇨곤란, 변비, 뇨폐색, 운동실조, 환각, 의식장애, 신경과민, 눈의 조절장애 등【주 의】전립선비대등 뇨로폐쇄성 질환이 있는 환자, 부정맥 또는 빈맥증 환자, 간 또는 신장애 환자, 고령자, 3세 이상의 소아, 고온환경에 있는 환자【금 기】과민증환자, 진단되지 않는 피부병환자 및 흑색종 기왕력자, 수유부* 처방-PO. 1.5mg(1-0-0.5)?기타-요법치료: 명상 요법, 글 요법, 그림 요법, 활동 용법, 신문스크랩6) 환자의 지지체계A. 가족? 동거하며 돌보는 사람 - 부모님? 환자를 포함한 동거가족 - 4명(부모님, 환자, 남동생)? 월 2회 이상 다니는 단체나 모임 - 없음.? 교우관계 - 친구는 많음. 교우관계 좋음? 자기를 돌보아 주는 가족에 대한 만족정도- 부모님께 효도를 못하고 병원에만 있어 미안해하고있음.B. 사회- 학교는 휴학중이며, 가족들외에 친구는 많지만 최근들어 자주 만나지는 않았었고, 대상자 를 위한 사회적 지지체계가 없음2. 자료분석(1) 추정진단Axis Ⅰ R/O schizophreniaR/O schizo affective disorderAxis Ⅱ deferAxis Ⅲ deferAxis Ⅳ 대학휴학중, 무직Axis Ⅴ G.A.F (Global Assessment of Function) score 41(2) 주요문제 (간호문제)문제번호간호 문제# 1수면장애# 2자가간호 결핍# 3자살위험성# 4잠재적 폭행위험성# 5감각지각장애# 환자의 능력을 관찰하고 사정한다.② 환자가 스스로 씻을 수 있도록 개인위생을 돕는다.③ 외모나 다른 활동들에 대한 관심을 증진시키도록 피드백을 준다.④ 깔끔한 외모, 잘 행한 행동에 대해 칭찬해 준다.⑤ self care에 대해 설명한다.I/Eself care에 대해 설명을 하고 외모와 위생에 더 신경 쓸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었다. 매일매일 환자의 위생상태를 관찰하였고, 깔끔하게 self care가 잘되어있으면 칭찬을 해주었고, 잘 되지 않았으면 옆에서 씻을수 있도록 도왔다. 지속적인 교육과 격려로 인해 환자는 매일 머리를 감는 모습을 보였으나, 샤워는 귀찮다며 잘하지 않았다. 옆에서 계속적으로 도와주고, 환자의 나아진 상태를 칭찬해 준다면 스스로 self care를 잘 할 거라고 생각된다.문제간호과정# 3자살위험성S“ 귀에서 들리는 소리 때문에 죽고싶어져요.”“ 자꾸 누군가가 안락사 시켜 달라고 하래요, 차라리 죽는게 덜 괴로 울거예요.”O① 가끔씩 어두운 표정을 하며 벽에 자신의 머리를 반복적으로부딪친다.② 환청이 들릴때에는 괴로움을 호소하시며, 가끔 죽고싶으니, 죽여 달라고 말씀하신뒤 자신의 병실로 들어가곤 하셨다A환청과 관련된 자살위험성Pgoal) 대상자는 입원해 있는 동안 자살행위를 하지 않을것이다.① 대상자의 자살 잠재가능성의 정도를 사정한다.② 환경에서 위험한 대상이나 물건을 제거한다.③ 손상을 입힐 행동이 보일 경우 스스로 통제할수 있도록 한다.④ 불안의 신체적인 출구로 사용하는 과다행동을 다른 방향으로 전 환시킨다.⑤ 과다행동이 증가할 때 안정감을 주기 위하여 환자와 함께 있는다.⑥ 필요 시 처방에 따른 진정제를 투약한다.I/E대상자의 자살 잠재가능성의 정도를 사정하였다. 환자의 행동을 자주 관찰하고 계속적인 관심과 대화로써 주위를 환기 시키고, 계속적인 환청을 중단 시키기 위해 mp3를 이용해 환자의 관심을 돌려 보았으며, 요법등, 집단모임의 참여를 격려하였다. 환자 스스로 행동 조절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씀하셨지만, 여전히 환청이 계속 들다.
    의/약학| 2008.08.03| 22페이지| 2,500원| 조회(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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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화와 저출산 시대를 위한 대책
    최근 한국 사회의 저출산·고령화 현상에 따라 인구구조와 사회시스템은 커다란 변화를 맞게 되었다. 현대사회는 급격한 산업화 도시화의 영향으로 핵가족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보건위생수준의 향상, 의료기술의 발달 등 사회적 환경과 과학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연장되어 우리 사회에서 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특히,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1960년대 6.0명으로 매우 높은 수준이었으나 1980년대 이후 매우 빠르게 하락하였으며 이러한 추세는 특히 최근에 더욱 빨라지고 있어 현재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1.16정도로 세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합계출산율은 한 여성이 가임기간(15~49세) 동안 낳는 평균 자녀수를 가리킨다. 한국은 OECD 국가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통틀어 출산율이 가장 낮은 10개국 중 하나이다.또한 최근 통계청의 발표에 의하면 현재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여성 80세와 남성 72.8세로 나타나 고령화현상이 급속히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나아가 2019년에는 고령 사회에, 2026년에는 초고령 사회, 그리고 2050년에는 노인인구비율이 34.4%로 세계4위 수준의 노인대국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외국의 경우, 고령화 사회에서 고령 사회로 도달하는데 일본은 24년, 프랑스는 115년이 소요되고, 초고령 사회에 도달하는데 일본 12년, 프랑스 41년, 미국은 15년이 소요될 전망이다.특히 2000년 이후부터는 우리나라의 노인인구 비율이 세계 평균치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는데, 이처럼 고령화에 따른 노인인구의 증가는 노인복지의 질적 향상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문제로까지 인식되고 있다.이러한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지속되면 장기적으로는 노동공급이 감소하여 성장잠재력이 약화될 수 있다. 또한 연금적자 확대로 국가 재정이 악화되고, 젊은 세대의 부담이 가중되는 등 사회 전체에 부작용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시급한 실정이다고령화(고령화사회)와 저출산의 개념1. 고령화 사회을 모두 더하면 합계 출산율이 된다.저출산, 고령화 현황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유래없는 속도로 출산율이 저하되어 02년도 합계출산율이 1.17로 세계최저를 기록했다. 1972년 4.14였던 합계출산율이 30년만에 1.17로 떨어진 것이다.출생아수는 1992년도에는 약 74만명이었던 것이 02년에는 약 50만명으로 약 25만명(25%)이 감소하였다.구분72829202출생아수955859739495합계출산율4.142.421.781.17*통계청, 장래인구추계(2001) (단위: 천명, 명)우리나라의 인구 고령화는 또한 선진국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속도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사회경제적인 불안감이 증대되고 있다. 2000년 고령화사회에서 2019년 고령사회, 2026년 초고령사회에 도달하여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로 가는데 19년 고령사회에서 초고령사회로 가는데 불과 7년이 소요될 전망이다.외국의 경우,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로 도달하는데 일본은 24년, 프랑스는 115년이 소요되고, 초고령사회에 도달하는데 일본 12년, 프랑스 41년, 미국은 15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구분7%(고령화사회)14%(고령사회)20%(초고령사회)한국200020192026일본197019942006프랑스186419792020미국194220132028*통계청, 장래인구추계(2001)현 출산수준(합계출산율 1.17)이 지속될 경우 2017년 4,925만명으로 절정에 이른 후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2100년에는 1,621만명으로 축소되고, 생산가능인구(15~64세)도 2010년대를 정점으로 지속적인 감소로 사회 전체적인 조기조로 현상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저출산, 고령화 원인1. 저출산의 원인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사회경제적 요인들로는 교육수준, 경제활동 참가율, 산업 및 직종변화, 소득수준, 주거환경, 가족행테, 정부정책 등 무수하다. 이 요인들은 복합적으로 개인의 가치관에 영향을 미치며, 인구학적 요소로서 미혼자들이 결혼을 연기 또는 포기하거나 기혼자들의 출산 감소 또는 중단으로 작용한다. 가치관의 변장낮다는 것을 감안할 때, 여성인력을 배제한 남성중심적 진단”이다. 여성계도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은 성차별적 노동시장을 그대로 둔채, 여성을 출산 도구로 이용 하는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국가의 경제수준 아직 미흡※OECD국가중에서 GDP 수준이 높을수록 합계출산율이 높고, 낮을수록 합계출산율이 낮다. 예를 들 어 GDP가 3만달러가 넘는 미국, 프랑스, 노르웨이 등은 합계출산율이 1.6명이 넘고, 1만 5000달 러가 안되는 폴란드, 헝가리 등은 1.3명 이하이다.2. 고령화의 원인- 크게 출생률과 사망률이 다 같이 낮아질때 나타난다. 고령화는 생활환경의 질적 향상에 크게 기인한다. 건강식품, 식 생활개선, 주거시설 변화, 각종 의약품의 개발과 의료시설 확충 의료기술의 발전에 따른 평균 수명연장- 역대 정권의 억압적 출산억제정책으로 인한 출산률 저하※정부는 1962년-1985년 까지 23년간 경제개발의 일환으로 가족계획이란 이름 아래 강력 한 인구증가 억제 정책을 수립하여 큰 성과를 거두었다. 1996년부터 인구증가 억제 정 책을 폐기하고 인구의 자질향상 및 복지증진 정책으로 변경 하였다. 2005년에 저출산 및 인구구조의 고령화에 본격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법적 근거로서 (저출산?고령사회기 본법)을 제정하고 이 법에 따라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하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설치와 2006-2010년 기간중의 기본계획을 수립중에 1.16명에서 우선 1.6명까지의 회복 을 목표로 세웠는데 이는 OECD의 평균치다.- 저출산 문제의 원인은 고령화의 원인이기도 하다.저출산, 고령화의 영향 및 전망1)경제성장의 둔화저출산, 고령화는 노동공급 감소, 노동생산성 저하, 노령인구 증가에 따른 저축율 하락, 소비위축, 투자위축, 재정수지 악화 등을 초래하여 경제성장을 둔화시킬 전망이다. 그러나 이는 저출산, 고령화 자체가 경제성장을 둔화시키기보다는 연금, 의료제도, 복지서비스 및 노동시장 구조 등 기존의 제도가 저출산, 고령화시대에 정합되지 못함으로써 발생하는 측명이 더 클- 저출산 문제는 국가 재앙을 초래할 중요한 문제로 인식, 단기대책이 아니라 장기대책이 필요하다.- 출산장려정책: 육아 휴직 급여등 직장 여성들을 위한 근무여건 개석, 유아 탁아시설 확 충(보육시설 완비는 절대적 조건), 불임치료 건강보험 적용 등 적극 추진- 생활 보장책 :교육비 부담 해소 : 공교육 기능 확대,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안정적 주거보장 등- 가정 복지 차원의 재정지원 : 자녀 낳는 대가로는 곤란 : 가정복지가 국가의 근간- 심층 연구 : 효과적인 정책의 개발과 정책결과에 대한 분명한 평가장기적 효과 확보 가능하게 함- 해외 인력의 이민 유도 : 민감 차원에서 사회적 통념을 바꾸는 노력(민족 갈등 소지 다분)- 적은 수로 차세대 인력의 생산성을 높이는 질 높은 교육실시 : 발상의 전환※정부는 출산율을 높이는 데만 기대할 것이 아니라 저출산 시대에도 살수 있는 또 다른 방법도 연구할 필요가 있다. 즉 인구 자질의 “엘리트화다 그리고 노동 집약보다 기술 집약적 산업을 국가 정책으로 삼고 부족한 노도엵은 외국에 의존할 수도 있다. 영재교육을 확대강화 하고 종전의 평준화 교육에서 벗어나 능력있는 학생은 그 능력을 최대한 발휘 할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사회적 논란의 대상이 될 가능 성 있음)- 미혼모가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사회적 제도 지원※우리나라 한해 인공 임신중절 수는 35만명이고 그중 42%가 미혼모이다.- 해외입양을 국내 입양으로 유도하는 의식 전환을 위한 정책정 홍보와 지원- 다음 세대 출산율 회복을 기대하는 교육 정책- 저출산이 어떤 의미에서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는지에 대한 국민정 홍보 : 대중매체 이용 : 드라마를 포함한 다양한 홍보로 국민적 이해를 도모.- 다자녀 가구에 대한 감세 혜택과 병행하여 독신세 (일정 연령 이상의 독신자에게 세금 부과) 도입도 고려해 볼만 : 이는 로마시대 시행됐던 세법임(그러나 위헌소지 다분)2. 고령화 시대를 위한 대책- 각 개인의 노후대비가 일단 중요하다. 국가가 모든 것을 다 해결해 하락세를 멈추거나 반전시키는 데 십수년이 걸렸다. 반면, 우리는 90년대 중반에야 인구 억제책을 포기했고, 국가적 과제로 저출산 문제를 다룬 건 참여정부 들어서부터다. 그나마 관련 예산은 국내총생산 대비 0.08% 수준으로, 유럽 선진국(5% 안팎)은 물론 비슷한 처지의 일본(0.5%)에 견줘도 턱없이 부족하다.저출산 요인은 육아·교육의 경제적 부담은 물론, 여성의 경제적 지위, 고용과 노후 불안, 사회·경제적 가치관 변화 등 한두가지가 아니다. 정부는 미혼 남녀 80% 이상이 자녀를 낳고 싶다면서도 정작 출산을 기피하는 현실을 주목해야 한다. 출산 장애 요인이 무엇인지를 꼼꼼히 따져 하나씩 개선하는 구체적 정책 목표를 세워야 한다. 나아가 재앙적인 저출산 추세를 늦추거나 반전시키려면, 가족과 여성한테 맡겨진 자녀 양육과 교육을 사회 전체가 나눠지는 체제를 갖추는 일 또한 서둘러야 한다.[한겨레] 지난해 우리나라 여성의 출산율이 1명에 근접할 정도로 떨어졌다.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5년 출생통계 잠정결과’를 보면, 지난해 여성 1명이 15~49살의 가임기간에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 출산율은 1.08명으로 나타났다. 전년의 1.16명에 견줘 0.08명 줄었다. 이는 세계 평균인 2.6명과 선진국 평균인 1.57명에 크게 못미친다. 세계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은 홍콩(0.95명)에 근접한 수준이다. 이 상태가 계속되면 우리나라는 2년 안에 출산율이 1명 아래로 떨어진다. 미국의 출산율은 2.05명, 프랑스는 1.90명, 영국은 1.74명 등이며, 최근 출산율이 조금씩 늘고 있다.결혼나이가 늦춰지면서 지난해 아이를 낳은 산모 중에서 30대 여성의 비율이 50.3%로 사상 처음으로 20대 여성의 비율(47.7%)을 넘어섰다.지난해 우리나라의 출생아 수는 43만8천명으로 전년의 47만6천명보다 7.9% 줄어 역시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특히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어머니 연령대 인구가 70~80년대의 산아제한시기와 맞물리면서 계속 줄어.
    의/약학| 2008.08.03| 10페이지| 1,000원| 조회(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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