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사건과 문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문학 내에서만 4.3을 살펴보는 일도 중요하지만 역사를 무시한 채 이야기한다면 나뭇잎은 보고 숲은 보지 못할것이라 생각된다. 1998년은 대한민국 정부 수립 50주년이기도 했지만 4.3 사건 50주년이기도 했다. 1999년인 올해는 51주년이 되는 해이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4.3에 대한 것은 문학 혹은 예술 등에서 일부 작품화되었고, 증언자료를 일부 내는 정도에 그쳐서 제대로 전모를 파악하는 것 자체가 다소 무리일 지 모른다. 이는 정부 등 각계 공식 기관의 소극적 태도에도 문제가 있지만, 5.18 등 광주에서의 일련의 일들을 지켜 보면서 도세와 정치적 영향력 등 다른 변수도 많다고 여겨진다.또한 제주 사람이 아니고서는 그 비극의 실상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는 것도 한 이유가 되리라 생각된다. 한반도에서도 인구나 다른 것으로 보아도 섬이라는 특수성과 함께 잘 알려지지 못하고, 묻혀 버린 데에도 원인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기영의 ?순이 삼촌?만 놓고 보더라도 제주 사람들에게는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 삼촌이고 우리 이웃의 일이다.4.3을 “1948년 4월 3일 발발이래 1987년 6월 29일 6.29 선언까지 근 40년간 정부가 … 논의조차도 금기시해 온”(제주도의회 4.3특별위원회 1995: 9) 사실 때문에, 제주가 고향이 아닌 사람으로서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고 스스로 생각도 해봤지만, 그래도 부끄러운 고백부터 하자면, 나(발표자)는 1984년 봄 제주에 살러 와서야 비로소 4.3을 어렴풋이나마 알게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도대체 무슨 일이 왜,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그 때 알았던 것은 물론 아니다.나를 포함한 30여명이 그 해에 제주대학교 교수로 채용되었다. 1월중에 임용에 필요한 서류를 냈지만 3월 학기가 시작이 되어도 임용이 되지 않고 시간강사로 먼저 발령을 받았다. 이유를 알아보니, 모든 임용예정자의 신원조회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덧붙이는 말을 들어보니, ‘육지’ 출신 예정자들의 신원조회는 다 끝났는데, ‘제주’ 출신 몇 사람의 신원조회가 떨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사람인가 며칠 늦게 발령을 받긴 했지만(당시에는 몰랐다가 우연한 기회에 어떤 교수의 임용일자를 보니까, 그 해 공채로 같이 들어왔는데 임용된 날짜가 나보다 늦었다.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결국 모든 예정자가 임용을 받았다. 그 일은 내가 4.3의 존재를 알게 된 첫 계기였으며, 4.3이 여전히 살아있다는 것을 피부로 확인한 순간이기도 하였다.- 현기영의 소설 중에서.고등학교때 선생님의 추천으로 읽었던 책이다. 이 소설에서 처럼 우리 제주 사람들에게는 4.3이 누간가의 일이 아니라 바로 내 자신의 일인 것 같다. 그렇다고 내가 제주 4.3에 대해 많이 아는것도 아니고, 4.3 유물이니 희생자들이니 전격 보상하라고 운동을 하는 것도 아니다.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겠지만 4.3이라는 것은 내 맘속에 있다. 내 또래의 친구들한테는 나처럼 4.3을 마음에 두고 살거나 아니면 전혀 생각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많다.매년 4월이면 내가 4.3 이라는 숫자를 찾아서 되새기는 것이아니라 언론을 통해 4.3이 왔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솔직히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게 현실인 것 같다. 그러는 와중에 ‘제주의 역사와 문화’ 라는 수업에서 허영선이 펴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라는 책을 읽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 어디서 많이 듣던 이름인고 하니 허영선씨는 시인이었다. 이 책에서 허영선씨는 담담하지만 적확한 어법으로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4·3의 시작에서부터 끝까지를 이야기 들려주었다.이 책에서는 해방 직전의 어려운 제주도 상황에서 대 흉년과 콜레라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해방 직후의 제주도 모습, 3·1사건의 실체, 4·3 무장봉기와 초토화작전의 진상을 시인의 특유한 문체로 그려냈고, 사건의 전개과정에 개입한 미국의 모습도 담았으며, 평화와 인권의 역사를 써나가자는 글로 마무리하고 있다.4.3을 소재로 한 작품은 시보다는 소설이 훨씬 많은 편이다. 대부분의 소설에서는 비교적 현대적인 입장에서 4.3을 접근하고 있다는 것도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소설이 고발 증언적 성격을 띠는 것도 있다. 그리고 4.3 이야기를 소재로 한 것 자체부터가 무고한 양민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인간애, 휴머니즘을 밑바탕에 깔고 있다는 점도 4.3을 소재로 한 소설의 공통점이라 생각된다.차이점을 살펴보면 크게 등장인물을 익명 등으로 다룬다거나, 4.3에 대한 고발 등의 적극적 태도 혹은 소극적 태도이냐거나, 현재 시각에서의 해결 방법상의 차이,인정에 호소하느냐 아니냐의 차이 등을 들 수 있겠다. 그리고 작품 속에서의 배경과 소재의 차이도 일부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사회보험-의료보험, 고용보험-Ⅰ서론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업을 가지고 있다. 직업은 자신의 가치를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면서, 삶을 이어가는 수단이 된다. 또한‘건강한 삶이 행복한 삶이다’라는 말처럼 인간에게 있어 건강과 연결되는 의료혜택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한 것이다. 이렇게 고용제도와 의료제도는 한 사회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요인이 된다. 우리는 이 시간에 우리나라의 고용보험과 건강보험에 대해 알아보고 그 실태와 앞으로의 방향을 살펴보고자 한다.Ⅱ 의료보험제도1.의료보험의 정의의료보험은 국민의 질병·부상에 대한 예방, 진단, 치료, 재활과 출산·사망 및 건강증진에 대하여 보험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사회보장제도, 국민들이 매월 보험료를 내면 그것을 곡가 질병 등 치료할 일이 생겼을 때 진료비의 일부분을 납부해 보상받는 제도이다.건강보험은 정부주도에 의한 강제 가입이고 사회보장적 기능을 수행한다. 그리고 소득에 비례한 기여금(보험료)을 책정하여 부의 재분배 기능을 갖고 있고, 경제적 부담을 보험원리에 의하여 완화하여 줌으로서 위험분산의 기능을 갖는다. 이러한 건강보험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되 의료보호 대상자는 제외한다.의료보호는 생활보호사업의 하나로 일찍이 생활보호법에 명시되어 있었다. 1969년 동법 시행령에 근거하여 무료진료증이 발급되었는데, 1977년 말 의료보호법이 따로 제정되어 비로소 생활능력이 없거나 가난한 영세민들이 그 혜택을 받게 되었다. 의료보호법에 의하면, 의료보호의 대상자는 1종(거택보호자, 의상자, 국가유공자, 인간문화재, 월남귀순자 등) 과 2종(자활보호자)으로 구분한다. 의료보호의 대상자의 책정기준은 일반적으로 생활보호의 경우와 매우 유사하다. 이들에 대한 보호내용은 모든 질병과 부상에 대하여 진찰, 처치, 수술, 기타의 치료, 약재 또는 치료재료의 지원, 의료시설에의 수용, 간호, 이송, 분만 등 조치를 하게 되어 있다. 이러한 조치는 과거 주로 보건소에서 가능하였으나 지금은 해제되었다.의료보호대상자의 진료비는 ,843원이고 도시지역의 경우 11,008원인 것을 보면, 도시인이 농어민보다도 소득수준이 약 2배 이상 높은 것을 고려한다면 지역적 형평성의 문제가 있다.한편, 1999년 통합된 국민건강보험의 기여율(보험료율)은 8%의 범위 안에서 결정하게 되어 있고 그 부담 내용은 사용자와 피용자가 각각 50%를 부담하게 되어 있다.(단, 교원은 50%, 사용자는 30% 국가가 20% 부담함) 그리고 보험료 부과체계는 봉금생활자(공무원?회사원 등)는 종전과 같이 소득비례제이지만 자영자의 경우 평가 소득(종전의 기본보험료)과 과세소득 및 재산비례의 보험요율을 50% 대 16% 대 34%로 배분하여 새로 만들었다. 그런데 의료보험의 법정 본인부담분은 3할이고 또 1986년부터 시작된 소액진료비 자부담제로 말미암아 실제 본인 부담은 총 진료비의 52% 이상이 된다. 이와 같이 자부담율이 높은 경우 의료기간을 이용하기 어려운 저소득자는 오히려 그것이 불리한 제도가 된다.우리나라에 직장 및 공교의료보험이 시작된 후 10년이 지나서 농어촌과 도시의 지역의료보험이 시작되었다. 전국민 의료보험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의료보험에 가입된 사업장 종사자들이 상대적으로 소득이 낮은 농어민과 도시 자영인이 비하여 2배 이상의 이득을 보았다. 왜냐하면 의료보험수가가 일반수가에 비하여 절반이 안 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선택주의적 보험제도가 그만큼 불평등을 조성하고 비효과적임을 알 수 있었다.전국민의료보험이 실시된 이후에도 직장의료보험과 지역의료보험은 소득 재분배의 역진성이 나타나고 있다. 예컨대 직장의료보험의 경우 생산직은 자기 소득의 110%의 평가액에서 기여금을 내지만 급여는 사무직이 생산직에 비하여 약 6배의 혜택을 더 받았다. 그리고 도시지역 주민이 농촌주민에 비하여 소득차이가 2~3배 이상이 되고 의료자원도 도시에 집중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기여금이 1.5배에 불과하다는 것에서도 그 역진성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의료보험 통합의 필요성이 있었다.우리나라 의료보험급여의 방법은 현물급여수차례에 걸친 수가인상, 그리고 의료계에 유리한 상대가치점수제의 신규적용 등이 한꺼번에 겹치면서 의료수가는 대폭적인 증가율을 기록하게 되었다. 더욱이 복지부는 진료비절감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DRG제도와 주치의제도의 실시를 연기한 반면 사실상 낮은 본인부담률이 적용되는 소액외래진료의 범위를 확대하여 보험원리에 배치되는 조치를 취하였다. 이로써 의료보험재정은 예상보다 빨리 위기국면에 돌입하게 되었는데 특히 외래진료에 적용된 의약분업은 외래진료비를 상대적으로 폭등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이러한 보험재정위기에 당면하여 재정적자가 2000년의 1조 원에서 2001년에는 무려 4조 2,000억 원으로 불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정부는 2001년 5월 31일‘건보재정안정종합대책’을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더불어 정부는 동년 ‘10. 5 추가대책’을 입안하여 남 ? 수진억제를 위한 급여 및 수가제도의 합리적 보완, 약가제도의 개편 등을 다짐하였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국민건강보험 재정건전화 특별법’을 제정하여 지역보험에 대한 국고지원 40%, 그리고 담배부담금 10%를 법제화함으로써 정부지원 50% 약속을 이행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건강보험재정이 근본적으로 안정되고 있다고 보기는 매우 어렵다고 평가된다. 왜냐하면 수가체계 및 진료비지불제도 등 보험재정을 구조적으로 불안정하게 만드는 요인에 대한 시정대책이 강구되지 않고 있고 장기적으로 보험재정의 기반을 확충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문제가 되는 것은 정부 재정안정대책의 핵심이 보험료의 지속적 인상과 국고지원의 확충에 두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유럽 사회 보험국가들의 경우 의료보험재정에 대한 국고지원의 유래가 없다는 사실에서 우리의 관심을 끌게 하고 있다. 오직 일본만이 우리나라의 지역보험에 해당하는 국보의 적자를 메우기 위해 매년 막대한 규모의 국고지원이 행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일본 건강보험의 재정이 안정적으로 돌.7*11.110.3독 일11.110.912.8일 본??17.0네덜란드??8.0포르투갈46.344.6?스페인??16.9영 국10.611.011.1미 국20.215.415.6한 국53.051.141.64. 의료보험의 앞으로의 방향의료서비스의 이용 및 제공과 관련하여 문제의 심각성은 무엇보다도 현행제도를 그대로 유지할 경우, 의료비가 앞으로 제어할 수 없을 정도로 팽창할 가능성이 높다는데 있다. 반면 경제성장률은 점차 둔화되어 장기적으로 5%선을 크게 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국민들의 복지수요는 계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며 여성의 사회진출이 꾸준히 증가되어 육아나 노인부양, 간호, 및 개호서비스 등을 중심으로 민간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구조개혁의 필요성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① 앞으로 의료비증가는 필연적이다. 경제, 사회, 인구 여건과 질병패턴의 변화, 국민소득 및 교육수준향상, 국민취향의 변화(다양화, 고급화 등) 등으로 새로운 제도의 설계가 필요하다.② 현행제도는 의료비억제에 대한 유인장치가 거의 전무하다. 그 결과 재원조달이 불충분한 가운데 의료비가 방만하게 증가하고 있는 한편, 다른 한편으로 특히 저소득층의 의료이용과 관련하여 심각한 형평문제가 제기되고 있다.③ 세계최고수준의 본인부담률에 대한 대책이 없을 뿐만 아니라 고령인구의 증가가 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기진료에 대한 대책이 없다.④ 비용효과적인 예방의료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으며, 공공의료가 취약하여 정부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⑤ 의료보험통합과 의약분업과 관련하여 정책의 실패를 시정하기 위한 정책 패러다임의 전환이 요구된다.따라서 정부는 국민들의 의료와 의료비부담능력을 감안하여 의료보험 재정을 안정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국민이 필요로 하는 양질의 서비스를 비용 효과적으로 제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보험재정의 안정화, 추가 의료비를 비용 효과적으로 조달하고 높은 본인부담금과 중증의료를 준비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장기적인 시각에서 급여제도와 사업내용우리나라의 고용보험제도는 실직자에게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실업 보험사업 외에 직업소개?지도, 훈련 안내를 통한 재취업을 촉진하는 고용안정사업과 재직근로자의 직업능력개발사업을 병행하는 사회보장 제도인 동시에 노동시장 정책이다. 다시 말하면 실업자에 대하여 생계를 지원하는 사후 구체적 차원의 단순한 실업보험이 아니라 사전 고용조정 지원을 통한 실업의 예방, 잠재인력의 고용 촉진, 직업능력개발 및 인력수급 원활화 등을 목적으로 하는 적극적 인력정책의 핵심적 수단이다. 최근 산업구조조정이 가속화 되고 고용조정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에서 고용보험제도는 매우 유용한 정책수단으로 부각되고 있다.정부는 1993년 12월 고용보험법을 제정하여 1995년 7월부터 시행하였으며 시행 1년 후인 1996년 7월부터 실업급여가 지급개시 됨으로써 고용보험 3대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것이다. 고용보험은 모든 사업장에 적용하되 우선 1995년 7월부터 실업급여는 상시근로자 30인 이상, 고용안정 및 직업능력개발사업은 상시근로자 70인 이상의 사업장에 각각 적용하고, 1998년 1월부터 실업급여는 10인 이상, 고용안정 및 직업능력개발사업은 50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되었다. 그 결과 1998년 10월부터 4인 이하 사업장까지 고용보험 적용이 확대되어 고용보험 적용사업장수가 30만 9,344개소, 그리고 피보험자는 5백7만 9,349명으로 크게 증가하였다.고용보험료는 고용보험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에 충당하기 위하여 보험가입자인 사업주와 피보험자인 근로자로부터 징수한다. 각 사업별 보험료율은 실업급여 1.0%, 고용안정사업 0.3%, 직업능력개발사업은 기업규모에 따라 0.1~0.7%의 요율을 적용한다. 보험료는 매 보험년도마다 연도 초일로부터 70일 이내에 임금 총액을 추정하여 보험료를 산정 ? 보고 ? 납부하고 그 다음 해에 실제 지급한 임금총액을 기준으로 확정 보험료를 보고 ? 납부한다.고용보험사업은 크게 고용안정사업, 직업능력개발사업, 실업급여로 나눌 수 있다..
Ⅰ. 서 론1. 조사목적현재, 제주도가 매년 거듭할수록 관광객수요가 줄어듬으로써 침체기에 놓이고 있다. 제주도가 국제관광의 활성화가 되기 위한 방법으로 우리는 마케팅 활성화 전략을 생각해 보았다.2. 조사범위1) 내 용제주도의 SWOT 분석을 통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벤치마케팅 해외도시를 소개함으로써, 국제관광 활성화 방안의 전략대안가 계획은 4P분석으로 제시해 본다.2) 공 간선진 발전을 이룩하고 있는 ‘하와이’와 성공적 사례에 빛나고 있는 ‘괌’ 그리고 근래에 급부상하고 있는 ‘발리’를 벤치마케팅 해외도시로 선정해 보았다.3) 시 간2006년 5월 12일(금) ~ 5월 14일(일) (3일간)3. 조사방법인터넷 자료 조사 및 참고문헌을 통해 우리들의 생각을 정리해보았다.Ⅱ. 본 론1. 제주도 소개1) 제주도의 지리적 요건? 대륙(러시아, 중국)과 해양(일본, 동남아)을 연결하는 요충지이며 천혜의 자연경관이 수려한 세계적인 휴양관광지.- 동경 : 126도 08분 ~ 126도 58분- 북위 : 33도 06분 ~ 34도 00분? 기후(년평균)- 강수량 (mm) : 제주 1,333.8 서귀포 2,018.0- 평균기온(℃) : 제 주 16.4 서귀포 17.8? 총면적 : 1,848.2㎢2) 제주도의 일반 현황(1) 면적- 총면적은 1,845㎢로서 우리 나라에서 제일 큰 섬으로 9개의 유인도와 54개의 무인도와 함께 행정구역상 가장 작은 도를 구성하고 있다.(2) 인구- 제주도의 총인구는 2004년말 현재 555,362명이며, 남녀별 구성비는 남자 49.8%, 여자 50.2%이다. 전국 대비 인구 비중은 11.4%이고 가구당 평균 인구수는 2.8명이다.(3) 기후- 제주도의 기후는 난대성 해양성 기후이며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계절성 기후이다. 연평균 기온은 15.5℃이며 제주도 연평균 강수량은 1457㎜로 우리 나라에서 가장 비가 많이 오는 지역이다.(4) 지형과 지질- 지금으로부터 약 100만년전인 제3기의 프라이오세 말기로부터 제4기의 프라이스토세 초기에 걸쳐 있엇데도 오직 더 튼튼하고 쥐를 잘 가두는 쥐덫의 개발과 향상에 관심의 초점을 맞춘 개념이다.(3) 판매 개념(Selling Concept)세계적인 경제 공항으로 인한 소비 침체와 기술 및 과학이 점차 발전하고 특히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직후 전쟁 관련 기술의 상용화로 제품 제조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시장 공급이 시장 수요를 앞지르기 시작한 시기의 마케팅 관리 철학이다. 이 시기는 생산에 대한 문제보다 계속해서 생산되는 제품의 시장 소비를 촉진하는 것이 기업의 주요 관심사였다.이러한 압력에 의해 강력한 판매 드라이브 즉, 강력한 판매 조직의 운영과 촉진 정책 특히 광고를 비롯한 대량 판촉을 실시해 제품 재고의 소화에 전력을 기울이는 시기이다. 이 시기는 마케팅에서 Hard-sell이 지배하던 시기로 아직 시장은 팔 수 있는 빈 공간이 많다는 것이 기본 가정이었다.예를 들면 한때 세일즈맨이 우상으로 자리잡았던 시대로 세일즈맨이 전국을 누비며 판매하던 시절로 세일즈 볼륨을 통한 이익의 추구가 주 관심사였다. 방문 판매와 인적 영업에 의존하여 기업이 수익을 창출하던 시기이다.마케팅의 역할이 영업 또는 판매를 지원하고 활성화시키는데 그 역할이 정의되었고, 광고의 초기 기법이나 철학이 탄생한 시기이다.(4) 마케팅 개념 (Marketing Concept)위의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그리고 경제 구조가 공급 과잉이 심화되고 경쟁이 치열해지는 환경 속에서 소비자의 욕구와 그들이 기대하는 만족을 경쟁자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기업 목적을 달성하는데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하면서 받아들여진 개념이다. 즉, 이때부터 비로소 소비자가 마케팅 활동의 중심에 놓이게 되었고 소비자의 만족을 통한 이익의 추구가 주요 개념이다. 따라서 만든 제품을 팔려고 노력하는 정도를 넘어서 시장이나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는 것이 마케팅의 출발점이라고 인식하게 된다. 고객을(또는 고객 욕구를) 우선시 하고, 전사적 통합적 마케팅을 활용하고,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대가로 기업 이익을 지향하로 설명되어있지 않고, 음식샘플도 구비되어있지 않아 메뉴선택에 어려움이 있다. 그리고 대중교통이 많이 낙후되었다.(출처 : 제민일보 2001)5) 설문조사 분석제주도의 일반 관광객과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 현재 제주도라는 관광지에 대한 만족도가 전체적으로 낮은것을 알 수 있다. 제주도는 관광객들이 호감을 느낄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특색있는 여행상품이 결여되어 있어 신홍여행객을 포함한 관광객들에게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같은 비용이라면 해외 여행을 간다는 소비자들의 생각이 지배적이여서 관광객을 동남아 관광지로 뺏기고 있는 실정이다.2003년 제주도를 다녀간 내국인 관광객은 증가했지만, 외국인 관광객은 약 23%정도 감소하였는데, 제주도의 내국인 관광시장은 이미 포화상태로 판단됨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이다. 제주도에 대한 외국인 관광객의 불만은 관광안내 표지판에 일관성이 없고, 음식점의 경우 메뉴와 사진이 외국어로 설명되어 있지 않으며, 대중교통이 많이 낙후되어 있다는 점이다. 음식점은 일반관광객들도 매우 불만을 가지고 있는 상태이며, 제주도는 도시 전체가 관광지이므로 작은 식당이라도 서비스 정신과 음식의 높은 질, 외국인을 배려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할 것이다.2. 제주도 SWOT 분석1) 강점(S)? 한라산을 중심으로 한 소화산, 계곡, 절벽, 능선 등의 산악자원과 해안단애, 폭포, 중산간 초지 등 육지부에 비해서 매우 특이한 경관자원을 가지고 있으며 아열대에서 아한대에 이르는 1,800여종의 풍부한 식생과 삼림을 보유하고 있음.? 지역의 특성과 잠재력을 활용하여 국제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개발전략으로서 국제자유도시 건설을 추진하고 있음.? 제주도를 국제적인 관광?휴양도시, 첨단지식산업도시 등의 복합적인 기능을 갖춘 국제자유도시로 육성?발전시키기 위하여 2002년 1월 26일 동법은 ‘제주 국제 자유도시 특별법’으로 개정?공포함.? 제주도는 환경보존에 대한 관심이 대단히 높은 지역으로 1998년부터 4개해협으로 둘러싸여 있다. 해안선 지역은 모래사장, 바위, 절벽 및 망그로브 나무가 펼쳐져 있다. 발바닥 모양의 괌은 2개의 화산이 결합되어 형성된 북쪽의 석회석 고원과 남쪽 지역으로 되어 있다.비교적 평지 인 북쪽은 괌 주민의 대부분이 거주하고 있는 비즈니스 중심지이며, 남쪽은 층층이 떨어지는 폭포, 인적 드문 하이킹 코스, 푸른 농토가 어우러져 한가롭고 평화로운 섬 생활의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2) 괌의 4P 분석(1) Promotion? 현재 괌 관광청과 대한항공이 함께 괌 쿠폰 북을 제작하고 있음.? 괌 여행수기 인터넷 이벤트가 진행된 적 있음.? 2003년 6월경 괌 음식 페스티벌을 서울 그랜드 힐튼, 롯데 백화점에서 주최하여 일반인들에게 괌 문화를 알림.(2) Product① 해양스포츠? 종합해양스포츠 - 바나나보트 물안경과 스노클 장비만 갖추면 열대어와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스노클링, 속도감과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제트스키 등의 종합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선택관광.? 알루팡 비치클럽 - 약자만을 따서 ABC로 불리는 상당히 유명한 해양스포츠클럽,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패러세일링, 카약, 스노클링, 워터비틀, 워터힐, 워터바이크, 세일보트 트램플린, 돌핀와칭투어 등을 10여가지 패키지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스쿠버다이빙 - 초보자들도 수영에 관계없이 바다 속 신비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초보를 위한 교육 및 모든 장비가 갖추어져 있다.? 아틀란티스잠수함 - 해저 30미터로 향하는 잠수함투어, 잠수함 속에 있으면 고요한 바다 속에 평화롭게 지나가는 열대어와 형형색색의 산호들을 아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씨워커 - 특수하게 제작된 커다란 헬멧을 쓰면 수영을 하건 못하건 누구나 땅 위처럼 바다속을 걸어다닐 수 있는 씨워커. 지상에서 호흡하는 것과 똑같은 상태로 산호와 열대어를 가까이에서 구경하는데 수심 10미터 정도까지 내려갈 수 있다.② 관광투어? 이판정글비치 - 해변에서 비치발리볼이나 카약, 바나나보트, 제트스키 등을 즐길의 경우 자연환경을 이용한 관광 산업을 펼치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괌의 지역환경이나 풍속 등을 즐기려는 관광객이 대부분이다. 괌의 경우는 쇼핑 관광이 이루어질 여건이 이루어져 있지 않으므로 그들이 선택한 표적 시장은 순수 관광 고객이라 말할 수 있다.? 투자고객- 괌의 관광 사업에 투자하려는 고객을 말하며 현재 괌의 경우 일본인들이 많은 부분에서 관광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괌 정부는 이들을 유치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③ 포지셔닝? 관광 고객이나 관광 사업 투자 고객들에게 괌이 관광의 명소로 인식되기를 원함.4. 전략대안과 계획제주도를 한번쯤 방문한 관광객 중 다시 그곳을 방문하고자 하는 관광객은 과연 몇%나 될까? 우리는 이러한 의문점을 가지고 전략 대안 도출에 나섰다. 우선 앞서 살펴 본 것과 같이 우리는 제주도의 통합적인 문제점을 알게되었고 그 문제점의 해결 방안과 타겟 고객층에 맞춘 마케팅 전략을 생각해 보았으며 또한 그에 따르는 세부적인 계획을 짜보았다. 또한 우리는 이를 4PS에 따라 괌에 대한 벤치마킹 부분까지 포함하여 설계해 보았다.1) Product(1) 내국인을 위한 여행 상품 개발? ‘제주도 = 신혼여행지’를 떠올려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제주도의 내국인 관광객중 신혼부부들이 차지하는 비율은 매우 높다.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들의 수학여행지로도 명성이 높은 곳이다. 게다가 현재 주5일 근무제의 확산으로 인해 가족단위 및 직장인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따라서 제주도는 여행사와 연계하여 각 타겟 별로 또한 이를 세분화하여 적합한 여행상품들을 보다 다양하게 개발해야 한다.(2) 벤치 마킹을 통한 관광상품의 개발① Pleasure Island Guam? 괌의 제일로 손꼽히는 명소인 Pleasure Island Guam에는 유명한 유럽 브랜드에서 괌의 전통 특산품까지 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는 괌 최고의 쇼핑 엔터테인먼트 센터인 DFS Galleria, 유명한 미국 연예인 들이 고안했따고 하는 레스토랑인 Planet Hollywood, G한다.
1. 정보 통신 업종의 고객 만족 경영 사례- SK 텔레콤의 고객 만족 경영 사례SK텔레콤은 모든 경영활동을 할 때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 중심적 사고를 가지고 의사결정을 함으로써 고객을 만족시키고 이를 통해 회사도 성장하는 것을 추구하는 고객중심 경영을 실천을 기업 최대의 목표로 삼고 있다. 이는 모 기업의 “고객이 OK할 때까지, OK! SK!”라는 광고 모토와 무관하지 않다. 게다가 얼마 전 광고에서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대표 번호”로서 이미지를 각인시켜 기존 이용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고, 새로운 고객에게는 가장 갖고 싶은 휴대 번호로서 자리 잡아가고 있다.SK텔레콤의 고객만족 경영의 시작은 21세기 무한경쟁시대에 적응하기 위한 과감한 변신시도를 위해 '97년 3월 CI를 한국이동통신㈜에서 SK텔레콤으로 변경하면서 TOP 경영진의 강력한 고객만족경영의지 표명과 함께 회사 경영의 최우선 과제를 고객만족에 두고 총체적 고객만족경영을 추구한 데에서 였다.실제적인 고객 중심 경영의 실천 이력을 살펴보면, 1997년에는 접점의 고객만족(CS)를 중심으로 하는 CS경영체계를 도입하였고, 1998년에는 총체적 CS를 통한 CS경영체계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1999년은 CS경영의 생활화를 통해 세계일류의 CS수준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고객만족경영을 추진하고 있다.2001년에는 고객정보보호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즉, '고객정보 유출은 범죄행위입니다.’라는 문구를 SK텔레콤 전 직원의 PC와 전화기에 스터커로 붙였다. 이는 고객정보 유출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한 조치라고 할 수 있다. 또 11월 한 달 동안 고객정보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하고 사내 방송을 통해 하루 2회씩 관련 영상물을 내보내고 있다. SK텔레콤 측은 "캠페인 실시에 맞춰 직원들의 고객정보 접근권한을 제한하고 정보보호 교육과정을 사내 필수 이수과목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고객 정보 보호를 위한 시스템도 강화했다. 직원들이 고객정보를 조회하거나 업무를 처리할 경우 업계 최초로 CLEAN-MARK를 획득하면서부터 각종 인증과 수상을 거듭하여 품질우위를 인정 받게 되었다. 또한 1996년에는 공기청정기 2000년에는 고품질의 연수기와 온수세정기를 출시해 명실상부한 환경기업으로 발돋음 하게 되었다.이러한 웅진 코웨이가 소비자들에게서 각광 받기 시작한 것은 전기료가 안드는 가정 렌탈용 으로 제작한 하이팩3 정수기 `안심'을 출시하면서 부터이다. 하이팩3 정수기는 렌탈을 목적 으로 탄생한 제품이다. 우선 전기를 사용해야 했던 지금까지의 일반 역삼투 정수 방식에서 벗어나 모든 시스템이 무전원, 무동력으로 설계됐다. 일반 가정의 수도 압력만으로 정수기 가동이 가능해 전기 소비가 전혀 필요 없으며 제품의 부피와 무게도 대폭 줄었다. 이에 따라 펌프의 진동 등의 소음이 전혀 발생하지 않아 쾌적한 실내분위기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도 고객의 편의를 생각한 것이다. 또 저장탱크내의 먼지 및 기타 이물질 침투로 인한 2차 오염을 완벽하게 방지하기 위해 별도의 밀폐캡 구조를 적용, 위생성을 높였고, 이와 함께 고탁도 필터, 침전필터, 선카본 필터, 역삼투압 멤브레인, 은첨후카본 필터의 5단계 정수시스템을 갖췄다. 웅진코웨이 개발은 필터의 수명에 따라 2년간 필터교체를 무상으로 해주며 삼성화재보험의 생산물배상보호책임에 가입, 품질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게다가 고객 접점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웅진코웨이만의 자랑, 코디 (코웨이 레이디의 준말)시스템 또한 고객들 필요한 것을 긁어줄 수 있을 만큼 적중했다. 웅진코웨이개발은 빌려쓰는 정수기에 대해 교환주기에 따른 무상 필터교환, 2개월마다 한번 씩 정수기 무상 점검 등을 시행하는데 이 주체가 바로 코디들이다. 한달에 한번씩 공채로 200 명 씩 채용, 이제는 그 수가 4700여명에 이른다 . 현대 코디는 99년 12월 노동부에서 발표 한 신 지식인에 선정되어 주부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문직업으로 당당히 인정 받고 있기도 하다. 웅진코웨이개발 박용선(44) 대표는 코디들이 처음 입사를 원이었던 것을 고려해보면 98년 이후에 매년 거의 배로 증가한 셈이다. 박용선 사장은 "상반기에 매출 2200억원을 달성했고 8, 9, 10월 모두 월매출액 500억원을 돌파해 올 예상매출액은 무난히 달성할 것을 예상된다"고 발혔다. 올 예상매출액은 4300억원이었으나 렌탈 수요가 크게 늘면서 5263억원으로 다시 수정했다.3. 정부기관/공기업의 고객 만족 경영 사례- 근로복지공단의 고객 만족 경영 사례1953년 5월 근로기준법 제정으로 설립된 근로복지공단은 산업재해보상 보험법에 의거, 근로자의 업무상 재해를 신속 공정하게 보상하고 이에 필요한 보험 시설을 설치, 운영하며, 재해근로자의 복지후생 사업, 중소기업근로자 복지진흥법에 의한 복지사업을 행함으로써 근로자의 복지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는 단체이다.이러한 공공 목적의 근로복지공단도 고객만족 경영에서는 예외일 수 없다. 근로복지공단은 2000년 5월, 고객만족경영을 선포하고, 10월부터는 고객만족서비스 체계 구축 기본계획을 마련하여 현재까지 시행하고 있다.첫번째, 공단의 고객만족경영은 고객만족서비스제공 내용을 구체적으로 정해 공표하고 이를 실천하겠다는 것을 국민에게 약속하는 고객헌장의 도입에서 시작된다. 서비스의 기준 대기시간 등은 물론 서비스의 내용 담당직원 등 관련 정보공개 및 잘못된 서비스에 대한 시정기준도 명시했다.둘째, 공단방문민원에 대해서는 1회 방문으로 해결한다는 적극적인 민원 응대로 고객만족서비스를 실현코자 방문민원 사전예약을 통해 대기시간 단축과 담당자 부재 중 민원신고 또는 민원처리 결과를 통보하는 민원예약 및 민원확인 처리제를 실시했다.셋째, 정보화의 진전에 발맞추어 보험료납부체계의 다양화를 통해 납부자 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을 활용한 인터넷 뱅킹 및 ARS 등 전자 납부제를 도입함으로써 어디서든지 편리하게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넷째, 민원인의 공단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자 쉽게 전화로 문의할 등 단품 음식까지 다양한 브랜드로 매년 10%가 넘는 성장율을 기록하고 있다.㈜ 놀부의 시작은 단돈 300만원으로 시작한 보쌈집인 ‘골목길’이었다. 맛있는 보쌈과 후한 인심으로 명성을 얻으면서 가게는 2개월 만에 12평으로 늘어났고, 1년 뒤에는 근처에 40평짜리 분점을 낼 정도로 성공을 거두었다. 그 후 놀부는 계속적으로 가맹점수를 늘리면서 현재 전국에 340개의 가맹점과 6개의 단품 음식 브랜드와 한정식 집인 ‘놀부집’ 등 총 7개의 브랜드를 가진 프랜차이즈 업체로 성장했다. 전국에 걸쳐 놀부보쌈(1백55개점), 놀부부대찌게전문점(1백29개점), 놀부솥뚜껑삼겹살(20개점), 놀부집(5개점), 유황오리전문점(7개점), 한판석쇠구이(1개점) 등의 음식점들이 다양한 메뉴로 고객들을 찾아가고 있다.늘어나는 가맹점만큼이나 매출액 또한 2000년 이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런 성장에는 1991년에 건립된 충북 음성의 700평 규모의 음성공장이 한 몫 했다. 이 공장을 통해 전국 가맹점으로 연결되는 프랜차이즈 물류 시스템을 구비하였다.성공 전략을 살펴보면 첫 번째, 제품면에서 3년마다 새로운 메뉴 개발을 했다. 음식점이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맛’이다. 아무리 입지가 좋고 서비스가 좋아도 맛이 없는 음식은 전혀 고객을 끌어들일 수 없다. ㈜놀부의 성공에서도 맛있는 음식은 예외가 아니었다.처음 시작한 보쌈의 성공을 위해 창립자인 오진권, 김순진 전 부부는 돼지고기를 부드럽게 삶고 맛있는 보쌈김치를 만들기 위해 여러 밤을 새기도 했다. 그날 한 요리에 만족하지 않고 하루 장사해 번 돈으로 다음 날은 굴 한근을 더 사고, 배 두알을 더 넣어 요리에 투자하기도 했다. 일주일 만에 맛있는 보쌈의 소문을 듣고 손님들이 가게에 줄을 섰을 정도로 첫 작품인 놀부 보쌈은 큰 성공을 거두었다. 보쌈의 성공은 이후 부대찌게, 솥뚜껑 삼겹살, 유황오리 등 새로운 메뉴의 히트로 이어졌다.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자 하는 열정과 노력이 히트 상품을 계속 만들고 있는 것 남김없이 퍼주었다. 놀부의 전 메뉴는 결코 비싸지 않다. 단품 메뉴의 경우 모두 5,000원~7,000원으로 한끼 식사로 부담이 없을 뿐만 아니라, 한정식의 경우에도 1인분에 10,000원~15,000원으로 패밀리 레스토랑에 비하면 아주 저렴하다. 이는 서민들이 한식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저렴한 가격만큼이나 놀부는 남김없이 퍼주는 서비스로도 유명하다. 놀부의 시작이었던 보쌈의 경우 당시로서는 싼 2,500원(1인분)이었는데, 손님이 원하면 더 얹어주었다. 냉면 그릇만한 커다란 그릇에 내주는 된장국도 한 예이다. 예나 지금이나 놀부 보쌈집에 가면 고기와 함께 된장국이 나오는데, 대부분의 손님들이 큰 그릇에 나오는 된장국을 좋아한다고 한다. 전통적인 우리네의 정서인 ‘아낌없이 나눠주고 퍼주는 후덕함’을 그대로 살린 것이다.세 번째로는 기업 이미지 제고를 성공적으로 하였다. 아낌없이 퍼주는 놀부의 정신은 프로모션으로도 이어진다. 놀부는 TV 광고 대신 ‘나눠주는 미학’을 기본 모토로 사회에 환원하는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원래 놀부 점포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던 ‘놀부 장학회’는 1999년부터 ‘놀부외식논문 현상공모’로 그 대상을 대학생으로 확대하여 장학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이 논문 공모전은 국내 유일한 외식 산업 관련 공모전으로 장학 사업뿐만 아니라 외식 산업 지식 확대에도 일조를 하고 있다. 이 밖에 2001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봉사단’과 ‘상록회’ 등을 통해 불우 이웃들에게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5. 병원 업종의 고객 만족 경영 사례- 삼성 병원의 고객 만족 경영 사례고객만족을 적용하는 집단에서 병원이나 학교, 관공서 등도 더 이상 예외는 아니다. 이에 최근에는 거의 모든 기업이나 조직에서 고객만족을 중요한 업무 중의 하나로 실천하고 있다.삼성서울병원은 고객이 감동하는 병원을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키기 위하여 외부 고객만족 뿐만 아니라 내부 고객만족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이라크 전쟁의 가장 큰 특징은 전쟁 이전 이미 연합군에 의해 제공권이 장악됐다는 것이다. 제공권 장악은 전 전장에서 적 공군력의 간섭을 완전히 배제한 상태로 연합군은 전쟁 이전에 확실한 승리를 보장받고 있었던 반면 이라크의 경우 미·영군에 의해 1991년 걸프전 이후 약 12년 간 비행금지구역이 설정되고 남·북부 감시작전과 사막의 여우작전을 통해 이라크의 대공포·SAM 기지·레이더 기지·군 지휘부 등이 지속적으로 파괴됐다. 99년 한 해에만 총 1만7000소티를 투입하는 등 이라크 전쟁 직전까지 계속된 공격으로 사실상 이라크 군대에는 공군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로 지상군만으로 전쟁에 임하게 됐다. 따라서 연합군의 항공력은 개전 초 가장 우선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공세 및 방어제공 임무가 불필요해 대부분의 전력을 지상군 지원에 투입할 수 있었다.또한 CIA를 포함한 9000여 명의 특수전 요원은 이번 전쟁에서 후세인과 지휘부에 대한 전략표적 획득, 적 지상군 동향 파악, 유정 보호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이들은 적진 깊숙이 잠입, 적시적소에 항공 공격이 가능토록 정보를 제공하고 타격순간까지 표적을 유도하는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주요 표적에 대한 정밀공격을 가능케 하는 등 특수전 전력의 유용성·효과성을 입증했고, 아울러 이라크 게릴라 전술에 대한 대게릴라전전력으로서의 역할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이라크 전쟁 중 무기체계 측면의 가장 큰 특징은 정밀항공력, 디지털 전장으로 불리듯이 정밀도와 파괴력이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개선된 첨단무기가 대량동원 됐다는 점이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은 합동직격탄으로 GPS 정보를 이용, 주간은 물론 악천후·야간 공격시에도 불과 3m 의 오차 범위 내에서 목표를 명중시킬 수 있으며 대당 가격도 크루즈 미사일의 50분의 1인 3만 달러로 경제성·효과성이 뛰어난 무기로 평가된다. 최첨단무기의 등장으로 이번 전쟁에서 공중공격 계획을 수립한 미 공군 장교들은 “한 표적당 몇 소티의 전력이 필요한가”에서 “한 소티로 몇 개의 표적을 파괴할 수 있을까”를 두고 고민했다. 이 외에 전자폭탄, 레이저 유도폭탄인 GBU-28, 소형 핵무기에 버금가는 초강력 대형폭탄 등의 신무기가 사용됐으며, 또한 대탄도탄 능력이 향상된 패트리어트는 이라크 지대지 유도탄 11발 중 8발을 성공적으로 파괴해 걸프전 이후 탄도탄 요격능력이 크게 향상됐음을 알 수 있었다.이라크 전쟁을 토대로 21세기의 전쟁의 특징을 살펴보면 21세기를 맞이한 지구촌은 첨단과학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유한한 자원 확보를 둘러싼 보이지 않는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으며, 정보화와 세계화라는 두 가지 큰 조류를 타고 있다. 인터넷이라는 정보통신 혁명을 통해 정보화가 진행될수록 전 세계적 차원의 글로벌 경제화를 촉진시켜 지구촌이 하나가 되는 국경을 초월한 세계화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초강대국 미국이 주도하는 정보화와 세계화의 급격한 조류에 편승하지 못한 지역과 국가 및 집단은 심각한 경제적 침체, 정치적 불안정, 그리고 문화적 소외감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이러한 정치, 경제, 사회전반의 불안정 요인은 세계화를 반대하는 격렬한 시위에서 보여지듯이 갈등으로 분출되어 분쟁으로 비화될 수 있으며, 민족?인종?국경?종교?자원문제 등 다양한 지역적 갈등과 국제적 문제들은 21세기에도 여전히 안보 취약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또한 사이버 범죄와 환경?테러?마약?경제문제 등이 새로운 안보 위협 요인으로 등장함에 따라, 21세기 신국방 시대의 안보개념은 군사적 위협인 전면전에 대비하는 전통적 안보개념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비군사적 위협에 대응해야 하는 포괄적 안보개념으로 변화하고 있다.이러한 21세기 전쟁은 그 양상에서 ‘인명증시와 인명경시’, ‘국가 대 국가’와 ‘국가 대 집단’, ‘한 국가의 군대와 다국적군?동맹군’, ‘전면전과 제한전’, ‘정규전과 비정규전’, ‘도시 및 산악게릴라전’ 등이 혼재하고, 무기체계도 ‘재래식 무기와 첨단무기’, ‘살상무기와 비살상무기’, ‘지?해상무기와 우주 및 공중무기’ 등이 상호 충돌하는 다차원?다국적?다양성을 띤 ‘총체적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총체적 전쟁에서는 대규모 정규전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군사력을 확보하여도 소규모 비정규전 공격에는 취약할 수 있으며, 어느 한쪽의 위협만을 고려할 수 없다.